One Mind Church

"You Will Trample Down Their High Places - Deuteronomy 33:29"
 message
강단메세지
'Video'를 저장하고자 하시는 분은, 'Video'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시고,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또는 'Save Target as'를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위치에 저장하신 후 보세요.
Author remguide
Date 2012-05-19 (토) 14:18
Service 2부예배
Attachment#1 Home_Page용_설교화일.doc (293KB) (Down:7)
Attachment#2 Home_Page용_설교화일.hwp (18KB) (Down:9)
Video 2012/052012_2.wmv
Audio 2012/052012_2.mp3
ㆍviewed: 281    
문제 속에서 누릴 가정의 축복(창45:1-8) 5/20/2012

문제 속에서 누릴 가정의 축복(창45:1-8) 5/20/2012

우리가 세상 살아가는 날 동안 어떻게 가정의 축복을 누리며 살 것인가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세상은 단순한 세상이 아니다. 문제, 고통, 저주, 영적문제가 가득한 세상이다. 세상도 어려운데 가정까지 어렵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가정에서 용기를 얻고, 힘을 얻고 해야 하는 데, 오히려 가정만 가면 힘이 빠지고 죽을 지경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 가정을 역기능 가정이라고 한다. 집에 가는 게 죽기 보다 싫다는 사람들도 있다.

만일에 하나님 사람의 가정이 이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떤 답을 얻어야 하며, 어떤 답을 주어야 하는가?

1. 보통의 기독교인들이 붙잡는 답들이 있다.

1) 가정에 죄가 많아 그러니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더 망하게 될 것이라고 주는 답이다.

① 부분적으로 맞을 수 있다. 정말 회개할 거 있으면 회개하고, 갱신할 거 있으면 갱신해야 한다.

그러면 안 풀리는 숙제들이 있다. 어느 집은 너무 착하고, 정직하고, 희생하고 사는데, 계속 문제가 온다면 어떤 답을 주어야 하겠는가? 그래서 그냥 ‘운명이다, 팔자다’ 하며 사는 사람들도 많다.

② 모든 문제의 근원을 죄에서만 찾아내는 것을 율법주의라고 한다. 모든 게 죄 때문에 왔기 때문에 죄만 해결하면 된다는 것이다. 요9장에 가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면서 눈먼 소경을 보면서 “누구의 죄 때문이냐?”고 물었다.

이게 무서운 질문이다. 그러면 눈 뜨고 나온 우리는 아무 죄가 없어서 그렇다는 얘기다. 무서운 교만 아닌가?

예수님이 뭐라고 대답했냐면 “누구의 죄도 아니고, 하나님의 하고자 하는 일이 있을 뿐이라”고 했다.

2) 하나님이 문제를 통해서 나와 우리 가정을 더 크게 쓰시려고 하신다는 답을 가지기도 한다(약1:2-4)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 어떻게 쓰시려고 하는가? 그 답을 찾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2.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와 우리 가정에 문제를 허락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분명한 사실은 어떤 문제도 하나님 허락이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이다(고전10:13) 그냥 오고, 어쩌다 우연히 또는 재수가 없어서 오는 게 아니다. 그리고 내가 실수한 거니까 내가 알아서 책임지고 망하라는 것이 아니다.

1) 문제 가득한 세상에서 오직 복음의 능력 잡으라는 것이다.

① 맞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죄에서 시작된 것이다. 내가 지은 죄만이 아니다. 그 전에 원죄가 있고(롬5:12), 가문 의 죄가 있다(출20:4-5). 죄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죄의 배후에는 죄의 영인 악령, 사단이 있다.

문제는 이 죄와 그 배후의 사단을 인간 스스로가 해결 못한다는 것이다. 롬3:10에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고 했고, 그래서 하나님이 그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보내 우리의 죄와 저주 사단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빨리 그 그리스도(지난 주의 “방주”) 안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죄만 용서하신 게 아니다.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 받은 것이다. 해방 받은 비밀을 모르면 더 당한다.

안 하려고 하면 더하게 되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인간의 원죄 본성이다(롬7장의 바울처럼).

그것을 사단이 파고 들어 넘어지게 하고, 그것으로 계속 정죄하고 짓누른다(죄책감에 시달리면서 고통 당한다)

반대로 “뭐 나만 그러나? 남들도 그러는데” 하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아예 더 악해져 가는 사람들도 있다.

해방 받았다는 것은 단순히 죄 용서만 받은 것 아니다. 죄의 권세 곧 배후의 흑암 권세에서 빠져 나온 것이다. 타락한 세상에 살다가 또 속고 넘어질 수 있다. 롬8:1-2의 답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정말 해방 받은 사람은 세상과 죄악에 빠질 수가 없다. 일단 재미가 없고, 지속이 안 된다. 하나님도 절대 그냥 두지 않는다. 그 안에 계신 성령이 어떻게 해서든지 깨닫게 하시고 빼내신다. 그래서 내 가정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냐? 정말 하나님 손에 맡기고 흑암 꺽으면서 기도해보라. 분명히 하나님이 하신다. 그게 복음이다.

만일에 억울한 일을 당했다? 역시 절대로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으신다. 본문의 요셉이 그런 것이다.

형들에게 노예로 팔려가고,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지만 하나님은 거기서도 임마누엘 함께 하셨다. 그게 복음이다.

③ 결국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복음의 능력, 그리스도의 능력이다.

자꾸 실패하는가? 그게 창3장의 죄와 사단의 권세가 역사하는 세상이고, 본래의 나다. 그래서 오직 예수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게 만드는 것이다. 억울한 일을 당하는가? 그래서 믿고 의지하고 바라 볼 이는 오직 예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나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애써서 “오직 예수”가 되는 것이 아니고, 문제 사건을 통해 하나 님이 “오직 예수”가 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 이후에는 아무 것도 부러울 것, 자랑할 것, 두려울 것도 없게 된다. 2)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인가? 나 같은 사람을 살리려고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요, 선교다.

① 본문에 자기 앞에 무릎 꿇고 있는 형들에게 요셉이 뭐라고 했는가?

형들이 나를 팔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인가? 5절에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고, 더 나아가 7절에 보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과 후손을 보호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내셨다는 것이다.

② 처음 형들을 보고는 통곡을 하며 울었다고 했다. 하나님 계획이 이렇게 성취된 것을 확인하면서 나온 통곡이다.

“그랬구나. 이렇게 하시려고 지나온 모든 것이 허락된 것이었구나”.

만일에 요셉이 형들의 사랑이나 받고 자랐다면 어떻게 애굽이라는 대 제국으로 왔겠으며, 그가 어떻게 애굽에서

총리대신이 될 수가 있었겠는가? 원래 가정에 너무 문제가 없으면 별로 하나님 하실 일이 없다.

갈등, 고통 속에서 “오직 예수”의 결론을 얻게 되는 것이고, 거기서 고민하다가 하나님 계획도 찾아내는 것이다.

만일에 요셉이 이거 놓치고, 그냥 참으려고 애쓰고, 원망 분노 속에서만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③ 성경의 모든 렘넌트가 이 과정을 거쳤다. 나 같은 사람에게 진정한 그리스도의 답을 주기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 은 전도자의 길을 간 것이다. 단순히 어려운 환경에서 몸부림하고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 사람도 많다(오바마 대통령등). 그러나 오바마가 전도자인가? 정말 요셉처럼 복음이 무엇이며, 전도가 무엇 인지를 아는 렘넌트가 정치인, 대통령이 되는 날이 와야 한다.

④ 그 전도자들이 누려야 할 후대의 축복,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받아야 할 영원한 상급이 따로 있다.

3) 나 자신과 가정에 문제 있냐? 내 가정에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찾아내라. 그것이 전문성이 된다.

내 가정을 통해서만 하실 일이 있는 것이다. 자식을 얻지 못해 기도하던 한나는 나실인이라는 메시지를 찾아내 었다. 문제를 빠져 나오려고 애쓰지 말고, 그 분야를 파고 들어 전문성을 만들어라(헬렌켈러를 키운 앤 설리번)

결론-문제 속에서 “오직 예수”의 결론 속으로 나를 인도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잡으라. 하나님은 나를 전도자로, 제자로 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내가 가정에만 있는 문제는 내 가정에만 주시는 메시지이다. 시달리는 사람 있으면

24시간 이 복음의 말씀 들으라. 문제 속에서 정말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신 축복을 누리는 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Edit/Delete List Write
No. Date Service Subject Name Video Audio
2011-04-12 녹취본 다운로드 Rt.Juno VIDEO MP3
1410 2013-06-16 Remnant_Day Remnant_Day Message Media VIDEO MP3
1409 2013-06-16 구역공과 선교의 축복을 누린 교회(행13:1-3) skim06 VIDEO MP3
1408 2013-06-16 구역공과 Church That Enjoyed The Blessing of Missions (Acts 13:1-3) skim06 VIDEO MP3
1407 2013-06-16 Español Experimentando la Victoria de la caída de la Torre de Babel (Génesi.. skim06 VIDEO MP3
1406 2013-06-16 Chinese 体验巴别塔倒塌的得胜(创11:1-9) skim06 VIDEO MP3
1405 2013-06-16 1부예배 - 1st Service Experiencing the Victory of the Fall of the Tower of Babel (Genesis 11.. skim06 VIDEO MP3
1404 2013-06-16 2부예배 바벨탑이 무너지는 승리 체험(칭11:1-9) skim06 VIDEO MP3
1403 2013-06-09 2부예배 방주 언약의 체험(칭6:13-22) remguide VIDEO MP3
1402 2013-06-09 구역공과 Church That Gives the Answer to the World (Acts 5:42) skim06 VIDEO MP3
1401 2013-06-07 1부예배 - 1st Service Experiencing the Covenant of the Ark (Genesis 6:13-22) Rt.Juno VIDEO MP3
1400 2013-06-07 구역공과 세상에 해답을 주는 교회(행5:42) remguide VIDEO MP3
1399 2013-06-03 연합예배 - Joint Service Experiencing the Blessing of the Covenantal Lineage (Genesis 5:1-27) Rt.Juno VIDEO MP3
1398 2013-06-02 연합예배 - Joint Service 언약 계보의 축복 체험(칭5:1-27) remguide VIDEO MP3
1397 2013-06-02 구역공과 Beginning Towards the Family Line of Blessings (Genesis 12:1-9) skim06 VIDEO MP3
1396 2013-05-26 Remnant_Day Media VIDEO MP3
ListHomeNextWrite 12345678910,,,89
subject body 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