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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말씀 속에서 누리라(행17:1-14) 10/23/2011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가장 먼저, 그리고 항상 해야 할 것이 있다. 일도, 봉사도, 성공도 먼저 아니다. 날 구원하신 하나님을 누리고, 그 분이 주신 축복(그리스도의 축복,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먼저다. 하나님을 못 누리면서, 그 분이 주신 구원의 축복을 못 누리면서 뭘 한다면 결국 세가지 근본문제 앞에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다. 뭐가 근본문제인가? 첫째는 원죄, 운명, 저주다. 갈수록 세상은 악하고 어렵다. 개인에게는 가정과 가문의 배경, 거기서 오는 성장과정의 상처, 대물림되는 문제 있다. 둘째는 영적문제다. 분명히 어둠의 영은 역사하고 있다. 어느날 성공했는데, 열심히 했는데, 창1:2의 흑암, 혼돈, 공허 찾아온다. 이해할 수 없는 문제, 갈등, 저주, 재앙 찾아온다(욥이 대표적인 실례). 세 번째는 결국 혼자 몸부림쳐야 한다. 끊임없이 내 한계에 부딪히고 절망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구원받은 내가 하나님을 못누리고, 주신 축복을 못 누리면 또 이 근본문제 앞에 빠지는 것이다. 이 세가지 근본문제 해결한 것이 구원이다. 우리는 원죄, 운명, 저주에서 빠져나와 복의 근원이 되었고, 영적 문제 승리할 권세 가지고 있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날 도우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이다. 스티븐 잡스가 두 번의 사건을 통해 기독교를 완전히 떠났다고 한다. 첫째는 어릴 때 굶어죽은 아이의 사진을 보고 그랬고(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이런 문제가 있을까? 했을 것), 둘째는 자기가 암에 걸린 다음에 그랬다고 한다. 의사에게 아직도 신을 믿냐고 물었다고 한다. 죽을 고생을 하고, 살만할 때 암 선고 받고, 죽음 앞에서 절망한 것이다. 그렇다면 구원받으면 암이 안 오는가? 세가지 답이 있다. 안 온다(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기에). 와도 빨리 발견해서 치료하게 하실 것이다. 혹시 암으로 죽어도 상관없다.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는 눈물, 고통 없는 곳으로 가서 영원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죽을 때 다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 우리 인생 모든 문제를 끝낸 것이다(과거, 현재, 미래) 다시 문제가 와도 상관없다. 문제가 다시 오는 것은 둘 중의 하나이다. 먼저는 마귀의 속임수이고(엡6:11, 건드리는 것 뿐이다), 결국은 그것까지도 증거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욥을 보라. 영적인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눈이 열리고(욥42:5), 갑절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마귀에게 속아 실패했던 베드로를 보라(눅22:31-32).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때 베드로는 한순간도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나중에는 자기 같은 사람을 살리는 자로 쓰임받게 된다. 정말 우리가 할 일은 이 하나님을 누리고, 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인 그리스도, 복음을 24시간 누리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고,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자이다(고후6:9-11) 어떻게 누리냐? 세가지 방법으로 누리라는 것이다. 첫째 기도 속에서, 둘째 전도 속에서, 셋째, 오늘 나눌 “말씀 속에서”이다(3오늘).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못 누리면 전시품, 짐덩어리, 장애물이다. 진짜 복음 누리는 기도 회복하라. 예배기도, 정시기도, 무시기도, 24시기도 속에서 복음 붙잡고 믿음 회복하고, 하나님 인도 받고, 하나님의 힘을 구하라. 이게 되는 만큼 따라오는 것이 증거다(개인, 가정, 학업, 삶). 그러면서 전도 문이 열린다.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것이다. 오늘은 “말씀 속에서 복음을 누리라”는 것이다. 1. 말씀의 능력부터 다시 붙잡으라. 1)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았다? 거기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을 안다. 겔37장에 마른 뼈들이 말씀이 선포될 때 군대로 바뀐 것을 안다 2) 성경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었다”고 기록된 곳이 둘이다. 첫째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창2:7), 둘째는 말씀 을 기록하실 때이다(딤후3:6).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들어간 두 곳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결국 그 영혼은 지치고, 병들고, 사단에게 당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뭘 하든지 말씀 잡고 하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약속인 동시에 생명의 능력인 것이다. 3) 히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영, 혼, 관절, 골수까지 찔러 쪼 갠다고 했다. 치유 받을 것이 있냐?(마음, 생각, 육신 질병, 습관, 인생 전부에). 진짜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 붙잡아보라. 영혼, 마음, 육신, 골수까지 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2. 이 말씀을 정말 붙잡고, 세상 속에 전했다? 본문에 세 종류의 사람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다. 바울과 실라의 팀이 데살로니가 지역, 베뢰아 지역에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일어난 역사다. 우리가 미국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하기 위해 지금의 시간표에는 이 세 종류의 사람들이 일어나야 한다. 1) 그들이 회당으로 들어갔다(1절, 10절)-후대들, 렘넌트들 살리려고 들어간 것이다. 렘넌트 때 말씀 잡은 만큼 평 생 그 말씀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공부도 말씀 잡고 하고, 전부 말씀 속에서 해보라. 그리고 우리 부모들과 교사들이 정말 할 일은 렘넌트들에게 오늘과 미래를 보며 말씀을 심어주는 것이다. 우리 교회의 자체 렘넌트 데이를 준비하고 있다. 말씀 중심으로 모든 것을 풀어가는 것을 배우게 하려고 한다. 2) 이때 많은 헬라인의 큰 무리가 돌아왔다고 했다(4절상, 12절). 다민족이다. 3) 적지 않은 귀부인들과 남자들(전문인, 엘리뜨)이 돌아왔다고 했다(4절, 12절). 진짜 하나님이 택한 전문인, 엘리 뜨들은 지식, 명성, 다른 동기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올바로 선포될 때 돌아오는 것이다. 3. 이렇게 말씀 속에서 살아나고, 세워지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1)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데 알아 듣는다(2-3절) 성경에서 많은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꼭 하나를 찾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비밀이다(눅24:44, 요20:31) 아무리 성경 많이 읽고, 성경 많이 외워도 그리스도 놓치면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2) 이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다고 했다(11절상)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이런 자세로 받아보라. 다른 거 사모할 것 많이 있겠지만 진짜 말씀 사모해보라. 너무 너무 정확하게 답을 주실 것이고, 위로를 주시고, 힘을 주실 것이다. 3) 들은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고 했다(11절 하) 시간 날 때, 중요한 일을 결정을 할 때, 말씀 붙잡고,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라. 평상시에 쌓아놓은 그 힘이 평생을 좌우하는 것이다. 수1:8, 시1:2-3에 “네가 범사에 형통할 것이라”고 했다. 결론-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와 복음의 축복을 알고, 그 축복을 기도로, 전도로, 말씀 속에서 누리기 시작하면(오늘의 기도, 오늘의전도, 오늘의말씀),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분명히 성령의역사가 일어나고, 많은 문들이 열릴 것이다. 그러나 한쪽으로는 시기하는 영들도 뭔가를 할 것이다(5절, 13절). 흔들리지 마라. 그게 진짜라는 얘기다. 가짜는 마귀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과 그의 주신 축복인 복음을 깊이 누리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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