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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먼저 반드시 내가 누려야 할 축복이다. 하나님은 내가 후대에게 축복을 전달해 줄 만큼 복음 안에서 행복하고, 승리하고, 응답받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성경 곳곳에 그 증거들이 있다. 창17:7에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고, 가나안을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고 약속하셨다. 출20:6에는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말씀)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했다. 신약의 막10:29에는 우리가 주와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식을 잃어버리고 희생한 것이 있으면 “그 백배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꼭 이런 응답과 축복의 증인으로 살다가 가기를 바란다. 이것은 나의 책임과 사명이기도 하다. 내가 할 게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복음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전도 속에 살고, 양보하며 살아보라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내게 증거를 주실 것이고, 그것을 전달하라 는 말이다. 1. “하나님은 내게 증거를 주실 것이다”, 이 증거에 대한 언약을 잡으라. 1) 신앙 생활의 힘이 어디서 나오냐? 증거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증인이 되라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구원하시고, 내 속에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이유다(행1:8) 2) 성경이 무엇인가? 증거의 책이다. 적어도 세가지 증거를 기록해 놓으신 것이다. 첫째는,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 를 성경 곳곳에 기록해 놓은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하나님 살아계신 증거를 보이라고 하는 데, 성경을 잘 연구해보라. 전부 역사적인 사건들이고, 역사적인 증거들이다(영화 “벤허”가 만들어지게 된 이유) 둘째는 그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 속에서 살라고 “그리스도”를 약속했고, 그 약속이 얼마나 정확 하게 성취되었는가에 대한 증거의 기록이 성경이다. 그래서 고전 15:3-4에 이 그리스도의 출생, 죽으심, 부활, 모든 것을 한 마디로 말했다. “그 분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장사되었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분이시다” 셋째는 그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만난 자의 삶, 하나님의 백성, 자녀된 자들의 삶을 어떻게 붙드시고, 인도하 시며, 시대마다, 모든 문제 사건에서 어떤 증거를 주셨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그래 히12:1-2에 “우리 앞에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흔들리지 말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라”는 것이다. 3) 우리가 어떤 경우도 복음 붙잡고, 말씀 붙잡으라는 이유가 뭐냐? ① 분명히 복음은 모든 문제를 끝낸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 저주, 운명, 재앙에서 해방시키시고, 사단의 권세를 깨고, 우리 속에 함께 하신 것이다.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면서 속지만 말라는 것이다. 사람하고 따지고 싸우지 말고 배후에 속이는 흑암과 영적 싸움하고, 하나님께 맡겨 보라는 것이다. ② 하나님은 복음 가진 자에게 말씀을 통해 정확히 답을 주신다. 그래서 모든 문제를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묵상 하며, 말씀에서 답을 찾으라는 것이다(그래서 강단 메시지를 정리하고, 거기서 내게 주시는 말씀을 잡으라는 것)
2. 올해 내 다섯 현장에 하나님이 증거 주시도록 정말 말씀 붙잡고 그림을 그리면서 기도해보라.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그 증거들이 그대로 후대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1) 내 안에 주실 증거다. 우리 각자에게는 숨은 상처, 갈등, 연약함, 질병, 나를 실패하게 하는 습관들이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거기에 묶여 있을 자로 두지 않았다. 나를 해방시키시고, 나를 직접 치유하시기 위해 내 안 에 임마누엘하고 계신다. 언약을 붙잡고, 내 인생에 최고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해보라. 그리고 말씀 속에서 꿈을 만들고, 기도하면서 도전해보라는 것이다(추천 도서 “하루 약속”-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해 가정을 버리고, 그래서 중학교를 중퇴하고 가난 속에 살았지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와의 약속을 만들어 실천 한 성공 이야기) 꿈을 가지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만큼 그게 성공을 만들고, 후대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2) 인간 관계에 오는 증거다. 복음 안에서의 최고의 만남을 놓고 기도하고, 사람 때문에 상처나 받으며 사는 인생이 되지 않겠다는 결단이다. 다 양보하면 된다(아브라함이 롯에게 양보하였을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셨다) 다른 사람이 내게 축복이 되어야 하지만, 내가 다른 사람에게도 축복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나를 통해 세워지고, 나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제자를 세울 정도가 되어야 한다. 3) 내 가정에 주실 증거다. 한 사람이 언약 잡고 중요한 믿음의 결단을 했는데, 전 가족이 구원받고, 축복 속으로 들어간 증거들이 성경에 얼마나 많은가?(창12장의 아브라함의 선택과 결단, 수14장의 갈렙의 선택과 결단) 4) 내 하는 일(공부)에 주실 증거다. 분명히 요셉 한 사람 때문에 보디발의 집, 땅까지 복을 받았다고 했다. 정말 나 때문에 우리 교회가 살고, 내 직장, 사업의 모든 종업원들이 사는 그림을 그리며 기도하라. 5) 내 지역, 이 땅에 주실 증거다. 언약 붙잡고 기도하고 있는 데, 그 지역과 나라에 의미 있는, 영향력 있는, 봉사 하는 자로 서도록 하나님이 인도하고 축복하시는 것이다(삼상17장에 다윗을 세우기 위해 사건을 일으키셨다) 3. 이 다섯 증거가 내 안에 있는 만큼 그것이 후대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1) 수 3:12에 요단강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의 각 지파에서 열 두명의 대표를 뽑으라고 했다. 분명히 하나님의 사람들 앞에 요단강을 갈라질 거니까 미리 증거를 남길 사람을 뽑아 놓으라는 것이다. 이게 믿음이다. 분명히 일어날 것을 미리 잡고, 준비하는 것이다(히11:1) 그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미래를 잡고, 한가지씩이라도 실천할 것을 기록하고 도전해보라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기회든, 축복이든, 응답이든, 실제로 그림을 그리고, 기다리고,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2) 이 강이 갈라졌다. 그리고 본문 2절에 보면 이제 그 요단 강가에서 돌 하나씩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왜 가져오라고 한 것인가? 후대에게 증거를 남겨주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여기까지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뭔가를 선택하고 결단할 때는 늘 후대, 하나님의 미래까지 생각하며 하라는 것이다. 3) 7절에 보면 그냥 증거가 아니다. 요단강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진 것“을 증거로 남기라는 것이다. 말씀 붙잡고 갔는데, 요단강이 끊어지고, 나중에는땅의모든백성이 여호와의능력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23절) ① 올해 우리 교회에 주신 말씀이 “RUTC 시대를 위한 나의 준비”이다. RUTC란 “렘넌트 연합 훈련 공동체”란 뜻 이다. 갈수록 어려울 것이다. 우리 후대들의 시대는 더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후대들이 렘넌트 언약을 붙잡고, 정말 미래를 준비하고, 훗날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자는 것이다. 그것을 나라별로, 지역별로 만들자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 성도들의 정성된 헌금이 보태져 해외 RUTC 1호로 세워진 곳이 한마음 교회다. 지금 한국에 세워지고 있는 세계 RUTC를 위해서 특히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고, 헌신해야 하는 지 분명해진다. ② 그러면서 정말 준비할 것이 있다. “여호와의 언약궤”, 복음 가진 자가 말씀 붙잡고 갈 때 어떤 하나님의 능력과 응답이 나타나는지를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올해 정말 말씀 성취의 축복을 누려보라.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특히 자녀들)끼리 나누어보라. 후대에게 전달해 줄 수 있을 만한 증거들이 시작되는 해가 되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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