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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f]--> 나의 간증을 찾으라(행22:1-15) 1/29/2012 하나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정말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깨닫고 그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살면 된다. 우리가 세상에서 응답받고, 축복받고, 세상을 정복하며, 승리하며 살아야 할 모든 이유가 다 이 속에 있다. 나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어느 정도냐?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적어도 세가지가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첫째는 나의 언약이다. 하나님이 나와 이 땅을 향한 계획을 세우시고 그것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가 그냥 오신 것이 아니다. 언약으로 오신 것이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안에 있는 자에게 어떤 언약이 있냐? 그는 모든 죄, 저주, 운명, 사단, 지옥에서 해방된다는 것이다(해방의 언약)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 그는 어떤 경우도 승리한다는 것이다(승리의 언약). 그래서 주님이 부활하신 것이다. 부활하셔서 인생을 실패, 저주로 몰고 가는 사단의 세력을 밟아버린 것이다. 이제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축복해서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임마누엘의 언약, 증인의 언약) 그래서 뭘 하려고 애쓰지 말고, 24시간 임마누엘을 누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증인으로 서야 할 나와 내 후대를 하나님이 “남겨놓았다”, “선택해놓았다”는 것이다(렘넌트의 언약). 하나님은 나를 이 언약 가진 자녀로 삼으셨다. 이 언약과 정체성이 나의 것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기도를 해도 제대로 된 기도가 나오고, 그 기도는 응답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언약 잡은 기도) 둘째는 메시지다. 메시지란 먼저는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내가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인생의 해답을 말한다. 내가 나에게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게 메시지다. 강단 말씀만 제대로 잡고 있어도 분명한 답이 나올 것이다. 그것이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붙잡은 해답을 들을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그게 전도다. 셋째는 나의 간증이다. 내가 붙잡은 언약, 내가 붙잡은 메시지(해답)이 어떻게 성취되었는가에 대한 증거다. 내가 세상 사는 날 동안 가장 나를 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사실은 전도도 이것을 가지고 해야 한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하나님의 역사를 봐야 되는 것이다. 노예인 요셉을 통해서 보디발, 왕이 이것을 본 것이다. 나의 간증을 찾아내라. 하나님이 언약 잡고, 해답 가지고 있는 나에게 주신 것, 주고 계시는 것, 앞으로 주실 것에 대한 분명한 간증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힘 있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살릴 증인이 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결국 유대인들에게 잡혀 끌려가 그들 앞에서 당당히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간증하는 것이다. 1. 나의 과거를 정리해보라. 간증에는 먼저 이것이 있어야 한다. 1) 나의 과거를 돌아보면 물론 좋은 것도 있다. 그것도 영적인 눈을 열어보면 나를 영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은 혜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하나님 만나기 전에도 사실은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주고 계셨던 것이다. 2) 그러나 진실하게 나를 돌아보면 많은 상처과 아픔과 부끄러웠던 과거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게 깨달아지는 것이 특별 은총이다. 내가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이었는지,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 연약한 사람 이었는지가 깨달아질 때 거기서부터 진짜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3) 본문에 바울의 간증 속에 그 내용이 있다. 잘 하고 사는 줄을 알았는데, 자기가 얼마나 어리석게 살았는지를 보 았다는 것이다. 나름 열심 가지고 살았는데, 그것으로 그리스도와 교회를 핍박하고 힘들게 만든 것이다. 바울이 주님을 만났을 때 강한 빛이 비추어지며 눈이 멀어버린 이유가 이것이다. 내가 나를 모르고, 못 보고 산 것이다. 소경 같은 인생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 과거에 대한 간증이 정리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부끄럽게 살았는지, 얼마나 모자르게 살았는지”, 내 인생, 내 가문, 내 과거에서 그것을 봐야 한다. 4) 그때 “오직 예수” 되는 것이다. 그렇게 연약하고 부끄러운 나를 구원하신 것이다. 그냥 눈물나고 감사한 것이다. 누구를 판단하거나 비난할 것도 없다. “나도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이게 전도의 시작이고, 헌신의 시작이다. 2. 나의 오늘에 대한 간증이다. 1) 부족한 내가, 그렇게 연약하고 허물투성이인 내가 어떻게 하나님 은혜 속에서 살고 있는 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하루 하루, 순간 순간이 감사가 될 수 밖에 없다. 오늘이 감사할 수 있는 간증의 날이 되게 만들라. 그러려면 모든 문제, 사건 속에서 감사 조건을 단 한가지 만이라도 찾아보라. 분명히 계속 감사할 일들이 생길 것이다. 그것이 나의 오늘의 간증을 만들고, 그게 결국 전도자의 삶이 되는 것이다. 2) 그것을 메모해보고, 정리해 보라(강단 포럼 용지나 기도 수첩에). 일단 나중에 충격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순 간순간 나를 이렇게 붙드시고, 응답하시고, 인도해오셨구나”라고 깨달아질 것이다. 그러면서 중요한 치유가 일어날 것이다. 오늘과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그게 내 무의식과 잠재의 식을 만드는 것이다. 진짜 힘은 무의식과 잠재의식에서 나오고, 반대로 모든 실패와 문제도 거기서 나온다. 3) 오늘, 그리고 지금 내 생각을 바꾸라. 때로는 지금 나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싸워야 할 때도 있다. “지금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 감정, 분노, 낙심은 예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그 배후에 역사하 는 모든 흑암 세력은 예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그때 사단은 잠깐 속이러 왔다가 떠나가야 하는 것이다. 3. 나의 미래에 대한 간증이다. 1) 가보지도 못하고, 이루어지지도 않은 일을 어떻게 간증하느냐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주께서 나를 통해 하시겠 다는 것이다(10절) 그것을 약속으로 붙잡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되는 것이다(마8:13, 마9:29, 15:28) “비전”이라는 말은 단순한 소원(Wish)이 아니고, 되어질 것을 미리 보는 것이다. 그게 언약 잡은 믿음이다. 2) 적어도 세가지를 미리 보라. 그러면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가 깨달아 질 것이다. ①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룰 전도 비전이다. 하나님은 내가 가진 세가지를 사용해서 전도하신다. 첫째는 내가 겪은 문제를 통해서이다. 그게 전문성이 되고, 꼭 내 간증을 들어야 할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둘째는 내가 가지고 있는 축복을 통해서이다. 분명히 받은 응답과 축복이 있다. 바울은 로마의 시민권자로서,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 는 축복 주신 것을 간증했다. 세 번째는 내가 가진 달란트와 기능을 통해서이다. 말 잘하는 사람은 말로 하고, 글 잘 쓰는 사람은 글로 하고, 공예하는 사람은 공예품으로, 컴퓨터 좋아하는 사람은 컴퓨터로 하면 된다. ② 선교 비전이다. 나를 통해 이루어질 세계복음화를 가슴에 담으라. 그게 나의 언약이 되고 간증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가든지(단기선교, 의료선교등), 보내든지 하면 된다(우리의 기도와 헌금으로) ③ 후대 비전이다. 나를 통해 일어날 후대의 그림을 그리라. “분명히 하나님은 나를 후대 살릴만큼 축복할 것이다” 그리고 렘넌트를 위해 오늘 할 일을 찾아보라. 분명히 보일 것이고, 렘넌트가 일어나는 간증이 될 것이다. 결론-우리는 분명히 세상 살리고 정복할 축복을 누릴 사람이다, 언약, 메시지, 그리고 나의 간증을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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