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ind Church

"You Will Trample Down Their High Places - Deuteronomy 33:29"
 message
강단메세지
'Video'를 저장하고자 하시는 분은, 'Video'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시고,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또는 'Save Target as'를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위치에 저장하신 후 보세요.
Author remguide
Date 2012-02-04 (토) 19:41
Service 2부예배
Attachment#1 Home_Page용_설교화일.doc (299KB) (Down:11)
Attachment#2 Home_Page용_설교화일.hwp (18KB) (Down:4)
Video 2012/020512_2.wmv
Audio 2012/020512_2.mp3
ㆍviewed: 330    
복음 없는 사람과 복음 누리는 사람(행23:1-11)

복음 없는 사람과 복음 누리는 사람(행23:1-11) 2/5/2012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믿음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고, 믿지 않는 불신자가 있다.

이것을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또다르다. 하나는 복음이 없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복음을 누리는 사람이다.

오늘 본문에 두 종류의 사람이 너무너무 대조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한 사람은 복음 전하다가 잡혀서 위협을 당하고, 심문을 당하는 사람이고, 그런데 이 사람은 행복하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고, 훗날 로마를 살린 사람이고, 그가 바울이다. 다른 한 사람은 이 바울을 위협하고 심판하는 대제사장이다. 그 옆에는 그를 따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대제사장이고, 그 옆에 있는 바리새인, 사두개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의 영적 지도자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 하는 모습 보면 전혀 하나님 믿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니다.

어느 정도인가 보라. 1절에 바울이 “내가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하는 데, 무조건 그 입을 치라는 것이다.

율법으로 재판한다는 사람이 율법대로 하지도 않는다. 율법 강조하는 사람들이 자기는 율법대로 하냐? 안 한다. 아니 못 하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이지 의롭다 함을 받을 자가 없다고 한 것이다(갈3:11-13)

6절 이하에 그 따르는 사람들끼리는 얼마나 서로 분쟁하고 다투느냐? 불신자인 로마의 장군이 가만히 들어보니까

“둘 다 똑같고, 한심해 보였다”. 그래서 10절에 보면 바울을 보호하기 위해서 바울을 군대를 동원한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대제사장이, 모든 백성을 다스리고 지도한다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왜 이렇게 되는가?무슨 얘기를 하는 것 같은가? 오늘의 교회도 같다는 것이다. 교회 안에 복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율법, 종교, 전통만 가득하다. 그래서 서로 비난하고 판단하는 일들만 하게 된다. 슬프고 안타깝지만, 교회 안에 복음 깨닫고, 복음 누리고, 복음 전하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율법주의, 종교인, 권위주의에 급급한 사람이 더 많은 것이다.

1. 가정이든, 교회든 정말 복음 없으면 결국 사람은 악하고 실패 할 수 밖에 없고, 점점 더 그 일이 반복된다.

1) 그것이 근본 문제이다.

① 아담이 하나님을 알고 있지만 하나님을 안 믿은 것이다. 지금도 같다. 불신자만이 아니다. 교회의 신자들이 하 나님을 안 믿는다. 아니 어떻게 믿는지를 모른다. 지금 교회 안에 하나님 만난 확신없이 교회 다니는 사람 많다.

그리스도가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신 것이다. 그것이 선지자이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

② 자기도 모르는 저주가 그 가정과 교회에 깔려 있는 것이다. 원죄의 저주, 가문의 저주, 개인의 저주, 깔려 있다.

인생이 너무 힘들고 저주스럽다는 것이다.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고, 죽지 못해 사는 사람이 세상에 꽉 차 있다.

그래서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매사가 화가 나는 것이다. 남을 심판하고 비난하는 일에는 앞장 선다(투사 심리다)

그 저주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신 분이 그리스도다. 그게 해방이다. 그것이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

그리스도가 내 저주를 해결한 복음 붙잡고, 내가 나에게 용서를 주고, 자유를 주고, 해방을 주라.

③ 결국은 이게 사단이 하는 일이다. 아담이 타락할 때 거기 사단이 있었던 것이다. 타락하게 하고, 하나님 불신앙 하게 만들고, 서로 분쟁, 비난, 정죄하게 만들고, 그러면서 전부를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다.

그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분이 그리스도다(요일3:8). 그것이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

뭔가 모르게 갈등, 실패, 불신앙, 계속되고 반복되는가? 그게 사단이요, 영적문제라는 사실 알기만 해도 끝난다.

2)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그래서 영적인 문제라고 하는 것이다.

① 내가 안 되니까 하나님이 그 아들을 그리스도(메시야)로 보낸 것이다.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이 직접 오신 것이다

그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그 분이 직접 와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지금 내 속에 함께 하신 것이다

어떤 어두움과 저주가 이 땅을 덮어도 그 분을 이길 수 없다. 그래서 그 분을 빛이라, 생명이라고 한 것이다.

②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 그 분이 내 인생에 주인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영접이라고 한다(요1:12)

그 분을 영접한 순간 내가 신분이 바뀌는 것이다.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다.

생명 없는 건물, 심지어는 개도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 사업도 누가 주인이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③ 내가 가는 길에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이다. 어려움이 오고 문제가 와도 상관없다. 나의 주인이 되신 그 분이 내 인생을 붙잡고 계신 것이다. 본문 11절에도 그렇게 위협을 받는 그 밤에 주께서 바울에게 찾아오셨다고 했다.

주인을 바꾸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주인 노릇하면서 살라니까 힘들고, 모든 것이 문제와 갈등이 되는 것이다.

2. 이 복음을 알고 영접한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 이 복음을 체험하고 누려서 남에게 전해 줄 정도 되라는 것이다.

24시간 누리라는 것이다. 평상시는 두말할 것도 없고, 문제, 사건, 위기, 갈등 올 때 누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축복으로 바꾸는지 보고, 가서 증거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누릴 것인가?(11절)

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섰다”고 했다.

① 그 위협과 위기 속에서 건져내진 바울이 그 날 밤에 무엇을 하고 있었겠는가? 바울이 기도의 사람이지 않는가?

꼭 나의 기도를 찾으라. 위기, 문제, 외롭고 두려운 시간이 왔다면 다른 의미가 아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실제로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물론 영접한 순간부터 24시간 함께 하신 분이다. 기도 속에서 개인적으로 느끼고

체험하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아프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부모의 사랑과 손길을 깨닫고 느끼는 것과 똑같다.

② 평상시에 단 10분 만이라도 언약의 주님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내게 있어야 한다. 그러다가 어려움이 오면 그게 “오직 예수”되는 시간이다. 아프고 외로운 시간은 주님이 “나하고만 사랑을 나누어보자”는 시간이다.

2) 주님께서 그때 뭐라고 하셨는가? “담대하라”는 것이다.

①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간에 거기서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언약을 붙잡고 나의 믿음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이사야 43:1-4에 내가 너를 창조했고, 내가 너를 선택했고, 너를 구원했고, 너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②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이라는 어마어마한 일을 시작할 때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이 무엇인가?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할 것이고,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너에게 주었다는 것이다. 마지막 뭐라고 했는가?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수1:9). 불신앙 하는 만큼 속고 실패한다(민14:23, 욥3:25)

3)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를 증거 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나를 증거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로마 복음화, 하나님의 계획이고 바울이 잡은 비전이다. 하나님이 나를 왜 구원하셨는가? 왜 나를 미국 땅에 보 내셨는가? 이 시대 살리고, 미국 살리기 위해서이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축복하시고, 이 문제 속에서도 승리하게 할 것이다. 가장 작은 일이라도 나는 하나님 앞에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 앞에 설 것이다”.

나의 비전을 찾으라. 그 비전이 분명하면 어려움 올 때 참는정도 아니다. 오늘 감사하고, 행복하고, 누릴수있다

결론-복음 누리는 사람 되기를 바란다. 그러려면 진짜 언약의 주님 붙잡고, 나의 기도를 찾아내라. 거기서 나의 믿음 찾아내라. 그리고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나의 비전을 찾으라, “당신은 하나님이 쓰실 사람이다”



Edit/Delete List Write
No. Date Service Subject Name Video Audio
1310 2013-02-16 Chinese 只被圣灵充满(徒1:1-14) Rt.Juno VIDEO MP3
1309 2013-02-16 구역공과 선교의 축복을 누린 교회(행13:1-3) remguide VIDEO MP3
1308 2013-02-10 Remnant_Day Remnant Day Message Media VIDEO MP3
1307 2013-02-10 Chinese ――非用祷告,这一类的鬼总不能出来(可9:14-29.. Rt.Juno VIDEO MP3
1306 2013-02-10 2부예배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막9:14-29) 2/1.. remguide VIDEO MP3
1305 2013-02-10 구역공과 Church that Possesses Blessings of Faith (1 Thessalonians 1:4-8) skim06 VIDEO MP3
1304 2013-02-09 1부예배 - 1st Service “This Kind Can Come Out Only by Prayer.” (Mark 9:14-29) Rt.Juno VIDEO MP3
1303 2013-02-09 Español “Estos demonios no salen sino con oración.” (Marcos 9:14-29) Rt.Juno VIDEO MP3
1302 2013-02-09 구역공과 믿음의 축복을 가진 교회(살전1:4-8) remguide VIDEO MP3
1301 2013-02-03 구역공과 What is the Life of a Remnant Who Possesses the Covenant? (Psalms 78:7.. skim06 VIDEO MP3
1300 2013-02-02 Español “Bendecido eres por el Señor” (Génesis 26:23-33). Rt.Juno VIDEO MP3
1299 2013-02-02 Chinese 你是蒙神赐福的(创26:23-33) Rt.Juno VIDEO MP3
1298 2013-02-02 2부예배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창26:23-33) 2/3/2013 remguide VIDEO MP3
1297 2013-02-02 1부예배 - 1st Service “You are blessed by the LORD.” (Genesis 26:23-33) Rt.Juno VIDEO MP3
1296 2013-02-01 구역공과 언약 가진 렘넌트의 삶을 무엇입니까?(시70-72) remguide VIDEO MP3
1295 2013-01-27 Remnant_Day Remnant Day Message Media VIDEO MP3
ListHomePrevNextWrite 12345678910,,,87
subject body 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