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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교회 주일 메시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마14:22-33) 박 병두 목사님 09-15-200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에게 의심만 없으면 행복한 삶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자들은 믿음이 있고 의심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주는 그리스도이시요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으로 고백 하지만 우리의 환경 속에서는 불신앙이 계속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자는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하고 임마누엘이 기도로 누려지고 그러면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된다. 이 언약을 잡고 기도하면 의심의 질문을 받을 필요가 없다.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지난 한 주간 동안 만남의 축복과 응답을 주셨다. 지난주에 우리 교회에 오신 사모님의 아이들 학교 문제로 한국인이 하는 학원에 가게 되었다. 150여명의 학생들이 다니는 학원의 원장에게 뜨거운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학원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면 문제 앞에서 기도로 승리 할 수 있을 것이다. 호4:6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가 기도하는 것이 어려우면 뭔가 하나님과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복음을 그 분에게 전했다. 어떤 식당에 갔는데 주인이 답답해서 기도원에 갔더니 문제가 더 터졌다고 했다. 그래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신 사실의 언약을 붙잡고 기도할 것을 말했다. 짧은 시간에 복음을 전했다. 또 최근에 은퇴한 목사님을 만났다. 성도들에게 상처 입은 것이 치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래서 언약을 심어준다면 평신도들이 생을 걸고 주의 종과 동역함을 말해줬다. 어떤 중직자를 만났는데 팔자가 안 좋아서 되는 일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메시지를 했다. 우리의 만남 속에서 보면 불신앙과 죄와 문제 속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바로 가르쳐 주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피 값을 우리에게서 찾으신다고 에스겔서에서 말씀하신다. 오늘 우리는 말씀을 들으면서 의심이라는 것은 절대로 우리와 관계 없은 단어가 되어야 한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이 있다. 1. 그리스도의 비밀 본문 말씀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예수님을 잘 몰랐다. 제자들이 예수님이 바다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유령이라고 무서워해서 소리를 질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제자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했는데 예수님을 보고 유령이라고 했다. 많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잘 모른다. 우리 한 마음교회 성도들은 다른 것은 몰라도 복음과 그리스도와 전도, 하나님의 소원과 이 세상이 왜 멸망하는지 불신자의 상태를 정확히 증거하고 말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란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것에 모든 마음과 생각과 사상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그 때부터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고 하셨다. 오늘 23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내시고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가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신다고 하셨다. 제자들이 주님의 곁을 떠나는 순간부터 문제가 오기 시작했다. 배가 바람과 물결을 인하여 고난 당한다고 했다. 이 시대는 우리가 알 수 없는 광풍들이 밀어닥친다. 우리가 해결 할 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이 밀어닥친다. 저는 제 아내가 저 모르게 교회를 나갈 때 아내가 저로 인해서 죽음에서 헤매는 상황을 보았다. 그때 나는 진실되게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께 우리를 솔직하게 고백하면 된다. 오늘 본문에도 베드로는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라고 사실대로 고백하고 기도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계신다. 문제가 나오면 반드시 그리스도가 보인다. 문제 속에는 해답이 있다. 그리고 결론 적으로 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33절에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했다. 주님 곁을 떠난 제자들은 그때부터 많은 문제가 온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지만 문제와 사건 가운데 흔들린다. 그것은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그리스도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문제 속에서 예수님을 유령으로 보고 무서워 소리를 질렀다. 어린 아이가 엄마의 품을 떠나면 막 운다. 이것이 바로 창세기 3장을 말해준다. 이미 태어날 때 죄의 속성과 두려움이 속성을 가지고 나온다. 원죄를 가지고 나온다. 우리의 원죄를 해결하는 것은 그리스도만이 해결하신다. 우리가 그 분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 속에 오는 불신앙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 할 때에 우리는 의심과 두려움이라는 단어를 제거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로 체험하고 이해했다면 어찌 무서움과 의심과 두려움이 있겠는가?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어오신다. 이것은 주님이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고 부활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는 말이다. 어떻게 사람이 물위로 걸어갈 수 있겠는가?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다.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그리스도를 계속 이해하고 확인하고 체험할 때 내 안에서 참된 힘이 생기고 참된 능력이 확인된다. 베드로는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했다. 이 말은 주는 창세기 3장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고 지금도 살아서 역사 하시고 지금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지금도 동일하게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신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본문에 주님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라고 물으신다. 제자들은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지 못하였다. 2. 환경과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능력 30절에 배드로는 환경과 문제를 더 크게 보았다. 하나님의 자녀는 모든 문제와 사건을 잘 보아야 한다. 문제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그 문제의 해답과 기도제목이 풀리게 되어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베드로는 정말로 주님이 맞으면 물위로 걸어가게 하실 것을 말했다. 그리고 주님은 걸어오라고 하셨다. 이것은 주님이 책임지신다는 말씀이다. 이 말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하는데 가다가 환경이 주님의 말씀과 능력보다 더 크게 보였다. 우리 속에 혹시 이런 일들이 없는가? 저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만 순간 언약을 붙잡는다. 육의 몸을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 문제가 없을 수 없다. 그러나 빠른 시간 내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해야 한다. 성경의 믿음의 선진들은 보아야 할 것을 바로 보는 영안이 있었다. 그리스도의 능력의 관점과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죽을 환경인데 죽지 않고 망해야 하는데 망하지 않는다. 우리는 보는 시각이 정확해야 한다. 바로 보지 못하면 엉뚱한 문제에 휘말리게 된다.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 18만 5천이 쳐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께 하룻밤 기도했는데 하늘의 천사가 동원되어서 하나님이 대신 싸우셨다. 다윗은 힘으로는 골리앗을 이길 수 없었다.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나간다고 했다. 여호와께서 하시면 못할 것이 없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했다. 어떤 문제도 문제로 여기지 마시고 문제와 사건, 환경을 바로 진단하시기 바란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죽은 것을 알고도 전에 행하던 대로 믿음을 지켰다. 이것을 다니엘의 체질, 사상, 생각이요 믿음이었다. 우리의 체질이 그리스도께 무릎 끓고 기도하는 체질이 되어진다면 사자굴에 들어가도 관계가 없다. 하나님이 살리실 것을 믿으니까. 복음적으로 문제와 사건을 본다면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아니다. 저희 집에 한 여학생이 살고 있다. 저는 아들이 둘이 있어서 마음이 좀 불안했다. 하루는 아들 방에 불은 켜져 있는데 아들이 없었다. 사방을 찾아도 없었다. 여학생 방을 보니까 불이 켜져 있었다. 의심이 생겨서 노크도 안하고 방문을 열었다. 아이들이 정시기도를 하고 있었다. 저는 저의 불신앙과 체질이 문제와 환경 앞에서 드러나는 것을 보았다. 제 아들이 아빠, 저는 렘넌트에요. 렘넌트는 책임지지 못할 일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너무 감사했다. 복음의 눈으로 문제와 환경을 본다면 아무 일도 없을 것이다. 3. 기도의 비밀 문제를 바로 보지 못하면 기도제목을 바로 잡을 수 없다. 빌4:6-7에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하므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셨다. 마음과 생각을 주님이 붙잡아 주시면 되는데 주님이 떠나 버리면 사단이 역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에게 계속 고난과 염려와 근심이 오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의 사업이 잘 되기를 원하시는가? 여러분의 힘과 경험으로 하려 하지말고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기도하면서 매달려 보시기 바란다. 제가 저의 의지와 경험, 지식으로 하려고 할때는 안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맡기도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것을 체험했다. 전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사업체로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을 경험했다. 맡기시기 바란다. 우리에게 오는 모든 문제와 환경을 기도로 풀라고 하신다. 그래서 바울은 가는 곳마다 기도처소를 찾았다. 여러분은 계속해서 정시기도의 비밀을 누리시기 바란다. 하루 시작할 때와 자기 전에 기도하는 체질이 되시기 바란다. 베드로는 본문에서 무서워하고 물에 빠지게 되지만 사도행전 2장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한 후에는 않은뱅이를 일으키고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고백하게 되고 또 이방인의 문을 열게 된다. 또 감옥에 들어갔을 때 성도의 기도를 통해 옥문이 열리는 역사를 체험한다. 모든 문제를 기도로 푸시기 바란다. 문제는 우리가 기도의 체질이 안 되는 것이다.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은 맞는데 그것이 확인이 안될까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다니엘과 세 친구가 그것을 알았다. 이것을 확인하고 적용하는 삶을 살게 된다. 지난주 하루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전도 현장에 가서 큰 건축 현장의 책임자에게 나아만 장군의 예를 들면서 복음을 전했고 저의 간증을 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꿈속에서 메시지를 한 것이다. 깨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우리가 말씀에 붙잡히면 하나님의 관심 속에 살아가게 되어있다. 우리가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 분야에서 내가 계속 해서 생각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겨 버리면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늘 제자들과 베드로의 모습이다. 저와 여러분이 이번 한 주간도 기도의 비밀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노력하는 것도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것 이상의 것이 될 수가 없다. 노력과 고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 문제를 놓고 정말 하나님 앞에 진실로 맡겨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환경, 문제, 사건이 하나님의 능력보다 크게 보이는 일이 없기를 기도하시기 바란다. '하나님, 나의 삶과 생각,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스려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란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응답의 삶으로 변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론> 32절에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 지라'주님이 함께 하니까 모든 문제가 끝났다. 수많은 문제 속에서 주님이 함께 하시는 사실이 확인되면 그때부터 문제는 완전히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이 비밀을 계속 확인하시고 이 언약이 삷 속에서 성취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스데반의 죽음은 이방인을 향한 문이었고 안디옥의 핍박은 마게도냐의 문이었고 마게도냐의 핍박은 로마를 향한 문이었다. 로마의 핍박은 세계복음화의 길로 향하는 문이었다. 우리의 문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기도의 비밀을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복음의 사람과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시키시는 것이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불신앙 가운데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 이십니다. 어떤 문제와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볼 수 있도록 영안을 열어 주옵시고, 기도의 비밀을 주셨사오니 기도로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 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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