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ind Church

"You Will Trample Down Their High Places - Deuteronomy 33:29"
 message
강단메세지
'Video'를 저장하고자 하시는 분은, 'Video'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시고,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또는 'Save Target as'를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위치에 저장하신 후 보세요.
Author remguide
Date 2012-01-01 (일) 09:20
Service 2부예배
Attachment#1 Home_Page용_설교화일.doc (297KB) (Down:11)
Attachment#2 Home_Page용_설교화일.hwp (18KB) (Down:11)
Video 2012/010112.wmv
Audio 2012/010112.mp3
ㆍviewed: 322    
나의 달려갈 길을 찾으라(행20:17-24)

나의 달려갈 길을 찾으라(행20:17-24) 1/1/2012

24절에 “나의 달려 갈 길과”라는 표현이 있다. 내가 한 해를 시작하는 첫 시작의 시간에 어떤 길을 갈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 말은 내가 어떤 답과 어떤 목표와 이유를 가지고 한 해를 살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다.

한해 뿐 아니다. 내 평생 가는 길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할 수 밖에 없는 해답과 이유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오늘 24절의 말씀은 바울이 평생의 사역을 정리하고 마지막 결론인 로마복음화를 향해 가는 중요한 시간표에 고백했던 말씀이다. 이 말씀을 잘 묵상해보면 한 시대를 살린 주의 종의 평생의 해답과 이유, 목표가 그 속에 다 있다. 새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의 가슴속에 이말씀이 담겨지고, 미국복음화의 사실적인 응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원한다

1. 먼저 본문의 고백 속에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라는 단어가 있다. 우리 인생의 해답에 관한 말씀이다.

우리 인생 길을 달려가면서 수많은 장애와 문제를 또 만나게 될 것이나 해답만 있으면 되지 않는가?

1) 우리가 은혜의 복음을 가진 자다. 무슨 말인가? 우리가 은혜를 받은 자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다.

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은혜를 주셔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그 안에서 모든 저주를 끝낸 것이다(요19:30). 저주 받을 인생이 아니고 복의 근원, 이 한 해도 우리는 “복의 근원”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그 증거로 우리에게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주셨고, 우리 속에 성령이 함께 하심으로 성령의 인을 치셨다고 했다(엡1:3-13)

② 어디까지 우리를 축복하시고 증거를 주셔야 하냐? 세상을 정복하고 살릴 전도자 렘넌트로 부르신 것이다.

“렘넌트”의 의미, 적어도 다섯가지 잡고 있어야 한다, 첫째, 우리는 선택된 사람, 거룩한 씨다(사6:13) 둘째, 온 땅이 타락과 저주로 가득하지만 거기서 남겨진 사람, 남겨질 사람이다(롬11:5). 셋째, 하나님이 온 땅에서 불러 내셨고 온 땅으로 보낼 사람이다. 디아스포라다(사54;3, 사60:4). 왜 인가? 모든 민족 살리기 위해서이다. 넷째, 올해 우리 교회가 붙잡은 언약이다. 정상을 정복하는 자다(신33:29). 다섯째, 하나님은 이 렘넌트를 통해 세상과 모든 영혼을 살리셔야 한다. 내가 있는 현장을 살리는 전도 제자다(마28:18-20)

2) 이 언약 가진 우리가 망하고 실패한다면 이것이 거짓말이 된다. 그런데 왜 잘 안 되는 것인가? 세가지 돌아보라

① 내가 지금 해답을 놓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지식으로 알고, 전혀 자기가 누구인지를 모른다. 문제만 오면 속는다. 낙심, 원망, 그게 광야 40년의 이스라엘의 모습이다. 가나안 약속을 받고도 못 들어간다.

②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내 그릇이 준비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근본은 바꾸어 놓으셨는데,

때로는 문제와 어려움을 통해서 내 기본과 기초가 준비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③ 내가 받을 응답과 축복을 막기 위해서 마귀가 몸부림하며 궤계를 쓰는데(엡6:11), 전혀 영적 사실을 모르고, 싸울 힘도 없다. 내가 말씀, 기도 속에서 전신갑주 입고 싸우면 되는 데, 이길 힘이 없으니 당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엡5:18), 주신 권세를 쓸 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눅10:19)

2. 왜 달려가는가? 왜 올해도 살아야 하는가? 내 인생의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1)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분명히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실 일이 있기 때문이다.

나를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행1:8) 작년까지 어려웠냐? 올해부터 증거가 되야 한다. 언약 잡으라.

나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벧전2:9). 우리가 문제를 정복하고, 흑암을 정복하고, 현장을 정복하 는 것이다. 그게 왕이다. 해답없어 무너지는 영혼들에게 그리스도로 답을 주고 살리는 것이다. 그게 제사장이다. 2) 그것 때문에 내가 죽고 사는 것, 응답, 성공, 축복, 하나님이 직접 주장해주시겠다는 것이다.

원단메시지의 “써밋”(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도 이 이유를 깨닫고 사는 사람에게 주는 축복이다.

3. 이제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사명을 분명히 하고 사는 것이다.

“되도 그만 안 되도 그만이다”하는 것은 사명 아니다. 생명을 걸고 하는 것을 사명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본문에 “이 사명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한 것이다.

분명한 것은 정말 사명 붙잡고 사는 사람은 그냥 죽게 내버려 두지 않는 정도가 아니다(신34:7의 모세처럼)

그래서 본문의 바울도 많은 시험과 어려움을 당했고, 앞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나 상관없다는 것이다.

1) 물론 모든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사명이 있다. 불신자, 신자 할 것 없이 가진 사명이다.

부부끼리 서로 돕는 것도 사명이고, 부모가 자녀 살피는 것도 사명이다. 직장에서도 자기의 임무와 사명이 있다

그러나 여기까지만 하다 가면 불신자 수준이다. 불신자만도 못한 신자가 있어 비난을 받기도 한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이 무엇인가? 복음 증거하는 사명이다. 내가 실패, 저주, 운명에서 빠져 나온 것 처럼 나같은 사람, 나보다 더한 아픔 속에 울고 있는 영혼들에게 답을 주고 오라는 것이다.

정말 뭔가 문제가 계속되고 응답이 잘 안 오냐? 내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사람인지 아닌 지에 대한 질문부터 해야 한다(마6:33). 만일에 우리가 불신자라면 이 질문도 필요 없는 것이다.

3) 그 사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붙잡아야 할까? 예수님의 마지막 언약인 행1:8의 순서대로 생각해보자.

① 예루살렘이다. 내 자신이 예루살렘이다. 내 자신의 삶이 복음 증거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적어도 세가지 분명해야 한다. 첫째는 메시지다(누굴 만나도 그리스도로 답을 줄 수 있어야), 둘째는 영적인 힘 이다(행1:8). 흑암 고통 가득한 이 땅에서 내 안에 성령이 주시는 힘이 있어야 한다(창41:38의 요셉처럼)

셋째는 내 인격, 행동, 하는 일(전문성)이 전부 증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훈련하라(R데이 하는 이유다)

② 유대다.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 전도가 되게 하라. 가족, 직장의 사람, 학교 친구들이 될 것이다. 정말 기도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서 단 한번이라도 복음을 직접 전하든지, 사역자에게 연결하든지, 자료를 전달하든지 하라. 교회 안에도 있을 수 있다. 교회 안에도 제대로 복음 듣지 못하거나 이해 못한 사람 있다. 그들을 돕는 것이다.

③ 사마리아다. 뭔가 불편하고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괜히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복음 전할 기회로 만들어라. 답이 없어 그런 것이다. 어느 순간에 나를 돕는 자가 될 수 있다.

④ 땅끝이다. 전혀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일 것이다. 오다 가다 만나는 사람, 여행가다 만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실제로 전도 여행, 선교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올해도 미국 전체와 합쳐서 단기 선교를 계획하고 있다.

지금부터 준비해서, 가든지 아니면 가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기도와 헌금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선교하는

교회가 되도록 헌신하라. 우리 개인이 선교사이다(렘넌트 선교사, 중직자 선교사, 평신도 선교사, 기능 선교사)

결론-우리는 그리스도의 해답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문제가 와도 상관없는 자로 서고, 그 분 때문에 24시간 행복한 자로 서기 바란다. 이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올해도 살고, 하나님은 여러분의 삶을 축복하셔야 하는 것이다.

올해 이 해답, 이유, 사명 분명히 하고 올해도 최고의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축원한다.


Edit/Delete List Write
No. Date Service Subject Name Video Audio
1294 2013-01-27 2부예배 유월절의 언약 체험으로 시작하라(출12:1-4) 1/27/2013 remguide VIDEO MP3
1293 2013-01-27 Chinese 从体验逾越节的应许开始(出12:1-4) Rt.Juno VIDEO MP3
1292 2013-01-27 Español Mensaje en Español- 1er Servicio Comenzar a experimentar el pacto d.. Rt.Juno VIDEO MP3
1291 2013-01-27 지교회 One Who is Holding Onto the Covenant and skim06 VIDEO MP3
1290 2013-01-26 1부예배 - 1st Service Begin by Experiencing the Covenant of Passover (Exodus 12:1-4) Rt.Juno VIDEO MP3
1289 2013-01-26 2부예배 유월절의 언약 체험으로 시작하라(출12:1-4) 1/27/2013 remguide VIDEO MP3
1288 2013-01-26 지교회 언약을 붙잡은 사람과 언약을 놓친 사람(창4:1-7) remguide VIDEO MP3
1287 2013-01-20 Remnant Day Message Media VIDEO MP3
1286 2013-01-20 1부예배 - 1st Service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remguide VIDEO MP3
1285 2013-01-20 True Devotion of One That Possesses the Gospel Saves the World (Acts 2.. skim06 VIDEO MP3
1284 2013-01-19 2부예배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요6:1-13) remguide VIDEO MP3
1283 2013-01-19 지교회 복음 가진 자의 참된 헌신은 세계를 살립니다(행2:42-4.. remguide VIDEO MP3
1282 2013-01-13 Español Remnant Day Message Media VIDEO MP3
1281 2013-01-13 지교회 You, Yourself Must Live First (Ezekiel 37:1-10) skim06 VIDEO MP3
1280 2013-01-12 1부예배 - 1st Service Do Whatever He Tells You (John 2:1-11) skim06 VIDEO MP3
1279 2013-01-12 2부예배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요2:1-11) 1/13/2013 remguide VIDEO MP3
ListHomePrevNextWrite 12345678910,,,87
subject body 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