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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교회 주일 메시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일 (빌1:3-30) 이 동철 목사님 08-18-200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론> 감옥안의 바울이 빌립보의 성도들에게 중요한 말을 했다. 3절에 내가 너희를 생각 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했고 4절에 내가 간구 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 함은 첫날부터 복음에서 교제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복음 안에 있다는 사실이 바울에게는 기쁨과 감사의 조건이라고 했다. 내가 복음 안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엄청난 사실이다. 복음과 율법아래 있는 것은 너무 끔찍한 일이다. 그러면 매일 고생하고 사는 것이다. 종교는 내가 열심히 하고 성취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도 예배하는 것도 고생이 되는 것이다. 율법 아래 있으면 무엇을 해도 망하게 되어있다. 갈3:20에 '율법아래 있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다'고 말한다. 율법을 잘 지키다가 한번 못 지키면 이제까지 지킨 것이 무의미하게 된다. 우리는 율법을 다 지키고 살수가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 삼으실 때 율법적인 열심과 종교적인 의를 요구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이번에 아이들과 여행을 하면서 복음에 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여행지에서 귀한 시간을 가졌다. 첫날은 빙하를 구경했다. 그 중간 중간에 책을 읽었다. 그 책의 핵심은 골프를 칠 때 도를 닦는 심정으로 하면 된다는 말이었다. 마지막 빙하를 보면서 생각을 했다. 오존층이 얇아져서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에 빙하 다 녹고 나면 지구가 끝이 온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세상은 그냥 그렇게 끝나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자연의 힘 앞에 인간의 능력은 무력함을 보게 되었다. 마음을 비우고 도를 닦는 심정으로 살아 보려고 하지만 인간은 문제 앞에 너무나 무력하게 되는 것이다. 창세기 3장 사건으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죄성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어느 스님이 '산은 산이고 물을 물이다' 라고 말했다. 자연의 법칙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지만 원래 인간이 타락하기 전은 완전한 인생이었다. 그러나 창세기 3장 때문에 자연 만물이 타락하게 된 것이다. 일반은총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특별 은총을 하나님이 주셨다.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친히 오셨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신 것이다. 이것을 '특별은총'이라고 말한다. 영적인 사실을 알고 창세기 3장을 알고 인생을 진실하게 돌아보면 자신의 죄성을 바라보게 된다. 복음은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친히 오신 것이다. 그래서 복음은 좋은 소식이다. 둘째날은 북미주에서 제일 높은 산을 올라갔다. 산을 오르다 죽은 사람들의 명단을 보았다. 산이 좋아서 사랑해서 오르다 죽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영원한 것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내가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분 안에서 살다가 죽는 자는 행복하다는 고백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나의 노력, 열심과 의가 아닌 하나님이 거져주신 복음이 얼마나 엄청난지 모른다. 경비행기를 타고 산을 정복했다. 내 힘으로 못 오르기 때문에 비행기로 정복을 했다. 그것이 복음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내 인생을 창조하시고 많은 영혼을 살리다가 갈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살게 되어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내 힘으로는 내 자신이 통제가 안되고 내 죄 성이 해결 안되고 아무리 착하게 살려고 해도 인생을 도적질하는 사단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이 땅에서 죽도록 고생하고 또 죽어서 내세의 소망과 답이 없다면 너무 비참한 인생이다. 우리를 우리 힘으로는 죄성을 해결 못하고 창조하신 하나님께로 갈 수도 없고 사단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는 고통 당하는 인생의 저주 속에서 하나님이 문제 해결 하시려 친히 오셨다. 복음은 내가 안되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내 속에 계시면서 영원히 내 인생을 책임지신다. 이 말 한마디만 생각해도 감사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열심히 하고 있지만 참된 행복과 진리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 그 분만이 영원하신 것이다. 나와 함께 하시면서 나의 삶을 책임지시는 것이다. 복음을 정확하게 말해 주는 교회 안에 있는 여러분은 정말 감사해야 한다. 저는 이것에 너무 감사하다. 내 힘으로 안되니까 하나님이 문제를 통해서 알게 하셨다. 종교와 율법을 알고 그리스도를 깨닫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펼쳐 갈 수 있는 확신을 가지게 되면서 자유하게 되었다. 저는 확신이 있다. 나에 대한 자신은 없지만 나를 향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다. 모든 것이 '복음'이라는 말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 모든 행복과 응답과 승리가 그 안에 다 있다. 그냥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총 아래에 있다. 창조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는 복음 안에서 내가 믿음을 가졌고 그 복음 안에 내가 있는 것이다. 본론> 우리가 할 일 1. 복음의 확신과 누림 우리가 복음을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할 일이 있다. 복음의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하고 복음의 확신과 누림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어떤 일이 일어나도 승리할 수 있고 참된 그리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행복해 하면서 사는 것은 복음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다. 엄청난 선물이다. 하나님이 아들을 죽이면서까지 우리의 죄 문제를 하셨고, 우리가 자연에 종노릇하는 신세로 전락해 버렸기 때문에 그 분이 부활 하셔서 내 안에 함께 하시는 것이다.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내 안에 임마누엘하고 계신 것이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영생인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밤 죽어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 마귀가 하는 가장 무서운 것은 교회 수십년 다닌 것이 아니다. 마귀가 하는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음을 사람의 눈을 어둡게 해서 못 깨닫게 하는 것이다. 고후4:4처럼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라고 말한다. 수십 년 교회 다녀도 복음을 모르고 하는 신앙생활은 안 되는 것이고 기도하면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왔다고 기도한다. 죄인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겠는가? 그 기도는 기도하는 자신이 확신이 없는 기도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능력과 의를 붙잡은 그 이름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하신다고 했다. 믿으면 응답하시겠다고 하셨다. 기도 응답이 안 오는 것은 복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본문 6절에 바울이 중요한 말을 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이루신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한다. 우리 안에 착한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 무엇이 착한 일인가? 바로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이다. 아무 조건 없이 구원을 하셨기 때문에 착한 일이다. 시작이 하나님이고 끝도 하나님이다. 창세기 3장에서 우리는 선하게 살 능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를 보내셨고 그 분 안에서 모든 것을 회복하는 축복을 허락하신 것이다. 그래서 복음이다. 이 안에 구원과 앞으로의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시작이 하나님이고 계속하시는 분이 영원히 이루실 분이 하나님이시다. 내가 하나님을 선택하고 내가 나의 열심과 노력으로 했다면 변하고 변질되기 쉬운 것이 우리 인생인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한 것이라면 우리의 구원이 완전 할 수가 없다. 영원히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 없는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신 것이다. 그래서 구원이 완전한 것이다. 구원의 완전성인 것이다. 복음의 절대성이다. 절대 주권의 하나님 자신이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또 복음의 유일성이다. 복음은 내 선행이나 다른 어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신 그분이 친히 오신 것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는 복음이고 생명이다. 생명이신 하나님이 오신 것이고 생명이고 복음이다. 이 유일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영원히 우리의 인생을 책임지시는 것이다. 구원의 영원성이다. 그래서 한 가지만 확신하면 된다. 복음 안의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어떤 환경에 있고 어떤 일을 해도 복음 안에 있는 한은 하나님이 붙잡고 계신다. 하나님의 구원의 완전성, 절대성, 유일성, 영원성 안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잘되게 될 것이다. 나의 후대까지 잘 된다. 진짜 붙잡으시라. 그것이 믿음이다. 사단은 어찌해서든지 그것을 놓치게 만든다. 죄짓게 해서 넘어지게 하고 정죄하고 짓누르게 한다. 지옥에 가기 전에 이 땅에서 지옥을 맛보고 가게 되는 것이다. 천국도 영원한 천국에 가기 전에 임마누엘을 누리면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서 천국을 맛보고 가는 것이다.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다. 아무 조건 없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조건이 없다. 변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망하지 않고 반드시 결국에는 잘될 것이다. 그것이 확인이 될 때마다 간증을 하시라. 수많을 사람이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것이 세계복음화요 전도요 증인의 삶이다. 종교와 율법 안에서는 아무리 해도 끝이 없다. 복음 안의 우리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 넘어져도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다시 주님 바라보면 된다. 아무리 실패해도 자식을 자식이다. 부모는 다 주고도 아깝지 않다. 내 속에 창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데 왜 모자라는가? 어떤 불가능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천만인이 안 된다고 해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 면 된다. 어떤 경우에도 사단이 여러분을 망하게 할 수가 없다. 결국 승리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하셨다. 이 결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은 잘 될 것이다. 우리는 복음으로, 하나님의 일방적인 값없는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그 구원은 완전하고 영원한 것이다. 잘 되더라도 교만하지 말라. 2. 복음을 위하여 모든 생각과 판단의 방향이 복음을 위하여 하시기 바란다. 복음 안에 있고 복음 때문에 복음을 위하여 사는 삶이다. 여기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1) 첫째,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복음 안에서 복음을 위하여' 이다. 2) 두 번째로, 그것이 문제라 하더라고 복음에 유익하다면 괜찮은 것이다. 어떤 문제도 괜찮다. 주님이 해결을 하신 것이다. 앞으로 해결 할 것이고 반드시 선으로 바꾸실 것이다. 이 결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복음 때문에 손해보고 억울한 일을 당하다 할 지라도 괜찮다. 본문의 바울을 보라.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가도 괜찮은 것이다. 자기가 감옥을 가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두 종류의 사람들을 보게 된다. 바울이 전한 복음을 생을 걸고 전하려는 사람들과 시기, 질투와 경쟁의식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었다. 경쟁과 시기심으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고 바울은 상관이 없었다. 그렇게 해서라도 생명이 살아난다면 기뻐한다고 했다. 20절에 '내가 살든지 죽든지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이것에 두 가지 의미가 있다. 복음 안에 있는 나는 복음 때문에 죽어도 괜찮다는 말이다. 스데반은 웃으면서 죽었지만 그것 때문에 바울 사도가 일어나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두 번째 중요한 이유는 그것 때문에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내가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니 죽는 것도 유익한 것이다. 바울은 육신과 영적인 것 두 사이에 있는데 육신적으로는 세상에서 살 소망이 없는 것이다. 그는 자식도 가정도 없고 살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했다. 그러나 살아야 할 이유를 발견했다. 바울은 자신 때문에 복음이 전해지고 그를 돕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이되고 축복이 된다면 그것 때문에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음을 말했다. 내가 복음을 통해서 사람들을 살리고 도울 수 있다면 상대가 필요로 하는 자리에 설 수 있다면 행복한 것이다. 바울은 복음 안에 있고, 복음을 위해 살고, 복음 때문에 사는 삶의 행복을 알고 있다. 결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허락 하셨다. 우리가 무엇을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불신자는 사는 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그러나 신자는 마음 중심이 복음을 위해 살고자 하면 무엇을 해도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이다. 내 마음의 중심이 복음 안에 있고, 복음을 위하고, 복음 때문에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복음을 위해서 살려면 복음의 엄청난 것이 깨닫고 누려져야 한다. 내가 복음 안에 있는 행복한 자임을 확인하시기 바란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정말 기뻐하고 감사하는 복음 안의 삶을 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어떤 문제에서도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복음을 위하여 복음 때문에 사는 인생이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계속 승리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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