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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9) -싸움에 나갈 자의 모델(민1:1-4) 5/15/2016
분명히 하나님의 소원은 나를 살려서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이고, 모든 문제 사건을 통해서 나를 치유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축복하시는 이유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집중 훈련이다. 분명히 개인과 교회와 세계복음화 위한 새로운 응답이 시작될 것이다
오늘 민수기는 그렇게 쓰여져야 할 축복의 비밀을 정말 붙잡은 사람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교회 안에도 있고, 전도를 통해 만나야 할 불신자 속에도 있다. 이번에 불신자가 복음을 받고 어떻게 인생이 바뀌고, 교회와 시대를 살리는 자로 쓰임 받고 있는가를 간증하는 증인들이 왔다. 이런 사람이 교회 안에 많아야 정말 교회가 산다.
민수기의 영어는 “Numbers"(숫자)이다. 그냥 교인 숫자가 아니다. 하나님이 정말 쓰시기 위해 구별해 놓은 숫자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빠져 나온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약속하신 가나안 정복까지 가야 한다. 그 축복을 위해 쓰임 받고, 증인으로 서야 할 사람들의 숫자다. 정확히 말하면 전도자, 제자, 사명자의 숫자를 뜻한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우리 각자가 이 시대 민수기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란다. 세가지가 분명한 사람들이다.
- 가나안 정복을 위해 전쟁에 나가서 싸울 수 있는 자들이다.
본문 2-3절에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20세 이상의 남자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라”고 했다.
① “남자”라고 했다. 여자는 안 되냐?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면 된다. 사사 중에 드보라 같은 여인도 있다.
누가 고전14:34-35을 가지고 여자 목사, 여자 장로를 꼭 세워야 하냐고 질문을 해왔다. 세가지 답을 해주었다.
첫째는 일단 남자가 남자 구실을 못하면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했다. 실제 힘도 없고, 응답도 못 받고, 영적인 리더 역할도 못하면서 큰 소리만 치는 사람들 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를 세우는 것이다.
둘째는 여자들의 부드러운(감성적) 리더쉽과 모성애적인 세밀함과 하나에 집중하는 힘 때문에 그렇다고 했다.
여성 CEO나 리더들이 늘어나는 이유다. 마지막 때에 사람들이 너무 거칠고, 악해지고, 외로우니까 세밀하게 살펴주고 품어주는 모성애적 리더쉽을 원하는 것 같다. 그리고 여자는 뇌 기능이 한쪽에 집중을 잘하는 뇌다.
남자는 뇌기능이 여기 저기를 보기는 잘 하는데, 집중을 못한다. 그래서 일심, 전심, 지속이 잘 안 된다.
셋째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전도와 선교에 급하신 것 같다고 했다. 질서도 바꾸어 일하신다(초자연적 방법)
② 이들을 “모세와 아론이 구별하라”고 했다. 제사장이 관리하는 영적 군대를 의미하는 것이다.
사실은 가나안 정복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워야 하고, 가나안을 덮은 영적인 세력들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나를 살리고, 교회와 세상을 살리려면 이것을 잘 해야 하고, 싸울 수 있는 영적 힘이 있어야 한다(엡6:10-12).
③ 가나안 정복의 축복, 그것이 세상 살리는 세계 복음화의 축복이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결론이다.
우리는 그냥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세상 살리기 위해 구원 받은 것이다. 그냥 밥 먹고 살고, 공부하고, 돈 버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살리기 위해서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하는 것이다(행1:8). 그 결론이 나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쓰임 받을 수 있는 영적인 힘이 내게 있어야 한다.
- 그 응답과 축복을 위해 나를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군사다(딤후2:3). 싸움에 나가야 하는 군인은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해야 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 꾸준히 나를 만들고 있다가 어느 날 부르신 분이 보내면 갈 수 있어야 한다.
1) 평상시에 매일 영적인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기본 미션)
그것이 3오늘이다(오늘의 말씀, 오늘의 기도, 오늘의 전도). 매일 아침과 저녁에 이 시간을 가져야 한다.
복음의 말씀을 붙잡고, 나와 교회와 세상을 살릴 올바른 기도 제목을 찾아내고, 어떻게 하면 내 삶이 전도에 쓰임받을 것인가를 묵상하고 계획하는 시간이다. 전도 계획하고 전도 대상자 놓고 기도해서 체험해보아야 한다.
2) 그것을 꾸준히 하다가 어느날 문제와 어려움이 올 수 있다. 그것은 완전히 근본을 체험하는 시간이다(3시간표)
① 갈보리 체험이다. “정말 그리스도 외에는 내가 의지할 게 없구나”. 세상 딴 것을 의지하고 그것 때문에 힘을 얻고, 반대로 상처를 받고 있는 내 모습을 봐야 한다. 나를 위해 생명의 피를 쏟고 십자가에서 다 끝내신 주님, 그 분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 되는 체험을 말하는 것이다.
② 감람산 체험이다. 분명히 사단은 우리를 훼방하고, 핍박하고, 가로 막지만 무너지게 되어 있다.
내가 하늘의 배경을 붙잡을 때 하나님은 천군과 천사를 동원해서 나를 위해 싸우시는 것이다. 그 사단에게 장악되어 고통 당하는 세상(그 속에 내 가정, 학교, 직장, 지역, 세계)을 향한 미션을 찾아내는 것이다.
내 문제와 아픔이 상처가 아니라 나 같은 사람, 세상 살리는 영적인 한이 되고, 미션이 되어야 한다.
③ 마가 다락방 체험이다. 기도할 이유와 기도할 제목을 찾은 것이다. 성령의 역사가 내 가정에, 일에, 학업에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전도가 시작되는 것이다(절대 문, 절대 시스템, 절대 제자, 절대 지교회)
3) 그러다가 하나님이 도전할 것을 보여 주신다(도전 미션)
① 민13장에 보면 하나님이 가나안을 정탐하고 오라는 것이다. 가나안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보이신 것이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이 축복의 땅을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도전해야 하는데, 불신앙을 한 자들이 있었다. 결국 가나안에 못 들어간다. 나를 죽이고, 후대를 죽이고, 하나님 역사를 막는 것이 불신앙이다. ②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계속 도전할 것을 주셨다(예배당, RUTC, 전문사역, 치유센터, 문화센터, 학교, 노인센터)
내가 어떻게 응답받고, 헌신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제는 그것을 위해 팀을 만들고, 팀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혼자서는 가나안 정복 못한다.
1) 4절에 싸울 자를 구별하는데, 지파별로 하라고 했다. 그들이 서로가 팀이 되는 것이다.
교회의 모든 기관, 구역, 지교회, 다민족이 전부 전문 팀이 되어야 한다. 하나 되면서 전문성을 살린 팀이다.
그 팀 안에 어떤 제자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전체를 살린다. 내 기관, 팀 전체를 살리는 밀알이 되라(요12:24)
2) 그 팀을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하는 것이 말씀 포럼, 기도 포럼, 전도 포럼이다. 단순한 회의가 아니다.
말씀을 성취시키기 위한 포럼을 하고, 함께 기도 제목을 나누고, 전도 캠프를 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3) 26장에 보면 가나안 정복을 바로 앞에 두고, 두 번째 인구 조사를 해서 새로운 시작을 하라고 했다.
이때 1세대는 갈 때가 가까워 온 것이다. 인생 결론의 시간에 올인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결론-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하나님이 쓰실 참 증인, 전도자. 제자로 세워지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9) -싸움에 나갈 자의 모델(민1:1-4) 5/15/2016 May 15,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8) -참된 예배 축복을 누리는 모델(레1:1-9) 5/8/2016
하나님의 소원은 나를 살려서,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나를 치유해서, 교회를 치유하고, 세상을 치유하는 것이다. 왜 오늘의 교회들이 어렵고 세상이 어려운가? 다 내 잘못이고, 우리 잘못이다.
내가 힘이 없고, 응답을 받지 못하고, 내가 증인으로 모델로 서지 못하기 때문이다(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이유)
내가 힘을 얻고, 응답을 받으며, 증거를 가진 자로 서지 못하니까 나도 모르게 세상의 노예처럼 산다(마5:13).
여기서 빠져 나오라는 것이 지난 주 메시지다. 나의 출애굽 체험이다(유월절 체험, 홍해 체험, 광야 체험)
이 비밀을 누리는 한 사람, 몇 사람이면 가나안 정복까지 간다(모세, 아론, 이드로, 여호수아, 갈렙, 기생 라합)
오늘은 레위기다. 핵심이 뭐냐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날마다, 평생 동안, 모든 문제에서 승리하는 비밀이다.
그 핵이 뭐냐면 제사와 절기의 축복, 곧 예배의 축복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예배 속에서 하나님이 나의 오직인 것을 확인하고, 모든 힘을 얻고, 해답을 찾고, 사명을 깨달아 세상으로 가라는 것이다.
예배는 구원 받은 자의 전부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언약을 받은 이후에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는다(창12:7, 13:4, 13:18, 15:9, 21:33, 22:13). 아브라함의 모든 응답, 축복, 승리의 비밀이 예배 속에 있었다.
본문에서 모세와 아론과 그 백성을 불러 이 예배가 무엇인지를 가르친 것이다. 세가지가 분명한 예배이어야 한다.
- 근본 축복을 붙잡은 예배다. 그리스도의 피 언약이 분명한 예배를 의미한다. 반드시 각인시켜야 하는 것이다.
1) 모든 종교에 예배가 있다. 왜 그들의 예배는 우상 숭배의 예배며, 귀신을 섬기는 예배가 되는가?
① 창3장 이후에 인간은 절대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나갈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인간이 가진 원죄를 가지고는 거룩한 하나님께 못 나간다(롬3:10, 3:23). 하나님 만나고 싶어도 볼 수도 없다.
그래서 거룩한 하나님이 아들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다.
② 그 분이 오셔서 무슨 일을 하신 것인가? 유일한 일을 하셨다. 십자가에서 죽어 우리의 죄와 저주, 사단의 권세를 깨고, 부활해서 믿는 자 가운데 함께 하신 것이다. 세상에 누구도 우리를 위해 죽어주지 않았고, 부활하지 않았다. 그래서 유일한 길이고(요14:6), 구원을 위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했다(행4:12)
사단은 자꾸 다른 길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귀신을 섬기게 한다. 자손 3, 4대에 문제가 온다(출20:5)
2) 레위기에는 다섯 종류의 제사가 있다(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공통점이 뭐냐면 동물을 죽여 피를 흘리지 않으면 어떤 제사도 드릴 수가 없다. 왜 피를 흘려야 하는가?
히9:22에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고 했다. 레17:11에 “피는 곧 생명이라”고 했다.
그리스도가 자기의 피, 곧 생명으로 나를 구원하신 것이다. 이 사실을 예배 때마다 붙잡으라는 것이다.
그 피로 용서받은 정도가 아니다. 영원히 저주, 사단의 권세, 지옥에서 해방 받고, 하늘의 생명을 얻는 것이다.
3) 이 피의 언약을 놓치면 적어도 세가지의 축복을 놓치게 된다.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① 피 언약을 놓치면 하나님 앞에 설 수도 없고, 용기도 안 생긴다(히10:19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는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죄를 가졌다(원죄). 살아가면서 수많은 유혹과 죄와 실패와 실수 속에 살아간다.
그리스도의 피 언약을 붙잡는 순간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와 저주가 다 끝난 것이다(요19:30). 이 비밀을 놓치면 양심 가진 사람은 하나님 앞에 못 나온다. 양심을 버리고 나가는 것이 아니고, 피 언약을 잡고 나간다.
② 피 언약을 놓치면 절대로 내 인생의 영적 문제를 주는 사단의 권세가 안 꺽인다.
마귀는 내 양심, 인격, 행위를 보고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내 안에 그리스도의 피를 보는 순간 벌벌 떠는 것이다.
③ 피 언약을 놓치면 절대로 세상 살릴 수가 없다.
세상에는 나보다 양심, 인격, 실력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하나님께 못 가고, 그들 개인과 가문, 자녀들 속에 있는 영적 문제가 안 꺽이는 것이다. 이 피 능력을 전달하는 것이 참된 전도다.
- 삶으로 드리는 예배다. 이것이 뿌리를 내려야 진정한 응답과 축복의 열매가 시작된다.
1) 제단에 피를 뿌리고 나서는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고, 불에 태우라고 했다(9절).
내장은 나의 숨은 내면이고, 다리는 나의 움직이는 행동, 곧 삶이다. 나를 버리는 방법이다(내 기준, 상처, 주장)
물에 씻으라는 것은 말씀을 붙잡으라는 것이고, 불로 태우라는 것은 불 같은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2) 인간 근본 문제의 시작이 “나”였다. 사단이 계속 건드리는 부분이 이것이다. 결국은 “나”다.
창3:5에 “내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했고, 창6:2에 사람을 만나도 “내가 좋은 대로 만나고”, 창11:4에 일을 하고, 성공을 해도 “내 이름을 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그 반대가 되면(내가 아닌 말씀과 성령), 정말로 나 같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라도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 분이 나타나는 것이다.
3) 특히 “소제”라는 제사가 있다(레2장). 유일하게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인데, 역시 피의 제사와 함께 드려야 한다.
이 소제를 드리는 세 방법이 있다. 하나님 백성은 무엇을 하든지 반드시 이 세가지가 있어야 한다(참된 헌신).
① 곡식을 곱게 간다. 내 생각, 내 기준을 다 버리고 오직 그 분을 바라보고 순종하겠다는 것이다(일심)
헌신은 내가 뭔가를 하나님께 해드리는 것이 아니고, 그 분이 나를 축복해서 쓰실 수 있도록 맡기는 것이다.
② 기름을 부어 반죽을 한다. 내 안에 성령의 생각, 기준, 능력을 담는 것이다(전심) 그때 생명도 걸 수 있다.
③ 누룩과 꿀을 넣지 말고, 반드시 소금을 치라고 했다. 꾸미고, 달콤한 것에 속지 말고, 변하지 말아야 한다(지속)
이것을 평상시에, 평생 계속 하는 삶을 롬12:1의 산 제사, 살아있는 예배라고 하는 것이다.
- 영원한 날을 위한 예배다.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 예배하게 만드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이 체질이 되어야 한다.
1) 21-22장까지는 제사장의 축복이다. 부족한 우리를 모든 민족과 세상을 살릴 제사장으로 부르셨다(벧전2:9)
정말로 하나님 바라보고, 세상에 답을 주고,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는 일에 쓰임 받으라는 것이다.
2) 23장에는 세가지 절기다.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이다. 세상에 줄 해답과 전도자가 누릴 축복이다.
무슨 답과 힘으로 세상을 살리는가? 그리스도, 성령의 능력, 천국 배경을 붙잡으라는 것이다.
3) 25장에는 안식년과 희년의 비밀이다. 모든 눌려 있는 세상과 사람들을 치유하라는 것이다(행10:38).
7년째인 안식년은 농사를 쉬어서 땅도 살리고, 거기서 나오는 모든 소출로는 어려운 사람들 살리라는 것이다.
50년째인 희년에는 나팔을 불어 빚으로 팔렸던 토지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모든 노예는 해방되는 것이다.
결론-근본 축복을 붙잡고, 평생 예배, 영원한 예배에 성공해서 평생의 삶이 예배 축복의 모델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8) -참된 예배 축복을 누리는 모델(레1:1-9) 5/8/2016 May 8,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7) -출애굽 체험의 모델(출3:1-8) 5/1/2016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로 나의 것이 되고, 그 말씀이 내 인생 속에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의 능력을 단 한번만 체험해도 인생의 변화가 시작된다.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하냐? 에스겔 37장에 생명이 없는 마른 뼈에 말씀을 선포하니까 거기에 생명의 기운이 들어갔다고 했다. 겔47장에는 성전 아래서 흘러 나오는 물(강단 말씀)이 개인을 살리고, 전 세계를 살리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히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우리의 영혼 관절 골수까지 살려낸다고 했다. 요15:7에는 너희 안에 말씀이 거할 때 뭐든지 구하라고 했다.
오늘은 출애굽기 전체를 통해서 이스라엘의 출애굽 의미가 나와 우리에게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생각하려고 한다.
줄애굽 사건을 다 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00년 노예로 살다가 해방되어 나온 사건이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먼저 여기서 이스라엘은 누구인가? 처음부터 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람들이다. 소위 말하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문제는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이 어떻게 하나님 없이 우상 숭배나 하는 불신자들에게 노예가 되고, 짓눌려 살 수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지금 모든 불신자가 당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신자의 문제이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인가? 하나님은 빨리 여기서 빠져 나오라는 것이다. 그것이 출애굽의 체험이다.
본문에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 모세 자신이 이것을 체험하고, 가서 말해 주라는 것이다(신자에게도, 불신자에게도)
실제로 모세 자신도 거의 실패자의 인생을 산 것이다. 40년 광야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있었다.
오늘 본문에 호렙산이라는 곳에서 정말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하나님 절대 목표). 모세가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찾아 오신 것이다. 그것이 복음이다(8절). 이제 그 분이 나를 살리시고, 나를 통해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10절, 나의 절대 사명). 모세를 통해 시작된 광야 교회(행7:38)가 전부 이 일에 쓰임 받으면서 그들이 함께 가나안을 정복할 렘넌트를 키우며 정말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산 것이다(교회의 절대 헌신)
우리가 지금 이 축복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세가지를 체험해야 한다. 출애굽기의 세가지 핵이다.
- 유월절 체험이다(출12장).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 인생 근본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체험이다(행1:1)
모세가 애굽(세상과 문제 고통)으로 들어가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하나 밖에 필요한 것이 없었다.
모세가 많은 능력을 보였지만 애굽의 점술가까지 다 따라했다. 특히 애굽의 왕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양을 죽여서 그 피를 온 집안에 발랐는데, 400년 저주가 끝나고, 고통을 주던 애굽의 왕이 항복을 한 것이다.
1) 이것을 체험하는 것이 그리스도 체험이고, 십자가의 체험, 보혈의 능력 체험이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개인의 고통, 집안의 문제, 고통과 실패가 계속되는 인생의 운명이 바뀌지 않는다.
십자가에서 내 죄와 저주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의 보혈, 피를 붙잡는 순간 그렇게도 나를 힘들게 하던 문제들이 끝나는 것이다. 그 배후에서 역사하던 사단의 손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다(마약, 알콜 중독, 정신문제)
2) 이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정말로 알고, 믿고, 체험하는 것과 그냥 교회 다니는 것과 어떤 차이인줄 아는가?
① 우리가 그리스도를 정확히 알고 믿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완전 각인시키라는 것이다.
제사장이라는 권세를 가지고 나를 모든 죄와 저주에서 완전 해방 시킨 것이다(롬8:1-2).
왕이라는 권세를 가지고 지금도 인생을 무너지게 하는 사단권세에서 완전승리하게 한 것이다(창3:15, 요일3:8)
선지자라는 권세를 가지고 나의 길이 되어주시고 완전히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마1:22-23)
양의 피를 바르면서 유월절의 밤을 지내던 성도들에게 그 밤은 어떤 시간이었을까?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다.
② 반대로 유월절 그 밤에 양의 피를 바르면서도 전혀 그 뜻이 뭔지를 모르고, 발라 놓고도 벌벌 떨고 있는 성도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 밤이 불안한 밤이다. 하루 하루가 힘들고 고통인 성도들이 너무 많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보혈의 능력이 내 인생을 완전히 붙잡고 있다는 것 정말 붙잡고 체험하기를 바란다.
- 홍해 체험이다(출14장). 하나님 나라, 하늘의 배경에 대한 체험이다(행1:3). 이 축복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
구원 받으면 문제도 안 생기냐? 문제가 안 생기는 것이 아니고 문제가 와도 상관이 없어진다(요19:30, 롬8:28)
애굽의 군대가 발악을 하며 또 좆아 온 것이다. 코메디처럼 생각하고, 개그처럼 생각하라는 것이다.
1) 하나님의 답이 뭐냐? 두려워 말고,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는 것이다(출14:13)
홍해 앞에 선 시간을 맞을 수 있다. 뒤에서는 군대가 쫒아 오고(마귀),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혀 있다(환경)
하나님이 일하시는 동안 기다리라는 것이다. 반드시 증거가 되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냥 참으라는 것이 아니다.
2) 더 나아가 하나님이 직접 싸우시겠다는 것이다(출14:14)
①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이 하늘의 군대인 천군과 천사를 동원해 싸우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누릴 하나님 나라 배경이다. 앞서가던 천사를 뒤로 움직여 애굽 군대가 더 이상 가까이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천사는 하나님 자녀들을 돕는 영이다(히1:14). 말씀을 붙잡을 때 기적이 일어나는 이유도 그것이다(시103:20)
② 우리가 움직이는 곳에 천군 천사가 동원되어 싸운다는 사실은 붙잡고, 흑암 세력을 꺽는 영적 싸움하라.
그렇게도 해결 안 되고, 안 바뀌던 사람이, 환경이, 현실이 바뀌는 영적 체험을 해야 한다.
- 광야 체험이다(출16장 이하). 오랫동안 뿌리 내린 상처, 체질을 치유 받기 위해 성령의 능력 체험이다(행1:8)
1) 가나안을 가기 전에 광야를 통과하게 하셨다. 이제는 평상시 삶에서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부딪힌다.
가다보니 먹을 것이 부족했다. 당장 불평과 원망이 나온다(출16:2). 하나님이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다.
가다보니 물도 부족했다. 말 다툼이 시작되면서 주의 종 모세와의 싸움이 되어 버린다(출17:2-3)
어디서 나온 것인가? 오래 된 것이다. 불평, 원망, 다툼이 체질이 되어 버린 것이다.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고,
불평, 원망, 다툼을 끝내야 한다. 뱀에 물리는 영적 문제가 된다(민21:6) 물리고, 치료하다가 세월 다 보낸다.
2) 정말 이 오래된 상처, 체질을 해결하는 진짜 중요한 비밀이 뭐냐? 그것이 성령충만이다.
사실은 불평스런 감정이 올라 올 때, 원망할 말이 올라 올 때, 화가 올라올 때 그것을 누룰 수 있는 힘이 없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오순절을 지키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그것이 행2장 성령충만의 축복이다.
불 같은 바람 같은 성령의 능력이 나를 태우고, 소멸시키고, 다른 힘이 나를 지배하는 것이다.
출24장에 장막을 만들라고 한 이유가 그 장막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깊이 집중하여 기도하는 장소다.
실패한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 10일 집중 했는데 성령의 능력이 임한 것이다.
결론-본문 8절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준비하셨다고 했다. 세상 정복하는 축복이다. 먼저 세가지 사실을 체험하면서 참된 출애굽의 축복을 누리고, 그 모델로 설 수 있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7) -출애굽 체험의 모델(출3:1-8) 5/1/2016 May 1, 2016
To Be a Model Church for All Who Believe (15)
Model to Save Finances (Isaiah 60:1-7) April 24, 2016
1 “A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2 See, darkness covers the earth and thick darkness is over the peoples, but the Lord rises upon you and his glory appears over you. 3 Nations will come to your light, and kings to the brightness of your dawn. 4 “Lift up your eyes and look about you: All assemble and come to you; your sons come from afar, and your daughters are carried on the hip. 5 Then you will look and be radiant, your heart will throb and swell with joy; the wealth on the seas will be brought to you, to you the riches of the nations will come. 6 Herds of camels will cover your land, young camels of Midian and Ephah. And all from Sheba will come, bearing gold and incense and proclaiming the praise of the Lord. 7 All Kedar’s flocks will be gathered to you, the rams of Nebaioth will serve you; they will be accepted as offerings on my altar, and I will adorn my glorious temple.
Thanks to your prayers, I safely returned from Korea for the 19th annual World Businessperson’s Evangelism Conference and Guam for missionary ministry. If you consider yourself a businessman, I urge you to listen to this year’s WBEC messages and read the current flow of the age and receive the blessing of a true businessman who saves this age. We must receive real answers. In fact, we are the only people who can ever receive real answers (rightfulness, inevitability, and absoluteness). What is the reason? There is hardly anyone in the world today who is holding on to the fact that Jesus is the Christ and He is the only solution to the curses, disasters, and Satan’s authority; the power of only, uniqueness, and re-creation have no choice but to manifest. And what is God’s desire and absolute plan? It is saving the souls that are suffering under curses, disasters, and Satan’s authority: evangelism and missions. Having set this as its direction, One Mind Church is an international ministry reaching out to every cultural group by the mystery of only Christ. It is our prayer and commitment to raise the banner of Christ in the United States, the present-day Rome that is falling apart. If you walk on the path of one heart, whole heart, and continuation without wavering, God will undoubtedly bless you. Today, we want to talk about being a model to save finances. It is not about simply receiving financial blessings. It is about receiving beyond mere financial blessings the answer of a true businessman and true businessman disciple who saves finances.
- What does this mean?
(1) According to today’s passage, everything will come back to you when you shine the light of Christ unto this land that is under Darkness. Nations and kings will come, which represents multiethnic ministry and missions (verse 3), and “all”, sons, and daughters will return (verse 4). You will look radiant and your heart will throb and swell with joy (verse 5). Why? The wealth on the seas and the riches of the nations will come to you.
- There is an expression here that we must grab hold of with importance. All these things will come to you. Accurately speaking, these things that have been lost and taken away will come back to you.
- When were they taken and who took them? Rich people? The world? They were taken by the forces of Darkness. Find the finances that have been lost to Darkness. That is God’s absolute goal. That is why Christ came as the light that defeats Darkness, and, therefore, you rise and shine for the light in you. You must really understand what this means.
(2) These people discovered the finances that had been lost to Darkness and saved the world and the church.
- Young camels of Midian and Ephah will cover your land, and all from Sheba will come, bearing gold and incense and proclaiming the praise of the LORD (verse 6). They saved all peoples and the world. Both the church and you as an individual must receive answers to the extent you save all peoples.
- All Kedar’s flocks and Nebaioth’s rams will be given as offerings in the temple of the LORD (verse 7). This means all peoples will save the church. All members of all language ministries at One Mind Church will devote ourselves together to saving the church and the entire world. When we place this desire of God in our hearts and prayers, God will raise up among us a businessman who receives this answer.
- Now what must we prepare? In the gospel, you must absolutely imprint, root, and nature the following three things in you.
(1) “I will reclaim the finances that have been lost to Darkness.” Imprint this absolute goal of God in you.
- Finances are not the only area that is under Darkness. “Darkness covers the earth, and think darkness is over the peoples.” (Isaiah 60:2) All areas of the world—politics, economy, society, culture, education, military, and etc.—have been lost to Darkness. That is why hardships continue to persist in the world.
- How did Satan seize the world? In Genesis 3, Satan came to the first humans and said, “You will be just like God.” He incited man’s greed (fundamental curse). Even now, self-centered thoughts, standards, and desires create scars and spiritual problems. People live however they please. In Genesis 6, Satan caused mankind to fall into the worldly beauty and pleasures. He caused them to fall into secularism (curse of the Nephilim). “If anyone loves the world, love for the Father is not in them.” (1 John 2:15-17) In Genesis 11, Satan caused mankind to fall into success without God. For success, people sell their conscience and even their souls (curse of the Tower of Babel).
- You cannot solve this problem on your own. That is why Christ died and resurrected, and He is now in you. It is not your righteousness or your power. It is your faith in Christ (Romans 1:16-17). This gospel must be imprinted, rooted, and natured in you. As you pray in the name of Christ, receive the filling of the Holy Spirit, break down the forces of Darkness in your field (school or workplace) and fight the full-on spiritual battle. That is the kingdom of God. When the kingdom of God comes upon your field, everything will come back to you one day.
(2) “Arise, shine.” Let this absolute commission of God take root in you.
- The light of Christ has already come upon you. Darkness can never overcome this light. Is your life difficult because of your environment? Your present reality? Your relationships? Find the light of Christ in you. Once you find the light of Christ in you, it is okay no matter how difficult the world is. There is no reason to be surprised or scarred.
- Once the light of Christ starts to take root in you, you begin to see the real world (your school or workplace). They are pretending as if everything is okay, but so many people are afflicted. They are all covering their scars. You get a little closer to them, understand them, pray for them, and help them, and God’s glory will come upon them as well. Those who know this mystery are called evangelists or watchmen in the field. That is why you must receive evangelism intensive training.
(3) “Nations will come to your light, and kings to the brightness of your dawn.” The absolute devotion that will save them must be natured in you. We will save the world. This is the absolute plan of Christ who saved us with His life.
- Pray sincerely that your problem, hardship, and pain may become your testimony to save the world. God will allow you to realize His heart of having to sacrifice His own Son to save the world. When you are going through a problem, pray properly. Most people pray incorrect prayers, prayers that do not have any solution, prayers that are not aligned with God’s direction or physical prayers.
- Pray that your studies, work, business, and offering become the conclusion of saving the world. This is the secret of the Jewish people which allowed them to conquer the world (education for the sake of the covenant, community spirit, and commitment: “hanuk”).
- For the sake of this absolute devotion, we must challenge ourselves with a reason. For everything you do, do it as if your life depends on it and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that even nonbelievers may be moved (24 hours, 25th hour, and re-creation).
<Conclusion>
Finances are not limited to money. Everything that we do has to do with finances. I bless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that you enjoy the blessing of saving what you do.
To Be a Model Church for All Who Believe (15) Model to Save Finances (Isaiah 60:1-7) - April 24, 2016 April 28,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6) -경제 살리는 모델(사60:1-7) 4/24/2016
성도들의 기도 속에서 제19차 세계 산업인 대회를 참석하고, 괌 선교 사역도 잘 마치고 돌아왔다.
산업하는 성도들은 산업인 대회 메시지를 듣고, 시대적 흐름을 보고, 시대를 살리는 산업인이 나오기를 바란다.
우리는 진짜 응답을 받아야 하고, 그 응답을 받을 사람이 사실은 우리 밖에 없다(당연성, 필연성, 절대성)
그 이유가 뭐냐? 지금 전 세계에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과 오직 그 분 외에는 세상의 저주, 재앙, 사단의 권세를 해결할 분이 없다는 사실을 붙잡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이다(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능력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뭔가? 저주, 재앙, 사단의 권세 아래 잡혀 고통 당하고 있는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 선교다. 우리 교회가 여기에 방향을 맞추어 오직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다민족 사역을 하는 교회다. 무너져 가는 이 시대 로마인 미국에 그리스도의 깃발을 꽂겠다고 기도하고 헌신하는 우리 교회다. 어떤 경우도 흔들리지 말고 일심, 전심, 지속하면 하나님은 무조건 축복하시게 되어 있다.
오늘 경제 살리는 모델이다. 단순히 경제 축복을 받으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경제 축복을 넘어 경제를 살리는 참 경제인, 참 경제인 제자의 응답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 이 말이 어떤 의미일까?
1) 본문에 보면 우리가 흑암 덮힌 이 땅에서 정말로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면 모든 것이 돌아온다고 했다.
3절에는 열방과 열왕이 돌아오고(이것이 다민족 사역, 선교, 거기에 각 나라의 왕들까지 돌아온다는 의미),
4절에는 많은 무리가 돌아오고, 아들과 딸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5절에는 그때에 우리의 얼굴에는 빛이 나고, 우리 마음은 기쁨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했다.
왜냐? 바다의 풍부와 열방의 재물까지 네게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① 여기서 중요하게 붙잡아야 할 표현이 있다. 이 모든 것들이 내게로 온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잃어버리고 뺏긴 것들이 내게로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다.
② 도대체 언제 누구에게 뺏긴 것이냐? 단순히 돈 많은 부자들인가? 그냥 세상인가? 어둠의 세력이라는 것이다.
흑암에 뺏긴 경제를 찾아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그 어둠을 이기는 빛으로 오셨고, 그 빛을 가진 너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것이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를 정말 이해해야 한다.
2) 이들은 흑암에 뺏긴 경제를 찾아내서 그것을 가지고 두가지를 살렸다. 세상을 살리고, 교회를 살린 것이다.
① 6절에 미디안, 에바, 스바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라고 했다.
모든 민족과 세상을 살린 것이다. 우리 교회와 개인이 이 일을 계속하면 하나님은 계속 축복해야 한다.
② 7절에 게달과 느바욧의 양들이 하나님의 전에 바쳐진다고 했다. 모든 민족이 교회를 살릴 것이라는 뜻이다.
우리 교회의 모든 언어권의 성도들이 같이 헌신해서 교회를 살리고, 전 세계를 향해 가는 것이다.
우리 마음 속에, 기도 속에 이 하나님의 소원이 담겨질 때 반드시 이 응답을 받는 경제인이 나올 것이다.
-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가?
반드시 복음 안에서 세가지를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어야 한다.
1) “반드시 흑암에 뺏긴 경제를 찾아오는 경제인이 되리라”, 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각인 시키라.
① 단순한 경제만이 아니다. 본문 2절에 어둠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덮을 것이라고 했다.
세상의 모든 분야를 사단에게 뺏겼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군대). 그래서 어려움이 계속되는 것이다.
② 사단이 어떻게 세상을 장악했냐?
창3장에 사단이 첫 인생에 찾아와서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했다. 인간의 욕심을 부추겼다(근본 저주)
지금도 나 중심의 생각, 기준, 욕망이 상처를 만들고, 영적 문제를 만든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겠다는 것이다.
창6장에 사단이 사람들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에 빠지게 했다. 세속주의에 빠지게 했다(네피림의 저주) 지금도 너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요일2:15-17)
창11장에 사단이 하나님 없는 성공에 빠지게 했다. 성공을 위해서는 자기 양심도, 영혼도 판다(바벨탑의 저주)
③ 내 힘으로 이 문제 해결 못한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지금 내 안에 계신 것이다.
내 의, 내 능력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는 믿음이다(롬1:16-17). 그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라.
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성령충만 받고, 현장(내 학교, 직장)의 흑암을 꺽고, 제대로 영적 싸움하라.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다(마12:28). 하나님의 나라가 내 현장에 임할 때에 어느날 모든 것이 돌아오는 것이다
2)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이 하나님이 주시는 절대 사명을 뿌리가 내리도록 만들라.
① 이미 우리 안에는 그리스도의 빛이 와 있는 것이다. 어둠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
환경, 현실, 인간관계 때문에 어려운가? 내 안에 그리스도의 빛을 찾고, 그 빛으로 충만하도록 기도하라.
이 그리스도의 빛을 찾고, 채워지면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상관없다. 눌릴 일도 없고, 상처 받을 일도 없다.
② 그리스도의 빛이 내 안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면 진짜 세상(내 학교, 내 직장)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닌 척 하고 살고 있지만 사람들이 너무 시달리고 살고 있다. 전부 자기 상처를 숨기고 살고 있다.
조금 가까이 가서 이해해주고, 기도해주고, 도와주었는데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이다.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을 현장의 전도자, 현장의 파수꾼이라고 하는 것이다. 전도 집중 훈련을 받은 이유다.
3) “열방과 열왕이 돌아올 것이라”, 그들을 살리는 절대 헌신이 삶의 체질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세상을 살릴 사람이다. 그것이 우리를 자기 생명으로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절대 계획이다.
① 내 문제, 내 어려움, 내 아픔이 세상을 살릴 간증이 되게 해달라고 정말로 기도해보라.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죽여서 세상을 살리고자 했던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실 것이다. 문제가 올 때 기도를 올바로 해라. 틀린 기도, 해답이 없는 기도, 하나님과 방향이 맞지 않는 기도, 육신적인 기도만 한다.
② 마침내 내가 하는 공부, 일, 사업, 헌금이 전부 세상을 살리는 결론이 되도록 기도하라.
유대인이 세계를 정복한 비밀이다(언약, 공동체 의식, 헌신을 위한 교육 “하누크”)
③ 이 절대 헌신을 위해 우리는 이유 있는 도전을 하는 것이다.
불신자도 감동을 받을 만큼 내가 하는 모든 것에 생명을 걸고 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하라(24시, 25시, 재창조)
결론-돈만 경제가 아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경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살려내는 축복 속에 있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6) -경제 살리는 모델(사60:1-7) 4/24/2016 April 24,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5) -가문 살리는 모델(창17:1-7) 4/10/2016
지난 주에 우리는 노아와 그 가정을 통해서 한 가정이 살아나면 어떻게 시대를 살리는 일이 일어나는 지에 대해 생각했다. 오늘은 아브라함을 통해서 한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지속해서 영원한 축복의 가문을 만들 수 있는 지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 가문이라는 말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한 가정의 역사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 가문 축복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세가지 성경 말씀이 있다.
첫째는 출20:4-6이다. 우상을 만들거나 섬긴 가정은 반드시 자손 삼사 대까지 죄의 저주가 임할 것이라고 했고, 반대로 하나님 사랑하는 자의 가문은 천대까지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우상 숭배 많이 했다(제사, 점, 굿)는 말은 귀신을 많이 섬겼다는 말이다(고전10:20). 반드시 정신병, 우울증, 자살 등의 영적 문제들이 따라 온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의 가문 속으로 들어간 순간 이것이 끝나고 천대의 축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둘째는 마태1:1에서 시작되는 예수님의 족보다. 세상을 구원하는 그리스도를 보내는 일에 아브라함의 가문을 사용한 것이다. 아브라함을 비롯한 예수님의 족보에 나오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 그 중에는 기생 라합, 이방 여인 룻도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을 선택하고 믿음을 선택한 것이다. 그래서 매순간 나의 선택이 중요한 것이다.
셋째는 본문이다. 99세의 아브라함을 불러 집안의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으라는 명령을 하면서 주신 언약이 있다.
1절에 내 앞에서 완전하라고 했다. 단순히 죄 짓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언약을 생명 걸고 잡으라는 것이다(롬4:3).
그러면서 주신 언약의 내용이 뭐냐? 2절에 “나는 너를 심히 번성케 할 것이고”(아브라함 자신과 후대의 축복),
4절에 “열국의 아비가 될 것이고”(전도와 선교의 축복), 7절 이하에 “네 대대 후손의 영원한 하나님이 될 것”이라는 약속을 주셨다. 이 언약대로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셨고, 그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이 되어 그의 축복을 같이 누릴 자가 된 것이다(롬4:11, 갈3:29)
우리는 어떻게 가문을 살리는 모델의 축복을 누릴 것인가?
- 가문이라고 말할 때 우리는 세가지 종류의 가문을 생각해야 한다.
1) 육신의 혈통을 통해 이루어지는 가문이다.
실제로 아브라함의 육신적 혈통을 통해서 다윗 왕도 오고,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온 것이다.
내게 육신적으로 허락된 가족 관계, 가문도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속에 허락된 것이다. 거기서 감사도 나오고, 내 가문이 하나님께 쓰여질 수 있도록 소명과 사명도 깨달아야 한다. 부모와 렘넌트가 같이 찾아내야 한다.
특히 자녀들에게 유아세례를 준 부모는 생명을 걸고 자녀에게 언약을 전달하고, 그의 영적인 삶을 도와야 한다.
2) 영적 혈통으로 만들어지는 가문이다.
나의 전도와 선교를 통해서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나의 가족이 된다(롬11장의 접붙임의 원리)
이것을 최고로 누린 인물이 먼저는 예수님이고, 바울이다. 결혼도 안 했지만 최고의 영적 후대를 만들었다.
3)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가문이다.
결국 영혼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천국 백성이 되어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다(천국 교회)
이 땅의 교회는 그 영원한 천국 백성, 천국 가족의 축복을 이 땅에서 누리는 시작이다. 그래서 교회를 그리스도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서로 소중히 여기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축복을 만들어야 한다.
- 그러면 이제 이 가문의 축복을 만들고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을 무엇인가?
1) 가문의 축복은 전부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속에서 허락된 축복이라는 것부터 붙잡아야 한다.
육신 혈통을 통해 이루어진 가문이든, 전도와 선교를 통해 만들어지는 영적 혈통의 가문이든, 천국에서 누릴 영 원한 가문이든 이축복은 하나님 절대주권 속에서 허락된 것이다. 어쩌다 만나고, 필요에 따라 만난 것이 아니다
부부 사이도 자식도 하나님 주신 선물이다(시127:1-3). 지나치는 사람도 하나님의 작정된 사람일까 싶어 복음 전하는 것이다(행13:48). 특히 복음 있는 교회 안에서의 만남은 영원한 만남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롬16:25)
2)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을 누려야 하기 때문에 그 분이 미워하는 우상을 버려야 한다.
아브라함이 첫 출발 때에 이것부터 한 것이다. 바벨탑 우상으로 가득한 갈대아 우르 땅을 떠나게 한 것이다.
이 바벨탑 우상의 세가지 키가 뭐냐? 사단이 사용해서 영적 문제를 만드는 세가지 통로다.
① 귀신 우상이다. 지금 세상에는 그 바벨탑 귀신 문화로 싹 퍼졌고, 뉴에이지는 공개적으로 사단 숭배한다.
② 물질 우상이다. 바벨탑이 있던 그 갈대아 우르가 그 시대 최고의 메소포타미아 제국이었다.
지금도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고,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물질 성공이 모든 것이고, 어느날 창1:2을 만난다
③ 마지막 우상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다(딤후3:2)
내 욕심, 내 필요, 내 자리, 내 기준, 내 주장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가정도, 교회도 갈등이 계속된다.
3) 반드시 내 가정에, 내 교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흐름이 흘러가게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언약이 네 기정과 후대 속에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 키가 흐름이다.
① 복음의 흐름이다. 복음의 키는 그리스도의 피와 부활 로 말미암은 용서와 화해다. 거기서 사단의 무너진다.
가정이든 교회든 용서와 화해와 관용의 흐름이 있어야 한다. 계속 판단하고 정죄하는 율법의 흐름이 계속되면
결국은 같이 무너진다(갈5:15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주의하라”)
② 기도의 흐름이다. 문제를 가지고 염려하고 근심하는 대신 정말로 기도하는 흐름이 가정에 교회에 흘러가야 한다
그것이 가정의 불신앙을 무너뜨리고, 믿음의 역사와 증거를 보게 만드는 것이다(막9:29)
특히 자녀들이 부모의 기도의 모습과 그 기도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그러면서 그 기도가 자기 기도가 된다.
시대적인 축복을 받고 쓰임 받은 인물들이 전부 이 흐름 속에 있었다(한나의 기도, 사무엘의 기도)
③ 사명의 흐름이다. 하나님이 나와 우리 가문과 교회를 통해 세상을 살리는 일을 하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히브리어로 “교육”은 “하누크”이다. 영어로 번역하면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consecration)이란 뜻이다.
왜 공부 하냐? 왜 성공해야 하냐? 세상을 위해 헌신하고,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는 것 이다. 성공의 이유와 결론을 붙잡게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것이다(탈무드의 왕 앞에 같이 가는 세 친구)
본문에 아브라함을 불러서도 “네가 열국의 아비가 될 것이라”는 말이 그 말이다.
흑암 덮힌 모든 민족과 세상을 살릴 자로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 것이다(천명). 거기에 부름 받은 것이다(소명)
가정과 교회가 이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사명). 우리의 이유 있는 헌금과 헌신과 선교가 이 속에 있다.
결론-사는 날 동안 반드시 세가지 가문의 축복을 알고, 거기에 준비되고, 헌신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5) -가문 살리는 모델(창17:1-7) 4/10/2016 April 10,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4) -전도자 인생 모델(창6:1-8) 4/3/2016
우리가 믿는 자의 모델이 된다는 말은 쉽지 않은 말이다. 잘못 이해하면 우리는 절대 실수도, 실패도 하면 안 되는 사람처럼 보인다. 분명히 우리를 통해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봐야 한다. 그것이 모델이고, 그것이 증인의 삶이다.
우리 힘으로는 그럴 수가 없다. 모든 인생은 아담 이후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다(롬3:10). 아담 이후 사단은 세상을 장악했고, 그래서 갈수록 세상은 타락과 저주와 재앙이 계속되고 있다(사60:2, 딤후3:1).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늘 본문 8절에 노아를 향해 “그러나 노아는 은혜를 입었더라”고 했다. 여기서 모든 답을 찾아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면 아무리 우리가 모자르고, 세상이 악해지고, 그래서 정말 살기 힘들어도 우리가 받을 응답이 따로 있다. 그리고 반드시 따라오는 것 세가지가 있다. 올해 본부의 원단 메시지 핵심이 그것이다.
첫째는 내 인생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와 맞아진다. 절대 목표란 반드시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뜻, 계획이다.
쉽게 말하면 어디서 뭘하든지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렇게 내 인생이 맞추어진다는 것이다.
둘째는 그 하나님 계획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내 인생의 달란트가 발견되어지고, 그것이 하나님이 꼭 필요로 하는 일을 위해 쓰여진다. 이것이 내 인생의 목표가 되고, 나는 작은 일을 했는데 그것이 세상을 살리는 결과가 된다.
셋째는 그 하나님의 절대 목표,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위해서 같이 갈 사람들을 붙혀 주신다.
그냥 만남의 축복이 아니고, 복음을 위해 생명을 같이 할 수 있는 제자의 만남이 되는 것이다. 가정의 식구들이 이렇게 세워질 때 나오는 것이 미션 홈이다. 그들이 한 지역에서 만나서 세워지는 곳이 지역 교회다.
거기서 함께 가야 할 목표가 보이는 것이 나의 교회의 목표다. 내가 계속 은혜 받을 수 있는 교회가 있고, 그 교회의 목표를 놓고 헌신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정도가 아니다. 뭘 해도 진짜 응답을 받을 것이다.
이 세가지가 합쳐질 때 나오는 것이 전도자의 삶이고, 거기서 나오는 것이 세계 복음화의 축복이다.
이 축복을 정확하게 누린 사람들 중에 본문의 노아를 보려고 한다. 이 노아를 전도자라고 했다(벧후2:5)
- 노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니까 그의 평생의 삶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 절대 계획에 맞추어졌다는 것이다.
1) 그 하나님의 절대 계획의 시작이 뭐냐? 나를 살려서 나를 흑암 덮힌 세상을 살리는 일에 쓰시는 것이다.
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기를 원한다면 엡2:8을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렘17:9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고 했다. 그런 나를 빨리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다(롬3:20). 율법을 통해 절대로 하나님의 기준에 이를 수 없는 나를 보라는 것이다.
② 그때 정말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으신 이유가 발견되어지는 것이다.
매순간 그 분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 결론이 나온다. 부끄러운 내 모습에서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이다.
2) 왜 이렇게 인생이 무너지게 된 것인가? 성경은 그 배후에 영적인 세력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① 그들이 창3장에 등장하는 옛 뱀, 곧 사단의 세력이다. 본문 4절에 네피림 세력이 바로 그들이다.
“네피림”이란 단어가 원래 “하늘에서 떨어진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원래 천사였는데, 교만하고 악한 일을 하다가 하늘에서 쫒겨난 자다(계12:9). 이들이 아담을 무너뜨리고, 계속 세상을 악하게 만들고 있다.
내가 착하게 살려고 애써 보는데, 악한 세상이 나를 그냥 두지 않는다. 하나님도 한탄하셨다고 했다(6-7절)
②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 목표가 나오는 것이다.
죄는 심판해야 하고, 사단의 권세는 깨버려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그리스도인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인 그 분이 십자가에서 죄의 심판과 저주를 대신 받으신 것이다. 그리고 부활해서 뱀의 머리를 밟아 버린 것이다(요일3:8). 다시 또 넘어질 것 아시고, 아예 자녀로 삼아서 승리할 수 있는 비밀을 주셨다.
③ 그것이 하나님 자녀 7가지 축복이다.
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다. 이제는 사단의 역사와 싸우라는 것이다. 천사를 보내어 돕고, 천국 배경으로 돕고, 세상을 정복하는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해서 승리하라는 것이다.
- 이제는 나 혼자 구원받은 정도가 아니라 세상을 살릴 방주를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목표다.
노아가 500세에 세 아들을 낳고(창5:32), 홍수가 온 때가 600세(창6:6)라고 한 것을 보면 100년 가까이 방주를 지었다. 방주는 내 가족과 세상을 살리기 위해 지으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예언인 동시에 전도의 비밀이다.
1)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지을 수 있는 달란트 주셨다. 그 엄청난 배를 어떻게 만들었겠는가?
우리가 정말로 세상을 살리고자 하는 하나님의 절대 목표에 방향을 맞추고 산다면 분명히 달란트 주실 것이다.
물론 모든 인생에 주시는 달란트도 있다. 그러나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해 주시는 달란트가 있다(은사)
세상 살리는 하나님의 절대 목표에 방향을 맞추고, 이유를 붙잡고 공부를 하고, 직장 생활을 하고, 사업을 하라.
그리고 기도로 도전하라.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고(마6:33), 기도와 생각하는 것에 넘치게 할 것이다(엡3:20)
2) 다윗이 골리앗 앞에 설 때 이유를 붙잡고 선 것이다(삼상17:29)
다윗이 아버지 양 한 마리를 지킬 때에도 이유를 붙잡고 했다. 그것이 골리앗을 무너뜨렸다(유일성의 역사)
요셉이 이유를 붙잡고 노예 생활을 했고, 다니엘이 이유를 붙잡고 뜻을 세우고 도전했다(단1:8, 단6:4)
무식한 윌리암 캐리, 리빙스턴, 미국의 디엘 무디, 와나메이커, 링컨 같은 사람들이 이유를 붙잡고 도전했다.
- 그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위해 같이 갈 사람들이다. 그것이 교회다.
1) 노아에게 먼저 가족을 붙혀 주셨다. 그의 아내와 아들과 며느리들이 하나님 절대 목표를 위한 동역자들이었다.
함께 그리스도를 아는 영적으로 통하는 가족,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성령으로 통하는 가족, 그리고 사명으로 통하는 가족들이었다. 노아의 가족들이 그렇게 하나님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며, 방주를 지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미션홈이다(마12:50). 청년들 지금부터 기도 준비하고, 태영아 부모들은 시간표 잡고 준비해야 한다.
2) 모든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이 언약과 사명으로 후대와 통할 수 있도록 소명과 사명 찾아내야 한다.
노아가 이렇게 서기까지 그 할아버지 무드셀라의 역할이 컸다고 본다. 600년을 함께 살고, 노아의 아버지보다 몇 년 더 살았다. 이것을 격대 교육의 사명이라고 한다(신6:2). 디모데가 외할머니의 영향을 받았다(딤후1:5)
3) 이 사명을 가진 자들이 모이는 곳이 진정한 교회다. 그것이 마가 다락방 교회였다.
네 것 내 것이 아니었다. 재산을 팔아 도울 정도였다. 네 자식 내 자식이 아니었다. 우리 모두의 자식이었다
결론-하나님의 목표, 나의 목표, 교회의 목표가 하나 되는 참 전도자의 삶 속에 들어가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4) -전도자 인생 모델(창6:1-8) 4/3/2016 April 3,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3) -나의 부활 신앙을 새롭게(고전15:12-20) 3/27/2016
본문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고, 우리의 전도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만일에 하나님도 없고, 부활도 없고, 내세도 없다면 인생 싹 바꾸어야 한다. 이판 사판,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살다가 내 죽고 싶은 날 죽으면 된다. 그런데 본능이 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도 알고, 죽을 날도 내가 결정하지 못하고, 죽음 앞에서는 두려워한다.
반대로 정말 부활이 있다면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요, 모든 것을 양보해도 상관없고, 참 진리를 붙잡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진리란 변하지 않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한다. 그런데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분이 있다. 하나님이고, 그리스도고, 성령이시다. 그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다(요14:6)
감사하게도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 부활 신앙은 우리 믿음의 핵이다. 오늘 그 축복을 붙잡는 부활 주일이다.
오늘 이 부활의 비밀을 붙잡고 세례를 받는 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의 시작을 하는 것이다.
- 세가지 부활의 분명한 증거가 있다.
1) 성경의 증거다. 부활이 어쩌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수많은 세월 속에서 시대마다 각각 다른 사람을 택하여 부활의 언약을 계속 주셨다. 욥이 처절한 고난 속에서 붙잡은 것이 부활의 언약이다(욥19:25-26). 다윗도 마찬가지다(시16:10)
그래서 말씀 붙잡고 신앙 생활해야 한다. 말씀이 없는데 믿음이 생기겠는가?(롬10:17) 응답도 어렵다(요15:7)
2) 빈 무덤이다. 사단이 그 당시 유대인들과 로마의 군인들을 시켜 거짓말을 퍼뜨렸다.
예수는 죽은 것이 아니다. 기절한 것이다(기절설). 환상을 본 것이다(환상설). 제자들이 예수의 시체를 훔쳐갔다(시체 도난설). 이 모든 말이 무엇을 암시하는가? 정말 시체가 없어졌다는 말이다. 빈 무덤의 증거다.
3) 수많은 증인들이다. 본문 11절까지가 그 말씀이다.
①제자들과 여러 사람들에게 나타나셨는데, 특히 8절에 맨 마지막에 만삭되지 못한 바울 자신에게도 나타나셨다는 것이다. 왜 만삭되지 못한 자라고 표현했냐? 어리석었던 자신을 고백한 것이다. 바울 자신도 그리스도의 부활을 안 믿었기 때문에 부활을 말하는 자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앞장을 섰던 사람이다.
그런 그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고, 생명을 걸고 부활 신앙을 전하는 사도가 된 것이다.
②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나는가? 그 분이 부활하여 영으로 살아계시기 때문에 내 마음을 열고 그 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순간 영으로 내 안에 함께 하시는 것이다(계3:20, 요1:12)
- 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기독교 신앙은 어떤 의미냐?
1) “오직”이다. 세상의 그 누구도 나의 구원자가 될 수가 없다. 부다, 마호멧, 공자, 누구도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인간의 죄와 저주를 해결한 것이다. 그리고 부활하면서 해결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있다. 영적 문제다. 첫 인생 아담을 무너뜨린 문제고, 지금도 계속 되는 문제다(사60:1-2). 그러나 주님이 부활하면서 뱀의 머리를 밟아 그 권세를 깨뜨려 버린 것이다(고전15:25-26)
그리고 그 부활하신 주님이 내 안에 함께 하셔서 내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이다(고후5:17, 요5:24)
2) “유일성”이다. 그 부활하여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나를 축복해 유일한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왜 인가?
부족한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이 나를 통해 하나님을 보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노예 요셉을 보고 주인과 애굽의 왕까지 하나님을 본 것이다(창39:3, 창41:38). 나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 대적이 이삭을 향해 “너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라고 인정했다(창26:29)
그래서 마지막 정말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이 뭔가? 모든 민족이 주께로 돌아와 구원 받으라는 것이다.
3) 내가 하는 모든 일, 모든 장소, 모든 만남 속에서 “재창조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정말로 부활의 그리스도를 만난 자들의 인생이 바뀌었고, 그들은 전부 시대를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은 것이다.
마가 다락방의 열두 제자와 이름 없는 여인들과 제자들이 이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고, 세상을 바꾸고, 로마를 정복한 것이다. 그들이 가는 곳에, 하는 일에 증거를 주셨고, 증인이 된 것이다. 그것을 위해 살아야 할, 성공해야 할 이유를 발견하고 살다가 그것을 위해 죽은 것이다. 이런 제자를 키우자는 것이 다락방 운동이다.
- 이 부활의 능력이 나의 평생에, 모든 문제 사건에서 체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체험하는가?
1) 나의 24시이다. 어떤 경우도 낙심, 불평, 부정적인 말과 불신앙을 버리라. 그런 말을 들으면 상대를 하지 마라.
① 그 순간 무조건 사단의 통로가 된다. 진짜 부활하여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믿음 회복하라.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 “부활의 능력 앞에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그것이 나의 24시가 되게 하라
②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가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했다(눅23:42)
부끄러운 마음으로 작은 믿음을 가지고 말이다. 그런데 주님은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다.
예수님은 “너희 안에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저리로 옮기라고 해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마17:20). 우리에게 그 작은 믿음만 있어도 매 순간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다.
2) 나의 25시이다. 25시는 인간의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 절대 능력이 나타나는 시간이다. 그것이 부활의 능력이다
① 언제 이런 능력이 나의 삶에 나타나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계획에 방향을 맞추고, 절대 순종할 때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순종하지 않았더라면 부활의 기적은 절대 일어날 수 없었다.
겟세마네에서의 주님의 기도를 안다. 땀방울이 핏방울처럼 떨어지는 기도를 했다. “할 수 있으면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마26:39)
② 아담이 그냥 무너진 것이 아니다. 그의 불신앙과 불순종이었다.
그러나 아들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순종하심으로 원죄의 저주와 사단의 권세가 깨져 버린 것이다(롬5:19)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한 것이다(삼상15:22). 하나님의 사람은 늘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살아야 한다(막8:34). 순종하기 어려운 상황일수도 있다. 내 기준과 원하는 것과 안 맞을 수도 있다.
평소에 이것을 훈련해야 한다(엡6:1, 롬13:1). 그때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3) 나의 영원이다. 부활의 마지막 결론은 영원한 삶을 위한 것이다.
부활하여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위엣 것, 영원한 것 바라보라는 것이고, 거기에 쌓고 거기에 심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영원한 위로, 영원한 상급, 영원한 면류관을 준비해 놓은 것이다. 꼭 이 부활 신앙을 새롭게 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3) -나의 부활 신앙을 새롭게(고전15:12-20) 3/27/2016 March 27, 2016
4주간 동안 창세기의 대표적인 네 인물인 아브라함, 이삭, 아곱, 그리고 오늘 요셉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이 네 사람을 통해서 중요한 축복의 모델을 보았다. 아브라함, 참된 전도자의 모델이다. 이삭, 참된 경제 축복의 모델이다. 야곱, 참된 인생 치유의 모델이다. 오늘 요셉은 참된 성공자의 모델이다. 노예가, 감옥까지 간 전과자가, 아무 교육도 받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한 시대를 살리는 성공자의 인생을 살았느냐를 보려는 것이다.
네 사람 인생 모두 세상의 일반적인 수준으로(상식) 보면 쉽게 이해하기가 어렵다. 아무 배경이 없고, 정말로 시대가 어려웠고, 내 자신은 상처투성이다. 요셉은 완전 밑바닥 인생이다. 불신자 같으면 이런 말을 한다. ‘그가 열심히 살았다, 정직하게 살았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람의 답은 한가지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다. 본문 7, 8절에 요셉이 한 신앙 고백이다. 렘넌트들은 진짜 성공하고, 이 고백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형들이 나를 판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이리로 보내셨고, 내가 몸부림쳐서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다. 상처도, 고난도, 실패도, 영광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었고,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셨다”, 무슨 의미인가?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 속에 시작되었고, 완벽한 시간표 속에 진행되고, 그 분의 능력으로 모든 것이 당신의 영광이 되게 만든다는 것이다(롬11:36)
오해가 온다. 하나님이 다 하시는 거라면 인간은 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냐? 실패해도 상관없는 것이냐?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 내 인생이 축복을 받고, 응답을 받고, 쓰임을 받는 것이다.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는 방법이 뭐냐면 내가 축복을 받고, 내가 성공하고, 내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만일에 실패했다면 더 낮추고 겸손하게 만들어 자랑할 것이 더 하나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적 축복이다.
자식이 부모의 지원 아래 축복을 받고, 성공하고, 세상에 인정을 받으면 그것이 부모의 행복이고 영광이다. 똑같다.
창1:26-28이 이 말씀이다. 처음부터 우리를 이렇게 계획하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축복하셨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 놓친 것이 창3장 사건이다. 마귀가 뭐라고 속였냐?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 대신 나의 계획을, 하나님의 시간표 대신 나의 시간표를, 하나님의 영광대신 나의 영광을 위해 살게 만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악해지고, 힘들고, 이기적 인생을 살고, 세상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딤후3장)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그리스도다. 그 분으로 말미암아 자녀의 축복을 회복한 것이다(엡1:3-5)
고난주간이고 다음 주는 부활절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을 위해 고난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다(마26:39)
우리가 반드시 찾아내야 하고, 체험해야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안에서의 내 인생이다.
- 하나님의 계획과 선택 속에 있는 요셉과 내 인생이다.
1) 하나님이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요셉을 선택하시고, 당신의 계획을 꿈을 통해 말씀해주신 것이다.
해와 달과 별이 절한다는 말은 하나님이 그렇게 높이시겠다는 것이다. 왜 인가? 나를 살려서 내 가문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 모든 문 제에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똑같은 언약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마28:20, 행1:8)
2) 그것을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그리스도(제사장, 왕, 선지자)의 언약을 붙잡았다는 말이 그 말이다.
제사장, 우리는 해방 되었고, 축복의 사람이 된 것이다. 왕, 우리는 승리하고 세상을 정복할 자가 된 것이다.
선지자, 나는 길을 찾았고, 그 분이 내 평생의 길, 영원한 길까지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
딱 하나 흔들리지 말고 붙잡으라. 내 인생이 하나님의 선택 속에 있고, 그 분의 최고의 계획 속에 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인생의 확신이다(구원의 확신, 응답의 확신, 사죄의 확신, 승리의 확신, 인도의 확신)
영혼 속에 각인시키고, 쓴 뿌리 뽑아내라(염려, 불평, 다툼). 그 전에는 응답 받기 어렵고, 계속 갈등 올 것이다.
-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 있는 요셉과 내 인생이다.
1) 요셉이 겪었던 문제, 사건, 아픔, 눈물, 영광, 전부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서 허락된 일들이었다.
롬8:28이 그대로 성취된 인생의 모델이다. 내 부족함, 실패, 아픔까지도 합력해 선을 이루시겠다는 것이다.
① 요셉의 노예 생활이다. 주인에게 인정받을 만큼 하나님을 누리며 일을 했고, 거기서 한 집안을 움직이는 리더쉽 과 경제를 배웠다(가정 총무). 단순히 열심히 일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누린 것이다(창39:2-3)
② 요셉의 감옥 생활이다. 거기서 간수의 사랑을 받고, 모든 사람을 도운다. 여기서 정치를 배워 왕궁으로 갔다.
③ 왕 앞에서의 요셉이다. 왕이 그에게서 보이는 다른 영적인 힘과 준비된 모습을 인정했다(창41:38-39)
하루 이틀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하나님이 훈련시킨 것이다. 실제로 요셉을 감옥에 오래 두셨다.
요셉은 자기가 꿈을 해석해준 사람에게 자기를 기억해 달라고 했지만 그는 요셉을 잊었다고 했다(창40:23)
그것까지도 하나님의 절대 시간표였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시간표를 못 기다리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나간다. 2) 내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시간표로 붙잡고 꼭 세가지 하라(살전5:16-18)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고 기뻐하라. 때로는 문제 때문에 안 보일 수 있다. 그것이 깨달아지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 그리고 범사에, 문제 속에서도, 성공 속에서도 오직 그 분께 감사해보라.
- 마침내 요셉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이것이 내 인생이 누릴 참된 성공이다.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일이 뭘까? 나와 내 후손들을 통해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1) 본문에 두려워하고 있는 형들에게 요셉은 뭐라고 말하는가? 스스로도 원망하고 한탄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형들과 그 후손들까지 살리기 위해 나를 먼저 보내셨다는 것이다. 그들 통해 구약을 대표하는 이스라 엘 12지파가 나온다. 가정과 가문에 한 사람이 살면 다 사는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2) 기근에 모은 쌀을 가지고, 전 세계를 살리는 일을 하고, 전 세계가 요셉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다(세계복음화)
쌀 장사해 세계복음화한 것이다. 성경에 자주장사 루디아, 피장 시몬, 장막짓던 아굴라 부부라고 소개한 이유다. 큰 일을 아닌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쓰시는 일이 되게 만들라. 그것으로 헌신하라. 참된 성공이다.
당연한 것을 하고(나의 기본), 필요로 하는 것을 하고(남을 위한 배려), 절대적인 일을 하라(하나님의 뜻)
결론-전도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 이루어진다(행13:48). 그것을 인도 받을 줄 아는 삶이 전도자의 삶이다.
내 인생이 완벽한 그 분의 주권 속에 있다. 종려 주일이다. 나귀 타신 주님처럼 한없이 낮아져도 된다. 확신 있는 삶을 살고, 시간표 속에 인도 받고, 오직 그 분께 영광을 돌리는 참 성공자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2) -나의 성공을 새롭게(창45:1-8) 3/20/2016 March 20,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0) -나의 치유를 새롭게(창35:1-5) 3/16/2016
창세기의 네 사람 아브라함, 이삭, 아곱, 요셉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 모델을 보고 있다.
오늘 우리는 야곱을 통해서 욕심 가득하고 실패 투성이의 본성을 가진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서 치유 받고 쓰임 받게 되는지를 보려고 한다. 치유 받는 인생의 모델이다. 신학적으로는 성화의 모델이다.
하나님은 나를 살리고 치유해서 나를 통해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 일단 야곱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부터 보겠다. 야곱을 보면서 거기서 내 인생을 보기를 바란다.
1) 야곱의 문제는 태어날 때부터 시작 되었다.
① 성경은 우리 인생 모든 문제가 내가 태어나기 전, 더 나아가면 영세 전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야곱이란 말은 “발꿈치를 잡았다”는 뜻이다. 욕심 가득한 인생의 모습, 원죄가 무엇인지를 암시하는 이름이다.
쌍둥이로 태어날 때 먼저 나오는 형의 발꿈치를 잡았다는 의미로 아버지 이삭이 그 이름을 야곱이라고 지었다.
자식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름을 이런 식으로 짓지 않는다. 태어날 때부터 문제였다는 것이다.
② 더 중요한 의미가 그 안에 있다. 야곱은 욕심으로 가득할 뿐 아니라 그것을 위해서는 뭐든지 한 사람이었다.
집에서 요리를 잘하던 야곱이 팟죽을 만들었는데, 밖에서 돌아온 배고픈 형으로부터 팟죽으로 장자권을 샀다.
장자권은 아버지의 모든 유산을 이어 받는 권한이다. 가문의 모든 영적 축복까지 이어받는 것이다.
그 장자권을 가볍게 여기고 팟죽 한그릇에 판 에서는 어리석은 사람이고(히12:16), 형의 배고픔을 기회로 잡아 장자권을 사겠다고 한 야곱은 기회주의적이고 악한 자이다.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산다.
2) 부모의 문제다. 특히 가정의 제사장인 아버지의 문제였다.
① 시작은 어머니가 야곱을 부추겨 형의 변장을 하고, 늙은 아버지로부터 장자의 축복 기도를 받게 한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아버지였다.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이 육신의 장자인 에서가 아닌 야곱에게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창25:22-23). 그런데 이삭이 늙으면서 흐려졌다. 그리고 인간적 기준으로 자식을 본 것이다.
② 많은 부모들의 실수가 뭐냐? 자식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보고, 그 하나님의 계획을 찾게 도와주고, 그 계획 속에 쓰임 받도록 도와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다 자기 기준이다. 부모의 영성과 기도가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3) 이것이 사단의 통로가 되어서 평생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문제가 된다. 이것을 영적 문제라고 한다.
자기를 속이고 아버지 축복을 가로챈 것을 알고 형이 동생을 죽이겠다는 것이다. 사단에게 잡힌 것이다(요8:44)
이때 야곱은 멀리 도망가서 다시는 부모를 만나지 못한다. 부모와 형제의 모든 관계가 갈라졌다. 이것이 사단이 하는 짓이다(“분리하는 자”). 더 중요한 것은 자기가 아버지를 속인대로 야곱은 평생 외삼촌에게 속임을 당하며 고생한다. 이것이 불신자 상태이다. 죄 지은 만큼 저주 받고, 사단은 더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다.
- 이런 야곱을 하나님이 절대 계획 속에서 치유하시고, 그의 인생을 쓰셨다는 것이다.
1) 야곱이 도망가는 길에 하나님이 찾아 오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은혜와 절대 사랑이다.
① 나는 실패하고, 도망 다니는 인생을 사는데, 하나님은 아들을 죽여 새로 시작하는 길을 여시는 것이다(요14:6)
다 도망 다니는 인생을 산다. 문제 오면 숨고, 사람이 싫어서 피하고, 그러다 우울증도 오고, 정신문제도 온다.
② 그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찾아 오셔서 세가지 약속을 주신다(창28:13-15). 이것이 복음의 비밀이다.
너 누운 땅을 너와 네 자손에 준다고 했다. 그 땅의 언약이 그리스도다. 모든 저주와 흑암에서 해방받는 것이다
반드시 너와 네 후손으로 인해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된다고 했다. 우리 인생 결론인 증인의 축복이다.
네게 약속한 모든 것을 이룰 때까지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인생 방법 중에 방법인 임마누엘이다.
2) 아곱이 이 언약에 용기를 얻고, 외삼촌이 사는 하란 땅으로 간다. 여전히 많은 문제가 찾아 온다.
거기서 한 20년 동안 눈 붙일 시간도 없이 밤과 낮으로 일을 했다(창31:38-40)
외삼촌의 속임수로 원하지도 않은 네 여인을 아내로 맞게 되고, 12 아들을 얻게 된다. 끝없는 갈등이 시작된다.
3) 이런 의문이 생긴다. 그렇게 구원하시고, 약속을 주셔놓고 왜 고생하게 놔 두시는가? 막아 주셔야 하지 않는가?
① 여기서 신자들이 문제 해석을 틀리게 한다. 사단이 비슷한 문제를 또 가져 올 수 있다. 저주처럼 보일 수 있다.
아니다. 그것까지도 구원 받은 우리에게는 기회다(내 상처가 드러나 치유 받는 기회, 모든 문제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 마침내 세상과 사람 앞에 하나님의 절대 은혜, 절대 사랑, 절대 능력을 증거할 기회)
② 결국 결론이 뭔가? 실제로 야곱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거부가 되어 나오고(창32:10), 그 열두 아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만들어지고, 그 팔려간 요셉을 통해서는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진다. 나를 영원 전에, 출생 전에 시작된 이 저주와 흑암의 손에서 건져내 이렇게 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다.
- 이제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이 뭐냐?
1)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는 중요한 결단을 하고, 행동을 했다. 늘 말씀을 듣기만 했지 행동하기는 처음이었다.
① 자기가 도망할 때에 나타나셨던 하나님 앞에 서서 그 분이 주신 언약에 집중한다. 반복해서 주신 언약이다.
실패하고 도망 갈 때도, 얍복강에서는 이름을 바꾸어주면서(창32:28), 본문의 결론도 이것이다(10-12절).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하고, 많은 민족이 네게서 나오고, 이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이 복음이, 언약이 완전히 내 영혼, 생각, 삶 속에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드는 결단과 행동이 필요하다.
평상시에는 말씀과 기도 속에서 집중하고, 문제가 오면 정말로 오직이 되는 시간을 만들라는 것이다.
② 우상을 버리겠다는 결단이다. 가장 무서운 우상이 나 자신이고, 가장 빠져나오기 힘든 사단의 통로다(창3:5)
내 생각, 내 기준을 포기하고, 내 상처와 불신앙의 배후 속에 역사하는 흑암이 무너지도록 영적 기도하라.
③ 오직의 결단을 했다. 그 분께만 제단을 쌓겠다는 것이다. 오직 그 분께 나를 드리고, 맡긴 것이다.
정말로 내 문제도, 갈등도, 내 자녀도, 내 미래도 하나님 손에 맡기고 가는 것이다.
2) 어떤 일이 벌어지냐? 유일성의 응답과 축복이 일어나고, 재창조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① 5절에 아무도 그를 추격하는 자가 없었다고 했다. 대적도 끝났다. 그러면 일이 된다. 그것이 유일성의 응답이다.
② 그리고 다시 가나안으로 들어간다. 실패하고, 도망했던 그 땅으로 다시 돌아가 거기서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 땅을 살리려고, 그 땅에서 영세 전에 준비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려고 하나님이 보내신다. 재창조의 역사다
결론-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 끝내시고(요19:30), 다 준비해 놓으셨다(엡3:20). 이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되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이 유일성의 축복이 되고, 내가 살고 세상을 살리는 재창조의 역사가 있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10) -나의 치유를 새롭게(창35:1-5) 3/16/2016 March 13,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9) -나의 경제를 새롭게(창26:12-22) 3/6/2016
이삭은 적어도 세가지 축복의 모델이다. 첫째는 후대 축복의 모델이다. 복음 가진 부모 세대가 그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될 때 그 후대에 어떻게 축복이 전달되느냐 하는 모델이다. 이삭을 축복하는 중요한 시간에 세 번 하나님이 강조했다(3절, 5절, 24절). 두 번째는 렘넌트 사역의 모델이다. 이삭 같은 렘넌트 하나만 일어나도 된다. 25절 이하에 블레셋 족속의 왕이 이삭과 평화를 요청하며 “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다”라고 인정했다. 곳곳에서 불신자들에게 인정받는 렘넌트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을 렘넌트 시대라고 한다.
세 번째는 오늘 말씀의 주제대로 복음 때문에 제대로 경제 축복을 받고, 쓰임 받은 사람의 모델이다.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을 누린 사람이다. 온 세상에 기근이 찾아 온 가장 어려울 때에 농사를 지었는데 백배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12절).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복음 가진 자가, 하나님의 절대 천명, 소명, 사명을 깨달은 자가 누릴 축복은 따로 있다. 그것이 오직의 축복이다. 그러다 주변 사람들에게 시기를 당해 우물을 뺏기나 다 양보한다.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는데, 샘의 근원을 얻게 하신다(19절). 유일성의 축복이다. 나중에는 그가 가는 모든 지역을 정복하고 살리는 르호봇(“장소를 넓게 하셨다”)의 축복을 얻게 하신다(22절). 재창조의 축복이다.
우리가 먹고 사는 정도의 경제를 가지는 것은 기본이다(마6:25-33). 우리에게는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시대를 살릴만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이 언약을 성경에서 다 찾아 봐야 한다(창1:27-28, 사60:1-7, 행1:8).
이 언약만 찾아 묵상하고 붙잡아도 역사 일어날 것이다. 오늘 이삭이 누린 축복이 꼭 우리 것이 되기를 축원한다.
- 정말로 복음의 언약 붙잡고,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라.
1절에 농사를 짓고, 양을 치는 이삭이 살던 시대에 기근이 왔다. 치명적이다. 그런데 그것이 착각이다. 여기서 속는다.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적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다. 이 문제가 올 때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 무엇인가?
1) 2절에 절대로 애굽으로 가지 말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 있으라는 것이다. 가나안은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① 빨리 결론부터 내야 한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끝냈다(요19:30). 어떤 문제, 위기, 기근이 와도 상관없다.
오히려 거기서 모든 문제 끝낸 그리스도가 영혼 속에 각인, 생각 속에 뿌리, 삶 속에 체질되게 만들어야 한다.
말세에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딤후3:1-2). 이것 때문에 염려, 낙심, 분쟁, 다 생긴다. 돈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고, 교회에서 돈 얘기 한다고 시험에 들어 교회 안 가는 사람도 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경제관을 제대로 배워서 응답 받아야 한다. 헌금하는 방법도 배워서 해야 한다(고후9:5-7).
② 일단 기본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어도 모든 것을 다 가진 자처럼 그리스도를 누려야 한다(고후6:9-10, 4:7-9)
이것이 안 되니까 문제만 오면 세상으로 가서 세상 방법대로 한다. 그래서 애굽으로 가지 말라고 한 것이다.
2) 3절에 이 땅에 거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축복하고 이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겠다고 했다.
① 축복 중에 축복, 방법 중에 방법인 임마누엘의 축복이다. 구원받은 자의 시작과 끝이다(마1:23, 마28:18-20)
그리스도가 내 직장 생활에, 내 사업에 함께 하면 끝나는 것이다(창39:2-3)
② 이삭이 어릴 때 이것을 체험한 사람이다. 아버지 역할이 컸다. 자기가 죽어야 하는 자리에서 아버지도 순종하고 자식도 순종했다. 말씀 앞에 순종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여호와이레”의 축복을 보여 주셨다(창22:14).
내 염려, 내 생각, 내 기준 버리고 임마누엘을 붙잡으라. 그것이 갈2:20이다.
3) 4절에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① 나와 내 후손들이 전도와 선교 속에 있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모든 민족 살리기를 원하시는 천명이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내 생명을, 내 돈과 시간을, 내 달란트를 쓰기를 원하신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소명이다.
평상시에, 중요한 시간에, 교회가 광고를 할 때에도 내가 할 일이 보인다. 그것을 찾아 하는 것이 사명이다.
② 정말로 내 인생이 전도와 선교 속에 살면 모든 것을 더할 것이다(마6:33). 한 나라만이라도 가슴에 담으라.
일단 기본적으로 전도는 내 주변과 내 나라, 내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선교는 모든 민족이고 다민족이다. 내 주변 사람을 전도하는 것, 당연하다(당연성). 꼭 내가 도와주어야 할 사람을 만난다(필연성). 언어, 문화가 다른 모든 민족, 땅끝까지 가는 것, 하나님의 절대적 능력으로 해야 한다(절대성)
- 내가 누릴 축복을 가로막는 세력들과 제대로 영적 싸움을 하라.
1) 이삭의 축복을 가로 막는 자들이 계속 있었다. 시기하면서 우물을 메우고,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이 있었다.
지금도 사단은 개인의 인생 속에 이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그 사단은 무너진다(롬16:20, 고전15:25)
정말로 그리스도 누리면서 기다리라. 오히려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계속 기도하라(살전5:16-18)
2) 그 사단은 온 세상을 덮을 것이라고 했다(사60:1-2). 여기에 영적인 도전을 하는 것이다. .
① 모든 분야 중에 특히 경제는 더욱 타락 경제, 우상 경제, 흑암 경제로 가고 있다. 그래서 모두가 어려운 것이다.
여기에 그리스도의 빛을 가지고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렘넌트는 그 사명을 가지고 도전하라.
이삭은 모리아 산에서 이미 어릴 때에 자기 인생을 드린 것이다. 렘넌트 때에 절대 사명 깨닫고 가라.
② 세가지 목표를 가진 기업도 나와야 한다(선교 기업, 사회 기업, 복지 기업).
선교 기업은 영혼 살리는 전도와 선교가 내 기업의 목표가 되는 것이다. 사회 기업은 지역을 살리는 것이다. 커뮤니티 장학금도 내놓고, 학교를 세워 렘넌트를 키우고, 지역을 움직일 정도 되어야 한다. 복지 기업은 사각 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장애인, 노인, 어린이, 고아, 치유 대상자)
- 하나님과 꼭 이면 계약을 가지고 경제 축복을 향한 씨를 뿌리라. 이것이 절대 헌신이다.
이면 계약은 하나님과 나만이 알고 있는 언약이다. 물질을 하늘에 심으라는 말도 그 말이다(마6:20-21)
성경에 중요하게 쓰임받은 사람들이 전부 내 마음, 시간, 물질, 인생 전부로 하나님과 이면 계약을 맺은 것이다.
1) 예수님의 제자들도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는데, 우리가 누릴 축복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내세의 영생과 함께 잃어버린 것의 100배라고 했다(막10:28-30)
2) 롬16장의 일군들이 전부 하나님과 이면 계약이 있었던 것이다. 별명을 붙여준 것이 그냥 별명이 아니다.
(전도자와 교회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 사랑하는 자, 많이 수고한 자, 함께 갇힌 친척, 인정함을 받은 자)
이들이 로마 복음화의 주역이 된 것이다. 마음, 시간, 물질로 하나님과 이면 계약 가지고 산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교회가, 주의 종과 전도자들이 내게 어떤 별명을 붙혀 줄 것 같은가? 그것이 내 기도가 되면 된다.
결론-모든 것을 누리되 경제 축복도 같이 누려서 교회 살리고, 후대 살리고, 시대 살리는 일에 쓰임받기를 바란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9) -나의 경제를 새롭게(창26:12-22) 3/6/2016 March 6,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8) -나의 전도를 새롭게(창12:1-4) 2/28/2016
오늘부터 4주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서 중요한 메시지를 찾으려고 한다. 오늘 그 첫 시간으로 아브라함을 통해 보는 전도다. 전도는 모든 구원받은 자의 당연성, 필연성, 절대성이다.
내가 그리스도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엄청난 말이다. 세상에 저주, 재앙, 그 배후의 흑암 세력이 가득하지만 우리는 거기서 빠져 나왔고, 거기서 승리하고, 거기서 증인으로 살다 갈 사람들이다. 문제 계속되는 것은 당연하다. 세상이 구원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우리에게는 구원 받은 자의 축복을 체험하고, 증거를 얻는 기회다.
그러면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 뭐겠는가? 현장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게 되어 있다. 모든 사람이 고통과 저주와 재앙 속에 있지만 나는 답을 가진 자이다. 전에는 나도 같이 고통당하고 실패했으나 이제는 증거를 가진 자이다.
당연히 도와 주고 싶다(당연성). 꼭 내 간증을 들어야 할 사람을 만나게 되고, 나를 통해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며 내가 행복해진다(필연성). “이것이 전부였구나. 나를 구원하신 이유요 하나님의 소원이었구나” 라는 결론이 난다. 이 시대의 문제가 보이고, 거기서 살고 죽어야 할 절대적 이유가 보인다. 그것이 선교, 세계복음화다(절대성)
이것이 성경의 핵이고, 흐름이다. 그리스도로 내가 내 인생의 해답을 얻고(복음), 내 현장을 살리고(전도), 땅끝까지 가지 모든 민족 살리라는 것이다(선교). 이 흐름을 제대로 타면 모든 응답, 축복, 성공, 따라 오는 것이다.
오늘 아브라함을 통해 이것을 보려고 한다. 아브라함은 시작의 사람이다. 우상 숭배하던 땅에서 부름 받은 첫 세대다. 우리도 거의 복음 깨달은 첫 세대다. 우리가 누릴 축복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시작부터 이 흐름을 타게 만들었다. 갈3:14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이 아브라함의 축복을 같이 누릴 자”가 되었다고 했다.
- 전도 이전에 체험하고 누릴 것이 있다. 인생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신 그리스도와 그 축복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가장 먼저 말씀하신 것이 무엇인가?
1)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땅 가나안으로 가라는 것이었다(1절).
① “본토, 친척, 아비 집”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이 창11장의 바벨탑의 문화, 우상 숭배의 저주를 말한다.
왜, 뭘 “떠나라”는 것인가? 우상 숭배, 전부 귀신 섬기고, 영적 문제 가득한 가문, 지역, 나라의 배경을 말한다.
한국이 그랬고, 제3세계 모든 나라가 그렇다. 무속, 미신, 점술, 주술로 가득 차 있다. 일본, 대만도 심각하다.
미국도 드러내놓고 사단 숭배하고, 접신 운동한다. TV에서 죽은 자들과 대화하게 하고, 뉴에이지 매장 가면 싹
귀신 섬기는 도구들이다. 뉴에이지 영화들은 하나님도 없고, 귀신도 없다. 외계인이고, 동화 속의 요정일 뿐이다
세상은 우상, 귀신, 흑암으로 덮힐 수 밖에 없다. 영적 문제에 잡혀 마약, 정신문제, 가득할 수 밖에 없다.
② 가나안으로 가라는 말은 그 우상 숭배의 가문, 문화, 세상에서 떠나 그리스도께 가라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사단에게 속아 범죄한 것처럼 범죄하고, 실패하고, 무너졌어도 그리스도께로 가는 순간 모든 죄,
저주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이다(고후5:17). 이 답을 내가 붙잡고, 세상에 주라는 것이다.
2) 이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축복이 어느 정도냐?
① 2절에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된다”고 했다.
나도 모르는 저주와 운명에 빠져 살던 인생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로 근원이 바뀐 것이다(엡1:3-5)
② 3절에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한다”고 했다.
나를 계속 실패하게 하고, 저주하게 하는 자가 있다. 그것이 사단이다. 처음부터 범죄한 자요, 살인한 자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다(요8:44). 다 여기에 걸려서 무너진다. 사단에게 걸려 든 거다(음란, 폭력, 마약, 도박)
이 사단의 일을 멸하신 분이 그리스도다(요일3:8). 이제는 내가 그 분의 권세와 능력 안에 있다.
잠시 실패했어도 다시 일어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워 승리하는 것이다(요일4:4, 벧전5:8-9)
③ 3절 마지막에는 뭐라고 했는가?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마침내 일어나 세상을 살릴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 언약을 붙잡고, 한순간의 실수로 살인했던 모세도, 배신했던 베드로도, 핍박자였던 바울도, 도둑놈이었던 오네시모도 시대를 살리는 일군들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이들을 증인으로 세웠고, 가는 곳마다 이들을 통해 살아나야 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신 것이다.
-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어떤 전도를 했는가? 아브라함은 인생 전부로 전도한 사람이다.
1) 아브라함이 자신에게 한 전도이다.
이 그리스도의 축복을 남에게 전하기 전에 내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나에게 메시지 할 정도 되어야 한다. 복음을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그 말이다. 그래서 집중 훈련도 하는 것이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한 결론이 이것이다. 우리 안에 틀린 것이 오래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다.
① 모든 불신앙, 원망, 불평, 다툼 버리고 모든 것을 정말로 감사로 바꾸어 보라. 내 근본이 바뀐 사람이다.
나의 생각, 보는 눈, 전부 바꾸라. 약속된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도록 이제는 생각의 수준, 말의 격, 삶의 그릇이 바뀌도록 계속 도전하는 것이다. 그것을 실제로 하는 것이 3오늘이다(말씀, 기도, 전도 속으로)
② 다시 실패했다면 또 일어나 더 겸손한 모습으로 새로 시작하라.
아브라함도 수없이 실패하고 무너진 사람이다(기근이 왔을 때 애굽으로 가서, 롯과의 분쟁, 이스마엘의 출생)
그런데 언약을 붙잡고 다시 일어났다. 뻔뻔스럽게 일어난 것이 아니다. 복음은 뻔뻔스러워지라는 것이 아니다.
부끄럽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를 붙잡고, 더 겸손한 모습으로 다시 용기를 내어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사60:1)
하나님이 나중에는 어느 정도로 아브라함을 인정하셨는가? 아들을 달라고 하실 때 절대 순종했다(창22:1-12)
2) 그가 보여 준 증인의 삶이다(행1:8)
하나님이 부족한 나를 통해 그 분의 은혜와 능력을 보이시겠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어느 정도로 증인이 되냐?
① 일단 아브라함의 종이 그를 인정했다. 자기 며느리를 찾는 일에 종을 보냈다. 종이 언약이 분명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지혜가 있었다(창24장). 누가 키운 제자냐? 이것이 내 직장과 사업에서 체험해야 하는 전도다.
② 그 지역의 헤브론 족속들도 인정을 했다(창23:6). 아브라함을 “우리의 주”라고 불렀다. 지교회의 결론이다.
지역에 오래 살면서 그 지역의 영적인 리더가 되는 것이다. 흐름이 바뀌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된다.
3) 그의 후대에게 전달된 전도다(창18:19)
그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으로 인해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창26:3, 5, 24). 100배의 축복, 르호봇의 축복이다.
축복 받은 정도가 아니다. 아들 이삭이 아버지와 함께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는 제자였다(창22장)
결론-그리스도, 전도, 선교로 결론 내고, 일심 전심 지속하며 집중해보라. 우리 인생 전부가 전도가 될 것이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8) -나의 전도를 새롭게(창12:1-4) 2/28/2016 February 28,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