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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3) - 결론을 붙잡은 자의 믿음(신8:11-18) 12/4/2016
신자가 어려움을 당할 때 질문이 생긴다. “하나님이 있는데 왜 이런 문제가 오지?”, 답이 없는 초신자 수준의 질문이다.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면 왜 날 어렵게 하지?”, 어떤 경우는 자기 욕심과 잘못으로 일을 만들어 놓고도 이런 수준의 질문을 한다. 조금 믿음이 있다는 사람은 주로 “언제까지 이런 문제가 계속 될거지?‘ 하는 질문을 한다.
큰 기업을 하는 아버지가 있다.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하는데, 그냥 물려주는 사람이 있고, 잘 준비시켜서 물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일부러 고생을 시키기도 한다. 요14:12에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냥 허락하는 축복이 아니다. 문제 속에서 우리를 훈련시켜서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400년 운명 같은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가나안까지 데려 가실 때 광야를 통과시킨다.
그 위험하고, 뱀도 나타나고, 물도 부족한 그 땅을 왜 통과 시켰을까? 우연히 생긴 일이 아니다. 이스라엘의 길을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셨다고 했다. 그렇다면 왜 허락하신 것인가? 어떤 답과 결론을 가져야 하는가?
그 답과 결론이 본문에 있는 것이다. 16절에 “너를 낮추시고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 그 복이 뭘까? 결론적 축복인 가나안 정복이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그냥 먹고 사는 수준 아니다. 그것은 애굽에서 노예로 살 때도 가능했다. 세상과 운명에 짓눌린 나를 살리고, 세상에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교회를 살리고, 마침내 세상과 시대를 살리는 축복이다.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하나님은 그 축복을 주기 위해 적어도 세가지 목표를 놓고 우리를 문제 속에서 훈련시키는 것이다.
1) 확인이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기 백성을 모든 문제 사건에서 어떻게 책임지시는지를 확인해 보라는 것이다.
① 분명히 이스라엘은 양의 피를 바르면서 영원히 해방 받은 것이다. 그 양의 피,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도 모든 문 제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 요19:30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기의 생명을 걸고 약속한 것이다.
홍해가 가로막고, 광야를 만나도 상관없다.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가보라는 것이다(일심, 전심, 지속)
② 분명히 그 분이 인도하고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 결론 붙잡은 믿음이다. 이것을 계속 체험하면 문제가 또 와도 상관이 없어진다. 그때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가 되고,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는 것이다.
③ 반대로 이 체험들이 없으면 내 안에 오래된 상처와 체질로 인해 문제 올 때마다 속는다(자신, 세상, 마귀에게)
이스라엘이 광야 가면서 400년 노예 근성과 체질이 계속 나온 것이다. 문제 올 때마다 낙심, 불평, 원망한다.
주의 종과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한다. 그러다가 뱀에게 물려 죽기도 하고, 치명적 고통을 당한다(민21:5-6).
그때라도 나의 불신앙을 회개하고, 다시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모든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놋뱀의 원리”)
2) 증거다. 결국은 우리가 겪은 모든 문제가 증거가 되어 그거 가지고 세상으로 다시 가게 하는 것이다(행1:8).
실제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가나안 족속들이 두려워 떨고, 마음이 녹았다고 했다(수5:1, 수6:1)
이들이 어떻게 광야를 통과 했으며, 이들 앞에 홍해, 요단강이 어떻게 갈라졌는지 증거를 본 것이다.
하나님이 문제 속에서 세상이, 마귀가 볼 수 있는 그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시23:5, 롬16:20)
3) 우리 인생의 참된 결론이다. 모든 영광을 그 분께 돌려 드리는 그릇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12-15절에 가나안에 들어가서 아름다운 집을 짓고, 모든 것이 번성하고, 풍부할 때에 스스로 교만하지 않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많은 응답 받은 사람들, 중요하게 헌신한 사람들이 마지막 여기서 무너진다. 마귀 전략이다. 평생 세상 살릴 만큼 응답 받고, 귀하게 쓰임받고, 고전15:10의 바울의 고백이 각자의 고백되기를 바란다.
- 이제부터 우리가 체험해야 할 결론을 붙잡고, 계속 훈련해야 할 세가지가 있다(이것이 집중 훈련이다)
1) 각인 치유다. 핵심이 뭐냐? 내 생각을 바꾸고, 속지 마라는 것이다.
무엇에 속는가? 내 안에 잘못된 지식, 세상 기준, 상처의 경험들이다. 그것이 나를 믿음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나를 따라오려거든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오라”고 했다(막16:24)
내 생각, 계획, 기준을 부인하고, 하나님 뜻을 따라가는 자세를 훈련하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모델이다(마25:39)
그 방법이 말씀을 따라 가는 것이다. 신8:2에도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말씀 따라 가는 것을 시험했다고 했다.
2) 뿌리 치유다. 말씀의 묵상과 믿음의 고백을 통해서 내 안에 자리 잡은 쓴 뿌리를 바꾸어야 한다.
① 이것이 성령 충만의 비밀이다. 성령이 내 마음을 주장하고, 내 입술을 주장해야 한다. 행2장에 불과 바람 같은 성령이 임하니 그 두려웠던 마음에 담대함이 생기고, 불평 원망의 입이 아닌 복음 전하는 입이 열린다.
② 시19:14에 다윗이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내 마음에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한다”는 기도를 한다.
그것이 성령충만의 방법이고, 영성 훈련이다. 묵상은 되새긴다는 뜻이다. 문제와 상처를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되새기는 것이다. 그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자의 길을 형통케 할 것이라고 했다(시1:2-3)
③ 거기서 나오는 믿음의 고백이 중요하다. 민14:20에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행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말씀을 포럼하는 것도 신앙 고백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을 붙잡고, 내 마음 깊은 곳 에서 나오는 신앙 고백을 하는 것이다. 어느 날 나의 내면 속에 쓴 뿌리가 치유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3) 체질 치유다.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달렸다(마7:14). 나의 선택이 반복되면서 체질이 만들어진다.
바울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쳤다고 했다(딤후4:7). 그 달려간 길이 어떤 길일까? 전도자, 제자의 길이다.
① 나를 살리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문제 속에서도 나 혼자만이라도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다.
매순간 내 믿음의 선택을 하는 만큼 내가 살아나고, 내 주변의 모두가 살아나는 것이다(창39:5, 에4:16).
다른 사람을 불평하고 원망하지 마라. 나 한 사람의 믿음의 결단으로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② 교회를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골1:24)
서로를 살리는 중심으로 가는 것이 교회 살리는 길이다. 그래서 부족하고 실패한 사람도 이해하고, 용서하고, 또 기회를 주는 것이다. 마귀는 이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발악을 할 것이라고 있다(계12:17).
마귀가 교회를 무너뜨리는 최고의 방법은 서로 수군거리고, 시기하고, 비난하고, 갈등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서로 상처받고, 스스로 무너지는 것이다. 반대로 성령은 우리를 하나 되게 만드는 것이다(엡4:3-4)
③ 이제 그 하나된 힘으로 시대와 세계를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
이 시대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모든 민족”, “땅끝까지” 가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늘 내 가정, 내 교회, 내 민족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 마음을 놓치고 사는 것이다
이 시대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야 그 일을 감당할 시대적인 응답과 축복도 오는 것이다.
결론-세 종류의 신자가 있는 것 같다. 결론을 모르는 자, 결론은 아는 자, 결론을 붙잡고 믿음으로 그 결론의 축복을 누리는 자다. 결론을 붙잡은 믿음 회복하고, 그 축복과 응답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3) - 결론을 붙잡은 자의 믿음(신8:11-18) 12/4/2016 December 4,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2) -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사6:8-13) 11/20/2016
우리가 믿든 안 믿든 렘넌트 시대는 온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말씀 속에 약속된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믿고 준비한 사람과 그냥 시간을 보낸 사람의 차이다. 마치 마25장의 열 처녀의 비유과 같다.
분명히 렘넌트 시대가 오고, 그것이 내가 살아 있는 시대에 온다면 그것이 나의 축복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렘넌트 시대가 무엇인가? 이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이 대표적으로 이사야서이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이 세상 제국(바벨론)에 완전히 짓밟힌 시대가 있었다. 너무 가슴 아픈 시간이었는데, 그때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렘넌트”(남은 자)라는 언약을 주신다(사6:13).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모든 것을 회복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 나오는 단어가 “그 날에”라는 단어다. 그것이 렘넌트 시대이다.
- 그 날(렘넌트 시대)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나님이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시고, 그들을 통해 무너지고 세상에 짓밟히는 교회를 회복시키고,
마침내 세상을 재창조하는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그 렘넌트 시대가 이 시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1)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린다는 말이 무엇인가?
하나님 백성이 세상에 짓밟히고 고통과 재앙에 빠지는 일이 과거의 사건이 아니다. 시대마다 계속 된 것이다.
불신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수십년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해할 수 없는 실패, 저주, 재앙에 빠져 있고, 우울증, 정 신문제가 끝이 없다. 그때에 자기 문제에 답을 얻고, 세상 살릴 자로 쓰여질 렘넌트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① 이들이 어떻게 살아나는가?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서에 가장 많은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의 복음서라고 한다.
내 능력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들의 모습으로 오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7:14이다.
그 분이 하늘의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고, 돕는 자가 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시9:6이다.
그 분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악과 저주를 끝내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53:5이다.
어둠이 온 땅을 덮을 것이나 그 분이 직접 나의 빛이 되고, 영광이 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60:1-3이다
그 분이 우리의 상한 마음을 고치고, 해방시켜 세상 살릴 제사장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61:1-9이다.
② 중요한 것은 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는 것이다.
누가 뭐래도, 아무리 부족하고 실패해도 그리스도가 자기 생명을 내어 줄 정도로 우리 각자는 소중한 자들이다.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가를 깨닫는 것이 “나의 복음”, 개인화의 시작이다.
2) 성도 개개인이 살아나니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그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살아나는 것이다.
① 사60:1-7에 렘넌트들이 일어나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빛을 증거하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그때에 모든 것이 회 복되는 데, 마지막이 뭐냐?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의 집이 영화롭게 될 것이라고 했다.
② 사60:21-22에는 그들이 땅을 차지하고, 그들은 작은 자나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누가 하냐?
하나님이 직접 하신다고 했다. 그래서 렘넌트는 성공하려고 몸부림할 이유가 없다. 내가 누군지 깨닫는 순간 내 인생 속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게 쓰임 받은 인물들이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다.
3) 그 마지막 결과는 뭐냐? 세상에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재창조가 완성되는 것이다.
① 재창조라는 말이 뭐냐? 내가 있는 현장에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저주와 재앙과 흑암의 흐름이 축복과 응답과 성령의 흐름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체험하고, 미션으로 붙잡아야 할 하나님 나라다.
② 이사야서의 마지막 결론이 뭐냐? 사65:17-18이다. 새하늘과 새땅의 언약이고, 거기서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이라고 했다. 사66:13에는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이고, 22절에는 너희와 너희 자손의 이름이 항상 내 앞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가 믿고 기다려야 할 영원한 렘넌트 시대이다.
-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1) 이 하나님의 약속(언약)이 내 생각 속에,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완전히 각인되게 만들어야 한다.
빨리 잘못된 각인을 바꾸고, 새로운 각인이 자리 잡게 만들어야 한다. 어린이, 청소년에게 집중하는 이유다.
① 지금 전 세계는 각인 전쟁이다. 미국의 3단체(뉴에이지, 프리메이슨, 유대교)가 각인 전쟁하는 선두 주자다.
뉴에이지는 하나님 필요 없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귀신 들리고, 사단 숭배까지 하 게 만든다. 프리메이슨은 엘리뜨 전략이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엘리뜨들이 세계를 장악하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유대주의는 선민사상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민족주의다. 민족간의 끝없는 전쟁과 갈등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② 늘 각인 시켜야 할 내용이 뭐냐? 나 한 사림이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갈보리 체험).
그리스도가 날 위해 죽으셨다. 내 안에 그 분이 살아 계신다. 그 분이 정말 내 안에 있다면 그의 생명, 권세, 능 력이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나는 그 분으로 행복하고, 충분하고, 나의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매일 말씀과 기도 속에서 확인해야 한다. 그것이 3오늘이다. 내 생각과 각인을 바꾸는 것이다.
2) 어쩔 수 없이 우리 안에 세상 문화와 기준이 뿌리를 내린 상태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들이 상처요 쓴뿌리다.
모든 것을 하나님 나라 기준으로 보고, 내 안에서부터 하나님 나라가 이루게 하는 것이 미션이다(감람산 체험)
① 이번의 렘넌트대회 첫 번째 메시지가 이 세계관을 바꾸라는 것이다. 세계관은 세상 보는 눈을 의미한다.
세상이 어떻게 보이냐? 세상이 커 보이고, 골리앗처럼 대단해 보이냐?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다.
하나님 없이 성공하는 세상이 부러운가? 잠시 후 무너질 소돔과 고모라성, 바벨탑이다. 성공, 그 뒤에 숨은 비 참함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밥 먹고 사는 것 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가? 세계관 없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다.
② 세상 보는 눈을 바꾸면 된다. 요셉의 형들에게 중요한 것이 요셉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사울왕에게 중요한 것이 다윗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에게 중요한 모든 것이 바울에게는 배설물 같이 보였다고 했다.
3) 이제부터 체질까지 바꾸어야 한다(마가 다락방 체험). 그 시작은 순서(Priority)를 바꾸는 것이다.
다윗이 공부부터 하고, 일부터 하고, 왕부터 한 것이 아니다. 어디서든지 하나님 함께 하는 것을 누린 것이다. 우리가 짧은 시간이라도 그 분의 능력을 사모하며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때 나 자신, 세상, 사단의 속임수에 이길 수 있다. 그때부터 우리는 불신자는 볼 수 없고, 할 수 없고, 갈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이다(써밋)
결론-남 모르는 아픔이 있는가? 하나님 사람은 그때 본문의 이사야처럼 나의 천명, 소명, 사명을 찾는 것이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천명), “그때에 내가 가로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소명). 나를 보내시옵소서(사명)”
나의 아픔도, 문제도 전부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꼭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 회복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2) -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사6:8-13) 11/20/2016 November 27,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1) - 감사가 있는 믿음(신16:13-17) 11/20/2016
우리는 두가지 이유 때문에 추수 감사주일 예배를 드린다. 미국의 건국 이념과 같은 전통이다. 102명의 청교도들이 이 땅에 이민을 와서 하나님이 이 나라를 축복하실 것을 믿고 시작한 절기다. 링컨 대통령 때 국경일로 정했다. 또하나는 성경적 이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향해 갈 때 유월절, 오순절과 함께 이 절기를 명령하셨다.
이미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해방 받고, 축복의 사람이 되었다. 그것이 유월절의 언약이다. 운명, 저주, 지옥, 사단의 권세, 우리를 망하게 못한다. 우리는 일분 뒤의 일도 모르고, 가다가 무슨 일을 또 당할지 모른다.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마라. 성령이 내 안에 계시고, 나를 인도하며, 내 인생 속에 역사하신다. 오순절의 언약이다.
그러면 추수감사(초막절)의 무슨 의미인가? 적어도 세가지 중요한 영적인 의미가 있고,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첫째로 농부가 심은 것을 결산(타작)하듯이, 반드시 심판의 날이 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언약이다. 불신자와 육신을 위해 산 자들에게는 두려운 날이다. 그런데 하나님 사람에게는 위로와 축복과 영원한 상급의 날이다(요5:29, 갈6:7-8). 그래서 성도는 무엇을 해도 미래와 후대와 영원의 날을 생각하며 씨를 뿌리라는 것이다.
둘째로 그 영원한 천국에 갈 때 우리가 가져가야 하는 열매가 있다. 우리 자신이 열매지만 또 소중한 열매는 우리가 전도해서 구원받은 영혼들이다. 14절에 이 절기에 가족들과 함께 노비, 나그네, 레위인, 고아, 과부들을 초청해서 함께 하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우리가 복음 안에 있다면 다 천국에서 영원한 가족으로 함께 할 사람들이다. 그래서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고 나면 신분, 인종, 언어에 상관없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다민족 사역이다.
셋째는 성도의 삶에 대한 보장이다. 우리는 천국의 언약과 그 배경을 가진 자다. 그 날 가기까지 이 땅에서 승리와 축복이 보장되었다. 어떻게 사냐? 믿음으로 살고, 감사로 살라는 것이다. 이것을 합치면 감사가 있는 믿음이 된다.
15절에 이 추수감사의 절기 때 꼭 붙잡으라고 하신 것이 있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으로 와서 예배를 드리면서, 지금 내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앞으로 내 소유와 모든 일에 축복 주실 것을 인하여 즐거워하라고 했다. 지나온 시간이 아니고, 앞으로 새로 맞을 새해에 하나님이 주실 축복을 믿고 즐거워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올해 어려웠는데, 내년도 어려울거야”, 그 불신앙대로 되고(욥3:25), 반드시 거기에 사단이 역사한다(영적 문제)
17절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신 복을 따라 물건을 드리라고 했다. 이것이 감사다. 그래서 추수감사헌금을 한다.
그 속에 나의 믿음과 감사가 담긴 것이다. 이것이 없는 헌금은 도네이션이다. 하나님은 도네이션이 필요 없다.
- 그러면 이 감사가 있는 믿음이 왜 중요한가?
1) 일단 감사는 구원받은 사람의 기본이다.
① 불신자도 작은 것을 받고도 감사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성공한다. 아이들도 감사하는 자는 자꾸 주고 싶다. 욕심 부리고, 그것 때문에 고집을 부리고 싸우고 하는 아이는 이유 없이 안 주고 싶다.
② 그 감사할 줄 모르고 욕심과 불평 속에서만 사는 모습이 창3장에서 시작된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다.
딤후3:2에 말세가 되면 사람들은 더욱 자기만을 사랑하며, 교만하며,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 감사가 없는 삶의 결과는 무엇일까? 결국은 그것이 사단의 통로가 되고 영적 문제가 되는 것이다.
마귀는 처음부터 욕심을 가지고 교만, 불평하다가 타락한 영이기 때문이다(겔28:14-17)
①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운명 저주에서 빠져 나와 가나안 정복이라는 축복을 놓친 이유다. 잠시 육신의 욕심 과 불신앙을 못 버리고 불평, 원망하다가 뱀에게 물린다. 뱀의 독이 들어가는 순간 치명적이다.
② 모든 마음의 병, 정신 병, 육신의 병이 전부 이 불신앙, 욕심, 불평, 원망에서 오는 것이다. 늘 자족하며, 평안과 감사 속에 사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아서 암에 걸리고, 우울증 오고, 정신 문제 오는 것 보았는가?
3) 반대로 내 안에 자꾸 감사가 나오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① 일단 나의 뇌 구조가 바뀐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다. 뇌 중에 측두엽(Temporal Lobe)이 있는데, 기억과 청각도 담당한다고 한다. 중요하게 담당하는 것은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하고, 뭔가를 새롭게 해보고 싶은 의욕을 담당한 다고 한다. 내가 자족하며,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습관이 들면 이 뇌기능이 활성화되고, 발전한다는 것이다.
② 더 중요한 이유는 거기서 하나님은 내 믿음을 보는 것이다. 주신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 문에 감사할 수 있다. 앞으로 일어날 축복도 하나님이 주실 것을 믿기에 미리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감사가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기도도 감사가 있는 믿음으로 해야 한다(빌4:6-7)
그리고 믿고, 감사할 때만 나를 속이려고 역사하는 사단도 포기하고 떠나는 것이다.
- 이제는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가?
1) 내가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천국 배경을 가지고 사는 것부터 감사하라.
① 내 근본의 운명, 저주가 끝나고,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누릴 신분이 바뀐 것이다. 오늘 세례받은 사람은 이 신분을 얻게 된 것을 축하하며 세레모니하는 것이다. 오늘 세례 받은 날자를 최고의 날로 기억하고 살라.
이 신분 때문에 문제가 와도 망할 수가 없고,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② 하박국 3:17-18의 감사가 그것이다. “무화가 나무, 감람나무, 포도 나무에 소출이 없고, 밭에 식물이 없고, 우 리에 양과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이다”
2) 앞으로 내가 가야 할 길, 해야 할 모든 일에 하나님이 주실 응답과 축복을 붙잡고 감사하라.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선하시고, 영원하시다는 믿음이 없이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감사다. 그래서 내가 믿음으로 뿌린 씨, 감사로 드려진 헌신, 내가 못 거두면 내 후손이 받고, 영원한 천국에서 누릴 축복이 되는 것이다.
3) 문제가 오면 하나님 사랑하는 최고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무조건 감사하라.
롬8:28에 약속하신 축복이다. 모든 문제가 증거가 되어 세상 살리는 자로 서야 하는 것이 하나님 계획이다.
① 그것을 천명, 소명, 사명으로 잡으라. 내 인생이 그리스도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천명).
그것 때문에 나를 부르셨다(소명). 그것 때문에 지금 이 문제에서 믿음과 감사로 승리해야 한다(사명)
② 모든 문제에서 감사의 믿음이 회복된다면 내 인생의 클래스와 받을 응답의 수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세익스피어가 아플 때 우는 것은 삼류, 아플 때 참는 것은 이류, 아플 때 즐기는 것은 일류라고 했다고 한다. 아플 때 믿음으로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최상급(Super Class)이 되는 것이다.
결론-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가? 많은 응답과 축복을 받았는가? 계속 시대 살릴 응답 주실 것 믿고 감사하라.
어려운 광야 같은 시간을 보냈는가? 그 속에서 나를 여기까지 붙드신 것도 은혜다. 그 광야를 걷게 하신 이유,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신8:16)의 언약집고, 믿음의 감사 회복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1) - 감사가 있는 믿음(신16:13-17) 11/20/2016 November 20,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0) - 천명을 붙잡은 믿음(수14:9-15) 11/13/2016
지난 주간에 미국의 45대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많은 생각이 오갔고, 미국과 세계를 생각하며 기도가 되어졌다.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첫 이유는 지도자를 뽑을 때 그 사람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그나마 이것이라도 대안이다’는 생각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밖에 없다(딤전2:1-2). 복음이 없는 한 이 땅의 저주와 재앙을 막을 길은 없다. 그래서 복음 가진 렘넌트가 일어나는 시대가 와야 한다. 렘넌트들 중에 요셉, 모세, 사무엘, 다윗같은 인물들이 정치인으로 그 시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여진 인물들이다. 기도할 수 밖에 없는 두 번째 이유는 희망적인 의미다. 8년 전에 오바마가 대통령이 될 때는 ‘젊으면서 다민족 출신인데 대통령이 되는구나’에 희망을 가졌다. 이번에는 ‘70대 노인도 하나님이 허락 하시면 가능하구나“였다.
실제로 성경에 모세는 80세에 부름 받았고, 갈렙은 85세에 40대와 다를 바 없다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일어났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쓰고자 하실 때는 젊은 것도 문제가 되지 않고, 늙은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그들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릇으로 준비되었냐는 것이다(실력, 인격, 경제력, 건강 등)
가장 근본적인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천명 붙잡은 믿음”이다. 갈렙을 통해서 그 모델을 보려고 한다.
- 이 천명을 붙잡은 믿음이 왜 중요할까?
1) 천명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거기서 나오는 절대 축복이다.
천명을 깨달았다는 말은 하나님이 당신의 절대 계획 속에 나를 쓰시겠다는 것을 깨닫고, 붙잡았다는 것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계획, 그것을 이루실 하나님의 능력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언약).
① 누구를 통해 주셨는가? 그리스도를 통해서다. 내가 그리스도를 깨달은 순간 내 인생이 자기 생명을 주어 나를 구원하시기까지 사랑하셨던 그 사랑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그 분이 나를 새롭게 해서 나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내 아픔도, 실패도, 운명도 바꾸어 나를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빌3:12). 그 일을 위해 내게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언약이다.
② 성도의 천명이 뭐냐? 부족한 나를 통해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봐야 한다. 저주와 재앙이 계속되는 현장에 나의 영적 싸움을 통해 흑암이 무너지게 만들어야 한다. 거기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학업, 모든 일이 이 천명의 이유를 붙잡았다면 하나님의 절대 축복이 따라 올 수 밖에 없다.
③ 갈렙이 평생 이 천명을 붙잡었던 것이다. 갈렙은 가나안이 정복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안 것이다. 거기서 세상 의 저주와 재앙을 해결하는 그리스도가 오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한다.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다.
언제 깨달았을까? 400년 저주에 묶여 살다가 유월절에 양의 피 바르고 해방된 날부터 깨달은 것이다(구원).
2) 이 천명을 붙잡은 갈렙은 중요한 시간에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을 소명이라고 한댜. .
매순간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가나안 정복을 향해 왔는데, 마지막 순간에 사람들이 주저하고 있었다.
가나안 정복의 마지막 보루(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곳)가 헤브론인데,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았다. 거기에 가나안 최고의 거인(영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는 거인은 거인이 아니고, 영웅은 영웅이 아니다(창6, 11장). ① 그때 하나님의 천명을 위해 누군가가 나서야 한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찾고 계신다. 그것 깨닫는 것이 소명이다
이때 85세 갈렙이 나선 것이다. 그냥 나선 것이 아니다. 천명의 믿음을 가지고 나를 올인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 집에, 교회에, 직장에 이런 한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가 “나”라고 깨달아져야 한다.
② 어떤 자세로 그 소명에 응답하시는가 보라. 이것이 참 제자의 삶이고, 천명 잡은 자의 모습이다.
9절에 보면 갈렙은 특별한 권리가 있었다. 모세 시대 때 정탐꾼으로 갔을 때 유일하게 여호수아와 함께 믿음을 고백한 사람이다(민14:24). 그때 모세는 갈렙에게 가장 좋은 땅을 선택할 우선권을 주었다. 그것을 포기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자기 입장 생각하고, 자기 중심적인 계산을 한다. 당연하지만 제자는 아니다.
10절에 하나님이 나를 이때를 위해 살아있게 하셨다고 고백을 한다. 내가 오늘 살고 있는 이유다. 소명이다.
그냥 믿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을 붙잡았다고 했다. 그래서 매순간 붙잡는 하나님 말씀이 있어야 한다.
3) 이때부터 구체적으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발견한다. 이것을 찾아내는 것을 사명이라고 한다.
① 자기의 믿음의 고백과 헌신으로 함께 하는 전 이스라엘 백성들(교회)이 살아나야 한다.
지금 세계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전도는 안 되고, 사람들은 시험들고, 분쟁하고, 당연히 교회는 미자립이다.
후대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식을 위해 울라”고 했다(눅23:28)
갈렙이 이 마지막 보루인 헤브론을 정복해야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는 전환점이 된다는 것을 안 것이다.
②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할 것을 믿은 것이다. 젊은 때나 지금이나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사명 깨닫고 기도 시작하는 날부터 성령이 역사한다(단10:12). 무엇을 하든 이것을 체험하면서 해야 한다.
그래야 어떤 경우도 낙심하지 않고, 모든 일을 하고도 “하나님이 하셨다”는 간증이 나온다.
③ 그러면서 실제적인 믿음의 고백을 한다. “거기에 아낙 자손들이 있고, 그 성이 크고 견고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그 분이 약속하신대로 그들을 쫒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의 고백이 그래서 중요하다.
- 이 천명을 붙잡은 믿음으로 헌신한 결과가 무엇인가?
1) 그 믿음대로 그 헤브론 땅은 지금까지 갈렙과 그 후손의 기업이 되었다고 했다(14절)
갈렙과 같은 지파인 유다 지파의 옷니엘이라는 사람이 그 땅을 정복하는데, 그가 갈렙의 사위가 된다(수15:17).
갈렙 한 사람의 천명 붙잡은 헌신으로 갈렙이 속한 유다 지파의 가문이 하나님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2) 이 유다 지파 중에서 다윗 왕이 나오고, 이 땅이 성전이 세워지는 땅이 되고,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신다.
그래서 작은 일을 해도 미래를 생각하고, 후대를 생각하며, 영원까지 생각하라는 것이다. 씨를 뿌리는 것이다.
우리가 성전을 보수하는 일도 그 외적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의 내면의 성전이 보수되어지고, 나와 내 후손과 렘넌트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생각하며 씨를 뿌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3) 이후에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고 했다(15절).
이런 한 사람을 찾고, 세우기 위해서 렘넌트 운동을 하는 것이다. 한 시대의 영적인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나 한 사람의 천명 붙잡은 믿음과 헌신으로 내 가정의, 내 현장의 흑암이 흐름이 꺽이는 것이다.
결론-흑암 덮힌 이 땅에서 마귀 보란 듯이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천명). 나의 기도와 헌신이 중요하다(소명).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의 할 일을 찾아내 도전하라(사명). 천명 붙잡은 참 믿음 회복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0) - 천명을 붙잡은 믿음(수14:9-15) 11/13/2016 November 13,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미래를 붙잡은 믿음(창37:5-11) 11/06/2016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에게 원하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 믿음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어떤 일을 당하든지 그 분을 믿으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나를 향한 그 분의 사랑과 계획을 믿고, 그 계획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그 분의 능력을 믿으라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신 것을 “언약”이라고 하고, 그것을 모은 것이 성경이다.
그래서 성경을 언약의 책이라고 한다(구약과 신약). 그 언약이 시대마다 각 사람을 통해서 어떻게 성취되었냐? 그 증거의 기록을 모았다고 해서 증거의 책(사8:20)이라고도 한다.
우리가 이 믿음을 말할 때는 세가지 의미가 있다. 과거적 의미가 있고, 현재적 의미가 있고, 미래적 의미가 있다. 과거의 사실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서 오늘의 내가 만들어진다. 나의 과거 경험을 상처로 받아들이면 나는 상처 투성이의 사람이 된다. 늘 사단이 그것을 건드린다(두려움, 염려, 낙심, 절망, 분노). 만일에 과거를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기 위한 발판이었다라고 믿으면 상처 될 일이라도 상처가 안 된다. 그것이 큰 일을 위해 쓰임받을 내 그릇을 만드는 기회가 된다. 본문의 요셉이 자기 인생의 과거를 상처로 받았다면 완전히 무너진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믿음의 현재적 의미는 뭐냐? 지금 내가 겪는 문제를 놓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 불신앙적인 생각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영혼, 마음, 육신, 서서히 병들어 갈 것이다. 대부분의 암은 그렇게 온다. “아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지금 나를 도와주실 것이다”, 용기와 힘이 생긴다. 건강도 회복된다. 이것이 믿음이 현재성이다.
믿음에 있어 마지막 중요한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과 비전을 품는 것이다. 믿음의 미래적 요소다.
“지금은 어렵지만, 가난하지만, 지금은 작은 일을 하지만, 분명히 하나님은 나를 축복하시고, 내게 좋은 날이 올 것이다. 이 문제도 하나님은 합력해서 선을 이룰 것이다”. 히11:1이 그 말이다. 아직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눈으로 볼 수도 없는 미래를 확실히 믿고(assure),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는 것을(certain) 믿음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 미래를 붙잡은 자의 믿음이 왜 중요하냐?
1)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나를 택하여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가 구원 받았다는 것은 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모든 답을 얻고, 완전한 보장을 받은 것이다.
① 창3장에서 시작된 인간이 가진 원죄의 저주, 내가 선택하지 않은 가문의 배경, 내 성장과정의 상처, 배후의 사 단의 역사, 그것을 끝낸 것이다. 내가 선택하지 많은 문제다. 이것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해결한 것이다.
② 나를 혼자 두지 않고, 지금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인생에 누가 함께 하느냐에 달린 것이지 않나? 부족한 내게
그 분이 함께 하시는 것이 나의 축복이나 동시에 그 분의 기쁨이다. 이 정도 깨달아져야 한다(사43:2-4)
③ 그래서 뭐를 하고자 하시는가? 내가 그 분 때문에 세상에서도,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싶어 하신다.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 축복을 같이 누리도록 만들라는 것이다(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 세계복음화)
2)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고, 역사하시고,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계속 불신앙, 염려, 원망에 빠진 이스라엘 1세대가 결국은 하나님이 준비한 가나안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놓고 한가지를 원하시는 것이다. 믿음이다(막9:23, 막16:17, 히11:6). 과학적으 로도 믿음의 생각을 하면 그 일을 이룰 수 밖에 없도록 뇌가 활성화되고, 내 몸이 그 길을 향해 간다고 한다.
3) 우리가 믿음 회복할 때만 내 인생에 역사하고, 축복된 미래를 가로막는 영적 문제가 끝난다(약4:7, 롬16:20)
- 어떻게 이 믿음을 훈련할 것인가?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인 동시에 훈련이다(딤전4:8)
1) 하나님이 주신 언약부터 분명히 잡으라. 그래야 나를 불신앙으로 몰고 가는 내 기준, 수준이 무너진다.
① 가장 근본적인 핵심 언약,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이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나의 죄, 저주, 운명, 사단의 권세를 끝냈다. 다시 그리로 갈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그의 백성이다. 내가 연약하고, 부족하고, 늘 속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② 여기서 나의 천명, 소명, 사명을 찾고, 이것이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드는 것이 신앙 생활이다.
이 언약이 나의 “오직”이 된다면 나의 하는 모든 일에 유일성, 창조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 나의 미래가 축복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세가지다.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통해 사람이 살아나야 한다(천명). 내가 곳에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한다(소명).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사명)
③ 3오늘 회복하라. 매일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사람 살리는 중심과 계획을 가지고 사는 훈련해야 한다.
하루에 단 10분 만이라도 기도할 시간, 기도할 자리를 꼭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생각의 기준이 바뀌고, 숨은 상처 치유되고,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체질로 바뀐다. 그때 미래도 보이고, 확신이온다.
2) 지금 내가 있는 자리, 내 맡은 일에서, 그것이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거기서 시작하라(당연, 필연, 절대)
① 성령의 사람은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 음성을 듣고 산다(왕상 19:12의 엘리야가 체험한 하나님 음성)
본문의 요셉은 꿈도 그냥 지나치지 않은 것이다. 자꾸 좋은 생각, 복음적 해석을 하라. 문제가 와도 상관없다.
요셉이 꿈 얘기를 할 때 아버지는 마음에 두었더라고 했다. 아들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찾고자 하는 자세다.
중요한 응답을 받고, 시대에 쓰임 받는 사람은 두 종류다. 본인의 믿음이든지, 부모의 믿음이든지 둘 중 하나다. 이 두가지가 하나가 되면 더할 것이 없다(본문의 요셉과 아버지 야곱, 사무엘과 그 어머니 한나의 믿음)
② 무엇을 하든지 씨 뿌리는 자의 심정으로 하라(겨자씨 비유, 밀알의 비유). 미래를 보고 씨를 뿌리는 것이다.
주 안에서의 모든 수고, 헌금도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와 함께 미래를 보면서 하는 것이다(고후9:6, 갈6:9)
③ 각자에게 주시는 달란트(하나님 주시는 은사)가 있다. 이것을 찾고, 발견하고, 큰 일을 하는 시작이 뭐냐?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잘 하는 것을 계속하는 것도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내게 맡겨진 일을 하나님의 은혜로 하다보면 거기서 하나님의 달란트를 발견하고, 그것이 큰 결과를 만들만큼 자라게 된다(전문성, 유일성)
요셉이 노예로 일하는데 기도하면서 최고의 노예가 된다. 집을 관리하는 관리 능력을 발견하고, 훈련하고, 나중 에는 국가를 관리하는 총리까지 간다. 눈에 보이는 직책이 먼저 아니다. 내 안에 하나님 주신 달란트를 누리라.
3) 미래를 보는 믿음을 훈련하는 마지막은 항상 영원한 미래를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온다. 내가 한 모든 것을 결산해야 한다(그것이 24시). 문제 와도 상관없고, 손해 봐도 상관없다. 하나님의 축복이 온다(그것이 25시). 영원한 그 날의 위로와 상급과 면류관이 있다(영원)
이 시간을 바라보며, 일이든, 인간관계든, 사역이든, 뭘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일심, 전심, 지속으로 해보라.
결론-나의 미래 속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현실에 속지 말고, 영원한 시간까지 바라보며 승리하기를 바란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미래를 붙잡은 믿음(창37:5-11) 11/06/2016 November 6,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단3:13-18) 10/30/2016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과 능력을 누리며 사는 길이 뭘까? 우리가 그 분의 응답을 받고, 축복을 누리며, 그 분의 능력을 체험할 때 오는 증거를 가지고 세상에 증인으로 가는 것이 세계복음화다.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다. 본문 17절에 보면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반역죄가 되어 불 속에 던져져야 하는 다니엘의 세 친구의 고백이 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이 맹렬히 타는 풀무 불 속에서도 우리를 건져낼 것이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낸다”는 것이다.
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역시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다(히11:6)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명하여 움직이라 하여도 이룰 것이라고 했다(마17:20).
올해 우리 교회가 붙잡은 언약이 “믿는 자에게 본이 되는 교회”이었다. 무슨 본이 되었냐?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라고 했다. 그 중에 가장 근본적인 것이 믿음의 역사다. 살전 1:8에 보면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가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소문이 온 세상에 퍼졌다고 했다. 오늘부터 한 해를 마무리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사람들이요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아야 할 우리가 회복해야 할 “참 믿음”에 관한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
- 그 첫 번째로 “그리 아니하실찌라도”의 믿음이다. 이것이 무슨 뜻인가?
세 사람이 불 속에 던져져야 하는 위기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불 속에서 건져낼 것을 믿는다는 것이다.
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 때는 죽음에도 하나님 계획이 있는 줄 알고 가겠다는 것이다. 세 종류의 믿음이 있다.
1) 구원을 받는 믿음이다. 아담 때부터 시작된 원죄, 사단, 운명, 절대로 내 인격, 열심을 가지고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오신 것이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그 분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고, 믿음의 고백을 하는 순간 나는 구원을 받는 것이다(롬10:10).
2) 우리가 세상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 거기서 승리하는 믿음이다. 구원 받고도 문제 온다. 그러나 어떤 문제와도 거기서 나와 함께 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하나님은 반드시 거기서 응답하시고 승리하게 하신다(요일5:4)
우리에게 어떤 시험거리가 와도 믿음이 있으면 승리하게 되어 있다(고전10:13)
3)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기를 각오한 자의 믿음이다. 다른 말로 하면 복음을 위해 생명 건 제자의 믿음이다.
사실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모든 신자에게 원하시는 믿음이다. 그것이 계시록의 핵이다. 마지막 때에 사단은 성도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발악을 하지만 참 믿음 가진 자는 승리한다는 것이다(계17:14).
특히 세상 살릴 제자들에게는 반드시 있어야 할 믿음이다(마16:24). 잃어버린 것이 있으면 백배를 받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죽으면 끝인데 무슨 100배인가? 그 자손들이 받는다.
- “그리 아니하실찌라도”의 믿음이 세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
1) 이 믿음을 훈련하지 못하면 구원 받고도 평생 갈등하며 살게 될 것이다.
① 사55:8-9에 보면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르다고 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그 분의 길은 우리 길보다 높고, 그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다고 했다. 우리는 늘 여기서 갈등을 한다. 하나님이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해주고, 내가 원하는 지금 안 해준다는 것이다.
② 성도가 왜 시험에 드는가? 모든 것이 다 내 기준, 내 생각대로 움직여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어느 기도문-큰 일을 위해 건강을 구했으나 하나님은 내게 약한 몸을 주어 약할 때 그 분 안에서 강하게 하는 것을 배우게 하셨고, 부자가 되기를 구했으나 하나님은 내게 낮은 곳에서 자족하고 섬기는 법을 배우게 하셨다)
2) 이 믿음을 훈련하지 못하면 구원받아 놓고도 자기도 모르게 마귀를 기쁘게 하고, 힘을 주는 삶을 살게 된다.
마귀 원하는 기준대로 살아주니 마귀가 힘을 얻는 것이다(창3장-내 기준, 창6장-물질 기준, 창11장-성공 기준)
3) 이 믿음을 훈련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인 세계복음화의 축복에 쓰임 받기는 어려워지는 것이다.
① 지금의 내 기준, 내 수준, 내 능력으로는 세계복음화 어렵다.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다. 하나님이 스트레스나 받 으라고 행1:8, 마28:18-20의 언약을 주신 것을 아니지 않는가?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참 믿음만 있다면 나를 축복하시고, 나의 하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건강이 필요하다면 죽을 자리에서도 건강을 주실 것이다.
② 그러나 때로는 그 가는 길에 억울한 일, 손해 보는 일도 올 수 있고, 본문처럼 죽음의 위협을 당할 수도 있다.
그때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의 믿음이 나와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절대 능력, 절대 축복을 체험하게 된다.
실제로 다니엘의 세 친구가 이 믿음을 고백한 결과가 뭔가? 불에 타서 죽는가? 이들을 죽이려던 왕이, 세상이, 그 배후의 우상의 세력, 사단이 똑똑히 볼 수 있는 증거를 주신 것이다(시23:5, 롬16:20)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 믿음을 훈련할 것인가? 여기서 나오는 것이 전도자가 집중할 기준 21가지이다.
1) 우리가 붙잡을 세가지 언약이다. 내 믿음의 근원이다(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
히12:2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 바라보라는 것이다. 온 땅에 흑암 권세가 역사하지만 그 세상 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미션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그 믿음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2)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절대 계획을 깨달아야 한다(천명, 소명, 사명). 믿음의 목표다.
내가 작은 일을 해도 천명을 깨닫고 하는 일에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신다.
3) 믿음의 기준이다. 뭘 하든지 내 생각,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 기준이어야 믿음이다(각인, 뿌리, 체질)
이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이 뭘까를 찾아내는 것이 3오늘이다.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기도할 때만 쓴뿌리가 제거된다. 사람을 살리는 중심을 갖는 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4)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하는 것이 오직의 믿음이다. 믿음의 자세다. 그러면 내가 있 는 곳, 하는 일에 유일성 축복이 온다. 거기에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 5) 24시 믿음으로 살고, 영적 싸움을 하라. 믿음의 시간표다(24시, 25시, 영원). 마귀도 24시 우리를 공격하고 있 다(벧전5:8). 그러나 우리는 25시의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체험할 것이다. 그 믿음이 영원을 향해 가는 것이다.
6) 믿음의 영속성이다(끝까지 변하지 않는 일심, 전심, 지속). 참 제자에게는 이런 믿음의 영속성이 있다.
7) 믿음 가진 자의 삶의 순서다(당연, 필연, 절대성). 진짜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지금 당연한 일을 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일을 하고, 결국은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절대적인 것으로 연결된다.
결론-부족한가? 실패했는가? 참 믿음, 세계복음화 할 수 있는 믿음,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의 믿음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문제 해결 정도 아니다. 평생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자리, 그 일, 그 시간표에 쓰여지게 될 것이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단3:13-18) 10/30/2016 October 30,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8) - 내 마음에 담긴 것(삼하7:1-12) 10/23/2016
오늘 우리는 웃부리지 예배당에 입당하고 13년 만에 처음으로 성전 건축과 보수를 위한 특별 헌신 예배를 드린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거기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아내고 나의 미션을 찾아내면 작은 일을 해도 하나님의 절대 축복 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지난 3주간 나눈 8미션 축복의 핵심이다.
우리가 미션이라는 말을 하니까 뭐를 열심히 해야 하는 줄로 오해 할 수 있다. 그것이 아니고, 내 인생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천명 목표)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절대 응답과 절대 축복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 받은 이유이고, 우리가 체험해야 할 모든 축복이 이 속에 있다. 문제를 겪는가? 그것까지도 이걸로 풀어야 한다.
하나님이 내가 겪는 문제를 모르시는가? 그 문제 해결해줄 힘이 없는가? 그러면 왜 이 문제를 허락했으며, 왜 해결해주지 않고 계시는가? 우리는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갱신하고 연단시키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약1:2-4)
그렇게 연단해서 뭘 하기를 원하시는 것인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깨닫고, 그 속으로 들어가 절대 응답과 축복의 증인이 되라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전도요, 땅끝까지 가는 세계복음화이다. 지금의 내 모습, 내 힘으로는 하나님의 절대 목표인 세계복음화 꿈도 못 꾼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셨고, 계속 하시겠다는 것이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던 소원을 가졌고, 선지자 나단에게 기도를 요청한다.
자기가 왕이요 기도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선지자에게 기도를 요청한다. 응답받는 사람은 이런 부분이 다르다.
그때 하나님이 나단을 통해 응답을 주시는데, 성전을 짓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성전을 못 지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다윗에게 전무한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었고, 그대로 성취되었다.
- 일단 어떤 축복이었냐?
1)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목동에서 왕이 되기까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8-9절).
혼자서 고생하지 말고, 하나님이 높이시고, 하나님이 쓰시는 자의 그릇을 만들라.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자를 막을 자는 없다. 실제로 다윗은 실패도 했지만 성경 전체의 모든 축복의 모델이고, 이스라엘 최고의 왕이다.
2) 어떤 악한 자, 원수들도 너를 해할 수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10-11절).
이 축복 못 누리면 구원 받아 놓고도 평생 마귀 밥되어 사는 것이다. 문제 왔다가도 도망가고, 싸우면 이기게 하고, 지나고 나면 어마어마한 축복이 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롬16:20에 약속한 언약이다.
3) 여호와가 너를 위해 집을 이루고, 네 자식을 통해 그 나라가 견고해 질 것이라고 했다(12절)
내 가정과 가문이 누릴 축복이고, 나를 통해 렘넌트들이 일어나는 축복이다. 실제로 그 아들 솔로몬을 통해 최초의 성전이 만들어지고, 그 다윗의 후손 속에서 많은 인물들이 일어나고, 그리스도까지 오신다.
- 그러면 꼭 성전을 지어야 이런 축복을 받는가?
난 성전 지을 돈도 없고, 그런 위치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꿈도 꾸지 마라는 것인가? 아니다. 다윗은 성전을 짓지 못했으나 그 마음을 담아 기도했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했다.
1) 이것이 왜 중요한가? 이것이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었다.
여기서 하나님은 다윗의 일심, 전심, 지속의 마음을 본 것이다.
다윗은 평생 주님을 바라보았다(일심). 양치기였다. 아무 배경이 없었다. 그래서 흔들려서도 안 되고, 그 분만 바라본 것이다. 그에게 하나님은 전부였다(전심). 매순간 나의 필요를 채우시고, 보호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한 것을 안 것이다. 양치기로 살 때나, 핍박을 받는 어려운 순간이나, 지금 왕이 된 시간이나 그 마음은 변함이 없었다(지속). 그 다윗의 평생 하나님께 향한 마음이 이 성전을 짓고 싶은 마음으로 나온 것이다.
2) 우리의 마음에 무엇을 담고 24시를 사느냐가 중요하다. 그것이 25시의 절대 능력, 영원의 축복까지 연결된다. ① 지금 내 마음에 어떤 생각을 담고, 어떤 소원을 담았느냐에 따라 각인, 뿌리, 체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윗을 축복하셨던 키가 뭐냐?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13:22)
다윗을 기름 부으실 때도 그랬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다윗의 평생 기도 제목이 뭐냐? “나의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19:14)
내 기준(창3장), 물질 기준(창6장), 세상 성공 기준(창11장)을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마음을 담는 훈련을하라
② 여기서 나오는 것이 네가지 기본 미션이다. 세상을 살리는 절대 축복을 위해 먼저 나를 살리는 미션이다.
정말로 내 마음에 복음을 담고, 말씀을 담고, 평생 기도제목을 담고, 전도를 담고 살아보라.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나는 복의 근원이다. 나는 더 이상 사단에게 속지 않을 것이다. 낙심하고, 원망하고, 두려워하는 만큼 속는 것이다(나의 복음). 다윗은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라고 했다(시119:105)
말씀을 놓치면 내 인생이 캄캄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윗에게 성전을 짓는 소원은 천명 기도 제목이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릴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전도에 유익한 길을 찾는 것이다.
성전을 보수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시설을 만들면 불신자에게 전도의 기회가 되야 한다(운동장, 북카페, 치유방)
3) 이렇게 마음에 담은 성전 짓는 일이 결국 훗날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성취하는 결과가 된다.
이것이 참 성공하는 자의 삶이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작은 일을 했는데, 하나님의 절대 역사를 만든다.
① 성전이 곧 오실 그리스도의 예언과 모형이 된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과 함께 하는 자리, 상태가 성전의 비밀이다.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 오신 분이 그리스도다.
예수님이 요2장에 성전의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린 유대인들에게 이 성전을 헐면 내가 삼일 만에 일으킬 것이라 하신다. 그리고 그 성전은 곧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는 그리스도의 몸을 가르킨 것이라고 했다.
② 훗날 솔로몬을 통해 지어진 성전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 된다. 그것이 선교요, 다민족 사역이다. 실제로 전 세 계 민족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와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이 성전이 그렇게 쓰여져야 한다.
③ 마지막에는 그렇게 지어진 성전이 후대 살리는 미션을 깨닫는 장소가 된다.
훗날 완전히 이스라엘이 무너질 때 이사야가 이 성전에서 기도하다가 렘넌트의 언약을 받는다(사6:1-13)
우리가 조금씩 만들어가는 성전이 정말로 후대 살리는 발판이 되어야 한다.
렘넌트의 미래를 담고 함께 기도하고 헌신해보라. 그리고 가능한 미래와 렘넌트 중심의 건물이 되게 해보라.
결론-이번의 성전 건축과 보수는 대단한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당연하고, 필요하고,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과 축복을 붙잡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중심을 평상시 내 마음의 성전에 먼저 담으라. 중요한 치유가 먼저 일어날 것이다. 특별히 가진 것도 없어도 다윗처럼 평생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쓰여지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8) - 내 마음에 담긴 것(삼하7:1-12) 10/23/2016 October 23,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7) - 다윗이 체험한 8미션 축복(시23:1-6) 10/16/2016
지난 주에 이어 하나님의 사람이 반드시 체험하고 확인해야 할 8미션에 관한 말씀을 더 나누겠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 분명히 미국과 세계복음화은 하나님의 뜻(절대 계획)이고, 우리 개인과 교회가 그 일에 쓰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의 절대 계획 때문에 렘넌트 시대는 올 것이고, 반드시 와야만 한다.
우리가 정말 구원 받았다면 이제는 미션을 찾아내야 한다. 내가 이제 뭘 위해 살 것이냐? 뭘 위해 공부하며, 뭘 위해 성공하고, 뭘 위해 돈을 벌어야 하냐는 것이다. 신자가 이것을 못 깨닫고 사니까 불신자 수준으로 고생만 하고, 어느 날 허무해지고, 그러다가 영적 문제도 오는 것이다(행10:38대로 자꾸 눌리고 시달리는 문제)
미션을 찾으라는 말은 뭘 열심히 하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어떻게 축복하고 어떻게 사용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찾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다 이 축복을 누렸다.
지난 주에는 우리는 풍랑 속에서 이것을 체험한 바울을 보았고, 오늘은 다윗을 통해서 보려고 한다. 다윗은 양을 치는 목동에서 시작했고, 많은 고난과 아픔과 실패를 겪었다. 그러나 그 다윗을 향해 하나님은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13:22)고 했다. 그 가능했던 비밀을 8미션으로 정리해 보려고 한다.
- 8미션 중에 첫 네가지 미션은 나 자신을 위한 미션이다(나의 복음, 나의 말씀, 나의 기도, 나의 전도를 체험)
구원 받은 우리가 이제는 더 이상 속지 말고, 나를 살리는 미션을 하라는 것이다.
내가 죽어 가면서는 아무 것도 못한다. 반대로 내가 살아나면 내 문제, 가정, 직장, 시대의 영적 흐름이 보인다.
1) 여기서 “나의 복음”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복음을 제대로 깨달았다는 것은 영적인 문제가 보이면서 시작된다. 성경을 보면서도 “이래서 하나님 아들이 직접 오실 수 밖에 없었구나”. 남의 문제를 보면서도 보여야 하고, 특히 내 문제를 보면서 이것이 보여야 한다.
아담이 타락을 했다. 그래서 세상에 저주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아담이 타락할 수 밖에 없도록 뒤에서 유혹한 자가 있었고, 그 존재는 지금도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다(요8:44)
① 다윗이 하나님께 쓰임받은 가장 중요한 이유가 뭐냐? 영적인 눈이 열리고,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삼상 16장에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고,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 왕이 악신에 들린 사실을 본 것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상상할 수 없는 악한 일을 했다. 그런데 상관없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이었다.
② 어느 정도 그리스도를 체험했냐? 1절에 그 분이 나의 목자이기 때문에 내가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할 정도였다.
“부족함이 없다”, 이 한마디에 다 들어 있다.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라는 것이다.
먹고 사는 것을 책임져주는 것은 기본이었다(2절). 때로는 지치고, 실패의 시간이 와도 상관이 없었다(3절)
진짜 중요한 체험이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그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녔던 시간이다(4절)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뭐냐? 죽음의 자리, 음부의 권세가 역사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그 음부의 권세가 나를 망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마16:16-19에 그리스도가 약속한 축복이다.
그 사단의 권세에서 승리한 정도가 아니다. 나중에는 자기 가문, 국가, 시대의 영적 흐름을 바꾸는 자가 되었다.
③ 이렇게 되기까지 다윗이 할 일은 하나였다. 양은 목자에게만 붙어 있고, 목자의 인도만 잘 받으면 된다.
목자에게서 떨어지는 순간 맹수에게 물리고, 목자의 인도를 못 받으면 헤메고 그러다가 마귀 인도 받는다.
2) 어떻게 그 분이 함께 하는 것을 누리고, 어떻게 인도를 받을 것인가? 거기서 세가지 기본 미션이 나온다.
아침에 하든, 한 밤중에 하든 반드시 이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3오늘”이라고 하는 것이다.
① “나의 말씀”이다. 4절하에 “주의 지팡이와 주의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했다.
지팡이와 막대기는 양을 인도하는 도구이면서 양을 공격하는 자들을 쫒아내는 공격 무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 위로도 받고(시119:50), 인도도 받고(시119:98-100), 영적 싸움(엡6:17)도 하는 것이다.
공부를 하든, 사업을 하든, 말씀 속에서 모든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 속에 다 있다(추천도서 “팀하스의 P31”) ② “나의 천명 기도”이다.
5절에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땅에 흑암 세력을 무너 뜨리고, 증인으로 서서 그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천명이다.
원수의 눈 앞에서 상을 베푸신다는 것이다. 기름으로 머리에 바른다는 말은 성령충만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싸이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다(고후4:8). 이 증거를 가진 자로 세상 앞에 서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 천명 기도다. 정시 기도는 기본이고, 24시 기도로 가는 것이다.
③ 여기서 나오는 것이 마지막 “나의 전도”다.
7절에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하나님이 부족한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시며 선을 행하신다는 것이다. 여기서 참된 전도가 나온다.
매순간을 그 분의 은혜 속에 사는 내가 세상 앞에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언제까지인가?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할 때까지이다. 그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함께 거할 자를 찾아 같이 가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다.
- 이렇게 자신이 살아나면 따라 오는 것이 절대 미션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절대 축복을 위해 도전하는 것이다.
사실은 하나님이 다 준비하신 것이다(그래서 절대 축복, 절대 미션).
1) 절대 문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복음화를 위한 비전이 생기고, 그런 문이 열리는 것이다.
그렇게 다윗이 사울왕에게 쫒겨 다니면서도 시57:8-11을 보면 새벽을 깨며 하는 기도가 있다. “내가 만민 중에 주께 감사하고, 열방 중에 주를 찬송하겠으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여지기를 원한다”는 기도다.
2) 절대 시스템이다. 삼상22:1-2에 보면 다윗이 가장 어려운 시간에 자기와 생명 같이 할 400명을 만난다.
3) 절대 지교회다. 다윗은 자기 왕궁이 교회였다. 자기 왕궁에 그렇게 언약궤를 모시고 싶어 했고, 그래서 마침내 법궤가 들어 올 때는 춤을 출 정도였다(삼하6:16). 늘 왕궁에서 말씀 붙잡았다는 것이다. 나중에는 아예 성전을 따로 짓고 싶어 했다. 하나님이 허락을 하지 않아서 못 지었지만 후대까지 전무한 축복을 주셨다(삼하7:1-12)
4) 절대 시간표다. 하나님이 다윗으로 하여금 전 세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만든 것이다.
지금 우리가 그 시간표 속에서 한 걸음 한 걸음을 가고 있는 것이다.
결론-이 8미션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문제 있는가? 어려움이 있는가?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지 말고, 그 분이 나의 목자라는 이유 때문에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라고 고백할 수 있을 만큼 그 분께 집중해 보라.
(여유의 시간, 누림의 시간, 조용한 시간, 비밀의 시간, 미션의 시간). 이 축복을 회복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7) - 다윗이 체험한 8미션 축복(시23:1-6) 10/16/2016 October 16,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6) - 풍랑 속에서 확인한 절대 응답(행27:20-25) 10/9/2016
지난 몇 주간동안 한국은 지진과 태풍으로, 미국 동부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큰 고통을 당했다. 마24장에 보면 주님 오시기 전에 많은 전챙과 기근, 지진등 재난의 소식들을 들을 것이라고 했다. 주님이 예언하신 그대로 가고 있다.
우리는 분명한 결론이 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온다”(마24:14)는 것이다.
이 저주와 재앙이 계속되는 세상에 하나님은 이미 그 저주와 재앙에서 이길 수 있는 좋은 소식(복음)을 주셨다. 그리스도다. 거기서 살아남는 정도가 아니다. 거기서 세상을 살릴 수 밖에 없는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다. 절대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이다.
지난 3주 동안 이 세가지 언약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다. 이 언약이 내 인생 속에 성취되는 것을 평상시에 체험하고, 특히 내가 당하는 모든 문제, 절망, 고통 속에서 확인하고 체험해 보라는 것이다.
바울을 통해 그 실제적 증거를 보려고 한다. 20절에 “여러 날 동안 해와 달이 보이지 않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다”고 했다. 우리가 이런 시간을 맞을 수 있다. 해와 달이 보이지 않았다는 말은 너무 인생이 캄캄한 시간이다. 지금 며칠의 풍랑이 아니다. 언제 해결될지 끝이 안 보인다. 구원의 여망이 다 사라졌다는 것은 죽을 것 같다는 것이다. 성경은 이런 절망의 시간에 하나님의 절대 응답을 체험하고 한 시대의 증인으로 산 사람들의 기록이다(렘넌트7명, 왕하 19장의 히스기야왕, 단3장의 다니엘 세 친구, 에4장의 에스더)
인생 풍랑의 때를 미리 준비하라. 마지막 때에 당연한 일이고, 하나님이 쓰실 사람에게는 필연적이고, 시대 살릴 제자들에게는 절대적인 것이다. 절대적 증거를 가진 자로 설 것이다. 어떤 풍랑을 만나도 두가지 분명하면 된다.
- 내 인생의 풍랑의 시간은 하나님 주신 언약을 확인하고, 다시 각인시키는 기회다(근본 미션, 기본 미션)
내 인생에 풍랑이 올 때, 반대로 중요한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네가지만 확인해보라.
내 스스로 볼 때 이 네가지가 확인이 되면 모든 풍랑이 하나님의 절대 응답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 나는 정말 복음을 붙잡은 사람인가를 확인하라(나의 복음)
① 지금 내 문제(남의 문제)가 어떻게 보이는가? 문제로 보이는가? 그래서 낙심되는가? 불신앙이다. 비난이 나오고 원망스럽냐? 율법이다. 불안하고, 짓눌리는가? 영적 문제다(행10:38). 복음은 십자가에서 다 끝낸 것이다.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겠다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시대 살릴 응답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② 정말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고, 다 끝내셨다는 그 복음이 나의 복음이라면 사실은 다 잃어 버려도 상관없다.
우리는 잃어버려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다.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최고의 것을 얻기 위해 잠시 내려 놓는 것이다. 본문에 풍랑 속에서 모든 짐을 버리듯이 결국 모든 것을 버리고 가야 한다.
불신자는 잃어버리는 시간이나 우리는 아니다. 그속에서 그리스도를 얻고, 그 분께 발견되는 시간이다(빌3:7-9)
③ 본문에 이 풍랑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기도하고 있는 바울에게 하나님이 그 천사를 보내어 확인해 주신다.
내가 너를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안 죽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 배에 함께 한 모든 사람을 네게 맡겼다는 것이다. 여기서 진짜 믿음이 나와야 한다(26절)
2) 그래서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다(나의 말씀)
① 내가 정말 어려울 때, 반대로 뭔가를 시작하거나 중요한 일을 할 때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 있는가?
그래서 우리가 평상시에 말씀을 묵상하고, 내가 붙잡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사업을 할 때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있어야 하고, 그것이 내 안에 각인되어 있어야 한다.
② 여호수아 가나안 정복을 향해 갈 때 이거 하나를 강조했다. 이미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형통하고 평탄하리라”(수1:7-8)
3) 여기서 나오는 참된 기도 제목이다(나의 천명 기도)
① 말씀 붙잡고 가다보면 거기서 참된 기도 제목이 나온다. 단순히 내 필요를 위한, 내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 제목이 아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메시지가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계획이 붙잡아지는 것이다(천명 기도 제목)
② 문제가 올 때 그 문제가 내 실수나 잘못 때문에 올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사람 때문에 올 수도 있다.
어떤 이유든지 상관없다. 거기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찾아내면 된다. 그것이 나의 천명 기도제목이 된다.
바울이 풍랑을 당한 것도 자기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그때 바울이 깨달은 메시지가 무엇이었는가?
“너는 가이사 앞에 서야 하고, 이 배에 탄 사람을 다 너에게 맡겼다는 것”이다. 이것이 원래 바울을 택하실 때 가지신 하나님의 계획이었다(행9:15-16). 하나님이 지금 풍랑 속에서 그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시는 것이다.
4) 여기서 나오는 참된 전도다(나의 전도)
① 내가 신앙 고백만 제대로 해도 전도가 된다(25절).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고백을 하나님도 듣고, 마귀도 듣고, 사람도 듣는다(시19:14). 그래서 절대로 불신앙, 염려의 고백을 하지 말고, 믿음의 고백을 하라.
② 모든 것을 복음으로 풀고, 마지막은 전도로 풀으라. “이 배에 탄 276명 다 네게 맡겼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가장 중요한 것을 맡기셨다. 그 분의 권세와 능력을 주시면서(분여), 가서 모든 족속 살리고 제자 삼는 일을 맡기셨다(위임). 평상시에, 내가 있는 자리에서도 그 축복을 누리고, 특히 문제와 풍랑을 당할 때는 그 전도 때문에 시대 살릴 증거를 주실 것을 믿으라. 그리고 전도하라(마6:33).
- 이 네가지 사실이 확인될 때 오는 진짜 응답이 뭐냐? 네가지 절대 응답이 시작되는 것이다(절대 미션).
우리는 꼭 이 절대적인 응답을 체험하고 누려야 한다(학업, 일, 사업, 만남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이다. 문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단번에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인생 전체를 통해서 한 스텝씩 전환점을 만드신다.
마침내 바울의 신앙 고백대로 풍랑에서 구원받은 276명, 배의 선장도 로마의 백부장도 전부 하나님의 역사를 본 것이다. 이들을 통해서 네가지 절대 응답이 시작된 것이다.
1) 절대 문이 열린 것이다. 로마로 가기 전에 응답이 먼저 와 있었던 것이다. 문제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문이었다.
2) 절대 시스템(제자)이 세워진다. 로마로 가기 전에 바울을 도울 든든한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이다(행28:16)
3) 절대 지교회의 축복이 시작된다. 로마에서 셋집을 얻어 2년간 집중해서 복음을 전하게 된다(행28:30)
4) 절대 시간표가 보이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데, 아무도 막을 수가 없었다.
바울이 로마를 살리듯이 하나님은 우리가 이 시대 로마 미국을 살리는 제자로 세워 놓은 것이다.
결론-인생의 풍랑을 만났는가? 안 끝나고 계속 되는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으로 붙잡고, 평생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절대 응답을 체험하는 참 제자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6) - 풍랑 속에서 확인한 절대 응답(행27:20-25) 10/9/2016 October 9,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5) - 마가 다락방의 성령의 능력 체험(행2:1-4) 10/2/2016
갈수록 세상이 어렵다. 갈수록 사람들이 살아가기가 힘들고, 어렵다고 한다. 이전에는 안 그랬냐? 마찬가지였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은 세가지 분명한 언약을 주셨다. 그 언약을 정말 깨닫고 믿으면 체험하게 되어있다.
이제 구원받은 자는 어떤 문제와도 상관없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언약을 주셨다. 내 인생의 구원자, 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로 오셨다는 것이다. 내 노력, 열심, 인격으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오셨고, 십자가에서 다 끝냈다는 것이다. 이 언약을 붙잡고 진짜 기다리면 된다. 흔들리고 낙심하는 만큼 속고(문제에, 나 자신에게, 사단에게), 응답받기 어렵다. 하나님은 단 하나를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 예수를 나의 그리스도(모든 문제 해결자)로 정말 믿는 믿음이다. 우리가 안 믿으면 성령이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자꾸 낙심하고 두려워하면 무조건 사단의 공격이 시작된다. 내가 틈을 보여준 것이다(엡4:27, 욥3:25)
이미 머리 깨져 힘이 없는 사단이지만 우리가 약점을 보이면 다시 힘을 내서 공격해 오는 것이다.
우리가 진짜 믿음만 회복하면 모든 것이 증거가 되고, 세상 살릴 미션이 보인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언약이다.
내 안에, 내 문제 속에, 내 일에, 내 자리에 성령이 역사 하면서 거기에 흑암 세력이 무너지기 때문이다(마12:28)
우리가 믿을 때에 “평강의 하나님이 그 사단을 우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실 것이라”(롬16:20)고 했다.
우리에게 이제 땅끝까지 가서 증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절대 능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본문의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체험한 성령의 능력에 대한 언약이다. 이 성령의 능력을 믿고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 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냐?
본문에 보면 적어도 다섯가지가 체험되었다.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이 체험되어야 할 축복이고, 응답이다.
1) 나의 내면 치유다. 나의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늘 실패의 원인이 되고, 사단의 통로가 되는 상처, 불신앙, 외로움, 두려움, 실패 의식, 무능력 같은 것들이 치유된다.
① 2절에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고, 3절에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보였다는 말이 그 말이다. 하늘로부터 오는 강한 성령의 능력이 임하니 내 안에 숨은 상처들이 사라지고 소멸되는 것이다.
실제로 마가 다락방에 있던 예수님의 제자들과 성도들이 이것을 체험한 것이다. 3년을 주님 따라 다녀 놓고 실패했던 제자들이었다. 두려움, 열등감(비교의식 강하고, 큰소리치던 모습), 숨은 동기와 계산들이 가득했었다. ② 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순간부터 그런 것들이 사라지고, 세상 살리는 참 제자로 서게 된 것이다.
다 잃어버려도 상관없고, 죽음의 위협을 당해도 상관없었고, 다 양보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길을 간 것이다.
부족해도 상관없다. 실패해도 상관없다. 그 시간에 성령의 역사로 내가 치유되는 역사를 체험하라는 것이다.
2) 이후에 열려지는 하나님의 절대 응답(절대 미션) 네가지다.
하나님은 먼저 환경을 바꾸어 일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바꾸어 일하신다. 하나님은 내 주변의 누군가를 바꾸어 일하시는 것이 아니고 나를 바꾸어 모든 사람을 살리며 일하시는 것이다. 나부터 살아나라는 것이다.
내가 치유받고, 힘을 얻는 만큼 하나님이 절대 응답이 시작된다.
① 하나님이 여시는 문이다(9-11절). 15개국에서 온 다민족이 전부 문이 된 것이다-절대 문
이것이 축복인 동시에 미션이다. 정확히 말하면 내가 바뀌니까 모든 것이 문으로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을 여시고, 그 문을 통과하면서 쓰임 받기를 바란다(계3:7-8).
② 나의 간증과 메시지를 통해서 사람이 살아나고 그들이 제자로 세워진다(14-42절)-절대 제자(시스템)
불과 한 달 전에 실패했던 베드로가 성령에 충만해서 일어나 간증을 하고, 메시지를 한다. 그 말을 듣고, 사람 들이 회개하고 계속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들을 교인이 아닌 제자라고 했다.
내 영적상태, 내가 체험한 만큼 나 같은 제자가 세워지는 것이다. 자식도 제자로 세워질 때는 부모의 영적 상태와 관계있다(창22장의 이삭). 직장에서 제자가 일어날 때도 마찬가지다.
③ 이들이 늘 성전에 모여 예배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날마다 집에서 모였다는 것이다(43-47절)-절대 지교회
내 집에 사람이 모여 예배할 수 있을 정도로 축복을 받는다. 이것이 지교회다.
서로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줄 정도로 경제 축복도 받았고, 반대하는 불신자들의 칭찬을 받을 정도라고 했다.
④ 계속되는 세계복음화를 향한 시간표이다(3장부터 28장까지다) -절대 시간표
행1:8의 약속대로 이들이 사마리아로 갔고(8장), 안디옥으로(행11장), 마게도니아 유럽으로(행16장), 마침내 그 시대 땅끝과 같았던 로마로 간 것이다. 가다가 핍박을 받고, 감옥에 갇히고, 풍랑을 당하지만 상관없었다.
- 어떻게 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것인가? 꼭 세가지를 붙잡으라.
1) 구원받은 순간 이미 내가 성령의 사람이라는 정체성부터 찾으라.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성령이 내 안에 함께 하신다(고전3:16). 성령이 인을 치셨다(엡1;13)
내가 성령 충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근본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이다. 내 정체성 붙잡고 기도하면 된다.
내가 내 정체성 놓치고, 성령충만을 통해서 하나님이 쓰실 내 모습을 못 찾으면 사단에게 당하는 것이다.
2) 내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고, 정말 믿어야 한다.
① 예배 때마다 상령이 역사하는 시간임을 정말 믿고 예배할 때는 굉장한 평안과 힘을 얻게 되어 있다.
우리가 말씀을 붙잡을 때는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군과 천사를 움직이신다고 했다(시103:20-21)
잠깐 기도를 해도 믿음의 기도를 하고, 믿음으로 말씀을 잡으라. 그때 성령이 역사하고, 사단도 떠난다(벧전5:9)
② 이것을 24시, 항상, 지속에서 해보라는 것이다. 지금 당장 응답이 안 와도 좋다. 어느 날 말씀과 기도 속에서 내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어 진짜 응답과 축복을 체험하도록 만드시는 것이다.
내 안에 복음 아닌 다른 것이 각인되어 있어 스스로 속는다. 나도 모르는 쓴 뿌리 때문에 사단에게 속는다. 체질이 아니니까 현실에 주저 앉는 것이다(마26:41). 이 세가지가 바뀌면서 살아가는 것이 응답이 된다.
3) 정말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야 할 결론적인 이유를 가지고 살 때 체험한다(행1:8)
우리는 그냥 교회 다니는 것 아니다.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그냥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다. 내 일에 성령이 역사할 때 나타나는 유일성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문제가 왜 왔냐? 증인으로 서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가 아닌 거기서 승리하고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성령충만을 달라고 기도하라(단6장의 사자굴에 들어가는 다니엘의 감사 기도)
결론-하나님은 우리가 세계복음화할 사람으로 택하시고 세가지 언약 주셨다. 모든 문제를 이 세가지 언약 체험하는 시간표로 붙잡고 가라. 낙심만 하지 말고 믿음 회복하라. 각자에게 성령의 능력이 체험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5) - 마가 다락방의 성령의 능력 체험(행2:1-4) 10/2/2016 October 2,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4) - 감람산의 언약, 하나님 나라 체험(행1:3-8) 9/25/2016
이 언약 체험이 왜 중요한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가장 먼저 가르치신 것이 이것이고(눅4:43), 죽으시고 부활하신 다음에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 40일간 마지막 집중해서 가르치신 것이 이것이다(행1:3).
실제적인 이유가 있다. 우리는 너무 세상 나라만 배우고 체험하고 산다. 거기에는 세상이 주는 유익도 있고, 잠깐의 행복도 있다. 그러나 결국 더 많은 것이 아픔, 상처, 실패, 절망, 허무함이다. 세상에 살면서 체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그렇게 체험하고 산다. 거기서 속고 절망하며 살지 말고, 이제 하나님 나라를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당하는 어려움, 눈물, 고통, 시험을 이기는 비밀이 이 하나님 나라 체험에 있다. 결국 그 비밀로 세상에서 승리하고 사는 정도가 아니다. 나 같은 사람 살리고, 땅끝까지 살리는 축복 속에 서게 되는 것이다.
세가지 언약 제대로 체험하면 된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이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저주, 사단, 운명을 끝냈다. 기다리며 하나님이 어떻게 증거로 바꾸는지 체험해보라. 이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은 성도에게 실제로 증거가 나타나는 상태가 하나님 나라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장소가 아니고, 상태다.
분명히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있는데, 거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니까 모든 문제가 축복이 되고, 모든 땅 그 나라까지 축복의 증거가 온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다. 하나님의 나라, 무엇을 깨닫고 체험해야 하는가?
-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구원받은 순간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한 것이다.
1) 무슨 말인가? 우리가 “나라”라고 할 때 세가지가 있어야 한다(백성, 주권, 영토)
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누구인가? 구원 받은 우리다(벧전2:9)
② 이 하나님 나라의 주권은 누가 가지고 있는가? 누가 다스리냐는 문제다. 모든 주권이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할 때 민주주의라고 한다. 모든 주권이 공산당에서 나온다고 할 때 공산주의, 사회주의라고 한다. 하나님 나라는 민주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니다. 신정주의다. 내 인생 전체 속에서 롬11:36을 인정하는 것이다.
③ 영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원래 하나님이 창조한 하나님의 땅, 하나님의 나라였다. 창3장에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 타락하고, 다 뺏긴 것이다. 주인도 아닌 마귀가 주인 노릇하고, 왕 노릇하고 있다(요14:30)
그래서 세상이 갈수록 타락하고, 저주 재앙 고통 속에 어려운 것이다.
우리가 원래 것을 찾는 것이다. 세상을 정복하고, 살리고, 치유하는 것이 전도요 선교이고, 우리의 소명이다.
2)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시시면서 사단의 권세를 깨뜨린 것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시작이다.
이 그리스도가 나의 주가 되신 순간(영접)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것이다.
① 그렇게도 성경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몸부림치던 바리새인들이 이 엄청난 사실을 모른 것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두가지의 질문을 했다. 첫째는 정말 당신이 우리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맞느냐는 것이다.
둘째는 그러면 그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회복시킬 것이냐 하는 질문이다. 그런데 근본적인 오해를 했다. 이들이 생각한 왕은 유대인의 왕(정치적인 메시야)이고, 이들이 생각한 하나님의 나라는 유대인의 나라였다.
뭐든지 근본적 오해를 하면 질문을 해도 틀린 질문을 한다. 거기에는 해답이 없는 것이다.
② 이때 예수님의 답이 무엇인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1)
그리스도가 나의 주, 나의 왕이 되셨고, 내가 그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천국 배경을 가진 자다.
이 결론을 가진 자가 가는 곳에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으셨다(하나님이 요셉을 위해 애굽을 준비하신 것)
- 이제 이 하나님 나라를 내 삶에서, 내 환경과 모든 문제 속에서 체험하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정말로 나의 주가 되고, 왕이 되어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하고, 그 체험을 해야 한다.
1) 우리는 전부 내 생각, 내 계획, 내 열심이다. 영접하기만 했지 실제의 삶은 아직도 내가 주인이고 왕이다.
그리스도가 정말 내 주가 되고, 왕이 되시는 시간이 공적으로는 예배요, 개인적으로는 3오늘의 시간이다.
① 예배가 무엇인가? 신하가 왕에게 나아가는 시간과 같다. 무엇을 하기 전에 가서 왕의 계획을 알고, 왕의 지시를 받고, 왕의 명령을 따르는 시간이다. 거기서 신하는 신하다워지는 것이다. 중요한 일을 맡겼는데 힘이 부족하고 위기가 오면 왕의 군대(천군)를 동원시킨다. 그 시간을 체험하는 것이 예배다. 왕께 나아가고(시145:1),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는 시간이다(히4:16). 그래서 성도는 자꾸 예배에 나가 성공해야 모든 것에 승리하는 것이다.
② 3오늘은 무엇인가? 혼자 복음을 붙잡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힘을 얻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시간이다.
그때 하나님이 내 길을 인도하신다(성령 인도). 그때 하나님이 내게 힘을 주신다(성령 능력, 구체적으로 오력)
문제가 있는데 이상하게 내 안에 하나님의 뜻이 깨달아지고, 평안과 기쁨이 온다. 하나님의 나라다(롬14:17)
그러면서 참된 기도 제목이 찾아지고, 나의 일, 만남 속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축복을 누린다(되어지는 축복).
거기서 전도가 되어지고, 가정, 직장, 교회에서 이 하나님나라를 위해 당연히 할일이 찾아진다. 기본 미션이다.
2) 많은 기도 제목이 있겠지만 진짜 기도할 한가지 제목이 이것이다(마6:33).
①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이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다가 5가지 체험을 한 것이다.
불같은 바람 같은 힘을 얻고, 문이 열리고, 시스템(제자)이 세워지고, 시간표가 보이고, 세계로 간 것이다.
② 이 비밀 가진 우리는 작은 일을 했는데, 계속 사람이 살아나고, 세상이 살아난다(단기 선교의 계속 되는 결과)
우리를 통해 고통을 당하고, 죽어가는 자들이 살아난다(참된 치유). 이것이 우리의 절대 미션이다.
- 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우고, 끝까지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결론적 미션이다.
1) 우리가 이 하나님의 나라를 못 누리도록 24시간 우리를 여러 가지 문제 사건으로 속이고, 흔들고 있다.
내 가정, 교회, 직장, 온 세상을 저주와 재앙으로 흔들고 있다(루터의 찬송 “내 주는 강한 성이요”의 3절)
2)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힘 입어 영적 싸움을 할 때 그 하나님의 나라가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다(마12:28)
① 이 영적 전쟁을 언제까지 해야 하냐? 당장에는 내가 당하는 문제가 끝날 때까지다. 그러나 인생 전체로 볼 때는 이 땅에 주님이 재림하여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까지다. 그때 마귀는 영원한 지옥불로 가는 것이다.
② 전쟁 중에 부상도 당할 수 있다. 당연하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는 것이다(계17:14).
③ 영적 전쟁 제대로 하고 나면 그냥 평탄할 때 주시는 응답과 축복과 그 분량이 다르다.
기본이 갑절이고(욥42:10), 조금 크게는 100배다(막10:30). 그거 가지고 세계복음화 하다 천국 가는 것이다.
그래서 큰 문제 당하는 사람은 일단 큰 응답을 받고, 큰 인물로 쓰임 받을 사람으로 보는 것이다.
결론-내가 있는 모든 자리(가정, 학교, 직장)에서, 모든 문제에서 이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하고, 나를 살리고, 무너져가는 가정과 교회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참 증인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4) - 감람산의 언약, 하나님 나라 체험(행1:3-8) 9/25/2016 September 25,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3) -갈보리산의 그리스토 체험(요19:28-31) 9/18/2016
파나마 집회를 다녀 오면서 중남미에 스페인 군대와 캐톨릭이 먼저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지금 이 땅은 어떤 나라들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남미는 경제적으로도 가장 어려운 대륙 중에 하나고, 영적으로도 심각하다. 같은 아메리카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없다. 북미 땅에는 개신교가 먼저 들어왔고, 특히 미국은 청교도들이 들어와서 세운 나라다. 그런 면에서는 중남미는 참된 복음을 필요로 하는 선교지 중에 선교지이다.
우리 교회에 스패니쉬 사역자들이 일어나고, 중남미 선교 지원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을 살릴 증인으로 세우시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이고, 구원 받은 우리가 세상에서 응답받고, 승리하고, 축복을 누려야 할 이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완전하고 영원한 언약을 주셨다. 그 언약이 정말로 내 것이 될 만큼 체험되면 된다. 세가지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이다. 그 첫 번째로 갈보리산의 그리스도 체험이다.
- 이 갈보리산의 그리스도가 체험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본문에 분명히 그리스도는 갈보리산의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끝냈다”고 하셨다(31절). 무슨 의미인가?
먼저는 구약 전체를 통해서 계속 예언된 그리스도의 약속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본문에 예수님이 목마르다 라고 할 때 신포도주를 우슬초에 묻혀 입에 대준 것은 시69:21의 예언 성취이다. 더 실제적인 의미가 있다.
그리스도가 제사장, 왕, 선지자로 오셔서 인간이 당하는 모든 문제의 근원인 근본 저주를 끝냈다는 것이다.
1) 원죄의 저주다. 한 사람으로 인해 죄와 사망이 세상과 인생 속에 왔다고 했다(롬5:12). 그것이 원죄의 저주다.
① 우리는 날 때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롬3:10). 죄 안 짓고 살고 싶은데, 원하는 대로 안 된다. 그래서 인간은 실패할 수 밖에 없고, 하나님 기준(율법)으로 하면 모든 인생은 계속 심판과 저주를 받아야 한다.
그런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가 제사장의 권세로 나를 해방시키고, 축복의 사람으로 만드셨다는 것이다(롬8:1-2).
② 이 복음이 각인되면 어느 정도 확신이 오냐? 내가 복의 근원이다. 하나님은 내가 하는 모든 일,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나를 오해하고, 이용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든 것 양보하고, 기다려보라. 완전히 망하든지, 나를 돕는 자가 되어 돌아오든지 둘 중의 하나다(창12:3, 사60:4)
2) 사단의 저주다.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고 했다(요일3:8)
① 마귀가 온 세상을 타락시키고, 고통과 저주와 재난을 가져다주고 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왕의 권세를 가지고
사단의 머리를 밟고, 그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는 것이다. 영어의 “끝냈다”(destroy)는 마귀가 악한 일을 하지만 그 마귀의 일은 무너지고, 그 마귀는 결국 망하게 된다는 말이다.
② 이 복음이 각인되면 어느 정도 확신 오냐? 마귀가 온갖 문제를 가지고 또 역사를 해도 상관없다. 실제로 주님 다시 오셔서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기까지는 발악을 하며 일할 것이라고 했다(벧전5:8-9, 계12:12)
마귀가 건드린 만큼 그 모든 것이 증거가 될 것이고, 정말로 승리하면 천사가 수종드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3) 하나님 떠난 저주다. 인생이 왜 힘드냐? 하나님 없이 나 혼자. 내 힘으로 하려고 하니까 힘들다.
① 그런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선지자로 오셔서 우리의 길이 되어 주셨다(요14:6).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한 것이다.
② 하나님이 정말 나와 함께 하신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어떤 환경, 현실에도 낙심, 절망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니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가는데도 범사에 형통한 자가 된다. 나중에는 총리가 된다. 총리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니 모든 문제가 시대 살리는 증거가 되었다는 것이다
- 어떻게 체험할 것인가? 체험한 만큼 증거를 얻고, 세상 살릴 증인이 되는 것이다.
1) 말씀 속에서 증거를 얻으라. 하나님이 성경을 주신 이유다. 증거를 잡으라는 것이다 .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축복받은, 승리하고, 시대를 살린 사람들이 다 증인이다(히12:1)
① 정말 어려운 문제가 있는가? 말씀 속에서 나 같은 사람을 찾아내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 주시는 답을 얻으라.
가정 문제 있냐? 요셉에 관한 말씀을 읽고 묵상해보라. 실패하거나 반대로 슬픔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있냐? 시편의 말씀을 읽으면서 묵상해보라. 성경에 모델을 찾아서, 묵상해보고 묵상해보라.
② 그래서 반드시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면서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어야 한다. 각인된 만큼 삶의 기준과 수준이 달라진다. 문제를 보는 눈, 해석하는 기준이 달라진다. 뿌리 내리는 만큼 그렇게 날 괴롭히던 내 영적 문제가 치유될 것이다. 체질된 만큼 현장에서 나 같이 쓰임받을 제자 만나고, 세계 살리는 것이다.
2) 문제 속에서 증거를 얻으라. 어려울 때 일수록 당연성, 필연성, 절대성 찾아내라.
① 문제가 왜 오는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이 창3장의 세상이고, 그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② 문제가 왜 오는가? 필연적인 것이다. 불신자는 그 문제와 고통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거기서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고, 증거를 얻어야 한다. 그래서 문제 올 때는 문제로 보지 말고, 결론 붙잡고 기다려야 한다. 반드시 증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 가지고 나 같은 사람 살려야 한다.
③ 특히 제자로 쓰임 받을 사람은 이때가 “오직”을 체험해야 하는 시간이다. 절대적인 것이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다(삼상16:13). 그날 이후에 성령이 감동한 사람이 되었다고 했다.
골리앗도 무너뜨린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었다. 그런 다윗에게 사람들이 떠나고, 홀로 외로운 시간이 온다. 그 시간을 통과하면서 나온 다윗의 고백이 뭔가? 시62편의 “오직”의 고백이었다. 바울이 내가 모든 것을 잃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오직 그 분께만 발견되기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다(빌3:8-9). 이들이 제자다.
세계를 살릴 진짜 응답은 이때부터다.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될 때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오직(유일성)이 된다.
3) 현장에서 증거를 얻으라. 우리가 전도해 볼 때 정말 복음의 능력이 체험될 것이다.
현장에는 그리스도의 답을 들어야 할 갈급한 사람이 있다. 충성된 일군, 사명자도 있다. 그래 “가라”는 것이다. 실패한 베드로가 마가 다락방에서 참 증인이 되기 위해 언약 잡고 기도하는데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 나중에는 로마의 장군까지 만난다. 핍박을 받으며 집사 빌립이 사마리아로 가서 그리스도를 전했는데, 큰 역사가 일어난다. 나중에는 성령에 이끌려 한 나라의 장관까지 만난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으로 되어지는 전도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모든 문제, 모든 사건, 모든 현장에서 전도 생각하고, 전도 결론내고 살아야 한다.
결론-우리는 누가 뭐래도 세상 살릴 증인으로, 제자로 쓰임 받을 사람이다. 문제, 문제로 보지 마라. 문제로 취급도 하지 마라. 말씀, 문제, 현장에서 완전히 복음 체험해서 복음 각인, 뿌리, 체질된 참 제자로 쓰임받기를 바란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3) -갈보리산의 그리스토 체험(요19:28-31) 9/18/2016 September 18,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