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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 24 : 요셉의 세상 정복(창41:38-40) 1/30/2022
세상에 문제와 재난이 계속되고,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고통을 당하며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결국 인간의 욕심이고, 그 배후에 그 욕심을 부추기며 세상을 어둠으로 끌고 가는 어둠의 영, 사단의 역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욕심을 감추고, 다른 사람의 핑계를 대고, 심지어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원망한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악을 행하지 않고, 아무도 넘어지도록 유혹하거나 시험하지 않는다고 했다(약1:13-15).
불신자가 그렇게 말하면 영적인 것을 모르니까 그런다고 이해할 수 있다. 신자가 이런 핑계를 하면서 무너진다.
성경에 사울이 실패한 이유가 무엇인가? 예수님의 제자 중에 가룟 유다, 초대교회의 아나니아 삽비라, 바울을 배신하고 떠난 데마(딤후4:10) 같은 사람이 그렇게 무너진 것이다. 그것이 사단에게 속은 것이다.
지난 주 야곱의 실패는 이렇게 왔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이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복음을 붙잡을 때 이들을 살리고, 치유하고, 갱신시켜서 쓰셨다.
반대로 욕심도 없고 남을 해한 적이 없는데 시기를 받고, 배신을 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어떻게 할까?
본문의 요셉 같은 사람이다. 그때는 그 문제 속에서 최고의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을 깊이 누리며, 하나님이 준비한 깊은 응답을 누리는 시간으로 기다리면 된다(보좌의 축복 9가지). 그 축복과 응답을 가지고 자기도 살리고, 현장도 살리고, 모든 사람을 살린 것이다. 이것이 참된 정복자의 삶이다. 요셉이 그 모델이다.
- 요셉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서 가장 근본적인 누렸다(3 생명의 축복)
하나님의 사람은 다른 것은 없어도, 다른 것을 못 누려도 이 축복만큼은 누릴 수 있다. 나머지는 다 따라온다.
창조 때에 하나님이 주셨고, 지금도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시키려는 영적 생명의 세가지 축복이다.
1)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며 주셨던 그 분의 형상이다(창1:27)
① 하나님의 형상이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육이 아니다. 영이다.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이유가 인간은 영혼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다.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영적 존재, 뛰어난 존재라는 뜻이다.
아담 이후에 잃어버린 이 생명을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얻게 되는 것이다(요14:6, 요5:24, 요일5:11-12)
② 이 영적인 생명이 없든지 병들어 버리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어렵고, 자꾸 육의 것, 세상의 것에 집착하게 된다.
그 육의 욕심을 따라가다 보니 모든 것이 병들고, 결국 사단의 심부름 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요셉의 형들)
2) 우리의 생명 곧 영혼 속에 하나님이 호흡을 불어 넣으셨다(창2:7)
① 호흡을 불어 넣었다는 말은 단순히 살아있는 생명이 되었다는 말이 아니다. 동물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우리 안에 성령의 능력을 불어 넣으셨다는 뜻이다. 성경을 기록할 때(딤후3:16) 같은 단어를 쓰셨다.
예배할 때, 특히 말씀을 잡을 때 성령의 능력이 내 안에 역사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같은 성령의 역사이다.
② 그래서 신자가 외롭고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이 성령의 깊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고전2:10-12)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있을 때 누린 것이 이것이다(창39:2,3,23)
3) 내 영혼이 하나님을 누릴 때 내가 있는 모든 곳이 에덴동산(천국, 하나님 나라)이 된 것이다(창2:1-19).
① 에덴이 왜 에덴인가? 거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누릴 새 하늘과 새 땅도 마찬가지다.
가정에 아무리 돈이 많고 모든 것이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 아니라면 지옥이 된다.
② 내가 있는 모든 곳이(가정, 직장, 학교) 하나님이 역사하는 자리가 되게 만들어보라(하나님의 나라).
거기서 나 혼자만이라도 말씀 잡고 기도해봐라. 그때 우리를 속이고 무너지게 하려는 흑암도 꺽인다(마12:28).
요셉처럼 Nothing과 Nobody의 자리에서 Everything과 Everyone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 이 요셉이 그렇게 현장에서 누린 축복과 응답을 3 초월의 축복이라고 한다.
1) 3초월이 무엇인가? 보좌에 계신 성삼위 하나님이 직접 보시고 천사를 보내어 일하시는 것이다. 그때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때 어둠 속에 있던 모든 사람을 살리는 빛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2)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요셉이 누린 3초월의 축복을 이 시대에 우리가 체험하기를 원하신다.
① 노예로 팔려간 보디발의 집에서 누린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요셉의 하는 모든 것이 형통했고(창39:3), 요셉이 주인의 은혜를 받아 그 집을 주관한 날부터 집과 밭에 있는 모든 것이 복을 받았다고 했다(창39:5)
나 때문에 내 직장과 나와 관계된 사람이 복을 받는 역사가 우리가 누려야 하는 보좌의 축복이다.
②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하고 간 감옥에서 누린 것이다.
자기를 믿어주는 주인을 배신할 수는 없었다. 잠깐은 편한 길이 될는지 모르지만 사망의 길인 것을 안 것이다. 그래서 감옥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거기서 하나님은 이 요셉에게 더 중요한 만남의 축복을 준 것이다.
③ 왕궁에 가서는 왕에게 답을 준 것이다. 왕도 문제오면 캄캄하다. 그때 요셉이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준 것이다.
보좌의 하나님이 역사하니 그것이 답이 된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전도할 때도 이 빛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 다(막16:18-20).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이 빛이 되신 것이다. 빛을 누리고, 빛을 밝히는 자로 서라는 것이다.
- 이 과정을 거쳐 가면서 요셉의 인생 속에 영원한 하나님의 작품이 만들어진 것이다(3 전무후무한 역사)
단 한번 사는 전무후무한 인생이다. 구원받은 순간 내 인생이 더욱 전무후무한 인생이다(사43:1-2)
모든 문제와 환경에서 이 전무후무한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면서 나를 살리고, 교회와 세상을 살리라는 것이다.
1) 왕이 요셉 개인을 보고 “너 같이 하나님의 영에 충만한 자를 어떻게 찾겠냐?”고 인정을 한다.
그의 영적 깊이를 느끼며 전무후무한 자로 인정한 것이다(영성, 유일성).거기서 나오는 명철과 지혜까지 인정했 다. 모든 문제와 아픔 속에서 이것을 체험하라.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만큼 이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내 환경, 신분, 나이도 상관없다. 이 때 요셉의 나이가 30세였다(46절)
2)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의 교회에 나 때문에 전무후무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우리 자신이 교회이다(고전3:16). 우리 가정도 교회다(엡5:22-32). 거기서 후대에게 축복을 물려주어야 한다.
그 축복이 모여질 때 성전 교회가 힘을 얻는 것이다. 모든 렘넌트와 미래를 준비하고 살리는 것이다(3캠프).
요셉이 자기를 판 형제들과 그 자녀들까지 살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만들어진 것이다.
3) 그 요셉이 7년 기근의 때에 미리 준비해둔 곡식을 팔아가면서 주변의 모든 민족을 살린 것이다.
이 정도 되는 것을 빛의 경제라고 하고, 237을 살릴 빛의 경제 시스템이라고 한다.
결론-하나님은 요셉이 겪는 모든 것을 통해 이 9가지 보좌의 축복을 누리도록 세팅시킨 것이다. 그래서 나 한 사람, 나를 통해 세워지는 또 한 사람의 영적써밋이 중요하다. 우리 각 사람이 이 언약 속에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요셉의 세상 정복(창41:38-40) 1/30/2022 January 30, 2022
1,2,3 RUTC 응답 24 : 야곱의 세상 정복(창28:10-16) 1/23/2022
야곱은 너무 고생하고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마침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쓰임을 받은 사람의 모델이다. 영적인 시각으로 볼 때 야곱은 너무 세상적이고 인간적이다. 인간 냄새가 너무 날 정도다. 너무 쉽게 말하고, 쉽게 거짓말하면서도 나름대로 잘 산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쓰임을 받는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될 정도이다.
결론은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결국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어 후대와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자로 쓰셨다는 것이다.
이것을 복음의 축복이라고 한다(롬1:16-17). 자기의 의지나 힘으로는 자기를 바꿀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를 치유하고 바꾸신 것이다. 너무 망가지고 더럽혀져서 그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의로 덮어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야곱의 평생을 통해서 그를 치유하고 만들어간 것이다(재창조).
- 왜 야곱은 그렇게 실패하고 고생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을까?
주변에서 그런 사람들을 볼 때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가? 내가 지금 그런 수준으로 살고 있다면 나는 어떤 답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 이 기준과 답이 있어야 나도 살리고, 마침내 가정, 가문, 세상까지 살리는 자로 선다.
야곱이 고생하고 실패한 단 하나의 이유는 그에게 복음(언약)이 없었기 때문이다.
1) 야곱의 어린 시절에 그에게는 복음이 없었다. 부모 책임도 있고, 본인 책임도 있다.
쉽게 말하면 어려서 부모 따라 교회를 다닌 것이지(모태신앙) 복음을 알고, 복음이 각인된 사람이 아니었다.
① 먼저는 부모 책임이 있다. 야곱이 엄마의 태중에 쌍둥이로 있을 때 분명히 하나님은 말씀하셨다(창25:25)
태중에 있는 두 아이를 아이라고 하지 않았다. 두 국민이라고 했다. 아브라함에 주신 언약대로 그들을 축복해서 그들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계획이고, 능력이다. 우리가 그렇게 구원받은 것이다(엡1:3-5, 고전1:26-31)
② 이 하나님 사랑, 계획, 능력을 붙잡고 살면 된다. 그것이 복음이고, 언약이다.
누구하고 경쟁할 필요도 없고, 거짓말하고 인본주의 쓸 이유도 없다. 부모가 이것을 전달해주지 못한 것이다.
당연히 이 언약이 야곱에게 각인될 수가 없었다. 아는 것(지식)과 각인된 것(판단과 행동 기준이된다)은 다르다.
나중에 두 아들을 축복할 때 아버지는 장자를 선택한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자기 기준, 세상 기준이었다.
2) 야곱의 청소년기에도 복음이 뿌리 내릴 기회가 없었다.
① 내 인생에 무엇이 뿌리를 내리느냐에 따라 거기서 인생의 삶이 나오고,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일단 야곱은 엄마 치마 품에서 살았고(과잉보호), 아버지는 큰 아들이 주는 사냥 고기를 좋아했다(창25:27-28).
엄마 아빠가 더 사랑하는 자식이 다르다(편애). 육신적인 것, 상처, 그런 것들만 뿌리를 내린 것이다.
② 거기에 일찌감치 야곱이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집을 나갔기 때문에 더 이상 훈련 받을 기회도 없었다.
자녀들이 언약 가진 부모와 특히 교회의 시스템 안에서 성장해 가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3) 성인이 되어서는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체질을 가지고 살았다.
① 어려서 인생 각인되고 뿌리내린 그대로 인생 체질이 된 것이다.
야곱이 아버지와 형을 속인 것은 시작이다. 평생 속고 속이는 인생으로 산 것이다(외삼촌의 집에서 겪은 일들).
사단이 인생 속에 만들어 놓는 9가지 올무가 실패 체질을 만드는 것이다.
② 은혜를 받고 축복을 받는 사람은 그럴 수 밖에 없는 체질이 만들어져 있다. 반대로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체질이 만들어져 있다(타고 난 것, 성장과정에서 만들어진 것, 지금의 내 환경에서 만들어진 것)
하나님은 우리 평생의 삶을 통해서 이 각인 뿌리 체질 바꾸면서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 내 의지와 결단으로 나를 바꿀 수 없다. 그래서 복음을 주신 것이다(하나님의 계획, 방법, 능력).
1) 하나님이 직접 언약으로 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그것이 본문이다.
①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도망가는 길에 하나님이 확인시켜 준다. 이것이 내 인생에 오직이 되게 만들라는 것이다.
“네가 누워있는 그 땅을 너에게 준다”고 했다. 가나안의 언약이다.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네 자손이 땅의 티끌처럼 되어 동서남북으로 퍼져 갈 것이라”고 했다. 정복과 승리의 언약이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
“그것 때문에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고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임마누엘의 언약이다.
②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반복해서 이 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단순히 반복인가? 아니다. 각인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찾아와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복음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중요한 이유가 그것이다. 그때 언약이 각인되고, 믿음도 생기는 것이다(롬10:17)
2) 하나님이 야곱이 겪는 모든 문제와 사건을 통해서 그에게 복음의 뿌리를 내리게 한 것이다.
이 시간을 통과해가면서 우리의 모든 것(학업, 일, 산업, 아픔, 눈물)까지 유일성의 축복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① 외삼촌 집에서 14년 고생하면서 바라볼 분이 하나님 밖에 없었다.
전무후무한 방법으로 그가 축복을 받았고(창30장), 돌아올 때는 12자녀와 함께 축복의 가족이 되어 돌아온다.
② 그가 가족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올 때는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신다.
그들은 야곱을 지키고 싸워줄 여호와의 군대라고 했다(창32:1-2). 이것이 보좌의 축복이다.
③ 형을 만나기 전에 가족을 앞서 보내고 하나님 앞에 홀로 무릎을 꿇었다. 얍복강의 기도이다(창32:22-32)
야곱의 환도뼈가 부러지고, 이름을 야곱(발꿈치를 잡은 자)에서 이스라엘(하나님을 이긴 자)로 바꾸어 주신다.
④ 딸 때문에 가나안 족속과 전쟁에 휩싸이게 되지만 안 싸우고 이기는 축복을 누린다. 이것이 빛의 능력이다.
그 옛날 자기가 도망가던 시절에 하나님을 만난 벧엘로 올라가 제단을 쌓고, 모든 싸움이 끝난다(창35:1-5)
그 벧엘에서 서원한 것이 있었다(창28:20-22). 유일성의 소원(나의 하나님, 나의 예배, 나의 경제)이었다.
이미 언약은 주신 것이다. 내 마음에 그 하나님을 향한 소원을 가지고 살면 그것을 성취시키신다(빌2:13).
3) 이 모든 과정을 거쳐가면서 하나님은 야곱의 모든 체질을 바꾸시고, 작품이 되게 하신다(재창조)
모든 문제, 사건에서 내 안의 옛 사람(상처, 욕심, 인본주의)과의 영적 싸움에 승리하라(엡4:22-24, 고전15:31)
① 후대 속에서 12지파가 만들어진다. 단순한 자녀의 축복이 아니다. 하나님이 쓰실 제자들이 일어난 것이다.
② 그 열두 아들 중에 요셉이 그 시대 써밋으로 세워져 시대를 살리는 일이 벌어진다.
③ 야곱이 이 요셉 때문에 애굽의 왕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자가 된다(창47:7-10)
결론-하나님은 나를 치유하고 바꾸어 내 인생이 작품이 되고, 후대와 교회와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신다.
내 인생 전체를 통해 복음과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고,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증인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야곱의 세상 정복(창28:10-16) 1/23/2022 January 23, 2022
1,2,3 RUTC 응답 24 : 이삭의 세상 정복(창26:1-5) 1/16/2022
이삭 시대의 시작이다. 주목할 것은 아브라함 때와 같은 기근이 또 왔다는 것으로 본문이 시작한다(1절).
이런 문제들이 이 시대 사는 우리도 예상하고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고, 미래이다. 이미 주님께서 세상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마24장). 코로나 판데믹이 계속 된지가 2년이다. 과연 올해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갈수록 더 큰 문제들을 만날 것이다. 물론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 준비를 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이 그것이다. 테크놀리지, 의학, 과학을 접목해 질병도, 우주도 정복하겠다는 것이다.
과연 그것이 개인과 인류 미래의 답이 되겠냐는 것이다. 일단 누가 그 분야를 정복하느냐 부터 중요하다.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자기 밖에 모르는 자들이 정복하면 세상은 갈수록 파괴될 것이다. 정사와 권세를 쥔 사단은 그것을 사용할 것이고, 그러면서 세상은 완전히 흑암에 덮힐 것이라고 했다(사61:1, 딤후3:1-12)
하나님은 먼저 구원받은 우리가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야 우리 자신만 사는 것이 아니고, 모든 민족과 후대까지 살릴 수 있다. 이 땅에서만이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것을 누리도록 살리는 것이다.
- 이삭이 보여준 세상 정복의 모델은 무엇인가?
1) 일단 그 기근도 상관이 없었다. 오히려 그 땅에서 농사를 지었는데, 그 해에 백배를 얻었다고 했다(12절)
이유는 하나님이 복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 보좌의 축복을 받으라는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는 이 축복을 받을 자격자가 된 것이다. 보좌의 축복을 누릴 그릇으로 나를 세팅해보라는 것이다.
2) 이때 마귀는 시기하는 자들을 보내어 여러 가지 사건을 만든다. 그러나 더 큰 축복이 되었다(14-25절).
① 우물을 팔 때마다 계속 싸움을 걸어왔다. 이삭은 안 싸우고 이겼다. 그때마다 양보하고 다른 곳으로 가서 우물 을 파는 데, 그것이 계속 더 큰 축복이 되었다. 그 축복을 아주 의미있는 두가지로 표현을 했다.
“샘의 근원을 얻었다”(19절), “하나님이 우리의 지경을 넓히셨다”(22절)라고 했다.
② 역사 속에 진짜 믿음의 사람들이 이 축복을 누리고 살았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마가다락방 교회다.
핍박을 받으면서도 사마리아를 살리고(행8:4-8), 안디옥교회를 세우고(행11:19-21), 로마까지 살렸다(행23:11). 3) 마지막에는 대적들이 찾아와서 인정하는 사람이 된다(26-33절).
① 블레셋 왕 아비멜렉, 그의 친구 아훗삿, 군대 장관 비골이 함께 찾아왔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을 누리면 이렇게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 그것이 플랫폼, 영적 등대, 영적 안테나의 삶이다.
② 그러면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라”고 인정을 한다. 그러면서 그들을 살린 것이다(이것이 전도와 선교)
우리 주위에 복음을 핍박하고, 비난하고 훼방하던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로 축복과 응답을 누리기를 바란다.
그 시간에 또 하나 받은 선물이 있다. 브엘세바의 우물이다(“일곱 우물”, “서약의 우물”이란 의미).
- 이삭은 어떻게 이런 축복과 응답을 하나님께 받을 수 있었는가?
1) 이삭이 렘넌트 때부터 훈련받은 세가지가 있다(언약, 기도, 전문성).
이것을 위해 렘넌트는 평생 세가지 캠프를 하라는 것이다. 평생의 삶에서 훈련하는 것이다.
① 미래 캠프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내 인생의 미래를 하나님의 언약(절대 계획) 속에서 찾아내라는 것이다.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이 내 인생의 미래를 준비해놓으셨다는 것이다. 이것을 놓치고 사니 사는 것이 고생이다.
하나님이 확인해주신 언약이 무엇인가? 우리가 그렇게 듣는 언약이다. 내가 지시하는 땅 가나안을 떠나지 말라 (그리스도의 언약).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임마누엘의 언약). 내가 너를 축복해 이 땅을 너와 네 후 손에게 줄 것이다(정복의 언약). 너와 네 자손으로 천하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다(후대 언약, 세계복음화의 언약)
이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 될 때까지 훈련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믿음이 나오고, 행복할 정도이어야 한다.
② 기도 캠프이다. 뭔가 중요한 것을 선택해야 할 때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을 얻는 시간이 기도이다.
기근 때에 애굽으로 내려가려고 했지만 마지막 순간에 포기했다. 이것이 단순한 의지력이 아니다. 영성이다.
대적이 날 힘들게 하고 핍박을 하는데, 다 양보할 수 있다. 이것이 단순한 인격이 아니다. 영성이다.
하나님이 힘을 주시니까 올바른 선택도 할 수 있고, 당장 손해가 오는 것 같지만 포기하고 양보할 수 있다.
평소에 이 힘을 키우라는 것이다(묵상의 시간, 써밋의 시간). 렘넌트 때 키워야 세상 가서 승리한다(창24:63).
③ 달란트 캠프이다. 불신자가 봐도 인정할 만큼 전문성 갖추고 살아야 한다.
이삭의 전문성은 우물 파는 것이다. 얼마나 훈련이 되었으면 땅을 파면 물이 나온다. 거기에 하나님이 도우시고 축복하시니 그것이 샘의 근원이 되고(유일성), 르호봇의 축복이 되고(세계화), 브엘세바가 된 것이다(재창조)
처음에는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다시 팠다고 했다(18절) 아버지 심부름 하고, 순종하면서 배운 것이다.
2) 부모가 이삭을 위해 준비해준 배경이다.
결국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기 위해 내게 누군가를 붙이시는 것이다(부모, 교사, 목회자, 중직자)
① 일단 모든 부모는 내가 내 자녀의 최고의 영적 배경이 되어 줄 것을 결단하고 도전하라.
하나님이 이삭을 축복할 때마다 세 번을 강조한 것이 이것이다(3, 5, 24절)
지금 내 기도와 헌신이 전부 후대의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다. 부모가 가진 최고의 특권이다.
② 특히 복음과 후대를 위해 흘린 눈물은 반드시 기쁨의 열매가 될 것이다(시126:6)
단순히 아프고 서러워서 우는 눈물이 아니다. 믿음으로 흘리는 눈물이고, 미래를 바라보며 흘리는 눈물이다.
많은 시대적인 인물들이 그렇게 나온 것이다(요게벳의 눈물, 한나의 눈물, 모니카의 눈물)
3) 이삭이 렘넌트 때에 체험한 모리아산의 체험이다(창22:1-18).
아브라함이 백세에 낳은 아들인 이삭을 희생 제물로 달라고 하신 모리아산의 체험은 세가지 영적 의미가 있다.
① 아브라함의 믿음과 결단을 마지막으로 점검한 시간이다. 100세에 낳은 독자 이삭, 늘 시험거리 될 수 있다.
하나님이 “네가 네 독자까지 아끼지 않고 나를 더 경외하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창22:12).
② 이삭의 믿음과 순종을 시험한 사건이다. 아버지가 칼을 들어 치려고 할 때 이삭의 나이가 틴에이저이다.
그것을 하나님 뜻으로 알고 묵묵히 순종한 것이다(제자).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이 그것을 보기를 원하신다.
③ 결국은 이 사건이 갈보리산에서 죽으시는 그리스도의 모형이 된 것이다.
아들까지 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그것을 묵묵히 순종하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예언한 것이다.
우리의 작은 헌신과 순종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시대를 살리는 일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라.
결론-나를 통해 이런 후대가 일어나도록 도전하라. 렘넌트들은 내가 이 시대의 이삭이라는 언약 잡고 승리하라.
이삭의 세상 정복(창26:1-5) 1/16/2022 January 16, 2022
1,2,3 RUTC 응답 24 : 아브라함의 세상 정복(창12:1-8) 1/9/2022
세상 정복의 모델 두 번째로 아브라함이다. 올해 모든 문제 환경에서 정복자, 승리자의 삶을 살기를 축복한다.
우리가 모델로 삼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완전했던 사람들이 아니다. 누구보다도 많은 약점과 실패를 했던 사람들이다. 이들을 성경이 기록한 것은 우리도 우리의 연약함에 상관없이 그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뜻이다.
아브라함이 가진 약점들이 무엇이었는가 보자. 그래야 우리가 핑계댈 것이 없다.
일단 그가 살았던 지역과 가정, 가문의 배경부터 너무 아니었다. 그의 아버지 데라는 바벨탑이 있던 갈대아 우르 지역에서 우상을 만들고 섬긴 사람이었다고 했다(수24:2). 신앙 배경이나 사회적, 경제적 배경도 없던 사람이었다. 누구보다도 현실적이고, 이익을 위해서는 뭐든지 타협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기근이 왔을 때에 애굽으로 내려가서 자기 아내를 왕에게 보낸 사람이었다(창13:1-20). 그 덕택에 재물까지 얻은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반드시 후손을 주어 언약의 계승자가 되게 하겠다는데 결국 인본주의를 써서 낳은 자식이 이스마엘이다.
- 이런 아브라함이 어떻게 자기를 살리고, 가문과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정복자의 모델이 되었을까?
1) 하나님의 절대 은혜 속에 선택 받은 자였다는 것이다.
“그가 홀로 있을 때에 하나님이 그를 부르고, 그를 창대하게 했다”고 했다(사51:2)
“홀로 있을 때에” 라는 말은 그가 아무 배경이나 조건이 없었다는 의미이다. “불렀다”는 말은 하나님의 일방적 인 선택이고, 그것을 은혜의 선택이라고 한다. 이것이 구원의 축복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은혜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놓치고, 스스로 교만에 빠지고 육신에 빠질 때마다 계속 이 축복을 확인시켜주신 것이다(신33:29, 사43:1).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를 똑같이 구원하신 것이다(엡1:3-5).
2) 구원받고도 많은 실수와 실패를 했지만 아브라함이 정말 그 은혜를 믿음으로 붙잡는 훈련을 한 것이다.
시간이 가면서 모든 문제 사건을 겪으면서 정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의 사람이 된 것이다(롬4:1-3)
아브라함이 겪었던 모든 것이 사실은 아브라함을 훈련시키는 절대 시간표이고, 절대 방법이었던 것이다.
어려움 겪는가? 위기 만났는가? 나를 바꾸고, 갱신하고,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는 기회가 되게 하면 된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다. 망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래서 “남은 자”들이다.
- 그러면서 반드시 세가지의 언약을 붙잡고, 날마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는 시간을 만들면 된다(“순례자”).
1) 나를 향한 언약이다. 나를 증인으로, 작품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24로 누리라는 것이다(“나의 24”)
하나님이 아브라함 개인에게 주신 언약이 중요하다. 가정, 가문, 세상 살리기 전에 내게 주신 언약부터 잡으라.
① 누가 주시는 언약인가? 창조의 하나님이시다. 하늘 보좌에서 만물을 다스리시는 성삼위 하나님이시다.
그 분이 나를 선택하시고, 그 분이 나를 지명해 불러놓고 주시는 언약이다. 약속대로 이루시겠다는 것이다.
② 어떻게 이루시는가? 부족하고 연약하기 짝이 없는 우리에게 오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약한 시간인가? 바울처럼 약할 때에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기회로 만들라(고후12:9) 영적 배경, 마음, 생각, 경제, 건강까지 약할 수 있다. 아브라함이 그 축복을 누린 모델이다.
아브라함은 실수를 해도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그를 지키고, 시공간 초월하는 축복이 되게 하셨다.
③ 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이 뭔가? 딱 한마디로 하면 “복의 근원의 언약”이었다(2절).
모든 것의 근원이 누구인가? 하나님이시다. 그 분이 이 시대 나를 “복이라”고 하신다(갈3:14).
나를 근원의 사람, 원조의 사람으로 세우신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가?
그 분이 직접 나를 축복해서 강대하게 하고, 큰 민족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나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나 를 저주하는 자들을 저주하겠다고 했다. 무엇 때문인가?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근원의 언약이고, 참된 정복자의 언약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플랫폼, 파수꾼의 망대, 안테나의 축복이다. 전부 나에게서 나가야 하는 것들이다.
이 근원의 언약을 잡고, 24 해보라는 것이다. 24로 그 분을 바라보고, 사모하고, 의지하고, 감사하며 살아보라.
2) 교회에 대한 언약이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방법이다. 그것을 24로 누리라는 것이다(교회24)
본문에 언약을 받은 아브라함이 가장 잘 한 것 두가지가 뭔가?
① 말씀 따라 간 것이다(4절). 가는 길에 정확하게 말씀으로 답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치유 받게 하시고, 승리하 게 하신 것이다. 교회를 통해 누릴 가장 중요한 축복이 강단의 축복이요, 말씀의 축복이다(겔47:1-12, 행2:42).
초대 교회의 집사를 세워 사도들이 말씀에 전념하도록 도운 이유가 이것이다(행6:4,7).
②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은 것이다(7절). 자기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를 드린 것이다.
우리는 모든 예배 속에서 보좌의 하나님을 만나고, 그 9가지 축복을 누리며 세상을 정복하는 것이다.
예배 드리면서 말씀을 붙잡을 때 마다 내 영혼이 살고, 생기가 나오고, 에덴의 축복이 회복되는 것이다.
보좌의 권세가 역사하고, 시공간 초월, 흑암이 깨지는 빛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평생 동안 나, 교회, 현장에 전무후무한 축복을 계속 체험하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인생이었다.
③ 교회는 이 하늘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그림자요, 언젠가 가서 체험할 보좌를 미리 체험하는 곳이다.
사단은 마지막 때에 이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악한 일을 할 것이라고 했다(계12:17). 속지 마라.
우리가 교회를 살릴 자들이다(마16:18). 특히 우리 렘넌트들이 교회를 끝까지 지키고, 세워야 할 사람들이다.
그래서 렘넌트들을 위해 계속 해야 할 캠프 세가지가 있다(미래 캠프, 기도 캠프, 달란트 캠프)
3) 현장에 대한 언약이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셔야 하는 이유요 결론이다. 그것을 24로 누리라는 것이다(현장24)
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가나안으로 보낸 결론이 뭔가? 가나안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그 가나안에 아브라함 후손을 통해 구약을 대표하는 12지파가 만들어지고, 거기서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결국 그 복음이 우리에게로 왔고, 그렇게 237과 오천 종족 살리는 세계복음화가 시작된 것이다.
② 아브라함이 이것을 위해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은 것이다(창12:8, 13:4, 13:18, 21:33).
가는 모든 현장이 성전이 되게 만든 것이다. 그것이 70인 지교회 사역이다.
③ 그러면서 아브라함이 완전히 가나안을 살린 것이다. 이것이 참된 정복이다.
소돔 땅에 가병 318명을 이끌고 들어가 소돔 왕과 조카 롯을 살린 것이다(창14:14-16)-빛의 경제 축복
블레셋 왕을 만나서 축복하며 기도할 때 여인들의 태의 문이 열렸다고 했다(창20:17-18)-치유 사역
아내가 죽을 때에 헤브론 땅을 사서 장사를 지냈는데, 그 땅이 예루살렘이 된다(창23:15-20)-미래 준비
결론-우리가 이 시대 아브라함의 축복을 누릴 사람들이다(갈3:19). 반드시 이 축복의 주역들이 되기를 바란다.
아브라함의 세상 정복(창12:1-8) 1/9/2022 January 9, 2022
1,2,3 RUTC 응답 24 : 노아의 세상 정복(창6:8-16) 1/2/2022
실패한 아담 이후에 언약을 붙잡고 정복자의 삶을 산 첫 번째 모델이 노아다. 노아가 살던 시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다를 바가 없었다. 인간이 너무 타락하고 세상이 무너져서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다시 시작할 수 밖에 없었던 시대였다(5-7절). 이때 노아가 세가지의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시작하시기까지 우리가 누려야 할 세상 정복의 축복이다.
첫째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린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것을 한마디로 “은혜”라고 하는 것이다(8절) 우리가 이 악한 시대에 나를 지키고, 세상을 정복하고 살리려면 반드시 누려야 할 축복이 이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고 구원받을 때부터 은혜가 시작된 것이다(엡2:8-8). 그 속에 하나님의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사랑, 절대 능력, 절대 응답이 다 들어있다. 그 속에 오력과 보좌의 축복이 다 들은 것이다. 바울이 이 축복을 누리고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은 것이다(고전15:10)
둘째는 그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인생 작품을 만든 것이다. 그것이 방주이다. 방주를 연구한 학자들이 많다.
그 시대에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 놀랍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방주를 만드는 재료, 방법, 사이즈까지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이끄셨다. 지금도 하나님은 복음과 말씀으로 정확하게 우리 인생을 인도하고 이끄시는 것이다.
복음을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하라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때 나의 작은 것도 시대 살리는 작품이 된다(롬1:16-17).
셋째는 그 만들어진 작품인 방주를 가지고 자기를 살리고, 가족과 가문을 살리고, 결국 그 시대를 살린 것이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로 작품이 되면 237을 살리고, 오천종족을 살리는 일은 당연하고 절대적인 것이다.
- 노아는 어떻게 이 축복을 누리며 그 시대 세상을 정복하는 제자로 설 수 있었을까?
9절에 그 답이 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요, 하나님과 동행한 자라”고 했다.
1) “의인”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의를 붙잡았다는 말이다(롬3:10).
2) “완전했다”는 말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누리며 살았다”는 뜻이다(고전1:26-27).
3) “동행했다”는 말은 늘 하나님과 함께 하고, 하나님과 같이 가는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다. 단 한번 사는 인생을 누구와 함께 하고, 누구와 동행하느냐가 인생 전부를 좌우하는 것이다. 그것이 신앙생활이다. 어떻게 동행할까?
-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 세가지가 있다. 노아를 비롯해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누린 것이다.
1)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간 것이다. 올해 정말 말씀 따라가는 삶을 만들어보라.
① 영이신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 분과 함께 가는 비밀은 그 분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의모든 것을 느끼고,체험하게 된다. 말씀 속에 그분의 사랑, 계획, 능력, 결론, 모든것이 담겨있다.
말씀에 그 분의 생기를 불어 넣었다고 했다(딤후3:16). 그래서 우리를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한다고 했다(딤후3:17). 내 안에 말씀이 없어 내 기준, 수준, 세상 기준, 세상 수준대로 살다가 고생만 한다.
② 강단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잡고, 그것이 내 인생 속에 성취되는 것을 체험해보라(살전2:13)
한 주간 내 안에서 역사할 말씀이 있어야 한다. 그 말씀을 묵상해보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시1:2-3)
말씀 속에서 내게 주시는 핵심 언약 몇 가지만 붙잡고 기도해도 다른 수준의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노아가 자기 마음대로, 생각나는 대로 살고, 자기 수준으로 방주를 지은 것 아니다. 그래서 작품이 나온 것이다.
③ 올해는 중요한 복음 성구 52개만 암송해봐라. 매주 하나씩만 하면 52개가 된다. 주보에 실어 드리겠다.
평상시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위기가 올 때 나를 이끌어 줄 말씀이 있어야 한다.
2) 노아가 말씀을 붙잡고, 순간순간 하나님을 바라본 것이다. 올해 깊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만들어보라.
① 노아 옆에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지성과 이성을 갖춘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아주 육신적인 즐거움에 빠져 사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자기들의 수준과 다 안 맞는다.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왕따 수준이었을지도 모른다.
곧 세상의 심판이 오기 때문에 방주를 만든다는 말은 너무 비지성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인 말이다 .
② 순간 순간 힘 빠질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그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본 것이다(정시기도, 집중기도)
바라본다는 말은 하나님을 인정하는데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 분이 나의 창조자이고, 나의 구원자이고, 내 인생 주인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주님이 책임져 주실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은 절대로 악하지 않다(롬8:28). 내 생각보다 높고, 내 수준보다 깊다(사55:9).
그때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실 것이다(행1:8). 우리는 결론을 알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③ 올해 모든 원망, 불평의 체질을 버리고, 모든 것이 감사가 되는 체질을 훈련해보라(24 기도).
그것이 참된 예배요(시50:23), 참된 기도다(빌4:6-7). 그때 흑암도 꺽이고, 모든 문이 열린 것이다(계3:8)
3) 노아가 그 시대 전도자로 산 것이다(벧후2:5). 올해 최고로 전도와 선교에 쓰임 받는 삶을 만들어보라.
① 전도는 세상에 하나님의 답을 주고,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라는 것이다.
아무도 멸망에 이르지 않고,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 해답이 그리스도이다.
정확히 그리스도의 세 권세와 하신 일을 말해주면 된다. 방주의 의미가 그리스도이다. 누구라도 살릴 수 있다.
그 안에 들어가면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는 것이다(제사장). 그 안에 들어가면 더 이상 악한 영들이 침투할 수 가 없다(왕). 방주 안에 있는 동안 그들의 미래를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셨다(선지자)
② 부끄럽고, 조롱, 핍박, 왕따를 당할까봐 입을 열지 못한다.
초대교회는 죽음을 각오하고 전도한 것이다. 지금 모슬렘권에서, 공산권에서도 이런 성도들과 전도자들이 있다.
세상 앞에서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시인하는 자의 축복이 따로 있다(마10:32, 시91:14)
③ 나의 아픔과 실패도,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증거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작품이 되도록 도전하라(행1:8).
중요한 응답을 받고, 중요한 자리에서 내 인생을 작품으로 만드신 분이 그리스도이었다고 간증하라.
그 간증을 들을 사람을 내게 붙힐 것이다(플랫폼). 흑암이 꺽일 것이다(파수꾼). 축복이 전달될 것이다(안테나)
결론-올해 각자의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세상과 현장을 정복하고 살리는 최고의 해가 되기를 축복한다.
노아의 세상 정복(창6:8-16) 1/2/2022 January 2, 2022
나, 교회, 현장24 : 세상을 정복하는 제자(창1:26-28) 1/1/2022
올해 우리 교회가 집중할 언약은 성도가 가야 하는 세가지 길 중에 정복자의 길, 전도자의 여정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이 축복을 놓치고 살기 때문에 교회는 무너지고 세상에는 문제가 오는 것이다. 마귀 전략이다.
특히 마귀는 인간에게 가짜 정복을 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정복”이라는 단어가 어렵고 부정적인 의미가 되었다.
첫째는 정복이라는 단어가 인간 중심의 세상을 만드는 것으로 전락했다(창3장 사건).
그 시작이 사상이다. 공산주의 핵심이 뭔가? 서로 같이 소유해서 인간이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핵심은 뭔가? 경제가 중심이 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종교라는 이름으로도 정복 전쟁을 했다.
이런 사상, 종교, 하나님도 다 필요 없고, 나를 깊이 발견하면 내가 우주와 세상의 중심이 된다는 것이 뉴에이지다.
둘째는 사람을 정복하는 것으로 왜곡 시킨 것이다(창6장의 네피림 시대). 네피림 시대에 영웅들이 나왔다고 했다. 그들이 앞서서 전쟁을 하고, 약탈을 하고, 포로들을 끌고 가서 자기들의 노예로 삼은 것이 인류의 역사다.
셋째는 세상의 것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채우는 것으로 전락했다(창11장의 바벨탑 시대). 세상적인 성공을 해서 자기 이름을 내고, 명예와 권력을 얻는 것을 세상 정복으로 안 것이다. 전부 정복이라는 단어를 왜곡시킨 사단의 작품들이다. 신자들조차 이런 수준으로 살고 있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 하나님이 원하신 정복의 의미는 무엇인가?
1)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먼저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고 한 것이다.
① 우리의 작은 일도 열매를 맺고, 날마다 더해져가며, 부족함이 없는 충만한 삶을 살라고 한 것이다.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이 주신 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이다.
② 반대로 살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모습이 창3장의 원죄의 저주이다. 땅도 저주를 받아 가시를 낸다고 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 받고 구원받을 때 이 본래의 축복을 회복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주신 것을 발전시켜서 그것을 작품으로 만들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는 것이다.
① 우리가 창조를 할 수는 없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발전시키는 것이다(Cultural Mandate).
그렇게 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도 주셨다(달란트). 문제는 자기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거나 묻어두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더 큰 문제는 그 능력으로 얻은 것으로 자기 욕심을 채우고, 하나님을 대적한다.
② 지금 세상을 보라. 이런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는 증인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의 삶을 작품으로 만들어 온 세상에 하나님 영광이 드러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3) 그렇게 만들어진 작품을 가지고, 시대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라는 것이다.
① 언약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 이런 인물(써밋)들이 나와야 세상이 희망이 있고, 그것이 본래 창조 목적이다.
지금 세상은 과학, 의학, 모든 것이 발전하지만 끝없는 고통과 저주가 계속 되고 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② 그것이 하나님 떠나서 시작된 원죄의 저주이고, 사단의 역사이다. 이 문제의 답을 주신 것이 복음이다.
이 복음으로 세상을 살리고, 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된 뒤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쓰임받는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르고, 그들이 하는 일을 세계복음화라고 하는 것이다(마28:18-20).
- 이 축복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세가지 속에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찾으라. 참된 정복이 시작될 것이다.
1)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에 대한 언약이다.
①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우리는 이 땅에 어쩌다 태어난 인생이 아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간을 만들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도록 계획하셨던 것이다(26절)
② 그 절대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주셨던 것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했다(27절). 하나님의 형상 속에 세가지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것을 누리는 영성,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성품,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창조적 능력이다(달란트, 은사). 하나님이 내게만 주신 것이 있다. 내 자녀에게만 주신 것이 있다.
그 하나님이 주신 나만의 것을 찾지 않고,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 핑계를 대며 살기에 안 되는 것이다.
세가지를 깊이 누리는 방법이 성령 충만이다. 이 성령충만을 누리는 집중의 시간을 만들라(정시예배, 정시기도).
③ 우리가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써밋이 될 수 있도록 절대 축복도 주셨다(28절 “축복하시며 가라사대”).
지금도 우리가 아무리 부족하고 무능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면 된다.
그것이 보좌의 축복 9가지이다. 이것을 24 기도로 누리라는 것이다. 반드시 25와 영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주신 나의 업에 대한 언약이다.
① 작은 것을 가지고 도전하라. 최고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작품으로 만들라.
요셉처럼 노예로 살아도, 다윗처럼 양을 치는 일을 해도, 다니엘처럼 공무원을 해도 “오직 하나님 영광”이라는 뜻을 정하고 도전해보라. 그들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이 복을 받았고, 아무도 흠을 잡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
② 지금 하는 일에 도전하라. 최고로 만드는 정도가 아니다. 유일성으로 가는 것이다.
기도 속에서 영성이 회복되면 유일성이 나온다. 가장 기도 많이 하는 해로 만들어보라(에디슨의 성공 비결)
③ 미래를 놓고 도전하라. 지금 당장만 보면서 작은 욕심에 머무르면 큰 일을 하기가 어렵다.
직장이든, 교회 안에서든, 세상에서든 앞으로 무엇을 필요로 할지를 미리 보는 영성을 키우라(요엘2:28).
누군가에게 양보하고, 지금 말없이 헌신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헌금도 미래를 놓고 씨뿌리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주신 나의 미션에 대한 언약이다.
① 모든 것을 사람을 살리는 전도, 세계를 살리는 선교로 풀어보라.
내가 정확한 복음과 말씀을 붙잡고 가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것이 사람을 살리는 메시지가 되는 것이다.
왜 나에게 이런 아픔과 문제가 왔을까? 내가 붙잡은 해답과 내게 주신 증거를 말해주라는 것이다.
모든 생각, 만남, 일을 전부 세계화시키고, 다민족에 집중하라(사62:10, 마28:18-20).
② 영적 전쟁의 승리자가 되라. 그리스도는 이 승리를 약속하셨고, 그래야 세상을 살릴 수 있다(막16:17-20).
우리가 가진 직분, 달란트, 은사들이 그리스도께서 이미 승리하시고 전리품처럼 주신 것이다(엡4:7-12)
③ 이 축복을 누리면서 한 사람의 제자를 찾아내라. 특히 미래 속에 함께 갈 렘넌트 제자 세우는 일에 헌신하라.
한 사람이라도 내지원(기도, 경제, 전문성) 속에 서는 렘넌트 있어야 한다. 미션, 인턴쉽, 포럼을 제대로 해보라.
결론-4차 산업 혁명 시대가 급하게 오고 있다. 우리는 그 위에 복음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영적 혁명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다 살린다. 올해 세상을 정복하는 제자의 응답을 깊이 누리는 새해가 되기를 축복한다.
세상을 정복하는 제자(창1:26-28) 1/1/2022 December 3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가(딤후4:6-8) 12/26/2021
전도자 바울이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다는 고백을 한다. 누구에게나 이런 시간이 온다. 하루를 24시간으로, 한 달을 30일로, 한 해를 365일로 나누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의 원리이다. 두가지의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하루, 한 달, 한 해의 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 인생의 끝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하나님의 뜻일 것이다(히9:27). 잘못 생각하면 너무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땅에서의 삶은 반드시 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땅에서의 삶을 의미 있게 살 수 있다.
둘째는 하루, 한 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 다음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끝이 와도 끝이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그 다음이 있기 때문이다(요11:25). 어려움과 문제를 겪을 때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그 어려움과 문제를 넘어 하나님이 준비하신 다른 응답과 축복이 있다는 것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
이 언약을 붙잡고 산 성도들은 올해 판데믹 속에서도 분명히 누린 응답이 있었을 것이다.
- 복음 속에 있는 우리는 2021년 이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하는가?
마무리를 잘 해야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새로운 시작에 새 축복을 담을 수가 있다.
1) 감사할 것을 찾아서 마무리하면 된다.
① 우리가 정말 기뻐하고 감사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은 것이다(벧전1:8-9)
영혼이 구원받았기 때문에 영원한 새 인생도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아니면 영원한 심판만 기다리는 것이다.
②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았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와도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준비한 것이 따로 있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이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 내 영혼 속에 그 분이 거하신 것이다. 사단은 어떤 경우도
내 영혼을 망하게 할 수 없다(마10:28). 감사 회복하면 모든 문제 속에서도 감사할 일만 찾아오게 되어 있다.
2) 갱신할 것을 찾아 마무리 하면 된다.
① 갱신 할 것이 많이 있을 것이다(생각, 습관, 경제, 인간 관계). 가장 중요한 갱신이 있다면 내 영적 상태이다.
내 영혼이 구원받고, 내 영혼 속에 하나님이 거하시고, 내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된다고 했기 때문이다.
② 내 몸이 병들고, 나이가 들어 늙어도 내 영혼은 날마다 새롭고, 깊어져야 한다(고후4:16).
거기서 세상을 살릴 성령의 능력 곧 오력이 회복된다. 내 영혼 속에서 성령의 역사를 깊이 체험하는 것이다.
마음과 생각에 지혜가 생기고, 육신도 힘을 얻고,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경제력도 따라오는 것이다.
3) 도전할 것을 찾아 마무리 하면 된다.
① 구원받은 우리 인생의 결론은 하나님의 작품이다. 처음부터 인생은 하나님 작품이었다(창1:31)
잃어버린 그 축복을 회복하는 것이 구원받은 자의 삶이다. 성경의 인물들이 그들의 무식, 무능, 무배경에서도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그 시대 작품들이 된 것이다. 노아와 그가 지은 방주가 작품이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 신 것도 이것이다(창12:1-3).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이 아브라함의 축복을 누릴 자가 되었다고 했다(갈3:29).
② 무엇을 위한 작품이었는가? 그 시대 세계복음화를 위해서이다(행1:8). 올해 나의 전도와 선교를 돌아보라.
내년에는 내가 어떻게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고, 한 나라를 살릴 다민족 제자를 살릴 것인가?
우리 옆에 237 나라, 오천 종족이 와 있다. 그것 때문에 내 인생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 이제 남은 시간 새해와 나의 평생에 가야 할 길을 생각하고, 각자의 집중의 시간을 가지라.
불신자와 살아도 하나님의 사람은 가는 길이 다르다. 구원받은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을 하나님이 준비하셨다.
1) 우리는 남은 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언약의 여정)
갈수록 인간은 악해지고, 흑암은 온 땅을 덮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우리 갈 길을 언약으로 주셨다.
①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의 가는 길에 동행하실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혼자 가는 길이 아니다.
그 분이 함께 하는 길, 그 분이 책임지시고, 인도해 가시는 길이다(요14:6, 14:16-18).
내가 가는 길을 내가 몰라도 된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만 누리며 가면 된다(욥24:10, 사55:9, 잠3:5-6).
② 사단은 또다른 문제로 고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하나님은 더 큰 증거가 되게 할 것이다.
어떤 경우도 우리는 남은 자이고, 남는 자이고, 남을 자이고, 남길 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
어느 날 우리도 본문의 바울처럼 이 고백을 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올 것이다.
2) 우리는 하나님과 더 깊어지는 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순례자의 여정)
① 다른 어떤 축복이 중요한 축복이 아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참된 응답이 되는 길이 이것이다.
내가 하나님과 깊어질 때이다. 24로 하나님을 누려보라. 정말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훈련하라(살전5:16-18)
부족하고 힘들때는 최고의 기회다. 부족하니까, 아프니까, 내 힘으로 안 되니까 그분과 깊어질 수 있는 것이다.
②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말씀 붙잡고, 깊은 기도 훈련해보라.
분명히 다섯 가지 응답이 찾아올 것이다. 구원에 대한 감사가 나온다. 말씀의 흐름을 타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 을 알고, 힘을 얻는 집중이 된다. 나의 연약함과 숨은 영적 문제들이 치유된다. 하나님 준비한 미래가 보인다.
3) 우리는 세상을 정복하고 사람을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전도자의 여정)
① 하나님은 인생을 축복하시면서, 세상을 맡기고 정복하라고 하셨다(창1:28).
마귀에서 속아 불신앙과 불순종에 빠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서 이 축복을 다 놓친 것이다.
불신자들이 세상을 정복한다고 하고 있고, 그것으로 오히려 인생이 무너지고 세상이 파괴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없는 불신자의 인생 속에는 다른 영이 역사하기 때문이다(요8:44, 행10:38, 엡6:12)
② 그래서 우리가 참된 정복자의 길을 가려면 영적 전쟁이 뭔지를 알고 가야 한다.
사람들은 평생 틀린 전쟁을 하고 산다. 본문에 바울은 평생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웠다고 했다
우리는 모두를 살리는 영적 전쟁을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을 살리고, 강대국을 살리고, 써밋 살리는 전쟁이다.
나 자신부터 살리고, 모든 문제 갈등을 영적 싸움으로 승리하라(롬16:20)
③ 우리가 이런 예배와 기도 속에서 보좌의 축복을 누려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때 흑암과 싸우는 천군과 천사가 파송되는 것이다. 흑암을 깨는 빛의 능력이 역사하는 것이다.
보좌 앞에 천사들이 서있는 이유가 그것이고, 그 옆에 일곱 등대에 빛이 밝혀 있는 이유가 그것이다(계4:4-6).
결론-우리 인생의 결론은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다. 이 땅에서와 새해에도 그리고 그 날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바라보며 가는 것이다(8절). 올해의 남은 시간을 가장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무리 하기를 축복한다.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가(딤후4:6-8) 12/26/2021 December 26,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눅2:10-14) 12/19/2021
크리스마스 주간이다. 말 그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주간이다.
세상에는 기뻐하고 감사할 일이 별로 없다. 오미크론이 확산되고, 토네이도를 비롯한 재난이 계속되고, 물가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최악이라고 한다. 마음이 무거울 수 밖에 없다.
이런 시간에 우리가 누려야 할 참된 축복과 응답은 무엇일까? 세상이 줄 수 없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평안과 평화이다. 그리스도께서 오시던 그 밤에 천군과 천사들이 찬송했던 내용도 그것이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한 것이다(14절).
그 찬양 속에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의 의미를 두가지로 강조한 것이다.
첫째는 그 분이 이 땅에 오셔서 성삼위 하나님의 참된 영광을 보이셨다는 것이다. 아들이 오신 것이다. 보좌에 계신 그 분이 오신 것이다. 고통을 당하는 인생을 구원하시고, 그들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겠다는 것이다. 둘째는 그렇게 구원받은 성도들의 삶에 참된 평화를 주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 불신자들과 흑암이 덮힌 이 땅에 살다보니 구원받은 성도들도 여전히 문제와 고통과 재앙을 당할 수가 있다. 그런데 한가지 다른 것이 있다.
그 속에서도 구원받은 주의 백성들이(“기뻐하심을 입은 백성들”) 누릴 응답, 축복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 응답과 축복의 가장 근본적인 것이 뭐냐? 그것이 그리스도만 주실 수 있는 평안과 평화라는 것이다(요14:27).
사람에게 평안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면 최고의 인사가 “살롬(평화)”이다. 한국 사람들의 인사도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이었다. 아무리 돈과 명예와 권력이 있어도 평안이 없으면 결국 우울증과 공황장애 같은 정신문제가 오고, 그것이 영적 문제로 발전한다. 건강을 회복할 때도 가장 중요한 것이 평안과 평화이다.
-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최고의 선물 중에 선물인 그 분이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
1) 복음의 핵이 이것이다(행10:36, 롬5:1, 엡3:14-18, 엡6:15).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죄와 저주 속에 빠져야할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게 된 것이다. 모든 문제 사건에서 그 분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사는 것이 신앙 생활이다.
내가 가진 평안을 전달하고, 모든 사람을 평화하도록 만드는 것이 전도와 선교이다.
2) 이 축복을 어떻게 누릴까?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누리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자꾸 다른데서 평안을 찾으려고 하니까 이 축복을 못 누리는 것이다. 주로 돈, 좋은 직장, 성공, 이런 것들이다.
① 우리가 정시로 예배하고, 정시로 기도하는 시간만 가져도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다.
예배가 무엇인가? 한마디로 하면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 지혜, 평 안, 능력, 모든 것을 공급받는 시간이다. 이 축복을 놓치고 사는 것이 가장 불쌍하고 어리석은 것이다.
사단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이 축복을 못 누리도록 만드는 것이다.
②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할 때 나오는 축복이 오력이고, 보좌의 축복이다.
“기뻐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평화”라고 했다. 아무나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고 하나님 자녀가 된 순간 하나님의 기쁨이 된 자들이라는 뜻이다(사43:4).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근심이 될 때도 있다(엡4:30). 그런 시간에도 우리는 조금만 돌이켜 그 분을 바라보고 따 라가면 그 분의 기쁨이 되고, 모든 축복을 회복 받을 수 있는 존재들이다(사62:4의 “헵시바”).
③ 그때 우리 안에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임하는 것이다(하나님의 나라)
지금 내 안에서 누릴 수 있다(눅17:21). 성령의 다스리심이 시작되는 것이다(롬14:17). 나를 근심하게 하고, 두 렵게 하고, 우울하게 하고, 분노하게 만들고, 고통하게 만드는 흑암 세력들이 무너지는 것이다(마12:28).
그 때 우리 주위로 참된 평안과 평화가 필요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다(전도와 선교의 플랫폼)
- 이 축복을 평소의 삶에서 누릴 수 있도록 24의 삶을 훈련해야 한다.
1) 하나님의 평안과 평화를 누리는 삶이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어야 한다. 평생의 훈련을 해야 한다.
평소에 내가 어떤 감정을 훈련하고 사냐가 중요하다. 우리의 뇌는 평소에 익숙한 감정을 따라간다는 것이다.
똑같은 문제를 당해도 거기서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을 찾는 사람이 있고, 상처로 각인시키는 사람이 있다.
문제를 당할 때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내고 기도로 뿌리를 내리는 사람이 있고, 혼자서 고통을 당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들에게 쏟아놓으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결국은 살전5:16-18을 체질이 되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때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이다(계3:8).
2) 갈등과 문제와 고통의 시간이 오는가?
정말 하나님이 숨겨놓고, 준비하신 내일과 미래를 붙잡고,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꾼 기도를 해보라(롬8:28).
그때 내 안에 평안이 오면서 중요한 응답과 증거가 오는 것이다(빌4:6-7)
그때 우리는 이 땅에서 고통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축복하고 기도할 수 있는 파수꾼도 되는 것이다.
- 이 증거를 가지고 세상에 전달하는 것이다. 그것이 증인의 삶이다.
천사가 와서 우리에게 전해준 이 복음을 다시 세상에 전달하는 역할을 우리가 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자의 삶이고, 영적 안테나의 삶이다.
1) 내 가정과 직장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고 있으면 반드시 전달된다.
눈에 안 보이는 전파가 전달되고,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전달되듯이 영적 흐름이 전달되는 것이다.
그들을 평화를 전달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라고 했다(고후5:20).
2) 가능한 양보하고, 누구를 만나도 나누고 축복하는 삶을 훈련하라. 그것이 내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내게 어려움을 주는 자라도 불쌍히 여기고, 축복하는 삶이 되면 그것이 내게로 돌아온다고 했다(시35:11-13)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고, 눈물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고, 이른 비가 복을 채워준다고 했다(시84:5-6)
3)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이웃과 이 평화의 복음을 나누는 기회로 삼으라.
우리가 뿌린 모든 것은 이 땅에서 뿐 아니라 영원한 시간의 열매가 될 것이다(갈6:7)
결론-흑암이 깊을수록 작은 빛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우리 개인이 참된 평화를 누리고, 전달하는 영적 플랫폼, 영적 파수꾼의 등대, 영적 안테나의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눅2:10-14) 12/19/2021 December 19,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보좌, 보좌화(시편103:19-22) 12/12/2021
보좌는 하늘의 보좌, 하나님의 보좌를 말한다. 보좌화는 그 보좌의 권세와 능력과 거기서 나오는 응답과 축복이 내 인생 속에 임하고 체험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지난 주간에 제4차 세계 중직자 대회에서 선포된 메시지의 핵이 이것이다. 나를 보좌화하고, 내 산업을 보좌화하고, 나의 교회 사역이 보좌화 되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내 안에 보좌의 축복이 임하고, 내 직장, 학업, 산업에 보좌의 축복이 임하고, 내가 섬기는 교회의 모든 직분에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이때 내 인생이 세가지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내 인생이 보좌와 연결된 플랫폼이 된다. 모든 것이 모이는 것이다(일, 응답, 사람). 내 인생이 보좌와 연결된 파수꾼의 등대가 된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주고 지켜줄 정도 되는 것이다. 내 인생이 보좌와 연결된 영적 안테나가 된다. 내가 받은 것을 전달해 주는 것이다.
- 하나님의 보좌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1) 보좌는 모든 창조된 만물과 인생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왕권을 의미한다.
대통령하고만 직접 연결되어도 엄청난 힘이 될 것이다. 왕은 절대권을 가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왕의 제도의 위험을 경고한 이유가 그것이다(신17:14-17).
2) 하나님이 왕권을 가지고 하시는 일 세가지가 있다.
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19절)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상에 왜 이렇게 문제, 고통, 타락이 계속되는가? 인간의 욕심 때문이고, 그것을 부추기는 배후의 타락한 영들이다(마귀와 귀신의 영들). 인간이 하나님께도 돌아와 하나님의 뜻대로 만물을 관리하기를 원하시는 것인데, 하나님의 뜻을 거절하는 있는 것이다. 어느 시점까지는 기다리시나 결국 하나님은 세상을 심 판으로 끝내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성경의 결론이다(계20-22장).
언제 이 시간이 오는가? 땅 끝까지 이 복음이 전파된 이후라고 했다(마24:14). 하나님의 인내와 자비하심이다.
② 그리스도로 구원받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성도들을 다스리는 것이다.
모든 인생을 다스리고자 했으나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인간은 마귀의 다스림을 받고 있는데 모르고 그 힘에 눌려 사는 것이다(요14:30, 행10:38, 엡6:12)
내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나는 하나님의 자녀요(요1:12), 그의 가족과 백성이 된 것이다(엡2:19)./
그리스도가 나의 왕, 나의 주가 되신 것이다. 우리를 멸망시킬 자가 없다. 그 분이 책임지시는 것이다.
③ 이 하나님의 왕권으로 마지막 하시는 일이 마귀의 권세를 꺽고 심판하시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고(창3:15), 실제로 오셔서 그 일을 하신 것이다(요일3:8)
악몽을 꾸고 귀신의 소리를 듣고 시달리는 사람들은 이 창3:15과 요일3:8만 암송하고 묵상해도 해방받는다.
3) 이렇게 하나님의 왕권이 임하는 상태를 하나님의 나라, 보좌의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다.
내 안에 용기와 힘이 생기고 성령의 인도하심이 이루어진다(눅17:21). 내 가정과 산업에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 고, 평화와 기쁨이 생긴다(롬14:17). 영적 치유가 이루어진다(마12:28).
- 이 하나님의 보좌와 연결이 되고, 그 보좌의 축복을 실제적으로 누리는 상태가 보좌화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오력과 9가지 보좌의 축복이다. 이 보좌의 축복과 연결하는 세가지가 있다.
1) 보좌의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의 능력과 연결하라
①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요1:1-3), 말씀으로 구원하셨고(롬10:17), 말씀으로 치유하시고(히4:12), 말씀으로 축복하신다(요15:7, 살전2:13).
② 그 말씀을 언약으로 잡고,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을 따라가려고 할 때 천사를 움직여 성취하신다고 했다(20절)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말씀 속에서 언약을 붙잡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정시 기도, 정시 예배)
그 외는 모든 일을 하면서, 모든 만남 사건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를 구하며 살면 된다(24 기도, 24 예배)
③ 말씀으로 치유받고, 힘을 얻고, 그 말씀이 성취되면서 응답을 누리면 다 살린다.
그때 오직 말씀을 따라가는 제자도 나온다(요6:68)
2) 보좌의 하나님이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실 온 세계와 연결시키라.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지금 보좌 위에서 그 만유를 다스린다고 했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이다.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도자들과 전도자를 돕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것이다.
이 일에 쓰임 받도록 하나님은 내가 세계를 품는 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관심은 모든 민족, 모든 나라, 땅끝까지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거 놓치고 전 세계에 노예, 포로, 속국으로 방황한 것이다(창12:1-3, 사49:6, 사62:10).
② 내 아픔, 내 문제 속에서 세계의 문제, 시대의 문제를 보는 눈을 열어야 한다. 내 문제가 시대 메시지이다.
그래서 실패한 제자들을 치유해서 주신 마지막 메시지가 “땅끝까지 가서 증인이 되리라”고 한 것이다(행1:8
③ 모든 만남, 사업, 교회의 사역까지도 다민족, 모든 민족이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모든 민족을 살릴만한 축복과 응답을 담을만한 우리의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제자가 한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믿음 가지고 집중해 복음 주고, 양육하고, 도와줘 봐라.
3) 보좌의 축복을 주님 오실 때까지 누려야 하는 영적 승리와 연결시키라. 모든 것의 결론이다(계21:7).
① 우리가 아무리 잘하려고 하고, 열심히 해도 훼방하는 어둠의 세력들이 역사하면 모든 것이 어려워진다.
모든 것이 꼬이고, 작은 문제와 실수도 치명적인 실패가 되고, 반드시 심각한 영적 문제로 발전한다.
②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하는 답을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의 왕권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치고(눅10:19), 승리할 믿음으로 대적하라는 것이다(벧전5:8).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었고, 우리 앞에서 머리가 깨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했다(롬16:20).
③ 그것을 위해서 천군을 동원하신다(21절). 말씀을 이루시고 도우시는 이들을 천사라고 하고, 흑암과 싸우며 우리 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영들을 천군이라고 하는 것이다. 실제 전쟁의 역사에도 이런 일들이 많았다.
결론-“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했다(22절). 모든 문제,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보좌의 축복에 24 집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보좌, 보좌화(시편103:19-22) 12/12/2021 December 12,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전무후무한 한 사람(사43:1-7) 12/5/2021
전무후무한 한 사람, 누구를 의미할까? 여기서 내 인생의 정체성, 자존감, 살아야 할 이유, 결론까지 나와야 한다.
사람들이 거의 자기가 무너져 있다.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세상의 현실과 환경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내가 무너져 있기 때문에 크고 작은 자극, 문제, 고통이 올 때 못 견디는 것이다. 짜증, 분노, 두려움이 습관화되니 우울증, 공황장애, 각종의 육신의 질병도 오는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무너지는 이유도 이것이다.
- 본래의 나를 찾아서 누려아 한다. 우리 한 사람이 가장 축복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회복하라.
우리 한 사람이 처음부터 하나님의 전무후무한 축복 속에 있었고, 계속될 것이라는 것이다. 세가지 이유다.
1)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너를 창조한 여호와라”고 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우리 각자가 전무후무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세상에 없다.
① 하나님이 아담 하나를 지어놓고 나머지는 똑같이 복사를 한 것이 아니다.
우리 각자의 출생부터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형제라도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이다. ②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주신 근본적인 축복이 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심어 놓았다는 것이다(창1:27).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존재로 창조했다는 것이다(창2:7). 그 속에서 참 행복을 누리고 세상을 다스리던 존재였던 것이다(창2:1-18).
③ 이 영적 축복을 누릴 때 우리 각 사람이 가진 특징, 달란트, 은사들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를 찾아야 한다. 그런 인생이 마귀의 유혹에 속아 무너진 것이다.
그때부터 자신에 속고, 사람에 속고, 세상에 속고 사는 인생이 된 것이다. 그 배후에 마귀가 있다(요8:44)
2) 그런 나를 회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구속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라고 했다.
① 내가 가진 연약함, 상처, 실패, 모든 고통을 위해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신 것이다(사53:5). 대속이라고 한다.
그 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내가 가진 모든 죄, 저주, 운명, 지옥 심판에서까지 해방 받은 것이다.
② 그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자녀의 특권까지 누리게 되었다(요1:12, 롬8:15-17). 왜 이렇게 하셔야 하는가?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 사랑 속에 있는 나”를 찾아야 한다(4절). 다른 사랑은 다 놓쳐도 이거 놓치면 안 된다.
3) 그런 나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시려고 부르셨기 때문이다. “지명하여 불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했다.
나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재창조해서 나 같은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일에 쓰시겠다는 것이다(7절).
① 나의 모든 하는 일이 하나님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 아픔과 눈물도 증거가 되어야 한다.
나를 보는 사람이 하나님 영광을 보고, 내가 전해준 해답으로 새 희망과 미래를 붙잡고 살게 하신다는 것이다.
②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잠시 포로가 되게 해서 동서남북으로 흩으신 이유다(5-6절)
흩어진 자리에서 증인이 되고, 영적 써밋이 되고, 영적 리더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모이는 것이다(결론).
③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 결론 속에 있는 나”를 찾는 것이다.
우리 각 사람의 이름을 지명하여 불렀다고 했다(소명). 그래서 우리 한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이 결론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자들이다(사명).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쓰시겠다는 것이다.
나를 치유해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 세상을 축복하는 자로 세우겠다는 것이다(천명)
- 이렇게 나를 창조하고, 구속하고, 부르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나를 전무후무한 증인으로 세우실 하나님이 먼저 전무후무한 하나님이신 것부터 누려야 한다.
1) 우리 각자가 하나님과 깊은 시간, 나만의 시간, 집중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① 매주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그것이다.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하나님께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② 또 중요한 것은 나의 오늘이다.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하나님께 집중하는 정시기도를 꼭 훈련해야 한다.
그리고 나의 하루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응답을 누리는 시간으로 만들라는 것이다(그것이 24)
③ 그래야 전무후무한 내 인생과 전무후무한 응답과 축복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이 믿어진다(각인, 뿌리, 체질)
문제와 위기가 와도 상관없다(2절). 다니엘처럼 언약의 하나님을 누리는 것이 습관화, 체질화 되면 상관없다.
어느 날 부족한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된다. 플랫폼이 된다. 파수꾼의 망대가 된다. 영적 안테나가 된다.
2) 하나님의 속성 세가지만 붙잡으라.
① 그 분은 유일하시다(유일성). 그래서 우리의 작은 일도 유일성이 되게 만드실 수 있다. 언약 붙잡고 하면 된다.
② 그 분은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시다(절대성). 그 분이 막으시면 열 자가 없고, 여시면 막을 자가 없다(계3:7-8)
그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천국 열쇠를 주셨다고 했다. 그것이 기도의 권세이다(마16:19, 18:18-19)
그래서 내 기준, 수준, 표준으로 함부로 낙심하고, 불신앙의 말을 하고, 포기하지 마라는 것이다(광야 이스라엘).
③ 그 분은 영원하시다(영원성). 우리가 육신의 것, 땅의 것만 바라보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영원한 것 바라보라.
우리의 오늘의 기도와 수고와 헌신이 반드시 미래(후대)와 영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영원한 축복, 영원한 상급)
- 이제는 실제로 하나님이 내게 주실 전무후무한 응답과 축복을 바라보며 가야한다.
1) 내 안에서 체험되는 전무후무한 역사이다. 하나님은 오늘이라도 내 인생에 새 일을 하실 수 있다(사43:18-19)
우리가 무엇을 해도 전무후무한 축복의 언약을 붙잡고 하라. 그 믿음 위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연약하고 부족한 내가 그 축복을 누릴 그릇이 되고, 모든 것을 수용하고 초월하도록 기도하라(살전5:16-18).
특히 나의 모든 문제가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이다(렘33:3). 나만 누릴 응답과 미션이 따로 있다.
2) 우리가 교회 위에 계속될 전무후무한 역사이다. 교회는 보좌의 그림자이고,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곳이다
지난 25년 동안 수많은 문제와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은 전무후무한 일들을 해오셨다. 계속 될 것이다.
이제는 2세대, 3세대를 내다보는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일에 쓰임받을 중직자, 목회자 키우는 일을 해야 한다.
3) 내가 있는 현장에 나타날 전무후무한 역사이다.
내 집이 기도의 집, 말씀을 전하는 집이 되도록 기도하라(미션홈). 내 학교, 직장에서 파수꾼 운동, 말씀 운동, 생명 운동이 일어나는 시스템이 되도록 기도하라(전문 교회). 이렇게 해서 300 지교회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결론-구원받은 내가, 나를 부르신 하나님이 전무후무하시다. 거기에 깊은 자부심을 회복하라(그것이 참된 예배다)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 마라. 문제와 환경 앞에 낙심하지 마라. 대물림, 운명이라는 단어에 속지 마라. 사단에게 초라한 모습 보이지 마라. 깨어서 믿음으로 대적하라(벧전5:8-9). 우리는 전무후무한 인생을 살다 가는 것이다.
전무후무한 한 사람(사43:1-7) 12/5/2021 December 5,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장자의 몫을 회복하라(왕하2:7-11) 11/28/2021
제18차 미주 렘넌트 대회를 온라인으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주제가 “장자의 몫을 회복하라” 이다.
가장 어려운 때를 사는 우리에게 정확한 말씀이 선포되었다. 렘넌트들 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정확하게 말씀을 이해하고, 그 흐름을 타고, 내게 성취될 언약으로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자신이 겪는 문제 속에, 이 시대 문제 속에 정확한 응답이 되고, 정확한 축복과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것이 말씀의 능력이고, 말씀을 통해 누릴 축복이다(요1:1, 시103:20-21, 시107;20, 히4:12)
- “장자의 몫”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할까?
1) 장자는 먼저 태어난 자이다. 영적으로는 먼저 택함 받고, 먼저 구원받은 하나님 사람들을 의미한다(출4:22).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에 먼저 택하여 자녀 삼으시고, 먼저 택하여 “남은 자”. “렘넌트”로 세운 것이다.
2) 몫이라는 말은 그 먼저 택함 받은 성도들에게 이미 주셨고, 계속 주실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롬8:17).
① 우리 안에 성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하면서 갑절의 능력으로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신21:17).
엘리사가 구한 것이 그것이다. “당신에게 역사하는 성령의 능력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② 내가 정말로 원하고,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틀린 것을 원하고, 틀린 것을 찾고 있다.
건강인가? 돈, 명예, 권력인가? 지금 고통 당하는 문제 해결인가?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하고, 평생에 응답받고 쓰임을 받는 비밀이 성령의 역사이다.
성령의 영감이다. 영성의 축복이다.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우리 개인에게, 이 시대에 어떤 문제 와도 상관없다.
- 이 축복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차이가 무엇일까?
1) 하나님의 사람이 이 축복을 못 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① 평범한 신앙인, 더 심하게는 껍데기만 남은 종교인으로 살게 될 것이다(딤후3:5). 결국은 시대 흐름에 당한다.
흑암이 깊은 시대가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사60:2, 딤후3:1). 끝없는 타락, 스트레스, 우울증, 분노, 공황장애, 자살, 계속 될 것이다. 절대로 그냥 오는 문제가 아니다. 흑암이 세상을 덮을 때 오는 영적 문제들이다.
악몽에 시달리고, 환청과 환각에 빠지고, 영적 문제에 시달리는 일이 일상화될 것이다.
불신자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영적 힘이 없는 신자들이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 문제이다.
② 시대의 문화는 완전히 흑암에 장악되어 버렸다. 창3장, 6장, 11장의 문제가 깊어지는 것이다.
우리의 후대들이 당할 문제는 더 심각해 질 것이다. 우리가 후대들에게 그 답을 주어야 한다.
더 큰 문제는 각종의 단체들이 틀린 답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틀린 명상 운동이다.
깊은 명상을 통해 뇌를 깨우고, 나를 비우고,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우주가 신이고, 내가 곧 우주라는 것이다 뉴에이지 사상이다. 그렇게 비워진 내 안에는 일곱 귀신이 들어가는 것이다(마12:43-45)
2) 반대로 우리가 이 축복을 누리면 다 살리는 것이다.
① 나 자신을 살리고, 내 가족과 후대를 살리고, 무너져가는 교회를 살리는 것이다.
고통 당하는 세상과 이 시대에 하나님의 답을 주는 증인으로, 영적 리더로, 영적 써밋으로 서는 것이다.
② 우리의 모든 것이 이 시대를 살릴 증거가 되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내 주위로 이 답을 얻을 사람들이 모일 것이다(플랫폼). 나의 기도가 파수꾼의 망대가 되는 것이다.
나의 전도와 선교가 흑암이 가득한 세상에 하나님의 빛과 축복을 전달하는 안테나가 되는 것이다.
- 이 성삼위 하나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실 수 밖에 없는 시간을 훈련하라는 것이다(써밋 타임, 렘넌트 타임)
1) 내 인생이 복음의 축복 위에서 9가지 축복이 자리를 잡도록 세팅하라는 것이다.
① 성삼위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고, 지금 어디에 계시는가? 나를 자녀 삼으셨다(성부 하나님). 나를 영원히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성자 하나님). 지금 내 안에 계신다(성령 하나님)
여기서 3초월의 능력(보좌의 능력, 시공간 초월의 능력, 빛의 능력)을 잡으라. 그때 내 인생이 작품이 된다.
② 성 삼위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하게 주신 것이 무엇인가? 3생명의 축복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다(창1:27).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영성이고 영적 DNA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생기를 주셨다(창2:7).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내 안에 이미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내 인생이 하나님축복을 누리도록 만드신 것이다(창2:1-18). 그래서 뭘해도 하나님 축복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이 참된 생명, 영적 생명을 누리는 만큼 이 생명을 전달해주고, 살리는 영적 파수꾼의 망대가 되는 것이다.
이 영적 생명에 대한 집중을 할 때 황금 어장, 사각 지대, 재앙 지대도 보이는 것이다 .
③ 구원받은 순간 내가 하나님의 전무후무한 자가 된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3전무후무의 축복이다.
내 안에, 내가 섬기는 교회 안에, 내가 일하는 모든 현장에 전무후무의 축복이 일어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때부터 모든 것이 내 중심으로 움직여지며 응답이 온다. 영적 안테나의 축복이다.
2) 잘 이해가 안 되고, 안 믿어진다. 그래서 이 축복의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되는 시간을 만들라는 것이다.
이 시간을 써밋 타임, 렘넌트 타임, 깊은 시간, 집중의 시간이라고 하는 것이다.
① 내가 무엇에 집중하며 사느냐가 나의 24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기도24, 감사24, 전도24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일어나면 오늘을 감사하면서 나의 오늘이 9가지 축복 속에 있도록 기도하라.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낮에는 모든 일어나는 문제, 사건 속에서 기도 제목을 찾고, 전도와 연결해 기도하라.
저녁에는 기도 수첩이나 강단 말씀을 붙잡고 나의 내면이 말씀 속에서 치유되는 기도를 하라.
② 여기에 호흡을 담으라는 것이다. 내가 호흡하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깊은 호흡을 하라는 것이다.
기도가 내 영을 살린다면 깊은 호흡은 내 뇌와 몸을 살린다는 것이다.
3) 이 써밋 타임, 렘넌트 타임을 갖는 만큼 흑암 세력이 꺽이면서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의 흐름이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이 성취되는 흐름 속에 내가 있는 것이다(살전2:13).
정확한 기도 제목이 나오고, 기도 응답이 흐름이 되는 것이다(엡3:20)
만나는 사람들을 살리는 증인의 흐름, 전도자의 흐름이 계속되는 것이다(행8:26, 29, 39).
결론-이 축복의 흐름이 계속 되면서 내 그릇도 바뀌는 것이다. 모든 것을 수용하고, 초월하고, 답을 주는 그릇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장자들이다.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누리고,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들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
장자의 몫을 회복하라(왕하2:7-11) 11/28/2021 November 28,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추수감사절에 누릴 축복(신16:13-17) 11/21/2021
한 해 동안 주신 축복에 대한 감사의 절기이다. 성경으로 말하면 수장절(Feast of Ingathering), 장막절(Feast of Tabernacles), 초막절(Feast of Shelters)이다. 유월절의 피로 구원받고,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능력 속에 있는 성도가 누릴 결론적이고 영원한 축복이다.
유월절의 피로 구원받았다는 말이 무엇인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 영원히 해방 받았다는 말이다. 내가 받을 저주와 심판을 그 분이 받으시고,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로 만드셨다는 것이다(엡1:3-5).
우리가 그 축복을 실제로 누릴 수 있도록 우리를 돕는 분으로 오신 분이 오순절의 성령이시다. 우리를 가르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시다(요14:16-18). 누가 나를 돕느냐에 달렸다. 그 자체로 든든하다.
- 이렇게 해서 정말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고자 하시는 결론의 축복 세가지가 있다.
1) 수장절의 축복이다(출34:22). 수장절의 의미는 수고한 것의 열매를 천국 창고에 모으신다는 것이다.
① 아무 것이나 보관하는 것이 아니다. 잘 만들어진 농작물에는 등급이 있고, 생기가 나고 맛도 다르다. 작품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열매요 작품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 자체가 하나님의 열매가 되고,
우리가 한 모든 일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본문 15절에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이라”는 약속이 그것이다.
② 우리가 그 분을 바라보고 그 은혜와 능력을 누리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고전15:10).
렘넌트들이 전부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노예로 가서도, 늙어서도, 포로로 끌려가서도 작품이 된 것이다.
그래서 뭐든지 메모해두고, 자료로 남겨두라. 렘넌트를 키울 때도 이 믿음을 가지고 하라. 2) 장막절의 축복이다(신16:13-17).
우리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직접 우리 안에 함께 하시겠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장막이고, 성전이라고 한 것이다(고전3:16).
이 축복을 누리는 만큼 내 인생이 9가지 축복으로 세팅이 된다.
① 내 인생 속에 보좌의 능력, 시공간 초월의 능력, 237을 살리는 빛의 능력이 시작된다(세가지 초월의 능력).
그때부터 내 인생이 사람들을 살리는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사람도 모이고, 세계복음화 할 경제도 모인다.
② 이때부터 내 인생이 세상에 빛을 비추는 파수꾼의 망대가 되는 것이다(세가지 생명의 역사).
나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빛을 보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통해 영혼을 구원받고(창1:27), 영원한 생명을 얻고(창 2:7),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창2:1-18). 이것이 전도요 선교다.
③ 이때부터 내 인생이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 당기는 영적 안테나가 된다(세가지 전무후무한 증거).
내 인생에, 내가 섬기는 나의 교회에, 내가 일하는 모든 현장에 전무후무한 증거가 오는 것이다.
3) 초막절의 축복이다(레23:41-43)
앞의 9가지 축복이 내 인생 속에 세팅이 되면 세상에서도 성공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문제는 그 축복을 누리면서도 거기에 내 마음을 뺏기고, 교만해지고,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줄 알면 안 된다.
① 이 땅의 모든 것은 지나가기 때문이다. 잠시 있다가 지나가는 안개와 같다고 했다(약4:14)
그래서 이 초막절을 지킬 때는 집 밖에 임시 초막을 만들어 지내라고 한 것이다.
② 보물을 이 땅에 쌓아두지 말라고 한 것이 그것이다(마6:19-20). 좀도 생기고, 도둑도 생긴다.
모든 수고, 헌신, 재물까지도 하늘에 쌓고, 영원한 본향에 쌓으면 영원히 누릴 것이 된다는 것이다(갈6:7-8).
- 이 세가지 결론의 축복을 언약으로 잡았을 때 나오는 것 세가지가 있다(전도자의 삶).
1) 참된 믿음이다. 항상 믿음이고, 24 믿음이다.
세상의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고, 지나가는 것들에 낙심하고 상처 받고 살 이유가 없다.
모든 것을 위엣 것,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바꾸라. 참된 즐거움과 기쁨이 여기서 나온다(합3:17-18)
2) 참된 감사다. 항상 감사이고, 24 감사이다.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감사의 조건이다(살전5:16-18). 여기서 나오는 것이 참된 기도이다(빌4:6-7)
본문 16-17절에 이 절기를 지킬 때에 빈손으로 오지 말고 자기 힘대로 예물을 드리라고 한 이유도 그것이다.
① 실패도 응답이다. 계속 실패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상처투성이인 내 인생이 하나님의 축복을 담을 그릇으로 갱신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실패했는가? 하나님 앞에서 솔직히 인정하고,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갱신할 생각을 하라.
② 고난과 핍박도 응답이다. 모든 원수와 대적들이 보는 축복으로 올 것이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소대로 언약을 붙잡고 감사한 이유가 그것이다(단6:10)
③ 일어나는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찾아내면 된다(렘33:3).
여기서 나오는 것이 24 기도이다. 그냥 기도가 아니다. 언약을 붙잡은 믿음이 있고, 감사가 있는 기도이다.
눈 뜨면 하루 할 일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낮에는 모든 일과 사건 속에서 기도하고, 저녁에는 메시지를 들으면 서 기도하라. 잠을 자면서도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3) 참된 전도와 선교다. 항상 전도, 평생 선교가 나온다.
① 첫 추수감사절을 지낸 청교도들이 잘 한 것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어려움 중에 자기들을 도와준 원주민들을 초청해서 같이 음식을 나누며 예배하면서 전도를 한 것이다.
본문에 이 절기를 지킬 때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들을 초청해서 함께 즐거워하라고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14절)
② 우리의 전도와 선교가 나를 살리고, 내가 만난 사람을 살리고, 그것이 미래와 영원한 축복이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풀라. 특히 237과 오천종족을 살리려면 다민족과 TCK에 집중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9가지 축복으로 역사하셔야 할 이유도 그것이고, 많은 중직자를 세워야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결론-이 추수감사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결론의 축복을 다시 잡으라.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하나님의 장막이 되어 9가지 축복으로 세팅되고, 이 땅에서만이 아닌 영원한 축복이 되는 것이다.
이 언약을 잡고 참된 것 세가지가 회복하기를 축복한다(항상믿음 24믿음, 항상감사 24감사, 항상전도 평생선교)
추수감사절에 누릴 축복(신16:13-17) 11/21/2021 November 21,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