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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사령관으로서의 리더(사55:3-5) 11/7/2021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 갔을 때 정말 믿어지지 않는 언약을 주셨다.
양이나 치고 살던 다윗을 모든 민족을 살리는 증인으로, 리더로, 영적 사령관으로 세운 것처럼 포로로 끌려간 이들에게 똑같은 일을 하시겠다는 것이다. 특히 이 축복을 은혜로 주신 것이라고 했다(3절)
평생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라. 우리는 구원부터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이다(엡2:8-9). 아무리 세상이 타락하고 세상에 심판이 닥쳐와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는 사람이면 된다. 노아다(창6:8). 비록 한 때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어렵게 하는 자로 살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에 쓰임받는 자로 살았다. 바울이다(고전15:10). 은혜로 공부하고, 은혜로 직장 생활과 사업도 하고, 은혜로 응답과 축복을 누리는 자가 되라.
그들이 시대마다 세상 앞에 증인으로,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세상을 지키고 살리는 사령관으로 쓰임받은 것이다.
- 왜 사령관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을까?
사령관은 전쟁을 이끄는 리더이다. 우리가 사는 인생이 전쟁이라는 것이다(영적 전쟁)
1) 성경은 적어도 세 번 하나님의 백성을 군대에 비유를 했다.
하나님 백성이 노예가 되고, 포로가 되고, 속국이 되어 있을 때 거기서 빠져 나오게 하면서 이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의 백성이 노예가 되고, 포로가 되고, 속국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세가지는 수요예배를 참고하라.
① 하나님 백성이 애굽에 노예가 되었을 때 유월절을 피를 바르고 빠져 나오게 할 때이다.
유월절의 피 바르고 애굽에서 나오는 날에 그들을 “여호와의 군대”라고 불렀다(출12:41)
처음부터 하나님 백성은 여호와의 군대였다. 이 축복을 놓칠 때 세상에, 사단에게 짓밟히고 노예가 된 것이다.
②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시간에 그들을 말씀을 주시면서 주신 축복이다.
에스겔 골짜기에 널려진 마른 뼈들이 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군대”로 일어났다고 했다.
우리의 영적 대적이 누군지를 모르고 살면 열심히 살아놓고 세상과 마귀의 포로가 되는 것이다.
③ 이스라엘이 또 로마의 속국이 되었을 때 전도자 바울을 통해 다시 이 축복을 확인시키신다.
사랑하는 아들이요 동역자인 디모데에게 고난을 각오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라고 한 것이다(딤후2:3).
2) 이 영적 전쟁이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가?
① 아담 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사단은 계속 인생을 실패로 몰고 간 존재였다(요8:44)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 그때부터 계속 눌려 사는 인생이 된 것이다.
②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이유가 이것이다.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요일3:8).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치러 오셨다”(행10:38)
③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 된 순간 이 마귀와 싸울 권세를 가진 군대가 된 것이다(눅10:19).
예수님이 직접 귀신을 쫒아내며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제자들에게 이 축복을 체험하라고 했다(막3:15, 막16:17)
- 이제는 영적 사령관 같은 리더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세상은 분명 영적 전쟁터이다. 마지막 때에 어떤 영적 전쟁이 계속 될 것인지를 기록한 것이 계시록이다.
1) 나 자신이 그리스도의 좋은 군인이 되어야 한다(딤후2:3)
이미 군인으로 부름 받았는데, 좋은 군인이 되느냐 형편없는 군인이 되느냐는 본인에게 달렸다(엡6:10-18).
①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엡6:10)
내 힘이 아니다. 육신의 힘, 돈의 힘, 권력의 힘이 아니다. 그리스도가 주시는 힘이다. 이것이 성령 충만이다.
이 힘 없으면 늘 공격 당하고, 결국 다 뺏기고 눌리며 살 수 밖에 없다.
② 마귀의 전략을 알아야 한다. 내 상처, 환경, 현실, 인간관계, 건강을 가지고 계속 속일 것이다(엡6:11)
그래서 5가지 깊은 것(깊은 묵상, 기도, 호흡, 음식, 운동)을 평상시에 훈련하라.
③ 늘 싸울 준비를 하고 살라고 했다(12-18절)
다섯가지 확신을 가지고 가라(전신갑주). 구원의 투구(구원의 확신), 의의 흉배(사죄의 확신), 진리의 허리 띠(인 도의 확신), 믿음의 방패(승리의 확신), 복음의 신(응답의 확신)이다.
이 확신 속에서 성령의 검인 말씀 붙잡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서 흑암 권세를 꺽으라고 했다(24기도)
2) 현장에서 영적 사령관의 삶을 만들어야 한다.
① 나 한 사람이 중요하다. 그것이 리더의 마인드이다.
“난 할수 없어”, “나하나쯤이야”, “누가하겠지”는 단순히 평범한 생각이 아니다. 실패자, 낙오자의 마인드이다.
② 여기서 나오는 믿음의 헌신과 기도이다. 그가 파수꾼의 헌신이요 기도이다(미국 전쟁 영웅들의 기도)
우리 한 사람의 헌신과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하늘 보좌로 올라간다(계12:8).
우리가 언약을 잡고 한 일이라면 아무리 작은 일을 하고, 어려운 일을 해도 하나님은 천사를 움직여 도우실 것 이라고 했다(시103:17-21)
③ 사령관은 팀을 이끄는 사람이다. 가정, 직장, 교회, 지역에서 이 팀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라(마18:19-20).
- 이번 주가 미국의 베테랑데이 주간이다. 우리는 미국의 군 선교를 놓고 기도하는 주간이 되기를 바란다.
1)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의 군대가 세계 평화를 위해 쓰임 받도록 기도하라(딤후2:2).
사단이 지도자들에게 역사하면 계속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들을 고통을 당해야 한다.
계속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젋은이들이 의무적으로 소집되어 나가야 한다.
2) 군 선교사들과 군 지교회를 통해 계속 전도 운동, 제자 운동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라.
많은 상처와 갈등을 가지고 오는 군인들이 복음을 받아 치유 받고, 살아나도록 기도하라.
복음 가진 렘넌트들이 해야 한다. 전 세계로 파송되는 미군 안에서 실제로 237 선교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3) 미군 안에서 복음 전할 군목들이 나오도록 기도해야 한다.
군목이 없어 모슬렘 이맘들이 채플린을 한다고 들었다. 사단 숭배자가 채플린이 되는 날도 올 수 있다.
결론-우리는 영적 전쟁 속에서 산다. 그리스도와 함께 싸우고, 승리하고, 만민을 살릴 사람이다(계17:14, 21:7).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요 영적 사령관이다. 보좌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적 전쟁을 응원하실 것이다(행7:56).
영적 사령관으로서의 리더(사55:3-5) 11/7/2021 November 7,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리더의 내용(막3:13-15) 10/31/2021
우리는 답이 없고, 길이 없고, 빛이 없는 세상에 그것을 전달해 줄 영적 리더로 부름 받은 사람들이다.
본문 13절에 12제자를 부르시고, 또 그 말씀을 하셨다(“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다”)
그 영적 리더로 부름 받은 자가 가야 할 절대 여정도 준비해놓으셨다(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의 여정)
이번 주는 그 영적 리더가 나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기 위해 가지고 있어야 할 내용(콘텐트)이다.
리더에게 절대 중요한 것이다. 리더의 타이틀(정체성)도 있고, 미션도 있는데, 내용이 없으면 문제다.
우리는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주님께서 갈릴리의 제자들을 불러 3년간 훈련시킨 내용이다.
영적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 할 당연하고,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것이다.
- 내용 중에 내용이 뭐냐?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다(14절).
제자들을 불러 함께 하시면서 그 분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를 보고, 체험하고, 내 것으로 누리게 하신 것이다.
1) 성경에 리더들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누릴 때 모든 문제가 끝나고, 모든 증거가 온 것이다.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이 축복을 누리고(창39:3, 5), 모든 것을 잃어버린 모세가 이것을 누렸고(출3:12),
다윗이 이 축복을 누리면서(시23:4, 삼하5:10) 한 시대의 영적 리더로 선 것이다.
2) 이 “함께”의 축복이 시작되는 시간이 언제냐?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을 때이다. 어떻게 함께 하시는가?
① 내 안에 그 분의 생명을 주시면서 함께 하신 것이다. 이것을 영적 생명이라고 한다.
하나님을 알고,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생명이다. 창조 때 가졌던 생명인데, 잃어버렸던 것이다(엡2:1)
예수님이 가장 많이 강조한 것이 이 생명이다(요3:5, 요5:24, 요14:6, 요10:10)
모든 응답과 축복과 행복이 이 생명에서 시작된다. 그 분이 나와 우리와 우리 모든 것에 함께 하는 것이다.
② 교회를 수십 년 다니고도 이 생명이 없다면 죽은 자로 다닌 것이다(종교인)
세상의 어느 종교도 생명을 준다고 하지 않았다. 창조자이신 그 분만 가능한 것이고, 그 분이 아들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생명이다. 영적 생명, 완전한 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다.
생명은 시간이 지나면 자라고 열매를 맺는다. 열매가 없는 것은 생명이 없든지, 병들었든지 둘 중의 하나다.
3) 교회는 계속 이 생명 운동을 해야 한다. 윤리운동, 구제운동, 다 좋은데 생명 운동은 오직 교회만 할 수 있다.
성도가 이 영적 생명을 누리고,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이 생명을 얻도록 도와주는 것이 전도이다.
생명을 얻는 길인 그리스도를 말해주고, 영접시키면 된다(요계3:20, 요1:12).
- 이 생명을 가지고 누리는 자에게서 나오는 전도가 두 번째 내용이다(14절하).
구원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의 인생 내용 속에 이것이 있어야 한다.
1) 전도가 무엇인가?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전도는 구원받은 자의 누림이다.
① 내가 아는 길을 말해주는 것이다. 아는 길을 말해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구원의 길). 쉽고 기분도 좋다.
생명을 가진 자가 생명을 나누어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참된 행복이 찾아온다. 이 맛을 봐야 한다.
② 특히 전도는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행13:48). 이 축복을 누리다 보면 그것이 시스템이 된다.
마가 다락방의 전도가 이것이다. 되어지는 전도, 시스템 전도였다. 그래서 다섯 시스템이 중요하다.
2) 이 전도의 내용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일이 이것이기 때문이다(요3:16, 딤전2:4). 하나님의 결론이기 때문이다(마24:14)
그래서 예수님이 12제자와 70인 평신도 전도자를 파송하실 때 모든 것을 다 준비해놓으셨다고 했다.
핍박을 당하고 잃어버린 것이 있으면 영원한 축복과 함께 이 땅에서 백배를 얻을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3) 내 인생의 모든 것이 전도와 연결되게 만들어보라. 그때 모든 것이 응답과 축복이 되게 하실 것이다.
① 학업도, 직장 생활도, 사업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증거가 되게 하셔야 할 절대 이유다.
사업도 제대로 하려면 나와 복음이 통하고, 사명이 통하는 사람부터 키우고 시작해야 한다(제자).
② 목회도(특히 다민족사역) 마찬가지다. 교회 안에 이것이 통하는 제자들이 자리 잡으면 어떤 문제와도 상관없다.
롬16장의 전도자 바울과 모든 교회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으로 쓰임 받은 사람들이 이 전도로 통한 것이다.
- 성도의 삶에 있어야 할 세 번째 내용은 영적 전쟁이다(15절)
하나님이 성도를 그리스도의 군사요(딤후2:3), 영적 사령관이라고(사55:4) 하시는 이유가 뭔가?
성도는 세상 사는 날 동안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을 가진 자이다(미국이 강대국인 이유)
1) 영적 전쟁이 왜 필요한가? 영적 생명을 잃게 하고, 모든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가로막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첫 인생 아담과 하와부터 속았다. 그 고통과 저주를 모든 인생이 당하고 있는 것이다(롬5:12, 롬5:19)
2)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가 이것이다.
① 그 분이 마귀의 정체를 밝히고 직접 그 일을 멸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도적이 온 것은 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해서이나 나는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요10:10)
“죄를 지은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하나님의 아들이 온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심이라.
② 그 권세를 12제자들에게 주시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것이다(눅10:19)
그 권세를 믿고 쓰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했다(마12:28)
어딜 가도 흑암부터 결박해라(마12:29). 24기도 속에서 누리고(막9:29), 사역할 때 그 축복을 누리라(벧전2:9)
보좌의 권세(천군과 천사를 동원하심), 시공간 초월의 능력, 빛의 능력이 필요한 이유도 그것이다.
3)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내용이 없거나 희미하면 모든 것이 어려워진다.
① 늘 두려움, 불평, 원망, 갈등만 계속된다. 개인, 가정, 사업, 교회, 국가도 마찬가지다.
어둠을 만드는 자들이다. 정사와 권세를 쥐고 악한 일을 만드는 자들이다(엡6:12).
② 237 나라를 살리는 참된 치유와 써밋을 세우는 축복이 이 영적 전쟁에서 시작되는 것이다(막16:15-20).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문제가 다른 것처럼 보이나 결국 근본 문제는 같다. 영적 문제이다.
그래서 정확히 영적 사실을 보고, 영적 해답이신 그리스도를 말해주고, 영적 승리를 누리게 하면 다 살아난다.
결론-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훈련시키실 때 하신 세가지 내용이 이 시대 영적 리더요, 전도 제자로 쓰임받을 우리가 붙잡고 누릴 내용이다. 하나님의 것으로 내용을 만들고, 그 내용으로 풍성한 영적 리더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영적 리더의 내용(막3:13-15) 10/31/2021 October 3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현장을 살리는 영적 리더(벧전2:4-9) 10/24/2021
세상이 왜 갈수록 어려울까? 교회는 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을까? 실제로 사람들은 모든 것이 어렵다고 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인간의 끝없는 욕심, 세상의 타락, 그 배후에서 역사하는 흑암의 영들)
더 큰 이유가 있다. 그런 사람과 세상을 살리고, 흑암 세력들과 싸울 영적 리더가 없는 것이다.
분명히 하나님은 답을 주셨다(요19:30). 그런데 그 답을 누리고, 그 답을 전달해줄 사람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길을 주셨다(요14:6). 그런데 그 길을 말해 줄 사람이 없는 것이다.
세상이 어두워도 빛이 있으면 된다. 하나님이 빛을 주셨다(요1:4-5). 그 빛을 밝혀주는사람이 없는 것이다(마5:15)
그래서 본문 8절에 결론적인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 구원하신 이유, 사는 모든 삶이 증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우리를 세상 앞에 써밋과 리더로 세우셔야 하는 이유가 하나이다.
“우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증거하는 자로 쓰시기 위해서”라고 했다.
- 현장을 살리는 영적 리더로 쓰임 받도록 부름받은 내 영적 정체성부터 찾으라
사람은 자기 정체성만큼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한다. 그 정체성이 인생 모든 것을 좌우한다.
1) 하나님이 주신 내 영적 정체성이 빨리 각인, 뿌리, 체질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우리 각자가 세상에서 아무 쓸모없는 자들처럼 취급받고 살아왔을 수도 있다. 그 기준이 전부 육신적인 것이다.
그냥 내 모습을 인정하라. 상관없다. 아닌 척하고 살라니 더 힘들고, 자꾸 포장하고, 거짓말하고 살아야 한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모델로 말씀해주셨다(4-8절).
① 그리스도가 사람들에게는 버림 바 되었다고 했다. 그의 외모는 흠모할 것도 없었고(사53:2), 마굿간에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 그에게 세상에는 아무 배경이 없었다. 그런 그 분이 어떻게 쓰임을 받은 것인가?
② 그는 하나님께 택함 받고, 하나님께 쓰임 받은 소중한 산 돌처럼 되었다고 했다.
산 돌이란 돌에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받은 순간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것이다.
그 생명을 가진 우리 인생이 거룩한 성전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산 예배가 된다는 것이다.
3) 구체적인 영적 신분과 권세를 말씀해주셨다(9절)
① 택하신 족속이라고 했다. 언제인가? 창세 전이다(엡1:4). 이것이 우리 인생의 시작이다.
인생이 타락할 것도 예상하셨고, 택함 받을 자도 정해 놓으신 것이다.
②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다. 내가 그리스도를 영접했기 때문에 내가 그 분의 권세를 누릴 자가 된 것이다.
우리 앞에 사단의 권세가 깨질 수 밖에 없는 왕권을 주셨다. 누군가를 살리고 축복하는 제사장권을 주셨다.
그 분이 길이 되신 것을 설명해주고 하나님 만나도록 돕는 것이 선지자권이다. 이 세 권세를 가진 영적 대사다.
③ 거룩한 나라라고 했다. 우리가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천국 배경을 누리며 사는 자들이다(빌3:2)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의 눈에 안 보이나 하늘의 천사를 움직여 돕는다고 했다(히1:14).
④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했다. 아무도 망하게 할 자가 없다. “내 손에서 빼앗아갈 자가 없다”고 했다(요10:28)
내가 정말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나를 대적하고 망하게 하려는 자들이 망할 것이라고 했다.
히11장에 그 축복을 누린 증인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가 없다고 했다(히11:38).
우리가 이 속에 있다. 이 비밀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의 써밋이 되고, 리더가 되어야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 이제 우리에게 실제적인 힘이 필요한 것이다. 내 영적 상태를 살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을 치유하고 살릴 영적 리더로 쓰기 위해 실제적인 힘을 약속하셨다.
1) 성령이 주시는 권능이다(행1:8). 거기서 나오는 오력이다(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
평상시에 24로 계속 내 영적 상태를 살리는 제단을 쌓으라.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았다(예배 성공).
엘리야는 단을 쌓고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는 850명하고 붙었다. 850대 1이다. 누가 이겼는가?
우리가 드리는 올바른 예배가 내 안에, 내 주변에 흑암을 꺽는 하늘의 힘을 얻는 시간이다(보좌의 권세와 능력).
2) 어려움을 당하는 시간인가? 우리가 약할 때가 하나님의 능력을 깊이 누릴 절대 기회이다(25).
요셉이, 다윗이, 바울이 가장 어려운 시간에 그 분을 깊이 체험한 것이다(시공간 초월의 능력)
하나님이 진짜 쓰시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시간을 통과시키신다. 연단의 시간이고(욥23:10), 깊어지게 하는 시간이다(약1:2-4). 그 이후에 하나님의 비밀한 일들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렘33:3).
3) 어느 날,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답을 주고, 빛을 발할 써밋과 리더로 세우는 날이 올 것이다(영원).
내 수준을 뛰어넘는 일들이 계속 될 것이다(237 나라를 살리는 빛의 역사, 전무후무한 역사).
진짜 응답과 축복은 내 영적 상태가 깊어지면서 오는 것이다. 내 평소의 관심이 무엇인가?
요셉의 형들과 요셉이 다른 것이 무엇이었나? 사울 왕과 다윗이 다른 것이 무엇이었나?
- 이때부터 하나님이 살리기를 원하시는 현장을 위해 우리에게 영적 미션을 주실 것이다.
1) 내 영적 상태가 살아나면서 현장을 향한 하나님의 CVDIP가 내 안에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영적 리더의 삶이 붙잡아진다(언약). 누릴 응답과 축복이 미리 보일 것이다(비전). 행복한 꿈으로 누려질 것이다 (꿈), 하나님의 플랜이 구체화된다(형상). 참된 도전이 시작된다(실천)
19세기 미국을 살린 영적 리더 네 사람이 이 축복의 증인이다(아브라함 링컨, 디엘 무디, 와나메이커, 크로스비)
2)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기 위해 기도 제목을 주시고, 기도하게 만들 것이다.
① 하나님이 원하시고 필요로 하는 기도 제목이 중요하다. 내 것만을 찾는 수준은 하나님이 주신 것 아니다.
말씀 속에서 들려 올 것이다. 특히 강단의 언약을 잡으라. 내 개인의 문제와 사건 속에서도 들려 올 것이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 제목을 찾으라.
② 진짜 기도 제목이 찾아지면 기도할 마음이 일어날 것이다. 그때 파수꾼의 기도가 시작되는 것이다.
참된 정복의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들이 핍박 받으며 마가 다락방으로 모였고, 세상을 살린 것이다.
3) 누군가를 돕기를 원하고 살리기를 원한다면 나부터 말씀 잡고, 말씀의 답을 전달하라.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요1:1). 말씀으로 사람들을 치유하신다(겔37:1-10, 히4:12).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따라가고, 말씀을 전달하라. 그때 따라오는 것이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다.
결론-영적 정체성을 아는 자가 남은 자이다. 24, 25, 영원을 누리는 자가 순례자이다. 현장 살리는 미션으로 사는 자가 정복자이다. 이 언약 가진 한 사람이 하나님의 방법이고, 세상의 희망이다. 이 영적 리더로 서기를 축복한다.
현장을 살리는 영적 리더(벧전2:4-9) 10/24/2021 October 24,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가문을 살리는 리더(마12:46-50) 10/17/2021
지난 주에 어떻게 우리의 후대와 가문을 살리는 축복을 누려 하나님의 절대 결론인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을 것인가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다. 지금 세상에는 불신자의 가문, 언약 속에 쓰임 받는 가문, 믿음의 가족으로 만들어지는 영적 가문이 있다고 했다. 이번 주에는 영적 가문의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붙잡도록 하겠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 땅에서 구원받은 백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가족이 되고, 영적 가문이 된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전도이고, 교회이고, 이 축복을 이 땅과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
- 영적 가족은 누구이며, 영적 가문의 축복이 왜 중요한가?
1)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실 때 모든 인생은 한 가족으로 시작한 것이다.
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축복하며 살도록 만들어졌다(창1:27-28).
그 시작이 에덴 동산이다. 이 영적 가족의 축복을 마귀에게 속아 불신앙에 빠지면서 다 잃어버린 것이다.
마귀는 지금도 인류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리고, 서로 분쟁하고 죽이도록 이끌고 있는 것이다(요10:10)
② 이 축복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그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모든 백성은 한 가족이라고 선언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본문이다.
“누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다”라고 했다.
2) 이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인 가족 관계의 축복을 회복해야 모두가 산다.
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 자녀가 되고(요1:12), 영적으로 하나 된 가족이 된 것이다.
한 아버지의 상속자가 되었다고 했다(롬8:15-17). 상속자라는 말은 부모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이고, 가족만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그냥 복이 아니다. 하늘의 복을 누릴 자라고 했다(엡1:3-5)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세워지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 모든 성도의 관계를 뭐라고 표현했는가?
모두가 아버지의 아들들이고(계21:7), 그리스도의 신부와 같다고 했다(계21:9). 전부 가족 관계로 설명했다.
②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며 산다면 모든 것이 어려울 것이다.
이 하나님의 축복, 영적 축복을 누리는 자들이 모여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그 교회가 모든 개인과 육신의 가정들을 도와야 한다. 교회가 힘을 얻고, 교회 안에서 올바른 흐름을 탄다면 개 인과 모든 가정도 힘을 얻는다. 반대로 교회가 힘이 없고, 늘 분쟁하고, 성도들이 교회의 영적 흐름을 놓치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국 개인과 그들이 속한 교회는 무너지고 사단에게 당한다.
3) 237 나라 모든 민족을 살리는 치유와 써밋의 축복이 여기서 시작되어야 한다.
① 구원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가족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세상 살리는 길이다.
감사한 것은 현장에서 다민족을 만날 때 우리 교회가 다민족 사역을 한다고 하면 마음 문을 쉽게 연다.
그만큼 오늘의 교회가 모든 민족과 나라를 하나 되도록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② 우리가 누군가를 정말로 치유하고,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우려면 이 가족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바울이 “내가 복음을 너희를 낳았다”고 한 말 속에 그 마음이 담긴 것이다(고전4:15).
가족은 아무리 약하고, 부족하고, 실패해도 포기하고 버릴 수가 없는 관계이다. 이것이 전도자의 마음이다.
우리에게 정확한 해답과 메시지와 함께 내 가족처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히4:15)
이렇게 해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교회를 살리고, 영원한 영적 가문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 우리는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첫 하나님의 가족으로 택함 받은 유대 민족들이 잘 한 것이 이것이다.
이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복음을 놓친 것은 우리가 도와야 한다.
그들에게 배울 것이 있다면 그들에게 있는 하나님 안에서의 한 가족 의식이다.
그 많은 고난을 겪어가면서도 세계를 움직이는 써밋들을 키울 수 있었던 이유도 이것이다(창12:1-3).
① 우리는 하나님께 함께 택함 받은 민족이라는 확신이다. 선민 의식이다.
자기들을 대적하고 핍박하는 자들이 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산다.
②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 안에서 하나이고,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다는 공동체 의식이다.
그래서 유대인들끼리는 어디를 가도 서로 돕는다(은행의 시작)
③ 우리는 전부 한 가족이고, 아브라함의 뒤를 잇는 가문을 만든다는 생각이다. 이들의 국가관이다.
나라가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하나이고, 우리가 후대를 살려야 한다는 미션을 갖고 산다.
처음부터 내 자식, 네 자식의 개념이 없다(회당의 시작). 이런 중심으로 렘넌트 사역을 해야 한다.
2) 마가 다락방에서 시작된 초대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것을 더 발전시킨 것이다.
① 핍박 속에서 초대 교회가 할 수 없었던 세가지가 있다. 갈등과 지위에 대한 욕심과 드러난 전도이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끌어안고, 도우며 로마와 세계로 간 것이다.
② 초대 교회 성도들이 행2장에서 성령충만을 체험하면서 그들이 누린 다섯 공동체의 축복이 있다.
기도 공동체, 생활 공동체, 헌금 공동체, 전도 공동체, 세계 교회 공동체의 축복이다.
3) 우리 모든 성도가 회복하고 누려야 할 축복 세가지다.
①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다.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켜야 한다(엡4:2-3)
그냥 하나가 아니다. 성령 안에서 한 가족이고, 후대와 237을 살릴 영적 가문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연약한 성도일수록 도우라. 렘넌트들을 놓고 기도하면 반드시 내가 할 일을 찾게 될 것이다(당연, 필연, 절대).
② 우리는 237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공동체 사역을 한다.
전 세계 후대들을 복음 안에서 하나 되게 만드는 것이다(세계 렘넌트 공동체).
전 세계 렘넌트 살릴만큼 힘을 모으자는 것이다(세계 산업인 공동체).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응답을 함께 누리자는 것이다(237 선교 공동체)
③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함께 할 영원한 가족과 가문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3단체(유대인, 프리메이슨, 뉴에이지)와 캐톨릭 교회가 하는 일을 개신교는 못하고 있다.
교회가 교리 싸움을 하고, 교권 싸움을 하고, 자리 싸움을 하는 동안 사단은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우리는 영적 가족과 영적 가문을 만들어가는 리더로 서야 한다. 그 언약과 축복과 미션을 붙잡기를 축복한다.
영적 가문을 살리는 리더(마12:46-50) 10/17/2021 October 17,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가문을 살리는 영적 리더(신6:1-9) 10/10/2021
본문 2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누릴 응답과 축복을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이 누릴 축복이라”고 했다. 신7:9에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은 “천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루시고 은혜를 베풀 것이라”고 했다. 출20:5-6의 십계명에도 이 축복이 있다. 이 축복을 “가문의 축복”이라고 한다.
모든 성도와 모든 부모들에게 이 언약을 주신 것이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도 이 언약을 잡고 해야 하고, 혹시 불신자로 살았던 가문이나 우상 숭배하던 가문이었는가? 나 한 사람 때문에 가문이 이 축복으로 바뀌어야 한다.
마1장의 예수님의 족보 속에 등장하는 네 여인이 있다. 다말, 라합, 룻, 밧세바이다. 어떻게 이런 여인들이 예수님 족보에 있는가 할 정도로 이해가 안 되는 여인들이다. 이들이 유다 지파의 남자들과 결혼을 해서 살았는데, 그 후손을 통해 다윗 왕가가 세워지고, 그리스도가 오셨다. 우리가 부족해도 이 축복을 누릴 언약을 가진 사람들이다.
- 이 가문을 살리는 축복이 왜 중요한가? 적어도 세가지의 이유가 있다.
1) 이 축복은 우리 자신이 누릴 축복이고 영광이다.
나를 통해 자란 자녀들이 훗날 하나님이 쓰시는 중요한 인물들이 되어 있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 중에 상급 이다(시127:3-5). 원수를 만나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 부모와 1세대가 후대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고 헌신이다.
자녀들 입장에서 내가 어떤 가정과 부모의 영적 배경과 지원을 받으며 살았냐에 따라 많은 것이 좌우 된다.
모세가 레위 지파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해서 낳은 아들이라고 강조한 이유이다(출2:1). 사무엘이 에브라 임 지파의 후손으로 그의 아버지를 비롯해 그 위의 4대 할아버지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유도 그것이다(삼상1:1).
3) 더 중요한 결론적인 이유가 있다.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까지 각 시대를 살리는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내 세대에 세계복음화를 다 끝내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얼마나 좋겠는가? 12제자도 못 끝냈다.
다음 세대는 다음 세대가 해야 한다. 우리는 그 속에 쓰임 받아야 할 전도자, 제자, 영적 리더들을 키우다 가야 한다. 그것이 가문을 살려야 하는 절대 이유이고, 가문이 축복을 받아야 하는 절대 결론이다.
- 우리가 붙잡고 살려야 할 가문은 어떤 의미인가? 세상에는 세 종류의 가문이 있다.
1) 단순히 육신적인 가문이다. 불신자의 가문이다.
자녀의 축복을 몰라서 자기 자녀들을 학대하는 가정도 많다. 자기의 소유와 보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자기 핏줄에 대한 애착을 넘어 집착 수준으로 사는 가정도 많다. 많은 갈등과 문제를 일으킨다.
성경에 창4장에 가인의 후손에 대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그 후손들이 일어나 세상을 발전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 없는 그 가인의 후손들로 인해 결국 세상은 계속 무너지고 타락해왔음을 경고한다(창4:24)
2) 하나님이 택하여 축복하시는 가문이다. 그냥 신자의 가문이 아니다. 언약 안에 있는 가문이다.
언약이 있고, 언약의 흐름이 있고, 언약의 증거가 있는 가문이다.
언약이 있다는 말은 그 가족과 가문의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된 것이다(행16:31)
언약의 흐름이 있다는 말은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성령의 역사가 계속 체험된다는 말이다.
언약의 증거가 있다는 말은 그들의 삶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세상의 증인들로 쓰임을 받는다는 것이다.
① 자기 형 가인에게 죽임을 당한 아벨 대신 하나님은 셋을 태어나게 해서 언약의 가문을 만드셨다(창5장)
특징이 무엇인가?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했고, 하나님과 동행했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과 축복을 후대들에게 전 달해주고 간 사람들이다. 그 후손 속에서 에녹, 무드셀라, 노아까지 나온 것이다.
② 노아의 세 아들 중에 셋의 후손을 통해 일어난 아브라함의 가문이다.
이 아브라함의 후손들인 이삭, 야곱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만드셨다(구약의 택함 받은 성도들).
하나님이 정확하게 이 열두 지파를 사용해서 언약 백성의 가문을 만들고, 하나님이 쓰신 것이다.
레위 지파를 통해서는 모세와 아론같은 제사장들이 일어나고, 유다 지파를 통해서는 다윗 왕국이 만들어지고, 요셉 지파에서는 여호수아와 드보라, 기드온, 야일, 압돈 같은 사사들, 사무엘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이끈다.
3) 중요한 또하나의 가문이 있다. 영적 후손들을 통해 세워지는 가문이다.
① 예수님은 결혼도 하지 않았고, 당연히 육신의 자녀들도 없었다(마12:48-50).
그러나 12 사도와 70인 평신도 제자들을 세워 이 땅에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모델이 되어주셨다.
② 바울도 마찬가지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고, 당연히 육신의 자녀들은 없었다.
그러나 그가 전도해서 세운 모든 현장의 제자들은 전부 그에게 영적인 자녀였다(고전4:15, 딤전1:2, 딛1:4).
마지막 하나님께 부름 받는 순간에도 이 영적 자녀가 함께 했고, 결국 그 시대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성도는 영원한 하나님의 가족이고 가문이다. 그것을 미리 체험해야 하는 곳이 교회다.
- 우리는 어떻게 이런 가문을 살리고 세우는 자로 설 수 있을까? 그것이 본문이다.
1) 부모의 영적 상태이다(4-6절). 하나님을 깊이 누리며 나 자신부터 살리라. 그대로 전달되고. 가문 살릴 수 있다.
① 우리를 “이스라엘”이라고 했다. 연약하고 실패하던 야곱에게 주신 언약이다. 내가 언약가진 백성이라는 것이다.
② 그 언약을 주신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다. 아들의 생명으로 나를 구원하시기까지 내게 유일하신 하나님 이 되어 주셨다. 무엇을 하든지 그 하나님의 유일한 사랑, 완전한 계획, 절대적인 능력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③ 어떻게 바라보는가? “마음(heart)과 영혼(soul)과 힘(strength)을 다하여”, 이것이 24이다.
마음의 시작은 생각이다. 영혼은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성령충만이다. 그때 나를 뛰어넘는 힘이 나온다.
2) 우리 안에 붙잡은 언약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말씀이다(6절).
내가 너에게 주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고 했다(올인). 결국 부모에게 각인된 것이 나간다(올아웃).
부모에게 뿌리를 내린 것이 후대 속에 열매를 맺는다. 부모의 영적체질이 가문의 영적 흐름을 만든다(올체인지).
3) 이 말씀을 내가 붙잡고, 이 말씀으로 자녀를 도왔는데(7-9절), 그들이 시대를 살리는 써밋이 되는 것이다.
자녀들에게 말씀의 답을 주라. 내가 붙잡고 누리는 말씀 포럼을 해라.
영적써밋(영적 리더), 기능써밋(달란트와 전문성), 문화써밋(전도와 선교)의 축복이 후대 속에 나타나는 것이다.
결론-나의 영적 상태부터 살리라. 나부터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보라. 내가 할 일(미션, 인턴쉽, 인생 포럼)을 보여 주실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 세계복음화를 위해 가문을 살리는 영적 리더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가문을 살리는 영적 리더(신6:1-9) 10/10/2021 October 10,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낮은 곳으로 가는 영적 리더(시78:70-72) 10/3/2021
가정이나 교회나 세상에 어려울 때일수록 영적 리더가 중요하다. 그 어려운 시간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답을 얻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도록 돕는 자들이 영적 리더이다.
일단 모든 부모는 자녀에게 영적 리더이다. 특히 어린 시절의 자녀들에게 부모의 영적 리더쉽은 절대적이다.
모든 중직자들은 교회에서 뿐 아니라 세상의 영적 리더로 세워진 것이다(영적 파수꾼, 영적 대사, 영적 의사)
다른 것이 다 부족해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다. 성도가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며 사는 이유는 이 축복을 놓쳐서 그렇다. 살리고, 다스리고, 축복하는 자가 아니면 반대로 죽이고, 짓밟히고, 고통 당하며 살 수 밖에 없다.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갔을 때 주신 언약의 핵이 이것이다(사6:13, 사49:6, 사55:4, 사60:1-2).
반드시 세가지 축복을 놓치지 말고 살면 된다. 계속되는 실패, 거기서 오는 우울증, 공황장애, 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이 세가지로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면 된다. 내 인생을 이 세가지로 재편집, 재설계, 재디자인해야 한다.
-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신 나의 정체성의 축복이다.
1) 결국 마귀가 뺏어간 것이 이것이다. 정체성 상실이다.
① 첫 인생 하와에게 찾아와 “네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을 한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피조물인 우리가 어떻게 창조자가 되는가? 그러나 하나님 안에 있으면 그 분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② 우리가 하나님의 지음을 받고,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였던 것이다.
이것을 놓치니까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어느날 내 안에 마귀 형상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못 누리니 사는 게 실패요, 고통이요, 저주가 된 것이다(그것이 인간을 무너뜨리는 사단의 전략 12가지). 그 속에서 사단은 계속 우리 안에 비교의식, 경쟁의식, 패배의식, 패배자의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2) 이 축복을 회복하러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정체성 회복이다.
① 내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신 것이다(고후5:17).
정확히 말하면 내 안에 그리스도가 함께 한 인생이 된 것이다(계3:20, 고전3:16, 요14:16-18)
이 그리스도와 함께 한 인생을 자녀라고 하시고(요1:12, 롬8:15)), 렘넌트 “남은 자”라고 하시고(롬10:5),
땅끝까지 모든 문제와 사건에서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② 이제라도 내 인생의 기준, 수준, 표준을 이 복음으로 바꾸고, 매일 갱신하는 삶을 살면 된다.
반드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롬8:30)
내 안의 그리스도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서는 날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했다(빌1:6).
③ 그래서 구원받는 순간 우리를 성령 안에서 인을 치셨다고 했다(엡1:12)
인을 치셨다는 말은 내가 하나님께 속한 자라는 뜻이기도 하고, 나를 쓰시기 위해 구별해 놓으셨다는 의미이다. 본문에 다윗을 택하셨다고 했다(70절). 일방적으로 기름을부으시기까지했다(삼상16:13).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고, 세례를 받는 것이 이 축복이다(갈3:27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의 의미)
- 이제는 이 정체성을 가지고 영적 축복부터 누려야 한다(영성의 축복, 영적 써밋의 축복).
구원받은 자의 특권이고, 당연하고,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축복이다.
양의 우리에서 양을 먹이던 다윗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 이 축복 때문이다.
다윗만이 아니다. 모든 렘넌트들이 이 축복을 누리고 그 시대의 영적 리더가 된 것이다(창41:38, 삼상3:19)
1) 이 축복을 다윗이 어린 시절부터 누린 것이다. 부모가 이것을 도와야 한다.
그래서 부모의 영성이 중요하다. 다 양보해도 이 축복을 놓치지 말고, 이 축복을 전달해주어야 한다.
부모가 말씀을 전달하고,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며, 부모가 자녀의 기도 배경이 되어주어야 한다.
어린 자녀들을 가진 부모들과 우리 렘넌트 사역자들은 여기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2) 내가 있는 모든 자리에서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24의 축복).
다윗이 양을 치면서 기도하면서 악기도 연주하고, 노래도 부르며, 시를 쓴 것이다(영성의 기초가 된 것).
아버지가 맡긴 양 한 마리도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양들을 보살핀 것이다(성실한 인성의 기초가 된 것)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돌팔매질을 계속 한 것이다(훗날 골리앗을 무너뜨린 무기와 전문성의 기초가 된 것)
3) 이렇게 준비된 삶의 자세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시간이 온 것이다(25의 축복).
하나님이 이 다윗을 양을 다스리는 목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리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운 것이다.
왕이 되어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백성을 다스린 것이다(성막과 예배중심의 삶)
이 다윗의 왕권이 영원할 것이라고 하셨고(삼하7:16), 그 후손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영원의 축복).
- 이 영적인 축복을 누릴 때 따라오는 축복이 또 하나 있다. 낮은 곳으로 가는 축복이다(사명자의 축복).
육의 사람들은 높아지려고만 한다. 그래서 경쟁하고, 싸운다. 그런 지도자들만 있어 사람들이 고통하는 것이다. 영적인 축복은 가장 높은 곳을 누리는 축복이다(보좌의 축복). 그 촉복을 가지고 낮는 곳을 살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모델이다. 가장 높은 곳에 계신 그 분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리셨다(빌2:6-8). 1) 지금 내가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가? 지금이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오직의 축복)
골리앗을 이기고도 다윗은 사울 왕에게 쫒기는 신세가 되었으나 거기서 오직을 체험한 것이다(시62:1-2).
2) 그 낮은 자리에서 절대로 바꿀 수 없는 만남의 축복과 나만 할 수 있는 미션을 찾은 것이다(유일성의 축복)
자기 같이 아프고 방황하던 자 400명을 만나는데, 그들이 평생 생명을 나누는 자들이 된 것이다(삼상22:1-2)
거기서 백성들의 아픔을 알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리더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히4:15).
3) 이 다윗을 만나는 사람들이 다 살아난 것이다(재창조의 축복)
“구주를 생각만 해도”의 작시자인 버나드는 “사람은 먼저 자기를 위해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거듭 체험하게 되면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님을 위해 만민을 사랑하게 된다”고 했다.
결론-가장 낮은 곳에서는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라. 높은 곳으로 갈수록 가장 낮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자들이 영적 리더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양보하고, 다 잃어 버려도 상관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얻는 자들이다.
낮은 곳으로 가는 영적 리더(시78:70-72) 10/3/2021 October 3,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빈 곳 살리는 영적 의사(막16:15-20) 9/26/2021
갈수록 세상은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에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치유에 대한 답을 가지고 가야 할 것이다.
반복되는 재난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우울증, 정신문제가 심각한 상태이고, 갈수록 깊어질 것이다(사60:2, 딤후3:1)
어둠이 깊을수록 그것을 이길 만큼 평상시에 나를 살리는 깊은 것 다섯가지를 계속 훈련해야 한다(24).
깊은 묵상, 깊은 기도, 깊은 호흡, 깊은 음식, 깊은 운동이다. 깊다고 하니 고생하고 애를 써야 한다고 오해하면 안 된다. 근본적이고, 가장 평안하고, 내게 맞는 것을 의미한다. 나이가 들어가면 육신적인 힘은 줄어들지만 뭔가 깊어지는 분들이 있다. 생각도, 말도, 행동도 깊어진 모습으로 나타난다. 근본적인 생각을 하고, 욕심이 없어지면서 평안한 모습이 느껴지고, 절대 무리를 하지 않고 내게 맞는 것을 한다.
깊은 묵상이 뭐냐? 말씀을 묵상할 때 그 말씀 속에 담긴 근본적인 해답을 찾는 것이다. 그것이 복음이다. 복음 중심의 묵상을 해야 한다. 말씀 속에서 내가 어떻게 구원받았으며, 어떻게 하나님 자녀가 되었으며,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쓰시기를 원하시는 지를 찾는 것이다. 거기서 갱신도 나오고, 치유도 나온다. 짧은 시간 묵상을 해도 평안이 올 것이다(요14:27). 그러면서 정확하게 말씀이 내게 맞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깊은 기도가 뭐냐? 금식, 철야 기도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을 따르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때 감사도 나오고, 평안도 오는 것이다(빌4:6-7)
깊은 호흡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조급하고 무리를 하니 호흡도 짧아지는 것이다. 호흡만 깊이 해도 평안이 오고, 뇌가 맑아진다. 깊은 음식에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정성이 들어 있고, 내 몸을 살리는 음식이다.
깊은 운동도 마찬가지다. 특수한 직업이 아닌 이상은 내 몸에 균형을 맞추어주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된다.
내가 이 치유의 축복을 누릴 때에 하나님은 나를 죽어가고 버려진 빈 곳을 치유하는 영적 의사로 쓰실 것이다. .
본문에 주님께서 직접 약속하신 세가지를 붙잡고, 모든 현장과 평생의 삶에서 체험해 보라.
- 영적 의사가 가져야 할 확신이다. “믿는 사람에게 이런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했다(17절).
확신은 그 믿음이 깊은 상태를 의미한다.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고, 마음과 영혼과 삶에서 믿는 것이다.
확신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확신 없이 뭔가를 하기 때문에 결국 안 되고, 실패한다(공부, 일, 자녀, 목회)
확신과 신념은 다르다. 확신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고, 신념은 내게로부터 나오는 것이다(욕심, 야망).
1) 복음 속에서 찾아내야 한다. 복음에 대한 확신이다.
우리의 허물, 죄, 실패, 저주, 운명, 사단, 지옥 심판을 그리스도 안에서 끝냈고, 해방시키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다섯가지 확신이다. 구원의 확신(요일5:11-12), 기도 응답의 확신(요14:12-14), 사죄의 확 신(요일1:9), 승리의 확신(고전10:13), 인도의 확신(잠3:5-6)
2) 복음 안에 있는 나를 찾아내고, 계속 확인해야 한다. 정체성에 대한 확신이다.
누가 뭐래도, 어떤 환경과 현실 속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롬8:15-17).
그냥 육신적으로 살다 갈 인생 아니다. 영적 리더로 세상 살릴 자로 쓰임 받을 자다(벧전2:9)
이들을 렘넌트라고 부르는 것이다(사6:13, 롬11:5).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기는 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해 나를 쓰실 것이라는 확신이다. 현장 선교사에 대한 확신이다.
① 나를 부르시고, 내게 주시는 미션이 있다. 그것 때문에 나의 모든 것(학업,일,문제,아픔)이 증거가 되는 것이다. 복음 안에 있고, 하나님 자녀요 렘넌트인 내가 세상의 1%다. 현실 속에서도 1%. 0.1%, 0%로 만드셔야 한다. 오직, 유일성, 재창조 축복의 언약이 전부 여기서 나온다.
② 내가 있는 자리에서 소명과 미션을 찾고, 거기서 나를 쓰실 것이라는 확신 가지라.
하나님이 내 현장을 내게 맡기신 것이다(창12:3, 창39:5, 행8:4-8). 거기에 내가 살릴 사람이 준비되어 있다.
이 소명과 미션의 확신이 없고, 잃어버렸는데도 뭐가 잘 된다면 그것이 속는 것이다.
- 영적 의사로서 치유할 내용이다(17절하-18절). 복음 가진 우리만 할 수 있는 일이다.
1)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낼 것이라고 했다. 흐름 치유이다.
내 현장에 어둠의 영들이 역사하는 흐름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영적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벧전5:8-9)
계속 내 현장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흑암 세력들을 결박하고 하나님 나라 임하도록 기도하라(마12:28).
어디서든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은 그들이 힘든 것이다. 묶여 있고 눌려 있는 것이다(행10:38)
2) 새 방언을 말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전도 치유이다.
사람들이 전도가 안 되고, 전도를 못한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불법이라고 한다. 전도가 막힌 것이다.
반드시 내 입을 열어 말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면서 기도하라. 풍랑 속에서 바울이 기도하면서 기다린 것이다.
들을 사람을 만나게 하실 것이다. 할 말을 하게 하실 것이다. 정확하게 그리스도의 복음만 설명해주면 된다.
3) 뱀을 집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환경 치유이다.
당장 환경은 바뀌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 환경 때문에 문제가 온다면 그것을 뛰어 넘도록 만드시겠다는 것 이다. 그래서 아무리 세상에 어둠과 재난이 와도 전도자가 누릴 축복은 따로 있다고 하신 것이다.
4)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을 것이라고 했다. 육신 치유이다.
복음이 전해지면 영혼, 마음, 생각 치유되면서 반드시 몸도 치유되어진다(요삼1:2).
하나님 주신 다섯 가지 깊은 것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라. 결국 인생 전체가 치유될 것이다. 그들이 제자가 된다.
- 영적 의사가 누릴 배경이다(19-20절). 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주의 일을 하는 것이다.
1) 이 말씀을 주시고 그리스도께서 하늘 보좌로 올라가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고 했다(19절)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능력, 전무 후무한 역사들이 전도자들에게 주신 언약이다.
2) 주께서 함께 하사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증거하게 하셨다고 했다(20절)
① 주님이 함께 하셔서 직접 찾으시고, 증거를 주시고, 쓰셔야 할 한 사람만 만나면 된다.
기생 라합 같은 한 사림이다. 바울이 한 지역에서 한 사람의 제자를 세웠는데, 그들이 세상을 바꾼 것이다.
빌립보의 루디아, 데살로니가의 야손, 고린도의 브리스가와 아굴라, 골로새의 눔바 같은 제자들이다.
② 그리스도께서 찾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오직 복음에 반응하고, 오직 복음에 결단하고, 오직 복음에 지속한다.
결론-나를 치유하고, 내 가정과 후대를 치유하고, 세상과 시대를 치유할 빈 곳 살릴 영적 의사로 서기를 축복한다.
빈 곳 살리는 영적 의사(막16:15-20) 9/26/2021 September 26,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빈 곳을 살리는 영적 리더(행27:20-25) 9/19/2021
지난 주에 세 현장의 빈 곳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다(내 안의 빈 곳, 교회 안의 빈 곳, 237 세계 현장의 빈 곳)
빈 곳은 단순히 사람이 없는 곳이 아니라고 했다. 하나님이 주신 절대 해답인 복음이 없는 곳이다.
사마리아가 왜 빈 곳인가? 문제와 고통이 있을 때 답이 없으니 흑암에 덮이고, 죽어가고, 버려진 곳이 된 것이다.
진짜 문제는 그 답을 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 빈 곳은 흑암에 덮힌 그 곳에 답을 줄 수 있는 영적 리더가 없는 곳이 빈 곳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 메시지가 “빈 곳을 살리는 영적 리더”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00년 노예로 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고 다 죽어가는 빈 곳이었다. 거기에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의 영적 리더인 모세가 갔을 때 모든 것이 바뀐 것이다. 사마리아에 빌립이라는 집사가 영적 리더로 들어갔을 때 모든 것이 바뀐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런 영적 리더로 축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 본문의 바울이 왜 중요한가?
풍랑을 만난 로마의 장군과 군인들 앞에 영적인 리더로 선 것이다. 여러 날 동안 별도 보이지 않고 구원의 소망 이 다 끊어졌다고 했다. 이 자리가 흑암에 덮이고, 죽어가고, 버려진 빈 곳이다.
1) 여기에 바울이 역사와 만물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답을 주어 살리는 영적 리더로 선 것이다.
세상 기준으로 볼 때 로마의 장군과 군대 앞에 바울은 리더가 될 수 없다. 더 문제는 그가 죄수의 신분이다.
그런 바울이 이들 앞에 하나님의 답을 준 것이다. 이 답으로 이들은 희망을 얻고, 결국 다 살아난 것이다.
2) 세상에 왜 문제가 올까? 내 가정에, 교회에, 이 시대에 왜 문제가 계속될까?
인간의 욕심이다. 처음부터 인간과 세상을 무너뜨리려고 역사하는 마귀의 짓도 맞다.
① 더 중요한 이유 있다. 거기서 먼저 구원받은 나를 그 현장에 답을 주는 영적 리더로 세우려는 하나님 계획이다. 그래서 올해 세상을 향한 우리의 세가지 영적 신분을 계속 강조하는 것이다(영적 파수꾼, 영적 대사, 영적 의사)
② 코로나 이후에도 본문처럼 세상의 풍랑은 계속 될 것이다. 우리의 가정에도 문제가 계속될 수 있다.
분쟁과 갈등과 절망의 시간이 계속 될 수 있다. 그래서 그 현장에 복음 가진 우리를 보내신 것이다.
그래서 내가 깨어 기도하는 영적 파수꾼이 되고(벧전5:8-8), 그리스도의 세가지 권세로 답을 주는 영적 대사가 되고(벧전2:9), 희망을 잃고 병들어 있는 그들을 살리는 영적 의사로 세우셨다는 것이다(막16:15-20).
- 어떻게 영적인 리더가 될까? 이 포럼을 해보라. 평생의 삶을 통해 세가지 회복해야 한다(리더의 여정).
1)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이 주신 나의 정체성이다. 영적 리더의 근본이다.
①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해방 받은 자이다(롬8:1-2). 내 안에 각인되어야 한다(편집)
그리스도 안에 있는 순간부터 나는 더 이상 저주에 묶이고, 운명에 묶이고, 상처에 묶이고, 세상에 묶인 자로 살 인생이 아니다. 늘 나 자신과 마귀 앞에서 선포하라.
②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하늘의 복을 누릴 하나님의 자녀이다(엡1:3-5). 내 영혼 속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설계). 하나님 자녀의 일곱가지 신분 권세가 사실은 영적 리더가 가져야 할 근본 축복이다.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그것을 이미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부 우리가 누릴 하늘의 복이다.
③ 구원받은 순간 모든 것이 합력해 증인으로 서야할 사람들이다(롬8:28, 행1:8). 삶의체질이 되어야 한다(디자인)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믿고 묵상해보라.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불평과 원망하는 만큼 마귀 에게 속을 뿐이다(광야 40년 이스라엘이 고생하고 실패한 이유)
2) 이제부터 우리의 평상시 삶에서 영적 리더의 리듬(습관, 패턴)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영적 리더의 기본이다.
① 그 중요한 키워드가 24이다. 24라는 말 속에 담긴 세가지는 나의 오늘, 평상시, 집중을 의미한다.
매일 매순간, 내가 있는 모든 자리와 사건에서 이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축복(복음)을 누리는 상태이다.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산 예배가 되고, 산 기도가 되는 것이다(롬12:2, 살전5:16-18)
② 여기서 나오는 것이 삶의 리듬이다. 리더는 리더의 삶의 리듬이 있다.
틀린 것이 삶의 리듬이 되고, 패턴이 되면 결국은 무너진다(몸, 마음 생각, 영혼, 모든 관계)
매일 평상시에 다섯가지 24를 통해 삶의 리듬을 회복시키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서 할 수도 있다.
말씀 24 -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매일 하나님의 답을 가지고 사는 리듬이 만들어진다
기도 24 –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내 영혼이 영적 힘을 얻으면서 사는 리듬이 생긴다
호흡 24 – 평상시에 깊은 호흡을 하면 내 몸에 산소를 공급해준다. 그것이 특히 내 뇌를 살리는 리듬을 만든다.
음식 24 – 뭐든지 감사함으로 먹고, 내 몸을 살리는 음식을 먹으라. 몸을 살리는 리듬이 만들어진다.
운동 24 – 몸, 마음, 영혼이 연결되어 있다. 내 몸에 맞고 꾸준한 운동은 내 몸의 균형을 잡는 리듬이 된다.
3) 문제, 사건, 위기가 올 때는 하나님의 25를 체험하는 시간표로 붙잡으라. 이것이 영적 리더의 기초(영성)이다.
① 바울이 풍랑을 만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응답과 절대 능력을 확인하는 기회를 만난 것이다.
개인적인 풍랑(가정문제, 경제, 질병)을 만났는가? 모든 생각의 기준을 복음 중심,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라.
그것이 영성의 시작이다. 성령 충만 받으면 된다. 그때 체험하는 것이 하나님의 25이다.
② 이 풍랑의 시간에 바울이 한 것이 무엇인가? 다른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하나님이 그렇게 허락한 것이다.
바울이 영원하신 하나님(보좌의 하나님, 시공간 초월의 하나님, 흑암 덮힌 모든 민족을 살리는 빛의 하나님)
앞에 깊은 기도를 한 것이다. 자신과 이 배에 탄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을 것이다(파수꾼)
자신이 먼저 답을 얻고, 풍랑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답을 전달하는 심부름을 했다(영적 대사)
그 답이 뭔가?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이 배에 탄 모든 사람을 네게 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안심하라고 한 것이다. 두려움에 떨던 그들을 치유한 것이다(영적 의사)
③ 하나님이 원하셨고, 약속하셨고, 말씀하신대로 다 이루어졌다. 이것이 진짜 응답이다.
그것을 오직의 응답(하나님이 하신 것), 유일성의 응답(모든 사람들이 본 것), 재창조의 응답(모두를 살린 응답) 이라고 한다. 이 시스템이 내 평생의 삶 속에 만들어지는 사람을 영적 리더라고 한다.
결론-세상의 풍랑은 계속 될 것이다. 나 개인과 자녀들과 교회도 이 풍랑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답을 가지고, 그 답을 전달하고, 그 응답의 증인으로 서야 할 영적 리더들로 부름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 정체성(근본), 삶의 체질을 만드는 24(기본), 풍랑에서 체험할 25의 언약을 붙잡고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빈 곳을 살리는 영적 리더(행27:20-25) 9/19/2021 September 19,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빈 곳을 살리는 사람들(행8:4-8) 9/12/2021
지난 주에 우리는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목표, 하나님의 결론이 무엇인지를 생각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을 살릴 증인으로 세우신다,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릴 영적 써밋으로 세우신다는 말들이 사실은 같은 말이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는 말은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담겼다는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은 자”라는 표현에서 “작품”(헬라어의 “포이에마”)이란 단어가 나왔고, 시(Poem)라는 영어 단어도 만들어졌다.
인간의 욕심과 그 배후의 사단의 속임수에 속아 이 하나님의 작품들이 좀 망가지고, 색깔도 바래고, 많은 능력도 잃어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다시 회복시키시겠다는 것이다. 그 회복이 곧 구원이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기까지 하나님은 계속 우리를 만들어 가신다는 것이다(치유, 영적 성숙, 성화).
적어도 세가지가 늘 내 안에 자리 잡게 해야 한다. 그것을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한다고도 하고, 세팅한다고도 한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이다. 더 구체적으로 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재창조하신 나이다(고후5:17).
1) 그리스도 안에서 바뀌어진 나의 참 신분과 권세이다. 이것을 영적 자아관, 영적 정체성이라고 한다.
① 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는 누가 뭐래도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은 자이다(롬8:1-2).
구원받고도 내 타고난 본성, 성장 과정, 상처들로 인해 또 속고, 넘어질 수 있다. 그것은 속고 넘어진 것이지
실패한 것이 아니다. 또 일어나서 새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한 걸음씩 치유되고, 변화되고, 성장하는 것이다.
이제 해방 받았으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막 살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계속 사단의 심부름하며 살 수는 없다.
넘어져도 또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법적 자유인이라는 말이다. 감옥 안에 있는 자는 잘 해도 갇힌 자일 뿐이다. 12가지 사단의 전략을 알고 싸우라는 것이다. 혹시 전투를 질 수는 있어도 전쟁을 질 수는 없는 자들이다.
② 누가 뭐래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다. 일곱가지 신분 권세가 어마어마한 것이다.
영접한 순간부터이다(요1:12). 종이 아닌 양자이다(롬8:15-17). 하나님의 모든 복을 누릴 자다(엡1:3-5)
③ 누가 뭐래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살릴 자들이다(벧전2:9)
우리를 세상을 위한 빛의 파수꾼으로 세우셨다고 했다. 나 한 사람이 불을 밝히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흑암에 눌려 살고 있지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치유할 영적 의사이다.
우리가 가는 곳에 흑암이 무너지고(왕권), 사람을 살리고(제사장권), 답을 주는(선지자권) 그리스도의 대사이다.
본문에 빌립이라는 집사 한 사람이 그리스도만 선포했는데, 사마리아를 살리는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2) 항상, 매일, 24시로 내 인생을 이 복음으로 편집하고, 설계하고, 디자인해야 한다.
내가 누구냐(편집), 내가 어떻게 설 것인가?(설계), 세상 앞에 내가 어떻게 쓰임을 받다가 갈 것인가?(디자인)
이것이 안 되면 우리는 늘 상처(외로움, 가난, 억울함)에 잡힌다. 피해자 의식이 각인 되는 것이다.
그것이 패배자 의식으로 발전한다. 그것이 무능, 무기력, 우울증의 뿌리를 내리게 한다.
그것이 마지막에는 실패자의 체질을 만든다(퇴행, 도피, 공격적 행동, 범죄).
-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이다. 구원받은 순간부터 이제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되는 것이다.
언제 그렇게 되는가? 그것을 주신 하나님의 절대 이유를 붙잡고 살 때 이다.
1) 나를 이 땅에 살게 하시는 이유가 뭔가? 내가 있는 그 자리(학교,직장,산업)에서 증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사람들이 나를 통해 하나님을 보아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그리스도를 만날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나의 인생 속에 보좌의 능력, 시공간 초월의 능력, 전무후무한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
내가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을 정말로 받으면 내 주변으로 사람이 모인다.
특히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함께 증인으로 서야 할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제자들).
오직 그리스도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함께 갈 팀의 축복을 누리고, 그런 제자를 세우라는 것이다(마28:18-20).
3) 내게 어려움과 아픔과 문제를 허락하시는 이유도 그것이다.
내 문제로 세상을 보고(메세지이고, 세상을 보는 눈), 그 세상을 살리는 일에 날 쓰시겠다는 것이다.
렘넌트 7명이 전부 그렇게 쓰임받은 것이다. 자기 문제, 가정 문제, 교회 문제, 시대 문제 속에서 세상을 보고, 세상 살릴 자로 간 것이다. 본문의 빌립 집사도 마찬가지이다. 환란 중에 흩어진 사람들 중에 하나이다(4절)
역설적으로 말하면 그 문제와 아픔이 없었더라면 절대로 그렇게 쓰임 받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로 바꾸고, 미션으로 바꾸고, 결국 감사로 바꾸면 된다.
그것이 나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드는 여정이고 방법이라면 감사가 나올 수 밖에 없다(시50:14,15,23)
- 하나님이 주신 나의 절대 현장이다. 이것을 놓고 기도해보면 반드시 내가 가야 하는 237 빈 곳이 보일 것이다.
왜 빈 곳인가? 복음 없는 곳이고, 버려진 곳이고, 죽어가는 곳이나 남들이 못 보고, 안 가는 곳이다(사마리아). 1) 가장 중요한 빈 곳이 내 안이다. 나만 알고, 하나님만 아는 나의 빈 곳이 있다.
그 곳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면 더 어려워진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지면 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그리스도 충만, 하나님 나라 충만, 성령 충만이라고 한다.
내가 그 분의 것으로 채워지는 것을 누리지 못하면 내안이 일곱마귀 역사하는 자리가 될 수 있다(마12:44-45)
나를 살리는 집중을 하라(제한적 집중). 기도 24로 영적 리듬을 만들고 깊은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2) 교회 안에 빈 곳이다. 교회가 텅텅 빈 곳이 되면 후대와 이 나라에 영적 등대가 사라지는 것이다.
늘 교회 살리는 일에 내가 어떻게 쓰임 받아야 하는지를 기도하고, 교회 안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을 찾으라.
교회를 살리는 집중을 하라(선택적 집중). 교회, 지역, 나라(다민족) 살리는 집중을 해보라는 것이다.
3) 237 현장에 있는 빈 곳이다. 지금 전 세계 현장을 보고 기도에 담으라. 그것이 우리의 그릇이다.
재난은 계속되고, 기아, 난민도 가득하다. 반대로 돈 있고, 권력 있고, 인기와 명예가 있는 사람들도 있으나
영적 문제에 당하고 있다. 사실은 방황하고, 집착하는 것이다.
237 나라의 현장 살리는 일을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을 집중해보라(원네스의 집중)
일단 가정과 교회가 원네스 될 때 세상을 살릴 시스템이 된다(써밋 훈련 센터, 치유 센터, 237 선교센터).
결론-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쓰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작품으로 새로 만들어지는 여정을 가는 것이다. 그 축복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절대 현장인 빈 곳을 살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빈 곳을 살리는 사람들(행8:4-8) 9/12/2021 September 12,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하나님의 작품으로 서라(엡4:11-15) 9/5/2021
아무리 세상이 어렵고 문제가 와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갈 길이 따로 있고, 그래서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 세가지만 제대로 알고 누리면 된다(미주 대학 수련회에서 선포된 메시지)
- 하나님의 능력 세가지가 뭐냐?
첫째는 무한한 능력이고, 둘째는 초월의 능력이고, 셋째는 전무후무한 능력이다.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실 때부터 우리가 이 능력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드셨다는 것이다.
1) 무한한 능력은 창1:27, 창2:7, 히4:12에 나타난 능력이다. 이것을 내 속에 자리잡게 하라는 것이다(3세팅)
① 창1:27에 우리를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했다. 인간은 처음부터 영원하고 무한한 능력을 가진 영적 존재 로 창조 되었다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에 이것이 있다(전3:11). 세상에서는 이것을 무한한 잠재력이라고 한다.
② 창2:7에 보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었고 인간이 생령이 되었다고 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혼(Soul)을 주셨고, 그 영혼으로 인간은 하나님과 깊은 교통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때 체험하는 것이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것을 누리는 영적 세계이다(고전2:10-12).
이것을 못 누리면 무능, 무기력에 빠지든지, 육신적인 만족에만 빠지든지, 극단적으로는 귀신 체험에 빠진다.
③ 히4:12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영, 혼, 관절, 골수까지 살리는 능력이 있다고 했다.
우리가 정확한 말씀을 붙잡고 가면 내가 살고,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요14:12-14).
2) 초월의 능력은 뭐냐? 성도는 기도의 비밀을 통해 적어도 세가지 초월의 능력을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3초월).
불신자들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초월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이상이고, 다른 수준이다.
① 보좌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보좌에 앉아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세상 만물을 다스리지만 특히 구원받은 백성들의 모든 것을 지켜보시며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이다. 말씀을 이루고 기도를 응답하기 위해 천사를 움직인다고 했다(시103:19-21, 사62:6, 계8:3-4)
②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이다. 바다 끝에 있어도 거기에 함께 하시며 나를 인도하신다는 것이다(시139:7-10)
③ 237을 살리는 빛의 능력이다. 온 땅을 흑암이 덮지만 이 빛의 능력으로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3) 전무후무한 능력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증인으로 세워야 한다.
① 성경의 일곱 렘넌트와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전무후무한 능력을 누렸다는 것이다.
② 왜 나에게만 이런 문제가 올까? 누구도 겪지 못할 일을 겪고 있는가? 이 전무후무한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이다.
이 언약을 붙잡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 아픔까지도 새 일이 되게 하실 것이다(사43:18-19)
③ 주님의 교회를 섬길 때 이 축복을 믿고 누리면서 하라. 그래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자들이 중요하다(행6:5).
- 이때 오는 결론적인 축복이 무엇일까?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1) 우리 인생 자체가 처음부터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이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는 “좋았더라” 했고, 인간을 창조하시고는 “심히 좋았더라”고 했다(창1:31).
① 그런데 왜 내 인생은 이렇게 된 것이냐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부모 탓, 세상 탓, 누구 탓도 아니다.
첫 인생 아담이 마귀에게 속아 타락하고, 모든 인생이 그 사단에게 계속 속고 있는 것이다(요8:44, 요10:10).
②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본래의 축복된 존재로 회복시키시겠다는 것이다.
모든 죄, 저주, 운명, 사단의 권세를 십자가에서 박살내시고, 다 끝냈다고 하신 것이다(요19:30).
이제는 자녀로 삼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영원한 것을 누릴 수 있게 하신 것이다(롬8:15-17).
성령으로 인치시고(엡1:12), 성령으로 함께 하여 도우시고(요14:16-18), 성령의 능력을 누리라는 것이다(행1:8)
2) 내 인생의 근본을 다시 해야 한다. 그것을 세팅한다고 한다.
① 무엇을 위해 세팅을 해야 하는가? 11-12절이다(이유)
성도를 온전케 하며(나 자신부터 살린다), 봉사의 일을 하며(이웃과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산다), 그리스도 의 몸을 세우려 함이라(주님의 교회를 살린다). 이것을 위해서 각자에게 직분도 주신다는 것이다.
② 어떻게 세팅해야 할까? 13절 상반부이다. 그리스도를 믿고, 깊이 아는 만큼 된다(방법)
말씀 속에서 그 분의 기준으로 내 인생을 다시 편집하라. 내 생명은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바꾼 생명이다.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찾으며 내 인생을 다시 설계하라. 나는 하나님이 쓰실 사람이다.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릴 전도로 내 인생을 다시 디자인하라. 나는 세상을 살릴 사람이다.
③ 어느 정도로 세팅을 해야 하는가? 13-15절이다(목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날 때까지(13절), 이제는 더 이상 세상과 사단과 사람의 속임수에 속지 않을 때까지(14절),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된 것을 할 수 있을 때까지이다(15절)
3) 이 언약을 붙잡고 이제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학업, 기능, 산업) 하나님의 작품이 되도록 도전해보라.
① 내가 하나님을 누리는 것을 작품으로 만들어보라.
기도 수첩에 메모를 하거나 일기를 쓰는 이유가 그것이다. 시편의 반은 다윗의 신앙 고백이 기록된 작품이다.
② 내가 겪은 일, 현장에서 겪은 모든 것을 작품으로 만들어보라.
집사가 현장에서 어린이 살렸던 것을 메모해서 책으로 내고 어린이 전문사역자가 된 분도 있다.
자녀를 양육하면서도 할 수 있고, 특히 장애 가진 자녀를 가진 분들은 더욱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③ 내가 섬기는 부서에서 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작품으로 남겨지도록 만들라.
그래서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기고, 중요한 행사를 마치고 나면 반드시 역사 자료로 남겨 놓는 훈련을 하라.
결론-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이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인생이 다시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가지 능력(무한한 능력, 초월적인 능력, 전무후무한 능력)을 누리면서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작품으로 서라(엡4:11-15) 9/5/2021 September 5,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한 사람의 제자(수2:1-6) 8/29/2021
아프카니스탄 사태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가?
우리가 기도하는 제2 RUTC운동의 7가지 비전 중에 하나가 “난민 선교”이다.
난민을 받아들인 이후 이들로 인해 모슬렘화될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의 절대 제자를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보내면서 정말 하려고 한 것이 무엇인가? 무조건 가나안 족속을 짓밟고 멸망을 시키라는 것이 아니다. 그 가나안을 살려 하나님이 다스리는 축복의 땅이 되게 히려고 하신 것이다.
지금 세상도 마찬가지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영원한 심판에 들어갈 사람들도 있지만 영원한 생명을 같이 누릴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그들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복음화이다.
그 일에 쓰임 받을 축복된 한 사람, 그 일에 생명을 걸고 헌신할 준비된 제자를 찾으라는 것이다. 단 한 사람의 제자라도 된다는 것이다. 그 중요한 모델이 본문이다.
- 한 사람 제자의 중요성이다. 이것이 237 선교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키다.
1) 우리 다락방 안에 모슬렘 선교의 두 실례가 있다.
방글라데쉬에서 렘넌트 사역을 하는 목사와 파키스탄에서 통역자 역할을 해주는 목사이다.
이 두 목회자가 복음도 분명하고, 한국말을 배워 너무 잘 한다. 한국에 돈 벌러 나갔던 모슬렘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한국에서 다락방 가족을 만나 복음을 들었고, 목사가 되어 지금은 각자의 나라에서 사역을 하는 것이다.
2) 준비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을 건드려보는 것이다.
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도와주면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찾는 것이다.
친절을 베풀어 마음 문이 열리게 하고, 관계가 만들어지면 밥도 먹으면서 마음도 나누고, 형편도 들어보고, 도 와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도와주라(공부, 업무, 일자리 등).
② 그래서 복음을 전해보고, 복음을 받고 따라오는 사람을 집중해야 한다.
이것을 놓치면 결국 구제 사역하다 끝나는 것이다. 구제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정부도 할 수 있고, 불신자도 할 수 있다. 우리는 불신자가 못하는 일을 해야 하고, 그들의 인생 전체를 바꾸는 도움을 주어야한다.
행3장에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 앉아 돈을 구걸하는 사람에게 준 것이 이것이다(행3:8)
-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의 제자는 무엇이 다를까?
성경에 라합은 기생(창녀)라고 했다. 국경 지대에 집을 만들어놓고 사람들에게 숙식과 매춘까지 한 여인이다.
이런 여인이 자기 인생 전부를 바꾸는 복음을 붙잡은 것이다. 어떻게 복음을 들었을까?
1) 먼저는 하나님 백성이 누리는 축복을 소문을 통해 들은 것이다(9-10절)
① 그래서 하나님 백성인 우리가 그 분을 바라보면서 축복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증인이 되는 것이다.
② 왜 나는 잘 안 될까 갈등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실하게 기도로 물어보라. 내가 정말 참 믿음으로 하나님 바라보는 사람인가?
그렇게 바라보는데 잘 안 된다면 그 사람은 큰 그릇이라 하나님이 더 크게 깊이 오래 준비시키는 것이다.
2) 정탐꾼들을 통해 들었을 것이다. 군대에서 정탐꾼을 아무나 보내는 것이 아니다. 잘 훈련된 사람이다.
적어도 세가지를 말했을 것이 분명하다. 그것이 복음의 핵이다.
①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애굽의 400년 저주에서 해방시켰는지를 말했을 것이다(유월절, 그리스도의 피 언약)
② 하나님이 구원받은 그들을 어떻게 광야를 통과시키며 승리하게 했는지를 말했을 것이다(오순절, 성령의 역사)
③ 하나님이 왜 가나안을 정복하게 하시려는지를 말했을 것이다(수장절, 세계복음화의 비밀).
그래서 우리가 준비된 사람을 만나면 이 복음을 정확하게 전달할 준비와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
3) 이 라합이 나중에 유다 지파의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그 후손을 통해 다윗 왕과 그리스도가 오신다.
이 정도로 쓰임 받으려면 라합이 구원을 받고도 어느 정도 자기 인생을 갱신하기 위해 몸부림을 했겠는가?
① 일단 가나안 족속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자체가 생명을 건 것이다.
백성들과 단절이 될 수도 있고, 가족들과 단절이 될 수도 있다(모슬렘 사람이 복음을 받으면 더 하다)
불신자 가정에서 예수 믿고 많은 갈등과 핍박을 받을 수 있다. 사실은 그 사람이 진짜인 것이다(마10:34-36).
그냥 적당히 교회 다니는 종교 생활을 하다가 복음을 깨닫기만 해도 사단은 여러 가지로 방해할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저주에서 해방 받고 광야를 거쳐가면서 수많은 문제, 갈등, 훼방도 받았다.
② 하나도 문제가 아니었다. 세가지의 축복을 체험하는 기회였다.
그리스도의 언약을 잡고(요19:30), 구원받은 자를 하나님이 어떻게 책임지시는가를 체험하라는 것이었다.
구원받았지만 오랬동안 노예로 살던 과거의 상처와 체질(패배근성, 노예근성, 생존근성)을 치유받으라는 것이다.
거기서 영적으로 성장하고, 증거를 얻어서 가나안 정복(세계복음화)의 축복자로 가라는 것이었다.
여기서 오직을 찾아내면 된다(약하기에, 부족하기에, 실패하기에).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③ 이 축복을 어떻게 체험할 것인가?
갑자기 바꿀 수는 없다. 매일 나의 오늘을 말씀과 기도와 전도 속에서 힘을 얻고, 승리하면 된다.
그래서 말씀으로 인생을 새로 편집하라는 것이다(하나님의 답을 얻어 생각의 기준을 바꾸는 것이다)
기도로 인생을 새로 설계하라는 것이다(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하나님의 힘을 얻는 것이다)
전도로 인생을 새로 디자인하라는 것이다(하나님의 마음과 능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결론-세가지 붙잡을 축복이 있다. 237과 오천 종족을 살릴 수 밖에 없는 응답과 축복이 따라 올 것이다.
첫째는 두 정탐꾼과 기생 라합과의 만남이다. 두 정탐꾼은 팀의 축복이고, 라합과의 만남은 거기서 나오는 제자와의 만남이다. 이런 축복을 평생의 언약으로 붙잡고 가기를 바란다.
둘째는 라합 한 사람이 가나안 복음화의 문이 된 것이다. 모든 만남이 이런 문이 되도록 기도하고 도전해보라.
셋째는 한 사람의 제자를 세우기 위한 참된 헌신이다. 만나는 사람에게 정확한 붉은 줄의 표(복음)를 주면 된다.
한 사람의 제자(수2:1-6) 8/29/2021 August 29,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모태에서 영원까지(시90:10-17) 8/22/2021
지난 주에 하나님 자녀가 가는 세가지 여정에 관해 말씀을 나누었다. 길이 다르고, 받을 응답이 다르다는 것이다.
세가지 여정이 무엇인가? 부족하고 상처 가득한 내 인생이 하나님 증거가 되게 만드시겠다는 것이다(증인의 여정). 나를 살려서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시겠다는 것이다(전도자의 여정). 우리가 누릴 생명과 축복은 이 땅에서만이 아니다. 영원한 것이다(영원한 여정). 이 축복을 말씀을 통해 약속으로 주셨고,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하셨고, 인생의 모든 문제 사건을 통해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이것을 합쳐 “언약의 여정”이라고 한다.
이 축복된 여정을 가기 위해서 적어도 세가지만 하지 않도록 언약이 각인되고, 뿌리를 내리고, 체질이 되면 된다. 각인은 내 생각의 기준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언약이 각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만 오면 염려, 불안, 미움, 분노 같은 것이 오는 것이다. 그것이 스트레스를 만들고, 몸 안의 독소와 암도 만든다.
뿌리는 어떤 문제가 와도 안 흔들리는 상태이다. 그것이 결국은 하나님께 대한 불신앙을 만든다. 흔들리고 불신앙 하는 만큼 축복을 다 놓치는 것이다(광야 40년의 이스라엘). 체질이 된다는 말은 앞에서 말한 염려, 불신앙에 속지를 않으니 생각만 하는데도 응답이 되고(엡3:20), 살아가는 것이 축복이 되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롬12:1-2).
이 여정을 갈 때는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인생을 무조건 열심히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틀린 길을 열심히 가서 멀리 갔다면 그만큼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다(네비게이션이 필요한 이유).
- 시간표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표인 24, 25, 영원이라는 시간표이다.
1) 24는 하나님이 오늘 내게 허락한 시간이다.
이 시90편을 기록한 모세는 우리 인생이 70년이고, 강건하면 80년이라고 했다. 그러나 돌아보니 수고와 슬픔으 로 가득한 인생이었고, 그것도 날아가듯이 지나갔다고 했다(10절).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모세의 24 집중)
① 모세는 우리의 날을 계수 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해달라는 기도를 했다(12절).
내 인생의 날을 정하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이시다. 나의 날을 허락하신 그 분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것이 지혜다.
이것을 놓치면 나의 하루는 의미 없고, 지루하다. 열심히 살았으나 허무한 인생이 된다.
② 인생 자체가 어렵기에 그 속에서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를 했다(13절)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해보라(학업, 직장생활, 사업, 사역)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는 모든 일은 아무리 작은 일을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③ 늘 연약하기에 아침에 주의 사랑이 나를 채워 그것이 평생의 기쁨이 되게 해달라는 고백을 했다(14절)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이 사랑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다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안 행복하다.
하루를 시작할 때 이 하나님 사랑을 조금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기쁨과 용기가 생기고, 할 일이 보인다. 이 하나님의 지혜, 도우심, 사랑이 채워진 상태가 영적 써밋의 상태이다. 반드시 이 시간을 만들어 누려야 한다.
2) 25는 하나님의 자녀가 이 축복을 누리며 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① 모세의 출생과 성장 과정은 비극이었다. 시대 환경 때문에 강가에 버려졌는데, 그것도 하나님 작품이 되었다.
강가에 목욕하러 나온 애굽 공주의 눈에 띄어 왕자가 된 것이다. 다른 애굽의 왕자들과 형제 관계가 된 것이다.
② 모세가 애굽 왕궁에서 배운 모든 학문, 리더쉽 등이 훗날 이스라엘을 이끄는 지도자 훈련이 된 것이다.
영적 써밋의 시간을 가지며 하는 모든 공부, 수고와 헌신이 전부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때로는 억지로 한 일도 하나님은 절대 축복이 되게 만드신다(마27:32, 롬16:13)
③ 모세가 실패하고 아펐던 모든 시간들도 하나님의 작품이 되게 했다.
모세가 괴로웠던 날 수와 어려움을 당한 연수대로 하나님이 축복으로 바꾸어 기쁘게 하셨다는 것이다(14절)
그것이 노예로 고통당하던 이스라엘을 살리고, 그 복음이 우리까지 와서 우리를 살린 것이다(모세의 237 선교).
3) 영원은 우리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우리의 후대와 영원한 미래에 계속될 축복을 의미한다.
주께서 행하는 모든 것이 먼저는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후대에게 영원한 영광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16절)
- 로드맵이다. 우리가 가는 길에 하나님이 세워놓은 목표가 있다. 그것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로드맵이다.
불신자들도 뭔가 앞서가는 사람, 리더자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이것이 있다.
1) 성인식이다. 구약의 이스라엘이었던 유대인들이 이것을 가장 잘 한 것이다.
① 어린 시절에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를 찾는 것이다. 분명히 각자에게 주시는 것이 있다.
그것을 못 찾고 사는 것도 문제이나, 하나님 주신 달란트가 자기 것인 줄 알고 사는 것이 더 문제이다.
② 그것을 가지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13세에 성인식을 할 때 말씀을 읽고, 메시지를 하게 하는 이유다. 그들이 세상을 이끄는 성인이다.
말씀 따라가라. 나를 보호하고(시107:20), 지혜도 주고(시119:98-100), 내 길의 빛과 등이 된다(시119:105)
2) 사명식이다. 내 평생의 미션을 찾는 것이다.
①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고 능력으로 채우셔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증인으로 서야 하기 때문이다(행1:8)
이유를 붙잡은 기도를 하고, 미션을 붙잡은 도전을 하라(불신자 가족들, 친구들, 세상 앞에서)
② 내가 당한 모든 문제를 상처로 붙잡지 말고, 나 같은 사람 살리는 미션으로 붙잡는 순간 더 이상 문제 아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광야 40년간 아픔, 절망의 시간으로 보내게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
자기 아픔의 40년으로 400년 이스라엘 백성의 아픔을 체휼하게 만든 것이다(출3:7-9)
③ 렘넌트 때 깨달을수록 좋다(요셉, 사무엘, 디모데처럼).
모세는 비록 80세에 깨달았으나 그 순간부터 120세까지 삶의 시간을 연장해서 미션 감당하게 하셨다(신34:7).
3) 파송식이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나의 현장이다.
① 성경은 20세에 남자를 구별해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게 하셨다(민1:3, 18).
렘넌트는 내 현장(학교, 직장, 군대)의 영적 군사이다. 내 현장에 하나님 나라를 위한 영적 사령관이다(사55:4).
② 그리스도께서 모든 성도를 파송하며 약속하신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능력, 빛의 능력을 약속한 것이다.
우리가 내 현장의 영적 파수꾼으로, 영적 의사로, 그리스도의 대사로의 신분을 붙잡고 나갈 때이다.
한 두 사람만 있어도 된다. 소돔과 고모라에 이렇게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열 명이 없었다(창18:32).
결론-우리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손으로 행한 모든 일이 견고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17절). 이것이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이다. 우리의 인생이 모태에서 영원까지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모태에서 영원까지(시90:10-17) 8/22/2021 August 2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