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1,2,3 RUTC 응답의 현장 : 하나님의 여정을 가는 사람들(사62:6-11) 8/15/2021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다. 온통 부정적인 소식들만 들려온다. 또다른 팬데믹이 온다, 더 심각한 경제 위기가 온다, 대량 실직 사태가 온다는 등의 소식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한다.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고, 될 대로 되라고 사는 사람도 있고, 이런 현실에 눌려서 짜증, 분노, 우울증, 중독에 빠져 사는 사람들도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 셋 중의 하나 수준으로 살면 안 된다.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주님 오시기 전까지 당연하고, 필연적이고, 절대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이다.
- 이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사실이 뭐냐? 하나님이 준비한 성도의 길(여정)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성경은 적어도 세가지 길을 말씀하신다. 그 길을 가라는 것이다.
1)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 되신 그리스도가 길이라고 했다(요14:6). 그 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면서
우리의 모든 저주를 해결하시고, 우리가 갈 길을 따로 준비해놓으신 것이다. 어떤 문제와 위기가 와도 그 분
안에 있을 때 성령으로 직접 인도하시고, 도우시고, 보호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26-27). 절대 해답이다.
2)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라고 했다(마7:13-14). 세상 사람들은 자기 욕심과 성공을 위해 큰 문을 찾아다니는데, 그것이 멸망으로 가는 문이요 길이라는 것을 모른다. 성도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고,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는 오직을 붙잡고 가는 사람에게는 다른 축복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절대 축복이다.
3)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릴만한 대로를 준비하라고 했다(사60:10). 전도와 선교가 길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세상에 재난이 와도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뒤에야 끝이 온다고 했다(마24:14). 절대 미래이다.
전도와 선교를 깨닫고 헌신하는 사람들은 시대의 시간표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당연히 시대적인 응답이 온다.
이 어려운 때에도 하나님이 우리 다락방 교회들과 성도들을 축복하시고 응답하셔야 하는 절대 이유이다.
- 우리가 가는 길에는 세가지의 분명한 하나님의 목표가 있다. 그래서 여정(Journey)이라고 한다.
여행(Trip, Tour, Travel)이라는 단어와 여정(Journey)이라는 단어에는 차이가 있다.
여정은 인생 전체를 향해 쓰는 단어이고, 그 인생 전체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는 것이다(언약의 여정)
1) 증인의 여정이다. 구원 받은 자의 인생 속에 그 분이 With, 임마누엘, 원네스로 함께 하시는 이유이다.
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인생 전체가 하나님의 증거가 되게 만드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고 했다(롬14:8)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고, 인본주의 쓰고, 흔들리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② 하나님이 택함받은 주의 백성을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주야로 쉬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신 이유이다(6절)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곧 택함받은 백성을 세워 세상에서 영광을 받으시기까지 하시겠다는 것이다(7절).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자리에서도 남은 백성들, 렘넌트들에게 하신 언약이다.
우리가 정말로 오직을 바라본다면 아픔도, 눈물도, 억울했던 모든 것도 증거가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③ 그들이 무너지는 성전과 교회까지 다시 세울 정도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더 이상 원수(마귀)에게 뺏기지 않고, 하나님의 성소 뜰에서 먹고 마시며 즐거워할 것이라고 했다(8-9절)
2) 전도자의 여정이다. 우리를 증인으로 세워야 하는 두 번째 이유이다.
우리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고,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리시기 위해서이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구원받는 일이 벌어져야 한다. 전도가 되어지는 것이다(사60:1-5).
① 성문으로 나아가 백성이 올 길을 준비하라고 했다(10절). 그 길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내게 누군가를 보내실 때 정확히 그리스도가 인생 모든 문제의 유일한 길인 이유를 말해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벧전3:15, 구원의 길)
② 돌들을 제하라고 했다. 내가 치유 받고 갱신해야 할 것들을 의미한다.
사단이 열 두가지 유혹과 함정으로 계속 속인다. 자기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의 기준만 바꾸어도 된다.
내 가문에 흘러오는 영적 문제, 성격과 삶, 습관 속에 남아서 늘 나를 실패하게 하는 요인들과 영적 싸움하라.
③ 이제 만민(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위해 깃발을 들라고 했다.
깃발은 시스템을 의미한다. 세계복음화 할 만한 기도 시스템, 훈련 시스템, 치유 시스템, 경제 시스템이다.
그래서 교회 안에 세계복음화를 위한 기도 파수꾼, 말씀 사역자, 치유 사역자, 경제 축복을 받은 산업인들이 일어나야 한다. 이 언약을 잡고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보좌의 권세, 시공간 초월의 능력을 약속한 것이다.
3) 영원한 미래의 여정이다.
여정(Journey)라는 말에 또다른 중요한 의미가 있다. 다시 돌아 올 기약이 없이 가는 여행이다.
① 다시 돌아올 이유도 없다. 우리에게 영원하고 완전한 그 날과 그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는 연약한 자들(시온의 딸)이지만 영원한 구원과 상급이 우리 앞에 있다는 것이다(11절).
작은 일을 하고, 작은 헌신을 하고, 하루를 살아도 우리는 영원한 나라와 상급을 바라보며 하는 것이다.
② 그리고 우리의 뒤를 따라와 줄 후대를 렘넌트 제자로 세우면서 가는 것이다.
렘넌트 때 복음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어 다음 시대를 이끌 리더로, 전도제자로, 영적 써밋으로 서게 하는
것이다. 어리고 젊은 렘넌트들에게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다(전12:1).
세계를 바꾼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의 평생 삶을 이끈 두가지 힘이 있다(1%의 영감, 영원한 미래의 소망)
결론-불확실한 세상에 살고 있으나 우리는 하나님이 준비한 확실한 미래를 보며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가지의 여정을 준비하신 것이다. 세상이 어렵다고 스트레스 받고 눌려 살지 말고, 새로 시작하기를 축복한다.
우리 앞에 두 길이 있다(하나님의 길, 세상의 길). 오늘 나의 결단이 나의 평생의 여정을 결정하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고, 세상에 속고 따라가지 말고, 237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리는 길을 걸어가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여정을 가는 사람들(사62:6-11) 8/15/2021 August 15,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237 치유 써밋의 지도자(창41:38-40) 8/8/2021
24차 세계 렘넌트 대회의 주제가 “237 치유 써밋의 지도자” 이었다. 구체적인 말씀이 선포되었다.
렘넌트들은 “나는 237 치유 써밋의 지도자로 준비하는 것이다”라는 언약을 붙잡아야 하고, 모든 부모와 중직자들은 “나는 237 치유 써밋의 지도자를 키우는 사람이다”라는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게 주시는 언약으로 붙잡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성취시키고, 거기서 내가 할 일이 보이는 것이다(살전2:13)
너무 어렵고 힘든 세상이다. 사람들과 교회들조차 무너지고 있다. 그래서 이 언약을 붙잡은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환경과 현실에 상관없이 요셉같이 한 사람만 언약을 잡아도 자신, 가정, 교회, 시대 살리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 237에 대한 언약부터 가슴 속에, 기도 속에 담는 시작을 하라(렘넌트의 시작)
237은 다른 말로 하면 모든 세상, 모든 민족, 모든 나라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계획이다.
요셉을 그 시대 강대국인 애굽으로 보낸 이유가 뭔가? 그 애굽을 발판으로 해서 세상을 살리라는 것이었다.
1) 237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은 처음부터 인생 속에 심어주셨던 것이다(창1:27-28)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해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한 것이다.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말은 세상을 짓 밟고 망가뜨리라는 의미가 아니다. 세상이 어느 정도로 인간의 욕심에 무너지고, 흑암 세력에 정복당할지를 내 다 보신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축복하는 자로 서라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가나안으로 보내어 그를 축복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네가 복을 받고, 강대한 나라가 되어 “너 때문에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창12:1-3)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것을 놓치고 산 것이다. 사람을 살리는 전도, 세상을 살리는 선교는 아예 마음에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전 세계로 보내 그들과 함께 살아보라는 것이다.
3) 거기서 237의 언약을 잡은 사람들은 요셉처럼 그들을 살리는 증인으로 선 것이다.
① 이 축복을 성도와 교회가 놓치니까 하나님 없는 강대국, 3단체, 명상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다 뺏긴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있는 것이다. 누구 책임인가?
② 지금이라도 237을 향한 이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산다면 모든 것을 회복시키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지막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그것이다(마28:18-20, 막16:17-20, 행1:8)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권세(보좌의 권세)로 함께 하고, 땅끝까지 증인될 수 밖에 없는 증거 주시겠다는 것이다.
③ 렘넌트 때 이것을 영혼 속에, 가슴 속에, 기도 속에 담아야 한다(각인). 그 담은 것에서 뿌리와 열매가 나온다.
말씀 속에서 나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편집해보라. 그리고 성인으로 가는 것이다(성인식)
- 237 모든 민족을 치유할 자로 준비하라는 것이다(렘넌트의 정체성).
우리가 무슨 힘으로 세상을 치유하겠는가? 그래서 보좌의 권세와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1) 영적인 눈을 열고 영적인 힘부터 회복하라는 것이다.
왜 이렇게 세상이 어렵고 무너지게 된 것인가?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서 무너지게 한 자가 있었다.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자기 욕심을 따라가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가 닫히게 된 것이다.
그 자리를 차지한 자가 누구인가? 그가 먼저 타락한 영, 사단이다(요8:44, 요10:10, 엡6:12, 사60:2, 딤후3:1)
2) 참된 기도를 훈련해서 이 흑암을 이기고 세상을 살릴만한 영적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① 기도를 해도 단순히 문제 해결, 육신의 축복만을 구하는 육신적인 기도이기 때문에 문제이다.
영적인 기도의 다섯 가지를 회복하라. 성삼위 하나님을 향한 누림, 그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권세와 능력(보좌 의 축복), 천사를 움직여 도우심, 사단 권세가 무너짐.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것이다(영성).
② 나의 기도를 찾으라.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가 나온다. 기도로 내 인생이 설계되는 것이다(사명식).
그 기도는 노예로 일하면서도 할 수 있고, 감옥에서도 할 수 있다. 사무엘은 성전의 언약궤를 가까이하며 했다.
3) 그때 하나님이 내 인생의 설계자가 되시고 거기서 하나님의 작품이 나온다.
① With, 임마누엘, 원네스의 작품이 나온다.
요셉의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었고, 그가 만난 사람들,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된 것이다.
요셉이 당한 모든 문제와 고난과 아픔(Nobody, Nothing)은 전부 이 하나님의 작품을 만드는 하나님의 방법이 었다(Everybody, Everything).
② 24, 25, 영원이라는 시간표가 확인되어진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의 오늘(나의 집중), 하나님이 보이시는 절대 능력, 후대와 영원으로 연결되는 축복이다.
사람을 보는 눈, 사건을 보는 눈, 세상을 보는 눈, 미래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치유의 시작이고 결론이다.
- 이 모든 것을 위해 하나님은 주의 백성(렘넌트)을 참된 써밋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렘넌트의 결론)
세상적인 써밋 아니다. 영적 써밋이다. 그냥 써밋 아니다. 써밋을 살리는 써밋으로 가는 것이다(파송식).
1) 이유부터 잡으라.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신 이유다(벧전2:9). 그리스도의 대사이다(고후5:20).
틀린 이유를 붙잡으면 성공자라도 결국 무너진다. 부모의 말 한마디, 보여주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삼상17:29).
“나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릴 자다”, 이 언약을 붙잡고, 전도로 내 인생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2) 한 사람의 지도자가 일어날 때는 그 배후에 누군가가 있었다. 요셉은 그 아버지 야곱이다(창37:11, 45:28).
모든 중직자들은 렘넌트의 파수꾼, 후원자, 멘토 역할을 찾아보라. 한 사람만 도와도 된다.
3) 렘넌트가 세상을 치유하고 살릴 참된 전도자, 제자가 되는 날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다.
나부터 언약 잡고 해보라. 우리 모두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전도자로 서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① 오직,거기서 나오는 것이 영성이다. 내가 그 분을 오직으로 바라보는데, 사람들도 아는 것이다(38절)
② 유일성,거기서 나오는 것이 전문성이다. 공부하고 경험한 것이 전문성인가? 하나님 축복이 임한 것이다(39절)
③ 재창조, 사람과 세상을 살리려는 마음이 있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인성이다. 그것 때문에 양보하고, 배려하고, 누구라도 도울 수 있다. 이들이 참된 써밋이다(40절). 진짜 전도와 선교는 이 세가지로 하는 것이다.
결론-요셉처럼 행동은 작은 것, 지금 하는 일, 밑바닥에서 시작하라. 생각의 기준은 언약이다. 우리 눈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장 높고 깊은 것을 보는 것이다. 237 살리는 치유 써밋 지도자의 훈련과 응답이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237 치유 써밋의 지도자(창41:38-40) 8/8/2021 August 8,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써밋이 누릴 OURS(창39:1-6) 8/1/2021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어렵지만 더 어려운 시대가 올 것이다. 판데믹으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지만 급하게 바뀌는 시대가 오고 있다. 그것이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이다. 그 준비를 미리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답이 있다. 그것이 “OURS”이다.
하나님이 주신 중요한 축복 네가지의 이니셜이 “OURS”이다. 실제 영어의 뜻도 “우리 것”이니 그렇게 잡으면 된다
- 오직(Only)이다.
하버드 대학원 교수의 “Different”라는 책에서 현대 사회에서 리더로 살려면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것을 위해 창조적 자기 파괴를 하고, 고정 관념을 깨고, 차별화 등의 강조를 했다.
1) 우리에게 오직은 어떤 의미인가? 그것이 왜 꼭 필요한 것인가?
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것을 오직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그것은 근본적이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찾아내고, 거기서 모든 답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② 예수님이 마태13에서 밭에서 발견한 보화의 비유, 진주의 비유, 물고기 비유를 하면서 설명한 것이 그것이다. 가장 소중한 것을 찾으니까 그것을 얻기 위해 나머지는 다 팔아도 되고, 다 버려도 안 아깝다는 것이다.
2) 우리가 정말로 붙잡아야 할 오직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으로 보내신 그리스도이다.
① 그 분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 것이다. 제사장, 왕, 선지자라는 그리스도의 세가지 권세로 끝없이 계속되는 인 간의 타락과 그 배후에 숨은 영적 문제와 거기서 따라오는 저주와 심판에서 우리를 해방시킨 것이다(롬8:1-2)
노아 시대처럼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의 심판이 올 수도 있다(마24:37-39).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방 주에 있는 자와 같이 된 것이다.
② 그 분이 우리의 영원한 해답이 된 것이다(요19:30). 지금보다도 더 큰 문제와 재앙이 와도 두려워할 이유 없다.
우리가 정말 오직 그리스도 바라본다면 우리가 누릴 축복은 따로 있다. 그 분만 주실 수 있다. 그래서 오직이다
본문의 요셉이 뭐가 달랐던 것인가? 요셉이야말로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으로 산 것이다. 형제들에게 죽을 뻔 하 기도 했고, 노예로 팔려오기까지 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속에서 구원하셨고, 그 속에서 함께 하신 것이다.
3) 어떻게 이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 우리의 오직이 될 수 있을까?
① 말씀 속에서 내 인생이 그 분으로 오직이 되도록 집중해보라(말씀으로 편집, 설계하고, 디자인해보라는 것)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나를 어떻게 소중히 여기시는지 그 말씀만 찾아서 내 인생을 편집해보라.
내 인생이 다시 발견될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나올 것이다. 그것이 설계이다. 내가 뭘 준비하고 갖추어야 하는지가 나올 것이다. 그것이 디자인이다.
② 지금 내가 당하는 어려움과 문제는 이 오직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요셉을 비롯해서 렘넌트 일곱 명과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외로움, 고통의 자리에서 이 오직을 체험한 것이다. 사람과 세상은 나를 버릴 수 있다. 하나님은 끝까지 그 사랑으로 우리를 붙잡으신다(롬8:30-39, 빌1:6)
③ 숨은 영적 문제를 당하는 사람들은 이 오직을 체험하고 증인으로 세워질 절대적 기회이다.
악몽에 가위 눌리고, 귀신 소리를 듣고, 영적 문제로 질병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러다가 포기 하고 무당이 되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스도의 피 언약을 붙잡고 그 분을 바라볼 때 사단은 벌벌 떨고 도망간다.
운명 같이 400년 노예로 짓눌려 살던 이스라엘이 유월절 피 바는 날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출12:27-29).
- 유일성(Uniqueness)의 축복이다.
내가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바라볼 때 내 인생(학업, 일, 사업, 목회)을 그 분이 다스리는 것이다(하나님의 나라)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무슨 직업을 가져야 할까? 오직, 유일성의 믿음을 가진 사람은 뭘 해도 상관없다.
1)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유일성의 축복을 붙잡고 가라.
요셉이 노예로 살았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그가 일하는 보디발의 집과 밭의 식물들까지 복을 받았다.
그것이 끝이 아니다. 감옥에 가서도 유일성의 축복을 누렸고, 왕궁에 가서도 유일성의 축복을 누렸다.
감옥에서도 요셉의 말만 답이 되었고(창39:22), 왕도 요셉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창41:40).
2) 전도 속에서도 유일성의 능력과 응답을 누리라.
내가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고, 만나는 사람에게 오직 그리스도만 설명하면서 답을 주어보라.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들은 그 오직 그리스도를 들으면서 답을 얻고, 치유를 받고, 인생이 바뀐다(유일성 전도)
3) 우리의 작은 선교도 유일성의 축복이 되게 하실 것이다.
우리 옆의 다민족부터 나의 선교로 알고 시작해보라. 그리스도를 말해주고,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면 된다.
우리 교회의 다민족 성도들과 사역자들은 전부 그렇게 세워진 것이다.
- 재창조(Recreation)의 역사이다.
재창조는 구원의 역사이다. 사람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역사를 의미한다.
1) 오직과 유일성의 축복을 누리며 사니까 사람들이 내게 오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이다(사60:1-5)
그들이 그리스도의 답을 듣고, 내 간증을 들으면서 살아난다. 그것이 성령의 역사이다.
2) 더 중요한 것은 오직과 유일성을 붙잡은 나 한 사람 때문에 내 현장의 흐름이 바뀐다.
① 요셉 한 사람 때문에 보디발의 집, 감옥, 왕궁, 애굽이란 나라의 흐름까지 바뀐다. 그가 참된 써밋이다.
칠년의 풍년에서는 쌀을 비축해놓았고, 다시 칠년의 흉년에는 쌀을 팔면서 애굽이라는 나라가 더 번성했다.
② 불신자 집안에, 종교 생활하는 집안에 한 사람을 통해 빛이 들어가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이 요셉의 형들처럼 무시도 하고, 핍박도 하지만 나중에는 정말 감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3) 결국 요셉 한 사람으로 시작해서 자기가 사는 시대와 다음 시대까지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이 요셉으로 인해 형들의 후대들도 살고, 거기서 이스라엘의 열두지파가 일어나고, 그리스도도 오신 것이다.
결론-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언약을 잡고 누리는 사람이 영적 써밋이다(창41:38). 우리 한 사람이 이 증인으로 서면 그가 “개인 시스템”이다. 이들이 같이 모일 때 세상 살리는 “현장 시스템”, “교회 시스템”이 세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고통의 시대에 우리를 그렇게 쓰시기를 원하신다. “OURS”가 정말 우리의 것이 되기를 축복한다.
영적 써밋이 누릴 OURS(창39:1-6) 8/1/2021 August 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써밋의 시간표(고후6:1-2) 7/25/2021
지난 두 주간동안 돈 많은 세계 최고 부자들이 자기들만의 우주선을 만들어서 우주 여행을 다녀왔다. 18살의 아들이 경험한 10분간의 우주 여행에 그 아버지는 적어도 2500만불을 지불했다고 한다. 아마존의 CEO 베이조스가 우주 여행을 마치고 한 인터뷰에서 한 말이 있다. 이제는 20만불만 내면 누구든지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광고였고, 그들의 최종 목표는 우주에 멸망해가는 지구를 대신할 도시(식민지)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때쯤 되면 주님이 오셔야 할 것이다. 혹시 그것이 가능하더라도 10분 여행에 20만불이라면 거기에 가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결국 돈과 권력을 가진 세상 써밋들이다(영화 “엘리시움”)
지금 이 시대는 써밋 전쟁의 시대이다.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다. 창11:1-4의 바벨탑 사건에 등장했던 인물들과 다를 바가 없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 하늘 꼭대기로 올라가서 거기에 자기들의 이름을 놓겠다는 것이다. 0.1%의 소수들이다. 이들에게 다른 사람은 상관없다. 결국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잃고, 절대 빈곤에 고통을 당하고, 심각한 정신 문제를 겪게 될 것이다.
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단어가 뭐냐? 첨단(High Tech)이다. 누가 더 빠르고, 더 높이 올라갈 것이냐를 가지고 전쟁하는 것이다. 기업 간, 국가 간의 전쟁이다(올림픽의 표어에도 나오는 단어이다.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사단의 목표는 분명하다. 모든 것을 사용해서 개인을 무너뜨리고, 가정과 교회를 무너뜨리고, 결국 세상을 무너뜨리려는 것이다(요10:10, 요14:30, 엡6:12) 하나님은 뭘 하고자 하실까? 이들과 당당히 맛서 싸울 수 있고, 오히려 그들로 인해 무너진 인생과 세상을 살릴 참된 써밋을 세우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써밋 전쟁은 곧 영적 전쟁이다.
올해의 유초등부, 중고등부의 써밋 캠프가 다 끝났다.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하고, 지속해야 할 것이 있다.
지속적으로 포럼하면서 절대 미션 심어주고, 인턴쉽 해주고, 인생 포럼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 우리가 아무리 부족하고 그런 우리를 세상을 살릴 써밋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1)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상 써밋을 능가할 써밋으로 세우신다는 언약을 주셨다.
이스라엘에게(신33:29), 다 잃고, 포로로 끌려간 성도들에게(사55:4, 사60:22), 연약한 제자들에게(마28:18-20),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것이다(행1:8)
2) 그들을 시대마다 하나님이 남겨놓으셨다는 것이다. 그들이 렘넌트다.
렘넌트라는 단어에 담긴 다섯가지 언약을 완전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라.
렘넌트는 선택된 자다(롬11:5). 거룩한 씨를 가진 자다(사6:13). 디아스포라로 사는 자다(사49:6). 영적써밋으로 산다(창41:38). 모든 족속을 살릴 전도 제자다(마28:18-20)
- 이제는 불신자의 시간표에 쫒기며 살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라보며 살라.
세상의 시간표는 “첨단”이고, “더 빨리, 더 높이, 더 열심히, 더 힘차게”이다. 실제로 최고의 스피드로 달려간다.
죽기 살기 경쟁이다. 이 수준을 따라가려고 살다가는 다 지치고 죽어갈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따로 있다.
1) 24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의 오늘이다.
수많은 문제, 고통, 핍박이 와도 상관이 없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시2:4). 인간이 어느 정도 타락하고, 어 디까지 갈 것인지, 사단이 어떤 전략으로 성도와 교회를 공격해올 것인지를 알고 계셨다(12가지 사단 전략)
① 그래서 하나님이 영세 전에 미리 준비하신 것이 복음이다(롬16:25)
하나님이 그 아들을 제사장, 왕, 선지자, 하늘 권세를 가진 분으로 보내신 것이다.
우리 인생의 모든 저주, 운명, 사단, 지옥 권세를 끝내고(요19:30), 하나님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롬8:15-17)
② 이 복음의 축복을 오직으로 붙잡고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오직 그리스도(절대 해답), 오직 하나님의 나라(절대 배경과 미션),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절대 능력).
불신자들로 명상하며 집중하는데, 우리가 그 분께 집중하는 시간이 없다면 어떻게 세상을 이길 것인가?
③ 그때 오는 것이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다.
“내가 은혜를 베풀어야 할 때에 네 기도를 들었고, 구원이 필요한 때에 너를 도왔다“고 하신 말씀이 그것이다.
복음의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라. 기도 속에서 모든 것을 풀라(에디슨의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의 의미)
2) 25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절대 증거의 시간이다.
25가 사람의 시간표에서는 절망의 시간표이다. 하나님의 시간표에서는 절대 축복의 시간표이다.
①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그 분에게 내 인생을 정말로 맡길 때에 문제는 전부 기회이다.
하나님이 계획한 다른 응답이 준비되어 있다.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롬8:28)
② 우리가 눈에 보지 못하지만 절대적 응답이 준비되어 있다(렘33:3)
그래서 눈에 보이는 사람에 속지 말고, 현실에 속지 말고, 작은 응답에 속지 마라는 것이다.
③ 우리가 누릴 절대 응답, 절대 증거가 무엇인가?
하나님은 모든 문제 사건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작품을 만드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사람들이 만든 시대적인 작품들은 전부 고난 중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었다
(성경을 기록하는 일에 쓰임받은 사람들, 존 밀톤의 실락원, 존 번연의 천로역정, 화니 크로스비의 찬송들)
3) 영원이다.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축복이다. 우리는 영원한 여정을 가는 것이다(히11:16).
① 우리는 누구와도 경쟁할 필요가 없다. 다 양보해도 상관없다. 하나님이 주실 축복이 따로 있다.
② 이 시간표를 붙잡고 한 작은 수고, 작은 헌신이 전부 하나님께 받을 영원한 상급이 되는 것이다.
“복음 때문에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100배를 받고 영생을 누릴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내 이름으로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했다(마25:31-40).
“무엇으로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고, 영원한 시간에 거둘 것이라”(갈6:7-8)고 했다.
③ 고생하면서 우주에 다른 도시 만들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우리에게는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이 있다. 그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돈도 필요 없고, 다른 무엇도 필요 없다(사55:1). 오직 하나님 은혜 붙잡고 생명 살리다 가면 된다(전도와 선교)
결론-써밋 전쟁의 시대이다. 영적 써밋이 되면 된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것이다. 조급하지 말고, 그 분께 집중하면서 여유를 가지고 살라. 하나님의 시간표를 붙잡고 24, 25, 영원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영적 써밋의 시간표(고후6:1-2) 7/25/2021 July 25,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비대면 시대의 영적 써밋(요삼1:1-2) 7/18/2021
이 시대를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한다. IT(미디어, 컴퓨터를 통한 정보 통신), 인공지능, 유전공학들이 발전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이 급하게 달라지는 시대가 된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대표적인 현상 중에 하나가 비대면 활동이다.
서로 얼굴도 안 보고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이다. 코로나 판데믹이 이것을 급하게 더 앞당기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편리할 것 같지만 그로 인해 더 많은 고통이 올 것을 내다보고 있다. 당장 10년 안에 수많은 직업이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직업을 잃고 매일 먹고사는 것을 걱정해야 하는 프롤레타리아트 그룹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슈퍼 컴퓨터 앞에서 질문하고 공부하는 학교들도 늘고 있다. 질병도 비대면으로 진단하고 약을 보내주면 되고,
수술도 인공 지능을 가진 로봇이 더 완벽하게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집도 조립식 주문으로 며칠이면 끝낸다.
BTS의 노래가 비대면 온라인으로만 전 세계를 장악했고, 구글에서 명상가를 세워 강의를 하게 했는데 20억명이 접속했다고 한다. 거기서 벌어들인 광고비와 각종 수익은 천문학적이라고 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정신 문제이다. 절대 빈곤이 계속되고, 사람과의 관계가 닫히면서 외로움, 절망, 좌절감에서 오는 우울증과 공황장애와 정신분열 상태가 급증하고 있다. 딤후3:4에 모든 것이 빨라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조급하고, 자기만 사랑하고, 쉽게 배신할 것이라고 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겠다고 나오는 것이 명상운동, 기운동, 무속, 점술, 종교인데 더 큰 영적 문제가 따라오는 것이다. 제2, 제3의 네피림 시대가 되는 것이다.
- 이런 시대에 세상이 필요로 하고, 하나님께서 쓰셔야 하는 진짜 써밋은 누구일까?
성경은 이런 시대를 예언했고, 이런 현상들이 마지막 때의 징조라고 했다. 그래서 답도 성경에 있는 것이다.
1) 기본적으로 직업을 갖는다면 하이테크 쪽으로 전문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이런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과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 세계는 그 싸움을 하고 있다.
2) 실업율이 높아지고,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면서 경제 전문가들이 필요할 것이다.
전 세계의 집 값이 폭등하는 이유도 이것이다(자택 근무의 증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 금리 인하)
3) 그러나 진짜 써밋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답을 가진 써밋이다.
비대면 시대의 결과로 정신적으로 고통을 당하고, 흑암의 영들에 시달리는(사60:2)에게 답을 주고 살려내는 써 밋이다. 그들이 영적 써밋, 전도 써밋, 시대 써밋이다.
- 그렇다면 이 진짜 써밋의 핵심이 뭘까? 근본적(본질적)인 것부터 회복해야 한다.
특히 비대면 시대에 당당히 맞붙을 만한 뭔가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영적인 것이다.
영적인 것, 눈에 안 보인다. 그래서 비대면 중에 비대면이다.
1) 구원받은 우리가 영적인 힘을 얻고, 영적인 권세와 능력을 체험한다면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것이다(시공간 초월)
실제로 이 시간 올바른 복음을 붙잡고, 예배하면서 힘을 얻어 보라. 내 안의 성령이 내 영혼을 살리고, 나와 관 계된 모든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렘33:3, 요14:12-14). 성령이 일하시는 것이다.
2) 자녀를 위해 정말 할 일도 이것이다. 부모의 영적 상태, 부모의 헌신과 기도가 영으로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다.
야곱이 어느 날 사라져버린 요셉을 놓고, 정말 언약을 붙잡고 기도한 것이다(창37:11, 창45:28).
요셉이 당한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성령이 일하신 것이다.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구한다”는 말씀이 그것이다. 순서를 바꾸지 말라.
3) 이 축복과 응답을 누리기 위한 가장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가? 세가지 오직이다.
① 오직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의 절대 해답이다(요19:30)
모든 실패, 저주, 운명,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 받고, 완전 승리하는 비밀이다. 내 속에 함께 하신 것이다.
그 분이 흘린 피의 언약을 잡고, 부활의 능력을 붙잡고, 모든 것을 그 분의 은혜로 하라(엡2:8-9, 고전15:10)
② 오직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인생의 절대 배경이고, 절대 미션이다(행1:3).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지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니라는 것이다(빌3:20).
그래서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 천국 배경부터 누리라는 것이다. 위엣 것을 바라보라는 이유다.
그리고 결국 세상 왕국의 힘과 하나님 왕국의 싸움이다. 내 안의 하나님의 나라부터 누리라(막17:21),
그때 성령이 주시는 의와 평안과 기쁨이 온다(롬14:17).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고 영적 승리가 온다(마12:28).
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린 제자들이 로마와 세계를 살린 것이다. 세상 써밋들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을 했다.
③ 오직 성령의 능력은 절대 능력이다(행1:8). 우리 능력으로는 갈수록 힘들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이다.
마지막 때에 교회 안에 경건의 모양만 있지 진짜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 자들이 많은 것이라고 했다(딤후3:5)
- 이제는 이 비대면 시대에 참된 써밋으로 서기 위해 실제로 도전할 것이 있다.
1) 비대면 시대에 살아남는 비밀인 깊은 것 다섯가지에 계속 도전하고 훈련하라. 나를 살리는 기본이다.
깊은 묵상, 깊은 기도, 깊은 호흡, 깊은 음식, 깊은 운동이다. 영혼, 마음과 생각, 육신, 모든 것 살리는 비밀이다
새신자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강단 메시지를 비롯해 매일 한 번씩 메시지를 듣고 묵상해보라.
메시지 들으면서 호흡하고 운동해보라. 그것이 내안의 각인을 바꾸고, 모든 것을 살릴 것이다.
교회적으로는 이 다섯 가지 깊은 것을 훈련시킬 전문사역자를 키우는 것이 기도 제목이다.
2) 비대면 시대의 전도와 선교이다. 많은 자료들도 나와야 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사단은 이 비대면으로 완전히 세상을 장악한 것이다. 우리는 비대면 전도와 선교로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비대면이 전도와 선교의 더 큰 문이 된 것이다. 진짜 준비된 사람은 온라인 메시지로도 완전히 답을 얻는다.
초대교회가 편지로 전도하고 성도들을 양육했는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 진짜 제자들이 일어난 것이다.
비대면 예배로 떨어져 나갈 교인도 있겠지만 진짜 제자를 구별하고, 제자만 남는 하나님의 방법일 수도 있다.
컨셉은 비대면이다. 콘텐트는 오직 그리스도 복음이다. 시스템이 세워지면 된다. 비대면으로도 통하는 제자이다.
3) 소그룹으로 모이는 지교회 시스템 세우기이다.
미주 50개주에 오직 복음만 전할 지교회 놓고 기도해야 한다. 온라인 비대면으로 더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 이 비대면 시대에 교회 살리는 답이 초대교회처럼 개인의 집이 미션홈, 지교회가 되게 만드는 것이다.
결론-비대면 시대를 누가 먼저 정복하느냐에 달렸다. 우리는 보좌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 시공간 초월하는 성령의 능력을 바라보고 가면 된다. 하나님이 쓰시는 참된 써밋으로 훈련되어지기를 축복한다.
비대면 시대의 영적 써밋(요삼1:1-2) 7/18/2021 July 18,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TCK를 치유해서 써밋으로(딤후2:19-21) 7/11/2021
2주 전에 TCK가 세계를 살리는 주역이라는 말씀을 나누었다. TCK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2주간의 청소년 써밋캠프가 시작된다. TCK를 치유해서 시대 살릴 써밋으로 세우는 언약을 잡고 시작해야 한다.
디모데서는 TCK 전도자 바울이 TCK 제자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이다. 디모데야말로 TCK 중에 TCK였다.
아버지는 헬라인이고 어머니는 유대인이었다. 바울이 2차 전도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금의 터키 지역에서 만난 렘넌트였다. 다양한 언어, 다양한 문화배경, 제3의 문화를 만들며 자란 TCK인 것이다.
본문에 바울은 중요한 비유를 하나 들었다.
큰 집에는 다양한 그릇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크고 좋은 그릇이라도 깨끗하게 준비된 그릇이 아니면 주인은 중요한 일에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분명히 TCK들은 하나님의 중요한 일을 위해 예비된 사람들이다.
문제는 그렇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되었냐는 것이다. 단순히 TCK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이 쓰시기 위해 예비된 사람들인데. 내가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번에 써밋 캠프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 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에게 답이 되기를 축복한다.
- 근본적 치유를 받아야 한다(19절).
지금 내게 어떤 갈등과 문제가 있는가? 반대로 중요한 일을 계획하고 시작해야 한다면 더욱 이것이 중요하다.
1) 내가 정말 하나님을 알고 누리냐는 것이다.
나를 자기 백성과 자녀를 삼으신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누리냐는 것이다. 여기서 모든 것이 나온다.
① 하나님의 흔들리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유일하고 견고한 기초라고 했다.
그것을 말씀에 담아서 인을 쳐놨다고 했다. 인을 쳤다는 것은 아무나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② 그것이 복음이다. 그 안에 하나님의 비밀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담겨있다고 했다(골2:2-3).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사랑하신 것이다(요3:16). 그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 해 나타났다는 것이다(롬5:8). 모든 죄, 운명, 사단, 지옥 권세에서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골1:13-14).
해방된 주의 백성이 세상 살릴 중요한 일을 위해 쓰임 받도록 성령으로 함께 하신 것이다(요14:16-18)
2) 그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아신다는 것이다.
① 우리가 그 분의 백성이 되고, 자녀가 된 것이다.
그래서 세상 부모는 모를 수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아픔과 눈물도 아신다는 것이다(시139:1-10)
② 우리가 정말 이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기도와 생각하는 것에 넘치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엡3:20)
그래서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잠4:23).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기도해보라. 하나님이 생각을 지키신다(빌4:6-7)
3) 이제는 세상의 모든 불의에서 떠나라고 했다. 단순히 죄 짓지 말라는 수준의 말이 아니다.
사단의 열두가지 전략과 틀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이 열두가지 틀에 갇혀 사는 것이다.
① 가장 기본적인 것은 불신자 상태 여섯가지이다.
자기도 모르게 원죄, 가문과 가정의 배경, 거기서 나오는 운명에 갇혀 사는 것이다. 모든 정신문제, 육신의 질 병, 자녀가 겪는 실패도 여기서 온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정확한 언약을 따라가고 순종하면 그 축복이 자손의 자손까지 이룰 것이라고 했다(시103:17)
② 개인을 장악하고 있는 세가지 사상이 있다. 모든 생각과 판단과 행동의 기준이다.
창3장의 자기 중심의 사상이다. 자기 욕심, 이기주의, 자기 고집에 잡혀 산다. 그것이 교만과 열등감을 만든다.
창6장의 육신 중심의 사상이다. 영적인 축복보다는 눈에 보이는 물질, 세상이 먼저이다.
창11장의 성공 중심의 사상이다. 경쟁해서 이기겠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결국 바벨탑이다.
③ 여기서 나온 세상의 영적 문제 세가지다.
사람들이 조용히 무속인들에게 잡혀 있다(행13장). 지금 명상운동, 기운동이 여기에 빠지게 한다.
미래가 걱정되니 점술에 빠진다(행16장). 교회도 신비주의에 빠지면 이렇게 된다. 일곱 귀신 들어간다(마12:45).
복음 없고, 그리스도 없는 종교가 세상을 장악하는 것이다(행19장). 생명 없이 교회 다니는 종교인이 너무 많다.
- 기본을 치유해야 한다. 평상시 내 삶에서 다섯가지 깊은 것을 훈련해서 기본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영적 상태, 건강, 인간관계, 전부 기본에서 나오는 것이다. 뭘 해도 기본이 없으면 무너진다.
왜 현대인들에게 정신병(우울증, 공황장애. 분노조절 장애, 정신분열)이 많을까? 작은 문제, 자극에도 못 견딘다.
물이 얕으면 소리를 낸다. 깊은 물은 흐르는 줄도 모르게 흐른다. 그래서 깊은 것이 필요하다(눅5:4)
1) 깊은 묵상을 해라. 명상은 생각을 비우는 것이나.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는 것이다(시1:2-3).
2) 깊은 기도를 해라. 나의 필요를 구하기 전에 하나님 마음, 하나님 계획, 하나님의 것을 찾는 기도이다(마6:44). 3) 깊은 호흡을 해라. 내 뇌가 살고, 웬만한 스트레스와 질병을 다 이기고, 건강 회복된다.
4) 깊은 음식을 먹으라. 인트탄트 음식, 입에 좋은 음식이 아닌 몸에 좋은 것을 먹으라. 음식이 약이다(고전10:31)
5) 깊은 운동을 하라.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다(딤전4:8).
- 기초를 치유해야 한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개발하고, 책을 읽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1) 누구에게나 하나님 주신 달란트(은사)가 있다(고전12:4-11).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때에 성령이 주시는 것이다.
지혜와 지식의 은사, 섬기고 대접하는 것도 은사이다.
2) 세계복음화를 위해 언어를 습득하는 것은 TCK의 특권이다.
이중 언어로 통역할 정도로 훈련해라. 렘넌트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교이다.
3)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모든 분야에서 적용되는 기술이 있다. 미디어와 컴퓨터와 같은 IT이다.
이제는 IT 기술로 세계복음화가 빨라질 것이다. 렘넌트가 앞서가며 어른들을 돕고, 교회를 섬겨야 한다.
결론-마지막 때 세상에 망령되고 헛된 말들이 돌아다닐 것이라고 했다. 악성 종양처럼 퍼져갈 것이라 했다(17절). 그러나 이 속에서 자기를 준비한 자들은 모든 하나님의 선한 일에 쓰임 받을 것이라고 했다.
TCK와 모든 언약 속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최고의 것이 따로 있다.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라.
평생의 삶에 우리와 우리 렘넌트들이 그 속에 쓰임 받고, 하나님의 깊은 응답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TCK를 치유해서 써밋으로(딤후2:19-21) 7/11/2021 July 1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써밋의 감사(단6:3-10) 7/4/2021
오순절이라고도 불리는 맥추 감사 주일이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누려야 할 축복이 담긴 세 절기 중에 하나이다.
유월절,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고 승리한 것을 기억하고 살라는 것이다. 맥추절, 구원받은 자의 삶을 어떻게 하나님이 성령의 역사로 도우시는가를 체험하고 살라는 것이다. 초막절, 우리가 누릴 영원한 천국 배경의 축복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전도와 선교의 축복을 누리며 살라는 것이다.
이 세 절기의 축복을 누릴 때 나오는 결론적인 축복이 뭘까? 참된 써밋의 축복이다. 그냥 성공하는 정도가 아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계속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며 살면 영적써밋이 된다. 그들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된다. 전도써밋이라고 한다. 그들은 그 시대에 하나님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시대써밋이라고 한다.
본문의 다니엘이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자리에서도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것이 모든 성도가 누릴 언약이다(사55:4, 사60:22). 우리가 아무리 어려움을 당하고 고난을 당해도 요셉처럼 노예로, 다니엘처럼 포로로 끌려간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삶은 그렇게 갈등이 많고, 써밋의 축복은 나하고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질까? 내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참된 써밋으로 살 수 밖에 없는 삶의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그 중요한 단어가 감사이다.
- 왜 감사가 중요하냐?
1) 감사는 곧 예배이기 때문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는 시간이다. 그때 그분이 주시는 축복이 온다.
왜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해야 하는가? 모든 것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생명, 구원, 건강, 시간).
그래서 참된 감사가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시50:14-23). 환난이 와도 하나님이 건질 것이라고 했다.
다니엘이 자기를 시기하는 무리들 때문에 사자 굴에 들어갈 때도 한 것이 기도 속에서 드린 감사였다(단6:10)
2) 기도할 때도 참된 감사로 기도할 때는 기적이 일어난다. 정확히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시간이다.
전도자 바울이 수없이 감옥에 갇히고 어려움을 당했지만 가장 많이 한 것이 감사이다(엡5:4, 빌4:6-7, 골2:7)
감사만 지속될 수 있다면 우리의 모든 것(문제, 사건, 일)에 기적,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3) 내 안에 감사가 회복될 때 내 인생에 흑암 역사가 꺽이면서 인생 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광야 이스라엘이 결국 뱀에게 물려 죽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감사 대신 낙심, 불평, 원망이 계속되었기 때문이 다(민21:4-6). “길로 인해 마음이 상했다”고 했다. 뭐든지 상처가 되는 체질이 오래 만들어졌던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 길이 뭔가? 사단과 안 싸우고도 이기는 길이다. 살전5:16-18이다. 평생 훈련해야 한다.
- 우리는 무엇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다니엘에게서 그것을 보는 것이다. 그냥 감사 아니다. 참된 감사, 모든 것을 초월한 감사, 써밋의 감사이다.
1) 다니엘은 자신이 하나님의 절대 언약 속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를 드린 것이다.
다니엘이 “예루살렘을 향한 창을 열고 기도하면서 감사했다”는 말이 그것이다.
예루살렘의 언약, 택함 받은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한 것이다. 우리가 붙잡을 언약도 똑같다.
① 우리가 당할 모든 저주, 운명, 사단, 지옥 권세에서 영원히 해방시켜 주신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정말로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 분을 바라본다면 망할 수가 없다. 망해도 망하는 것이 아니다.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생명, 영원한 영광, 영원한 나라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②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 곳에서 누릴 언약이 있다.
다니엘의 사자굴에 천사를 보내어 그 입을 막으신 축복이 하나님 자녀의 일곱가지 축복중 하나이다(히1:14).
내가 정말로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의 자세가 나와야 한다. 그것이 감사로 나온 것이다
③ 다니엘이 그냥 포로로 왔고, 어쩌다 성공을 한 것이 아니다. 그는 렘넌트의 언약을 알고 있었다.
그가 남은 자, 렘넌트였다(사6:13). 그 남은 자, 렘넌트를 통해 이방인들에게 빛을 비추고, 그 영광이 땅 끝에 이를 것이라고 약속하신 것을 붙잡은 것이다(사59:6).
내가 죽고 사는 것, 성공과 실패까지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다(롬14:8).
내가 살아도 죽어도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언약의 흐름 속에, 언약의 여정 속에 있는 것을 감사한 것이다.
2) 다니엘은 이 언약 속에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한 것이다.
두려워하거나 믿음이 흔들렸다면 도망을 가든지 악한 자들과 타협을 했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이렇게 산다.
① 하나님이 그 마음을 붙잡고 주장하신 것이다. 성령의 역사 중에 역사가 이것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엡3:16).
② 우리에게 문제와 위기가 올 때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하나님이 힘과 지혜와 능력을 주셔야 한다.
문제는 기도가 하고 싶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체질로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다니엘이 전에 행하던 대로 행하여”, 언약을 붙잡고, 기도 속에 사는 것이 습관과 체질이 된 것이다.
그래서 그가 하는 일까지도 아무도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4절)
② 우리는 분명히 나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교회와 세상을 살릴 언약을 가진 사람들이 맞다.
기도 속에서 모든 응답을 누려야 한다. 정시 기도, 집중 기도, 깊은 기도, 24 기도가 될 때까지 훈련하라.
그때 파수꾼의 역사, 보좌의 권세와 능력, 시공간 초월의 역사, 237 살리는 증거가 나오는 것이다.
3) 다니엘은 반드시 주실 하나님의 증거를 미리 붙잡고 감사한 것이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살아 나온 정도가 아니다. 왕과 그 나라 앞에 증인이 된 것이다. 그것이 전도였다.
① 우리를 통해 미국과 237과 오천종족을 살리실 것을 미리 붙잡고 가라. 여기서 나오는 것이 CVDIP이다.
하나님이 나와 우리를 통해 하실 일을 미리 보고, 미리 소유하고, 미리 누리고, 미리 체험하고, 미리 도전하는 것이다. 말씀 속에서 나 개인의 미래, 내 후대들의 미래, 교회의 미래, 시대의 미래를 미리 보라.
그래서 말씀을 잡아야 한다(듣고, 읽고, 묵상하고, 적용하는 시간). 말씀만 잡았는데도 불치병도 치유된다.
② 우리가 전도를 하고, 선교를 지원하고, 렘넌트를 지원하는 것도 미래를 미리 보고 하는 것이다.
나를 통해 복음을 받은 사람이, 나와 미션을 나누고, 포럼을 하고, 조금 도와주었는데(인턴쉽) 시대를 살릴 사람 이 나올 수 있다(구두방에서 일하던 디엘 무디를 도운 교사, 벽돌찍으며 헌신하는 존 와나메이커를 도운 목사)
결론-언약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있다. 감사 속에 우리가 누릴 모든 응답과 축복이 있다. 언약을 붙잡고, 참된 감사로 충만해서 사자굴에서도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영적 써밋의 감사(단6:3-10) 7/4/2021 July 4,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TCK가 세계 살리는 주역(사6:9-13) 6/27/2021
성경에는 인간적이고 세상적인 눈으로로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미스테리가 많다.
하나님 백성의 나라가 망했다. 하나님의 성전이 불신자들에게 불타고 파괴되어 버렸다. 전 세계로 흩어져 사는 유랑 민족이 된 것이다. 지금도 육신적 유대인들은 그 이유를 모를 것이다. “우리가 힘이 없어서 그랬다”, “자식들을 최고로 키워야 한다”, “나라를 지키는 것이 모든 것이다”의 수준일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 수준이 되면 안 된다.
TCK(Third Culture Kid)라는 단어가 이렇게 해서 만들어졌다. 부모가 다른 나라,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권에 가서 자식을 낳아 키운 것이다. 부모의 문화와 자기가 사는 나라의 문화와 양쪽에서 혼합되어 만들어진 문화 세가지가 공존하는 것이다. 거기서 다양성도 만들어지고, 양쪽에 다 익숙한 Hybrid식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특별한 장점도 된다. 반대로 문화적 혼돈도 오고, 외로움이나 고립도 만들어 내고, 심각한 영적 문제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런 TCK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전쟁 포로가 되어 만들어지기도 하고, 이민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부모의 국제 결혼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입양이 되어 가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미국의 모든 자녀들은 거의 TCK이다.
TCK를 키우는 부모들과 그 TCK 자녀들은 어떤 답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설교 제목대로 “TCK가 세계를 살릴 하나님의 주역”이라는 결론부터 붙잡아야 한다. 렘넌트 7명을 포함해서 세계를 살린 모든 전도자들이 전부 그 시대의 TCK 였던 것이다. 본문에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답도 그것이다.
하나님은 이들을 사용해서 이스라엘을 넘어 모든 나라를 살린 것이다. 예루살렘에만 있는 성전이 아니라 모든 개인과 나라에 참된 성전, 참된 교회를 세우라는 것이다. 이 축복을 위해서 흩어진 그들이 전부 하나님의 것을 누리는 영적 써밋이 되게 만든 것이다. 그들이 그 시대를 살리는 참된 써밋이 된 것이다. 모든 부모 세대는 어떻게 이런 TCK 자녀들을 세울 것이고, TCK들은 어떻게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 받을 것인가의 답을 찾아야 한다.
- 올바른 시작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것부터 누려야 한다. 그것이 복음의 축복이다.
1) 그리스도가 주시는 참된 해방부터 누려야 한다. 그리스도가 나의 제사장으로 하신 일이다(롬8:1-2,고후5:17)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모든 죄, 저주, 가정과 가문의 배경에서 나오는 운명, 지옥 저주까지 끝났다.
무엇에도 묶이거나 눌리지 마라. 상처도, 실패도, 심지어는 돈, 명예, 성공, 세상에도 묶이지 마라.
그때 참된 자유가 온다(요8:32). 뭘 해도 주의 은혜로 하라(엡2:8-9, 고전15:10).
2) 그리스도가 주시는 참된 신분과 권세를 누리라. 그리스도가 나의 선지자로 하신 일이다(요10:9, 14:6)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축복이 내 평생의 삶을 통해 누려져야 한다(요1:12). 특권이다.
신분은 성령이 함께 한 사람이다(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하심). 그 신분에서 권세가 나온 것이다.
천사의 보호하심을 누리는 권세(히1:14), 흑암 세력과 싸워 이기는 권세(눅10:19), 천국 시민의 권세(빌3:20), 세상을 살리고 정복하는 권세(마28:18-20)이다. 확실히 누리면 TCK가 아니고, SCK가 되는 것이다(히11:38)
3) 그리스도가 주시는 참된 승리를 누리라. 그리스도가 나의 왕으로 하신 일이다(요일3:8,롬16:20)
사단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계속 유혹, 상처. 갈등, 분쟁, 절망을 만들어내는 존재이다(요10:10, 요14:30)
내 문제에 대한 영적 승리자가 되라. 내 현장의 영적 사령관이 되라.
참된 군인은 고난도 각오하고, 개인과 세상의 것에 묶여 살지 않는다고 했다(딤후2:3-4).
4) 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될 때 상처들이 치유된다. 메시지 듣고, 묵상하는 시간을 꼭 가지라.
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오직이 되도록 기도할 때 작은 일, 작은 기도, 작은 헌신도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될 것이다. 외로움, 문제, 아픔이 있는가? 이 그리스도 바라보면서 오직의 시간을 만들라는 것이다(사40:31)
- 그리스도의 복음이 나의 오직이 될 때 체험되는 세가지이다.
1) 사람들 보기에는 그냥 흩어지고, 버려진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들이 렘넌트가 되는 것이다.
① 본문에 렘넌트에게 담긴 언약 다섯 가지가 있다.
하나님의 절대 사랑 속에 선택된 사람들(the Chosen), 하나님의 절대 생명을 가진 사람들(the Holy Seed),
그냥 흩어지고, 이민 오고, 입양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쓰임 받을 사람들(the Diaspora),
하나님의 절대 능력에 붙잡혀 쓰임 받을 자들(Spiritual Summit), 세상 살릴 자들이었다(Evangelism Disciple)
② 다 망해도 하나님이 붙잡아야 하는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길 자로 서는 것이다
남은 자, 이 언약을 깨달은 우리가 남은 자다. 남는 자,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뜻에 쓰임 받을 자다.
남을 자, 어떤 고난이 와도 끝까지 승리할 자이다. 남길 자. 후대 속에 이 언약과 축복을 계승시키는 자다.
2)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시간이 전부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는 것이다.
① 스케줄 따라 공부도 하고, 훈련도 받고, 때로는 문제도 어려움도 당한다.
그런데 어느 날 내가 정확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의 시간표 속에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것이다.
요셉이 겪은 모든 것이 하나님 시간표였다. 그리고 그의 나이 30세에 애굽을 살릴 총리가 된 것이다.
모세가 겪은 모든 것이 하나님 시간표였다. 그의 나이 80세에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영적 지도자가 된 것이다.
② 30세가 빠른 것도 아니고, 80세가 늦은 것도 아니다. 내 시간표에서 오늘 하나님의 시간표를 붙잡고 도전하라.
정말 도전할 것이 뭐냐?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누리는 성령 충만한 내 영적 상태이다.
모든 것이 증거가 될 것이다(행1:7-8). 계속 늘 부족하고 연약한 내 인생에 성령의 역사가 체험되는 것이다.
3) 이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의 역사로 바뀌는 것이다.
① 지금 하는 작은 일, 겪는 어려움, 갈등까지 전부 내 안에 하나님의 작품을 만드는 시간이다.
다윗이 양을 치고, 아버지 심부름 한 일, 사울 왕에게 고난 당한 일까지 다윗을 다윗 되게 만든 시간이었다.
② 지금 내가 하는 작은 기도와 전도가 시대를 살리는 작품이 되는 것이다.
아나니아가 전도를 위해 기도만 하고 있는데 핍박자 바울을 붙여주셨다(행9:10-15).
③ 내가 하는 작은 선교가 이 시대 강대국 로마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일이 되는 것이다(행19:21, 행27:24).
특히 미국에 사는 TCK가 이런 주역으로 쓰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로마 시민권자인 바울을 쓰신 이유다.
결론-1세대들은 이런 TCK의 언약을 잡고 자녀를 키우고, 렘넌트들을 도우라. TCK가 교회와 세상을 살릴 주인공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TCK를 보라. 내가 도울 일이 보일 것이다(미션, 인턴쉽, 포럼). 그렇게 해서 우리 교회가 TCK를 살리고 모이게 하는 플랫폼이 되고, 그들을 보내 미국과 237과 오천 종족을 살리는 영적 아웃소싱의 교회로 서야 한다. 한 주간 TCK의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다가 중요한 응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TCK가 세계 살리는 주역(사6:9-13) 6/27/2021 June 27,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써밋의 관계 치유(창21:22-31) 6/20/2021
흔히 인생은 관계라고 한다. 여기서 성공과 실패도 오고, 축복과 저주도 온다. 그 속에 하나님과의 관계, 가족 관계, 친구 관계, 직장과 사업체에서의 관계, 이웃 관계도 있다.
오늘 Father’s Day이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축복 중에 하나가 이 관계의 축복이다. 자녀들이 내 부모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성, 사회성, 심지어는 영성까지 좌우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누리며 살았느냐에 따라 축복을 전달할 수도 있고, 저주를 전달할 수도 있다(출20:4-5). 부모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었느냐에 따라 역시 축복을 전달할 수도 있고, 고통을 전달할 수도 있다.
문제는 세상에는 나를 평안을 주고 축복을 주는 관계만 있지 않은 것이다. 뭔가 불편하고 고통을 주는 쓴뿌리 같은 관계가 많다는 것이다. 이유 없이 시기하고, 올바로 살려고 하면 더 핍박을 하는 관계도 있다. 그런 관계가 지속이 되거나 그것을 어쩔수 없이 참고 살다보면 나중에는 심각한 우울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를 비롯한 정신문제가 온다. 인간관계의 상처가 영적 문제가 되어 악몽을 꾸고, 시달리고, 환청을 듣는 사람들도 너무 많다. 부모가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시달리면 그것이 자녀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우리에게도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의 답을 얻고, 내가 살고, 세상을 살리고, 후대까지 살리는 증인으로 서야한다. 본문에서 힘들었던 관계가 축복의관계가 되고, 그 축복이 후대에까지 전달되는 모습을 보려고한다
- 이것을 브엘세바의 축복이라고 부른다. “브엘”은 우물이고, “세바”는 일곱이라는 뜻이다.
1)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남쪽 첫 관문이 바로 이 브엘세바라는 지역이다.
① 블레셋 족속이 먼저 자리를 잡고 계속 아브라함과 분쟁을 가로막은 것이다.
기득권, 자기 소유에 대한 인간의 욕심이다. 학교, 직장, 심지어 가정과 교회에서도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
② 아브라함은 창12:1-3에 주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만 바라본 것이다.
다 양보하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간 것이다.
2) 어느 날 블레셋 족속의 왕과 군대 장관이 찾아온 것이다. 두가지를 위해 왔다.
①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네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불신자도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축복하는지를 안다. 관계만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말을 따라오게 된 다. 그것이 전도이다. 하나님이 요셉을 축복하니 보디발도, 감옥의 간수장도, 왕도 요셉의 말을 따라간 것이다.
그래서 전도 중에 중요한 전도가 관계 전도이다. 불신자가 우리를 보고 있는 것이다.
② 우리와 우리 자녀들과 손자들에게까지 서로 화평하자고 청을 해왔다. 같이 가자는 것이다.
이때에 아브라함이 블레셋 왕에게 양과 소를 주면서 잔치까지 벌인 것이다. 그러면서 중요한 서약식을 한다.
아브라함이 판 우물 위에 일곱 어린 양을 세워놓고 증거를 삼자고 한 것이다. 그것이 “브엘세바의 축복”이다.
- 이런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도록 아브라함이 보여준 세가지 모델을 언약으로 붙잡기를 바란다.
1) 모든 문제와 갈등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부터 누리라. 이것이 시작이다.
① 내게 악을 행하는 자들을 판단하고 심판하실 분도, 그들이 바뀌어 나의 축복이 되게 하실 분도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될 때 바로 왕을 강팍하게 하신 분도, 그를 항복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셨다.
내가 하나님을 누리면 모든 것 풀리고, 모든 것 뛰어넘고, 모든 것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② 복음부터 누리라. 모든 문제, 모든 갈등, 모든 상처가 저주가 되지 못하도록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이 나의 제사장이 되셔서 스스로 피 뿌리시고, 나를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무엇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망하게 할 수 없다는 언약을 붙잡으라(롬8:30-39).
그 분이 나의 왕이 되셔서 모든 갈등으로 나를 무너지게 하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것이다(창3:15, 요일3:8)
염려하고, 낙심하고, 힘 빠지지 말고, 마귀 보란 듯이 믿음의 싸움과 영적 싸움을 하라(벧전5:7-9)
그 분이 나의 선지자가 되셔서 나의 문이 되고(요10:9), 길이 되고(요14:6), 열쇠가 되신 것이다(마16:19).
나는 그 분을 바라보면서 힘을 얻고, 그 분이 문을 열고, 길을 열고, 증거를 주실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③ 모든 것을 복음으로 풀고, 복음으로 결론을 내라. 이 포럼을 해야 한다.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다. 모든 것을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2) 이 복음 안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풀라.
① 내게 어려움을 주는 사람들도 그들 안에 상처에서 나오는 것이다. 더 근본적으로 그들이 가진 영적 문제이다.
자기도 모르게 마귀에게 속으면서 그 일을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한 기도가 그것이다(눅23:34)
② 내가 기도하고 도와주어야 할 사람일 수 있다. 그래서 서로 불쌍히 여기라고 했다(엡4:32).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여기서 전도와 선교도 시작된다. 그래서 핍박자 바울도 훗날 전도자가 된다.
③ 하나님은 그 속에서 내 안에 정말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릴 자의 그릇을 만들어주시는 것이다.
내 그릇이 모든 사람 품을 만한 그릇이 되니까 이런 블레셋 왕까지 찾아와 서로를 축복하는 자가 된다.
렘넌트 7명이 다 문제 속에서 이런 그릇을 만든 것이다(이들이 참된 써밋, 영적 써밋)
3) 미래를 준비하면서 모든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① 오늘 내가 진실하게 한 모든 것이 전부 미래의 축복이 된다. 사람의 신용 관계도 이렇게 만들어진다.
오늘 내가 한 작은 기도, 양보, 헌신이 전부 미래의 응답을 쌓는 것이 된다. 그래서 내가 평소에 남의 허물을 숨겨주고, 용서하고, 축복하는 훈련을 자꾸 해보라. 내가 누릴 응답이 되는 것이다(시35:11-13)
② 불신자인 블레셋 왕도 자신 뿐 아니라 자기 아들과 손자까지 생각하며 서약식을 했다(23절)
부모가 이 정도는 되야 한다. 오늘 내가 붙잡은 언약과 기도와 헌신이 나의 후대에게 전달된 것을 믿고 하라.
나중에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 때에 비슷한 문제가 또 오는 데, 더 큰 증거가 되게 하신다(창26:26-33)
구레네 시몬이라는 사람이 억지로 주님의 십자가를 졌는데, 그 아들이 롬16장의 주역이 된다(롬16:13)
모든 렘넌트들은 내 부모로 인해 내가 이 복음과 언약의 축복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감사를 하라.
③ 우리에게 진정한 미래는 영원한 것이다. 하늘에 쌓는 축복과 응답이다(마6:20)
특히 이 땅에서 우리가 사람을 살리고(전도), 세상을 살리려고 했던 모든 것(선교)은 영원한 상급과 면류관이 될 것이라고 했다(딤후4:7-8)
결론-관계 때문에 무너지지 말고, 모든 관계가 나와 후대와 영원한축복이 되게 만드는 참된 써밋되기를 축복한다.
써밋의 관계 치유(창21:22-31) 6/20/2021 June 20,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교회 치유(마16:13-19) 6/13/2021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은 뭘까? 그런 교회로 치유되고 회복되어야 할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엡1:20). 그래서 성도는 보이는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하면서 보이지않는 그리스도께대한사랑과헌신을 표현한다(골1:24). 불신자들은 보이는 교회를 보며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를 본다.
둘째로 교회는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들이 이 땅에서 모이는 영적인 집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그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이라고 했다(히3:6). 집이 흔들리고 가정이 흔들리면 다 흔들린다.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집을 만들 것인가? 그 답이 있어야 한다. 그 흔들리지 않는 집에서 힘을 얻고, 치유받고, 세상을 살리는 자로 서는 것이다.
셋째로 교회는 우리 후대들을 위한 미래 터전이기 때문이다(요21:15). 1세대가 붙잡은 언약과 축복을 후대가 계속 계승하지 못하면 후대들은 가장 불쌍한 자들이 되는 것이다. 우리 목회자들과 중직자들은 특히 이 부분에 많은 기도와 헌신을 해야 한다. 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는 것이다(기념비적 축복)
어떻게 교회를 치유할 것인가?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축복 세가지와 미션 세가지를 나누고자 한다.
-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축복 세가지이다. 이것을 회복하면 교회도 살고 다 산다.
이 축복을 못 누리면 개인도 무너지고, 교회도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다.
본문에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한 제자들에게 약속한 축복이 그것이다.
1)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고 했다(18절). 반석의 축복이다.
① 아무도 흔들 수 없고, 망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상처, 불신앙으로 속일 수는 있다. 빨리 깨달으면 된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구원받은 사람이 맞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반석과 같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다. 이 축복을 내 안에서 누리고 산다면 그가 개인 교회다(고전3:16). 이 축복을 가족들이 함께 누린다면 그 곳이 가정 교회이다(행1:13-14). 그 축복을 내 직장에서 누리면 그 곳에 직장 교회, 전문 교회가 세워진다. 내 지역 에서 이 축복을 누린다면 지교회가 만들어진다. 이 다섯 현장 교회 위에 성전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
② 그리스도만 분명하면 된다. 내가 그리스도로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롬8:1-2). 모든 실패와 고통을 가 져다주는 사단의 권세를 그리스도의 권세로 싸워 이길 권세를 가진 것이다(요일3:8). 그 그리스도가 길이 되시 고, 내 안에 영원히 함께 하신 것이다. 보좌의 권세, 시공간 초월하는 능력으로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예배와 말씀 속에서 이 그리스도가 각인, 뿌리, 체질되는 만큼 계속 내 인생과 교회가 반석임을 확인할 것이다.
③ 이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되는 시간을 체험해보라.
그리스도로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 되는 영적 상태를 의미한다. 써밋의 시간, 집중의 시간이 필요한 이 유다. 치명적인 외로움, 아픔, 실패, 질병을 겪고 있는가? 정말로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될 수 있는 기회이다.
다윗을 비롯한 모든 하나님의 사람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시62:1-8). 그때 유일성, 재창조도 따라 온다.
2)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18절하). 영적 승리의 축복이다.
① 음부의 권세가 찾아오지 않을 거라고 하지 않았다.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계속 찾아와 속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문제와 어려움과 핍박을 당한 만큼 증거가 되게 만들 것이다(증인)
② 왜 그런가? 그리스도가 이미 사단의 머리를 밟으셨고(창3:15, 고전15:25),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더 크기 때문이고(요일4:4), 성령이 직접 우리를 도우실 것이고(롬16:20), 그 분이 함께 싸우실 것이라고 했다(계17:14)
③ 해결되지 않는 갈등과 어려움이 있는가? 계속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영적 싸움을 하라. 주님 오실 때까지이다.
성도와 특히 렘넌트를 그리스도의 군사라고 부른 이유이다(딤후2:3).
그래서 우리를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현장의 대사요, 사령관이요, 파수꾼이라고 하는 것이다.
3)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준다”고 했다(19절). 하늘 배경의 축복이다.
① 천국 열쇠라는 말은 하늘 문을 여는 것이다. 하늘 문을 여셔서 축복하신다고 표현했다(말3:10)
우리의 기도, 우리의 작은 수고와 헌신이 전부 하늘 문을 여는 축복이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② 개인과 가정과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단의 전략인 염려, 불신앙, 분쟁과 다툼이 어디서 오는가?
이 하늘 문이 열리는 응답과 축복을 체험하지 못해서 그렇다. 이 축복을 누리는 사람은 다 양보해도 상관없다.
-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세가지 미션이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면서 주신 미션이다.
개인도 미션을 못 찾고 잃어버리면 살아야하고 응답받아야 할 이유를 잃어버린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1) 사람을 살리는 전도 미션이다(마28:18-20)
① 뭐 때문에 하늘과 땅의 권세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가? 두려울 것이 없다. 이미 우리를 써밋으로 세우신 것이다.
이제는 가서 모든 족속을 살려 제자로 삼고, 그들이 자기 같은 사람 살리는 재생산을 하도록 도우라는 것이다.
② 불신자 중에서 그렇게 복음을 듣고 살아날 사람을 찾아 도우라는 것이다.
내 옆에 이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몰라 우울증, 정신문제, 중독, 악한 영에 실제로 시달리는 사람 너무 많다.
③ 그리스도의 권세 붙잡고, 계속 말씀에 집중해보라. 결국 내 뜻, 내 계획, 내 것으로 충만해 속는 것이다.
그 자리에 하나님의 뜻, 계획, 하나님의 것으로 자리 잡을 때 역사 일어날 것이다. 반드시 치유되고, 회복되어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자로 쓰여질 것이다. 전도 체험해야 진짜 인생 살 맛 나고, 모든 것이 더해진다(마6:33) 2) 세상을 살리는 선교 미션(World Mission)이다(막16:17-20).
① 시대를 살릴 응답과 축복을 누리며 살라는 것이다. 선교하는 개인, 가정, 교회가 누릴 축복이 따로 있다.
그래서 모든 족속, 모든 나라, 땅끝까지 가서 증인으로 서게 하신다고 한 것이다(행1:8)
② 나 개인, 가정, 교회가 이 시대의 237과 오천 종족을 살리는 일에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기도하라.
내가 가진 기능과 전공으로도 할 수 있다(전문인 선교사). 잠깐 선교지로 가서 도울 수도 있다(단기 선교사)
나의 선교와 선교지를 놓고 24 기도하면서 영적 지원, 재정적 지원으로도 할 수 있다(파수꾼 선교사).
3) 미래를 살리는 후대 미션이다(요21:15)
① 주일학교 졸업식이 있는 주일이다. 수고한 교역자, 중직자. 교사들을 하나님은 축복하실 것이다.
렘넌트들은 주일학교에서 배운 것이 이 세가지 복음의 축복과 미션이다. 미래를 살리는 증인들로 설 것이다.
주일학교를 통해 자란 인물들 중에 시대 살린 써밋들이 많다(링컨, 무디, 록펠러, 와나메이커등)
② 교회가 이 주일학교 사역, 후대 사역, 렘넌트 사역을 놓치면 미래는 캄캄해지는 것이다(사62:2)
우리가 힘을 모아서 렘넌트 운동, RUTC 운동, RU 운동을 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결론-하나님이 원하시는 나, 내 가정, 우리 교회를 위해 내가 놓친 축복, 미션을 회복하는 한주간이 되기를 바란다.
교회 치유(마16:13-19) 6/13/2021 June 13,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써밋의 선교 치유(마28:16-20) 6/6/2021
가장 연약한 자들을 제자로 불러 그들로 세상을 살리고 축복하게 하셨다. 이들이 세상을 살린 써밋들이다.
왜 선교 치유라는 제목을 붙였을까? 적어도 세가지 의미가 그 속에 있다.
첫째는 내 옆에 모든 민족을 살릴 만큼 우리 자신이 치유 받아야 한다. 내가 사는 곳에서 불신자가 구원받고 다민족들이 살아나는 일들이 일어나야 우리도 같이 살 수 있다. 그때 내가 사는 곳에 저주의 세력들이 무너지고 하나님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왜 이렇게 세상이 어려울까? 빛을 가진 우리가 그 빛을 발하지 않기 때문이다(사60:1).
아직도 타민족, 타문화권의 사람들이 싫다면 치유 받아야 한다. 요나의 실패가 그것이다.
둘째는 내가 땅끝까지 가서 선교할 수 있을 만큼 치유 받아야 한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학업, 일, 산업, 눈물과 아픔까지도)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 보좌에 앉으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주신 미션이고 축복이다. 그 증거가 언제 오냐? 내 인생이 이 언약을 붙잡고 전도와 선교 속에 있을 때이다. 평생을 통해 응답과 축복이 올 것이다. 선교 헌신예배가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셋째는 선교 자체를 치유해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말씀이 가르치는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교가 프로그램이 되어 버리고, 선교가 구제 사역이 되어 버렸다. 심지어는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정복할 때도 선교사를 앞세우기도 했다. 하다하다 할 게 없어서 선교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올바른 선교 아니다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를 할 수 있을까?
- 선교지의 영적 사실을 보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전하는 선교이어야 한다.
1) 먼저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 사건, 사람, 세상을 사단의 열두가지 전략(함정, 올무)으로 보는 훈련을 하라.
① 왜 내게 이런 나쁜 일들이 벌어질까?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이해할 수 없는 악한 짓을 할까? 영적 문제이다.
결국 자기 중심, 육신 중심, 타락한 세상 중심의 체질에서 나온 것이다.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이고, 그것이 오래 된 상처일 수도 있다. 악한 말, 악한 일을 하면서도 자기가 자기 조절이 안 되기도 한다. 영적 문제이다.
② 선교지에 가보면 너무 무지하고, 너무 가난하고, 너무 더럽고, 너무 타락한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우상 숭배가 강한 나라일수록 더욱 그렇다. 그것이 사단 전략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영적치유를 해주어야 한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보면서 이것을 본 것이다. 바울이 가는 곳마다 이 영적 문제를 본 것이다.
2) 그때만 오직 그리스도의 결론이 나고, 그때부터 보좌의 권세와 능력이 시공간 초월로 나타나는 것이다.
① 앉은뱅이에게 외쳤던 베드로처럼 오직 그리스도 한 분을 선포하는 데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행3:6).
참 제사장의 권세로 해방 받게 해주어야 한다. 참 왕의 권세로 그 배후의 사단의 권세가 깨져야 하는 것이다.
참 선지자의 권세로 그 분이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오신 것을 체험하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② 이 세 권세를 합쳐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보좌의 권세)라고 하고, 그 권세에서 능력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이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고, 누리고, 선포할 때 무엇을 해도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3) 이 그리스도를 비밀을 알고, 생명을 걸고 함께 갈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그들을 영적 써밋 또는 세상을 살릴 제자라고 하는 것이다.
①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른 것은 부족해도, 수없이 실패도 했지만 결국 그리스도 따라간 사람들이다.
그들이 영적 문제가 가득한 세상을 치유하고, 바꾸고, 살린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이 쓰신 진짜 써밋들이었다. ② 불신자 중에도 그렇게 쓰임받을 제자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을 찾아서 세례를 주라고 한 것이다(개인 구원화). 불신자 찾아서 구원받게 만들라.
그들이 교회 안에서 자기가 할 미션을 찾는다(교회화). 당연히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위해 헌신하게 되어 있다. 그들이 세상으로 가서는 또 다른 불신자를 살린다(재생산). 한 사람의 불신자 옆에 같이 구원받을 사람이 많다. ③ 이렇게 영적인 문제를 알고, 전도할 줄 알고, 제자로 세울 줄 아는 선교사들을 도와야 하는 것이다.
제자의 이름으로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해도 하늘에서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마10:42)
바울의 부탁대로 세가지를 위한 기도파수꾼이 되라(엡6:18). 자신을 위해, 교회를 위해, 전도자들을 위해서이다.
- 전도와 선교의 진정한 주인공은 평신도들이다. 내가 사는 현장의 선교사들이기 때문이다.
1) 초대 교회에 일곱 집사를 세우고, 장로들을 세운 이유가 그것이다. 내 현장을 살리는 선교사로 세운 것이다.
초대 교회 이후에 종교 개혁까지 교회가 타락하고 힘을 잃어버린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평신도가 복음 놓치고 전도 놓치니 전부 육신 중심, 세상 중심으로 간 것이다. 누구 책임이겠는가?
평신도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지 못한 목회자 책임일 것이다.
2) 평신도와 중직자들이 현장의 왕 같은 제사장이다. 종교 개혁자들이 외친 <만인 제사장>이 그것이다.
다락방 전도 운동이 그것을 회복시키고 있는 것이다. 직장에 다니는가? 직장 선교사이다. 대학에 다니는가?
대학 선교사이다. 군에 있는가? 군 선교사이다. 의료인인가? 의료 선교사이다.
3) 이런 평신도 전문인들이 바울의 동역자가 되어 함께 세계복음화를 한 것이다(텐트 메이커 아굴라. 의원 누가)
선교지에는 이런 복음 가진 기능인들과 전문인들의 도움이 너무 필요한 것이다.
단기 선교를 해도 이런 기능인들과 전문인들이 함께 해야 짧은 시간에 더 많은 문이 열린다.
- 미래 선교를 준비해야 한다. 렘넌트를 써밋으로 키우고, 제자로 키워 파송하는 것이다(TCK가 주역이다).
내가 누린 복음, 내가 받은 축복, 내가 체험한 선교를 다음 세대에 전달해주어야 한다.
1) 우리 후대가 전도와 선교를 놓치면 결국 어둠이 세상과 교회를 덮을 것이다.
얼마나 흑암에 짓눌리고, 고통스런 삶을 살아야 하겠는가? 미래를 책임질 렘넌트 선교사로 키워야 한다.
2) 이 렘넌트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가야 더 오랫동안 건강하고, 확실한 선교를 할 수 있다.
모세와 갈렙처럼 우리 인생의 노년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면 당연히 시대를 바꾸는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모세의 뒤를 이는 여호수아가, 갈렙의 뒤를 이은 그의 딸과 사위 옷니엘이 그 일을 완성한 것이다.
선교 역사에 한국 선교를 모델로 삼으려는 이유가 있다. 신학교 세워 제자 키웠고, 한국인 중심으로 자립 선교 하게 했고, 학교와 병원을 세워 시대를 치유하는 일을 한 것이다. 그 일을 20대의 써밋 선교사들이 한 것이다.
결론-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이루는 선교, 그 일에 쓰임받을 평신도 전문인 선교, 그리고 렘넌트 제자 선교사를 키우는 것이 선교 치유의 핵심이다. 보좌의 주님은 그 일에 헌신하는 우리에게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이다.
써밋의 선교 치유(마28:16-20) 6/6/2021 June 6,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써밋의 세상 치유(막16:15-20) 5/30/2021
우리 각자에게 세상은 어떤 의미인가? 성경은 세상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성경적인 세상관)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한 작품이다. 그래서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다(롬11:36)
세상은 우리가 살아야 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려야 할 공간이다(창1:28). 창3장에서 이것을 잃어버린 것이다.
세상은 하나님의 뜻과 통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반드시 우리가 회복해야 할 미션이다.
왜 이렇게 세상이 타락하고, 세상에는 고통과 재난이 계속되는가?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조차 결국 이 세가지를 놓치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놓치고 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고 어쩌다 만들어진 세상이라는 것이다. 그 속에 내 인생도 어쩌다 사는 인생이 되어 버린 것이다. 완전 사단의 작품이다.
우리가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소득의 10분의 1을 구별해서 헌금을 드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임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는 세상을 따라가기 위해서 공부하고, 일하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치유하고 바꾸어서 내가 있는 자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쓰임받기 위해서이다. 그때만 우리가 아무리 부족하고 작은 일을 해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 예수님은 사랑하는 제자들과 우리에게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다(15절)
어떤 일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는가? 우리가 가는 현장에 네가지 치유의 증거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1)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낼 것이라”고 했다(17절). 이것이 영적 치유이다.
우리가 영적 치유라고 말할 때는 적어도 세가지의 의미가 있다.
① 아담이 마귀에게 속아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나면서(원죄) 근본 저주가 이 땅에 시작된 것이다(롬5:12).
그래서 이 땅에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저주가 계속되는 것이다. 여기서 빠져 나오게 하는 것이 영적 치유이다.
② 사단이 열두가지 방법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계속 실패와 고통으로 이끌고 가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저를 도적이라고 했다(요10:10).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 데 상관없이 이해할 수 없는 문제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억울한 일과 실패가 반복되고, 우울증, 허무함이 계속되고, 중독, 정신문제, 불치병들이 온다.
그것이 성품, 습관, 치명적이고 고질적인 문제로 나타난다. 여기서 빠져 나오게 하는 것이 영적 치유이다.
③ 실제로 귀신들려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막1:23-26, 1:39, 5:1-5, 7:24-30, 9:14-29)
어떤 사람은 정상적인 삶을 살다가 이렇게 시달리다가 결국 귀신을 따르는 무당이 되는 사람들도 많다.
심지어는 교인들이 무당을 찾아다니고, 어느 날 시달리다가 무당이 되는 사람도 너무 많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게 그리스도라는 세가지 권세를 주셔서 하신 일을 정확히 붙잡으면 빠져 나온다.
기독교인 중에도 신비주의에 빠져 주로 남의 앞날을 예언해주는 사람들은 거의 무당 수준인 사람들이 많다.
2) “우리가 새 방언을 말할 것이라”고 했다(17절하). 이것이 마음과 생각 치유이다.
①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 담긴 것이 말로 나온다. 병든 마음과 상처난 생각으로 가득하면 내 말이 사람을 죽이는 독이 되기도 한다(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부부 사이에도, 학교 직장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② 특히 내 입에서 내가 체험한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것이다. 내 입에서 사람을 살리는 메시지가 나온다.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는 말이 되는 것이다. 말 잘하는 것이 아니다. 그 말에 지혜와 권세와 능력이 나타난다.
3) “뱀을 집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18절). 이것이 환경 치유이다.
① 단순히 뱀과 독에 대한 말이 아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전도하러 다니다가 이런 일을 당한 것도 사실이다.
② 이보다 더한 일들이 많다. 너무 타락한 세상에 살다보니 그 흐름에 빠지고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다.
우리는 그 흐름에 빠지지 않고, 그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단순히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
노예와 감옥에간 요셉, 우상숭배를 요구받은 다니엘, 빌립과 바울같은 전도자들이 바꾼 흐름들이 그것이다.
4)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했다(18절하). 이것이 육신 치유이다.
①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을 붙잡을 때 하나님이 원하시면 불치병도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암환자나 여러 불치병 환자들이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을 붙잡고, 말씀을 지속해서 묵상해보라.
그 병이 멈추든지, 치유되어 없어지든지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이다. 의사의 도움을 받을 때도 마찬가지다
② 육신의 병이 치유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다(고후12:8-10). 그때는 더 큰 증거가 올 것이다.
- 언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 내가 그 일에 쓰임 받을 수 있는 비밀이 무엇인가?
무식하고, 실패했던 제자들을 통해서 이렇게 세상을 치유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세상을 살린 것이다.
1) 믿을 때이다. “믿는 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17절). 무엇을 믿는가?
“주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보좌)”고 했다(19절)
① 보좌의 권세이다.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그 권세 앞에 천사도 움직이고, 흑암 세력들이 꺽이는 것이다.
특히 귀신에 시달려 본 사람들은 이것을 믿어야 한다. 귀신은 타락한 영, 저주 받은 영들이다. 속일 뿐이다.
② 보좌의 능력이다. 여기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나타난다. 온라인을 통해서도 성령의 역사 체험할 수 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이 하는 것이 파수꾼의 기도이다. 나의 기도에 천사도 사용되어지는 것이다(행12:7, 27:23)
③ 보좌의 축복이다. 가장 중요한 축복이 말씀이 성취되는 축복이다(19절)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잡았는데, 그 말씀이 성취되면서 모든 응답과 축복이 온다(요15:7, 살전2:13)
내가 그 주신 말씀을 전하는데, 그 말씀이 역사하면서 사람이 살아나는 재창조의 증거가 나온다(히4:12).
2) 이때부터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고자 하시는 미션이 보인다(영적 의사, 그리스도의 대사).
① 남들이 못 보고, 못 가고, 못 하는 일을 하게 하신다(빈 곳, 버려진 곳, 죽어가는 곳)
남 모르는 영적 문제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복음과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속해라. 증인으로 서게 될 것이다.
중직자와 사역자들은 정말 기도하고 찾아가서 동기와 이유를 버리고 도울 정도가 되어야 한다.
② 렘넌트 중에 악몽, 우울증등 여러 문제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TCK가 237과 오천종족 살리는 길이다.
③ 중요한 일을 하고, 해야 하는 사람들(인재들) 중에도 숨은 영적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두려워말고 복음의 말씀을 계속 집중해보라. 반드시 회복되고, 중요한 자리에서 나 같은 사람 살릴 것이다.
결론-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눈, 영적인 답, 영적인 힘을 가지고 세상을 치유하는 써밋으로 축복하기를 원하신다.모든 것이 따라온다. 제자들과 롬16장 일군들처럼 보잘 것 없는 우리가 로마를 살리는 써밋으로 쓰임받는 것이다.
써밋의 세상 치유(막16:15-20) 5/30/2021 May 30,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