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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의 현장 : 써밋이 누릴 영적 치유(창12:1-4) 5/23/2021
지금 내 환경(Circumtance)과 현실(Situation)과 형편(Condition)에 상관없이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이미 써밋이다.
모든 인생이 원래 창조 때부터 써밋이었다. 처음부터 세상을 다스리고, 축복하면서 살던 인생이었다(창1:27-28).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라는 말 속에 이미 “써밋”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적어도 세가지를 우리 안에 불어 넣어주신 것이다(창2:7). 첫째, 하나님의 사랑을 불어넣은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살아야 한다. 부모의 사랑, 연인의 사랑, 모든 것이 다 중요하지만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면 내 영혼은 여전히 허무하고 외롭다. 이 사랑을 체험하고 누린다면 다른 사랑이 부족해도 상관없다. 이들이 원수도 사랑할 수 있다.
둘째는 하나님의 계획을 불어 넣은 것이다.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는 말이 그 말이다(전3:11).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하면 자꾸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참된 전도와 선교다(마6:33, 딤전2:4). 셋째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연약하고 무능한 제자들을 보내면서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요20:22). 이 성령충만을 누리면 나, 세상, 문제, 다 뛰어넘는 것이다(행1:8).
인간을 창조할 때(창2:7), 성경을 기록할 때(딤후3:16), 제자들을 세상 살릴 자로 보내실 때 “숨을 불어넣었다”라는 말이 똑같이 “성령의 능력을 불어넣었다”는 뜻이다. 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능력이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났고(복음), 그것을 늘 체험하는 상태를 영성, 이 영성을 계속 누리는 사람을 “영적 써밋”이라고 한다.
우리는 구원받은 순간 이미 이 써밋의 신분과 권세를 가진 것이다(신33:29, 사55:4-4, 벧전2:9).
- 이 세상을 살리고 축복해야 할 써밋의 정체성을 놓치고, 못 누리고 살기 때문에 오는 문제가 뭐냐?
사단이 만들어놓은 열 두가지 올무, 함정에 빠지는 것이다. 깨달아보면 내가, 세상이 겪는 모든 문제가 이 속에 있는 영적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열 두가지는 크게 셋으로 나눌 수 있다.
1) 모든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다.
모든 기준과 수준과 표준이 “나”(창3). “육신과 물질(돈)”(창6장). 세상이다(창11장).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축복을 놓치며 살게 된다. 그 정도가 아니다. 나 자신에 속고, 돈에 속 고, 세상 따라가다가 속고 속는다. 거기에 갈등하고, 싸우고, 짓밟히고, 짓눌리다 가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우리 기준, 수준, 표준을 바꾸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고, 하나님이 쓰실 참된 써밋으로 가는 시작이다.
2)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 날 이해 할 수 없는 문제들이 온다(요10:10)
① 그것이 불신자 상태 여섯가지이다. 어느날 인생이 허무해지고 우울증이 오는 이유, 나도 모르게 작은 실패를 했 는데 치명적 실패가 되는 이유, 여러 가지 중독에 빠지는 이유, 갑자기 불치병들이 생기는 이유들이 그것이다.
② 구원 받았다는 것은 여기서 빠져 나온 것이다. 해방 받은 것이다. 그 문제가 내게 찾아오지 못하든지, 혹시 와 도 나를 무너지게 할 수 없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루는 것이다(롬8:28)
3)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은 무속인(행13), 점술(행16), 종교(행19)를 찾아간다.
더 큰 문제가 온다. 진짜 귀신 받은 무속인, 점술가, 종교인들이 능력을 보일 수도 있다. 귀신의 능력이다.
한 번 그들의 도움을 받으면 계속 귀신을 섬겨주어야 한다. 그들은 자기 자식도 그 길을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여기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비밀이 그리스도이다(요일3:8, 행10:38).
- 본문에 아브라함이 여기서 빠져 나와서 축복의 조상이 되고, 후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 모델이다.
1) “떠나라”고 했다. 어디를 떠나는가? 내가 버리고, 갱신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보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누구보다도 열 두가지 영적 문제를 당하며 살아야 했던 사람이다. 그냥 집 나가고, 친척, 가족들과 단절하라는 말이 아니다. 이 본토, 친척(가문), 아비 집(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을 놓치고, 영적 문제가 오는 통로 가 있다면 거기서 빠져 나오라는 것이다. 내가 살고, 그들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2)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고 했다. 내가 정말로 집중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이다.
① 가나안의 언약, 그리스도의 언약이고 복음이다.
나를 영원히 해방시키시고(나의 제사장), 모든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나의 왕), 나의 길이 되시고 내 안에 함께 하신(나의 선지자)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그 분 안에 있는 한 모든 저주, 운명, 사단은 끝난 것이다(요19:30).
② 말씀 집중하라. 예배의 핵이고, 기도의 핵이다. 아브라함이 그 언약을 붙잡고, 말씀을 따라갔다고 했다(4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축복하기 위해서 정확히 말씀을 주신다(겔37, 47장의 언약)
그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고, 따라갈 때 지금 내가 겪는 모든 갈등과 문제 속에서 치유 받고, 갱신하고, 응답받 을 모든 것이 나온다. 내가 말씀을 잡을 때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역사하는 것이다(히4:12)
3) 반드시 누릴 다섯가지 축복을 잡으라고 했다.
① 언약적 축복이다. 하나님이 직접 약속하신 것이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내가 네게 복을 줄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것이다. 믿으면 된다.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언약이다(사45:23, 요일5:10)
② 근원적 축복이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고 했다. 내 인생이 저주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근원에 있다면
아무리 몸부림쳐도 안 된다. 내 인생이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근원 속에 있다면 아무리 작은 일을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응답이 되고 축복이 되는 것이다. 전도, 나를 만나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다.
③ 불가항력적 축복이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리라”고 했다. 이 축복을 막을 자가 없다는 것이다. 사단이 또 무슨 짓을 해도 흔들리지 않으면 보란 듯이 축복으로 바뀐다. ④ 대표적이고 시대적인 축복이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세계복음화이다.
이것 때문에 지금도 보좌의 능력, 시공간 초월하는 역사, 어둠을 이기는 빛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를 이 시대 영적 파수꾼으로, 영적 의사로, 영적 대사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⑤ 기념비적인 축복이다. 우리의 후대가 기억하고, 이 축복을 계승할 만큼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고, 네 씨가 대적의 문을 얻을 것이라고 한 것이다(창22:17-18)
이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고, 이 시대 우리가 후대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
결론-우리가 세상에 답을 주고 축복하는 자이다. 그런 우리를 속이기 위해 사단은 자꾸 문제와 갈등을 준다.
내 영적 상태가 영적 써밋의 상태가 되도록 하나님의 사랑, 계획, 능력을 오직으로 누려보라. 살전5:16-18이 될 만큼 누려보라. 싸우지 않아도 흑암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누릴 영적 치유이다.
써밋이 누릴 영적 치유(창12:1-4) 5/23/2021 May 23,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풍랑이 하나님의 방법이다(행27:20-25) 5/16/2021
팬데믹 기간에도 안 좋은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 드디어 물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같은 경제 위기에 대한 경고도 나오고 있다.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더 심각하게 계속 일어날 수 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이미 이 모든 일들이 마지막 때에 당연하고 필연적이고 절대적으로 일어날 징조로 말씀하신 것이다(마24, 딤후3).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겪는 어려움도 있을 수 있다. 어떤 일을 당해도 하나님의 결론 세가지를 붙잡으면 된다.
첫째로 분명히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모든 저주를 끝냈다(요19:30)
이 언약을 붙잡은 성도는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아니다. 제목처럼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이루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둘째로 세상에 계속 되는 재난은 우리에게 주님 오시기 전에 복음 전하라는 기회이다(마24:14).
이 속에서 구원받을 사람을 찾아내고 끝이 온다고 했다. 판데믹 때문에 교인 수가 줄고, 전도가 안 된다고 한다. 거짓말이다. 틀린 말이다. 지금이 온라인으로라도 하나님의 답을 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셋째는 이 두가지 사실을 붙잡은 개인과 교회는 모든 것이 증거가 될 것이다(행1:8).
복음 가진 교회, 전도하는 교회, 지금까지 그렇게 훈련하고 온 교회들은 교인 수, 경제, 아무 것도 문제 안 된다.
본문에 풍랑을 만난 바울이 이 결론을 붙잡고 산 전도자이다. 바울이 겪은 것처럼 지금보다 더 어려운,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의 어려운 시간이 와도 상관없다. 적어도 세가지 응답을 받을 기회로 붙잡아야 한다.
- 풍랑, 우리 각자의 숨겨진 문제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바울이 누구인가? 하나님이 이 바울을 통해 하고자 하신 일이 무엇인가?(행9:15). 그래서 그가 붙잡은 비전과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행19;21). 그래서 풍랑, 바울이 로마로 가기 전에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이다.
1) 아무리 전도자요 주의 종이라도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난을 당하다 보면 숨겨진 상처들이 생길 수 있다.
바울이 직전까지 예루살렘에서 억울한 재판을 받고, 죄수의 신분으로 재판을 받기 위해 로마로 가는 것이다. ① 사람이 문제를 자꾸 겪다보면 그 때는 이겨냈는데, 무의식적인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시간이 지나고 평탄할 때 는 모른다. 어느날 그것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드러난다(외로움, 우울증, 공황장애, 성격장애, 중독등).
② 사단은 우리의 숨은 상처를 알기에 반드시 건드려서 갈등하게 하고, 자꾸 속고 실패하는 통로가 되게 만든다.
바울도 사람이다. 왜 숨은 두려움이 없었겠는가?(고전2:3) 로마에 가면 더 큰 어려움도 겪을 수 있다.
하나님이 로마로 가기 전에 미리 겪게 하시고, 미리 준비시키신 것이다. 영적 백신이다.
2) 이때 하나님의 답이 무엇인가? 어떤 문제 오고, 아무리 바빠도 정말 기도해보라.
① 그날 밤에 하나님의 천사가 자기 옆에 찾아와 함께 하며 말씀을 주시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어떤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답을 주신다. 그러면 끝난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기에서 건지신다고 했다(시107:20). 내가 치유 받을 것을 깨닫게 하시고 치유하신다(히4:12)
② 그러면서 하나님이 주신 답이 무엇인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는 것이다.
어려움이 오면 나도 모르게 찾아오는 것이 뭔가? 두려움과 불안이다. 그것이 자라면 불신앙이 되고, 사람에게 는 원망이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깨지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불편하고 깨지게 된다.
③ 상처를 치유 받은 가장 중요한 핵이 갈2:20이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다. 내 기준, 내 수준, 내 표준을 포기하라. 왜 인가? 이제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 시기 때문이다. 누가 뭐래도 난 그리스도의 사랑과 계획 속에 있는 사람이다.
이제 어떻게 살것인가? 그리스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라는 것이다. 거기서 평안도,용기도,모든 치유가 나온다
- 풍랑, 로마를 살리러 가는 전도자에게 미리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누구에게 미리 문을 여시는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미리 보고, 미리 붙잡고, 미리 누리는 자에게 이다.
1) 이 풍랑의 시간이 그 배에 탄 로마의 장군과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절대 기회가 된 것이다.
“여러 날 동안 해와 달과 별이 보이지 않고, 살 소망이 끊어졌다”고 했다.
①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런가? 지금이 하나님의 답을 줄 수 있는 절대 기회이다. 전도의 최고의 기회이다.
이들이 바울을 통해 답을 얻고 난 뒤에 로마에 가서는 어떤 관계를 가졌겠는가?
② 로마에 가서 그들과 관계된 사람들이 전부 전도의 문이 되었을 것이다.
한 사람만 살려도 문이 된다(관계 전도). 내가 돕는 사람과 연결된 모든 사람을 문으로 보고 기도해보라.
2) 같은 위기 속에 있는데 바울은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미리 보고, 미리 체험하고, 미리 간증한 것이다.
① 죄수인 바울이 이런 풍랑의 시간이 아니면 어떻게 답을 주고, 전도를 하는가? 그래서 풍랑이 하나님 방법이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까지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왕에게 답을 줄 수 있겠는가?
② 이때 정확하게 그리스도의 답을 준 것이다.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25절). 그리스도로 구원 받은 자의 신분과 권세이다.
“내가 가이사 앞에 설 것이고 너희 생명을 내게 붙였다”(24절)는 말 속에 담긴 뜻이 뭔가? 우리 인생 결론이다.
“나를 살리신 그리스도께서 당신들을 살리고, 가이사도 살릴 수 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
3) 모든 것을 전도로 풀라. 왜 문제를 겪게 하시는가? 내 문제로 현장을 보고, 세상을 보라는 것이다.
내가 사는 현장에는, 내가 겪는 문제 속에서도 나를 통해서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다.
- 풍랑, 전도자의 삶에 하나님의 증거를 주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1) 어려움을 겪는 시간인 줄 알았고, 죽는 시간인 줄로 알았는데, 하나님의 증거를 얻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성경의 전도자들이 다 기근, 문제, 포로, 핍박 속에서 그 시대의 증인으로 선 것이다(히12:1-2)
그래서 우리가 오직 복음, 오직 전도와 선교 속에 있다면 우리가 받을 응답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막10:29-30)
2) 그래서 어려울 때(개인, 가정, 직장, 시대에), 내 인생에 풍랑의 때에 언약을 붙잡고, 참된 믿음을 고백하라.
25절이 본문의 하이라이트다. “안심하라. 나는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을 붙잡고, 믿으라는 것이다. 그때 증거를 주시는 것이다(막16:17)
풍랑의 시간인가? 믿음 회복, 기도 회복, 참된 감사를 회복하는 시간으로 만드는 최고의 기회이다(살전5:16-18)
결론-문제 오는가? 역발상하라. 문제 속에 있는 세가지 응답을 누리는 깊은 시간으로 만들 수 있기를 축복한다.
풍랑이 하나님의 방법이다(행27:20-25) 5/16/2021 May 16,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축복 속에 세워지는 써밋들(민6:22-27) 5/9/2021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복을 받기를 원한다. 문제는 사람들이 그 복이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건강도 복이고, 하는 일이 형통하고 번창하는 것도 복이고, 우연치 않게 좋은 일이 생겼어도 복이라고 한다. 진짜 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 복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고 사는 것도 문제이다. 그냥 건강하고, 돈 벌고, 열심히 사는 것을 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아니다. 복을 받은 사람이 건강하고, 돈도 벌고, 열심히 살 수 있어야 한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세상을 축복하는 자로 쓰임 받기를 원하신다(전도와 선교)
하나님이 인생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뭔가? 그 인생을 축복하신 것이다(창1:28)
이 하나님의 축복을 다 잃어버리고 무너져버린 사건이 창3장의 타락 사건이다. 축복이 아닌 저주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면서 회복시켜 주신 것이 이 축복이다(엡1:3-5).
본문에 이스라엘이 광야를 가는 길에 성막을 세우시고, 제사장을 세우신 이유도 이것이다. 어린 양의 피로 구원받고, 세상을 살릴 자로 가야 하는 주의 백성들을 축복하라는 것이다. 본문을 잘 묵상해보면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기 자녀들을 어떻게 사랑하시고 축복하시기를 원하시는지가 나온다. 여기서 하나님의 깊은 마음이 깨달아져야 한다.
주의 종들이 먼저 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면 그들은 모든 성도를 축복할 수 있다. 부모가 이 축복을 누리면 그들은 자녀들을 축복할 수 있다. 성도가 이 축복을 누리면 그들은 현장을 축복하고 세상을 축복하는 자가 된다.
오늘 어머니의 날이다. 예배하는 우리 모두가 부모가 정말 해야 할 일을 무엇이며, 자녀들은 어떻게 부모의 축복을 누리며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지의 답을 내야 한다. 여기서 세상을 살리는 참된 써밋도 나오고, 전도써밋도 나온다.
- 본문을 보면 하나님이 주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복을 세가지로 말씀하신다. 우리가 누릴 세가지의 축복이다.
1)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한다고 했다(24절)
①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첫 번째 복이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이다. 안정감(Security)에 대한 본능을 채워주 는 것이다. 태중에서, 어린 시절부터 이것을 누리지 못하면 늘 불안 장애를 겪게 된다고 한다.
②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가 이것을 못 누리면 영적 문제가 온다(욥4:25-26). 돈을 벌어도, 성공을 해도 불안하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신다는 말씀만 붙잡아도 승리할 수 있다(신32:10, 시17:8, 시91:1-13)
2)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한다고 했다(25절)
① 그 하나님의 얼굴의 빛이 비추어진다고 했다. 나를 바라보면서 기뻐한다는 뜻이다. 그것이 사랑이다.
그러면서 은혜를 주신다는 말은 모든 것을 주신다는 말이다. 사랑하기에 아무 조건없이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이것을 아가페의 사랑이라고도 한다. 이런 사랑을 못 누리거나 못 깨닫고 사는 사람은 늘 외로워하고, 낮은 자 존감, 우울감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② 여러 이유 때문에 부모로부터, 세상으로부터 이런 사랑을 받지 못했는가? 그리스도가 주신 더 큰 은혜와 더 큰 사랑을 누리며 살아보라는 것이다. 요셉, 디모데, 에스더가 그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써밋으로 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니까 모든 것이 채워지는 것이다(고후4:7-9, 6:9-11).
3)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평강을 주시시를 원한다고 했다(26절)
① 평강이라는 말은 싸울 일이 없다는 뜻이다. 사단이 역사하면 나의 내면에서 매순간 전쟁이 일어난다.
가정, 직장, 교회에서도 계속 싸울 일이 생긴다. 일단 내 마음에 참된 평안이 없으면 그렇게 된다.
②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으면 누구와 싸울 일도 없고, 다 양보하고도 모든 것을 얻게 된다.
전도자는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 아브라함과 이삭이 이 축복을 누렸고(창13:8-18, 창26:13-29), 성경의 전도 자들이 다 이 축복을 누렸다. 그 모든 핍박에 상관없이 현장을 정복하고, 결국 로마까지 정복하고 살린 것이다.
- 하나님의 자녀들은 반드시 세 부모로부터 이 축복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1) 우리에게 영원한 부모가 있다. 성삼위 하나님이시다. 이 축복은 창조자만 주실 수 있는 축복이다.
① 만물을 창조하고 축복하신 분도 그 분이시고(창1:22), 인간을 창조하시고 축복하신 분도 그 분이시다(창1:28). 아브라함을 축복하신 분도 그 분이시다(창12:2). 그래서 어떤 저주와 절망도 축복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다.
② 그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도록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우리에게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 것이다(요1:12)
그 속에 일곱가지 권세가 있고, 그것은 이미 주신 축복이다. 그것을 겸손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리면 된다.
③ “누린다”는 말은 그 분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 주신 것을 쓰라는 것이다(롬5:1).
공부를 해도, 일을 할 때도, 전도할 때도, 직분을 감당할 때도 아버지가 주신 그 권세를 누리면서 하면 된다.
그것을 예배 속에서 누리고, 개인 기도로 누리고, 현장의 문제 속에서 누리고, 전도하면서 누리는 것이다.
분명히 누림의 증거가 올 것이다. 그것을 미리 보고, 붙잡고, 누리라. 그리고 늘 참된 감사 속에 살라.
2) 하나님은 우리에게 육신의 부모를 주셨고, 그 분들을 통해 누릴 축복이 있다.
① 부모는 반드시 세가지 지원을 해주면서 자녀를 축복해야 한다.
영적 지원, 정확한 복음 전달해주고 기도로 지원해주는 것이다. 복음 속에서 영적 승리하도록 도와야 한다.
정서적 지원, 함께 하는 시간이다. 말씀으로 격려, 용기, 힘을 주라. 그것이 포럼이다.
훈련의 지원이다(엡6:4). 부모가 하는 인턴쉽이다. 말씀 훈련(딤후3:15), 심부름 훈련(삼상17:17-18), 상벌을 통 한 훈련(히12:5-8)들이다. 아버지에게 책임이 있고, 엄마가 돕는 것이다. 혼자서 할 수도 있다(에2:7, 딤후1:5).
② 자녀는 부모에게 감사하고, 진실로 공경해보라. 반드시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엡6:2-3)
예수님도 마지막 십자가에 죽는 순간까지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사랑하는 제자에게 부탁했다(요19:27).
부모에게 기도를 요청하고, 부모와 의논해서 하고, 부모의 축복 속에서 해보라. 부모를 존중히 여기는 자세이다.
3) 하나님은 모든 렘넌트와 성도들에게 영적인 부모를 주셨다.
본문에 제사장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성도들을 축복하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① 여기 제사장 아론과 그 아들들은 이 시대에 누구를 의미할까? 그들이 교회 안에서 복음을 주고, 말씀을 주고, 기도하는 목회자 일수도 있고, 중직자 일수도 있고, 현장에서 나를 돕는 전도자 일수도 있다(고전4:14-15).
② 정말로 주의 종들이 나를 위해 하나님의 축복을 빌 수 밖에 없도록 만들라.
참된 감사 회복해보라. 그 분들에 대한 나의 자세, 나의 할 일이 보이고, 그 중심이 전달된다.
결론-어머니 주일이다. 부모는 부모로서, 자녀는 자녀로서 참된 감사를 회복해보라. 참된 써밋으로 가는 기초이다. 그 속에서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고, 축복하는 참된 전도 써밋들이 일어나기를 축복한다.
축복 속에 세워지는 써밋들(민6:22-27) 5/9/2021 May 9,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로마를 살리는 전도 써밋(행18:1-4) 5/2/2021
제목을 보면 금방 결론이 나온다. 우리가 이 시대 로마 같은 미국을 살릴 영적 써밋, 전도 써밋이라는 것이다.
이 축복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정체성이고, 미션이고, 결론이다.
베드로전서2:9의 지난 주 강단 메세지와 연결해서 분명한 언약을 붙잡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기뻐하신 것이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한 순간 그 분의 권세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다.
우리가 가는 곳에 그 분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우리 가정, 학교, 직장. 지역에 역사하는 사단의 권세가 깨지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미션이다. 그 미션에 쓰임을 받는 우리를 해할 자가 없다. 그의 소유된 백성, 우리가 그 분이 붙잡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어느 정도로 축복하시냐? 상처투성이요 모자른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의 빛이 드러나고, 그 분의 영광이 드러날 때까지이다. 그것이 결론이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 세가지의 언약을 놓치고 살면 세상에서 힘든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다.
이해 할 수 없는 문제들이 온다. 그래도 나는 성공하고 잘 산다고 착각할지 모른다.
혹시 세상에서 성공해도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성공이 되는 것이다. 그 결과는 어떻겠는가?
반대로 아무리 어려움을 당한 사람이라도 이 세가지 붙잡은 사람이라면 잃어버린 모든 것을 회복하는 정도 아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에 쓰임을 받는 것이다(요14:12-14).
본문의 브리스가 아굴라 부부가 여기에 모델이 되고, 증인이 된 것이다.
1.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을 놓친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삶이다.
1) 이들이 바울을 만나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도 나름 하나님 백성으로 살았고 성공적 인생처럼 보였을 것이다
아굴라는 유대인이다. 하나님을 알고,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했을 것이다.
① 중요한 것은 유대인인 그가 로마 여인인 브리스가와 결혼을 해서 로마에 사는 시민의 특권을 누린 것이다
그 당시 로마에 사는 사람은 전 세계를 정복하고 움직이는 로마에 대한 충성도가 확인된 사람이다
② 거기에서 텐트 메이커의 직업을 가지고 산 것이다. 전쟁 물자와 관련된 직업이다.
어느 나라든 전쟁 물자는 아무나 못 만든다. 신분(Security) 가 분명해야 하고, 특히 전쟁이 시작되면 무기 와 함께 관련된 모든 것을 국가가 관리한다. 아무에게나 맡기겠는가? 그만큼 인정받은 계층의 사람이었다.
2) 그런 아굴라 브리스가가 글라우디오라는 황제의 칙령에 따라 한순간 로마에서 쫓겨난 것이다.
①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유대인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 때문에 쫓겨난 것이다. 평상시에 잘 나가다가도 사단 이 역사하면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다 뺏기고 쫓겨난 것이다. 불신자라면 끝난 인생이다.
② 이 일에 하나님의뜻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문제를 통해서 이들에게 새로 시작할 기회를 주신 것이다.
정말 하나님택한 백성들에게는 문제가 문제 아니다. 이 아굴라 브리스가가 고린도에서 바울을 만난 것이다.
이 땅 미국에 어떤 이유로 왔는가? 이 땅에서 말 못할 어려움을 당한 것이 있는가? 이제라도 하나님이 쓰시 기 위해서 나를 택하셨고, 이 복음을 듣게 하셨고, 분명히 나를 쓰실 것이라는 정체성의 언약을 잡으라.
2. 이 브리스가와 아굴라가 놓치고 산 미션이다.
1) 로마에 살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그냥 먹고 사는 수준으로 산 것이다.
나름 재산도 모았을 것이고, 많은 인맥도 만들었을 것이다. 확실한 직업에 부족한 것이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서 그런 수준으로 산다면 하나님은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문제를 허락하실 것이다.
2) 이 아굴라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고린도에 가서 바울을 통해 정확한 복음을 깨닫고 붙잡은 것이다.
①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오셔서 처절히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해서 우리 인생의 모 든 저주를 끝낸 것이다(요19:30). 그리스도라는 세가지 권세(제사장, 왕, 선지자)를 가지고, 인생 모든 문제 의 근원이 되는 세가지 저주를 해결한 것이다. 이 그리스도라는 뜻도 모르고 신앙 생활하는 성도가 너무 많 은 것이 문제인 것이다. 참제사장의권세로 모든 죄의 저주(원죄,가문,개인의 죄)를 해결한 것이다(롬 8:1-2). 참왕의 권세로 인간을그죄와저주로 끌고가는 사단의권세를 박살내고, 그의저주를 끝낸 것이다 (요일3:8). 참 선지자의 권세로 세상에서 고통하다 지옥에 가야 하는 저주를 끝낸 것이다. 그 분이 하나님 만나는 영원한 길이 되시고, 우리의 미래를 완벽히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요14:6)
② 이 그리스도가 해결한 세가지 근본 문제가 무엇인지를 모를 때 오는 여섯가지 불신자 상태가 무엇인가?
그 영혼을 사단이 장악한 것이다(요8:44), 우상 승배하며 살 수 밖에 없다(고전10:20). 술 중독, 마약 중독, 도박 중독을 비롯해서 정신문제가 계속될 수 밖에 없다(행10:38). 갈수록 불치병이 계속된다(요8:4-8).
어느 날 인생끝나면 지옥심판으로 가야한다(히9:27). 그리고 그 후대에게 저주의 대물림이 온다(요20:4-5)
③ 그리스도를 붙잡는순간(영접) 이 세가지 근본저주, 여섯가지 운명을 끝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일곱가지자녀의축복(성령내주, 인도,역사,천사동행,사단승리,천국시민권,세상정복)을 누리다가는것이다.
하나님 자녀의 이 축복을 기도로 누리고, 모든 문제 사건 속에서 누리는 것이 집중 훈련이다.
3) 이 정확한 복음을 붙잡은 아굴라와 브리스가를 하나님이 다시 로마로 보내는 시간이 온다.
이 부부가 아볼로라는 성경 교사를 만나 복음을 설명하고, 그 아볼로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선포 하며 진짜 전도가 시작된다(행18:24-28). 이렇게 쓰임받은 브리스가와 아굴라가 모든 중직자의 모델이다.
3. 이렇게 복음 가진 자의 정체성을 찾고, 미션을 찾은 이 부부가 누리는 결론적인 축복이다.
① 이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집에서 고린도 교회가 시작된다(고전16:19).
그래서 다섯가지 전도 시스템으로 쓰임받는 축복이 중요한 것이다(다락방, 팀전도, MH, 전문사역, 지교회)
② 그 시대 세계(로마)복음화를 위해 쓰임받은 전도자의 생명 건 동역자로 쓰임을 받은 것이다(롬16:3-4).
주의 종인 바울을 포함해서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이 부부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주의종과교회가 기억하고 감사한다는말은하나님이기억하는사람이라는것이다(마10:40-42). 그것은영원한축복으로 연결되는것이다.
③ 교회를 세우고,주의종을지원하고, 로마복음화에 쓰임받을 정도가 되었다는 말은 많은 것을 포함한 것이다.
그 속에 건강, 산업, 경제 축복은 따라 온 것이다. 여러 자료에 의하면 큰 기업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론-우리는 이 시대 미국을 살리는 자로 부름 받은 자들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고, 거기서 나의 정체성, 내가쓰임받을 미션,내가누릴응답과 축복의결론까지미리보고가라. 우리가로마를살릴 전도써밋이다.
로마를 살리는 전도 써밋(행18:1-4) 5/2/2021 May 2,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전도 써밋의 축복(벧전 2:9) 4/25/2021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릴 응답과 축복은 따로 있다. 분명한 결론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어느 정도로 축복하시기를 원하시는가? 우리에게 답을 주셔서 세상에 답을 주는 자로, 우리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는 자로, 우리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는 자로 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이 축복을 체험해서 세상에 말해주는 것을 전도라고 하고, 이 일에 쓰임 받는 자를 전도자, 제자라고 한다.
전도 써밋이라는 말은 뭐냐? 이 전도자의 축복을 가지고, 세상에서도 중요하게 쓰임 받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 하나님은 시대마다 전도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최고의 사람들로 축복하셨다(참된 성공자, 참된 써밋).
1) 창1:26-28에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세상을 다스리고 축복할 자로 인간을 지으신 것이다.
① 이 반대로 인간이 살고 있다. 다스리는 것이 아니고, 짓밟히고 종과 노예처럼 살고, 축복하는 것이 아니고 세상 을 파괴하는 자로 살고 있다. 그래서 세상에는 각종의 저주와 재난과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② 이 고통 당하는 세상과 그 속의 인간을 구원해서 모든 것을 회복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마1:21).
더 중요한 것은 이 그리스도가 하신 일에 쓰임을 받기 위해 시대마다 택함 받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2) 본문의 말씀이 우리가 그것을 깨닫고 살라는 것이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이미 써밋이다.
①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내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어쩌다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영원한 계획 속에 선택되었고, 그것을 하나님의 기쁨이었다는 것이다(엡1:4,사62:4)
② “왕 같은 제사장이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을 다스리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통당하는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는 자로 쓰겠다는 것이다.
③ “거룩한 나라요” 우리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세상과 인생을 어둠과 실패와 절 망으로 끌고 가는 사단의 역사가 무너진다는 것이다(눅10:19, 마12:28). 현장의 흐름을 재창조하는 것이다.
노예인 요셉 한 사람 때문에 다 복을 받았다고 했다. 집사인 빌립 한 사람이 들어갔는데, 사마리아가 바뀌었다.
④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정말로 내가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면 아무도 우리를 해하거나 망하게 할 자가 없다는 것이다(요10:28, 롬8:30-39).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께 속한 자이기 때문이다. 왜 나는 힘들고, 실패하는가?
그 분이 아닌 세상과 나 자신을 바라보며 살기 때문이다. 정말로 그 분을 바라보면 된다(시91:14, 사40:30-31)
⑤ 그래서 마지막 그 분이 하고자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본문의 결론이고, 우리 인생의 결론이다.
“나를 어둠 속에서 빛으로 불러내신 그 분의 영광을 온 세상에 선포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를 통해 사람들이 살아나고, 흑암이 꺽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는 것이다. 그 정도로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이고, 이것을 써밋의 축복이라고 한다. 둘을 합쳐서 “전도 써밋”이라고 한다.
- 실제로 시대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들을 전도 써밋으로 세우셨는가를 보라
1)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실 수 밖에 없었던 네피림 시대에 쓰임 받은 노아를 보라.
그렇게 타락한 시대에 하나님이 이 노아를 은혜로 선택하셨다고 했다(창6:8). 노아가 정말 말씀을 따라갈 때
하나님이 어느 정도로 노아를 축복하셨는가? 자기와 자기 가족과 후대와 모든 생물을 살릴 정도의 방주를 지을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그 노아를 성경에는 “전도자”라로 말했다(벧후2:5)
2) 우상 숭배하는 땅에서 택함받아 빈손으로 오직 가나안의 언약을 붙잡고 간 아브라함을 보라.
복의 근원으로 삼고, 천하만민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창12:1-3). 그 언약과 축복을 그 아들이 이삭이 누리고, 손자 야곱이 누리고, 마침내 요셉을 통해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노예였던 사람이 왕에게 답을 주고, 대 제국을 살린 것이다. 강대국을 살린 전도자의 가문이 된 것이다.
3) 이들을 통해 만들어진 열두 지파들, 여기서 이스라엘이라는 한 민족이 만들어진다.
가장 약한 민족이었으나 약속의 말씀을 따라오면 세계 모든 민족 중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 하셨다(신28:1-14). 지금의 유대인의 파워 정도가 아니다. 지금도 유대민족이 기다리는 다윗왕국이 세워진다. 4) 그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분이 누구인가?
① 모든 세상과 인생을 구원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앞에 엎드리게 할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이시다.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이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누린 축복을 계승할 자로 부름 받은 것이다(갈3:29).
그 속에 우리가 있다. 그리고 시대마다 그렇게 쓰임 받은 민족과 나라들이 있다.
② 영국이 세계를 지배 할 때, 미국이, 지금의 한국이 세계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그만큼 축복 받았다는 것이다. 그 영국이, 미국이, 한국이 그 시작은 얼마나 초라했는지를 아는가?
-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의 전도 써밋으로 쓰시기 위해서 실제적인 모든 것을 약속하셨다.
1) 우리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을 수 있을 만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다(마28: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이다. 그것을 누리는 시간이 예배이다.
① 우리의 예배하는 시간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는 시간이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진 분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 이다(시134;2-3).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는 성도를 그리스도의 대사, 영적 대사라고 부른 것이다(고후5:20).
② 예배에 모든 것을 걸고, 예배에 내 우선과 영혼, 마음, 모든 것을 담아보라(예배 성공).
이 예배에서 주시는 은혜, 힘, 축복, 말씀을 붙잡고,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대공황 시대의 전도자 빌리 선데이)
2) 예배를 드리고 난 뒤의 우리는 세상으로 파송되는 시간이다(막16:17-20).
① 무엇을 위한 파송인가? 내가 받은 은혜를 전달하고, 내가 붙잡은 말씀을 전달하라는 것이다(포럼 전도, 지교회)
내가 붙잡은 것이 있을 때, 그 말씀으로 답을 얻고, 힘을 얻어야 하는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것이다.
② 어떤 일이 벌어진다고 했는가? 우리가 전하는 말씀이 흑암에 묶인 자들을 해방시키고, 영혼, 마음, 육신에 병든 자들을 치유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영적 문제를 치유하는 영적 의사로 쓰신다는 것이다.
3) 이렇게 쓰시기 위해서 우리의 살아가는 삶이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라고 하셨다(행1:8)
예루살렘은 내 안의 증거이다. 유대는 내 가족과 가문의 증거이다. 사마리아는 빈 곳, 버려진 곳, 죽어가는 곳에 일어나는 증거이다. 땅 끝은 단순히 먼 곳일 뿐 아니라 그 시대의 써밋들에게 서게 하시는 증거이다.
결론-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이 쓰실 써밋의 신분과 권세를 가진 자들이다. 영적 써밋의 시간을 만들어 보좌의 축복부터 누리라.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전도 써밋의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전도 써밋의 축복(벧전 2:9) 4/25/2021 April 25,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하나님이 쓰시는 써밋으로(창45:1-8) 4/18/2021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고, 후대(미래)를 살릴 자로 부르셨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참된 성공자로, 참된 써밋으로 축복하셔야 한다(요14:12). 이것을 실제로 누리려면 기준부터 바꿔야 한다.
세상의 문제는 틀린 성공자, 가짜 써밋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틀린 기준으로 성공을 추구하고 산다.
그들에게 성공은 자기 욕심을 이루고, 육신 기준과 세상에서 인정받는 기준이다(학교, 직장, 지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조차 그런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누릴 생각을 하니까 안 되는 것이다.
뭔가를 성취했다 해도 그런 성공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공이 아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성공을 한다면 성공해놓고 허무해질 것이다. 바벨탑 무너지듯이 무너질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우울증, 중독, 자살, 여기서 오는 것이다. 하나님 기준이 뭘까? 하나님은 무엇을 원할까? 나는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 받아야 할까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을 이 땅에 보내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아들의 생명으로 나를 구원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나를 그 분의 자녀로 삼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나를 높이거나 낮추실 분도 하나님이시고, 나를 불러 가실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것을 한마디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라고 하는 것이다(대상29:11-12).
본문의 요셉의 삶을 통해서 나와 내 자녀들과 우리 모두가 가야 할 참된 성공, 참된 써밋의 길을 찾기를 바란다.
- 내가 누구에게 쓰임을 받아야 하느냐는 것이다. 당연한 답은 하나님께 쓰임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면 세상에서는 손해보고, 실패하고, 절대 성공 못할 것으로 생각이 드는가?
1) 성경에 하나님께 쓰임받은 자들을 보라. 전부 그 시대를 치유하고 살릴만큼 축복 받은 사람들이었다.
불신자들이 인정할 정도였다. 소돔 왕이 인정한 아브라함(창14:17-24), 블레셋 왕이 인정한 이삭(창26:16-29), 본문의 요셉은 애굽의 왕이 인정하고 나라를 맡길 수 밖에 없던 사람이었다(창41:38-40).
2) 역사 속에도 보라. 미국이 중요하게 축복을 받고 쓰임을 받을 때 이렇게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이 있었다.
대표적인 인물이 아브라함 링컨이다. 남북 전쟁시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돕기를 기도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뜻을 따르고 있는지를 기도하라”고 할 정도였다. 그 외에도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정치지도자들이 있었다
록펠러, 존 와나메이커 같은 경제인들을 보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린 사람들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세계를 살린 목회자, 전도자, 신학자들이 이 미국에 있었다.
- 내가 얼마나 중요하게 쓰임을 받느냐가 중요하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중요하게 쓰실 수 밖에 없다. 우리를 아들의 생명으로 구원하신 절대 이유이다.
그 분이 죽으심으로 우리를 영원히 죄와 저주(원죄, 가문, 운명, 지옥)에서 해방시키신 것이다(영원한 제사장)
그 분이 부활하심으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 반드시 영원히 승리할 자로 세우신 것이다(영원한 왕)
그 분이 성령으로 함께 하시면서 우리의 영원한 미래를 책임지시기 위해 길이 되신 것이다(영원한 선지자).
2) 그 구원받은 자기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결론이 무엇인가?
모든 민족을 살릴 제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마28:18-20). 하늘과 땅의 권세로 함께 하시는 이유이다.
땅끝까지 가서 그 분의 증인으로 설 수 밖에 없도록 쓰시겠다는 것이다(행1:8). 그리스도의 대사라고 한 이유다
영적 문제에 시달리는 자들을 치유할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막16:17-20). 영적 의사로 쓰시겠다는 이유다.
3) 내가 얼마나 높은 위치에서, 얼마나 큰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 그 시간, 그 장소에 쓰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딤전2:20-21의 준비된 그릇들)
금 그릇, 은 그릇, 큰 그릇, 작은 그릇이 중요한 것 아니다. 하나님이 언제든지 쓸 수 있도록 준비된 그릇이다.
②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로 큰 일도, 작은 일도 없다(달란트 비유의 키). 비교의식, 경쟁의식에 속는 것이다.
작은 일을 해도 거기서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수고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계를 바꾸는 것이다.
- 이제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만들어가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절대 방법이다.
1)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낮은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이 높이시는 것을 체험하기를 원하신다.
①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고, 높은 자리로만 가려고 하는 것이 교만이다. 이것이 마귀 방법이다(창3, 6, 11장)
반대로 주님은 처절히 낮아지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참된 영광의 자리에 서게 하신 것이다(빌2:1-11).
그래서 하나님은 세상에 가장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택하셔서 쓰신 것이다(고전2:26-29).
② 그리고 중요하게 쓰임 받을 사람일수록 반드시 낮은 자리(광야)를 통과하게 하셨다.
요셉을 노예와 감옥을 보내신 이유도 이것이다. 본문의 요셉의 고백처럼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5, 8절).
③ 낮고 비천한 자리에 있는가? 거기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 가장 낮은 자리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모든 사람을 수용하고, 살릴 수 있다.
2) 가장 아프고 외로운 시간에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게 하신 것이다.
① 의지하고 바라볼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거기서 깊은 영성도 만들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이 편안하고 부요한 환경이 나와 내 자식을 망하게도 할 수 있다. 소중한 것, 감사한 것 모른다.
② 요셉의 깊은 영성이 어디서 만들어졌을까?
가족들에게까지 왕따를 당한 외로운 자리에서, 그러다 노예로, 나중에는 억울하게 감옥까지 간 자리에서다.
거기서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한 것을 체험한 것이다(창39:3, 5, 23). 거기서 나온 것이 오직, 유일성, 재창조다.
3) 요셉이 마침내 하나님의 시간표에 가장 높은 자리로 간다. 그 높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한 것이다.
우리가 어떤 환경, 현실에도 핑계대거나 속지 않고, 언약 잡고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이런 시간이 올 것이다.
그 때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살리는 일을 하라.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나를 이리로 보내셨다”고 했다.
① 자기 부모와 자기를 노예로 팔았던 형제들까지 살린 것이다. 가족과 가문을 살린 것이다.
② 이 요셉에게 모든 것을 맡긴 왕과 그 나라를 살린 것이다. 무슨 일이든 맡겨지면 그들을 살릴 만큼 헌신하라.
우리의 능력으로 다 할 수 없다. 그래서 중요한 자리에 있을수록 더 깊은 기도와 성령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③ 후대를 살리며 미래를 살린 것이다.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보냈다”고 했다(7절).
여기서 가나안을 정복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만들어진다. 그 후손 속에서 그리스도도 오신다.
결론-하나님이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실 인생이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아픔, 문제, 위기는 우리를 쓰시기 위해 준비시키는 하나님 방법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쓰시는 써밋으로(창45:1-8) 4/18/2021 April 18,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경제 써밋의 증인으로(창26:1-5) 4/11/2021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가장 큰 문제가 경제 문제이다. 분명한 결론은 언약 속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릴 경제는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본문의 이삭처럼 위기가 경제 써밋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성경에는 적어도 세가지 이유 때문에 하나님이 언약 가진 주의 백성들을 시대마다 경제 써밋으로 세우셨다.
1) 경제가 모든 영적 전쟁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
① 창1:26-27에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지으시고, 당신의 뜻대로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는 축복을 주셨다 창3장 이후에 인간만 타락하고 고통을 겪게 된 것이 아니다. 땅도 저주를 받았다고 했다(창3:18, 롬8:19).
이 땅에서 인간이 수고해 얻는 모든 소득을 한마디로 경제라고 한다. 문제는 우리가 수고한 만큼 축복의 열매를 누리고 살아야 하는데, 그것이 무너진 것이다. 축복의 경제 아니다. 저주의 경제요, 타락의 경제요, 흑암의 경제 요, 우상의 경제이다. 이것을 움직이고 있는 자들이 사단이다. 그가 감히 예수님을 유혹했다(마8:4-9)
②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가병 318명을 세울 만큼 축복하시고(창14:14), 이삭은 백배의 축복, 샘의 근원, 르호봇의 축복까지 누리게 하신다. 이 정도면 경제 써밋이다.
왜 그렇게 축복하셨을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해 타락한 소돔 왕이 하나님 사람의 증거를 보게 하셨다.
이삭이 받는 축복을 대적인 블레셋 왕이 보게 하셨다(창26:29). 하나님이 이렇게 영적 전쟁을 하게 하셨다.
③ 지금 세상은 어떤가? 돈 때문에 낙심하고, 돈 때문에 싸우고, 돈 때문에 배신하고, 돈 때문에 거짓말한다.
전부 어둠의 권세, 사단의 역사이다. 그래서 이 돈을 사랑하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경고했다(딤전6:10)
2) 경제 축복이 영적 전쟁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① 대표적으로 우상 숭배하는 아합왕 시절에 오바댜를 세워서 선지자 백명을 굴 속에 숨겨 지원하게 하셨다.
② 종교개혁 시대에 그런 증거가 또 있다.
체코에 가면 부패한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 싸운 요한 후스와 그를 숨겨서 도운 사람들의 기념 광장이 있다.
독일에 가면 마르틴 루터를 숨겨서 개혁 운동을 하게 한 프레드릭 제후와 바르트 부르크라는 성이 있다.
3) 경제 축복은 하나님의 소원인 모든 민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실제적 지원이 되기 때문이다.
바울이 세계복음화를 혼자 한 것이 아니다. 로마서16장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들이 있었다.
보호자는 파수꾼의 기도만 깨달아도 된다. 동역자는 실제로 함께 전도 현장으로 간 것이다. 식주인은 말 그대로 교회를 지원할 뿐 아니라 바울의 모든 경제를 지원한 것이다. 이 정도를 경제 써밋이라고 하는 것이다.
- 하나님이 언약 가진 우리에게 주기를 원하시는 세가지 경제가 있다.
그냥 돈 벌어 먹고사는 수준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경제를 알고, 그 축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1) 복음 경제이다.
복음의 능력으로 구원받은 우리가 그 복음의 능력으로 살면서 누리는 경제 축복이다.
① 우리가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우리의 실력, 우리의 열심히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다. 원죄 속에 빠지고, 사단에게 잡힌 우리는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셨다. 그 분의 죽으심과 부활로 모든 죄, 저주, 사단 권세 로부터 해방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이다. 이 축복을 주신 근거는 하나님의 절대 은혜이다(엡2:8-9).
우리는 무엇을 해도 한평생 그 은혜의 증인으로 살다가는 것이다(고전15:10).
②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릴 모든 응답과 축복, 특히 경제 축복도 이 속에서 나와야 한다.
우리가 내 인생 속에 역사하는 저주의 세력, 사단의 세력에서 승리하는 비밀이 있어야 한다. 이미 해방 받았다.
이제는 나를 가로막고,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의 욕심에 빠지게 하는 이 사단의 세력을 꺽어내야 한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은혜를 누리고, 기도 속에서 힘을 얻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영적인 사실을 알고, 은혜 받고, 주시는 힘을 누리는데, 문이 열리고, 되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행1:8).
우리의 하는 모든 일에 흑암이 꺽이고,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이 체험되는 것이다(하나님의 나라)
2) 써밋 경제이다.
①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과 비전과 꿈은 써밋의 축복이다.
그래서 어둠에 빛이 비추면 열방과 열왕과 그들의 경제가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사60:1-5). 써밋 경제이다.
하나님 없이 흑암과 우상과 사단에 빠진 소수가 세상 경제를 쥐고, 세상의 모든 것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② 이삭처럼 문제가 오고, 위기가 와도 상관없다. 써밋의 응답을 받을 준비를 하라.
그래서 멀리 보고, 높이 보고 가야 한다. 당장의 작은 이익에 조급하거나 낙심하거나 들뜨지 마라.
정직하게 하라. 이삭처럼 다 양보해도 상관없다. 샘의 근원, 르호봇의 축복, 승리의 축복이 준비된 것이다.
거기서 아홉가지 참된 소통의 비밀이 나온다(높이, 깊이, 넓이, 과거, 현재, 미래, 위, 옆, 아래)
③ 언약이 내 안에 깊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는 만큼 내 그릇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공간이다.
매일 말씀 묵상하고, 말씀 따라가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수1;8-9, 시1:2-3). 그것이 써밋의 시간이다.
공부하기 전, 직장 생활하기 전, 사업체에서 조금만 일찍 일어나든지, 그 현장에 가서 써밋의 시간을 가지라.
3) 전도와 선교 경제이다.
① 전도와 선교, 하나님의 결론, 이 세상의 결론이다(마24:14).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 분이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당연한 이유이다(마28:18-20)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우리의 모든 현장에 역사해야 하는 필연적 이유이다(막16:17-20). 우리가 가는 길에 흑암이 무어지고, 하나님께서 모든 응답과 축복을 주셔야 하는 절대적 이유이다(행1:8)
② 하나님이 내게 주신 소득에서 십일조는 기본이고, 전도와 선교에 쓰여지는 물질을 계산해보라.
경제 훈련의 시작은 절약 훈련, 투자 훈련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위해서 이유 있는 절약을 하고, 이유있는 투자를 해라. 투자 중 투자가 하늘에 쌓는 투자이다. 그것이 헌금 생활이다. 하늘 보좌에 쌓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 헌금 없어도 세계복음화 할 수 있다. 내가 받을 축복이다. 나를 축복해서 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어릴 때 경제 훈련, 헌금 훈련, 전도와 선교 훈련(단기 선교, 선교 인턴쉽)을 시켜야 한다.
결론-영적 써밋과 함께 따라오는 것이 경제 써밋이다. 우리가 이 시대의 그 응답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경제 써밋의 증인으로(창26:1-5) 4/11/2021 April 1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부활의 축복을 누리는 써밋들(고전15:50-58) 4/4/2021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가 받은 복음과 구원의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축복인지를 보증하는 확실한 증거이다
첫째는 절대적 축복이다. 우리 인생이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근본 문제를 위해서 그 아들이 오신 것이다. 그 분이 아들이시기에 인생의 근본 저주를 해결할 수 있었고, 그 아들의 증거가 부활이다(롬1:4).
둘째는 유일한 축복이다. 이 땅에서 우리가 당할 저주를 위해 대신 죽어주신 분이 유일한 한 분이시다.
그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도 유일한 한 분이시다. 정말 유일한 그 분이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고 도우신다면 우리의 인생 속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셋째는 완전한 축복이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 분을 영접할 때 부활의 생명이 우리 안에 함께 하는 것이다. 그 분이 죽은 것으로 끝났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에 있고, 세상에 불쌍한 자가 부활을 믿은 우리라고 했다(17-19절). 부활은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다. 그래서 완전한 복음이라는 것이다.
넷째는 영원한 축복이다.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할 것이라는 것이다(51-52절). 악한 자는 심판 받기 위해 부활하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위한 부활로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요5:29).
이 부활의 복음을 통해서 반드시 세가지 실제적인 축복을 내 삶에서 누려야 한다. 그때 우리는 이 부활을 체험한 자가 된다. 바울이 “그 분이 내게도 나타나셨다”(8절)고 고백한 것처럼, 이 시대 부활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부활의 축복을 체험한 사람만이 나를 살리고, 세상과 교회도 살린다. 그들이 하나님이 쓰시는 참된 써밋이다.
- 내가 부활의 복음을 알고 그 분을 영접한 순간 내 옛 생명은 끝난 것이다. 이것을 “해방의 복음”이라고 한다.
1) 그래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라고 한 것이다. 과거 문제의 해답이다.
① 우리가 과거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면 절대로 새로운 시작을 하지 못한다. 과거가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남이 나에게 뭐라고 하지 않아도 내 안에 자리 잡은 과거(내 안의 욕심, 실패, 상처들)가 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다. 이 과거의 어두운 것이 내 생각 속에, 내 뇌 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각인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다.
②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함으로 해방의 축복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셨다”고 한 것이다(롬8:1-2)
법이라는 단어는 권세라는 의미도 있고, 내 안에 실패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오래된 틀, 매카니즘이다.
여기에 잡혀 실패한다. 더 이상 내 과거문제가 나를 붙잡을 수 없다. 내 생각의 틀, 매카니즘을 바꿔야 한다.
2) 이제부터 내 안에는 내가 산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가 주인으로 사는 것이다(갈2:20). 현재 문제의 해답이다.
① 내 현실과 오늘 속에 여러가지 문제와 갈등이 또 올 수 있다(먹고 사는 문제, 인간 관계의 갈등, 질병등).
그 문제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라는 것이다.
두려워하고 낙심만 안해도 된다. 죽음보다 더 큰 절망은 없다. 그래서 그 분이 부활하여 절망을 박살낸 것이다.
② 부활하여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니까 그 분의 뜻을 찾고, 인도를 받고, 그 능력으로 살라는 것이다. 시공간을 초월해 우리를 도우셔야 하니까 영으로 함께 하시는 것이다. 그 분이 성령이다(요14:16-18).
3) 이제 남은 것이 미래 문제에 대한 해답이다.
① 나의 가는 길을 내가 알지 못하나 부활하여 내 안에 함께 하신 그 분이 준비해놓으셨다는 것이다(욥23:10)
그리스도께서 나의 길이 되셨다는 것이다(요14:6). 그래서 우리는 길을 알고 가고, 미래를 알고 가는 것이다.
나는 일분 뒤의 일도 모르지만 내 안에 함께 하신 그 분이 길을 알고, 그 분이 길을 준비해놓으셨기 때문이다.
조급하지 말고 기다리면서 인도 받으라. 내 욕심, 내 기준의 인본주의는 결국 실패하게 하고 무너진다.
②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갈 때에 구름을 떠올려 인도하신 이유가 그것이다. 미련하게 보이는가?
지금의 과학은 그 날, 그 한주간의 날씨를 미리 보고 준비해서 간다. 하나님은 그 과학도 움직이시고, 그 과학 도 뛰어넘어 일하신다(초과학, 영적과학). 정말 하나님을 알면 과학처럼 정확하고, 소름 끼질 정도이다(엡3:20).
- 이 부활의 복음 속에 있는 두 번째의 축복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것이다. 이것을 “승리의 복음”이라고 한다.
1) 그것이 첫 인생 아담이 타락하자마자 주신 첫 복음(원시 복음)의 언약이다(창3:15)
인생이 가진 모든 문제, 갈등, 실패의 배후 속에 이 사단이 있는 것이다. 가장 완전했던 아담부터 당한 것이다.
① 자꾸 실패하는가? 자꾸 거짓말하고, 미움과 분노가 나온다. 그것이 발전하면 사기꾼도 만들고 살인도 만든다.
그것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쟁이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요8:44)
② 자꾸 불안하고 눌리는가? 어떤 이유로든 불안하고 눌리게 하는 자가 마귀라고 했다(행10:38)
죄를 지어서 양심에 눌릴 수도 있고, 정직하게 살면서도 이유 없이 눌리는 시간이 올 수 있다. 영적 문제이다.
그 영적 문제,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요일3:8)
2) 그리스도께서 부활하면서 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것이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고,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55절). 여기 사망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① 사망 권세를 가진 자 곧 사단을 의미하는 것이다(시49:15). 도적질 하고 멸망에 빠지게 하는 자이다(요10:10)
이 영적 사실 알아야 이 땅의 빈 곳, 버려진 곳, 죽어가는 곳이 왜 생기는지를 알고, 답도 줄 수 있다.
② 이 사망 권세를 깨시고 승리한 시간이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이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계속 승리를 주신다는 것이다. 이 결론을 알기에 살전5:16-18이 가능한 것이다.
이 승리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회복 될 때 마귀는 벌벌 떨고 먼저 알고 도망간다(수2:11, 신28:7)
- 이 부활의 복음 속에 있는 세 번째의 축복은 우리의 모든 수고와 헌신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영원한 복음”이라고 한다.
1)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은 것 같지만 반드시 거기에서는 많은 열매가 나온다는 것이다(요12:24).
복음 때문에 버린 것, 잃어버린 것, 심은 모든 것은 반드시 100배와 영원한 것을 거둘 것이다(막10:29-30)
그래서 어떤 경우도 주의 일을 하고, 선한 일을 하다가 흔들리지 말라고 한 것이다(58절)
2) 더 중요한 것은 영원한 축복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영원히 유업으로 받을 날이 온다고 했다(50절)
언제인가?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마지막 나팔 소리와 함께 잠자는 자들이 다 부활하고 변화될 것이라고 했다.
구약의 나팔절이 이것이다. 승리를 상징하고,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새로운 시작이 온다는 것을 잡으라는 것이다.
결론-이 부활의 복음을 묵상하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를 축복한다. 그들이 시대를 살리는 써밋이 된 것이다.세가지가 통하게 될 것이다. 보좌와 통하고, 우리가 살릴 현장과 통하고, 영원히 누릴 미래와 통하는 것이다.
부활의 축복을 누리는 써밋들(고전15:50-58) 4/4/2021 April 4,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섬기러 오신 써밋, 그리스도(마20:20-28) 3/28/2021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의미를 기억하며 지키는 고난 주간의 첫 날인 종려 주일이다.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실 때에 사람들이 그 주님의 가는 길에 종려나무 잎을 깔았다고 해서 종려주일이라고 부른다. 당시 로마의 황제와 총독 같은 세상의 써밋들이 들어올 때는 최고의 행렬을 만든다. 말이든 마차든 최고의 위엄이 나타나도록 만들고, 최고의 군대들이 함께 하고, 붉은 주단으로 그 가는 길을 덮기도 한다.
그리스도는 반대로 하셨다. 어린 나귀를 탔고, 아무 힘도 없는 제자들이 함께 했고, 종려나무를 깐 것이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예언의 성취이고(슥9:9), 그렇게 해서 이 분이 그리스도라는 증거를 보이신 것이다.
또다른 이유가 하나 있었다. 사단이 움직이는 세상의 써밋과 하나님이 쓰시는 영적인 써밋은 뭐가 다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기 위한 이유였다.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본문에 예수님이 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에 제자들 사이에 한가지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중요한 답을 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의 어머니가 와서 예수님이 영광을 받는 시간에 그 좌우에 두 아들이 앉을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한 것이다. 이 소리를 듣고, 서로 분하게 여기며 갈등이 벌어졌다. 이때 예수님이 하나님이 쓰시는 써밋은 뭐가 다른가를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를 살리고 치유할 만큼 응답 받고 쓰임 받을 사람들이기에 이 차이(절대적 차이)를 붙잡아야 한다.
- 세상 써밋의 특징은 무엇인가? 주님은 한마디로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나님 없는 권세자들은 사람들을 자기 뜻대로 주관하고, 그 권력을 가지고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이다(25절)
이미 성경은 사단은 세상에 세가지 종류의 써밋을 만들어 세상을 고통으로 끌고 갈 것을 말씀하셨다.
1) 창3장의 자기 욕심에 빠진 써밋이다. 완전히 자기 중심으로 살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릴 때 뭐라고 유혹을 했는가? 선악과 열매의 유혹을 하면서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거짓말을 한 것이다(창3:5)
세상의 써밋들이 여기에 잡혀 산다. 하나님이 없고 내가 중심이 세상, 그래서 세상을 끝없이 타락하는 것이다. 2) 창6장의 네피림 써밋이다. 눈에 보이는 육신과 물질 중심에 빠져 살게 만드는 것이다.
네피림은 “나파르”라는 히브리어에서 온 단어인데 “위에서 떨어졌다”라는 의미이다. 타락한 천사들, 어둠의 영 들을 의미한다. 이들이 만들어낸 자들이 그 시대의 영웅이요, 명성을 가진 자들이었다고 했다(창6:4)
이들이 움직이는 세상은 육신의 쾌락이요, 모든 것을 돈으로 지배한다. 그리고 멸망에 빠지게 한다(딤전6:8-10)
3) 창11장의 바벨탑 써밋이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 거기에 인간의 왕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창11:4).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모르는 자들이 만드는 성공, 강대국이 어떤 결과를 만들겠는가?
시대마다 강대국이 일어나 약소국을 짓밟고, 거기에 사람들은 모든 것을 뺏기고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이다.
4) 이 바벨탑 써밋들이 만드는 강대국들이 주님 오시기 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계18:1-3).
세상에는 이런 권세자들, 써밋들만 계속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다. 누구의 작품이냐? 사단의 작품이다(엡6:12)
- 하나님은 이들과 다른 써밋을 세우겠다는 것이다. 그들을 참된 써밋, 영적 써밋이라고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달라야 한다. 사단이 하는 것과 달라야 한다. 그것을 “거룩하다”(다르다, 구별되었다)라고 한다.
1) 이들은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하나님이 쓰시는 써밋들이다. 근본이 다른 것이다.
그것이 다섯가지 렘넌트가 누릴 축복이다(은혜로 선택된 자,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거룩한 씨, 어떤 일을 당 해도 승리할 남은 자, 온 세상에 흩어져 세상을 살릴 전도 제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 써밋)
- 이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이유, 성공해야 할 이유도 다르다. 예수님께서 직접 가르쳐주신 것이다.
지배하기 위해서 하는 성공이 아니다. 섬기기 위해 하는 성공이다. 피해를 주고 죽이는 성공이 아니다. 모두를 살리기 위해 하는 성공이다. 나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성공이 아니다. 모든 사람과 함께 가기 위한 성공이다.
- 참된 써밋은 방법도 다르다. 세상이 하는 것, 사단이 하는 것의 반대로 하라는 것이다(열가지 참된 써밋의 길).
① 사단은 혼자의 시간을 외로운 시간으로 만든다. 성도는 하나님이 나의 오직의 시간이 되도록 만든다.
② 사단은 현실적인 문제로 속인다. 성도는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고 가는 것이다.
③ 사단은 세상과 사람과 나 자신의 틀에 우리를 가둔다. 성도는 그 틀을 깨는 역발상을 하는 것이다.
④ 사단은 갈라지게 하고, 서로 무너지게 한다. 성도는 함께 하면서 영적 시너지를 만드는 것이다.
⑤ 사단은 위기에서 절망하고 포기하게 한다. 성도는 위기를 하나님의 절대 기회로 붙잡고 가는 것이다
⑥ 사단은 늘 경쟁하고 싸우게 만든다. 성도는 다 양보하는데 하나님이 이기게 하는 것이다.
⑦ 사단은 있는 것도 무너지게 한다. 성도는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주님의 능력으로 재창조를 체험하는 것이다.
⑧ 사단은 눈에 보이는 형편에 잡히게 한다. 성도는 가장 낮은 곳에서 영적 써밋의 언약을 잡고 가는 것이다.
⑨ 사단은 환경에 핑계를 삼게 한다. 성도는 그 광야 같은 환경에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⑩ 사단은 늘 내가 원하는 것을 붙잡게 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원하는 뜻, 하나님의 절대 이유를 붙잡는 것이다.
바보 같이 사는 것 같고, 손해 볼 것 같으나 아니다. 하나님의 것, 하늘의 것을 누리는 영적 써밋의 길이다.
- 예수님이 고난 주간에 직접 모델이 되셔서 참된 써밋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셨다.
1) 성찬식이다. 그 분이 스스로 낮아지시고 자기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우리가 해방된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그 분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분이 아니고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고 했다(28절). 대속물이란 말은 대신 죽으시고, 대신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다. 이제는 해방 받은 내가 그리스도 권세로 흑암 세력에 묶이고 눌린 자들을 해방시키는 일에 쓰임 받으라는 것이다(행10:38).
영적 해방이 뭔지를 말해주면 된다. 이것이 참된 전도요, 참된 써밋이 할 일이다.
2) 이 성찬식을 끝내고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닦아주신 일이다. 너희도 가서 서로의 발을 닦아주라고 했다.
목욕하고도 발은 쉽게 더러워질 수 있다. 숨은 상처들이다. 서로의 상처를 서로 싸매주고 도와주라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마음이고(빌2:5), 참된 써밋의 마음이다.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의 치유가 여기서 나온다.
3) 나귀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것이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가장 낮아질 수 있는 사람이다. 참된 겸손이다. 참된 써밋의 자세이다. 마귀는 이것이 안 된다(겔28:14-17). 이때 빈 곳, 버려진 곳, 죽어가는 곳도 갈 수 있다.
결론-그리스도처럼 섬길 수 있는 참된 써밋,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 이 써밋이 필요한 세상이다.
섬기러 오신 써밋, 그리스도(마20:20-28) 3/28/2021 March 28,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써밋 전쟁의 승리자, 에스더(에4:13-17) 3/21/2021
써밋 전쟁은 다른 말로 하면 영적 전쟁을 의미한다. 세상에서도 써밋들은 다른 힘을 가진 자들이다. 불신자들이 가진 다른 힘이 어디서 나올까? 엡6:12의 사단이다. 세상의 모든 통치자들과 권세와 어둠을 움직이는 영이라고 했다.
그들이 어떤 위치에 있냐, 어떤 성공을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은 세가지에 빠져서 무너지는 것이다.
첫째는 영적 무지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인생은 그 영혼을 사단이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불신자 상태 6가지)
내가 열심히 살고 나름 착하게 사는데, 왜 그렇게 인생이 힘들고 무너지는지를 모른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 없다. 사단이 어떻게 내 인생을 도적질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이다(요10:10). 그것이 영적인 무지이다.
둘째는 이 영적 무지에서 오는 영적 문제이다. 내 안의 욕심, 분노, 절망, 폭력이 해결이 안 된다. 내가 이러면 안 되는 거 알면서 계속 그 길을 간다. 교회를 다니고도 영적인 것을 모르면 무너진다(지난 주 아틀란타의 총격 사건).
셋째는 이 영적 문제가 치명적인 영적 실패를 만들어낸다. 계속 실패하고 망할 수 밖에 없는 일을 한다.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고 한다. 이미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이 중요한 자리에 있으면 정치와 경제를 움직이면서 수많은 사람도 죽일 수 있는 학살, 전쟁도 서슴지 않는다(홍콩, 미얀마 문제)
에스더서에 두 주인공이 있다. 악한 일에 쓰임받는 사단 써밋인 하만과 그에게 승리하는 렘넌트 써밋, 에스더이다. 하만은 원래 아말렉 족속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갈 때 끝까지 가로막은 족속들이다. 여호수아와의 전쟁에서 완전히 멸망한 족속이다(출17:14). 이 아말렉의 후손이 지금 세계를 지배하는 페르시아의 총리가 되어 있는 것이다(에3:1). 자기에게 절하지 않는 모르드개라는 인물이 유대인인 것을 알고, 아예 유대인들을 전부 죽일 계획을 짠 것이다. 왕에게 일만 달란트를 주면서 왕의 마음을 움직였다(에3:9). 정치와 경제를 완전히 장악한 써밋이다.
이때 하나님이 세우시는 인물이 이 써밋 전쟁의 승리자로 쓰임 받을 영적 써밋, 에스더라는 렘넌트이다.
- 이 써밋 전쟁을 위해 준비한 하나님의 방법이 렘넌트이다.
하나님에게 가장 중요한 두 단어가 있다. 복음과 렘넌트라는 단어이다. 복음은 모든 인생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의 방법인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렘넌트는 거기에 쓰임 받을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이 그 시대를 살리기 위해서 쓰시는 렘넌트의 기준 다섯가지가 무엇인가?
1) 그들은 하나님이 선택한 자들이다. 선택의 기준은 하나님의 절대 은혜이다(롬11:5)
에스더가 나라가 망한 포로의 후손이다. 부모가 일찍 죽어버린 고아 출신이다. 그런 에스더를 선택하신 것이다. 아무 것도 핑계대지 마라.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 앞에 서라(고전1:26-29)
2)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심겨져 있다. 거룩한 씨라고 했다(사6:13)
당장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내 안에 이 생명의 씨가 자라게 해야 한다. 내 안에 영적인 DNA가 심겨진 것이다. 예배와 말씀과 기도 속에서 그 DNA가 자라기를 기다리신다. 열매를 맺는 날이 온다(요15:8).
3) 그들은 어떤 경우도 멸망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남은 자들이다(계12:17). 남을자, 남는자, 남기는자가 된다.
하만이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을 죽이려고 했지만 자기와 그의 열 아들이 죽는다(에8:10, 9:13, 창12:3)
4) 어려움이 와서 노예와 포로가 되고, 흩어진 자가 된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보내신 디아스포라였다.
그들을 이방 모든 민족의 빛으로 땅 끝에 가서 구원의 축복을 전달할 자로 쓰신다고 했다(사49:6)
우리가 이 시대 강대국인 미국에 와서 공부하고, 일하고, 살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이유다.
5) 하나님은 그들을 세상을 살릴 수 밖에 없는 참된 써밋으로 세우는 것이다. 영적 써밋이다(사60:21-22)
하나님이 에스더를 그 나라의 왕후가 되게 하고, 이 렘넌트의 일거수 일투족을 축복하신 것이다.
영적 써밋은 그냥 열심히 살아서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다.
- 이 렘넌트의 언약 속에 있는 에스더를 증인으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 세가지다.
1) 에스더에게 허락하신 모르드개와의 만남이다. 모르드개가 에스더의 사촌 오빠이다.
부모와 친척이라도 복음이 없다면 그 수준 밖에는 도와줄 수가 없다. 부모가 그 역할을 해준다면 너무 귀하다. 그러나 하나님과 언약에 대한 자부심과 진짜 믿음을 가진 사람인 모르드개를 붙여 돕게 한 것이다(에3:4).
내 옆에 나를 위해 기도하고 돕는 이런 영적 멘토들이 있는 것이 축복과 증거의 시작이다(만남의 축복).
2) 왕의 마음을 끌 수 밖에 없는 에스더의 매력이다. 하나님이 이 축복을 주신 것이다.
에스더와의 첫 만남에 매력에 빠졌다고 했다(에2:17). 서 있는 모습만 보고도 매우 사랑스러웠다고 했다(에5:2)
① 매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리더쉽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이 매력이 어디서 나올까? 단순한 학벌, 외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도 그런 것이 없었다(사53:2). 뭔가가 향기처럼 풍겨 나오는 것이다(고전2:15). 분위기, 언어, 성품등, 모든 것이 담겨진 뜻이다.
② 성도에게는 이것이 영성에서 나오는 또다른 한 면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누 릴 때 오는 영적 매력이다. 뭔가 느껴지는 이미지가 다르다. 그것이 본래 인간이 가진 축복이다(창1:27)
구원받은 자가 늘 예배와 말씀과 기도 속에서 성령충만을 받을 때 이것이 나오는 것이다(벧후1:9)
③ 이 매력을 가진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다(근접성 proximity). 뭔가 배우고 싶고 닮고 싶어진다(유사성 similarity)
렘넌트 일곱 명이 이 축복을 누렸다(노예였던 요셉, 다윗, 본문의 에스더)
3) 에스더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축복이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결단을 하고, 삼일 간을 금식한다.
가정에, 직장에, 이 시대에 위기가 오고, 중요한 일을 해야 할 때 이런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이들이 제자다.
하나님이 에스더를 결단하게 하신 것이다. 파수꾼의 기도, 보좌의 권세, 시공간 초월하는 능력이 여기서 나온다.
① 자기가 왜 이 중요한 시간에 생명을 걸고 헌신하고 기도해야 하는지의 영적인 이유를 붙잡게 하신 것이다.
유대인이 다 죽어야 하는 위기가 아니다. 사단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본 것이다. 그래서 기도한 것이다.
② 복음의 능력을 알게 하신 것이다. 우리가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안 것이다(롬1:16)
그래서 모르드개는 “네가 아니더라도 유대인은 산다”고 했다. 그래서 또 삼일간의 금식도 한 것이다.
③ 문제와 위기 속에서 나를 쓰고자 하시는 정확한 시간표를 보게 하신 것이다.
“네가 왕후가 된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라는 말에 하나님의 시간표를 본 것이다.
지금, 나 한 사람만이라도 하나님 앞에 서겠다는 마음이 오는 것이 성령의 역사이고, 그것이 시간표이다.
결론-이 에스더서에는 단 한번도 하나님, 써밋, 영적 전쟁, 이런 단어가 안 나온다. 그러나 에스더의 삶에서 그 증거를 보여준다. 우리 각자와 렘넌트들이 이 악한 때의 모든 현장에서 이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써밋 전쟁의 승리자, 에스더(에4:13-17) 3/21/2021 March 2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뜻을 세운 써밋, 다니엘(단1:8-16) 3/14/2021
사람이 뭔가 중요한 것을 결단하고 살 때 그 내면 속에 엄청난 힘이 나오고, 주변에 그 뜻에 함께 할 사람들이 모인다. 이런 사람들이 역사를 바꾸기도 하고, 세상을 바꾸기도 했다.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뜻을 세울 때는 그 이상이다. 우리가 세우는 뜻이 하나님과 방향이 맞고, 말씀과 방향이 맞다면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역사로 도우실 것이다. 분명히 성경은 하늘의 천군과 천사를 동원해서 돕는다고 하셨다(히1:14, 시103:20-21). 마지막 때에 타락한 영들인 사단의 세력이 온 땅에 저주와 고통을 가져다주고, 특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공격할 것이지만 이 천사들이 싸울 것이라고 했다(계1:4, 20)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를 도우시고, 천사를 보내실 때는 그 모습이 여러 가지로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이 기름부음 받은 주의 종들을 움직여 보내실 때도 있고,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와서 내게 꼭 필요한 것을 도울 수도 있고, 심지어는 정책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사용해서 법을 바꿀 수도 있다. 나의 모든 것(학업, 일, 고난, 실패까지도)을 증거로 바꾸신다. 그 증거를 가지고, 내 자신을 살리고, 내 가정, 교회, 237 모든 민족을 살리는 것이다.
본문의 다니엘이 그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 시작이 무엇인가? 8절에 다니엘이 뜻을 세웠다고 했다.
인생 살아가면서 여러 뜻을 세우며 살 수 있다.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밖에 없는 뜻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하나님이 내게, 지금 이 땅에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믿음이다(히11:1-2).
중요한 결정을 하고, 선택을 해야 할 때, 위기와 문제가 올 때, 지금 같이 어려운 때 이 생각을 해야 한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평소에, 예배 할 때마다, 기도할 때마다 붙잡아야 하는 CVDIP이다.
1) C는 언약이다(Covenant).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언약을 주신 것이다.
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영원히 해방 받고, 어떤 문제에서도 승리할 하나님 자녀가 된 것이다(엡1:3-5)
2) V는 비전(Vision)이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통해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복음화이다(마28:18-20). 그 속에 다민족이 있고, 237이 있다(행11:19-21).
이 비전을 붙잡고 뭐든지 해보라는 것이다. 이유 있는 삶이 되고, 행복해진다.
3) D는 꿈이다(Dream). 하나님이 내게 증거를 주어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요엘2:28-29, 행1:8).
이것이 믿어지는 것이 성령의 역사이고, 성령의 체험이다. 그때 용기가 생기고, 희망이 생기고, 확신이 온다.
4) I는 이미지(Image), 하나님이 내 기도 속에 그려주시는 그림이다. 바울은 “로마를 보아야 하리라”는 기도를 했 는데, 하나님은 “가이사 앞에 선다”는 구체적 그림을 주신다(행27:24). 이러면 조급하거나 흔들릴 이유가 없다.
5) P는 실천(practice)이다. 하나님이 이루시겠다는 것이다(사60:22, 빌2:13). 이때 도전할 수 있는 힘도 주신다.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고 힘을 주시니 지금 당연한 일, 작은 일을 해도 그것이 다가올 진짜 축복과 연결이 된다.
그래서 지금 뭐가 좀 안 된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조금 되어지고 응답 받는다고 해서 우쭐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이 준비한 더 큰 것(요14:12), 내가 알지 못하는 비밀한 것(렘33:3), 영원한 것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 이 믿음을 가지고, 다니엘이 자신과 자기 민족과 온 세상의 세가지 현실을 보고 뜻을 세운 것이다.
1) 영적 현실을 보고, 영적인 뜻을 세운 것이다.
왕이 주는 음식을 안 먹겠다는 것이다. 세상적으로는 최고의 기회이다. 그것을 거부한 것이다. 왜인가?
① 이 바벨론 왕이 주는 음식이 왕이 자기가 섬기는 우상에게 바치고 나온 음식이다.
이렇게 한 이유는 왕은 신의 대리자라는 권위를 보이기 위해서이다. 이것이 불신자의 권위이고, 전도이다.
그 권세와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비웃고 짓밟았다. 불신자 눈에 교회와 성도가 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다.
② 우리가 믿는 유일한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믿음과 자부심을 빨리 회복해라.
약속대로 처녀의 몸에서 나셨다(사7:14). 약속대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고(고전15:3-4), 하나님 아들 이신 그 분이 모든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요일3:8). 성령으로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16-18)
이 언약을 놓치고 늘 염려, 걱정, 불안, 인본주의 하면서 사니까 불신자도 우습게 보는 것이다.
③ 버벨론 왕 같은 불신자 써밋들이 지금도 세상의 영적인 것들을 움직이고 있다.
명상 운동, 기 운동, 초능력 운동을 이끌고 있다. 귀신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고, 사단 숭배자까지 나오고 있다. 최고의 기업들과 종교 단체들이 이것을 앞서고 있고, 그러면서 자기들의 인재를 키우고 있다(사단의 렘넌트들)
다니엘은 자기가 먹어야 하는 음식과 왕의 도움을 받는 의미를 영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고전10:20).
이런 영적 현실을 보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 때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역사하신다(마28:18-20).
2) 시대 현실을 보고, 시대를 살릴 뜻을 세운 것이다.
이렇게 우상과 흑암에 잡힌 자들이 세상을 장악하고 이끌고 있으니, 세상이 어떻게 되겠는가?
① 세상은 창3, 6, 11장의 문제가 계속되는 것이다. 끝없이 타락하고, 정신 문제, 영적 문제가 계속되는 것이다.
창3장, 모든 것이 자기 중심이고 자기 욕심이다. 창6장 네피림 시대, 모든 것이 눈에 보이는 물질 중심이다.
창11장 어떻게 해서든 성공만 하면 된다. 사단이 줄 수 있다(마4:9, 엡6:11) 그리고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② 다니엘이 단순히 우상 숭배하는 음식을 안 먹겠다고 한 것이 아니다. 진짜 기도한 것이다(영적 파수꾼의 기도).
열흘 간의 집중 기도를 시작한 것이다. 평생 이 기도의 훈련을 하고, 이 기도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해보라.
중요한 일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시간에, 그것이 평상시 삶이 되게 만들어보라(단6:10).
많은 능력 이전에 물과 야채만 먹었는데, 얼굴 빛이 달랐다고 했다. 평상이 삶이 증거가 되는 것이다.
3) 미래의 현실을 보고, 미래를 살릴 뜻을 세운 것이다.
① 갈수록 미래는 어려워지고, 특히 성도들과 교회는 많은 환난과 핍박을 당할 것이라고 했다.
다니엘이 이 미래의 현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우리의 미래도 마찬가지다.
② 이때 뜻을 세우고, 전도자로, 제자로 살겠다고 결단하는 한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거기에 세 친구도 붙이셨다.
거기서 증거를 보이고, 나중에는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그리고 그리스도가 오시는 것이다.
그 미래를 보면서 기도를 시작하고 응답 받은 내용이 다니엘 9-12장이다. 구약의 계시록이라고 한다.
③ 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된 뒤에 끝이 온다고 했다(마24:14). 우리가 이 일에 쓰임 받을 전도자로 부름받았다.
그래서 부족한 우리에게 보좌의 권세가 역사하고, 사람을 살리는 영적 의사로 쓰임받는 것이다(막16:17-20).
결론-뜻을 세운자,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뜻을 가진 자, 하나님의 뜻을 붙잡은 자. 하나님의 뜻을 위해 쓰임 받는 자들이다. 이들이 영적 써밋이다. 우리 성도들이 이 축복 속에 있기를 축복한다.
뜻을 세운 써밋, 다니엘(단1:8-16) 3/14/2021 March 14,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써밋의 중직자, 오바댜(왕상18:1-4) 3/7/2021
마지막 때의 많은 저주와 재앙이 오지만 사단의 마지막 공격 목표는 교회이다(계12:17). 여러 가지 궤계를 쓸 것이라고 했다. 외적으로는 여러 가지 환난과 핍박을 할 것이라고 했고, 내적으로는 교회가 자꾸 육신적, 세속적으로 흘러가고, 모이기를 폐하게 되고(히10:25), 그 결과로 영성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했다(딤후3:5). 그 사이를 틈타서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 교회를 살려서 237 모든 민족과 세상을 살려야 한다.
그 일에 쓰여질 사람들이 누구일까? 먼저는 목회자들이고, 이 목회자들을 도와서 함께 헌신할 중직자들이다.
시대마다 대표적인 중직자들을 세우셨다. 모세 옆에서 아론과 훌과 70인 장로 같은 중직자들이 있었고, 여호수아 옆에는 갈렙 같은 중직자가 있었다. 초대 교회에는 로마서16장의 중직자들이 있었고, 본문에 엘리야와 엘리사 시대에는 오바댜 같은 중직자가 있다. 앞으로 렘넌트 중에서 이런 미래 중직자들이 훈련되어야 하고, 팬데믹이 끝나고 나면 우리 교회에 실제로 중직자들을 세워야 한다.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시는 중직자들이 서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모델로 보려고 하는 사람이 오바댜이다. 영적 써밋 중직자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들은 어떤 사람일까?
3절에 보면 이 오바댜를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고 했다. 12절에 보면 오바댜 자신이 “나는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고백을 한다. 그래서 렘넌트 때 중직자 훈련을 시켜야 한다.
킹제임스 번역에는 이 “경외하는 자”라는 단어를 “Fear”라는 단어를 썼는데, NIV 번역에서는 “Devout Believer”라고 했다. 이 두가지가 같은 의미이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했고, 거기서 참된 헌신을 한 사람이다. 모든 것에 적용되는 단어다.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이 나온다. 오바댜가 가진 세가지 사랑과 세가지 헌신을 생각해보겠다.
- 오바댜는 하나님을 사랑했고, 그것으로 하나님께 헌신한 사람이다.
1) 오바댜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에게도 같다.
그 분이 우리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랑을 받은 자가 사랑을 할 수 있다(롬5:8, 요일4:10)
그 분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신 것인가?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를 위해 아들을 제물로 주심으로 사랑하셨다.
여기 제물(영어의 sacrifice)라는 단어가 희생, 헌신이라는 단어와 같은 의미이다. 내가 갈보리의 십자가가 깨달 아지고 체험되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이 체험이 되어야 감람산 체험(하나님 나라), 마가다락방 체험(성령의 능력)이 따라오는 것이다. 나의 연약한 부분, 나의 실패, 내가 당하는 문제 속에서 이거 체험하라.
그래서 그리스도가 나를 대신해 희생 제물이 되셨고, 거기서 나는 해방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2) 여기서 오는 다섯가지 확신이 있다. 이 믿음 가지고 어떤 경우에도 두려워하고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구원의 확신(고전12:3, 요일5:11-12, 롬8:1-2), 응답의 확신(요14:12-14), 사죄의 확신(요일1:9), 승리의 확신 (고전10:13, 고전15:57), 인도의 확신(요14:16-18, 잠언3:5-6)이다.
3) 여기서 나오는 하나님께 대한 참된 헌신이다.
하나님 사랑하고, 그 분이 주시는 언약의 말씀을 따라가고, 그 분이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사랑하게 된다.
거기서 예배가 나오고(롬12:1-2), 감사가 나오고, 기도도 나오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이 중심이 있을 때 하나님과 통하고, 보좌와 통하고, 그 분이 살리고자 하시는 세상과 통하는 것이다.
- 하나님과 통하니 그 분이 살리고자 하시는 세상을 사랑하고 통했고, 그 세상을 살릴 헌신을 한 것이다.
세상과 통한다는 말이 무엇인가? 세상의 육신적인 것에 속고, 거기에 빠져 사는 것이 아니다(요일2:15).
세상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 지가 보이고, 그 속의 영적 문제가 보이는 것이다.
거기서 복음 없는 빈 곳, 버려진 곳, 타락과 흑암 속에 죽어가는 곳이 보이는 것이다.
1) 오바댜가 비록 우상 숭배하는 아합 왕이나 그의 신하로 돕고, 그의 신뢰를 받은 것이다.
비록 우상 숭배하는 왕이나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거기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기를 원한 것이다.
나의 학교, 직장, 사업체에서 이것부터 하라. 그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2) 거기서 얼마나 기도했겠냐? 그것이 영적 통신망의 파수꾼의 기도이다.
내 직장, 내 학교, 내 지역에서 나 한 사람만이라도 흑암을 꺽이고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보라.
이 아합 왕이 결국 마지막 죽기 전에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이 온다(왕상21:27-29).
회개 할 수 밖에 없는 메시지는 엘리야가 했지만 그 배후에 오바댜의 오랜 기도가 있었던 것이다.
3) 실제로 엘리야가 우상 섬기는 자들과 영적 싸움을 할 때 일어난 모든 증거들이 그냥 온 것이 아니다.
왕과 엘리야가 연결되도록 역할을 한 사람이 오바댜이다. 얼마나 주의 종을 위해 기도했겠는가?
이 오바댜가 돕는 엘리야의 사역에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역사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 이렇게 세상을 살릴 수 있도록 교회를 위해서 숨어서 한 헌신이 있다. 교회를 사랑했고, 헌신을 한 것이다.
결국 교회가 힘을 얻어야 그 교회가 세상을 살리는 일을 하고, 미래의 영적 지도자도 세울 수 있다.
1) 주의 종 엘리야의 모든 심부름을 도운 것이다.
엘리야를 향해 “나의 주”라고 했고(왕상18:7), 자신은 엘리야의 종이요 제자라고 했다(왕상19:12)
엘리야를 엘리야 되게 도운 사람이다. 로마서 16장의 바울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과 같은 일을 한 것이다.
주님이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대접하면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라고 한 이유이다. 제자의 이름으로 냉수 한 그릇을 주어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마10:41-42)
2) 그러면서 100명의 선지자를 뒤에서 도운 것이다.
그 어려운 시기에 죽음을 각오하고 100명의 선지자들을 50명씩 나누어 동굴에 숨겨 먹을 것을 공급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중심을 아시고, 보호하시고, 그것을 감당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축복을 주신 것이다 .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리면 내가 하는 작은 일도 증거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기능 써밋). 따라 오는 것이다.
3) 이 엘리야와 오바다가 헌신이 엘리야 시대를 열고, 도단성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렘넌트 시대, RUTC 시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헌신은 다음 시대의 흐름, 미래까지 좌우하는 것이다(문화 써밋).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다. 우리의 참된 헌신은 후대와 영원 속에 남겨지는 것이다.
결론-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부터 붙잡으라. 그 분의 권세와 능력을 바라보라. 하나님과 통하는 영적 써밋이 먼저 되라. 그러면 세상과 통하고, 교회와 통하고, 미래와 통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중직자들, 미래 중직자들이 나와야 교회도, 세상도 희망이 있다. 이 중직자 써밋의 언약을 붙잡고 참된 헌신의 축복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영적 써밋의 중직자, 오바댜(왕상18:1-4) 3/7/2021 March 7,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