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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의 현장 : 갑절의 영감을 누린 써밋, 엘리사(왕하 2:7-14) 2/28/2021
세상의 미래는 희망이 아니고 절망이다. 끝없는 재난과 고통이 계속될 것이다(변종 바이러스,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 전쟁의 위험까지). 하나님이 만든 것 아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의 욕심과 타락이 만들어낸 당연한 일이다.
이 모든 일들은 인간의 악을 심판하고 그 배후의 사단을 심판해야 하는 필연적인 일이다. 이 모든 것 뒤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심판도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끝내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시작하셔야 하는 절대적인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위해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 고통과 절망이 계속되는 이 마지막 때에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그 모든 재난과 심판에서 해방 받고, 승리할 자들이다. 우리는 세상 살릴 언약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언약의 여정)그래서 이 언약을 붙잡은 우리가 누릴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 그것이 237, 치유, 써밋의 축복이다.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은 이 마지막 때에 우리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만들어야 한다(행1:8)
본문을 통해서 그 축복을 누리고 쓰임 받은 구약의 또 한 사람의 증인인 엘리사를 보려고 하는 것이다.
그를 기름 붓고, 그를 이끌어준 엘리야에게 유일한 한가지를 구한 것이다. 엘리야가 누린 성령의 역사의 갑절이다.
- 왜 이 축복이 그렇게도 중요했을까?
갈수록 악한 시대에 살아남고, 거기서 승리하고, 증인으로 살 수 있는 비밀이다.
엘리사 시대는 엘리야 시대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어려운 시대였다. 아람과의 끝없는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고, 왕이 있는 사마리아 성에서는 굶주리다가 아이들을 잡아 먹는 일도 벌어졌다(왕하6:28-29)
1) 마지막 때에 하나님은 절대 해답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히1:2).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를 끝내신 결론을 붙잡으라는 것이다(요19:30).
그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라는 것이다(히12:1-2). 그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인도하시고, 역 사하시는 지를 체험해보라는 것이다(엡3:19-21). 그 축복으로 237, 교회, 후대까지 살리는 것이다.
2) 이 축복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분이 성령이시다(요14:16-18)
엘리사가 누린 영감의 축복이 이것이다. 이 성령의 역사가 구약에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임시적으로 임했다.
그리스도 오신 이후에 그 성령이 믿는 모든 자에게 영원히 함께 하게 된 것이다. 오순절 마가 다락방 사건이다.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시대와 후대(미래)를 살릴 오력을 약속하신 것이다(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
3) 매일 매순간, 정시 예배와 정시 기도 속에서 이 성령충만의 축복을 구하라는 것이다(엡5:15-21)
악한 때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얻으라는 것이다. 술 취하는 것은 방탕만 만드니 성령충만을 구하라는 것이다. 그때 찬송이 나오고, 감사가 나오고, 서로 섬길 수 있는 참된 사랑도 나온다는 것이다.
이 성령충만을 누릴 때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237, 치유, 써밋의 응답이 오는 것이다.
- 하나님이 이 축복을 어떤 방법으로 체험하게 하셨을까?
엘리야가 마지막 하나님께 부름 받는 순간까지 엘리사가 따라가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길갈, 벧엘, 여리고를 거쳐 마지막 요단강에서 그 응답을 누리게 한 것이다. 세가지 영적 의미를 붙잡아야 한다.
1) 영적 지도자와의 관계이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지 구하라”고 했다(9절).
하나님이 주의 종들과 중직자들을 왜 세우셨는가? 그들을 통해 성도들을 축복하신 것이다.
엘리사가 떠나는 엘리야를 향해 뭐라고 부르짖는가? “내 아버지여”라고 두 번을 불렀고, 이스라엘의 병거요 마 병으로 불렀다(12절). 가장 가까우면서도 주께서 쓰시는 주의 종의 권세를 인정한 것이다.
2) 길갈, 벧엘, 여리고를 거쳐가게 한 이유가 있다. 버릴 것을 버리라는 것이다. 세가지 집착과의 싸움이다.
길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례를 받으면서 애굽의 수치를 끝낸 장소이다(수5:9). 세상에 대한 집착이다.
벧엘은 야곱이 모든 욕심과 인본주의를 끝내기로 결단한 장소이다(창35:7). 나의 옛 사람에 대한 집착이다.
여리고는 가나안 족속 중에 가장 견고했던 성이었다. 여호수아를 통해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다시 이 성을 세우 는 자는 대대로 망할 것이라고 했다(수6:26). 늘 실패를 이끄는 내 안의 사단의 집(속임수)에 대한 집착이다.
3) 이 집착 대신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한 것이다.
“갑절의 영감”이라는 말 속에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이 다 들어 있는 것이다.
반드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라(정시기도). 하루에 10분만 해도 된다. 그것이 24, 25, 영원으로 연결된다.
- 하나님이 이 엘리사를 통해 하신 일이 무엇인가? 그 시대의 237, 치유, 써밋의 역사를 이룬 것이다
1) 이스라엘을 그렇게 힘들게 하던 아람 족속까지 살린 것이다. 그것이 237을 살리는 비밀이다.
①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는 아람 군대의 모든 전략이 실패를 한다. 엘리사가 먼저 알고, 준비를 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 엘리사가 있는 한 더 이상 이스라엘에 들어오지 못했다고 했다(왕하6:23).
② 그것이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파수꾼의 축복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천군 천사가 움직인다(사62:6-7, 계8:1-3).
이것을 알고 하는 기도가 영적 기도다. 이 영적 기도가 무엇인지를 훈련하고 체험해야 한다.
2) 늘 전쟁 속에서 절망에 빠진 이스라엘을 치유하고, 심지어는 아람의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까지 치유했다.
① 특별한 것을 하게 한 것이 아니다. 요단강에서 옷을 벗고, 목욕을 하게 한 것이다. 내 힘으로 안 되는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 앞에 서라는 뜻이다. 그것이 복음이다. 그리고 말씀을 따라 오게 한 것이다.
②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 복음을 전파하고, 말씀을 전하게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막16:17-20).
그리스도 말해주고, 말씀만 전하는데, 비고, 버려지고, 무너지는 인생을 치유하는 영적 의사가 되는 것이다.
3) 이 엘리사를 통해 많은 영적 써밋들이 일어난 것이다.
① 엘리사 시대에 많은 주의 종들이 일어났고, 시대를 살리는 일군들이 일어난 것이다. 그것이 도단성 운동이다.
엘리사가 도단성에서 기도로 아람 군대에 두려워 떠는 게하시의 영적 눈을 열어준 것이다(왕하6:17)
② 모든 부모, 목회자, 중직자들이 자녀들과 렘넌트들을 위해 할 기도와 사역이 이것이다(미션, 인턴쉽, 포럼).
미션은 “왜”를 알게 하는 것이다(공부할 이유, 돈 벌 이유, 성공할 이유, 마28:18-20)
인턴쉽은 함께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다(딤후2:1-4). 같이 훈련하면서 내가 가진 것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포럼은 중요한 응답과 축복을 받고, “모든 것이 그 분의 은혜였음을 간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고전15:10)
결론-하나님은 엘리사가 누린 “갑절의 영감을 누린 써밋”의 축복을 이 시대 우리가 누리도록 약속하신 것이다.
갑절의 영감을 누린 써밋, 엘리사(왕하 2:7-14) 2/28/2021 February 28,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미래를 준비한 영적 써밋, 엘리야(왕상19:8-18) 2/21/2021
갈수록 안 좋은 소식들이 들려온다(변종 바이러스와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의 위험등). 개인적으로도 힘든 일들이 있을 것이다.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활동을 못하니 우울증을 겪기도 한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른 길이 없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잡으라. 그러면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가 보일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우리에게 절대 언약을 주셨다. 특히 237, 치유, 써밋의 언약은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하는 결론적인 언약이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 때 이미 주신 것이다. “너를 복의 근원으로 삼고, 큰 민족을 이루어,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할 것이라”고 했다(창12:1-3). 이 언약을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면서 다시 확인해주신 것이다(마28:18-20, 막16:17-20, 행1:8).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정말 믿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모든 것을 미리 보고, 미리 가지고, 미리 누리고, 미리 체험하고, 미리 할 일이 보이는 것이다(그것을 CVDIP).
세상의 불신자 써밋들이 언약도 없으면서 이것을 비슷하게 체험하고 살고 있다.
물론 그들의 시작과 결론은 창3장(자기 중심), 창6장(물질 중심), 창11장(세상 중심)이다. 시대마다 이들이 네피림 시대(흑암이 장악하는 시대), 바벨탑 시대(큰 혼돈과 고통이 있는 시대)를 만들었다. 지금 같은 비대면 시대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빠르게 앞당길 것이라고 본다. 수퍼 컴퓨터, 인공 지능, 로봇, 3D 프린팅으로 다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극단적으로는 사람이 필요 없고, 그 결과로 정신문제, 영적문제로 심각한 고통을 당하는 시대가 온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 237 민족을 살리고, 치유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영적 써밋의 축복을 약속하신 것이다. 성도가 아무 것도 없어도 영적 써밋의 축복은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쓰시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작은 일도 작품이 되는 기능 써밋의 축복을 누리게 되고, 결국 시대의 흐름을 바꾸는 문화 써밋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본문에 등장하는 엘리야가 그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린 모델이다.
- 엘리야 시대의 어려움을 먼저 보자. 그 시대에 벌써 빈 곳, 버려진 곳, 죽어가는 곳들이 있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시대마다 문제의 양상이 다르지만 근원은 같기 때문에 해답도 같다. 오직 그리스도다.
여기서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으로 우리가 가야 하는 빈 곳, 버려진 곳, 죽어가는 곳을 봐야 한다.
1) 엘리야 시대에 아합이라는 왕이 우상 숭배에 빠지고 온 백성은 흑암에 잡힌 것이다(왕상16:29-33)
왕이 얼마나 답이 없으면 우상을 섬기겠는가? 우상이라는 말은 “비어있다”, “허무하다”는 뜻이다. 그것이 귀신 의 역사이다(창1:2). 당장에는 엄청난 힘과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도 세상을 움직이는 써밋들의 세계에 여기에 빠진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이들이 4차 산업을 이끌고 있는 것이 더 심각한 것이다.
이들에게 정확한 그리스도로 답을 줄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빈 곳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가야 한다.
2) 우상 숭배의 결과가 무엇인가? 가뭄 같은 각종의 재난과 아람과의 전쟁이 계속된 것이다(왕상17:1-7).
요한 계시록의 내용이 그것이다. 땅에서 엄청난 저주와 재난이 계속 되는 동안 영적 세계에서는 치열한 영적 전 쟁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곳곳마다 버려진 사람, 버려진 세상의 모습이 계속되는 것이다.
3) 이 우상의 세력과 싸우는 동안 엘리야가 지쳐버린 것이다(왕상19:1-7)
세상에 문제와 고통이 계속되면 성도도 지치고, 교회도 지칠 수 있다. 복음이 없어 다 죽어가는 영적 현장이다.
- 이 때 하나님이 답을 주신 것이다. 호렙산으로 가라는 것이었다. 그 산을 “하나님의 산”이라고 했다(8절).
1) 왜 하나님의 산이라고 불렀는가? 단순한 장소가 아니다. 하나님이 답을 주시는 장소요 시간이다.
① 지금 같이 어려울 때일수록 이런 호렙산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장소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려울 때, 중요한 시간에 찾은 산, 강들이 전부 이런 의미이다.
불신자가 자기만의 내면 세계에 집중하고, 영적 체험을 해서 세상을 이끌고 가는 시대이다(명상운동, 기운동).
② 하루에 단 5분, 10분 만이라도 하나님의 세계에 집중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영적 써밋 훈련)
그때 누리는 것이 성령 충만이고, 그때 체험되는 것이 영적인 힘 다섯가지이다(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
2) 우리는 그냥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두가지를 집중하는 것이다.
① 언약에 대한 집중이다.
이 호렙산이 모세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가나안으로 이끌기 전에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가나안 정 복의 약속을 받은 곳이다(출3장). 우리가 붙잡을 언약이 무엇인가? 우리가 더 이상 죄와 세상과 흑암에 종노릇 하고 살 인생이 아니다. 해방 받은 것이다. 이제는 나 같은 사람 살리고, 세상 살릴 자로 일어나라는 것이다.
그것이 237, 치유, 써밋의 언약이다. 이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로 자리 잡을 때 영적 써밋의 축복이 시작된다.
②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집중이다.
우리가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살아야 한다. 그것을 위해 주시는 것이 말씀이다.
모세를 산에 세워놓고, 하나님이 급하고 강한 바람도 일으키고, 지진도 일으키고, 지진 후에 불도 일어났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는 것이다(11-12절).
그런 것들이 다 지난 뒤에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신비적인 능력과 역사를 체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평상시에, 조용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3) 이때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무엇이었는가? 앞으로 일어날 세가지를 미리 알고, 준비하라는 것이었다(15-18절).
영적 써밋의 축복이 이것이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미리 보고, 가지고, 누리고, 체험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이 어려운 때에 붙잡을 미션이 보이는 것이다. 이 일에 동참한 중요한 한 사람이 있다.
중직자 오바댜이다(왕상18:3-4). 아합왕의 중요한 신하였고(써밋), 엘리야에게는 동역자요 제자였다(영적 써밋).
① 이스라엘을 그렇게도 힘들게 하던 아람 왕, 우상숭배에 빠진 아합 왕을 바꾸시겠다는 것이다.
우리 개인의 문제, 시대의 문제,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완전히 맡기라는 것이다(행1:6-7).
② 다음 세대를 이끌고 갈 목회자 지도자 찾아 세우라는 것이다. 그가 엘리사이다.
갈수록 어려울 다음 세대를 이끌 목회자와 전도자를 놓고 기도하고 헌신해야 한다.
③ 하나님이 남겨놓은 칠천 명을 찾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찾아야 하는 237 모든 민족 살리는 사역이다.
그때 시공간를 초월하는 응답이 따라오는 것이다. 내 옆에, 학교와 직장에, 그 준비된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결론-어려운 시간에도 정확한 언약을 붙잡고, 정확한 미래를 보면 된다. 이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미래를 준비한 영적 써밋, 엘리야(왕상19:8-18) 2/21/2021 February 21,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영적 승리를 누린 써밋, 다윗(삼상17:41-47) 2/14/2021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다른 것은 부족해도(학업, 능력, 전문성, 세상 지위) 영적 써밋은 될 수 있다.
영적 써밋은 본래 인생의 모습이고(창1:26-28), 비록 다 잃어버린 자가 되었지만 우리가 구원 받을 때 다시 회복한 축복이다. 먼저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언약이 그것이다(신33:29). 너는 행복자라고 했다. 하나님이 방패와 칼이 되어 직접 도우실 것이라고 했다. 우리의 대적이 항복할 것이고, 우리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을 것이라고 했다.
영적 써밋이 어떤 사람이냐? 단순히 머리 좋고, 돈 많이 벌고,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자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승리를 누리는 자이다. 이래서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하고자 하는 일이 뭐냐? 세상에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증거하는 자로 세우는 것이다(전도 제자). 우리가 구원받을 때 이 축복을 누릴 신분과 권세를 이미 주셨다는 것이다.
본문의 다윗이 이 축복의 모델이다. 세상의 많은 것을 가진 골리앗은 비웃었지만 어린 소년 다윗은 이 영적 써밋의 축복을 가지고 선 것이다. 골리앗이 안 무너지는 것이 기적이다. 사람들은 골리앗이 무너진 것이 기적이라고 반대로 말한다. 영적 써밋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축복부터 누린 사람이다(구원의 축복)
1) 다윗은 모든 축복의 모델이다. 하나님이 선택하셨고,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쓰신 사람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했다(행13:22). 배운 것도 없었는데, 하나님 마음을 아는 자였다는 것이다.
그가 기도하면서 쓴 시들이 시편이 된다. 왕이 되어도 정말 백성들이 사랑하고 인정했던 왕이다. 가장 중요한 축복은 그의 후손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오시는 것이다.
2) 다윗이 인생이 이렇게 쓰임받기까지 가장 먼저 누린 것이 있다.
①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셨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쓰실 것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누린 사람이다. 이것이 구원의 축복이다.
롬5:1에 보면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 리자”라고 했다. “누린다”는 말은 이미 주신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고, 행복해하는 것이다.
②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아들의 생명까지 주셨다. 그 안에서 나를 구원해서 자녀로 삼아 주신 것이다.
내가 그 분의 사랑을 알고 보니 내 마음이 온통 그 분에게 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시편에 다윗이 많이한 고백이 “내가 주님께 감사하고,주님만을 사랑하고,주님만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③ 여기서 기능 써밋, 문화 써밋도 따라 온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작품이 되고, 흐름을 바꾸는 역사를 만든다.
시78:70-72에 보면 다윗이 그 마음이 성실했고, 그 손이 하는 모든 일이 축복을 받았다고 했다.
- 다윗이 하나님을 통해 받은 축복 중에 가장 중요하게 누린 축복이 있다. 영적 승리의 축복이다.
다윗의 평생의 삶이 승리자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다윗을 선택해 쓰고자 하시는데, 가장 기분 나쁘고, 화가 나 는 존재가 누구겠는가? 그래서 억울한 핍박도 받게 하고, 유혹을 해서 무너지게 하는 존재가 누구인가?
하나님은 이 다윗을 이 모든 시간 속에서 결국 승리하고, 세상 살릴 영적 써밋으로 세우신 것이다.
1) 사울 왕 앞에서 악기를 연주할 때 그 왕에게 역사하던 악신이 먼저 알고 도망갈 정도였다(삼상16:23).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분을 누리면 마귀는 먼저 알고 도망간다.
나중에는 겉으로는 높은 지위에 있으나 속으로는 시달리는 써밋들이 내게 찾아 올 정도가 된다(삼상16:22)
2) 본문의 골리앗과의 싸움이 우리가 현장(학업, 직장, 세상)에서 누릴 영적 승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불신자가, 악을 행하는 자가 더 많은 것, 많은 능력, 돈, 지위를 가지고 우리를 무시하거나 조롱할 수 있다.
다윗은 그런 것에 힘 빠지고, 좌절한 사람이 아니다. 사울 왕과 다른 사람은 그랬다. 다윗이 다른 것이 뭔가?
① 그는 여호와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나갔다(45절). 보좌의 권세에 대한 확신이다.
그리스도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가 그것이다(마28:18).
뭘 해도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해보라(기도할 때, 문제 올 때, 중요한 일을 할 때).
그 분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기에 그 분이 역사하시는 것이고, 그 앞에 훼방하는 사단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② 하나님이 너를 내 손에 넘길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갔다(46절). 승리의 확신이다.
내 힘으로는 안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역사하시면 시공간 초월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 믿음을 회복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어떤 시험, 문제가 와도 상관없다(고전10:13, 15:57, 롬16:20)
③ 온 땅과 우리를 보는 모든 무리가 여호와의 구원하심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47절). 전도와 선교의 확신이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영광을 드러내고, 237 모든 민족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역사하실 것이라는 믿음이다.
다윗이 어느 정도로 전도와 선교, 237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소원을 붙잡았냐? 그가 가장 어려운 시간에 한 기도와 비전이 그것이었다(시57:9-11 “만민 중에 주께 감사하고, 열방 중에 주를 찬송하리이다”)
보좌의 권세, 시공간 초월한 능력이 역사해야 할 이유이다. 영적 승리의 언약 잡고, 평생 영적 싸움에 승리하라.
다윗에게 실패한 시간도 있었다. 회개하고 새로 시작할때 솔로몬을 주시고, 그축복을 계승시킨다(삼하12:1-25)
- 이 다윗을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다.
1) 그 아버지 이새를 통한 훈련이다. 부모를 통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요셉은 그 아버지 야곱의 절대 영향을 받았고(창37:11,45:28), 사무엘은 그 어머니 한나의 절대 지원을 받았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고 난 뒤에 왕이 다윗에게 “네가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었던 이유이다(삼상17:58)
부모 중에 한 사람만 언약을 잡고, 기도할 수 있어도 된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지혜가 나온다.
다윗이 전쟁터에 오게 된 이유가 아버지 이새의 심부름이다(삼상17:17-18).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룬다.
이새가 누구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자리에서 오직 하나님 바라보고 언약 잡은 룻의 손자이다(룻4:17)
2) 주의 종 사무엘을 통한 훈련이다. 교회 안에 주의 종들과 중직자들의 역할이 그래서 중요하다.
사무엘이 이새의 집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는데, 그때부터 다윗에게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 었다(삼상16:13). 그 이후에 사무엘이 이 다윗의 영적인 멘토가 되고, 기도의 지원자가 된 것이다.
렘넌트들은 내 부모가, 교회의 중직자들과 주의 종들이 나를 위해 기도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라(사62:6-7).
결론-우리는 구원받은 순간 영적 써밋의 DNA를 가진 사람이다. 마지막 때에 이 흑암 가득한 세상에서 영적 승리를 누리는 참된 영적 써밋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영적 승리를 누린 써밋, 다윗(삼상17:41-47) 2/14/2021 February 13,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교회를 살린 써밋, 사무엘(삼상2:18-21) 2/7/2021
복음 깨닫고 누리는 자를 통해 일어나는 첫 번째 증거가 뭐냐? 교회 살리는 자로 세워지는 것이다(마16:18)
우리 자신이 교회가 되고(고전3:16), 이 성전 교회를 힘 있게 하고, 내 현장에 교회를 세우는 자가 된다.
마지막 때에 사단은 많은 저주와 재앙을 가지고 세상에 고통을 줄 것이지만 정말 하려고 하는 일이 뭐냐?
감히 그리스도의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다. 교회가 복음만 놓치게 만들면 된다. 딤후3장에 성도들이 자기만 사랑하고, 분쟁에 빠지고, 세상 것을 좋아 하고, 영적인 능력은 놓치며 살게 될 것이라고 했다.
237의 모든 민족을 살리고, 그들을 치유하고, 그것을 위해 하나님이 쓰시는 영적 써밋을 세우는 일은 하나님의 결론이고, 복음의 결론이고, 우리 인생의 결론이다. 그 축복의 플랫폼이 되고, 발판이 되어야 하는 곳이 교회이다.
교회를 살릴 수 있는 영적 써밋, 이 한 주간 우리가 붙잡을 언약이다. 사무엘이 우리의 모델이다.
- 사무엘 같은 영적 써밋이 일어나니 그 시대의 교회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1) 사무엘이 일어날 때의 교회와 영적 지도자들이 얼마나 영적으로 어두웠는지 안다.
그 시대 엘리 제사장과 돕는 레위 사람들이 있었으나 그들은 영적으로 어두웠고, 자녀들은 한없이 타락했다(삼 상2:9-30).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씀을 주지 않았다고 했다(삼상3:1). 그 결과가 뭐냐? 이스라엘은 늘 블레셋 족 속들에게 짓밟히고, 그들의 우상에 빠지고, 나중에는 여호와의 법궤까지 빼앗기기까지 했다.
2) 하나님이 이때 택하여 세운 사람이 사무엘이다.
하나님이 “내가 나를 위하여 내 마음과 내 뜻을 행할 진실한 제사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했다(삼상2:35).
이 사무엘이 일으킨 미스바 운동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바꾼다. 이 사무엘을 통해서 다윗 같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정치인도 나온다. 교회가 살고, 주의 종들, 중직자들이 살면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 사무엘의 성장 과정을 주목해야 한다. 여기서 우리 자신이 붙잡을 것과 후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나온다.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다”고 했다(18절). 두가지 영적 사실을 주목하라.
1) “세마포 에봇을 입었다”는 말은 단순히 제사장 옷을 입었다는 것이 아니다.
① 중요한 사람들이 입는 옷은 그들의 정체성 곧 신분과 권세를 의미한다(법관, 의사, 목회자가 가운을 입는 이유).
그래서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자”라고 했다(갈3:27)
우리가 그리스도의 권세를 부여받은 사람이라는 뜻이다(고후5:20, 벧전2:9)
②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으로 믿고, 세례를 받은 순간 이미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재창조하고, 다스릴 수 있는
써밋의 신분과 권세를 가진 자가 된 것이다. 나 자신부터 이 정체성 회복하고, 렘넌트에게 심어주라는 것이다.
이 정체성을 깨닫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어떤 문제와 어려움을 당해도 상관없다. 써밋의 훈련을 받는 중이고,
써밋의 여정을 가고 있는 것이다. 지난 주의 요셉의 삶이 그랬고, 오늘 사무엘이 그 여정 속에 있는 것이다.
2) “여호와 앞에 섬겼다”라는 말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의미한다.
① 이미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과의 관계를 누리는 법을 배웠다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누리는 시작과 끝이 뭔가? 예배이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 나님의 깊은 것을 깨닫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은혜와 힘과 비전을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는 예배 에서 모든 것을 찾아내고 누려야 한다. 이 축복을 못 누리면 이 악하고, 고통 가득한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고생만 하다가 죽는 것이다. 그래서 예배 성공은 모든 것의 성공이고, 예배 실패는 모든 것의 실패라고 한다.
②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법을 배운 그의 삶의 결과는 무엇인가?
이 사무엘은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았다고 했다(삼상2:26).
하나님은 이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집을 세울 것이라고 했다(삼상2:35)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니 그의 말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고 했다(삼상3:19)
우리 각자가 그리고 우리 후대들이 이 세가지 축복을 누리면 실제 써밋의 삶이 나오고, 증거가 나오는 것이다.
- 사무엘과 그의 부모가 붙잡은 평생의 이면 계약이다.
1) 이면 계약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에 하나님과 나만이 알도록 싸인한 것을 의미한다.
언약을 내 마음과 기도의 깊은 곳에 담고, 나만 할 수 있는 찾아 하나님 앞에 살겠다는 결단이다.
그것을 나의복음, 나의언약, 나의서원, 나의 미션이라고 한다. 우리 자신에게 이것이 있는가를 점검해보라.
어떤 문제와도 상관없다. 다뺏기고 양보해도 상관없다. 우리가 누릴 절대응답과축복이 따로있다(막10:29-30).
2) 세가지를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나의 이면 계약을 만들라.
① 이 시대의 문제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이면 계약을 만들라.
너무 어려운 시대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음을 뺏겨버린 시대이다. 교회 다니면서 고통을 당하고, 시달리고, 정 신 문제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시작은 대부분 개인의 상처이지만 결국 반드시 사단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 이것이고(사61:1),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이유가 이것이다(요일3:8)
더 심각한 것은 교회가 문을 닫아가고 있다. 이 현실 앞에서 나의 마음은 어떤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
모자른 내가 이 유일한 그리스도 비밀을 가지고, 정말 교회 살리고, 전도와 선교하겠다는 중심이 있으면 된다. 연약한 나와 내 자식만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헌신하겠다는 기도가 있으면 된다(한나의 서원)
② 내가 하는 모든 일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이면 계약을 만들라.
내 직장에서, 내 사업체에 시공간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역사해야 하는 절대 이유를 잡으라.
가장 작은 일을 해도 정직하게 하고, 생명 걸고 할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다(Coram Deo)
단순히 성공하기 위해, 경쟁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다.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Soli Deo Gloria)이다.
뭘 해도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고, 담대해진다. 하나님이 시공간 초월하는 능력으로 도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③ 나의 실패, 아픔, 문제 속에서 하나님과의 나의 이면 계약을 만들라.
실패했기에, 아프기에, 아무도 도와줄 수 없기에 하나님만 바라보겠다는 결단이다. 그리고 내게 증거를 주시면 나 같은 사람 살리는 일에 헌신하겠다는 결단이다. 실패한 베드로에게 원하신 것이 그것이다(눅22:31-32).
바울은 그 중심을 가지고, 자신은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 전한다고 고백했다(롬1:14)
결론-나의 정체성, 나의 예배, 나의 이면 계약을 점검해보라. 우리 교회가 237, 치유, 써밋의 축복과 미션을 향해 가도록 기도하고, 우리 각자와 우리 후대들이 하나님이 세우시는 참된 써밋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교회를 살린 써밋, 사무엘(삼상2:18-21) 2/7/2021 February 6,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현장을 재창조한 써밋, 요셉(창39:1-5) 1/31/2021
왜 우리가 써밋에 관한 말씀을 하는가? 우리가 단순히 성공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써밋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관심은 모든 나라, 모든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닌가 할 수 있다(딤전2:4). 맞다. 그러나 그 모든 나라,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이 써밋이라는 것이다. 그들을 성경은 영적 써밋, 제자, 전도자라고 부른 것이다.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써밋은 단순히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 가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잘못 힘을 얻을까 싶기는 하지만 일단 힘을 얻으라. 공부를 많이 한 사람보다는 공부가 뭔지 모른 사람이 더 많았고, 세상의 좋은 배경이나 높은 자리를 있는 사람보다는 아닌 사람이 더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고전1:26-29)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그 시대의 써밋으로 세운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세우시는 써밋들은 뭐가 달랐을까?
이번 주부터 하나씩 생각해보려고 한다. 이번 주는 “현장을 재창조한 써밋-요셉”이다.
현장은 내가 사는 삶의 환경을 말한다. 요셉은 누구보다도 어렵고, 고통스럽고,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환경 속에 산 사람이다. 가정 환경부터 어려웠다. 세상에서 얻은 직장이 노예였다. 억울하게 감옥까지 갔다.
우리의 환경은 어떤가? 너무 타락하고, 고통이 가득한 세상이다. 그래서 현장을 살리는 재창조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이 요셉을 어떻게 이런 써밋으로 만드셨는지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그렇게 만들고 계시다.
- 하나님은 이 요셉에게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언약을 심어준 것이다.
1) 하나님이 여러 모양과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이 마지막에는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셨다고 했다(히1:1-2)
① 요셉에게는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그때는 기록된 말씀도 없었고,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 접 꿈을 통해 말씀하셨다(창37:5-11)
② 지금 우리에게는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기록된 성경으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직접 말씀하 시고, 그것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그것을 언약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듣고, 말씀을 붙잡고, 말씀 을 묵상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언약을 심어주기는 하나님이 하셨는데, 그것을 각인시키는 것은 우리 몫이다.
우리가 평소에, 중요한 문제 앞에서 언약 중심, 말씀 중심으로 생각 훈련을 해야 한다. 그것이 각인 훈련이다.
③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써밋의 언약을 주셨는가? 창조 때 주신 언약이 있다(창1:27-28). 구원받은 하 나님 백성에게 주신 언약이 있다(신33:29).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간 자리에게 주신 언약도 있다(사60:22).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더 구체적인 써밋의 언약을 주셨다(마28:18-20, 막16:15-20, 행1:8)
2) 여기서 찾아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영적 정체성이다.
① 멀쩡한 사람이 거지 정체성, 노예 정체성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다(이솝 우화의 독수리새끼 이야기)
환경이 내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 내 정체성이다(엡2:12).
② 여기서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 사건에 대한 답이 나온다. 언약을 가진 자에게는 전부 발판이 된다.
아무것도 상처 될 것이 없다. 나는 불행한 사람, 늘 상처받고 산 사람이라는 생각에 잡히니 모든 것이 상처다.
왜 요셉의 어머니는 일찍 죽어야만 했는가? 왜 형들에게 팔려 노예로, 감옥까지 가야만 했던 것인가?
전부 하나님이 요셉에게 주신 그 써밋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하신 것이다(창45:8). 언약의 여정이라고 한다.
- 요셉은 이 언약을 붙잡고, 모든 환경,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과 깊은 소통을 한 것이다.
1) 중요한 세 구절이 있다. 환경을 뛰어넘고, 환경을 바꾸고, 거기서 증인으로 선 것이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2절), 이것이 “With”이다.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을 보며”(3절), 이것이 “임마누엘”이다.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심으로”(5절), 이것이 “원네스”이다.
2) 시작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①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요셉하고만 함께 한 것인가? 그런데 왜 우리에게는 다음 것이 안 일어나는가?
내가 모든 환경, 모든 문제와 사건에서 이 언약을 주신 하나님과 소통하는 훈련이 되어 있느냐의 문제다.
요셉이 어릴 때, 청소년 때에 이것을 훈련했고, 가장 외롭고, 절망적인 시간에 이것을 깊이 한 것이다.
② 우리에게 외로운 시간, 어려운 시간이 오는 것은 다른 이유가 없다.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누리라는 것이다.
언약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믿는 믿음이 내 영혼 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다.
그래서 반드시 깊은 시간을 가져야 한다(정시 기도, 집중 기도의 시간)
3) 이때 보좌의 권세,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 나타난다. 거기서 재창조의 역사가 나온다.
이런 요셉을 하나님의 시간표에 왕 앞으로 보낸 것이다. 왕이 그의 영적인 깊이를 인정했다(창41:38)
17세에 노예로 팔려가서 이때 요셉의 나이가 30세이다. 그래서 중고등부, 청년의 때가 중요하다.
-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한 요셉의 선택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써밋의 삶, 62가지 전도자의 삶이다.
우리가 사는 현장에는 늘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온다. 요셉이 노예로 살면서 절망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보디발 부인의 유혹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감옥에서도 인본주의를 써서 빨리 나올 수도 있었다.
1) 써밋으로 사는 선택의 기준 열가지를 계속 훈련해보라. 이것이 써밋의 축복을 담을 우리의 그릇 준비이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홀로 서라. 절대적 사실 앞에 서라. 생각의 틀을 깨라. 함께 하는 시너지를 만들라, 위기를 선택해서 기회로 만들고, 양보하고 승리하고, 써밋을 도전하고, 광야를 누리고, 늘 하나님 뜻을 찾는 것이다.
2)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할 사람이기에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믿음으로 기다리라(히6:12).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의 허락이 맞다고 느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이 믿음이다.
빨리 돈 벌고, 빨리 성공하고, 빨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조급해지고, 그러나 사단에게 당하는 것이다. 3) 뭘 하든지 영적인 힘을 얻는 시간을 먼저 선택하라. 하나님 주시는 힘이 있어야 내 체질도 바뀐다.
예배하는 시간, 메시지 듣는 시간, 훈련 받는 시간이 중요하다. 공통점은 전부 영적인 힘을 얻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 성령의 역사를 기다리고,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라. 성령 충만이 모든 것이다.
약속하신 것이다(행1:8). 영적인 힘이 없으면 나 자신에 속고, 세상에 속고, 마귀에게 늘 속고 당하는 것이다.
결론-요셉을 택하시고, 요셉을 훈련해 현장을 재창조하는 써밋으로 세우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모든 환경, 모든 현장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만들어야 하는 참된 써밋, 영적 써밋으로 쓰여질 사람이다.
현장을 재창조한 써밋, 요셉(창39:1-5) 1/31/2021 January 30,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나와 우리의 써밋의 빈 곳(행27:20-25) 1/24/2021
써밋이 무슨 뜻인가? 한 나라를 대표하고 이끄는 왕이나 대통령, 외국에서 그 나라를 대표하기 위해 파견된 대사들을 써밋이라고 부른다. 고후5:20에 우리를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전권대사라고 한 말씀은 엄청난 의미이다.
이번에 46대 대통령의 취임식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대통령 취임식을 이만명이 넘는 군인의 보호 아래 해야만 하는 모습, 모두의 마음이 우울했을 것이다. 취임하는 사람들 자신은 얼마나 불안했겠는가? 과연 인간이 다스리는 이 세상에 완전한 통치가 있을까? 그래서 정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고 전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마24:14). 한편으로는 우리 렘넌트 중에도 정치하는 사람이 나와서 저런 자리에 요셉과 다윗 같은 렘넌트나 아브라함 링컨 같이 하나님의 답을 가진 정치인들로 세워져야 한다는 생각도 했다.
- 하나님의 관심이 이들 써밋에게 있다.
왜 인가? 일단 이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그 세상 속에 하나님의 백성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사단이 세상의 통치자와 권세와 어둠의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고 했다(엡6:12). 그래서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야 우리가 평화롭게 신앙생활 할 수 있기 때문이다(딤전2:2).
1) 본문의 바울이 로마 복음화를 위해 가는 길에 풍랑을 만난 이유가 무엇인가?
전도자 바울은 이 배가 출항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그 말을 듣지 않았다(10-11절).
배의 선주(엄청난 경제인), 선장(전문인), 그 배를 탄 로마의 백부장(엄청난 권력자)이 죄수의 신분인 바울의 말 을 들을 리가 없다. 그래서 지위와 힘을 가진 써밋들이 잘못 결정을 하면 모든 백성이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2) 속으로는 시달리고, 늘 하나님의 뜻 보다는 자기 권력만 지키려던 사울 왕의 최후는 어떻게 끝났는가?
그때 다윗과 사무엘을 비롯해서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는가?
우상 숭배하는 아합 왕과 그 부인 이세벨 때문에 엘리야와 모든 백성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가?
삼년 육개월 비가 오지 않아 심각한 기근도 겪어야 했다(왕상18장). 싸우다 엘리야는 지칠 정도였다(왕상19장).
바울이 전도할 때 귀신들린 무당이 한 지역의 총독을 움직이는 모습도 기록되어 있다(행13장). 정치인이 하나님 의 소리와 백성의 소리를 듣지 않고 무당의 소리를 듣는다면 그 나라와 백성들이 어떻게 되겠는가?
3) 하나님은 복음을 가진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답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영적 파수꾼의 역할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분명히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것이다(사62:6-7)
빛을 가진 우리가 그 빛을 비추지 못하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는가? 가로등이 없는 길과 등대 없는 항구를 생각 해보라. 그래서 전도해야 하고, 렘넌트 인재들을 키워 미래 준비해야 한다.
- 우리가 무슨 권세와 힘으로 그들을 살리겠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 힘과 권세이다.
내가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그 분의 권세와 능력이 내게 함께 한 것이다(마28:18-20). 이미 가진 축복이다.
1)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다(벧전2:9).
① 어둠의 영들이 세상을 움직이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 붙잡은 기도로 그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영적인 왕이다. 시달리면서도 그것을 감추고 사는 사람들을 복음을 전해 치유하고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영적 제사장이다.
그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말해주고,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를 말해줄 수 있는 영적 선지자이다.
② 여기서 내가 뭘 위해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나오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 정체성대로 산다. “난 가난하다”, “난 불행하다”는 생각에 잡히면 그 수준대로 살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나를 축복하셨다”. “난 다 가진 자다”(고후6:9-10), 세상에 부러운 것도 없고, 따라 갈 이유가 없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생의 답도 주셨다.
①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모든 저주와 고통, 운명에서 해방시킨 것이다(롬8:1-2). 하나님은 반드시 우 리의 삶을 축복의 삶으로, 증인으로 삶으로 바꾸실 것이다(롬8:28).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다.
②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 배경을 주신 것이다.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니다. 사단은 우리를 실패와 고통으로 이끌어 가려고 하나 영적 전쟁을 하면 된다(마12:28). 그래서 오직 하나님의 나라이다.
③ 우리에게 아무 능력이 없어도 상관없다. 하나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행1:8) 그래서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전도자의 삶 62가지이다.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모든 답을 주신 것이다.
3) 그런데 왜 우리는 안 되는가? 늘 갈등하고, 실패하고, 낙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① 이 주신 신분과 권세, 평생의 답을 가지고 집중해보는 시간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내 안의 상처 의 각인,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뿌리,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습관과 체질을 바꾸는 시간이 없는 것이다.
② 아침에 일어나서 단 10분, 자기 전에 단 10분만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도 역사 일어난다.
그 시간에 내 정체성, 언약, 강단의 말씀을 다시 확인하고, 힘을 얻고, 미션을 찾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집중할 수 있는 힘이 없고, 시간도 못 낸다면 계속 어려울 것이다.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습관이 되고, 루틴이 되고, 시스템이 될 때까지 훈련해야 한다. 그래서 육신의 훈련도 중 요하나 경건의 훈련은 범사에 유익하고 이 땅에서와 영원한 그 날을 향한 약속이 있다고 했다(딤전4:8)
③ 세가지 집중을 훈련해보라.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만드는 시간적 집중(평안한 시간, 여유를 갖는 시간), 평상시 나 중요한 일, 문제를 놓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누리는 실제적인 집중(깊은 시간), 나의 CVDIP를 가지고 묵상하는 미래를 위한 집중이다(미래를 미리 보고, 붙잡고, 누리는 시간).
- 미래를 보며 우리가 진짜 써밋을 만들어 세상으로 파송해야 한다.
중요한 일을 할 사람일수록 어릴 때부터 준비시켜야 한다. 그래서 하는 것이 렘넌트 사역이고, RUTC 사역이다.
1) 균형 잡힌 리더 훈련 세가지를 어릴 때부터 해야 한다. 교회도 해야 하나 시작은 가정에서 해야 한다.
달란트 훈련(롬12:3, 분명히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있다), 영성 훈련(고전12:10-12,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훈련이다), 인성훈련이다(눅2:52, 행6:3, 사람들에게도 사랑받고 칭찬받는 모습이다)
이렇게 자란 대표적인 인물이 시편78:70-72의 다윗이다.
2) 인재를 키우는 여섯 가지 도구를 염두에 두고 지속하라(레버리지, 콘텐트, 트랜스미션, 플랫폼, 작품, 아웃소싱)
결론-왜 빈 곳이라고 했는가? 복음이 없는 곳이다. 복음 가진 우리만 줄 수 있는 답,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영적 대사이다. 나를 찾고, 나의 축복을 찾고, 나의 미션을 찾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나와 우리의 써밋의 빈 곳(행27:20-25) 1/24/2021 January 23,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나와 우리의 237 치유(막16:15-20) 1/17/2021
코로나로 인해 치유라는 단어가 시급한 단어가 되었다. 병이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치유하지 못한 채 고통을 당하거나 생명을 잃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육신적인 질병만 문제가 아니다. 정신과 의사들로 감당이 안 되는 정신 문제가 너무 많은 것이다. 끝없는 불안, 외로움, 분쟁, 전쟁이 어디서 오는 것인가? 정신문제인 동시에 더 깊이 들어가면 영적 문제다. 성경의 사울 왕이 대표적인 실례이다. 왕이 남 몰래 시달리다가 전쟁 중에 자살로 끝났다.
- 근본적으로 우리 인생의 고통과 질병을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이 누구일까? 하나님 자신이다.
1) 그 분이 인생을 창조하신 분이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는 절대 주권이 그 분에게 있기 때문이다.
① 인간의 모든 질병은 처음부터 하나님 떠나서 시작된 것이다. 성경만 밝혀주시는 것이다.
아담이 타락하기 전 인생은 질병이라는 것이 없었던 것이다. 천국에 없는 것이 이 질병이다(계21:4)
②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지으면서 그 죄의 결과로 시작된 것이 질병의 고통인 것이다.
그래서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참 믿음의 기도를 할 때 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했다(약5:15-16).
③ 이 질병의 배후에는 인간을 고통으로 몰고 가는 사단의 역사가 같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성경이다.
물론 사고로, 스트레스로, 유전적인 질환도 있다. 조금만 위로와 희망을 얻어도 치유 되고, 약으로도 치유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예수님이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에 걸렸을 때는 그 병을 꾸짖으시며 고쳤다고 했다(눅4:39)
분명히 질병 속에는 어둠의 영들이 간섭하고 있다는 것이다. 귀신이 직접 역사해서 귀신들린 행동을 하게도 만 들고, 그것이 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귀신들려 벙어리 된 사람을 고칠 때(눅11:14), 귀신들 려 18년 동안 허리를 펴지 못하고 고통을 당한 여인을 고친 사건(눅13:10-13)들이 그것이다.
이 부분을 아주 세밀하게 기록한 사람이 누가 복음의 저자인 의사 누가이다. 영적인 눈이 열린 의사였다.
2)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유가 이 치유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이다.
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이유가 우리를 치유하기 위해서라고 하셨다(사53:5).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담당하시고(영혼 치유), 여러 문제에 눌려 고통당하는 마음에 평화를 주시고(마음 치유), 거기서 따라오는 여러 질병을 치유하시기 위해(육신 치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이다.
② 특히 우리 마음에 오래된 상처들이 우울증, 중독, 정신 문제들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그리스도께서 그 상한 마 음을 치유하러 오셨다는 것이다(사61:1)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인생을 치유하는 의사라고 말씀하신 것이다(눅5:31-32)
- 이 병든 인생과 세상을 치유하는 것을 그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는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세상에는 이 그리스도가 아니면 치유할 수 없는 문제로 가득차 있다. 우리를 영적 의사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1) 실제로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보낼 때 이 권세를 주신 것이다(마10:8).
70인 평신도 제자들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였다(눅10:9,19). 가서 복음 전하고, 병든 자를 치유하고, 귀신도 쫒 아내라는 것이다. 우리가 무슨 권세를 가지고 하는가? 그리스도의 권세이다(벧전2:9)
2) 특히 본문에 정말로 이 권세를 믿고 가는 제자들에게는 어떤 표적이 따른다고 했는가?
의심하지 말고 가라는 것이다. 가서 정확한 그리스도로 답을 주라는 것이다.
그때 귀신도 나가고, 우리의 입에서 나가는 말씀에 능력이 나타나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아니하 고, 병든 자를 위해 기도할 때는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약속하신 것이다.
이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나를 통해 나타날 때까지 이 언약을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라.
3) 그때 정확히 말씀을 주실 것이다. 그 말씀을 묵상하고 정리해서 전달해보라. 말씀이 역사하시는 것이다(히4:12)
왜인가?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요1:1,14)
그래서 본문에 제자들이 나아가 그 말씀을 전할 때 보좌에 계신 그리스도가 함께 해서 그 따르는 표적으로 증 거를 주셨다고 하신 것이다(19-20절)
- 이제 우리는 어떻게 237 나라와 민족을 치유하는가?
1) 내 자신부터 치유하며 증거를 얻고, 증인으로 서라. 내 인생 치유에 도전하라.
① 영적인 병, 마음의 병, 육신의 병, 습관의 병, 어떤 병이 있는가? 이 악한 세상 살면서 병이 안 올 수는 없다.
전도자 바울도 사단의 가시가 있었다고 했다. 약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더 깊이 바라본 것이다(고후12:8-9).
② 약하기 때문에 24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25이다. 보좌의 권세와 능력을 바라보는 것이다(영원)
기회이다. 병이 사라지든지, 있는 병도 못 느끼고 뛰어 넘든지 둘 중의 하나가 된다. 그것이 증거가 된다.
③ 우리는 이유를 붙잡고 평상시 건강을 만들어 가야 한다.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도록 내 삶의 밸런스,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기도, 음식, 호흡, 운동)
2) 교회를 치유해서, 교회가 치유 사역할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한다.
① 영적인 힘을 가진 교회, 우리의 기도에 달렸다(마18:18-20)
② 보좌의 권세와 능력이 역사할 수 밖에 없는 교회, 우리의 전도와 선교이다(마28:18-20)
③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교회, 우리가 말씀을 올바로 잡아야 역사한다(살전2:13)
3) 우리 개인과 교회가 바로 서서 시대를 치유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결론이다.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이루어질 축복이다(계22:1-2)
① 렘넌트 일곱 명이 결국 그 시대에 답을 주면서 치유한 것이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 간 것 같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애굽을 치유하는 자로 보내신 것이다.
다윗이 묵상을 하면서 시를 쓰고, 악기를 연주했는데, 왕을 치유하고, 시대를 치유한 것이다.
② 렘넌트 치유 훈련, 치유 집중 훈련, 치유 미션홈, 치유 센터를 놓고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각 분야의 전문인들이 일어나 주어야 한다(묵상, 호흡, 음식, 운동, 의료 전문인).
이 시대의 “사랑 받는 의원 누가”(골4:14) 같은 렘넌트 한 사람만 일어나도 시대 치유할 수 있다.
결론-그리스도만 만물과 인생을 치유하는 분이시고, 또 우리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시겠다는 것이다.
내가 먼저 이 치유의 축복을 누리고, 이 복음 없는 빈 곳의 현장에 영적 의사로 쓰임받기를 축복한다.
나와 우리의 237 치유(막16:15-20) 1/17/2021 January 16, 2021
1,2,3 RUTC 응답의 현장 : 나와 우리의 237 빈 곳(마28:16-20) 1/10/2021
올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세가지 현장을 향한 미션을 한 주씩 확인하고 적용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이 세가지 빈 곳의 현장에 우리 각자가 받을 응답이 있고, 우리 교회가 누릴 축복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야 한다.
본문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말씀은 굉장히 비현실적인 말씀이다.
그러나 이 속에 담겨있는 축복을 놓치면 적어도 세가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첫째는 우리와 후손들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구원받고도 영적인 포로, 노예, 속국의 삶을 살게 된다.
왜 꼭 이렇게 될까? 대표적인 실례가 요나이다. 요나가 관심도 없고 그렇게 전도하기 싫어했던 니느웨 백성들이 결국 이스라엘을 짓밟고 포로로 끌고 간 것이다. 세상이 갈수록 악하고 내 옆에 악한 자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그 악한 세상을 떠나든지, 살려서 이웃이 되어 같이 살든지, 아니면 그 악한 자에게 고통을 당하며 살아야 한다.
둘째는 이 비밀을 놓치면 그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모든 응답과 축복을 다 놓치고 사는 것이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으나 그가 누린 축복이 무엇인가? 주인인 보디발을 축복받게 하고, 감옥의 죄수들에게도 답을 주고, 왕에게까지 답을 준 것이다. 왕에게 하나님이 누군가를 알게 했다(창41:38). 이 모든 것이 전도와 선교였다.
그래서 모든 문제와 사건을 복음으로 풀고, 전도와 선교로 풀어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셋째는 이 비밀을 놓치면 성도가 누릴 최고의 축복인 하늘과 땅의 권세와 능력을 누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신 이유가 뭔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성취하셨던 절대적인 그 일, 모든 민족 살리는 일에 우리를 쓰셔야 하기 때문이다.
- 237 모든 민족을 살리기 위해 붙잡아야 할 가장 중요한 키가 무엇인가?
1) 우리를 보내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늘의 권세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절대 주권으로 다스리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권세이다. 우리의 죽고 살고, 성 공과 실패의 모든 것이 그 분께 달려 있다. 땅의 권세는 감히 그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의 백성을 대적하는 사단 의 권세를 무너뜨리시는 권세이다. 그 권세를 가지신 분이 우리와 함께 하신 것이다.
2) 이 축복은 영적인 축복이다. 그래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절대적인 축복이다.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가 통하지만 시간을 초월할 수는 없다. 영적인 것을 그 시간까지도 초월한다.
3) 이때 참된 예배, 기도가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알게 된다(삼상7:10).
예배 속에서 은혜 받고, 힘을 얻고, 기도하는데, 그 힘이 전달되는 것이다(자녀들에게, 직장에, 선교지에).
성령이 역사하시고, 필요할 때는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천군과 천사를 움직여 역사하신다(시103:20-21).
4) 이 영적인 사실이 깨달아 질 때 모든 민족, 237이란 의미가 이해되고, 가슴에 품어지는 것이다.
5) 이때 보좌, 세계, 나 또는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내가 그 속에, 그 속에 나와 우리가 있는 것이다(원네스)
같은 세상에 살고, 같은 문제를 겪으나 다른 삶을 사는 것이다. 그것을 영적 수준, 영적 써밋이라고 한다
- 이 237 빈 곳과 “나”이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고 살리는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1) 모든 문제 속에서 절대 해답되신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누리라. 그때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① 문제가 문제 아니다(요19;30). 영적인 생각과 영적인 눈으로 보라. 아무리 사단이 역사해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② 오직이 된다는 말은 다른 것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다. 내게 오직이 되어주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깊은 것이 느껴지고, 보여지는 것이다(깊은 사랑, 깊은 마음, 깊은 계획)
2) 그래서 평상시에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① 집중의 중요한 것이 묵상이다. 묵상과 명상의 차이점이 뭐냐? 명상은 나를 비우는 것이다. 필요하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면 나중에는 영적 문제가 온다(마12:44-45). 묵상은 그 위에 하나님의 것을 채우는 것이다.
② 언약과 말씀을 채우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적용하는 것이다(소가 되새김질을 하는 원리와 같다).
그래서 성경에 묵상의 축복을 강조했다(창24:63, 수1;8, 시1:1-3, 시19:14)
3) 이 속에서 나의 전도, 나의 선교를 놓고 기도해보라.
① 일단 237 모든 나라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을 놓고 영적 파수꾼의 기도를 하라.
인터넷망이 있어도 거기에 내가 접속이 되어야 쓰는 것이다. 또 인터넷망 속에 플랫폼이 있고, 관리하는 사람 들이 있다. 우리는 이제 그보다 더 강한 영적인 통신망에 기도로 파수꾼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② 그것을 지속하는 데, 안 가는 데도 내 옆에 그 237의 사람이 와 있을 수 있다(행2:9-11).
하나님이 집사 빌립처럼 성령으로 정확하게 만나게 하시고 붙혀 주신다(행8:26, 29, 39)
- 이 237의 빈 곳과 “우리 교회”다.
우리가 힘을 모아서 함께 할 때 세계복음화의 큰 문도 열리고, 큰 일도 감당하게 된다.
1) 우리 각자를 통해 교회가 힘을 얻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각 부서가 중요한다. 모든 중직자들이 중요하다. 광야 갈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12지파로 나누고, 70인 장로로 묶은 이유가 그것이다. 마치 몸의 지체와 같다고 했다. 누구 하나의 작은 일도 소중한 것이다(엡4:16).
2) 교회가 참된 집중을 해야 한다. 우리 교회가 237 선교의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라.
교회가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으나 하나님이 원하시고, 필요로 하시고, 절대적인 일이 있다. 전도와 선교, 후 대 살리는 일이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현장에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후대에 그 축복을 물려주는 것이다.
1세대 부모가 뭐에 집중했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가정이나 교회의 흐름이 되는 것이다.
3) 특히 교회 안에 여러 전문인들은 힘을 모아서 전문인 선교를 해야 한다.
① 의료 선교, 군 선교, 대학 선교는 시작이다.
이것이 지속되고, 다음 세대가 이어 받고, 여기서 렘넌트들이 일어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때까지 헌신하라.
② 이 시대에 IT 선교팀, 미디어 선교팀, 문화 선교팀은 시대적인 사역이다. 굉장한 영향력을 줄 것이다.
우리 교회에 인재들이 숨어있다. 다락방 전체 속에서 같이 갈 수 있는 시스템이 이미 있다.
우리 교회에서 누군가가 깃발 들고, 24시로 기도하면서 헌신하는 사람이 나오면 된다.
결론-왜 “빈 곳”이라는 단어를 썼을까? 사람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복음을 전달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하신 일을 통해 영적인 답을 주면 다 치유하고 살릴 수 있다. 우리가 이 시대의 영적 파수꾼이다.
나와 우리의 237 빈 곳(마28:16-20) 1/10/2021 January 9, 2021
제1,2,3 RUTC 응답 : 처음 난 것을 주님께로(출13:11-16) 1/3/2021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절대 여정 속에서 2021년을 맞았다. 오늘 첫 예배이다. 첫 출발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유월절의 축복은 구원 받은 자의 축복이다.
이때 중요한 말씀을 본문에 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가나안 땅으로 가면 반드시 첫 소생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다. 첫 소생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첫 번째 얻은 것이다.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이다. 한 해의 첫 시간, 첫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한 이유도 그것이다. 첫 소생을 주님께 드리라는 이 말씀 속에서 중요한 언약을 붙잡고 출발해야 한다. 무엇 때문에 첫 번째 것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을까?
-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첫 번째 아들을 주셨다.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참된 구원의 축복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을 죽여 피를 바를 때에 400년 운명, 저주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것이 무엇을 의미하 는가? 우리에게도 이런 운명, 저주가 있다. 나를 힘들게 하고 실패하게 하는 모든 것이 여기서 온 것이다.
1) 그 운명과 저주 속에 살지 말라고 하나님이 가장 소중한 첫 번째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신 것이다.
① 그리스도가 왜 첫 번째 아들인가? 심지어 그 분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 부활의 첫 열매라고 했다.
계속되는 아들들이 있다는 것이다. 부활도 계속 될 거라는 것이다. 누구를 의미하는가?
② 그 그리스도의 피로 해방 받고, 하나님의 자녀(양자)가 된 우리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되어 모든 축복과 영광을 같이 누릴 자라고 했다(롬8:17).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고, 절대 계획, 절대 축복이다.
2) 무엇을 하든지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절대 사랑과 절대 계획 속에 있는지를 붙잡고 시작하라는 것이다.
① 내가 하나님의 사랑 속에, 계획 속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겠는가?
문제 고통이 계속 되는 세상 속에서 자기 인생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이다. 늘 의심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사는데, 거기서 나오는 열매가 무엇이겠는가? 그것이 전부 영적 문제가 된다(광야의 이스라엘).
우울증, 중독, 공황장애, 성격장애 등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자기 인생에 대한 확신이 없어 그런 것이다.
② 이것이 회복될 때 그렇게도 내 인생 속에 역사했던 사단의 역사가 깨지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양의 피를 바를 때에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었다. 그러나 다른 한쪽에서는 그 백성을 그렇게 짓밟았던 대적들의 첫 소생들이 목이 꺽인 것이다(애굽 왕의 장자까지 죽음을 당한다). 무슨 뜻인가?
올해 우리가 가는 길에 이 사단의 역사가 깨져야 한다(롬16:20). 나를 정말로 회복하면 당연히 누릴 증거이다.
③ 올해 우리가 3현장(237, 치유, 써밋)의 빈 곳을 살리는 전도 제자의 언약을 붙잡고 출발했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살리는가? 내 힘과 의지로는 금방 지치고, 돕다가 상처 받을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 있 는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계획, 절대 권세, 절대 능력에 대한 확신과 누림에서 시작해야 한다(고후5:13-14).
그래서 매일 그 분으로 힘을 얻고, 그 분으로 행복하고, 그 분으로 충분한 것을 체험해야 한다(3오늘)
- 내게 주시는 처음 난 것을 주님이 쓰실 수 있도록 드려보라는 것이다. 참된 헌신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뭐가 부족해서 내 것을 원하고, 나를 헌신하라는 것이 아니다. 내가 드리는 것은 맡기는 것이다.
1) 모든 것을 주신 분께 다시 맡기는 것이다. 그것이 더 큰 축복으로 내게 돌아오는 것이다.
① 나의 생명, 건강, 시간, 물질, 결국 누가 주신 것인가? 오늘이라도 거두어가면 다 내놓고 가야 한다.
일단 이것만 깨달아도 웬만한 상처, 시험거리는 다 이긴다(욥1:21-22).
② 그 중에서 첫 것을 주께 달라는 말은 하나님이 그것을 가지고 어떤 열매를 만들어주시는가를 보라는 것이다.
매일 첫 시간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하루의 열매가 다를 것이고, 평생 누릴 것이 있다.
우리의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첫 번째 것을 드리는 것이다. 다 쓰고 남은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다.
2) 하나님께 가장 소중한 것으로 드려보라. 그때 내가 세상 살릴 열매를 맺는 또 다른 처음 난 자가 될 수 있다.
①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소중한 달란트들이 하나님께 쓰여지도록 드려 보라.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시대의 증거가 되고, 후대에 남길 유산이 되게 할 것이다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네”를 작곡해 부른 조지 베벌리 쉐어를 존귀하게 쓰신 하나님)
② 앞으로 3시대의 빈 곳의 현장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인물들이 목회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라.
민8:14-17에 가보면 첫 번째 것의 언약을 다시 말씀하시면서 레위 지파를 초태생으로 구별했다고 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첫 자녀를 낳으면 다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데, 레위 지파를 세워 대신하게 했다는 것이다.
모든 성도가 영적 레위 지파이지만(벧전2:9), 직접적으로는 목회자를 의미한다. 목회자가 얼마나 중요하냐?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을 축복과 직결된 것이다. 성도가 드리는 제물의 일부를 먹게 했다(레2:10, 7:33)
- 하나님이 현장에서 찾는 처음 난 것들이 있다. 현장에 숨겨놓은 렘넌트 제자들이다. 참된 미래의 축복이다.
1) 한 사람의 준비된 렘넌트가 우리 주위에 있을 수 있다.
① 복음 받아 구원받을 대상자가 있고, 치유 받을 대상자가 있고, 정말 생명 건 제자로 쓰임 받을 렘넌트가 있다.
시간이 지나보면 안다. 그 전에는 이유 없이, 조건 없이 도와봐라. 8번째 렘넌트가 내 옆에 있을 수도 있다.
② 한 사람만 살려도 그 한 사람이 시대를 살릴 수 있다. 그 한 사람에게 미션 나누고, 내가 할 수 있는 인턴쉽 해 주거나 사람을 붙혀주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포럼을 해보라.
2)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것으로도 할 수 있다(작은 기도, 작은 헌신, 작은 도움)
①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것을 가지고도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를 만드신다(오병이어로 만들어진 기적)
언제인가?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으로 시작할 때이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고, 가서 “내 어린 양을 먹이라”고 하신 이유다(요21:15-17). 사단의 역사가 깨지고 보좌의 권세가 역사하는 하나 님 나라의 미션을 붙잡고 할 때이다(막16:17-20). 내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 붙잡고 할 때이다(행1:8).
② 이렇게 작은 일로 시작해서 교회와 시대를 살리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그게 진정한 OURS)
아무리 본부 메시지가 선포되어도 어떤 교회가 실천하느냐에 달렸다. 우리 한 사람이 시스템이 될 수 있다.
말없이, 일심 전심 지속으로 해보라. 반드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결론-처음 난 것에 대한 언약을 잡고, 올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절대 여정을 가는 것이다. 첫 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절대 사랑을 붙잡고 가라. 나의 소중한 것이 하나님께 드려지도록 만들라. 한 사람의 렘넌트로 시작하라.
처음 난 것을 주님께로(출13:11-16) 1/3/2021 January 2, 2021
제1,2,3 RUTC 응답 : 237, 치유, 써밋의 전도 제자(행1:6-8) 1/1/2021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두가지 영적 사실이 있다. 사단은 갈수록 세상을 어렵게 할 것이다. 분명히 그 사단이 심판받는 날이 오지만 그러기에 더 악한 일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수많은 재난, 전쟁, 타락, 고통의 시간들을 만들것이라고 했다(마24장, 딤후3장).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염려할 것이 없다.
한가지 영적 사실을 더 분명하게 붙잡으면 된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자들을 향한 성령의 역사이다.
본문도 마찬가지고, 종말의 때를 세밀하게 예언한 요한계시록의 핵이 그것이다. 사단의 역사가 강할 것이나 그러기에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자기 백성과 교회와 특히 전도자들을 강한 성령의 역사로 붙잡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곱 금 촛대 사이를 다니시는 그리스도와 그 오른 손에 있는 일곱 별의 역사와 성령으로 인침받은 자들이 어떻게 승리할 것인지를 계시록의 처음부터 강조했고, 마지막에 그 축복으로 결론이 난다.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절대 사랑과 절대 계획 속에 선택되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그냥 가는 길이 아니다. 하나님의 그 절대가 체험되어지는 절대 여정을 가는 것이다. 올해 하고 싶은 일, 이루고 싶은 목표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를 붙잡으면 우리가 해야 할 하나님의 절대 미션을 보여주시고, 절대 능력, 절대 축복으로 이끄실 것이다. 올해도 이 하나님의 절대를 체험하는 깊은 시간이 되면 된다.
- 하나님에게는 네가지 절대 시간표가 있다(전3:1)
본문 7절에도 모든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다고 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정하신 시 기에, 정해진 장소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깨닫고,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1) 한 시대의 시간표이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① 세상에서의 이 시대는 최악이다. 세상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하는데, 인간에게는 우울한 소식들이다.
문제는 시대마다 세상에 답을 주기 위해 쓰임 받을 사람이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렘넌트이다.
② 다락방 전도 운동은 이 시대를 살리는 운동이다. 본부 메시지를 들으면서 시대의 천명, 소명, 사명을 깨닫고 함 께 가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우리 성도들이 본부 메시지를 듣고 그 흐름을 같이 타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2) 한 지역과 나라를 향한 시간표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을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는 무엇인가?
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외치는 사람들이 이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미국을 일으키실 때 무엇을 하셨는가를 봐야 한다. 18세기에 미국은 주일학교 운동과 엄청난 회개운 동이 일어났다. 19세기에 미국에는 무디 같은 목회자가 일어나 교회가 일어나는 엄청난 부흥운동이 일어났다.
20세기에 미국에는 C.C.C, 네비게이토, 빌리 그래함 같은 전도자들이 일어나 세계복음화를 한 것이다.
② 다락방 운동은 무슨 운동이냐? 이것을 한꺼번에 묶어 후대 살리고, 교회 살리고, 세계를 살릴 제자 운동이다.
렘넌트 7명이 전부 강대국에서 쓰임 받은 제자들이었다. 살아야 할 이유, 응답받아야 할 이유, 죽어야 할 이유 도 알고 간 사람들이었고, 정확한 복음으로 그 강대국에서 증인으로 살다 간 것이다.
3) 그 속에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우리 교회의 시간표이다.
① 올해가 우리 한마음 교회가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나 온 시간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정확히 교회를 인도하시고, 붙잡으시고, 축복하셨는지 말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우리 교회의 3목표, 3사역, 3팀은 그것을 정 리한 것이다. 이 응답을 기초로 해서 237 나라를 살리고, 치유하고, 써밋 제자들을 키우는 것이다.
② 그러려면 교회가 더욱 힘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미래가 있고, 후대가 일어나고, 세계복음화 한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 속에서 정확히 시간표 보고, 인도 받고, 그 축복을 누리라(행2:42의 초대교회가 모델)
4) 우리 각자의 시간표이다.
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축복을 함께 누리기 위해서 이 시간표에 서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절대 언약을 붙잡고, 내가 뭐를 미리 보고, 붙잡고, 누리고, 체험하고, 성취시켜야 하는지 찾 아내라(나의 CVDIP). 매일 힘 얻으시고, 매일 감사할 것 찾아내고, 매일 갱신해서 도전할 것 찾아내라(3오늘)
② 나만 기도할 제목 있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나부터 해야 하는 일 있다(렘넌트, 부모, 중직자, 목회자)
나 한 사람이 중요하다. 렘넌트 한 사람으로 가정도 살리고(요셉), 교회도 살리고(사무엘), 시대도 살렸다(다윗).
거기서 다섯 현장의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것이다(다락방, 팀 전도, 미션 홈, 전문사역, 지교회사역)
- 이 시간표 속에서 우리가 도전해야 할 세 현장이 있다. 그것이 237, 치유, 써밋의 현장이다.
제자에게 중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맡기시는 현장이다. 하나님이 나를 절대 축복으로 붙잡아야 하는 이유다.
1) 237 현장이다. 237은 나라의 숫자이다. 그 외에 5천 종족이 있다고 한다.
① 한국, 중국, 일본, 가장 어렵고 비참할 때 이 복음을 받은 것이다. 그 흑암의 땅에 빛이 비추어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가야 한다. 받은 만큼 주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평생 선교사로 살다 가는 것이다.
237을 가슴에 담고 살라. 미국 안에만 85개의 미전도 종족이 있다고 한다. 우리 주위에 빈 곳이 있다.
② 우리를 보내시는 분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가 보내시는 것이다(마28:18-20).
그것을 깨달을 때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보좌, 세계,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가는 선교사, 보내는 파수꾼)
2) 치유 현장이다.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은 무너지고, 정신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다(우울증, 중독, 정신분열)
① 왜 이 문제가 계속 되는가? 사람들의 마음이 공허하고, 비어있는 것이다. 거기에 복음과 말씀이 채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곱 귀신이 들어간다(마12:44-45).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영적 문제로 발전하는 것이다.
②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알고, 바라보는 우리만 할 수 있다(영적 의사)
나부터 이 영적 축복을 누리면서 조금만 자기 관리해서 치유 받으라. 분명히 내 간증을 들을 사람을 만난다.
우리 교회에 앞으로 치유 전문 사역자들이 일어나고, 전문 치유 센터가 만들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3) 써밋의 현장이다. 결국 가장 치열한 영적 싸움의 현장이 써밋의 현장이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 세계에 고통을 줄 수도 있고, 세계에 희망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① 실제로 써밋의 자리에 있으면서 자살까지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을 살릴 써밋으로 서는 것이다.
이들을 살릴 써밋 시스템들이 교회 안에 계속 일어나야 한다. 써밋 한 사람만 살려도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② 우리의 후대들 중에 진짜 써밋들이 나와야 한다. 렘넌트 사역을 해야 하는 이유다(미션, 인턴쉽, 인생포럼)
렘넌트들은 10가지 써밋 훈련의 기준을 참고하고 가라(홀로 서라, 절대적 사실 앞에 서라, 생각의 틀을 깨라, 함께 하는 시너지, 위기 선택해서 기회로, 양보하고 승리, 써밋의 도전, 광야 체험, 하나님 뜻을 찾는 질문)
결론-올해도 하나님이이끄시는 절대여정을 가는 것이다. 237, 치유, 써밋의 전도 제자들로 일어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237, 치유, 써밋의 전도 제자(행1:6-8) 1/1/2021 December 31, 2020
제1,2,3 RUTC 응답 : 2020 절대 여정의 결산(빌3:12-14) 12/27/2020
2020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웠던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까? 어떻게 지나 온 시간을 마무리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시작이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에게 2020년의 한 해는 어쩌다 지나간 한 해도 아니고, 단순히 어려웠던 한 해도 아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절대 시간표 속에서 만들어진 시간들이다. 여기서 우리가 찾아내야 할 축복이 있고, 해야 할 감사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 여정이라고 한다. 우리가 맞아야 할 새해도 마찬가지이다. 분명히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시간표 속에서 허락되는 시간이다. 이것이 깨달아질 때 우리가 새해에 누릴 축복과 응답, 갱신해야 할 부분, 도전해야 하는 모든 것들이 보이는 것이다.
-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여정을 말할 때는 반드시 그 속에서 세가지(당연성, 필연성, 절대성)를 찾아내야 한다.
본문에 바울은 구원받은 성도가 살아야 하는 인생을 자기 간증으로 간단하게 고백을 했다.
1) 내가 뭐를 얻었다, 뭔가를 이루었다, 이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보통 사람들은 이것이 중요하다.
바울은 고백하기를 “내가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인생을 살았다”고 했다(12절상).
① 구원받은 자의 인생은 하나님께 잡힌 것이다. 하나님께 억지로 끌려가는 인생을 산다는 의미가 아니다.
성도는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선택, 절대 계획 속에 붙잡힌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고, 하나님 자녀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 늘에 속한 축복을 누릴 자로 선택받고, 구원받았다는 것이다(엡1:3-5). 이것을 절대 은혜라고 한다(엡2:8-9).
② 이 은혜 속에 있는 우리가 이 땅에서 축복 받고 응답을 누려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당연성).
이것이 깨달아지면 뭐를 얻었다 이루었다 하면서 우쭐대거나 자랑할 것도 없고, 감사할 것 밖에 없다.
2) 내가 가는 길은 이렇게 하나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는 것이라고 했다(12절하).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하나님 만나지 못한 불신자의 삶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것을 성령 인도 받는 삶이라고 한다.
① 우리가 왜 자꾸 실패하고, 후회스런 일을 하고, 사단에게 속는가? 성령 인도 안 받기 때문이다.
육신의 인도를 받고, 세상 풍조를 따라가고, 결국 마귀를 따라가는 인생 여정이 되는 것이다(약3:15, 롬12:2).
② 반대로 내 기준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따라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고 하는 사람의 삶은 어떻겠는가?
혹시 실수를 하고, 실패를 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손해를 봐도 그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룬다(롬8:28)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이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축복이고 결과이다(필연성)
3) 이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간다고 했다(13-14절)
① 이것이 성도의 인생 결론이다. 뒤엣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간다고 했다.
그 앞의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준비하신 영원한 영광이고 상급이다.
이런 사람들은 사람을 의식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의 칭찬과 상도 중요하지 않다. 다 양보할 수 있다. ② 이런 중심으로 하는 작은 일, 작은 기도, 작은 헌신이 어떤 결과를 만들겠는가?
우리는 작은 것을 했는데, 하나님의 축복이 되어 작품이 된다(마25:20,40). 절대적인 것이 되는 것이다(절대성).
- 2020년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가? 혹시 우리가 받은 축복이나 응답이 있었다면 이 세가지로 봐야 한다.
1) 하나님의 절대 사랑과 절대 선택과 절대 계획 속에 구원받은 나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그 은혜를 찬송하고 감사할 것 밖에 없다(엡1:6). 이 해가 가기 전에 이것부터 회복해야 한다.
이런 성도에게는 계속 성취될 말씀을 주시고, 당연한 응답과 축복이 계속 나오는 것이다. 사는 것이 축복이다.
2) 성령 인도만 받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정확히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일이 보인다(하나님의 미션)
어려움 당한 이 시대에, 내 현장에, 교회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보이는 것이다. 필연적인 응답이 온다.
3) 이 언약 가진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해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사단의 훼방이 일어 날 수 있다.
언약 붙잡고 기도로 힘을 얻으며 기다려보라. 반드시 그 사단이 우리 앞에 무릎꿇는 승리의 날이 온다(롬16:20)
하나님의 절대 축복을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 증인으로 서서 237 모든 민족으로 가는 것이다.
- 2020 한 해가 힘들고 어려웠는가? 그것도 이 세가지로 보면 정확한 답이 나온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어려움을 당한 이유가 무엇인가?
① 그들의 열심과 인격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 놓치니 사단이 밀고 들어온다.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구원받았어도 아직도 열 두가지 영적 문제가 우리 안에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의 생각이 나오고, 불신자 상태 여섯가지를 가지고 사단은 속인다.
결국 점술, 무속에도 빠지고, 종교인으로 전락하기까지 한다. 가인이 실패한 이유가 이것이다(창4:7).
② 우리가 늘 깨어있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벧전5:8). 깨어있는 것은 늘 긴장하고 사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언약 붙잡고 힘을 얻어 언제든지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엡6:10-11).
2) 하나님이 주의 백성이 계속 실패하고, 어려운 시간으로 살도록 그냥 나두는가?
① 문제를 통해서 내게 사단의 통로가 무엇인지를 보게 하고, 갱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필연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를 통과시킨 이유이다. “너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신8:16)
②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부인하는 실패를 허락하신 이유도 이것이다(눅22:31-32).
베드로가 가진 많은 숨은 상처, 욕심, 성격 등 그를 막는 사단의 통로를 끝내기 위해서 허락하신 시간이다.
신학적으로는 이런 시간을 거치며 점점 나의 인생이 거룩하고 온전해지는 성화의 길을 가는 것이다.
3) 성도의 실패와 문제를 통해서 하나님이 정말 하고자 하는 절대적인 것은 무엇인가?
① 베드로에게 “네가 돌이킨 후에는 너와 같은 형제를 굳게 하라”고 했다.
나 같은 사람 살리고, 세우라는 것이다. 이 베드로가 가는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난 것이다.
② 욥이 고난을 통과하고 나서 받은 절대적인 축복이 무엇인가?
영안이 열리고(욥42:5), 자기를 비난한 친구들까지 살리고(욥42:9), 갑절의 축복을 누린다(욥42:10)
결론-2020년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여정을 걸어온 것이다. 올해의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당연, 필연, 절대 축복을 찾아내고 감사를 회복하라. 그 위에 2021년 하나님이 준비하신 절대 여정이 계속 되기를 축복한다.
2020 절대 여정의 결산(빌3:12-14) 12/27/2020 December 27, 2020
제1,2,3 RUTC 응답 : 보좌화의 축복 속으로(눅2:8-14) 12/20/2020
지난 주에 우리는 복음을 대적하고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이 어떻게 한 시대를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그릇으로 쓰임받게 되는지를 생각했다. 지난 주 강단의 핵은 “복음화의 축복”이다. 복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복음화의 축복을 누리면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여 질 수 밖에 없는 깊은 치유, 복음의 그릇, 삶의 자세가 바뀌는 것이다.
성탄주일이다. 코로나 판데믹 때문에 진짜 조용히 보내야 하는 성탄절이 되었는데, 더 의미가 있다. 본문을 보면 그리스도가 태어나실 때에도 그랬다. 목자들이 조용히 들판에서 자기 양떼들을 지키고 있는 시간에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어 이 그리스도가 오심을 전해준 것이다.
9절에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에게 비추었다”고 했다.13-14절에는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이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는데,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의 평화라”고 선포를 했다고 했다. 혼자 있는 시간이라도 좋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고, 천사들이 화답하는 성탄이 되기를 축복한다. 이 축복을 한마디로 “보좌화의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다.
- 보좌화의 축복이 무엇인가?
1)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통해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고 누리는 것이다.
① “보좌”는 “왕의 자리”라는 뜻이다. 단순한 자리가 아니다. 하늘 위에 계신 성삼위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를 의 미한다. 그 성삼위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하셨고, 만유를 다스리고 계신 것이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사단이 세상을 타락과 고통으로 끌고 가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 사단도 심판하실 수 있는 위치에 계신 분이다.
② 성경에 보면 그 보좌를 둘러싼 존재들이 있다고 했다.
하나님 말씀을 이루고, 택하신 주의 백성들을 돕는 천군과 천사들이다(시103:19-21). 더 중요한 존재들이 있다. 먼저 구원받고, 이 땅에서 거룩하게 연단 받아 하나님 앞에 가 있는 성도들이다. 그것이 계시록에 나타나는 일 곱 영과 24장로들의 환상이다(계4:4-5)
2) 보좌의 축복을 누린다는 말이 뭐냐? 구원받은 성도가 이 땅에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영광을 누린다는 뜻이다.
① 우리가 정말 구원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 쓰임받을 사람이 맞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보좌의 영광으로 함께 하시고, 그것을 보이시고, 느끼며 살게 만드는 것이다.
어린 시절에 시력을 잃고 평생 시각장애인으로 살았지만 900곡 이상의 깊은 감화를 주는 찬송시를 작곡한 화니 크로스비의 찬송은 이것을 누린 찬송이다. 대표적인 찬송이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로다”.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이런 찬송을 부르는가?
② 주의 백성이 주의 일을 하고, 때로는 위기를 당하고, 환난을 당할 때 하나님은 천사를 동원하시는 것이다.
본문처럼 말씀을 주어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깊은 곳에 들어가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참된 기도이다.
사단이 성도에게 악을 행하고 환난을 줄 때는 천군을 동원하여 붙드시는 것이다(출14:19-20, 단6:22)
특히 전도자가 복음을 전할 때는 보좌의 그리스도께서 직접 함께 하사 증거를 주신다고 했다(막16:19-20)
- 그 보좌화의 축복을 누릴 때 우리에게 오는 증거가 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 누릴 평화”라고 했다. 적어도 세 종류의 평화이다.
1) 하나님과의 평화이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복음 깨닫기 전에는 하나님과 원수된 자의 삶을 산 것이다. 그런 우리를 십자가로 하나 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엡2:14-19)
왜 우리가 실패를 했어도 회개하면서 십자가를 붙잡고 하나님께 나가야 하느냐? 그래야 모든 막힌 것이 열린다.
2) 우리의 내면 속에 일어나는 평화(평안)이다.
불신자는 아무리 돈, 명예, 인기를 가지고 있어도 평안 없다. 그래서 우울증, 공황장애, 마약, 정신문제 온다.
신자가 이러면 안 된다. 사단에게 속는 것이다. 자꾸 환경, 현실, 육신의 것, 내 기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바라보라. 위엣 것을 바라보라. 다 막혀도 위로는 문이 열려있다. 그때 참 평안이 온다(요14:27)
그것이 내 안에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이다(롬14:17). 그때 우리를 속이는 흑암 세력이 포기하고 떠난다.
3) 세상 속에서의 평화이다.
어떤 문제가 와도 상관없는 정도가 아니다. 내가 가는 곳에 갈등과 싸움과 전쟁이 바뀌어 평화를 만든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마5:9).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내 가정, 직장, 교회, 모든 현장에서 평화를 만드는 자로 쓰여지는 것이다.
- 이때 우리는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그것을 미션이라고 한다.
1) 불신자나 이 영적 축복을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① 절대로 알지 못하고 이해도 안 된다. 볼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
노예로 간 요셉이 우상 가득한 애굽을 살린 것이다. 집사 빌립이 사람들이 외면하는 사마리아를 살린 것이다.
핍박자 바울이 생명을 걸고, 그 시대 땅끝인 로마와 세계를 살린 것이다.
② 그 곳은 행1:8이 말하는 땅끝, 전부 황폐한 곳, 버려진 곳, 빈 곳이었다.
Nobody, No way, No time, No where, No answer의 현장이라고 한다. 남들이 못 가는 거기를 가고, 그 길을 열고, 그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그래서 어디든지 가서, 누구에게든 답을 준 것이다.
2) 우리가 가는 모든 현장에 보좌의 능력이 역사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① 사단의 권세가 깨지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마12:28).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다 오라는 것이다.
② 왜 이렇게 세상이 어려운가? 인간의 욕심이고, 사단의 역사가 맞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우리가 파수꾼의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한 사람의 기도와 전도가 중요한 것이다.
당장 응답이 없어도 상관없다. 우리의 기도는 천사들을 통해 하늘 보좌에 쌓여지는 것이다(계8:3-5)
당장 열매가 없어도 상관없다. 전도를 위해 뿌린 씨앗과 기도는 반드시 영원한 열매가 되게 한다(갈6:7-9)
결론-보좌화의 축복의 핵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 거기서 깊은 영성이 만들어진다.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고 그 분이 주시는 참된 평화를 누리는 깊은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보좌화의 축복 속으로(눅2:8-14) 12/20/2020 December 20,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