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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응답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24:14-18) 9/20/2020
지난 주에 우리는 가나안 정복에 마지막 장애인 헤브론 땅을 선택한 갈렙이 붙잡은 언약과 그 헌신과 도전을 생각했다. 이 갈렙과 그 가족들의 헌신으로 가나안 정복은 완성되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고 했다(수14:15).
본문에 가나안 정복을 마무리하면서 또 한 사람과 한 가정의 중요한 헌신이 있다. 여호수아와 그 가족이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에서 시작될 렘넌트 시대를 보면서 마지막 메세지를 한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언약을 놓치고, 하나님을 놓치는 삶을 살지 마라는 것이다. 그런 시간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준비한 것이다.
앞으로 이렇게 어려운 시간이 올 수가 있다. 이 미국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때는 세계를 살렸다. 지금의 미국 교회는 계속 무너지고 문을 닫아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헌신을 해야 하는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의 이 고백 속에서 적어도 세가지 미션을 결단한 것이다.
- “오직 나와 내 집은”이라고 했다. 나의 가족과 가문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은 미션이다.
미션의 시작이다.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그 속에서 쓰임 받도록 선택되고 준비되는 가족과 가문이 있다.
홍수 때에 노아가 그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 가족을 사용하셨다. 가나안 들어가기 전에 아브라함이 그것을 깨달 은 것이다. 가나안 정복에 갈렙과 여호수아가 그것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이 쓰신 것이다.
1) 하나님은 내 가족과 가문과 세상을 살릴 자로 쓰시기 위해 나를 구원하셨다(근원의 언약, 원조의 언약)
아브라함을 불러서 주신 언약이 “너는 복의 근원이 되리라”고 했다(창12:1-3).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는 자는 그 아브라함을 축복을 누릴 자라고 했다(갈3:29). 그래서 나 한 사람이 붙잡은 그리스도의 언약이 중요하다.
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죄, 저주, 운명(가문의 대물림), 영원한 저주에서 해방 받고, 하늘의 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을 정말로 붙잡아야 한다(롬8:1-2, 엡1:3-5). 나 한 사람이 붙잡은 언약으로 내 가족이 다 산다.
② 그리스도 안에서 지금도 계속 우리를 속이고 가로막는 모든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고, 완전 승리의 권세를 가진 것을 누려야 한다(요일3:8, 고전15:15, 눅10:19). 내가 영적 승리하는 만큼 내 가정에 영적 승리가 온다.
③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와 함께 하신 성령은 우리의 영원한 길이 되고, 미래가 되신 것이다(요14:6, 요14:16-18).
그 분이 나와(With) 우리(임마누엘)와 우리의 모든 일과 사건 속에(원네스) 함께 하시는 언약이다.
2) 그 언약이 분명하다면 나와 내 가족이 겪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절대 증거를 얻는 시간이다(증인의 언약)
① 그래서 어떤 문제가 와도 흔들리지 말고, 상처로 남겨 놓지 마라.
가족 관계에서 오는 상처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 네 가족이 원수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마10:36).
그러나 영적인 눈이 열리는 시간이다. 거기서 마귀 보란 듯이 승리해야 한다. 그 뒤에 천명이 깨달아진다.
② 그래서 가정은 최고의 팀이 되어야 한다. 영적 써밋의 팀을 만들라. 집에 모여 예배하는 이 시간이 기회이다.
“오직 나와 내 집이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말은 그 가족이 이미 팀이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가능한 고백이다.
③ 특히 우리의 자녀에 대한 모든 불신앙을 버리라. 하나님은 그들을 이 시대의 렘넌트로 부르신 것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셨다(엡1:3-5). 하나님이 선택하셨다(벧전2:9). 하나님이 그안에 거룩한 씨를 심으셨다(사6:13).
하나님이 키우실 것이다(창45:5). 그들의 모든 것이 세상살릴 증거가 되어 증인으로 쓰여질 것이다(행1:8)
3) 이 언약을 어떻게 후대에게 전달하고 계승시킬 것인가를 고민하고 기도해보라(계승의 언약)
그래서 신6:4-9에 이 언약과 그 언약을 주신 하나님을 생명 다해 사랑하고, 생명 걸고 전달하라고 한 것이다.
① 여호수아가 요셉의 후손이다. 요셉이 언약을 제대로 전달한 것이다. 요셉이 죽을 때에 마지막 유언이 뭐냐?
요셉은 언약대로 하나님이 이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 하실 때 자기의 뼈를 가나안에 묻어달라고 유언을 한다.
죽은 뼈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후대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모든 언약을 정확히 성취하는지를 붙잡게 한 것이다.
요셉 이후에 여호수아까지 몇 대가 흐른 것인가? 여호수아가 그것을 잊지 않고 마지막 그 일을 한다(32절)
② 이 요셉의 지파에서 네 명의 사사가 나오는데, 대표적인 인물이 드보라와 기드온이다.
- “오직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했다. 예배 성공에 대한 미션이다.
하나님이 언제 그 주신 언약을 성취시키시고, 우리의 삶에 증거를 주시는가?
1) 우리가 언약을 주신 그 하나님을 예배할 때이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높이며, 즐거워하는 시간이 예배이다.
인간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하나님이 준비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존재로 창조된 것이다(창1:27-28) 사람들이 이 하나님을 거부한 것이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대적하기도 한다. 그것이 마귀 목표다(창3:5).
2) 여호수아가 얼마나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산 사람이냐?
① 모세 아래서 인턴쉽을 하면서 성장할 때 “늘 회막을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출33:11).
하나님이 쓰신 모든 사람들이 이 하나님을 정말로 예배하는 자의 삶을 살고, 거기서 모든 축복을 누린 것이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았다(창12:7, 창13:4,18, 창22:2).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하듯이 예배를 드린 사람이고(출33:11),다윗도 예배에 모든 것을 걸었다(삼하6:15-16, 삼하7:1-13).
② 요단강을 건널 때,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늘 새벽 시간에 일어나 하나님께 예배한 사람이다(수3:1, 6:12)
예배 성공은 인생 모든 것의 성공이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유언으로 남긴 열 가지의 핵심이 예배의 축복이다.
3)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핵이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도 중요하나 받아야 한다. 그것이 말씀이다.
여호수아가 잘 한 것이 늘 말씀 따라간 것이다. 그 모든 길을 형통케 한 것이다(수1:7-8, 사55:11)
가족끼리도 말씀이 통해야 한다. 그때 그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하는 것이다.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모두를 살리겠다는 미션이다.
모두가 불신앙의 길을 가도 우리 가족만이라도 올바른 헌신을 해서 모두를 살리는 길을 가겠다는 것이다.
가족 중에 한 사람만이라도 이 결단을 하면 그 집은 세상 살리는 일을 위해 쓰임 받는다. 그 집이 미션홈이다.
1) 우리 가족이 작은 일도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하고, 남이 하지 않는 일에 헌신할 수 있는 미션을 찾으라.
2) 우리 가족이 가진 것으로 단 한 사람만이라도 살리고 도울 수 있는 일을 시작하라. 인턴쉽이다.
3) 늘 하나님 주신 것을 감사하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대화를 나누라. 그것이 포럼이다.
이 속에서 하나님이 쓰실 한 사람의 중직자, 목회자, 산업인, 전문인만 나와도 세상을 바꾸고 살릴 수 있다.
결론-세가지 언약을 잡고, 거기서 미션을 찾으라. 하나님은 나를 통해 하나님이 쓰시는 가족과 가문을 세우실 것이다. 예배 성공은 인생 모든 것의 성공이다. 나의 가문이 237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을 것이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24:14-18) 9/20/2020 September 20, 2020
제1,2,3 RUTC 응답 : 헤브론의 도전과 하나님 나라(수14:6-12) 9/13/2020
우리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누리는 축복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축복이다. 실패한 베드로가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요엘2:28을 가지고 한 첫 설교가 이것이다.
그래서 어린 시절 구두수선공으로 살던 윌리암 캐리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선교사가 되어 인도를 살리면서 한 유명한 말이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것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것을 시도해보라”
20세기 세상을 바꾼 에디슨이 한 말 중에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다.
노력을 강조한 것 같지만 사실은 1%의 영감을 강조한 것이다. 자신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않은 1%의 영감이 있다고 했다. 그 영감의 비밀을 자기의 기도라고 했다. 80대에 열정적으로 일하는 에디슨을 보고 그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것은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 때문이라”고 했다.
본문에 85세였던 노인 갈렙이 중요한 선택과 도전을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아낙 자손들이 살던 땅을 자기가 정복할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는 것이다. 이 헤브론은 40년 전에 가나안 정탐꾼 중에 열 명이 그 땅은 절대로 우리가 정복할 수 있는 땅이 아니라고 보고를 해서 전 이스라엘이 통곡하며 절망했던 땅이다. 가나안 정복을 완성해야 할 지금도 결단하지 못하는 땅이었다. 이 땅이 예루살렘 주변이 되고, 그 갈렙의 후손으로 오는 다윗이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스린 땅이 된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다윗이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시는 것이다.
문제를 당한 것 같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응답과 절대 미래를 위한 기회의 시간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때 남에게 미루고, 포기하거나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이때 헌신하고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
- 이런 헌신과 도전이 가능했던 이유가 무엇일까?
세상 단어로는 열정이고, 영적으로는 믿음인데,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그 근원이 하나님 주시는 언약이다.
1) 예언된 언약이다. 영원한 해답과 영원한 결론에 대한 언약이다 .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예언된 언약에서 찾아야 한다. 그것이 성경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보이지 않고는 행하 지 않으신다고 했다(암3:7). 그래서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할 때 반드시 세가지를 찾아내야 한다. 말씀으로 주시 는 하나님의 위로와 용기이고, 깨닫고 갱신할 것이고,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놓고 도전할 것이다.
① 그 예언된 언약 속에 영원한 해답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언약이 있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인간이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인생 근본 문제 세가지를 해결하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불순종해서(원죄), 하나님 떠나서(저주), 세상과 마귀에게 눌려사는 인생이 된 것이다(영적문제).
이 언약을 영원히 성취하실 그리스도가 오실 땅이 가나안이다. 그래서 가나안을 약속의 땅이라고 한 것이다.
아브라함이 먼저 깨닫고(요8:56), 모세가 깨달은 것이다(출3:18).
② 이 그리스도를 먼저 만난 우리를 통해서 천하만민, 땅의 모든 족속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을 가나안으로 보내면서 하신 약속이다(창12:1-3).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고, 나를 축복해 세상을 축복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제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그 언약을 주신 다시 강조해주신 것이 마28:18-20, 행1:8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다시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시간이 열려야 한다(행1:11, 계21:5). 영원한 결론이다.
2) 성취된 언약이다. 그 언약이 성취되는 것을 증거라고 한다. 성경은 언약과 함께 증거를 기록한 책이다.
① 우리가 성경을 조금만 깊이 깨닫고 묵상해보면 이 언약이 얼마나 정확하게 성취되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성경대로 오셨고, 성경대로 죽으시고부활하셨고, 성경대로 우리 속에 함께 하신것이다(고전15:3-8) 바울이 그 그리스도가 내게도 오셨고, 나같이 부족한 자가 이렇게 쓰임을 받고 있다고 고백한 것이다.
② 갈렙은 어떻게 성취된 언약을 잡았는가?
먼저는 모세를 통해 전달 받았고, 광야에서의 이스라엘의 역사와 자기 삶에서 이 성취된 언약을 확인한 것이다.
어려운가? 문제 아니다. 우리가 또 이 시대의 증인으로 세워져야 한다. 그 증거를 얻는 시간이다.
3) 계속 성취될 언약이다. 다 성취되었는데, 성취할 것이 또 있는가? 우리가 전달해야 하는 언약이다.
우리는 가도 우리가 후대에게 전달해준 언약이 그들 속에 계승되고, 또 성취되고, 완성되어야 한다.
① 갈렙은 이 가나안에 언약의 계승자로 남겨질 렘넌트가 일어날 것을 바라보고, 도전한 것이다.
② 그것을 미리 보았기 때문에 누구도 원하지 않는 이 헤브론 땅을 선택하고, 헌신한 것이다.
이 갈렙의 사위인 옷니엘이라는 사사를 통해 그 땅이 정복되고, 그 아들의 후손에서 다윗 왕이 나오는 것이다.
- 언약을 붙잡고 믿음의 고백을 했는데, 그 땅을 정복할 힘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소원을 내 안에 품고 도전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행하시는 분도 하나님이라고 했다(빌2:13)
1)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기도를 훈련하면 된다.
하늘 배경이 나를 도우시고, 성령이 나를 붙잡으시고, 그때 천사들이 동원되고, 가로막는 원수 마귀들이 무너지 고, 모든 문들이 열리는 것이다(마16:19, 계3:8). 이것이 성도가 반드시 누려야 할 영적 기도이다.
2)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기도를 하는데, 내 안에 성령충만이 체험되고, 감당할 힘이 생기는 것이다.
85세의 노인이 어떻게 40대와 비교를 할 수 있겠는가? 분명히 아낙 산지는 견고한 성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감 당할 힘을 주실 것을 믿은 것이다(12절). 24시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본다면 우리를 막을 자는 없다(사40:31).
- 이 언약을 붙잡고, 늘 하나님의 나라를 기도로 누리면서 세가지를 도전해보라(미션).
1) 남이 하지 않고, 남이 가지 않는 길에 도전하라(Nobody의 길). 그것이 오직이 된다.
오직 복음으로는 가능하다. 다민족과 237 모든 민족도 이 복음으로 살리고, 이 복음으로만 치유할 사람이 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모든 만남 속에서 고민해보라. 그런 고민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고민이다(고후7:10)
2) 내 주위의 버려진 곳, 빈 곳을 향해 도전하라. 그것이 유일성이 된다.
복음 가진 내가 할 수 있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 그들을 위한 복음 콘텐트도 필요하다(미디어 사역)
잃어버리고 핍박을 받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막10:29-31)
3) 내 주위로 사람을 모으실 것이다. 플랫폼의 축복이고 그릇이다(사60:1-4). 세상을 살리는 재창조가 이루어진다.
세상을 바꾸는 일이 일어난다(Transmission). 조금 발판이 되어 주는데(Leverage), 그들이 또다른 제자로 서는 것이다(Outsourcing).
결론-우리의 모든 움직임은 역사를 만든다.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그 역사는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그 분이 그 언약을 이루실 것을 믿는 자들의 도전에서 시작된다. 이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헤브론의 도전과 하나님 나라(수14:6-12) 9/13/2020 September 13, 2020
제1,2,3 RUTC 응답 : 여리고 정복과 하나님 나라(수6:1-7) 9/6/2020
가나안 정복을 위해서 반드시 정복해야 할 가장 큰 장애물 세가지가 있었다. 지난 주에 생각한 요단강이고, 오늘 생각할 여리고성이고, 다음 주의 헤브론이다. 가나안 정복은 복음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축복(세계복음화)이다.
핵심이 뭐냐면 요단강을 하나님이 갈라내듯이 본문의 이 여리고성도, 헤브론 땅도 하나님이 무너뜨려야 한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400년 노예로 살고, 40년 광야를 거쳐 온 이스라엘 백성의 수준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세계를 정복하고, 거기에 나와 내 자녀와 교회가 쓰임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맞다. 거기서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아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체험할 수 있다.
이것이 진짜 전도이고, 진짜 성공이다. 내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었음이 포럼 되어야 한다(인생 포럼).
하나님이 어떻게 그 일을 하셨는가?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약속하시고(절대 언약), 하나님이 앞서 행하시면서(절대 능력) 우리에게는 그 하나님을 따라 오라는 것이다. 내가 어디로 갈지, 뭐를 해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 이 축복을 누리는 것을 “하나님의 나라‘, 곧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다고 한다.
하나님 따라 가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모든 것을 약속대로 행하시는지를 정확하게 체험해 보라는 것이다.
이것을 계속 체험해보다보면 앞으로 하나님이 하실 일, 주실 응답과 축복이 미리 보인다. 미리 가진 자의 확신이 오고, 그것이 믿어지니 미리 누려진다. 나중에는 내 마음에서 벌써 미리 정복이 되고, 미리 체험이 되는 것이다.
오늘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일도 마찬가지였다. 오래 약속하신 일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항상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을 미리 작업하고 계셨던 것이다(신1:30). 직장 생활과 사업을 할 때도 이것을 체험해야 한다. 전도도 이것을 체험해야 한다. 우리의 평생의 인생 길에 이것을 체험해야 한다. 그러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수1:7-9).
본문에 여리고성도 어느 정도로 하나님이 작업하셨냐? “그 성이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었다”고 했다(1절)
백성들의 마음은 다 녹았고(수2:11), 왕도, 군인도 이미 다 도망 가버린 상태였다. 싸우기 전에 이긴 것이다.
- 도대체 왜 하나님이 이렇게 미리 일해 놓으셔야 하는가?
하나님이 내 인생 속에 늘 앞서 행하시는 것을 체험하려면 반드시 붙잡아야 하는 세가지이다.
1) 가나안이 무너져야 하는 하나님이 갖고 계신 절대 이유 때문이다. 지난 주에 나누었던 세가지이다.
하나님은 우상 가득하고 타락한 가나안을 살려야 했다(전도와 선교). 후대를 통해서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소 원)이 지속되고, 계승되고, 완성되어야 한다(렘넌트 사역). 그리고 그 땅에 그리스도가 와야 한다. 우리는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라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이유가 내 인생의 이유가 되어야 한다.
2) 이미 하나님은 이 언약을 지나온 과거 속에 계속 성취해 오신 것이다.
그 역사의 흐름을 알아야 하나님이 계속 하실 일에 대한 믿음도 오고, 내가 할 일(천명, 소명, 사명)도 보인다.
가나안은 이미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이다(창12:1-3). 그때도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직접 인도하시고 일하셨다.
이것을 알고 미리 체험한 요셉은 죽은 아버지 이삭을 가나안에 장사 지냈고(창50;13), 모세도 이것을 깨닫고 이스라엘을 이끌고 온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었다. 그래서 역사를 알아야 한다(성경사, 교회사, 세계사).
3) 이미 주의 종 여호수아에게 약속하시고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이다(수1:3-5)
이것이 강단 메시지의 영적 의미이다.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먼저 말씀하시고, 그 삶에 체험하게 하시면서 이것 을 성도들에게 전달하게 하신 것이다.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을 유사들과 백성들에게 전달한 이유가 이것이다.
그래서 강단의 언약, 강단 시간표가 중요한 것이다. 내가 지금 붙잡을 언약이고, 지금 시간표에 누릴 축복이다.
-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 앞에 서서 일하실 때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하실 거니까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가? 진짜 할 일, 체험할 것 세가지가 있다.
1) 기도 체험이다(겔36:37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기도할 때 두가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① 지금 당장 응답을 받고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중요한 것은 기도할 수 있는 내 영적 상태, 지속할 수 있는 힘, 시스템이다. 시간표대로 응답은 따라 온다.
기도는 내가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그 하나님을 따라 갈 힘을 훈련해야 한다.
②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먼저 성령으로 내 안에 역사하신다. 성령충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
그때 내 상처, 불신앙, 내 기준이 사라진다. 그래야 해결되는 문제가 있다. 우리를 계속 상처와 불신앙과 내 기 준으로 속이는 사단의 권세가 무너진다. 이미 하나님은 앞서 다 준비해놓고 인도하신다는 데 내가 속는 것이다.
6일간 매일 한번 성을 돌고, 마지막 날에 7번을 돌라고 했다(3-4절). 믿음 회복하고, 나를 내려놓는 시간이다.
2) 원네스 체험이다.
성경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언약을 붙잡고 하나가 될 때 모든 기적이, 절대 능력이 나타난 것이다(홍해 앞에서, 미스바에서, 마가다락방에서). 언약 잡은 백성이 하나가 될 때 그들이 하나님의 군대가 되는 것이다(출12:41)
그 군대의 대장은 누구인가? 하나님이시다(수5:15). 이스라엘이 여리고성을 정복하기 전 이것부터 강조하셨다. ① 전쟁하는 군대의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원네스, 곧 팀 정신이다.
그 성을 돌 때 누구도 그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고 했다(10절). 하나님을 정말 믿으면 그렇게 된다.
② 마지막 날에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불 때에 한 목소리로 외치라고 했다(5절). 그때 성이 무너진다고 했다.
양각 나팔은 양의 뿔로 만든 나팔이다.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리스도 이름으로 한마음으로 예배하고, 한마음으로 믿음의 기도를 드릴 때 어마어마한 일 이 벌어지는 것이다(2차대전 때 독일에 밀리던 영국이 매일 저녁9시에 드린 기도, 한국 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 이 이루어지기 3일 전에 부산 초량교회에서 전국 목사 장로들이 드린 눈물의 기도)
3) 다가 올 미래 체험이다.
여리고성이 무너진 것이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이 마지막까지 하실 축복을 위해 미리 체험한 일이었다.
① 이 가나안이 완전 정복되는 날에 렘넌트 시대가 열리고, 모든 민족을 살리는 시간표가 오는 것이다.
그 가나안에 다윗 왕국이 세워지고, 그 다윗의 후손으로 모든 민족을 살릴 영원한 왕 그리스도가 오는 것이다.
② 그 날에 쓰임 받을 준비를 하는 것이다(플랫폼, 베슬, 레버리지). 그 날을 위해 내용(콘텐트)을 준비해야 한다.
학위와 성공을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살릴 자로 서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다. 돈 벌어 잘 살려 고 직장 다니고, 사업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복음화와 렘넌트 시대를 위한 내용이 있는 헌신이어야 한다.
결론-하나님이 다 준비해놓고 앞서 행하신다. 그 하나님과 함께 가는 법을 배우면 된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이다.
여리고 정복과 하나님 나라(수6:1-7) 9/6/2020 September 6, 2020
제1,2,3 RUTC 응답 : 요단강 정복과 하나님 나라(수3:7-13) 8/30/2020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누려야 할 하나님 나라의 축복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는 축복이다. 첫 주에는 에덴에서의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었다. 완전한 행복이다. 둘째 주에는 홍수의 심판 때에 누린 방주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축복이다.
지난 주는 광야에서 성막을 통해 누린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 정확하게 그들이 가는 길을 인도하셨다는 것이다. 하루 하루가 불안한 세상이라도 매일 매순간 하나님 다스림을 받으면 된다. 오늘은 하나님의 백성이 가는 길에 문제가 오고 가로막는 장애물이 올 때 하나님이 어떻게 그것을 정복하고 넘어가게 하시는지에 대한 축복이다.
수많은 장애물들을 만나는 인생이다. 그 때 어떻게 해결하는가? 스트레스 받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내 능력으로 죽기 살기로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다가 내가 병든 인생이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문제를 간섭하고 역사하시는 축복을 체험하며 살라는 것이다.
- 일단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에 가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문제가 올 때 그 속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절대 목표와 절대 언약을 잡아야 한다.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밖 에 없는 세가지 절대 이유를 잡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을 내가 겪는 모든 문제에서 적용해야 한다.
1) 이들이 우상으로 가득하고 타락 문화로 가득한 가나안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구원받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뭐냐? 나를 살려서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 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를 먼저 구원하셨고, 나의 아픔도 눈물도 전부 증거로 바꾸어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하나님, 나를 세상 살릴 증인으로 세워주십시오”
2) 이들이 들어가서 정복해야 하는 가나안이 후대들이 살 땅이기 때문이다.
① 우리가 마지막까지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절대 목표가 뭐냐? 우리 후대들을 통한 미래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누리는 이 복음과 축복이 후대에게 지속되어야 한다. 계승되어야 한다. 완성되어져야 한다.
② 그래서 후대에게 언약 전달하고(신6:4-9), 기도하고(눅23:28), 참된 헌신을 하라는 것이다(마25:40).
요단강을 건널 때 각 지파의 대표들이 그 요단강에서 돌을 하나씩 들고 나와 기념비를 만들라고 했다(수4:6-7).
세 후대 곧 육신의 후대, 교회 안의 후대, 현장에서 살려내야 하는 현장의 후대들을 위한 참된 헌신을 하라.
그들 앞에 모든 장애물들이 반드시 무너지고, 하나님의 절대 증거를 주신다는 것이다.
3) 더 큰 이유가 있다. 이 가나안 땅에서 성경의 약속대로 그리스도가 오셔야 하기 때문이다.
① 이것이 우리가 영원히 붙잡아야 할 절대 언약이다.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할 일은 이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다(마24:14).
② 우리가 정말 전도와 선교의 언약을 붙잡고 간다면 그것을 막는 장애물들은 무너져야 하는 것이다. 절대 이유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풀라. 전도와 선교를 내 인생의 결론으로 붙잡고 가라.
그 전도자들의 삶과 가는 길을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책임지시고,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 어떻게 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우리 앞에 장애들이 무너지는 것을 체험할 것인가?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앞서가고(8절), 모든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했다(9절)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정말 붙잡을 때 하나님은 그 말씀으로 우리를 다스리고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을 잡으라고 하신 이유다(요15:7). 초대 교회의 성도들이 사도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 씀을 붙잡은 이유다(행2:42).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믿을 때에 역사할 것이라고 했다(살전2:13).
본문에 보면 그 때에 세가지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약속하셨다.
1) 하나님의 백성을 가로막는 모든 대적들을 쫒아낼 것이라고 했다(10절)
내가 싸워야 할 대상들을 하나님이 직접 싸우시겠다고 했다. 언제인가? 우리가 말씀을 잡을 때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의 왕권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데(시103:19), 우리가 말씀을 잡을 때에 그 말씀을 이루기 위 해서 천사를 보내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천군을 움직인다고 했다(시103:20-21).
내가 붙잡은 말씀 때문에 마귀가 벌벌 떨고 도망가는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마4:1-11)
2) 하나님의 언약궤가 우리 앞에서 먼저 건너갈 것이라고 했다(11절)
① 언약궤 속에 있는 세가지가 뭔가? 그 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축복의 언약을 담은 것이다 .
아론의 싹난 지팡이,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다. 만나, 하나님의 절대 공급이다. 거기에 십계명, 곧 하나님의 말씀 이 있었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이다. 우리가 그 십계명의 언약을 못 지키니까 그 언약을 완성하기 위해 그리스 도가 오신 것이다(마5:17). 그 분이 다 이루고, 다 끝낸 것이다(요19:30). 이것을 복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② 우리가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서가며 완성하신 것이다(미2:13).
이렇게 그 분이 앞서가며 나를 이끌어가는 삶을 체험하는 것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앞서 가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앞에 가시도록 길을 내어드리고, 그 축복을 체험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그것이 언약궤를 앞세우라는 이유이다. 하나님이 앞서 가는 것을 확인시켜 주기겠다는 것이다.
3) 제사장들이 요단강을 발로 밟을 때에 요단강이 갈라질 것이라고 했다(13절)
① 여기 언약궤를 멘 제사장과 그 뒤를 따르는 열두 지파의 대표들은 누구를 의미할까?
교회로 말하면 목회자와 백성들, 앞에 서서 언약을 붙잡고 가야 하는 중직자들을 의미한다. 영적 리더들이다.
가정에도 누군가 영적 리더들의 믿음이 중요하다. 아버지가 영적 리더쉽을 가지고 그 믿음을 보일 때 성령의 역 사가 나타난다. 아버지가 안 되면 그 가정의 어머니라도 언약 붙잡고, 발을 넣을 수 있는 믿음을 보여야 한다.
② 발을 넣어야 하는 시간에 요단강의 물이 넘치고 있었다고 했다(15절). 그때 발을 넣은 것이다.
하나님의 CVDIP, 미리 보고, 미리 붙잡고, 미리 누리고, 미리 정복하고, 미리 성취시키라는 말이 그 말이다.
물이 넘치고, 상황이 악화되는 것처럼 보여도 그 때 믿음을 보이면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모든 상황이 악화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실 속에 있는가? 지금 언약을 붙잡고, 참 믿음을 보일 시간이다.
하나님이 내 영혼, 마음과 생각까지 다스려주셔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누리는 기도이다.
결론-“너를 모든 백성 중에서 크게 하리라”고 했다(7절). 서론처럼 먼저 말씀했는데, 그것이 결론이었다. 문제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참된 써밋으로 서는 기회였다. 이것이 결론이다. 이 코로나 기간에 가장 말씀을 많이 듣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면서 세상과 후대를 살리는 참된 써밋으로 서는 기회가 되기를 축복한다.
요단강 정복과 하나님 나라(수3:7-13) 8/30/2020 August 30, 2020
제1,2,3 RUTC 응답 : 광야에서 누린 하나님 나라(출40:34-38) 8/23/2020
본문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하나님이 어떻게 그들을 인도하시고 축복하셨는지를 결론처럼 기록한 말씀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을 짓게 해서 성막에서 그 백성을 만나고, 그 백성을 인도하고, 다스린 것이다. 이 성막이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교회를 의미하고,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의미한 것이다.
앞으로 우리와 우리 후대가 가야 할 미래를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하고 어두워질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 특히 경제학자들은 이 코로나 이후의 엄청난 후폭풍을 걱정하고 있다.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금 지구는 불덩이다.
거기서 오는 재난만이 아니고, 모든 먹는 것이 오염되어 다 병들고 있다. 많은 중독증과 우울증, 정신문제 심각할 것이다. 3차 산업(IT, 디지털시대), 4차 산업(인공지능)이 만들어낼 후유증도 심각할 것이다. 직업을 잃은 정도가 아니다. 딤후3장에 있는 대로 자기 밖에 모르고,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지고, 인간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진짜 더 큰 문제가 있다. 이 3차, 4차 산업혁명을 3단체가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게 되었는가? 이들에게 다른 힘이 있는 것이다. 내면의 깊은 힘을 위해 접신 운동을 하고 있다(창6장의 네피림 시대).
그러면서 미리 보고, 미리 준비하고, 미리 정복한 것이다. 이들이 리더 그룹(앞서 가는 자)이고, 세상의 서밋이다.
이들이 종교 통합 운동도 하고 있다. 교회까지 파고들어 오직 그리스도 거부하고, 못 깨닫게 하는 것이다(고후4:4).
분명한 것은 이 때를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사6:13의 “남은 자”, 롬11:4-5의 “숨겨둔 자”, 행11:19의 “흩어진 자”들이다. 그들을 렘넌트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리를 이 시대 그렇게 부른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이 시대 남은 자, 숨겨둔 자, 흩어진 자인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누리라는 것이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내고 우리 안에 계신다.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어 우리를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실제로 체험하는 상태가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 분이 나를 인도하고, 보호하고, 축복하고, 다시 세상 속에 하나님 나라를 이룰 자로 쓰신다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지금같이 앞이 안 보이고, 문제 가득한 광야 같은 이 시간에 누리라는 것이다. 그러면 세가지의 축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 성막 중심의 삶을 통해서 내 안에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라는 것이다.
34절, 35절에 반복해서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했다”고 했다. 이것이 먼저 누릴 하나님의 나라이다.
성막 중심의 삶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모든 문제, 사건에서 누리는 기도의 삶을 의미하는 것이다.
1) 구원받은 순간 내가 성막이고, 성전이다(고전3:16). 하나님이 거하시는 모든 곳이 성막이고, 성전이다.
아담 이후 범죄하고 하나님 떠난 인생을 위해 그리스도가 모든 죄를 위해 죽으시고(롬8:1-2) 하나님 만나는 길 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지금도 계속 하나님 떠나 실패하게 만드는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이다(요일3:8)
그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내 안에 거하시고, 나를 영원히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16)
2) 내 안에 함께 하신 그 분의 다스림을 받으며, 그 분의 충만을 누리는 상태를 기도라고 한다.
엡3:16-20에 우리가 진짜 기도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과 그 사랑의 넓이, 길이, 높이 깊이가 어떤 것 인지를 충만하게 체험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때 내 속 사람이 강건해지고, 믿음에 뿌리를 내리고, 구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에 넘치게 한다고 했다. 시험에 들고, 상처받고, 무너지는 이유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해서 그렇다.
3) 이 어려운 시간에 5가지 기도(예배, 정시, 무시, 특별, 24시)를 깊이 훈련하는 기회로 만들라.
거기서 반드시 따라오는 다섯가지 기도의 축복을 누리라(감사, 말씀 흐름, 집중의 힘, 치유, 미래)
-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때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미리 체험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CVDIP이다.
렘넌트가 세상으로 가기 전에, 모든 문제 사건을 당할 때,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미리 체험하라는 것이다.
1) 언약(Covenant)- 복음을 말하는 것이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고, 사단의 머리를 박살냈다.
모든 것이 답이 된다. 내게 온 문제, 복음 깨닫고, 복음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내게 악한 일을 한 사람, 복 음이 없어 사단에게 당한 것이다. 그때부터 하나님이 절대 주권 속에서 준비한 축복이 미리 보인다(렘33:3)
2) 비전(Vision)- 미리 보는 믿음이 생기면 확신이 오고 힘이 생긴다. 그때 성취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내 안에 자리를 잡는다. 그것을 미리 소유한다고 하는 것이다(히11:1). 하나님의 절대 비전이 자리 잡는 것이다.
3) 꿈(Dream)- 언약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힘이 생기면 내 안에 누림이 온다. 아직 성취되지 않았는데, 미리 누 리는 것이다(살전5:16-18). 억울한 일을 당하고 문제가 와도 기쁨이 오고, 기도가 되어지고, 감사가 나오는 것 이다. 언약이 그냥 언약이 아니고 반드시 이루어질 절대 언약으로 자리 잡는 것이다.
4) 형상(Image)-하나님이 주시는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면서 미리 준비하며 정복하는 것이다.
내 기준, 수준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 25이다. 이때부터 진짜 증인이 되는 것이다. 절대 여정이 되는 것이다.
본문에도 하나님이 구름을 떠올려서 정확하게 인도하신다(36-37절). 이들이 가나안을 정복한 것이다.
5) 성취(Practice)-하나님이 세계복음화라는 절대 목표를 위해 성취해 가는 것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도우시고, 하나님이 이루어가겠다는 것이다(사60:22-22). 그래서 작은 일을 해도 우리 인생이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절대 작품이 되는 것이다. 링컨, 존 와나메이커, 디엘 무디, 크로스비, 헬렌 켈러들이 이 축복을 미리 누린 것이다. 아프리카의 리빙스톤, 인도의 윌리암 캐리, 한국의 언더우드 선교사들도 있다.
- 이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이루어 갈 동역자, 제자, 후대를 세우는 일에 쓰임받는 축복이다.
1) 그 속에 내 자녀도, 교회 안에서 만나는 영적 자녀들, 현장의 빈 곳, 버려진 곳에 있는 자녀들이 있다.
내가 충만히 누리면 나와 함께 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다. 언약을 전달하고, 축복을 전달하는 것이다.
모세가 늘 성막을 누리면서 청년들을 키우고(출24:4-5), 그 속에서 여호수아도 키운 것이다(출33:11)
2) 내 인생 전체 속에서 세워지는 동역자, 제자, 렘넌트를 놓고 기도 시작하라. 절대 제자, 한 사람이다.
누군가를 만나면 언약을 심어주고, 힘을 주라. 그 다음에 그들만 할 수 있는 미션을 찾게 해주고, 내가 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인턴쉽), 그들의 인생 전체에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포럼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라.
지속만 하면 되는 데, 지속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부터 더 메시지잡고, 기도로 몸부림하게 되어 있다.
3) 나를 통해 세워지는 한 사람이 세계 살릴 수 있다. 시대적인 인물의 배후에는 반드시 누군가의 헌신이 있었다.
결론-지금 광야를 가는 것과 같은 시간이다. 성막의 언약 잡고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 누리라. 거기서 하나님이 주시고 미리 누리게 하시는 CVDIP, 그 속에서 세워지는 한 사람의 절대 제자의 응답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광야에서 누린 하나님 나라(출40:34-38) 8/23/2020 August 23, 2020
제1,2,3 RUTC 응답 : 방주의 축복과 하나님 나라(창6:13-22) 8/16/2020
노아의 홍수는 두가지를 알려주는 하나님의 메시지이다. 첫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악한 세상에 반드시 심판의 날이 있음을 경고한 것이다. 둘째는 그 속에서 구원받은 길과 구원받은 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것이다.
지금 마지막 때의 재앙이 너무 분명하게 보이는데도 이런 재앙들이 왜 오는지, 이 속에서 진짜 사는 길이 뭔지를 모르고 있다. 이미 구원받은 우리는 뭐를 위해 올인(진짜 바라볼 것), 올아웃(진짜 할 일), 올체인지(진짜 바꾸어야 할 것)를 해야 하는지 모르고 살고 있다. 마24장에 마지막 때에 엄청난 재앙(전쟁, 기근, 지진, 전염병)이 있고, 많은 성도와 교회가 환난을 당할 것을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이 노아의 홍수 얘기를 했다. 노아 시대에 홍수가 나서 다 멸망하기까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 것처럼 주님이 오실 때도 그럴 것이라고 했다.
- 도대체 세상의 재앙은 왜 오는가? 여기에서부터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 개인과 가정에 오는 모든 실패와 재앙의 이유도 같다. 그것을 한마디로 창3장이라고 하는 것이다. 첫 인생 아담이 타락하고 시작된 저주가 지금도 계속되고, 모든 인생이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다.
1) 인간의 욕심과 타락이다.
① 뭐가 욕심이고 타락이냐? 내 인생이 내 것인 줄 알고 내가 스스로 주인 노릇하며 사는 것이다.
마귀가 하와를 속일 때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욕심을 부추겼다(창3:5). 거기서 나온 것이 불순종이다.
② 다 내가 주인 노릇하고, 왕 노릇하며 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있어도 여전히 내가 주인이다. 하나님 뜻을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원하는 것 하며 산다. 이것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 회복이다.
지금 세상의 모든 재난도 인간의 욕심에서 나온 것이다. 자연 만물도 함께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했다(롬8:22)
2) 그렇게 인간의 욕심과 타락을 부추긴 자가 누구인가?
① 지금도 인생을 자기 중심(창3장), 육신 중심(창6장), 세상의 성공 중심(창11장)으로 끌고 가고 있다.
성경은 그들을 타락한 악의 영들이요(엡6:12), 어둠의 권세라고 했다(눅22:53).
② 그리스도께서 이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는 말이 정말 이해되어야 한다(요일3:8). 우리의 싸움의 대상이 사 람이 아니라는 말이 깨달아져야 한다(엡6:12). 이 영적사실을 모르니 자기를 미워하고, 사람을 미워하다 끝난다.
3) 그 인생 속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축복하시기를 원하신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이 없는 것이다.
다 하나님의 영광을 떠났다(롬3:23).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
① 하나님의 나라가 뭐냐? 내 안에서부터, 내가 있는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다스리는 축복 속에 있는 삶이다.
다스림을 받는다는 말이 오해되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알고, 그 인도와 보호와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② 우리는 구원받은 순간 그 다스림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이다(엡2:19)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천국 배경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집에 가족이 된 것이다.
그 길을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셨고(요14:6), 그 분을 영접할 때 이 축복을 누릴 신분이 시작된 것이다(요1:12)
- 이렇게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 누려야 할 축복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 그것이 방주의 축복이다.
세상에 어떤 재앙과 심판이 와도 상관없다. 방주 안에서 믿음 가지고 기다리면 된다. 세가지를 누리면 된다.
1)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라는 것이다(창6:8). 방주 짓기 전에 누린 하나님의 나라다.
① 노아가 노아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절대 은혜였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엡2:8, 고전15:10)
왜 이 은혜를 누리라고 하시는가? 그 큰 사랑 안에서 주신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함이라고 했다(엡2:6)
② 그 은혜와 사랑을 깊이 누리는 것이 기도이다(엡3:18-19)
기도(예배, 정시, 무시, 특별, 24) 훈련하고, 평생 기도의 축복 누리라(감사, 말씀, 집중, 치유, 미래)
③ 이런 시간을 거쳐 가면서 오는 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은혜, 절대 능력을 누리면서 상처와 욕심 가득한 내가 아닌 하나님이 역사하는 나를 보는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내가 회복되는 것이다. 그것이 내 안에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이다(눅17:21)
2) 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을 때, 하나님이 절대 미션을 주신다. 방주를 지으라는 것이다.
① 방주는 나를 살리고, 내 가정과 후대와 가문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비밀이다.
너를 위해 방주를 지으라고 했다(14절). 하나님이 부족하고 나를 그 은혜 속에서 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내가 정말 은혜를 누리면 내가 할 수 있는 일, 나만 할 수 있는 일이 준비되어 있다. 그것을 미션이라고 한다. 도망자 모세가 이 미션을 깨달은 것이다(출3:8-10). 핍박자 바울이 이 미션을 깨달은 것이다(행9:15)
② 내가 사니까 내 가정과 후대가 산다. 이러면서 교회가 산다. 방주를 지으면서 누린 하나님의 나라이다(18절).
나중에 보라. 이 가정이 세상에 새 역사를 만드는 메시지가 되고, 증거가 된 것이다(세계복음화의 축복)
③ 그 방주를 지을 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말씀으로 주셨다. 이때 오는 것이 기능 써밋의 축복이다.
방주의 규모, 필요한 것, 재료, 저축해놓아야 할 것까지 정확히 말씀으로 주신 것이다. 그리고 현대 과학으로도 이해가 안 되는 배가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내 인생이 별개인 것 같은가? 그래서 인생이 어렵다.
말씀은 우리를 세상 그 누구보다 지혜롭게 한다(시119:98-100). 말씀은 우리가 어둠의 골짜기를 지나갈 때도 등과 빛이 되게 하신다(시119:105). 어려움이 올 때 말씀을 주어 이기게 하신다(시107:20). 영, 혼, 관절, 골수 까지 치유하신다(히4:12). 그래서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살전2:13).
“노아가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대로 다 순종하였다”(22절). 정말로 말씀 듣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보라.
3) 이제 방주 안에서 할 일이 있다. 기다리면서 미래를 준비한 것이다. 방주 안에서 누린 하나님의 나라이다.
① 홍수가 끝나는 시간표를 하나님이 가지고 있다. 지금 세상의 재앙이 끝나는 시간표도 하나님이 가지고 있다.
우리 개인의 시간표가 분명히 있다. 당장 어렵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가? 조급하지 말고 시간표 기다리라.
그 큰 방주 안에 창이 위에 하나이다(16절). 위에서 주는 힘을 얻고, 위에서 준비한 시간표 기다리라는 것이다.
② 내 인생의 새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내 평생을 걸 가치를 발견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여기서 작품이 나온다. 내 인생의 CVDIP를 하나님이 가지고 있다. 인생의 새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이때 오는 축복이 문화 써밋이다.
③ 내게 만들어진 그 흐름이 후대까지 전달되는 것이다. 자손에 자손을 이어 축복으로 전달되는 것이다(창17:7).
육신의 후대도 중요하다. 교회 안에 영적 후손도 있다. 현장에 내가 돕고 살릴 후대들이 있다. 전부 미래이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전달하고, 하나님의 절대 미션을 전달하고, 하나님의 절대 축복을 전달하다가 가야 한다.
결론-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고, 그 은혜의 축복을 누릴 때 오는 것이 3써밋의 축복이다. 그 축복을 이 땅과 영원히 누리는 상태가 하나님 나라이다. 재앙이 끝나기까지 방주의 언약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를 축복한다.
방주의 축복과 하나님 나라(창6:13-22) 8/16/2020 August 16, 2020
제1,2,3 RUTC 응답 : 에덴에서 누린 하나님 나라(창2:8-18) 8/9/2020
구원받은 성도들이 누려야 할 절대 축복이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 축복을 누리는 사람 때문에 자기가 있는 현장에 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절대 미션이라고 한다. 행복한 사람이 있는 곳에는 행복이 만들어지고, 불행한 사람이 있는 곳에는 불행이 만들어진다. 사람들은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서 진짜 행복을 놓치고 사는 것이다.
세상은 에덴을 그냥 이상적인 세계라고 한다. 헬라 철학자인 플라톤은 이상적인 국가를 말하면서 사실상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냥 “이데아”라고만 했다. 1516년 토마스 모어라는 사람이 “유토피아”라는 소설에서 그 곳은 가장 완전한 행복이 있는 곳이라고 했다. 그 본래의 뜻은 “없는 곳”이라는 뜻이다. 마르크스 레닌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외치면서 그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고 했으나 그 공산주의는 망해버렸다. 20세기에 과학자들은 테크노피아라는 말을 했다. 테크놀로지를 통해 인간의 완벽한 행복을 만들 수 있다고 외친 것이다. 과연 그렇게 되고 있는가?
- 성경에 에덴 동산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시고, 직접 다스리시고, 인간에게 허락한 곳이다.
1) 그래서 인간에게는 세가지 본능이 있다고 한다.
① 하나님을 향한 본능이다. 전3:11에 이것을 “영원을 향한 본능”이라고 했다.
② 선을 향한 본능이다. 양심이라고 한다. 원래 인간이 가지고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무너져버린 것이다(롬3:10).
③ 완전한 행복을 향한 본능이다. 다 행복하고 싶어한다. 눈물도 고통도 없고, 모든 것이 풍요하고, 기쁨이 있고,
안식이 있는 삶이다. 인간이 타락하고 사단이 왕 노릇하면서 온 세상은 어둠과 고통으로 덮힌 것이다(요14:30) 2) 이 세가지가 완벽하게 함께 있었던 곳이 에덴이다.
① 에덴이 왜 에덴이냐? 거기에 하나님이 있었다. 만물을 완벽하게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다.
사람들이 그렇게도 유토피아를 찾으면서 안 되는 이유가 뭐냐? 이념도 아니고, 제도도 아니다.
그 나라의 주인이 누구며, 그 나라를 통치하는 분이 누구냐이다. 내가 살고 있는 자리, 나라, 가정, 직장, 교회까 지도 다 똑같다. 누가 허락하셨고, 누가 다스리고 있느냐에 달렸다. 인간이 왕 노릇하고 사는 것이 문제이다.
에덴 동산에 선악과 나무, 생명 나무를 허락하신 이유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겠다는 언약이다(호6:7)
② 에덴이 왜 에덴이냐? 거기에 그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었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때 마귀가 뭐라고 속였냐?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했다. 속인 존재인 마귀도 문 제이지만 속임을 당한 인간이 문제다. 지금도 사람들은 인생이 자기 인생이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착 각하고 산다. 그리고 하나님 없이 행복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살고 있다. 가장 어리석고 불행한 착각이다.
③ 에덴이 왜 에덴이냐? 그 땅이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축복이 임한 자리이다.
우리가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 것이 좋은 것이나 결국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건강하고, 성공하고,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냐? 그것이 저주이다. 그 결국은 창1:2, 히9:27이다.
- 이 본래의 축복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약속을 주신 것이다. 그것을 절대 언약이라고 한다.
1) 그리스도를 보내어 나를 구원하시고, 내 신분을 바꾸어주신 것이다(행1:1).
그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 받고, 이제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다. 이전에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외인이요, 나그네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가족이 되 었다는 것이다(엡2:19).
2) 그리스도를 통해 이제는 내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게 된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다(행1:3)
하나님이 다스린다는 말은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세상을 살리는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벧전2:9). 이것을 깨닫는 것을 하나님 나라의 미션이라고 한다.
3) 우리 힘으로는 나 하나도 못 살린다. 그래서 성령 충만의 축복, 그때 오는 절대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행1:8).
세상에 어떤 문제와 위기와 재앙이 와도 상관없다. 하나님의 능력이 날 붙잡고 있으면 된다(시91:7, 11)
우리의 상처, 실패, 아픔도 전부 증거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성령의 능력이다(다섯가지 기도의 누림, 훈련)
- 이 절대 언약이 내 안에 각인, 뿌리, 체질로 자리 잡을 때 일어나는 축복이 내 인생 속에 에덴의 회복이다.
이 에덴이 완벽하게 회복하는 날이 온다. 그것이 계21-22장에 나타나는 새 하늘과 새 땅, 그 안에 새예루살렘 성의 회복이다. 새 예루살렘이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을 의미한다.
내가 그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에덴에 있었던 세가지 축복이 회복된다.
1)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장소이다(창2:8). 이것을 절대 현장이라고 한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나라, 꼭 인도 받으며 가라. 조금만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면 된다.
그리고 기도하고 간 지역, 나라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미션을 찾으라.
말씀의 흐름을 보면서 찾고, 내가 겪는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미션이 있다.
요셉을 노예가 되어 애굽으로 보낸 이유가 무엇인가? 유대인 모세가 애굽에서 태어난 이유가 무엇인가?
그 땅을 살리고, 그 땅에서 고통 당하며 사는 자들을 살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부어주신 것이다.
2)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일이다(창2:15). 절대 천명, 소명, 사명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라는 뜻으로 “천직”(Vocation)이라고 한다. 가장 낮은 곳에 있어도 가장 높은 것을 본 것 이다. 다윗은 양을 치면서 이것을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 면서 일을 한 것이다. 그것을 막는 자가 사단이다. 내 현장에 이 세력이 무너지는 비밀을 누려야 한다(마12:28)
3)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만남이다(창2:18), 절대 만남이고, 거기서 나오는 것이 절대 제자이다.
① 결국 사람은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만남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 내가 좋아서 만나고, 내가 싫으면 헤어진다.
특히 배우자는 하나님이 허락하는 평생의 동역자를 만나는 만남이다(“내가 그를 위해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② 부부는 늘 서로 도울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한다. 내가 뭘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상대방 때문에 내가 행복하려고 하지 마라. 내가 그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미션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③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우리 가정을 통해 사람이 치유받고, 힘을 얻고, 축복을 누리게 만드는 하나님의 미션을 잡아야 한다. 메시지가 있고, 함께 하나님의 힘을 누리고, 우리 가정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 된다(미션 홈)
결론-“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찬송이 있다. 나의 모든 장소, 일, 만남과 관계에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고, 그리스도께 감사하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서 에덴의 축복을 회복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에덴에서 누린 하나님 나라(창2:8-18) 8/9/2020 August 9, 2020
제1,2,3 RUTC 응답 :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기도(행1:3-8) 8/2/2020
구원받은 성도들이 누려야 할 최고의 축복이 하나님의 나라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를 직접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절대 언약). 구원받은 자가 이것을 누리면 되는 것이다(절대 여정). 여기서 사람을 살리고, 그 속에서 제자도 나오고, 세계복음화 할 참된 써밋도 나온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40일간 집중해서 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가르치신 이유가 이것이다(3절).
원래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 창조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그 하나님 나라의 첫 번째 모델이 에덴동산이다.
창3장에서 인간이 타락하면서 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잃어버린 것이다.
“나라”(Kingdom)라고 할 때 적어도 세가지가 있어야 한다. 첫째는 다스림을 받을 백성이고, 둘째는 그들이 살아야 할 영토이고, 셋째는 그들을 올바로,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줄 만한 통치자가 있어야 한다. 인간이 타락하면서 하나님을 버리고, 당연히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고 살게 된 것이다. 그것이 사단의 다스림을 받는 삶 12가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완전히 저주와 고통과 재앙의 땅이 되었다. 누가 다스리기 때문에 그런가? 악하고, 자기 욕심만 채우는 타락한 정치인인가? 성경은 타락한 영인 사단이라고 했다(요14:30, 엡6:12), 그는 이미 그리스도로 인해 저주 받았고(요16:11), 다시 오실 때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전15:24-25, 마25:41).
-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 시작된 것이다(마4:17).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우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셨다.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시면서 이제는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성령을 통해 우리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겠 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 안에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고 한 것이다(눅17:21, 롬14:17).
이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시간이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시작되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이다(계21:1-3).
1)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지금 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
분명히 구원받은 자 안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요14:16-18, 벧전2:9). 이제는 내 안에서,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내가 머문 장소에서 이 성령의 역사를 누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삶이다.
2) 이것이 안 되니까 구원받고도 내 숨은 상처, 한계 못 벗어난다.
그래서 구원받고도 우울증 생기고, 틀린 것에 빠져서 집착하고, 나중에 영적 문제까지 오는 것이다.
그래서 늘 환경 현실에 흔들리고, 염려, 갈등에 빠져서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요한 일을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이 이때이니까?”라고 질문한 배경도 이것이다.
복음을 받아도 내 수준과 내 필요에 맞춘 복음이니까 하나님의 큰 일, 감추어진 축복, 미래를 보기가 어렵다.
3) 이렇게 살다보면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것은 나하고 관계가 없게 된다.
세상에서 성공해도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성공(틀린 성공, 헛된 성공, 가짜 성공)이 되고, 어느 날 창1:2이 온다.
-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것인가? 그것이 기도이다(예배기도, 정시기도, 무시기도, 집중기도, 24기도)
하나님의 자녀에게 기도는 모든 것이다(요14:12-14, 요16;24, 살전5:16-18). 지금 응답이 없어도 상관없다.
성도의 기도는 하늘 보좌에 쌓여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연결되는 것이다(계8:3).
예수님이 가르치신 주기도의 핵심이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기도이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1) 그 나라를 다스리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마6:9-10)
①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왕이신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그 뜻을 이루실 성령의 역사를 구하는 기도이다. 우리가 천국 보좌의 배경을 누린다는 말이 이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인정하고, 그 도우심을 구할 때 내 인생 속에 성삼위 하나님의 다스림의 역사와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절대 축복이다.
② 그때 하나님은 천사를 동원해서 우리의 삶에 역사하시는 것이다. 그때 절대 역사(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나를 도울 사람이 만나지고(Nobody-Everybody), 절대 불가능한 일이 절대 가능이 된다(Nothing-Everything)
③ 이때 그렇게도 내 가정, 직장, 교회, 이 시대에 계속 문제와 고통을 가져다 주는 사단의 나라가 무너진다.
이 사단의 나라가 무너질 때 모든 축복이 회복되고(마12:28-29), 내 인생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과 방향이 맞고,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된다.
2) 그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뜻(미션)을 찾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마6:11-13).
① 먹을 것도 걱정하지 말고, 실패도 두려워하지 말고, 환난과 시험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아버지의 자녀다.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를 끝냈다. 성령이 나를 다스리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마6:33).
②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나를 통해 하실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하나님 나라의 미션이라고 한다.
요셉을 노예로 보낸 이유가 무엇인가? 이스라엘을 포로로 보낸 이유가 무엇인가?
내 문제로 모든 민족 살리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나 같은 사람 살리라는 것이다.
문제 아니다. 상처 받을 일 아니다. 지나고 보면 전부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③ 문제를 겪을 때만이 아니다. 계속 말씀 흐름을 타고, 기도를 누리다 보면 반드시 이 하나님의 미션이 발견된다. 남들이 안 하는 일(Nobody), 남들이 못하는 일(Nothing)에서 나의 미션을 보면서 쓰임 받는 것이다.
맡기신 그 분이 감당하게도 하시는 것이다. 약할 때에 더 강하게 하시면서 쓰시는 것이다(고후12:9)
3)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것을 누리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13절). 우리 인생의 결론의 기도이다.
① 땅의 것은 지나간다. 우리가 계속 누려야 할 영원한 나라가 온다. 이것이 우리의 결론이다.
그 영원한 나라의 배경, 권세, 영광을 바라보면서 오늘을 승리하라는 것이다(빌3:20, 골3:1-4)
② 언제 오는가?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뒤이다(마24:14). 그래서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다(행1:8)
우리에게 땅끝은 어디인가? 우리 옆에도 버려진 곳, 비참한 곳, 거기서 복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③ 때로는 핍박도 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생명을 걸어야 할 시간이 올 수도 있다. 하나님이 붙잡을 것이다.
그 결론의 시간까지 모세는 기력도 쇠하지 않았다(신34:7). 다윗은 늙도록 존귀하고, 부하고, 후대에게 축복을 물려주고 갔다(대상29:28). 바울은 그 시대의 땅끝인 로마 복음화를 위한 제자들을 남기고 간 것이다(롬16장)
결론-나에게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는 시간이 정말 있는가? 내가 깨달고 도전하는 미션은 무엇인가? 내가 붙잡은 인생 결론은 무엇인가? 나에게 세계복음화는 어떤 것인가? 하나님 나라를 깊이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기도(행1:3-8) 8/2/2020 August 2, 2020
제1,2,3 RUTC 응답 : 하나님 나라의 써밋들(행28:30-31) 7/26/2020
24차 세계 선교사 합숙과 대회가 코로나 판데믹 중에도 잘 마쳤다. 대부분 선교사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했지만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생각하면서 기도했을 줄 안다.
선교를 말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본문의 바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지난 몇 주 동안 그 시대의 땅끝인 로마로 가는 바울이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붙잡았을 때 어떤 하나님의 절대 응답과 절대 능력이 나타났었는지를 보았다. 그 바울이 지금 로마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본문에 로마에서의 바울의 사역을 아주 간단히 기록했다. 셋 집을 얻어 이년간 있으면서 그를 찾아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그 나라의 왕 되신 그리스도를 가르쳤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세가지를 생각하면서 참된 전도와 선교가 무엇인지를 언약으로 붙잡으려고 한다.
-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와 선교를 깨달을 때 이미 우리는 써밋의 축복에 있는 것이다.
일단 전도와 선교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과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딤전2:4-5).
전도와 선교의 영이 없다면 아무리 성공을 해도 그 사람은 하나님이 세운 써밋은 아니다. 그 결과는 창1:2이다.
1)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하나님을 섬기면서 세상을 다스리는 써밋이었다(창1:27-28)
이것을 다 잃어버린 인류의 가슴 아픈 역사가 창3장 사건이다(창3:1-5, 롬5:12)
어느 정도로 인간이 무너졌냐?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과 짐승의 형상으로 만들어 섬기는 것이다(롬1:23)
2) 누가 인간을 속인 것인가? 그리고 그는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인간의 내면의 생각을 무너지게 하고, 영적인 힘도 잃어버리게 만들었고, 문화는 끝없이 타락하고, 경제는 다 뺏겨 버린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61;1-5에 일어나 빛을 발하면 뺏기고 잃어버린 모든 것이 돌아온다고 했다.
그 일어나 빛을 발하는 것이 올바른 영적 생활이고, 세상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이다.
3) 우리가 구원받고도 자꾸 속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가난하다”, “나는 무능력하다”, “나는 가진 것이 없다”, 전부 환경 현실을 가지고 속이는 사단의 전략이다.
최고의 강대국 미국에 사는 우리 모습일지 모른다. 집이 있어도 은행 집이고, 페이먼트 내다가 끝나기도 한다.
하나님이 아들을 죽여 날 구원하실 만큼 날 사랑하시고(사43:4, 롬5:8), 그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해서 지금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는 것이 맞다면 난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확신 갖고 살아야 한다(고후4:7-9, 6:9-11)
내가 누군지를 모르니 내가 받은 축복도 모르고, 누릴 축복도 모르고 한 평생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정말로 기억하라. 내가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순간부터 벧전2:9의 정체성을 가진 하나님 나라의 써밋이다.
-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누리는 것이 전도의 시작이고, 그때부터 써밋의 증거가 시작된다.
바울 시대의 로마가 어떤 나라인가? 로마의 영광은 영원할 것이라고 믿은 것이다. 그 로마는 무너졌지만 하나님 의 나라는 우리의 영원한 배경이고, 권세요, 축복이었던 것이다. 바울이 그 시대 최고의 나라 로마에 가서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다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영적인 의미가 있는 것이다.
1)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는 세가지 나라가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① 사단의 나라이다. 사단은 나라를 가질 수 없는 존재이다. 타락한 영들의 세력일 뿐이다.
그런데 12가지 전략을 가지고, 계속 인간을 속이면서 영적 저주에 빠지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요16:11)
② 세상의 나라이다. 강대국일수록 사단의 심부름을 하기가 쉽다(엡6:12, 계18:1-3)
그래서 권력자들이 백성을 탄압하고 짓밟기도 한다. 강대국이 약소국의 정치, 경제까지 장악하기도 한다.
③ 하나님의 나라이다. 성삼위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과 축복이 나타나는 상태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40일간 제자들에게 이 하나님의 나라에 집중하게 만든 것이다(행1:3).
2) 이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누려야 하는가?
① 내 안에서 누리는 것이다(막17:21). 내가 성령의 충만을 누리는 상태를 의미한다(롬14:17)
매일, 매순간, 모든 문제 사건에서 예배하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다.
내 안에서 성 삼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하늘 보좌의 권세와 능력과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다.
이때 오는 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창41:38, 삼상3:19, 삼상16:23, 왕하6:9)
② 내 학업, 내 일에서 누리는 것이다(마6:33). 그때 나타나는 축복이 기능 써밋의 축복이다(창39:5).
무엇을 해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도우심을 받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는 것이다. 하루의 첫 시간을, 작은 일도, 학업과 일도 말씀과 기도 속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때 내 현장에서 인정도 받고, 전도 문도 열리고, 제자도 일어난다(다락방, 팀사역, 미션홈, 전문교회, 지교회)
③ 모든 전도와 선교 현장에서 누리는 것이다(마12:28). 그때 오는 축복이 문화 써밋이다(행8:4-8)
모든 흐름이 바뀌고, 치유의 증거, 경제 축복도 그때 오는 것이다.
그것이 오늘 본문에 바울이 로마에서 집중한 사역이고, 메시지이고, 누린 것이다.
- 그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는 길이 되어주시고, 그 백성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분이 누구인가?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고(제사장), 우리의 길이 되어주시고(선지자), 우리를 영원히 다스리시는 분(왕)이시다.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이 그리스도가 우리를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절대 언약이다.
1) 이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이 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는 어떤 경우도 무너지지 않는다.
마16:16-19에 약속하신대로 절대 축복(반석), 절대 승리(음부권세), 절대 응답(천국 열쇠)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4차 산업 혁명 시대,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마라. 우리가 누릴 축복과 응답은 따로 있다.
2) 본문의 바울처럼 이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주의 종들, 선교사들은 다른 것이 부족해도 정말 기도하고 도우라.
우리의 작은 기도, 선교 헌금과 모든 헌신들이 이 시대 롬16장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의 축복으로 올 것이다.
3)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이요, 이 시대를 살릴 70인 평신도 전도 제자이다.
전 세계에 237개 국가와 함께 아직도 복음 받지 못한 종족이 약 5000 종족이라고 한다. 지구 인구의 40%라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 그 237 나라를 대표할 사람이 와 있을 수 있고, 내 옆에 이 5000 종족과 연결 된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연수차 오기도 하고, 유학을 오기도 하고, 군대와 연결된 사람들도 있다.
결론-하나님 나라의 써밋이란 말은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다(고후5:20의 “대사”). 이 정체성을 회복하고, 그 하나님 나라의 배경과 권세와 능력을 누리며, 그 하나님 나라의 왕 되신 그리스도의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하나님 나라의 써밋들(행28:30-31) 7/26/2020 July 26, 2020
제1,2,3 RUTC 응답 : 세상을 치유하는 사람들(행28:1-10) 7/19/2020
코로나 판데믹이 사람들로 하여금 질병에 두려움을 갖게 하고, 반대로 건강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게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지금까지 나온 바이러스만 해도 약 1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이런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만 두려운 것인가? 정신적인 질병도 심각하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영적인 질병이다. 귀신 소리를 듣거나 혼자서 시달리는 사람들 많다. 귀신에 들려 겪는 육신의 질병도 너무 많다.
눅4:40-41에 보면 예수님이 각종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손을 얹고 기도하실 때 귀신이 소리를 지으며 나가면서 그들이 치유를 받았다고 했다(무속인들이 겪는 신병들도 영적인 질병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면서 모든 연약한 것과 질병을 고치시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고 했다(마4:23, 마9:35-36).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이유가 이것이라고 했다(사53:5).
그 예수님이 제자들을 훈련시켜 보내면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게 하며 귀신을 쫒아내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10:8). 평신도 70인 제자들을 보내면서도 “가서 병자들을 고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라”고 하셨다(눅10:9).
무슨 말인가? 여기서 말하는 질병은 무슨 질병이며, 도대체 우리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는가?
- 성도만 할 수 있는 참된 치유가 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치유이고, 그리스도의 권세를 아는 자만 할 수 있는 치유이다. 하나님이 그것을 우리에게 맡기셨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영혼 구원 받도록 돕는 것이다. 그것이 치유 중에 치유다
1) 모든 치유의 시작이 이것이고, 모든 치유의 결론도 이것이다.
① 인간이 모든 동물들과 다른 것 한가지가 인간은 영혼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 다고 한 의미가 그것이고(창1:27, 2:7), 이 영혼이 하나님 떠나 병들고 죽으면서 모든 문제가 시작된 것이다.
② 그것이 불신자들이 당하는 저주 6가지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면서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른 채 방황하는 정도가 아니다(엡2:1). 자기도 모르게 타락한 영, 사단의 영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요8:44)
그래서 귀신 섬기는 우상 숭배하고(고전10:20, 골3:5), 그것이 정신 문제로 연결되고(마11:28-29), 육신의 질병 을 만들고(행8:4-8), 영원한 저주를 만들고(히9:27), 후대까지 저주의 대물림을 준다는 것이다(출20:4-5)
2) 어디서 시작된 것인가? 나의 죄와 허물일 수도 있다. 내 조상들의 문제일 수도 있다.
더 근본적으로는 한 사람 아담이 마귀에게 속아 타락하면서 이 저주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롬5:12).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죽으셨다는 것이다(제사장). 부활하시면서 그 저주의 근원인 사단 의 권세를 박살내셨다는 것이다(왕). 이제는 나와 함께 하면서 영원히 나의 길이 되어주시겠다는 것이다(선지자)
3) 이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만 하는데도 내 인생 모든 것의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영접만 했는데도 코마 상태의 사람이 살아나고, 귀신의 역사로 고생하던 병도 사라지고, 무당들의 병도 끝난다.
① 영접한 순간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 영원한 생명, 영적 생명이 함께 한 것이다(그것을 영혼 구원이라고)
영원히 기뻐하고, 영원히 감사해야 할 축복이다(벧전1:8-9)
② 내 안에 그리스도의 권세가 함께 하고(눅10:19), 그 때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는 것이다(마12:28)
정말로 깨닫고 누리면 당연히 귀신도 쫒겨가고, 그로 인해 온 질병들이 치유 받는 것이다.
의사나 정신과 의사가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다(그들은 “투사”의 일종이라고 한다).
- 영적 싸움을 통해서 해야 하는 치유가 있다.
무당들이나 캐톨릭 신부들처럼 엑소시즘 같은 귀신 쫒아내는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지속적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계속 영적인 힘을 얻고 누리면 된다.
그때 세가지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여러 가지 중요한 치유가 이루어진다.
1)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다른 말로 하면 내 안의 오랜 상처의 기억, 상한 감정, 잘못된 습관들과의 싸움이다.
내 힘으로 안 된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는 만큼 그것이 스스로 소멸되든지, 묻혀 버려지는 것이다 바이러스와의 싸움도 마찬가지다. 계속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힘을 얻어야 하는 이유이다(함께).
2) 세상과의 싸움이다. 끝없는 유혹이 세상으로부터 온다. 그리고 죄 때문에 오는 질병도 많다(요5:14)
내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려야 한다(눅17:21, 롬14:17). 그렇지 않으면 세상 살기가 외롭고, 두렵고, 늘 유 혹에 속고 살게 되어있다. 성 삼위 하나님이 그의 천사들과 함께 하신 것이다(임마누엘). 실패한 것은 회개하면 된다(요일1:9). 이후에 함께 이 믿음을 나누고,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신다(원네스)
3) 사단과의 싸움이다. 사단이 드러내놓고 우리를 속이려고 하기도 한다.
사단은 제자들의 불신앙으로 예수님을 낙심시키려고도 했고(마16:23), 돈으로 팔게도 만들고(요13:17), 부인하 게도 만들었다(눅22:31-32). 바울에게는 육신의 질병을 심었다(고후12:7).
낙심하지 말고, 사단이 속이려는 짓을 무시해 버릴 정도가 되면 된다(살전5:16-18)
- 전도자가 언약을 붙잡고 누려야 하는 치유가 있다.
본문의 말씀에 등장하는 바울을 통해 보는 치유가 그것이다.
1) 약속하신대로 풍랑은 끝나서 섬으로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독사에게 물린다.
그 섬의 주민들이 저주 받은 자라고 오해를 할 정도였다(4절). 그러나 바울에게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을 보고 이 번에는 신이라고 생각한다(6절). 영적으로 무지하고, 우상숭배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살리게 하신 것이다.
2) 이 일 후에 바울이 그 섬의 추장 집에 초대를 받았다가 추장의 아버지의 열병과 이질을 기도로 치유하게 된다.
병을 고친 것도 중요하지만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까를 생각해보라. 이들에게 복음 전하게 하신 것이다.
우리가 237나라를 살리는 미션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 이런 종족들이 아직도 남아있다.
우리는 이 시대 전도자의 대열 속에 있고, 전도자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전도 계획을 세우고, 전도할 영혼을 놓고 기도하고, 지속할 전도 시스템이 되도록 헌신해보라. 막16:17-20이 약속되어 있다.
결론-우리는 이 시대를 치유하고 살릴 언약을 가진 사람들이다. 어떤 문제와 질병에서도 승리하고, 세상을 치유하는 참 전도자의 증거를 가진 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세상을 치유하는 사람들(행28:1-10) 7/19/2020 July 19, 2020
제1,2,3 RUTC 응답 : 풍랑 속에서의 절대 감사(행27:33-37) 7/12/2020
인생의 위기와 풍랑을 만날 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작은 문제가 시작되어도 더 큰 문제로 발전할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다가올 문제를 미리 대비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두려움이 발전해서 도피를 하거나 절망과 포기까지 간다. 참 믿음의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문제 뒤에 반드시 하나님이 준비한 응답과 다른 축복이 있는 것을 붙잡고, 그때 기도하고, 믿음 회복하고, 감사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어야 한다.
본문에 전도자 바울이 타고 가는 배가 풍랑을 만난 것이다. 자기 잘못도 아니다. 그 배의 선주, 선장, 자기를 결박해 가는 장군까지 바울의 권고를 듣지 않았다(행27:11). 혹시 내 잘못으로 만들어진 풍랑이라 할지라도 정말 회개하고 새로 시작하면 하나님은 그것도 축복으로 바꾸시겠다는 것이다(요일1;9, 롬8:28).
이때 바울이 어떤 모습을 보이는가?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다(행27:23-24). 진짜 믿음을 회복한다(행27:25). 그러나 그 믿음을 가지고도 또 14일이 지났다(33절). 이제는 낙심하고, 의심하고, 절망할 만하다.
그때 바울은 오히려 어디선가 떡을 가져다가 그 배에 탄 군인들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를 했다고 했다(35절).
“하나님께 축사를 했다”라는 헬라어 “유카리스테오”의 의미는 “감사하다”라는 뜻인데, 깊은 의미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했다는 뜻이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고, 성찬식을 하실 때도 이 단어를 사용했다.
“감사가 기적을 낳는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해야 하는 감사는 너무도 많다. 구원에 대한 감사,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 문제 해결에 대한 감사, 환난 중에서의 감사. 범사에 감사, 나중에는 죽음 앞에서도 감사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믿음이다. 정말 감사할 수 있다면 행복해질 것이다. 절대 응답을 계속 체험할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감사로 기적을 체험하며, 참된 행복과 응답을 계속 체험하며 살 것인가?
이 축복 체험해야 거기서 나오는 증거로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축복하는 세계복음화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잡으라. 거기서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나온다.
도대체 뭐가 언약인가? 성경 전체가 언약이다. 그러나 반드시 세가지 절대 언약 붙잡아야 한다.
어떤 문제 있어도 상관없고, 어떤 문제가 다시 와도 상관없다. 당연하고 필연적인 것이다.
개인의 문제든, 시대의 문제든, 그것은 당연한 문제이고(창3장), 주님 오시기 전의 필연적인 문제이다(마24장).
1) 하나님은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아들을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행1:1). 절대 해답의 언약이다.
죄, 저주, 운명, 사단, 지옥 권세를 십자가와 부활로 끝내신 것이다(요19:30). 이 절대 해답을 잡으라는 것이다.
2) 구원받은 자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을 약속하셨다(행1:3). 절대 미션의 언약이다.
사단이 온 세상에 악한 짓을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그 흑암 권세가 무너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이다(눅17:21, 마12:28).
우리는 하늘의 배경과 그 권세를 누리고 사는 자들이다(빌3:20, 히1:14, 눅10:19).
이 비밀을 누리고, 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라는 것이다(그것이 전도요 선교다)
3) 연약하기 짝이 없는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를 약속하신 것이다(행1:8). 절대 능력의 언약이다.
우리 자신은 연약하다. 그런데 강하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왜 인가? 이 절대 언약 세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약할 때 강하게 하시는 능력을 바라보고(고후12:9),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얻으라(사40:31).
- 하나님의 절대 이유를 잡으라. 하나님이 일하실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가지고 살라는 것이다.
분명히 하나님은 세상 속에, 특히 그의 백성을 위해, 당신의 결론을 가지고 일하신다(시121:4-8)
1) 하나님이 구원받고 언약 붙잡은 나를 증인으로 쓰셔야 하는 이유가 있다(행1:8)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게 하리라”(행1:8). 명령이 아니고, 약속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문제, 우리 개인이 당하는 모든 재앙, 아픔, 눈물까지도 증거로 바꾸셔야 한다.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는 작은 헌신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이유가 된다(롬8:28)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걸렸을 때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했을 때, 그의 생명을 15년 연장시키셨다(왕하20:3-6)
주님의 교회와 주의 종과 전도자들에게(마10:41-42), 작은 소자에게 한 것도 내게 한 것이라고 했다(마25:40).
3)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작정하고 기도한 것(서원)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이유가 된다(시50:14-15)
한나의 서원 기도가 있다(삼상1:11). 다니엘이 뜻을 정하고 한 기도가 있다(단1:8).
민족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이다” 기도한 에스더의 기도도 있다(에3:16). 본문의 바울의 서원도 있다(행18:18)
바울의 서원은 무엇이었을까? 로마 복음화의 기도였을 것이다(행19:21). 그것을 하나님이 확인해주셨다(24절).
- 이후에 따라온 하나님의 절대 응답을 우리는 미리 보고 가는 것이다.
풍랑이 와서 구원의 소망이 다 끊어진 시간이 와도 상관이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하시냐?
1) 우리가 정말로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반드시 성취될 말씀을 주실 것이다(시107;20)
“하나님의 사자가 내 곁에 서서 말하되”(23절), 여기서 하나님의 사자는 천사인 동시에 말씀을 전하는 자이다.
성도가 반드시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 회복되면 절대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살전2:13)
여기서 갈 길이 보인다(여정). 여기서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로드맵), 언제 가야할지 시간표도 보인다.
2) 우리가 말씀을 잡을 때에 그 말씀을 성취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천사를 움직이신다(시103:20)
눈에 보이는 것은 절망인데, 눈에 안 보이는 성령의 역사가 천사를 통해 일어나니까 그것이 기적이 된다.
신학적인 용어로는 “초자연적 섭리, 능력”이라고 한다. 자연의 원리, 세상 법도 뛰어넘어 증거를 주신다.
3) 진짜 중요한 절대 응답은 그 속에서 구원받기 위해 준비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바울이 그 풍랑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 그 배의 탄 모든 군인들이 본 것이다.
바울의 그 믿음, 신앙 고백, 그리고 끝내는 그가 선포한 것에 대한 성취를 본 것이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 이들이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276명이라는 숫자를 말한 것이다(37절)
그 속에 로마에서 바울이 복음 전할 때 함께 한 사람들이 나왔을 것이다. 그들이 절대 제자가 되는 것이다.
제자가 누구냐?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역사를 본 사람들이다. 그들이 생명 건 헌신도 한다.
결론-문제와 재앙과 위기가 오면 그 사람이 보인다. 응답을 문제로 보는 사람이 있고, 문제를 축복으로 보고 감사하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전도자들이다. 이 절대 감사와 절대 응답을 체험하기를 축복한다.
풍랑 속에서의 절대 감사(행27:33-37) 7/12/2020 July 12, 2020
제1,2,3 RUTC 응답 : 참된 감사와 성령의 축복(신16:9-12) 7/5/2020
하나님께서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년 반드시 세 절기(유월절, 오순절, 초막절)를 지키라고 하셨다.
유월절은 400년 노예로 살던 그들이 양의 피를 바르고 해방되어 나온 것을 기념하는 절기다.
뭘 의미하는가? 우리가 어린 양으로 죽으신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히 죄와 저주와 운명과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고, 이제는 세상을 살릴 자로 바뀐 것을 잊지 마라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한 해답되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이제 그런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된다. 그래서 약속하신 것이 성령의 축복이다. 그래서 주신 절기가 맥추절이고, 유월절이 지난 50일째 절기라고 해서 오순절이라고도 부른다. 같은 절기인데 다른 이름을 붙힌 것은 그 속에 각각의 특별한 언약이 있기 때문이다.
- 맥추절이라고 부른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첫 열매, 모든 축복에 대한 감사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래서 10절에 그 절기에는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신대로 힘을 다하여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라”고 했다.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다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서 수없는 문제와 재난과 실패를 만났어도 하나님은 끝까지 붙들어 간다는 것이다.
2) “복을 주신대로 힘을 다하여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라”는 말은 단순히 헌금하라는 말이 아니다.
① 정말 내 안에 내 인생 모든 것을 향한 감사가 있냐는 것이다. 믿음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것을 기대하고, 원하 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욕심일 뿐이다. 진짜 믿음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언약), 언약대로 주신 축복에 대 해 감사하고, 모든 것을 그 분께 맡기는 것이다. 그래서 감사가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닌 것이다(시50:14, 23).
② 헬라어의 “믿는다”(피스튜오)라는 단어에도 이 세가지가 같이 있다. 그 분에 대한 신실함, 그 분에 대한 감사, 그 분에게 맡길 수 있는 신뢰감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거기서 모든 불평, 원망, 낙심, 절망이 나온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감사가 있는 믿음을 회복하라.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책임질 것이다(시50:14-15)
- 오순절이라고 부른 것은 거기서 우리가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누려야 할 성령의 축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주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약속한 성령의 역사가 이 오순절에 임한 것이다(요14:16, 행1:4-5, 행2:1).
우리가 이 땅에서 성령의 역사를 통해 반드시 누릴 축복 세가지가 있다. 그것이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1) 참된 자유다.
다섯 종류의 자유함이 있다(내면적인 자유, 도덕적인 자유, 정치적인 자유, 경제적인 자유, 종교적인 자유)
성경은 모든 인생이 다 묶여 살고, 거기서 짓눌려 살고 있다는 것이다.
① 그 시작이 무엇인가? 첫 인생 아담이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인생이 죄에 묶이고, 저주에 묶이고, 세상에 묶이고, 사단에 묶이고, 운명에 묶이고, 지옥에 묶인 것이다.
②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유를 한마디로 뭐라고 했는가?
우리를 그 모든 묶인 것에서 자유케 하기 위해서이다(행10:38, 요8:32, 갈5:1). 그것이 구원이다(골1:13-14)
. 구약의 이스라엘이 적어도 일곱 강대국(애굽, 블레셋, 아람,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에 짓눌린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짓밟히며 사는 것이 무엇이며, 이 구원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허락하신 사건이다.
③ 이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신 자유를 내 안에서 누리게 하시는 분이 성령이시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고 했다(롬8:2).
이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앞에서 말한 다섯 가지의 자유함은 나하고 먼 것이 된다. 구원받고도 계속 눌려 산다.
성령이 우리 각자를 주장하시고, 내 가정을 주장하시고, 이 나라를 주장하시고, 이 땅을 주장하실 때 참된 자유 가 오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고, 계속 그 이름의 권세로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2) 절대적 능력이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상처투성이요, 문제 고통 재난이 계속되는 이 땅에서 누구를 살리며 살 수 있겠는가?
① 형제들에게 팔려가서 노예로 살던 요셉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왕이 인정했다(창41:38)
내 있는 자리에서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기도하다가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 그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다윗이 양을 치면서도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래서 렘넌트 때의 훈련이 중요하다.
그러다가 사무엘 통해 기름부음을 받고 나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이다(삼상16:13). 그런 시간이 온다.
② 마가 다락방의 무식하고, 실패하고, 힘 없이 핍박받던 120명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불 같은 바람 같은 성령의 능력이 임하니 더 이상 내가 아니다. 나를 버리고 바꾸려고 애쓰지 말라.
내 의지로, 내 노력으로 안 된다. 오직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라. 최고의 기도제목이다(왕하2:9, 눅11:13)
성령이 내 안에 역사하고(함께), 내가 있는 현장에 역사하고(임마누엘), 교회 안에 역사하니(원네스) 모든 것이 열리는 것이다. 행2장의 역사가 그것이다(입, 눈, 문, 3천 제자, 날마다)
③ 연약하고, 병이 있고, 무능한 내 모습을 보는가? 가장 성령의 능력을 깊이 체험할 기회이다(고후12:9)
나중에는 내 기준, 수준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다.
어느 날부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고백이 나오는 것이다.
3) 하나 되게 하시는 축복이다.
내가 자유하고, 영적 힘을 얻으면 나타나는 결과가 뭘까?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한다(14절)
①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하신 기도가 이것이다(요17장의 대제사장의 기도)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셔서 아버지가 그들을 사랑하고 세상에 보내신 것을 세상이 보게 해달라는 기도이다(요17:21-23).
이것을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모든 현장에서 누려야 한다. 그들을 “화평케 하는 자”라고 했다(마5:9)
② 그것을 빼앗아 가려는 자가 누구인가? 자꾸 갈등과 분쟁과 폭력과 전쟁을 조장하는 자가 누구인가?
그것이 사단이다. 그래서 화가 나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한 것이다(엡4:26-27)
③ 우리를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 안에서 참으로 하나 되도록 도우시는 분이 누구이겠는가?
그 분이 성령이시다(엡4:2-3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 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내 안에서부터 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도록 기도하라.
나와 하나님을, 나와 가족들이, 나와 성도들이, 나와 제자들이, 나와 렘넌트들이 하나가 되게 하실 것이다.
결론-이 맥추절과 오순절에 참 믿음의 증거가 되는 참된 감사와 최고의 축복인 성령의 역사를 누리기를 축복한다.
참된 감사와 성령의 축복(신16:9-12) 7/5/2020 July 5,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