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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실현 : 237 선교를 이루는 세가지 힘(마28:16-20) 10/20/2019
237선교가 무슨 뜻인가? 지금 전 세계 237개국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이 우리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절대 계획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다 준비해놓으셨다는 말이다. 현장에 복음듣고, 구원받을 제자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라는 것이다. 이 사실을 못 깨닫고, 못 누리면 선교처럼 어려운 것이 없다. 신앙 생활 전부가 마찬가지다. 그리스도께서 다 끝내시고, 다 준비해놓으신 것이다. 염려하고 걱정할 이유가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목표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결론이고(딤전2:4), 역사의 결론이고(마24:14), 우리 인생의 결론이라는 것이다(행1:8). 나와 우리를 통해 모든 민족, 땅끝까지 살려야 하기 때문에 먼저 구원하셨고, 모든 문제 사건을 사용해서 우리를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렘넌트 7명이 그 모델이다. 엄청난 가정의 갈등과 아픔을 가진 요셉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열심히 노력해 성공해서 총리가 되는 것도 목표가 아니었다. 훗날 자기를 판 형제들에게 뭐라고 했는가? “당신들이 나를 판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모든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서 나를 당신들 앞에서 보내셨다”고 했다(창45:5-8). 그래서 언약 가진 백성들에게는 아픔도 아픔이 아니고, 실패도 실패가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이끌어가시는 언약의 절대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
여기서 오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 응답이다. 성경에 하나님이 쓰신 모든 인물들이, 렘넌트 7명이 단 한번도 성공하려고 애쓴 적이 없다. 오히려 그 욕심을 가지고 인본주의 쓴 사람들은 망했고, 사단에게 쓰임 받았다(사울왕, 유다) 237 이 시대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목표에 방향을 맞추고 산다면 살아가는 것이 절대 응답이고, 하는 모든 일이 절대 축복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그 간증을 하는 시간이 와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목표, 절대 응답인 237선교, 우리힘으로는 할수없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어야 한다.
불신자는 절대로 알 수 없는 다른 힘이고(Nobody), 유일한 힘이고(Unique), 절대 불가능을 절대 가능으로 바꾸는 절대적인 힘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반드시 누려야 할 세가지 힘을 약속하셨다.
- 하나님이 구원받은 나와 함께 하시는 “함께(With)”의 힘이다.
정말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혹시 실패해도 상관없고,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상관없다.
나와 함께 하신 그 분이 누구인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그리스도로 오신 분이다(18절)
1) 렘넌트 7명이 이것을 누린 것이다.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간 요셉이 승리한 비밀이 이것이다(창39:3,5). 패배자로 살던 80세의 노인 모세에게 8 찾아와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 이것이다(출3:12). 다윗이 가장 어려울 때 누린 것이 이것이다(시23:4).
2) 언제 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가?
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부터 함께 하시는 것이다(계3:20, 고전3:16).
② 가장 외로운 그 시간이 최고로 이 “함께”를 체험하고 누리는 시간으로 붙잡아야 한다(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이 기는 최고의 비밀, 찬송가 “예수가 함께 하시니”).
③ 우리가 실패하고 너무 부끄러운 시간에도 끝까지 버리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다
본문 16절에 열한 제자에게 부활한 주님이 찾아오셨다고 했다. 17절에 그들은 여전히 의심하고 있었다고 했다.
같이 실패했지만 유다는 자살로 인생을 끝냈다. 그러나 베드로를 비롯한 다른 제자들은 너무 부끄럽지만 그래도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다시 쓰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은 것이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붙잡고 힘을 얻으라. 그때 내 간증을 들어야 할 사람을 만난다.
- 여기서 나오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힘이다.
내가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는 만큼 정확하게 준비된 사람을 만날 것이다.
1) 하나님이 준비한 단 한 사람만 만나서 살려도 된다. 그와 내가 함께 임마누엘이 되는 것이다(마18:19-20) 세가지로 소통하면서 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을 체험해보라.
①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을 가지고 소통해보라.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받은 은혜를 진실하게 나누어보라. ② 기도 소통을 하라. 하루 한번만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전달된다. 서로에게 기도의 배경이 되어주는 것이다.
③ 함께 전도할 대상을 기도 제목으로 나누며 기다려보라. 학교와 직장에서 이런 사람 하나만 만나도 축복이다.
2) 일단 교회 안에서 만난 우리 모두는 영적인 영원한 가족이다.
① 우리가 세례를 받고, 성찬식을 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요, 한 가족이라는 의미다.
그래서 형제들에게 원망들을 일 생각나면 그것부터 해결하고(마5:22), 혹시 형제에게 부족한 것이 보여도 함부 로 판단하지 말고(마7:1-5), 내가 먼저 진실로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해보라고 했다(벧전1:22)
② 이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단을 통해 전 성도들이 같이 체험하고 누릴 말씀을 주신다.
그것이 축복의 흐름이 된다. 포럼을 하는 중요한 이유는 이 흐름을 타도록 서로 돕고 격려하는 것이다.
3) 특히 미래를 생각하며 렘넌트와 팀을 만들어 이 “함께”를 누려보라.
① 한 가정에 자녀들이 그 가정의 미래인 것처럼 우리 교회의 모든 자녀들은 교회의 미래요, 하나님의 미래다.
어른들이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이것이다. 렘넌트가 내 기도의 팀이 되고, 때로는 멘토 역할도 해주고, 할 수 있다면 인턴쉽도 해줄 수 있다면 큰 축복이다. 나중에는 그들이 평생의 팀이 되고, 늙어서도 안 외로울 것이다.
② 사람을 키우라. 직장에서도 중요하고, 하나님이 쓰실 비즈니스와 기업을 생각한다면 이 축복부터 준비하라.
- 마지막으로 누려야 하는 힘이 원네스의 힘이다.
1) 20절에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이 땅의 모든 제자들과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 세계 모든 교회가 원네스 되어야 하고, 그 힘으로만 세계를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단체, 종교들이 원네스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기독교만 놓친 것이다(“캐톨릭”의 본래 의미)
2) 세계를 살리고 로마를 정복한 초대교회는 이 힘을 가지고 있었다(복음 공동체, 경제 공동체, 선교 공동체)
지금 우리 다락방 운동이 이 힘으로 전 세계를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그것이 렘넌트 운동, RUTC, RU, 237운동). 개인적으로 누구보다도 이 혜택과 축복을 받았고, 우리 교회도 그 축복 속에서 여기까지 왔다.
결론-237센터는 이 세가지 힘을 누리면서 전 세계로 갈 수 있는 사명자, 전문인들을 세워서 세계로 파송하려고 하는 것이다. 모든 성도들이 참으로 237 살릴 힘을 누리고, 그 축복의 주역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제1,2,3 RUTC 실현 : 237 선교를 이루는 세가지 힘(마28:16-20) 10/20/2019 October 20, 2019
제1,2,3 RUTC 실현 : 237 선교의 주역인 평신도(사55:3-5) 10/13/2019
하나님의 백성이 가장 어려울 때 선지자들을 보내어 두가지 절대 언약을 주셨다. 어떤 어려움, 실패, 문제를 당해도 이 두가지만 분명히 붙잡고, 믿음 회복하면 모든 문제가 끝난다.
첫째는 해답의 언약이다. 우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답을 주신 것이다(그리스도의 언약)
선지서의 대표적인 책인 이사야서에 계속 그리스도의 언약이 있는 이유다(사9:6, 7:14, 53:5, 60:1, 61:1)
둘째는 결론의 언약이다. 다 망하는 것 같고, 죽을 것 같지만 끝까지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길 자 있다는 것이다(렘넌트).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이실 결론이 뭐냐? 그들의 아픔도 눈물도 증거가 되어 세상을 살릴 자로 쓰임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사60:3, 사61:9, 사62:10). 특히 본문 5절에 보면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고,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들이 네게로 올 것이라”고 했다.
- 이 언약을 잡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보이시는 축복 세가지가 있다(4절)
렘넌트 7명을 비롯하여 성경에 하나님이 남겨 놓으신 모든 자들이 전부 이 축복을 누렸다는 것이다.
1) 하나님이 그들을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다고 했다.
그냥 증인 아니다. “만민에게”, 237 나라 살릴 축복의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어려움 겪는 성도들은 이 언약을 붙으라. 절대 절망을 절대 가능으로, 절대 불가능을 절대 희망으로 바꾸신다. 어려움을 이기고 이제 평탄한 길을 걸어가는가? 만민, 237나라 살릴만큼 응답 받기 전까지는 아직 끝 아니다.
렘넌트들의 미래는 다 알지 못한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전무한 응답, 유일한 응답을 준비해놓으신 것이다.
2) 만민의 인도자로 세웠다고 했다. 특히 그들을 그 시대 강대국(애굽,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등)의 리더로 세웠다.
리더는 앞서 가면서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자들이다. 앞서 간다는 말은 모델이 되게 한다는 뜻도 있고, 먼저 경 험하게 한다는 뜻도 있다. 그래 한 시대를 살린 리더들이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통과했던 이유들이 그것이다.
여러 가지 고난을 통과하면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믿음의 연단도 하신다. 사람들이 겪는 아픔을 먼저 겪게 하면서 체휼하게 하신다(히4:15). “체휼”이라는 말은 체험하고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영어의 “Empathy"이다
모세가 자기 아픔의 40년으로 이스라엘의 400년 노예로 살던 아픔을 알게 하신 것이다(출3:8). 다윗이 가장 어 려운 시간에 자기 같이 아픔 속에 있던 400명을 만나 평생의 동역자가 된다. 베드로도 처절한 영적인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야 자기 같은 영적 문제에 고통 당하는 자들을 살리는 자가 된다(눅22:31-32)
3) 명령자(사령관)으로 삼았다고 했다. 명령자(사령관)은 전쟁을 이끄는 군인이요 지도자이다.
현장에 얼마나 흑암 세력이 가득차 있는가? 특히 이 미국에는 우울증, 마약, 폭력, 정신문제 같은 영적문제로 가득 차있다. 단순한 우울증, 마약, 폭력, 정신문제 아니다. 반드시 영적 문제가 같이 있다. 그래서 현장에서 흑 암꺽고 거기에 포로된 자들을 살리라고 그리스도의 권세를 주신 것이다(눅10:19, 행10:38, 마12:28).
우리가 그리스도 군사다(제자). 사람을 살리는 자다(전도). 지역을 살리고(지교회),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선교).
- 이 축복의 주역으로 쓰임받을 사람들이 현장에서 살고 있는 평신도들이다.
평신도라는 말이 단순히 아무 직분이 없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목회자를 뺀 나머지는 평신도들이다.
1) 중요한 것은 그들이 실제로 각자의 살고 있는 현장을 살리는 전도자요 선교사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12사도를 뽑아 훈련시키면서(마10장), 70명의 평신도 제자들을 선택해서 훈련시키신 이유가 그것이다(눅10장)
실제로 초대교회에 열두 사도 이상으로 쓰임받은 사람들이 평신도 제자들이다. 복음 전도하다가 최초로 순교를 당한 스데반이 평신도이고(행7장), 사마리아에 가서 처음으로 복음을 전한 사람인 빌립도 평신도였다(행8장)
롬16장에 바울과 함께 로마 복음화의 주역들로 등장하는 이름들이 다 평신도들이었다(보호자, 동역자, 식주인). 2)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장과 237 모든 나라를 살리는 데 있어서 중요한 답이 평신도 선교사들이다.
일단 목회자 선교사는 숫자도 부족하다. 진짜 세계복음화를 위해 평신도 선교사가 답인 이유 세가지가 있다.
① 평신도 선교사는 자비량(Self-Support) 선교를 할 수 있다. 자기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었던 사람들이다.
직업 없이 살던 목회자를 보내면 생활비부터 모든 것을 지원해야 한다. 일단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구약의 레위 지파들에게 다른 지파가 십일조를 거두어 생활비를 지원한 이유가 그것이다. 원래 십일조가 레위지 파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레위지파가 사역에 전념하도록 자기들의 땅을 다른 지파에게 준 것이다
② 평신도 선교사는 자기의 기능을 가지고 선교를 할 수 있다. 전문인 선교이다(의료선교, 군선교, 대학선교를 하는 이유다). 제3세계의 선교 현장에는 학교 교육(교사), 직업 교육(헤어, 자동차수리, 건축 기술, IT등)도 필요하다.
③ 이 기능을 가지고 특히 공산권이나 모슬렘권처럼 핍박이 많은 나라에서는 조용히 누룩 선교를 할 수 있다.
로마의 지배 아래 있던 초대 교회가 이 누룩 작전을 써서 조용히, 누룩처럼 현장을 파고 든 것이다.
조용히 현장의 흑암 세력들이 무너지도록 기도하고, 모든 만남과 사건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기도해보라.
- 후대 렘넌트들에게 하나님이 정말로 원하신 것은 가서 모든 민족 살릴 준비를 미리 하라는 것이다.
1) 단순히 각 분야의 성공자로만 서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불신자들이 사는 삶의 목표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각 분야에서 증인으로, 영적인 리더로, 현장 살릴 사령관으로 서는 전도자로 서는 것이다 .
어릴 때부터 현장 살릴 메시지, 영적 힘을 얻는 기도, 세계 살릴 전문성을 훈련시키는 것이다(렘넌트 대회에서 가르치는 것이 이것이다. RUTC 운동의 핵이 이것이다. RU를 통해 이런 인재들을 키우려는 것이다. 237센터에 서는 237 나라 살릴 참된 전도와 선교를 가르쳐 모든 나라로 파송하겠다는 것이다)
2) 우리에게 와 있는 237 나라의 사람들을 놓고 기도하고 살리라.
다른 것 말하지 않아도 된다. 분명히 하나님이 준비하고, 하나님이 쓰실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만나는 다민족 한 사람은 한 사람 아니다. 한 나라 살리는 역사가 된다. 그 한 사람을 위해 일일 삼작하면서 참된 헌신해보라. 3) 앞으로 렘넌트 중에서 목회자 선교사도 나와서 파송할 교회로 기도하고 헌신하라.
감사하게도 가장 어렵고 비참했던 대한민국에 이렇게 준비된 목회자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한 나라의 역사를 바 꾼 것이다(알렌, 언더우드, 아펜절러등). 이들이 전부 전문성을 준비해서 20대에 선교사의 삶을 시작했다.
결론-목사든 평신도든 우리 각자는 내 현장과 나라와 모든 민족을 살릴 자로 쓰임 받을 언약을 받은 사람들이다.
오직 그리스도, 절대적 해답의 언약을 잡고, 오직 237 세계복음화, 절대적 결론의 언약을 잡고 모든 학업, 모든 문제, 모든 현장에서 참 전도자, 선교사로 사는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237 선교의 주역인 평신도(사55:3-5) 10/13/2019 October 13, 2019
제1,2,3 RUTC 실현 : 237 나라 살리는 한 사람으로(행8:26-39) 10/06/2019
마지막 때 237나라를 살리는 언약은 하나님의 결론이다(마24:14). 언약은 믿기만 하면 된다. 그 분이 성취하신다.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그 일에 방향을 맞추고 함께 하면 된다.
하나님의 결론이 나의 결론이 되고,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고, 하나님의 일이 나의 일이 되면 된다.
하나님은 그 하나님과 방향 맞춘 나 한 사람을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 한 사람을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성경에, 역사 속에 쓰임 받은 사람들이 전부 그 축복을 누린 한 사람으로 산 것이다.
렘넌트 일곱 명이 그 시대에 그렇게 치유받고, 축복받고, 쓰임받은 한 사람들이다. 요셉, 노예로 팔려간 그 한 사람이 가정과 가문을 살리고, 애굽이라는 나라와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은 것이다. 모세, 도망자로 살았던 그 한 사람이 이스라엘을 400년 저주에서 해방시켜 새로운 시작을 하게 하는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은 것이다.
본문의 빌립도 역시 그 한 사람이다. 목회자도 아닌 평신도 집사다. 핍박을 받아 흩어진 자 중에 한 사람이다.
그 한 사람이 사마리아로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전했는데, 거기에 귀신들이 쫒겨나가고, 그 성에 큰 기쁨이 임했다고 했다(행8:4-8). 한 사람 때문에 한 지역의 영적 흐름이 바뀐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축복이다.
아무리 부족하고, 핍박 가난 어려움에 있어도 우리는 237나라를 살릴 사람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가면 된다.
- 나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부터 붙잡고 누리라.
1) 우리 한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선택 속에 구원받은 것이다. 하나님의 선택 속에 있는 인생이다.
① 사43:1에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했다.
요10:28에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고 했다.
빌1:6에 “우리 안에서 이 착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것이라”고 했다.
제사장, 왕, 선지자의 권세로 우리를 구원하신 그 분이 성령으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해 가신다는 것이다.
② 문제, 고통, 하나님이 쓰실 그릇으로 준비시키는 시간이다(신8:16). 나를 치유하시는 것이다. 연단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크고 비밀한 응답을 준비해놓으셨다(렘33:3).
2) 우리 한 사람의 오늘은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허락된 날이다. 오늘 감사하고, 오늘 승리하라.
살고 싶다고 사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시간도 이유없이, 원하지 않는 질병과 사고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① 매일 하루의 첫 시간을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시작해보라. 내 생각이 하나님과 방향 맞게 된다.
② 그 말씀을 붙잡고, 오늘도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해보라. 하나님의 힘을 얻게 된다.
어느날 아무도 할 수 없는(Nobody), 전무한(greatest), 유일한(Unique) 응답을 누리는 시간을 맞게 될 것이다.
③ 매일 내가 살려야 할 전도 대상자를 생각하라. 나의 기도 리스트에 적어놓고 기도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신다.
사건을 만들기도 하시고, 갈급하게 만들어 복음을 들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드실 것이다.
3) 앞의 두가지를 누리는 한 사람의 미래는 하나님의 절대 축복 속에 준비되었다.
내일을 걱정할 이유가 없다. 자녀의 미래도 걱정할 이유 없다. 늙어서도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이다(시71:18).
우리는 이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께 부름받는 날까지 237나라를 살릴 전도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 내게 붙혀 주시는 한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으라.
1) 절대 현장, 절대 제자, 절대 시스템이라는 단어를 잘 이해하라. 거기에 한 사람이 중요하다.
내가 있는 자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자리이다(절대 현장). 내게 오는 사람, 하나님이 붙이시는 제자일 수 있다 (절대 제자). 중요한 축복을 나눌 사람이라면 많은 사람, 이상한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 숨어서 올 수도 있다.
우리가 모든 만남을 중요하게 여기고, 모든 사람을 중요하게 대하는 이유는 그 중의 한 사람으로 올 수 있기 때 문이다. 그 한 사람이 나와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면 진짜 세계 살리는 일 할 수 있다(절대 시스템).
이 언약을 붙잡은 사람이 학교에 다니고, 직장에 다니고, 사업을 한다면 만남, 일, 모든 것이 절대 축복이 된다.
2) 일단 사람을 보는 눈부터 훈련하라. 우리가 깨어야 할 옛틀 중에 하나고, 만들어야 할 새틀 중에 하나다.
① 우리는 내 기준으로 사람을 본다(선입견). 육신의 기준으로 사람을 본다(외모). 여기서 중요한 축복을 다 놓친다
인간관계에서 외모 중요하다. 속지마라.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고 했다(삼상16:7)
② 우리는 세상의 성공기준(학벌, 돈, 지위)으로 사람을 본다. 하나님의 계획도 보기 어렵고, 미래를 보기도 어렵다
이런 기준에 속아서 쉽게 불신자들 하고 결혼도 하고, 사업에 동업도 하다가 고통과 실패들을 경험한다.
③ 영적인 기준, 복음적인 기준,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람을 보는 눈을 훈련해야 한다.
아무리 모자르고 실패한 사람도 하나님이 쓰고자 하면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실패한 그 사람, 단순히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사단에게 당한 것이다. 그 사람이 복음만 들을 수 있다면 살아날 수 있다. 증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일단 그가 복음을 듣는 사람이냐 아니냐, 하나님을 붙잡는 사람이냐 아니냐가 기준이 되면 된다.
3) 모든 만남 속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절대 축복을 누려야 한다.
① 빌립이 기도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만남의 축복을 누린 것이다(26절, 29절, 39절).
분명히 성령은 우리 안에 계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기를 기도하면 구원받을 자, 복음 들을 자를 만나게 하신다.
② 이런 만남의 축복을 친구를 만날 때도, 사업에서도, 결혼에서도 체험하고 누려야 한다.
아브라함의 종이 아브라함을 명령을 따라 이삭의 배우자를 찾으러 고향으로 갈 때 이 기도를 한다(창24:42-45)
-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과 나눌 절대 축복을 붙잡고, 참된 헌신을 하라.
1) 하나님이 누군가를 내게 붙혀 주시면 일일삼작을 해보라. 일일일작만 시작해도 성령이 역사하실 것이다.
이름을 놓고 기도한다. 기도하면서 중요한 말씀을 보낼 수 있다. 말씀 그 자체에 능력이 있다.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서 강단 포럼만 해주어도 성령이 역사하신다. 그렇게 해서 다락방을 열고, 지교회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2) 그 한 사람과 “함께”를 나누는 시간이 중요하다. With, Immanuel, Oneness가 제자 훈련의 키다.
매일 만나기 어렵다. 그러나 기도로는 매일, 24시로 만날 수 있다. 성령이 소통하게 하시고, “함께”를 누리게 하 신다(웨슬리 듀엘의 “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 스펄젼 목사의 위대한 동역자였던 한 할머니의 기도)
3) 내가 만나고 지원한 한 사람이 세계를 바꾸고, 살릴 수 있다.
본문 39절에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 복음을 설명하고, 다시는 보지 못했다고 했다. 상관없다. 성령이 일하시면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진다(멕시코에 보낸 한 사람의 역사, 동유럽의 모든 문도 그렇게 열렸다)
결론-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절대 축복의 언약을 붙잡은 나 한 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을 위한 기도, 헌신은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237나라 살릴 축복을 누리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237 나라 살리는 한 사람으로(행8:26-39) 10/06/2019 October 6, 2019
제1,2,3 RUTC 실현 : 마지막 때 237 나라 살리는 축복의 주역으로(마24:3-14) 9/29/2019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동유럽 순회 사역을 하고 돌아왔다. 한마디로 다녀온 소감을 말하라고 한다면 이 시대 영적 흐름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하기도 했다. 물론 한편으로는 ‘이래서 복음 가진 우리가 정말로 힘을 얻고, 마지막 때에 237 나라 선교에 올인을 해야 하는 것이구나’ 확인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오늘 237 나라를 향한 언약을 다시 붙잡고, 우리 각자에게 중요한 응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우리가 237 나라 선교에 올인해야 하는 절대적 이유를 세가지로 말해보겠다.
첫째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주신 언약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에 마지막 주신 축복이다. 마28:18-20에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이다. 막16:15-20에서는 만민에게 복음 전하고 그들을 치유하라고 하셨다. 눅24:46-49에는 모든 족속 앞에서 증인으로 서라고 했다. 그것 때문에 약속의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했다. 행1:8에 그 성령이 임하면 우리의 삶이 땅끝까지 증인으로 설 수 밖에 없도록 증거로 만드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부족한 저를 어떻게 그들 앞에 서게 하셨는지 간증하는 증인으로 다녀왔다.
둘째는 이렇게 사단이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을 짓누르고 있는데, 하나님의 사람이 영적인 축복을 놓치고, 천명을 놓치고 살면 우리도 마귀 조롱거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서유럽, 미국, 한국 교회도 영적으로는 무너지고 있지 않는가? 첫 번째 방문한 체코는 마틴루터가 나오기 100년 전에 교황의 부패를 지적하며 교회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쳤던 요한 후스의 나라다. 후스는 1415년에 로마 교황청에 의해 불에 타서 순교했지만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애쓴 나라였다. 그런 나라가 카톨릭과 소련의 지배를 거치며 가장 무신론이 확산되는 나라가 되었다. 헝가리도 마찬가지이고, 특히 세르비아와 불가리아는 각각의 정교회(Orthodox Church)가 주를 이루면서 기독교는 지금도 핍박을 받고 있다. 정부가 움직이는 교회요, 마피아들까지 개입되어 있다는 풍문들도 있다. 원래 정교회가 카톨릭 교회에서 분리되어 나올 때 마리아 숭배 금지, 성경 중심을 외쳤는데 지금은 캐톨릭보다 더한 상황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어쩌다 이렇게 되어야만 하는 것인가? 우리가 렘넌트 세대를 일으키기 위해 올인하는 이유다.
셋째는 이 속에도 하나님이 남겨놓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사6:13, 롬11:5, 계12:17).
렘넌트 메시지를 하는데 왜 그렇게 눈물을 쏟는 사람들이 많은지 정말 마음이 아팠다. 세르비아, 불가리아 목회자들이 계속 와서 이 복음으로 훈련시켜달라고 간청을 하는 모습에 정말로 237 미션을 다시 붙잡을 수 밖에 없었다.
먼저 복음 붙잡고 이 축복을 누리는 우리가 할 일이 너무 많다. 본문 24절에 마지막 때에 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되기 전까지는 세상에 어떤 문제 고통 재난이 와도 끝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세르비아에서 전 세계에 흩어진 집시인(로마인)들의 언어를 통일시켜 복음 운동하겠다고 헌신하는 한 목회자의 가정을 만났다. 많은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역시 눈물로 말씀을 붙잡는 가정이었다. 이 분들이 말없이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분들이다.
이제 우리가 237 나라를 살리는 축복의 주역으로 설 수 밖에 없도록 붙잡을 언약 세가지만 나누겠다.
-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에 대한 올인이다.
1) 하나님이 우리가 누릴 구원의 축복을 위해 다른 것을 주신 적이 없다고 했다(행4:12)
오직 그리스도 한 분 안에서 우리는 해방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녀가 된 것이다(엡1:3-5).
오직 그리스도 한 분 안에서 온 세상을 도적질하는 사단의 권세에서 승리할 자가 된 것이다(요일3:8)
오직 그리스도 한 분의 이름을 높일 때에 성령이 역사해서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2) 이제는 환경, 현실, 나 자신 바라보지 말고, 그리스도 한 분만 바라보라.
구름 같이 둘러싼 증인들이 우리 앞에 있으니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만 바라보라는 것이다(히12:1-2)
불신앙을 주는 사람의 소리를 듣지 마라. 세상의 소리는 참고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를 들으라(수1:7).
그리스도 바라보고, 말씀이 내 안에 자리 잡는 만큼 분명히 시대를 살릴 응답이 올 것이다(요14:12-14. 15:7)
말씀에 집중하는 만큼 내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면서 우울증, 정신문제, 중독에서도 치유될 것이다(히4:12)
3) 이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다가 영적인 힘을 얻어야 한다.
사단은 매순간 나를 속이기 위해 내 마음을 공격하고(두려움, 염려, 불안, 미움), 결국 불신앙에 빠지게 한다.
진짜 하나님이 준비한 모든 축복을 다 놓치게 된다. 마25장의 열처녀의 비유가 그것이다. 등만 들고 있는 처녀 가 있고, 기름까지 준비한 처녀들이 따로 있었다. 복음이 또하나의 지식이 되고, 형식이 되면 안 된다.
그래서 유럽 교회, 미국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전해야 하는 복음은 그런 복음이 아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이 담긴 복음이다. 세상 살리는 하나님의 힘을 누리는 복음이다. 우리를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설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복음이다. 매순간, 약할 때에 더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기도해보라.
- 오직 전도와 선교로 올아웃하는 것이다.
1) 마25장에 주신 달란트 비유의 핵심이 이것이다. 하나님이 분명히 내게 주신 것이 있다.
가지고 세상으로 가서 전도와 선교를 심고, 열매를 남기라는 것이다. 심지 않은 곳에서 거두어질 것이 있는가? 2) 나의 학업, 직장, 산업을 오직 전도와 선교 때문에 하는(선교기업) 렘넌트, 제자, 기업인들이 나와야 한다.
늘 237 나라를 향한 기도 여행을 하라. 237 나라를 향한 전도 계획을 하라. 바로 옆에 와 있을 수 있다(세르비 아에서 만난 난민 사역자의 부부 간증)
3) 237 나라 선교할 만큼 경제 응답 받아 헌신하라. 237 선교를 놓고,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모든 육신의 동기를 버리고, 하나님의 소원을 품고, 언약이 분명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실 것이다.
- 오직 렘넌트 시대를 바라보면서 올체인지 해야 한다.
분명히 우리 후대들이 일어나서 마지막 때의 복음을 전할 시간이 온다(렘넌트 시대, RUTC 시대, RU 시대)
1) 모든 1세대, 부모 세대가 모델이 되어 주어야 한다. 나부터 바꾸어야 한다.
요셉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언약잡고, 얍복강과(창33장), 벧엘에서(창35장) 완전히 자신을 내려놓은 그 아버 지 야곱이 있었다. 사무엘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시기심과 경쟁심 가득한 한나가 눈물로 기도하다가 하나님 의 절대 계획을 붙잡은 뒤에 사무엘의 응답이 온 것이다(삼상1장)
우리의 자녀들이 다 보고 있고, 알고 있고, 내가 눈물로 씨뿌린 만큼 후대가 누릴 축복이 될 것이다(시126:5-6)
2) 우리 렘넌트들은 정말로 내 가족과 내 미래와 하나님의 교회의 미래를 놓고, 정말 준비하라.
나의 오늘이 미래이다. 내가 오늘 붙잡은 언약과 기도, 내가 오늘 하는 공부, 오늘 복음 때문에 양보하고 잃어 버린 모든 것이 내가 미래에 누릴 그릇이고 축복이다.
결론-우리는 마지막 때에 마지막 언약을 붙잡고 뛰는 마지막 주자이다. 모두가 승리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마지막 때 237 나라 살리는 축복의 주역으로(마24:3-14) 9/29/2019 September 29,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밖에 없는 남은 자(사60:20-22) 9/8/2019
이스라엘 백성들이 최악의 시간을 맞았다. 나라가 망하고, 성전이 무너지고, 사람들은 포로가 되어 전 세계로 흩어졌다. 이런 시간이 올 수도 있다. 저주와 재난의 소식들이 들려오고, 교회가 무너지는 소리들을 듣고 있다.
이사야가 언제까지 이런 시간이 계속될 것이냐고 물었을 때, 더 황폐해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렘넌트는 남을 것이라고 했다. 그들을 통해 어떤 일들이 벌어지냐? 그 슬픔이 끝나는 날이 오고(20절), 그들이 땅을 차지하고(21절), 그들을 통해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22절). 슬픔이 끝난다는 의미는 참된 구원의 축복이다. 땅을 차지한다는 말은 참된 복음으로 세상을 살리고 정복하는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강국을 이룬다는 말은 남은 렘넌트들을 통해 세상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그들을 써밋의 자리에 세우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의 남은 자(롬11:5, 계12:17)로 이 축복을 누리도록 부름받은 사람들이다. 이 시대 무너지는 교회를 살릴만큼 응답 받고, 축복을 받을 사람들로 선택된 사람들이다. 우리 안에 거룩한 씨가 있다. 이 축복을 위해 이 시대 강대국이면서 전 세계 영적문제가 다 모인 미국에 디아스포라로 왔다. 우리를 전도 제자로 세워 237나라와 세상을 살릴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써밋의 자리로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누가 하신다는 것인가? 22절에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고 했다. 우리는 그릇만 준비하면 된다.
그러면 그 일을 이루고, 그 축복을 채우시겠다는 것이다. 세가지 준비하며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 세가지 미션이다.
- 첫 번째 미션은 무엇에도 속지 말고, 다락방의 축복부터 체험하라는 것이다.
다락방의 축복이 뭔가? 행1:12-14에 마가 다락방에 모인 120명이 누렸던 축복이다.
1)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누구냐? 본문에서 말하는 “작은 자들”의 모습이다.
마가다락방에 모인 120명 중에 사도와 예수님의 가족들 이름 빼고는 이름이 없다. 이름 없는 평신도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중직자들이 되고, 현장을 살리는 산업인들이 되어 세계복음화의 주역들이 된 것이다.
성도들이 자꾸 여러가지 갈등, 염려, 두려움에 빠진다. 속는 것이다. 하나님의 최고의 축복을 누릴 사람이다.
2) 그래서 모든 성도들과 특히 중직자들은 나 개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축복부터 회복해야 한다.
요셉이 먼저가 아니다. 요셉의 아버지 야곱이 먼저 언약을 잡았다. 부모가 먼저 붙잡은 언약이 중요하다.
모세가 먼저가 아니다. 그 어머니 요게벳이 언약을 잡았고, 중요한 시간에 이드로 같은 중직자를 붙힌 것이다.
엘리사가 먼저 아니다. 그를 불러 세운 엘리야가 있었고, 그 배후에 오바댜 같은 산업인의 헌신이 있었다.
3)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그것이 다락방의 축복이고, 근본 축복이고, 복음의 축복이다.
① 마가 다락방에 모인 성도들이 붙잡은 것은 오직의 복음이다(행1:1, 3, 8).
오직 그리스도, 우리 인생의 모든 저주, 사단, 운명, 지옥까지 단번에 해결하신 유일한 분이시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 세상에서 수많은 문제로 사단의 공격을 당하지만 천국 보좌의 권세와 배경을 누린 것이다
오직 성령의 능력, 가진 것이 없고, 내 연약함과 무능을 알기에 그 분의 능력을 바라본 것이다.
② 어느 순간 내 자신이 회복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중요하게 쓰실 것인지가 깨달아지는 것이다.
이것이 다락방의 축복이다. 내가 회복되고, 내가 힘을 얻으니까 하나님이 자꾸 사람을 붙이는 것이다.
사람을 보는 눈이 열리고(갈급한 자, 사명자, 충성된 자), 전도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사도행전 2장의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이 만난 15개국의 다민족, 3천제자의 문들이 그렇게 열린 것이다.
③ 계속 말씀 속에서 나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으라(하나님의 CVDIP)
강단과 나의 3오늘의 시간을 통해서 정확히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말씀을 성취해 가는가를 체 험하면 된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핍박을 받아 흩어지나 그것이 사마리아와 안디옥으로 가는 큰 응답이 된다.
- 두 번째 미션은 주님이 주신 마지막 미션이고, 절대 축복이다.
1)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주셨던 미션이고, 우리가 꼭 누려야 할 축복이다.
마28:18-20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것이다(절대 제자).
막16:15-20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 병든 자들을 치유하라는 것이다(절대 현장)
요21:15-18에 어린 양을 먹이라고 했다. 후대를 살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절대 시스템)
행1:8에 이 절대 축복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2) 내 안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적인 상태와 영적인 축복만 회복하면 된다.
①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적인 존재였고(창1:27), 영적인 능력을 누렸던 존재였다(창1:28)
첫 인생 아담과 하와가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유혹에 속아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 영적으로는 죽은 자요(엡2:1), 영적으로 짓눌리는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행10:38).
② 그 사이에 사단은 지금 뉴에이지, 프리메이슨, 종교 단체를 앞세워 젊은 세대와 엘리트들을 파고 들고 있다.
명상운동, 템플스테이, 기운동 등 틀린 영적 체험을 시키면서 문화를 빼앗고 기독교를 비웃는 것이다.
전문인들을 붙여 성공의 지렛대 역할까지 해주는 것이다. 이들이 힘을 모아 세상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③ 24시 그리스도 바라보면서 나만의 집중의 축복을 찾아내고, 훈련하고, 지속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구원받은 우리 안에 분명히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 약할 때, 문제가 있을 때, 평상시에 24시로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해보라. 내 영적 상태가 살아나고, 영적인 힘을 얻게 되어 있다. 응답이 없어도 괜찮고, 혹시 실수를 해도 응답으로 바뀐다. 내 영적 상태가 힘이 있으면 된다. 그 힘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 세 번째 미션은 영원한 미션이고, 영원한 축복이다.
왜 교회가 문을 닫고 있을까? 앞의 두가지를 놓치고, 그것을 후대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우리 자녀들에게 영원한 것을 전달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육신적인 얘기, 불신앙의 얘기, 그대로 다 전달된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내 영혼도 영원한 것이다. 영원한 천국 배경 속에 내가 있고, 영원한 심판과 상급도 있다.
2) 우리는 영원한 것을 남기는 자들로 살다 가는 것이다. 특히 후대들을 위해 한 모든 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다.
어린 소자에게 한 작은 수고도 주님에게 한 것이라고 했다. 영원히 기억하신다고 했다(마24:40)
요단강을 건너며 그 언약을 후대에게 전달하기위해 돌 하나를 들고왔는데, 영원한 기념비가 된다고 했다(수4:7)
결론-우리는 이 시대 남은 자들이다. 세가지의 미션과 축복을 붙잡고, 이 시대 축복의 증인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밖에 없는 남은 자(사60:20-22) 9/8/2019 September 8, 2019
제1,2,3 RUTC 실현 : 어둠 속에 빛을 비추는 남은 자(사60:1-7) 9/1/2019
지난 주에 Southeast 워싱톤디시에 위치한 Barry Farm이라는 지역에 짧은 시간 캠프를 다녀왔다. 빈곤, 범죄, 마약 중독자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는 것과 지금은 새로운 개발지역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정도만 알았다.
역사를 보니 너무 중요한 지역이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시절에 해방된 흑인 노예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도록 Barry라고 하는 사람의 농장을 사서 만든 지역이었다. 이 일에 앞장 선 사람이 남북 전쟁의 영웅 중에 하나인 하워드라고 하는 장군인데, 그 이름을 따서 하워드대학교도 세워졌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다고 외치며 노예 해방을 대통령 공약으로 내세웠던 아브라함 링컨의 신앙도 특별했지만 하워드라는 장군의 신앙도 얼마나 특별했는지 유명한 일화가 있다. 하워드 장군을 위해 가까운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들을 초청해 만찬회를 열기로 했다. 이때 장군은 “너무 미안하지만 나는 너무 중요한 분하고 미리 약속을 한 것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해서 그 파티를 목요일로 옮겼는데, 알고 보니 수요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약속 때문에 그랬다는 것이다. 이런 영적인 분위기가 나중에 한국 교회로 옮겨와 한국 교회가 주일 저녁예배, 수요예배를 계속해 왔던 것을 큰 축복이었다. 이런 중요한 지역이 어떻게 악명 높은 도시로 여기까지 왔을까를 생각해보았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지역을 돌아봤는데, 교회가 그렇게 많은 것에도 충격을 받았다. 감사하게도 우리 덱스터목사가 이 지역의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계속 복음을 나눈 교회가 있고, 그곳에서 중요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성도가 있기에 디시 복음화의 중요한 현장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 보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빈곤, 범죄, 특히 마약 문제들이 단순히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 전체가 테러와 마약 문제로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병원에서 진통제로 쓰는 약들이 거의 마약류이고, 마리화나까지 합법화시키는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교회들은 뭘 하고 있는가? 매년 문을 닫아가는 교회가 적어도 4천개 이상이라는 통계가 나온다.
우리는 뭘 해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가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이다. 본문에 중요한 답이 있다.
-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빛을 누리라는 것이다(1-2절). 어떻게 누릴 것인가?
1) 온 땅과 만민에게 어둠이 덮히는 시간이 온다는 것부터 알고 있어야 한다(2절).
① 그러면 도대체 어둠은 뭘 의미하는가? 당연히 인간이 당하는 모든 고통과 저주와 재난들이 어둠일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 고통과 저주와 재난을 만들고, 인간을 거기에 빠지게 하는 영적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욥기).
② 성경에 그들을 뭐라고 불렀는가? 첫 인생을 타락하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지게 한 자이다(창3:1-5).
옛 뱀이라고 불리는 마귀와 그의 사자들이라고 했다(계12:9). 먼저 타락한 천사들이라고 했다(겔28:14-15).
주님은 그들을 세상을 고통으로 이끌 세상 임금이라고 했고(요14:30), 그들이 세상의 정사와 권세를 움직이고, 세상의 어둠을 주관하는 자들이라고 했다(엡6:12).
2) 이 어둠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우리를 죄와 저주와 어둠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저주만 해결한 것이 아니다. 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것이다(창3:15)
이것이 인간이 타락하자마자 주신 첫 번째 복음이다. 정신문제, 시달리는 사람들, 마약중독자들, 뭔가 이해할 수 없는 문제가 계속 되는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주어야 하는 것이다(요일3:8). 단순히 죄 문제만이 아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둠의 권세에 잡혀 눌려있다.(행10:38). 여기서 빠져 나오게 하는 것이 구원이다(골1:13-14)
② 그리스도는 이 어둠의 권세를 무너뜨리는 빛으로 오셨다고 했다(요1:4)
이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구주로 영접할 때 그 빛이 우리에게 임한다는 것이다(1절).
성경은 그런 우리를 빛의 자녀라고 했고(엡5:8), 하나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다(요1:12).
본문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할 것이라”고 했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일곱가지 권세이다(성령의 동행, 인도, 역 사, 천사 도움, 마귀와의 영적 승리, 천국 배경, 세상 정복)
3) 이제는 환경, 현실, 상처투성이인 나 자신 바라보다가 속지 말고, 당당히 일어나라는 것이다.
영적 자부심, 자존심 회복하라는 것이다(자기 회복). 그리고 말씀 붙잡고, 24시 주님 바라보라는 것이다(기도). 그리고 가서 이 오직의 그리스도를 말해주라는 것이다(전도) 그런데 사람이 살아나고, 인생이 바뀐다(치유)
- 이 빛을 누리는 성도들에게 따라오는 축복이 있다. 그리스도 누리는 자가 평생 누릴 축복 세가지다.
1) 전도자의 축복이다(3-4절). 행1:8에서 주님이 이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① 열방과 열왕이 네 비취는 빛을 보고 올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우리를 모든 민족과 특히 왕들을 살릴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다민족 사역이다.
왕들이 온다는 것은 렘넌트들을 높혀서 써밋의 자리로 보내시겠다는 것이다(렘넌트 7명이 누린 축복)
② 많은 무리들이 네게로 올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살릴 중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어떤 사람도 그냥 보지 마라. 하나님이 복음 듣게 하라고 보내주신 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놓치지 말라
③ 원방과 멀리서 오는 아이들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다민족의 자녀들, TCK, CCK, NCK들이다.
우리 교회의 주일학교와 특히 청년부에 이 다민족 청년들이 힘을 얻고,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도록 도와야 한다.
한 사람만이라도 일심, 전심, 지속으로 일일삼작을 해보라. 하루 세 번만 기억하고 기도해도 일일삼작이 된다.
2) 전도와 선교를 위한 경제 축복이다(5절). 바다의 풍부와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올 것이라고 했다.
①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가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릴 만큼 경제 축복도 주셨던 것이다(창1:28)
그것을 흑암 세력에 다 뺏긴 것이다. 권력과 결탁한 흑암 경제, 뉴에이지, 프리메이슨, 종교단체들이 장악한 우 상 경제, 한쪽으로는 타락 경제가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②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세상 살리고(사회기업), 후대 살리고(복지기업), 모든 민족 살릴만큼(선교기업) 그릇 준비
해라. 일단 기본적으로 돈에 눌려 살지 마라. 그리고 가능한 빚지지 말고(롬13:8), 삶의 규모를 만들라.
3) 교회 살리는 축복이다(6-7절)
① 이제는 교회를 살리는 실제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예배 훈련, 기도 훈련, 헌금 훈련, 봉사 훈련, 전도 훈련)
② 특히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그들의 보물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께 경배하는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너무 미자립 교회가 많다. 그들 살릴만큼 우리가 축복받고 헌신해야 한다. 특히 렘넌트 살리고, 다민족 살리는 것이 교회 살리는 길이다. 우리 교회도 한때 경제 어려울 때 렘넌트 헌금과 다민족들의 헌금이 교회를 살렸다.
결론-어둠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다. 내가 살고 있고, 일하고 있는 현장에 숨어서 어둠에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 살릴 답을 가지고 있고, 모든 민족 살릴 만큼 축복 받을 “남은 자들”이다.
제1,2,3 RUTC 실현 : 어둠 속에 빛을 비추는 남은 자(사60:1-7) 9/1/2019 September 1, 2019
제1,2,3 RUTC 실현 : 24, 25, 영원의 축복을 누리는 남은 자(엡6:10-18) 8/25/2019
예수님은 마24장을 통해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을 말씀하셨다. 그 일들을 더 영적으로 예언해 놓은 곳이 계시록이다. 이해하기도, 설명하기도 어려운 성경처럼 보이는 곳이다. 그러나 사실은 단순하다. 결국 마지막 때의 일들은 창1:2, 창3:5에 등장한 사단이 어떻게 교회와 성도를 무너뜨리기 위해 악한 일을 할 것인지를 설명한 내용이다. 결론은 하나이다. 하나님이 택하여 구원해놓은 성도들(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길 자)은 반드시 승리하고, 주님과 함께 영광의 시간을 맞는다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평생에 걸쳐 세가지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
첫째, 하나님이 주신 언약 붙잡고, 언약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 마귀가 어떤 문제를 가져와도 속지 말고, 약속 붙잡고 믿음의 길을 가라는 것이다(11-12절). 키는 3오직을 누리는 것이다(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
둘째는 하나님 결론이요, 우리의 결론인 전도의 여정을 가라는 것이다. 키는 뭘해도 하나님의 이유를 붙잡고 하라는 것이다. 세상을 살리고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 계획이 천명이다. 거기에 나를 쓰고자 하시는 하나님 계획이 소명이다. 내가 있는 현장(학업, 일)에서 하나님 계획을 붙잡는 것이 사명이다. “땅끝까지 이 복음이 전파된 뒤에야 끝이 오리라”가 결론이다. 이 전도자들이 누려야 할 축복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100년, 천년, 영원의 응답). 본문에 악한 영들과 싸우기 위해 전신갑주 입고, 마지막 할 일도 이것이다. 가서 담대히 복음 선포하라는 것이다(19절).
세 번째가 기도의 여정을 걸어가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위해서 실제적인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오늘 나누어야 할 메시지이다. 힘이 있어야 믿음도 지키고, 힘(오력)이 있어야 사람을 살리는 전도도 한다.
24, 25, 영원의 축복을 붙잡고,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기도의 여정을 걸어가는 키다.
- 세가지 24시를 누려보라. 24시는 하나님이 오늘 내게 허락한 시간이다.
세가지를 가지고 오늘을 최고로 누리고,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 힘으로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1) 복음 24다. 복음이 뭔가? 내 스스로 인생 근본 저주(원죄, 사단, 지옥) 해결할 수 없기에 그리스도가 오셨다.
① 아무리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살아도 이 그리스도 못 누리면 이해할 수 없는 영적 문제와 실패가 온다(요10:10)
12가지 사단의 틀에 갇혀 힘든 인생 살게 된다. 자기도 모르게 늘 눌려 있는 인생을 살게 되어 있다(행10:38)
② “다 끝났다”(요19“30)는 믿음 가지고,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고, 하나님 준비한 축복을 기다리라(행1:8)
죄,저주,운명,지옥이 끝났는데, 감사할 것 밖에 더 있는가? 계속 감사로 사는 것이 기도다(빌4:6-7).
모든 낙심, 불평, 원망, 두려움, 우울함, 전부 마귀의 속임수인 줄 알고, 생각만 바꾸어도 흑암이 떠난다.
③ 혹시 다시 문제가 오고, 넘어지면 새로 시작하면 된다.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신다고 했다(롬8:28)
때로 문제가 오고, 실패가 오는 것은 겸손히 나를 낮추고, 갱신하고, 새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 누리는 것이다. 나를 구원하고, 치유하고, 축복해서 세상 살리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2) 기도 24이다. 18절에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항상,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한 말씀이 이것이다.
① 가장 무서운 기도 중에 기도가 24 기도이다. 모든 생각, 듣고 보는 것, 일어나는 일들을 기도로 바꾸는 것이다.
생각이 기도가 되게 하라(엡3:20). 듣고 보는 것에서 기도제목을 찾아내라(마13:16). 평안과 힘을 얻을 것이다.
② 문제를 놓고, 중요한 일을 놓고 깊이 집중하며 기도하다보면 반드시 답을 주시고, 문을 열어주신다.
기도의 힘으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은 없다(요14:12-14).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렘33:1-3)
사도행전에 나타난 모든 성령의 역사들은 전부 언약 붙잡은 사람들이 기도할 때 일어난 역사들이다(기도행전).
③ 우리가 기도할 때만 훼방하는 귀신의 영들도 무너진다(막9:29). 우리의 축복을 뺏고, 가로막는 자들이다.
이 기도의 능력으로 영적 싸움에 승리하는 비밀 없으면 전도도 어렵고, 누구도 살릴 수 없다.
3) 전도 24시이다. 돌아 다니면서 전도하기 전에 나 중심에서 사람 살리는 중심으로 24 하라는 것이다.
① 하나님의 자녀는 나를 위해 사는 인생 아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다(롬14:8)
불신자도 진짜 엘리뜨들은 이런 중심 가지고 산다.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겠다는 것이다.
② 정말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고자 하는 하나님의 소원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님은 다 주셔야 한다(오력)
사업을 해도 사람 살리는 중심으로 하고, 전도 때문에 다 양보해보라. 먼저 나부터 살아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전도와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것에는 받을 축복이 따로 있다(막10:29-30).
- 복음 중심, 기도 중심, 전도 중심의 24시는 반드시 하나님의 25시를 만들어낸다.
세상에서 25시는 절망의 시간이지만 신자에게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간이고, 절대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다.
1)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절대 현장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문을 열어 주셔야 진짜 세계복음화 하는 것이다. 일도 마찬가지고, 목회도 마찬가지다.
힘 없는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넘어 아시아, 유럽, 로마복음화의 문을 열어주신 것이다
2) 그 현장에서 절대 제자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절대 제자라는 말은 하나님이 감추어두었다가 만나게 하시는 제자다(롬16:25-27). 오직 복음외에 다른 동기가 없다. 오직 전도 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다.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생명을 걸고 가는 사람들이다.
내 평생에 이런 사람 한 사람만 만나도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 그것이 사도행전의 역사이다. 바울과 바나바, 바울과 실라, 바울과 루디아, 바울과 디모데, 바울과 로마서 16장에 등장하는 한 사람 한 사람들이 그들이다. 3) 이들이 팀이 되면 어떤 흑암 세력도 무너뜨릴 수 없는 절대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마16:18)
그들이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무엇을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다(마16:19)
가족이 그런 팀이 되고(미션홈), 산업에 그런 팀들이 세워지고(전문교회), 교회가 그런 팀이 되면 세계 살린다.
- 이 응답과 축복은 세상에서만 누릴 것이 아니다. 이것이 영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것이 영원이다.
1) 우리가 한 모든 기도를 천사가 금 대접에 담아 가지고 올라가 영원한 응답이 되게 할 것이라고 했다(계8:3)
2)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수고는 그냥 축복의 차원이 아니다. 영원한 상급이 된다(빌4:1).
3) 특히 후대를 살리기 위해 한 모든 헌신은 하나님 앞에 영원한 기념비가 되는 것이다(수4:7).
후대 사역, 렘넌트 사역은 단순한 미래 사역이 아니다. 나는 가도 하나님의 언약은 후대에게 계승되고, 하나님 의 역사는 계속 되어지게 하는 것이다. 마틴 루터의 비문에 “오늘 종말이 와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기록된 말이 그 중심이 담긴것이다. 실상 루터는 단순한 개혁자가 아니고, 후대 교육에 모든 것을 건 사람이다.
결론-오늘 우리가 붙잡은 언약, 예배, 기도, 헌신, 전도와 선교가 24, 25, 영원의 축복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24, 25, 영원의 축복을 누리는 남은 자(엡6:10-18) 8/25/2019 August 25, 2019
제1,2,3 RUTC 실현 : 천명의 축복을 붙잡은 남은 자(마태24:3-14) 8/18/2019
시대마다 세상 끝날의 징조들이 계속되어 왔겠지만 지금보다도 더 심각한 시간들이 없었던 것 같다.
곳곳에 재난, 저주, 전쟁, 끝없는 테러의 소식들 정도가 아니다. 지구는 앞으로 2,30년내에 더 이상은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지구온난화, 방사능오염, 인구의 폭발적 증가등). 4차 산업혁명의 핵은 인공지능, 유전자 복제 이런 것들이다. 인간의 역할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진짜 두렵고 가슴 아픈 일은 따로 있다.
교회들이 문을 닫고,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유럽 교회, 한국 교회, 미국 교회 같은 현실이다. 사실은 주님이 예언하셨다. 사단이 때로는 핍박으로, 때로는 갈등으로, 때로는 거짓선지자들의 유흑으로 공격해 온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을 대항할 영적인 힘이 교회에 없다는 것이다. 영적인 것은 뉴에이지, 다른 단체들에 뺏겨 버렸다.
그러면 하나님은 교회가 그렇게 무너지도록 놔두시겠는가? 이때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사6:13, 롬11:5, 계12:17). 다락방 운동에서 이 “남은 자”의 언약을 강조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런데 진짜 중요한 마지막 때의 증거가 있다. 그것이 14절이다. “이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된 이후에 끝이 오리라” 했다. 다락방이 1천만제자, 237나라 강조하고, 우리 교회가 3천제자, 300지교회, 30나라의 언약을 잡은 것도 여기서 나왔다. 하나님이 엄청나게 문을 여시고 계신다(중국, 인도, 남태평양, 아프리카, 러시아, 모슬렘까지)
- 이제 두가지만 분명하면 된다.
1) 지난 주에 받은 메시지다. 정말로 언약을 붙잡고, 그 언약의 대열, 흐름만 놓치지 마라
세가지 오직의 언약이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오직의 언약을 붙잡은 우리는 그냥 사는 것 아니다. 그 언약의 대열에서 언약의 흐름을 따라 언약의 여정을 가 는 것이다. 다 잃어버리는 것 같고, 다 무너지는 것 같아도 다 회복하고, 다 살릴 자로 서는 것이다.
2) 그렇게 사는 우리 인생 결론이 뭐냐? 하나님의 결론이다. 우리를 치유하고 축복해서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우리 개인, 가정, 산업, 미래, 눈물과 고통까지도 전부 증거가 되게 만드시겠다는 것이다(행1:8)
- 이 인생 결론을 천명, 소명, 사명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이번 주에 붙잡을 언약이다.
1) 천명이 무엇인가? 단순한 하나님 명령이 아니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계획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미션이다
① 우리가 구원받는 것, 우리의 계획, 선택, 열심이 아니다.
영세 전에 준비되고 성취된(롬16:25-27)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선택, 하나님의 열심이 이루어진 것이다.
고후11:2에 하나님의 열심(Jealousy)이라고 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열심(Zeal), 안타까움(Pity)이다.
그 하나님의 열심과 안타까움으로 구원하시기로 작정한 자들을 다 찾아내는 것이다(행13;48)
② 그 하나님의 일에 우리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모자르고 부족하고 실패하는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의 안타까 움이 나의 것이 되면 된다. 기도 중에 찾아내고, 말씀 묵상하다가 찾아내라. 특히 내가 당하는 모든 문제, 아픔 의 시간을 통해서 나보다 더한 문제를 가지고 고통당하고 사는 세상과 사람들을 보라. 천명 깨닫는 자들이다.
③ 이 천명을 깨달은 자의 삶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준비하신 것이다.
마28:18-20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 분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작은 일을 해도, 그것이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증거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2) 이 천명을 위해서 나 개인을 부르신 것이다. 그것을 소명이라고 한다.
우리를 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 속에 나를 지명하시고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을 잡아야 한다(사40:26, 43:1)
(1) 그 기준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들을 부르신다고 했다(막3:13-15).
내 모자른 것, 부끄러운 것, 실패하는 것까지 아시고, 그 은혜와 그 사랑으로 부르시는 것이다. 그래서 소명을 깨달은 사람은 조금도 교만할 수가 없다. 자랑할 것도 없고, 낙심하고 좌절할 것도 없다.
(2) 오직 그 분의 영광만 찬양하고 선포하도록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다고 했다(벧전2:9)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흑암이 꺽이고, 성령이 역사하는 증거가 일어난다. 왕의 권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한 분만을 선포하고 말해주는데, 사람이 치유 받고 살아나는 것이다. 제사장의 권세이다.
나와 우리가 아니다.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나와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3) 늘 하나님이 부르시고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기 위해 집중하면서 그 분을 따라가라.
① 우리가 너무 세상의 소리, 사람의 소리, 딴 것에만 집중하니 하나님의 소리가 안 들리는 것이다.
오늘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라. 하루를 말씀, 기도, 전도 중심으로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라(3오늘).
어린 사무엘이 언약궤 옆에서 자다가 하나님의 소리를 듣는다(삼상3:3-4).
가장 어려운 시간에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라. 엘리야가 죽을 것 같은 시간에 세미한 하나님의 소리를 듣는다 (왕상19:12). 거기서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 7천명의 언약을 잡고, 엘리야라는 한 사람의 언약을 깨닫는다.
② 그래서 꼭 하나님께 집중하는 나만의 시간을 뺏기면 안 된다. 그것이 집중의 시간이다(집중 훈련의 의미).
같이 예배를 드려도 나만의 시간으로 집중하라. 혼자 있는 시간을 하나님과 집중하는 시간으로 계속 훈련하라.
3) 이때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내가 있는 현장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그것을 사명이라고 한다.
① 당연할 일부터 시작하라. 내 위치에서 내가 해야 할 당연할 일들이 있다.
가정이든, 직장이든 어디서든지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일로 감사함으로 붙잡고 하면 된다(Vocation)
② 작은 일처럼 보일 수 있다. 작은 일 아니다. 주님께 하듯이 하면 된다(마25:40).
그 작아 보이는 것도 주님께 하듯이 하면 필연, 절대적인 일이 된다. 어느날 전문성이 된다(Profession)
정말로 주님께 하듯이 한 그 일, 그렇게 뿌린 씨는 내가 누릴 영원한 축복이 된다(갈6:7-8).
③ 하나님이 주의 종과 교회를 사용해서 맡기시는 일들이 있다. 마25장의 달란트비유가 그것이다.
마지막 결산하면서 “네가 작은 일에 충성했으니 많은 것으로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맡기실 때는 각자의 분량을 아시고, 감당할 힘과 지혜도 약속하신 것이다.
그래서 기도 속에서 이 힘과 지혜를 얻으면서 공부도, 일도, 맡은 직분도 감당하라는 것이다(빌3:3)
하나님이 불신자가 알지 못하고, 가지 못하고, 하지 못하는 일을 하게 해서 세상을 살리게 하신다(Occupation)
결론-마지막 때이다. 오직의 언약 흐름 놓치지 말고, 천명 소명 사명을 누리는 자가 되라. 마지막 때의 증인이다.
제1,2,3 RUTC 실현 : 천명의 축복을 붙잡은 남은 자(마태24:3-14) 8/18/2019 August 18, 2019
제1,2,3 RUTC 실현 : 오직의 언약을 붙잡은 남은 자(고전2:1-5) 8/11/2019
“오직의 축복”이다. 왜 오직이어야 할까? 오직이라면 뭐가 내게 오직이어야 할까? 그 오직은 뭘 위한 오직일까?
우리가 “오직”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적어도 세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째로, 그것은 그만큼 소중하다는 의미다. 다른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고,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서 그것은 유일하기 때문에 오직이 될 수 있다. 정말 내 인생에 중요한 것이 아니고, 유일한 것이 아닌데 거기에 오직이 된다면 그것은 속는 것이고, 나중에는 집착이 되고, 중독이 된다. 사단은 자꾸 우리로 세상의 틀린 것으로 오직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다가 창1:2의 문제가 오고, 나중에는 우울증, 자살 충동에까지 가는 것이다.
둘째로, 오직은 내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사람이 뭔가에 오직을 한다면 어마어마한 힘이 나온다. 발명왕이라고 부르는 에디슨은 어린 시절에 귀를 거의 듣지 못했다고 한다. 뭔가 실험을 하다 폭발을 해서 귀를 다쳤다. 그러나 에디슨은 오히려 듣지 못했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뉴에이지 같은 단체들이 이 집중을 훈련해서 다른 힘을 체험하게 하는 데, 오히려 영적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셋째로, 오직은 뭔가를 지속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사람이 뭔가 마음이 정해지면 끝까지 지속해봐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것이다. 특히 늘 인간관계를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금방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이 사람에게 이 말하고, 저 사람에게 저 말하는 사람들은 큰 일 하기는 어렵다. 사실은 조심스러운 사람들이다.
우리에게 오직은 무엇이어야 하며, 그 오직은 무엇을 위한 오직이어야 하는가?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이다. 행1:1, 3, 8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을 오직으로 바라보고,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세상을 바꾸고 살리는 키요, 집중 훈련의 키요, 전도자의 삶 62가지의 키다. 연약한 제자들이, 이름도 없는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핍박자 바울이 로마를 정복하고, 세계를 살린 비밀이다. 그 축복이 회복되기를 바란다.
- 왜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어야 하는가?
1) 가장 근본적인 시작은 그 분이 나를 오직으로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나를 오직으로 사랑하신 그 분이 나를 향한 그 오직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고,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왜 오직의 사랑인가? 그 분은 단 한번의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면서 사랑하신 것이다.
그것도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이다(롬5:8). 내가 그 분을 알고 사랑하기 전에 먼저 그 분이 나를 택하시고, 사랑하셨다는 것이다(요일4:10). 이 사랑을 절대 사랑, 오직의 사랑, 아가페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2) 그 분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 인생의 모든 근본 저주를 해결해주셨기 때문이다.
근본 저주가 뭐가? 원죄의 저주(롬5:12)이다. 사단의 저주이다(요10:10). 영원한 지옥 저주다(히9:27).
① 하나님의 아들이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시고, 모든 저주를 끝내셨다(요19:30)
그 안에 있을 때 우리는 해방된 것이다(롬8:1-2). 그 안에 살아가는 삶이 축복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갈3:14)
② 그 분이 부활하면서 계속 인생을 저주로 몰고 가는 사단의 권세를 박살내고 우리의 왕이 된 것이다(요일3:8)
사단이 우리의 지나온 상처와 현실 문제를 가지고 다시 속이려고 할 것이다. 속으면 늘 패배자, 낙오자가 된다.
이제 그리스도의 왕의 권세를 가지고 그 영적 세력들을 쫒아내기만 된다(눅10:19, 고전15:57). 승리자가 된다.
③ 그 분이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시면서 나의 길과 진리와 새 생명이 되어 주신 것이다(요14:6).
그 분을 선지자라고 한다. 이 대제사장, 왕, 선지자를 합쳐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다.
3) 이 그리스도가 오신 것을 한마디로 “복음”(눅2:10)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냥 복음 아니다. 유일한 복음이다(행4:12). 완전한 복음이다(고전2:2). 다시 문제와도 상관없다. 가난해도 상관 없다. 다 잃어버려도 상관없다. 살아도 죽어도 상관없다. 세상 사는 날 동안은 세상 살릴 증거가 되고(행1:8), 죽으면 하나님 앞에 영원한 증거가 된다는 것이다(롬16:27). 이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오직의 가치가 없는가?
- 왜 하나님의 나라가 오직이어야 하는가?
1) 그래야 이 땅에 깔린 사단의 열두가지 틀(올무, 함정. 세상 나라)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우리의 상처, 실패, 저주, 운명, 다 이 속에 있었던 것이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빠져 나왔다(골1:13-14)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거기에 속는다. 또 나, 육신과 물질, 세상 성공, 거기에 영적인 세력들, 모든 성장과정의 상처, 가문의 문제가 끝났는데, 거기에 붙잡혀 영향 받고, 눌려 살고, 불신자 수준보다 못하게 사는 것이다.
2) 우리는 더 이상 이 사단이 만든 열두가지의 틀에 묶여 살 인생 아니다. 이 속에 속한 자가 아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자요, 하늘의 배경을 누려야 하는 자들이다. 그 축복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눅17:21). 가는 곳마다 사단의 나라가 무너지도록 기도하라(마12:28)
내 학교에, 친구 사이에, 직장에서, 가정에서, 이 시대에 영적인 흐름이 바뀐다. 이러면서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3) 이 축복을 누리면서 공부를 하고, 직장생활, 사업을 한다면 하는 모든 것이 유일성의 축복이 되는 것이다.
하늘 배경이 역사한다. 보좌의 권세가 함께 한다. 천사를 동원시켜 도우시는 것이다(시103:19-21)
성공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성공의 자리로 가는 것이다. 거기서 증인이 되고, 살려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흑암과 저주와 재난과 고통이 가득한 이 땅에서 이 축복을 빼놓고 무엇을 오직으로 붙들겠는가?
- 왜 성령의 능력이 오직이어야 하는가?
1) 구원받고도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매순간 내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내 힘으로는 늘 불안하고, 염려할 것 밖에 없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모른다. 그것이 솔직한 인생이다.
그런 내 힘으로는 누구도 못 바꾸고, 못 살린다. 내가 나도 못 바꾸는데, 누구를 바꾸는가? 바꾸려고 하지 말라. 성령의 능력으로 바꾸어지는 것을 체험하라. 그래서 오직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만 바라보라는 것이다(3-5절)
2) 그 힘을 누릴 때에 작은 일을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작품이 된다.
고난과 문제 속에서도 뭔가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다윗의 시편, 존번연의 천로역정, 화니 크로스비의 찬송들)
3) 그때에 나를 통해 사람이 치유되고, 그들의 인생이 바뀌고, 세상을 살리는 일들이 벌어진다.
그것을 재창조의 역사라고 한다. 노예가 세상을 바꾸고, 핍박받는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세상을 바꾼 것이다.
결론-우리 한 사람이 하나님께 오직의 사람이다. 그 분이 주신 해답인 그리스도, 천국 배경인 하나님 나라, 영원한 능력인 성령의 능력을 오직으로 바라보라. 내가 살고, 후대가 살고, 교회가 살고, 세상 살리는 증인으로 설 것이다.
제1,2,3 RUTC 실현 : 오직의 언약을 붙잡은 남은 자(고전2:1-5) 8/11/2019 August 11, 2019
제1,2,3 RUTC 실현 :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롬16;25-27) 8/11/2019
이번 WRC 주제가 세상의 틀을 깨고 바꾸라는 것이다. 왜 이것을 해야 하는가?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나의 갈등과 실패, 고통과 저주가 다 이 속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리스도가 오신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하나님은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 세상을 축복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하는 우리가 답이 없고, 짓눌리고, 죽어가고 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결국 어디서 온 것인가? 저주와 재앙과 어둠의 권세들이 역사하고 있는 세상이다. 이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의 틀에 내가 갇혀 눌려 사느냐 아니면 그 틀들을 깨고 세상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워지느냐의 문제다. 렘넌트가 공부를 하는 것은 세상을 따라가려고 배우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살리고 바꾸고 이끌어가기 위해서이다. 이 이유 하나만 제대로 붙잡아도 성령이 역사할 것이다.
둘째는 세상 속에는 인생 낙오자가 너무 많고, 우울증, 공황장애, 정신분열증 같은 정신병이 심각하다. 마약도 전 세계 문제가 되었는데, 오래된 상처이고, 정신문제이고, 어둠의 영에 붙잡힌 영적문제다. 그래서 자기 힘으로 안되는 것이다. 말씀이 그들 안에 있는 상처의 각인을 바꾸고, 그들을 포로로 잡고 있는 흑암의 틀들이 깨져야 한다. 셋째는 세상의 틀을 바꿀 수 있는 답과 능력을 누려야 세상 살릴 리더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렘넌트 7명이 전부 영적인 리더로 살았다. 노예로 가고, 감옥에도 갔지만 거기서 리더였다. 자기가 살고 있는 현장의 흐름을 바꾸며 산 것이다. 우리가 힘을 얻고, 축복을 받으면 불신자도, 부모도 다 따라 오게 되어 있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 잃어버린 것, 빼앗긴 것, 회복할 것 세가지부터 잡아야 한다. 2019년 리더수련회의 메세지다.
1)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① 창1:26-28이 하나님의 본래 언약이다. 아담이 사단에게 속아 이 축복을 다 놓친 것이다(호6:7)
② 창3:15의 여인의 후손의 언약을 주어 그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것이다.
③ 출3:18에 노예(운명)로 살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피를 바를 때 해방 받는 비밀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붙잡을 때 모든 저주(개인, 가문, 세상의 저주)가 다 도망가는 것이다.
④ 사7:14에 처녀의 몸으로 오신 그 분이 임마누엘 하시겠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우리를 정말 도와줄 자들이 없다.
부모가 도와도 한계가 있다. 진짜 도울 분이 따로 있는 것이다. 이것을 회복해야 한다.
2) 무엇을 빼앗겼는가? 내면의 세계, 영혼의 세계를 뺏긴 것이다.
① 뉴에이지, 무속인들, 불신자 엘리트들이 싹 장악하고 있다. 그들이 틀린 답을 주면서 마음을 빼앗는 것이다.
② 여기에 문화와 경제까지 싹 빼앗긴 것이다. 그래서 성도가 가난하고, 미 자립교회가 급등하는 것이다.
3) 우리가 회복할 것은 무엇인가?
①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역사로 요약되는 올바른 복음부터 회복해서 전달하고 선포해야 한다.
② 이 복음을 이해하고, 생명 걸 수 있는 하나님이 숨겨놓은 다민족 렘넌트, TCK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래서 세상의 미래, 교회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이들이 영적 써밋이 되어 세상을 살리도록 만들어야 한다.
- 이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CVDIP를 붙잡고, 언약의 여정을 걸어가라.
1) 하나님의 CVDIP가 뭐냐?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영원 전에 준비해놓은 것이다(25절)
① 하나님이 주신 언약(Covenant)이 있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행1:1,3,8)
② 하나님이 주신 비전(Vision)이 있다. 죄와 저주, 운명, 지옥은 다 끝냈고(요19:30), 우리를 세상 살릴 자로 쓰시 겠다는 것이다(행1:8). 우리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셔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다.
③ 하나님이 주신 꿈(Dream)이 있다. 우리 안에 소원(꿈)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는 것이다(빌2:13).
④ 하나님이 그리시는 이미지(Image)가 있다. 우리 각 사람을 향한 절대 목표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행 9:15). 정말로 기도할 때 그 하나님의 그림이 나의 그림이 된다.
⑤ 하나님이 실제로 나를 위해 일하시겠다는 것이다(Practice). 작은 자를 통해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이루겠다”고 하셨다(사60:22). 우리는 매순간 성령 인도 받고, 도전하면 된다.
2) 이 하나님의 CVDIP를 나의 것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나의 복음이 되게 해야 한다.
특히 모든 부모는 내 자식의 모자른 것에 속지 말라. 그를 택하시고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향한 CVDIP를 가지고 있음을 잡아야 한다. 부모만 불신앙하고, 낙심,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그것이 치명적이다.
- 마지막으로 우리가 할 일이다. 24시, 25시, 영원의 축복을 붙잡고, 매순간 승리의 길을 가라.
1) 복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영원 전에 준비된 것이다(25절).
① 우리의 과거의 아픔과 상처, 실패, 전부 그리스도를 드러낼 수 있는 간증이 되고, 축복의 발판이 되는 것이다.
② 내게 허락된 일, 직분, 작은 것도 24시 집중해보라. 24시로 마음을 두고 기도해보라는 것이다. 심지어는 우리가 보는 것, 듣는 것, 일어나는 모든 것을 전부 기도로 바꾸고, 거기서 나를 위해 주시는 하나님 메시지를 들으라.
2) 나의 오늘은 하나님이 준비한 CVDIP가 성취되는 언약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26절).
① 내게 허락된 오늘은 그냥 오늘이 아니다. 하나님의 주신 언약이 성취되는 오늘이다. 문제가 아니고 시간표다.
오늘 내 안에 무엇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낙심과 슬픔을 담으면 그 일이 지속되고, 사단의 역사가 계속 된다.
② 일일삼작(一日三作)이라는 메시지가 나왔다. 나의 작은 것도 시대를 살릴 하나님의 작품이 될 것을 믿고, 내가 할 일을 세 번 찾아 해보라. 한 사람에 집중해보라. 그런 자세라면 모든 것이 작품이 되고, 누구라도 살린다.
③ 어느 날 불신자들이 절대로 못 보는 것을 보게 하시고, 못 하는 일을 하게 하시고, 못 가는 곳을 가게 하신다.
그것이 25시의 축복이다. 하나님은 렘넌트 7명에게 이 축복을 주셔서 세상을 바꾸게 하신 것이다.
3) 나의 미래도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셨다. 그냥 미래 아니다. 전부 영원과 연결되는 것이다(27절).
①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모든 기도는 영원한 보좌와 소통하고, 영원한 배경을 누리는 것이다.
나의 기도, 깊은 기도를 계속 훈련해야 한다. 결국 기도의 능력을 가진 자만이 세상을 틀을 바꿀 수 있다.
②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수고와 헌신은 하나님이 기억하고 축복하는 영원한 상급과 축복이 되는 것이다.③ 또다른 남은자, 렘넌트를 살리는 모든 헌신들은 영원한 미래를 준비하는 발자취가 되는 것이다.
결론-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CVDIP를 붙잡으라. 24, 25, 영원의 축복으로 세상 바꿀 성도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롬16;25-27) 8/11/2019 August 4,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렘넌트를 세우는 자(딤후1:3-8) 7/21/2019
렘넌트라는 단어는 원래 하나님이 구원받도록 남겨놓으신 모든 사람을 의미한다(사6:13, 롬11:5).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기를 원하신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 단어를 특히 후대에 집중해서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렘넌트들은 거의 전부 일찍부터 준비된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렘넌트 7명이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을 겪지만 전부 일찍부터 뭔가 근본, 기본, 기초를 갖춘 인물들로 준비되어졌던 것이다.
마지막 때에 저주, 재난, 고통하는 일이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마24장, 딤후3장). 그 속에서 교회도 무너지고, 특히 후대들이 고통 당하는 시간이 올 것이고 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했다(눅23:28). 이 저주와 고통의 시간을 막는 비밀이 하나님이 남겨놓은 후대 렘넌트를 찾아 세우는 것이다.
이런 렘넌트를 세우기 위해 우리가 붙잡을 언약을 무엇일까? 바울이 인생 마지막 시간에 남긴 본문에서 찾겠다.
- 바울은 자기 인생의 마지막 편지를 왜 디모데에게 남겼을까?
믿음의 아들로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정도 아니다. 바울은 딤후3장에서 말세의 고통하는 때가 오지만
디모데 같은 렘넌트가 일어나면 그들이 세상과 교회의 답이 된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얼마가 간절했을까?
1) 이렇게 미래를 보는 눈을 비전이라고 한다. 모든 성도들이 가져야 할 CVDIP가 렘넌트 키우고 세우는 것이다.
렘넌트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교회를 살린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이다(Covenant). 분명히 성취되 고, 우리가 볼 것이기 때문에 비전이다(Vision). 나를 통해 일어날 렘넌트에 대한 꿈을 꾸라(Dream).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계획을 세우라(Image). 분명히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시고 하게 하실 것이다(Practice)
2) 하나님이 바울에게 이 디모데를 어떻게 만나게 하셨냐?
① 핍박자였던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이제 생명을 걸고 전도자의 길을 걸어간다.
세 번의 전도 여행을 하게 되는데, 첫 번째 여행 중에 루스드라라는 지역으로 가게 된다. 얼마나 사단의 방 해가 컸는지 사람들에게 돌에 맞아 죽을뻔한 시간이었다. 그 시간에 많은 제자들이 세워진다(행14:19-21)
② 이후에 다시 생명을 각오하고 그 루스드라 지역을 들어가서 만난 사람이 이 디모데이다(행16:1-2)
우리가 가장 어려운 시간에 진짜 제자를 만날 수 있다. 나는 어렵기 때문에, 나는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속지 마라. 내가 정말로 복음 사랑하고, 복음에 생명을 건 만큼 그런 제자, 후대가 일어난다.
이 디모데가 훗날에 에베소 교회에서 사역하며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지도자로 쓰임을 받게 된다.
- 바울이 이 디모데를 어떻게 키우고 세웠을까? 모든 부모, 교사, 중직자, 목회자들이 같이 붙잡아야 한다.
1) 바울은 늘 디모데를 가슴 속에 담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사람이다.
“내가 밤낮 간구하는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였다”고 했다(3-4절). 이런 모습이 24시이다.
내가 기도로 지원할 렘넌트 찾아서 마음에 담고 기도 시작해보라. 그 속에서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고전3:6).
정말 기도할 때 없던 깊은 사랑도 생기고, 할 일도 보이고, 이들을 살릴 수 있는 내가 누릴 축복도 온다.
2) 바울은 디모데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달란트)를 찾아내도록 도왔다.
바울이 디모데를 처음 볼 때 그가 가진 다른 것을 보았다(행16:1). 믿는 유대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의 믿음 과 함께 헬라인 아버지를 통해 자라면서 갖춘 다문화의 배경도 큰 달란트였을 것이다(TCK).
사람을 볼 때, 특히 후대를 볼 때 그가 가진 다른 것, 특별한 것을 찾아내는 눈이 중요하다. 특히 바울은 이 디 모데를 안수하면서 기도한 것이 있다. 그때 한 기도와 은사가 불 같이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도운 것이다(6절)
①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령께서 누구에게나 다른 것을 주신다(고전12:4-11).
한국의 화니 크로스비라고 불리웠던 중증 뇌성마미 장애인 송명희 시인의 유명한 노래가 있다. “공평하신 하나 님이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나 남이 없는 것 내게 주셨네”
② 마25장의 달란트 비유처럼 반드시 개발해야 한다. 그래서 그것을 돕는 부모, 교사, 사역자가 중요한 것이다.
본인도 노력해야 하겠으나 렘넌트 시기에는 누구를 만나 지원과 훈련을 받느냐에 모든 것이 좌우된다.
③ 반드시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천명과 미션을 깨닫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여기서 오직 복음을 위한 전문성을 만들도록 도와야 한다. 성경이나 주변의 사람들에게서 모델을 찾으면 좋다.
의료인에게는 모든 사람의 사랑받고 전도자로 살았던 의사 누가가 모델이다(골4:14). 경제인들은 전도자와 모든 교회의 식주인으로 살았던 가이오가 모델이다(롬16:23).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실로 백성을 사랑한 다윗같은 왕 이 있다(시78:70-72). 오직 말씀 묵상하며,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았던 여호수아 같은 군인도 있다(수1:8).
3) 바울은 이 디모데를 어떤 경우도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세웠다.
대부분 편하게 살기를 가르치는데,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을 붙잡고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가르쳤다(8절)
딤후2장의 군사, 경주하는 자, 농부와 같이 서라고 했는데, 이들의 특징이 뭐냐? 강한 자들이다.
① 복음 위해 핍박도 각오하게 만들어야 한다. 바울이 감옥에 갇힌 이유도 이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를 외치다 이단 소리를 들으며 고난을 당한다 해도 오히려 자부심 가지고, 감사할 정도로 복음을 분명히 심어주어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 유일한 그리스도, 절대적인 그리스도이시다(행4:12, 행20:24).
그런데 만나는 사람들이 살아나고,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마귀는 어떻게 방해하겠는가?
대부분 쉬운 길을 가고, 계산과 이익 따라간다. 내 자식, 내가 키우는 렘넌트가 그 길 가지 않도록 키워야 한다
② 진짜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야 한다. 분명히 세상 나라가 있고, 하나님 나라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나라 속에 분명히 마귀가 주인 노릇하고 있다. 그래서 갈수록 타락하고, 악해지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승리할 비밀을 주신 것이다(눅10:19)
우리가 가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고 누릴 축복이다(마12:28)
세상의 왕 마귀가 하는 짓을 알면 다 양보해도 된다(마26:51-53, 눅22:50-51). 더 큰 축복이 준비되어 있다.
③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게 만들어야 한다. 다른 힘이고 절대적인 능력이다. 그 비밀이 기도다.
렘넌트 때 기도로 모든 것을 풀고, 응답 받는 비밀이 훈련되어야 한다. 특히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이 축복이 필요하다. 어려울 때, 반대로 잘 나갈 때 이것이 필요하다. 내가 먼저 기도의 사람이 되라. 그대로 전달된다.
결론-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각자가 하나님이 남겨놓은 렘넌트이다. 그리고 나를 통해 세워질 또다른 렘넌트 한 사람이 중요하다. 오늘 누릴 응답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축복이다. 이 응답과 축복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렘넌트를 세우는 자(딤후1:3-8) 7/21/2019 July 21,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한 사람(행9:10-15) 7/14/2019
세상의 기준으로 한 사람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무시하고, 쉽게 생각해도 되는 존재일지 모른다. 실패하는 대부분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간다.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는다. 한 사람이고, 잠깐 만나는 사람도 그 한 사람의 가능성과 미래를 보면서 살아간다. 세상을 살려야 할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
성경에 하나님은 한 사람을 세워서도 세상을 바꾸고, 시대를 살렸다. 그들을 하나님이 남겨놓은 렘넌트라고 한다.
그 속에 일곱 렘넌트가 있다. 요셉 한사람, 모세 한사람, 다윗 한사람이었다. 그 속에 본문의 바울 한사람이 있다 왜 한 사람일까? 그들은 단순한 한 사람이 아니었다. 유일한 사람이었고, 절대적인 사람이었다. 왜 일까?
첫째, 그들은 하나님의 절대 사랑 속에 있었다. 모자르고, 실패하는데,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 필요했다. 그것이 복음의 시작이다(사43:4, 롬5:8, 요일4:10). 다른 사랑에 속지 말고, 이 절대 사랑 붙잡고 살아가라.
둘째, 그들은 하나님의 절대 방법 속에 있었다. 세상의 미련한 자, 지혜없는 자, 연약한 자들을 택하여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셨다(고전1:26-29). 늘 스스로 대단한 줄 알고 교만하다가 무너진다. 아담도 그렇게 사단에게 무너졌다(창3:5) 바벨탑의 저주가 그렇게 시작되었다(창11:4). 정말로 내가 그 분 앞에서 부끄러운 자요, 무능한 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하나님은 당신의 방법으로 시작하신다.
셋째, 그들은 하나님의 절대 능력 속에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 속에서 살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야 나도 살고,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하며 살 수 있다. 그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보다 지혜롭고 강하다. 다윗이 이 사실을 정말 믿고 고백하면서 골리앗 앞에 섰다(삼상17:47)
하나님이 셀 수 없는 미디안 족속의 군대를 기드온의 300용사로 이기게 하신 이유도 그것이다(삿7:1-7)
이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방법, 절대 능력 속에 있는 자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겠다는 것이다. 그는 단순한 한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이 남겨 놓으신 유일한 사람, 절대적인 사람이다. 우리가 그 속에 있다.
- 내가 하나님이 남겨 놓으신 그 한 사람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믿음 회복하라. 내가 절대 제자로 서는 것이다.
1) 내가 구원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증거다. 성경은 계속 말씀을 통해 확인해주시는데 내가 놓치고 산다.
내가 부족하고, 어떤 환경 속에서 살아왔어도 상관없다. 그것이 상처로 남아 또 넘어져도 상관없다. 속지 마라.
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실 때 영원 전에 예정하시고, 선택하셨다는 것이다(엡1:3-5).
나를 만들고, 모태에서 지어냈다고 했다(사44:2). 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도 알고 계셨다.
② 내 힘으로 날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분이 내게 찾아와서 나를 구원하신 것이다(사43:1).
본문의 바울처럼 깨닫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교회를 대적하던 자도 그 분이 찾아오신 것이다.
워낙 사단에게 붙잡혀 악하게 살아서 받을 고난이 많을지라도 그것도 다 증거가 되게 하셔야 한다(16절).
2) 이 사람이 그리스도를 깨달으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성취되는 것이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해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했다(15절)
①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들으면서 각인시키라(롬10:17). 각인된대로 생각하고, 그 생각대로 모든 것이 움직여진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았다(롬8:1-2). 나도 해방되고, 남도 해방시켜주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할 권세를 받았다(요일3:8). 지금까지 내 인생과 가문과 세상 속에서 역사하던 사 단의 권세와 싸우기만 하면 이기는 것이다(약4:7, 벧전5:8-9). 이 권세로 흑암에 묶인 자들을 살려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라는 길을 찾은 자다(요14:6). 내 인생 전부 속에 그 분이 함께 한 것이다. 이 길을 말해주라. ② 그리스도를 묵상하면서 뿌리를 내리라. 뿌리를 내린 만큼 강해지고, 열매가 나온다. 쓴 뿌리가 바뀌어야 한다.
조금만 말씀 묵상하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방법, 절대 능력을 체험하라.
“묵상”이라는 말은 다시 생각해보고, 내게 적용해보는 것이다(수1:8, 시1:2-3).
특히 내 인생이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방법, 절대 능력 속에 있다면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라(골2:6-7)
③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면서 체질을 바꾸라. 결국 체질대로 산다. 오래된 것이다.
나도 모르는 불신앙 체질(염려, 걱정), 세상 체질(육신의 즐거움과 세상의 욕심), 율법 체질(늘 판단하고 정죄),
열심 체질도 무섭다. 나의 열심이고, 나의 공적이고, 나의 자랑이 된다. 그러다 안 되면 스트레스 받고 무너진다
이 체질이 쉽게 안 바뀐다. 자신과 싸우고(고전15:31), 세상과 싸우고(요일2:15-16), 사단과 싸우라(눅10:19)
- 나를 통해서 세워져야 할 한 사람의 언약을 붙잡고, 집중해보라. 나를 통해 절대 제자가 세워진다.
1) 하나님이 핍박자 바울을 어떻게 쓰시는가? 한 사람을 통해서 세계 역사가 바뀐 것이다.
모든 이방인을 살리는 첫 선교사, 시대적 전도자, 성령의 감동으로 신약성경의 절반을 기록한 인물이 된다.
① 바울이 그 많은 도시 중에 왜 하필이면 이 다메섹이라는 지역에서 꺽이고 그리스도께로 돌아왔을까?
중요한 이유가 있다. 이 다메섹에 이 핍박자 바울을 받아주고 도와줄 수 있는 한 사람, 아나니아가 있었다.
뭘 하고 있었냐? 기도하고 있었다. 기도하면서 주의 뜻을 순종할 준비를 하고, 힘을 얻고 있던 사람이다.
다메섹에서 또다른 마가 다락방을 체험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이전 캠프라고 한다.
② 바울의 첫 사역의 시작이 왜 안디옥 교회에서 시작되었을까?
그 안디옥 교회에 핍박자요 실패자인 바울을 이해하고, 함께 동역할 수 있는 바나바와 성도들이 있었다.
하나님이 아무에게나 중요한 사람을 붙이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먼저 준비되기를 원하신다.
모든 것을 복음의 눈으로 보면 된다. 알고 보면 모두가 창3장의 희생자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서 다 끝냈고(요19:30), 다 하실 수 있고(롬8:28), 모든 것을 증거로 쓰시겠다는 것이다(행1:8).
2) 한 사람의 절대 제자가 세워질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단어 세가지가 있다.
① 소수다. 많은 사람과는 집중이 어렵다. 그래서 주님도 12명의 소수를 제자로 택하여 집중하셨다(막3:13-19)
하나님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작은 일, 작은 자, 소수를 천으로 생각하고 하라(사60:22)
② 지속이다. 예수님이 제자들 택해놓고 수많은 실패를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한 것이다(요13:1).
내가 누군가를 3년만 지속해서 집중하면 분명히 한 사람의 인생에 치유와 변화가 일어난다. 그가 제자가 된다.
③ 오직 그리스도로 집중하라. 어려움을 이해하고 돕지만 그것이 주가 되어 버리면 실패한다.
다 도와주고도 그리스도가 남게 해야 한다. 핵심은 말씀을 따라가고,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사람이 있다(요6:68)
결론-나 한 사람이 방법이고, 결론이다. 이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이 준비한 나 같은 한 사람 살리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한 사람(행9:10-15) 7/14/2019 July 1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