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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응답 : 유월절 언약의 깃발로 시작하라(출12:21-27) 1/5/2020
“237의 깃발을 세우는 교회”의 언약을 붙잡고, 새해를 시작했다. 하나님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붙잡고 가는 우리 자신과 만나는 사람들을 계속 치유하실 것이다(치유 사역). 후대들을 살리는 증거를 주실 것이다(렘넌트 사역). 다민족 계속 일으키셔서 237 나라를 살리는 증거주실 것이다(다민족 사역).
이제 우리는 이 첫 주간을 어떻게 시작할까? “유월절 언약의 깃발로 시작하라”고 제목을 정했다.
나의 모든 현장 속에 유월절의 깃발을 세우는 기도로 한 해를 시작하라. 어디에 이 깃발을 세울까? 내 안에 세우고, 내 가정에 세우고, 우리 교회 안에 세우고, 나의 현장 속에 세워야 한다.
일단 유월절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고 가야 한다. 요셉이 죽고 난 이후부터 이스라엘의 후대들이 서서히 하나님의 언약을 놓치기 시작한 것이다. 요셉은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갔지만 그 땅을 살리는 자로 산 것이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었으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비밀 하나로 승리한 것이다. 왕이 인정했다. “이같이 하나님의 신에 충만한 사람을 어떻게 얻을 수 있겠냐?”. 그 요셉이 애굽 총리가 되어서 자기 가문과 그 시대 강대국 애굽까지 살린 것이다.
문제는 요셉이 죽고 난 이후다. 왜 이 땅에 살아야 하는지를 놓치고 그냥 먹고 산 것이다. 애굽을 살린다는 말은 나하고는 관계없는 말이었다. 당연히 영적인 것은 다 잃어버리고, 오직 육신과 세상에 잡혀 산 것이다.
결국 모세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까지 그 땅에서 400년 노예가 되어 산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이렇게 살다 갈 수는 없다. 이스라엘이 노예로 살았다는 말이 무엇인가? 우리도 세상의 노예, 육신의 노예로 살다 갈 수 있다. 흑암 권세에 눌려 우울증, 중독, 정신문제에 시달리다 가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나중에는 후대에까지 이 고통과 저주를 물려주고 가는 것이다. 이제는 빠져 나오라는 것이다.
- 하나님은 유월절을 만들어 양을 잡아 그 피를 온 집안에 바르라고 하셨다(22절). 이때 어떤 기적이 일어났는가?
1) 400년 운명, 저주가 끝난 것이다.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의 운명 저주를 끝냈다는 말이 이것이다(요19:30)
다시 세상에 종노릇하며 살 인생 아니다. 다시 망할 인생 아니다. 하나님의 복을 누릴 인생이다.
2) 그동안 이들을 실패와 고통으로 짓누르던 대적의 머리를 꺽은 것이다.
① 유월절 양의 피를 발랐는데, 하나님이 그 밤에 애굽 땅에서 처음난 모든 것들을 치셨다고 했다.
왕의 첫 아들부터 시작해서 짐승의 첫 번째까지 다 치셨다고 했다(29절).
② 우리 인생을 실패와 고통으로 몰고 가는 사단의 권세를 꺽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밤에 애굽의 왕이 모세에게 항복하듯이, 사단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앞에 항복해 버린 것이다.
이것을 제자들이 체험했다(눅10:17-20). 이것이 창3:15에서 주신 언약의 성취이다.
③ 이 사단의 권세가 항복을 하면서 그들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거기서 세상을 살리는 개인과 가문과 나라로 새로 시작한 것이다. 세상을 살리는 전도자의 축복이다.
이제는 우리에게 이 시대 237 나라를 치유하고 살리는 영적인 힘, 경제, 제자, 다 준비해놓으셨다는 것이다.
- 이 절기의 언약을 규례(Ordinance)로 삼아서 우리의 자손 대대로 지키라고 했다(24절)
우리가 붙잡을 언약이자 미션이다. 유월절 언약 속에 있는 세가지 영적 승리를 선언하면서 가라는 것이다.
1) 이제는 나 자신의 옛틀과의 싸움에서 승리했고, 승리할 것이라는 선언이다.
①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붙잡고 구원받은 순간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다(고후5:17)
내 안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누릴 그의 자녀이다(7가지 권세와 축복).
우리가 그리스도 밖에서 노예로 살고, 종으로 살고, 실패자로 살았어도 상관없다. 우리는 새 인생이다.
② 43-48에 보면 양의 피를 뿌리고, 남은 양의 고기를 같이 먹으라고 했다(누룩 안 들어간 빵과 쓴 나물과 함께)
여기서 성찬식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스도의 몸을 먹으면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면서 나를 당신의 영광을 위해 쓰시겠다는 것이다.
③ 내가 누구인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정체성에 대한 분명한 선언을 해라.
기도하면서 하고, 어려운 일이 올 때, 다시 유혹이 올 때 하라. 자신에게 하고, 마귀에게 하라. 이것이 싸움의 시작이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이 선언을 하고 싸운 것이다(삼상17:45-47)
내가 구원받은 순간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지, 어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내 안에 있는지를 모르고 놓치니 늘 사람에게 상처받고, 환경에 눌리고, 결국 사단에게 당한다(닭장에서 자란 독수리 새끼의 비유).
2) 이제는 후대에게 언약과 축복을 전달하는 자로 서겠다는 선언이다.
요셉 이후의 조상들이 언약을 놓치니 그 후대들이 싹 400년 운명과 저주의 노예들이 된 것이다.
① 반대로 마침내가나안에 가면서 후대들이 이 유월절이 무슨 의미냐고 물을 때 대답할 준비를 하라고 했다(26절) 오직 그리스도의 언약을 전달하고, 이 언약 붙잡고 산 믿음의 증거와 거기서 나오는 축복을 전달하라는 것이다.
후대를 위해 그 기도를 하고, 작은 일을 해도 씨 뿌리는 자의 삶을 살라. 무엇으로 심든지 반드시, 영원히, 후대 가 그대로 거둘 것이라고 했다(갈6:7-9). 13세 이상의 렘넌트들도 나의 다음 세대를 생각하며 기도하라.
② 우리가 렘넌트 사역에 헌신하는 것은 단순히 내 육신의 자식만을 위한 언약이 아니다.
교회와 현장에서 만나는 영적인 자녀들이다. 모세의 뒤를 이은 자는 그를 도운 여호수아였다. 사무엘이 세운 사 람은 그가 기름부은 다윗이었다. 특히 바울이 세운 디모데, 디도는 다민족 자녀들이었다(TCK).
3) 237 살리는 영적 군대로서의 선언이다.
① 우리가 구원받은 것이 그냥 잘 먹고 살다 오라는 정도 아니다.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부족한 우리를 통해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 살리기 위해서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② 이 유월절기를 통해 해방되어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여호와의 군대라고 불렀다(41절)
우리 수준과 세상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면 노예들이다. 상처투성이의 사람들이다. 그러나 하나님 눈에는 달랐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 붙잡고, 세상을 살릴 자들이다.
③ 올해 다락방 가족 전체가 받을 7가지 응답에 대해 나왔다(집중의 축복, 237선교, RU를 통한 전도자 훈련, 치 유, TCK 살리는 것, 렘넌트 써밋 훈련, 개인 전도스케줄).
전도 스케줄부터 작성하라. 300명 전도 리스트, 30명 영접, 3명 제자화 놓고 영적 싸움의 기도를 시작하라.
분명히 사단은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었고(고전15:25), 우리 앞에 무릎 꿇을 것이라고 했다(롬16:20).
언제일까? 그리스도의 피 언약 붙잡고, 정말로 흑암에 묶인 자를 살려내는 전도를 놓고 기도할 때이다.
결론-우리가 하나님의 군대이다. 오직 그리스도로 세가지 미션을 선언하고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유월절 언약의 깃발로 시작하라(출12:21-27) 1/5/2020 January 5, 2020
제1,2,3 RUTC 응답 : 237의 깃발을 세우는 교회(사62:10-12) 1/1/2020
이스라엘의 나라가 망하고 가장 어려울 때에 이 언약을 주셨다. 백성의 길을 준비하고, 큰 길을 세우고, 모든 나라와 민족을 향한 깃발을 들라는 것이다. 1990년 1월, 어려움 속에서 시작한 한마음교회에 행11:19-21의 말씀을 주시면서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다민족을 살리라는 미션을 주셨다. 개인과 교회 현실에 너무 안 맞는 말씀이었는데, 하나님은 지난 23년간 이 언약을 성취하셨고, 오늘의 다민족 사역을 하는 교회로 세워주셨다.
이제 와서 보니 이 언약 성취를 위해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과 교회에 많은 것을 주셨다. 고통 당하는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게 하셨고, 교회와 현장 속에 중요한 시스템들과 제자들을 세워주셨고, 가정과 자녀들마다 축복하셨다.
이제 더 깊이 깨달아보니 모든 민족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요3:16, 딤전2:4, 막16:15-20), 그리스도의 마지막 언약이었고(마28:18-20), 성도가 누려야 할 모든 응답과 축복의 결론이었다(행1:8).
올해 우리는 “제1,2,3 RUTC의 응답”라는 시간표를 붙잡고, 계속 세가지 사역에 열매를 맺는 교회로 서야 하겠다.
- 치유사역이다. 내가 치유 받고, 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개인과 교회로 서는 것이다.
본문 10절에 “성문으로 나아가라”는 말은 “더이상 내 상처, 한계, 영적문제에 갇혀 있지 말라”는 말이다.
계속 치유 받으라는 말이다. 모든 사람을 살릴만한 길을 만들기 위해서 내 안의 돌들부터 제하라고 했다. 역시 치유 받으라는 말이다. 다른 길이 없다. 절대 해답, 절대 미션, 절대 능력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1) 오직 그리스도, 절대 해답이다. 이 오직 그리스도로 각인 바꾸는 일을 계속하라.
각인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 일년 이년에 바뀌는 것이 아니다. 오래 걸리고 오래된 것들이다.
딱 하나의 결론이 나와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문제가 끝났다(요19:30). 어떤 문제가 와도 문제가 아 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보이고, 그것이 느껴지고, 믿어질 정도로 옛틀(옛기준, 옛수준, 옛표준) 바꾸어야 한다.
2) 오직 하나님의 나라, 절대 미션이다. 이 비밀 가지고 계속 영적 싸움하면서 내 안의 쓴뿌리를 끝내야 한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눅17:21). 그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게도 나를, 내 가정과 자녀들을, 세상을 무너뜨리기 위해 역사하는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마12:28)
내 인생과 현장에 하늘의 배경이 역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와 기쁨이 오는 것이다(롬14:17). 2020년에는 갈수록 계속되는 지옥 같은 세상, 천국처럼 사는 비밀 누리기를 바란다.
3) 오직 성령의 능력, 절대 능력이다. 이 능력을 누리는 것이 체질이 되면 된다.
내가 모자르고, 힘이 없기 때문에 약속하신 것이다. 내 힘과 수준으로는 절대로 세상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성 령의 능력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다른 욕심은 다 버리고, 이 거룩한 욕심만 품고 살라.
우리가 정말 기도하면 힘을 주시겠다는 것이다(눅11:13, 요14:12). 이 힘으로 영적 싸움 싸우고(엡6:10-12), 이 힘으로 사람도 살리고(막9:29), 이 힘으로 헌신도 해서(빌3:3), 참된 써밋의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창41:38)
- 렘넌트 사역이다. 이제 렘넌트 시대, RUTC 시대의 열매가 나오고 있는 시간이다.
본문의 축복을 말씀하시기 전에 사6:13에 이 언약을 누릴 주인공들이 렘넌트라는 사실을 먼저 말씀하셨다.
1) 1세대들은 내 대에 모든 무능과 저주를 끝내고, 우리의 후대들이 백배 축복의 계승자가 되게 만들어야 한다.
부모가 먼저 언약을 생명 걸고 붙잡고(신6:4-6), 앉으나 서나 언약 전달하라(신6:7-9). 가진 것이 없어 다른 거 못 해주어도 상관없다. 언약만 제대로 전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여호와이레로 축복하실 것이다(창22;14)
하나님이 중요한 테스트를 할 수도 있다. 언약을 선택하는지, 육신의 것을 선택하지를 보고 계신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축복하실 때 이 과정을 거치게 하셨다(창26:3, 5, 24)
2) 우리 렘넌트들은 기성세대 살리고, 세상을 살리고, 문화를 살리는 언약을 붙잡고 내 미션을 찾으라.
내 부모와 어른들이 복음 속에 있고, 기도 배경으로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고 겸손히 도울 길을 찾으라.
렘넌트는 인생경험이 부족한 것 외에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어른들을 도우라. 그것이 실제적인 미래 준비다
여호수아가 모세를 도우면서 미래 지도자 준비를 한 것이다(수1:1). 사무엘이 어릴 때에 성전에서 심부름 하면 서 미래 지도자 준비를 한 것이다(삼상2:18). 다윗도 마찬가지였다(시78:70-72).
3) 우리 어른들은 부족해도 계속 렘넌트들을 격려하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요21:15에 예수님이 “내 어린 양을 먹이라”고 한 의미가 그것이다(후대를 위한 기도문)
- 이 두가지 사역의 축복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살리는 237의 깃발을 세우는 것이다.
깃발을 세운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단순히 깃발을 드는 정도가 아니다. 깃발을 세우고, 꽂는 것이다.
1) 이미 깃발은 준비되어 있다. 승리하신 그리스도가 깃발이다.
① 이스라엘이 대적과 싸워 이길 때 “여호와닛시”라는 단어를 썼다(출17:15).
“하나님이 나의 깃발”이라는 말은 이미 승리했다는 것을 선포하라는 것이다.
② 전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불신앙(두려움, 염려)과 분열이다. 가나안 열정탐꾼이 그렇게 실패했다. 올바른 말을 한 것 같은데, 그것이 불신앙이 되고, 두려움과 분열을 만들어냈다. 언약궤를 앞세우고 요단을 건널 때, 여리고 성을 돌 때는 단 한 사람도 불신앙을 말하지 않고, 승리의 언약을 붙잡고 가니 전무한 역사가 벌어진 것이다.
2) 하나님의 축복으로 23년간 다민족 사역과 237나라를 살릴 기본 시스템들이 만들어졌다. 깃발을 꽂는 시간이다. ① 3천 제자, 300 지교회, 30나라에 선교사를 보내는 언약을 잡고 계속 기도하고 헌신하라
지역마다 지역 지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고 하나 되라. 구역이 단순한 구역이 아니고, 함께 기도하며 힘을 얻 고, 전도 캠프하는 지교회 사역이 되도록 헌신해보라.
② 군 지교회, 대학 지교회, 치유 지교회, 곳곳마다 시스템이 세워지도록 헌신하라.
혼자서 시작해도 된다(고전3:16). 두 세사람만 모여도 된다(마18:19-20).
교회 안에 작은 일을 해도 그 일이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여질 것을 믿고 하라(한국의 행주산성 이야기)
결론-이렇게 237의 깃발을 들고 나갈 때에 하나님은 무슨 축복과 응답을 약속하셨는가?(11-12절)
“네 구원이 임하느니라”. 우리 자신이 살아난다는 것이다. “상급과 보응이 네 앞에 있느니라”. 작은 헌신도 하나님이 갚으실 것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에 “모든 사람들이 너를 거룩한 백성이라고 인정할 것이라”고 했다. 성공하려고 하지 않아도 성공의 자리로 보내고, 내 부족한 인생이 그 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2020년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의 깃발, 승리의 깃발을 꽂으며 237을 살리는 최고의 응답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응답 : 237의 깃발을 세우는 교회(사62:10-12) 1/1/2020 December 31, 2019
제1,2,3 RUTC 실현 : 오로지 기도에 힘쓰니라(행1:12-14) 12/29/2019
2019년의 마지막 주일이다. 남은 며칠은 올해의 마지막 기회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다.
왜 일 년이 365일로 나누어지고, 그것이 52주로 나누어지고, 매일이 24시로 만들어졌는지는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서 만들어진 것을 안다. 그것을 잘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창조 원리이고, 거기에 하나님 계획이 있음을 알게 된다.
365일이 지난 후에는 새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7일이 지난 후에는 새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24시간이 지난 후에는 또 새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오늘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이다. 거기서 하나님의 계획을 찾고,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며, 세상을 살릴 축복을 누리며 살라는 것이다. 거기서 기도 24시, 전도 24시가 나온다.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오늘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고(약4:13-16), 다시 새해를 허락하시면 새로운 시작이다.
2020년 새해에는 세상적으로도 많은 것들이 바뀔 것이다. 이 새로운 해를 맞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남은 며칠이 우리 각자에게 본문의 마가다락방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신 후 제자들이 왜 마가다락방에 모였고, 무엇을 했나? 거기서 붙잡은 축복은 무엇이었나?
분명한 것은 이들이 로마를 살리고, 세계복음화를 한 것이다. 무슨 시간을 가졌을까?
- 나의 현주소를 본 시간이다.
우리에게 새로운 날이 있고, 새로운 미래가 있다면 지금 나는 그 시간을 향해 잘 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1) 네비게이션을 보면 핀 기능이 있다.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찍어보는 기능이다. 특히 길을 잃어버렸을 때 중요하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있는 자리를 알려줄 때도 그 핀을 찍어서 보내주면 된다.
2) 특히 렘넌트들은 늘 내 현주소를 살펴보는 일을 자주해야 한다. 렘넌트가 어른들보다 부족한 것은 하나이다.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나머지는 뭐든지 앞선다. 특히 많은 미래가 있다는 것은 너무 큰 축복이다.
인생을 오래 살면 후회스런 시간들이 참 많다. 중간 중간 나의 현주소를 점검해보면 여러 가지 다가올 실패와 후회스런 시간을 막을 수 있고, 줄일 수 있다. 어른들이 잔소리를 하는 것은 그것을 도와주고 싶은 것이다.
3) 사람의 잔소리나 충고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딤후3:16-17).
① 매일 말씀 속에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위로를 듣고, 권면과 책망도 듣고, 말씀 앞에 나를 인정하고 새로하라.
특히 문제가 왔을 때, 내 한계를 느낄 때, 실패를 했을 때, 말씀을 붙잡고 솔직하게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제가 이것 밖에 안 됩니다. 이것이 제 모습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저를 도와주십시요” ② 마가 다락방에 모인 성도들이 먼저 이것을 한 것이다. 내 놓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3년을 예수님 따라다니면서도 늘 육신과 세상 중심으로 살았고(마16:23),
그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두려움 속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간 사람들이었다. 무슨 기도를 했겠는가?
하나님 앞에서 나의 현주소를 본 것이다. 새해를 맞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나를 보는 시간들이 있기를 바란다.
- 거기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언약을 붙잡은 시간이다.
1) 주님은 이미 승천하시기 전에 세가지 절대적인 언약을 주셨다(1,3,8의 언약).
① 그리스도의 언약이다(행1:1). 어떤 문제 속에 있었어도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는 것이다(요19:30).
이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실패한 마가다락방의 성도들이 그래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 ② 하나님 나라의 언약이다(행1:3). 그 분이 내 안에 계시면서 내가 가는 곳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겠다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가? 내 인생을 그렇게 힘들게 한 흑암의 권세를 무너지게 하겠다는 것이다(마12:28)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그 분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살도록 도우시겠다는 것이다(롬14:17). 나를 천국 배경으로 살게 하시겠다는 것이다(빌3:20).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이 배경을 누리고, 로마를 이긴 것이다.
③ 성령의 능력의 언약이다(행1:8). 우리의 능력으로는 겨우 세상을 살다가 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이 능력을 정말로 믿을 때에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슬픔도 고통도)이 증거가 되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 힘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다 오라는 것이다.
2) 이 언약을 내 것으로 붙잡고 진짜 기도해 보라는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단어가 14, 24, 25, 00이라는 숫자다.
언약 붙잡은 기도를 해보라고 언약 기도제목을 나누어 주었다. 매일 그 언약이 나의 언약이 되도록 기도해보라.
① 조금만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행1:14에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이 모여 한 일이다. ② 하루 24시간만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이 24의 비밀이다.
③ 절대 불가능이 절대 가능으로 바뀌는 일들을 수없이 체험할 수 있다. 그것이 25의 비밀이다.
④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은 이 땅에서만이 아니다. 우리가 한 작은 기도와 헌신도 영원한 응답과 축복과 상급으 로 연결되는 것이다. 00의 비밀이다.
- 여기서 시작된 응답과 축복이 전 세계를 살린 것이다. 그것이 237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축복이다.
행2장에 보면 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체험한 5가지 하나님의 절대 축복이 있다.
1)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체험한 축복이다(행2:1-3). 불 같은, 바람 같은 능력이 그들 위에 임한 것이다.
두려움도 사라진 것이다. 실패의 부끄러움과 좌절도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 나를 바꾼 것이다.
나의 무능에 낙심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우울증과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이 능력 체험하면 끝난다.
2) 절대 문이 열리는 축복이다(행2:4-13). 다민족이 보이고, 그들이 나를 통해 살아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 언약을 가지고 사업도 해보라. 다민족이 내 사업장으로 오는 것이다. 237 선교의 시작이다(사60:1-4).
3) 그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 제자들이 나온 것이다(행2:14-41)
계속 언약의 말씀(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이 선포되고, 예배하는데, 3천제자가 일어난 것이다.
각 지교회마다 지속적으로 이 일을 하면 된다. 우리 성도들을 통해 3천 제자가 그렇게 일어날 것이다.
4) 아무 것도 없었던 그들의 삶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절대 시스템이 된 것이다(행2:42-45).
하나님이 축복하고 쓰실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된 것이다. 서로를 도울 정도의 경제 시스템까지 세워졌다.
5) 자기들이 살고 있는 자리에게 계속 구원받는 사람들이 일어난 것이다. 절대 현장의 축복이었다(행2:46-47)
그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을 더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결론-메시지에서 1,3,8,14,24,25,00,237이라는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묵상해보라. 세상 살리는 영적 비밀의 숫자이다. 평생 누려야 할 이 마가다락방의 언약을 붙잡고, 새해를 맞기 전에 깊은 기도의 시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오로지 기도에 힘쓰니라(행1:12-14) 12/29/2019 December 29, 2019
제1,2,3 RUTC 실현 : 크리스마스에 누릴 참된 평화(눅2:8-14) 12/2/2019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를 경배한다”라는 뜻이다. 우리가 그 분께 감사하고 경배해야 할 두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는 그 분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축복 때문이다. 10절에 천사가 “큰 기쁨의 좋은 소식”(“복음”)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했다. 우리를 “구원하실 분”으로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이다(11절). 이 성탄절에 분명하게 붙잡고, 감사하고, 누려야 할 축복이 “그리스도가 주신 구원의 축복”이다. 이 축복 누리면 정말 모든 문제가 다 끝나는 것이다.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가 당할 모든 저주를 영원히 해결하신 것이다(롬8:1-2). 분명히 원죄의 저주 있고(롬5:12), 가문의 저주있고(출20:4-5), 개인의 죄로 인해 당할 저주들이 있다(롬3:10-18).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이제는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의 특권을 주신 것이다. 영원한 왕으로 오셔서 이 땅에서 끊임없이 고통과 저주를 만들어내는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것이다(요일3:8). 정말로 이제는 속고, 뺏기고 살지 말고, 영적싸움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눅10:19). 그 분이 영원한 선지자가 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길과 진리와 생명을 알게 해주신 것이다(요14:6). 우리의 영원한 미래까지 다 준비해 놓으신 것이다. 정말로 그 분께 다 맡기고 (생명도, 자녀도, 사업도, 노후도, 영원까지)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보라는 것이다(벧전5:7)
이때 따라오는 중요한 축복이 우리 안에 평화가 임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 경배하고 감사해야 할 두 번째 이유다. 본문 13-14절에 천군과 천사들의 부르는 찬송의 내용이 그것이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우리가 평화(Peace)라고 할 때는 두가지 내용이 같이 들어있다. 평안(Comfortness)의 축복과 하나됨(Oneness)의 축복이다. 지금 사람들에게, 가정마다, 교회에, 세상 속에 필요한 것이 이것이다. 우리 안에 평안함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분쟁과 싸움과 전쟁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전 세계가 전쟁터이다. 정치는 두말할 것도 없고, 가정, 교회까지 분쟁과 싸움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그리스도만 이 갈등과 싸움과 전쟁을 끝낼 수 있다(사9:6, 슥9:10). 이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해야 할 세가지의 미션이 우리에게 있다. 그것으로 우리는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수 있다.
- 모든 다툼과 분쟁과 싸움의 근원에는 사단의 역사가 있다는 사실부터 붙잡으라.
1) 왜 싸울까? 기분 나뻐서 싸우고, 억울해서 싸우고, 공평하지 못해 정의를 위해 싸운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은 자기 주장, 기준, 욕심과 관계되어 있다. 조금만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해보면 싸울 일도 없다.
하나님은 오히려 억울한 것은 양보하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더 큰 것 준비하셨다는 것이다.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은 없고, 있어도 안 믿겠다는 것이다. 자기 기준과 욕심대로 하나님이 안 해주기 때문에 안 믿고, 못 믿겠다는 것이다.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있으면 왜 이렇게 세상이 어렵냐는 것이다.
2)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고, 사단이 한 일이다(요10:10의 도적).
특히 어떤 이유로든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 분쟁과 싸움이 시작될 때는 그 배후에는 다른 영의 역사가 있다.
사단의 영이다. 이 사단은 처음부터 거짓말하는 자요, 살인하게 하는 자요, 욕심을 행하는 자라고 했다(요8:44)
성경에 네피림 시대가 그렇게 열렸다(창6장). 육신의 욕심에 잡혀 끝없는 타락이 계속되는 데, 그것이 사단의 역사“”위에서 떨어진 자“)였다는 것이다. 바벨탑 시대로 그렇게 열렸다(창11장).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하나님 을 대신 하겠다는 것이다. 사단은 이 욕심을 위해서 자기들끼리 힘을 모아 그 힘으로 독재도, 전쟁도 한다.
- 평화의 왕(사9;6)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 가정에, 내 삶의 자리에 왕이 되게 만들라
1) 어느날 나도 모르게 내가 왕 노릇하고, 내가 주인 노릇하고 살고 있다. 그때 사단도 같이 역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시기, 다툼, 거짓말, 이런 것들은 위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땅의 것이요 정욕적인 것이요 귀신의 것이라 고 하신 것이다(약3:14-16).
2) 그때 그리스도 앞에 무릎 꿇고 그의 다스림을 구하라. 다 깨지고, 망해서 무릎 꿇지 말고, 평소에 하면 된다.
그것이 3오늘이다. 매일 말씀과 기도 속에서 힘을 얻고,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힘을 얻는 것이다.
그때 위로부터 오는 것이 있다고 했다. 성결함과 평안과 관용과 선한 열매들이 나온다고 했다(약3:17-18)
그들이 가는 곳에 화평의 역사가 일어난다(고후5:18-19). 사람을 살리고, 가정과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께 화평의 사도로 쓰임받기 위해 세가지 원네스의 힘을 만들어야 한다.
사단은 한쪽으로는 계속 다투고 분쟁하게 하면서 자기들의 힘을 모아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미국에서의 3단체의 힘은 엄청나다. 유대인 단체, 뉴에이지 단체, 프리메이슨 단체들이 좋은 일도 한다.
그런데 그리스도만 거부하는 것이다. 심지어 오직 그리스도 얘기하지 말고, 세계 종교를 통일하자고 까지 한다. 1) 사단은 조용히 세상에 그리스도 없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유일하신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가리워지면 결국은 온 땅에 흑암이 덮게 되어있다(사60:1-2).
세상의 영, 사단이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해서 그리스도만 믿지 못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고후4:4)
결국은 마지막 때에 고통의 날이 온다고 했다(딤후3장). 미움, 분노, 다툼, 전쟁, 테러 들이 계속되면서 우울증, 정신문제, 약물 중독, 자살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2)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나라, 성령의 능력으로 원네스 되어 세상 살리는 교회들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원네스의 힘으로 렘넌트 살리는 것이다. 렘넌트 살리는 일 때문에 무조건 하나되어야 한다.
25년 렘넌트 운동을 통해서 전 세계 렘넌트들이 이제 영적 써밋, 전문성 써밋, 문화 써밋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 이다. 우리 교회는 조용히 렘넌트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세우고, 축복해서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다.
② 그리스도 안에 있는 원네스의 힘으로 세계 선교하는 것이다. 그 중에 핵이 다민족 사역이다.
우리 교회에 시작부터 이 축복을 주신 것이다.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다.
교회 안에서 다민족 선교부터 시작해서 그들이 하나가 되어 세계를 향해 가는 것이다. 행13:1-3에 다민족으로 구성된 오인일조의 팀이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했고, 그들이 로마와 세계를 살린 것이다.
③ 그리스도 안에서 있는 원네스의 힘으로 치유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 주위에 너무 고통 당하고, 무너진 사람들이 많다. 그리스도의 권세를 가지고 가서 우리가 치유하고 살리라 는 것이다(막16:17-20). 그리고 가서 증인이 되어 나 같은 사람 살리라는 것이다(행1:8)
결론-이 크리스마스에 오직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과 원네스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넘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크리스마스에 누릴 참된 평화(눅2:8-14) 12/2/2019 December 22,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우리(마1:21-23) 12/15/2019
지난 주에는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하나님은 나를 향한 절대 축복의 계획을 가지시고, 내게 그것을 언약으로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나는 복의 근원, 나는 승리할 자, 나는 모든 민족을 살릴 자, 나는 후대에게 그 언약과 축복이 전달하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결론이 무엇이었는가? 이 언약을 이루기위해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함께(With)"의 언약이다.
이번 주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넘어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에 관한 말씀이다.
본문의 마태1장은 흔히 예수님의 족보라고 한다. 이것이 단순한 족보가 아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가 오시는 언약을 주시고, 어떻게 그 언약을 성취해 오셨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증거이고, 기록이다. 그 분은 약속하신대로 오셔서 우리의 구원(예수)이 되어주신 것이다. 이제 우리를 증인으로 세워 세상을 축복하고 살려야 하기 때문에 주시는 약속이 뭐냐? 그 하나님이 지금,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임마누엘의 의미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할 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일까?
-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을 누려야 할 적어도 세가지 현장이 있다. 세가지 공동체이면서 시스템이다.
1) 가정이라는 공동체, 시스템이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부부로 허락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함께 해서 돕는 자”가 필요했다는 것이다(창2:20)
① 뭐를 위해 돕는 자였을까? 밥 먹고 사는 것을 위해서인가? 요즘은 혼자서 먹고 살기가 훨씬 편한 세상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살리고 다스리는 그 일을 위해서 함께 사명 감당할 동역자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붙잡은 언약이 없고, 함께 감당할 사명을 놓치면 그 가정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가정이 되는 것이다. 좀 심하게 말하면 육신적인 결합일 뿐이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축복하시는 가정의 모습은 아니라 는 것이다. 청년들이 불신자와 함부로 사귀어서 결혼하면 안 되는 첫 번째 이유가 이것이다.
② 또다른 이유는 반드시 그 가정에는 성령이 역사하는 영적인 흐름보다는 다른 흐름이 있다.
다 가지고 잘 사는 것 같은 데, 늘 만족스럽지 않다. 안 채워진다. 그리고 각자의 성장과정에서 만들어진 상처 들이 뒤섞여 이유 없는 갈등을 만든다. 성경은 뭔가 모르는 어둠의 영들의 흐름이 가정에 있다는 것이다.
③ 반대로 그 가정이 그리스도와 언약 안에서 하나가 되어 있을 때는 하나님이 쓰시는 가정이 되는 것이다.
노아의 가정이 조롱을 받고 힘이 없었으나 하나님은 그 가정을 사용해 방주를 짓게 하시고, 세상을 보존하신다.
요셉의 가정이 많은 문제와 고통을 거치었으나 그 가정의 열두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만드신다.
하나님이 그들의 가정을 선택하셨고, 그들의 가정 속에 함께 하셨고, 그들을 축복하시고, 사용하신 것이다.
④ 지난 주에 하나님이 아브라함 개인을 택하시고, 평생 그 아브라함을 어떻게 축복하셨는지를 보았다.
나중에는 “내가 네 가족 전체의 하나님이 된다”는 약속을 주시고, 그 집의 모든 남자에게 할례를 받게 하신다 (창17:12-14), 그 아내 사라를 축복하고, 이름까지 “열국의 어미”라고 지어주라고 하신다(창17:15-16)
2) 교회라는 공동체, 시스템이다.
육신의 가족공동체보다 더 영원하고, 축복된 공동체가 교회라는 공동체이다.
① 육신의 가족은 이 땅에서 끝이다. 그 날에는 천사와 같을 것이라고 했다(막12:25). 그래서 허락한 짧은 날까지 행복하게 살라고 했다(전9:7-9). 특히 언약 안에서의 부부는 영원한 유업을 함께 받을 것이라고 했다(벧전3:7).
② 교회는 그 이상이다. 그리스도의 몸이고, 영원한 그 날에 함께 할 가족이라고 했다(계21:1-3).
그래서 마음을 같이하고, 서로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며, 겸손히 섬기라고 한 것이다(벧전3:8)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언약 속에서 같은 축복을 누리고, 계속 영적 흐름을 만들어내야 한다.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고, 나누고, 축복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마18:18-20)
3) 내가 일하는 직장과 지역의 공동체, 현장 시스템이다.
① 분명히 하나님이 함께 하는 직장과 지역에는 다른 문화와 축복의 흐름이 있다.
내 직장과 학교와 지역에 언약적 축복의 흐름이 흘러가게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을 다락방, 지교회라고 한다.
모든 산업인들과 직장인들은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 두 사람만 모여도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
하나님이 요셉 때문에, 요셉을 위하여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렸다고 했다(창39:5).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이다.
빌립이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 전하며 기도했는데, 귀신들이 떠나고 큰 기쁨이 임했다고 했다(행8:4-8)
② 성경에는 내가 있는 지역과 직장에 대한 언약이 많다.
하나님이 나의 땅을 지키시고, 내게 줄로 재어준 기업과 같다고 했다(시16:5-6).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네게 주었다고 했다(수1:2-3). 네가 영원히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사60:21)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이 나 때문에 내가 있는 지역과 직장과 학교에 함께 하시면 된다. 그것이 임마누엘이다.
- 이 축복을 어떻게 실제적으로 누릴 수 있을까? 그 비밀이 참된 소통과 영적인 힘이다.
사람이 함께 가려면 소통을 잘 해야 하고, 서로를 도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아니며 짐만 된다.
소통이라는 의미가 무엇일까? 서로 통한다는 것이다. 막힌 것이 없다는 말이다. 힘이 있으면 막힐 것도 없다.
1) 하나님과 소통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막힌 것이 없어야 한다.
① 그것이 예배와 기도의 비밀이다. 하나님의 깊은 곳에 내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배 성공해야 한다.
예배 이후에는 반드시 개인기도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과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소통하는 것이다.
② 그때 회개하고 갱신할 것도 보이고, 헌신하고 해야 할 일도 보이고, 그때 하나님 주시는 힘도 얻는 것이다.
아울러 주의 종들이 나의 사정을 알고 기도하게 만들어야 한다. 나를 축복하도록 세워진 주의 종들이다.
(한나를 축복한 엘리와 다윗의 평생에 삶에 함께 하면서 그를 축복하고 도운 사무엘, 나단, 갓 선지자)
2) 하나님과 소통이 되면 사람과도 소통이 된다. 막힌 것도 없어진다. 이것이 복음의 비밀이다(엡1:10).
사람과 소통을 잘 하려면 뭘 해야 하는가? 대화도 많이 해야 하고, 대화하는 법도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를 믿어주는 신뢰와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도우려는 사랑이다.
많은 말도 사실은 필요 없다. 이거 없이는 아무리 많이 만나서 대화를 해도 안 느껴진다. 오히려 싸움만 난다.
3) 하나님과 통하고, 사람과 통하는 사람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 통한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한 모든 것이 보이고, 내가 해야 할 천명 소명 사명도 보인다. 참된 성공이 온다.
전문성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니 유일성이 되고, 모두를 살리는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결론-나의 가정, 교회, 현장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참된 증거를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우리(마1:21-23) 12/15/2019 December 15,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나(창12:1-4) 12/8/2019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중요한 언약을 붙잡아야 하겠다. 이번 RCA에서 렘넌트들이 한 해 동안 응답받아야 할 세가지 언약이 선포되었다(기성 세대를 살리라, 문화를 살리라. 세상을 살리라). 렘넌트들의 미션이나 실제로는 우리가 누려야 할 축복이고,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계속 주시는 언약이다. 하나님이 요셉 한 사람을 살려 그 가문과 이스라엘 전체, 애굽 백성을 살린 것이다. 아무리 어려도 그 아이가 응답을 받고 축복을 누리면 부모도 따라간다. 하나님이 모세 한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우상 문화를 꺽은 것이다. 약속 붙잡고 어린 양을 죽여 피 뿌렸는데, 400년 저주가 끝나고, 우상 문화가 무너진 것이다. 핍박자요 연약했던 바울 한 사람을 통해 로마를 살린 것이다.
지나온 모든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약속(언약) 잡고, 자신들의 인생과 시대 속에 그 언약이 성취되는 증인으로 살다 간 것이다(언약의 여정, 언약의 대열).
그래서 올바른 믿음을 가지려면 올바른 언약부터 깨닫고 붙잡아야 한다. 우리가 “믿는다”고 할 때, 무엇을 믿는가?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의 약속이 성취될 것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언약을 못 깨달으면 그것은 올바른 믿음 아니다. 만일에 우리가 올바른 언약을 잡았는데, 그 언약이 성취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은 언약을 주시고 성취하시는데, 내가 안 믿는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요일1:10). 참된 언약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 적어도 세가지 언약부터 붙잡으라.
본문에 이스라엘의 첫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인데, 갈3:14에 우리가 누릴 축복이라고 했다. 1) 근본 또는 근원적 언약이다(1-2절).
아브라함을 택하여 “내가 지시하는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했다. 너는 거기서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여기서 가나안은 곧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 땅에 그리스도가 올 것이기 때문에 가라는 것이다.
① 이 그리스도는 어떤 일을 하신 것인가? 도대체 무슨 일을 하셨기에 그 분께로 가면 내가 복의 근원이 되는가?
참 제사장의 권세로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를 십자가에서 끝내신 것이다(막2:10, 롬8:1-2)
참 왕의 권세로 오셔서 모든 인생과 세상을 실패로 몰고 가는 사단 권세를 박살낸 것이다(고전15:25, 요일3:8)
참 선지자의 권세로 오셔서 나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미래를 영원까지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요14:6)
모든 저주를 끝내신 것이다. 사단의 권세와 싸워 승리할 권세를 주셨다. 그 분이 영원히 내 안에 함께 하신다.
그 속에 있는 내 인생이 당연히 복의 근원이 될 수 밖에 없다. 나, 내 후대, 교회, 이 언약잡고 가라.
② 이 그리스도와 함께 가는 우리의 인생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그 분이 나의 왕이요, 나의 주가 되셔서 나를 다스리는 상태이다(눅17:21). 모든 현장에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 면서 현장의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마12:28). 그들의 인생은 하나님의 나라가 배경이다(빌3:20).
③ 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기도할 때마다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정말 믿고 기도하면 주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요14:12-14). 다양한 말들이 나왔다.
No body의 응답, 절대적인 응답, 유일성의 응답, 재창조의 응답, 모든 것을 초월하는 응답, 다 같은 말이다.
2) 정체성의 언약이다(3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할 것이라”고 했다.
이 언약을 누릴 자로 나를 부르시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바로 엄청난 신분과 권세를 주신 것이다.
① 하나님 자녀의 언약이다(요1:12, 롬8:15-17). 적어도 일곱가지 권세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② 왕 같은 제사장의 언약이다(벧전2:9). 세상의 왕노릇하는 사단과 싸우고 승리하며 세상을 살릴 권세의 언약이다
신33:29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세상에는 똑똑하고 대단한 사람 많으나 그들이 무너지고 있다.
사60:1-5 “일어나 빛을 발하면 사람들이, 후대들이, 열방와 열왕이, 그들의 재물까지 돌아온다고 했다.
막16:17-20 믿는 자들에게 사람과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표적이 따라 올 것이라고 했다.
병들고, 실패하고, 잠시 힘들었던 인생을 살았고, 살고 있는가? 이 언약을 잡고 가면 나 같은 사람 살릴 것이다.
3) 시대 살리는 언약이다(3절하).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시대와 세상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
이것이 내가 누릴 축복의 크기이고 이유다. 공부를 하든, 사업을 하든, 이것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 어떻게 이 응답과 축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할까?
이 언약이 내 것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빌린 것, 부모의 것, 누구의 것이 되면 안 된다.
더 나아가 어떤 문제와 사건과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라는 것이다.
1) 이 언약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을 영접이라고 한다(요1:12, 계3:20).
누가 선물을 줄 때 받아야 내 것이 된다(엡2:8). 누가 중매를 설 때 서로 받아들여야 한다(고후11:2)
2)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분의 언약에 대한 나의 믿음의 표현을 하라(신앙 고백).
4절에 아브라함이 “말씀을 따라갔다”는 의미가 그것이다. 그것이 인도 받는 비밀이고, 힘을 얻는 비밀이다.
어린 사무엘의 말 한마디로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고 했다(삼상3:19). 다윗이 또 그런 삶을 살았다(시19:14).
반대로 여기서 실패한 사람들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열 정탐꾼들의 현실 고백을 한 결과다(민14:28)
3) 살아가면서 언약을 선택할 것인가? 내 기준과 수준과 현실을 선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몫이다.
이스라엘이 아담처럼 언약을 깼다고 했다(호6:7). 그 결과로 모든 인생이 저주에 빠지게 되었다고 했다(롬5:12) 우리 앞에서 수많은 선악과들이 있다. 그러나 다행스럽고 감사한 것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언약을 붙잡으면 하나님은 모든 약속을 성취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은혜 언약이라고 한다(고전11:25의 “디아데케”의 언약)
하나님이 늘 실패하던 아브라함을 기뻐하시고, 다윗을 기뻐하신 이유도 이것이다(롬4:1-8)
4) 마지막 결론이 무엇인지 아는가? 이 언약을 이룰 때까지 그 분이 나를 결단코 떠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함께(With)"의 언약이다. 심지어는 도망가는 야곱에게까지 나타나서 이 언약을 강조하셨다(창28:15)
실패한 제자들이 언약 붙잡고 일어날 때 세상으로 보내면서 하신 결론이 이 약속이다(마28:20)
결론-언약 안에 있고, 언약을 붙잡으면 나 한 사람이 소중하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한 것은 어마어마하고,
위대하다(렘33:3, 엡3:20). 그때 하나님이 준비한 진짜 나의 것, 진짜 나의 현장(미션)도 보인다. 이 복음의 언약의 눈으로 보면 누구라도 수용할 수 있고, 살릴 수 있다.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나를 회복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나(창12:1-4) 12/8/2019 December 8, 2019
제1,2,3 RUTC 실현 : 땅끝을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1:8) 12/1/2019
땅끝은 단순히 거리적인 의미만 있지 않다.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모든 현장을 의미한다.
100년전 한국에는 복음이 없었다. 그 결과는 참으로 비참했다.
지금의 중남미를 보면 같은 상황이다.
많은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장 어려움이 많은 나라들이 되어 있다.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결과이다.
복음이 들어가기 전에 스페인 군대가, 캐톨릭이, 잘못된 해방신학, 신비주의로 가득차 있다.
- 분명한 것은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리스도 놓치면 끝없는 재앙과 이유없는 실패가 계속된다.
1) 마16:13-19에서 주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질문과 축복이 그것이다.
2) 이 오직 그리스도로 구원받을 자들이 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마12:28), 성령의 역사(행1:8)가 나타난다.
3) 이 그리스도의 언약이 각인 되고, 하나님의 나라의 언약이 뿌리를 내리고, 성령의 능력이 체험되기 시작하면
하는 모든 일에 유일성, 재창조,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가 일어난다.
4) 여기서 RCA에서 선포된대로 기성세대를 살리고, 문화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일들이 시작된다.
- 이 복음 가진 자들의 원네스 시스템이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마18:18-20의 “두 세사람”
행13:1-3의 다민족으로 구성된 오인1조
1) 한 교회의 원네스
2) 한 지역과 나라의 원네스
3) 전 세계 안에서 복음 가진 자들의 원네스
결론
제1,2,3 RUTC 실현 : 땅끝을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1:8) 12/1/2019 December 1, 2019
제1,2,3 RUTC 실현 : 초막절의 언약을 누리는 사람들(신16:13-17) 11/24/2019
오늘은 미국의 추수감사주일인 동시에 성경적으로는 수장절, 또는 초막절이라는 이름으로 지키는 주일이다.
수장절이라고 부른 것은 봄에 뿌렸던 씨앗의 열매를 거두워서 창고에 들인다는 의미에서 수장절이라고 불렀고,
초막절이라고 부른 것은 그때에 집 밖에 초막을 지어서 한주간 머물게 했다는 의미에서 초막절이라고 한 것이다.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어떤 의미일까? 성경에는 왜 이 절기를 지키라고 했을까? 이 속에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들이 붙잡고 누려야 할 중요한 언약이 있다. 이 속에 담긴 세가지 언약을 붙잡고, 최고의 한 주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 하나님이 주시는 수확과 열매에 대한 언약이다.
15절에 이 절기에 “하나님이 주신 소출과 손을 댄 것에 복을 주실 것으로 즐거워하고 감사하라”고 했다.
한 해 동안 우리가 뿌린 씨와 수고에 소출(열매)를 거두게 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1) 그 정도가 아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네 손으로 행할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믿고 즐거워하라고 했다.
1620년에 이 땅에 들어온 청교도들이 드렸던 감사가 이런 감사였던 것이다. 믿음의 감사였던 것이다.
기록에 보면 처음 들어온 청교도 102명 중에 추위와 질병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53명이었다고 한다. 그때 자 기들에게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주면서 도왔던 원주민들을 초청해서 감사의 절기를 지킬 때는 눈물의 감사였다 고 한다. 그때부터 사냥해서 잡은 칠면조와 하루 식량 분이었던 옥수수를 먹는 전통이 생겼다고 한다.
2) 올해 많이 어렵고, 많은 열매를 거두지 못한 한 해였는가?
그래서 힘빠지고, 낙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때 믿음의 감사를 하고, 그주신 작은 것을 나누는 사람들도 있다.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믿음의 감사와 거기서 나오는 나눔의 축복이다.
그래서 이 절기에는 내 가족만 아니라 기업이 없는 레위인들, 나그네, 고아, 과부들까지 초청해서 그 축복을 나 누라고 했고(14절), 이 때는 무조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예물을 드리라고 한 것이다(16절).
3)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맞는가? 믿음 회복하고, 감사 회복하고, 나눔의 축복을 회복하라.
작은 것도 감사하고 나누면 커진다고 한다. 성경적인 것이고, 더 큰 축복의 근원이 된다(살전5:18, 눅6:38)
내 안의 염려, 걱정, 불평, 원망, 그것이 나의 지금의 영적 상태이고, 나의 미래이다. 그대로 될 것이다(욥3:25)
내가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 감사하고(헬렌켈러의 감사), 오늘 살아있는 것 감사해라(로빈슨쿠르소 감사)
오늘 문제와 위기 속에서 반드시 모든 것이 증거로 바꾸실 것을 믿고 감사해보라(단6:10의 다니엘의 감사)
병든 성도들이 있는가? 육신이 치유되기 전에 나의 영적 상태가 치유되어야 하고, 어떤 응답과 축복을 받기 전 에 내 안에 믿음의 감사부터 회복되어야 한다. 그때는 작은 것을 가지고 나누어주며 살게 되어 있다.
- 이 절기 속에 담긴 영적 의미를 이해하면 믿음, 감사, 나눔, 이 세가지는 모든 것이다.
1) 우리가 붙잡아야 할 믿음이 뭐냐? 우리의 영적 정체성에 대한 믿음이다.
우리가 누구인가? 그리스도께서 자기 생명을 주어 구원 받게 하셨고(요일5:11-12), 아무도 그 생명을 빼앗아 갈 자가 없다고 했다(요10:28).
① 그 생명은 하나님이 택하시고 세상에 심어놓은 “거룩한 씨”라고 했다. 그들을 “렘넌트”라고 불렀다(사6:13)
농부가 씨를 심을 때 아무거나 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영세 전에 선택하셨다는 것이다(엡1:3-5)
나 스스로 나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니까 진짜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이다. 문제만 오면 낙심하고, 세 상을 보면 쪼그라드니까 마귀는 신이 나서 계속 문제, 갈등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② 우리를 마치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와 같다고 했다(요15:1-5)
그리스도는 참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붙어있기만 하면 열매가 나온다.
그 열매를 거두어서 천국 창고에 두시겠다는 것이다(수장절의 의미)
③ 우리를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누릴 자녀라고 했다(롬8:15-17)
종은 만가지 중에 만가지를 잘해도 종이지만, 자녀는 만가지 중에 만가지를 잘못해도 기다리고 살리신다.
2) 우리가 정말로 감사해야 할 것이 뭐냐? 우리의 미래와 결론, 그리고 영원한 배경에 대한 감사이다.
초막절이라 이름을 붙이고, 한주간 초막을 지어 살게 하신 이유가 뭐냐?
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집 없이 초막을 지어 산 형편이었어도 결국 하나님이 붙드신 것을 잊지 마라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는 결론과 미래를 알고 가는 것이다(행1:8). 그것 때문에 천국 배경으로 함께 하는 것이다(빌3:20)
우리가 정말 기도할 때 천사를 움직여서 보호하고 응답하시는 것이다. 다니엘이 위기 속에서 감사로 기도할 때 사자굴에 천사를 보내셨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천사를 보내어 나오게 하셨다.
바울이 풍랑 속에서 언약 잡고 기도할 때는 그 풍랑도 바울에게는 기회가 되었다. 천사를 보내어 말씀하셨다.
② 더 나아가 세상에서는 마치 텐트처럼 잠깐 살다갈 인생이지만 천국에서 누릴 축복을 잊지 마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이 없으면 허무하기 짝이 없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가 누려야 할 진짜 응답과 축복은 천국 에 있다. 그래서 보물도 도둑과 좀 벌레가 먹고, 결국 없어질 세상에만 쌓지 말고, 천국에 쌓으라고 하셨다.
우리가 복음 때문에 울었던 것, 잃어버린 것, 수고했던 모든 것을 하나도 헛되지 않게 하실 것이다.
영원한 축복과 응답을 쌓게 하시니 감사하라(막10:29-30)
3) 우리가 이 땅에서 정말로 나누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내게 참된 정체성, 나의 미래와 결론, 천국 배경을 약속하신 이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① 영혼을 가진 인생을 육신적인 것만이 아니고, 영적으로 도우라는 것이다.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는 앉은뱅이에게 동전도 주어야 하나 베드로는 그 영혼이 구원받고, 인생 전체가 치유받게 한 것이다(행3:6-8). 그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가 되고, 나아가 복음을 외치는 자가 된 것이다.
② 우리가 전도한 사람들이 전부 천국에 함께 할 소중한 열매요 천국 배경을 누릴 한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 날에는 더 이상 아픔도, 눈물도, 분쟁도 필요 없다. 이것이 전도자가 나눌 축복이다.
다음 주에 중남미 33개국을 향한 언약을 붙잡고 하는 스패니쉬 전도 축제를 놓고 정말 기도하고, 전도해보라.
결론-이번 주간 초막절, 수장절의 언약을 붙잡고, 최고의 믿음과 감사와 나눔의 축복을 회복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초막절의 언약을 누리는 사람들(신16:13-17) 11/24/2019 November 24, 2019
제1,2,3 RUTC 실현 : 사마리아를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8:4-8) 11/17/2019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해서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 사마리아는 어떤 곳일까?
원래 사마리아는 솔로몬 이후에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북 이스라엘의 수도였다. 그러다 B.C 722년 앗수르에 멸망을 한 도시이다. 앗수르가 얼마나 악한 짓을 했는지 도시를 파괴하고, 남자들은 죽이거나 포로로 끌고 간 것이다. 거기에 다른 나라에서 잡아온 포로들을 보내 유대인 여인들과 결혼하며 살게 한 것이다. 나중에 이스라엘이 회복되어 돌아왔을 때 이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의 혈통이 아니라고 멸시를 하고 상대를 하지 않은 것이다.
그 땅에 예수님의 먼저 들어간 것이다. 눅9장에 예수님이 사마리아에 들어갔는데, 그들조차도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간다는 이유 때문에 거절을 했다. 복음 전하고 사람을 살리려고 하지만 거절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는 일이 많다.
요4장에 예수님이 그 사마리아로 가서 물 길러 나온 한 여인에게 복음을 전하신다.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어떻게 유대인인 당신이 사마리아인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냐고 할 정도였다. 그 여인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이 무엇인지를 설명한 것이다. 오늘 그 주님이 우리에게 사마리아를 살릴 정도의 축복의 증인이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이 시대의 사마리아는 어떤 의미일까? 적어도 치유 미션 세가지 생각해야 한다.
- 내 옆에 고통 당하고 있는 개인이다.
1) 우리 옆에서 많은 치유 대상자들이 있다. 단순히 먹고 사는 일이 어려워서 당하는 고통 정도가 아니다.
우울증에 시달리다 약물 중독에 빠지고, 자살 시도를 하고, 미움과 분노에 가득찬 사람이 되어 사람들을 무차별 로 죽이는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이번에 UCLA 대학의 최근 3개월간 9명의 학생들이 자살과 약물 중 독으로 죽은 것으로 조사 중이고, 고등학교에서 자기 생일날 친구들을 총으로 쏘고 자살한 학생).
2) 바로 우리 옆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 불신자 중에도 있고, 교회 다니는 신자 중에도 있다.
숨은 상처, 외로움, 분노, 절망 속에 몸부림하면서 날 도와달라고 하는 데, 우리가 그냥 지나치고 있을 수 있다.
심하게 말하면 마지막 때라 그런지 전부 그런 사람들만 우리 옆에 있을 수 있다. 감추고 살고 있을 뿐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분리시키고 살거냐? 외면하고 살거냐?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눅10장의 사마리아인 비유). 아니면 우리도 같이 당하게 된다. 적어도 그들이 숨겨진 세가지를 보고, 여기에 답을 주어야 한다.
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숨은 상처들이다. 거의 어린 시절의 상처다.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이든지, 누군가에게 남모 르게, 또는 공개적으로 당한 상처일 수 있다. 그때 복음 안에서 올바른 답을 얻고 치유받지 못하면 반드시 영적 문제로 발전하여 자기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치명적인 문제가 온다는 것이다(사61:1)
혹시 부모에게 상처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 보면 인간은 모두 피해자이다. 복음 모르고 자랐고, 우 상 배경에서 세상 기준만 가지고 자랐고, 그들도 자기 부모에게 비슷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많다.
자기도 모르게 전달하는 것이다. 거기서 해방 받으라고 그리스도가 나 대신 저주와 고통을 당하셨고(롬8:1-2), 지금도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시며 내가 붙잡은 말씀과 기도 속에서 하나씩 나를 치유해 가시는 것이다.
② 확신이 없어서 고통 당하는 신자들도 많다.
사람이 문제와 고통이 심하면 자기가 구원받은 것조차 갈등된다. 그러나 갈등하는 자체가 구원받은 것이다.
다만 말씀 속에서 계속 내 각인을 바꾸고, 기도 속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려야 한다. 마지막 때에는 속고 속이는 일이 계속 될 것이기 때문에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라”고 했다(딤후3:13-15)
개인적으로 만나서 말씀으로 도와주어서 개인화, 복음화, 제자화시켜야 한다. 그런 사람이 치유되면 제자 된다.
③ 지금 자기 문제에 응답이 없어서 낙심과 원망에 빠진 신자들도 많다.
기도를 하는데 당장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나중에는 하나님이 없든지, 내 기도를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 영혼이 영원한 저주에서 구원받은 자체가 응답 중에 응답이고, 내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이미 내 안에 그 분이 함께 한 것이 증거 중에 증거이다(요일5:11-12). 확신 없는 사람은 계속 다시 영접시킬 필요가 있다.
실제로 응답을 받고 살면서도 머리가 나쁘든지, 마음이 강팍해서인지 잊고 산다(눅17장의 사마리아인의 감사).
분명한 것은 지금 당장 응답 받지 못해도 기다리면 하나님은 다른 응답, 더 큰 응답으로도 주신다(렘33:3).
그래서 응답 받은 것을 기도수첩에 써보라. 평생 받은 응답이 너무 많아 하나님께 감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내 주위에 어둠이 가득차 있는 지역이다.
1) 본문에 빌립 집사가 들어간 사마리아에는 유별나게 귀신들리고, 병들고, 마음이 어두운 자들이 많았던 것이다.
거기에 그리스도 한 분을 전파했는데, 많은 능력이 나타나 그들이 치유되고,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다고 했다.
2) 제가 처음 한마음 교회를 개척할 때 워싱톤 D.C로 가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갔다.
얼마 전부터 베리 팜 지역에 대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있다. 남북 전쟁이후 노예에서 해방된 흑 인들에게 허락된 땅인데, 그 이후 너무 흑암 가득한 땅이 되었다. 개발 계획으로 집값이 올라간다는 데, 영적 으로 살려야 한다. 거기서 복음 운동하는 지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달라
3) 하나님은 나를 내가 사는 지역의 영적 파수꾼으로 세웠다. 단순히 먹고 사는 수준으로 살 사람들이 아니다.
나 한 사람이 이 시대의 빌립이다. 나 한 사람이 붙잡고 선포하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 지역을 향한 나의 기 도가 영적 흐름을 서서히 바꾸는 것이다. 범죄, 우울증, 마약, 폭력 등이 흘러가는 영적 흐름이 있는 것이다.
- 이 시대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지금 저주와 재난과 고통과 흑암이 진행 중인 나라들이 너무 많다. 마지막 때의 징조이기는 하다.
1) 일단 중남미가 심각하다. 미국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이고, 난민들이 미국으로 몰려오고 있다.
베네수엘라 난민들의 고통이 심각하다. 칠레에서도 많은 고등학생들까지 데모 하다가 죽고 있다. 볼리비아는 대 통령이 망명을 떠난 상황이다. 복음 보다는 스페인의 군대와 카톨릭이 먼저 들어간 것이 근본 이유다.
2) 공산권으로 인해 고통 당했고, 당하고 있는 나라들도 많다.
동유럽(세르비아, 불가리아등)의 실상은 교회는 다 무너졌고, 거기에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 렘넌트 언약을 붙 잡는 성도들이 일어나고 있다. 홍콩이 심각하고, 무엇보다도 북한에 있는 특히 아이들이 심각하다.
3) 모슬렘권의 나라들이다. 방글라데쉬, 이라크, 파키스탄에서 난민들이 쏟아지고 있다.
결론-미션을 찾아서 살라.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주실 것이다.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나 같은 사람 치유하라는 미션을 잡으라. 빌립이 핍박 받아 쫒겨가면서 사마리아를 살린 것이다.
제1,2,3 RUTC 실현 : 사마리아를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8:4-8) 11/17/2019 November 17, 2019
제1,2,3 RUTC 실현 : 유대를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1:6-8) 11/10/2019
이번 주는 미국이 그동안 전쟁에 참여했던 용사들과 현역 군인들에 대한 위로와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베테랑스데이가 있는 주간이다. 기록을 찾아보니까 이 베테랑스데이는 1918년 많은 희생자를 낸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휴전 협정 기념일”로 부르기 시작해서, 특별히 대한민국의 남북한 전쟁이 끝낸 아이젠하우어 대통령이 1954년부터 정식으로 “베테랑스데이”로 명칭을 바꾸었다고 한다. 미국이 참전한 많은 전쟁들이 있지만 그 중에 우리 한국 사람들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전쟁이 한국 전쟁이다. 통계가 조금씩 다르지만 160만명의 미군이 참전을 했고, 36,516명이 전사를 했고, 8,177명이 실종되어 아직도 그 가족들은 유해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링컨 기념관 바로 앞에 한국 전쟁 기념비가 있는 것은 한국인에게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것이다.
6,25 전쟁의 처절한 고통을 겪지 못한 세대들이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 하나님이 이 미국을 사용하셨던 것을 모르고 사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이 시간을 빌어 특히 한국전에 참전한 분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
오늘 “유대를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라는 제목은 우리가 국가를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축복의 증인들로 쓰시겠다는 언약을 잡는 것이다. 예루살렘이 나 자신과 교회라면, 유대는 내 지역과 국가다.
- 누구에게나 국가는 중요하다. 하나님의 사람의 국가관이다.
본문 6절에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이 이때입니까?”라는 질문 속에 그 안타까움이 묻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살아온 아픔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 왜 이런 일들이 벌어져야 하는가?
정치인들의 욕심이다. 남의 나라를 침략해서라도 자기들의 야망을 채우겠다는 것이다. 성경은 이 야욕을 가진 정치인들의 배후에는 어둠의 권세를 쥐고 있는 어둠의 영들, 곧 사단의 조직이 있다는 것이다(엡6:12)
2) 하나님 사람이 이 영적인 사실을 알고 두가지 언약만 누리면 그 개인과 나라를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것이다.
① 첫 번째 언약은 신6:1-9에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을 어떻게 그 후대까지 축복하실 것을 약속하셨다(절대 언약)
절대로 우상 숭배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사랑하고, 그 언약을 후대에게 전달하라는 것이다.
나라마다 자기들이 세운 우상들이 있다. 성경은 그것이 어둠의 영인 귀신 섬기는 것이라고 했다(고전10:20)
유대인들이 이것을 실패했다. 늘 세상 사랑하고, 우상 숭배하고, 후대에게 올바른 언약을 전달하지 못한 것이다.
지금 미국도 한국도 마찬가지다. 복음이 사라지고 있다. 오직 그리스도 외치면 이단 소리를 듣는 현실이다.
② 왜 우리가 오직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그리스도만을 붙잡고, 그리스도만을 바라보아야 하는가?(절대 방법)
아담의 원죄로 시작된 인간의 욕망, 그 배후의 사단의 역사를 인생 스스로 해결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눅2:10).
제사장의 권세로 인간의 죄의 욕망과 그 결과로 오는 모든 저주에서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왕의 권세로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밟아버리고 완전 승리를 약속하신 것이다(요일3:8).
선지자의 권세로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그때부터 그 분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요14:6)
교회가 오직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생명을 살리면 하나님이 개인, 가정, 후대, 나라 전부를 살리는 것이다.
③ 두 번째 언약은 창12:1-3에 아브라함에게 주시고, 시57:9-11에 다윗이 붙잡았던 언약이다(절대 축복).
먼저는 내가 복의 근원이 되고, 나 때문에 천하만민, 땅의 모든 족속이 그 축복을 같이 받게 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237 나라를 살리는 전도와 선교의 언약이다. 그것을 감당할 축복을 주시겠다는 것이다(행1:8)
유대인들은 자기들 밖에 몰랐다. 좋게 말하면 선민 의식이고, 나쁘게 말하면 국가 이기주의이다.
만일에 요나가 니느웨에 가서 올바른 복음을 전했더라면 이스라엘은 그 앗수르 국가에 망할 수가 없었다.
④ 왜 우리가 올바른 복음 가지고, 북한 선교, 모슬렘 선교, 237 나라 선교를 계속 해야 하는가?(절대 목표)
복음 안에서 한 형제 국가가 되는 것이다. 싸우고 전쟁할 이유도 없고, 서로 축복하며 사는 것이다.
대한민국이든, 어느 나라든, 이 두가지 언약 붙잡는 사람들과 교회가 있다면 그 나라는 망할 수 없는 것이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미션이다.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1) 내 영적 정체성부터 회복하라. 우리는 살리는 자다(하나님의 절대 계획)
우리를 구원해서 복의 근원으로 삼은 이유다. 요셉 한 사람 때문에 보디발의 집과 나라가 복을 받았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신 마지막 이유다(7가지 권세)
이것이 우리가 정말로 붙잡아야 할 정체성이다(벧전2:9). 렘넌트 7명이 전부 이 정체성을 가지고 산 것이다.
2)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다. 그래서 약속하신 것이 성령의 능력이다(하나님의 절대 능력).
나의 다섯 현장에 약속하신 성령의 능력이 임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라(마12:28)
나 자신 안에, 내 만남 속에, 내 가정 속에, 내 일과 직장 속에, 마지막이 내 지역(이 나라와 모든 민족)이다.
내 지역은 워싱톤이다. 내 나라는 두고 온 모국과 지금의 나라인 미국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이다.
3) 내 마음과 기도 속에 적어도 세 개의 나라를 담으라(하나님의 절대 미션)
① 우리 각자의 모국이다. 나를 태어나게 해준 나라다. 복음으로 살아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사무엘이 미스바에 백성을 모아 한일이 이것이다(삼상7:5-6). 모든 우상버리고, 하나님 앞에 서도록 기도하라.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한 기도도 이것이다(에스더4:16).
전도자 바울도 늘 그 마음 속에 자기 민족을 위한 마음의 고통과 기도가 있었다고 고백했다(롬9:1-3)
②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미국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나라이고, 우리가 축복을 누려야 하는 나라다.
롯이 이 미션을 놓치고, 소돔과 고모라 땅에서 먹고 살려고만 애쓰다가 완전히 무너진 인생이 되었다.
이 땅 미국에서 당한 아픔이 있다면 내 문제와 고통으로 미국을 보고, 미국 살리는 사명 깨달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이유 때문에 모든 것을 축복과 응답과 증거로 바꾸실 것이다.
③ 237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만 특별히 한 나라를 담고 헌신하라.
지속적으로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선교 헌금도 하고, 그 나라 사람 만나면 마음 전달하며 복음 전해보라.
그러다가 해외 선교를 위해 움직일 때는 함께 동행도 해보라. 실제적인 선교의 축복 속에 서보라.
12월 1일에 중남미를 위한 특별 전도 축제를 가지려는 이유도 그것이다. 대륙별로 작은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결론-우리는 나의 유대(국가와 민족)를 살리도록 축복을 누릴 사람들이다. 그 축복의 증인들이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유대를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1:6-8) 11/10/2019 November 10, 2019
제1,2,3 RUTC 실현 : 예루살렘을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1:4-8) 11/03/2019
모든 민족을 살리는 237 선교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마지막 미션이고, 모든 성도들이 누려야 할 결론적인 축복이다. 오늘은 그 실제적인 응답과 축복을 누리는 시작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
본문에 예수님이 그 답을 주신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예루살렘을 살리는 축복”의 증거를 누리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두 번을 강조했다. 4절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축복부터 누리라”는 것이다.
8절에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해서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 예루살렘이 어디를 의미하겠는가? 먼저는 내 자신이고, 또하나는 내가 속해 있는 우리 교회다.
구원받은 순간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고(고전3:16), 모든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예루살렘이라고 했다(계21:3)
우리 개인과 교회가 이 축복을 못 누리면 갈등이 온다. 237 살리는 것은 맞는데, 내가 응답을 못 받고, 힘이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오늘 그 답을 찾아내야 한다. 세가지만 회복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 내가 하나님이 택한 거룩한 성인 예루살렘이라는 나의 정체성의 축복부터 회복해야 한다.
구원받은 순간 내가 얼마나 큰 축복(절대적인 축복, Nobody 축복)을 가진 사람인지를 모르면 마귀에게 당한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포로, 노예, 속국처럼 살고, 정신 문제, 미자립 문제 겪으며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1) 행1:1, 3, 8의 축복은 내가 누릴 근본 축복이다.
사도행전의 실제적인 수신자는 데오빌라라는 사람이다. 각하라는 존칭을 써야 할 정도로 로마 시대의 중요한 인 물이었다. 의사이면서 바울의 동역자였던 누가가 그를 살리는 답을 준 것이다. 정치인, 권력자, 부자, 심지어는 목사도 이 축복을 모르면 우울증, 정신문제, 자살에까지 가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는 인생의 근본 저주를 끝낸 것이다(행1:1). 원죄, 사단, 영원한 저주이다.
반대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어떤 일 당했고, 어떤 문제가 지금 있어도 상관없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끝낸 것이다(요19:30). 해방된 것이다. 복의 근원이다. 승리할 사람이다. 그 분이 내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어떤 경우도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전부 이 그리스도를 놓치게 하는 사단의 전략이고, 불신앙이다.
②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의 배경은 하늘의 배경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다(행1:3).
내가 누리고(눅17:21), 내가 가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사실을 실제적으로 누리라는 것이다(마12:28)
어딜 가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라.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고,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③ 우리가 가진 능력은 성령의 능력이다(행1:8).
이 능력이 아니면 237 나라를 살리기는커녕 나 자신도 살리기 어렵다. 매순간 나의 무능 앞에 낙심한다. 모든 사람이 겪는 문제다.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더할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2) 이 축복을 당연히 누릴 수 있도록 자녀를 삼으신 것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도할 특권을 주셨다(롬8:15). 아버지께 기도하면 다 주신다고 했다(마7:7-11)
고난이 와도 상관없다. 하나님의 것을 누릴 상속자와 같다고 했다. 고난은 그 그릇을 만드는 훈련이다(롬8:17)
3) 벧전 2:9에 구원받은 자가 붙잡을 네가지 영적 정체성을 이렇게 요약했다.
육의 것, 눈에 보이는 것, 비교 의식, 경쟁 의식, 여기서 정체성을 찾으려고 하니 자꾸 속는 것이다.
택하신 족속이요(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 왕 같은 제사장이요(하나님의 절대 권세 속에 있는 나),
거룩한 나라요(하나님의 절대 능력 속에 있는 나),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하나님의 절대 사랑 속에 있는 나)
-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깊은 기도를 회복해서 반드시 성령충만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
예루살렘 떠나지 마라는 이유가 이것이다. 약속하신 성령충만부터 받으라는 것이다.
1) 우리가 성령충만을 정말 누린다면 마귀가 찾아와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다. 더 큰 죽복이 될 것이다.
환경, 현실, 나 자신의 소리, 불신앙하는 사람의 소리를 자꾸 들으면 그 충만을 받을 것이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붙잡으라. 그 말씀의 언약 위에서 기도하라. 성령 충만은 그때 체험된다.
마귀가 예수님도 시험했지만 말씀으로 승리했고, 그 이후에 천사가 수종드는 역사가 시작되었다(마4:1-11)
2) 이 마귀를 조용히 이기는 길이 있다. 살전5:16-18에 말씀하신 세가지 삶이 체질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① 항상 기뻐하라고 했다. 어려운 문제가 오고, 억울한 일도 당할 수 있다.
어떻게 기뻐하냐?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인 줄 알고, 기뻐하라는 것이다(벧전4:13). 함께 받을 영광이 있다.
②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다. 사단도 쉬지 않고 우리를 속이려고 하니 우리도 기도를 쉬지 말라는 것이다.
눈 뜨고, 움직이면서 기도해도 된다. 계속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과 소통을 하는 것이 그 기도이다.
여기에 할 수 있으면 짧은 호흡이나 한숨을 쉬지 말고, 깊은 호흡을 하면서 기도하면 건강도 회복되는 것이다.
③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다. 낙심되고, 화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반드시 중요한 응답이 준비된 것 믿고 감사하라 는 것이다. 이 세가지 삶의 태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다. 내 인생에 계속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다.
- 이제 또하나의 예루살렘, 교회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세가지 사역의 축복이 있다.
1) 우리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 사역이다(마25:14-30)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누구에게나 주시는 달란트(은사)가 있다는 것이다(롬12장, 고전12장, 엡4장)
예수님이 달란트 비유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이 사람이 보기에 보잘 것 없는 한 달란트가 될 수도 있다.
그 작은 달란트를 가지고 봉사하고, 섬긴 자들에게 주신 축복이 뭔가?
2) 교회 안의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사역이다.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하신 말씀이다(마25:31-46)
내 형제 중에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도 하셨다.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병든 자를 돌아 보고, 감옥에 있는 자를 살핀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 했다. 모든 성도가 서로 돌아보라는 것이다(히10:24-5).
3) 교회에서 받은 직분과 맡은 부서에서 해야 할 사역이다. 직분을 주신 이유고, 부서가 만들어진 이유다.
장로는 목자의 역할을 한다고 했다. 양을 보호하고 먹이는 것이다(벧전5:2). 권사는 낙심한자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하는 직분이다(롬12:8). 집사는 과부, 가난한 자를 살피고, 구제하는 일을 맡긴 것이다(행6:1-2).
교회 안에는 여러 부서가 있다. 부서가 자기 역할을 해주면서 교회는 힘을 얻는다.
결론-개인이 살고, 교회의 각부서가 살아나는 것이 예루살렘을 살리는 축복이다. 237 모든 나라를 살리는 시작이고, 바탕이다. 반드시 누릴 237 나라 살리는 일을 위해서 각자와 모든 부서가 이 축복의 증인들이 되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예루살렘을 살리는 축복의 증인들(행1:4-8) 11/03/2019 November 3, 2019
제1,2,3 RUTC 실현 : 이 시대 로마에서 누릴 237선교(행19:21) 10/27/2019
전도자 바울이 모든 일을 마치고 마지막에 예루살렘을 거쳐 로마로 가기를 원했던 계획을 기록한 본문이다.
왜 그렇게 로마로 가기를 원했을까? 예루살렘으로 갔다가 오히려 재판에 넘겨지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때 하나님이 감옥으로 오셔서 “예루살렘에서 나를 증거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거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행23:11). 그가 탄 배가 풍랑을 만났을 때는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바울과 모든 자들을 살리신다(행27:24).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절대 계획)을 생각하고 헌신하면 가는 길에 어떤 일이 벌어져도 상관없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우리 수준을 넘어선 축복으로 바꾸실 것이다. 하나님 계획이 확실하다면 염려할 것도 없고, 내 계획을 고집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은 정확히 말씀 주시고, 이끌어 가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이 시대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으로 보내셨고, 살게 하실까? 이 땅에서 하나님이 우리 개인과 교회에 정말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 전도자 바울은 왜 그렇게 로마로 가기를 원했을까? 우리가 이 땅에 살아야 할 하나님의 이유다.
여기서 우리는 이 시대 로마라고 불리는 미국에 사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우리만 할 수 있는 일을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고, 이 땅에 살게 하신 것이다(Nobody)
1) 일단 미국에는 전 세계 모든 민족이 모였다.
그래서 미국은 우리에게는 최고의 선교지이고, 여기서 우리가 다민족 사역을 할 수 있는 것은 최고의 축복이다.
2) 문제는 이 땅에 세상의 모든 영적 문제가 집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① 마지막 때에 큰 성 바벨론에 대한 예언이 있다(계18:2-3). 성경에 바벨론의 시작은 바벨탑의 저주가 있었던 창 11장이다. 메소포타미아라고 하는 인류 최초의 제국의 역사가 거기서 시작된 것이다. 시대마다 이런 강대국이 일어나고, 거기에는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자리가 된다는 것이다.
② 이 땅에 사는 우리의 소명이 무엇인지 아는가? 청교도의 신앙 아래서 세워져 전 세계 복음 전하는 선교사를 파 송하면서 “God bless America"를 외친 이 나라가 어느 정도로 영적으로 무너지고,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지를 본다. 그것이 우리 책임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 미국을 살리는 파수꾼으로 세운 것이다. 의인 10명이 없어서 소돔과 고모라 땅이 무너진 것과 같다.
③ 미국에서 이것 놓치고 살면 소돔과 고모라 땅에서 죽도록 고생하고 모든 것 잃어버린 롯처럼 되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이 거기서 아브라함을 축복한 이유가 이것이다. 가나안 살리는 자로 산 것이다.
- 이 땅 미국 살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 교회는 모든 사람 살리는 영적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
이 땅에 깔린 영적인 문제가 뭔지, 그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왜 오직인지, 그리고 그 분이 주시는 영적인 힘이 뭔지를 실제로 누릴 수 있으면 우리와 우리 교회는 모든 사람이 모이는 영적 플랫폼이 될 것이다.
1) 모든 문제 사건에서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되는 정확한 이유를 발견하라.
사람들이 그냥 당하는 문제 같지만 그냥 문제 아니다. 단순한 육신 문제, 마음의 상처, 경제 문제인 것 같으나 영적인 문제가 같이 간다. 세가지 영적 문제에 대한 세가지 영적인 해답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① 세가지 영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나도 모르게 당하는 원죄의 저주다. 태어날 때 시작된 문제일 수도 있고, 가문 배경, 성장 과정에서 오는 문제일 수도 있다. 이것을 사단이 사용하는 것이다. 사단의 저주다. 계속 이해할 수 없는 실패와 고통을 만든다(요10:10). 그 결과로 지옥 같은 인생이 되는 것이다. 지옥 저주다,
② 그리스도가 세가지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이 세가지 근본 저주를 해결한 것이다. 참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모든 저주에서 해방시키시고(롬8:1-2), 참 왕으로 오셔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요일3:8), 참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 만나 천국 가는 길을 여신 것이다(요14:6). 이 그리스도 한 분을 정확히 알고, 누리고, 선포하는 데, 그들의 인생의 저주가 끝나고, 불치병이 치유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것이다(영적 레버리지 역할)
2) 이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이미 내 안에 함께 한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 붙잡고, 기도 속에서 힘을 얻으라
① 사단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우리를 속이려고 공격하는 것이다(엡6:11-12)
그러나 사단을 이길 권세와 능력이 내 안에 함께 한 것이다. 사용하라. 기도할 때 성령의 능력이 나를 주장하는 것이다. 사단은 결코 내 안에 성령의 능력을 이길 수 없다.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깊은 기도 속에서 이 힘을 누려야 한다. 반드시 내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마12:28), 내 안에는 오력이 회복되는 것이다.
② 그 힘을 가지고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누려야 할 그릇(Vessel)이다. 우리를 살리는 자, 축복하는 자로 세운 것이다(벧전2:9).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와 사건을 사용해서 미국 안에 237나라를 살릴 일을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감옥에서, 풍랑 속에서 확인해 준 것이 이것이다.
3) 내가 이 축복 속에 있는데, 후대들이 이 축복을 같이 누린다. 자동 전달되는 것이다(트랜스미션의 축복)
언약을 전달하고, 축복을 전달하고, 성령의 능력, 영적인 힘을 전달해주는 것이다.
그런 부모가 있는 자녀들, 그런 1세대가 있는 교회의 후대들이 시대를 살리는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모세 이전에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요게벳이 있었고, 사무엘 이전에 하나님 앞에 참된 헌신을 한 한나가 있었다.
- 우리를 통해 일어난 렘넌트들을 각 분야와 전 세계로 파송할 정도로 제자를 키워내야 한다(영적 아웃소싱)
1)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시는 세가지 써밋을 키워내는 것이다(하나님의 절대 목표)
영적 써밋, 영성을 가진 렘넌트들이다. 기능 써밋, 세상 살리기 위해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다.
문화 써밋, 내가 있는 자리에서 사람을 살리고, 영적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이다.
2) 내가 만나는 한 사람부터 살리기 위한 기도와 헌신을 하라(우리의 절대 헌신).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 쉬운 것 같지만 사실은 쉽지 않은 헌신이다.
그리고 모든 렘넌트는 한 나라 살릴 미션을 잡으라. 그래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언어도 배우고 도전하는 것이다.
3) 이들을 키워 각 분야로, 전 세계 237 나라로 보내는 것이다. 미국에 렘넌트 대학교를 세운 이유다.
렘넌트 대학교의 다섯가지 목표를 놓고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미래 목회자 양성, 전도하는 중직자 훈련, 영 산업인을 훈련시켜 현장 사역자로 파송, 237나라의 현지 목회자 훈련, 237나라의 렘넌트 훈련)
결론-우리가 미국에 살아야 할 이유,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목표를 다시 잡으라. 우리는 최고의 축복 속에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여기서 237나라를 살릴 렘넌트를 키우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이 시대 로마에서 누릴 237선교(행19:21) 10/27/2019 October 2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