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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거룩한 난민들(신16:9-12) 7/7/2019
이번 콜롬비아 선교에서 많은 응답을 받았고, 중남미 전체를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복음 운동할 중요한 문들이
열렸다. 의료선교 둘째 날 우리는 콜롬비아의 국경 지대로 가서 베네수엘라에서 넘어오는 난민들을 치유하며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콜롬비아의 큰 교회에서 그 곳에 임시 구호처를 만들고, 사역하는 장소였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난민들이 있다. 성경에 이 난민들이 복음을 깨달았을 때 어떻게 시대를 살리는 사람들로 쓰임받았는지를 기록하고 있다. 그들은 단순한 난민들이 아니고, 하나님이 남겨놓은 거룩한 렘넌트들이었다.
첫째는 개인이나 가정적인 문제로 난민이 된 경우들이다. 형제들에게 노예로 팔려간 요셉도 난민이었다. 요셉이 그 고통의 시간에 담긴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았을 때 하나님은 그를 애굽을 살리는 렘넌트로 세우셨다.
둘째는 나라가 망하거나 정치적인 이유로 난민이 된 사람들이다. 다윗은 사울 왕에게 쫒겨 난민으로 살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시대적인 왕으로 세우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멸망을 당해서 70년을 난민으로 살았지만 그들은 그 흩어진 자리에서 모든 민족을 살리는 증인으로, 영적인 리더로, 전도자로 쓰임을 받았다(사55:4).
셋째는 신앙적인 이유, 정확히 말하면 복음 때문에 난민이 되었던 초대교회 성도들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유대인들을 넘어서 모든 이방인들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사용하셨다. 흩어진 자들 중에 빌립이 사마리아로 갔고(행8:4-8), 그 중에서 안디옥에 가서 헬라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 세계 선교의 시작이 되었다(행11:19-21)
- 정말 중요한 것 아는가? 우리는 모두 이 땅에서 영적으로는 난민이라는 사실이다.
오늘이 맥추감사주일이다. 한 해 처음 거둔 곡식이 보리이기 때문에 초실절 또는 맥추절이라고 했다(출34:22).
중요한 의미가 또 있다. 12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난민)으로 살았던 시간을 기억하며 지키라고 했 다. 이스라엘 백성들만이 아니다. 벧전1:1에 모든 성도들과 전도자들을 흩어진 나그네(난민)라고 불렀다.
1) 처음부터 인간은 사단에게 속아 죄를 짓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서 에덴동산에서 쫒겨난 것이다(창3:23)
① 인간의 모든 문제가 여기서 시작된 것이다. 이것을 원죄의 저주라고 한다(롬5:12).
② 그 저주가 각 나라와 개인의 가문을 통해 우리까지 흘러 들어온 것이다. 내가 선택하지 않는 억울한 문제이다.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을 모른다. 나도 모르는 죄의 본성과 저주가 온 것이다. 아담을 무너뜨린 사단은 지금도 세상을 도적질하고 죽이는 자라고 했다(요10:10). 이유도 모른 채 모든 인생이 12가지 저주 속에 사는 것이다.
2) 우리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그 아들을 약속하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① 그 분이 오셔서 모든 문제를 만든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다는 것이다(창3:15)
② 모든 죄와 저주, 운명에서 해방시키시겠다는 것이다(출3:18). 양의 피를 바르는 순간 운명 같은 저주가 끝났다.
③ 다 망하고 혼자 남아 있어도 상관없다. 그 분이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사7:14).
이 그리스도가 영원히 성령으로 함께 하실 것을 기억하라고 오순절을 주셨는데, 그것이 맥추절의 다른 이름이다
④ 이 성령이 임하면 구원받은 성도들이 세상을 살리는 꿈을 꾸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요엘2:28). 세계복음화이다.
- 이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누리는 자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축복하시겠다고 하셨는가?
마16:16-19에 베드로가 “예수가 나의 주요, 그리스도”라고 고백했을 때 주신 축복이다. “네가 복이 있도다”
1) 너는 반석이고,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라고 했다.
난 가진 것도 없고, 그래서 늘 외롭고 불안한가? 그리스도가 내 반석이 되시고, 나를 붙잡으시겠다는 것이다.
내가 살아가는 것이 증거가 되어 나 같은 사람과 온 세상을 살릴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유월절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들을 위해 유월절이 지난 50일째인 이 맥추절에 성령이 임한 것이다.
2)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통해 일하시니까 내 인생 속에, 내가 가는 곳에 사단의 권세들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 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승리의 확신 가지고, 이제는 속지 말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라(눅10:19)
3) 내가 너에게 천국 열쇠를 줄 것이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아는 자들의 기도를 정말로 들으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매고 푸는대로 역사하시겠다 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엡3:20)
- 이 그리스도의 권세를 누리면서 우리의 삶에서 실제로 체험해야 할 것이 세가지다.
1)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잡으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첫 열매이다. 그것이 초실절의 의미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과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찾으라.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다(렘33:3).
분명히 하나님의 숨겨진 큰 계획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라는 것이다(빌4:6-7, 살전5:16-18)
진짜 큰 계획이 뭐냐? 반드시 나를 나 같은 사람과 모든 인생을 살리는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행1:8).
그 하나님의 절대 계획 때문에 나의 학업, 헌신, 나의 눈물과 고통까지도 전부 증거로 바꾸셔야 한다.
2) 하나님의 절대 현장을 생각하라. 내가 있는 자리에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살라. 그것이 오순절의 의미이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먹고 살 생각만 하지 마라. 그것은 하나님 없는 불신자들의 인생 수준이다.
내가 있는 자리가 곧 내 선교지이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쫒겨 간 자리에서도 전도와 선교를 한 것이다.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풀어보라. 학업, 직장 생활, 사업체에 세계복음화할 만큼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다.
3) 하나님의 절대 제자를 생각하라. 우리가 영원히 함께 가야 할 참된 열매이다. 그것이 맥추절의 의미이다
내 현장에 하나님이 영세 전에 준비한 제자, 끝까지 이 복음 운동을 지속할 제자가 있다는 것이다(행13:48)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남은 자”라고 한다. 그들이 남을 자, 남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번 선교에도 대원들이 각자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 만남의 축복이 행복 중에 행복이다
(사49:6에 있는 렘넌트의 언약을 붙잡고 크게 쓰임받고 있는 목사, 의사로 살면서 작은 교회를 목회하며 계속 전도자로 살고 싶어 하는 누가 같은 제자, 나의 모든 메시지를 바꾸어 새롭게 하고 싶다는 청년 사역자등)
결론-그리스도 없으면 누구라도 영적으로는 세상에서 방황하는 난민일 뿐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절대계획, 절대현장, 절대제자의 응답에 집중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남겨놓은 거룩한 난민, 렘넌트들이다. 우리가 첫 열매이다. 우리를 통해 영원한 열매들이 계속되어야 한다. 그것 때문에 우리 자신과 우리 교회 위에 성령의 역사가 계속 되어야 한다. 우리의 평생이 그 응답과 축복 속에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거룩한 난민들(신16:9-12) 7/7/2019 July 7,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의 선교(사62:2-10) 6/23/2019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제10차 의료단기 선교를 위해 가는 대원들과 보내는 모든 성도들이 중요한 언약을 붙잡아야 하겠다. 모든 민족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는 구원받은 자가 인생을 살아야 할 이유이고, 결론이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해서 세상을 구원하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전도와 선교는 누구에게 뭔가를 주는 것이 아니다. 사실은 내가 누려야 할 축복이고, 인생 결론이다.
지난 두 주간과 오늘 나누어야 할 말씀이 그것이다. 나라가 망하고, 다 잃어버린 이스라엘에게 주신 언약이다.
사55:3-4에 그들을 구원해서 “만민의 증인으로, 영적 리더로, 영적사령관으로 세울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사61:1-9에는 그들을 치유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로,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할 제사장”으로, 그 이유 때문에 “갑절의 축복을 누릴 자”로, “그 후손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본문 2-3절에는 “그들이 모든 나라와 왕들 앞에서 하나님 손의 왕관과 같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전도와 선교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이 증거가 되고, 하나님의 작품이 될 것이라는 언약이다.
특히 4절에는 이들을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쁄라”(그는 나와 결혼하였다)라고 부를 것이라고 했다.
이 언약을 붙잡고, 이번에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가지 선교에 집중을 하고 와야 하겠다.
- 오직 그리스도를 누리고, 선포하는 자들로 서야 할 것이다.
1) 이사야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현실은 어떤 상태인가? 누구를 치유하고 돕는다는 것은 전혀 안 맞는 말이다.
나라, 교회, 가정이 전부 고통인 것이다. 그런데 10절에 “성문으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성 안에 갇혀 있지 말고 세상으로 가라는 말이다. 내 환경, 현실, 상처에 묶여 있지 말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절 대 계획, 절대 축복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 그 시간에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2) 이유가 뭔가? 우리에게는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되신 그리스도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이사야 전체를 통해서 계속 그 답을 주시는 것이다. 다 나를 떠나고 다 잃어버렸어도 상관없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다(사7:14). 곳곳에 대적이 나를 무너뜨리고 짓밟으려고 악한 짓을 하고 있어도 상관 없다. 그 분이 직접 왕이 되셔서 평화와 승리를 주시겠다는 것이다(사9:6). 너무 허물과 실패 밖에 없어도 상관 없다. 그 분이 직접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나를 해방시키시겠다는 것이다(사53:5). 내 안에 숨겨진 상처까지 성 령으로 치유하시겠다는 것이다(사61:1)
3) 선교지에 가서 우리가 할 일은 나 자신부터 이 그리스도를 누리고, 선포하는 것이다.
① 우리가 아무리 현실이 어려워도 이 그리스도의 답을 가졌기에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일심으로, 24시로 바라보면 모든 것을 증거로, 하나님 작품으로 바꾸시겠다는 것이다.
② 이 땅에 모든 것이 다 있어도 이 한가지, “오직 그리스도”가 선포되지 않아서 저주와 재앙이 계속되는 것이다. 하나님 만난 확신이 없다. 참된 해방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우리의 대적이 누군지를 모른다. 이것이 영적문제다.
중남미에 모든 것이 다 있다. 그런데 단 한번도 이 근본문제, 영적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올바로 선포되지 않은 것이다. 카톨릭에서 받은 마리아 우상, 사회주의 사상에 기초한 해방 신학이 이 중남미에서 시작되었다.
말씀은 없고, 물질적인 구제에 집중하는 휴매니즘과 주술사 수준의 신비주의가 파고 들어가 있다.
우리는 하나님 만나는 길, 참된 해방,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오직 그리스도 한 분만 기억되게 하고 와야 한다.
- 이 그리스도로 모든 인생과 나라를 살리는 참된 치유의 축복을 전달하고 와야 한다.
10절에 계속 말씀하시기를 “백성의 길을 준비하고, 돌들을 없애라”고 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처음부터 너무 엄청난 것이었다(창1:26-28). 창3장의 저주로 다 놓친 것이다.
여기 “돌”이 뭔가?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절대 축복을 붙잡고 가는 길에 내 앞에 숨은 상처(암초)가
계속 나를 가로막는다. 그래서 해야 할 일이 참된 치유 사역이다.
1) 근본 치유 다른 말로 하면 영적 치유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다.
그리스도를 통해 해방을 받는 것이다(롬8:1-2).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요14:6). 이 그리스도 를 통해 마귀의 일이 무너지는 것이다(요일3:8). 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데, 다른 모든 것이 살아난다. 그렇게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누리는 비밀이 예배다(요4:24). 참된 예배 회복이 중요하다.
2) 마음 치유다. 마음과 생각이 다 병들어 있는 것이다. 그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다(사61:1)
그리고 복음의 말씀이 계속 선포될 때, 성령이 말씀을 통해 그 마음, 생각까지 치유하는 것이다(히4:12)
그 말씀 운동을 지속할 제자를 찾아서 세워 놓고 와야 한다(요6:68). 특히 목회자들이 중요하다.
3) 육신 치유다. 영적인 치유와 마음이 치유되면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다(요삼1:2).
내 인생에 어둠의 영이 역사하고, 마음과 생각에 염려, 미움, 스트레스 가득차면 몸은 죽어갈 수 밖에 없다.
이번에 우리는 이 세가지를 같이 해야 한다. 실제로 전도자에게 그 능력을 약속하셨다(막16:17-18)
4) 환경 치유다. 지속적으로 사역자를 보내서 지속할 시스템을 세워 흐름을 바꾸어주어야 한다.
이 복음 운동을 지속할 한 사람, 한 교회를 찾는 것이 키다. 이후에 경제 치유, 써밋 치유가 다 따라올 것이다.
- 계속 나와 우리 교회를 통해 일어날 전 세계 237 나라 살리는 응답을 누리는 선교다.
10절 하에 “만민을 위해서 깃발을 들라”고 했다. 여기서 깃발은 무슨 깃발인가?
1) 우리 앞에 서서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모든 문을 여실 우리의 대장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깃발이다.
모든 염려와 두려움을 버리고 대장되신 그리스도를 따라 가는 것이다. 그때 우리 앞에 흑암이 무너질 것이다.
2) 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앞에 중남미 33개국과 전 세계 237 나라를 살리는 문을 계속 열어 주실 것이다.
① 우리는 작은 사역을 하고 돌아오나 그 수고는 하나도 헛되지 않을 것이다(요12:24, 고전15:58)
지난 5년간 지속해서 다녀온 멕시코 지역에 그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② 우리의 모든 수고는 전부 우리가 누릴 축복이다.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 했다(마25:40)
그래서 정말로 나와 내 가정과 후대와 교회가 그리스도의 답을 붙잡고, 전도와 선교 속에 있으면 된다.
결론-다 무너지고, 잃어버린 것 같은 현실일 수 있다. 오직 그리스도의 답을 붙잡는 시간이고, 증인으로 서서 모든 민족을 살리는 축복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그 축복을 위해 남겨진 자들이다. 새 역사가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의 선교(사62:2-10) 6/23/2019 June 23,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의 치유(사61;1-9) 6/16/2019
이번 주에는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 붙잡을 치유의 언약에 관해 말씀을 나누겠다. 1절에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실 것이라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왜 이것이 필요할까? 실제로 포로로 끌려갔던 이스라엘에게 많은 상처들이 있었을 것이다. 적어도 더 근본적인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마음의 상처는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와 갈등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지나온 과거, 특히 어린 시절의 상처들이 있다(결핍, 외로움, 두려움, 비교의식, 왕따, 가난, 질병등).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잊혀지고,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없어진 것이 아니고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고스란히 남는다. 이것이 나중에 비슷한 문제나 환경을 만나면 터져 나오는 것이다(우울증, 분노, 공격적 행동, 도피, 성격장애).
이것이 이것이 전혀 다른 시간에, 다른 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나타날 수가 있다.
더 큰 문제는 이것을 사단이 사용하면 반복적이고, 치명적이고, 고질적인 습관, 체질, 영적문제로 발전하는 데 있다
둘째는 그 숨겨진 상처를 해결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대신할 것을 찾는데 흔히 보상심리, 보상행동이라고 한다.
그래서 찾은 게임, 술, 마약, 도박 등에 빠져 집착과 중독에 이르기도 한다. 일 중독, 성공 중독도 같은 것이다.
이것이 심해지면 망상장애, 정신분열, 귀신들림의 상태에까지 간다. 본문에 포로가 되고, 갇힌 자가 되었다는 말이 그 말이다(영어의 Bandage).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주지 못하면 세상은 온통 정신 병동이 되는 것이다.
싸이코 패스, 묻지마 살인, 학교 직장에서의 각종의 테러들이 계속 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세번째는 하나님께 중요하게 쓰임받을 사람들이 이 숨은 상처들이 치유 받지 못하면 결정적인 순간에 실패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이 받아야 하는 치유다. 사울 왕이 그렇게 무너졌다(열등감, 삼상10:22). 베드로가 그렇게 실패했다(자만감, 눅22:31-32). 중직자 아나니아 삽비라가 그렇게 무너졌다(경쟁의식, 거짓말, 행5:3-5).
목회자, 중직자, 모든 렘넌트들이 숨겨진 깊은 상처와 사단의 통로가 치유받지 못하면 평생 어렵게 사는 것이다.
이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이다. 이 답을 가지고, 나를 살리고 세상 살리는 자로 서기를 바란다. 교회가 이 답이 없으니 교회가 어렵다. 뉴에이지, 종교 단체들이 나서나 더 큰 영적 문제가 된다.
- 그리스도의 언약 속으로 들어가라(1절).
1) 인생이 가지고 있는 모든 상처 때문에, 특히 내가 가진 그 상처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이다.
그 분이 고통을 당하시고 죽으신 것이다(사53:5).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속박에서 해방된 것이다(롬8:1-2).
그 상처를 사용해 늘 나를 무너뜨리고, 나를 묶어놓고, 실패하게 하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다(요일3:8)
혼자두면 또 당할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함께 하셔서 성령으로 날 계속 치유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16-18)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 인생은 모든 상처가 바뀌어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행1:8).
2)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서 계속 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말씀이 우리의 오래된 상처의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면서 치유될 것이다(히4:12). 내 자신도 모르는 숨겨진 상 처들도 있다. 내가 기도할 때 성령께서 내 안에 숨겨진 모든 부분들을 깨닫게 하시고 치유하신다(고전2:11-12)
5가지가 나오는 기도를 계속 훈련하면서 지속하라(감사, 복음과 복음 가진 자의 흐름, 집중의 힘, 치유, 미래)
이 축복을 계속 체험하는 상태가 성령충만이다. 육신의 소욕이 무너지고, 성령의 열매가 나온다(갈5:16-23).
- 이 성령충만이 체험되기를 시작할 때 내 상처와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보복의 시간을 주신다고 했다(2절).
1) 비슷한 상처를 경험하며 갈등, 실패, 문제 올 수 있다.
그때 도망하거나(도피), 누구 원망하거나(책임 전가), 포기하지 마라. 반드시 승리할 언약을 붙잡고, 그 문제 앞 에 당당히 서라(직면 Confrontation). 이제는 속지 않겠다고 선포하라. 나는 너를 거부한다고 선포하라.
2) 이때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그 배후의 흑암 권세를 꺽는 기도를 하라.
이제 내 안에 흑암의 역사와 그의 속임수를 꺽으라. 그 권세를 이미 내게 주셨다(눅10:19). 현장에서도 우리가 그렇게 영적인 싸움을 통해서 살려야 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막16:17-18)
단순한 영적 승리가 아니다. 전쟁에서 얻는 전리품들이 있다. 내가 누릴 전문성과 은사가 된다(엡4:8-12)
- 세상 모든 민족을 살리기 위해 성령이 역사하실 수 밖에 없는 새 틀(새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3-9절).
1) 언약을 붙잡고(Covenant), 미래를 보며(Vision), 꿈을 꾸며(Dream), 그림을 그리며(Image), 도전하라(Practice)
① 본문에 보면 포로로 끌려가 상처투성이인 렘넌트들에게 적어도 네가지 미래 언약을 주셨다.
“너는 나의 영광을 나타낼 자로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3절)-증인의 언약
“너희는 모든 사람을 살리고 축복하는 제사장으로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6절)-전도자의 언약
“네가 상처받고 잃어버린 것들의 배를 보상받고 영원한 기쁨이 있을 것이라”(7절)-전도자가 누릴 다른 축복
“그들의 자손이 여호와께 복받은 자손이라 인정을 받을 것이라”(9절)-후대의 언약
② 세가지 오직(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붙잡고 내 삶의 그릇을 바꾸는 것이다.
단순한 축복과 성공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천명, 소명, 사명이다. 이 축복을 누릴 자들이 남은 자다.
2) 언약을 깊이 묵상하면서 깊은 호흡을 훈련하라.
과학적으로는 결국은 내 뇌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그것이 각인, 뿌리, 체질)
말씀이 내 생각이 되고, 기도가 뿌리를 내리면서 내 삶의 체질이 바뀌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뇌에 절대 필요한 것이 산소 공급이다. 과학적으로 뇌에 산소가 공급될 때 집중도 가능해지고, 뇌세포의 치유도 일어난다.
3)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작은 것이 어느날 하나님의 작품(오직, 유일성, 재창조)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작은 것(가정, 학교, 일, 교회 직분등)부터 시작하라(당연, 필연, 절대)
그 작은 것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하라(일심, 전심, 지속). 뭘 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고, 스트레스부터 받는다.
내 상처가, 그배후의 사단이 작은것도 지속을 못하게 만든다. 이 체질을 바꾸어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생각하며 24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라. 반드시 25시의 능력, 영원한 증거로 나타난다.
결론-하나님은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 모든 상처 치유할 수 있다.
어디를 가서도 그리스도 외에 딴 얘기 하지 마라. 해서도 안 되고, 할 이유도 없다. 스트레스만 더 쌓일 것이다.
우리 교회는 영적으로 병든 자들을 치유하는 교회로 서야 한다. 우리 각자부터 이 치유가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의 치유(사61;1-9) 6/16/2019 June 16,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사람들(사55:3-5) 6/9/2019
지난 주에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다. 단순하고 어렵지 않다. 하나님은 날 구원하고, 치유하고, 축복해서, 나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내가 구원받고, 치유받고, 하나님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비밀이 복음이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세상에 수많은 고통과 재앙과 어둠이 계속되지만 이 그리스도의 답이 있으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나를 통해서 세상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축복하신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이 전도요 선교이다.
전도는 단순한 설명과 설득이 아니다.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우리의 학업, 일, 가정, 자녀, 전부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우리의 눈물과 고통과 실패까지도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본문 2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언약을 주신다. 나라가 망했다. 성전은 다 불타버렸다. 가족들은 전쟁에 죽거나 포로로 흩어져 버렸다. 더 큰 절망이 있는가? 이때 하나님은 그 옛날 다윗에게 주셨던 은혜를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또 이루시겠다는 것이다. 다윗이 첫 결혼부터 깨졌다. 사울에게 쫒겨 시달리는 지경이었다. 여러 실패도 했다. 그 다윗을 하나님은 어떻게 쓰셨는가? 다윗이 왕이 된 정도가 아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셨다.
이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의 해답이라면 나를 통해 세상을 살리겠다는 전도 선교는 우리 인생의 이유이고 결론이다.
이 인생의 해답을 알고, 결론을 붙잡고 하나님의 소원을 위해 살도록 시대마다 남겨진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이사야 6:13의 “렘넌트”이다. 롬11:5에 모든 구원받은 자들이 렘넌트들이고, 계12:17에 마지막 때에 끝까지 남아 믿음을 지키고 승리할 자가 렘넌트들이다. 이 렘넌트들이 이 땅에 살면서 누릴 축복이 뭐냐?
이사야서에서 그 두가지를 계속 강조하면서 언약을 주신다. 우리가 이 시대 그 언약의 대열 속에 선 것이다.
- 이사야서에 계속 반복되는 그리스도에 대한 언약이다. 이사야서를 구약의 복음서라고 말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주변에 어떻게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이 언약을 붙잡고, 말해주면 된다.
1) 이스라엘이 나라가 망하고 갈 길을 잃어버렸다. 그때 사 7:14의 언약을 주셨다(그리스도의 선지자 사역).
하나님의 아들이 처녀의 몸으로 오셔서 이들에게 길이 되어주고 영원히 임마누엘 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6)
2) 이스라엘을 짓밟은 원수들을 이기고 다스려줄 왕이 없다. 이때 사6:9의 언약을 주셨다(그리스도의 왕의 사역)
우리 인생을 짓밟고 도적질하는 원수가 있다는 것이다(요10:10). 이유 없이 실패와 고통을 당하고, 시달리는 자 들에게 이 도적, 사단이 누군가를 말해주라. 그리고 그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말해주라(요일3:8)
3)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병들고, 죽어가고 있다. 이때 사53:5의 언약을 주셨다(그리스도의 제사장 사역)
모든 죄, 저주, 질병, 운명에서 해방 받는 것이다. 이들의 고통과 실패를 전부 축복으로 바꾸어주는 것이다.
4) 이 그리스도를 내 안에 영접한 순간 나는 그 분께 속한 자가 된 것이다(사43:1-3). 그 분이 만들어 가실 새 인 생을 사는 것이다(사43:18-19). 이 그리스도의 언약을 나의 언약으로 잡아야 내가 살고, 내 주변을 살린다.
- 우리를 통해서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하는 전도자의 언약이다(4-5절)
그리스도 붙잡은 우리를 세가지로 축복해 전도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평생 도전하는 것이다(CVDIP)
1)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다윗을 만민 앞에 증인으로 세운 것처럼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① 문제 있는가?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의 언약 굳게 붙잡고 그리스도 바라보라. 다른 힘을 주실 것이다(사40:31)
환경, 현실, 나 자신 바라보지 마라. 그것이 속는 것이다. 늘 내 수준, 상처에 머무는 것이다.
② 그리스도 바라보는 깊은 기도를 하라. 다윗이 고난 속에서 가장 많이 한 것이 기도다.
깊은 기도가 뭘까? 내 기도에서 감사가 나오는 것이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라. 복음 흐름과 복음 가진 자의 인 생 흐름이 보인다. 하나님 주시는 힘이 생긴다. 연약한 부분에 치유가 일어난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올 것이다.
2) “내가 그를 만민의 인도자(리더)로 삼았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을 이끌 리더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불신자가 봐도 리더다. 하나님이 보실 때 영적리더다.
① 영적 써밋으로 가는 21가지 포인트가 여기서 나온다. 리더는 다른 해답, 다른 미션, 다른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 다른 해답이다. 절대적인 해답이다. 하나님의 나라, 다른 미션이다. 성령의 능력, 다른 힘이다.
이 비밀이 없다. 뭘해도 힘들 것이다. 성공한 자리에 갈수록 고통스러울 것이다. 끝없이 경쟁하고, 싸워야 한다.
그냥 열심히 하는 것 아니다. 천명, 소명, 사명을 깨닫고 가는 것이다.
리더는 생각, 습관, 체질이 되어 있다. 거기서 각인 뿌리 체질 바꾸라는 것이다. 어느날 진짜 열매가 나온다.
어떻게 이것을 바꿀 것인가?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며 일심, 전심, 지속으로 하는 거 훈련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를 생각하며 집중해보라. 깨달아지고 보인다. 그것이 24시, 25시, 영원이다.
내 수준을 넘어 대단한 것을 먼저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당연한 것부터 하라. 거기서 당연, 필연, 절대가 나온다.
이렇게 영적 써밋의 삶이 만들어지면서 나오는 결과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전도다.
오직, 그 사람만이 하는 전도다. 유일성, 그 사람만의 열매다. 재창조, 사람과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것이다.
②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전문성이다. 참 전도는 내 삶의 자리에서 전문성 전도하는 것이다(Profession, Vocation)
시78:70-72에 다윗에게 그 마음의 성실함과 그 손의 공교함이 있었다고 했다. 대단한 공부를 한 것이 아니다.
악기를 연주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했다. 그가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나갔다고 했다.
아버지가 맡긴 양을 지키기 위해 돌 던지는 것을 배웠는데, 그 돌로 골리앗이 무너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달란트 발견하고, 전문성 키우는 7가지의 키는 오직 언약을 붙잡고, 렘넌트 7명 모델로 삼고 가라는 것이다.
③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소통이다. 전도도 소통이다. 그 사람을 만나면 답이 되고, 막힌 것이 뚤려야 한다.
9가지의 소통의 키를 계속 훈련해보라. 하나님과의 소통 세가지(깊이 높이 넓이), 자신과의 소통 세가지(과거, 현재, 미래), 사람과의 소통 세가지(위, 아래, 옆)이다.
3) “그를 만민의 명령자(사령관)으로 세웠다”
① 사령관은 군대의 계급이고, 전쟁할 때 꼭 필요한 지휘관이다. 현장에서 영적 싸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전도는 나를 지키고, 빼앗기고 포로된 자들을 찾아오는 것이다. 그 대적이 무너지도록 영적 싸움의 기도를 하라
② 사령관은 직접 나가서 싸우는 것 아니다. 필요하면 할 수 있다. 그러나 키는 시스템을 움직이는 것이다.
지난 주에 5가지 시스템 전도에 대해 설명한 것이 그것이다. 거기서 20가지 세계복음화 전략이 나온 것이다. 이때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이라”고 했다(5절). 237개국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결론-우리는 이시대 살릴 전도자로 남겨진 렘넌트들이다. 평생 전도자의 축복을 최고로 누리다가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남겨놓은 사람들(사55:3-5) 6/9/2019 June 9,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거룩한 제사장(벧전2:1-5) 5/26/2019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거룩한 제사장”, 우리가 누릴 신분과 권세이고, 축복이다. 구약 시대의 제사장은 하나님 의 사람들을 살리고, 축복하는 자다. 그리스도가 이 일을 위해 참 제사장으로 오셨고,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그렇게 쓰겠다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축복하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고,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꼭 붙잡으라.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방법, 절대 무기(해답), 절대 축복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전도(선교)다”(마28:18-20). 하나님의 절대 방법은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하나님의 절대 무기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세상을 살리려면 무기가 있어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행1:1),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 저주, 운명, 지옥,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시키시는 것이다(롬8:1-2). 오직 하나님의 나라(행1:3), 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자들이 가는 곳에 어둠의 권세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오직 성령의 능력(행1:8), 우리가 무슨 힘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겠는가? 성령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절대 축복은 이렇게 영혼을 살리는 자들을 위해 준비한 축복은 따로 준비되어 있다(막10:29-30). 심지어 제자(전도자)라는 이유 때문에 소자에게 냉수 한그릇을 대접해도 하늘에서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마10:42). 적어도 세가지 전도의 축복을 누리라.
- 자신에게 전도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리라. 이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우리 개인이 복음을 알고, 이 복음을 체험하면서 증인으로 서야 하기 때문이다.
1) 반드시 매일 세상과 나를 살릴 언약의 말씀을 듣고, 언약을 붙잡고, 힘을 얻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강단에서 나오는 복음의 메시지를 나의 것으로 정리하고, 하루 한번씩만 묵상해보라.
우리의 영혼, 마음, 생각, 육신을 치유하는 가장 근본적인 해답이 말씀이다(히4:12).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거 나 집중이 안 되는 사람은 말씀을 녹취하다가 치유를 받기도 하고, 흑암이 무너지기도 한다.
2) 내가 가진 문제, 실패, 고통 속에서 반드시 영적인 사실을 보라.
왜 아담이 타락하자마자 창3:15을 주셨을까? 이 눈이 열려야 한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 온 이유가 단순히 죄만 해결하러 온 것이 아니고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고 했는지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한다(요일3:8)
왜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 데 내 인생에 문제와 고통이 계속되는 지 숨은 이유를 알고 있어야 한다(요10:10)
사울왕이 여기에 당했고(삼상18:10), 욥이 당했고(욥1:12), 베드로가 실패했고(눅22:31-32), 아나니아 삽비라가 당했다(행5:3). 그 영적인문제를 만드는 사단 권세를 박살내고 승리의 축복을 약속하신 것이다(고전15:55-58)
3) 사단은 우리의 상처를 건드리면서 여러가지 갈등과 낙심과 고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그리스도가 다 끝냈다는 언약을 선포하라(요19:30). 문제 아니다. 문제를 해석하고 보는 눈을 바꾸라(롬8:28).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와 진짜 응답을 찾아내라(렘33:3)
가장 중요한 것은 언약을 붙잡고, 믿음의 감사를 하라(빌4:6-7). 모든 것이 살아나게 되어 있다.
- 내가 당하는 문제, 내가 있는 현장이 하나님이 쓰시는 5가지 전도 시스템으로 서도록 기도하면서 훈련하라.
우리는 전도하기 위해 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가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이다
언제일까? 내가 내 자신에게 메시지 줄 정도로 언약 누리고, 내가 있는 자리가 전도 시스템으로 세워질 때이다.
1) 부족하고, 실패하고, 상처가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그것이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전문성이 된다.
나만의 시스템, 제3의 시스템, 절대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 나만 할 수 있는 전도가 있다. 그것이 다락방이다.
어디서든 시간 장소를 정해놓고, 홀로 다락방을 해보라(행9:10, 10:9). 혼자 아니다. 그리스도가 함께 한 것이다 2) 만나는 모든 만남에서 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기도하라. 결국 인생은 만남이고, 전도도 마찬가지다.
분명히 복음이 통하는 사람이 있다. 복음의 간증을 나누고, 자료나 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돕는데 지속되 는 사람이 있다. 팀 응답을 받는 것이다. 팀의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
3) 내 가정에 하나님이 증거를 주시기를 기도하는 데 어느 날 내 집에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거기서 사람이 살아 나고 축복을 받는다. 미션 홈이다. 그 정도면 그냥 집이 아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제사장의 집이 되는 것이다.
4) 내 일터(학교, 군, 직장)에서 복음을 받고, 함께 그 직장 복음화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만 모여도 성령이 역사하신다(마18:19-20). 가장 중요한 핵심은 지속이 키다. 시간을 정해놓고 지속을 하라. 영적 흐름이 바뀌고, 중요한 문들이 열리는 것이다. 이것이 전문교회의 축복이다.
5) 한 지역을 책임질 수 있는 영적 리더, 영적 사령관으로 서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역의 제사장이다.
여기서 누리는 것이 지교회의 축복이다. 미국 50개 주에 이런 지교회 사역자들이 세워지는 것이 기도 제목이다.
나 자신, 만남, 가정, 직장, 지역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제자로 전도를 생각하면 산다면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 후대에게 전도하고 미래의 축복을 준비하라.
1) 내게 맡겨진 육신의 자녀들, 언약 제대로 전달하고, 내가 믿음을 살고, 기도로 살고, 전도로 사는 모습 보이라.
본 그대로 할 것이다. 내 자녀들이 미래에 모든 현장에 하나님이 쓰시는 제사장들로 세워지는 것이다.
2) 교회 안에 주일 학교 시스템이 중요하다. 부모든, 교사든, 사역자든, 이 로드맵을 가지고 가라.
① 태영아부-헌아식(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아이를 내가 어떻게 언약의 자녀로 키울지 결단하는 시간이다)
② 유초등부-사명식(하나님이 만든 나(정체성), 나의 것(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들)를 찾아내는 시간이다)
③ 중고등부-성인식(13세 이상의 틴에이저가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 1:1로 서는 영적 성인으로 결단하는 시간이다. 내 부모의 복음, 부모의 교회가 아니고, 나의 복음, 나의 교회로 뿌리내리도록 돕는 것이다)
④ 대학청년부-파송식(민1:3에 20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자 세우듯이 직장,군대,대학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이다)
⑤ 결혼이후-임직식(교회를 살리고, 세상 살리고, 후대를 살릴 차세대 중직자, 목회자, 교사로 훈련하는 것이다)
3)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릴 TCK는 최고의 문이고 축복이다. 단 한 사람만 찾아내서라도 지원해주고, 키워보라.
바울 옆에 디도, 디모데, 오네시모 같은 TCK들이 일어나 바울의 위로가 되고,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된 것이다.
TCK 렘넌트들을 교회의 각 부서든, 사회의 중요한 각 분야에서 인턴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결론-우리는 이 시대 전도자들이다. 99% 많은 교회가 빠져 있는 시기, 갈등, 비방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말씀 사모하면서 오직 그리스도, 오직 기도, 오직 전도의 언약을 붙잡고 세상 살릴 제사장들로 쓰임받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거룩한 제사장(벧전2:1-5) 5/26/2019 June 2,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딤후2:1-7) 5/26/2019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고난을 이겨내면서 가장 성공한 민족으로 자부심을 갖는 민족 중에 하나는 유대 민족이다.
세계 인구의 0.2%도 안 되는 인구를 가지고도 노벨상 수상자의 거의 30%을 배출하고, 미국의 경제, 법조, 언론, 문화, IT까지 장악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 만도 하다. 특히 한국 사람들이 이 유대인의 성공을 배우기 위해서 펴낸 책들만 해도 엄청나다. 지금은 제3세계 나라의 사람들이 이 한국을 벤치마킹을 한다고 난리다.
하나님의 기준에는 어떨까?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을까? 성공이냐 실패냐를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편에서 유대 민족은 하나님의 아픔이다. 먼저 택하여 언약과 예배와 성전을 주셨다. 그 민족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래서 모든 민족을 살리는 민족으로 쓰임받기를 원하셨는데 그러지를 못했다(롬9:4-5).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성전의 돌하나도 남김없이 무너질 거라고 한 대로 지금까지 예루살렘 성전은 황폐한 채로 남아 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나님이 우리와 이 시대의 교회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뭘까?
먼저 택함받았던 유대 민족은 적어도 하나님이 원하셨던 세가지를 놓쳤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픔이 되었고, 그들 자신들의 아픔이 되었다. 렘넌트대학교 주일을 지키면서 그들이 놓쳤던 세가지를 우리는 붙잡기를 원한다.
미국의 렘넌트대학교는 많은 대학과 신학교 중에 하나가 아니다. 세상에서 볼 때는 아주 보잘 것이 없다. 한가지 사실이 중요하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쓰시는 일군을 키워내려는 것이다. 거기서 교회와 시대와 세상을 살릴 목회자, 선교사, 다민족 사역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본문에서 세가지 언약을 다시 붙잡으려고 한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복음이 분명한 사람이다.
복음을 알고, 복음을 누리고, 복음 때문에 행복하고, 복음 때문에 살고, 복음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1) 유대인들이 놓친 것이 이것이다. 복음은 놓친 채 율법, 종교 생활, 형식과 전통의 틀에만 묶여 산 것이다.
① 율법에 묶여 사니까 늘 죄의식에 붙잡혀 있다. 축복은 꿈도 못 꾼다. 남들보다 깨끗하게 산다는 생각이 오면 늘 판단하고 정죄하며 산다. “너희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천국에 들어갈 자도 가로막았다”고 책망하셨다(눅11:52) 내 스스로 의로울 수 없기에 그리스도께서 그 피로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제사장 권세로 오신 그리스도)
그 율법 앞에서 나의 죄인됨을 알고(롬3:23),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하늘의 복을 받을 자가 되는 것이다(엡1:3)
1절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안에서 강해지라”는 말이 그 말이다.
② 종교 생활에 묶여 사니까 교회 다니는 냄새는 나는데 생명도 없고, 능력도 없다(딤후3:5).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하는데, 그 안에 오히려 일곱 귀신이 들어가서 심히 황폐해질 거라고 했다(마12:44-45)
그리스도가 이 사단의 권세를 결박하고, 승리를 약속하신 것이다(요일3:8, 왕의 권세로 오신 그리스도).
이 그리스도 왕권을 누리며 승리하라는 것이다. 3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서라”는 말이 그 말이다.
정말 다른 싸움하지 말고 영적 싸움해보라. 가는 곳마다 흑암은 무너지고, 승리할 수 밖에 없다(하나님 나라).
③ 형식과 전통에만 묶여 사니까 전혀 미래가 안 보이고, 길이 안 보이는 것이다.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길이 되어 오신 그리스도 붙잡으라는 것이다(요14:6, 선지자의 권세로 오신 그리스도)
2) 유대인들이 자녀 교육을 한다고 붙잡은 네가지가 율법, 토라, 탈무드, 성공자들의 기록(위인전)이다.
① 우리의 죄인됨도 깨닫고, 세상 사는 지혜도 얻고, 많은 경험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로는 나의 죄 해결 못한다.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데 찾아오는 영적문제 해결 못한다(요10:10).
②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만 나를 해방시키고, 영적 문제 해결하고, 하나님 만나고 천국가는 길이 된 것이다.
이 복음의 증거를 가진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복음을 위해 쓰임 받을 사람 찾으라는 것이다(2절)
성경에 많은 증인들이 있다(히12:1).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은혜로 남겨놓은 렘넌트들이 있다는 것이다(롬11:5)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이 복음을 전달할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내 안에 복음의 증거를 주시니까 누구를 만나도 할 말이 있다(증인). 하나님이 사람을 붙이는 것이다.
1) 유대인들이 두 번째 놓친 것이 이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시는 이유가 이것이다.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나를 세상 살릴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① 유대인들에게는 자신과 자기 민족만 선택된 민족이다. 메시야는 자기 민족을 일으켜 줄 사람일 뿐이다.
② 해마다 3절기(유월절, 오순절, 초막절)를 지키면서도 그 영적인 의미는 다 놓쳐버렸다.
유월절, 오직 그리스도 붙잡으라는 것이다.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축복하고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초막절, 천국 창고에 들일 열매,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로 작정한 사람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③ 유대인들은 안식일도 오해했다. 안식일에 오히려 더 눌려 살았다.
참 안식의 주인이 되신 그리스도를 누리고(마12:8), 이 참 안식과 평안이 필요한 자들에게 말해주라는 것이다 (마11:28). 우리에게 안식일은 그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그 분이고, 일주일 내내가 안식일이다.
2) 본문 5절에 “경주하는 자로 서라”는 말이 그 말이다.
① 성도가 달려 갈 길은 하나다(행20:24). 마지막 결론이 하나다. 모든 민족과 나라에 이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다.
② 다른 얘기를 할 것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만 말해주라는 것이다. 베드로가 자기 문제로 오직 그리스도이어야 하 는 이유를 찾고 전한 것이다(행3:6). 핍박을 당하여 쫒겨간 그들이 특히 다른 민족들에게 오직 그리스도만 말했 는데 주께서 함께 하신 것이다(행11:19-21). 그렇게 세워진 안디옥교회가 아시아, 유럽, 로마를 살린 것이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이 복음을 계승해줄 후대를 세우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한 세대를 살다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미래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복음 가진 후대가 중요하다.
1) 유대인이 세 번째 놓친 것이 이것이다. 다른 거 다 전달해주고, 그리스도 복음만 전달해주지 못한 것이다.
세상에서는 성공하는 것 같으나 바벨탑이다. 우리는 바벨탑을 쌓는 성공자를 키우는 것이 아니다.
오직의 해답을 가지고, 유일성의 증거를 누리고, 세상 살리는 재창조의 역사를 이룰 후대를 세우는 것이다.
2) 성인식해서 미리 도와준다. 회당 만들어 율법, 히브리어, 공부도 가르친다. 랏지에서 장학금 주고, 따로 키운다. 우리는 단순한 성공자 아니다. 그래서 RUTC, RU에서 세상 살릴 복음 엘리트, 영적 써밋들을 키우자는 것이다.
이 후대들이 하나님의 미래고, 교회의 미래이고, 세상의 미래다. 그것이 본문 6절의 농부가 누릴 축복이다.
3) 바울처럼 내 육신 자식에 묶여 있지말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면 자녀, 가정, 교회를 그 분이 책임지신다.
렘넌트 앞에 증인으로 서도록 언약잡고 도전하라. 특히 우리 옆의 TCK, 그들이 세계복음화의 주역이다.
결론-우리 모두가 하나님 원하시는 사람으로 서서 하나님 원하시는 그일, 그시간, 그 장소에서 쓰임받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딤후2:1-7) 5/26/2019 May 26, 2019
제1,2,3 RUTC 실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가족(마12:46-50) 5/19/2019
딤후3장에 보면 마지막 때에 사람들이 당할 고통 중에 고통은 가족 관계의 고통일 것이고 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진짜 사랑은 사라지고, 자녀들은 부모을 거역하는 일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가족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 부부 관계, 부모가 보는 자식, 자식이 보는 부모, 너무 갈등이 많다. 심지어는 “결혼을 꼭 해야 하는가?”, 대안을 찾자는 말까지도 나오고 있다.
이 틈을 타서 사단은 동성 결혼이라는 인류 최악의 문제를 온 세상에 퍼트려놨다. 이 동성결혼이 죄냐 아니냐를 따지고, 비난하고 정죄하자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치유받고 회복되어야 할, 복음으로는 치유될 수 있는 영적 문제다.
롬1:26-27에 인간의 상처, 욕심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바꾸었다고 했다. 이 역시 창3장에서 시작된 사건이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러 오셨고(요19:30), 이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 치유할 수 있다.
본문에서 주님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축복하시고, 쓰시는 가족 관계에 대한 답을 주셨다. 꼭 회복하기를 축복한다.
- 분명히 가족 관계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적어도 세 종류의 가족 관계가 있다.
1)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이 관계의 축복을 먼저 허락하셨다.
창1:27-28에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축복해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다.
창2:21-25에서는 그들을 부부 관계로 허락하시고, 그들은 더 이상 둘이 아니고 한 몸인 것을 강조하셨다.
2) 이 부부관계에서 태어난 자식들이 있다. 또다른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다.
① 야곱의 열두 아들들처럼 엄마 아빠가 다를 수도 있다. 그것 때문에 형제끼리 많은 갈등도 생길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도 축복하셔서 이 야곱의 열두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지파를 만드셨다.
② 다만 기억할 것은 육으로 맺어진 관계는 이 땅에서까지이다.
육을 떠나서 부활하면 천사와 같이 될 것이라고 했다(막12:18-25). 그래서 육신적 가족 관계를 무시하라는 것 이 아니다. 오히려 이 땅에서 허락된 시간까지 서로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면서 누리라고 했다(전9:9).
그래서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최고로 감사하며 누리라. 특히 자녀가 부모에게 하는 것은 약속이 있다(엡6:1-3)
3) 전혀 육신적인 가족 관계(blood relation)가 아닌데, 성경은 참되고 영원한 가족 관계가 있다고 했다.
① 먼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양자로 삼으셨다고 했다(롬8:15).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이다. 우리는 그 안에서 양자가 된 관계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녀가 아니었던 우 리를 자녀로 삼기 위해서 그 독생자의 생명을 죽이시고, 그 안에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한다는 의미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 분의 축복을 같이 누릴 자로 만드신 것이다.
②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그의 가족이 된 것이다(엡2:19)
그냥 가족이 아니고, 참 가족이고, 영원한 가족이라는 것이다. 본문에 예수님이 그 말씀을 하신 것이다.
“누가 내 어머니요 동생들이냐?”. 하나님 주신 영원한 관계인 천국의 가족관계에 대한 강조이다. 그것이 교회다.
③ 바울은 자기가 전도해서 양육한 디모데, 디도를 진심으로 나의 참 아들이라고 불렀다(딤전1:2, 딛1:4).
마지막 감옥에서 순교하는 그 중요한 순간에도 그리워하고 만나고 싶어 했던 사람은 디모데였다(딤후1:4, 4:9).
롬16장에서 바울은 평생 함께 한 성도들과 동역자들을 향해 “나의 어머니, 나의 자매와 형제, 나의 사랑하는 자 들”이라고 했다. 그들은 서로를 위해 생명을 걸었다고 했다. 이 축복을 회복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 그러면 어떻게 이 축복을 회복할 수 있을까?
1) 하나님이 내게 축복으로 허락하신 가정, 가족이라는 언약부터 회복하라.
① 지구상의 75억의 인구 중에 우리가 가족으로 만나는 확률은 통계적으로도 75억분의 1 퍼센트이다.
때로 가족 관계에서 갈등, 문제 겪을 수 있다. 상관없다. 정말로 나 자신부터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기 시작 하면 모든 것은 나 같은 사람과 가정 살리는 증거가 되고, 축복이 될 것이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려간 것이다. 다윗은 결혼의 아픔을 겪은 사람이다. 바울, 가족과 자기 민족을 향한 깊은 아픔이 있었다고 했다(롬9:1-3)
②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것이 축복과 응답으로 바뀐다는 믿음 회복하고,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라.
성령이 일하시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 언제냐? 내가 모든 문제, 사건, 일 속에서 감사할 때다(골3:17, 빌4:6-7)
③ 불신자와 결혼해서 사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 가족 복음화의 언약을 잡고 기도하라(행16:31)
결국 불신자와의 관계는 더 많은 갈등을 만들어낸다(마10:34-36). 그때 나는 가정 선교사 언약을 잡아야 한다.
나 혼자만이라도 빛을 밝히는 자로 서라. 결국 하나님은 나를 통해 내 가족을 구원하실 것이다.
그러나 만일 육신의 것에 만족하고, 반대로 핍박에 타협하거나 포기하거나 도망가면 결국 다 잃어버린다.
2) 이때부터 내 가정과 가족 관계에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응답하실 수 밖에 없는 영적 흐름이 바뀐다.
① 반드시 그 가정에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도록 기도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사62:6-7)
가정의 머리라고 한 남편이 하든지, 남편과 자녀들을 도와야 할 아내가 하든지, 한 사람만 있어도 된다.
가족이 함께 말씀과 기도와 전도를 포럼 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면 계속 응답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미션홈)
② 내 가정과 영적 가정인 교회에 12가지 사단이 역사하는 통로가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한다(마12:28)
나 중심(창3장), 육신 중심(창6장), 세상 중심(창11장)의 기준을 무너지도록 내 각인을 바꾸는 영적 싸움하라.
불신자의 6가지 저주가 내 가정에서 끝났음을 선포하고, 모든 것이 증거로 바뀌도록 나부터 복음 뿌리 내리라.
온 세상을 덮은 행13, 16, 19장의 영적 흐름이 내 가정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아무것도 두려워말고,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체질로 바꾸라.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바라볼 때 흐름이 바뀐다.
3) 이때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미션이 보인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쓰임 받는 가정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본문에 예수님이 “누가 내 어머니와 동생들이냐?” 하시면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 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했다. 아버지의 뜻이 곧 미션이다(모든 민족 나라를 살리는 천명, 소명, 사명)
① 말씀 따라 가라. 하나님은 정확하게 내 가정과 교회가 가야 할 미션을 보이신다(우리 교회의 3,3,3 미션)
② 내 가정에 남들이 겪지 못한 어려움과 아픔이 있는가? 나 같은 사람과 가정을 살리라는 미션으로 잡으라.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는 가장 중요한 시간표이다. 말씀 따라가고(요5:39), 내가 겪는 문제로 그리스도가 아니 면 안 되는 영적 문제를 발견하고, 거기서 미션을 찾는 것이다(눅22:31-32)
결론-우리 모두가 주 안에 한 가족임을 확인하고 원네스되는 최고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원네스는 다 똑같아지라는 말이 아니다. 모든 것이 다르지만 언약과 미션을 붙잡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한 참 가족이다.
제1,2,3 RUTC 실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가족(마12:46-50) 5/19/2019 May 19, 2019
제1,2,3 RUTC 실현 : 복음 운동의 축복 속에 선 사람들(행2:43-47) 5/12/2019
우리는 단순히 구원 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나를 구원하신 이 복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자로 쓰임을 받는 것이다. 시대마다 그 일을 위해 남겨놓은 자들이 “렘넌트”(습2:7, 사6:13, 롬11:5)이고, 그들이 모여 하는 것이 “복음 운동”이다. 이 복음 운동을 통해 시대를 살릴 렘넌트들, 전도자들, 제자들이 계속 일어나야 한다.
왜 이 복음 운동이 중요하냐? 곳곳마다 그리스도가 선포되어 거기에 흑암이 꺽이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 복음 운동이다. 이 복음이 선포되지 않으면 결국 온 세상은 어둠, 고통, 저주, 재앙으로 가득 차게 되는 것이다.
유럽에 계속 교회가 문을 닫고, 예배당은 카페, 박물관, 관광객들로만 가득 차는 이유가 뭐냐?
종교 개혁도 하고, 교리 운동도 하고, 부흥 운동도 했는데, 이 복음 운동을 못한 것이다. 이 복음이 유럽 전체에 퍼지지 못하니까 마리아 우상, 자유주의 신학의 기독교, 모슬렘이 장악을 했다. 마약, 정신문제, 테러 계속되고 있다.
이 유럽이 식민지로 지배한 중남미는 유럽의 복사판이다. 앞으로의 미국은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가?
나를 살리고, 우리의 후대를 살리고, 이 시대의 교회를 살리고, 이 시대를 살릴 자로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의 천명, 소명, 사명을 붙잡고 정말 나를 준비하면서 가면 하나님은 무조건 축복하셔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의 증인으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사55:4,행1:8).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절대 이유다.
- 복음 운동의 시작이다.
나 한 사람이 복음을 알고, 복음을 누리고, 복음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 시작이다. 지난 주 메시지도 이것이다.
1) 복음을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단순히 들어서 지식으로 아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복음을 나, 내 문제, 내 갈등, 나의 현장에서 나의 해답으로 붙잡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① 분명히 그리스도는 내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했고(요19:30), 내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된 것이다(마11:29)
제사장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나를 영원히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 해방시켰다(롬8:1-2).
왕의 권세로 오셔서 인생을 실패로 몰고 가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 승리를 주신 것이다(요일3:8, 요일4:4)
선지자의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길이 되셔서 우리 인생의 미래, 영원한 미래가 되어 주신 것이다(요14:6)
② 우리 각자가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승리의 사람이 되었고, 길을 알고 가는 사람이 된 것이다.
어떤 실패, 어떤 가문의 배경, 어떤 상처, 다 끝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자로,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2) 복음을 누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 모든 문제를 끝내신 그리스도를 계속 기도 속에서 누리는 것이다.
기도가 뭐냐? 내 인생 모든 문제를 끝내시고, 나와 함께 하신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기도이다.
① 예배를 통해 누리는 것이다(예배기도). 예배만 제대로 누려도 그리스도와 복음을 깊이 누릴 수 있다(요4;24).
조건은 오직 그리스도, 복음이 선포되는 예배이어야 한다. 그때 반드시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이 역사하신다.
② 삶의 규칙적인 리듬을 타며 하는 기도이다(정시기도).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만 잘 먹어줘도 건강지킬 수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그 전에 규칙적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능력이 역사하도록 기도의 리듬을 타보라.
③ 평상시 생각으로 하는 기도다(무시기도). 생각 속에서 모든 문제를 끝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선한 뜻을 생각해보라(시19:14) 그리고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어보라(살전5:16-19, 엡3:20).
④ 중요한 일을 놓고 집중하며 기도하는 것이다(집중기도). 작정하며 기도할 수도 있고(단1:11-12), 금식도 할 수 있다(사58:6, 행13:1-3)
⑤ 함께 모여서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합심기도). 초대교회가 마가다락방에서부터 모여 서 이 기도 축복을 누린 것이다(행1:13-14). 여기서 중보 기도를 하는데 엄청난 기적들이 일어났다(행12:12).
3) 이렇게 복음을 누릴 때에 나타나는 결과가 무엇이겠는가?
① 우리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하는 모든 것이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고, 작은 일을 해도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다 보니 어느날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욕심과 조급함으로 열심히만 살지 말고, 복음을 붙잡고 기도의 축복부터 누리라. 되어지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② 이때 따라 오는 것이 전도다. 이 복음을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전도가 되어지는 것을 체험한다(사60:3-4)
특히 내 기도와 내 간증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이다(47절)
- 복음 운동의 진행이다.
1) 이 복음을 알고 누리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것이다.
본문 46절을 보면 마가다락방 교회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모였다고 했다. 이것을 평일 지교회라고 한다.
지역에서 모이면 지역지교회, 직장에서 모이면 직장지교회, 대학이나 군대에서는 군지교회, 대학 지교회가 된다.
2) 이들이 평일 지교회로 모여서 뭘 했냐? 우리가 지교회로 모이면 해야 할 일이다.
① 본문에 보면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서 예배하고, 집에서는 떡을 떼고 음식을 먹었다”고 했다. “떡을 떼었다” 는 말은 성찬식을 하면서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붙잡았다는 뜻이다(고전11:26).
② 내가 있는 자리에서 같이 복음의 말씀을 붙잡고, 전도와 전도 대상자를 놓고 기도하는 것이 지교회의 키다.
두 세 사람이 모여 시작해도 된다(마18:19-20). 그 두 세 사람이 팀이 되어 세계를 살린 것이 사도행전이다.
3) 이 지교회가 계속 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냐?
거기 모인 사람들이 살아나고, 영적 힘을 얻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고, 그 주변의 영적 흐름이 바뀐다.
빌립이 전도할 때 사마리아의 귀신들이 쫒겨 갔다고 했다(행8:4-8). 하나님이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 복음 운동의 결과요 결론이다.
1) 내가 있는 자리와 지역에서 계속되는 이 흐름이 모아지면서 세계를 살리고, 시대의 재앙을 막는 것이다.
갈수록 세상에는 저주와 재앙이 계속 되지 않는가? 우리가 빛을 발하지 않기 때문이다(사60:1-2)
2) 이 시대의 저주와 재앙을 막으라고 이 시대의 마가 다락방 운동을 시작하게 하신 것이다.
우리는 복음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우리만이라도 전 세계 인구의 1%도 안 되지만 1천만 제자를 세워서 시대의 재앙을 막자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는 3천 제자, 300 지교회, 30 나라부터 책임지자는 것이다. 우리가 무슨 힘으로 책임지겠는가? 그 천명, 사명, 소명 붙잡고 가면 다 주시겠다는 것이다(100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
3) 감사하게도 이 복음 운동을 위해 교회들이 일어나고, 렘넌트들이 일어나고, 중직자 산업인들이 일어나고 있다.
전 세계 렘넌트 시스템, RUTC 시스템, 산업인 시스템을 만들어 원네스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결론-우리 개인이 하나님 소원이고 방법이다(With). 우리가 함께 내 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깃발을 드는 것이다(임마누엘). 우리는 이 시대를 살릴 전도자들의 대열 속에 선 것이다(원네스). 이 축복의 주역들이 되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복음 운동의 축복 속에 선 사람들(행2:43-47) 5/12/2019 May 12, 2019
제1,2,3 RUTC 실현 : 부활 이후-내게 있는 것으로(행전3:1-10) 5/5/2019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부활하셔서 계속 이 언약을 주셨다. 지난 주 메시지다. 그러면 그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인가?
하나님 방법은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나를 살려서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 일을 위해 “남은 자들”이다.
마지막 때에 세상은 너무 어려울 것이다(마24장, 딤후3장). 그 속에 우리 개인은 연약하고, 실패하고, 아무것도 아닌 자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그런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요셉이 왕따를 당하고, 그래서 노예로 팔려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 요셉을 따로 구별해서 증인으로 세운 것이다. 그래서 “남은 자”라고 한다. 그 남은 자가 남을 자, 남길 자가 되는 것이다.
본문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아 베드로 같은 사람도 쓰시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이 실패한 베드로를 쓰신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하나님이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 택하시고 남겨놓은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아픔도, 실패도, 눈물도, 전부 증거가 되게 만드신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 그 증인의 대열 속에 있고, 거기서 쓰임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본문에 그렇게 쓰임 받는 비밀이 있다.
- 베드로는 나면서 앉은뱅이가 된 사람 앞에서 “내게는 은과 금이 없다”는 고백을 먼저 한다.
장애 때문에 성전 입구에 앉아 구걸을 하는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다. 설마 그 돈이 없었겠는가?
1) 은과 금에 상관없는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백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나”에 대한 발견이다.
세상에서도 쓰임 받은 사람들의 특징은 내가 뭘 가졌느냐가 아니고, 내가 누구냐부터 시작한다(자존감).
문제는 사람들이 보는 나, 세상이 보는 나에게서 내 정체성을 찾기 때문에 여기서 상처받고, 무너진다.
결국 그것이 창3장, 6장, 11장의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2)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시느냐가 중요하다.
여기서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 렘넌트의 다섯가지 정체성이 나온다.
① 나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선택 속에서 부름 받은 것이다(엡1:3-5). “택함 받은 자”이다(롬11:5).
②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고, 하늘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요일5:11-12) “거룩한 씨”다(사6:13).
③ 그 생명를 가진 나는 어떤 문제, 절망에서도 망할 수 없다(롬8:31-39). “남은 자”다(습2:7).
④ 모든 민족을 살릴 자로 온 세상에 흩어지게 하시는 것이다(행11:19). 흩어진 자, “디아스포라”다.
⑤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모든 권세를 주신 것이다(벧전2:9). 왕 같은 제사장, “전도 제자”이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이 창조한 나”, 정체성이 흔들리니까 나머지가 다 흔들린다. 축복을 담을 수가 없다.
- 베드로는 “이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있다”고 고백한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라고 했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에 대한 확신과 누림이고, 이것은 남은 자가 가지고 있는 축복이다.
1) 그리스도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이미(Already) 가지고 있은 축복이다.
① 내 안에 그 분의 생명이 함께 한 것이다. 그 생명은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생명이요, 재창조의 생명이다.
내가 살고,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생명이다. 생명을 가진 자를 통해 생명이 사는 것이다.
② 그 생명을 가진 자에게 세상을 살릴 권세를 주신 것이다(마28:18-20)
현장에서 분명히 영적 문제를 가진 사람을 만난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도 주셨다고 했다(눅10:19). 이 영적 권세를 깨달은 자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③ 그 권세에서 따라 나오는 것이 능력이다.
정말 믿으면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요14:12)
2) 이 축복을 깊이 누리는 상태를 성령충만이라고 한다(엡3:19)
① 적어도 다섯가지 능력이 내 평생의 삶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
② 불신자들은 볼 수 없고, 갈 수 없고,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적인 축복과 응답을 누리는 것이다.
신기하다. 작은 일을 하는데, 하나님이 되어지게 하는 축복을 보는 것이다. 이때 참된 써밋의 축복이 시작된다.
그래서 본문에 베드로도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에 대해 “나와 우리를 주목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12절)
③ 1절에 베드로와 요한이 제9시 기도 시간에 성전으로 올라가다가 이 축복을 체험한 것이다.
우리가 평상시 정시기도와 정시예배에서만 언약을 제대로 붙잡아도 성령충만을 계속 체험할 것이다.
예배 때 주시는 말씀만 가지고도 3오늘을 계속 해보라.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할 때마다 은혜가 다를 것이다. 거기서 오늘 주시는 언약을 붙잡으라. 그 언약이 성취되도록 기도하라. 그리고 전도 생각하라.
분명히 준비된 사람을 만나게 하실 것이다. 그때 내가 붙잡은 말씀 주라. 반드시 능력이 나타난다.
-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면서 구걸하던 그 앉은뱅이의 손을 잡는다.
우리가 치유하고 살려야 할 “하나님이 주시는 나의 현장”이다.
1)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난하고, 적당히 동정하고 끝내지 말고, 그들의 손을 진심으로 잡아주라.
분명히 준비된 한 사람을 만날 것이다. 그 치유되는 한 사람이 나중에는 생명을 거는 제자가 되는 것이다.
2) 적어도 네가지 치유의 과정, 시간표, 결론을 생각하면서 도와주라. 나 자신부터 이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라.
① 근본 치유다. 다른 말로 하면 영적 치유다. 장애가 있다고 다 동전을 구걸하며 거지처럼 사는 것은 아니다.
이 사람이 영적인 저주 속에 눌려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한 순간 그것이 끝나는 것이다(행10:38)
② 마음 치유다. 눌린 영적 문제가 마음과 생각 속에 자리를 잡는다. 늘 상처에 잡혀 있고, 피해의식, 우울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에 잡혀있다. 그 마음과 생각을 치유하는 방법이 말씀으로 각인을 바꾸는 것이다(히4:12).
그래서 어떤 말씀을 계속 듣느냐가 중요하다. 복음의 말씀을 계속 듣고, 녹취하고, 묵상하는 만큼 치유된다.
③ 이후에 육신 치유다. 영적 치유, 마음 치유되면 몸은 같이 치유 되게 되어 있다(요삼1:2).
여기에 내 몸에 맞는 운동, 호흡, 음식을 조절해주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런 치유센터를 놓고 기도하라.
④ 마지막이 환경 치유다(다른 말로 문화 치유). 가정에도 흑암 문화가 가득한 가정이 있다(직장, 사회 마찬가지다)
계속 복음 선포하고 기도하면 그 환경과 문화는 바뀐다. 한 장소에서 계속 다락방, 지교회 사역을 하는 이유다.
결론-우리는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증인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기준과 수준으로 살다 갈 사람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쓰임 받다 갈 사람으로 부름 받은 “남은 자”들이다.
제1,2,3 RUTC 실현 : 부활 이후-내게 있는 것으로(행전3:1-10) 5/5/2019 May 5, 2019
제1,2,3 RUTC 실현 : 부활이후-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한21:15-18) 4/28/2019
부활절이후 새로 맞는 한 주간이다. 영적으로 부활의 언약과 축복을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세상 것에 대한 근심은 멸망에 이르게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인생을 살게 한다고 했다(고후7:10)
지난 주에 다녀온 유럽은 역사, 전통, 문화, 예술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교회는 우상의 소굴로 변해 있고, 관광객만 북적이는 곳이 되어 있다. 원죄와 사단을 모르니 곳곳마다 마리아 형상만 가득차 있고, 뒤에는 마약, 자살, 소매치기, 홈리스들로 넘쳐 있었다. 앞으로 미국의 교회는 어떻게 될까를 고민해야 한다.
본문에 예수님이 실패하고 다 도망가 버린 제자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오신 것이다(빌1:6). 그리고 이들을 치유하고 살려서 세상을 살릴 자로 보내신 것이다. 땅끝까지 가서 모든 민족을 살릴 전도자로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살리신 것이다. 이것이 부활의 능력이다. 주님은 이들에게 세가지를 말씀하셨고, 그 말씀이 이들을 살렸고, 세상을 살릴 전도자로, 증인으로 서도록 만들었다. 부족하고 늘 실패하는 우리가 이 증인의 축복 속에 있기를 바란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다. 제자들 중에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더 물으셨다.
1)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① 우리가 어떤 실패를 했는지 상관이 없다. 사실은 마음 속에 자리잡은 숨은 상처다(사61:1).
더 나아가서는 자기도 모르게 사단에게 당하는 숨은 영적 문제다(행10:38). 창3장에서 첫인생 아담이 타락하면 서 인간 속에 자리잡은 문제다(롬5:12). 그 사람의 가문, 성장과정, 세상에서 받은 상처에서 왔을 수 있다.
빨리 이것을 찾아내고, 인정해야 한다. 내 힘으로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요일3:8)
② 누구를 용서하고 말고도 없다. 누구라도 베드로 이상으로 사단에게 당할 수 있다(눅22:31-32)
그래서 그리스도가 죽으셨고, 내가 당할 저주와 재앙과 심판을 그 분이 당하시고, 해방 받는 길을 여신 것이다.
2) 하나님이 먼저 원하시는 것은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이 복음에 올인하라는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다른 말로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내 사랑 속으로 들어오라는 것이다(요15:9)
① 여기서 내 진짜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다. 사랑 속에 있는 자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이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요 남은 자다(롬8:30-39). 그들을 렘넌트라고 부르는 것이다(롬11:5)
② 그 분의 말씀이 늘 내 안에 머물게 하라. 그것이 그 분의 사랑 속에 있는 올인하는 방법이다(요15:7)
말씀 속에서 그 사랑과 축복을 매일 확인하는 것이다(오늘의 말씀). 그 사랑 안에서 참 기도제목 찾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그리고 사랑을 나눌 사람을 마음에 담고 기도하는 것이다(오늘의 전도). 이것이 3오늘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 사랑 속으로 올인해보라. 참된 감사가 나올 것이다. 말씀과 복음의 흐름이 보일 것이다.
당연히 영적인 힘을 얻는다(성령충만). 어느날 숨은 상처가 치유되고, 미래가 보인다. 5가지 기도의 축복이다.
- 베드로가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응답할 때, “내 어린 양을 먹이라”고 하셨다.
그 분의 사랑 안에서 힘을 얻을 때 그 분이 나를 통해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미션을 주신 것이다.
1) 여기서 “내 어린 양, 내 양은 누구일까?”. 하나님께서 택하여 남겨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약하고, 실패하고, 무능한 것 같으나(양의 이미지)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쓰실 자들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 속에 우리의 후대들이 있다. 한 렘넌트를 소중히 여기고, 도와주고, 제자화시켜야 한다.
2) 1세대가 영적인 것을 모르고, 세상과 종교와 우상에 빠져 헤멜 때 후대들은 교회를 떠나고 무너지는 것이다.
그것이 유럽 교회의 현실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있는 한 미국교회를 이렇게 무너지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세상과 교회의 재앙과 저주를 막기 위해 렘넌트 운동을 하는 것이다.
3) 우리를 통해 세워지는 렘넌트들과 함께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
① 그 속에 렘넌트들과 함께 해서 살려야 할 일곱 현장이 있다(복지, 미자립, 난민, 다민족, 치유, 문화, NGO)
계속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서 복음 운동, 말씀 운동, 전도 운동하면 된다.
렘넌트들 세우는 일부터 하라. 이들과 같이 기도하고, 같이 미션을 나누라. 우리가 해야 할 올아웃이다.
② 렘넌트들은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배경이 되어주는 어른들을 존경하고, 섬기며, 같이 가는 길을 찾으라.
1세대 노인들과 3세대 손자세대가 복음 안에서 같이 갈 수 있는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민족과 문화의 차이, 세대의 차이들이 갈등을 만들어내지만 오직 복음으로는 하나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주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 우리가 올체인지 해야 하는 부분이다. 성령의 능력을 누리는 삶이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띠고 원하는대로 다녔지만 이제는 남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하셨다.
1)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은 내 기준, 내 수준, 내 능력이었다. 전부 육신의 것, 세상의 것과 연결되어 있다.
① 이거로는 절대로 교회, 후대, 세상 살리는 일을 할 수 없다. 무슨 능력으로 하겠는가?
매순간 성령의 5가지 능력이 내 안에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그 능력을 누리는 자로 나를 바꾸라.
② 베드로가 단순히 약하고, 성격이 나뻐서 실패한 것이 아니다. 사단이 건드릴 때 영적 힘이 없었던 것이다.
우리의 연약함, 갈등, 성격 나쁜 거 까지 다 쓰신다. 주님이 그거 고치라고 한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과 인도를 체험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남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리라”는 말이 그 말이다.
2) 계속 무시로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면서(엡6:11) 영적인 힘을 키우고 쌓으라(영어의 heaping up)
① 우리 각자와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기도는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나 한 사람의 기도가 중요하다(With). 반드시 금 그릇에 담겨 올라간다고 했다(계8:3-5)
언약 붙잡은 두 세사람의 기도가 중요하다(Immanuel).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구한 것을 아버지께서 이루 신다고 했다(마18:19). 정말로 전도를 위해 팀(Oneness)이 되어 하는 기도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행13:1-3) ② 이 기도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꼭 원하시는 것이 보이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몰려 오는 것이다.
정확한 만남을 주실 것이다. 그렇게 만나는 사람이 절대 제자다. 한 사람이라도 집중해 도우면 절대 시스템이 된다.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 현장으로 가게 하실 것이다.
결론-우리 교회는 오직 복음 운동, 말씀 운동, 전도와 선교 운동하는 교회로 붙들어오셨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각자와 후대들과 교회를 축복하셨고, 계속 하실 것이다. 본문의 제자들처럼 새로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부활이후-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한21:15-18) 4/28/2019 April 28, 2019
제1,2,3 RUTC 실현 : 부활의 언약 속에 있는 새로운 시작(고전15:47-58) 4/21/2019
오늘은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 예배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적어도 세가지면에서 우리가 믿는 믿음의 유일성, 절대성, 완전성을 뒷받침해준다. 고전15:14-19에 보면 예수님이 부활하지 못했더라면 적어도 세가지가 거짓말이 된다고 했다(우리의 믿음, 우리의 전도, 우리의 영원한 미래). 세상에서 우리는 가장 불쌍한 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유일하게 기독교만 이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적어도 세가지 증거를 붙잡고, 내 믿음의 확신을 가지라
너무 많은 신자들이 확신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신자들이 늘 염려, 걱정, 불안, 두려움에 빠져 있다.
그래서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에까지 사로잡히는 것이다. 교회가 계속 문을 닫아가 는 이유다. 사단이 교회와 성도들을 비웃고 있는 것이다. 믿음의 확신은 곧 내 인생에 대한 확신이다.
1)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 분을 보내신 하나님이 창조의 하나님이라는 증거이다.
어떻게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있는가? 창조하신 분은 가능하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다. 유일하신 분이다. 그래서 그 분만 바라보라는 것이다(신6:4-5). 절대적인 분이다. 그래서 그 분에게는 불가능이 없는 것이다(빌4:13). 그 분은 완전하시다.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빌1:6)
2)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를 위해 죽으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실한 증거이다(롬1:4).
어떻게 죽은 자가 다시 살 수 있는가? 그래서 그 분은 단순한 사람의 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다. 그리고 오직 그 분만이 우리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원자가 되시는 것이다(행4:12)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래서 그 분만이 첫 인생 아담을 무너뜨리고, 지금도 계속 인생을 무너뜨리는 사단의 권 세를 박살내고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이다(요일3:8). 아담이후 마귀는 분명히 세상에서 영적인 도적질을 하고 있다(요10;10). 우리 개인과 가정과 심지어는 교회 안에서도 갈등하게 하고, 상처받게 하고, 병들게 하고, 계속 실패하는 일을 만들고 있다. 그 흑암 세력들이 우리의 믿음 앞에 무너지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3)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신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지난 3주간 언약의 사람,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사람, 언약 전달자의 행복과 축복에 대해 붙잡았다.
그리스도가 그 약속대로 오셨고, 약속대로 죽으셨고, 약속대로 부활하셨고, 약속대로 다 끝낸 것이다.
마지막 남은 것이 있다. 그 분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행1:11). 그때까지 늘 새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 부활은 우리가 적어도 세가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언약이다.
1) 부활은 이 땅에서의 새로운 시작이다.
① 50절에 첫 아담은 땅에서 났기 때문에 땅에 속한 자였다고 했다. 그에게서 받은 것은 원죄라는 저주다(롬5:12)
반대로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난 자이기 때문에 하늘에 속한 자요, 누구든지 그 안에 있는 자는 하늘에 속한 자 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나의 생명이 하늘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
그것을 영적 생명, 거듭난 생명이라고 하고, 내 생명 안에 성령이 함께 한 상태를 의미한다(요3:5, 고전3:16)
② 우리가 그 분과 함께 하는 생명이요, 인생이 맞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저주와 실패 속에 있었어도 그리스도의 부활의 믿음을 갖는 순간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고후5:17)
내 능력과 열심 아니다. 내가 그 분을 붙잡고, 바라보는 데 내 안에 그 분이 나를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어떤 상처와 고통에 있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꾸시겠다는 것이다.
이 답이 없으면 상처 받고, 트라우마 가진 만큼 계속 사단의 공격을 받아 치명적인 영적 문제가 된다.
죽을 것 같은 어떤 절망이 있다할지라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는 순간 우리는 망할 수 없다.
그래서 55절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고,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한 것이다.
결국 우리는 승리하고, 모든 것은 나 같은 사람, 세상을 살리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2) 부활은 이제 우리가 세상 살릴 전도자로 살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이다.
① 이전에 우리는 12제자들처럼 나 하나 겨우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인생이었다. 그것이 관심이었고, 성공이었다.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는 그 정도가 아니다. 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마4:19)
그래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확인시켜 주신 언약이 바로 이것이다(마28:18-20, 막16:15-20)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도 여전히 의심하는 자들도 있었지만 결국 그들은 세계를 살리는 자들이 된 것이다.
② 바울처럼 교회를 핍박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사람이었다 할지라도 상관이 없다.
이 바울이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을 건 제자가 된다.
자기 민족 정도가 아니다. 이방인들과 각 나라의 왕들과 로마의 황제 앞에까지 가서 복음을 전한 것이다.
③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 바울을 누구에게 붙이셨나? 우리가 그 축복 속에 있으라는 것이다. 그들이 전도자다.
그 핍박받는 자리에서 정말로 전도를 위해 기도하던 전도자 아나니아에게 붙이신 것이다(행9:11)
우리가 정말 전도자로, 제자로 살기를 원하며 기도하면 그런 준비된 제자를 하나님이 붙이신다(절대 제자).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준비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절대 현장).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실 수 밖에 없는 팀이 세워지는 것이다(절대 시스템). 그러면서 우리의 모든 것이 축복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3) 부활은 영원한 그 날에서의 새로운 시작이다.
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날 모든 인생이 부활할 것이라고 했다(요5:28-29)
믿지 않은 자는 영원한 심판을 받기 위해 부활하는 것이다. 죄가 많아서 심판 받는 것이 아니다. 죄은 죄를 해 결해주는 길을 열어주었는데, 거부한 것이다. 그러면 할 수 없다. 자기 스스로 죄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다.
믿는 우리는 그 분이 받은 저주로 모든 형벌에서 해방 받았고, 이제는 영원한 축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② 이제 주님은 우리가 흔들리지 말고 계속 그 날을 바라보며 오늘을 승리하라는 것이다(56절)
우리의 믿음, 우리의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혹시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내놓고 아픈 사람들이 있는가?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에 다시 만나는 것이다.
왜 이것이 가능한가? 그 분이 부활하셔서 허락하시는 축복이다(요11:25)
결론-그리스도는 부활하여 지금 살아계신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완전하신 분이다. 어떤 문제와 고통이 있는가?
어떤 상처와 절망이 있는가? 새로 시작할 수 있다. 부활의 언약을 붙잡고, 세가지 새로운 시작이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부활의 언약 속에 있는 새로운 시작(고전15:47-58) 4/21/2019 April 21,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축복(고전11:23-26) 4/14/2019
이 주간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그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는 고난 주간이다. 이런 주간을 정하지 않아도 우리는 매일, 매순간 이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고 누리지 못하면 안 되는 사람들이다.
특히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 날 밤에 사랑하는 제자들을 모아 성찬식을 하면서 중요한 것을 가르치셨다.
매일, 매순간, 평생 놓치지 말아야 할 언약을 담아주신 것이다.
적어도 세가지 언약을 담아주셨다. 그 세가지의 언약을 붙잡고, 가장 의미있고, 축복된 성찬식을 해야겠다.
- 그 분이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주면서 이 떡은 “너희를 향한 나의 몸”이라고 하셨다(24절)
그리스도께서 육신의 고난을 당하신 의미이다. 우리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해방의 축복이다.
1) 그리스도께서 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했을까?
그 당시에 십자가라는 형벌은 가장 악하고 용서받기 어려운 죄를 지은 자들이 당하는 형벌이었다. 무엇보다도 직접 육신의 몸으로 당한 고통이다. 뭐를 이루고 알려 주려고 했던 것일까?
2)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사는 날 동안 당해야 하는 모든 저주를 그렇게 끝냈다는 것이다.
우리가 몸을 가지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실은 아담의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롬5:12). 그것만 아니다.
타고난 가문의 저주도 있다(출20:4-5). 우리 자신들도 얼마나 많은 죄와 저주를 쌓고 살았는가(롬3:10)
양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부끄럽고, 눌리고, 시달리며 살 수 밖에 없다(죄의식, 죄책감). 그 정도 아니다.
영원히 고통당하는 저주도 기다리고 있다(히9:27). 거기서 빠져 나오도록 그 저주를 대신 받으신 것이다.
여기서 해방 받은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그것이 늘 사단의 통로가 되어 영적문제로 발전한다(행10:38).
3) 실패가 반복되는 사람들, 우울증, 중독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은 이 축복을 붙잡는 순간 끝난다.
주님의 고난이 내가 받을 영혼의 저주, 마음의 실패와 고통, 육신의 질병과 저주까지 다 끝낸 것이다(사53:5)
“나는 해방 받았다”, 내가 듣고 마귀가 듣도록 선포하라. 내가 해방 받았다는 믿음이 회복될 때 사단도 떠난다.
실패하는 자들에게 이 언약 확인시켜주고,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주고, 도와주라. 하나님이 끝낼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 쏟으신 피의 의미이다. 세상과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 언약의 표이다(25절)
성경에 피는 곧 생명이라고 했다. 우리는 해방된 정도가 아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되는 것이다.
1) 우리가 잔을 마실 때마다 그의 피의 언약을 잡고, 그의 생명이 내 안에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예수의 생명, 영원한 생명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이미 영생을 가진 것이다(요5:24).
예수의 생명, 영광의 생명이다. 사60:2에 “그의 영광이 내 위에 임할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성취된 것이다.
2) 이제는 이 생명 가진 자의 자존심(Self Identity), 자부심(Self Worth), 자긍심(Self Esteem)을 가지고 살라.
그리스도 영접하고 구원 받은 순간 내 안의 DNA가 다르다. 그래서 “거룩한 씨”(사6:13)라고 했다.
내가 나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 세상이 보는, 사람이 보는 나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나를 보라(사43:4)
3) 우리의 과거는 간증이 되고, 발판이 될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이 영원까지 준비하셨고, 인도해 가신다.
모든 염려와 걱정을 버리고, 믿음의 감사를 드리라(빌4:6-7). 생각하는 것에 넘치게 하신다고 했다(엡3:20)
사람들 때문에 갈등하고, 문제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기도 속으로 들어가라(렘33:1-3)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루시고(롬8:28),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을 붙잡으라(행1:8)
- 이제 마지막 누릴 축복은 이 축복을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세상에 전달하라는 것이다(26절)
1) 우리 인생의 결론이 이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전도자로, 제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마28:19)
그리스도는 약속대로 죽었고(고전15:3), 약속대로 부활하셨고(고전15:4), 약속대로 모든것을 끝냈다(요19:30)
① 남은 것은 약속대로 다시 오시는 것이다(행1:11). 이것이 언약의 결론이고, 세상의 결론이고, 하나님의 결론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계21:5). 이것이 또 성경의 결론이다. 이 결론을 잡고 가야 한다.
② 이 그리스도가 언제 오시는가? 마24장, 딤후3장, 계시록을 통해 많은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지진, 재난, 갈등, 미움, 전쟁 계속 되고, 끝없이 타락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고 했다.
분명히 때가 가까운 것은 맞다. 그러나 진짜 끝은 언제인가?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뒤라고 했다(마24:14)
2) 우리가 모든 나라, 족속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막16:15- 20)
① 우리를 그의 찢기신 몸과 피로 구원하신 이유이고, 때로 우리의 아픔과 눈물을 허락하신 이유이기도 하다.
내 아픔과 눈물로 세상을 보라는 것이다. 내 눈물과 고통으로 이 땅의 고통당하는 자들을 살려내기 위해 아들을 죽여야만 했던 아버지의 마음과 고통도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온 세상에 깔려 있는데, 못 보고, 안 보는 것이다. ② 우리를 축복의 자리로, 성공의 자리로, 써밋의 자리로 보내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거기도 이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겉으로는 성공한 자의 삶을 사는데, 우울증, 정신 문 제, 자살 충동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꽉 찼다. 언약 속에 있는 내가 맞다면 결국 축복의 자리, 성공의 자리, 써 밋의 자리로 간다. 문제는 거기서 전도와 선교를 놓치고 살면 결국 하나님과는 관계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3) 어떻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까?
땅끝까지 가야 하겠지만, 일단 내 주변에 와 있는 사람부터 살리고, 되어지는 전도의 축복을 체험해보라.
① 평상시 말씀과 기도 속에서 그 분을 누리고 영적인 힘을 얻으며 살라(함께).
반드시 내 삶에, 얼굴에 빛이 나게 되어 있고, 그 빛으로 사람들이 온다고 했다(사60:1-5).
특히 내 현장에 영혼 구원을 가로막는 흑암 세력이 무너지도록 계속 영적 싸움의 기도를 누리라(마12:28)
② 내가 있는 곳에서 나와 함께 기도할 한 사람만 만나도 역사 일어난다. 마18:18-20의 축복이다(임마누엘)
③ 평생 하나님의 결론인 전도와 선교를 위해 함께 팀이 될 사람을 놓고 기도하고 나를 준비하라(원네스)
그런 사람이 나의 친구가 되고 배우자가 되면 시대 살리는 응답, 100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이 오는 것이다
결론-초대교회는 매일 성찬식을 하고, 매주일 성찬식을 했다는 사람들도 있다. 매일, 매주일 그 예식은 못해도 그 언약 만큼은 나의 24시, 매일, 평생으로 붙잡고 가라. 언약의 사람,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사람, 언약을 전달하는 사람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축복(고전11:23-26) 4/14/2019 April 1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