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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행복(신6:4-9) 4/7/2019
우리가 누구에게 뭔가를 나누고 전달할 때는 내가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전달하는 것이 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식이라면 전달하면서도 보람이 있고, 나도 행복해진다(사52:7)
그렇게 우리가 세상과 후대 속에 전달해야 할 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이 복음이고, 언약이다. 세상에 전달하는 것을 전도와 선교라고 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것을 렘넌트 사역, 후대 사역이라고 한다.
이 두가지는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축복이다. 이 소식을 가지고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도 삼고(마28:18-20), 치유도 하고(막16:15-20), 특히 후대를 먹이고 살리라고 한 것이다(요21:15-17).
오늘은 이 언약과 축복을 후대에게 전달하는 축복을 집중해보려고 한다.
지난 주의 말씀 중에 많은 고난을 당하고, 0.2%도 안 되는 작은 유대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민족으로 설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를 “그들이 조상을 잘 만났다”는 표현으로 설명을 했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는 수요메시지에서 “유대인들의 교육관 7가지”를 가지고 설명을 해보겠다.
유대인들이 나름대로 언약을 잡고, 그것을 후대에게 전달해 받은 축복도 있지만 그 조상들 때문에 고통도 당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자기를 따라오며 슬피우는 여인들을 향해서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서 울라”고 했다(눅23:28). 유대 민족이 당할 고난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고, 앞으로 세상의 모든 후대들이 고통을 당하는 시대가 올 것을 의미한 것이다. 예수님을 재판할 때에 유대 백성들이 감히 “이 예수의 피의 저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마27:25)고 했다. 결국 A.D 70년에 유대 민족은 처절히 멸망하고, 2천년동안 고난을 당한다. 지금까지도 계속 전쟁하면서 그 고난과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가 우리 후대에게 고난과 저주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축복을 전달하고 갈 수 있기를 축복한다.
- 우리가 전달해야 할 언약이 뭔가? 유일성에 관한 축복이고 언약이다.
1) 본문 4-6에 그 핵심이 있다. 유일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오직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붙잡으라는 것이다(4절).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그 유일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리라는 것이다(5절).
그리고 그 분이 인생을 축복하시기 위해 주신 언약(말씀)을 후대에게 전달하라는 것이다(6절)
2) 그 말씀, 그 언약 속에 오신 분이 누구인가? 그리스도이시다. 유일한 구원자에 대한 믿음이다(행4:12)
① 그 유일한 하나님이 아들의 모습으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 인생 문제를 해결하신 것이다(요19:30).
더 이상 실패하고, 고통 받고, 흑암에 눌리고, 운명에 묶여 살 인생이 아니다. 왜 그런가?
② 그 분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받을 저주와 사단과 지옥의 심판을 해결하신 것이다.
해방시킨 정도가 아니다.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롬8:15-17). 고난도 영광도 같이 누릴 자가 된 것이다.
③ 그 분이 부활하셔서 지금 어디에 계신 것인가? 지금 내 안에(함께), 우리 가운데(임마누엘) 함께 하신 것이다.
3) 그 하나님이 유일하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우리가 유일하다. 그래서 유일한 응답을 받을 우리다(유일성)
①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열심히 하지 말고, 오직 성령충만을 받으라. 약하고 무능할 때 더 오직으로 이 축복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이 세상이 볼 수 없는 것, 갈 수 없는 곳,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하신다. 되어지게 하는 것이다.
② 그렇게 축복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서이다(창12:3, 계7:9-10).
내가 공부하고, 일하는 모든 것이 축복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모든 민족, 나라, 언어권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유대인들이 자기들만 유일한 선민이라는 의식에 사로 잡혀 이것을 놓칠 때 하나님이 우리를 택한 것이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일천만 제자, 237개국 살릴 축복, 우리 교회의 3천제자, 300지교회, 30나라 언약 잡으라
모든 것을 여기에 초점 맞추어 보고, 다 양보하고, 나누며 살아보라(막10:29-30).
2) 이 축복을 내가 먼저 누리고 후대에게 전달하는 것이다(재창조). 1세대와 부모들이 붙잡을 축복이고 천명이다.
1) 1세대와 부모, 심지어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먼저 증인으로 서야 한다.
① 우리가 절대 실패하지 말고, 완전하라는 말이 아니다. 가난하고 못 배웠어도 상관없다.
부족한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언약으로 행복한 모습을 자녀들이 봐야 한다. 오직 말씀, 기도, 전도 속에서 행복하고, 양보하고, 헌신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자녀들이 봐야 한다. 그것을 보면서 배우고, 영향을 받는다.
② 성경에 디모데를 향해 뭐라고 했는가? 아버지가 없이 자랐지만 상관이 없었다.
바울이 디모데의 눈물과 믿음을 인정하면서 그것이 외할머니와 어머니 속에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딤후1:5)
본문 2절에도 네 아들과 손자에까지 전하라고 했다. 이것을 “격대교육”(grandparenting)이라고 한다.
부모가 제대로 역할을 못했을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통해 잘 자라는 사람들이 있다(오바마의 성장 과정)
2) 영적 파수꾼의 특권을 누리라.
부모가 자녀를 위해 중요하게 해야 하는 것이 “보호”(Security)이다. 어려서 이것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① 우리는 후대를 향한 영적 보호자, 파수꾼들이다. 파수꾼을 세워 하나님이 쉬지 못하게 하라고 했다(사62:6-7)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천군 천사를 보내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고 흑암이 무너지는 것이다(마12:28)
② 성경에 하나님이 시대에 쓰신 렘넌트들을 보라. 그 배후에 부모든, 영적 지도자들이든 기도의 배경이 있었다.
요셉의 배후에 야곱의 믿음의 기도가 있었다(창45:28). 사무엘의 배후에 한나의 기도(삼상1:17)와 아버지 엘가 나의 헌신이 있었다(삼상1:21). 다윗의 배후에 사무엘의 기도와 기름부음이 있었다(삼상12:23, 16:13)
3) 가정에서부터 영적인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평상시 삶이 중요하다.
① 그 중에 중요한 것이 식탁 교육이다. 비형식(informal) 교육, 삶의 교육이라고 한다.
사무엘이 다윗을 기름 부으러 올 때 가정예배를 인도하고 식사를 같이 했다(삼상16:11). 소제나 화목제를 드리 고는 남은 것으로 레위지파가 먹게 했다(레6:16-18, 레7:32-33). 거기서 제사장 교육을 한 것이다.
예수님이 유월절 만찬을 하면서 중요한 교육을 했다(피 언약 교육, 공동체 교육, 섬김의 교육)
② 유대인들이 식탁에서 대부분의 교육을 한 것이다.
안식일이 시작되는 금요일 저녁은 가정 예배의 시간이었다. 같이 언약을 잡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거기서 예절 교육은 기본이고, 음식의 차이가 없었다(세대 차이의 주범). 거기서 우리가 하나라는 공동체의식도 심었다.
결론-언약 전달은 곧 축복의 전달이다. 축복의 바통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 행복을 누리다 주 앞에 서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행복(신6:4-9) 4/7/2019 April 7,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들(히11:38-12:2) 3/31/2019
지난 주에 “너 언약의 사람아”라는 말씀을 붙잡았다. 이번 주에 붙잡을 말씀은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들”이다.
지난 주의 말씀이 언약 가진 나의 정체성이라면 이번 주는 언약 속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이다.
“언약의 대열 속에 섰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 세계 0.2%의 인구도 안 되는 유대인들이 세계와 특히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로 살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조상을 잘 만났다. 단순하게 말해서 노벨상 수상자의 거의 30%가 유대인이다. 미국의 언론, 경제, 금융, 법조, IT등을 유대인이 장악했다고 말해도 틀리지 않다.
누가 뭐래도 구약의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육신적인 자손들인 유대인들이다. 그들의 조상들이 언약을 잡았는데, 그 후대들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다만 영적인 언약은 놓치고 육신적인 언약만 붙잡아서 성공하고 엄청난 자리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많은 영적인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3단체를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갈3:14에 하나님이 이 아브라함의 복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든 이방인이 누리게 허락하셨다고 했다.
갈3:29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자녀가 된 사람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그 약속을 기업으로 누릴 자라고 했다
언약 속에 있는 우리가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히 누릴 축복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아는가? 하나님은 그 축복을 누린 자들을 증인으로 세워 각 시대를 살렸고, 그들로 하나님의 역사를 만드신 것이다.
1절에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 싼 증인들이 있다고 했다. 무슨 말인가? 지나온 하나님의 역사 속에 언약을 붙잡고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의 대열 속에 오늘의 내가 있고, 그들이 지금 우리를 둘러싸서 응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 우리가 붙잡아야 할 언약은 무엇인가?
1)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다(히9:15)
①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저주와 운명과 사단과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롬8:1-2). 더 이상 이런 것들에 종노릇하고, 짓눌려 살 인생 아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들이 된 것 이다(롬8:15-17). 우리가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은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고, 대적할 수도 없고, 그 사 랑에서 끊어낼 자가 없다고 했다(롬8:30-39).
② 그래서 이 그리스도만 바라보라는 것이다. 나의 오직이 되고, 24가 되게 하고,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2절).
2)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삶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증인의 언약이다(행1:8)
고난이 와도, 핍박이 오고, 세상의 것을 잃어버리고, 죽음의 위기가 와도 상관없다. 눈물도, 고통도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증인들이 우리 앞에 있고, 우리가 그 증인의 대열에 같이 서는 것이다.
3) 그래서 우리를 통해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면서 마지막 주신 축복의 언약이다(마28:18-20, 막16:15-20).
다민족, 다인종, 다언어, 다 상관없다. 우리의 전도를 통해 세워진 그들은 지금부터 그 날까지 하나다(계7:9).
우리의 건강, 지혜, 직업, 건강, 경제, 어느 정도로 축복과 응답을 누려야 하는가? 세계복음화 할 정도다.
4) 우리의 자녀, 후대, 미래는 하나님이 붙잡고 가실 것이다.
그것이 남은 자, 남을 자, 남기는 자의 언약, 곧 렘넌트의 언약이다. 언약과 축복의 계승자의 언약이다.
- 우리는 이 시대, 오늘, 이 언약을 성취해가는 하나님의 역사의 대열 속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
1)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일부러 부족하고 연약한 자들을 택하여 그들을 작품으로 만든 것이다(사60:22, 고전1:27-31)
절대로 완전하려고 애쓰지 마라. 성공하려고 애쓰지 마라. 매일 매순간 복음을 누리고, 언약을 누리라.
하나님이 복음의 증인, 언약의 증인으로 세우기 위해 되어지게 만들 것이다. 되어지는 인생을 체험하라.
2) 그리고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우리가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것이다.
① 원래 대열이라고 하는 단어는 공동체를 의미한다.
아무리 연약한 동물도 대열을 만들고 가면 사자도, 호랑이도 건드릴 수가 없다. 이탈한 것들이 당한다.
새들도, 오리들까지도 먼 곳으로 이동할 때도 혼자 가는 법이 없다. 그 대열이 아름답다 못해 장엄하다.
이 대열이 가장 중요한 단체가 있다. 군대다. 전쟁에서 대열에서 벗어나면 죽는다. 힘이 약할 때일수록 대열을 갖추게 한다. 그래서 장교든, 사병이든 군사 교육을 받을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대열을 갖춘 행진 훈련이다.
② 그리스도 안에서 그 대열을 만들어서 그 속에서 모든 응답, 축복, 승리를 누리라고 주신 것이 교회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알고 나면 교회가 뭔지를 깨달아야 한다. 사단은 이 교회를 무너뜨려 대열을 깨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행20:28),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분이 머리가 되신 교회(골1:18), 너무 소중하다.
-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세 종류의 교회 축복을 평생에 걸쳐서 체험하도록 기도하라.
1) 이 언약의대열속에 있는 “나”다(함께). 이것이 개인교회의 비밀이고(고전3:16), 내 안의 하나님나라다(눅17;21)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니다. 그냥 뱡향 없이 고생하며 가는 길 아니다. 그 분과 함께 가는 언약의 여정이다.
2)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우리”다(임마누엘). 이 축복이 현장 교회요 지교회의 비밀이다.
두 세사람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도 그 분이 함께 하시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마18:18-20)
이 비밀을 아는 자들이 학교, 직장, 지역에서 모이면 그것이 지교회가 되는 것이다. 반드시 거기에 성령이 역사 하면서 흑암 세력들이 깨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고 했다(마12:28)
3)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팀”이다(원네스). 이 축복이 세계 교회의 비밀이다.
행13:1-3에 다민족 다섯 명이 팀이 되었고, 그 중에 두 명이 세계 선교 현장을 향해 간 것이다.
그들을 통해 세워진 자들이 세계 교회를 살린 제자들이었다. 여기서 3제자로 서는 축복이 나온다.
① 비밀 결사대이다. 말없이 전도하고, 전도와 선교에 생명 건 전도자를 돕는 제자들이다(마10:42)
② 홀리 메이슨이다. 단순한 성전 건축이 아니다. 세계 교회를 살릴 만큼 응답받고 헌신하는 제자들이다(롬16:3-4)
③ 렘넌트 사역이다. 렘넌트 살리기 위해 기도하고, 양육하고, 지원해줄 수 있는 제자들이다(롬16:23).
결론-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한 사람들, 그들은 언약의 사람이고, 언약의 대열 속에 있던 사람들이다.
이들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었다고 했다. 세상에서 수많은 문제를 당했지만 오히려 세상을 살린 사람들이다.
그들은 세상만 본 것이 아니다. 영원한 것을 본 것이다. 이 영원한 언약의 대열 속에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들(히11:38-12:2) 3/31/2019 March 31, 2019
제1,2,3 RUTC 실현 : 너 약속의 사람아(행27:20-26) 3/24/2019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려야 할 최고의 특권은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약속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엡2:12에 보면 구원받기 전에 우리를 이렇게 말했다.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해서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2:19에 이제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나그네도 아니요/오직 하나님의 백성들과 같은 동일한 시민이요/하나님의 가족이라”
우리가 이 땅에서 누려야 할 모든 응답, 축복, 승리, 미래가 다 이 속에 있는 것이다. 오늘 죽어도 우리는 끝이 아니다. 영원한 아버지의 나라와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언약의 사람”(백성, 자녀)라는 것이다.
본문에 바울이 로마를 향해 가는 길이다. 그냥 여행을 간 것이 아니고, 로마 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가는 것이다. 행1:8의 “땅끝의 언약”을 그 시대 세계를 움직이는 로마로 잡은 것이다.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바울의 꿈이 되고, 비전이 되어 지금 그 길을 가는 것이다(바울의 CVDIP).
가는 길에 배가 풍랑을 만나 죽음의 위기를 만났는데, 하나님이 이 바울에게 천사를 보내어 말씀을 주신다(24절).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그것 때문에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을 네게 주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바울은 그 배에서 절망에 빠진 모든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선포한다(25절). “나는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될 것을 믿는다”는 것이다. “내게 말씀하신대로”(언약이다),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믿음).
믿음이 뭔가?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이 주신 약속이 내 인생 모든 만남, 사건 속에서 성취될 것을 붙잡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안다. 하나님의 백성이 위기가 오니까 천사를 보내고, 기적이 일어나는 수준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신 언약이 있었다. 바울이 그 언약을 붙잡았을 때, 하나님은 그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모든 것을 동원한 것이다. 천사도 동원하고, 죽음의 풍랑까지 멈추게 한 것이다. 그 배에 탔던 276명이 증인이 되었다(37절)
- 이 “언약”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1) 하나님이 창조 때 우리에게 첫 번째 언약을 주신 것이다. 그것이 창1:26-28이다.
① 왜 이 언약이 중요하냐?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누릴 수 있는 언약을 주셨던 것이다(28절). 마귀의 유혹에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 이 모든 축복을 잃어버린 것이다.
② 호세아 6:7에 보면 “아담이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언약을 깼다”는 표현을 썼다. 아담이후에 우리가 이제는 언약 에 대해서는 외인이요(축복을 누릴 언약이 없다), 아예 하나님도 없는 자였다는 말이 그 말이다.
2)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회복하기 위해 새 언약을 주신다.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①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인생을 포기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신 언약이 창3:15, 창3:21의 언약이다. 여인의 후손으로 오셔서 사단의 머리를 밟으시고, 그의 피로 우리의 모든 저주와 수치를 끝낸 것이다.
고전11:25에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라”고 했다. 히9:15에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었다”고 했다.
② 언약의 중보자가 되었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언약의 보증이 되었다는 말이다.
언약을 맺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다. 돌과 나무에 새기기도 하고, 문서에 표시를 남기기도 하고, 제일 무서운 것이 언약을 맺는 둘 사이에 동물을 죽여 피로 세우는 언약이었다. 약속을 깨는 자는 이렇게 죽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들을 죽여 절대로 언약을 잊거나 깨지 않을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 이 그리스도의 언약 안에서 계속 성취되어야 하는 언약이 뭐냐? 우리가 누릴 모든 축복과 미래가 여기에 있다.
1) 구원의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히 망할 수 없는 자로 해방시키셨다는 것이다(원죄의 저주, 가문의 저주, 지옥 저주)
그 분이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고, 이제는 승리할 수 있는 새생명을 주신 것이다.
2) 신분의 언약이다. 내 근본에 대한 언약이다.
아예 당신의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요1:12, 롬8:15-17). 엡1:3-5에 “하늘의 축복을 누릴 자”라고 했다.
3)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이 시대를 살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시겠다는 것이다. 시대의 언약이다.
그것 때문에 내가 하는 일, 만남, 사건이 증거가 되게 해야 하고, 눈물과 고통도 증거로 바꾸어야 한다(행1:8)
그래서 내 아픔과 눈물로 이 시대를 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메시지다. 그때 속이던 흑암도 떠난다.
4) 렘넌트 언약이다. 후대의 언약인 동시에 미래의 언약이다.
다 망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남겨놓은 거룩한 씨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이 계속 성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냥 내 자식이 잘 되는 수준이 아니다. 언약 계승자로 서는 것이다. 언약의 바통을 이어주는 것이다.
단순한 내 자식이 아니다. 언약의 대를 이을 자들이다. 유아세례도 그런 의미로 주는 것이다(창17:8-11)
부모가 언약을 붙잡고, 언약을 누리고, 언약을 전달하는데, 그 후대가 다음 시대에 증인으로 쓰임받는 것이다.
- 이 언약 속에서 내 인생 전체를 보면서 오늘을 승리하며 살라(그것이 CVDIP)1) 언약 속에서 구원 받은 우리는 그냥 사는 인생이 아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이다.
① 내게 허락한 시간, 거기서 하는 일, 학업, 만남, 사건 속에 분명히 언약 성취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언약을 붙잡은 중심만 있다면 잠시 문제와 아픔과 실패를 했어도 상관없다(롬8:29). 정말 기도해보라(렘33:3)
하나님은 모든 문제, 사건을 통해서 당신의 언약을 성취해 가는 것이다(본문에 바울이 당하는 풍랑까지도).
② 그리스도를 만난 우리는 하나님이 선택한 언약의 대열 속에 서서 가는 것이다. 정확한 시간표만 붙잡으라.
다락방 전도운동 어쩌다 끝날 운동이 아니다(시대 시간표). 이 시대 로마, 미국을 그냥 사는 것이 아니다(지역 시간표). 강단의 말씀을 제대로 붙잡으라(교회시간표). 나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 있다(나의 시간표)
2) 우리 인생은 언약 성취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낼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뭘 하며 살거냐(What to do)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사람으로 살 거냐(What to be)가 중요하다.
뭘 하며 살거냐(직업, 자리, 일, 결과)를 추구하다 보니 늘 경쟁하고 싸워야 하고, 나중에 허무하고 무너진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사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사람의 목표를 가지고 살면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이다.
렘넌트들은 그 목표를 가지고 오늘을 승리하는데, 3증인(3써밋, 3제자, 3기업인)이 되는 것이다.
결론-내가 언약을 붙잡은 사람인지만 확인해라. 언약이 분명한 사람인지를 늘 확인하라. 언약의 사람이다. 언약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대열 속에 부름받은 사람이다. 짧은 인생을 사나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이다.
제1,2,3 RUTC 실현 : 너 약속의 사람아(행27:20-26) 3/24/2019 March 24,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세우는 써밋의 사람(시78:70-72) 3/17/2019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자기 가족과 애굽 민족을 살리는 총리가 된다. 실패자로 인생이 끝날 줄 알았던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지도자가 된다. 풍랑 속에서 모든 것이 끝나는 위기 속에 있던 바울이 그 배에 탄 로마의 장군과 군인들을 살리고 로마를 살리는 자가 된다. 나라가 망하고 고아로 살던 에스더가 페르시아 제국의 왕후가 되기도 한다. 본문의 다윗, 양을 치던 목자였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스라엘의 최고의 왕이 되기도 한다.
아무 것도 없었고, 이단 누명까지 썼던 초대교회가 세계를 살리는 복음 운동, 전도 운동, 선교 운동을 한다.
세상은 이들을 써밋이라고 한다. 성공자, 엘리뜨, 정상에 오른 사람들, 이런 표현들을 한다. 우리는 이들을 향해서 영적 써밋, 복음의 써밋이라고 한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은 계속 이 써밋의 언약을 주셨다(창1:28, 신28:13, 신33:29, 사60:22, 마28:18-20, 행1:8). 핵심은 하나님이 당신이 구원한 백성들을 이렇게 만드시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어떤가? 지금 세상이 타락하고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문제는 성도들이 방황하고, 유럽과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무너지고 있다. 왜 이렇게 된 것인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써밋은 누구인가? 이들은 뭐가 달랐으며, 이들은 왜 필요하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하나님이 세우시는 써밋들은 분명히 다른 것이 있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세가지가 있다.
1) “씨”라는 단어다. 나라가 망하고 교회가 무너지는데,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을 “렘넌트”(버려진 자들), “거룩한 씨”(남은 자, 남겨진 자, 남을 자, 남길 자)라고 했다.
① 왜 “거룩한 씨”라고 했을까? 하나님이 택하여 남겨 놓으시고, 그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담아 놓았기 때문이다. 본문에 다윗을 택하셨다고 했다(70절). 우리를 영원 전에 택하시고(엡1:3-5),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우리 안 에 그 분의 생명을 주신 것이다(요14:6, 요일5:11-12)
② 생명이라고 다 같은 생명이 아니다. 그 안에 어떤 DNA가 있느냐에 모든 것이 달라진다. 결국 세상에서도 써밋 으로 서는 사람들을 보라. 성공할 수 밖에 없는 DNA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밖에 없는 DNA를 가진 것이다. 성경은 그것을 거듭난 생명(요3:5), 새 생명(요6:5), 하늘의 생명(요6:33),이라고 했다.
2) “언약” 또는 “복음”이라는 단어다. 왜 복음을 “언약”이라고 하는지를 다음 주에 나누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좋은 소식)을 약속으로 주셨고, 성취하신 것이다. 그 복음의 핵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눅2:10, 롬1:16-17).
① 이 그리스도가 내 죄와 저주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시고, 내 안에 계신 것이 “With"라는 단어이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하셨던 것이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는 사실을 깨닫고 누렸던 하나님 사람들 (Rt7명)은 어떤 환경, 현실, 어려움 속에서도 승리한 것이다. 감히 사단도, 지옥 권세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
나 혼자가 아니다. 십자가의 피로 나를 해방시키시고, 부활하셔서 승리하신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다.
모든 환경, 장소에서 복음 누리라.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그들이 절대 제자다.
② 그 그리스도가 택함 받은 백성들과 함께 하시는 비밀이 “임마누엘”(God is with us)이다(마1:23)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내가 그들과 함께 한다”, 그것이 지교회, 절대 시스템의 비밀이다.
학교든 직장이든 이 비밀을 아는 한 사람만 만나서 함께 기도할 수 있어도 절대 역사가 일어난다(마18:18-20)
③ 이 복음을 가진 사람들이 팀을 만들어 세상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은 것이 “팀, 연합”(Oneness)의 비밀이다.
마귀가 계속 하는 짓이 뭐냐? 가족관계를 깨고, 교인들의 관계를 깨고, 교회를 깨는 짓을 한다.
반대로 복음 가진 사람, 성령이 그 안에서 하는 일은 피스메이커가 되고(마5:9), 하나 되게 만든다(엡4:3).
거기서 구원 받을 사람들이 나오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절대 현장의 비밀이다
늘 갈등하고, 싸우고, 깨질 때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특히 하나님이 준비한 중요한 축복들이 안 보인다.
3) “흩어진 자”(디아스포라)라고 하는 단어이다.
① 렘넌트들을 전 세계로 흩으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전 세계에 흩으신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을 받게 해서 사마리아로(행8:4), 안디옥으로(행11:19), 전 세계로 흩으신 것이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의 소원인 모든 민족, 모든 나라 살리기 위해서였다. 왜 우리가 이민자가 되었을까?
② 특히 이들을 강대국으로 보낸 것이다. 성경에 일곱 강대국의 역사가 있다(애굽, 블레셋, 아람,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이 강대국에 사단은 자기들의 써밋을 세워 세계를 타락시키고, 고통하게 만든 것이다. 이 일이 마지막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계18:1-8). 우리를 이 시대 강대국 미국에서 써밋으로 서야 할 이유다.
여기서 거룩한 씨, 복음의 언약 붙잡고, 영적 써밋으로 서서 영적 싸움에 승리하고, 모든 민족 살리라는 것이다.
- 이들이 왜 필요했을까? 사55:4에 한마디로 약속되어 있다.
1)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작은 일도, 아픔과 눈물도 증거가 되게 해야 한다(행1:8)
2) “만민을 살리는 리더자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세상의 리더들은 자기 욕심을 위해 뭐든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전도자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아픔을 겪는 이유도 이것이다(히4:15).
전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네가지, 하나님의 메시지, 하나님의 마음, 힘(영성), 팀(시스템)을 만나는 시간이다.
3) “현장을 살리는 영적 사령관(Commander)"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을 부어주셔야 한다.
- 마지막 결론이다. 하나님은 이들을 어떻게 만드셨을까? 우리가 훈련하고 집중해야 하는 내용이다.
1) 영성이다. 근본의 축복이다. 절대적인 축복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린 사람이다(영적 써밋)
복음 집중, 기도 집중, 전도 집중이다. 반드시 우리가 가는 곳, 일에 흑암이 깨지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생각 바꾸라. 기도 집중해보라(정시, 집중, 무시, 24시, 합심기도).
모든 장소, 모든 만남, 모든 일에서 전도 생각해보라. 반드시 준비된 한 사람이 있다(행8:29, 13:48)
2) 기초이다. 그 사람의 실력이고, 전문성이다. 다윗의 손에 공교함이 있었다고 했다(기능 써밋).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악기를 배우고, 아버지의 양을 지키기 위해 돌팔매질을 하는 것이 시작이었다.
작은 일도 정말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이유 있는 도전을 하고, 집중해보면 전문성을 넘어 유일성이 된다.
3) 기본이다. 다윗에게 그의 백성을 기르게 하셨는데, 마음의 신실함으로 했다는 것이다(문화 써밋).
리더자의 훈련이다. 리더자는 흐름(문화) 바꾼다. 그 사람 안에 다른 문화가 있다. 배려하고, 수용하고, 양보 하고, 기다리고, 살리는 자의 삶을 산다. 사실은 그것이 복음이고, 거기서 전도가 되어진다.
계속 복음 집중하고누리면 이 삶이 만들어진다. 복음써밋, 영적써밋의 사람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세우는 써밋의 사람(시78:70-72) 3/17/2019 March 17, 2019
제1,2,3 RUTC 실현 : 경제 치유와 세계복음화(사60:1-7) 3/10/2019
지난 주에 이어 치유의 축복에 대한 메시지, 특별히 “경제 치유”에 대한 말씀을 나누겠다. 왜 이런 단어를 썼을까?
단순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서는 아니다. 미국에 살면서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말은 안 맞다. 조금만 정상적 삶을 살면 먹고 사는 문제로 고통 당할 이유는 별로 없다. 진짜 제3세계 나가 보면 이 말이 확인될 것이다.
그러면 경제를 치유 받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신 축복이 이 축복이다(창1:26-28).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선택되어(26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놓고(27절), 다섯가지 근본 축복을 주셨다(28절)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림”의 축복이다.
이 축복을 놓친 채 사람들은 한평생 늘 고생하고, 고통하고, 짓눌리며 사는 것이다. 이 축복을 회복해야 한다.
둘째는 이 부분에 영적인 치유를 받지 못하면 이 경제 문제 때문에 많은 영적인 실패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단은 경제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실패하게 한 기록이 많다. 욥1장에 사단이 욥의 믿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그의 소유(경제)를 공격하는 일을 한다. 갑작스럽게 도적들의 공격을 받고, 불이 나고, 태풍이 불어 자식들과 함께 한순간 모든 소유를 잃어버린다. 물론 욥은 여기서 참된 믿음의 고백을 하며 승리한다(1:20-22).
예수님의 제자인 유다가 무너진 시작도 이것이다. 제자들의 재정을 맡았는데, 늘 빼돌렸다는 것이다(요12:6). 유다는 결국 악신에 들려(영적 문제) 예수님을 팔기까지 한다(요13:27). 초대교회의 중직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실패도 마찬가지다. 집 팔아 헌금하고도 사단에 속아 거짓말 하다 무너진다(행5:1-11).
세째는 하나님이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주시는 경제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
백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을 받는다는 말이 그것이다(창26:12, 사60:22). 먹고 사는 문제를 위해서는 고민도 하지 말고, 기도도 하지 마라(마6:25-32). 하나님이 시대적인 경제 축복을 주셔야 한다면 이유가 있다.
본문에 “열방과 열왕이 네게로 오고(3절), 포로로 끌려간 후손들이 돌아오고(4절),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오고(5절), 그들이 하나님의 집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했다. (6-7절). 한마디로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다민족을 살려 모든 나라를 살리고, 렘넌트를 살려 미래를 준비하고, 무너지는 세상의 교회를 살리는 일을 위해서라면 우리 열심, 실력 아니다. 하나님이 그 경제의 축복을 부어주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경제에 대한 영적 치유를 받으면 우리의 헌금, 헌신은 세계 살리는 엄청난 무기가 되는 것이다.
- 우리가 올인(All In-24)해야 할 것이 있다.
돈 벌기 위해 올인하면 결국 바벨탑처럼 무너진다. 돈에 마음을 뺏기게 되고, 모든 악의 뿌리가 된다(딤전6:10).
1) 1-2절에 여호와의 빛과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다고 했다. 이것이 구원받은 비밀이고, 하나님 자녀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빛으로 와있다(그리스도). 우리 인생의 해답이다. 아무리 세상이 어둠에 덮혀도 이 답만 있으면 된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다(하나님의 나라). 우리가 누릴 배경인 동시에 미션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다는 것은 구원받은 순간 내 안에 하늘 보좌의 능력이 임했다는 의미다(성령의 능력).
2) 이것을 24시, 올인,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 것에, 돈에, 육신에 것에 마음과 생각과 시간이 집중되는 만큼 분열이 오고, 집착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은 영적인 축복이고, 집중하는 만큼 두가지가 따라 올 것이다.
① 참된 감사와 행복이 느껴질 것이다. 암 환자가 이 축복을 누리니 암도 치유 되었다(“죽으면 살리라”의 안이숙) 그리스도가 나와 주가 되고, 하늘 배경이 나와 함께 하고, 성령의 능력이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을 감사하고 행복 하라. 화니 크로스비, 무디, 링컨을 쓰신 이유가 이것이다. 다른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올인한 사람들이다.
② 이때 영적인 힘, 오력(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이 나의 인생 속에 나타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내 인생, 특히 경제에 흑암이 꺽이고(영력), 지혜가 생기고(지력), 건강도 회복되고(체력), 축복된 만남이 이루어 지고(인력),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경제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경제력)
3) 언약을 붙잡고, 반드시 나 개인의 집중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가능한 새벽의 첫 시간이 제일 좋다.
기도 수첩을 이때 활용하라. 오늘의 말씀 하나만 붙잡고, 집중 기도해도 그것이 전도로, 응답으로 연결된다.
이 개인의 집중 기도로 힘을 얻어야 무시기도(생각 기도), 24시 기도(움직이면서 하는 기도)로 연결될 것이다.
- 우리가 이제 올아웃(All Out-25시) 해야 할 것이 있다.
1) 내가 올인하니까 이제 임한 하나님의 것이 내가 있는 현장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이 올아웃이다.
세상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DNA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하는 모든 일에 나타난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영적 DNA를 주신 것이다(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 이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2)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고 했다. 무리가 오고, 아들과 딸들이 오고, 열왕과 열방의 재물이 온다는 것이다.
우리가 눈을 열어 보지 않아서 그렇지 응답과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는 많은 것을 준비해 놓으셨다.
우리 교회의 3비전(3천 제자, 3백 지교회, 30나라), 3사역(치유사역, 다민족사역, 렘넌트사역), 3전문(의료선교, 군선교, 대학선교)만 이해해도 중요한 축복을 누릴 것이다.
3) 언약 붙잡고 올인해서 영적 힘을 얻으니까 작은 일을 해도 세상을 살리는 만남이 되고, 증거가 되게 하셨다.
힘 없는 렘넌트들이 전부 그 시대의 3써밋(영적 써밋, 기능 써밋, 문화 써밋)이 되어 왕 앞에 서게 했다.
18세기 영국 교회, 19-20세기 미국 교회, 21세기 한국 교회를 쓰시고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세계 복음화에 올 아웃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경제 강대국으로도 만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 우리가 바꾸어야 할 모든 것, 올체인지(All Change-영원)가 보인다.
1) 나의 근본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는 기본부터 새롭게 하고 바꾸어야 한다.
① 경제가 어려운 사람들은 기본부터 새로 해야 한다. 모든 것의 주인, 특히 경제의 주인되신 그 분을 인정하라(십 일조의 정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규모 있게 써보라. 경제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신용도 쌓아가라.
헌금도 저축해 두었다가 할 정도 되어야 한다(고후9:5-6).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서 하면 된다(그것이 영원).
② 모든 사람을 살리는 중심으로 해보라.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어야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전도자다.
장사를 해도 부풀리거나 이익에 매이지 말고 정직하게 해봐라. 사람의 마음을 얻어 더 잘 되게 되어 있다.
③ 모든 렘넌트들은 하나님의 소원인 오직 세계복음화를 위해 경제 도전해봐라.
3기업의 축복이 그것이다(사회기업, 복지기업, 선교기업). 내 헌금으로 세상을 살리고, 교회 살리게 될 것이다.
결론-언약 가진 우리가 정말 영적인 힘을 얻으면 다 온다고 했다. 세상을 살리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이다. 그냥 열심히 하고 고생해서 경제를 만들려고 말고, 치유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경제 치유와 세계복음화(사60:1-7) 3/10/2019 March 10, 2019
제1,2,3 RUTC 실현 : 새로운 틀의 치유 집중(요삼1:2) 3/3/2019
이 시대처럼 치유라는 단어가 시급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환경 오염의 결과가 심각하다. 음식은 전부 유전자 변형, 유해물질 검출로 인해 먹을 것이 없을 정도다. 경제 문제도 심각하다. 제3세계의 가난도 심각하지만 미국 안에서도 살기 힘들어 고통을 당하는 사람도 많다. 더 안타까운 것은 거의 많은 젊은이들이 우울증, 자살충동, 공황장애, 마약중독, 정신문제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 이런 젊은이들이 와서 답을 얻고, 치유되고 있다.
만일 내게 그런 문제가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면 나는 어떤 답을 줄 수 있어야 하는가? 답을 가진 정도가 아니라 체험해야 한다. 분명히 하나님은 치유하신다. 그리고 나 같은 사람 살리는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본문에 적어도 세가지 치유에 관한 말씀을 하신 것이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영적 치유), 네가 범사에 잘 되고(마음 치유, 삶의 치유, 경제치유), 강건해지는(육신치유)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실현이다.
도대체 하나님의 치유 방법은 무엇인가? 지금 많은 단체들이 앞장 서서 이것을 하고 있다. 환경 문제를 거론하고, 치유되는 음식, 깊은 호흡등 기본적으로는 맞다. 문제는 뉴에이지, 프리메이슨이 하는 명상운동, 기운동, 영적 체험들이 결국은 더 심각한 영적 문제에 빠지게 하는 데 있는 것이다(스티브 잡스)
- 우리가 어떤 문제와 고통을 겪든지 제일 시급한 치유가 뭐냐? 근본 문제에 대한 치유다(근본 치유)
오직 성경만 설명한 것이다. 이것을 한마디로 “구원”이라고 한다. 다른 말로 하면 인생 근본의 회복과 치유다.
1) 처음 인간의 근본은 완전했던 것이다(창1:26-28).
성삼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창조되었다(26절). 하나님의 형상을 받은 영적 존재로 지음 받았다(28절).
어느 정도로 완전하고 축복된 존재였는가?(28절) 생육, 번성, 땅에 충만, 정복, 만물을 다스리던 존재였다
이것을 다 잃어버린 사건이 창3장(원죄의 실패), 창6장(네피림의 실패), 창11장(바벨탑의 실패)에 기록되었다.
2) 여기서 빠져나와 본래의 축복을 회복하고 치유 받으라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원죄의 저주, 지금도 세상을 타락하게 하고 인생을 무너지게 하는 사단의 권세, 이 땅에서 시작되 어 영원히 계속되는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으라는 것이다. 스스로 못 빠져나오기 때문에 운명이라고 한다.
여기서 빠져 나오는 것을 “구원”이라고 하고, “근본 치유”라고 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 “거듭났다”라고도 한다.
3) 그 구원을 위해 오신 분이 제사장, 왕, 선지자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다.
그 분이 내 주인이 되는 순간 참된 치유가 시작되는 것이다. 내 열심, 노력으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주인 되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함께 하면서 그 분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으로 하나씩 다 살리는 것이다.
- 그러면 구원 받고, 근본 치유를 받은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오래된 내 인생의 틀을 바꾸어 실제적인 내 삶을 치유 받고, 축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회복하라는 것이다.
1) 영적 치유다.
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났고, 해방 받았고, 성령이 함께 한 자가 되어 놓고도 늘 현실 문제에 부딪힌다.
거기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나중에는 무능하고 실패하는 신자가 된다. 실제로 하나님의 능력을 못 누린다.
그리고 사단은 그것을 부추긴다. 계속 속고,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는 상황까지 왔다.
② 원인이 무엇일까? 오랜 세월의 마음의 상처, 습관, 체질 때문이다. 그것이 영적인 문제로 발전한다.
특히 어린 시절, 과거의 마음의 상처들이 주 요인이 될 수 있다(사61:1)
여러 가지 환경, 현실(인간관계의 갈등, 경제 문제, 자녀 문제, 미래의 불확실함)이 요인이 될 수 있다.
걱정, 불안, 염려가 계속된다. 그것이 스트레스를 만들고, 인간 관계의 불신을 만들고, 다툼, 질병을 만든다.
그런데 성경은 영적인 눈을 뜨라는 것이다. 겉으로는 단순한 상처, 갈등, 현실 문제 같은데, 그 문제가 계속 될 수 밖에 없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요8:44 “거짓말하는 자”, 요10:10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 키려는 자”, 엡6:11 “세상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악한 궤계를 쓰는 자”). 스스로 속도록 사건을 일으킨다.
③ 구원받은 자는 두가지를 체험하면서 여기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때 내 모든 부분에 영적 치유가 이루어진다.
먼저는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역사”의 언약을 붙잡고, 성령충만 받으라는 것이다(행1:8, 엡5:18)
한번 받고 마는 것이 아니다. 계속, 24시, 평생 이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계속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고, 녹 취하고, 반드시 개인 기도 시간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영적인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 영적인 힘을 느낄 때에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어둠의 영들과 싸우라는 것이다(눅10:19, 약4:7)
그 때에 환경, 현실, 나 자신의 상처, 약점, 한계를 뛰어넘고, 계속 되는 사단의 속임수를 이기는 것이다.
힘이 없고, 영적 대적을 모르고, 날 지키는 축복을 못 누리는 것이 문제이다. 자기도 모르게 영적 문제에 속고, 마귀 기뻐하는 일에 심부름까지 한다. 구원받아 놓고도 인생이 고통이 되는 것이다.
2) 마음과 생각 치유다. 중요한 키는 성령이 내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면 된다(갈5:22-23 성령 충만의 열매)
그런데 우리가 스스로 훈련해야 하는 것이 있다. 생각 훈련이다. 생각의 틀을 바꾸는 훈련을 해야 한다.
① 어려움이 올 때 불안하고 두려운 부정적인 생각 대신 임마누엘의 언약을 잡고, 하나님이 날 붙잡으시고, 이것도 축복이 되게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것이 믿음이다.
② 문제와 갈등이 올 때 불평, 원망의 생각을 하나님 계획이 이루어지는 시간으로 생각을 바꾸라(렘33:3, 롬8:28)
때로는 내가 원하는 문을 닫아 놓고, 내가 알지 못하는 더 큰 문을 여는 기회로 만드시는 하나님이다.
③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응답으로 잡고 감사한 생각, 미래의 축복된 생각을 하라(단6:10, 빌4:6-7, 엡3:20)
렘넌트 7명을 비롯하여 성경에 너무 많은 증거들과 증인들이 있다(히12:1)
④ 외로운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다른 것 막아놓고 당신과 깊은 시간을 가져 보자는 사랑의 초청이다.
렘넌트 7명에게,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그 시간들이 있었다. 그것이 영적 써밋으로 가는 시간들이었다.
3) 이 축복을 체험하기 시작하면서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육신 치유다.
영적 치유, 마음 생각 치유만 체험해도 많은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일단 얼굴 빛이 달라진다.
① 그러면서 조금만 음식 조심해라. 너무 많이 먹고, 틀린 것을 먹어서 탈이다.
이것도 새 틀(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짜고, 맵고, 튀긴 것만 피해도 된다. 합성음료보다는 깨끗한 물을 먹으라.
② 우리 몸에 절대 필요한 것이 산소다(소화를 시킬 때도, 뇌에도, 피로를 이길 때에도).
그래서 좋은 공기를 마시고, 천천히 깊은 호흡을 훈련하고, 걷거나 뛰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
우리의 몸이 세계복음화를 위한 천명, 소명, 사명 때문에 치유되어야 한다.
결론-문제, 어려움, 질병이 있다면 기회다. 하나님께 집중하고, 삶을 치유 받아서 더 큰 응답과 축복을 누리고, 더 중요하게 쓰임 받으라는 것이다. 우리는 계속 치유될 것이다. 참된 치유의 축복, 복음 가진 우리만 할 수 있는 일이다. 나 자신이 치유 받고, 우리 교회가 계속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역사가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새로운 틀의 치유 집중(요삼1:2) 3/3/2019 March 3, 2019
제1,2,3 RUTC 실현 : 영적 승리자의 축복 실현(엡6:10-20) 2/24/2019
성도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 속에서 23차 세계 선교대회를 잘 다녀왔다. 많은 은혜와 응답을 받았지만 분명하게 확인한 것은 하나님은 분명히 이 시대 세계복음화를 하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그 중요한 시간표에 우리 다락방 전도 운동과 우리 교회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감사했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지금 전 세계 교회가 문을 닫아 가고 있다는 것이다. 조금 되는 교회는 갈등과 분열이 계속 되고 있다. 그 속에 후대들은 교회를 떠나고 세상 속에서 방황하고 시달리기까지 하고 있다. 누구의 전략일까?
이유는 하나이다. 그냥 복음, 그리스도가 아니다. 유일한 복음, 유일한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성도가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의 의미를 알고, 누린다면 이런 일들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마16:13-19)
그리스도를 깨닫고 고백한 베드로에게 “반석”이라고 했다.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절대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다”, 절대 제자이다.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제자가 가는 곳에 사단은 무너지는 것이다.
“천국 열쇠를 준다”고 했다. 내 현장에서 무엇을 매고 풀든지 그대로 될 것이라고 했다. 절대 현장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이 축복을 내 현장에서 실현시키고, 무너지는 교회와 후대와 세상을 살리라는 것이다.
- 반드시 세가지 축복부터 누려야 한다(10-12절)
1) 우리의 주가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라는 것이다(10절)
①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이 맞는가? 계속 고백하라. 하루를 시작하면서, 문제 사건이 올 때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임을 고백하라. 내가,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니다. 그 분께 속해 있다(갈2:20, 사43:1)
나도 모르게 내가 주인 노릇하고 산다. 주인 바뀌었다. 더 이상 내 것, 내 기준, 내 수준 아니다.
② 조금만 그 분의 계획, 사랑, 능력으로 채워지도록 기도하라. 거기서 나오는 것이 “힘”이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내 인생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 시간표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생명을 주어 날 사랑하신 것이다(롬5:8).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절대적인 사랑이 없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그 분이 주시는 능력이다. 그리스도(행1:1), 하나님의 나라(행1:3), 성령의 능력(행1:8)
조금만 집중해보라. 하루에 단 10분 만이라도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라(행1:14). 시간이 부족할 때는 24시 기도하라. 깊이 호흡하면서 기도하라.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2)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그 힘으로 현장에서 누릴 영적 승리다(11절).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라고 했다. 이제는 마귀와 대적하라는 것이다.
대적하기만 하면 승리하는 것이다(눅10:19, 약4:7, 벧전5:8). 우리가 싸우고자 할 때 힘도 주시는 것이다.
몸이 약하고 질병이 올 때도 영적 싸움하라(고후12:7-9). 갈등과 낙심이 올 때도 영적 싸움하라(엡6:12)
3) 우리 앞에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 특히 일곱 렘넌트들이 누린 써밋의 축복이다(12절)
마귀를 “정사와 권세와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라고 했다. 세상 탑 1%를 차지한 자들이 이 힘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3써밋(영적써밋, 기능써밋, 문화써밋)으로 세워서 그들 앞에 세워야 한다.
① 우리의 열심과 노력이 아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과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그렇게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사야 55:4 대로 버려진 것 같은 그들을 “만민의 증인으로, 리더로, 영적사령관”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우리의 아픔과 눈물도 증거가 되게 해야 한다. 우리는 답을 가지고 답을 주는 자다. 영적 승리를 누릴 자다.
② 정말로 언약 잡고, 흔들리지 마라. 그 분의 언약에 집중하고, 21가지 전도자의 삶 하나씩 실천해보라.
(다른 거 없어도 상관없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이면 된다. 뭘 해도 천명, 소명, 사명 붙 잡고 하라. 우리의 중심이 중요하다. 일심, 전심, 지속으로 하라.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를 바라보라.
지금 당연한 것부터 시작해서 필연, 절대적 역사를 기대하라. 24시, 25시, 영원이라는 하나님 시간표 잡으라. 이 모든 것이 각인, 뿌리, 체질 되는 날이 응답과 증거가 오는 내 시간표이다)
- 세가지 영적 전쟁을 계속하라. 우리는 영적 전쟁에 선 전사들이다. 특히 렘넌트들은 기억하라(딤후2:3-4)
이미 주셨고, 주실 축복을 못 누리도록 속일 것(궤계)이기 때문에 전신 갑주 입고 영적 싸움하라는 것이다.
1) 복음 놓치지 않기 위한 영적 전쟁이다(13-17절).
사단은 우리가 복음 놓치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다. 군인이 무장을 풀고 있을 때는 당하게 된다(전신갑주).
진리의 허리띠, 복음 아닌 사람의 소리 너무 듣지 마라. 교회 안에도 쓸데 없는 불신앙의 소리들이 많다.
의의 흉배, 부족하고 실패하는 내 모습 보지 말고, 그리스도의 피 언약을 잡고 담대하라. 평안의 신, 염려와 불 안과 두려움은 무조건 사단의 것이다(요14:7, 딤후1:7). 믿음의 방패, 우리는 어떤 경우도 마귀에게 당할 사람이 아니다. 구원의 투구, 오늘 죽어도 영원한 천국이다. 말씀의 검, 강단의 말씀만 잡아도 한 주간 승리한다.
2) 기도의 축복을 놓치지 않기 위한 영적 전쟁이다(18절)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늘 깨어서 기도하기를 힘쓰고, 여러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생각을 많이 하지 말라. 생각이 기도가 되게 만들어보라. 영적으로 졸고 있을 때는 언제든지 사단이 공격할 수 있다는 것 기억하라. 교회를 위해, 현장의 전도대상자(예비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보라.
기도하는 중직자(삼상12:23), 기도하는 부모(창37:11), 기도하는 렘넌트(에스더4:16) 한 사람 때문에 우리의 교 회, 가정, 현장에 사단의 세력이 꺽이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3) 전도와 선교의 축복을 놓치지 않기 위한 영적 전쟁이다(19절)
모든 영혼, 모든 민족 살리는 하나님의 마음과 소원이 전도와 선교다. 마귀는 성도에게서 이것을 빼앗아 가야 한다. 성도들과 교회가 딴 거 다 하고, 이거 놓치는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이다.
그것이 본문에 “내게 말씀을 주사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는 이유다.
한 선교사가 전한 복음으로, 한 렘넌트가 사고를 당해 받은 보상금으로 유치원을 세워 선교를 시작했는데, 대통 령이 선교대회에 참석했다(바누아트). 한 교회와 의료 선교팀이 들어가 복음을 전했는데, 국가 유공 훈장을 가지 고 왔다(캄보디아). 나와 내 후손이 참된 전도와 선교 속에 있을 때, 백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을 누릴 것이다.
결론-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의 모든 저주와 사단의 권세를 끝냈고, 그 위에 내 인생과 우리 교회가 세워지고 있는 것이다(절대 시스템). 우리는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 아니다. 무너져 가는 이 시대 교회와 237개국 살리기 위해 영적 싸움에 승리할 군사들이다(절대 제자). 우리가 있는 곳이 영적 전쟁의 자리요, 승리를 누릴 자리다(절대 현장)
제1,2,3 RUTC 실현 : 영적 승리자의 축복 실현(엡6:10-20) 2/24/2019 February 24, 2019
제1,2,3 RUTC 실현 : 세가지 축복을 누리는 행복한 중직자(사55:3-5) 2/3/2019
오늘은 우리 교회에 새로운 중직자들이 세워지는 날이다. 중직자라는 말은 “중요한 직분을 맡은 자”라는 의미로만 붙잡으면 안 된다. 부담되고 짐이 될 수 있다. “중요한 축복을 누릴 사람”으로 붙잡아져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교회를 섬기면서도 “행복한 중직자”, 중요한 일들을 하고도 “하나님의 축복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다(고전15:10)
그런 면에서 오늘 제목이 “중직자가 누릴 세가지 축복”이다. 그러면 이 말씀이 중직자들만을 위한 것이냐?
본문에 약속하신 이 축복은 모든 택함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언약이다.
3절에 “귀를 기울여 내게 와서 들으라”고 했다. 집중하고 붙잡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 모두에게 세워지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 먼저는 다윗에게 주셨고,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시는 언약이라는 것이다.
다윗은 제사장이 아니다. 오늘로 말하면 목회자가 아니고, 평신도요 중직자의 모델로 봐야 한다. 직업이 다양했다.
목자이기도 했고, 늘 전쟁터에서 싸운 군인이기도 했고, 정치인으로 왕으로까지 쓰여진 사람이다. 행13:22에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했다. 모든 성도들이 이 축복 속에 있기를 축복한다.
참고할 만한 것은 하나님이 이 언약을 주시고 이루실 때는 이스라엘이 가장 어려울 때였다. 나라가 망하고, 다 포로로 끌려간 것이다. 여기서 다 끝난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아니라는 것이다. 반드시 누릴 축복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사실은 이 언약을 놓쳐서 어려움도 당했고, 그 어려움 속에서 이 축복을 누릴 그릇을 만들게 하신 것이다.
- 세가지 실제적인 축복을 약속하셨다(4절).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누려야 할 결론적인 축복이다.
1) 증인의 축복이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다”고 했다. 행1:8에 그리스도께서 주신 바로 그 언약이다.
① 사람들이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보고 복음의 능력을 볼 정도로 축복받고 쓰임 받으면 된다.
다윗이 어느 정도 부족하고 연약했던 사람인 줄 아는가? 일단 그가 기름부음을 받을 때의 나이가 틴에어지 때 였다(삼상16:12-13). 사무엘이 방문할 때 공식적인 예배 행사에도 못 왔다. 나중에 골리앗이 다윗을 보고는 조 롱할 정도였다(삼상17:42). 어른들이 실수 하는 것이 이것이다. 어리다는 것이다. 실제로 가진 것도 없었다.
② 이 어리고 가진 것이 없는 다윗을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과 원수들과 후대와 세상이 보는 증인으로 세웠다.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나이가 어려도 상관없고, 늙어도 상관없고, 부족하고 실패했어도 상관없다.
2) 전도자의 축복이다. “내가 그를 만민의 인도자(Leader)로 세웠다”고 했다. 인도자는 어떤 사람을 말하는가?
① 어떤 그룹에서 모두가 함께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다(보스와 리더의 차이점).
② 그 함께 가기 위해서 기다려주고 섬길 줄 아는 사람이다(요13:14).
심지어는 나와 다른 사람, 원수하고도 같이 갈 수 있다(아브라함 링컨이 시대적인 지도자였던 이유)
③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미리 알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비전). 사실은 이것이 전도자의 축복이다.
불신자들이 길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가 깊어지는 데 그 문제에서 빠져 나오는 길을 모른다. 가정 과 자녀들에게 저주가 임하고, 영적 문제가 왔는데 해결하는 길을 모른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 은데 만나는 길을 모른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그 길을 말해주기만 하면 된다.
3) 영적 사령관의 축복이다. “내가 그를 명령자(Commander)로 세웠다”고 했다.
① 사령관은 단순한 계급이 아니다. 전쟁터에서 그와 관계된 모든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가 달린 것이다.
영적인 힘을 가지고, 그가 가는 곳에 모든 대적이 무너지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이다(마12:28).
② 이 세가지 축복을 누리는 사람은 어느 정도냐? 살아가는 것이 축복이고, 응답이고, 증거다. 안 되는 일도 되어 지고, 막혔던 문도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통해 살아나는 것이다(5절)
- 하나님은 이 언약을 성취(실현)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훈련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새 틀, 새 그릇)
이미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원죄, 가문의 문제, 상처, 무능, 사단, 지옥까지 끝난 것이다(요19:30)
다시 문제가 온다. 속지마라. 나를 치유하고, 강하게 하시고, 그릇 준비시키는 시간이다. 세가지 훈련하라.
1) 성령충만을 지속해서 누리는 훈련이다. 이것이 “기름부음”의 축복이다.
등잔은 있는 데 기름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마25장의 열 처녀의 비유)
하나님이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 전에 사무엘을 보내 먼저 기름을 부으신 이유가 이것이다(삼상16:13)
① 하나님의 선택에 대한 언약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영세 전에 택하시고 성령으로 인을 치시고(엡1:13), 기름을 부으셨다고 했다(요일2:20).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실 자로 구별하셨다는 의미이다.
② 신분과 권세에 대한 언약이다. 벧전2:9에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다고 했다.
③ 성령의 능력에 대한 언약이다. 예수님도 이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음을 받으면서 사역하셨다고 했다(행10:38)
우리가 무슨 힘으로 세상을 살리고, 바꿀 수 있냐? 성령의 능력(오력)으로 충만하고, 채워지도록 기도해라.
깊은 기도를 훈련하라. 깊은 기도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구하는 기도이다(고전2:10). 그것이 성령의 능력을 구 하는 기도다(눅11:13). 사실은 나의 부족과 연약함을 인정하고 구하는 솔직한 기도이다(고후12:8-10)
2)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체험하는 훈련이다.
①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고 본격적으로 이 훈련이 시작된 것이다. 성령충만을 누리면서 하는 훈련이다.
평상시에, 새벽에, 한 밤중에, 특히 가장 외롭고 힘든 시간에 이 오직의 고백을 한 것이다(시18, 시23, 시62편)
사실은 이것이 영적 써밋의 훈련이었다. 그 힘을 얻고 나니 작은 일을 해도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② 이 역사를 체험하면서 계속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모든 사람, 모든 민족, 모든 나라 살리는 세계복음화)
3) 미래를 준비하는 훈련이다. CVDIP라는 말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다윗이 그렇게도 하고자 했던 미래가 있었다. 성전 건축을 향한 꿈이었다. 단순한 외형적 건물이 아니었다.
① 모든 민족을 살리는 꿈이었다. 하나님의 소원이었다. 왕이 되기 전에 가진 꿈이었고 비전이었다(시57:9-11)
실제로 성전에는 “이방인의 뜰”이라는 장소가 만들어져 누구든지 와서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막11:17)
②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고 훈련시키는 꿈이었다. 성전이 후대를 훈련시키는 장소였다(눅2:42)
빈 예배당이라도 찾아서 곳곳마다 후대를 위한 성전과 RUTC를 세워야 하는 이유다.
③ 다윗에게 성전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었다. 중직자들과 모든 성도들의 헌신이 이 마음에서 시작되기 를 바란다. 그리고 이 땅에서가 아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 날에 영원한 영광과 면류관이 되기를 바란다.
결론-행복한 중직자, 그래서 237개국 살리고, 다민족, 렘넌트 시대를 여는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시는 중직자,
모든 성도, 모든 렘넌트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세가지 축복을 누리는 행복한 중직자(사55:3-5) 2/3/2019 February 3, 2019
제1,2,3 RUTC 실현 : 세계 살릴 축복을 누릴 선교의 틀(사54:1-3) 1/27/2019
오늘은 우리 교회가 세계 선교를 위한 헌신예배를 드리는 주일이다. 영국에 침례교 선교회(Baptist Mission Society)라는 선교 단체를 만들고, 그 자신이 먼저 인도 선교사로 파송된 윌리암 캐리가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그 하나님의 위대한 일이 세계를 살리고, 237개국 모든 민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지난 23년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세계복음화 하는 교회로 축복하셨다. 올해 우리는 더 위대한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 일단 분명한 결론부터 잡으라. 선교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담겨 있고, 평생 이 축복 누리다 가야 한다.
1)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다. 나를 살려서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방법이다
행1:8대로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를 정말 축복해야 하는 이유도 이것이다(학업, 기능, 직업, 경제, 건강까지)
이 분명한 이유 때문에 우리의 모든 눈물과 고통, 실패까지도 하나님은 전부 증거로, 축복으로 바꾸셔야 한다.
2)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하나님 자녀가 어려움을 자꾸 당하는 이유도 사실은 이 결론을 놓치고 살기 때문이다.
① 본문에 등장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할 때부터 너와 네 후손으로 인해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을 하셨다.
아브라함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전도하고 선교해서 그들의 사랑과 축복을 받았다(창20:17-18, 21:22, 23:6)
그러나 그 후손들은 늘 자기들 밖에 몰랐다. 선민의식, 민족주의, 개인주의의 틀에 묶여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늘 전쟁하고, 늘 패배하고 산 모습이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니다.
② 대표적인 사건이 요나의 실패였다. 하나님은 앗수르 나라의 수도인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요나는 자기 기준을 가지고 못 가겠다는 것이다. 물 속에 들어가 실컷 고생하고, 억지로 가서 조금 전도했다.
만일에 이 요나가 제대로 선교를 했다면 훗날 이 앗수르 족속이 이스라엘을 짓밟는 일은 없었을지 모른다.
사람이 자기가 얼마나 중요하게 축복받고 쓰임받을 사람인지를 모르면 깨달을 때까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다.
③ 초대 교회도 마찬가지다. 분명히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끝까지 증인이 될 거라고 했는데, 안 간 것이다.
안 가고, 눌러 앉아 있으니까 하나님이 핍박을 통해 사마리아로(행8:4), 안디옥으로(행11:19) 보낸 것이다.
그 흩어진 자들 중에 전도와 선교에 헌신한 자들을 통해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우리도 구원 받은 것이다.
- 어떻게 이 세계복음화의 축복과 응답을 내 것으로 누릴까? 이 축복을 누릴 틀을 만들라는 것이다(CVDIP)
1) 내 안에 그 축복을 누릴 선교의 틀(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그 축복의 시작이 되라는 것이다.
윌리암 캐리라는 사람이 원래 구두 수선공이었다. 그가 어느날 자기 안에 이 CVDIP를 시작한 것이다.
그가 강하게 은혜를 받고, 늘 붙잡았던 말씀이 우리가 읽은 본문의 말씀이다.
① 말씀 속에서 언약을 잡은 것이다(Covenant).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이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이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나와 내 후손을 축복해 이렇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마28:18-20, 행1:8)
② 그 말씀이 성취될 미래와 축복를 미리 보는 것이 비전이다(Vision). 그 미리 보는 것이 믿음이다(히11:1)
왜 힘들고, 갈등이 많냐? 늘 당장 어려운 환경, 현실만 보지 언약 속에 있는 미래를 보지 못해서 그렇다.
1절에 나라가 망하고 사람이 죽어나가 아이가 없고, 홀로 된 여인이라도 노래하고 외쳐 노래하라는 것이다.
지금 노래하고, 찬송할 환경, 현실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은 홀로 된 여인을 통해서도 세계 살 리는 일을 할 수 있다(다른 일, 나만의 일, 제3의 일). 미리 보고, 미리 기뻐하고, 미리 감사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준비한 나의 진짜 미래(Fact)를 보며 믿음 회복하고, 감사할 때, 그 때 마귀도 떠나는 것이다.
③ 이제는 내 안에 꿈을 꾸라는 것이다(Dream). 세계복음화를 놓고 기도 시작해보라(요엘2:28)
우리가 하나님이 준비한 나의 미래를 향한 희망을 가지고, 꿈을 꿀 때 내 뇌도 살아나고, 성령이 역사하신다.
엄마를 잃고 외로운 요셉이 이 꿈을 꾼 것이다(창37:5). 쫒겨 다니던 다윗이 이 꿈을 꾼 것이다(시57:11).
구두 수선공 윌리암 캐리가 이 꿈을 꾸었다. 너무 가난해서 헌금할 수 없었던 리빙스톤이 이 꿈을 꾼 것이다.
④ 하나님은 우리 안에 그림을 그리게 하신다(Image).
세계복음화를 놓고 기도하고 방향을 맞추고 가는 데, 조금씩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분명한 것이 보인다.
⑤ 내가 무엇을 놓고 도전해야 하는 지 할 일이 보인다(Practice).
내가 해야 할 공부가 보이고, 지금 하는 일에서 도전할 수 밖에 없는 문이 열리는 것이다.
2) 우리 교회 안에 함께 이 선교의 틀(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 교회는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절대로 하나님 원하시는 것 외에 다른 것 하는 교회되면 안 된다.
①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이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3절)
“좌우로 퍼진다”, 전도 운동, 지교회 운동, 선교 운동이다. “네 자손이 열방을 얻으며”, 우리 후대들이 237개국 살리는 제자로 자라게 하라는 것이다. 렘넌트 운동이다.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치유 사역이다. 오직 그리스도 선포하고,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그 일을 하는 곳이 교회이다.
② 이 틀(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2절에 우리 교회의 CVDIP가 있다.
네 장막터를 넓히고(언약), 네 처소의 휘장을 넓히고(비전), 움츠리지 말고(꿈), 너의 줄을 길게 하고(이미지),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니라(실천). 이 축복을 받아 우리 교회에 성전과 RUTC가 세워지고, 다민족 사역자들이 세워지고, 렘넌트들이 훈련되어졌다. 이제 더 크고 견고한 축복과 응답을 바라보며 제2의 시작을 하는 것이다.
3) 세계 각 나라에 실제적인 이 축복의 틀(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① 우리가 지원하는 모든 선교사들이 각 나라에 이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받을 축복이다
②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들이 계속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의료 선교팀, 군 선교팀을 비롯해서 계속 일어나야 한다.
③ 렘넌트 중에서 목회자 선교사들이 나와야 한다(한국을 살린 초창기 선교사 토마스, 아펜젤러, 언더우드)
결론-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결론이고, 우리 인생의 결론이다. 땅끝까지 증인이 될 수 밖에 없도록 우리 각자를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오늘의 헌신예배가 그 축복을 위해 더 크고 넓고 틀을 만드는 시작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세계 살릴 축복을 누릴 선교의 틀(사54:1-3) 1/27/2019 January 27, 2019
제1,2,3 RUTC 실현 : 상처, 실패, 무능의 틀을 깬 모세(출3:5-12) 1/20/2019
많은 사람이 심지어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조차 이 세가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이 세가지가 불신앙에 빠지게 하는 쓴 뿌리가 되어 늘 갈등한다. 응답 받기 어렵고, 세계복음화는 남의 얘기다.
어떤 사람은 원래 머리도 좋고,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어느날 여기에 빠져서 우울증, 성격장애, 중독, 정신문제까지 빠져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본문의 모세가 그랬던 것이다. 원래 레위지파 부모를 통해 태어났다(출2:1). 태어날 때부터 준수했다고 했다(출2:2)
애굽 왕궁에서 최고의 공부를 했다(행7:22). 그런 모세가 어느날 무너져 실패자, 무능자로 살 게 된 것이다.
세월이 지나고 나이가 드니까 이 상처, 실패, 무능이 틀이 되어서 거기에 묶여 하루하루를 사는 인생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이 모세를 여기서 빠져 나오게 하신다. 그리고 모세를 쓰신 것이다. 이 축복이 내게 임하기를 바란다.
- 일단 내 문제와 갈등을 통해서 정말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내 모습을 진실하게 보라.
내 문제와 갈등 속에 그리스도만 해결할 수 있는 무서운 영적 문제가 자리 잡고 있음을 보라는 것이다.
1) 하나님이 모세에게 찾아와서 “너의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으라”고 했다(5절)
① 물론 지금 모세가 선 곳이 훗날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가나안을 가기 전에 십계명을 받는 자리다.
이 말은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놓고 진짜 버려야 할 것을 버려야 한다는 의미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② 그 버려야 할 것이 단순한 실패, 부정적인 생각들, 무능한 내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그것이 내 안에 습관이 되고, 틀이 되어서 자꾸 실패하면서도 계속 그 길을 가는 것이다.
심지어는 마치 신발과 같아서 그렇게 사는 것이 더 익숙하고 오히려 편하다. 그래서 이렇게 살다 말지 한다.
그것을 바꾸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 오래된 것이다. 습관과 체질이 된 것이다. 그 배후에 계속 우리를 실패하게 하고, 그것을 즐기면서 치명적인 문제가 되게 하는 사단의 역사가 있었다. 그것을 영적인 문제라고 한다.
③ 일단 나는 이렇게 살 수 없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서 내 안에 만들어진 사단의 틀을 보아야 한다.
그래서 네 발의 신을 벗으라고 한 것이다. 그 사단이 만든 틀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신을 신어야 하기 때문이다.
2) 사단이 이 세가지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우리를 가두고 있는 지를 보라.
① 상처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상처를 안고, 거기에 잡혀 산다.
나는 상처 받은 사람이라는 것이다(부모에게, 형제에게, 학교에서, 교회에서). 하나님에게도 상처받았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숨은 상처 속에 있는 줄을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고, 세월이 지나니 잊혀진 사람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상처를 받을 그때 바로 답을 얻고, 해결하지 못하면 세월이 지나서 잊었어도 잊은 것이 아니다.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남아서 전부 사단의 통로가 된다. 그것이 나중에 영적 문제와 질병이 된다.
나는 절대로 남에게 상처를 주며 살지 않겠다고 해놓고 더 큰 상처를 주며 산다. 그렇게 만드는 자가 사단이다.
② 실패다. 여러 가지 실패의 이유가 있다. 분명한 것은 그때 답을 얻고 해결 못하면 치명적인 영적 문제가 된다.
내 욕심이나 숨은 분노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모세가 애굽 사람이 자기 백성을 치는 것을 보고, 아무도 없을 때 그를 죽여 모래에 감춘 것이다(출2:12). 이것이 드러났고, 이후에 평생 도망자로 숨어 산 것이다.
어린 시절의 상처가 평생 치명적인 장애가 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다.
③ 상처와 실패가 쓴 뿌리가 되고, 내 안에 틀이 되어 버리면 나중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무능자가 된다 .
-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언제, 어떻게 치유하시는가?
1) 결론부터 잡으라. 하나님의 결론이고, 내 인생의 결론이고, 복음의 결론이다.
분명한 것은 세상 사람들이 다 포기해도 하나님은 치유하실 수 있고(사61:1), 반드시 그를 증인으로 세워 자기 같은 사람을 살리게 하신다는 것이다(행1:8). 이 복음의 결론은 놓치면 안 된다.
2) 언제 치유하시는가? 물론 하나님의 시간표이다(전3:1, 사60:22, 행1:7)
①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내 문제에서 빠져 나올려고만 애쓸 때는 하나님 시간표가 아니다. 대부분 그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천명, 소명, 사명)을 발견할 때이다. 내 문제와 고통을 통해서 나보다 더 큰 아픔을 가진 자들을 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살려서 나를 통해 나 같은 자들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② 하나님이 모세에게 그 말씀을 먼저 하신 것이다(출3:8-10).
모세가 40년의 자기 아픔을 통해 400년 이스라엘의 고통을 보게 만든 것이다. 애굽의 왕자로 있을 때는 단 한 명도 못 살렸다. 도우려고는 했으나 진짜 답이 없었고, 하나님의 가슴이 없었다. 인생에 답이 없어 고통을 당하 는 그들을 살리려고 아들을 죽여야만 했던 하나님의 마음이다. 이 마음을 깨닫고 나서 전 이스라엘을 살렸다. 3) 어떻게 치유하시는가?
① 하나님이 찾아 오신다. 결국 시간표가 되니 하나님이 모세에게 찾아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 오셨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② 한가지 붙잡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금 내 안에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다.
상처와 실패와 무능에 빠진 모세가 내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하나님의 답이 이것이었다(12절).
조금만 묵상하고, 나와 함께 하신 그리스도께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보라. 때로 외롭고 아픔의 시간을 허락하 시는 이유도 이것이다. 요셉이 노예 생활하면서 외로운 그 시간에 이것을 누렸다(창39:2-3). 다윗이 죽을 것 같 은 고통의 시간에 이것을 누렸다(시23:4). 세상에서, 사람에게서 이것을 찾으려고 하니까 더 사단이 역사한다.
3오늘을 하면서 조금씩 말씀 속에서 위로와 힘을 얻다보면 어느 날 정말 그리스도로 결론이 나는 시간이 온다.
상처와 실패와 무능으로 가득한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다. 부활해서 나와 함께 하시며 나 를 훈련시켜 쓰기를 원하시는 그리스도다. 그 분 때문에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 되는 내가 되는 것이다.
③ 이제는 나 같은 사람 살리기 위해서 준비된 현장을 보라. 분명히 나 같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냥 공부하는 학교, 돈 버는 직장 아니다. 분명히 내가 만나서 살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마28:18)
무슨 힘으로 그들을 살려내는가? 그래서 현장에 가서는 다 양보하고, 딴 얘기 하지 말고, “희생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말하라는 것이다(18절). 그 희생 제사가 인생의 저주, 사단, 운명, 지옥을 해결한 오직 그리스도다.
결론-내 안에 숨은 상처, 실패, 무능, 사단이 만들어 놓은 틀이고, 올무다. 선언하라. 나는 거기에서 해방 받았다.
계속 그리스도께 집중해보라. 거기서 나를 향한 천명, 소명, 사명 찾으라. 반드시 내 안에서, 내가 있는 곳에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를 누릴 것이다.
제1,2,3 RUTC 실현 : 상처, 실패, 무능의 틀을 깬 모세(출3:5-12) 1/20/2019 January 20, 2019
제1,2,3 RUTC 실현 : 여호와이레를 누리는 길(창22:8-18) 1/13/2019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인생 문제를 끝내시고(요19:30), 우리를 위해 모든 응답과 축복을 다 준비하신 것이다(행1:8). 모든 것을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우리가 할 일은 내 평생을 통해 이것을 누리고(언약의 여정), 가서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는 사람에게 간증하고 전달하는 것이다(전도와 선교)
하나님이 다 끝내고, 다 준비하셨다. 그것을 다른 말로 “여호와이레”라고 한다. 본문에 아브라함이 누린 축복이다.
먼저는 내 아들이 죽어야 하는 자리에 하나님이 양을 준비해서 죽게 한 것이다. 이것이 첫 번째 “여호와이레”다. 내가 받아야 할 저주의 자리에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준비해서 죽게 하신 것이다. 두 번째는 아들이 죽어야 하는 위기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준비해놓으신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여호와이레”다
어떤 문제와 갈등이 있는가? 꼭 이 축복을 누리는 성도로 서기를 축복한다. 그 축복을 누릴 새 그릇, 새 틀, 내 안에 새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것이 올해 우리가 붙잡은 언약이다.
본문에 아브라함은 그 그릇, 그 틀, 그 시스템이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를 거친다. 사실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언약을 주어놓고, 계속 이 훈련을 시킨 것이다. 그리고 본문에 마지막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올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다 준비해놓고 우리를 테스트 하실 수 있다. 올해는 꼭 패스하고 참 증인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 하나님이 준비하신 그것을 언약으로 주신다. 이것이 우리가 붙잡아야 할 믿음의 결론이다(17-18절)
새로운 것 아니다. 사실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구원하실 때부터 주신 언약이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그 언약의 내용이 무엇인가? 이 언약이 선포되고, 기도 속에서 확인될 때마다 우리는 행복진다(그것이 CVDIP)
1) 내가 네게 큰 복을 줄 것이라고 했다. 단순히 육신의 축복을 구하는 신앙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축복이다.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창12:1, 창18:17-18). 하나님과 영적으로 통하니까 모든 문이 열리고, 되어지는 것이다. 인간관계도 되어지고, 학업도, 사업도, 경제도, 건강도 되어지는 것이다.
그 축복 가지고, 교회와 후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2) 네 씨로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이라고 했다.
여기서 “씨”는 내 육신의 자녀도 의미하고, 우리를 통해서 세워지는 많은 현장의 영적인 자녀들을 의미한다.
실제로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많은 시대적인 인물들이 일어났다. 그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고, 그 그리 스도 안에서 많은 생명들이 구원을 받았다. 그 속에서 우리도 영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된 것이다(갈3:29)
3) 네 씨가 대적의 문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영어에는 “원수의 성에 있는 소유물들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누려야 할 축복을 다 사단에게 빼앗겼던 것 아는가? 그들이 세상 권세를 차지하고, 써밋의 자리에 서서
온 세상을 영적 저주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가는 곳에 그 사단의 권세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영적 승리의 축복이다(신33:29, 사55:4, 막16:17-18)
4)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237개국 모든 민족 살리는 다민족 사역, 렘넌트 시대, 그들과 함께 현장을 살려야 하는 RUTC시대가 그것이다.
이 언약이 우리 교회에 성취되고 있고, 우리 개인의 삶 속에 계속 성취되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 각자의 삶이 증거가 되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야 한다.
- 우리가 준비해야 해야 하는 새 틀, 새 그릇이 뭔가? 우리가 통과해야 할 테스트가 뭘까?
1) 이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테스트이다.
그렇게 “너와 네 씨로 말미암아”라고 해놓고, 이제 와서 그 아들을 죽여 제물로 달라는 모순이 어디 있냐?
① 히11:19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것을 생각했다고 했다.
우리가 조금만 언약 중심의 생각을 하면 답이 나온다. 그렇게 후대의 언약을 주어놓고, 그 아들이 죽어버리면 어떤 의미가 되는가?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요일5:10). 그래서 죽어도 다시 살리실 것을 믿 은 것이다. 혹시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가 그 모델이 되신 것이다. 죽어도 다시 부활했고, 죽어서 끝난 것이 아니다. 그 죽음으로 많은 생명이 살아난 것이다(요12:24)
② 7절에 아들이 물었다. “불과 나무는 있는데, 하나님께 드릴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때 아버지 아브라함이 믿음의 고백을 한다. “그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실 것이다”.
우리의 입술의 말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사람은 현실(reality)을 말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 사실(fact)를 말하 며 살아야 한다(가나안을 다녀온 10정탐군의 실패 ). 그것이 우리의 믿음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구원도 입술의 고백으로(롬10:10), 축복도(벧전3:10), 기도 응답도 입술이 고백에서 온다(시19:14)
③ 그 믿음의 생각과 고백이 언제 나올까? 절대로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듣고, 언약이 각인될 때다(롬10:17). 하루에 한 번 만이라고 메시지를 들으라.
그 말씀을 묵상할 때다(시19:14). 묵상할 때 내 뇌에 깊이 입력이 되고, 마음과 영혼 속에 뿌리를 내린다.
2) 이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순종의 테스트이다.
① 순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보이는 “행동”이고 “실천”(실현)이다. 행동을 계속하면 체질이 된다.
해야 되는 것을 알면서 행동을 하지 않는다. 그것이 불순종이다. 아담이 그렇게 무너졌다(롬5:19).
그러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함으로 모든 인생을 구원하셨다는 것이다(빌2:8)
②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할 때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때 언약 성취가 이루어진다.
아브라함이 잘 한 것이 이것이다. 언약을 받고 말씀을 따라 순종한 것이다(창12:4, 창13:14-15, 창21:12)
18절에 아브라함이 말씀을 순종했던 것을 강조한다. 이삭을 축복하실 때 또 이 사실을 강조한다(창26:5)
③ 왜 우리는 순종하기가 어려울까?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훈련이 안 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래서 가정에서 순종 훈련이 그래서 중요하다(엡6:1).
둘째로 우리의 욕심을 건드리는 사단의 유혹일 수 있다. 아담도 그렇게 무너졌다(창3:5). 사울 왕이 그렇게 무너 지고, 모든 축복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한 것이다(삼상15:22).
셋째로 순종하고 싶은 데 순종할 수 있는 힘이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기도의 힘이다. 우리가 기도 할 때 그 힘을 주신다(눅22:42-43). 이것도 훈련이다(눅22:39). 사단은 기도만 못하게 하면 된다.
결론-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하면서 “네가 나를 참으로 경외했다”(12절)고 했다. 하나님과 그 주시는 약속을 믿고, 절대 순종한 것이다. 올해 이 그릇, 이 틀이 만들어지고, 그 안에 여호와이레의 축복이 담겨지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여호와이레를 누리는 길(창22:8-18) 1/13/2019 January 13, 2019
제1,2,3 RUTC 실현 :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엡4:21-30) 1/6/2019
본문에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고 했다. 무슨 뜻인가? 옷 바꾸어 입듯이 바꾸라는 뜻인데, 결국 나를 바꾸라는 말이다. “틀을 바꾸라”, “그릇을 바꾸라”, 같은 말이다.
사람이 스스로 자기의 근본을 바꿀 수는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서 우리의 근본을 바꾸신 것이다. 죄와 저주 속에 살 인생을 그 십자가의 피로 해방시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바꾸셨다(롬8:1-2).
마귀에게 속해 실패, 운명에 묶여 살던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녀로 만드셨다(롬8:15-17).
우리의 모든 것이 합력해서 증인으로 쓰임 받을 사람들이다(롬8:28). 누구도 우리를 대적하고 송사하고 그 사람에서 끊어낼 자가 없다고 했다(롬8:30-39). 이 세가지를 합쳐서 한마디로 “구원 받았다”고 한다.
이제는 실제로 이 축복과 응답을 누리기 위해 틀(그릇)을 바꾸라는 것이다. 이 “바꾼다”는 단어를 신학적으로는 “갱신”이라고 한다. 우리가 “회개”라는 말보다도 “갱신”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이것이다. 원래 헬라어의 “회개”라는 단어가 “메타노에오”(μετανοέω)는 메타(바꾸다)라는 단어와 누(마음)라는 단어가 합쳐진 것이다.
그래서 한자의 “회개(悔改)”도 잘못된 것을 후회하고, 새로 바꾼다는 뜻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후회만 한다.
평생 후회만 하다가 끝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모든 응답과 축복을 놓치고 인생 끝나기도 한다(광야 이스라엘)
이미 근본은 축복 받고 응답 받아 세상 살리고, 교회 살리고, 후대 살릴 사람들이기 때문에 틀(그릇)만 바꾸라는 것이다. 틀, 그릇, 새 사람 옛 사람,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바꾸냐? 원단 메시지에서 우리의 중심을 복음 중심, 기도 중심, 현장 중심으로 바꾸라는 메시지를 나누었다. 그것을 다시 설명해보겠다.
- 우리의 생각의 기준을 복음 중심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1)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람의 틀이라는 것은 우리의 뇌와 관계가 있다.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 우울한 생각, 틀린 것에 집중하는 생각을 자꾸 하면 과학적으로 뇌가 그렇게 바뀐다.
불안해서 거짓말하고, 화를 자꾸 내면 뇌 중에 편도체(Amygdala)가 발전한다(25-26). 뇌의 변형까지 일어난다.
그것이 나를 실패하게 하는 틀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그런 일이 발생한다(욥3:25)
그때 틈을 타서 우리를 속이려고 하는 마귀가 일을 시작한다(27절). 그 모습을 보면서 성령은 근심하신다(30절)
2) 반대로 우리가 언약을 붙잡고 믿음의 생각을 하면 뇌도 그렇게 활성화된다(뇌의 전두엽, 측두엽 기능).
몸에 생기가 돌면서 건강도 회복된다. 중요한 것은 그때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마9:22, 막9:23, 막16:17-18)
CVDIP가 사실은 믿음을 회복하는 방법이다. 그때 우리는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 속에 쓰임 받는다(요14:12).
- 우리의 삶의 패턴을 기도 중심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1) 평상시 삶의 패턴이 기도 중심이어야 한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① 신자이면서도 실패하는 사람들의 삶의 패턴을 보면 일 중심이고, 급한 거 중심이다. 그래서 늘 바쁘기만 하고, 스트레스이고, 열심히 하고 되는 것이 없고, 뭐가 되었지만 나중에 바벨탑 무너지듯이 무너진다.
② 하루의 일과를 시작할 때 기도 시간을 먼저 정하라.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기도부터 하는 것이 패턴이 되면 작 은 일을 해도 거기에 실제적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다윗이 기도 패턴, 시119:147, 시119:62, 시32:6).
혹시 우리가 잘못 판단해서 실수를 해도 기도하고 한 일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바울은 전도하러 가서도 기도 할 장소부터 찾았는데, 거기서 루디아 같은 절대 제자를 만난다(행16:13-14)
2) 문제가 오고, 위기가 올 때 기도로 푸는 것이 삶의 패턴이 되어야 한다.
① 문제가 오면 보통 사람은 고민하든지, 참고 시달리든지, 따지고 싸우든지, 아예 도망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람은 조용히 기도하면서 길을 찾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모든 길을 여신다(렘33:3)
②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할 때만 영적인 힘을 얻게 된다.
영적 싸움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는 권세를 가졌는데, 기도를 통해서 그 분이 주시는 힘을 얻을 때 믿음도 생기고, 흑암도 꺽인다(막9:29).
- 우리의 삶의 수준을 현장 살리는 시스템이 되게 하라는 것이다.
1) 좋은 학교, 좋은 직장, 선진국의 특징이 뭐냐? 시스템이 되어 있다. 다락방 전도가 뭐냐? 시스템 전도다.
누구를 만나도 살릴 수 있고,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 그들이 제자다.
다락방, 개인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스템이다. 아무리 모자라도 그리스도가 함께 하면 반석이다(마16:16-19)
팀사역, 만남에서 제자를 찾아 함께 현장을 살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미션홈, 내 가정이 하나님이 쓰시는 시스템이다. 전문사역, 내 직장에, 일에 전도할 시스템이 만들어져있다.
지교회, 내가 사는 지역에서 정해진 시간에, 언제든지 모일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 것이다.
2) 올해 본부의 원단메시지에서는 나 자신 안에 만들어야 할 세가지의 시스템에 대해서 말했다.
① 다른 시스템이다. 생각부터 바꾸라.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다른 것을, 특별한 것을 주시려는 것이다.
렘넌트 7명이 여러 어려움, 문제들이 있었으나 아니다. 세상을 살릴 진짜 능력을 체험하게 하려는 것이다.
② 단독 시스템이다. 나 혼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혼자라고 외로운가?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는가? 그때 임마누엘 붙잡으라.
홀로 다락방부터 하라. 하나님과 1:1로 서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전도 계획하는 것이다.
③ 제3의 시스템이다. 비워있는 곳, 남이 못 보는 곳에서 내가 할 일을 찾으라.
하나님이 나를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요셉을 쓰기를 원해서 애굽의 노예로 보낸 것이다.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지 마라. 나를 향한 절대 계획을 찾으라
3) 우리 교회는 이미 네가지 시스템이 있다. 지금까지 기초를 쌓게 하셨다. 더 강화시키고, 발전시켜야 한다.
① 다민족 시스템이다. 23년 전에 이미 우리는 틀을 깬 거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신 축복이다
② 렘넌트 살리는 시스템이다. 주일학교 시스템(특히 TCK 사역), 군 선교와 지교회, 대학 선교와 대학 지교회다.
③ 치유 시스템이다. 치유 다락방, 치유 미션홈, 치유 센터를 위한 증인들과 전문인, 헌신자들이 나와야 한다.
④ 237개국 살리는 선교 시스템이다. 우리 성도들이 세계로 파송되어지는 평신도 선교, 단기 선교에 응답 받으라.
결론-올해 하나님이 우리 개인과 교회 위에 정말 새 일을 시작하시기를 축복한다. 옛 틀을 벗어 버리고, 새 틀을 만들고,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참된 갱신으로 중요한 응답과 축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엡4:21-30) 1/6/2019 January 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