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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응답 : 가나안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창26:1-5) 4/5/2020
지난 주에는 “방주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이었고, 이번 주는 “가나안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세상에 재난이 임하고, 실제로 어려움 속에 있던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붙잡고, 거기서 절대 응답과 축복을 누린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본문에 이삭이 살던 시대에 큰 기근이 온 것이다. 기근이 오면 사람들이 먹을 것에 고통을 당하게 된다. 지금 심각한 또하나의 문제가 바로 이 먹을 것의 문제, 경제 문제이다. 제3세계의 선교지에는 더 심각하다. 선진국들은 조금 지원을 해준다고 하나 그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겠는가? 우리도 이 준비를 해야 한다.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이삭에게 주신 답은 하나였다. 가나안의 언약을 잡고, 가나안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서라는 것이다.
- 가나안의 언약이 무엇인가? 왜 가나안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을까?
거기에 하나님 백성이 누려야 할 근본의 축복, 영원한 축복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어떤 축복을 누리기 전에 이 축복부터 누리라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것은 따라온다는 것이다.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었던 것이다.
1) 그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무엇인가? 이 가나안 땅에 모든 인생을 구원할 그리스도가 오셔야 한다(2절).
“내가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는 말이 그것이다.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님 방법이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고, 끝내셨다(요19:30). 그 그리스도의 축복을 모든 문제에서 누리라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분명히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요5:24, 골1:13-14, 롬8:1-2)
그래서 이 피의 언약을 붙잡은 자는 모든 문제가 축복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그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② 그리스도는 부활하시면서 모든 문제와 고통의 배후에 역사하는 사단의 머리를 밟은 것이다(창3:15, 고전15:25).
불신앙과 영적 싸움하면서 모든 문제 배후의 흑암이 무너지도록 기도하라. 마귀 보란 듯이 승리하게 되어 있다.
③ 그리스도는 내 안에 함께 하면서 매순간 성령으로 동행하고, 보호하고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16-18).
본문 3절에도 “네가 이 땅(가나안 언약)에 머물러 있으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준다”는 것이다.
이삭은 앞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언약을 미리 붙잡고, 가장 어려운 시간에 절대 믿음을 가진 것이다.
2) 왜 우리가 이 가나안의 언약, 곧 그리스도의 언약을 절대 믿음으로 붙잡아야 하는가?
① 그 그리스도의 언약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과 절대 은혜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이 언약을 주실 때 다른 조건이 없으셨다. 아무 조건 없이 주는 선물이니 그냥 믿으라는 것이다(엡2:8-9).
왜 그냥 주시는가?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놓고, 끝까지 사랑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근본이다(요13:1, 요일4:10). 이 언약을 붙잡는 한 우리가 받을 응답이 따로 있는 것이다.
② 그런 하나님이 왜 사람을 심판하고, 세상을 심판하시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시기를 원하지 않으시기에 여러 문제와 재앙 속에서 경고를 하신다(렘애3:33). 빨리 깨 닫고 돌아오라는 것이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시는 것이다. 사람들이 이것을 못 깨닫고, 육신과 세상 따라 간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픔이다(요3:16). 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전도도 한다.
③ 어떤 사람들이 왜 빨리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느냐고 한다. 영원한 응답을 받으라는 것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 절대 은혜, 절대 계획을 붙잡으라는 것이다. 그때 문제도 끝나는 것이다.
그것이 시간표이다. 그때 그 배후에 역사하던 사단도 악한 짓을 포기하고 떠나는 것이다.
- 가나안의 언약이 무엇인가? 문제 가득한 거기서 세상 살릴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3절).
우리가 받을 응답은 문제 해결 정도가 아니다. 문제가 증거가 되어 세상 살릴 정도의 응답을 누리라는 것이다.
1) 가장 어려움 시간에 하나님의 절대 증거를 얻는 기회로 붙잡고 가라.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실 것이다.
하나님이 이 이삭이 언약을 붙잡고 가나안에 있을 때에 어느 정도로 증거를 주셨는가?
① 그 해에 그 땅에서 믿음으로 농사를 지었는데 백배(백년의 응답)을 주신 것이다(12절)
정말 하나님을 바라본 것이다. 그 믿음 위에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다고 했다. 진짜 평생 이것을 체험하라.
② 그러면서 시기를 당하는 일이 벌어지나 다 양보했다. 하나님이 샘의 근원을 얻게 하셨다고 했다(19절)
근원적 축복을 누리라. 잠깐 손해보고, 비웃음 당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나님이 영원한 것으로 채우신다.
③ 분쟁이 일어났지만 또 양보했다. 이삭은 양보의 사람이다. 더 큰 것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하나님이 지경을 넓히는 르호봇의 축복을 주셨다고 했다(22절). 이것이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다(행11:19-21)
④ 마지막 결론의 축복이 뭐냐? 원수가 이 이삭을 인정하고, 항복하는 축복이다(롬16:20)
마귀가 보란 듯이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셔서 당신의 증거를 온 세상에 보이시겠다는 것이다.
2) 이것을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다.
힘이 없으면 문제와 어려움이 올 때 두렵고,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다섯가지 깊은 것을 누리는 시간을 만들라.
①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깊은 기도이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게 하실 것이다. 그것이 영력이다(고전2:10)
② 감사로 드리는 깊은 묵상이다. 분명히 감사할 제목이 나온다.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지력이 나온다(빌4:6-7)
명상은 단순히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마12:44-45). 묵상은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적용하는 것이다(시편1:1-3)
③ 깊은 호흡과 깊은 음식이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을 이길 수 있는 체력을 주실 것이다(고전10:31)
④ 깊은 헌신이다. 초대 교회는 핍박과 가난 속에서 모든 것을 드리고, 서로 도운 것이다(행2:44-45).
사람의 계산이 없었던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이삭 같이 백년의 응답을 누리는 세계복음화의 경제력이다.
⑤ 깊은 만남이다. 어려울 때 서로를 돕고, 나누면서 깊어지는 것이다(삼상22:1-2). 거기서 인력이 만들어진다.
- 가나안의 언약이 무엇인가? 그것이 후대와 미래 속에 남길 축복이다(3-4절).
1) 우리가 문제를 당할 때 어떻게 문제 앞에 서서 승리하는 지를 자녀들이 보고 배우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진짜 잘한 것이 이것이다. 결정적인 시간에 언약과 믿음을 선택하는 것을 이삭이 본 것이다
모리아산에서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며 아들을 바칠 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한 것을 아들이 보았다(창22장). 여기서 기근에도 가나안의 언약을 놓치지 않고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이삭의 믿음이 나온 것이다.
2) 그때에 하나님이 이삭을 축복하면서 강조한 세 구절이 중요하다.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3절), “네 아버지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했기에”(5절),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24절). 1세대들, 모든 부모는 이 언약을 잡고, 참 미래의 축복을 준비하기를 바란다.
결론-바이러스와 함께 오는 어떤 문제도 두려워 말라. 가나안의 언약을 붙잡고 증거를 누리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가나안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창26:1-5) 4/5/2020 April 5, 2020
제1,2,3 RUTC 응답 : 방주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창6:13-22) 3/29/2020
마태24장은 예수님이 심판의 주로 다시 오시기 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에 대해 직접 말씀한 대표적 성경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거절하고, 대적하기까지 하고, 계속 자신과 육신과 세상에만 빠져 사는 인생들에게 하시는 경고의 말씀이다. 마태24:6-14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일단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전쟁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6절). 그러면서 기근으로 인한 재난, 전염병으로 인한 재난(KJV 성경), 지진의 재난들이 올 것이라고 했다(7절). 그러나 이것도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 우리가 각오해야 할 것은 그런 재난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환난을 당하는 날들이 온다는 것이다(10절). 이때를 틈타 거짓 예언자들도 일어나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라고 했다(11절).
거기서 성도들에게 주신 두가지 말씀이 있다. 첫째는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13절). 그냥 참고 기다리라는 것이 아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영적 승리를 누리는 자들을 의미한다. 이것은 구원받은 자에게 주시는 언약이다. 둘째는 이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된 뒤에야 끝이 올 것이라고 했다(14절).
이것은 전도자에게 주시는 언약이다. 복음 가지고 전도하는 사람들 때문에 아직 세상에는 희망이 있는 것이다.
본문에 세상을 향한 첫 번째 심판이었던 대홍수 심판에서 하나님이 주신 방주의 언약에 대해 나온다.
마태24:37-39을 다시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도 마치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했다. 홍수가 나서 사람들이 멸망하면서도 깨닫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재난에서 빠져 나오려고 애쓸 뿐이지 사람들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사람은 그 수준으로 살면 안 된다. 하나님의 답을 찾아야 한다.
노아 시대에 하나님은 왜 방주를 지으라고 했을까? 그 방주를 짓고, 방주 안에만 들어가기만 하면 모든 답이 거기 있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각자의 집이 가장 안전한 방주가 되었다. 세가지 사실만 분명하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가 있는 곳이 영적 방주가 될 것이고, 집에 있으면서도 내가 할 일이 보일 것이다(그것이 다락방).
-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는 것이다(14절)
“너를 위해 방주를 지으라”고 했다. 그 방주가 내가 사는 길, 구원이다. 구원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간다는 것이 아니다. 인생 살아가면서 당하는 모든 문제에서 해방 받고, 승리하고, 증거를 얻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1) 이 구원을 가장 잘 설명한 곳이 골1:13-14이다. 그리스도께서 무슨 일을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냐?
① 우리를 모든 문제 배후에 있는 흑암권세에서 건져내셨다고 했다(13절상). 절대 그냥 오는 문제 아니다. 영적인 것 보라. 나도 모르는 운명에 묶어 놓고, 계속 실패하게 하는 존재이다. 그 분이 왕으로 오셔서 하신 일이다.
② 우리를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고 했다(13절하). 그 분이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것이다.
③ 그 분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고 했다(14절). 그 분이 우리를 위해 모든 죄와 저주와 심판을 십자가에서 받으신 것이다. 그래서 모든 저주가 끝난 것이다. 그 분이 제사장으로 오셔서 하신 일이다.
2) 방주를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면서 그리스도가 완전한 구원자가 되신 것을 설명한 것이다.
① 잣나무로 방주를 지으라고 했다. 이 나무의 특징이 뭐냐? 그렇게 홍수가 와서 여기저기에 부딪혀도 나무가 변하 거나, 깨지거나, 뒤틀리지 않는다. 무슨 영적인 의미가 있겠냐?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의 영원성이다.
② 나무로 칸을 만든 다음에 그 사이를 역청으로 메우라고 했다. 역청은 지금의 아스팔트 만드는 코울타르이다.
어떤 심판의 물도 새어 들어갈 수가 없다. 무슨 영적인 의미가 있겠냐? 그리스도의 완전성이다.
③ 창을 하나 만드는 데 위에다 만들라고 했다. 밖에 어떤 심판의 홍수가 몰려와도 오직 위만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이다. 그 위에 있는 분이 누구인가? 골3:1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있는 그리스도이시다.
우리가 정말로 어디서든지 이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면 모든 것이 유일성, 재창조의 증거가 될 것이다
- 이 방주의 언약이 나의 언약이 되게 만들라는 것이다.
그래야 문제, 사건, 사람을 볼 때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흔들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1) 내가 있는 자리에서 이 복음, 방주의 언약이 내 생각과 기준을 바꿀 만큼 집중하면 된다(각인)
누가 뭐래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이 복을 받을 자가 된 것이다(엡1:3).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그것을 위해 나를 택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가진 자로 만드셨다(엡1:4). 하나님의 절대 은혜이다. 그것 때문에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엡1:5) 하나님 주신 절대 신분이다.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순간 나는 성령의 인침을 받은 자이다(엡1:13). 하나님의 절대 보호이다.
반드시 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고, 증인으로 서서, 세상 살리다 갈 사람이다. 하나님의 절대 축복이다.
이 그리스도의 언약이 계속 각인되게 만들기 위해 말씀을 듣고, 묵상하라는 것이다.
2) 이 복음, 방주의 언약이 내 깊은 곳을 치유할 만큼(숨겨진 상처, 쓴 뿌리) 진짜 기도해보라(뿌리).
문제 해결하고, 축복 달라고 기도할 것 없다. 쓴 뿌리, 숨겨진 상처들이 치유 받으면 당연히 오는 것이다.
매일 12시에 언약 기도문을 읽으면서 이 언약이 나의 언약이 되고, 나의 쓴 뿌리들을 치유해달라고 기도해보라.
3) 이 복음, 방주의 언약이 내 삶을 좌우할 만큼 신앙고백 올바로 하고 살라(체질)
거의 말로 다 쏟아낸다(염려하는 말, 부정적인 말, 불신앙하는 말, 남 판단하고 비난하는 말등)
수많은 조롱을 받아가면서 평생 방주를 지으면서 단 한마디도 불신앙의 말을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 은혜이다 (벧전3:10, 시19:14). 우리의 말이 나를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말이 되기를 바란다.
- 이 방주를 지으면서 하나님의 절대 결론인 전도를 생각하면 된다.
벧후2:5에 노아를 이 하나님의 절대 결론을 전달한 한 사람의 “전도자”로 표현을 했다.
문제와 위기가 올 때, 이 하나님의 절대 결론을 잡아야 한다. 나를 증인으로, 전도자로 쓰겠다는 것이다(행1:8)
1) 노아는 방주를 지으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주고, 기회를 준 것이다.
거절하고,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상관없다. 복음 전달하는 것으로 우리의 할 일은 끝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우리는 전달자의 역할만 하는 것이다(온라인으로 가능).
이럴 때 일수록 복음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진짜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2) 노아의 전도의 열매는 그 가족들이었다(아내, 아들들, 며느리들까지).
집에서 모여 진짜 할 일이 이것이다. 모든 가족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하나 되는 기회를 만들어보라.
결론- 우리는 방주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이다. 각자의 집이 영적 방주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집에 있는 시간이 또다른 응답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방주의 언약 속에 있는 사람들(창6:13-22) 3/29/2020 March 29, 2020
제1,2,3 RUTC 응답 : 바울의 제자 훈련(딤후2:1-7) 3/22/2020
바이러스 확산이 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고 한다. 확산을 막기에는 많이 늦었지만 기도하면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수요 메시지에서 나누었듯이 이 재난의 시간이 네가지 기회가 되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만드는 기회, 믿음의 성숙을 이루는 기회, 전도의 기회, 참된 원네스를 만드는 기회).
이 모든 시간을 통해서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다. 내 자신이 이런 환난의 시간에 참된 제자로 서고, 참된 제자를 세우는 기회로 삼으라는 것이다. 지난 주 이어서 오늘 본문에서 그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
바울이 지금 이 디모데후서를 감옥에서 자기 인생의 마지막을 남기고 쓴 것이다. 이 디모데후서가 나올 때 초대교회 성도들은 로마의 황제에 의해서 너무 많은 핍박을 받은 시간이다. 이태리의 지역마다 있는 원형 경기장이 전부 초대교회 성도들을 처절이 죽인 장소였다. 성경을 보면 마지막 때에 모든 재난은 하나님의 경고라고 했는데, 지금 이 재난에서도 많이 생각하게 한다. 우리가 올바른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세상의 재난을 막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때 생명 걸고 믿고, 복음 전한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성경은 그 수많은 환난을 말했는데, 미국의 우리는 그 환난을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이 어려운 환난의 시간에 참 제자로 세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그가 사랑했던 디모데를 어떻게 참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시켰는가?
- 그리스도의 은혜 속에서 강해지는 훈련이다(1절).
1) 지나 온 교회사의 역사 속에서 성도들은 끝없이 핍박을 받고, 환난을 당한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문제 빨리 지나가기만 기다리지 말라. 문제(개인, 가정, 시대)는 계속될 것이고, 이런 바이러스도 끝나도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나 혼자 살아나는 길을 찾으려고 애쓰면 진짜 이기주의자가 될 것이다
(알버트 까뮈의 <페스트>에 등장하는 네 종류의 사람들이 결국 하나 되어 페스트를 이기나 그것도 답이 아니다)
2) 정부는 정부대로, 의료계는 의료계대로 다른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성도인 우리는 어떤가?
1절에 모든 환난과 고통이 올 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해지는 훈련을 하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오든지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육신적인 것보다 무서운 것이 심리적이고, 영적인 것이다.
두려움과 불안이 올 것이다. 심리적인 패닉이다. 그리고 어둠의 영은 그 때 신자의 믿음을 무너지게 할 것이다.
① 노아 시대에 온 세상에 홍수의 심판이 올 때 거기서 방주를 준비한 노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가?
창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의 은혜를 입었더라”
② 분문에 바울이 말한 은혜의 시작은 무엇인가?
우리가 창3장에서 시작된 모든 저주, 곧 죄의 저주, 사단의 저주, 영원한 저주에서 구원받은 비밀이 이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허락하신 은혜의 축복이다 (엡2:8-9). 이 은혜로 모든 기도, 헌신, 수고, 다하라. 우리의 작은 것도 작품이 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바울처 럼 마지막에 고백할 수 있으면 된다(고전15:10). 그 은혜의 깊음과 높음 속에 있는 기회가 되기를 축복한다.
③ 이 은혜를 누리는 자들의 인생 결론이 뭐냐?
계시록에 계속되는 환난에서결국성도들이 믿음으로 승리하고 참 하나님 자녀로 서는 비밀이 이것이다(계21:7).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시고(계7:4), 붙드시고(9;4), 끝까지 이기게 하실 것이 라는 것이다(계17:14). 그 승리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도 요한이 마지막 한 고백이 뭐냐?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매순간, 모든 문제에서 이 은혜를 누리는 훈련을 하라.
- 이 은혜를 누리는 증인들을 세워서 또다른 제자를 키우라는 것이다(2절).
1) 지금 같이 성전에 모일 수 없을 때에 초대 교회는 진짜 다락방을 한 것이다.
단순한 정보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때 중요한 사람을 살피라. 말없이 어려운 사람을 살피라.
진짜 중요한 일은 이때 제자를 찾고, 소통하라. 정신없이 바쁘게 살 때 할 수 없던 사역을 하면 된다.
1일3작을 이때 하면 된다. 이렇게 어려울 때는 작은 관심 하나도 강하게 다가온다.
전화로도 할 수 있고, 비디오 콜로도 할 수 있다. 의사 누가는 전도자 바울의 마지막까지 함께 한 주치의면서도 (딤후4:11), 만날 수 없는 데오빌로라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쓴 것이다. 그 편지가 누가복음이고, 사도행전이다.
2) 한 사람에게만 집중하고, 24시해도 된다.
바울이 디모데 한 사람에게 집중해서 힘을 주는 메시지를 담아 편지를 보낸 것이 본문의 디모데서이다.
제자는 숫자가 아니다. 소수이고, 집중이고, 지속이다.
- 제자가 참된 제자로 서기 위해 붙잡을 내용과 미션 세가지가 있다.
1) 모든 고난을 각오한 군인의 모습으로 훈련하라는 것이다(3절).
① 군인은 어떤 문제가 와도 나를 지키고,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그 모든 문제를 뛰어 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최고의 영적 싸움을 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 흑암 세력들이 무너져야 한다.
② 그 군인은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없다고 했다. 왜냐? 자기를 부르신 자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이들을 충성된 사람들이라고 부른다. 성경에 세 종류의 충성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작은 일에 충성하 는 사람(마25:21), 맡은 일에 충성하는 사람(고전4:2), 환난 속에서 죽도록 충성하는 사람(계2:10)이다.
2) 법대로 경주하는 훈련을 하라는 것이다(4절)
① 무조건 열심히 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빨리 가려고 인본주의 쓰며 해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슨 말일까? 내 열심, 내 기준, 내 수준 내려놓고 하나님의 법인 말씀 따라가라는 것이다.
② 그래서 경주자는 뛰면서 딴 거 보고, 딴 소리 들으면 안 된다. 오직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이번에 진짜 집중의 삶을 훈련해보라(62가지 전도자 삶에 관한 언약 기도, 교회 전체를 위한 언약 기도를 참고)
3) 미래를 위해 오늘을 준비하는 농부처럼 훈련하라는 것이다(6절)
어려울 때 어려움 그 자체만 보지 마라. 결국 지나간다. 문제는 지난 뒤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고, 어떤 축복의 자리에 서있을 지를 그리면서 하라. 지금, 당장, 문제 그 자체만 보니까 절망이 오고, 마귀에게 속는다.
그리고 문제 속에서 미래의 언약을 잡고, 미래의 축복과 영광을 바라보며 준비를 해야 한다.
결론-우리는 단순히 재난 속에 있는 것 아니다. 환난이다. 최고의 제자 훈련이다. 참된 제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바울의 제자 훈련(딤후2:1-7) 3/22/2020 March 22, 2020
제1,2,3 RUTC 응답 : 예수님의 제자 훈련(막3:13-15) 3/15/2020
온 세상이 바이러스 공포로 얼어 붙었다. “인간이 이렇게 연약할 수 있구나” 새삼 확인이 된다. 온 세상에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하면서 적어도 말씀 속에서 세가지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잡아야 한다.
이런 재난과 고통은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진 일들이다. 특히 질병으로 인해 인류가 고통을 당하는 일도 예언되었고, 실제 계속 되어 왔다(1447년에 있었던 페스트, 1차대전 이후 바로 따라 온 1918년에 시작된 스페인독감 등)
첫째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당연한 결과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이 구원의 때를 기다린다고 했다(롬8:21-22).
둘째는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웠다는 사실을 알리는 필연적인 시간표이다. 사단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핍박과 재난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했다(계12:12). 거기에 하나님의 심판도 따라오면서 일어나는 재앙들이다.그러나 주의 사람은 거기서 믿음을 지키고, 승리하고, 주님을 맞을 것이라는 것이 계시록의 결론이다(계22:20-21).
셋째는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절대적인 것이 있다(마24:14). 그 속에서 구원받기로 작정된 자들 찾아내서 치유하고, 살리고, 다시 이 복음을 전할 제자로 키워내라는 것이다. 그것이 지난 네 주간의 메시지이다.
- 두려워하지 말고, 평소의 전문인들이 말하는 대로 건강 관리를 잘 하면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굳게 잡으라.
1) 우리가 정말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성령이 붙잡으실 것이다.
계시록에는 모든 재앙과 저주의 세력이 결코 성령의 인친 자들을 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144,000명, 신구약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 속에 있다고 했다(계7:4, 9:4, 14:1-3).
내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것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자라고 했다(엡1:13).
우리가 정말로 그 분을 바라본다면 모든 사단의 올무와 악한 전염병에서도 건지실 것이라고 했다(시91:3, 11)
2)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 그 성령이 나를 지키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도록 성령 충만을 받으라는 것이다.
마25장의 열 처녀의 비유가 그것이다. 마24장에서 말세의 모든 징조를 말씀하시면서 주신 비유다.
핵심은 무엇인가? 기름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는 것이다(13절). 실제로 계19장에 이 모든 재난과 환란과 고통 속에서 승리한 성도들이 흰 옷을 입고 어린 양이신 주님과 혼인 잔치를 하는 모습이 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해야 평소의 자기 관리도 되고, 무엇을 해야 하고 말아야 할지 인도도 받고,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이길 믿음과 힘을 얻게 된다.
3) 이 마지막 때에 우리가 정말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전도자가 맞다면 주께서 붙잡으신다고 했다.
막16:15-20에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전도자에게 주신 언약이다.
계12:17에 사단이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 사람들을 해하려고 섰지만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을 못 이긴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증거”가 무엇이겠는가? 복음 전하다가 당한 핍박, 어려움을 의미한다(갈6:17)
정말 복음 전하다가 받은 손해, 핍박, 억울한 일이 있는가? 지금 이 어려울 때에 깨어 기도하면서 준비해야 할 것이 이것이다. 혹시 병이 와도 상관없다. 승리할 것이다. 참 전도자, 참 제자로 준비되기를 축복한다.
- 본문은 주님이 이렇게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승리해야 할 제자들에게 무엇을 훈련시키셨는가를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 시대 택함 받은 자들이다. 세가지 언약을 붙잡고, 내가 체험하고 누리는 축복이 되기를 바란다.
1) 제자가 누려야 할 첫 번째 축복은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14절).
① 그리스도의 권세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의 저주, 사단의 저주, 지옥 저주를 해결하시고 함께 하신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고 하신 것이다(요19:30). 문제, 고통, 재난은 계속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매순간 누리면서 이 믿음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② 그 분이 부활하시면서 그 분의 생명과 권세와 능력으로 함께 하신 것이다.
내가 다른 생명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이제는 하늘의 DNA를 가진 자로 사는 것이다(사6:13의 “거룩한 씨”)
③ 그 분이 승천하시면서 성령으로 함께 하신 것이다. 성령으로 인을 치셨다는 말은 함께 하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를 위로하고, 보호하고, 가르치시고, 인도하는 “보혜사”라고 했다(요14:16-18).
렘넌트들,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전부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시23편의 다윗의 고백처럼)
2) 제자가 누려야 할 두 번째 축복은 전도의 축복이다(14절하).
우리가 정말 모든 문제의 해답되신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하신 것을 누릴 때에 당연히 따라오는 축복이다.
① 정말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전도 중심으로 살면 하나님은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해야 한다(행1:8)
나의 아픔도 고통도 다 증거가 되게 해야 한다. 그 증거를 가지고, 나 같은 사람에게 간증하며 살리는 것이다. 나의 학업, 직장, 사업을 사람 살리는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해보라. 모든 것을 더할 것이라고 했다(마6:33)
② 그 중심을 가지고 살면 정확히 준비된 사람을 만나는 축복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성령이 만나게 하시는 것이다(행8:26, 29, 39). 성령께서 그 마음을 여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행16:14)
이렇게 해서 만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기도부터 시작해보라는 것이다(개인 다락방, 지교회에서 할 일)
③ 언제 어떻게 만나게 하실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정확한 길을 말해주고,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구원의 길”을 가지고 계속 혼자서 해보라.
특히 전도 자료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필수이다. 쪽지에 적힌 성경 구절 하나로도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3) 제자가 누려야 할 세 번째 축복은 영적 승리의 축복이다(15절).
① 제자는 누구보다도 마귀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볼 줄 알아야 한다(요일3:8).
모든 인생의 고통과 실패를 가져다주는 도적이라고 했다(요10:10). 그래서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살고도 이해 할 수 없는 문제를 당하는 것이다. 물론 타락의 길도 가게 한다(엡2:2-3). 정사와 권세를 쥐고 세상을 고통을 몰아 넣기도 하고(엡6:12), 강대국을 움직여 각종의 문제와 고통을 만들어내기도 한다(계18:1-3)
② 그들 중에 누구라도 그리스도께로 나오기만 하면 되는데, 그 그리스도를 못 깨닫게 한다(고후4:4)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한다. 강팍한 마음을 주기도 한다. 분주하고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전도자들이 누군가를 살리고 도우려고 할 때 이 흑암이 무너지는 권세를 누려야 하는 절대 이유다(눅10:19)
③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전도자를 핍박하고, 훼방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다.
제자들이 그 마귀에게 속아 배신도 하고, 도망도 간 것이다(요13:27, 눅22:31-32)
그래서 전도자 자신부터 전신갑주를 입고, 기도 속에서 힘을 얻고, 싸워 승리해야 한다는 것이다(엡6:13)
결론-우리는 마지막 때에 남은 자요, 제자들이다.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만큼 훈련된 제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예수님의 제자 훈련(막3:13-15) 3/15/2020 March 15, 2020
제1,2,3 RUTC 응답 : 나와 강대국을 살리는 증인(행1:6-8) 3/8/2020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주신 마지막 네 번째 언약이다.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독립과 회복을 질문할 때 답으로 주신 언약이다.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모든 나라가 어렵지만 성경의 이스라엘만큼은 아니었다. 이때 주님의 대답은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께 맡기고, 제자들이 정말 회복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땅끝까지 증인으로 서는 축복을 붙잡으라는 것이다. 시작은 예루살렘이다. 단순한 유대 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나 자신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내가 힘이 없고, 내가 죽어가니 다 죽어가는 것이다. 내가 살면 예루살렘부터 시작해서 땅끝까지 살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땅끝은 어디를 의미할까? 적어도 세가지의 땅끝을 생각해볼 수 있다. 첫째는 거리적인 땅끝이다. 그래서 전도자 바울은 로마를 거쳐 “서바나도 보아야 하리라”고 했다(롬15:28). 둘째는 사회적인 의미의 땅끝이다. 너무 어려움이 극심한 지역과 그 환경을 말하는 것이다. 끝이라는 말 속에 절망의 의미가 있다. 세 번째는 시대적인 의미의 땅끝이다. 그 의미의 땅 끝은 아무나 갈 수 없는 땅이다. 강대국을 말한다. 예수님 당시에도 로마는 아무나 갈 수 있는 땅이 아니다. 이 시대 미국은 어떤가? 우리는 지금 아무나 올 수 없는 땅에 와서 살고 있다.
- 우리가 이 땅에 어떻게 왔고, 왜 왔는가?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잡아보라. 네가지가 분명해야 한다.
1)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선택하셨다(사43:1).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 내 인생이 있다.
2)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엡1:3-5). 하나님의 절대 구원 속에 있는 내 인생이다.
3) 하나님이 나를 여기에 살도록 허락하셨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시16:5-6, 마28:18-20).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내 인생이다. 절대로 이 땅에 그냥 오고, 어쩌다 살게 된 인생이 아니다.
4) 하나님이 여기서 나를 승리케 하시고, 증인으로 세워서 땅끝까지 보내시겠다는 것이다(그것이 본문 행1:8)
하나님의 절대 축복 속에 쓰여질 내 인생이다. 많은 어려움 당할 수 있다. 내가 왜 이 땅에 와서 이 고생을 하 나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의 한 번의 인생과 허락하신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잡아보라.
- 특히 이 시대 강대국 미국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으라.
1) 이것을 놓치고 강대국에서 산 사람들이 겨우 살든지, 완전히 무너진 인생을 산 것이다(창14, 19장의 롯).
실제로 한 시대의 강대국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① 최고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거기서 경쟁하며 살라니 죽을 지경이 된다. 겨우 벌어서 집 값 내기도 어렵다.
② 세계 모든 민족이 모여 사는 곳이다. 많은 인종과 문화의 차이가 갈등과 증오 범죄까지 만들어낸다.
③ 모든 민족이 모여 살다보니 거기서 오는 영적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다. 각자의 우상을 가져다 섬기다보니 모든 귀신의 영들이 모인 곳이라고 했다(계18:1-3). 우울증, 정신 분열, 증오 범죄, 묻지마 살인까지 판을 친다.
2) 반대로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은 다른 인생을 살았다. 하나님이 쓰신 인생이 된 것이다.
이들을 렘넌트라고 부른 것이다. 하나님이 선택해 남겨 놓으시고, 승리케 하시고, 증인으로 쓰신 것이다.
① 아픔도 실패도 최고의 응답이 되게 만드신 것이다(창45:5-8의 요셉, 출3:8-12의 모세)
② 포로로 끌려갔어도 그 땅을 정복하고, 승리자의 삶을 산 것이다(사60:21-22,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
③ 그 땅과 모든 백성을 살리는 최고의 전도자로 쓰신 것이다(행27:23-25, 행28:30-31의 바울과 롬16장의 팀).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깨닫고 붙잡기 전에는 이 땅에서 사는 것이 고통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나를 이 땅에 살게 하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깨닫고, 붙잡으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 우리가 정말 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릇 만들라.
1) 복음의 그릇이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①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요19:30).
우리는 해방 받았다(롬8:1-2). 영적 싸움하라. 승리할 것이다(요일3:8). 무엇도 염려하지 말라. 그리스도가 길이 되시고,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다(요14:6). 계속 그리스도가 해결하신 세가지 근본 축복부터 누리라.
② 예배와 강단 속에서 모든 문제의 구체적인 답을 찾아내라(겔37, 겔47의 언약이 성취된 것이 행2:42이다)
이강단에서 복음이 선포되는한 모든 일에 위로받을 언약이고, 승리할 언약이고, 인도받을 언약이다(살전2:13). 그래서 주일 예배와 강단 놓치면 결국 사단에게 속고, 서서히 지치고, 무너지고, 죽어가는 것이다.
③ 그 말씀을 정리해서 나의 언약이 되게 하고, 묵상해보라(시1편).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생각을 바꾸고(각인), 쓴 뿌리를 뽑아내고(뿌리), 어느 날 내 삶이 바뀐다(체질).
그 말씀이 나를 치유하고(히4:12), 말씀이 내 안에 자리 잡은 만큼 말씀이 응답으로 나오는 것이다(요15:7)
2) 기도의 그릇이다. 반드시 나의 기도를 찾아내야 한다.
① 우리가 기도를 놓치면 자꾸 불신앙에 빠지게 되고, 성령이 일하실 공간이 없어지는 것이다(막9:29)
② 반대로 기도하면 그리스도께서 일하시고, 주님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요14:12-14)
주님은 예루살렘과 갈릴리 주변에서 사역하셨지만 우리는 강대국과 세계를 살리는 일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③ 기도는 내가 하나님의 깊은 곳에 들어가는 것이다(고전2:10).
하늘 보좌의 권세와 능력을 누리는 것이다(마16:19, 마18:18-20, 계8:3)
3) 전도의 그릇이다. 반드시 나의 전도를 찾아내야 한다.
하나님은 전도를 통해 내가 살고, 사람과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신 것이다(고전1:21)
① 내가 있는 곳이 나보고 살리라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전도 현장이다(수1:3-5, 사60:21)
여호수아에게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주었다고 했다. 포로로 끌려간 렘넌트들에게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② 한 사람씩 전도 리스트 만들어서 기도 시작해보라. 성령이 역사하실 것이다(행16:13-24)
바울이 전도 현장에서 기도할 장소만 찾았는데, 거기서 루디아를 만나고, ‘주께서 그 마음을 여셨다’고 했다.
③ 전도가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놓고 기도하고 실천해라.
내 학교, 직장, 사업체에서 혼자서 강단과 기도 수첩 놓고, 기도 시작해도 된다(단독 시스템).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만 만나서 동역자가 되고 팀이 되어도 중요한 사람들이 붙는다(절대 시스템)
결론-강대국, 그 시대의 땅끝, 전 세계를 고통으로 넣을 수도 있고, 전 세계를 살릴 수도 있다. 우리가 그런 강대국 미국에 살고 있는 렘넌트요 제자들이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 붙잡고, 그 증인으로 일어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나와 강대국을 살리는 증인(행1:6-8) 3/8/2020 March 8, 2020
제1,2,3 RUTC 응답 : 나와 미래를 살리는 렘넌트 사역(요21:15-18) 3/1/2020
WHO와 미국에서조차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는 판데믹 수준의 상황이 될 것이라고 걱정하고 있다.
어려움을 당하는 나라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는 해야 하지만 지나치게 두려워하면 오히려 그것이 더 큰 문제를 가져다 줄 수 있다. 육신의 병보다 무서운 것이 마음과 생각의 병이다. 마지막 때 계속 될 일이라고 했다. 우리가 복음으로 세상을 치유하고, 사람을 살리는 제자요 전도자라는 정체성을 제대로 붙잡고 기도한다면 감당하게 하시고, 이기게 하실 것이다. 시91:6-7, 계9:5의 언약을 붙잡고, 영적인 힘을 얻어야겠다.
낙심하고 절망에 빠져있는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시면서 세 번째 미션을 주셨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어린 양은 목자이신 주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안 되는 모든 성도들을 의미하면서 좀더 구체적으로는 “어린 자녀들”, “후대 렘넌트”들을 의미한다. 우리 가정의 미래 수준이 아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미래요, 교회의 미래요, 시대의 미래이다.
이번에 한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급속도로 확산시킨 종교 사이비단체 신천지에 대한 분노가 폭발 지경이다.
이단과 사이비라는 단어는 완전히 다른 단어이다. 이단은 교회 안에서의 교리 싸움이다. 정통 교리에서 벗어나서 끝이 안 좋다고 해서 이단이라는 단어를 쓴다. 유대교에게 예수님과 마가다락방의 성도들은 이단이었다. 캐톨릭 교회에 개신교는 이단이었다. 누가 정통이고 성경적인가는 결국 밝혀진다. 그러나 사이비는 처음부터 기독교를 가장한 가짜 집단들이다. 그 단체를 만든 사람이 하나님이고, 구원자이다. 자기가 구원자이기 때문에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고 세뇌되었기 때문에 다 버리고 따라간다. 교회와 사회의 모든 것을 무너뜨리는 짓을 한다.
결국 사이비 종교는 무너진다. 바이러스가 결국 잠잠해지나 다른 신종이나 변종 바이러스가 일어나듯이 비슷한 사이비가 또 일어나기는 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이비 종교 집단들을 보면 그것이 더 분명해진다.
이런 사이비 종교단체가 일어나는 이유가 뭘까? 근본적으로는 미혹의 영들의 역사이지만(마24:5, 요일4:6), 그 시대의 사회적인 배경과 교회적인 배경을 파고든 것이다. 교회 안에 확신 없는 성도들이 너무 많고, 늘 갈등하고 분쟁을 일삼으면 특히 교회를 떠나고 무너지는 사람들이 청년들이다. 신천지가 이들을 파고 든 것이다.
이런 중요한 시간표에 주님이 직접 주시는 미션, “내 어린 양을 먹이라”는 우리가 정말 붙잡아야 할 언약이다
렘넌트 사역은 주님의 양들을 세우는 일이다. 어떻게 먹이고, 키우고, 보살피고, 미래를 준비하게 도울 것인가?
-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먼저 하신 질문이 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질문이다.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돕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부터 깨닫고 붙잡으라는 뜻이다.
1) 한마디로 말하면 복음부터 붙잡으라는 것이다.
① 복음이 뭔가? 내가 안 되니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로 와서 우리 인생의 해답이 되어주신 것이다(롬1:16-17)
그 분의 능력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면서 우리 인생의 근본 저주 세가지를 해결하신 것이다.
② 무엇인가? 죄(원죄, 가문, 나 개인의 죄)의 저주이다. 사단의 저주이다. 영원한 지옥 저주이다.
이 세가지 저주에서 해방시키면서(롬8:1-2),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로, 하늘 배경을 누릴 자녀로, 그 비밀 가지고 세상에서 승리할 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③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자녀 삼으신 하나님은 어떤 경우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요13:1, 빌1:6)
그래서 지금 부인 저주까지 하고 도망간 베드로에게 찾아와 이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이것부터 붙잡고 누리라.
2) 그 복음 속에는 하나님의 절대 언약 세가지가 있다.
① 그 속에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부족한 나를 쓰시기 위해 택하시고 부르셨다는 것이다(벧전2:9).
어느 정도 쓰임 받을 사람인가? 나 같은 사람 살리고, 더 나아가 세상과 모든 민족을 살릴 정도이다(사60;22).
② 그 속에는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 있다.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것이다(롬5:8, 요일4:10).
③ 그 속에는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 있다. 내 힘으로 뭘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분이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렘넌트 7명과 모든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이 이것을 누린 것이다(“함께”)
약할 때에 더 이것을 누리라는 것이다(고후12:9). 그래야 내 수준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 이제 우리는 적어도 세가지 이유를 붙잡고, 연약한 성도들과 특히 렘넌트를 키워야 한다(올인)
1)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소원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시는 일이다(천명)
광야를 가는 이스라엘에게 분명히 가나안을 정복하는 시간이 올 것이기 때문에 언약을 각인시키라고 했다.
① 어떤 언약인가?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신6:1-3), 그 일을 이루실 유일한 하나님(신6:4), 그 속에 있는 나(신6:5)
이것을 구체적으로 붙잡는 것을 CVDIP라고 한다. 이것을 “너와 아들과 손자가 함께 하라”는 것이다(신6:2).
② 어떻게 각인시킬 것인가? 상처, 중독, 우울증이 전부 각인의 문제이다. 그래서 계속 말씀을 심어주라는 것이다. 결국 말씀 붙잡는 만큼 응답오고(요15:7), 말씀 붙잡은 만큼 치유되고(히4:12), 말씀 붙잡을 때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살전2:13). 말씀을 정리하고, 말씀을 포럼하고, 말씀을 암송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2) 이 후대, 렘넌트 살리는 일을 위해 우리가 부름을 받은 것이다(소명)
렘넌트는 하나님이 구별해 놓은 “거룩한 씨”다(사6:13). 그 씨앗이 자라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 지만 그 씨를 뿌리고, 물을 주어야 하는 사람은 우리라고 했다(고전3:6-7).
3) 이 하나님이 맡기신 렘넌트를 키우기 위해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이다(사명)
① 우리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들이 있다. 다른 말로 “은사”, 또는 “직분”이라고 한다(고전12:4-11)
어떤 사람에게는 지혜의 말씀과 지식을(말씀 사역), 믿음과 병 고치는 일을(치유 사역), 방언하고 통역하는 것 (기도 배경)을 주셨다고 했다. 그 외에도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멘토링, 인턴쉽도 해줄 수 있다.
② 각자의 믿음의 분량과 은혜대로 받은 은사대로 하라고 했다(롬12:3-6).
가르치는 사람은 가르치는 일로, 섬기는 자는 섬기는 일로(뒤에서의 지원), 위로하는 자는 위로 하는 일로(공감 과 격려, 상담), 구제하는 자는 구제하는 일(경제 지원)로 하라고 했다.
③ 제일 좋은 것은 렘넌트들과 같이 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그것이 임마누엘이고, 원네스이다)
예수님이 모든 현장을 데리고 다니시고, 함께 먹고 활동하신 이유가 그것이다(미션홈 사역의 키)
그래서 렘넌트들의 발판과 지렛대가 되어주고, 나중에는 그들을 세상에 파송하는 것이다(아웃 소싱)
결론-우리는 30년 뒤에 렘넌트들이 일어나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이끌고, 또다른 렘넌트들 세우는 중요한 발판을 세우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하나님 앞에서 받을 상급이고 면류관이 되기를 축복한다(빌4:1).
제1,2,3 RUTC 응답 : 나와 미래를 살리는 렘넌트 사역(요21:15-18) 3/1/2020 March 1, 2020
제1,2,3 RUTC 응답 : 나와 세상을 살리는 제자(마28:16-20) 2/23/2020
마지막 때에 온 세상에 저주와 재난과 고통이 계속될 것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다. 우리에게 답을 주셔서 세상에 답을 주라는 것이고, 우리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라는 것이다. 지난 주 메시지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우리를 그렇게 쓰임 받을 사람들로 부르시고, 세상으로 보내신다는 것이다. 그들을 전도자, 제자라고 한다. 그것이 이번 주에 붙잡을 언약이다. 본문 16절처럼 우리가 열 한 제자처럼 부족하고 실패하는 자들이라 할지라도 이 제자의 언약을 잡으면 된다.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 또다른 제자를 세우는 자로 쓰겠다는 것이다. 지금 교회가 계속 무너지는 이유는 교회 안에 교인들만 가득차서 그렇다.
지금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일에 쓰임 받은 신천지 이단이 가장 우습게 보는 곳이 교회다.
이만희라는 자가 자신이 마지막 때에 보혜사요 예수를 대신할 자라고 가르치는데 다 넘어가고 있다.
그냥 교회 다니는 교인이 아니고, 마지막 때에 나 자신과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제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본문에 예수님은 제자가 누리고 전달해야 할 세가지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 예수님이 제자들에 오셔서 “아버지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말씀하신다(18절).
제자가 누구냐? 그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를 믿고 누리는 자가 제자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가 곧 복음이다(눅2:10).
그 복음 누리고, 뭐든지 그 복음으로 풀어보라는 것이다(문제, 갈등, 실패)
1) 분명히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가 아니면 풀 수 없는 문제가 세상에 있기에 그 분이 오신 것이다.
① 세상의 권세를 가진 왕도, 권력자도, 지식인도, 종교인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영적인 문제이다.
그 문제가 온 땅을 덮을 것이라고 했다(사60:1-2, 요14:30, 엡6:12)
② 세상의 모든 문제를 영적인 문제로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하늘 권세 가진 분이 왜 필요한가?
완전했던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린 존재이다(창3:1-6). 그가 세상을 계속 타락시키고 있다(엡2:2-3)
반대로 착하고 열심히 사는데도 이해 할 수 없는 문제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다(요10:10의 “도적”)
실제로 세상에 많은 고통과 저주와 재난을 가져다 주는 존재이다(욥1:1-2:7). 심지어는 이유없는 번민, 불안, 두 려움을 주는 자라고 했다(삼상16:14-16). 왕이 시달린 것이다. 이것이 우울증, 공황장애, 정신분열의 모습이다.
시작은 그 사람의 성장과정, 상처, 환경의 문제일 수도 있다. 결국 전부 영적 문제로 발전한다고 했다(사61:1)
2) 내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어떤 문제도 문제 일 수가 없다.
십자가에서 다 끝냈다고 했다(요19:30). 이 결론으로 모든 문제가 풀려야 한다. 어떻게 끝내신 것인가?
① 내가 받을 죄악과 실패로 인한 저주를 십자가에서 다 받으신 것이다. 대제사장으로 하신 일이다(히6:20)
영원히 저주 받을 수 없도록 해방시키시고(롬8:1-2), 이제는 하늘의 복을 누릴 자로 만든 것이다(엡1:3-5)
② 그 분이 우리 인생의 길이 되셔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는 것이다. 영원한 선지자로 오셔서 하신 일이다(요14:6) 두렵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맞았는가? 그 분이 어떻게 나를 붙잡고 계시는지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요셉이 이것을 체험했고(창39장), 다윗이 이 축복을 체험하고 시대를 살리는 제자들로 일어난 것이다(시23편)
③ 마귀가 어떤 문제를 다시 가지고 와도 상관없다. 우리는 그 분의 권세로 싸워 승리를 누릴 자들이다.
우리의 왕이 되셔서 하시는 일이다(고전15:25). 그들이 우리 발 앞에 무릎 꿇는 시간이 온다는 것이다(롬16:20)
3) 문제, 갈등, 실패, 고통의 시간을 겪고 있냐? 그것을 전부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것들 때문에 절망하지도 말고, 문제만 해결하려고 애쓰지 말고, ‘시간 지나면 넘어가겠지’하며 살지 마라.
① 내 숨은 상처, 영적 문제들이 드러나 치유 받는 시간이다. 그래서 그 분 앞에 내 마음을 토하라고 했다(시62:8) ② 계속 나를 실패하게 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막는 나의 옛 틀을 깨고, 새 틀을 만드는 갱신의 기회가 되게 만들어야 한다. 그때만 에디슨이 말한대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될 것이다. 최고의 축복이 준비되어 있다. ③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품을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눅22:31-32)
- 예수님이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다(19절)
내가 복음을 체험하는 만큼 따라오는 축복이다.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일이 벌어진다. 전도와 선교다.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살고, 모든 문제를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풀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 제자다.
1)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를 살릴 전도자로, 제자로 부르신 것이다. “원하신 자를 부르셨다”고 했다(막3:13)
여기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람이다(구원의 부르심, 제자로의 부르심, 천국으로의 부르심)
실패 속에서 부름 받았어도 상관없다(출3장의 모세, 행9장의 바울). 늦게 부름을 받았어도 상관없다(마19:30).
확실히 현장에는 구원받을 자, 전도 운동에 쓰임 받기 위해 지속할 제자들이 준비되어 있다.
2) 우리가 하는 작은 일도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하라.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는 축복이 된다.
교회에서 청소를 하고, 주방 일을 해도 언약을 붙잡고 하면 다른 힘이 날 것이다. 아니면 일 하면서 상처된다.
3) 렘넌트들의 학업, 중직자들의 사업, 모든 것을 이 세계복음화의 언약 붙잡고 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이다.
혹시 문제가 와도 문제에 잡혀 있지 말고, 더 도전해라, 하나님은 반드시 증거를 주실 것이다
- 우리가 만난 자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주님이 부탁한 모든 것을 전달하라고 했다(19하-20절).
세례를 베풀고, 그들이 다시 세상을 살릴 자로 서도록 도우라고 했다. 그 일을 하는 곳이 교회다.
그래서 교회 살릴 만큼 응답받아 헌신하고, 교회 중심으로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 제자다.
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엡5:23). 왜 교회를 허락하셨을까?
우리 후대들이 계속 힘을 얻고 자라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영적 가정이다(렘넌트 사역이 중요한 이유)
모든 성도들이 세상 가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적 전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훈련장이기도 하다.
혹시 흑암 가득한 세상에서 상처받고 부상을 당하면 치유 받을 수 있는 치유 센터이기도 하다.
모든 민족이 모여 기도하고, 힘을 얻고, 훈련받아 237 나라로 가는 영적 플랫폼의 역할을 해야 하는 곳이다
2) 바울은 이 주님의 교회를 주님이 남긴 고난을 내 몸에 채우는 심정으로 사랑하고 헌신한다고 했다(골1:24) 내가 있는 곳이 교회가 되게 하라. 성전교회, 모이는 곳이다. 가정교회, 내 가정이 세상 살릴 곳이 되는 것이다. 전문 교회, 내 직장에서 함께 복음, 전도 운동할 사람 찾는 곳이다. 지교회, 지역 살리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결론-나 한 사람으로 시작하면 된다(단독시스템). 그리고 한 사람의 제자만 찾아내도 세상을 바꾼다(절대 시스템)
제1,2,3 RUTC 응답 : 나와 세상을 살리는 제자(마28:16-20) 2/23/2020 February 23, 2020
제1,2,3 RUTC 응답 : 나와 세상을 살리는 전도(막16:14-20) 2/16/2020
신종 코로나의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긴장을 하고 있다. 우리 미국에는 독감 바이러스로 인해 올 겨울에 사망자가 심각하다. 이런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만이 아니다. 곳곳마다 사람들은 우울증, 공황장애, 마약중독, 정신분열 같은 드러나지 않은 정신 문제 속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성경은 이미 마지막 때에 이런 일이 계속될 것을 예언했다. 그래서 이사야60:1-2에는 온 땅에 어둠이 덮힐 것이고, 딤후3:1-12에 사람들은 고통하는 시간이 될 거라고 했다. 특히 요한계시록에 보면 인으로 봉해진 심판의 책이 열릴 때마다 온 세상에 심판의 재앙이 계속될 것이고(계6장), 일곱 천사의 나팔소리와 함께 땅과 바다도 피로 덮히고, 사람들은 전쟁, 질병, 자연재해로 인해 전 인류가 고통하고, 신음하며, 죽어갈 것이 예언되어 있다(8-10장).
이때 구원받은 백성과 교회는 뭘 해야 할까? 하나님은 우리가 살고, 승리하는 길을 열어주셨다. 아무것도 두려울 이유가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인을 치셨고, 그 인을 받은 자는 아무도 손댈 수 없다(계9:4). 그들의 가는 길을 주께서 인도하시고(계14:4), 주께서 직접 싸우셔서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계17:14).
그래서 하나님은 이 언약을 붙잡고 나부부터 살고, 가서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온 세상이 고통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의 악함과 죄에 대한 심판이다. 그 배후의 사단에 대한 심판이다. 주님이 오시는 날 그 사단이 영원한 지옥에 가두어지면서 끝나는 것이다(계20:14).
그때까지 세상에 구원 받기로 작정된 자들 찾아서 살려내라는 것이다(마24:14, 행13:48). 구원받게 하고, 그 고통에서 치유받도록 도우라는 것이다. 마지막 때의 이 저주와 재앙의 일은 의사나 정치인이 막고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먼저 택함 받은 우리에게 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본문 15절이다. 모든 족속에게 복음 전하고 치유하라는 것이다. 지금 교회가 해야 할 일 중에 이것 외에 더 시급한 일이 없다. 이것이 주님의 마지막 미션이다.
- 우리가 무슨 힘으로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가?
본문 17절에 주님은 한가지를 원하셨다. “믿는 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믿으라”는 것이다. 뭘 믿는가?
1) 우리 인생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다(16절).
그 그리스도만 인생의 모든 저주, 운명, 사단, 지옥을 해결한 유일한 해답이라는 믿음이다(요19:30, 행4:12)
① 우리가 죄가 많아서 심판과 저주와 재앙을 당하는 것이 아니다. 그 지은 죄와 저주를 위해 그리스도가 참 제사 장으로 오셔서 대신 속죄하시고 살 길을 열어주셨는데(롬8:1-2), 그 길을 안 가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다.
선물로 주셨는데(엡2:8), 그 선물을 전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 선물을 먼저 받은 우리가 전하라는 것이 다. 그 중에 안 받겠다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우리 책임이 아니다.
② 왜 인간은 죄에 빠지고 있으며, 왜 계속 타락해가고 있냐? 그것이 첫 인생 아담을 무너뜨린 영적 문제이다.
창1:2에 물질 세상 창조 이전에 존재하면서 세상에 흑암, 혼돈, 공허를 만드는 존재이다. 먼저 타락한 천사들이 다. 요10:10에 인생을 죽이고, 도적질하고, 멸망시키기 위해 세상에 온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기에 그리스도가 참 왕으로 오셔서 이 사단의 머리를 밟으신 것이다(창3:15의 첫 복음)
③ 왜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인간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인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도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모르는 것이다. 수많은 종교가 만들어진 이유다(전3:11)
하나님의 아들이 참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아무리 길이 있어도 그 길 을 모르면 못 가는 것이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혼자 찾다가 틀린 길을 가고 방황하는 것이다.
2) 그 그리스도가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신다는 믿음이다.
15절에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이 말씀이 단순히 열 한 제자에게 하신 말씀인가?
“사도”라는 말은 헬라어의 “보내심을 받았다”는 말이다. 우리가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자들이다(벧전2:9)
3) 내가 가진 문제 속에서 나를 전도자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는 믿음이다.
내 문제와 고통 속에서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근본, 기본, 기초 중에 근본 세가지를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기본은 그 전도자의 삶이다. 기초는 그 사람의 직업과 전문성이다. 근본은 무엇일까?
① 문제 올 때 그리스도의 답이 나의 답이 되고, 체험된 답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메시지라고 한다.
문제가 있는가? 그리스도의 답을 붙잡고 나를 살리라는 것이다. 그것은 나 같은 사람 살리는 메시지가 된다.
②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하시는 시간이다. 내가 정말 아픈 시간에 하나님의 사랑이 깊이 깨 달아진다. 그 다음에 나 같이 아퍼본 사람들이 이해가 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온다. 그때 나의 메시지와 간증은 상대방의 가슴까지 전달된다. 예수님은 우리를 체휼하시는 제사장이라고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히4:15).
③ 하나님의 힘을 얻는 시간이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결국 약할 때 하나님의 강함을 체험했다(고후11:9-10)
거기서 깊은 기도도 되면서 하나님과도 깊어지고, 사람도 깊어지는 것이다(전7:14)
- 우리가 사람과 세상을 살리고 치유할 때는 반드시 네가지 순서를 잊지 말아야 한다.
17-18절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보내면서 주신 언약 네가지이다.
1)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낸다고 했다. 왜 이 언약을 먼저 주셨을까? 영적 치유와 영적인 축복이다.
어떤 문제(상처, 사고, 다툼, 질병)가 와도 반드시 그 배후에는 영적 문제가 같이 있다는 것이다. 사단이 내가 돕는 사람과 내가 겪는 문제 속에도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도 할 일이 보인다. 불신자 같으면 영접부터 시켜 그 안에 성령이 함께 하게 만들어야 하고, 신자 같으면 영적 사실 알고 영적 승리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 요삼1:2에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한다”고 한 말씀이 그 뜻이다.
2) 새 방언을 말할 것이라고 했다. 단순한 말의 치유가 아니다. 마음 치유와 마음의 축복이다.
늘 불평, 원망, 부정적인 말만 하던 입술에 새로운 말이 담겨진다는 것이다. 자꾸 감사의 고백이 나오고, 믿음의 고백이 나온다. 내 안에 성령이 역사하면서 나도 모르는 평안과 기쁨이 나오는 것이다(요14:27, 롬14:17)
3) 뱀을 집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않는다고 했다. 환경 치유와 환경을 정복하는 축복이다.
갈등과 저주가 우굴대는 곳에 살아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이기고, 정복하고, 능가하고,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한 지역과 장소에서 다락방, 지교회를 지속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지역의 흐름도 바뀌면서 경제 축복도 온다.
4) 그 이후에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을 것이라고 했다. 당연히 따라오는 육신 치유와 축복이다.
우리가 정말 세상 살리는 전도자라면 살아 있는 동안 건강도 책임져 주실 것이다.
결론-문제 해결하려고 애쓰지 마라. 하나님이 그 문제 속으로 보내신 것이다(창45:5). 나와 세상을 살리는 전도자의 언약을 붙잡고, 문제와 저주, 재난 가득한 세상과 현장에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나와 세상을 살리는 전도(막16:14-20) 2/16/2020 February 16, 2020
제1,2,3 RUTC 응답 :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이유(출40:34-38) 2/9/2020
광야를 걸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하시고, 그들의 모든 삶을 성막 중심으로 살도록 만드셨다.
출애굽기 전체를 둘로 나누면 전반부는 400년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사람들을 어떻게 해방시키셨는지에 대한 설명이다(구원의 축복에 관한 내용). 지난 주까지 나눈 말씀이 그것이다(유월절의 축복, 여호와닛시의 축복, 여호와라파의 축복, 오직 놋뱀을 바라보게 하신 이유). 이제 이 출애굽기의 나머지 반은 한가지 우리가 누려야 할 마지막 축복에 대한 말씀이다. 그게 뭐냐면 성막을 지으라는 것이다.
왜 성막을 지으라고 했을까? 오늘날로 말하면 이 성막은 곧 교회요, 성전인데, 보통 사람의 기준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다. 노예로 살다 나온 사람들이라 가진 것도 없다. 그런데 다 거두어서 성막을 지으라는 것이다. 이것을 잘못 이해해서 일단 성전부터 짓고, 그것도 대형 성전 지어놓고 파산하는 교회들이 너무 많다.
그러나 이 성막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출애굽기의 나머지 후반부 반을 이 성막에 대한 설명을 한 것이다.
- 성막은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구원받은 자가 예배 속에서 세상(다섯 현장)을 살릴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 힘은 내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 위로부터 오는 힘, 유일한 힘, 절대적인 힘이다.
1)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이 힘을 못 누려서 어렵다.
유일한 문제가 무엇인지, 왜 오직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해답인지도 안다. 그 안에 있는 내가 하나님이 쓰실 유 일한 사람이라는 사실도 알았다(죄와 저주와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 받은 자요, 하나님의 자녀요, 세상 살릴 자)
① 이 유일한 비밀을 가지고 있으면서 실제로 응답을 못 받고, 계속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 사람이 복음 못 깨달아서 그렇다’. ‘그리스도로 답이 안 나서 그렇다’ 라고 말할 수도 있다. 잘못하면 또다른 판단이 된다. 결국 가보면 마지막 답이 뭐냐? 문제도, 해답도, 영적 정체성도 알기는 아는데, 힘이 없는 것이다.
② 베드로와 제자들이 왜 예수님을 부인, 저주, 맹세까지 하며 다 도망갔는가?
마16:16-19에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알고 고백한 사람들이다. 마17:1-8에 변화산에 올라가서 왜 오직 그리스도 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결론도 낸 사람들이다. 눅22:31-32에는 예수님을 위해 죽을 준비도 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왜 무너진 것인가? 세상에서 오는 유혹, 갈등, 핍박, 사단의 속임수를 이길 힘이 없었던 것이다.
③ 우리가 성막을 짓고, 성막의 축복을 누려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래서 갈보리 체험(내 영적 문제를 보고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 감람산 체험(나 같은 사람과 세상 을 살리라는 미션을 발견) 이후에 마지막이 뭔가? 마가 다락방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들이 모여서 예배하고, 기 도할 때 불 같은 바람 같은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서 모든 두려움과 핍박을 이기고, 모든 문이 열린 것이다.
- 이 성막에서 무슨 일을 했는가?
1) 성막의 맨 안쪽인 지성소라는 장소에서는 일 년에 한번 대제사장이 모든 백성을 위해 제사를 드렸다.
① 대제사장의 한 번의 제사로 모든 백성의 죄와 저주가 끝나고, 하나님의 축복이 시작된다(히9:11-12).
그리스도가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이루신 구원의 축복과 그 감격과 감사를 놓치지 마라는 것이다.
우리의 예배와 기도 속에서 늘 회복시켜야 하는 비밀이 이것이다. 구원의 축복에 대한 감격과 감사이다.
② 그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가 있는데, 그 안에는 세가지가 들어 있다(히9:4).
돌판에 새겨진 언약(우리가 언약의 백성이라는 의미), 만나(우리의 먹고 사는 것까지 책임지신다는 의미),
아론의 싹난 지팡이(하나님이 그의 백성에 주시는 권세)다. 오늘의 아론은 누구이겠는가? 교회 안에서는 주의 종 목회자요, 교회 밖에서는 이 권세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려야 할 모든 성도들이다(벧전2:9)
2) 지성소 다음 칸에는 제사장들이 매일, 또는 절기 때에, 또는 누군가 개인을 위해 예배를 드리는 성소가 있다.
① 세 종류의 제사가 있다. 거기서 세 종류의 예배가 나온다.
평상시 드리는 상번제다. 교회에 정해진 공적 예배이다(주일예배, 수요예배, 매일 새벽예배, 구역 예배)
각종 절기 때 드리는 특별 제사이다(이때는 특별한 마음으로, 특별한 헌금을 하면서, 특별한 헌신을 한다)
개인이 자기 문제와 특별한 감사와 헌신을 위해 제사를 드릴 수 있다. 주의 종을 청하여 할 수도 있고, 각 개인 이 각자의 자리에서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드리는 것이다(가정 예배, 직장 예배).
예배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만큼 그 예배 속에서 모든 힘을 얻고, 계속 세상 살릴 응답과 축복이 지속될 것이다.
② 이 성소 안에 세가지 기구가 있다(떡상, 분향단, 금촛대)
우리의 예배와 기도에는 세가지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요 기도다.
떡상 위에 매일 갈아놓아야 하는 떡은 매일 붙잡아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요6;35, 요15:7)
분향단은 매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의 축복이다(계8:3-4). 천사가 그 기도를 보좌 위로 전달한다고 했다.
금촛대는 세상을 밝히는 빛, 곧 전도를 의미하는 것이다(마5:14, 사60:1)) 예배 속에서 현장 살릴 힘을 얻고, 예 배가 끝나면 세상 살리기 위해 가는 것이다. 어떤 경우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계속 승리를 주실 것이다.
- 이 성막 중심의 삶에서 힘을 얻으면 반드시 나타나는 세가지 증거가 있다. 그것이 출애굽기의 결론인 본문이다.
1) 성막 위에 구름이 덮히고,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했다고 했다(34-35절)
예배에 성공하는 성도 개인의 삶과 교회 위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한다는 것이다. 영성 있는 개인과 교회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는 개인과 교회를 감히 누가 조롱하고, 무너지게 할 것인가?
사단이 개인과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왔다가도 일곱 길로 도망가야 한다. 영적으로 승리하는 개인과 교회다.
2) 그 성막 위해 구름을 움직여서 이스라엘의 갈 길을 보이시고 인도하신다고 했다(36-38절)
하나님이 백성의 길을 정확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만날 사람 만나고, 가야 할 길을 가게 하시는 것이다.
그냥 가는 것 같고, 어쩌나 가는 것 같은데, 정확한 응답과 축복이 기다리고 있다.
문제를 만나는 것 같은데 그 뒤에는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예배와 기도에 승리해보라. 네 길이 평탄하고 형통할 것이라고 했다(수1:78-9)
3) 그들이 마지막 누린 결론이 뭔가? 마침내 가나안을 정복하고, 가나안을 살리고, 후대에게 그 축복을 전달하는 자로 선 것이다. 그 가는 길에 또 문제가 와도 상관없었다. 요단강도 갈라지고, 여리고성도 무너진다.
이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이 시대 로마인 미국도 살리고, 237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자로 서는 것이다.
결론-성막 중심의 삶을 살라. 예배와 기도 속에서 하나님 주시는 유일한 힘을 얻고, 참 증인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이유(출40:34-38) 2/9/2020 February 9, 2020
제1,2,3 RUTC 응답 : 오직 놋뱀을 바라보게 하신 이유(민21:4-9) 2/2/2020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애굽의 노예에서 구원을 받고, 가나안을 향해 가는 길에 광야에서 많은 실패를 한다.
홍해를 건너고(고전10:2에 세례에 비유), 시내산에서 하나님 백성의 언약도 받고(언약의 백성이라는 증거), 많은 응답과 기적을 체험하면서도 문제만 오면 낙심, 불평, 원망을 하다가 실패를 한 것이다. 본문이 그 대표적인 사건 중에 하나다. 하나님이 불평하고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뱀을 보내어 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이다.
왜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날까? 구원받아 놓고도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을 겪다가 결정적인 실패를 하고, 중요한 축복을 놓치고 산다. 진짜 놓친 것은 이들이 가나안 정복(세계복음화)이라는 그 축복과 응답을 놓친 것이다.
애굽에서 400년 노예에서 해방 받고 끝난 것 같이 겨우 구원받고 끝난 것이다. 이렇게 고생하고 죽으려고 구원받았나 할 정도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왜 이런 일을 허락하셨을까?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어 죽게 하셨다고 했다.
고전10:11에 보면 광야에서의 이스라엘의 실패은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말세에 모든 성도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 일어난 사건이라고 했다. 성경은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말라는 것이다.
-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꾸 실패하고, 중요한 축복을 놓치고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거기에는 근본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유일한 이유, 절대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꾸 낙심, 불평, 원망을 하다가 망한 드러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한다(4절)
일단 마음이 상했다고 했다. 뭔가 짜증이 나고, 조급해지고, 기분도 나쁘고, 화도 났다는 것이다. 환경과 현실 문제일 수도 있다. 사람 때문일 수도 있다. 상처가 건드려지는 일 일수도 있다. 우리는 일단 여기서 속는다.
2) 겉으로 볼 때 틀린 것이 아니다. 그런데 정확히 보고, 깊이 보면 틀린 것이다.
① 더 근본 요인이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엄청난 재앙이 될 것 같다. 그동안의 사스, 메르스를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발열, 기침등 여러 가지 증세를 겪다가 폐렴으로 발전해서 죽는 병이다.
그러면 현대 과학과 의학이 왜 이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을 못 만들고 있을까? 감기 바이러스를 비롯해서 모 든 바이러스의 근원적 정체를 모른다는 것이다.
② 이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하며 치명적인 병을 만드는데, 근본을 모른다. 그것을 찾으면 치료약이 나올 것이다.
우리 인간이 당하는 모든 문제도 같은 것이다. 겉으로 볼 때 그것은 환경의 문제요, 현실의 문제요, 기분(감정) 의 문제인 것 같은데, 성경은 아니라는 것이다. 더 근본적이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3) 그것을 영적 문제라고 하는 것이다.
① 문제를 볼 때 드러난 문제만 보니까 답을 못 찾고, 못 주는 것이다.
왜 게임 중독, 마약 중독, 노름 중독에 빠지냐? 겉으로는 누군가의 유혹을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 환경을 만났 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깊은 내면을 보면 겉으로 드러난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일단 내면이 공허한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인생은 전부 여기에 빠져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뭔가 답을 찾기 위해서 방황하다가 게임이나 마약이나 사람이나 심지어 는 돈이나 세상적인 것들을 만나면 집착을 하고, 그러다가 중독에 빠지는 것이다.
② 심리적인 문제요, 뇌에까지 문제가 오는 것은 맞는데, 결국 그 공허한 자리에서 역사하는 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창1:2에 등장한 “흑암, 혼돈, 공허”를 가져다주는 어둠의 영이라는 것이다. 그가 창3:1-5에 완전했던 아 담과 하와를 무너뜨린 옛뱀, 사단이라는 존재이다. 아담의 아들들이었던 가인이 동생 아벨을 돌로 쳐죽였을 때 요8:44에 보면 숨은 살인자가 있었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다.
요10:10에는 인간이 착하게 열심히 사는 데 상관없이 멸망에 빠지게 하는 도적과 같다고 했다.
요14:30에는 세상의 왕이라고 했다. 이들이 세상에 역사하니 갈수록 타락, 고통, 저주가 계속 되는 것이다.
③ 이 근본 문제를 모르고 문제를 보고, 사람을 보고, 세상을 보니 세상에는 희망이 없고, 분노와 절망만 온다.
사람들 안에는 우울증, 공황장애, 성격 장애가 오고, 나중에는 이유없는 테러, 정신 분열, 귀신들림까지 온다.
단순히 낙심, 불평, 원망을 했는데, 뱀에 물려 죽는 일이 벌어진 것은 이 말을 해주려고 했던 것이다(영적문제).
- 인간의 모든 문제에 영적인 문제가 보이면 왜 그리스도가 유일한 해답인지에 대한 결론이 나온다.
인간의 지식, 열심, 노력, 과학으로도 해결이 안 된다. 하나님이 해야 한다. 그래서 유일한 해답이 된다(행4:12)
1)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그 분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오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자”, 제사장, 왕, 선지자)이시다.
무식한 베드로와 제자들이 이 고백을 하고, 자기 영적 문제를 통해 이 체험을 하고, 시대 살리는 자들이 된다.
2) 불뱀에 물린 자들은 누구라도 장대에 걸린 놋뱀을 바라보면 치유받고, 새로 시작하게 만든 것이다(요3:14-15)
창3:15에 아담이 타락하고 저주에 빠질 때 이 언약을 주셨다. 그가 가진 영적 근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그에게 새 생명이 시작되는 것이다(고후5:17). 새 일을 행할 것이라고 했다(사43:18-19). 증인으로 설 것이라고 했다(행1:8). 우울증도 치유되고, 중독도 치유되고, 불치병도 치유되고, 인생 전부가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이다.
- 이 유일한 해답을 가지고 문제와 사람과 세상을 보면 거기에 유일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보인다.
1) 드러난 거로만 보니 답이 안 보이고, 답이 없으니 문제는 문제일 뿐이다.
유일한 해답되신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떤 문제도 문제아니다(요19:30). 하나님의 숨은 계획이 있다(렘넌트7명)
드러난 것, 세상 기준으로 볼 때 요셉은 저주 받은 것이다. 아니다.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창45:5)
2) 사람을 볼 때도 드러난 것만 보고, 육신 기준, 세상 기준으로 볼 때는 절대로 사람을 살릴 수 없다.
그가 영적문제에 답을 얻고, 오직그리스도 바라보면 그는 마귀 보란듯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다(유일한 계획)
핍박자 바울이 시대적인 전도자로 설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 그 바울을 향한 하나님의 유일한 계획을 순 종한 아나니아가 있었기 때문이다. 교회에 그런 아나니아 같은 사람들이 있는 한 시대적인 일들이 벌어진다.
이런 눈이 안 열리는 사람에게는 성경도 나하고 안 맞는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숨겨진 절대 계획이 안 보인다.
3) 유일한 문제를 알고, 유일한 해답을 가지고, 유일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아는 한 사람이 중요하다.
내가 유일한 문제를 알고, 유일한 해답을 가지고, 유일한 계획을 붙잡으면 나는 하나님 앞에 유일한 사람이다.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유일한 축복(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런 사람 한 사람만 키우면 된다.
결론-오직 놋뱀을 바라보게 하신 이유, 유일한 문제, 유일한 해답, 유일한 계획을 붙잡은 유일한 성도들로 서길 바란다.
제1,2,3 RUTC 응답 : 오직 놋뱀을 바라보게 하신 이유(민21:4-9) 2/2/2020 February 2, 2020
제1,2,3 RUTC 응답 : 여호와 라파를 체험하는 증인들(출15:22-27) 1/26/2020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400년 노예에서 해방시키시고 구원하신 이유는 가나안까지 가서 그 땅과 세상을 살릴 만큼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구원받았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노예에서 해방 받았음에도 늘 그들의 삶은 낙심, 절망, 불평, 원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광야를 가면서 계속 드러난다. 본문에 또 그런 시간이 온 것이다. 수르에서는 3일간 물을 얻지 못했고, 마라에서는 쓴 물을 만난다. 여기서 하나님은 중요한 메시지를 주신다. 이제는 치유 받으라는 것이다.
본문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 나뭇가지를 던지게 해서 그 쓴 물을 바꾸어주면서 중요한 말씀을 하신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면 애굽 백성들이 당했던 것 같은 질병의 저주를 당하지 않을 것이고, 혹시 그 질병이 와도 하나님이 치유하실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자신을 “여호와 라파”(치유하시는 하나님)라고 하셨다.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고, 축복하는 자들로 쓰시기 위해 부르시고 구원하신 것이다. 그것 때문에 문제가 다시 와도 상관이 없다. 그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시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꾸 속는다. 나도 모르게 세상 에 사단이 만들어 놓은 12가지 틀에 묶여 자꾸 넘어지고, 거기에 빠지고, 헤메면서 세월을 보내고 있다.
(나 중심, 육신 중심, 성공 중심, 6가지 운명 팔자에 묶인 삶, 거기에 사단이 주는 틀린 답인 무속, 점술, 종교)
분명히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어떻게 치유하실까?
- 내가 겪는 모든 문제에서 영적인 사실을 보라
어쩌다 실수해서, 운이 없어 일어나는 문제인 것 같고, 사람과 환경을 잘못 만나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문제들, 반복되는 문제들은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 지난 주에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교도소 사역을 하는 목사와 마약 중독자 치유 사역을 하는 목사를 만나고 왔다.
일단 미국 50개 중에 가장 마약 중독자가 많은 주가 웨스트 버지니아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정부는 포기 상 태이고, 교회들도 심각하다고 했다. 대한민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까지 심각하다(2018년의 유엔 보고서)
2) 하나님의 답은 무엇일까? 본문에 하나님이 자신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신 이유가 뭘까?
결국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 인류의 문제가 사람이 해결할 수가 없다. 대통령도 못하고, 국가도 못한다.
① 사61:1에 예수님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그리스도) 오신 이유를 뭐라고 설명하는가?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고, 갇힌 자에게 해방을 주기 위해서“라고 했다. 대부분 문제 와 실패의 시작은 마음의 상처이다. 누구에게나 태어날 때, 성장 과정과 살아온 환경에서 받은 상처들이 있다. ② 거기서 나온 외로움, 상실감, 두려움, 분노들을 해결하고 보상받기 위해 방황을 하고, 뭔가에 집착을 한다.
그것이 반복되고 습관이 되면 포로가 된다(거기서 오는 것이 우울증, 공황장애, 성격장애, 중독들).
도박, 알콜, 마약 중독 같은 중독만 무서운 것이 아니다. 일 중독, 성공 중독이라는 말도 있다(클린톤 대통령)
③ 나중에는 “갇힌 상태가 된다”고 했다. 나를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잡힌 것이다. 그가 사단이다.
시작은 상처인데, 나중에는 포로 되고 갇힌 상태가 될 때는 이미 나도 모르는 영적 문제에 걸려 든 것이다.
내가 해결 못하는 문제들이 있다. 그것이 사단에게 걸려든 영적 문제라는 것을 깨닫기만 해도 치유가 시작된다. 3)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 분이 그리스도로 오셔야만 했던 이유가 이것이다.
① 골1:13-14에 우리를 흑암의 나라에서 건져내어 하나님의 나라로 옮겼다고 했다.
요일3:8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고 했다.
내가 그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그의 생명과 권세와 능력이 내 안에 함께 하는 것이다(요일5:11-12).
② 그 다음은 그 분이 주는 말씀을 통해서 내 안에 오래 각인된 생각들이 바뀌어야 한다(히4:12). 말씀 집중이다.
우리가 정말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로 오래된 쓴 뿌리(감정)들이 치유되고, 지속해서 성령 충 만을 받을 때 나의 오래된 습관과 체질이 하나씩 바뀌는 것이다. 기도 집중이다.
③ 나만 치유되는 수준이 아니다. 나 같은 사람들이 보이고, 가슴에 품어지고, 살리는 자가 된다. 전도 집중이다.
내 간증을 듣고,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내게 오는 것이다. 300명 전도 리스트는 쉽게 만들어진다.
- 이 때부터 이 그리스도로 치유받고, 회복되어 쓰임 받아야 할 다섯 현장이 보인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성경적 전도 전략 20가지가 나오는 것이다. 그 시작이 다섯 현장의 치유다.
1) 개인 치유다. 다락방의 축복이라고 한다(행2장의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난 일이다).
하나님의 관심과 세상을 살리는 방법은 우리 개인이다. 나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다락방이다. 다락방은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거기에 흑암이 꺽이면서 사람을 살리는 장소이다.
영적인 사실을 알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을 깨닫는 데 내가 살아난다. 함께 기도하는데, 힘을 얻고 응답이 온다.
2) 관계 치유다. 내가 살아나니까 나와 함께 한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이다(팀의 축복, 팀 사역의 축복)
내가 살아나니까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는 사람들을 만난다(만남의 축복).
그들과 마음과 비전을 나누면서 팀이 되어 세상으로 가는데, 중요한 제자들이 일어나는 것이다(팀전도의 축복)
바울과 바나바를 비롯해서 다민족 5명이 팀을 만들어 움직였는데, 가는 곳마다 제자들이 일어난 것이다(행13장)
3) 가정과 가문의 치유다(미션홈의 축복). 내가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내 가정과 가문의 영적 흐름이 바뀐다.
내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미션을 찾았는데, 내 집이 사람을 살리는 집으로 바뀐다.
혼자 사는 루디아가 복음을 받고, 이 미션을 찾았을 때 거기서 빌립보 교회가 시작된다(행16장)
초대교회는 모든 집이 하나님이 쓰시는 집들이 되어 거기서 교회들이 시작된 것이다. 그 자녀들이 뭘 보겠는가?
4) 직장과 산업의 치유다(전문 사역의 축복). 텐트메이커인 아굴라가 바울을 만나고 누린 축복이다(행18장)
내 직장에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거기서 복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직장 전도가 되는 것이다. 그들과 같이 기도하는데, 직장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경제 축복은 이때 따라오는 것이다(사60:1-5).
5) 지역과 나라 치유다(지교회의 축복).
바울이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들어오나 로마를 살리는 자가 된다(행28장). 지역과 나라를 살리는 축복이다.
가는 길에 풍랑을 만나지만 그 배에 탄 모든 사람이 바울의 믿음으로 살아난다(행27:24).
결론-27절을 보면 마라를 거쳐 엘림으로 들어가는 데, 거기에 샘 열둘과 종려 나무 일흔 그루가 있었다고 했다. 여기에 장막을 친다. 이것이 결론이다. 열두 제자와 70인 제자가 생각나게 하는 말씀이다. 이제는 치유 집중하라.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 충만을 바라보라. 하나님이 치유하시고, 세상을 치유하는 제자들로 설 것이다.
제1,2,3 RUTC 응답 : 여호와 라파를 체험하는 증인들(출15:22-27) 1/26/2020 January 26, 2020
제1,2,3 RUTC 응답 : 여호와 닛시로 행군하라(출17:8-16) 1/12/2020
이스라엘을 400년 노예에서 해방시키고 하나님이 정말 하고자 했던 결론이 있었다. 이 백성들을 가나안이라고 하는 땅으로 인도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 옛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가라고 했던 땅이다. “언약의 땅”이라고 한다. 언약을 완성하시는 그리스도가 오시는 땅이기 때문에 그렇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야 하는 가나안은 적어도 세가지의 영적 의미가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할 미래의 축복 세가지를 의미한다.
1)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영원한 천국에 대한 언약이다.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 가야 할 영원한 미래다.
우리도 세상을 떠나는 날 하나님 주신 영원한 생명 가지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장소가 있다는 의미이다.
2) 실제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야 할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들의 후대가 살아야 할 땅이다.
① 우리에게도 가나안은 후대에 대한 언약이다. 우리의 후대가 언약 놓치고, 세상에 노예처럼 짓밟히다 가게 만들 수는 없다. 지금 미국 교회를 비롯한 전 세계가 그런 상황이다. 젊은 사람들이 믿음을 놓치고, 교회는 문을 닫 아가고 있는 것이다.
② 부모 세대가 하나님 앞에 서서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이유는 이런 날을 막기 위한 것이다. 부모가 올바른 언약 을 붙잡고 기도하는 데, 안 따라오는 자식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방법에 맡기는 수 밖에 없다.
3) 그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려야 할 사람들이 있다. 전도와 선교에 대한 언약이다.
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에서 살려서 함께 살아야 할 사람들이다.
그들이 살려낸 자들이 나중에 중요한 일들을 한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기생 라합과 기브온 족속이다.
기생 라합은 훗날 예수님의 조상이 된다. 기브온 족속이 살던 예루살렘 땅에는 성막이 세워지고(대하1:3), 솔로 몬을 통해 성전이 지어진다(왕상3:4). 그리고 그들은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돕는 자들이 된다(수9:27)
② 이들은 세상적으로도, 율법적으로도 상대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었다.
라합은 기생이었고, 기브온 백성은 가나안에서 절대로 살려두지 말라고 한 일곱 족속 중에 하나이다(신7:1-4). 그런데 어떻게 산 것인가? 하나님의 절대 은혜와 절대 선택이었지만 스스로 믿음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③ 현장에 보면 반드시 이렇게 준비된 사람들이 있다. 겉으로는 실패한 사람이요, 대적자요, 핍박자였는데, 하나님 의 은혜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현장에서 찾아내야 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이다(행13:48).
300명 전도 리스트를 만들고 기도해보면 반드시 마음 열고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 문제는 이 축복을 막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누구이겠는가?
1)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속인자다(창3:1-5). 가인 속에 들어가 동생을 쳐죽이도록 만든 자다(요8:44). 인생을 타 락시키고 실패하도록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모든 불신자의 왕 노릇을 한다고 했다(요14:30). 실제로 정사와 권세를 가지고,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고 했다(엡6:12).
2) 우리의 인생 과거, 현재, 미래 문제를 가지고 계속 낙심, 절망, 실패하도록 속일 것이다.
① 400년 노예에서 빠져 나온 이스라엘은 홍해까지 쫒아왔다. 나의 과거 상처를 건드리는 사단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거기서 끝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출14:14).
② 본문에 아말렉이라는 민족이 이스라엘의 가는 길을 가로 막았다. 여러가지 현실 문제로 속이는 사단이다.
“여호와닛시”(출17:15) 언약잡고 싸우라는 것이다. 싸우면 사단은 항복한다고 했다(눅10:19, 약4:7, 롬16:20)
③ 앞으로도 또 무슨 일을 가지고 와서 속이려고 할지 모른다. 계시록에 보면 주님 오실 때까지 세상에 고통과 전 쟁과 재난을 가져 올 것이라고 했다. 그때에도 주님이 함께 싸우시고, 우리는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계17:14)
그래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은 이미 그들을 향해 “여호와의 군대”라고 부른 것이다(출12:41)
- 이 사단과의 싸움에 완전 승리하는 비밀이 뭐냐?
1) 절대 언약이신 그리스도 붙잡는 것이다. 이미 그리스도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것이다(창3:15, 고전15:25)
계속 이 승리의 깃발을 들고, 그 대열 속에 있기만 하면 된다. 빛의 대열, 승리의 대열 속에 서서 행군하는 것 과 같은 것이다. 우리가 그 대열에 선 그리스도의 군사들이다(딤후2:3-4)
2) 어떻게 싸울 것인가? 본문에 아말렉과의 싸움에서 주시는 메시지이다.
① 여호수아에게 사람을 택하여 가서 싸우라고 했다(9절).
이때 여호수아는 청년이다. 늘 모세 옆에서 모세 심부름을 하면서 중요한 순간에 헌신하는 청년이다.
렘넌트들은 진짜 기도를 배워야 한다. 하루에 단 한번 만이라도 하나님과 1:1로 만나는 시간 만들어야 한다.
기도 스케줄을 만들고, 삶이 기도 중심의 루틴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기도 체질).
겨우 메시지 깨닫고, 머리로 아는 수준의 복음 가지고는 안 된다. 기도로 복음 못 누리면 결국 속고 진다.
힘 없고, 인도 못 받고, 늘 불평 원망하고 살다가 끝난다(그것이 대다수의 광야 이스라엘)
② 이때 누군가의 기도 지원은 너무 중요하다.
여호수아가 싸우고 있을 때 모세와 아론과 훌 같은 사람들은 그 손을 같이 붙잡아 주며 기도한 것이다.
“지팡이를 들었다”(9절), “손을 들었다”(11절), 전부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모습이다.
내가 먼저 기도하고 싸우려고 할 때 누군가의 기도 지원은 엄청난 힘과 배경이 된다. 성도가 언약을 잡고, 기도 속에서 할 때는 목사의 작은 기도 지원도 큰 일을 만든다. 기도하는 한나에게 엘리 제사장의 한마디의 축복은 사무엘의 응답을 만들었다(삼상1:17-19)
③ 대적이 무너져야 하는 것은 이들이 가나안에 가서 살려야 할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계속 사람을 살리는 전도자의 길을 갈 때 사단의 역사는 그 전도자들 앞에서 무너지는 것이다(눅10:19).
그것이 사도행전에 기록된 역사들이다. 주님이 온 세상에 제자들을 보내면서 약속하신 것이다(막16:17-18)
결론-올해 237을 위해 깃발 들 수 있도록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다. 어떤 방해하는 세력도 무너지게 만들어야 한다. 최고의 기도 훈련을 하고, 기도 체질을 만드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집중 훈련도 그런 시간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을 들고 행군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응답 : 여호와 닛시로 행군하라(출17:8-16) 1/12/2020 January 12,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