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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 - 하나님 축복의 시작은 교회다(마16:16-19) 1/8/2017
새해에도 여전히 세상에는 고통과 재앙의 소식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 세상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지난 주 말씀대로 모든 하나님 계획의 시작은 “나”다. 나를 살려서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빨리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과 사랑과 능력 안에서 나를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문제, 우울증, 자살로 가득한 세상에서 같이 힘든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이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과 사랑과 능력을 보이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셨고, 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는 그 분과 함께 한 인생이 된 것이다.
이 그리스도를 나의 그리스도로 깨닫고 붙잡은 자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이 본문이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향해 “당신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을 했을 때 약속하신 축복이 무엇인가? “너는 반석이고,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했다. 우리를 통해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를 통해 두가지 중요한 축복이 시작될 것을 약속했다. 첫째,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18절). 분명히 사단은 성도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역사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개인과 그 개인이 교회의 축복을 누릴 때에 사단은 절대 이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그 개인과 교회는 뭘 해도 승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그리스도 희미하고, 그리스도 위에 세운 교회를 가볍게 생각하면 완전히 마귀 밥 되는 것이다.
둘째, 그리스도를 붙잡은 그 개인과 교회 위에 천국 열쇠를 준다고 했다(19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개인도 교회다(고전3:16). 그러나 그들이 함께 모일 때 그 교회가 누릴 축복은 엄청나다. “너희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라” 했다(마18:18-20에 구체적으로 강조) 그래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사람이라면 평생 교회의 축복을 받고, 교회를 통하여 축복을 받아야 한다.
“교회의 축복을 받으라”은 내가 평생 사랑하고 함께 할 교회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고, “교회를 통하여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말은 교회를 섬기며 세상에서와 영원한 날에 모든 축복을 받는 비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짜 교회를 알고, 교회를 생명처럼 사랑하고 헌신하면 모든 것이 축복이 될 것이다(사업, 경제, 자녀, 건강, 미래)
그래서 오늘 제목이 “하나님 축복의 시작은 교회”이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사무엘과 다윗이, 초대교회가 어떻게 교회를 사랑했는지 안다. 예수님도 어떻게 교회를 사랑했는지 안다(요2:17).
역사적으로는 미국의 시대 살린 응답을 받은 두 사람 록펠러와 와나메이커가 모델이다(록펠러의 어머니가 가르친 교회 생활, 정부 장관직 보다 교회의 예배와 헌신을 더 귀하게 여긴 와나메이커). 세가지 정리하고 다시 붙잡으라.
- 그리스도와 교회다. 교회와 교회의 참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관계이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교회를 어떻게 보시는가?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고, 그리스도는 그 집을 맡은 분이라고 했다(히3:5-6). 하나님이 직접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머문 곳이 교회다(대하7:16).
1) 여기서 우리는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의 답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 교회를 함부로 생각하고, 교회의 주 의 종들을 함부로 생각하고, 교회의 성도들을 함부로 대하는 결과를 잘 안다(고라 자손, 아나니아 삽비라등)
2) 그 교회를 맡은 분은 그리스도다. 그래서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그리스도만 높여져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그리스도가 높여지지 않는 개인과 교회는 무조건 사단에게 당한다(계12:17)
교회는 서로의 의견도 중요하고, 질서도, 전통도, 좋은 프로그램도 있어야 하나 “오직”이어야 하는 것이 있다. 온 세상에 흑암 덮혀도 우리 교회만이라도 그리스도가 높여지고, 그리스도의 뜻이 이루어지게 만들면 된다.
- 우리와 교회다. 하나님이 불러 하나가 되게 하신 우리 모두와 교회의 관계다.
사단은 힘을 모아서 그리스도와 교회를 대적하면서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뉴에이지, 프리메이슨, 통합운동)
1) 사단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또다른 전략이 뭐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는 사실을 깨는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자기의 핏값을 주고 세웠고, 자기의 몸으로 삼았고, 그리스도로 구원 받은 우리 각자가 그 몸의 일부(지체)라고 했다(엡4:15-16). 우리가 성찬식을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 것이 맞다면 서로 함부로 하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경쟁하고, 싸우면 같이 죽는다
스스로 자기를 낮추시고 하나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면 된다(빌2:5-8).
2) 완전히 하나가 되어 할 일이 뭐냐? 서로 함께 해서 힘을 얻어 현장 살리고, 세상 살리는 것이다.
교회에서는 무조건 서로 약한 자 불쌍히 여기고, 격려해주고, 용서해주고, 힘주고 해야 한다(엡4:32).
하나님과 통하는 세가지로 통하면 된다. 말씀으로 통하고, 기도로 통하고, 영혼 살리는 전도로 통하면 된다.
무조건 강단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말씀 각인). 서로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합심해서 기도해주라. (기도 뿌리). 나보다 더 고통 당하는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전도 체질).
3)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주신 특별한 축복과 미션과 시간표가 있다. 그것을 깨닫고 헌신할 때 축복이 시작된다.
우리 교회가 21년 전에 행11:19-26을 붙잡고 개척한 이래 계속 지속해온 네가지가 있다(치유사역, 다민족 사 역, 세계선교, 렘넌트 사역). 많은 증거를 주셨고, 계속 우리는 그 주신 미션을 붙잡고 가는 것이다.
1세대는 마지막 기회인 줄 알고, 생명 거는 심정으로 올인해야 한다.
- 나와 교회다.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과 사랑 안에 있는 나와 교회다.
1)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과 사랑과 능력을 붙잡고, 힘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영성이다.
결국 우리 각자가 교회의 시작이기 때문에 내가 힘을 얻고, 응답과 축복을 누릴 때 교회가 힘을 얻는 것이고, 거기서 하나님이 내게 맡기는 나의 것이 보이게 된다. 교회를 통해, 각자가 영성을 키우는 훈련을 해야 한다.
2) 렘넌트들에게 부탁한다. 앞으로의 교회의 미래는 렘넌트들에게 달렸다.
분명히 렘넌트를 세워 무너진 성전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교회가 영화롭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사60:7)
나의 교회, 내게 주신 축복의 교회, 이 언약을 잡고, 이제는 내가 할 일을 찾으라(렘넌트가 기획하고, 헌신하고, 일하는 교회). 1세대들은 렘넌트들이 좀 부족해 보이고, 여러 차이가 생겨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고 밀어주라.
결론-하나님이 아들의 생명을 주어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하나님 사랑하는 법을 훈련해야 한다. 거기서 나를 찾고 힘을 얻어 교회를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란다. 교회를 통해 주시는 축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 - 하나님 축복의 시작은 교회다(마16:16-19) 1/8/2017 January 8,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 - 하나님 계획의 시작은 나다(사43:1-7) 1/1/2017
올해도 한가지만 분명하면 된다. 내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에 방향을 맞추어지는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의 인생은 이미 그리스도께 붙잡힌 바 된 인생이다(빌3:12). 나의 올해가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이 맞추어진다면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다. 모든 것을 더할 것이라고 했다(마6:33). 올해 모든 것이 더해지기를 축복한다.
그러면 하나님 소원은 무엇인가? 모든 인생이 심판에 이르지 않고(요3:16),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것이다(딤전2:4).
그 길은 그리스도가 이루셨다(요14:6). 이제 하나님은 나를 살려서,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살리고, 그 힘으로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사60:1-7).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이 말씀을 3주 동안 생각할 것이다.
그 첫 번째인 오늘 제목이 “하나님 계획의 시작은 나다”이다. 무슨 말인가? 또 나 중심으로 가라는 말인가?
모든 것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다(만물의 근본, 생명의 근본, 축복의 근본, 능력의 근본). 그 분이 창조자이시고, 그 분이 축복을 주시고, 그래서 모든 것이 그 분께로 나와서, 그 분께로 말미암고, 그 분께로 간다(롬11:36). 그 모든 것의 근본은 하나님이신데 그 시작은 “나”다. 나를 통해서 그 일을 시작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본문이다.
축복의 시작도 “나”다. 그래서 내가 축복 받으면 나와 관계된 사람이 같이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창39:5의 요셉)
응답의 시작도 “나”다. 내가 응답 받으면 나와 관계된 사람에게도 그 응답이 전달된다. 그들이 나를 모델로 삼아 기도하다가 같이 응답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응답 받은 내가 나누어주면 된다.
변화의 시작도 “나”다. 내가 변화되면 변화되지 마라고해도 내 주변의 사람, 분위기(흐름), 환경까지 바뀌게 된다. 올해 “RUTC 운동의 모델”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시작했다. 내가 렘넌트 살릴만큼 훈련받고, 응답받고, 헌신하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게 되고, 그때 모든 사람이 함께 하는 “운동”이 되는 것이다. 이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과 사랑부터 깨달으라(1절).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뭐라고 부르시는가?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야곱은 욕심 많고, 거짓과 인본주의로 실패할 때의 이름이다. 그 야곱의 인생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2)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은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의 신분을 의미한다. 내가 하나님 자녀가 된 것이 그냥 일어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선택하고, 하나님이 부르시고,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다. 내 행위가 아닌 일방적 은혜이다(엡2:8-9)
3) 그 은혜 속에 있다면 어떤 환경, 문제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두려움이 어디서 오는가?
먼저는 죄의식에서 온다(창3:10). 그리스도의 피로 그 죄에서 해방시켜 주셨다. 빨리 갱신하고 회개하면 된다.
여러 위협과 미래에 대한 염려에서도 온다. 올해도 우리가 강을 지나고, 불을 지나는 시간이 올 수도 있다.
① 그런데 어떤 경우도 두려워하지 마라는 것이다. 왜 인가? 구원받은 내가 그 분의 것이고, 그래서 그 분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도 우리를 하나님 손에서 빼앗아 가고 망하게 할 수가 없다(요10:28-29).
②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는 표현이 있다. 한 사람씩 그 이름을 불렀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더 중요하게 인정해주는 의미가 있다. 우리 각자의 형편을 아시고, 각 개인을 소중히 여기신다는 사랑의 표현이다.
③ 그래서 4절에 “내가 너를 보배롭게 여기고(보물처럼), 존귀하게 여기며(VIP처럼), 너를 사랑하였다”고 했다.
아무리 사랑해도 앞의 두가지가 안 되면 사랑이 아니든지 부족한 사랑이다. 사람은 이 사랑이 어렵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자기 생명을 주시며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신 것이다(롬5:8). 그것을 아가페 사랑이라고 한다
- 이제 우리 할 일이 무엇인가?
1) 그 분의 절대적인 계획과 완전한 사랑 안에서 나를 찾는 것이다.
온통 세상 것에 빠져 살다 보니까, 또 거기서 계속 상처를 받고 살다 보니까 나를 잃어버린 것이다.
① 그 찾는 시작이 뭐냐? 내갸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과 사랑 속에 있다는 사실부터 인정하고 감사하라.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 속에 선택되고, 부름 받아 구원 받은 것이다. 전도를 받아서 그럴 수도 있고, 모태로부터 그렇게 구원 받았으면 더 큰 축복이다. 일방적으로 주신 축복이다.
② 평상시에, 모든 문제 사건에서 갈보리 산에 십자가를 생각하고 묵상해보라. 바로 내 이 문제, 이 고통, 이 실패 때문에 그 분이 처절히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신 것이다. 그것을 깨닫고 붙잡는 것이 갈보리 체험이다.
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깨닫고 붙잡지 못하면 내가 누군가를 사랑해도 참 사랑이 아니다. 결국 내 기준과 내 욕심을 위한 사랑이 된다. 오직 그리스도 사랑을 체험한 사람의 사랑이 참사랑이다(고후5:13-14)
2) 그 속에서 그 분을 위한 내 인생 목표를 찾으라.
① 내가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잘 할 수 있는 일도 많다.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들이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라.
한가지 절대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전10:31).
7절에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 자들”이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 인생의 목표요, 올해의 변함 없는 목표다.
② 지금 내 환경, 내 문제, 내 환경에서 주님께 영광이 될 수 있는 나의 일을 찾으라.
요셉은 노예로 있으면서 하나님이 영광을 돌린 것이다. 다윗은 양을 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다.
주어진 일을 한 것이다. 불평, 원망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렇게 하는 것을 당연성이라고 한다.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도 찾으라. 사람들도 사랑하고 인정하게 된다. 그렇게 하는 것을 필연성이라고 한다.
어느날 내가 당연하고 필요로 해서 한 작은 일에 하나님 능력이 나타난다. 그것을 절대성이라고 한다.
이것을 가정에서 해보고, 직장 학교에서 해보고, 교회에서 해보라. 내가 찾아서 말없이 해보라. 참된 헌신이다.
3) 반드시 하나님께 힘을 얻는 나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영적 써밋이 되고, 모든 것의 써밋이 되는 길이다.
나를 찾고, 나의 할 일을 찾고도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각자의 한계와 상처, 사단의 방해 때문이다.
① 나의 말씀 각인의 방법을 찾아 실천해라. 말씀이 내 안에 있고 각인 되어야 응답도 받는다(요15:7)
말씀이 각인 되어야 치유도 받고(히4:12), 힘도 얻고(시107:20), 그때 천사를 보내어 일하신다(시103:20)
② 나의 기도 뿌리내리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라. 내 평생 이 훈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내 영적 문제, 쓴 뿌리가 해결 안 된다(히12:15, 막9:29). 올해 내 인생에 가장 기도 많이 하는 해로 만들어보라(계8:4)
③ 나의 전도 체질이 만들어지면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신다(5-6절). 북방과 남방의 묶인 자(흑암에)들이 오는 것이 전도요, 땅끝에서 오는 것은 선교다. 하나님의 절대 소원인 전도와 선교가 체질되면 그것이 완성이다(마24:14)
결론-나를 찾고, 나의 할일을 찾고, 그 힘을 얻는 방법을 찾아 최고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해가 되기를 축복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 - 하나님 계획의 시작은 나다(사43:1-7) 1/1/2017 January 1, 2017
2017년 신년 메시지 -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사54:2-3) 1/1/2017
올해 우리 전 세계 다락방 가족들은 제2의 RUTC 운동을 향한 언약을 붙잡고 출발한다. 본부 메시지를 꼭 듣고, 본문을 통해서 우리 교회와 우리 각자가 받아야 할 응답을 붙잡고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RUTC라는 단어는 Remnant Unity Training Center의 첫 단어를 딴 것이다. 분명히 역사는 오직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고 일어난 렘넌트 운동, RUTC 운동이 한 시대의 흐름을 바꾸었다는 중요한 평가를 하게 될 것이다. 오래 건강하게 살아서 그 증거를 보기를 바라고, 부족한 우리가 그 모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라는 표어를 정했다. 제2라는 단어를 안 쓴 이유는 제1도 제대로 못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붙였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곱 번 큰 나라들에게 의해 짓밟히고 고난을 당한다. 우리의 거울로 삼으라는 것이다.
세상에 어려움이 오면 가장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후대다. 1세대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국가, 사회, 문화, 영적 배경 아래서 희생을 당하는 것이 후대다. 어른들이 만드는 인터넷, 휴대폰, 영화, 게임, 마약으로 어른들은 돈을 번다. 아직 스스로 분별할 능력이 부족하기에 거기에 끌려간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라”(눅23:28) 하신 이유다. 실패한 베드로를 살려 “가서 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21:15)고 하신 이유도 그것이다.
본문 2절에 그렇게 고통당하고 무너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장막터를 넓히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장막터는 단순히 우리가 살아야 할 집(house)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영어에는 텐트라는 단어를 썼다. 텐트는 움직이며 쓸 수 있는 임시적인 것이다. 고후5:1에 보면 이 땅에서 잠시 살다 가는 우리 몸을 텐트에 비유했다.
왜 이런 단어를 사용했을까? 하나님이 언제든지, 어떤 환경에서든지 쓸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텐트를 만드는 방법 세가지가 있다(2절).
1) 네 텐트의 커튼을 아끼지 말라고 했다. 커튼의 싸이즈가 중요하다. 내 생각의 그릇과 관계가 있다.
내 생각에 무엇이 각인되었느냐에 따라 그릇이 달라진다. 나 중심의 생각이 각인되면 그것이 상처, 선입견, 잘 못된 판단을 만들어 실패하게 한다. 심지어는 예배도 내 기준으로 하고, 내가 좋으면 은혜 받았다고 한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 생각, 내 길이 아닌 하나님 길, 내가 좋은 것이 아닌 하나님이 좋은 것을 찾는 훈련을 해야 한다(사55:8-9). 그 방법이 내 안에 복음의 말씀을 각인시키는 것이다. 올해 말씀각인 계획짜고 훈련하라 미주 연합으로도, 교회 자체로 어린이부터 중직자까지 집중 훈련을 할 것이다. 그러나 개인의 계획이 중요하다.
2) 너의 줄을 길게 하라고 했다. 커튼을 붙잡아 주는 것이 줄이다. 우리의 생각을 붙잡아 주는 것이 마음이다.
내가 기도하는 데 성령이 내 마음을 움직이고, 내 마음을 붙들어주신다.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그렇게도 나 를 두려움, 불안, 원망, 스트레스, 우울증에 빠지게 했던 내 마음의 쓴 뿌리들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나의 기도를 찾아내야 한다(예배 기도, 정시기도, 특별 기도, 작정 기도, 성전 기도등). 기도가 뿌 리를 내릴 때 24시 기도라고 한다. 24시 삶에서 기도가 되는 것이다. 올해 꼭 기도 뿌리 내리는 실천해보라.
3)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하라고 했다. 말뚝은 텐트와 커튼과 줄 모든 것을 마지막으로 견고하게 붙잡아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견고히 붙잡는 시간이 언제이겠는가? 내가 복음 붙잡고, 그 복음 체험하고, 그 복음을 전해 생명 살리려고 할 때이다. 그것이 하나님 소원인 전도이다. 전도 체질되는 것이 올해 목표가 되기를 바란다.
- 그렇게 말씀 각인, 기도 뿌리, 전도 체질 되면 따라오는 세가지 하나님 준비한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3절).
1) “네가 좌우로 퍼질 것이라”고 했다. 좌우로 퍼진다는 말은 넓은 세상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① 모든 민족, 열방을 향한 하나님 계획을 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보는 것이다(그것을 세계화, 세계복음화의 그릇)
왜 요셉을 노예로 팔려서라도 애굽으로 가게 했는가?(창45:5). 이 시대 강대국 미국에 온 이유가 무엇인가?
세계를 움직이는 써밋들이 모인 이 현장에서 더 갈급한 그들을 살려낼 증인으로, 전도자로 쓰기를 원한 것이다.
반대로 본문의 렘넌트들을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라도 전 세계로 흩어지게 한 이유가 무엇인가? 초대교회가 핍박을 받으면서 전 세계로 흩어진 이유와 같다. 세계복음화, 세계를 살릴 응답 받고,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② 내 그릇 준비하라. 내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흑암 덮힌 이 땅을 살리는 세계복음화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사60:1-5). 주님의 마지막 명령이다(마28:18-20). 내가 참 하나님 사람이라면 진심으로 나와야 한다.
내 문제로 세상을 보라. 하나님은 고통과 저주와 재앙 가득한 세상에 답을 줄 사람을 찾고 계신 것이다.
2) “네 자손이 열방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제1 RUTC 운동에서 해왔던 것이다. 렘넌트 살리는 언약이다.
① 내 자식들이 살아나고, 잘 되는 수준이 아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시대를 살리는 제자들로 서게 된다는 것이다. 렘넌트들이 다민족들과 함께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 영광을 보이고, 영적 흐름을 바꾸는 날이 렘넌트 시대이다.
렘넌트 운동을 시작한 지 20년이 지나는 지금, 이제 그 응답과 축복의 날이 멀지 않았다(사60:22)
렘넌트들이 다락방을 하고, 미션홈(유학생MH, 치유MH)을 하고, 지교회도 하고, 인턴쉽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② 모든 부모들은 이 언약을 잡고 기도로 들어가라. 내 수준, 내 기준으로 잔소리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렘넌트의 소리를 들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직접 이끌고 가시도록 최고의 기도 배경이 되어주는 것이다.
렘넌트 전체 명단을 팀으로 짜서 중직자들과 권사회에서 구체적으로 기도해줄 수 있어야 한다.
③ 교회 전체로는 렘넌트가 일어나 교회를 일으키고 큰 일을 하는 시작을 해야 한다. 영적 훈련은 계속 할 것이다.
그러면서 렘넌트들이 기도하고, 기획하고, 뭔가를 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여호수아 세대들처럼 렘넌트들이 앞장서주기 바란다. 올해는 워싱톤에서 미주 렘넌트 대회가 열리는 해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
그 일을 준비하는 곳이 RUTC다(훈련의 장, 렘넌트가 기획하고 헌신할 수 있는 장, 거기에 함께 해주는 장)
3)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제2 RUTC 운동에서 붙잡을 언약이다.
① 시대가 너무 악하고, 타락하고, 희망이 없다. 당연하다. 갈수록 흑암이 온 땅을 덮을 것이라고 했다(사60:2)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렘넌트의 언약을 가진 우리를 통해 내 현장의 사람을 살리고, 그 현장의 흐름이 바 뀌는 일을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를 사용해서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제는 렘넌트들이 일어나야 한다.
② 내 현장에서 생명 운동이 일어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지 않으면 온 세상은 고통, 저주, 전쟁, 테러, 정신문제 계속 될 것이다. 올해도 미주에 복음의 깃발 꽂는 역사가 계속 되도록 기도하고, 그 축복에 쓰임받기를 바란다.
결론-그리스도를 놓친 유대인들이 후대를 위해 전 세계에 세워 놓은 것이 회당이다. 프리메이슨은 곳곳에 랏지를 세워 놓고 엘리뜨들을 움직이고 있다. 그들이 그리스도 없는 흑암 덮힌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는 그 이상의 응답을 받도록 기도하고 헌신해야 한다. 우리 각자가 그 축복이 자리에 있기를 축원한다.
2017년 신년 메시지 -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사54:2-3) 1/1/2017 December 31,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6) -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히12:1-2) 12/25/2016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인 동시에 성탄절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으로 인해 낙심도 하고, 상처도 받는다. 이 크리스마스가 우울하고 외로운 크리스마스가 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왜 그럴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지만 세상에서 바라보면 안 되는 것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바라보고 기대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세상에 그런 믿음의 대상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왜 세상에는 믿음의 대상이 없는가? 세상의 모든 것은 잠시 있다가 지나가고, 특히 창3장에서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결국 인간은 자기 중심이 되기 때문이다(한국 속담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성경에 사람이나 세상을 바라보고 살라고 한 적이 없다. 환경, 현실, 나 자신도 바라보지 마라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점을 배울 수는 있다. 그러나 바라보고, 의지하고, 기대하는 순간 실망과 상처가 오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을 의심하며 살라는 말인가? 믿고 의지하는 대상이 아니고, 도와주어야 할 대상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도울 때는 그가 필요로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라. 기대하고 요구하면 그것도 동기가 되고, 상처가 된다. 내가 돕는다고 완벽하게 도울 수도 없다. 그들이 결국 참 믿음의 대상을 바라보도록 도와야 한다.
본문 2절대로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한 믿음의 대상이요, 우리의 믿음을 온전하게 하는 분이기 때문이시다.
- 왜 그리스도만 바라보아야 하는가?
1) 그 분만 내 인생을 계획하시고, 창조하신 유일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①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면서 도움을 받을 때는 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나를 도울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변하지도 않아야 한다. 자기를 완전하게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다.
예수님이 하나님 자신이요, 아들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신 것이다(골1:15-17)
②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메시야)를 기다려 놓고도 그 분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한 이유는 하나이다. 그 분 자신 이 하나님 아들이요 하나님과 동등된 분이라고 했을 때 그 말이 이해가 안 된 것이다. 신성 모독죄다(요10:33).
그 분이 하나님 자신이 아니면 내 문제를 해결할 내 믿음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나의 구주가 될 수가 없다.
③ 그러면 그 분이 하나님 자신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가 뭔가? 성경은 두가지를 예언하셨다.
첫째는 처녀의 몸을 통해 오신다는 예언이다(창3:15, 사7:14). 어떻게 처녀가 아이를 갖느냐? 그래서 그 분은 하나님 아들의 증거가 되는 것이다. 마리아도 중요하지 않다. 그 마리아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도구일 뿐이다.
둘째는 그 분이 부활하신다는 것이다(시16:10, 행2:27, 롬1:4). 세상에 누구도 부활한 적이 없다. 그리스도가 창 조주 하나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요 믿음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2) 그 분만 내가 겪는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근본 문제)를 해결 하셨기 때문이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인간은 스스로의 노력과 선행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세가지 근본 문제에 빠진 것이다.
① 인간은 원죄의 본성을 가지고 죄의 종노릇 하는 존재가 된 것이다(롬3:10, 롬6:17).
착하게 살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된다. 죄의 권세가 주장하는 인생이 되었다. 그래서 세상은 갈수록 악해지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으로 오셔서 죽으심으로 내 죄(원죄의 저주)에서 나를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그래서 이제는 죄의 종(slave)이 아닌 하나님 뜻을 이루는 의의 종(servant)이 된 것이다(롬6:18). 이제 우리는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세상의 유혹과 죄와 싸울 수 있는 존재가 된 것이다. 그래서 본문 1절에도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던지라”는 것이다. 넘어졌어도 또 다시 시작하면 된다(요일1:8).
② 아담이 타락한 이후 인간은 죄의 종만이 아니라 사단에게 속한 자가 되었다(요8:44).
때로는 착하게 사는데도 여러 문제와 갈등이 계속 된다. 그것이 우리 인생을 도적질 하는 사단이다(요10:10)
이 사단을 깰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세상의 어떤 정치인도, 영웅도 안 된다. 오히려 더 무너진다.
그리스도가 왕으로 오셔서 죽음에서 부활하면서 뱀의 머리를 밟고 사단의 권세를 깬 것이다(요일3:8)
이제는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다. 그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내 인생에 문제를 가져다 주고, 나의 가는 길을 가로막는 사단의 권세에 싸울 수가 있는 것이다(눅10:19). 싸운 만큼 큰 믿음이 증거를 얻게 된다(계17:14).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면 이제는 남을 위해서도(믿음이 약한 자, 가족, 성도) 영적 싸움을 해줄 수 있다(엡6:18).
③ 아담이 타락한 이후 인간은 영적으로 죽은 자가 되었다(엡2:1). 영원한 생명의 길을 잃은 자가 된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만 빠져 살고, 그래서 세상의 것을 얻어도 허무하고 외로운 것이다.
그리스도가 선지자로 오셔서 우리에게 길이 되어 주시고, 진리를 알게 하시고, 새생명을 주신 것이다(요14:6).
우리는 길을 찾은 자이다. 허무한 것에 빠져 살 인생 아니다. 잠시 헤메다가도 결국 돌아오게 되어 있다.
3) 내가 겪는 문제와 고통이 무엇인가? 이 그리스도가 나의 참 주인이 되게 하고, 그 분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어떤 경우도 환경, 현실, 사람 바라보는 순간 무조건 사단에게 속고, 결국 잠시라도 실패하는 길을 가게 된다.
그 환경이 좋아 보일수도 있다(롯이 선택한 소돔과 고모라 땅처럼). 현실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요나처럼). 불신자가 오히려 힘이 있고, 잘 통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다. 그래서 신자가 실패한다.
- 내 평생의 시간표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의 훈련을 하라. 흔히 “신앙 생활을 한다”는 말이 이 말이다.
1) 매일 3오늘(오늘의 말씀, 오늘의 기도, 오늘의 전도-하나님과 통하는 세가지) 놓치지 마라.
말씀을 통해 생각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라. 나만의 기도 찾아서 계속 힘을 얻고, 성령의 역사를 기다리라.
내 문제를 통해 세상을 보면서 내가 도울 사람을 찾아 이 그리스도를 전해보라. 오히려 내가 살아난다.
일심,전심,지속으로 해보라. 일심은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전심은 간절한 것이다. 지속은 계속 가는 것이다
2) 이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되는 시간이 온다. 하나님이 잠시 어려움, 실패, 외로운 시간을 허락하시는 이유다. 이때가 그리스도로 충분하고, 그리스도로 행복하고, 그리스도가 모든 것임을 체험하는 시간이다. 하나님이 원하 시는 것은 하나다. “나 하고만 사랑을 나누어 보자”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은 전부 이 시간이 있었다. 다윗은 악신들린 사울에게 쫒겨 다니며(시62편), 베드로는 실패 속에서 이 시간을 체험했다(요21:15-17)
3) 그 분이 나의 오직일 때만 나의 하는 일이 유일성이 되고, 내 현장에 창조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 분이 축복하는 일이 된다. 누가 막을 수 있는가? 그 분이 내 삶의 현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재 창조다.
그 비밀을 가지고,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세계복음화와 제자)
결론-한 해의 마지막 주일이요 성탄절을 맞은 오늘,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는 참 믿음이 회복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6) -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히12:1-2) 12/25/2016 December 25,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5) - 자기를 부인하는 믿음(마16:21-25) 12/18/2016
우리가 어떤 문제를 겪어도 참 믿음 회복하면 오늘 밤에도 그것이 다 끝날 수 있다(왕하19:19-20의 히스기야)
2017년의 새해는 사막에 강을 내고, 광야에 길을 내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사43:18-20)
“자기를 부인하는 믿음”, 이것이 어떤 의미이며, 왜 중요한가? 일단 믿음에 관한 기본적인 오해부터 풀어야 한다.
첫째로 교회 다니는 것을 믿음으로 생각한다. 전혀 믿음 없이도 교회 다닐 수 있다. 형식적 종교 생활이라고 한다.
둘째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자기 암시를 하는 긍정적 생각을 믿음으로 오해한다. 그것은 신념(ambition))이지 믿음이 아니다. 많은 교회가 이렇게 가르치고 있다. 긍정적 사고를 가르친 목사, 교회들의 결과를 알고 있다.
우리는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면 하나님 능력으로 이루실 것이다. 그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세째로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것을 믿음으로 오해한다. 그것은 내 욕심(greed)일 뿐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안 될 수도 있다. 최악의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러나 그때도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롬8:28). 하나님은 아들의 생명을 주실 만큼 나를 사랑하시고(롬5:8), 내가 알지 못하는 최고의 것을 준비하셨고(렘33:3), 모든 불가능도 바꿀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슥4;6)
분명하게 인정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길은 우리보다 높고, 그 분의 생각도 우리보다 높다는 사실이다(사55:9)
이것이 맞다면 반드시 따라와야 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믿음”이다. 한마디로 그 말은 자기를 포기하라는 것이다. 그냥 나를 포기하려고 하면 못한다. 자존심 상하고, 손해 보는 것 같고, 괴롭다. 그런데 하라는 것이다.
- “자기를 부인한다”, 무슨 말이며, 왜 이것이 믿음에 있어 중요한가?
뉴에이지나 모든 종교에서도 이것을 가르친다. 자기 욕심, 자기 기준 버리고, 자기를 비우라는 것이다.
그러다 특별한 능력도 체험한다. 그러나 마12:45에 그렇게 하면 반드시 일곱 귀신이 들어간다고 했다.
주님이 말씀하신 “자기 부인”하고는 뭐가 다른가? 적어도 세가지 의미가 있다.
1) 본래의 나를 찾는 것이다. 우리가 본래의 것을 잃어 버리고, 틀린 것이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① 원래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 이렇게 욕심과 거기서 오는 실패, 상처 속에 살도록 지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셨다(창1:16-28).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영성), 하나님 성품을 가지고 (인성), 하나님의 능력으로(창조성) 세상을 다스리며 살던 존재였다.
② 창3장의 사단에게 속아 범죄하고 이것이 다 무너진 것이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른다.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 로 가는지를 모른다. 그러면서 자기가 필요한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산다(우상-자기 욕심을 위해 만든 존재다)
자기 욕심 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나하고 안 맞고, 내게 손해가 되면 전부 상처가 되고, 갈등이 된다. 엡2:2-3에 그렇게 사는 것이 문화가 되었다고 했다. 그 속에서 인간은 계속 실패 고통을 겪으며 사단을 따라 가고 있다
2) 이 잃어버린 나를 회복시키기 위해 그리스도가 오셨고, 그 분을 내 안에 모시는 상태이다(갈2:20).
내가 완전하고, 내 힘으로, 내 원하는대로 다 되면 그리스도가 필요 없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원하지 않는 죄를 짓고, 실패 속에 빠진다. 그런 나를 위해 그리스도가 제사장으로 오셔서 죽으시고, 나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시킨 것이다(롬8:1-2). 나도 모르는 어떤 힘이 나를 실패와 고통으로 끌고 가고 있다. 그것이 사단이다. 그리스도가 왕으로 오셔서 뱀의 머리를 밟고, 승리를 약속한 것이다(요일3:8)
우리는 수많은 상처와 한계를 느끼며 산다. 그리스도가 선지자로 오셔서 나의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3) 이제 그 분이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면 된다. 그때부터 내 인생은 그 분이 책임지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① 이제는 주인 되신 그 분의 뜻을 묻고 그 분을 인정하며 살아야 한다. 그것이 기도다(마6:33, 요일5:14).
그리고 내 소원, 내 계획, 내 능력 대신 주님의 소원, 주님의 계획,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와도 그때 내 인생에 가나 혼인 잔치 같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요2:1-11)
② 이때부터 회복되는 것이 진정한 자존심(Self-identity), 자부심(Self-richness), 자긍심(Self-pride)이다.
자존심, 내가 누구냐는 것이다. 내가 구원받은 자, 하나님 자녀, 성령의 사람이다(롬11:5의 남은 자, 남을 자)
자부심, 내가 하나님 것을 가진 사람이다. 그 분의 생명과 권세와 능력이 내 안에 있다. 다 가진 자다(고후6:10)
자긍심,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을 사람이다. 내 현장과 시대를 살릴 사람이다(벧전2:9).
이 자존심, 자부심, 자긍심이 없으면 늘 환경, 현실, 사람에 끌려 다니고, 상처 받고, 고통당하며 사는 것이다.
- 이제 어떻게 나를 부인하고 주님이 참 나의 주인되는 참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1)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한 순간 나는 이미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죽은 것이다. 늘 잊지 마라.
롬6:4에 우리가 믿고 세례를 받을 때에 그의 죽으심과 합해 장사되었다고 했다. 장례식을 치루었다는 것이다.
나는 죽었다. 죽은 자가 무슨 생각과 계획과 욕심과 싸움이 있는가? 그러면 아무 생각도 없이 살라는 말인가?
내 안에 함께 하신 그 분의 생각, 계획, 천명, 주권을 인정하며 살라는 것이다. 새로운 삶의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세상에 내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주님의 것이다(내 생명도, 소유도, 자식도, 시간도)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고(롬14:8), 주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마6:10), 나는 자유하라(마11:28)
2) 사단은 내 생각, 감정, 체질 속에 남아 있는 잘못된 생각, 상처들을 건드려 속이려고 할 것이다. 영적 싸움하라.
가장 어려운 영적 싸움이 나와의 영적 싸움이다. 내가 죽으면 된다. 바울은 날마다 죽노라고 했다(고전15:31)
그리스도 안에서는 죽는 것이 죽는 것이 아니다. 본문 25절에도 “누구든지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고, 나를 위하 여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고 했다. 우리에게는 부활의 언약이 있다. 거기서 새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3) 나를 부인하고 죽고 싶어도 힘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오직 성령 충만을 기도해야 한다.
그 힘을 주시려고 성령이 내 안에 계신다. 성령의 역사를 술 취하는 것에 비유를 했다(엡5:18)
그 성령 충만의 방법이 뭔가? 그것이 3오늘이다. 말씀을 듣고 묵상하면서 내 기준을 바꾸라. 기도 속에서 성령 이 나를 주장하시도록 구하라. 매일 나 같은 사람 살리는 전도 생각하라. 이 세가지 지속하면 된다.
결론-나를 부인하고, 3오늘을 계속하고(지속) 깊이 할 때(집중) 오는 것이 뭐냐?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써밋”이란 말은 세상에서 말하는 1등의 의미가 아니고, 나를 넘어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축복이다. 나를 부인하고, 성령의 능력 속으로 들어간 결과다. 그가 하는 모든 일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기능 써밋), 내 현장에서 사람 살리고, 축복의 흐름으로 바꾸는 자가 된다(문화 써밋). 이 축복 속에 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5) - 자기를 부인하는 믿음(마16:21-25) 12/18/2016 December 18,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4) - 내 인생을 결산할 수 있는 믿음(마13:36-43) 12/11/2016
한 해의 끝인 12월이 되면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된다. 아쉽기도 하고, 후회스럽고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할 것이다. 이제 한 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해야 한다. 어떤 자세로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것인가?
분명한 결론은 한 해의 끝이 오듯이 인생도 끝이 오고, 세상도 끝이 온다는 사실이다. 그때 지나온 시간과 삶에 대한 결산을 해야 한다. 의미 있고 지혜로운 결산을 하면 더 축복된 시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 주시는 기회가 된다.
실제로 예수님이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인생과 세상의 끝을 어떻게 결산을 하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말씀을 주셨다. 마13장이 그 비유가 많이 담긴 대표적 말씀이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가지가 있다.
- 기본적으로 붙잡을 것은 하나님 사람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언약이다(고후9:6-8, 갈6:7-9)
이것이 원래의 축복이다. 이래야 사람이 열심히 선하게 살 의욕도 생기고, 희망과 비전도 보인다.
1) 그런데 창3장 사건으로 인해 이것이 무너졌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에 여자도, 남자도 저주를 받 게 된다. 그것만이 아니다. 땅도 저주를 받았다고 했다. 땅에서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
뿌린대로 거두어야 하는데, 내 수고에 상관없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분노를 쏟아내는 사람도 많다. 2)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저주를 해결하신 것이다. 내가 운명, 저주에서 해방 받았다는 말은 이것을 포함한다.
그것이 겨자씨 비유다(31-32절). 작은 씨를 뿌려도 믿음으로 뿌리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① 복음의 언약(요19:30, 마1:23, 롬16:20)을 붙잡고, 평소에 늘 믿음의 씨를 뿌리라는 것이다.
평소에 불신앙(염려, 두려움)의 씨를 내 마음에 담으면 그것이 쓴뿌리가 되고, 그 열매가 나온다(욥3:25)
반대로 믿음의 생각이 자리를 잡으면 우리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역사하실 것이라고 했다(엡3:20)
입의 말도 같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대로 구원도 얻고(롬10:10), 불신앙과 불평한대로 된다(민14:28)
② 우리의 기도도 믿음을 가지고 씨를 뿌리는 것이다(마21:22, 막11:24)
지금 응답이 안 오는 것 같은가? 천사가 우리 기도를 금 대접에 담아 하나님 앞에 옮길 것이라고 했다(계8:4). 그래서 어떤 일을 할 때, 자식을 양육할 때, 믿음의 기도를 오래 많이 뿌리라. 받을 응답이 다른 것이다.
기도 많이 하고 결정할 일은 혹시 문제가 와도 상관없다. 내가 알지 못하는 더 큰 응답과 축복이 있다(렘33:3)
③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했던 모든 것이 씨를 뿌린 것이다.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선행을 했는가?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께서 갚을 것이라고 했다(마6:3-4)
우리가 정말로 씨뿌려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렘넌트 사역이다. 나의 미래, 교회의 미래, 시대의 미래, 하나님의 미래를 보고 하는 사역이다. 렘넌트 한 명을 잘 키운 결과가 교회, 시대 전부를 좌우하는 것이다.
모세가 여호수아 같은 렘넌트 한명을 세웠는데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고 했다(수14:15). 육신의 자식도 아니다.
사무엘이 다윗같은 렘넌트 한명을 기름 붓고 도왔는데, 빼앗긴 법궤도 찾고, 모든 영광이 회복된다(삼상16:13)
- 심은 것을 방해하는 세력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1) 네 밭에 떨어진 씨의 비유가 그것이다. 예수님이 해석해 주기를 밭은 우리의 마음이고, 씨는 말씀이라고 했다.
말씀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지 못하게 하는 세가지 요인이 있다. 거기서는 절대로 믿음이 안 나온다.
① 길바닥 같은 마음은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보며 살았기 때문이다(창3장). 그것이 상처를 만들고, 굳어진다.
내 기준으로 보니 상처다. 복음의 기준, 하나님 기준으로 보면 생각이 바뀐다. 요셉이 형제에게 팔려가고 감옥 간 것이 자기 기준으로만 보면 억울한 것이다. 하나님 기준에는 요셉을 애굽으로 보내 총리를 세우는 방법이다.
② 돌밭 같은 마음은 내 안에 자리 잡은 육신 기준, 세상 기준이다(창6장). 환란, 핍박 올 때 무너진다고 했다.
사람들과 세상에서 왕따 당할까 세상 기준대로 가고, 세상과 타협을 한다. 말씀이 뿌리를 내릴 수가 없다.
③ 가시떨기 밭은 내 안에 자리 잡은 세상 욕심이다(창11장). 세상 유혹과 돈의 욕심에 무너진다고 했다.
세상 욕심이 많다보니 계산이 먼저 되고, 경쟁을 해야 하고, 만족을 못하고, 결국 모든 것이 스트레스다.
2) 이 세가지가 단순한 상처, 핍박, 욕심이 아니고, 그것이 사단에게 사용되면 결정적 시간에 속는다(영적 문제).
실제로 가라지 비유에 보면 그 말이 분명하게 나온다. 분명히 알곡을 심었는데, 가라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 가라지가 밭에 있으면 다른 것이 자라기가 어렵다. 그 가라지를 누가 심었냐? 원수 마귀라고 했다(39절)
내 안에 가라지가 심겨 있다. 그것이 사단 통로가 되어 늘 시험 들고, 영적 성장이 멈추고, 실패가 반복된다.
3) 이 사단이 무너져야 하는데 그 시간이 언제일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길이 무엇인가? 그 해답이 살전 5:16-17에 있다. 마귀와 안 싸우고 이기는 방법이다.
① 항상 기뻐하라. 부정적 생각하고, 낙심, 우울해 하는 만큼 사단은 더 역사한다. 우리는 해답과 결론을 가진 자다
② 기도의 자리로 가라. 어려울 때는 24시 기도하라. 성령이 주시는 힘을 얻게 되고, 그때 흑암이 스스로 도망간다.
③ 마지막이 감사 회복이다. 내가 받은 것이 얼마나 많은가 점검해보라. 실제로 불평, 원망, 시험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누구보다 많은 것을 받았는데 잊고 산다. 사실은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약1:14). 그것을 회개하면 끝난다.
- 이제 올바른 내 인생과 세상의 종말관을 정리해야 한다.
1) 분명히 모든 것의 끝이 온다. 다 지나가고 끝이 온다. 시간도, 고난도, 눈물도, 성공도, 젊음도 지나간다.
그래서 그 지나가는 것에 너무 마음 뺏기고,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지 마라는 것이다(고전7:29-31)
2) 그 허락된 시간동안 나는 하나님의 계획인 천명, 소명, 사명 붙잡고 사는 자이다.
① 천명은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모든 민족, 천하 만민, 땅끝까지 가라고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
하나님 소원은 시대인데, 나는 내 집, 내 자식, 내 교회 밖에 모른다. 내 문제를 통해 시대를 보라는 것이다.
② 소명은 나를 향한 하나님 계획이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 믿음으로 서서 승리하라는 것이다. 다 살게 되어 있다. ③ 사명은 내가 있는 현장을 향한 하나님 계획이다. 내 직장, 내 지역, 내 교회에 할 일을 보여 주시는 것이다.
한나가 이것을 깨닫고 기도한 것이다. 여기서 “나실인”(하나님이 구별해 쓰시는 사람) 사무엘이 나온 것이다.
3) 자기 나이대로 내 인생 시간표와 로드맵을 점검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기도하라(시90:10)
20대까지는 최고로 준비하고, 40대까지는 진짜 헌신을 하고, 50대부터는 남은 모든 것을 올인하는 것이다.
결론-내가 그냥 살고, 어쩌다 사는 인생이 아니다. 그렇다면 너무 허무하고, 억울해지는 것이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내 인생을 결산해보고(감사할 것, 갱신할 것, 도전할 것), 다시 허락하실 새해를 맞을 수 있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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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4) - 내 인생을 결산할 수 있는 믿음(마13:36-43) 12/11/2016 December 11,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3) - 결론을 붙잡은 자의 믿음(신8:11-18) 12/4/2016
신자가 어려움을 당할 때 질문이 생긴다. “하나님이 있는데 왜 이런 문제가 오지?”, 답이 없는 초신자 수준의 질문이다.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면 왜 날 어렵게 하지?”, 어떤 경우는 자기 욕심과 잘못으로 일을 만들어 놓고도 이런 수준의 질문을 한다. 조금 믿음이 있다는 사람은 주로 “언제까지 이런 문제가 계속 될거지?‘ 하는 질문을 한다.
큰 기업을 하는 아버지가 있다.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하는데, 그냥 물려주는 사람이 있고, 잘 준비시켜서 물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일부러 고생을 시키기도 한다. 요14:12에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냥 허락하는 축복이 아니다. 문제 속에서 우리를 훈련시켜서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400년 운명 같은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가나안까지 데려 가실 때 광야를 통과시킨다.
그 위험하고, 뱀도 나타나고, 물도 부족한 그 땅을 왜 통과 시켰을까? 우연히 생긴 일이 아니다. 이스라엘의 길을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셨다고 했다. 그렇다면 왜 허락하신 것인가? 어떤 답과 결론을 가져야 하는가?
그 답과 결론이 본문에 있는 것이다. 16절에 “너를 낮추시고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 그 복이 뭘까? 결론적 축복인 가나안 정복이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그냥 먹고 사는 수준 아니다. 그것은 애굽에서 노예로 살 때도 가능했다. 세상과 운명에 짓눌린 나를 살리고, 세상에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교회를 살리고, 마침내 세상과 시대를 살리는 축복이다.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하나님은 그 축복을 주기 위해 적어도 세가지 목표를 놓고 우리를 문제 속에서 훈련시키는 것이다.
1) 확인이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기 백성을 모든 문제 사건에서 어떻게 책임지시는지를 확인해 보라는 것이다.
① 분명히 이스라엘은 양의 피를 바르면서 영원히 해방 받은 것이다. 그 양의 피,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도 모든 문 제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 요19:30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기의 생명을 걸고 약속한 것이다.
홍해가 가로막고, 광야를 만나도 상관없다.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가보라는 것이다(일심, 전심, 지속)
② 분명히 그 분이 인도하고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 결론 붙잡은 믿음이다. 이것을 계속 체험하면 문제가 또 와도 상관이 없어진다. 그때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가 되고,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는 것이다.
③ 반대로 이 체험들이 없으면 내 안에 오래된 상처와 체질로 인해 문제 올 때마다 속는다(자신, 세상, 마귀에게)
이스라엘이 광야 가면서 400년 노예 근성과 체질이 계속 나온 것이다. 문제 올 때마다 낙심, 불평, 원망한다.
주의 종과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한다. 그러다가 뱀에게 물려 죽기도 하고, 치명적 고통을 당한다(민21:5-6).
그때라도 나의 불신앙을 회개하고, 다시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모든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놋뱀의 원리”)
2) 증거다. 결국은 우리가 겪은 모든 문제가 증거가 되어 그거 가지고 세상으로 다시 가게 하는 것이다(행1:8).
실제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가나안 족속들이 두려워 떨고, 마음이 녹았다고 했다(수5:1, 수6:1)
이들이 어떻게 광야를 통과 했으며, 이들 앞에 홍해, 요단강이 어떻게 갈라졌는지 증거를 본 것이다.
하나님이 문제 속에서 세상이, 마귀가 볼 수 있는 그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시23:5, 롬16:20)
3) 우리 인생의 참된 결론이다. 모든 영광을 그 분께 돌려 드리는 그릇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12-15절에 가나안에 들어가서 아름다운 집을 짓고, 모든 것이 번성하고, 풍부할 때에 스스로 교만하지 않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많은 응답 받은 사람들, 중요하게 헌신한 사람들이 마지막 여기서 무너진다. 마귀 전략이다. 평생 세상 살릴 만큼 응답 받고, 귀하게 쓰임받고, 고전15:10의 바울의 고백이 각자의 고백되기를 바란다.
- 이제부터 우리가 체험해야 할 결론을 붙잡고, 계속 훈련해야 할 세가지가 있다(이것이 집중 훈련이다)
1) 각인 치유다. 핵심이 뭐냐? 내 생각을 바꾸고, 속지 마라는 것이다.
무엇에 속는가? 내 안에 잘못된 지식, 세상 기준, 상처의 경험들이다. 그것이 나를 믿음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나를 따라오려거든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오라”고 했다(막16:24)
내 생각, 계획, 기준을 부인하고, 하나님 뜻을 따라가는 자세를 훈련하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모델이다(마25:39)
그 방법이 말씀을 따라 가는 것이다. 신8:2에도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말씀 따라 가는 것을 시험했다고 했다.
2) 뿌리 치유다. 말씀의 묵상과 믿음의 고백을 통해서 내 안에 자리 잡은 쓴 뿌리를 바꾸어야 한다.
① 이것이 성령 충만의 비밀이다. 성령이 내 마음을 주장하고, 내 입술을 주장해야 한다. 행2장에 불과 바람 같은 성령이 임하니 그 두려웠던 마음에 담대함이 생기고, 불평 원망의 입이 아닌 복음 전하는 입이 열린다.
② 시19:14에 다윗이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내 마음에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한다”는 기도를 한다.
그것이 성령충만의 방법이고, 영성 훈련이다. 묵상은 되새긴다는 뜻이다. 문제와 상처를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되새기는 것이다. 그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자의 길을 형통케 할 것이라고 했다(시1:2-3)
③ 거기서 나오는 믿음의 고백이 중요하다. 민14:20에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행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말씀을 포럼하는 것도 신앙 고백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을 붙잡고, 내 마음 깊은 곳 에서 나오는 신앙 고백을 하는 것이다. 어느 날 나의 내면 속에 쓴 뿌리가 치유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3) 체질 치유다.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달렸다(마7:14). 나의 선택이 반복되면서 체질이 만들어진다.
바울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쳤다고 했다(딤후4:7). 그 달려간 길이 어떤 길일까? 전도자, 제자의 길이다.
① 나를 살리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문제 속에서도 나 혼자만이라도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다.
매순간 내 믿음의 선택을 하는 만큼 내가 살아나고, 내 주변의 모두가 살아나는 것이다(창39:5, 에4:16).
다른 사람을 불평하고 원망하지 마라. 나 한 사람의 믿음의 결단으로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② 교회를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골1:24)
서로를 살리는 중심으로 가는 것이 교회 살리는 길이다. 그래서 부족하고 실패한 사람도 이해하고, 용서하고, 또 기회를 주는 것이다. 마귀는 이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발악을 할 것이라고 있다(계12:17).
마귀가 교회를 무너뜨리는 최고의 방법은 서로 수군거리고, 시기하고, 비난하고, 갈등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서로 상처받고, 스스로 무너지는 것이다. 반대로 성령은 우리를 하나 되게 만드는 것이다(엡4:3-4)
③ 이제 그 하나된 힘으로 시대와 세계를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
이 시대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모든 민족”, “땅끝까지” 가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늘 내 가정, 내 교회, 내 민족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 마음을 놓치고 사는 것이다
이 시대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야 그 일을 감당할 시대적인 응답과 축복도 오는 것이다.
결론-세 종류의 신자가 있는 것 같다. 결론을 모르는 자, 결론은 아는 자, 결론을 붙잡고 믿음으로 그 결론의 축복을 누리는 자다. 결론을 붙잡은 믿음 회복하고, 그 축복과 응답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3) - 결론을 붙잡은 자의 믿음(신8:11-18) 12/4/2016 December 4,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2) -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사6:8-13) 11/20/2016
우리가 믿든 안 믿든 렘넌트 시대는 온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말씀 속에 약속된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믿고 준비한 사람과 그냥 시간을 보낸 사람의 차이다. 마치 마25장의 열 처녀의 비유과 같다.
분명히 렘넌트 시대가 오고, 그것이 내가 살아 있는 시대에 온다면 그것이 나의 축복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렘넌트 시대가 무엇인가? 이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이 대표적으로 이사야서이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이 세상 제국(바벨론)에 완전히 짓밟힌 시대가 있었다. 너무 가슴 아픈 시간이었는데, 그때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렘넌트”(남은 자)라는 언약을 주신다(사6:13).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모든 것을 회복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 나오는 단어가 “그 날에”라는 단어다. 그것이 렘넌트 시대이다.
- 그 날(렘넌트 시대)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나님이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시고, 그들을 통해 무너지고 세상에 짓밟히는 교회를 회복시키고,
마침내 세상을 재창조하는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그 렘넌트 시대가 이 시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1)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린다는 말이 무엇인가?
하나님 백성이 세상에 짓밟히고 고통과 재앙에 빠지는 일이 과거의 사건이 아니다. 시대마다 계속 된 것이다.
불신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수십년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해할 수 없는 실패, 저주, 재앙에 빠져 있고, 우울증, 정 신문제가 끝이 없다. 그때에 자기 문제에 답을 얻고, 세상 살릴 자로 쓰여질 렘넌트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① 이들이 어떻게 살아나는가?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서에 가장 많은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의 복음서라고 한다.
내 능력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들의 모습으로 오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7:14이다.
그 분이 하늘의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고, 돕는 자가 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시9:6이다.
그 분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악과 저주를 끝내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53:5이다.
어둠이 온 땅을 덮을 것이나 그 분이 직접 나의 빛이 되고, 영광이 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60:1-3이다
그 분이 우리의 상한 마음을 고치고, 해방시켜 세상 살릴 제사장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61:1-9이다.
② 중요한 것은 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는 것이다.
누가 뭐래도, 아무리 부족하고 실패해도 그리스도가 자기 생명을 내어 줄 정도로 우리 각자는 소중한 자들이다.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가를 깨닫는 것이 “나의 복음”, 개인화의 시작이다.
2) 성도 개개인이 살아나니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그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살아나는 것이다.
① 사60:1-7에 렘넌트들이 일어나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빛을 증거하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그때에 모든 것이 회 복되는 데, 마지막이 뭐냐?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의 집이 영화롭게 될 것이라고 했다.
② 사60:21-22에는 그들이 땅을 차지하고, 그들은 작은 자나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누가 하냐?
하나님이 직접 하신다고 했다. 그래서 렘넌트는 성공하려고 몸부림할 이유가 없다. 내가 누군지 깨닫는 순간 내 인생 속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게 쓰임 받은 인물들이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다.
3) 그 마지막 결과는 뭐냐? 세상에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재창조가 완성되는 것이다.
① 재창조라는 말이 뭐냐? 내가 있는 현장에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저주와 재앙과 흑암의 흐름이 축복과 응답과 성령의 흐름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체험하고, 미션으로 붙잡아야 할 하나님 나라다.
② 이사야서의 마지막 결론이 뭐냐? 사65:17-18이다. 새하늘과 새땅의 언약이고, 거기서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이라고 했다. 사66:13에는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이고, 22절에는 너희와 너희 자손의 이름이 항상 내 앞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가 믿고 기다려야 할 영원한 렘넌트 시대이다.
-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1) 이 하나님의 약속(언약)이 내 생각 속에,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완전히 각인되게 만들어야 한다.
빨리 잘못된 각인을 바꾸고, 새로운 각인이 자리 잡게 만들어야 한다. 어린이, 청소년에게 집중하는 이유다.
① 지금 전 세계는 각인 전쟁이다. 미국의 3단체(뉴에이지, 프리메이슨, 유대교)가 각인 전쟁하는 선두 주자다.
뉴에이지는 하나님 필요 없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귀신 들리고, 사단 숭배까지 하 게 만든다. 프리메이슨은 엘리뜨 전략이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엘리뜨들이 세계를 장악하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유대주의는 선민사상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민족주의다. 민족간의 끝없는 전쟁과 갈등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② 늘 각인 시켜야 할 내용이 뭐냐? 나 한 사림이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갈보리 체험).
그리스도가 날 위해 죽으셨다. 내 안에 그 분이 살아 계신다. 그 분이 정말 내 안에 있다면 그의 생명, 권세, 능 력이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나는 그 분으로 행복하고, 충분하고, 나의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매일 말씀과 기도 속에서 확인해야 한다. 그것이 3오늘이다. 내 생각과 각인을 바꾸는 것이다.
2) 어쩔 수 없이 우리 안에 세상 문화와 기준이 뿌리를 내린 상태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들이 상처요 쓴뿌리다.
모든 것을 하나님 나라 기준으로 보고, 내 안에서부터 하나님 나라가 이루게 하는 것이 미션이다(감람산 체험)
① 이번의 렘넌트대회 첫 번째 메시지가 이 세계관을 바꾸라는 것이다. 세계관은 세상 보는 눈을 의미한다.
세상이 어떻게 보이냐? 세상이 커 보이고, 골리앗처럼 대단해 보이냐?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다.
하나님 없이 성공하는 세상이 부러운가? 잠시 후 무너질 소돔과 고모라성, 바벨탑이다. 성공, 그 뒤에 숨은 비 참함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밥 먹고 사는 것 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가? 세계관 없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다.
② 세상 보는 눈을 바꾸면 된다. 요셉의 형들에게 중요한 것이 요셉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사울왕에게 중요한 것이 다윗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에게 중요한 모든 것이 바울에게는 배설물 같이 보였다고 했다.
3) 이제부터 체질까지 바꾸어야 한다(마가 다락방 체험). 그 시작은 순서(Priority)를 바꾸는 것이다.
다윗이 공부부터 하고, 일부터 하고, 왕부터 한 것이 아니다. 어디서든지 하나님 함께 하는 것을 누린 것이다. 우리가 짧은 시간이라도 그 분의 능력을 사모하며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때 나 자신, 세상, 사단의 속임수에 이길 수 있다. 그때부터 우리는 불신자는 볼 수 없고, 할 수 없고, 갈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이다(써밋)
결론-남 모르는 아픔이 있는가? 하나님 사람은 그때 본문의 이사야처럼 나의 천명, 소명, 사명을 찾는 것이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천명), “그때에 내가 가로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소명). 나를 보내시옵소서(사명)”
나의 아픔도, 문제도 전부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꼭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 회복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2) -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는 믿음(사6:8-13) 11/20/2016 November 27,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1) - 감사가 있는 믿음(신16:13-17) 11/20/2016
우리는 두가지 이유 때문에 추수 감사주일 예배를 드린다. 미국의 건국 이념과 같은 전통이다. 102명의 청교도들이 이 땅에 이민을 와서 하나님이 이 나라를 축복하실 것을 믿고 시작한 절기다. 링컨 대통령 때 국경일로 정했다. 또하나는 성경적 이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향해 갈 때 유월절, 오순절과 함께 이 절기를 명령하셨다.
이미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해방 받고, 축복의 사람이 되었다. 그것이 유월절의 언약이다. 운명, 저주, 지옥, 사단의 권세, 우리를 망하게 못한다. 우리는 일분 뒤의 일도 모르고, 가다가 무슨 일을 또 당할지 모른다.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마라. 성령이 내 안에 계시고, 나를 인도하며, 내 인생 속에 역사하신다. 오순절의 언약이다.
그러면 추수감사(초막절)의 무슨 의미인가? 적어도 세가지 중요한 영적인 의미가 있고,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첫째로 농부가 심은 것을 결산(타작)하듯이, 반드시 심판의 날이 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언약이다. 불신자와 육신을 위해 산 자들에게는 두려운 날이다. 그런데 하나님 사람에게는 위로와 축복과 영원한 상급의 날이다(요5:29, 갈6:7-8). 그래서 성도는 무엇을 해도 미래와 후대와 영원의 날을 생각하며 씨를 뿌리라는 것이다.
둘째로 그 영원한 천국에 갈 때 우리가 가져가야 하는 열매가 있다. 우리 자신이 열매지만 또 소중한 열매는 우리가 전도해서 구원받은 영혼들이다. 14절에 이 절기에 가족들과 함께 노비, 나그네, 레위인, 고아, 과부들을 초청해서 함께 하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우리가 복음 안에 있다면 다 천국에서 영원한 가족으로 함께 할 사람들이다. 그래서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고 나면 신분, 인종, 언어에 상관없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다민족 사역이다.
셋째는 성도의 삶에 대한 보장이다. 우리는 천국의 언약과 그 배경을 가진 자다. 그 날 가기까지 이 땅에서 승리와 축복이 보장되었다. 어떻게 사냐? 믿음으로 살고, 감사로 살라는 것이다. 이것을 합치면 감사가 있는 믿음이 된다.
15절에 이 추수감사의 절기 때 꼭 붙잡으라고 하신 것이 있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으로 와서 예배를 드리면서, 지금 내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앞으로 내 소유와 모든 일에 축복 주실 것을 인하여 즐거워하라고 했다. 지나온 시간이 아니고, 앞으로 새로 맞을 새해에 하나님이 주실 축복을 믿고 즐거워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올해 어려웠는데, 내년도 어려울거야”, 그 불신앙대로 되고(욥3:25), 반드시 거기에 사단이 역사한다(영적 문제)
17절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신 복을 따라 물건을 드리라고 했다. 이것이 감사다. 그래서 추수감사헌금을 한다.
그 속에 나의 믿음과 감사가 담긴 것이다. 이것이 없는 헌금은 도네이션이다. 하나님은 도네이션이 필요 없다.
- 그러면 이 감사가 있는 믿음이 왜 중요한가?
1) 일단 감사는 구원받은 사람의 기본이다.
① 불신자도 작은 것을 받고도 감사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성공한다. 아이들도 감사하는 자는 자꾸 주고 싶다. 욕심 부리고, 그것 때문에 고집을 부리고 싸우고 하는 아이는 이유 없이 안 주고 싶다.
② 그 감사할 줄 모르고 욕심과 불평 속에서만 사는 모습이 창3장에서 시작된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다.
딤후3:2에 말세가 되면 사람들은 더욱 자기만을 사랑하며, 교만하며,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 감사가 없는 삶의 결과는 무엇일까? 결국은 그것이 사단의 통로가 되고 영적 문제가 되는 것이다.
마귀는 처음부터 욕심을 가지고 교만, 불평하다가 타락한 영이기 때문이다(겔28:14-17)
①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운명 저주에서 빠져 나와 가나안 정복이라는 축복을 놓친 이유다. 잠시 육신의 욕심 과 불신앙을 못 버리고 불평, 원망하다가 뱀에게 물린다. 뱀의 독이 들어가는 순간 치명적이다.
② 모든 마음의 병, 정신 병, 육신의 병이 전부 이 불신앙, 욕심, 불평, 원망에서 오는 것이다. 늘 자족하며, 평안과 감사 속에 사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아서 암에 걸리고, 우울증 오고, 정신 문제 오는 것 보았는가?
3) 반대로 내 안에 자꾸 감사가 나오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① 일단 나의 뇌 구조가 바뀐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다. 뇌 중에 측두엽(Temporal Lobe)이 있는데, 기억과 청각도 담당한다고 한다. 중요하게 담당하는 것은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하고, 뭔가를 새롭게 해보고 싶은 의욕을 담당한 다고 한다. 내가 자족하며,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습관이 들면 이 뇌기능이 활성화되고, 발전한다는 것이다.
② 더 중요한 이유는 거기서 하나님은 내 믿음을 보는 것이다. 주신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 문에 감사할 수 있다. 앞으로 일어날 축복도 하나님이 주실 것을 믿기에 미리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감사가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기도도 감사가 있는 믿음으로 해야 한다(빌4:6-7)
그리고 믿고, 감사할 때만 나를 속이려고 역사하는 사단도 포기하고 떠나는 것이다.
- 이제는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가?
1) 내가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천국 배경을 가지고 사는 것부터 감사하라.
① 내 근본의 운명, 저주가 끝나고,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누릴 신분이 바뀐 것이다. 오늘 세례받은 사람은 이 신분을 얻게 된 것을 축하하며 세레모니하는 것이다. 오늘 세례 받은 날자를 최고의 날로 기억하고 살라.
이 신분 때문에 문제가 와도 망할 수가 없고,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② 하박국 3:17-18의 감사가 그것이다. “무화가 나무, 감람나무, 포도 나무에 소출이 없고, 밭에 식물이 없고, 우 리에 양과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이다”
2) 앞으로 내가 가야 할 길, 해야 할 모든 일에 하나님이 주실 응답과 축복을 붙잡고 감사하라.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선하시고, 영원하시다는 믿음이 없이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감사다. 그래서 내가 믿음으로 뿌린 씨, 감사로 드려진 헌신, 내가 못 거두면 내 후손이 받고, 영원한 천국에서 누릴 축복이 되는 것이다.
3) 문제가 오면 하나님 사랑하는 최고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무조건 감사하라.
롬8:28에 약속하신 축복이다. 모든 문제가 증거가 되어 세상 살리는 자로 서야 하는 것이 하나님 계획이다.
① 그것을 천명, 소명, 사명으로 잡으라. 내 인생이 그리스도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천명).
그것 때문에 나를 부르셨다(소명). 그것 때문에 지금 이 문제에서 믿음과 감사로 승리해야 한다(사명)
② 모든 문제에서 감사의 믿음이 회복된다면 내 인생의 클래스와 받을 응답의 수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세익스피어가 아플 때 우는 것은 삼류, 아플 때 참는 것은 이류, 아플 때 즐기는 것은 일류라고 했다고 한다. 아플 때 믿음으로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최상급(Super Class)이 되는 것이다.
결론-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가? 많은 응답과 축복을 받았는가? 계속 시대 살릴 응답 주실 것 믿고 감사하라.
어려운 광야 같은 시간을 보냈는가? 그 속에서 나를 여기까지 붙드신 것도 은혜다. 그 광야를 걷게 하신 이유,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신8:16)의 언약집고, 믿음의 감사 회복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1) - 감사가 있는 믿음(신16:13-17) 11/20/2016 November 20,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0) - 천명을 붙잡은 믿음(수14:9-15) 11/13/2016
지난 주간에 미국의 45대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많은 생각이 오갔고, 미국과 세계를 생각하며 기도가 되어졌다.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첫 이유는 지도자를 뽑을 때 그 사람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그나마 이것이라도 대안이다’는 생각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밖에 없다(딤전2:1-2). 복음이 없는 한 이 땅의 저주와 재앙을 막을 길은 없다. 그래서 복음 가진 렘넌트가 일어나는 시대가 와야 한다. 렘넌트들 중에 요셉, 모세, 사무엘, 다윗같은 인물들이 정치인으로 그 시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여진 인물들이다. 기도할 수 밖에 없는 두 번째 이유는 희망적인 의미다. 8년 전에 오바마가 대통령이 될 때는 ‘젊으면서 다민족 출신인데 대통령이 되는구나’에 희망을 가졌다. 이번에는 ‘70대 노인도 하나님이 허락 하시면 가능하구나“였다.
실제로 성경에 모세는 80세에 부름 받았고, 갈렙은 85세에 40대와 다를 바 없다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일어났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쓰고자 하실 때는 젊은 것도 문제가 되지 않고, 늙은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그들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릇으로 준비되었냐는 것이다(실력, 인격, 경제력, 건강 등)
가장 근본적인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천명 붙잡은 믿음”이다. 갈렙을 통해서 그 모델을 보려고 한다.
- 이 천명을 붙잡은 믿음이 왜 중요할까?
1) 천명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거기서 나오는 절대 축복이다.
천명을 깨달았다는 말은 하나님이 당신의 절대 계획 속에 나를 쓰시겠다는 것을 깨닫고, 붙잡았다는 것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계획, 그것을 이루실 하나님의 능력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언약).
① 누구를 통해 주셨는가? 그리스도를 통해서다. 내가 그리스도를 깨달은 순간 내 인생이 자기 생명을 주어 나를 구원하시기까지 사랑하셨던 그 사랑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그 분이 나를 새롭게 해서 나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내 아픔도, 실패도, 운명도 바꾸어 나를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빌3:12). 그 일을 위해 내게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언약이다.
② 성도의 천명이 뭐냐? 부족한 나를 통해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봐야 한다. 저주와 재앙이 계속되는 현장에 나의 영적 싸움을 통해 흑암이 무너지게 만들어야 한다. 거기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학업, 모든 일이 이 천명의 이유를 붙잡았다면 하나님의 절대 축복이 따라 올 수 밖에 없다.
③ 갈렙이 평생 이 천명을 붙잡었던 것이다. 갈렙은 가나안이 정복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안 것이다. 거기서 세상 의 저주와 재앙을 해결하는 그리스도가 오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한다.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다.
언제 깨달았을까? 400년 저주에 묶여 살다가 유월절에 양의 피 바르고 해방된 날부터 깨달은 것이다(구원).
2) 이 천명을 붙잡은 갈렙은 중요한 시간에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을 소명이라고 한댜. .
매순간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가나안 정복을 향해 왔는데, 마지막 순간에 사람들이 주저하고 있었다.
가나안 정복의 마지막 보루(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곳)가 헤브론인데,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았다. 거기에 가나안 최고의 거인(영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는 거인은 거인이 아니고, 영웅은 영웅이 아니다(창6, 11장). ① 그때 하나님의 천명을 위해 누군가가 나서야 한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찾고 계신다. 그것 깨닫는 것이 소명이다
이때 85세 갈렙이 나선 것이다. 그냥 나선 것이 아니다. 천명의 믿음을 가지고 나를 올인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 집에, 교회에, 직장에 이런 한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가 “나”라고 깨달아져야 한다.
② 어떤 자세로 그 소명에 응답하시는가 보라. 이것이 참 제자의 삶이고, 천명 잡은 자의 모습이다.
9절에 보면 갈렙은 특별한 권리가 있었다. 모세 시대 때 정탐꾼으로 갔을 때 유일하게 여호수아와 함께 믿음을 고백한 사람이다(민14:24). 그때 모세는 갈렙에게 가장 좋은 땅을 선택할 우선권을 주었다. 그것을 포기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자기 입장 생각하고, 자기 중심적인 계산을 한다. 당연하지만 제자는 아니다.
10절에 하나님이 나를 이때를 위해 살아있게 하셨다고 고백을 한다. 내가 오늘 살고 있는 이유다. 소명이다.
그냥 믿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을 붙잡았다고 했다. 그래서 매순간 붙잡는 하나님 말씀이 있어야 한다.
3) 이때부터 구체적으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발견한다. 이것을 찾아내는 것을 사명이라고 한다.
① 자기의 믿음의 고백과 헌신으로 함께 하는 전 이스라엘 백성들(교회)이 살아나야 한다.
지금 세계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전도는 안 되고, 사람들은 시험들고, 분쟁하고, 당연히 교회는 미자립이다.
후대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식을 위해 울라”고 했다(눅23:28)
갈렙이 이 마지막 보루인 헤브론을 정복해야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는 전환점이 된다는 것을 안 것이다.
②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할 것을 믿은 것이다. 젊은 때나 지금이나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사명 깨닫고 기도 시작하는 날부터 성령이 역사한다(단10:12). 무엇을 하든 이것을 체험하면서 해야 한다.
그래야 어떤 경우도 낙심하지 않고, 모든 일을 하고도 “하나님이 하셨다”는 간증이 나온다.
③ 그러면서 실제적인 믿음의 고백을 한다. “거기에 아낙 자손들이 있고, 그 성이 크고 견고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그 분이 약속하신대로 그들을 쫒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의 고백이 그래서 중요하다.
- 이 천명을 붙잡은 믿음으로 헌신한 결과가 무엇인가?
1) 그 믿음대로 그 헤브론 땅은 지금까지 갈렙과 그 후손의 기업이 되었다고 했다(14절)
갈렙과 같은 지파인 유다 지파의 옷니엘이라는 사람이 그 땅을 정복하는데, 그가 갈렙의 사위가 된다(수15:17).
갈렙 한 사람의 천명 붙잡은 헌신으로 갈렙이 속한 유다 지파의 가문이 하나님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2) 이 유다 지파 중에서 다윗 왕이 나오고, 이 땅이 성전이 세워지는 땅이 되고,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신다.
그래서 작은 일을 해도 미래를 생각하고, 후대를 생각하며, 영원까지 생각하라는 것이다. 씨를 뿌리는 것이다.
우리가 성전을 보수하는 일도 그 외적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의 내면의 성전이 보수되어지고, 나와 내 후손과 렘넌트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생각하며 씨를 뿌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3) 이후에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고 했다(15절).
이런 한 사람을 찾고, 세우기 위해서 렘넌트 운동을 하는 것이다. 한 시대의 영적인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나 한 사람의 천명 붙잡은 믿음과 헌신으로 내 가정의, 내 현장의 흑암이 흐름이 꺽이는 것이다.
결론-흑암 덮힌 이 땅에서 마귀 보란 듯이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천명). 나의 기도와 헌신이 중요하다(소명).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의 할 일을 찾아내 도전하라(사명). 천명 붙잡은 참 믿음 회복하기를 축원한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40) - 천명을 붙잡은 믿음(수14:9-15) 11/13/2016 November 13,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미래를 붙잡은 믿음(창37:5-11) 11/06/2016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에게 원하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 믿음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어떤 일을 당하든지 그 분을 믿으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나를 향한 그 분의 사랑과 계획을 믿고, 그 계획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그 분의 능력을 믿으라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신 것을 “언약”이라고 하고, 그것을 모은 것이 성경이다.
그래서 성경을 언약의 책이라고 한다(구약과 신약). 그 언약이 시대마다 각 사람을 통해서 어떻게 성취되었냐? 그 증거의 기록을 모았다고 해서 증거의 책(사8:20)이라고도 한다.
우리가 이 믿음을 말할 때는 세가지 의미가 있다. 과거적 의미가 있고, 현재적 의미가 있고, 미래적 의미가 있다. 과거의 사실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서 오늘의 내가 만들어진다. 나의 과거 경험을 상처로 받아들이면 나는 상처 투성이의 사람이 된다. 늘 사단이 그것을 건드린다(두려움, 염려, 낙심, 절망, 분노). 만일에 과거를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기 위한 발판이었다라고 믿으면 상처 될 일이라도 상처가 안 된다. 그것이 큰 일을 위해 쓰임받을 내 그릇을 만드는 기회가 된다. 본문의 요셉이 자기 인생의 과거를 상처로 받았다면 완전히 무너진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믿음의 현재적 의미는 뭐냐? 지금 내가 겪는 문제를 놓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 불신앙적인 생각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영혼, 마음, 육신, 서서히 병들어 갈 것이다. 대부분의 암은 그렇게 온다. “아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지금 나를 도와주실 것이다”, 용기와 힘이 생긴다. 건강도 회복된다. 이것이 믿음이 현재성이다.
믿음에 있어 마지막 중요한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과 비전을 품는 것이다. 믿음의 미래적 요소다.
“지금은 어렵지만, 가난하지만, 지금은 작은 일을 하지만, 분명히 하나님은 나를 축복하시고, 내게 좋은 날이 올 것이다. 이 문제도 하나님은 합력해서 선을 이룰 것이다”. 히11:1이 그 말이다. 아직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눈으로 볼 수도 없는 미래를 확실히 믿고(assure),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는 것을(certain) 믿음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 미래를 붙잡은 자의 믿음이 왜 중요하냐?
1)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나를 택하여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가 구원 받았다는 것은 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모든 답을 얻고, 완전한 보장을 받은 것이다.
① 창3장에서 시작된 인간이 가진 원죄의 저주, 내가 선택하지 않은 가문의 배경, 내 성장과정의 상처, 배후의 사 단의 역사, 그것을 끝낸 것이다. 내가 선택하지 많은 문제다. 이것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해결한 것이다.
② 나를 혼자 두지 않고, 지금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인생에 누가 함께 하느냐에 달린 것이지 않나? 부족한 내게
그 분이 함께 하시는 것이 나의 축복이나 동시에 그 분의 기쁨이다. 이 정도 깨달아져야 한다(사43:2-4)
③ 그래서 뭐를 하고자 하시는가? 내가 그 분 때문에 세상에서도,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싶어 하신다.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 축복을 같이 누리도록 만들라는 것이다(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 세계복음화)
2)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고, 역사하시고,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계속 불신앙, 염려, 원망에 빠진 이스라엘 1세대가 결국은 하나님이 준비한 가나안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놓고 한가지를 원하시는 것이다. 믿음이다(막9:23, 막16:17, 히11:6). 과학적으 로도 믿음의 생각을 하면 그 일을 이룰 수 밖에 없도록 뇌가 활성화되고, 내 몸이 그 길을 향해 간다고 한다.
3) 우리가 믿음 회복할 때만 내 인생에 역사하고, 축복된 미래를 가로막는 영적 문제가 끝난다(약4:7, 롬16:20)
- 어떻게 이 믿음을 훈련할 것인가?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인 동시에 훈련이다(딤전4:8)
1) 하나님이 주신 언약부터 분명히 잡으라. 그래야 나를 불신앙으로 몰고 가는 내 기준, 수준이 무너진다.
① 가장 근본적인 핵심 언약,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이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나의 죄, 저주, 운명, 사단의 권세를 끝냈다. 다시 그리로 갈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그의 백성이다. 내가 연약하고, 부족하고, 늘 속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② 여기서 나의 천명, 소명, 사명을 찾고, 이것이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드는 것이 신앙 생활이다.
이 언약이 나의 “오직”이 된다면 나의 하는 모든 일에 유일성, 창조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 나의 미래가 축복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세가지다.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통해 사람이 살아나야 한다(천명). 내가 곳에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한다(소명).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사명)
③ 3오늘 회복하라. 매일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사람 살리는 중심과 계획을 가지고 사는 훈련해야 한다.
하루에 단 10분 만이라도 기도할 시간, 기도할 자리를 꼭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생각의 기준이 바뀌고, 숨은 상처 치유되고,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체질로 바뀐다. 그때 미래도 보이고, 확신이온다.
2) 지금 내가 있는 자리, 내 맡은 일에서, 그것이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거기서 시작하라(당연, 필연, 절대)
① 성령의 사람은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 음성을 듣고 산다(왕상 19:12의 엘리야가 체험한 하나님 음성)
본문의 요셉은 꿈도 그냥 지나치지 않은 것이다. 자꾸 좋은 생각, 복음적 해석을 하라. 문제가 와도 상관없다.
요셉이 꿈 얘기를 할 때 아버지는 마음에 두었더라고 했다. 아들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찾고자 하는 자세다.
중요한 응답을 받고, 시대에 쓰임 받는 사람은 두 종류다. 본인의 믿음이든지, 부모의 믿음이든지 둘 중 하나다. 이 두가지가 하나가 되면 더할 것이 없다(본문의 요셉과 아버지 야곱, 사무엘과 그 어머니 한나의 믿음)
② 무엇을 하든지 씨 뿌리는 자의 심정으로 하라(겨자씨 비유, 밀알의 비유). 미래를 보고 씨를 뿌리는 것이다.
주 안에서의 모든 수고, 헌금도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와 함께 미래를 보면서 하는 것이다(고후9:6, 갈6:9)
③ 각자에게 주시는 달란트(하나님 주시는 은사)가 있다. 이것을 찾고, 발견하고, 큰 일을 하는 시작이 뭐냐?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잘 하는 것을 계속하는 것도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내게 맡겨진 일을 하나님의 은혜로 하다보면 거기서 하나님의 달란트를 발견하고, 그것이 큰 결과를 만들만큼 자라게 된다(전문성, 유일성)
요셉이 노예로 일하는데 기도하면서 최고의 노예가 된다. 집을 관리하는 관리 능력을 발견하고, 훈련하고, 나중 에는 국가를 관리하는 총리까지 간다. 눈에 보이는 직책이 먼저 아니다. 내 안에 하나님 주신 달란트를 누리라.
3) 미래를 보는 믿음을 훈련하는 마지막은 항상 영원한 미래를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온다. 내가 한 모든 것을 결산해야 한다(그것이 24시). 문제 와도 상관없고, 손해 봐도 상관없다. 하나님의 축복이 온다(그것이 25시). 영원한 그 날의 위로와 상급과 면류관이 있다(영원)
이 시간을 바라보며, 일이든, 인간관계든, 사역이든, 뭘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일심, 전심, 지속으로 해보라.
결론-나의 미래 속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현실에 속지 말고, 영원한 시간까지 바라보며 승리하기를 바란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미래를 붙잡은 믿음(창37:5-11) 11/06/2016 November 6, 2016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단3:13-18) 10/30/2016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과 능력을 누리며 사는 길이 뭘까? 우리가 그 분의 응답을 받고, 축복을 누리며, 그 분의 능력을 체험할 때 오는 증거를 가지고 세상에 증인으로 가는 것이 세계복음화다.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다. 본문 17절에 보면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반역죄가 되어 불 속에 던져져야 하는 다니엘의 세 친구의 고백이 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이 맹렬히 타는 풀무 불 속에서도 우리를 건져낼 것이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낸다”는 것이다.
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역시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다(히11:6)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명하여 움직이라 하여도 이룰 것이라고 했다(마17:20).
올해 우리 교회가 붙잡은 언약이 “믿는 자에게 본이 되는 교회”이었다. 무슨 본이 되었냐?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라고 했다. 그 중에 가장 근본적인 것이 믿음의 역사다. 살전 1:8에 보면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가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소문이 온 세상에 퍼졌다고 했다. 오늘부터 한 해를 마무리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사람들이요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아야 할 우리가 회복해야 할 “참 믿음”에 관한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
- 그 첫 번째로 “그리 아니하실찌라도”의 믿음이다. 이것이 무슨 뜻인가?
세 사람이 불 속에 던져져야 하는 위기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불 속에서 건져낼 것을 믿는다는 것이다.
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 때는 죽음에도 하나님 계획이 있는 줄 알고 가겠다는 것이다. 세 종류의 믿음이 있다.
1) 구원을 받는 믿음이다. 아담 때부터 시작된 원죄, 사단, 운명, 절대로 내 인격, 열심을 가지고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오신 것이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그 분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고, 믿음의 고백을 하는 순간 나는 구원을 받는 것이다(롬10:10).
2) 우리가 세상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 거기서 승리하는 믿음이다. 구원 받고도 문제 온다. 그러나 어떤 문제와도 거기서 나와 함께 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하나님은 반드시 거기서 응답하시고 승리하게 하신다(요일5:4)
우리에게 어떤 시험거리가 와도 믿음이 있으면 승리하게 되어 있다(고전10:13)
3)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기를 각오한 자의 믿음이다. 다른 말로 하면 복음을 위해 생명 건 제자의 믿음이다.
사실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모든 신자에게 원하시는 믿음이다. 그것이 계시록의 핵이다. 마지막 때에 사단은 성도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발악을 하지만 참 믿음 가진 자는 승리한다는 것이다(계17:14).
특히 세상 살릴 제자들에게는 반드시 있어야 할 믿음이다(마16:24). 잃어버린 것이 있으면 백배를 받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죽으면 끝인데 무슨 100배인가? 그 자손들이 받는다.
- “그리 아니하실찌라도”의 믿음이 세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
1) 이 믿음을 훈련하지 못하면 구원 받고도 평생 갈등하며 살게 될 것이다.
① 사55:8-9에 보면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르다고 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그 분의 길은 우리 길보다 높고, 그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다고 했다. 우리는 늘 여기서 갈등을 한다. 하나님이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해주고, 내가 원하는 지금 안 해준다는 것이다.
② 성도가 왜 시험에 드는가? 모든 것이 다 내 기준, 내 생각대로 움직여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어느 기도문-큰 일을 위해 건강을 구했으나 하나님은 내게 약한 몸을 주어 약할 때 그 분 안에서 강하게 하는 것을 배우게 하셨고, 부자가 되기를 구했으나 하나님은 내게 낮은 곳에서 자족하고 섬기는 법을 배우게 하셨다)
2) 이 믿음을 훈련하지 못하면 구원받아 놓고도 자기도 모르게 마귀를 기쁘게 하고, 힘을 주는 삶을 살게 된다.
마귀 원하는 기준대로 살아주니 마귀가 힘을 얻는 것이다(창3장-내 기준, 창6장-물질 기준, 창11장-성공 기준)
3) 이 믿음을 훈련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인 세계복음화의 축복에 쓰임 받기는 어려워지는 것이다.
① 지금의 내 기준, 내 수준, 내 능력으로는 세계복음화 어렵다.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다. 하나님이 스트레스나 받 으라고 행1:8, 마28:18-20의 언약을 주신 것을 아니지 않는가?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참 믿음만 있다면 나를 축복하시고, 나의 하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건강이 필요하다면 죽을 자리에서도 건강을 주실 것이다.
② 그러나 때로는 그 가는 길에 억울한 일, 손해 보는 일도 올 수 있고, 본문처럼 죽음의 위협을 당할 수도 있다.
그때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의 믿음이 나와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절대 능력, 절대 축복을 체험하게 된다.
실제로 다니엘의 세 친구가 이 믿음을 고백한 결과가 뭔가? 불에 타서 죽는가? 이들을 죽이려던 왕이, 세상이, 그 배후의 우상의 세력, 사단이 똑똑히 볼 수 있는 증거를 주신 것이다(시23:5, 롬16:20)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 믿음을 훈련할 것인가? 여기서 나오는 것이 전도자가 집중할 기준 21가지이다.
1) 우리가 붙잡을 세가지 언약이다. 내 믿음의 근원이다(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
히12:2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 바라보라는 것이다. 온 땅에 흑암 권세가 역사하지만 그 세상 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미션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그 믿음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2)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절대 계획을 깨달아야 한다(천명, 소명, 사명). 믿음의 목표다.
내가 작은 일을 해도 천명을 깨닫고 하는 일에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신다.
3) 믿음의 기준이다. 뭘 하든지 내 생각,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 기준이어야 믿음이다(각인, 뿌리, 체질)
이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이 뭘까를 찾아내는 것이 3오늘이다.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기도할 때만 쓴뿌리가 제거된다. 사람을 살리는 중심을 갖는 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4)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하는 것이 오직의 믿음이다. 믿음의 자세다. 그러면 내가 있 는 곳, 하는 일에 유일성 축복이 온다. 거기에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 5) 24시 믿음으로 살고, 영적 싸움을 하라. 믿음의 시간표다(24시, 25시, 영원). 마귀도 24시 우리를 공격하고 있 다(벧전5:8). 그러나 우리는 25시의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체험할 것이다. 그 믿음이 영원을 향해 가는 것이다.
6) 믿음의 영속성이다(끝까지 변하지 않는 일심, 전심, 지속). 참 제자에게는 이런 믿음의 영속성이 있다.
7) 믿음 가진 자의 삶의 순서다(당연, 필연, 절대성). 진짜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지금 당연한 일을 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일을 하고, 결국은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절대적인 것으로 연결된다.
결론-부족한가? 실패했는가? 참 믿음, 세계복음화 할 수 있는 믿음,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의 믿음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문제 해결 정도 아니다. 평생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자리, 그 일, 그 시간표에 쓰여지게 될 것이다.
믿는 자의 모델이 되는 교회(39) -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단3:13-18) 10/30/2016 October 30,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