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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반드시 회복 받을 것(사61:-7) 3/30/2025
먼저 택함받은 이스라엘이 실패하고, 무너지고, 불신자들에게 포로로 끌려가는 비극이 벌어졌다. 이때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회복시키실 것인지를 기록한 것이 선지서이다. 하나님은 창3장에서 인간이 타락한 이후부터 성경 전체를 통해서 끝없이 회복시키는 일을 약속하신다. 그것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것을 구원이라고 한다.
구원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가는 정도가 아니다. 실패한 자리에서, 무너진 자리에서, 불행한 자리에서, 짓밟힌 자리에서 회복되는 것이다. 왜인가? 하나님은 인생을 처음부터 그렇게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자신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할 만큼 완벽하게 지은 인생들이 한없이 실패하고, 무너지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고통이고, 자존심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는 일이다. 그것이 구원이다.
- 인간 스스로 회복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 아들을 구원자로 이 땅에 보내신 것이다.
그 분을 “그리스도”라고 한다. 1절에 이 그리스도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하실지를 정확히 설명하셨다.
1) 그 분은 여호와의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아 오실 것이라고 했다.
인간의 연약함과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어 오신다(빌2:6-8 “성육신”, “비하”)
인간을 구원하실 수 있을 만큼 다른 권세를 가지고 오신 것이다(제사장, 왕, 선지자의 권세).
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본인이 직접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이다(마20:28, 골1:13-14, 히9:12).
②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서 타락한 세상과 인생의 왕노릇하는 사단의 권세를 박살내신 것이다(창3:15, 요일3:8).
③ 하나님의 길을 알려주는 선지자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고(요14:6), 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0:9)
2) 이 축복을 가난한 자에게 전하기 위해 오셨다고 했다(아름다운 소식, 복음)
여기서 가난한 자들은 누구일까? 마음이 가난한 자들이다(마5:3). 성경 원문에는 “고개를 숙인다”라는 뜻이다.
진짜 은혜를 받는 자들이 이런 자들이다. 하나님이 때로 실패, 아픔, 절망의 시간을 허락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① 자기의 부끄러움을 아는 자들이다. 창3장 아래 있는 우리 인생의 진짜 모습을 아는 자들이다(롬3:10)
②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도우심(구원)을 구하는 자들이다(사55:6-7)
③ 그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응답, 축복)을 평생 간증하며 사는 자들이다(롬1:14-15, 행20:24)
- 모든 인생이, 특히 구원받은 성도들이 이 은혜의 복음 안에서 반드시 회복해야 할 축복이 있다.
1) 마음의 회복이다(마음 치유).
그 분이 오셔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칠 것이라고 했다. 모든 문제, 실패, 고통, “병든 마음”, 여기서 시작된다.
“마음”이라는 단어가 헬라어로는 “프시케”(생명, 영혼, 마음)이란 뜻으로, “숨”이라는 단어에서 왔다(창2:7)
다르면서 같은 뜻이고, 그 말은 생명, 영혼, 마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① 인간이 타락하면서 인간은 영적으로 죽은 자가 되었다고 했다(엡2:1)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 더 이상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이다.
② 그 빈자리에 인간을 속인 사단이 자리잡고, 인간은 자기도 모르게 그 사단의 영을 따라가게 된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우상 숭배하고(롬1:21-23, 고전10:20), 어둠을 따라가고, 종노릇하는 인생이 된 것이다(엡2:2-3)
그 마음은 욕심으로 가득차고, 그래서 인간과 세상은 끝없이 타락하고 악해지는 것이다.
③ 그 결과로 오는 또다른 것이 마음의 상처들이다.
어린 시절부터 가정, 가문, 학교, 사회로부터 끝없는 상처를 겪으며 산다. 거기에 포로되고 갇힌 상태가 된다.
상처들이 불안, 두려움, 피해의식, 죄의식을 만들고, 우울증, 성격 장애, 중독, 정신 문제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④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당하신 이유가 이것이다(사53:5)
우리의 죄를 해결하면서 영적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의 고통을 해결하고, 육신의 고통까지 대속한 것이다.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고,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스스로 속지 말고, 그리스도 붙잡으라.
⑤ 문제, 실패, 아픔, 절망의 시간을 겪는가?
하나님께 모든 마음을 쏟아놓고, 하나님과 깊어지는 시간, 오직의 시간으로 붙잡으라(시62:1-8).
치유되는 정도가 아니다. 나 같은 사람 살리고, 온 세상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2) 인생의 회복(정체성의 치유)
① 하나님의 은혜와 심판이 임하는 날이 온다고 했다(2절). 그 은혜를 놓친 자는 심판 속에 들어가야 한다.
우리의 구원도 은혜로 주셨고(엡2:8-9), 쓰임 받은 것도 은혜로 쓰임 받고(행15:10), 그것이 은혜 언약이다.
② 그 은혜 속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슬픔과 수치와 고통을 바꾸실 것이라고 했다(3절).
그때에 모든 슬퍼하는 자들에게 화관이 임하고, 수치스런 재를 덮은 자들에게 기쁨의 기름이 덮혀지고,
그들에게 찬송의 옷이 입혀지고, 마침내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들로 불리워질 것이라고 했다.
③ 이것을 위해 우리의 신분, 정체성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6절상).
자녀로(요1:12, 롬8:15-17), 복의 근원으로(엡1:3-5), 왕 같은 제사장으로(벧전2:9),
영원히 남을 자 렘넌트로(롬11:5) 우리에게 새 신분을 준 것이다.
이 축복을 누리며 세상 살리는 자들이 제자이다. 그런 제자로 서고, 그런 제자를 세우라고 하셨다(마28:18-20)
3) 경제 회복(빛의 경제, 선교 경제, 미래 경제 치유)
사람들은 우리를 하나님의 봉사자로 인정할 것이고, 그때 나라들의 재물과 영광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6절하)
그들이 땅에서 갑절을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7절)
① 흑암 세력들에게 뺏긴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영적 싸움하라(빛의 경제).
내 현장에 흑암 세력부터 꺽으라. 돈을 사랑하고, 돈에 끌려 다니지 마라(딤전6:10).
정직하게 하고, 악하게 돈을 벌고, 사치와 방종하는 자들을 부러워하지 말라(약5:1-4)
② 237, 오천 종족을 향한 선교 헌신을 하라(선교 경제)
개인이든, 교회든, 국가든, 사람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에 쓰임받을 때 시대의 경제 축복을 받게 하셨다(마6:33).
세상 살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마음으로 나누고, 주니까 하나님이 더 넘치게 하시는 것이다(눅6:38, 행20:35)
한 나라, 한 사람으로 시작하라(내 옆에 있고, 버려진 사람 중에 있고, 선교지에도 있다)
③ 영원한 미래를 보고 투자하라(미래 경제). 재물을 하늘에 쌓으라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마6:19-20).
우리의 헌금, 헌신, 수고가 전부 우리가 누릴 영원한 기업이 되는 것이다(갈6:7-8)
우리가 후대를 위해 헌신하는 것도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것이 미래 경제이다.
결론-모든 것 회복하는 이 은혜의 복음을 붙잡고, 마음 회복, 인생 회복, 경제 회복의 응답 속에 있기를 축복한다.
성도가 반드시 회복 받을 것(사61:-7) 3/30/2025 March 30, 2025
영원한 언약을 완성하는 선교(사55:1-9) 3/23/2025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책망과 위로와 소망을 함께 담아주신 책이 선지서이다. 특히 이사야서는 하나님이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어 어떻게 인생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위로하고, 모든 축복을 회복시킬 것인지를 가장 많이, 깊이 약속한 책이다(구약의 복음서).
그러면서 그 약속은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라고 했다(3절). 이 언약의 기준은 “은혜”라고 했다(은혜 언약)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 고통, 실패를 겪으며 산다. 모든 것을 이 영원한 언약 속에서 풀어야 한다.
그 영원한 언약의 시작은 복음(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이고, 언약의 결론은 선교(하나님이 세우신 인생 결론)이다.
어떤 문제, 고통, 절망의 시간이 와도 이 두가지가 분명하면 된다(하나님의 해답, 하나님의 결론)
본문 1-2절에 “모든 목마른 자들은 물로 나아오라”고 했다. 여기서 목마른 자들은 계속되는 인생의 문제 속에서 고통을 당하는 인생의 모습을 의미한다. 물은 하나님이 주시는 답, 곧 그리스도이다(요3:5, 4:14 고전10:4).
어리석은 세 종류의 사람이 나온다. 첫째는 목이 말라 죽어가면서도 물이 있는 곳으로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다.
불신자들이 다 죽어가면서도 그리스도를 안 잡는 모습이다. 왜 불신자가 심판을 받느냐? 지은 죄를 해결해주신 그리스도가 있는데(히9:12), 그 분을 안 붙잡는 것이다. 각자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둘째는 그 물은 돈을 주고 사야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다. 거져 주시는 은혜인데(엡2:8), 그래서 못 깨닫고, 귀한 줄을 모르기도 한다.
셋째는 양식도, 물도 아닌 헛된 것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사는 사람들이다. 한평생 답 없이 허무한 것에 모든 것을 쏟아붓고 인생을 끝내는 것이다. 그 뒤에는 뭐가 따르겠는가(히9:27).
본문 3-4절에 보면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인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주시는 영원한 언약이 또 있다.
다윗을 모델로 삼았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만민의 인도자로, 만인의 명령자로 삼은 것처럼 우리를 그렇게 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선교의 언약이다.
- 우리가 받았고, 계속 받아야 할 은혜와 응답과 축복의 결론이 이것이다.
1) 세가지 축복이다(4절).
①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운다고 했다.
만민이 볼 수 있는 응답과 축복의 증거를 주시고, 그것으로 만민을 살리도록 쓰시겠다는 것이다.
모든 성도와 렘넌트가 품을 축복과 비전의 분량이 이것이다. 포로로 끌려갔는데, 이렇게 축복하신다는 것이다.
② 만민의 인도자로 삼는다고 했다. 인도자(리더)는 길을 알고, 길을 안내하고, 앞서 가는 자들이다.
길을 알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의 길이 되시고(요14:6), 영원한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길이 보인다. 길을 아는 자는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의 미래가 보인다(영성과 영안).
③ 만민의 사령관으로 삼는다고 했다. 사령관은 대적과 싸우는 일에 쓰임받는 사람이다.
불신자를 운명으로 이끌고, 인생을 악함과 실패와 저주로 이끄는 대적이 누구인가?
전도와 선교가 무엇인가? 그들을 운명에서, 우상과 흑암의 권세에게 건져내는 것이다. 그 힘을 가진 자로 쓰시 겠다는 것이다. 그 힘을 가진 자들이 세상에서도 리더로, 써밋으로 서야 세상이 축복으로 바뀌는 것이다.
2) 이것이 첫 인생인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축복이다. 창3장에서 이것을 놓친 것이다.
그로 인해 모든 인생이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놓였지만(롬5:12). 그리스도가 오셔서 회복시킨 것이다(롬4:19)
참 제사장으로 우리를 해방시키고, 참 왕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참 선지자로 길이 되고, 함께 하신 것이다.
3) 그렇게 구원받은 우리를 이 세가지 축복의 증인들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벧전2:9)
그때 나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내게로 오고, 그렇게 영광스럽게 쓰임받을 것이고 했다(6절)
① 우상 숭배의 가문에서 살던 아브라함을 불러 이 축복을 약속하고 성취시킨 것이다(창12:3)
그것 때문에 가나안에 보냈고, 그것 때문에 “들어와도 복을 받고 꼬리가 아닌 머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② 이스라엘이 이 축복을 누릴 이유를 놓치니 결국 포로, 노예, 속국, 유랑민족으로 흩어져 쓰임 받게 된 것이다.
우리는 평상시에 이 축복을 누리고, 고통 실패를 겪지 않으면서 이 응답을 누리기를 바란다(갈3:14, 29)
-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 아픔, 실패의 결론도 이것이다.
1) 살인자가 되고, 실패자로 살던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답이 이것이다.
“내가 이제 내 백성의 고통 신음의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출3:8-12). 왜 하필 이런 시간인가?
모세가 자기 아픔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아픔을 깨달은 시간표이다. 그리고 다시 애굽으로 보낸 것이다.
2) 베드로가 주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했지만 주님의 결론이 이것이다.
“돌이킨 후에는 너 같은 사람을 굳게 하라”(눅22:32). “내 어린 양들을 먹이라”(요21:15-17)
3) 다윗이 가장 외롭고 절망스러울 때 고백한 것이 이것이다(시57:9-11)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면 된다.
①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고, 가까이 계실 때에 부르라고 하신 이유다(6절)
내 아픔과 절망이 하나님을 가까이 만나고, 깊이 만나고, 오직이 될 수 있는 시간표이다. 포기하지 않으신다.
② 악을 행하고, 불의한 일을 행한 자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하신 이유다(7절)
그가 긍휼히 여기시고, 너그럽게 용서하실 것이라고 했다. 그 은혜와 사랑을 체험한 자들은 다르다.
바울처럼 “죄인 중에 괴수였다”고 고백하고(딤전1:13),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고백하며 산다(고전15:10).
-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영원한 결론도 여기에 있다.
포로로 끌려갔지만 이렇게 쓰임 받은 자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기념이 되고, 표징이 될 것이라고 했다(13절).
1) 전도와 선교는 불신자, 실패자, 고통당하는 자들을 살려 무너진 하나님의 영광과 그 형상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선교의 결론이다. 그때 세상의 끝이 오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마24:14).
2)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사야서 전체의 결론도 이것이다(사66:22)
"거기에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영원히 있을 것이라“ 했다. 천국 가서 우리가 누릴 최고의 상급도 이것이다. 우리가 살리고 치유한 한 사람의 영혼, 한 사람의 제자가 영원한 상급과 면류관이 될 것이다(단12:3)
결론-선교는 단순히 누군가를 돕고, 베푸는 차원이 아니다. 내가 살고, 나를 통해 살아난 사람들을 통해 무너진 하나님의 영광이 영원히 회복되는 것이다. 고통을 당하는 인생과 세상과 만물이 영원히 새로워지는 것이다.
우리 개인과 가정과 교회가 이 영원한 언약을 완성하는 참된 선교에 쓰임받는 축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영원한 언약을 완성하는 선교(사55:1-9) 3/23/2025 March 23, 2025
영성의 축복을 치유해야(창41:32-40) 3/16/2025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이 영성이다. 구원받은 성도가 올바로 영성을 치유하고 회복한다면 적어도
다섯 가지의 축복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본문의 요셉이 그 축복의 대표적인 모델이다.
첫째, 내 약점과 상처와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내 인생을 위해 준비한 모든 축복을 회복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약점과 상처와 어려운 환경들이 있다. 요셉처럼 심각한 사람을 찾기도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여기서 실패하고, 무능력에 빠지고, 우울증, 자살 충동을 넘어 심각한 정신문제, 영적 문제에 빠진다.
요셉은 이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꾼 사람이다. 그 비밀이 영성이다. 보디발도, 감옥의 간수도, 왕도 인정한 것이다.
둘째, 이때부터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서 사람들에게 답을 줄 수 있다.
본문에 악몽을 꾸고 그 답을 찾지 못해 시달리고 있던 왕에게 그 꿈을 해석하며 하나님의 답을 준 것이다(32절)
전도자는 답을 주는 자다. 그리스도로 답을 주고, 모든 문제에서 하나님 계획을 찾도록 답을 주는 자다(삼상3:19). 셋째, 이때부터 나를 만난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요셉이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억울한 시간들을 겪었지만 결국 자기 때문에 보디발의 전 집도 복을 받고, 왕도 복을 받고, 애굽이라는 한 나라도 복을 받는다. 이것이 현장과 시대를 살리는 비밀이다. 영성이다(38절).
넷째, 이들이 자기의 가족, 가문을 하나님이 쓰시는 축복의 가문으로 바꾼다.
요셉이 살린 형제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만들어졌고, 요셉의 뒤를 이은 자녀들을 통해서도 엄청난 축복의 역사들이 일어났다(사사 중에 드보라, 기드온,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이끈 여호수아도 요셉의 후손이다)
다섯째, 이들이 강대국을 살리는 써밋으로 세워진다. 특히 강대국에는 전 세계 써밋들이 모인다. 사단의 손에 의해 세워진 써밋들이 많다(써밋 전쟁). 하나님의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써밋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 영성의 시작이 무엇인가?
1)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를 찾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의 창조 속에는 적어도 세가지의 축복이 있다.
① 하나님의 절대 계획으로 창조하셨다(창1:26). 성삼위 하나님이 계획을 세우고, 우리를 창조하신 것이다.
② 하나님의 절대 형상을 심어주셨다(창1:27). 여기서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영을 가진 자라는 뜻이다(창2:7)
그래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하나님과 소통하고(영성). 하나님의 성품(인격)과 능력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③ 하나님의 절대 축복을 허락하신 것이다(창1:28). 하나님 능력으로 세상을 축복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위해 발전시키는 것이다(문화 창조적 사명, 전문성, 창조적 능력).
2) 이것을 잃어버린 사건이 창3장 사건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어 인간을 구원하시고, 이 세가지 축복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그 아들 안에서 구원받도록 영세 전에 선택된 사람들이라고 했다(엡1:3-5, 행13:48).
② 그 아들을 통해 구속을 입고, 흑암의 나라에서 빠져나와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것이다(골1:13-14)
③ 그 아들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만드시는 것이다(골2:2-3, 고전2:10-12).
은혜로 주신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이 축복을 누리는 상태가 영성이다.
- 영성을 치유해야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구원의 축복을 올바로 이해하는 순간 영성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데 이 축복을 못 누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1) 사단이 12가지 전략으로 계속 우리를 속이고 있다(엡6:11)
① 계속 나(창3;5), 육신(창6:3), 세상 중심(창11:5)으로 빠지게 한다. 세가지 영적 싸움을 해야 하는 이유다. 내 생각, 내 기준, 내 교만이 결정적인 순간에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게 만든다.
육신의 것, 세상의 것을 우선시하고, 집중하고 살면 아버지의 사랑(영성)이 머물 공간이 없다(요일2:15-17)
② 불신자가 묶여 있는 운명 여섯 가지에 또 묶이게 만든다.
나도 모르게 어둠을 따라간다(요8:44). 나의 숨은 우상이 있다(고전10:20, 골3:5). 마음이 눌려서 산다(욥3:15,
행10:38), 질병을 못 빠져 나온다(고전3:16). 심판을 두려워한다(히9:27). 후대에 저주를 물려준다(출20:4-5)
③ 어둠이 세상이 만들어놓은 무속(행13), 점술(행16), 종교(행19)의 덫에 걸린다.
많은 정치인, 경제인들이 여기에 잡혀 있다. 교회 다니는 신자들조차 복음을 놓치고 여기에 빠져 산다.
2) 이들이 만들어낸 틀린 영성 훈련들이 있다(마12:44-45).
금욕 생활을 통한 영성 훈련, 율법적 회개를 통한 영성 훈련, 자기를 비우는 명상을 통한 영성훈련들이다.
-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성으로 치유 받을 수 있는가?
1) 하나님이 주신 것을 붙잡고, 묵상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내 뇌에, 내 영혼 속에, 삶에 참된 영성을 가로막는 잘못된 것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① 내 뇌에 구원받은 우리의 인생 길에 보장하신 언약이 각인되어야 한다(여정). 가장 중요한 것이 정체성이다.
요셉이 세상에 나가기 전인 17세에 이것이 각인된 것이다(창37:2)
② 내 영혼 속에 보좌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망대). 시공간 초월의 역사를 이루신다.
요셉이 이 믿음이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어떤 외로움과 문제 속에서도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않은 것이다.
③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을 깊이 누리고, 모든 사람을 살리는 삶의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이정표)
우리의 목표와 결론과 이정표는 이 시대 살리는 증인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 로마까지이다.
2) 하나님과 나와의 1:1의 시간을 만들어 하나님을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① 내가 하나님과 깊어질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과 1:1로 만나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아침에 5분, 10분만 집중해 기도하고, 낮에는 24 기도하며 응답을 찾으라. 밤에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다.
③ 이때 깊은 호흡하는 것을 훈련해서 뇌의 집중력도 높이고, 몸도 회복시켜야 한다.
3) 모든 관계를 축복의 관계로 만들라. 그것이 성령이 원하시고, 하시는 일이다(엡4:2-3)
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반드시 따라오는 축복이다.
주의 종들과의 관계, 부모와 가족과의 관계, 친구나 동료와의 관계가 하나님의 축복이 되도록 기도하라
모든 사람과 화목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18-21). 요셉이 형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 힘이 영성이다.
② 누군가에게 원망 받을 일이 생각나면 화해를 요청하고, 기다리라(마5:23-25, 엡4:26-27)
결론-영성, 구원받은 주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것이다. 이 축복으로 나, 교회, 세상 살리는 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영성의 축복을 치유해야(창41:32-40) 3/16/2025 March 16, 2025
홍해를 건너게 하신 이유(출14:10-16) 3/9/2025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400년 노예로 살던 운명, 저주, 원수의 손에서 해방시키셨다.
우리가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이 축복을 같이 얻게 된 것이다(구원)
먼저 구원받은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 가나안을 정복하고, 거기서 세계를 살리는 역사를 만들기를 원하셨다.
실제로 그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고, 그 땅에서 그리스도가 오신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도 구원을 받고, 이제는 영적 이스라엘이 된 우리가 세계를 살리는 개인과 교회로 설 수 있게 되었다.
이 축복과 응답을 누리기 전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먼저 통과시킨 사건이 있다. 그것이 홍해를 건넌 사건이다. 지형적으로는 홍해를 건널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굳이 홍해 앞으로 인도하시고, 이 사건을 겪게 하신다.
한마디로 그 이유를 말하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을 어떻게 책임지고, 인도하고, 승리케 하시는지를 체험하게 하신 것이다. 복음 가진 우리가 반드시 체험하고 누려야 할 축복이다.
복음이 무엇인가? 우리가 겪는 인생 문제를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구주로,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눅2:10-11). 그 아들이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고(골1:14), 그 아들이 부활하심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인 마귀의 일을 멸하셨고(요일3:8), 그 아들을 통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되게 하셨다(요14:6, 9).
성령으로 함께 하시면서 우리의 모든 길을 인도하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세상 살리는 증인으로 세우시는 것이다.
복음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열심히 하리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종교 생활이라고 한다.
복음을 못 깨닫고 종교 생활을 하기 때문에 신앙생활이 힘들고, 영적 문제까지 오는 것이다(마11:28, 12:44-45)
하나님이 그 아들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무엇을 하셨고, 무엇을 하고 계시며,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깨닫고 누리는 것이 복음이다. 그때 우리 인생의 모든 것(아픔, 고통, 실패, 그것이 나의 홍해)은 증거가 되는 것이다.
어떤 홍해가 나를 두렵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고 행하셨던 세가지 잡으라.
- 두려워말고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했다(13절).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영원한 구원을 얻은 자는 어떤 문제가 다시 와도 거기서 구원받을 것이라는 뜻이다.
1) 성도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고, 영원히 멸망 받을 수 없는 자들이 된 것이다(요10:28)
우리의 참 제사장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고(히9:12), 영원히 죄와 사망 권세에서 해방시킨 것이다(롬12:1-2).
우리의 참 왕으로 사단의 머리를 밟고(창3:15), 영원한 승리를 약속하신 것이다(고전15:57, 롬16:20)
우리의 참 선지자로 영원한 길이 되시고(요14:6), 우리 앞에 모든 길과 문을 준비해놓으신 것이다(계3:8)
2) 하나님은 성도가 가는 모든 인생을 보장하신 것이다(이것을 “여정”)
그 속에 내 정체성이 있다(언약의 백성이고, 자녀이고, 남은 자 렘넌트다). 그 속에 열가지 발판이 있다.
다섯가지 확신이 있다. 하나님이 준비한 써밋의 길이 있고, 흐름을 바꾸는 비밀이 있고, 전도자로 보장된 축복 이 있고, 매주일 하나님이 길을 보이시는 강단의 축복이 있다.
3) 홍해 앞에 세우신 이유가 뭐냐? 뒤에는 애굽의 군대까지 추격해오지만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이 약속한 길을 가는 언약의 여정이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깊어지는 시간을 만드는 순례자의 여정이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는 승리자의 여정이다.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시리라고 했다(14절).
구원받고 영원한 축복의 언약을 받은 우리가 더 이상 속고 살 수 없기 때문이다.
1) 평생 기도로 세가지 영적 싸움을 하라(이것을 “망대”).
그때 그리스도가 같이 싸우시고 이기게 하신다(계17:14)
부끄럽고 실패한 것은 회개하면서 싸우라(요일1:9). 그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도우신다(사62:6-7)
① 나 자신과 싸우라. 나의 욕심과 죄의 욕망과 싸우라(약1:14-15, 고전15:31)
나의 기준과 이론과 거기서 나오는 교만과 싸우라(고후10:4). 나의 숨은 상처와 연약함과도 싸우라(고후12:8-10)
② 세상과 싸우라. 우리는 수많은 세상의 소리와 보이는 유혹으로 인해 불신앙에 빠지고, 넘어진다.
그래서 세상 사랑하지 말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과 싸우라고 한 것이다(요일2:15-16)
③ 사단과 싸우라. 나 자신과 세상을 통로로 삼아 사단이 공격해 오기 때문이다.
특히 모든 염려, 두려움, 갈등, 원망, 미움을 가져다주는 흑암과 싸우라(약4:7, 벧전5:7-9)
2) 어느 정도로 싸우냐? 내 안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때까지 기도로 싸우라.
그때 문제가 문제로 안 느껴진다. 아픔이 아픔으로 안 느껴진다. 억울함이 억울함으로 안 느껴진다.
성령이 역사하니 나를 속이려고 했던 사단이 포기하고 항복을 하고 이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마12:28).
히11장의 믿음의 사람들이 전부 이 믿음의 싸움을 한 것이다(히11:38)
3) 이때 모든 문제, 아픔, 사건은 전부 후대에까지 전달되는 축복이 되고, 영원한 응답, 작품, 유산이 된다.
- 여호와께서 그들의 길을 열어주셨다(15-16절, 이것을 “이정표”).
1) 모세에게 “어찌 하여 내게 부르짖느냐”고 했다.
여기서 “부르짖는다”는 말은 절망과 원망 가운데서 우는 모습이다. 심하게 말하면 불신앙의 눈물이다.
믿음의 눈물, 감사의 눈물,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눈물 외에는 끝내야 한다.
2) 이제는 지팡이를 들어 바다 위로 내밀라고 했다.
지팡이는 하나님의 지시하심과 인도하심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길을 지시하고 인도하신다.
어떻게 하시는가? 말씀으로 하신다(시119:105). 우리가 강단의 말씀을 소중하게 붙잡고, 묵상해야 하는 이유다.
그때 이들을 두렵게 하던 바다는 갈라지고 이스라엘은 마른 땅을 걷는 역사가 나온다.
3)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진짜 하고자 하신 결론이 무엇인가?
그들이 마침내 가나안을 정복하고, 세계를 살리는 증인들로 세워져야 하기 때문이다(그것이 전도와 선교).
이 시대 끝없는 문제, 고통, 재앙이 계속 되어도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결론-절망스러운 문제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위해 하신 일 세가지를 붙잡고,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 찾아내라.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보장하셨다(여정).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망대). 우리가 세계복음화 할 수 밖에 없도록 길을 열어주신다(이정표). 이것이 복음의 결론이다. 평생 이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홍해를 건너게 하신 이유(출14:10-16) 3/9/2025 March 9, 2025
전도와 선교를 치유해야(막16:15-20) 2/23/2025
왜 전도와 선교를 치유해야 하는가? 단순히 오늘 이 시대의 교회들이 전도와 선교를 안 하니까 열심히 전도하고 선교하자는 의미가 아니다. 이것도 작은 문제는 아니다. 지금 교회들이 전도하고 선교할 수 있는 힘이 없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래도 선교하는 교회들이 있는데, 정말 주님이 원하시고 성경이 가르친 선교를 하느냐는 것이다. 정확한 답을 주지 않는 틀린 선교를 하고 있다. 선교를 틀리게 하니까 이것이 하나님과 관계없는 선교가 될 수 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사단이 원하는 것이 이것이다. 이것을 치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교 현장은 어떤 현실인가? 오직 복음 아니다. 종교 다원주의, 해방 신학, 비정상적인 신비주의에 빠져 있다.
이번에 가는 인도는 세계 4대 문명의 핵심지 중에 하나이다. 어마어마한 땅에 인구는 중국을 넘어섰다. 미전도 종족의 1/3이 인도에 있다고 한다. 인도 사람들이 미국에서는 IT 핵심 인재들이다. 이런 중요한 나라에 12제자 중에 도마가 첫 선교사로 들어간 이후 많은 선교가 있었지만 지금 인도에는 힌두교 80%, 모슬렘교 15%, 불교 3%, 기독교는 2% 정도이다. 주로 캐톨릭이 들어갔고, 노벨 평화상으로 유명한 테레사 수녀의 무덤도 거기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가 무엇인가? 우리 교회는 이런 선교를 해야 하고, 이번에 인도에 가는 이유도 그것이다. 거기에 소수지만 하나님이 남겨놓은 그들을 올바른 복음을 누리고 전하는 지도자들로 훈련시키는 것이다.
본문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면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다. 그냥 복음 아니다.
오직의 복음, 유일한 복음이다. 우리 자신부터 복음을 알고, 복음을 체험하고, 복음을 누리는 증인으로 서야 한다.
이 복음을 놓쳤고, 이 복음을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세계 현장은 완전 흑암에 잡혀 있는 것이다.
- 복음은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눅2:10-11)
1) 이 복음을 믿을 때에 귀신이 쫓겨 갈 것이라고 했다(17절상)
이것이 인간이 타락하고 난 뒤에 하나님이 가장 먼저 주신 축복이다(창3:15)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속여 하나님을 떠나게 만든 그 사단이 온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요8:44, 14:30)
그는 어둠의 권세자라고 했다. 그래서 끝없는 어둠이 계속되는 것이다(사60:2). 사람들은 악해지고, 타락하고,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전쟁과 재난과 재앙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2) 이 복음을 믿을 때에 새 방언을 말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17절하)
새 방언이 무엇인가? 각자의 언어로 그리스도가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이요, 구원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 을 말하는 것이다(요14:6, 행4:12). 선교지에 가서 이 유일한 답을 말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3) 그때에 “뱀을 집고, 무슨 독을 마셔도 해를 입지 않고, 병든 자들이 나을 것이라”고 했다(18절)
참된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뱀은 사단의 상징이다. 사단의 권세를 꺽고, 그 해를 막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상 숭배하던 사람들의 영적 치유가 이루어지고(골1:13-14), 병든 마음의 치유(행10:38), 무너진 인간관계 치 유(사60:3-4), 육신치유(행8:4-8), 경제치유(사60:5-6)도 그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 이 그리스도가 선포될 때 보좌에 계신 주님이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19절).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
보좌의 주님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해서 우리를 다스리고, 인도하고, 응답하신다.
1) 보좌의 주님이 내 안에 함께 하실 때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눅17:21)
나도 모르는 평안이 내 안에 온다.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기분 나쁘고, 내 주장하고, 싸울 일이 없다.
성령이 나를 다스리시고 역사하시는 그 상태를 누릴 때 내 안에 하나님 뜻이 깨달아지고, 기쁨이 온다(롬14:17)
2) 그때에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가 진정 하나가 될 수 있다(엡4:3-6).
마침내 그가 만유를 통일하실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더 이상 어둠이 없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이다(계22:5)
가정이든, 교회든 평화가 임하고, 하나가 될 때 뭘 해도 힘이 생긴다. 그 힘으로 세계 선교도 하는 것이다.
3) 이때부터 모든 현장에 흑암이 꺽이며, 사단의 조직이 무너지고, 영적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마12:28).
① 이 복음이 전해지고, 이 복음의 역사가 나타날 때 한 지역, 한 나라의 운명도 바뀌는 것이다.
빌립 한 사람이 고통과 절망이 가득한 땅 사마리아에 들어가 이 축복을 전했는데, 저주의 흐름이 바뀐 것이다.
요셉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는 비밀을 가진 한 사람이 있는 직장과 산업에 축복의 흐름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② 그 비밀을 가진 목회자와 교회가 있는 지역에 이 영적 흐름이 바뀌니까 시간이 갈수록 축복의 증거가 일어난다.
우리가 짧은 시간에 하는 선교, 목회자 훈련이 전부 이 비밀을 믿고 가는 것이다.
- 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리고 선포할 때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의 증거를 보이셨다고 했다(20절).
우리가 붙잡고, 고백하고, 전하는 모든 말씀이 성취되는 역사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이다.
1) 우리가 이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의 시작이다.
① 구원의 믿음도 이 말씀을 통해 일어난다(롬10:17)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에 성령이 우리 안에 인을 치신다”고 했다(엡1:13)
② 전도도 내가 붙잡은 복음의 말씀을 들을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것이다. 단순히 교회를 데려오는 차원이 아니다.
성령이 빌립을 인도하여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이디오피아 내시를 만나게 하셨다(행8:26-39)
③ 이렇게 말씀을 집중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이번 선교의 목표이다. 그들이 지속할 제자가 된다(요6:67-68)
그래서 올바른 복음을 말씀을 가르치고, 전달할 지도자를 키우는 신학교 사역이 중요하다.
2) 내 안에 복음의 말씀을 담고, 그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 참된 응답이다(요15:7)
① 정확한 강단의 말씀부터 잡고, 묵상하고, 믿음으로 기도해보라(살전2:13)
성도가 강단의 말씀을 못 듣고, 놓친다는 것은 모든 축복을 다 놓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했고, 그 말씀이 육신을 입어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 그리스도는 지금도 말씀으로 재창조의 역사를 이루신다.
② 성령의 역사는 설교자의 실력과 인격이 아니다.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충분한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이 선포되는 말씀, 그 자체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3) 보좌의 주님이 이 말씀을 확증해주실 때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고, 믿으면서 하는 모든 일이 작은 것을 해도 그것이 영원한 하나님의 작품이 될 것이다.
성령이 말씀을 성취시키는 것을 기록으로, 일기로 남겨보라. 작품을 만들어보라(주일학교의 Workshop의 의미)
결론-올해는 바울이 붙잡은 마케도니아의 언약을 붙잡고 선교하려고 한다(행16:9-10). 이 오직의 복음을 듣고 일어날 한 사람의 제자가 중요하다. 그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 우리 모두의 것이 되기를 축복한다.
전도와 선교를 치유해야(막16:15-20) 2/23/2025 February 23, 2025
교회의 축복을 치유해야(골1:24-29) 2/16/2025
한 지역에 한 교회만 제대로 서도 한 지역에 빛을 비추는 등대와 흑암을 꺽는 망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문제는 세계 교회가 그 힘을 잃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신학적인 문제도 있고, 전도가 안 되는 것도 있고, 교회 갈등도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성도들이 실제로 교회 축복을 모르든지, 놓치고 살고 있다.
성도들이 응답과 축복을 못 누리니까 적어도 85% 이상의 교회(특히 중남미)가 미자립 교회라는 현실이다.
오늘 메시지는 이렇게 교회가 무너지고 병들어가고 있느니 그 교회를 치유하자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향한 우리의 생각, 기준, 가치관, 거기서 나오는 응답과 축복을 치유를 통해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 교회 축복의 치유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1) 교회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모든 성도들이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
① 가치를 모르면 소중히 여기거나 지키려고 하지 않는다(마7:6)
본문에서 바울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고(24절), 그리스도의 핏 값으로 샀다고 했다(행20:28)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깊이 알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이다.
②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군이 되고(23절), 교회의 일군이 된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했다(24절).
“주님의 교회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몸에 채운다” 할 정도로 교회가 중요하고, 사랑했다는 것이다.
2) 그리스도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도 교회의 축복을 회복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① 사단은 “그리스도의 남은 자들” 곧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발악을 한다고 했다(계12:17)
교회를 무너뜨리는 방법은 그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이 어떤 이유로든 그 축복을 못 누리게 만들면 된다.
② 우리는 오직 복음 운동, 오직 전도와 선교 운동하는 교회와 기관이다. 두가지가 계속 될 것이다.
한쪽으로는 계속 성령의 역사와 축복이 일어나고, 다른 한쪽으로는 사단이 공격해올 것이다(눅21:34, 벧전5:8)
- 교회의 역할을 알고, 그 축복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적어도 교회는 네가지 근본적인 역할을 해야 하고, 성도는 거기서 내가 누릴 축복과 할 일을 깨달아야 한다.
1) 교회는 성도들이 천국 보좌의 응답과 축복을 누리도록 돕는 것이다(예배 시스템)
이 축복을 못 누리면 고통, 재앙, 사단의 역사가 깊어가는 세상을 못 이기고, 못 살린다.
예배 때마다 천국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예배 속에서 찬양하고 기도할 때 역사하신다.
강단을 통해서는 우리를 위로하고, 깨닫게 하고, 도전할 수 있는 말씀을 주신다(겔47:1-12, 행2:42).
하나님은 그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군과 천사를 보내신다고 했다(시103:19-21)
2)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가 영적으로 성장하고, 치유 받는 곳이다(교육, 훈련 시스템)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영혼 구원을 받은 것이다. 거듭나고(요3:5), 새생명을 얻은 것이다(롬6:4)
내 영혼이 성장해가야 한다. 그래야 내 안의 옛 사람의 기준, 생각, 체질이 치유를 받게 된다(골3:6-10).
세상에서 찌들려 살고, 부끄럽게 살던 내 모습을 치유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시는 것이다(28절)
교회의 모든 훈련에 동참하고, 나와 내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기회로 만들라. 그리고 현장으로 가는 것이다.
3) 교회는 모든 인생을 향한 구원의 방주이다(전도와 선교 시스템)
누구든지 이 교회를 통해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누구든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만드는 것이다.
구약의 도피성과 같은 곳이다(수20:1-9). 그래서 교회는 전도와 선교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27절)
이 축복을 전 성도들이 같이 못 누리면 교회는 썩은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처럼 되는 것이다.
전도와 선교할 수 밖에 없는 건강, 가정, 산업, 경제 축복도 이때 따라오는 것이다(사60:1-7)
4) 교회는 모든 성도가 함께 하여 사단의 조직과 싸워 이기는 여호와의 군대이다(기도의 망대 시스템)
사단도 조직이 있다. 초대 교회를 무너지도록 사단이 조직을 짜고 공격했다고 했다(계2:9)
각종의 이단 교리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고, 특히 서로 갈라내는 사단의 조직에 눈을 떠야 한다.
성도가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 모여 기도하는 이유가 그것이다(마18:19-10)
- 미래를 위해 반드시 회복할 교회의 절대 미션이 있다. 그것이 성전 안에 있었던 세가지 뜰의 축복이다.
이 축복을 못 누리도록 만드는 성전의 지도자들을 책망하고, 성전을 부수라고 했다(요2:13-22)
참으로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 한마음 교회를 시작할 때 행11:19-21의 안디옥 교회의 모델을 주시고, 지금 까지 이 축복 속에 있게 하셨다. 올해는 완전한 기초를 쌓은 완성의 해이다. 그래서 본당도 신축하려는 것이다. 1) 치유의 뜰이다. 안디옥 교회가 “환난으로 흩어진 자”들을 통해 세워졌다(행11:19)
① 교회는 모든 병든 자, 고통을 당하는 자, 실패한 자들이 와서 치유 받는 교회로 서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스도만 그들을 치유할 수 있고, 그것을 위해 오셨다고 했다(사53:5, 61:1, 마4:23)
② 내 문제, 고통, 실패를 통해 나를 치유하시고, 나를 통해 그들을 치유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알면 된다. 그것을 위해 모든 사람을 수용하는 복음적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하고, 치유 시스템들이 세워져야 하는 것이다.
2) 다민족의 뜰이다. 안디옥 교회가 가서 유대인들만이 아닌 헬라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했다(행19:20)
① 성전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다(사56:7). 이 축복과 미션을 놓쳐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 세계로 갔다.
미국과 가까운 중남미는 언어가 통일되어 가장 다민족 사역을 하기가 좋다.
② 작년의 의료 선교에 이어 이번에 다녀온 엘살바도르 집중 사역도 한 사람의 엘살바도르 장로로 시작되었다.
우리 교회에서 다민족 사역을 했고, 중직자가 되었고, 가서 한 나라를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탄자니아).
3) 후대의 뜰이다. 이 속에 주일학교, 토요 써밋 스쿨, 프리 스쿨이 있고, 장애아동 스쿨까지 기도한다.
우리는 단순히 세상에서 성공하는 후대를 키우는 것이 아니다(성경에서 교육의 참된 의미는 “헌신”이다)
① 하나님이 후대를 세워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그들을 거룩한 씨, 그루터기라고 했다(사6:13). 그들을 이방의 빛을 삼아 땅끝을 보낸다고 했다(사49:6)
선교사도 이들을 통해 나와야한다. 그래서 전도훈련도 받고, 언어도 공부하고, 전문성도 키워세계로 가야한다. ② 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미래, 우리 가정과 교회의 미래,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고(마19:14),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 했다(마25:40)
결론-“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힘으로 힘을 다해 수고한다”고 했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 싸운다”는 뜻이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통해 내가 먼저 모든 응답과 축복을 누리고, 쓰여지기를 축복한다.
교회의 축복을 치유해야(골1:24-29) 2/16/2025 February 16, 2025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자유를 누려야(사61:1-3) 2/9/2025
인간이 누릴 가장 중요한 축복 중에 하나가 자유함이다. 불신자들도 기본적 축복이라고 말한다. 그 자유함은 본래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의미 속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창1:27).
첫째는 하나님처럼 영적인 존재로 지음받았다는 것이다(창2:7의 축복). 그래서 인간은 그리스도를 통해 영적으로 거듭나고, 영적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모든 것을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고 허무하게 산다(파스칼의 “공백”)
둘째는 하나님 성품을 가진 자로 지음받았다는 것이다. 성도가 성령충만할 때 나오는 축복이 이것이다(벧후1:4-7)
셋째는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을 받은 자로 지음받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그 능력으로 세상을 발전시키고, 재창조하며 사는 것이다. 타락 이후 이 능력이 불신자들에게 쓰임 받는 것이 문제이다. 우리가 회복해야 한다.
마지막 네 번째가 우리는 하나님처럼 자유한 존재(신학적으로 “자유 의지”)로 지음받았다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지배를 당하는 단순한 하나님의 소유물이 아니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존재였다는 것이다.
창3장의 타락 이후에 온 심판과 저주가 이 자유함을 상실하는 것이었다(창3:16-17). 여자는 남자의 지배를 받는 존재가 되고(여성 차별과 억압이 존재하는 이유), 남자는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 겨우 먹고 살고, 심지어는 땅도 저주를 받았다고 했다. 열심히 살아도 가시덤불이 나오고, 수고한 만큼도 먹지 못하고 사는 이유가 이것이다.
이것이 발전해서 인간은 모든 것에 묶여 사는 것이다. 죄에 묶이고(롬6“17-18), 일에 묶이고(마11:28), 상처에 묶이고(사61:1), 돈에 묶이고(딤전6:10), 마지막에는 운명과 지옥 권세에 묶여 사는 것이다(히9:27, 출20:4-5).
- 인간이 참된 자유를 누리지 못하면 따라오는 문제들이 심각하다.
1) 심각한 마음의 병들이 온다(1절에 “상한 마음”).
시작은 상처(특히 어린 시절의 충격, 상실감, 비교 의식, 폭력)가 무의식, 잠재의식에 있다가 나타난다.
이것이 불안, 외로움, 열등감, 분노, 죄의식으로 남아 있다가 불안 장애, 우울증, 폭력적 행동으로 나타난다.
거기에 인생의 평안, 안식, 미래의 비전이 있을 수가 없다. 사는 것이 고통이 되는 것이다.
2) 이것이 정신 문제로 발전하면 성격 장애가 되고, 나중에는 뇌 기능에 문제가 온다(“포로가 되고, 갇힌 상태”).
강박 행동, 망상 장애, 조울증, 편집증, 정신 분열까지 오는 것이다.
3)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는 잘못된 것들이 각종의 중독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알콜 중독, 마약 중독, 도박 중독만이 나쁜 것이 아니다. 일 중독, 성공 중독, 수집 중독, 모든 삶들이 무너진다.
-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1) 세상에서는 주로 세가지를 말한다.
① 프로이드는 부모나 사회가 지나친 도덕 기준을 요구함으로 작은 실패에도 빨리 죄의식 느끼고, 숨는다고 한다. 여기서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기를 숨기려는 “페르소나의 본능”도 나왔다고 한다.
“그럴 수 있다”, “너만 그런 것이 아니다”하면서 자기 상처를 보편화시키고, 기준을 낮추어 주라는 것이다.
② 이들의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카타르시스의 기회(대화, 역할극)를 주는 것이 상담이라고 한다.
스스로 상처를 딛고 일어나도록 비슷한 문제에 직면(Confrontation)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가르친다.
③ 정신과 의사들은 이미 뇌 기능에 문제가 왔으니 약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시할 수 없는 것들이다.
2) 하나님이 주시는 완전한 해결책이 복음이다. 그 아들을 성령의 기름을 부어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1절)
그 분이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해방을 주기 위해 오셨다고 했다.
① 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했을까? 모든 문제의 근원 속에 영적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창3장에서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다. 첫 인생인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속고 당했다(영적 문제, 근본 문제)
범죄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고, 부끄러움과 양심의 두려움까지 느끼기 시작했다(창3:7-10)
이때 하나님이 부르시고(창3:9), 그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창3:21)
② 이 일들이 전부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이었다. 참 제사장, 참 선지자, 참 왕의 권세로 세가지 일을 하셨다.
참 제사장으로 우리를 위해 대속하셨다(히9:12). 참 선지자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어주셨다(요14:6, 10:9).
참 왕으로 사단의 권세를 박살내고(요일3:8),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셨다(골1:13-14)
③ 이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때 내 안에서 그리스도를 기름부으신 성령이 일하신다.
숨겨진 상처나 고통을 자신도 모를 수 있다. 성령은 그것을 아시고,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롬8:26, 요14:16-18)
우리가 말씀을 듣거나 묵상할 때 하나님의 은혜의 깊은 곳에 들어가게 하신다(고전2:10-12)
3) 이때 따라오는 것이 참된 자유함이다.
①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것이다(롬6:17-18, 롬8:1-2). 위엤 것, 영적인 것 바라보고 사모하라(골3:1-2)
② 우리를 정죄하는 율법으로부터 자유하는 것이다(갈3:13). 실패를 했어도 그의 은혜를 바라보면 된다(요일1:9)
③ 운명, 사단, 지옥에서도 자유한 것이다. 하늘의 축복을 누릴 자녀가 되었고(엡1:3-5), 상속자가 되었다(롬8:17)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하라. 숨고, 숨기고, 도망가고, 틀린 것에 빠지고, 무엇에든지 눌려 살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해방시켰고, 나를 책임지시고, 인도하시고,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꾸실 것을 선포하라.
- 이 자유함의 축복과 함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결론적인 축복이 있다(3절)
1) 슬퍼하는 자에게 시온에서 화관을 주고, 기쁨의 기름을 부어주신다고 했다.
시온은 구원받은 성도들(계21:1-2의 거룩한 성)을 의미하고, 그들이 항상 하나님께 예배하는 축복을 의미한다.
예배 때마다 아름다운 관을 씌어 우리를 위로하고, 기쁨의 기름을 부어 슬픔과 억울함과 고통을 이기게 하신다.
2)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때 모든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깊어지는 것이다. 찬송은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감사의 고백이다.
이때 회복되는 축복이 영성과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다른 것이 없어도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된다(고후6:9-10)
3) 그들은 의의 나무가 되고,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낼 자라 불리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에 쓰임받게 될 것이라는 약속이다.
아프고, 울고, 실패했으나 다시 일어나 자기 같은 사람들을 살리고, 모든 민족을 살릴 자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이 이 축복을 회복했고, 그 축복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온 것이다.
결론-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자유케 하셨다(요8:32). 매순간 그 그리스도를 붙잡으면 된다.
그 자유를 깊은 감사로 누리고, 모든 상처받고 고통 당하는 이들을 자유하게 하는 자들로 쓰여지기를 축복한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자유를 누려야(사61:1-3) 2/9/2025 February 9, 2025
숨은 영적 문제를 치유 받아야(고후12:7-10) 2/2/2025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고, 전도자로 쓰임받는 바울이 자기도 모르는 치명적인 질병을 가지고 있었다.
바울이 이 고통스런 문제를 가지고 깊은 기도를 하다가 이 고통이 “사단이 심어준 가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바울이 깨달은 이 “사단이 심어준 가시”를 한마디로 영적 문제라고 한다. 단순히 귀신들렸다는 뜻이 아니다.
인간이 겪고 있는 모든 문제, 실패, 질병, 고통의 배후에는 이렇게 숨은 사단의 역사, 영적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기를 그 사단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러 온 도적”과 같다고 했다(요10:10)
그가 “타락한 세상의 왕노릇”을 하고 있다고 했다(요14:30). 심지어 모든 정치 권력을 움직여서 세상을 고통과 어둠으로 이끌고 있다“고 했다(엡6:12).
하나님 없이 우상 숭배하는 불신자가 이런 영적 문제들에 당하는 것은 당연하다(요8:44, 고전10:20, 출20:4-5)
문제는 신자가, 중직자들이, 목사가 이런 영적 문제를 당하면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한 축복과 응답이 안 보인다. 모든 관계가 불편하고 깨진다. 치명적인 실패와 고통이 될 수 있다(목에 가시가 걸리면 고통인 것처럼).
- 성경에 여러 가지 실례가 있다.
1) 사울 왕이다.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선택된 사람이다.
그런 왕이 자기 위치를 벗어나 교만에 빠지고(삼상13:13), 하나님을 불순종하다가(삼상15:22) 악신에 고통을 당 한다(삼상16:14). 모든 관계가 깨지고, 후대들까지 전쟁에서 비참하게 죽는다.
2) 욥이다. 누구보다도 진실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사람이었다(욥1:1)
딱 하나만 몰랐다.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 것에 상관없이 역사하는 인생의 가시 역할을 하는 사단이다.
도적이 들어 모든 재산을 잃고 경제적인 문제가 온다. 갑작스런 태풍이 불어 아들들이 죽어 나간다. 나중에는 자기 몸에 치명적인 병이 들어 이유도 없이 고통을 당한다. 자기 인생을 저주하고, 죽기를 구하기까지 했다.
결론이 무엇인가? 그가 이 모든 문제를 통과하며 영적인 눈이 열리면서 모든 것을 갑절로 회복한다(욥42:5,10).
3) 베드로다. 주님에게 가장 사랑을 받아 놓고도 결정적인 순간에 부인, 저주, 맹세까지 하는 실패를 한다.
예수님이 사단의 역사를 경고했다(눅22:31-34). 치명적인 수치와 절망에 빠졌지만 주님은 그도 회복시키셨다.
4) 아나니아 삽비라이다. 초대교회의 70인 제자였고, 재산을 팔아 교회를 지원한 중직자였다.
경쟁의식, 비교의식에 빠져 재산 팔은 돈에 대해 거짓말을 하다가 치명적으로 사단에 당한다(행5:1-11)
- 이런 영적 문제가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되어 가는가?
1) 세상 창조 이전에 영적 세계의 타락이 있었다(창1:2, 계12:7-8).
그가 세상 속으로 들어와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속이고, 불신앙과 불순종에 빠지게 만든 것이다.
그때부터 모든 인생이 죄와 저주와 사망의 권세 아래 놓이게 되었다고 했다(롬5:12). 이것이 원죄의 저주이다.
2) 이 원죄의 저주가 각자의 민족과 가문과 가정을 통해 우리에게까지 온 것이다.
아브라함을 불러 네 본토, 친적, 아비집을 떠나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창12:1)
가문의 배경, 국민의 배경(민족성)에 따라 다른 영적 문제들이 있다.
3) 각 개인에게 과거의 상처, 특히 성장 과정의 상처들이 결정적인 사단의 통로가 된다(사61:1)
성인이 되어서 당하는 상처는 그대로 덜하다. 문제는 전혀 방어나 해결 능력이 없는 어린 시절의 충격, 상처(상 실감, 외로움, 편애, 열등감등)이다. 성인이 되면 잊혀진 것 같지만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남아 있다.
그것이 우울증으로, 성격 장애로, 폭력으로, 중독으로, 정신문제로 나온다. 보상 심리, 방어 심리라고 한다.
더 큰 문제는 엉뚱한 시기, 장소, 대상에게 쏟아낸다는 것이다. 인간은 해결할 수 없고, 더 악화될 뿐이다.
- 이 영적 문제를 인간이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요일3:8)
1) 그리스도께서 모든 죄와 저주를 끝내시고(요19:30, 히9:12),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다(창3:15)
이제 성령으로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중보하시고(롬8:26), 인도하시고(요14:16-18), 흑암과 싸워 이기게 하시는 것이다. 그렇게 나를 다스리는 상태를 “그리스도의 왕권”(고전15:25), “하나님 나라”(마12:28)라고 한다.
2) 내 안의 성령이 나의 가진 영적 문제(“숨은 가시”)를 하나 하나 치유해가시는 것이다. 어떻게 치유하시는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엡4:22-24). 그래서 누군가를 치유하고 도우려면 기다릴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한다.
① 우리가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묵상할 때이다.
들을 때 각인이 되고, 믿음이 생긴다(롬10:13). 묵상할 때는 내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에 뿌리를 내린다(시1:3).
말씀이 각인되고, 뿌리를 내리는 만큼 상처 투성이의 뇌기능이 살아나면서 모든 것이 살아난다.
말씀을 듣고 묵상할 때는 반드시 세가지를 찾아내라(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버리고 갱신할 것, 도전할 것)
② 모든 문제와 사건을 통해서 치유하신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 문제, 사건을 허락하신 이유가 그것이다(출15:26). 하나님이 부끄럽게 하려고 허락한 사건이 아니고, 드러나 치유 받으라는 것이다. 드러나야 치유할 수 있고, 치유받기 위한 기도도 한다.
③ 여러 가지 위기, 고통, 질병을 통해서 치유하신다.
바울이 질병 속에서 영적인 사실을 깨닫고, 그 고통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를 들은 것이다(7절, 9절)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넘어 로마까지 살릴 진짜 큰 일, 큰 응답을 위해 쓰임 받을 준비를 시킨 것이다.
3) 이렇게 영적 치유를 받으면서 나오는 결론의 축복이 있다.
①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다.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믿음이 오고, 능력이 나타나고, 비전이 품어진다(237, 오천종족을 살리는 용기, 열정).
바울이 본문에서 마지막 고백하는 것이 이것이다(10절)
② 불편하고, 힘들고, 닫혔던 인간 관계도 회복된다.
욥을 비난하고 저주했던 친구들이 돌아오고, 그들을 욥이 축복하면서 욥이 고난이 끝난다(욥42:10상).
실패한 베드로가 가서 자기 같은 사람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요21:16-17).
③ 이때부터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살리는 참된 제자로 서고, 우리의 모든 것은 영원한 기업이 된다.
세상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제자가 받는 축복이 따로 있다(마16:24, 막10:29-30).
건강, 경제, 자녀, 미래, 모든 것이 영원한 증거가 되고, 영원한 작품이 되게 만드시는 것이다.
결론-내 안의 사단의 가시가 발견되고, 그것이 뽑히고 치유되며, 모든 응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숨은 영적 문제를 치유 받아야(고후12:7-10) 2/2/2025 February 2, 2025
후대를 위해 세워야 하는 성(겔48:30-35) 1/26/2025
70년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세가지를 회복시키라고 하셨다.
성전을 회복하고, 땅을 분배하고, 마지막에는 이스라엘 성을 회복시키라는 것이었다.
이 세가지가 모든 선지서의 핵심이고, 에스겔서의 결론이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회복시켜야 할 결론의 축복이다.
이 속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진짜 회복할 축복 세가지가 있었다. 이 속에 3뜰의 축복이 들어있는 것이다.
첫째는 성전이 회복되면서 그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인생과 만물을 살리는 축복이 일어났다(치유의 뜰의 축복)
하나님은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으로 우리 인생을 치유하고, 우리를 세상을 치유하는 자들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둘째는 땅을 분배하되 그 땅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에게도 땅을 같이 나누어주라고 하셨다(이방인의 뜰의 축복)
우리에게 땅의 축복, 영원한 기업의 축복을 주시고, 우리를 증인으로 보내 모든 민족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신 기업으로 붙잡고 살라(시16:6). 그리고 거기서 다민족 살리라.
그때만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우리가 누릴 축복은 따로 있다(시2:8, 사60:1-5)
세 번째는 그 땅을 지킬 성을 세우고, 12자파의 이름을 따라 문을 만들라는 것이다(후대의 뜰의 축복)
한마디로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붙잡고, 우리 후대가 쓰임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망대)을 세우라는 것이다.
- 성은 나와 내 가족, 모든 성도들을 지키는 경계이고, 방어 시스템이다.
성 위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망대이다. 적으로부터 나와 내 가족, 민족을 지키는 초소이다.
1) 왜 이것이 필요한가? 하나님이 창조 때부터 주신 축복을 뺏어가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창3장에서 시작하여 주님 오시는 날까지 계속 인간을 영원한 실패와 고통과 저주에 빠지게 하는 자다.
예수님은 직접 저를 도적이라고 했다(요10:10). 저가 세상의 어둠을 장악하고 있다고 했다(엡2:2-3).
권력자들과 힘을 가진 자들을 움직이는 악의 영들이라고 했다(엡6:12).
2)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대상이 우리의 후대들이다.
① 이것은 절대 미션인 동시에 절대 축복이다. 나를 세워 후대를 세우고, 하나님의 역사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축복과 미션을 놓쳐서 후대들은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끌려간 것이다.
② 부모가 붙잡은 언약과 부모 세대가 눈물과 기도와 헌신으로 세우는 영적 망대가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노아가 이 미션과 축복을 깨닫고 방주를 세웠다(창6:14, 18). 아브라함도 이 축복의 증인이다(창12:3, 22:18)
예수님이 실패하고 다시 일어난 베드로에게 주신 축복도 이것이었다(요21:15)
③ 누가 우리의 후대이고, 어린 양인가? 육신의 자녀만이 아니다. 교회 안에, 현장 속에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주일학교 교사도 중요하고(링컨, 와나메이커, 무디), 토요 써밋 스쿨의 교사로 헌신하라는 것이다.
3) 이렇게 해서 완성되어야 하는 것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이다.
① 우리의 후대들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 계승되고 확장되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일하시고, 모든 현장에 흑암이 꺽인다(마12:28). 그래야 우리 후대들이 살고, 미래가 있다.
② 우리가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도 영원한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뒤에야 끝이 오고(마24:14),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된다고 했다(계21:5).
- 이 성에 만들라고 하신 12개의 문은 무엇일까?
1) 우리의 구원의 길이 되시고(요14:6), 구원의 문이 되신 그리스도를 의미한다(요10:7,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그들이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 후대들에게 반드시 체험하고 누리도록 전달해야 할 축복이 이것이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시고, 그 분이 길, 문, 답이 되신 것이다(요19:30).
그 분을 통해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그 생명이 풍성해지는 것이다(요10:10하)
2) 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이다(계3:8). 우리가 이 축복을 누리고 살면 된다.
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열어주신 그 문을 아무도 막을 자가 없다(7여정)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하나님이 승리케 하시는 여정을 가는 것이다 .
② 갈보리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십자가의 능력이 우리를 로마 정복까지 보내신다(7이정표)
초대 교회가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엄청난 핍박이 있었지만 그것이 전부 기회가 되었다.
② 우리에게 다른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성령의 능력과 보좌의 축복이면 된다(7망대)
우리가 기도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성에 파수꾼으로 보내어 쉬지 않고 일하신다고 했다(사62:6-7)
3) 12개의 문은 이스라엘 12지파의 숫자이다. 시대마다 은혜로 택함 받은 “남은 자들”이다(롬11:5).
그들은 마지막 때에 성령의 인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에 아무도 해할 수가 없다(계7:3-4)
그들이 살린 각 나라와 부족과 백성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것이라고 했다(계7:9-10)
많은 고통도 겪지만 그들은 결국 어린 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흰 옷을 입은 자로 설 것이라고 했다(계7:14)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초강대국 미국의 미래도 이 속에 있다.
그리스도를 알고, 그 안에 있는 축복을 누리는 남은 자들이 세워가는 땅이어야 한다.
1) 마지막 때에 강대국은 치열한 영적 전쟁터가 될 것이 예언되어 있다(계18:1-3).
① 온 세상 귀신의 영들이 다 모인다고 했다. 이민과 난민으로 온 사람들이 각자 자기 우상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그들이 흑암의 능력으로 세계 최고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강대국에 써밋들이 모이는 이유가 그것이다.
② 창11장의 바벨탑에서 사단이 시작한 일이 큰 성 바벨론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는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온 땅을 타락으로 무너지게 하고, 세상은 같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2)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이 이렇게 끝날 것인지 아닌지는 우리와 우리 후대에게 달렸다.
렘넌트 일곱 명이 그 시대 나라의 운명을 좌우했다. 그들이 전부 강대국의 영적 써밋들로 선 것이다.
① 렘넌트들은 어린 시절에 각 분야의 영적 써밋이 되는 언약을 붙잡고, 기도로 도전해야 한다(삼상3:19, 16:23).
어린 시절에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린 자들이 대학도 가고(대학 선교사), 군대도 가고(군 선교사), 직장도 가고 (직장 선교사), 빛의 기업, 선교 기업도 만들어야 한다(전문인 선교사).
② 그들이 있는 곳이 여호와 삼마(“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의 땅이 된다(계21:1-3의 영원한 새예루살렘 성)
이것이 모든 것의 회복이고 완성이다. 어떤 절망의 자리에도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면 된다.
결론-우리의 작은 것도 후대를 위한 성이 되고, 문이 되고, 여호와 삼마의 축복이 계속되는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후대를 위해 세워야 하는 성(겔48:30-35) 1/26/2025 January 26, 2025
성소에서 회복할 다민족의 축복(겔47:21-23) 1/19/2025
하나님이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회복의 축복을 주고, 바로 이어서 주신 언약이 본문이 있는 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을 나누어주라는 축복이었다. 성전은 우리의 구원자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의미하고(요2:21), 그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개인과 그들이 모이는 교회라고 했다(고전3:16). 이들에게 땅을 나누어주라고 했다. 성도가 땅을 정복하고 치유하고 살리는 축복을 의미한다.
그런데 거기에 머물러 사는 타국인들이 그 축복을 함께 하도록 땅을 같이 분배해주라고 했다. 그것이 본문이다.
미국의 역사를 보면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올바로 살려고 했던 청교도들이 이렇게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군대를 이끌고 이 땅을 단순히 식민지로만 삼으려고 한 그룹의 역사도 있다(버지니아, 메릴랜드의 의미).
그러나 청교도들은 달랐다. 그들은 이 땅에 먼저 살고 있던 사람들(Native American)과도 하나가 되고, 이후에 계속되는 이민자들과 연합하여 “God Bless America"를 외치며, 함께 믿음의 축복을 나누며 살고자 했던 것이다.
하나님이 본문에서 함께 살고 있는 타국인들에게도 땅을 나누어주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여기서 우리는 다민족 사역을 해야 하는 절대 이유, 다민족이 하나되게 만드는 절대 방법,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하려고 했던 절대 목표(결론) 보려고 한다. 이것은 오직 그리스도와 그의 몸된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한 사역이다.
- 다민족 사역을 해야 하는 절대 이유다.
1) 그것이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 본래의 마음이고, 계획이다.
모든 민족은 처음부터 하나였다. 전부 아담의 후손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함께 소통하게 만드셨다.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 타락한 후에(창3장), 각자의 욕심으로 부족을 만들고 영웅들을 내세운 것이다(창6장의 네 피림). 그들이 국가를 이루고 서로 침략해서 뺏고 지배하는 일들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창11장의 바벨탑 시대)
2) 누구의 작품인가? 타락한 인생의 작품이다. 그러나 그 배후에는 사단이 있었다는 것이다(요14:30, 엡6:12)
그래서 사단의 별명이 많다. 유혹하는 자(요일4:1-6), 거짓말 하고 살인하는 자(요8:44, 고후11:14), 정죄하고 고소하는 자(슥3:1-3), 주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벧전5:8). 분리, 고립, 이간질하는 자라고 했다(롬16:17)
3) 모든 민족을 하나로 회복하는 것이 구원의 완성이다.
개인을 구원하는 것을 넘어서 모든 나라와 민족이 구원을 받을 때에 그리스도와 오시는 것이다(마24:14)
세상의 모든 민족이 구원받으면서 그리스도의 사역도 완성되는 것이다(딤전2:4)
이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정말로 붙잡으면 다민족 사역이 쉬워진다. 많은 설명도 필요없다. 그것이 전달된다.
- 다민족 사역을 이루는 절대 방법이다.
1)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낸 것이다(요3:16).
그 분이 자기의 거룩한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룬 것이다(히9:11-12). 더 이상 죄의 권세가 지배할 수 없다.
그 분이 부활하면서 인생을 무너지게 하고, 갈등, 분리 시키는 사단 권세를 깬 것이다(요일3:8, 고전15:25-26)
그 분이 길이 되어 모든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고(요14:6), 서로 화평하게 하신 것이다(엡2:16)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회복되면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 안에서 모든 분쟁과 원수된 것이 끝나는 것이다.
2) 이 때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다(눅17:21).
① 구원받은 우리에게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다(요1:12, 롬8:15). 우리가 누릴 관계의 축복이다.
이제는 영원한 한 가족이 되고, 한 백성이 되었다고 했다(엡2:19)
② 주의 자녀와 백성들을 누가 다스리냐? 우리의 영원한 왕되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이때 우리를 갈등하고, 분리시키고, 분쟁하게 하는 흑암의 세력도 무너지는 것이다(롬14:17, 마12:28)
3) 이때부터 성령이 역사하면서 모두를 하나가 되게 만드신다(엡4:3).
① 가정이든, 교회든, 각자가 성령 충만을 누릴 때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연합이 가능해진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살리는 말씀으로 믿어지고, 그들이 일어나 하나님의 군대가 된다(겔37:1-10)
② 모든 언어, 문화, 습관, 음식, 모든 차이를 뛰어 넘게 된다. 그것이 참된 사랑, 아가페 사랑이다(고전13:7)
이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서 체험되지 않으면 다민족은 커녕 누구도 살릴 수 없다.
평상시와 내 문제, 연약함, 실패, 아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체험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 다민족 사역의 절대 목표와 결론이다.
1) 이 다민족 사역을 통해 얻은 응답과 축복을 가지고, 모든 민족으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다민족 사역을 하는 개인과 교회는 선교도 쉬워진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을 본 사람들이다.
국제 결혼한 가정의 자녀들, 이민자들, 그 후대들인 TCK가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다.
그래서 내 옆의 다민족, TCK 한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고, 함께 하고, 도와 보라.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그들을 살릴 수 밖에 없는 절대적인 응답과 증거를 주실 것이다(행1:8의 “증인”)
2) 이 다민족 사역을 통해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숙해간다.
언어, 음식, 문화의 차이가 다양성으로, 특별함으로 인정이 되고, 서로를 귀하게 여길 수가 있다(빌2:2-4)
그것이 그리스도의 마음이고(빌2:5),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는 참된 성숙이라고 했다(엡4:15).
이렇게 모든 민족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과 방법과 결론을 아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서는 것이다. 3) 그렇게 해서 우리는 영원한 나라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 날에는 더 이상 차이가 없다. 갈등하고, 싸울 일도 없다. 영원한 한 가족이요, 영원한 한 나라가 된 것이다.
그래서 요한에게 보좌 앞에서 모든 나라와 백성들이 함께 찬양하는 환상을 보게 한 것이다(계7:9-10).
이 축복을 알고, 헌신하고 쓰임 받은 성도들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리스도가 왕으로 계실 때 함께 세상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눅22:28-30, 계22:5)
결론-모든 민족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성소 앞에 이방인의 뜰을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그 시작이 다민족 사역이다. 이 이방인의 뜰이 완성되기까지 우리 개인과 가정, 교회가 쓰임받기를 축복한다.
성소에서 회복할 다민족의 축복(겔47:21-23) 1/19/2025 January 19, 2025
성소에서 회복할 영원한 치유(겔47:6-12) 1/12/2025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절망스러웠던 시간에 에스겔 선지자를 불러 이스라엘의 회복(구원)과 함께 하나님의 성소(성전)을 통해 회복될 모든 축복들을 환상으로 보여주셨다. 본문에는 성소에서 흘러 나온 물이 어떻게 강과 바다가 되어 그 물, 고기, 생물들을 살리는 지를 보게 하셨다. 특히 그 주변에 있는 나무에서는 사람을 살리는 열매가 나오고, 그 잎사귀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약 재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거기에 중요한 결론의 말씀이 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가 뭐냐? 강과 바다와 나무들을 살리고, 그 만물과 인생을 살릴 수 있는 이유는 “그 물이 성소를 통해 나왔기 때문”이라고 했다(12절).
갈수록 끝없는 재난과 타락과 저주와 고통이 계속 되고 있다. 사람들은 그 속에서 한없이 병들어 가고 있다.
이 만물과 인생을 살리고 치유하는 답을 하나님이 준비하셨고, 그 답을 가진 개인과 교회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 하나님은 모든 인생이 치유 받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기를 원하신다.
1) 하나님이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이유도 이것이다(사61:1),
실제로 이 땅에 오셔서 직접 병든 자, 실패한 자, 죄인들을 만나 치유하는 사역을 하셨다(막2:17)
2)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과 우리들에게 부탁하신 일도 이것이다.
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일에 쓰임 받고 오라는 것이다(막16:17-18)
이 일에 쓰임받는 성도들, 교회에는 보좌의 주님께서 직접 함께 해서 증거를 주신다고 했다(막16:19-20)
3) 실제로 성전에 들어가면 성소로 가기 전에 여인들의 뜰이라고 하는 곳에 방이 하나 있다.
그것이 치유의 방이다. 병든 자는 누구라도 하나님께로 나와서 치유 받으라는 것이다(하나님의 마음)
- 그 하나님이 우리의 어떤 병들을 치유하고자 하시는가?
병이 들어 고통을 당하고 죽음의 위기를 맞는다는 것은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제일 안타깝고 두려운 것은 내가 병들어 있는데 병든 것을 모르는 것이다. 병이 발견되었는데 그 병이 어디서 온지를 모르고, 치유 방법을 모른 다면 그냥 고통을 당하다가 죽음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은 적어도 우리가 다섯 가지를 치유받기를 원하신다.
1) 내 영혼이 치유받기를 원하신다(영적 치유)
① 인간의 영혼을 하나님이 지으셨다. 그 분의 형상대로 지으시고(창1:27), 그 분의 생기(영)을 불어넣었다(창2:7)
창3장에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에 모든 영혼은 죽은 자처럼 되었다(엡2:1). 그 결과로 영적 사실에 무지 해졌다. 그래서 우상 숭배하고, 흑암의 영들과 육신, 세상, 욕심에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엡2:2-3).
외로움, 분노, 폭력, 우울증, 정신 문제, 이름도 모르는 각종의 불치병, 다 여기서 나온다는 것이다.
스스로 못 빠져 나오기 때문에 운명이라고 하고, 후대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대물림이라고 한다(출20:4-5)
② 여기서 빠져 나오는 것을 구원이라고 하고, 영적 치유, 영원한 치유라고 한다.
하나님 아들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성령이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시고,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
내 영혼이 거듭난 것이다(요3:5). 새 생명을 얻은 것이다(롬6:4). 그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 되는 것이다(요5:24)
이때부터 절대로 빠져 나올 수 없었던 문제들이(영적 문제) 해결되고, 내게서 떠나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③ 이렇게 구원받은 자는 매일, 매순간, 모든 문제 속에서 그 분의 다스림을 받는 삶을 살면 된다(성령 충만).
그때 내 영혼이 힘을 얻고, 영적인 기쁨으로 채워진다(시23:5). 그런데 모든 것이 회복이 된다(요삼1:2)
2) 이때부터 그 분이 내 마음과 생각을 치유하신다(마음 치유, 생각 치유)
염려, 낙심, 두려움, 절망 속에 있던 내 마음과 생각 속에 평안이 온다(빌4:6-7)
미움, 분노 속에 있던 내 마음과 생각에 자비가 나오고, 용서가 나오고, 축복하는 일이 가능해진다(골3:12-14)
요셉이 그 축복을 누리고, 모든 상처를 뛰어넘어 형제들과 그 후손들까지 축복한다(창45:5-8)
다윗이 그 축복을 누리고, 모든 대적들을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고, 축복하는 자리까지 간다(시35:13)
3) 이때부터 모든 인간 관계가 치유된다(관계 치유)
나를 핍박하고 욕하던 사람들이 나를 축복하는 자리에 선다. 진실로 나를 축복하고 도울 사람들이 내게로 온다. 나를 통해 복음을 받고, 평생 함께 가야 할 사람들이 일어난다. 사역도, 전도도 관계 치유가 이루어져야 한다.
4) 이때부터 육신 치유도 일어난다. 마음, 생각, 관계 치유를 통해 오는 평안이 내 몸도 살리는 것이다.
5) 이때부터 경제 치유도 일어난다. 진짜 하나님이 쓰셔야 하기 때문에 경제 축복도 부어주시는 것이다(사60:5)
- 하나님은 어떻게 인생과 세상을 치유하실까? 그것이 오늘 본문에 있는 답이다.
1) 성소는 우리를 대속하시는 그리스도를 의미하고(요2:21), 그 분을 통해 구원받은 성도들을 의미한다(고전3:16)
① 내가 그리스도로 영원한 속죄를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영원한 자녀의 신분을 얻은 것이다.
세상의 그 무엇도, 나의 지나온 어떤 아픔과 상처도 나를 영원히 멸망시킬 수가 없다(요10:28, 롬8:31-39)
이 그리스도의 축복을 붙잡고, 믿고, 누리고 있는 데, 내 안에 그 분이 빛의 능력으로 나를 치유하시는 것이다.
② 그런 나를 통해서 하나님은 또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땅끝까지 보내 증인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2) 물은 모든 사람을 살리는 복음의 말씀을 의미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강단에서 선포되는 복음의 말씀이다.
① 오직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에 구원도 받고, 성령이 역사하면서 치유도 일어나는 것이다(엡1:13)
교회가 계속 복음의 말씀만 선포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마16:16-19).
② 그 말씀을 묵상할 때에 그 말씀이 상처투성이인 내 마음과 생각을 바꾸고 치유한다(히4:12)
내가 죽고 사는 것이 마음에 달렸다고 했다(잠언4:23).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바꾸는 기준이 말씀이다.
그래서 사단은 어떤 이유로든 말씀을 못 듣게 만들어 나를 어둠 속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3) 이 두가지 축복을 묵상하면서 내 마음과 생각이 거기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 기도이다.
① 기도 중에 기도가 묵상 기도이다(시19:14).
말씀을 묵상하고, 그속의 언약을 붙잡고 하는 기도이다. 치명적이고 고질적인, 나도 몰랐던 문제도 치유된다.
② 내가 성삼위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 그것이 집중 기도이다.
나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서 하고(막1:35, 눅6:12), 평상시에는 24 기도하면 된다(엡6:18, 살전5:16-18).
결론-하나님은 우리를 살리고 치유하기 위해 복음을 주셨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를 끝낸 것이다(요19:30). 그 복음을 통해서 받는 치유는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영원한 치유가 되는 것이다.
우리 개인 속에, 현장 속에, 교회 안에 그 영원한 치유의 축복을 회복하는 치유의 뜰이 자리잡기를(완성) 축복한다.
성소에서 회복할 영원한 치유(겔47:6-12) 1/12/2025 January 12, 2025
1,2,3 RUTC 응답의 영원 : 유월절의 언약으로 시작하라(출12:21-27) 1/5/2025
새해부터 미국과 전 세계에 각종의 테러와 재앙의 소식이 끝이 없다.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새해를 시작해야 할까?
본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중요한 언약을 붙잡고 시작하라고 했다. 그것이 유월절의 언약이다.
현대 유대인들의 달력은 우리와 다르지만 그들은 새해 첫 날을 “로시 하샤나”(Rosh Hashanah)라고 부르면서 한 해를 시작한다. 창조와 심판의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혹시 과거 속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고, 한편으로는 선행을 하면서 그 날에 나팔을 불면서 시작한다(나팔절).
실제로 성경의 새해는 니산월이라고 불리는 달이고, 그 달의 14일부터 본문에서 시작된 유월절의 절기를 지킨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인간의 구원이 유일한 양의 피, 곧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지금 유대인들이 이 속에 있는 언약을 놓치고 산다. 끝없는 전쟁과 재앙이 계속되는 이유 중에 하나이다.
유월절의 언약 속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에서 뿐 아니라 영원히 누릴 응답과 축복이 있다.
- 영원한 해방의 언약을 잡아야 한다.
1) 유월절 언약의 시작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노예로 살면서 시작된 것이다.
① 요셉 시절에 애굽에서 최고의 명예와 행복을 누리고 살았던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였다. 애굽만 살린 것이 아니다. 그 주변의 많은 나라들까지 살리면서 쓰임받은 것이다.
② 첫 인생 아담과 하와도 그런 축복 속에서 살도록 지음 받았다. 그런데 그것을 다 놓쳐버린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400년 노예를 허락하신 이유도 이것이다. 인생이 무엇을 놓치고 사는 지를 말씀하기 위함이었다.
2) 그 시작이 창3장이었다. 첫 인생 아담으로 인해 적어도 세가지 저주가 온 인류에 온 것이다(롬5:12)
① 원죄의 저주이다. 첫인생이 범죄하면서 모든 인생에 죄의본성이 자리잡고, 끝없는 타락이 계속되었다(롬3:10)
② 사단의 저주이다. 인생이 범죄하도록 속인 자가 있었다. 지금도 세상과 인생을 장악하고 있다(요8:44, 요14:30)
③ 영원한 저주이다. 인간은 그 원죄의 본성과 사단의 권세에서 스스로 빠져 나올 수가 없다. 이유를 모르는 문제, 고통, 저주가 가정과 가문을 통해 반복된다(운명). 죽어서도 그 마귀 따라 영원한 심판의 자리에 간다(마25:41)
3) 하나님이 거기서 빠져 나오는 길을 열어셨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허락한 것이다. 그것이 유월절의 축복이다.
양을 죽여 문에 그피를 발랐는데, 모든 저주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이 허락되었다. 그리스도의 구원이다.
① 양의 피를 바른 날, 하나님의 저주가 제일 먼저 애굽의 첫 아들들에게 임한 것이다(그리스도의 왕권).
그들이 목이 꺽여 죽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던 날에 사단의 권세가 박살난 것이다(창3:15의 성취)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사단은 자기가 이긴 줄 알았을 것이다. 부활로 처절히 박살났다(고전15:55-57).
② 양의 피를 바른 날, 하나님의 저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지나간 것이다(그리스도의 제사장권).
그들이 애굽 사람들보다 깨끗해서가 아니다. 편애한 것도 아니다. 그들이 피 언약을 잡았기 때문이다(출12:13).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시고, 그 분으로 영원한 속죄의 제물이 되게 하신 것이다(히9:12, 히9:15)
③ 이 그리스도의 언약을 잡고, 일심, 전심, 지속으로 가는 만큼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그리스도의 선지자권)
세상 사랑하지 말라(요일2:10. 환경, 현실 바라보지 마라(골3:1). 사람 바라보지 마라(히12:1)
그때 내가 사는 것은 두말 할 것도 없다. 올해는 최고의 해가 되고, 자녀, 가문, 교회, 영원한 축복이 될 것이다.
- 영원한 가족의 언약을 잡아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양을 죽여 피를 바르고, 그 양의 고기를 전 가족이 먹게 했다(성찬식의 시작)
1)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와 찢겨진 몸으로 먹으면서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가족이 된 것이다(엡2:19)
중국어, 한국어도 가족을 식구(食口)라고 하는 의미도 여기서 나왔다고 본다. 함께 먹는다는 뜻이다(계3:20).
유대인들이 식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도 이것이고, 세대 차이, 문화 차이를 없애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2) 여기서 다민족 사역, 237 사역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잡아야 한다(이방인의 뜰)
모든 인류가 아담의 후손이다. 처음부터 하나였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고,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결과로 나온 바벨탑 사건 이후에 흩어져서 서로 빼앗고, 죽이고, 전쟁하는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미국과 전 세계 분쟁을 해결하는 길이 그리스도이다(엡2:17-18). 복음만 모든 것을 하나 되게 만들 수 있다.
나하고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고, 내가 도울 일이 있는 것이다. 모든 인간 관계를 여기서 풀어야 한다.
3)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된 후대(가정, 교회, 현장 속에)는 전부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들이다(어린이의 뜰).
유대인들이 정말 잘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가는 곳마다 회당을 세워 후대를 살린 것이다.
우리가 힘을 모아 후대 교육에 집중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정확한 언약을 전달해주어야 한다. 이 피의 언약을 우리 자손들이 영원히 붙잡게 하고(24절), 나와 우리 집을 구원한 유일한 길임을 전달하라는 것이다(27절)
이 언약 위에서 진정한 사랑도 나오고, 배려도 나오고, 헌신도 나오는 것이다.
- 영원한 승리의 언약을 잡아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빠져 나올 때에 그들을 여호와의 군대라고 불렀다(41절).
1) 이제는 더 이상 죄에, 세상에, 사단에 당하고, 짓밟히고, 눌리는 인생을 살아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라는 것이다. 내 안에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 한다(마12:28, 눅17:21)
2) 내가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고, 누리라.
내가 있는 자리에 흑암 세력들이 결박되도록 기도하고, 하는 일에 축복의 증거가 나오도록 기도하라(창39:5).
무엇보다도 거기서 불신자가 하나님을 만나고, 전도 운동이 일어나고, 병든 자가 치유되도록 하라(행8:4-8).
멀쩡한 사람들인데, 숨은 우울증, 공항 장애, 분노 조절 장애, 숨은 중독에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모든 문제의 배후에 영적 문제와 해답되신 그리스도를 알려주고, 혼자서 조용히, 계속 흑암을 꺽으라.
3) 하나님이 나를 내 가정과 내 현장과 내 교회의 기도 파수꾼, 영적 군사의 파수꾼으로 세운 것을 잊지 마라.
렘넌트 한 사람의 기도가 내 가정과 가문과 부모까지 살릴 수 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적 전쟁의 군사로 쓰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세상 살리는 진짜 써밋, 영적 써밋이다.
요셉이 일을 열심히 해서 써밋 된 것이 아니다. 매순간 하나님이 함께 하는 비밀을 누린 것이다(창39:2-3)
다윗이 악기 연주 잘해서 써밋 된 것이 아니다. 악기를 연주할 때 성령이 역사하고 흑암이 무너졌다(삼상16:23)
다니엘이 그냥 똑똑해서 써밋 된 것이 아니다. 늘 기도 속에 산 사람이다(단6:10 위기에도 “전에 행하던 대로”)
결론-이스라엘 자손들이 물러가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한대로 행했다고 했다(28절). 믿을 때에 실천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완성이다.
유월절의 언약으로 시작하라(출12:21-27) 1/5/2025 January 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