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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의 영원 : 영적 승리자로 서라(엡6:10-18) 10/13/2024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어 증인으로 세우신다는 것이 복음의 결론이다.
이 축복을 에베소서 전체를 통해 다시 확인하고, 이 결론의 축복을 위해 마지막으로 할 것을 붙잡으려고 한다.
에베소서 1장은 영세 전에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 준비한 축복이다. 구원의 축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거룩하고 의롭게 하시고(4절), 자녀가 되게 하시고(5절), 성령으로 인을 치셨다고 했다(13절).
에베소서 2장은 이렇게 구원받은 자가 누릴 정체성의 축복이다. 이제는 더 이상 죄와 사단과 세상에 짓밟히고 살 인생이 아니고(12절), 하나님 가족이 되고(19절), 하나님이 쓰시기 위해 만들어가는 성소가 되었다는 것이다(22절)
에베소서 3장은 구원받은 자가 누릴 삶의 방향이다(전도와 선교). 이 구원의 축복을 모든 민족에게 전하는 자들로 쓰임받으라는 것이다. 여기에 방향을 맞추고, 하나님께 깊이 들어가는 자들은 모든 것을 넘치게 한다고 했다(20절)
에베소서 4장은 여기에 쓰임 받을 교회를 살리는 축복이다. 성령으로 하나 되어 서로를 세우라고 했다(16, 32절).
에베소서 5장은 모든 현장에서 누릴 축복이다.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하고, 서로 자기를 낮추어 복종하라고 했다(20-21절). 거기에 부부 관계가 있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있고, 종과 상전의 관계(직장과 산업에서)가 있다.
에베소서 6장은 이 모든 축복을 누리기 위해 마지막 누릴 축복이다(10절 “마지막으로).
영적 전쟁을 통해 누리는 영적 승리의 축복이다. 성도가 누릴 축복이고, 그리스도 비밀을 가진 우리가 누릴 특권이다
- 왜 이 축복이 중요한가?
1) 모든 응답과 축복을 약속받은 우리가 더 이상 뺏기고 속지 않기 위해서이다.
① 첫 인생 아담과 하와가 여기서 당했다. 선악과나무를 만드신 이유는 절대로 속지 말라는 뜻이었다(사랑의 경고)
먼저 타락한 영들의 세력인 사단의 존재를 알고, 거기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 것을 누리라는 뜻이었다(생명나무)
② 지금도 사단의 전략은 두가지이다. 달콤한 유혹이든지, 문제와 고난과 핍박을 통해 어려움을 겪게 하는 것이다.
하와가 속을 수 밖에 없는 거짓말을 했다(요8:44). 그때 선악과를 보는 눈이 달라졌고(6절),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제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축복을 다시 회복할 자격을 얻었는데, 또 속고 뺏기고 살 수는 없다.
2) 갈수록 악할 날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단이 영원한 지옥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악할 일을 한다고 했다.
흑암이 온 땅을 덮고(사60), 온 세상에 고통과 재난과 전쟁의 소식을 계속 듣게 될 것이라고 했다(마24장)
“그 악한 날에 너희는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했다(13절).
3) 모든 민족을 살리는 축복을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한 “모든 일을 행한 뒤에”의 의미가 이것이다.
① 이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된 뒤에야 끝이 올 것이라고 했다(마24:14). 그때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고, 세상에는 심판이 시작되고, 사단은 지옥 불에 던져지고, 우리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축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② 이 하나님이 일을 막으려고 하는 자가 누구겠는가? 사단이다(계시록에 구체적 유혹과 재난과 고통이 기록)
우리 개인이 응답과 축복을 누리지 못하도록 세상에 빠지도록 유혹하고, 고난으로 믿음을 포기하게 만든다.
우리의 교회가 응답과 축복을 누리지 못하도록 계속 복음 놓치게 하고, 분쟁하게 하고, 힘을 빠지게 만든다.
- 어떻게 이 영적 전쟁에 승리하는 자로 설 수 있을까? “망대”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이것이다.
내 인생의 성벽에 망대를 세우면 하나님이 파수꾼을 세우고(사62:6), 그리스도가 직접 싸우신다(계17:14)
영적 승리는 당연한 결과가 되고, 그 뒤에는 모든 뺏긴 축복이 회복된다. 세가지로 영적 망대를 세우면 된다.
1)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라고 했다(10절).
① “주 안에서”, 무슨 말인가? 그리스도가 주신 언약을 붙잡고(복음), 그리스도를 바라보라는 것이다(묵상).
우리가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메시지를 듣고, 묵상하고, 붙잡아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내 영혼과 생각과 감정 속에 그리스도가 각인 뿌리 체질이 된다.
② 그때 그 분의 능력이 내 안에 역사하면서 상처 투성이요, 연약하기 짝이 없는 내가 강해지는 것이다.
영적으로 강해진다(영성, 영적 써밋). 단순히 성격이 강하고, 의지가 강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단이 내가 얼마나 약한 지, 강한 척을 하고 사는 지, 어디를 건드리면 뒤집어 지는 지를 너무 잘 안다.
세상의 권세자,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까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악한 일도 계속 일어난다.
2) 하나님의 전신 갑주을 입으라고 했다(11-17절). 그리스도께서 주신 것에 대한 확신이다.
군인이 싸우기 위해서 갖추는 군장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다 끝내고, 다 준비해주신 것이다.
① 진리의 허리 띠이다(14절상).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이다. 여기서 진리는 그리스도를 의미한다(요14:6)
허리 띠는 중심을 잡아주는 기본이다.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를 끝냈다는 확신을 가지고 가라(요19;30)
② 의의 흉배이다(14절하). 해방과 사죄에 대한 확신이다. 내 안에 수치가 오고, 두려움이 오고, 눌리면 안 된다.
부족하고 실패할 수 있다. 회개할 것이 있으면 회개하고, 그때마다 그리스도의 피로 주신 의를 잡으라.
③ 평안의 복음이 준비해준 신이다(15절). 평안에 대한 확신이다(요16:27).
복음 누리는 만큼 평안이 오고, 모든 사람을 수용하고 평화롭게 만든다. 그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④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고 했다(16절). 복음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다. 거기에 나와 모든 문제를 맡기는 것이다.
내 기준, 내 수준이 아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재창조의 역사를 이룬다. 그때 사단의 불화살도 막아낼 수가 있다.
⑤ 구원의 투구를 쓰라고 했다(17절). 영원한 생명에 대한 확신이다. 그 분의 생명이 내 안에 함께 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흑암 세력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마10:28)
⑥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했다(17절하). 말씀에 대한 확신이다(레마).
말씀을 암송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예수님도 시험받을 때도 이 말씀이 나가면서 흑암이 떠났다(마4장)
3) 이 확신을 가지고 기도로 영적 전쟁을 시작하라(18절)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기만 하면 승리한다(눅10:19, 고전15:57, 요일3:8). 다윗이 누린 승리도 이것이다.
①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라”고 했다.
“기도”는 평상시에 하나님을 누리는 기도이다(정시기도). 간구는 꼭 필요할 때 드리는 기도이다(특별 기도)
② “성령 안에서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라”고 했다.
우리를 돕기 위해 함께 하신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는 것이다. 그때 흑암도 꺽이는 것이다(마12:28).
늘 “깨어있는” 기도를 하라(24기도, 무시기도). 평상시, 갈등 올 때 사단의 역사를 보며 흑암을 꺽으라는 것이다
③ “여러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중보 기도이다. 전도자인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했다(19-20절)
결론-인생 자체가 영적싸움이고, 중요하게 응답받고 쓰임받을 사람들이기에 이영적승리의 축복을 꼭 누려야 한다
영적 승리자로 서라(엡6:10-18) 10/13/2024 October 13,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세상을 살리고 바꾼 증인들(롬16:21-27) 10/6/2024
이번 주 강단은 로마서의 결론이다. 로마서의 결론인 동시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결론이고, 우리 인생이 반드시 누려야 할 결론이다. 그것이 뭔가? 하나님은 우리를 살려 우리를 통해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바꾸어 우리를 통해 세상을 바꾸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해 우리를 통해 세상을 축복하기를 원하신다.
그 축복을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복음이다(롬1:1-11장).
이 복음을 누리고, 전하는 삶에 내 방향을 맞추고 산다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실 것이다(롬12-15장)
사람들이 나를 통해 복음을 들어야 한다. “전하는 자가 없는데 어떻게 듣고, 듣지를 못하는 데 어떻게 믿을 수 있냐?”고 했다(롬10:14). 그래서 우리가 전도도 하고, 선교도 간다. 그렇게 전하는 복음도 중요하지만 내 삶에서 내가 누린 복음의 능력과 축복이 전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대를 따라가지 말고, 복음의 축복을
누리고, 헌신하고, 간증할 수 밖에 없는 증인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
이것은 예수님의 마지막 약속이기도 하다(행1:8). 그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증인들이 전도자요, 제자요, 하나님이 쓰시는 영적 리더요 써밋이다. “장로”(Presbytery)라는 의미도 앞서가며 모델이 되는 자라는 뜻이다.
본문 16장에 그렇게 증인으로 축복받고 쓰임 받은 증인들이 로마서의 결론이다. 이 결론을 잡으라는 것이다.
- 하나님은 내 안에 완벽한 복음의 증거를 주시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언약의 결론이다.
“언약”이 무엇인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 계획, 결론을 말씀에 담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1) 언약을 가진 언약의 백성은 절대로 실수하고 실패하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 그것이 창3장에서 타락한 인생의 결과이다(롬4:12, 엡2:1, 요8:44).
그리스도께서 대속하심으로(롬3:25) 모든 죄, 저주, 운명, 흑암 권세에서 영원히 해방시키셨다(롬8:1-2)
그 분이 부활하시면서 영원한 생명, 권세, 능력까지 주셨다. 신분도 바꾸셨다. 하나님의 자녀다(롬8:15-17)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고, 송사하고, 그 사랑에게 끊어내겠냐고 했다(롬8:30-39)
2) 그 주신 축복과 신분과 권세와 능력을 어떻게 평소에 누리고, 체험하며 사느냐에 달린 것이다.
너무 오랫동안 불신자 상태로 살았다. 복음 누리는 자가 아닌 종교 생활, 율법에 눌린 자의 인생을 살았다.
그것들이 내 안에 상처로 남아있고, 습관 체질로 남아 있고, 무너지지 않는 요새처럼 되었다고 했다(고후10:4)
3) 하나님은 그것도 치유하시고, 증거로 만들어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① 평상시에 말씀의 능력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붙잡은 기도를 누리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면 된다.
그 하나님의 능력은 모든 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린다. 우리의 모든 불신앙, 교만, 이론, 생각까지 무너뜨려 그리 스도에게 복종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고후10:5). 그 힘의 능력으로 흑암을 꺽으라(롬16:20)
② 특히 문제, 갈등, 위기가 올 때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을 찾아내라. 그래야 속지 않는다.
문제가 올 때 문제에 스트레스 받고 눌리지 말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숨겨진 응답을 찾으라(렘33:2-3)
갈등이 올 때 갈등에 상처받지 말고, 말씀을 듣고 묵상하면서 내가 힘을 얻고 치유되는 축복을 누리라(히4:12)
문이 막히고 위기가 올 때 두려워하지 말고, 보좌를 바라보며 하나님이 여실 더 큰 문을 기다리라(계3:8)
③ 본문에 기록된 이름들이 전부 그 축복의 증인들이다.
그들도 많은 어려움, 핍박, 고통을 겪으며 살았다. 그러나 언약의 결론을 잡고 승리한 증인들이 된 것이다.
그들이 로마를 살리고 바꾼 것이다. 각 사람이 받은 축복, 응답, 헌신을 별명처럼 붙혀 주었다.
- 이제 이 언약 안에 있는 내 인생의 결론을 잡으라.
하나님은 구원받은 내 인생의 완벽한 서론, 본론, 결론을 쓰고 계신다(거기서 나오는 것이 여정, 역사, 작품)
1) 내 인생의 과거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서론이다.
25절에 우리가 붙잡은 복음은 “영세 전에 준비되고 감추어졌던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복음의 절대성).
① 왜 영세 전에 복음이 준비되었을까? 전지 전능한 하나님은 아담의 실패도 알고 계셨고,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
당연히 나의 과거 속에 있던 아픔, 상처, 실패, 모든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복음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선택하시고, 부르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거룩하게 하신 것이다(엡1:3-5, 롬8:30)
② 이 복음 안에서 우리의 모든 과거가 간증이 되고, 발판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바울이 율법, 종교, 권력에 빠져 교회를 핍박하고 실패자로 살 것도 알고 있었다.
그 바울도 왕들과 이방인들과 자기 같은 이스라엘을 살리기 위해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하셨다(행9:15).
과거에 잡혀 살지 말라(사43:18-19). 서론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쓰임 받을 발판이다.
2) 내 인생의 현재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본론이다.
26절에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복음이 그 약속대로 “나타나신 바 되었다”고 했다(복음의 완전성).
① 그 성취된 복음을 이 시대 내게 허락하신 것이다. 그 완전한 복음 속에 나의 오늘도 허락된 것이다.
그래서 오늘, 지금 일어나는 모든 것은 전부 그 복음의 능력과 응답과 축복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② 오늘 감사하고, 오늘 믿음을 회복하고, 오늘 할 일을 하고, 오늘을 누리며 살라.
약4:14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한다고 했다.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고 했다.
③ 혹시 화가 나도 오늘을 넘기지 말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할 것이 생각나거든 오늘을 넘기지 마라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고, 깊은 상처로 남는다. 그것을 사단이 공격하는 것이다(엡4:25-26)
3) 내 인생의 미래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결론이다.
27절에 “지혜로우신 하나님은 이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히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고 했다(복음의 영원성)
인생 속에 여러 가지 어려움, 갈등, 실패 겪을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이 결론이 아니라는 것이다.
① 하나님은 그 지혜로 우리를 인도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결론이다.
(신34:7, 대상29:28, 욥42:10,12)
② 어느 날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그 때에도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응답과 축복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무엇을 쌓아도 하늘에 쌓고, 무엇을 심어도 그 심은 대로 거둘 것이라고 했다(그것이 기업, 작품, 유산)
결론-우리가 사는 미국을 이시대 로마라고 한다. 그래서 로마서가 중요하고, 이시대 미국을 사는 우리가 중요하다
전 세계의 최고들이 모였지만 가장 영적 문제가 많은 곳이다(계18:1-3).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교회, 후대들을 이 땅을 살리고 바꿀 증인으로, 모델로 세우셔야 한다. 그것이 로마서의 결론이고, 복음의 결론이고, 하나님의 결론이고, 우리 인생의 결론이다. 이 결론의 축복을 누리는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세상을 살리고 바꾼 증인들(롬16:21-27) 10/6/2024 October 6,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롬12:1-2) 9/29/2024
하나님의 절대 축복과 응답 속에, 모든 성도들의 지원 속에 13차 피지, 통가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어떤 선교보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가장 많은 축복과 응답을 누리고, 오세아니아 시대와 14개국의 미래를 꿈꾸는 선교가 되었다.
파송예배 때에 롬1-11장까지에서 설명한 복음을 붙잡고 갔다. 유일한 복음(1장), 은혜의 복음(2-4장) 완전한 사랑의 복음(5장), 영원한 생명의 복음(6장), 절대적 해방의 복음(7-8장)을 전하고 왔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복음의 능력과 축복과 열매를 보고 왔다. 지역마다 이 복음 운동을 지속할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의 목회자와 제자들과 교회를 지원하고 온 것이다(대표적 실례-렘넌트 대학을 통해 훈련받기로 한 피지의 제자들, 13년 만에 만난 통가의 제자가 사모아로 파송, 렘넌트 제자 사역을 위해 준비된 학교 교장).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면서 우리 개인과 한마음 교회를 이렇게 쓰시는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면서 왔다.
우리가 정말 복음을 올바로 깨닫고 누린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발걸음을 아름답게 하실 것이다. 우리의 하는 작은 일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 작품, 유산이 되고, 거기서 참된 행복과 감사가 깨달아지는 것이다.
이 복음을 깨닫고, 누리고, 전하는 성도들이 지속해야 할 것이 있다. 참된 예배이다(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자). 예배는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최고의 특권이고(롬9:4 “예배를 맡은 자들”), 지속해서 이 복음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다. 문제는 우리가 올바른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누리며 살고 있느냐는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예배는 생명이 없는 종교 형식과 전통이 되었고, 오늘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예배가 형식이 되고, 짐이 되고, 내 영혼이 담기지 않은 예배가 많다(요4:24). 그래서 세상에 짓밟히고, 사단에게 무너진 실례들을 수요 예배에서 나누겠다. 본문에 “그러므로”라는 말은 1-11장을 통해 “우리가 받은 복음이 어떤 축복인지를 정말 깨달았다면” 이라는 말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라고 했다.
예배당에서만 드리는 예배가 아니다. 삶에서 드리는 예배이다. 성령의 축복을 누리는 자가 드리는 영적 예배이다.
2절에 그 구체적인 설명이 있다. 여기서 성경에서 계속 강조하는 예배의 세가지 내용을 설명해보겠다.
-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했다.
1) “본 받는다”는 말은 “따라 간다”는 말이다. 따라가는 자가 제자이다.
타락한 세상의 환경, 문화, 흐름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 따라가면 된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하나님께 나와 입을 맞춘다” 뜻의 “프로스퀴네오” 라는 단어이다.
2) 우리가 인정하고 입을 맞추어야 하는 것이 뭐냐? 앞에서 계속 말한 복음이다.
그 복음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절대 능력, 절대 사랑, 절대 은혜, 절대 축복을 붙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고 살 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먼저 입을 맞추어주신 것이다. 거기에 내가 뜨거운 반응을 하는 것이다.
아무하고 입 맞추면 안 된다. 계속 세상과 입을 맞추고 사는 자들을 영적 간음이라고 한다(호5:3-4, 요일2:15)
3) 이렇게 내가 하나님의 절대 능력, 사랑, 은혜, 축복을 붙잡을 때 내게서 떠나는 것이 있다.
사단의 열 두가지 올무요 함정이다(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의 성공 중심, 인생을 붙잡고 있는 운명 6가지,
사단이 주는 틀린 해답인 무속, 점술, 종교에 빠져 사는 인생이다)
사단은 우리를 속이기 위해 12가지 올무를 가지고, 계속 우리를 속일 것이다. 그러나 이길 수는 없다(마16:18)
내 안에 복음, 하나님의 것을 누리면서 그리스도 권세로 싸우라(약4:7). 모든 것을 세상 살릴 증거가 될 것이다.
-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서 변화를 받으라고 했다.
1) 그래야 하나님을 올바로 섬길 수 있다. 내가 치유되고 변화되어야 나 같은 사람도 살리고 세상도 살린다.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은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 세상을 치유하는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예배의 또다른 단어가 “하나님을 섬기고 봉사한다”라는 뜻의 “라트레이아”가 그 단어이다.
2) 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면 되어지는 축복이다. 내가 나를 바꾸고 새롭게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는 것을 누리라(정시기도, 묵상 기도, 예배 기도, 24 기도)
3) 이때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것이 은사이다(12:3-13). 은혜의 선물이다.
각 사람의 분량대로, 각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은혜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비교할 것도 없다.
말씀을 전하는 예언, 섬기는 일, 가르치는 일, 위로하는 일, 구제하는 일, 남을 대접하는 일이 전부 은사이다.
내가 가진 재능(달란트)을 가지고 쓰임 받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고, 이들이 교회를 살리는 것이다.
그 힘으로 교회를 핍박하는 원수도 축복하고, 원수도 사랑으로 이길 수 있다(12:14-21). 그들이 초대교회였다.
-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라고 했다.
이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의 결론이 전도와 선교이다.
사람을 살리고, 모든 이방인(다민족)들을 살리고, 모든 나라(237 나라와 오천 종족)를 살리는 것이다.
예배의 세 번째 단어인 “하나님의 백성을 봉사한다”라는 뜻인 “레이투르기아”라는 단어가 여기서 나온다.
1) 모든 나라의 권세자들에게도 순종하고, 본을 보이라고 했다(13장)
권세자들이 사단에게 잡혀 악을 행하지 않도록 축복해주고, 그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마땅한 백성의 의무를 다하라는 것이다. 권세자들이 하나님께 쓰여져야 세계복음화가 빨라진다.
그래서 써밋 살리는 참된 써밋, 영적 써밋, 섬기고 인정받는 써밋이 중요한 것이다(요셉, 오바댜).
2) 누구도 비판하거나 무시하지 말라고 했다(14장)
연약한 믿음도 먼저 판단하고, 비판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를 세우실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이다(4절)
나하고 다르다고 해서 함부로 판단하고 비판하는 자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다고 했다(10절)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을 살리고, 평화를 주고, 기쁨을 누리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17절)
3) 모든 이방인들(다민족)과 열방을 살리는 일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다(15장)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으신 것처럼 너희도 서로 받으라고 했다(7절)
우리가 전도해서 사랑하고 축복하고 받아서 한 형제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다(9-12절).
바울은 자신이 이 모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사도가 된 것을 가장 큰 자부심으로 여길 정도였다(16절)
결론-내가 하나님의 것, 곧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채워지고, 치유되고, 응답받아서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산 제사이다. 우리의 평생의 삶이 하나님께 입을 맞추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치유되고, 하나님의 뜻인 237, 오천 종족을 살리는 언약의 여정, 순례자의 여정, 전도자의 여정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롬12:1-2) 9/29/2024 September 29,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가장 아름다운 그 발들이여(롬10:10-15) 9/15/2024
본문 15절에 “이보다 더 아름다운 발들이 있겠냐?”라고 했다. 어떤 발들인가? 이 말씀을 구약에서도 두 번이나 강조해서 기록했다(사52:7, 나훔1:15). 언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발이 될까? 성경은 왜 두 번이나 강조했을까?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발은 복음 전하는 자의 발이고, 거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모든 민족을 살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가는 발이기 때문이고, 둘째는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보내시기 때문이다. “보내심을 받지 않았으면 어떻게 전파하겠냐?”라고 하면서 아름다운 발을 말씀하신 것이다
아무리 부족해도 이 하나님의 마음을 내 안에 담고, 거기에 모든 삶의 방향을 맞추고 산다면 하나님은 우리 개인에게, 후대에게, 교회 위에 모든 것을 부으실 것이다. 지난 28년간 하나님이 우리 개인과 교회를 그렇게 이끄시고, 축복해오신 것이다. 이번에 13번째 의료 단기 선교사들을 파송하는 것이다. 모두의 축복이 되게 하실 것이다
본문이 있는 로마서는 바울이 고린도라는 지역에서 로마 복음화를 위해 쓴 편지로 본다. 고린도에서 글라우디오 황제 때 로마에서 쫒겨난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를 만났고, 거기서 그들을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동역자로, 제자로 세운 것이다(행18:1-3). 이후에 바울의 가슴 속에 로마를 담게 되었고(행19:21), 그 로마에 시스템을 세워 그 시대 땅끝으로 여겼던 스페인에까지 복음을 전하려고 했던 것이 이 로마서를 기록한 배경이다(롬15:28).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번 피지 통가 단기 선교에 세가지 기도 제목과 언약을 잡았다.
1) 우리가 지금까지 기도하고 지원한 통가의 양철민선교사 가정과 우리가 직접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한 제임스랄 장로 부부를 통해 열린 문들을 지속되는 복음 시스템으로 서도록 돕는 것이다.
행2장에 로마에서 온 나그네들이 복음을 받았다. 이들이 다시 로마로 돌아가 어렵게 교회를 세운 것이다.
거기서 나온 브리스가 아굴라라는 제자 부부도 세워졌다. 이 곳에 바울이 들어가 사역하면서 거기에 복음운동을 지속할 시스템이 세워지고, 그 로마를 중심으로 훗날 스페인과 전 유럽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2) 이 피지와 통가는 시작이다. 오세아니아 14개 전체 섬나라를 살리는 교회와 제자를 세우는 운동으로 확산되는 언약을 잡았다. 오래 전에 이 14개국을 살리는 팀이 한국에서 만들어졌고, 이제 우리 교회가 한 역할을 시작하 게 된 것이다. 올해 세계 렘넌트 대회에 약20명의 14개국 렘넌트들을 초청한 것도 그 열매 중에 하나이다.
3) 중요한 것은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정확한 복음을 전하고 오느냐이다.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국 그들 안에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만 남아야 한다.
그리고 그 복음에 생명 건 한 사람의 제자, 한 교회만 세워져도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세계를 살릴 것이다.
- 로마서에서 바울이 그렇게도 강조했던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 로마서에서 바울이 너무 아픈 가슴으로 외친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먼저 택함 받은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무너지고, 노예 포로 속국이 되어 고통을 당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한 것이다(이 시대 교회의 모습과 똑같다).
지난 주에도 이 메시지를 했다. “하나님이 하려는 것”을 놓친 것이다. 그 하나님이 하려는 것이 복음이다.
복음만 우리 개인의 죄, 저주, 영적 문제, 운명을 바꾼다. 우리의 후대, 가문, 나라도 바꿀 수 있다.
복음만 우리가 가진 숨은 상처, 모든 갈등, 불신앙, 모든 실패를 축복으로 바꾼다.
1)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한 분명한 답과 결론이 있어야 한다(롬1장)
① 복음은 우리가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인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이다.
계속 약속한 것이다(2절).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고, 영으로는 부활해서 증거를 보이셨다(3-4절)
② 그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무엇을 하신 것인가?
십자가에 처절히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그 분의 죽으심과 부활로 우리는 모든 저주, 운명, 지옥에서 해방 받고, 영원한 부활의 생명을 얻게 된 것이다. 그 분을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된다(롬10:10)
③ 이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릴 수가 있다. 이것을 “은사”, “은혜의 선물”이라고 했다(11절).
그것이 예수 생명(구원)이고, 그 이후에 따라 오는 것이 예수 권세, 예수 능력이다(16-17절)
이 권세와 능력 앞에 우리 인생을 가로막는 흑암 세력, 영적 존재인 사단도 무너지는 것이다.
2) 이 복음을 가진 자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① 복음 아닌 것을 버리라는 것이다(롬2-4장).
복음 가진 자가 틀린 것, 해서는 안 될 것을 하기 때문에 계속 속고, 고통을 당한다(고후10:4)
스스로 의롭게 여기고, 남을 판단, 정죄하는 일을 하지 마라는 것이다(2장). 복음을 막는 치명적인 것이다.
누구도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가 없다(3:10). 스스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3:23).
그래서 그리스도를 우리를 대신하는 화목 제물로 삼으시고, 그 분의 의를 주셨다(3:25).
이제 우리는 아무 것도 자랑할 것도 없고, 교만할 것도 없다(4장). 아브라함과 다윗을 모델로 설명해주셨다.
② 이제는 올바른 복음을 붙잡고,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누리라는 것이다(롬5-8장).
그 분의 절대 사랑을 누리라(롬5:8). 나를 향한 그 분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라. 어떤 경우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 분이 주시는 새 생명을 누리라(롬6:4). 죄와 세상에 종노릇하며 살 인생이 아니다. 한 걸음씩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을 향해 도전하라(6:18의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그 분은 이제 나의 영적인 남편이 되셨다(롬7:1-2). 이제는 과거(상처, 한계, 무능)에 잡혀 살지 말라는 것이다.
그 분 안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롬8:15-17).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릴 상속자가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루시고(롬8:28),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실 것이라고 했다(롬8:32)
이 은혜의 복음 속에 있고, 이 복음 가진 자로 사는 인생은 그 자체로 영원한 축복이고, 영원한 행복이다.
3) 이때 나오는 것 세가지가 있다.
① 참된 믿음이다(9장). “우리를 더 불쌍히 여기셨다”고 했다(9:16). 그 은혜에 대한 감사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다
② 참된 전도와 선교이다(10장). 이 복음의 축복과 은혜를 가슴에 담은 자가 현장과 세계와 땅끝으로 가는 것이다.
③ 참된 겸손이다(11장). 그 은혜를 놓치고 자기 열심과 의에 빠진 이스라엘이 꺽인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방인들인 우리를 택하여 온 땅에 이 복음 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그들이 롬11:4의 “남은 자”)
④ 참된 헌신(“산제사”)이다(12-16장). 그들이 누린 축복이 롬16장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의 축복이다.
결론-선교를 떠나는 대원들도 이 복음을 계속 묵상하며, 24 은혜와 응답을 바라보며 가라.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이 될 것이다. 파송하는 모든 성도들도 24 기도로 지원하면서 시공간 초월로 역사하는 응답이 넘치기를 축복한다.
가장 아름다운 그 발들이여(롬10:10-15) 9/15/2024 September 15,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하나님이 하려는 것(창18:16-19) 9/8/2024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라고 했다.
하나님이 하려는 것, 이것은 우리가 정말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찾아내고 붙잡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남은 일을 해야 하는 제자라면 역시 이것을 반드시 찾아내고 붙잡아야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의 올바른 믿음도 나온다. 우리가 누릴 참된 응답과 축복도 나온다.
우리가 자녀를 키울 때도 내가 원하는 자녀를 키우려고 애쓰고 있다면 그 교육은 실패한 것이다.
이 “하나님이 하려는 것”을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신 것을 한마디로 “언약”이라고 한다.
아브라함을 “언약의 조상”이라고 부른다. 아브라함보다 앞서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가장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그 일을 성취시킨 모델이 아브라함이기 때문이다. 훗날 이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고, 그 언약은 완전히 성취된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하신 말씀 속에 이 의미가 들어 있는 것이다.
이 아브라함의 육신적인 후손인 유대인들이 계속 고난을 당한 이유를 아는가?노예, 포로, 속국이 되고, 지금까지 고난을 당하는 이유를 아는가? 이 언약 속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뜻을 놓친 것이다.
대충 알고, 틀리게 알고, 자기 중심으로 알았다. 그래서 최악의 율법주의(롬10:2-3), 선민사상, 전통주의, 세속주의까지 나왔다. 세상에서는 최고이다. 영적으로는 꼴찌였다. 그래서 꺽여버린 가지와 같이 되었다 했다(롬11:20-21). 그 자리에 우리를 세워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과 축복을 누리게 하신 것이다(갈3:14, 3:29).
그런 우리가 또 이렇게 실패한 이스라엘의 모습을 가면 안 된다. 전 세계 교회가 무너지는 이유가 이것이다.
- 모든 1세대가 “하나님이 하려는 것”인 “언약”부터 깨닫고 누려야 한다.
창12:1-3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이 구체적으로 있다. 본문에는 두가지로 요약한 것이다(18절).
1) 가나안의 언약 곧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하는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했다. 그 가나안 땅에 모든 인생을 구원 하실 그리스도가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가나안으로 가라”는 말은 “그리스도 안으로 가라”는 말이다.
그때 모든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 해방받고, 영원히 승리하는 자로 서는 것이다(그리스도 권세로 이룬 구원)
2) 복의 근원이 되는 언약이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구원받은 순간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누릴 축복이다
축복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고,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기에 당연히 누릴 축복이다(엡1:3-5).
이것을 기도로 누리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가 하늘 보좌에 올라가고(계8:3-4), 보좌의 능력과 축복이 온다.
3) 이름을 창대하게 하고 큰 민족을 이루는 언약이다. 본문에 이 언약이 다시 강조된 것이다.
실제로 아브라함의 첫 후손인 이스라엘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그것이 다윗과 솔로몬 왕국)
이 언약을 붙잡은 모든 개인, 민족, 나라들을 보라. 실제로 시대마다 축복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축복을 잃어버리고, 무너지고, 포로 노예 속국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그래서 주신 언약이 무엇인가? 4) 승리의 언약이다. “너를 축복하는 자를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한다”고 했다.
우리를 저주하는 자들이 단순히 사람이 아니다. 창3장에 나타난 사단이다. 끝까지 속이고 대적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할 권세를 가졌고(눅10:19), 우리 앞에 무릎꿇을것이라고 했다(롬16:20)
5) 모든 민족을 살리는 언약이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셔서 모든 민족에게, 우리에게까지 구원의 길이 열린 것이다.
나 때문에 결국 내 주변의 사람, 가족, 가문까지 복을 받고, 모든 민족까지 사는 것이다(그것을 전도와 선교)
이 언약을 잡고 가족 복음화, 직장 복음화,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선교에 올인하는 것이다.
- 이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약속한 축복을 누린 세가지 비밀이 있다.
그도 연약하고, 어려움도 당하고, 실패도 한 사람이다(창12:13, 16:1-6). 그러나 평생 세가지 삶을 만들었다.
1) 매순간 이 언약을 내 것으로 붙잡고 간 것이다(창12:4). 언약을 받은 순간부터 “말씀을 따라갔다”고 했다.
환경, 현실, 사람의 소리, 내 자신의 소리를 따라가지 말고, 언약이 담긴 말씀을 따라가라(요6:63)
어느날 내 인생 속에 “하나님이 하려는 것”, 언약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이것을 “언약의 여정”)
2)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았다(창12:7, 13:18). 예배부터 드리고, 예배에 성공한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깊어지는 시간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이다(“프로스퀴네오”).
모든 문제, 사건, 아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이것을 확인하면 끝난다(이것을 “순례자의 여정”)
3) 마침내 승리자, 정복자의 삶을 체험한 것이다(창14:20, 창21:22, 창24:15)
불신자들조차도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찬송하고, 인정하고,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이것을 “전도자의 여정”)
작은 일, 내가 맡은 일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5), 빛(사60:1-2), 소금(마5:13)의 축복을 놓치지 마라.
- 하나님은 이제 이 아브라함에게 두번째 축복을 주신다(19절). 후대를 살리는 축복이다.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하나님의 길을 가고, 의와 공도(Rignt and Just)을 행하도록 택하였다”고 했다.
하나님의 길은 언약의 축복을 누리는 길이다(구원의 길). 의와 공도는 그 분의 기준이다(복음)
이 구원과 복음을 전달하라는 것이다. 내가 복음이 분명하고, 각인 뿌리 체질 되는 만큼 후대에게 전달된다.
1) 육신의 후대이다.
부모은 최초의 교사요, 축복자요, 모델이다. 모리아산에서 아브라함에게 순종하는 이삭이 모델이다(창22:1-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순종한대로 그 아들 이삭이 역시 부모와 하나님께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모델이다(빌2:8)
2) 교회 안에 있는 후대이다.
유대인들이 잘 한 것 중에 하나가 가는 곳마다 회당을 세워 함께 후대를 살리는 일을 한 것이다.
교회 안에서 주일학교, 써밋스쿨, 프리스쿨을 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하나님이 하려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다.
우리의 기도와 헌신으로 한 사람의 제자, 영적 써밋, 전도자만 나와도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이다.
3) 현장의 후대이다.
전도자 바울이 가는 곳마다 후대를 찾아 제자를 세워 미래를 준비한 것이다(디모데, 디도, 오네시모)
선교지에 영적 자녀 하나만 세워도 그 선교는 성공한 선교가 된다.
결론-“하나님이 하려는 것”, 언약이 분명하고, 언약의 축복을 누리고, 언약 전달자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하려는 것(창18:16-19) 9/8/2024 September 8,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성도가 누릴 제자의 삶(마16:21-25) 9/1/2024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 동시에 그리스도의 제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 붙잡았다.
제자는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리스도를 깊이 알고, 자기 평생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께 쓰임 받고, 그리스도의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자들이라고 했다(요20:21, 고후5:20, 벧전2:9).
이들은 시대마다 작은 자들이었고(사60:21-22), 소수였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세계를 바꾼 사람들은 “창조적 소수”라고 했는데, 맞는 말이지만 틀린 말이다. 세계를 바꾸고, 세계를 살린 사람은 하나님이 쓰신 소수, 곧 소수의 제자들이었다. 단순히 숫자가 작다는 의미가 아니다. 세상적으로는 가장 약하고, 아무 배경 없는 자들이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그랬고, 따로 부르신 70인 평신도 제자들이 그랬다. 이들이 우리의 모델이 된 마가 다락방에 모였고, 그들이 로마의 핍박과 여러 영적 문제로 고통 당하던 현장의 사람들을 살렸고, 로마까지 정복하고 살렸다.
그런데 이 시대 우리는 왜 그 축복을 못 누리는가? 제자의 정체성을 놓치고, 제자의 삶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제자의 삶에 대한 오해의 시작은 본문이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제자)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라”고 했다.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니 무조건나를 다 비우고 버리라는 뜻으로만 이해를 한다(종교인들의 메시지).
우리는 버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로 채우는 것이다. 그때 자연스럽게 내가 없어진다. 채우지 못한 채 버리려고하니 영적문제 온다(마12:44-45).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라”고 하니 무조건 모든 것 희생하고 죽으라고만 들린다
본문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해야 이 오해가 풀리고, 제자의 삶이 얼마나 존귀하고, 축복된 삶인가를 누릴 수 있다.
-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가 누리는 축복부터 붙잡으라(마16:16-19)
우리가 아무리 실패하고, 무능해도 나와 내 가정과 가문을 살리고, 세상을 살릴 만한 축복이다.
이 언약부터 분명해야 한다. 각인시키고, 뿌리내리고, 체질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제자 훈련이다
그리스도는 그의 권세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우리를 영원히 죄와 저주, 운명과 지옥 에서 해방시키셨다(롬8:1-2의 제사장).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것이다(창3:15, 요일3:8의 왕). 우리 안에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축복과 증거로 바꾸시고 미래를 책임지시는 것이다(요14:6, 계3:8의 선지자)
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구원), 그리스도를 붙잡고(믿음),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제자)에게 세가지 약속하셨다.
1) 반석이라고 했다. 더 이상 약한 자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함께 한 자들이다.
① 이 반석 위에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겠다는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쓰시는 장소이기 보다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구원받은 우리를 “성전”, “성도”라고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고전3:16). 그 분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② 왜 우리 안에 계시는가?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에 함께 하셔서 도우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고, 축복하시기
위해서다. 그래서 마침내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우시기 위해서이다(행1:8)
2)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다고 했다.
① 음부의 권세는 지옥에 가야 할 권세자 곧 사단을 의미한다. 이 사단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첫 인생 아담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리고(창3:5), 아담과 하와의 부부관계, 가인과 아벨의 형제 관계를 무 너뜨렸다(요8:44). 사울왕을 시달리게 하고(삼상16:14), 제자들까지 그리스도를 부인하게 만들었다(눅22:31-32)
② 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 승리하신 그리스도가 이제는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승리를 주시는 것이다(계17:14) 사단의 정체를 알고, 그 속임수를 알고, 그리스도의 권세로 싸우면 승리한 만큼 누릴 축복이 갑절이다(욥42:10)
3)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했다.
① 우리의 기도로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이다. 불신자도 위에서 축복하시고 하늘 문이 열려야 하는 것을 안다.
십일조 헌금을 가르치면서 약속하신 것도 이것이다(말3:10). 보좌를 바라보는 기도를 강조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② 이 언약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기도로 하지 못할 일이 없다(요14:12-14)
- 그런데 왜 많은 성도들이, 주의 일을 하는 제자들이 이 축복을 실제로 못 누리는가?
본문에 예수님이 그 답을 주신 것이다. 세가지 답을 주신 것이다.
1) “너를 부인하라”고 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믿고 따라가면 되는데, 안 되는 첫 번째 이유이다.
똑같은 말, 사건도 내 상태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이것이 사단의 통로가 된다.
① 내 경험, 내 기준과 수준이 불신앙을 만든다. 제자들이 풍랑이 불 때 두려워한 이유다(막4:35-40).
내 환경과 현실에속지마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것이다(사55:8-9). 그 사랑과 계획과 능력의 깊이다
② 내 상처와 숨은 트라우마가 나를 가로 막는다. 비슷한 일이 벌어지면 또 그게 튀어나오면서 믿음은 사라진다.
그것이 분노, 우울증, 공황 장애, 중독까지 만든다. 어떤 상처도 그리스도보다 클 수가 없다(요일4:4)
③ 세상과 육신적인 것에 대한 내 욕심이 참된 축복을 가로막는다(약1:14-17, 요일2:15-17)
타락한 본성에서 나오는 욕심이 비교의식, 경쟁을 만든다. 만족을 못하게 만든다. 감사를 놓치게 한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언약이 내 안에 충만해지도록 묵상하고 기도해보라. 이 모든 것에서 자유하게 된다.
2)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라”고 했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각자의 믿음의 분량만큼 주시는 미션이다.
① 작은 것도 소명으로 알고 하라(마10:42, 25:40). 이때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된다(고후2:15)
② 맡은 일에 진심을 담고 충성하라(고전4:2). 그때 우리의 삶은 누군가의 빛이 된다(엡5:8)
“충성스러운”라는 말은 “믿을 만하다”(faithful), “맡길 만하다”(trustworthy) “온 마음으로”(wholeheartedly)라 는 뜻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신앙고백이다. 정탐꾼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이 누린 축복이 이것이다(민14:24). ③ 하나님의절대계획이 보일 때는 생명 걸고 하라(계2:10). 그때 우리의 삶은 썩는것을 막는 소금이 된다(마5:13)
소금이 녹을 때는 죽는 것 같지만 죽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죽을 것 같은 시간도 이기게 하신다.
마지막 때 사단은 악한 일을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위해 혹시 잃는 것이 있어도 오히려 찾을 것이라고 했다.
이 땅에서도 100배의 축복이 준비되어 있지만 영원한 것을 놓치지 마라는 뜻이다(영원한 기업, 작품, 유산)
3) “나를 따르라”고 했다. 제자는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자들이다. 그 방법이 뭔가?
① 그분이주신 복음 따라가는 것이다. 세상은 복음 아닌 율법, 신비, 종교로 가고 있고, 종교 통합 운동까지 한다.
② 그분이 주시는 말씀 따라가는 것이다(요6:68). 사람의 소리, 소문을 따라가지 말고, 말씀으로 확인을 하라.
③ 그분이 주시는 언약 따라가는 것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내 것으로 붙잡으라.
결론-제자의 삶은 그리스도를 누리고, 따라가는 삶이다. 가장 행복한 자의 삶이고,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삶이다.
복음 따라가고, 말씀 따라가고, 언약 따라가며 모든 문제 사건에서 승리하는 참 제자의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성도가 누릴 제자의 삶(마16:21-25) 9/1/2024 September 1,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제자 훈련을 통해 누릴 축복(막3:13-15) 8/25/2024
성도에게는 두가지 정체성이 있다. 첫째는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고(7가지 특권), 둘째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정체성이다. 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를 불러 이 두가지의 축복을 같이 누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제자는 한마디로 그리스도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자다(요20:21의 그리스도의 사도, 고후5:20의 그리스도의 대사).
그래서 우리가 정말 믿는다면 그리스도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라고 했다(요14:12-14).
그것이 내 가정과 현장을 살리는 일을 넘어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이다.
그 절대 이유 때문에 땅끝까지 갈 수 밖에 없는 증거를 주시겠다고 한 것이다(행1:8)
문제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특권이 뭔지도 모르고, 당연히 제자의 축복은 더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제자로 선택 받고, 부름 받았는데, 못 깨달으니 못 누리고, 오히려 눌려 사는 것이다(이솝 우화의 독수리 새끼)
제자에 대한 너무 많은 오해들도 있다. 그 어려운 길을 어떻게 가냐고, 나는 그런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때로는 어려움을 통해 강하게 훈련시키기도 한다(신32:10-12).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성도가 누릴 평생 축복이다. 본문은 예수님이 연약하고 부족한 갈릴리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시고, 그 분이 3년간 허락하신 제자 훈련의 키이다.
이 제자훈련의 축복이 이 어려운 시대에 우리가 붙잡고, 훈련 받고, 누려야 할 축복이다.
예배 때 마다 확인하고, 혼자 묵상하면서 확인하고, 24 기도로 확인하고, 모든 문제와 갈등과 위기에서 체험하라.
- “제자들을 불러 함께 있게 하시고”하고 했다(14절상).
1) 구원받은 순간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축복이 이것이다.
① 나와 함께 하시고(With)), 우리와 함께 하시고(Immanuel), 나와 관계된 모든 일에 함께 하신다(Oneness)
구원의 시작도 이것이고(마1:23), 구원의 증거도 이것이고(요일5:11-12), 구원의 결론도 이것이다(계21:3)
② 여기서 나온 것이 성도가 누릴 다섯가지의 확신이다(요일5:11-12의 구원의 확신, 요16:24의 기도 응답의 확신, 고전10:13의 승리의 확신, 요일1:9의 사죄의 확신, 요16:13, 잠언3:5-6의 인도의 확신)
2) 그 분이 함께 한 순간부터 우리는 그 분의 것 세가지를 가지고 있다.
① 그 분의 생명이 함께 한 것이다(예수 생명).
그 생명은 거듭난 생명이고(요3:5), 새생명이고(롬6:4), 멸망할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이다(요5:24)
그 생명 속에 하나님의 DNA가 있다(“거룩한 씨”). DNA 가진 대로 나온다. 훈련시키면 엄청난 것이 나온다.
② 그 분의 권세가 나와 함께 한 것이다(예수 권세)
벧전2:9에 모든 성도들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신 이유다. 세상을 정복하고, 세상을 치유하는 자들이다.
모든 아픔, 사건을 통해서 이것을 훈련시키고, 나 같은 사람 살리는 증거가 되게 만드시는 것이다.
③ 그 권세에서 나오는 것이 능력이다(예수 능력)
마가 다락방의 연약한 성도들이 집중 기도와 정시 기도를 통해 그 능력을 누린 것이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24 기도가 훈련되면(엡6:18) 모든 것(약점, 아픔, 실패, 고통)을 뛰어넘을 수 있다.
이것을 “누린다”고 한다(살전5:16-18). 인생을 눌려 살지 말고, 모든 것을 누리는 삶을 회복하라.
3) 여기서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우리 인생의 여정이 나온다(언약의 여정)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이루시는 것이 내 인생 속에 나타나는 것이다(여기서 나오는 것이 내 인생의 확신).
- “그들을 보내어 전도도 하게 했다”고 했다(14절하)
1)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축복을 누리니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전도이다.
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서 모든 환경에서 인생을 축복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보게 하는 것이다(요셉, 이삭)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서 모든 위기에서 인생을 살리시는 것을 사람들이 보게 하는 것이다(다니엘, 바울)
마침내 나를 통해 하나님의 빛을 보고, 그 영광을 보게 하는 것이다(벧전2:9)
② 내 인생(하는 일, 학업, 산업, 아픔, 고통까지)이 증거가 되게 만드는 것이다(행1:8)
전도는 누구를 가르치거나 설득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 그 분을 간증하는 것이다.
2) 이 응답과 축복이 지속되다보니까 사람들이 내게 오는 것이다(되어지는 전도, 플랫폼의 전도, 망대의 전도)
① 모든 사람, 열방과 왕들까지 오고, 그들의 재물(빛의 경제, 선교 경제)까지 돌아온다고 했다(사60:1-5)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복음 누리면서 기다리라. 전도도 기도하면서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리라(시간표).
② 어느날 그들이 마음을 열고 올 때 정확히 그리스도를 말해줄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강단 메시지를 포럼하고, 정리하고 묵상하는 이유다. 그것이 나온다. 구원의 길과 여러 전도 훈련하는 이유다.
3) 여기서 순례자의 여정이 나온다.
부족하고, 상처 가득하고, 작아 보이는 내 인생이 예배가 되고, 증거가 되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 “귀신을 내어쫒는 권세(권능)도 있게 하려 함이라(15절)
1) 올바르게 신앙 생활을 하고, 선하게 사는 데 어려움, 고통이 오는 이유가 무엇인가? 성경의 욥이 그랬다.
하나님이 주시는 연단의 의미도 있다(약1:2-3, 욥23:10). 거기에 마귀 역사도 사용된 것이다. 영적인 눈을 열어 주어 숨겨진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욥기의 결론이고(욥42:5), 그 이후에 갑절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욥42:10)
2) 이제는 모든 갈등, 고통, 실패의 배후에 사단의 역사를 보고, 그리스도의 권세를 사용해 싸우고 승리하라.
① 첫 인생 아담과 하와가 여기서 무너졌다(창3:5). 달콤한 속임수에 당했다.
가인이 여기서 무너져 동생을 죽이는 실패를 했다(요8:44). 은혜 받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당한다.
사울왕이 여기서 무너져 늘 번뇌하고, 다윗을 죽이려고 애쓰다가 실패하는 인생으로 끝난다(삼상16:14-15)
가룟 유다도 그 사단이 들어가 예수님을 배신했고(요13:27), 중직자 아나니아 삽비라도 그렇게 무너졌다(행5:3).
② 제자 훈련을 통해 귀신을 쫓는 권세를 받는 것이 아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권세를 깨닫고, 영적 싸움을 하는 훈련을 한 것이다(엡6:10-11의 전신갑주의 의미).
기도 속에서, 내 문제 속에서, 전도와 선교 현장 속에서 영적 사실을 보고, 승리의 증거를 체험하는 것이다.
3) 여기서 승리자의 여정, 정복자의 여정이 나온다.
우리는 모든 일(학업, 산업)과 문제와 사건에서 승리자, 정복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이 축복을 위해 도전하라.
결론-제자는 다 가진 자들이다. 다 뛰어넘을 수 있다. 다 살릴 수 있다. 하나님은 이 축복을 훈련시키고 있다.
어떤 문제, 고통, 아픔, 억울한 일이 있는가? 제자 훈련이다. 이 축복으로 승리하는 참 제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자 훈련을 통해 누릴 축복(막3:13-15) 8/25/2024 August 25,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작은 자들의 제자 망대(행1:12-14) 8/18/2024
하나님의 소원이 뭘까? 우리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이것이 마음에 담겨야 한다. 그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영혼, 모든 민족 살리는 것이다(요3:16, 딤전2:4). 이 일에 쓰임받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을 제자라고 한다.
보통 제자라고 하면 “나를 가르치고 이끌어주는 사람을 배우고, 따라가며, 그가 한 일을 이어가는 사람”을 말한다.
그렇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살리고, 모든 민족을 살리기를 원하시는데, 왜 여전히 전도는 안 되고, 세계복음화는 안 되는가? 우리가 오천종족이라고 할 때는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 종족”이 오천 종족이라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세상 살리는 전도와 선교를 놓치니까 당연히 3시대가 오는 것이다. 제자가 없어서 그렇다.
지난 주의 강단의 언약이 뭔가? 우리가 아무리 작고, 부족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천으로 만들고, 강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를 모든 민족 살리는 증인으로 세워 참으로 영광을 받으시겠다는 것이다.
본문의 마가 다락방에 모든 120명의 소수가 바로 그 사람들이다. 로마가 임명한 왕(헤롯)이 만든 예루살렘 성전에는 그 시대에 최고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실력 있고, 권력 있고, 실제로 세상에서 존경받는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세계복음화를 한 것이 아니다. 그들의 기준으로는 가장 힘이 없고, 아무 배경도 없고, 화려한 성전 건물이 아닌 마가 다락방이라는 공간에 모인 그들을 통해 하셨다. 마침내 로마까지 기독교 국가로 바꾼 것이다. 이들을 마가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이라고 한다. 다락방 운동은 이거 회복하자는 것이다.
가장 연약하고 무능하고 실패하는 그들을 제자로 택한 것이다(막3:13-15). 그리스도께서 3년간 데리고 다니면서 모든 것을 보고 체험하게 하신 것이다(제자 훈련). 그리고는 마침내 이 마가 다락방이라는 곳에 모여 깊이 기도하게 만들어 연약함, 부족함, 실패를 뛰어넘는 정도가 아니다. 죽음의 박해를 뛰어넘을 정도로 강하게 만들어 그들을 세상에 보낸 것이다. 이들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망대(그릇, 시스템)가 된 것이다.
- 하나님이 주시는 제자의 정체성부터 찾아내고 붙잡으라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두가지 정체성이 있다.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하고(지난 주의 메시지), 제자의 정체성이다.
1) 나는 구원받은 순간 제자로 택하심을 받은 자다. 초대 교회에서 모든 믿는 자는 무조건 제자였다.
믿는 순간 제자였다(행2:41의 3천제자). 처음 믿은 제자가 있고, 잘 훈련된 제자가 있을 뿐이었다.
혼자서 깊이 기도하다가 처음 그리스도를 만난 핍박자 사울을 만나 그들 참 제자로 이끌어준 사람이 아나니아 라는 제자였다(행9:10). 핍박으로 흩어져 안디옥에 가서 전도하고, 안디옥 교회를 세운 무명의 성도들이 제자들 이었다. 그들이 거기서 불신자들에게 또다른 별명을 얻게 되는데,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행11:26)
2) 제자로 부름 받은 우리를 하나님이 참된 제자로 훈련시키신다.
우리의 모든 예배, 각 부 세미나, 주일학교 수련회 및 캠프들이 전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는 훈련이다.
우리가 갈등과 어려움과 핍박까지 겪을 때가 있다. 하나님과 깊어지고, 나를 만드시는 제자 훈련이다(마16:24)
성경의 일곱 렘넌트, 하나님이 쓰신 모든 사람들이 이런 훈련을 겪어가면서 그 시대의 제자로 쓰임받은 것이다.
3) 이렇게 훈련된 우리를 보내어 먼저 나 같은 사람, 나 같이 답이 필요한 사람을 살리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 나를 통해 인생의 답을 얻어야 할 사람을 붙이시는 것이다. “되어지는 전도”라고 한다.
내 간증을 듣고, 내가 가진 답을 들어야 할 사람이 온 세상에 있다. 땅끝에도 있다(행1:8, 마28:18-20)
- 이제부터 제자로 살 수 있는 힘을 키우라
마가다락방의 제자들이 누린 축복이 이것이다. 10일간(완성된 숫자)을 집중하면서 성령 충만을 받은 것이다.
1) 가장 근본적인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의미를 알고 붙잡는 것이다(행1:1).
① “오직 그리스도”는 다른 것이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다. 그 분만 유일한 해답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 분만 나를 위해 생명을 주셨고(해방), 그 분만 부활해서 사단의 권세를 꺽었고(영적 승리), 그 분만 나를 포 기하거나 떠나지 않고, 영원히 내 안에서 나와 함께 하실 수 있는 분이신 것이다(임마누엘)
② 이 오직의 답을 가진 자의 모든 일은 유일성이 되고,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재창조의 축복이 되는 것이다.
불신자도 나만의 오직을 찾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현실이다(하버드 대학 교수의 “온리원”)
2) 이제 모든 것을 “오직 하나님의 나라”에 방향을 맞추라(행1:3)
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까지 40일간 세상에 있는 동안 집중해서 강조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이 땅에서 누려야 할 배경이고(눅17:21, 마12:28, 롬14:17), 세상에서 해야 할 미션이다
② 내가 매순간 모든 만물의 주요, 만왕의 왕되신 그 분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다. 그런 나를 통해서 나의 학업, 일, 산업, 미래 속에 하나님 계획이 이루어지고, 내가 가는 모든 곳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다(전도와 선교)
예수님도 전도할 때 하나님 나라를 전했고(마4:17), 제자들도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전한 것이다(행28:31)
3) 매순간, 집중의 시간을 만들어서, 어려울 때 일수록 “오직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행1:8)
① 내 상처, 연약함, 한계를 뛰어넘는 힘이다. 위로부터 오는 힘이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힘이다.
무엇을 하든지 이 힘으로 하라는 것이다(사40:31, 슥4:6). 파리 올림픽에서 이런 증인들이 나온 것이 감사하다.
② 써밋 중에 써밋이요, 써밋을 살리는 써밋이요, 세상을 살리는 써밋이 바로 이 영적 힘을 가진 써밋이다.
예배 때마다 그 축복을 바라보고, 혼자의 정시 기도와 묵상을 통해 그 축복을 누리고, 24 기도로 체험해보라
- 세가지 사역에 쓰임받는 제자의 언약과 비전을 잡고, 도전해보라(CVDIP)
1) 내 현장을 살리는 제자다.
내 직장, 지역이 하나님이 내게 분량만큼 주신 축복이고 기업이라고 했다(시16:5-6)
거기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누리고, 거기서 증거를 보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요셉의 평생의 삶)
거기서 나 혼자서 만이라도 기도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라(“백악관을 기도실로 바꾼 대통령”)
2) 내 전문성으로 나 같은 전문인 제자를 세우는 제자다.
내 전문성을 가지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또다른 전문인 제자를 키워 전도 제자로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 은사, 직분이 있다. 거기서 나 같은 제자가 나와야 한다.
나의 아픔이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전문성이 될 수 있다. 그들이 또 자기 같은 사람 살리는 제자가 된다.
3) 단 한 사람만이라도 다민족, TCK 제자를 세우는 제자다.
다민족 사역하는 교회의 성도들이 누릴 최고의 응답이다(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탁구선수 양영자의 제자).
결론-우리가 아무리 작고 부족해도 하나님이 택하여 세운 제자의 언약을 잡고, 제자의 응답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작은 자들의 제자 망대(행1:12-14) 8/18/2024 August 18,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세상을 살리는 작은 자들의 망대(사60:21-22) 8/11/2024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인 복음 속에는 세가지의 하나님의 것(특성)이 담겨있다. 첫째는 완전한 사랑이고, 둘째는 영원한 축복이고, 셋째는 절대적인 능력이다. 본문 21절에서 이 복음의 축복을 설명한 것이다.
첫째,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될 것이라”고 했다. 부끄러운 일을 행하고, 실패하고, 더렵혀진 인생을 위해 하나님은 아들의 피로 모든 허물과 죄를 덮고, 우리를 향한 자기의 사랑을 나타낸 것이다(사53:5, 롬5:8). 그리스도가 우리의 제사장으로 오셔서 하신 일이다. 또 넘어져도 돌이켜 그 사랑을 붙잡으면 된다. 그래서 복음은 완전한 사랑이다.
둘째, “영원히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세상에 짓밟히고, 사단에게 짓눌려 살게 된 인생을 회복시켜 더 이상 뺏기고 잃어버리는 인생을 살도록 두지 않으시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왕으로 오셔서 하신 일이다.
고난을 당하고 어려운가? 결국 우리는 왕 중의 왕 되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고(계17:14),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왕처럼 살게 될 것이라고 했다(계22:5). 그래서 복음은 영원한 축복이다.
셋째,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 손으로 만들었고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라”고 했다. 그 분이 길이 되셔서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참 선지자로 오셔서 하신 일이다(요14:6, 계3:8). 그래서 복음은 절대적인 능력이다. 우리가 아무리 작고, 부족하고, 실패해도 이 복음 안에 있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22절에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며, 반드시 나 여호와가 이루리라”고 했다. 우리가 할 일은 이 언약을 내 것으로 붙잡고, 그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과 영원한 축복과 절대적인 능력이 내 인생 속에 역사할 수 밖에 없는 그릇,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망대라고 한다. 우리가 아무리 작은 자들이라도 이 내 안에 이 망대가 세워지면 된다. 그때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어 쉬지 않고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사62:6-7)
- 내 인생의 가치부터 발견하라(인생관, 가치관). 내가 하나님이 쓰시기 위해 택하신 그릇이다(행9:15).
1) 본래부터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창1:27), 하나님의 능력(창2:7), 축복 속에 있던 존재이다(창2:18)
창3장에 첫 인생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인간은 부패하고(롬3:10), 모든 영광을 잃어버리고(롬3:23), 타락한 마 귀와 세상의 짓눌리며 살게 되었다(요8:44, 엡2:2-3).
2) 여기에 빠져 나와 모든 것을 회복하며 살 수 있도록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
① 죄에 빠진 인생이라도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을 담은 순간 더 이상 저주 받을 인생이 아니다.
하나님의 의를 가진 자가 된 것이다(창3:21, 갈3:27, 롬3:24).
② 실패했고, 계속 실패하는 내 인생에 이 하나님의 축복을 담은 순간 더 이상 실패하는 자가 아니다.
이제는 담대히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때를 따라 도와주시는 그 은혜와 축복을 누릴 자들이다(히4:16).
③ 약하고 작아 보이는 내 인생에 이 하나님의 능력을 담은 순간 더 이상 약하고 작은 자가 아니다.
약한 가 같으나 강한 자이다(고후4:7-9). 약할 때에 더 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자들이다(고후12:9).
- 그 안에 하나님의 것을 채우라. 그것이 예배요, 묵상이요, 기도다.
1) 예배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확인하는 시간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풍성해지는 시간이다.
이 축복을 못 누리니까 늘 외롭고, 사람의 사랑을 찾아다니고, 그러다가 세상 것에 대한 집착과 중독에 빠진다.
원래 예배라는 단어의 헬라어 “프로스퀴네오”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 그 분 앞으로 나아가(프로스), 우리를 위해 내미시는 그 사랑의 손에 입을 맞춘다(퀴네오)는 뜻이다. 그래서 성도는 예배 속에서 행복해지는 것이다.
2) 묵상이라는 말은 다시 되새긴다는 뜻이다. 그 묵상의 축복은 모든 것을 이기게 한다(수1:8, 시1:1-3)
묵상은 말씀이 내 인생 속에 역사할 수 있도록 그 말씀을 내 안에 담는 시간이다(요15:7). 그리고 그 약속에 대 한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다(살전2:13).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없으면 결국 내 기준, 상처, 수준에 잡혀 산다.
3) 기도는 그 분을 바라본다는 의미이다. 사람은 결국 누군가를 바라보고 산다(환경, 현실, 자신, 사람)
24시로 그 분을 바라보고, 25의 절대 능력을 바라보고, 영원한 증거를 붙잡고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 힘의 능력으로 흑암 세력들을 이기고(막9:29), 모든 것은 237과 오천종족을 살리는 영원한 증거가 된다.
- 이 비밀을 누리는 성도에게는 어떤 작은 것도 작은 것이 아니다. 반드시 실천해야 할 내용이다.
실패하는 사람에게는 실패할 수 밖에 없는 특징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작은 것에 무너진다는 것이다.
작은 의심, 작은 불신앙, 작은 죄가 모든 것을 무너지게 할 수 있다. 건강도 평소에 먹는 작은 음식이 쌓여져 독소를 만들 수도 있고, 건강을 만들 수도 있다. 내가 하는 작은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다. 내가 한 작은 약속도 쉽게 깨면 결국 관계가 무너지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
1) 어린 아이와 같은 작은 믿음으로도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오병이어 기적의 시작)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만 있어도 이산을 명하여 저 산으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 할 일이 없으리라”고 했다(마17:20)
우리가 믿음으로 고백하고, 헌신한 일에 하나님이 주신 증거들을 기록해보면 다 셀 수 없을 것이다.
2) 우리가 하는 작은 일(작은 헌신과 수고)로도 미래를 바꿀 수 있다(달란트의 비유)
한 달란트를 맡은 자는 한 달란트를 가볍게 본 것이다(비교 의식).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가지고 남긴 자들 에게 오히려 주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을 맡기리니”
요셉을 쓰신 이유(창39:4), 다윗을 쓰신 이유도 이것이다(시78:70-72). 세상에도 많다(카네기의 후계자 쉬브)
3) 우리가 만난 작은 자를 통해서도 세계를 바꿀 수 있다(기드온의 300용사).
렘넌트 7명이 전부 사람들이 보기에는 작은 자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역사할 때 그들은 세계를 바꾸는 자 들이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마25:40)고 하신 것이다.
결론-세계 렘넌트 대회의 주제는 “영원한 기업, 작품, 유산”이고, 결론은 작은 것에서 실천하는 것이다(작은 망대)
하나님이 우리의 영원한 기업(배경이고, 재산이고, 축복이라는 뜻)이지만 보잘 것 없이 작아 보이는 우리가, 렘넌트들이 또 하나님의 기업이다. 그만큼 소중하다는 뜻이다. 우리가 그 하나님을 24, 25, 영원으로 깊이 누리며 하는 모든 일은 그것이 아무리 작아 보여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원한 작품이 될 것이다. 300%의 증거가 되게 할 것이다(전문성 100%, 현장성 100%, 시스템 100%). 우리가 회복한 작은 믿음, 작은 일, 우리가 살리는 작은 자들이 우리가 누릴 영원한 유산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은 실천, 작은 망대로 시작하기를 축복한다.
세상을 살리는 작은 자들의 망대(사60:21-22) 8/11/2024 August 11,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복음으로 누릴 영원한 축복(롬1:16-17) 7/21/2024
참된 복음을 가진 개인과 교회는 인격, 실력,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 축복을 누리고, 후대와 세상을 살릴 수 있다.
무식한 갈릴리 어부 출신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만 깨닫고 고백하기만 했는데, 어떤 축복을 약속받았는가?
마16:16-19에 “네가 복이 있도다” 하시면서 세가지 축복을 약속하셨다.
첫째, 너는 반석이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했다.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축복이다.
둘째,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지옥의 권세, 곧 사단의 권세가 무슨 짓을 해도 결국 그리스도의 복음 가진 자는 승리한다는 약속이다. 실패하고, 시달리고, 우울증이 와도 그리스도를 알고 붙잡은 자는 승리한다.
셋째.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했다. 그리스도를 붙잡고 기도할 때 보좌의 능력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창조 때부터 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시작된 존재이다(창1:27-28).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그리고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리는 축복을 받았다. 창3장의 아담과 하와가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을 불순종하면서 하나님과 관계가 깨지면서 하나님의 형상도 잃어버리고, 모든 축복을 잃어버린 채 살게 된 것이다.
이 본래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 그것을 복음이라고 한다(눅2:10)
복음은 모든 축복을 회복하는 것이다. 완전한 축복이고(요19:30),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축복이고(엡3:19),
세상의 환경, 현실을 뛰어넘는 축복이고(창26:12, 창39:5), 후대와 미래와 영원속에 계속되는 축복이다.
어떤 문제와 갈등과 어려움이 있는가? 그 답을 찾아서 평생 붙잡고 누려야 한다(각인, 뿌리, 체질된 삶)
- 복음은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같으면 내가 하라. 그러나 중요한 문제 앞에서 내 인격, 능력의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1) 모든 종교는 내가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내 스스로의 결단, 의지로 욕심도 버리고, 나를 비우면 된다고 한다.
운명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운명을 내 스스로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운명이 아니다(마12:45)
이유는 모든 인생이 가진 원죄의 본성, 욕심, 그리고 그 배후에 타락한 영이 역사하기 때문이다(근본 문제).
2) 이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모든 선행, 열심, 수고가 헛되게 되어있다.
① 실패가 반복된다. 죽도록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아놓고 이해할 수 없는 문제가 반복된다. 대물림도 온다.
성경은 그 배후에 영적 요인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을 도적이라고 했다(요10:10)
②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셨다. 제사장의 권세로 인생의 원죄를 해결했다(롬4:19). 왕의 권세로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요일3:8). 선지자의 권세로 하나님 만나는 길, 인생의 영원한 길이 되어주셨다(요14:6).
③ 내가 할 일은 이 그리스도를 내 안에 영접하는 것이다(계3:20, 요1:12)
그때 내 안에 성령으로 함께 하면서 우리는 그 분의 모든 것(생명, 권세, 능력)을 누리고 체험하는 것이다.
성경은 이것을 갈2:20의 상태라고 했다. 내가 산 것이 아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대신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 그 분의 도우심과 다스림과 역사를 누리며 살라는 것이다.
- 복음은 이 축복을 누리기 위해 그리스도께 나의 자리를 내어 드리는 것이다.
1) 매순간 그 분을 나의 참 주인으로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다(정시로 고백하고, 24시로 인정하는 것이 기도다)
①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허락한 소중한 나의 인생이다. 소유권도, 책임지시는 것도 그 분이 하신다.
그런데 창3장 이후에 인간이 주인이 되어 버렸다(창3:5). 이제 다시 그 분께 주인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이다.
주인은 소유권만 가진 것이 아니다. 주인은 모든 것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②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그가 모욕하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간다 했다.
내 이름, 내 능력을 가지고 나간 것이 아니다. 나를 위해 대신 싸울 분을 앞세운 것이다(삼상17:45-46).
가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할 때 기적이 일어났다(요2:1-11). 주인의 자리를 내어준 것이다.
2) 참으로 그 분을 인정하고 기다리면 된다(인정하고 기다릴 수 있는 것이 믿음)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으로 나를 살리신 분도 그리스도였다. 이제 내 안에 함께 하셔서 나를 도우실 분도 그리스도이시고, 나를 축복하실 분도 그리스도이시고, 내게 증거를 주셔서 나를 쓰실 분도 그리스도이시다.
선으로 악을 이기고, 원수 갚는 것도 맡기라고 했다. 머리 위에 숯불을 쌓은 것과 같다고 했다(롬12:19-21).
- 그 복음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축복하시는 기준과 방법은 무엇인가?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이고,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것이 본문이다.
1) 종교 개혁자 칼빈 이후에 개혁자들은 이것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다(칼빈주의 5대 교리, 개혁주의 정통 신학)
① 전적인 타락이다. 내 자신의 의로는 하나님께 갈 수가 없다. 그것이 원죄의 본성이고, 그래서 타락이 계속된다.
② 무조건적인 선택이다. 그런 우리를 조건 없이 택하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 무조건적인 은혜와 사랑이다.
나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기준이 있다면 더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롬9:15-16). 그래서 감사할 것 밖에 없다.
③ 제한 속죄이다. 만민을 위해 죽으신 것 맞다. 그러나 정확히는 그 택한 자들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그 분이 택하여, 믿을 수 있는 은혜도 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만할 것이 없다.
④ 불가항력적 은혜이다. 택함 받은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믿는다. 전도는 그들을 찾아가는 것이다(행13:48)
너무 악하고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을 그리스도께서 찾아가신 것이다. 그가 시대를 살릴 일군이 된다.
⑤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인내이다. 우리의 구원이 완성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신다(롬11:29, 빌1:6)
구원받고도 여전히 우리 안에 상처, 불신앙, 세상의 습관 체질 남아있다. 신학적으로는 오염된 상태라고 한다.
기다리면서, 치유하면서, 회개할 때마다 다시 기회를 주면서 거룩한 성도로 만들어 가신다는 것이다(성화)
2) 이 복음을 가진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
아무리 부족하고, 어려운 환경이고, 혹시 실패해도, 우리는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길 자이다(롬11:5).
1) 포기하지 말고 일어나 복음의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라. 말씀이 나를 살리고(시107:20), 치유하신다(히4:12).
2)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그 주시는 힘으로 영적 싸움하라(자신과의 싸움, 세상과의 싸움, 사단과의 싸움). 싸우려고 하기만 해도 내가 망대가 되고, 그 곳에 천군과 천사를 보내어 하나님이 싸워주신다(사62:6)
3) 사람을 살리는 자로 서라. 분노와 떠드는 것과 비방을 버리고, 서로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라고 했다(엡4:31-32)
이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만나고, 현장을 살리고, 세계로 가는 것이다(전도와 선교)
결론-우리는 이 은혜의 복음, 축복의 복음, 살리는 복음을 가진 자들이다. 나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미래를 살리고, 모든 민족을 살리는 우리 개인과 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
참된 복음으로 누릴 영원한 축복(롬1:16-17) 7/21/2024 July 21,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권세를 통한 영원한 축복(벧전2:8-9) 7/14/2024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우리에게 주신 축복 세가지가 있다. 첫째는 그 분의 생명을 받은 것이고, 둘째는 그 분의 권세를 받은 것이고, 셋째는 그 권세를 누릴 때 나오는 능력이다(예수 생명, 예수 권세, 예수 능력)
이 축복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본래 주셨던 축복이다. 창3장에 인간이 타락하면서 잃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영적으로는 무지하고, 영적 권세와 능력이 없으니 늘 육신, 세상, 사단에게 눌리고 당하며 살게 된 것이다 창1:27에 우리가 하나님이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고 했다. 그 분의 생명을 가진 자, 영적 생명을 의미한다.
창2:7에 흙으로 육신을 만들고, 그 속에 하나님 생기(영)를 불어넣었다고 했다. 그것이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다.
이후에 창1:28을 보면 그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인간은 5가지 축복을 누린 것이다(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림)
이것을 잃어버리고, 뺏긴 것이다. 하나님이 이 축복을 회복시켜 주신 것이 구원이다. 그 아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 그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그의 생명이 함께 하는 것이다(요일5:11-12, 요3:5, 요5:24, 롬6:4). 그리고 그 생명 속에 그 분의 권세와 능력이 담겨있던 것이다.
-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적어도 다섯가지 권세를 부여받은 것이다.
1)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이다(요1:12). 자녀가 된 순간 아버지 권세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된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 자녀의 일곱 권세이다(성령의 동행, 인도, 역사, 시민권, 천사동원, 영적승리, 세상정복권)
2) 이것이 모아진 것이 하늘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권세이다. 그것이 말씀 묵상의 비밀이고(시103:19-20), 기도의 비밀이다(요14:13-14). 천군과 천사를 동원하여 쉬지 않고 일할 것이라고 했다(사62:6-7)
3) 본문 8절대로 왕 같은 제사장의 권세이다. 먼저 왕은 대적을 이기고, 내 백성을 보호하는 것이다.
그 권세를 가지고 세상과 세상의 모든 어둠의 권세를 이기는 것이다(요일4:4, 엡2:2, 엡6:12)
네피림(창6장 “영웅들”), 바벨탑(창11장의 “최고의 힘을 가진 자들이 쌓은 것”), 그들이 타락한 세상의 문화와 힘을 가지고, 온 땅을 어둠으로 덮을 것이라고 했다(사60:2). 성도들에게 이들을 이길 힘을 주셨다는 것이다.
4) 제사장의 권세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권세이다(마28:18-20).
누구라도 살리는 것이다. 살인한 자도 도피성에 피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준비한 제자들이 일어나는 것이다(바울, 오네시모). 그 권세로 237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비대면 시대의 축복).
5) 이 권세의 마지막이 미래를 살리는 권세이다. 후대를 살리는 것이다.
① 부모는 그리스도 권세를 사용해 내 자녀에게 역사하는 흑암도 조용히 꺽고, 손을 얹고 축복도 하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축복하고,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고, 야곱이 열두 아들과 요셉의 두 아들(손자)들을 축복했고, 그대로 성취되어졌다(창48-49장). 부모의 기도와 말 한마디가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을 자녀들이 봐야 한다.
② 주의 종들이 성도들과 중직자에게 안수 기도(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이 기름을 붓는 것)를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③ 후대들을 축복해 미래 지도자로 세우는 이유가 그것이다(삼상16:13 사무엘에게 다윗을 기름붓게 하신 이유)
- 이 권세가 실제로 능력으로 나타나는 시간이 있다.
1) 우리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고 있을 때이다. 그것이 기도이다(막9:29)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받은 권세를 함부로 쓰고, 악할 일에 쓰다가 갈 수도 있다.
내 마음과 생각과 삶이 하나님과 방향이 맞추어질 때 내 안의 권세가 모두를 살리는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2) 하나님의 사람이 가는 길에 장애물이 오고, 문제와 고통과 위기가 올 때이다.
① 성도의 가는 길을 하나님이 준비해놓고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언약의 여정, 7대 여정)
그 가는 길에 억울한 일 당하고, 문제와 고통을 당할 때 그 배후에 역사하는 흑암을 꺽을 권세가 우리에게 있다
② 특히 복음 전하는 자의 가는 길에 어려움과 문제가 올 때 권세를 누리는 기도가 중요하다(행16:25-26)
하나님이 주신 권세의 비밀을 아는 자들이 뒤에서 기도만 해도 역사 일어난다(행12:6-12)
3) 사람을 살리고, 현장을 살리는 사역(전도와 선교)을 할 때 이 권세는 능력으로 나타난다.
① 하늘 군대가 동원되어 흑암 세력들이 꺽이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하라
② 특히 어려운 지역에 선교를 갈 때는 반드시 이 권세와 능력이 나타날 것을 믿고 가야 한다(막16:17-20)
이제 또 오세아니아 14개국을 향한 선교 여정이 시작되었다(피지와 통가 선교의 기도 모임이 시작된 이유)
- 이 권세와 능력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망대를 세워야 한다(세가지 망대).
망대는 우리를 지키는 파수꾼이 머무는 공간이다(사62:6-7). 또다른 의미는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1) 기도 망대이다. 모든 것을 기도로 풀라는 것이다(7대 망대).
① 문제 오면 사람을 만나 대책을 먼저 찾지 말고, 기도부터 시작하고, 주의 권세와 능력이 역사하도록 기다리라.
우리의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금 대접에 담겨 하늘 보좌로 올라간다고 했다(계8:3-4).
②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져질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언약 잡은 기도를 했다. 이것이 기도 망대이다.
혹시 당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이 땅에서 응답을 못 받을 수도 있다. 아니다. 영원한 응답이 기다리고 있다.
2) 복음 망대이다. 모든 것을 복음으로 풀라는 것이다(7여정의 망대)
① 우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셨다고 했다(8절하).
이것이 복음이다. 그리스도가 빛으로 오신 것이다(요1:9). 그 빛은 어둠을 이기는 능력이다.
② 우리가 다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이 되었다고 했다(9절상). 하나님이 다스리고, 책임지는 백성이다.
그래서 누구도 함부로 판단하고, 비방하고, 정죄하고, 심판하려고 말라고 했다(약4:11-12)
③ 그 복음의 기준은 하나님의 자비(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하심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이다(9절하). 끝까지 기다려주시니 우리도 살고 있다.
이 복음으로 풀 때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권세가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3) 전도와 선교 망대이다.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풀라는 것이다(7이정표의 망대).
① 나를 구원하시고,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만드시는 이유다(행1:8). 나 같은 사람을 살리라는 것이다.
내가 경제 축복을 받고, 건강의 축복을 받고, 내 후대가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결론적 이유가 이것이다.
② 복음(하나님의 해답)이 없어 고통 당하는 사람이 온 세계에 너무 많다. 이들을 살리는 시스템이 되라는 것이다.
그것이 절대 가난으로, 이름 없는 질병, 정신 문제로 나타난다. 이것보다 더 시급한 것이 없다(마24:14).
결론-이 권세가 영원한 축복이 되는 이유는 그 날에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 할 것이기 때문이다(계22:5)
참된 권세를 통한 영원한 축복(벧전2:8-9) 7/14/2024 July 14,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맥추 절기에 담긴 영원한 축복(신16:9-12) 7/7/2024
애굽에서 400년 운명 저주에서 빠져 나와 광야를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가지 절기를 명령하셨고, 후대 속에 그 언약과 축복을 전달하라고 했다. 우리가 잘 아는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이다.
그 절기에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었다고 해서 무교절이라고 했고, 가을이나 봄에 심어 이 시기쯤에 보리와 밀을 수확하고 드리는 절기라고 해서 맥추절이라고 했고, 그 외에는 봄에 심어 가을에 거두어 겨울을 위해 창고에 보관해둔다고 해서 수장절이라고 했다. 농사 지을 때 지키게 한 절기를 이 시대에도 지켜야 하냐에 대한 논란도 있다. 거기에는 깊은 영적인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렇다. 이 세 절기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서 누리는 구원의 축복을 설명하고, 그것을 절대 놓치지 말고 살라는 의미의 절기다. 그래서 대대로 지키라고 한 것이다.
무교절의 핵심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을 죽여 피를 바를 때 400년 운명 저주가 끝나고, 애굽에서 해방 받은 날을 감사하는 절기이다. “모든 저주가 지나갔다”는 의미로 “유월절”이라고 한다. 그때에 양의 피를 바르고, 누룩이 없는 떡을 먹게 한 것은 흠 없는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을 상징한다(성찬식의 떡은 누룩이나 설탕이 없어야)
우리가 지키는 맥추절은 이 유월절에서 7주간이 지난 주간에 지킨다고 해서 칠칠절이라고 한다. 그 50일째 되는 날에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하셨다는 의미에서 오순절이라고 한다.
수장절은 임시로 살던 이 땅에서의 초막과 장막을 벗어버리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그 임시의 것들을 벗고, 영원한 천국에서 누릴 축복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초막절, 장막절이라고 한다.
이 맥추절, 오순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고, 또 우리가 누릴 수 있도록 주신 언약은 무엇일까?
-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라는 것이다.
“네게 복을 주신대로 힘을 다해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성전에서 즐거워하라”고 한 이유다(10절)
1) 지난 6개월을 감사로 마무리하고, 남은 시간도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책임지실지 믿고 가는 것이다.
① 나를 구원하시고, 지금까지 나를 이끄시고 축복하신 하나님께 대한 절대 믿음을 가지고 가면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믿음이다(히11:6). 그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 참된 감사이다.
②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정신 건강, 몸의 건강(면역력의 키), 모든 인간 관계를 다 살린다.
그래서 모든 것에서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신다. 나를 살리는 하나님의 창조 원리이고, 구원받은 자의 기본이다.
2)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할 수 있는 방법이다.
①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얻은 하나님의 첫 열매가 되었다고 했다(고전15:20).
그만큼 소중한 존재들이다. 자신의 생명을 걸고 약속하셨고, 부활하심으로 그 증거를 보여주신 것이다.
②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픔과 어려움이 와도, 억울한 일을 당해도, 실패를 해도 그게 끝이 아니다. 그 다음에 부활이 있다. 하나님이 준비한 새로운 시작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3응답이다.
문제가 온 것은 진짜 답을 찾는 시간이다. 우리에게 문제를 허락하시는 이유이다(평생의 답을 찾는 것)
갈등이 온 것은 모든 것을 갱신할 수 있는 시간이다. 나를 바꾸어 하나님이 쓰실 그릇으로 만드는 것이다.
위기가 온 것은 하나님의 숨겨진 것을 찾아내는 기회이다. 개인, 교회, 단체도 마찬가지이다.
③ 이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 다면 모든 문제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보이고, 절대 축복이 보이는 것이다.
그때 나오는 것이 모든 것을 뛰어넘은 감사요(단6:10), 믿음의 감사요(빌4:6-7),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범사의 감사이다(살전5:18). 이것을 한마디로 24, 25, 영원의 감사라고 하는 것이다.
맥추 감사 절기를 지내면서 나는 무엇으로 감사해야 할지를 찾아내라. 그때 기적이 일어난다(성령의 역사)
- 이 성령의 역사를 계속 체험하며 살라고 이 절기에 성령이 임한 것이다(그것이 행2장의 “오순절”의 역사)
반드시 성도는 세가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나도 살리고, 교회, 세상, 후대도 살린다.
1) 성령의 도우심을 기다리며 살라.
① 그리스도께서 보좌로 올라가시면서 약속하신 것이 이것이다. 성령을 “돕는 자”로 보낸다는 것이다(요14:16-18)
영원히 떠나지 않는 축복이고, 구원받은 성도만 누리는 축복이고,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② 이것을 위해 성령이 내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고전3:16)
내가 약할 때에 탄식함으로 나를 위해 기도하시고(롬8:26),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요14:26), 세상 끝날까지 함 께 할 것이라고 했다(마28:20). 그래서 어떤 경우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는 것이다(수1:8)
두려움과 놀람이 체질되면 결국 불신앙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내 안에 만들어진 사단의 망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령 안에서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다(롬8:28). 이것을 붙잡고, 기다리면 된다.
2)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며 살라(엡5:18의 성령충만이라고 한다).
이것을 위해 세가지 집중을 계속 훈련하라는 것이다(제한적, 선택적, 원네스). 견고한 망대가 될 때까지 해라.
내가 그 분께 집중하는 만큼 적어도 세가지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인생이 되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① 내 안에 열매이다. 나를 이기고, 내가 바뀌어지는 열매이다(갈5:22-23의 성령의 9가지 열매)
이것을 놓고 계속 기도해보라(내 안에 세워지는 기도 망대)
② 사람을 살리는 열매이다. 나를 만난 사람이 나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고, 새 삶을 얻는 것이다.
모든 것을 복음의 눈으로 보라(내 안에 세워지는 복음 망대). 무능하고 실패한 자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악한 자, 핍박자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그것을 위해 그리스도가 오셨고, 그것이 복음의 축복이다.
③ 현장을 살리는 열매이다. 그 현장 속에 내 가정도 있고, 교회도 있고, 직장과 산업도 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미션이다. 성령이 역사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롬14:17)
나 한 사람이 요셉처럼 그 열매가 되면 된다(내 안에 세워지는 전도와 선교 망대)
3) 성령의 능력을 바라보며 살라(행1:8 권능 “다이나마이트”). 이것을 누리는 것이 3,9,3의 기도, 7망대의 기도다.
우리에게 이런 엄청난 폭발력을 가진 유일한 힘이 필요하다. 위(보좌)로부터 오는 힘이 필요하다.
모든 인간의 이론을 깨고(고후10:4), 모든 대적의 궤계를 무너뜨리고(엡6:16), 모든 불가능의 문이 열릴 것이다
① 이때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릴 수 있다. 하나님이 엄청난 문들을 열고 계신다(비대면 시대가 열린 이유)
② 그 힘으로 우리는 무너지는 3시대 살리는 일에 쓰임받을 수 있다.
③ 이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을 위한 작품으로 만드신다(플랫폼, 파수망대, 영적 안테나).
결론-우리의 믿음이 감사를 회복할 때 그 속에 망대가 세워지고, 그 속에서 나, 현장, 세계를 살리는 성령의 도우심과 열매와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 이 성령의 역사가 우리 인생 속에 영원히 계속되는 응답이 되기를 축복한다.
맥추 절기에 담긴 영원한 축복(신16:9-12) 7/7/2024 July 7,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