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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믿음으로 누릴 영원한 응답(히12:1-2) 6/30/2024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다. 믿음으로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히11:6),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은 죄라고 했다(롬14:23). 이것이 무슨 뜻일까?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도 우리의 행위와 열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구원을 주시는 그 분을 믿음으로 받는 값없는 은혜의 선물이라고 했다(엡2:8-9). 이것이 성경의 핵심이고, 종교 개혁의 핵심이다(롬1:17).
그래서 이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라도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없다고 했다(롬4:2, 고전1:29)
구원받은 성도들의 인생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응답과 축복의 증거들도 믿음의 열매이다.
예수님이 사람들을 치유하거나 축복하실 때 항상 하신 말씀이 바로 이 믿음이었다(마8:13, 눅7:9, 막5:34).
우리가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를 할 때도 이 믿음이 있을 때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진다(막16:17-18).
- 문제는 많은 사람들(신자들까지)이 이 믿음을 오해한다.
1) 자기의 원하는 것을 이루거나 자기가 가진 신념을 믿음으로 오해한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긍정이다.
긍정은 좋은 것이고, 정신 건강에도 좋다. 문제는 그것을 믿음으로 오해하면 적어도 네가지 문제가 온다.
① 자기 한계를 못 벗어난다. 늘 내 기준, 수준, 갈등 속에 살고, 하나님의 깊은 것 체험하기 어렵다.
② 그것은 반드시 영적 문제를 만든다. 긍정적인 생각을 강조한 사람들과 교회들이 심각하게 무너지는 이유다.
③ 자기 신념으로는 이미 있는 영적 문제를 치유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울증, 자살, 정신 문제들이 계속 된다.
그것이 내 안에 자리 잡으면 사단이 계속 역사할 수 밖에 없는 사단의 망대(시스템)가 된다(고후10:4).
2)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헌신 봉사하는 것을 믿음으로 오해한다.
① 본래 무엇을 해도 책임감이 있고 헌신적인 사람들도 있다. 기본을 갖춘 것이고, 좋은 것이다.
② 문제는 그것이 참된 믿음에서 나오는 열매가 아닐 때는 심각한 결과가 벌어진다.
사이비에 빠져 재산 다 내놓는 이유도 이것이고, 착하게 살고 죽도록 헌신해놓고 무너진다(마12:43-45)
3) 믿음을 죽고 난 뒤의 영원한 세계(천국)만을 바라보는 것으로 오해한다.
① 지금 이 세상은 안 중요하다는 것이다(단절). 참 믿음은 세상을 버리는 자가 아니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따라가고 본 받지는 않으나 세상을 살릴 만큼 잘 알아야 한다(올바른 세계관, 경제관, 문화관)
② 우리는 참 믿음을 통해 영원한 응답을 누리지만 그 응답은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고 했고(눅17:21),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다(롬14:17)
- 참된 믿음이란 무엇일까? 마지막 때에 참된 믿음 가진 자를 찾으시고, 그 믿음이 세상을 살린다고 했다.
1)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보내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다.
인생을 구원하기로 계획하고 선택하는 분은 성부이시다(엡1:3-4).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이 성자이신 그리스도이시다(엡1:5-12).
이제 우리 안에 인을 치시고, 모든 것을 보증하시고, 구원을 완성해 가시는 분이 성령이시다(엡1:13-14).
①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이 그리스도를 믿고, 내 인생의 구원자로,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영접)
이때부터 그 분이 내 안에 함께 하시고(참 선지자), 그 분의 피로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 받고(참 제사장),
그 분의 권세와 능력을 믿는 믿음으로 내 인생을 힘들게 한 흑암 세력과 싸워 이길 수 있게 된 것이다(참 왕).
② 이때부터 내 인생은 그 분이 함께 하고, 함께 가는 여정이 되는 것이다(언약의 여정, 7대 여정)
여정(Journey)은 한번으로 끝날 수 있다. 그 소중한 시간을 그 분과 함께 하는 것이다. 모든 문제와 위기까지도
축복으로 바뀐다(3응답). 인생을 돌아보면 후회할 것이 많으나 그래서 모든 것이 은혜요, 감사할 것 밖에 없다.
2) 이 그리스도를 통해 약속하신 것을 믿는 것이다. 그 속에 나의 정체성이 있고, 내가 누릴 절대 응답이 있다.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한 세가지를 믿고, 그것을 기도로 누리면 된다(예배, 정시기도, 무시기도, 24기도). ① “하나님 안에 있는 나”에 대한 언약이다. 이것을 자존감(Self-Esteem)이라고 한다.
내가 누구냐를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보는 나, 세상 기준으로 보는 나, 나 자신이 보는 나가 아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고, 하나님이 보시고,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쓰실 나다(사43:1-4)
②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에 대한 언약이다. 이것을 자부심(Self-Pride, Self-Richness)라고 한다.
내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부터 그 분의 생명(요5:24), 권세(요1:12), 능력(요14:12)이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불신자가 절대로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자들이다. 여기서 자부심이 나온다. 다 가진 자이다(고후6:9-11)
이것을 기도로 누리는 것이 7대 망대이다. 보좌의 주님께서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역사를 보이시는 것이다.
③ “하나님이 주신 나의 현장”에 대한 언약이다. 이것을 자긍심(Self-Significance, Self-Worth)이다.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모든 현장을 내게 맡기신 것이다. 그만큼 중요한 인생이다(고후5:20, 벧전2:9)
내가 공부하고, 결혼해 살고, 일하는 모든 현장을 살릴 미션(천명, 소명, 사명)을 붙잡고 사는 것이다.
바쁘게 정신없이 살지 말고, 그것을 위해서 3집중을 해보라는 것이다(이때 대학 수련회의 세가지 미션 가능).
3) 이 그리스도께서 준비해주신 것을 믿는 것이다. 영원한 미래를 위한 준비요, 축복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준비한 미래를 미리 붙잡고, 보고, 누리고, 체험하고, 도전하는 것을 CVDIP라고 한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의 결론이 뭘까? 그것이 새 하늘과 새 땅이고, 그것을 위해 우리 할 일이 세계복음화이다.
① 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된 뒤에 끝이 온다고 했다(마24:14). 영원한 심판도 있고, 영원한 상급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전도자와 그들을 돕는 자들이 중요하고, 그걸음이 아름답고,영원히 빛날 것이라 했다(롬10:15, 단12:3).
②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풀고, 거기에 결론을 내라.
나의 모든 응답, 축복, 아픔까지도 증거가 되게 만드시는 절대 이유다. 증인으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연약하고 부족한 나의 건강, 경제, 후대까지 책임져야 하는 절대 이유다(신34:7, 대상29:28, 고후12:9-10).
③ 이 전도와 선교가 내 인생의 절대 이정표가 되면 된다(7대 이정표)
내 옆의 다민족 살리고, 제자화시켜라(다민족 하우스). 그들을 치유해 영적써밋으로 만들어야 한다(치유하우스)
결국 미래를 이끌 전문인 선교사, 목회자 선교사 키워내야 한다(TCK 하우스). 여기서 3작품이 나온다.
감사하게도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이 사역에 집중해 오고, 교회의 3대 목표가 된 것이다(세가지 뜰)
결론-이 믿음을 가지고 가는 길에 많은 유혹과 무거운 짐이 올 수 있다. 억울한 일을 당했어도 기다리라. 넘어졌어도 포기하지 말고 새로 시작하라. 넘어진 자들은 불쌍히 여기고, 다시 일어나도록 기도해주고 도와주라. 그리스도는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이 참된 믿음을 가지고, 영원한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참된 믿음으로 누릴 영원한 응답(히12:1-2) 6/30/2024 June 30,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제자가 누릴 영원한 응답(마28:18-20) 6/23/2024
전 성도들의 기도와 지원 속에서 28명의 단기 선교대원들이 귀한 사역들을 하고 돌아왔다.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선교지에서 붙잡은 말씀 중에 하나가 이 본문이다. 우리가 단기 선교를 하는 이유는 세가지다.
첫째는 실제로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둘째는 우리 대원들의 제자 훈련이다.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마지막 포럼에서 평생 그리스도의 제자로, 전도자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감사하는 간증들을 들었다. 셋째는 앞으로 전 중남미를 살릴 제자들을 찾아내고 훈련시키는 것이다. 이번에 만난 목회자들과 중직자들이 지속적으로 오직 복음 운동을 할 수 있는 제자로, 시스템으로 세워지는 것이 결론이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두가지 질문을 해야 한다. 중남미는 왜 그렇게 어려울까? 중남미 교회는 왜 그렇게 어려울까? 전 세계가 어렵고, 전 세계 교회가 어려운 이유와 같은 것이다. 중남미는 환경적으로는 너무 좋은 조건을 가진 나라들이다. 우기철이라 비가 많이 오기는 했지만 일년에 세 번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후다. 석유를 비롯해 많은 자원들을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식민지를 통치하던 정부들과 그 이후의 정부들이 후대들을 교육하거나 지원하는 일들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영적인 이유다. 일단 중남미에는 참된 복음이 들어간 적이 없다(캐톨릭 사상, 해방신학 사상, 율법주의). 그러나 보니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에 생명 건 제자가 없다는 것이다. 곳곳마다 교회가 있다. 문제는 교인은 있으나 제자가 없는 것이다. 자기가 구원받은 확신을 가지고, 누리고, 그 구원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제자가 없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확신이 없냐? 구원의 확신은 아예 없고, 그리스도는 천국에 있고, 영접을 두려워하고, 당연히 흑암이 역사하니 불안, 우울증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전도, 선교는 생각도 못한다.
- 참 제자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1)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제일 먼저 하신 일이 제자를 찾아 세우고 훈련시킨 것이다.
제자들을 세워 그리스도가 가시고 난 뒤의 일들을 맡긴 것이다. 그래서 그 복음은 우리에게까지 온 것이다.
갈릴리의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셨다(마4:19). 그들과 함께 살면서 3년간을 훈련시키셨다(막3:13-15).
그 중에 평신도들을 제자로 불러 주님이 가실 현장을 먼저 보내셨다고 했다. 70인 제자들이다(눅10:1-20)
그들이 가는 곳에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고, 영적 치유를 받은 것이다.
2)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주신 메시지와 언약도 이것이다. 본문이다.
교인을 만들라고 한 것이 아니고, 제자를 세우라는 것이었다. 그냥 제자가 아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라고 했고,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했다.
본인이 제자의축복을 누리니까자기같은제자가만나지고,세워진다. 자식도 제자로 일어나야 한다(창22:16-18)
- 참 제자는 누구인가?
1)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고 영접한 자들이다.
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 아버지와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사61:1), 보좌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분이다.
구약 성경은 계속 그리스도(메시야)가 세가지 권세를 가지고 올 것을 예언한 것이다.
참 제사장으로 오셔서 모든 죄와 저주, 상처과 고통, 운명과 지옥까지 해결하는 구속자로 오신 것이다.
참 왕으로 오셔서 인생이 가진 모든 문제의 배후에 역사하는 사단의 권세를 깨고, 영원한 승리를 약속하셨다.
참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우리의 영원한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
②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선포하신 한마디가 무엇인가? 이 예언과 약속을 다 이루셨다는 것이다(요19:30).
이 그리스도를 내 안에 영접하는 자, 내 인생의 한가운데 모시는 자는 그 분이 함께 하신 것이다(계3:20)
그의 생명, 권세, 능력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내가 누리는 축복이 되는 것이다(벧전2:9).
③ 거듭난 내 생명이 그 분의 다스림과 인도와 충만함으로 채워지도록 기도하라. 나를 뛰어넘는 것이다(갈2:20).
그때부터 내 신분은 하나님의 자녀이고(요1:12, 롬8:15-17), 내 소속은 하나님께 속한 자이다(요10:28).
이 비밀을 아는 제자는 더 이상 부족한 것이 없고, 무엇에도 흔들리거나 낙심할 이유가 없다(고후4:7-9).
2) 이 그리스도의 깊은 것을 누리는 자들이다.
① 3년간 함께 하고 집중으로 훈련을 받다 보니까 그리스도를 깊이 알게 된 것이다.
3년만 이 복음에 집중하고, 말씀과 기도 속에서 그리스도를 누리기만 해도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마20:16).
② 제자들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한 이유도 이것이다(마16:24).
내 기준, 내 수준, 내 경험을 고집하는 한은 하나님의 것을 누리기기 어렵다. 하나님 작품이 나오기 어렵다.
성령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깊은 것을 알게 하고(고전2:10-12), 믿으면 더 큰 일도 한다고 했다(요14:12)
3) 이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고, 그 행복을 누리는 자들이다.
① 그리스도는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 제자로 부르셨다. 그런 나를 증인으로 세워 세상 살리겠다는 것이다.
마가다락방의 제자들은 이단 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당했어도 그 분을 고백하는 일에 주저 하지 않았다(행4:12)
써밋의 자리에서 할 수 있다면 더 큰 증거와 전도가 될 것이다. 그 분 때문에 행복한 것을 간증하는 것이다.
② 그 길을 가는 길에 핍박을 받고, 손해보고,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영생과 함께 100배를 약속하셨다.
오해를 받고, 실수를 해도 상관없다. 아무 것도 안 하면 그런 일도 없다. 그러면 받을 영광과 미래도 없다.
- 참 제자가 누릴 24, 25, 영원의 축복이다.
1) 참 제자는 24시 그리스도와 통하고, 보좌와 통한다(3,9,3의 기도 내용, 7,7,7의 기도 내용이 그것이다).
보좌로 가신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 해서 그들이 하는 모든 것이 표적이 되게 하신다고 했다(막16:19-20).
내 인생이 하나님의 세가지 작품으로 세팅이 되는 것이다(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
2) 참 제자는 25의 능력으로 그의 모든 위치와 일에서도 사람과도 통한다.
목회자가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당연히 그 목회자와 통하고, 모든 막힌 사람들과의 관계도 하나가 되게 만든다.
법으로 해결 못하는 일도 해결되게 만든다. 성령의 역사이다.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두었다고 했다(계3:8).
3) 참 제자는 그의 작은 것도 영원으로 통하고, 영원한 작품이 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 작은 헌신과 수고가 그래서 중요하다. 헛된 것이 없다(토마스 선교사의 죽음)
결론-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그 제자의 축복을 누리고, 내 인생에 제자를 남기고 가는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참된 제자가 누릴 영원한 응답(마28:18-20) 6/23/2024 June 23,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선교를 통해 누릴 영원한 응답(사62:6-11) 6/9/2024
엘살바도르에서 열리는 12차 의료 선교를 출발하기 위해 28명의 대원들이 파송예배를 드리는 시간이다.
출발하는 모든 대원들이 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파송을 받고, 성도들의 파송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파송을 받는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성삼위 하나님의 모든 권세와 능력과 축복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그 속에는 세가지 권세가 담겨있다. 첫째는 보좌의 권세이다. 보좌에서 모든 세상과 만물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이 보내는 자들이기 때문에 세상의 무엇도 염려하거나 두려워할 것이 없다(1절). 둘째는 빛의 권세이다. 시온의 백성들을 빛처럼, 횃불처럼 나타나게 할 것이라고 했다(1절하). 이 빛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복음을 막는 모든 흑암이 꺽으라는 것이다(영적 승리). 셋째는 하나님 나라를 대신하는 권세이다. 이방 사람들과 그들의 왕들까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했다(2절). 우리가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왕관처럼 될 것이라고 했다(3절).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과 특히 전도자들은 하나님 나라의 대사라고 한 것이다(고후5:20)
성도들의 파송을 받는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이 선교가 마칠 때까지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선교 속에 담긴 모든 축복과 응답을 같이 누리는 것이다.
- 이제 우리는 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선교(유일한 선교)를 하고 와야 한다.
1) 교회들이 선교를 잃어버린 것도 문제지만 가짜 선교를 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무엇이 가짜 선교일까?
① 우리는 의료 봉사를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만 할 수 있는 유일한 선교를 하고 와야 한다.
인생의 유일하고 완전한 해답이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나누고, 남기고 오는 것이다.
② 누구를 동정하고, 판단하고, 무엇을 억지로 바꾸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다.
바울은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고백했다(롬1:14)
내게 이 복음을 먼저 깨닫게 해주신 것을 감사한 것이다(성 어거스틴의 고백). 이런 자세로 선교하면 된다.
모든 나라와 민족이 다 소중하고, 그들의 문화가 우리와 틀린 것 인정해주라. 마음이 닫히면 모든 것이 닫힌다.
복음이라는 올바른 해답과 축복을 나누기 위해서 예수님처럼 우리도 낮아진 자세로 하면 된다(빌2:7).
③ 누구를 가르치기 위해서 가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무슨 자격과 실력을 가지고 그것을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하신 것, 내게 주신 것, 내가 감사하는 것들을 찾아 간증하는 증인으로 간다.
2) 우리가 나누고 간증해야 할 진짜 복음의 핵심이 무엇인가?
세상에 가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많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혼란하게 하고, 저주에 빠지게 한다(갈1:6-8)
① 우리의 구원을 향한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이다(엡1:3-14).
성부 하나님은 창3장으로 무너진 인생을 구원하실 것을 계획하시고, 구원받을 자들을 선택하셨다(3-6절)
성자 하나님은 우리를 대속하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자녀와 기업이 되게 하셨다(7-12절)
성령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받을 때에 우리 안에 인을 치시고, 모든 것의 보증이 되어주셨다(13-14절)
② 이 성삼위 하나님이 주시는 유일한 구원이다.
오직 그리스도만 우리의 구원이 되신다(행4:12). 우리 행위, 열심 아니다. 은혜의 선물이다(엡2:8-9)
이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자들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눅17:21). 거기에 모든 흑암이 꺽인다(마12:28)
그때부터 내 안에, 내 현장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일어난다. 그것이 성령의 역사이다(행1:8).
③ 이 성삼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결론이 있다.
모든 나라와 민족이 구원을 받는 것이다(요3:16, 딤전2:4). 그때 끝이 온다고 했다(마24:14). 모든 나라와 민족 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함께 찬송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했다(계7:9-10). 그 곳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이다.
3) 이 복음의 증인으로 서기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
망대를 세우라는 것이다. 성 밖으로 나가서, 길을 만들고, 만민을 위해서 깃발을 들라는 말이 그것이다(10절).
망대는 대적과 싸워 이기기 위한 파수꾼의 초소이고,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 흔들리지 않는 제자를 의미한다.
그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우리의 파수꾼이 되게 하고, 쉬지 않고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6-7절).
① 우리 개인이 망대가 되는 것이다. 강단의 말씀을 붙잡고, 평상시에는 7,7,7의 영적 기도(망대 기도)하면 된다.
② 우리 교회가 망대가 되는 것이다. 다민족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모든 사람 치유하는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
③ 내가 있는 현장에, 특히 이번 선교에서 이렇게 복음을 지속할 한 사람의 제자, 한 교회만 찾고 와도 된다.
- 이 참된 선교를 통해 우리가 계속 누릴 축복의 언약을 잡으라(8-9절)
다시는 원수에게 뺏기지 않고, 수고한 것을 성소 뜰에서 마실 것이라고 했다(8-9절)
1) 내 인생이 이 참된 선교의 언약을 알고, 이 선교의 흐름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은 나를 치유하실 것이다.
나를 증인으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나의 어두운 기억, 상처, 아픔, 눈물도 전부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2)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참으로 237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교회로 만들 것이다.
내 세대에 누릴 축복이기도 하고, 내 후대들이 누릴 축복이 되게 하실 것이다.
3) 이때 만들어지는 하나님의 작품 세가지가 있다(3세팅의 축복).
나와 우리 교회가 구원의 플랫폼이 된다. 구원받을 사람들, 치유받을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다.
나와 우리 교회가 현장의 흐름을 바꾸는 파수망대가 된다. 모든 고통과 저주의 흐름이 축복의 흐름으로 바뀐다.
나와 우리 교회가 이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하는 영적 안테나가 된다. 모든 힘과 능력을 주신다는 것이다.
- 이 참된 선교를 통해 우리가 누릴 영원한 응답이 있다(11절)
1) “네 구원이 이르렀다”고 했다. 우리의 영원한 해답되시는 그리스도가 오셨고, 우리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모든 족속을 제자 삼는 개인과 교회 위에 그 분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다(마28:19-20).
하나님은 내 모든 문제와 사건에서 그 그리스도를 깊이 누리게 하시고, 영원한 증거가 되게 만들 것이다.
2) 그래서 “보라 상급이 너희 앞에 있다”고 했다.
보잘 것 없는 내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도 감사한데, 영원한 상급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영혼을 살리기 위해 작은 수고와 헌신을 했어도 영원한 상급이 될 것이라고 했다(마10:42)
3) 더 나아가 “보응(보상)도 그 앞에 있다”고 했다.
복음 때문에 잃어버리고 핍박 받은 것이 있으면 100배를 받고, 영생을 함께 얻을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결론-참된 선교, 유일한 선교의 언약을 붙잡고, 이 선교에 동참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영원한 응답이 함께 하기를 축복한다.
참된 선교를 통해 누릴 영원한 응답(사62:6-11) 6/9/2024 June 9,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전도를 통해 누릴 영원한 응답(출3:6-12) 6/2/2024
왜 전 세계 교회가 줄어들고, 실제로 문을 닫아가고 있을까? 종교 개혁을 거쳐 기독교 국가가 되고, 한 때 세계 최고의 교회들이 모여 있던 유럽을 거쳐 지금의 미국, 한국의 실정도 마찬가지다.
가슴 아프고 두려워해야 할 것은 우리의 후대들이 당할 고통이다. 세상은 이렇게 타락하고, 고통, 저주, 재앙은 성경의 예언대로 깊어지고 있다(사60:1-2, 딤후3:1-5). 그런데 빛을 밝혀줄 교회가 없고, 망대가 없어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본문의 모세를 400년간 이집트라는 대제국의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이스라엘 위대한 지도자요, 성경의 중요한 인물로 이해한다.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이끄는 모세 이야기가 많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모세는 그런 위대한 지도자가 아니다. 그는 그 시대 운명, 저주, 흑암의 권세에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을 살린
전도자였고, 반드시 이 시대 우리가 똑같이 누려야 할 영원한 응답과 축복의 모델이다.
모세가 전도자로 쓰임받기 전까지는 특별한 것이 없었다. 고통과 고난이 계속된 비참했던 인생이 특별하다면 특별했던 사람이다. 태어나서는 강가에 버려졌다. 자기 백성을 노예로 삼은 나라의 공주의 양자가 되어 한때는 왕자의 신분으로도 살았다. 그것이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거부감이 되었다. 결국 한번의 실수로 살인자가 되어 평생을 도망자의 인생으로 살았다. 그렇게 살던 인생의 나이 80세가 되던 해에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 시간이 모세 인생의 진짜 전환점이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 모세를 불러 자기 같이 실패와 고통의 운명에 사로잡혀 살던 이스라엘을 살리는 전도자로 쓰기를 원하신 것이다.
이 시대 우리를 불러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을 삼으신 이유도 그것이다.
나를 통해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과 미래를 살리는 전도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제일 먼저 하신 일도 이것이다. 본인이 전도하시고(막1:38), 갈릴리의 어부들을 불러 전도 제자로 쓰시고, 그들로 세상을 바꿀 수 밖에 없는 축복을 주신 것이다(막3:13-15).
한가지 결론을 잡으라. 전도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담겨 있고, 우리가 누릴 영원한 응답과 축복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반드시 이 응답과 축복을 누리다 가야 한다.
- 전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하나님의 마음과 통하는 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삶의 시작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세상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아들을 죽여서까지(대속) 모든 인생을 구원하기를 원하신 것이다(요3:16, 롬5:8, 딤전2:4)
1) 하나님이 모세을 찾아와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이것이다.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비참함을 분명히 보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 고통을 안다”고 했다(7절)
2) 수백년 노예로 살면서 고통을 당했는데, 왜 이제야 보고 듣고 안다고 했을까?
하나님의 시간표이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쓰고자 작정한 모세가 준비되기를 기다린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신 것도 영세 전에 준비된 작정이고(행13:48), 우리를 이 시대 전도자로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도 영세 전에 준비된 작정이다(롬16:25-26, 벧전2:9).
3) 문제는 모세가 그것을 못 깨달은 것이다. 이 시대의 모든 성도들도 마찬가지다.
① 사람들은 자기 구원받은 것으로 만족한다. 그러다 어려움이 오면 시험으로 알고, 이기고, 극복하려고만 애쓴다.
② 하나님이 문제를 허락하시는 진짜 이유를 아는가? 믿음의 연단도 맞다(약1:2-4).,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내 문제와 내 아픔을 통해 세상의 문제와 아픔을 보고, 그들을 살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아픔을 보고 느껴보라 는 것이다. 여기서 진짜 모든 문제가 끝난다.
③ 전도는 방법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이다. 모세의 40년 아픔을 통해 400년 이스라엘의 아픔을 보게 하셨다.
예수님이 고난을 당한 이유도 이것이다. 대속의 죽음이면서(히4:25), 인생을 체휼하시는 사랑이었다(히4:25)
- 전도는 그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을 사용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우리가 내 문제도 해결을 못하는데, 누구를 살릴 수 있는가?
1) 그래서 하나님은 그 아들을 인생을 구원하실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복음)
“내가 내려가서, 내가 그들을 건져내고, 내가 그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인도하겠다”고 했다(8절)
2) 그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먼저 구원받은 우리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쓰시는가?
① 내가 너를 보내겠다고 했다(10절)
내가 있는 모든 자리가 하나님이 보내신 나의 선교지이고, 나는 파송된 선교사이다(“대사”, “사도”의 의미)
여기서 그리스도인의 직업관이 나온다(Vocation-소명, Occupation-파송된 곳, Profession-신앙고백)
②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12절)
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축복이 구원인(사7:14) 동시에 전도자들이 누릴 최고의 축복이다(마28:19-20)
요셉이 이 축복을 누렸고(창39:2-3), 다윗이 이 축복을 누렸고(시23:1-4), 모든 전도자들이 이 축복을 누렸다.
③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그 증거를 볼 것이라고 했다(12절하)
실패자로 산 것도 문제가 안 된다. 늙은 것도 문제가 안 된다. 애굽의 왕 앞에 서는 것도 두려울 이유가 없다. 참 전도가 무엇인지를 알고 헌신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행1:8의 증인의 축복)
3) 우리가 현장에 가서 할 일은 간단하다.
내가 있는 현장에서 임마누엘을 누리고, 기회가 올 때 그리스도를 선포하라는 것이다(18절의 “희생 제사”)
그의 피로 대속함을 받고, 그의 피로 새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의 피로 흑암이 꺽이는 것이다(골1:13-14)
내가 깨닫고, 누리고, 체험하는 그리스도를 정확히 전달해주기만 하면 된다. 역사는 성령이 하신다.
- 그 전도의 결과로 오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의 전도로 불신자가 구원받고, 인생이 바뀔 수 있다. 가장 소중한 선물을 주는 것이다. 그 이상이 있다.
1) 이 전도자 모세가 120세까지 눈도 흐려지지 않고 기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붙드셨다고 했다(신34:7).
우리의 연약함까지 절대 응답이 되게 만드신다. 전도 때문에 우리의 작은 일도 증거가 되게 하신다(마10:42)
2) 이 모세을 통해 400년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의 운명이 바뀌고, 전 세계가 살게 된 것이다.
여호수아, 갈렙 같은 제자가 일어나고, 그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셨다(구두 수선공 무디가 바꾼 한국 역사) 3) 그것은 내가 누릴 영원한 축복과 기업이 되는 것이다(딤후4:7-8).
결론-전도는 하나님의마음이고, 하나님의 일이다. 그전도 속에 하나님의 모든것이 있고, 영원한응답이 담겨있다.
참된 전도를 통해 누릴 영원한 응답(출3:6-12) 6/2/2024 June 2,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예배를 통해 누릴 영원한 응답(요4:19-24) 5/26/2024
인생에 많은 고통이 있던 한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구원을 받았다. 본문에 등장하는 사마리아 여인이다.
물을 길러 나왔다가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 시간이 낮 열 두시였다. 사람의 눈을 피했다는 추측이 된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 있다. “네가 남편이 다섯이 있었는데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라”고 했다.
무슨 인생을 저렇게 사냐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었던 운명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예수님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이 여인을 살려서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찾아가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마음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전도요 선교이다.
그 사람이 어떤 과거, 어떤 현실 속에 있는지는 상관이 없다. 내가 누군가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나은 것이며,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더 깨끗할 수 있는가? 하나님 보시기에는 다 심판과 저주 속에 있어야 하는 인생이다(롬3:10, 롬5:12). 하나님은 그런 인생을 구원해 그들 같은 인생을 살리고, 온 세상을 살리는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기생 라합이 대표적인 예). 그 속에 우리도 있다.
- 이렇게 구원받은 자가 할 일이 뭐냐?
그렇게 날 구원하시고 축복해 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양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예배다.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고, 그 분의 힘을 얻고, 그 분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 예배이다.
이것은 구원받은 자의 내면에서 나오는 당연한 반응이고 삶의 자세이다.
1) 예배만 잘 드리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내 인생에 그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이 오고, 믿음도 깊어진다.
②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한다(창12:1-3). 구원받은 순간 복의 근원이 되어 열방을 살리는 언약을 받는다. 그가 잘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시는 대로 믿었고(롬4:3), 그때마다 단을 쌓은 사람이다(창12:4).
“단을 쌓았다”는 말은 예배를 기뻐하고, 예배의 축복을 누린 사람이라는 뜻이다.
2) 예배만 잘 드리는데 하나님은 거기서 모든 응답을 주신다.
① 구원받고도 여전히 타락한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여전히 문제, 고통은 온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그 문제에 대한 답도 주시고(시107:20), 깊은 상처들도 치유하신다(히4:12)
②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불신자가 똑똑히 볼 수 있는 응답을 예배를 통해 주신다(존 와나메이커의 예배)
비대면 시대를 맞아 예배를 못 드린다는 것은 더 이상 핑계가 안 된다. 문제는 참된 예배를 드려야 한다.
3) 예배만 잘 드리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깊은 영성을 주신다(영적 써밋의 축복)
① 이 끝없는 타락과 재앙의 시대에 이 축복을 놓치면 사는 것이 고통이다.
영적으로만 최악이 아니다. 너무 악하고 타락한 시대이다. 4차, 5차 산업은 인간이 필요 없는 시대이다.
② 성격 장애, 우울증, 자살, 정신 문제 가득할 것이다.
단순히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 직장을 얻어 살 사람이 아니고, 깊은 영성을 가진 후대를 키워내야 한다
- 어떻게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인가?
본문에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때가 온다”(23절)
1) 영으로 예배하는 예배가 참된 예배라고 하셨다.
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가장 큰 변화는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하신 것이다(롬8:9).
세상의 대단한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닌 구원받아 그리스도의 영을 소유한 자들의 예배를 기뻐한다는 것이다.
불신자는 무조건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그의 영이 내 안에 거하면서 나의 영도 살아나는 것이다(요3:5)
② 그리스도로 거듭난 영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에 믿음도 생기고, 영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다(롬10:17).
그냥 말씀이 아니다.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말씀이다. 그때 그리스도의 영이 역사하면서 내 안에 흑암이 꺽인다.
그때 나와 내 인생 속에 나를 속이기 위해 역사하는 마귀의 일이 무너지는 것이다(요일3:8)
반대로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역사하니 나와 내 인생 속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계속 되는 것이다(롬17:14)
③ 이때부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보좌에서 주시는 응답과 축복이 시작된다.
7,7,7의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을 붙잡는 기도이다(7여정, 7망대, 7이정표).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축복을 붙잡은 기도이다. 영적인 축복을 사모하니 하나님이 천사를 움직인다(사62:6-7)
2)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라고 하셨다. 진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두 가지의 의미가 같이 있다.
① 참 진리로 오신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말씀이다(요14:6)
모든 것의 근본이 된다는 뜻이고(헬라어의 “로고스”), 내 인생의 절대 해답이 된다는 뜻이다(헬라어의 “레마”)
이 진리의 말씀이 선포될 때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해골들이 살아나 군대가 되었다고 했다(겔37:9-10)
하나님이 진리의 축복을 강단을 통해 허락하신 것이다(행2:42). 하나님 말씀으로 믿을 때 역사하신다(살전2:13)
② 그 진리를 사모하고 붙잡는 우리의 마음이다(다른 성경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번역).
신6:4-9에 구약의 교육 대헌장이라고 불리는 “쉐마”에는 두가지의 키가 있다.
네가 먼저 온 마음(마음, 뜻, 힘 다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언약의 말씀을 후대에게 전달하라는 것이다.
③ 우리가 마음이라고 할 때는 지(Intellect), 정(Emotion), 의(Will)이다.
그리스도를 깊이 알려고 하는 자세가 “지”다. 집중하고 묵상을 하는 이유다. “정”은 감정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것이 눈물로도 나온다(눈물의 참된 의미). 감사의 고백으로도 나온다(모든 헌금과 헌신의 참된 의미).
의는 나의 결단이다. 말씀 붙잡고 갱신하고, 도전해보겠다는 결단이다.
3) 이 영적인 축복과 말씀의 축복이 흐름이 될 때 참된 예배이다. “산 제자”라고 했다(롬12:1-2)
하나님의 말씀이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와 개인과 지역과 세계를 살리는 역사를 약속하셨다(겔47:1-12)
① 참된 예배를 지속할 때 어느 날 흐름이 만들어진다. 지속적인 예배가 그래서 중요하다(히10:13-25)
육신의 건강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먹고, 운동하고, 호흡하는 것이 지속될 때 흐름이 된다. 이 흐름이 전달된다
② 이 참된 예배를 통해 누리는 응답과 축복이 영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지옥 갈 사람은 이 땅에서 지옥의 흐름으로 살다가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은 이 땅에서부터 천국의
흐름을 체험하고 누리다 가는 것이다.
결론-하나님은 이렇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23절). 참된 예배 속에서 영원한 응답의 증인이 되기를 축복한다.
참된 예배를 통해 누릴 영원한 응답(요4:19-24) 5/26/2024 May 26,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교회에서 누릴 영원한 응답(골1:24-29) 5/19/2024
전 세계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무너지고 있다. 너무 가짜 교회도 많고(이단, 사이비), 교회가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본문에 바울은 교회를 위해 받는 어려움조차 그리스도의 고난을 내 몸에 채우는 심정으로 산다고 했다. 이런 목회자, 중직자, 성도들이 있으면 된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은 왜 교회를 허락하셨고, 그 교회는 왜 존재하는 것인가? 한마디로 교회는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백성들을 자라게 하시고, 그 힘을 모아 세상과 미래를 살리는 일에 쓰임 받도록 세워졌다는 것이다.
25절에 교회를 통해 말씀을 이루고, 26절에 그것은 영원 전에 감추어진 것이 이제 나타난 것이고,
27절에는 이 축복이 모든 이방인들까지 전달되어져야 하고,
28-29절에는 그것을 위해 교회에서 성도들이 자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로 세워져야 한다고 했다.
왜 교회가 무너질까? 이 축복을 놓쳐서 그렇다. 여기서 교회의 역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이 나온다.
- 교회는 영원한 말씀을 이루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25절).
요1:1-14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었고, 그 분이 세상을 창조했고, 그 분 안에는 생명과 빛이 있었다고 했다. 그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는데, 그 분이 그리스도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이룬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유가 성취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1) 하나님은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시어 우리를 모든 죄, 저주, 운명, 마귀, 지옥 권세에서 해방시키셨다.
① 인생이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 것에 상관없이 여기에 묶여 살고 있다. 이것을 영적 문제라고 한다(행10:38).
세상의 돈과 명예와 성공을 이루고도 다 여기에 짓눌려 살고 있다. 우울증, 마약, 정신문제 다 여기서 온다.
② 이 문제를 끝낼 그리스도를 계속 말씀으로 약속했고, 그 그리스도가 세가지 권세를 가지고 끝냈다(요19:30)
하나님이 이 문제를 해결할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했다(행4:12).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완전한 해답이다.
2) 교회는 이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모든 성도들은 강단을 통해 이 그리스도를 깊이 알고 누리면 된다.
① 우리는 모든 상처, 운명, 과거와 현재와 미래 문제에서 해방 받았다(롬8:1-2). 두려워하지 말고, 눌려 살지마라.
② 사단이 문제와 고통을 다시 가져와도 그리스도 이름으로 싸우라(요일3:8). 무조건 승리하고, 증거가 될 것이다
③ 그 분이 길이 되어 우리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준비한 여정을 가는 것이다(7여정, 7이정표).
문제, 갈등, 위기가 온다. 3응답의 기회로 붙잡고 하나님의 시간표까지 기다리라. 기다리는 것이 믿음이다
오직을 체험하고, 하나님이 쓰실 그릇으로 나를 갱신하고, 하나님의 깊은 응답과 축복을 체험할 기회다.
이렇게 해서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람으로 세워져 가는 것이다(28절).
3) 그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가 누군지를 찾아야 한다. 교회의 시작이 나 개인이다(고전3:16)
내가 소중한 줄을 알아야 내가 있는 가정도 소중하고, 내가 섬기는 영적 가정인 교회도 소중하다.
내가 소중하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소중한 것을 깨달을 때 바울처럼 생명도 걸 수 있는 것이다.
① 이것을 위해서 그리스도는 교회를 자기의 피 값을 주어 세웠다고 했고(행20:28),
② 모든 성도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 한 몸이 되게 하셨다고 했다(엡2:19, 골1:24)
③ 이렇게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교회는 반석이 되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했다(마16:18).
- 교회는 영원의 축복과 응답을 누리는 곳이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
이 비밀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이라고 했다(26절). 만세와 만대의 시작과 끝이 영원이다.
인간에게는 시공간의 구별이 있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초월하신다. 천년도 하루처럼 여긴다고 했다(벧후3:8)
1)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잡을 때 보좌의 축복이 임하고,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사가 동원된다(시103:19-20)
① 우리가 드리는 예배과 강단이 하나님의 나라를 여는 문과 축복을 전달하는 안테나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초대 교회는 말씀에서 모든 답을 찾았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서 말씀 성취를 누린 것이다(행2:42)
② 그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믿을 때에 역사한다고 했다(살전2:13)
정확히는 그 말씀이 내 안에 각인,뿌리,체질될 때 나를살리고, 세상 살리는 진짜 응답이 오는 것이다(요15:7)
2) 우리가 모여 함께 기도할 때 하늘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마18:18-20)
① 우리가 무엇을 해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이 되고, 원네스가 되어 기도로 하면 된다.
말씀의 흐름, 보좌의 흐름, 응답의 흐름이 같아지고, 그 흐름 속에서 같은 응답과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② 직장에서, 지역에서 지교회를 할 때도 강단 말씀을 포럼하고, 진실로 함께 기도하면 역사 일어난다.
3) 우리가 이 복음의 축복을 전달해서 생명을 살릴 때 보좌의 주님께서 같이 역사하는 것이다.
① 모든 것이 증거가 된다. 제자들의 부족한 것도, 실패도, 받는 핍박도 표적이 되게 하셨다(막16:19-20).
237나라와 오천종족을 살리는 언약을 잡고 전도와 선교에 헌신할 때 그것을 감당할 오력도 보좌에서 주신다.
②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 죄수의 신분이 되어 로마로 가는 길에 큰 풍랑을 만나 죽을 위기를 당했다.
바울은 거기서 언약을 잡고 기도하다가 하나님 나라를 체험한다(행27:23-24 “하나님 사자가 내 곁에 서서”)
마침내 로마에 가서도 거기에 세가지 영적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했다 했다(행28:31).
- 교회는 이렇게 해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다.
1) 나라의 시작이 하나님 나라였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다스렸고, 그 축복을 아담과 하와가 누린 것이다.
그래서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시고(창1:27), 그 능력을 부으시고(창2:7), 에덴의 축복을 주셨다(창2:8-18)
2) 이 축복을 놓친 것이 창3장 사건이고, 그 이후에 인간의 나라가 시작된 것이 바벨탑 사건이다(창11장)
인간의 이름을 두고, 인간의 욕심을 완성하는 곳이다. 거기에 마귀가 왕 노릇하고(요14:30), 어둠의 권세 잡은 자들을 움직여 끝없는 타락, 전쟁, 재난이 계속되어 온 것이다(엡6:12).
3) 그리스도가 오셔서 먼저 한 일이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것이었고, 우리의 전도와 선교가 이 일을 하는 것이다. 주님이 다시오실때 세상 모든나라와권세를 심판하고, 그 나라를아버지께 돌려드릴 것이라고 했다(고전15:24)
그 나라는 다시는 눈물, 고통, 전쟁, 죽음이 없는 나라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시작되는 나라이다.
거기서 하나님은 우리를 다스리고, 우리는 그 분이 주신 권세로 새하늘과 새땅을 다스리는 자가 된다(계22:5).
결론-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인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과 나라를 이루는 문이고, 보좌의 축복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이 교회를 사랑하고, 생명을 건다는 것은 당연히 기쁨이고 영원한 응답과 축복이 된다. 참된 교회의 가족이 된 것을 누리고, 영원한 축복과 응답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참된 교회에서 누릴 영원한 응답(골1:24-29) 5/19/2024 May 19,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나라에서 누릴 영원한 응답(마6:9-13) 5/12/2024
지금 세상의 나라들이 어렵다. 강대국은 강대국대로 제3세계는 제3세계대로 어렵다. 선교지에 가보면 비참한 나라들의 현실을 본다(경제, 의료, 교육)
본래 나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원래 나라의 시작은 하나님의 나라이다. 인간을 지으시고, 가정을 만들어 후대를 낳게 하시고, 에덴 동산에서 행복하게 살도록 만드신 것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이다.
창3장에서 인간이 사단에게 속아 범죄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면서 타락과 분쟁과 고통이 가득한 인간의 나라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 최악의 시작이 창11장의 바벨탑 시대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나라를 세우고, 왕들이 우상을 섬기고, 자기를 신의 아들로 추앙하게 만든 곳이 바벨탑이다. 그때 메소포타미아라는 인류 최초의 나라, 제국이 만들어진 것이다. 서로 힘을 모아 나라를 만들고, 서로 침략하고 전쟁함으로 나라를 키운 것이 인류의 역사이다.
왜 나라 얘기를 할까?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나라에 속해 있고, 나라의 영향과 지배를 받고 산다.
본문에 예수님은 기도를 가르치면서 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도를 강조하셨을까?
“나라가 임하옵시며”,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라는 기도를 해야 하는가?
-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당연하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축복이요 응답이기 때문이다.
나라를 구성하는 세가지 요소가 있다. “백성, 땅, 다스리는 통치자”이다.
1) 구원받은 순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동시에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것이다(골1:13-14, 벧전2:9)
그 순간 우리는 모든 저주, 운명,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 더 이상 나와 내 인생을 지배할 수가 없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더 이상 불행할 수 없고, 실패할 수 없고, 영원히 망할 수가 없는 것이다.
2)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의 배경을 누리고(빌3:20),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참 선지자, 참 제사장, 참 왕으로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겠다는 것이다.
그때 실패하고 고통하던 내가 치유되고 살아난다(눅17:21).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 주시는 평화와 기쁨을 누린다(롬14:17). 그렇게도 나를 힘들게 하던 흑암의 권세가 무너지는 것이다(마12:28)
3) 하나님 나라의 땅은 어디일까? 원래 세상이 하나님이 창조했고, 하나님이 다스렸고, 우리에게 맡기셨다(창1:28)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고, 사단이 왕 노릇 하고(요14:30), 세상 모든 권세를 움직여 어둠을 만들고 있다(엡6:12) 그래서 이 땅에 끝없는 전쟁, 고통, 저주, 재앙이 계속 되고 있고, 우리도 함께 고통당하고 있다.
그러나 참 왕이신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으면 내가 있는 모든 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전도는 이런 내 주변의 사람을 살려 내 주변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 임하게 하는 것이다.
선교는 전 세계에 이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지역, 민족,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 이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누릴까?
1)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라는 것이다(내 안에, 내 가정과 교회에, 내 학교와 직장, 산업에)
①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한다. 나도 내 자신(마음, 생각, 감정, 몸)이 다스려지지 않아 고통이 많다.
구원받은 순간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내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요14:16-18). 그 분의 다스림을 받으면 된다.
그때 갈5:22-23의 성령 충만의 열매(사랑,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오래참음, 온유, 절제)가 나온다.
마귀도 24시로 역사하니 이 축복을 24시로 기도하며 누려야 내가 살고, 후대도 살린다. 그대로 영향을 준다.
② 내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흑암이 꺽이고, 거기에 평화가 임하고, 함께 큰 일을 할 수 있다.
이 축복을 모르고 못 깨달아서 가정이 지옥이 되고, 교회에서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늘 갈등과 싸움이 계속되는 가정과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그것이 흑암 세력들의 목표다.
③ 이제 내 학교, 직장, 산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면 거기에 중요한 응답이 오고, 문이 열린다.
내 학업과 학교 안에서의 만남에도 증거가 오고, 하는 모든 일에 보좌의 능력과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2) 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라는 것이다.
① 일어나서, 낮 시간에, 저녁 시간에 잠깐이라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전쟁터 같은 세상에서 이 집중의 시간을 못 누리면 한 숨 쉬고, 스트레스 받을 일 밖에 없다(우울증, 질병)
②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세가지 집중을 하는 것이다.
잠시라도 나를 제한하고(제한적 집중), 하나님 것을 선택하고(선택적 집중), 하나님과 소통해보라(원네스 집중)
3) 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하는 구체적인 기도의 내용이 7,7,7의 기도이다.
24시로, 깊이 호흡하면서 기도해보라는 것이다. 각인, 뿌리, 체질이 될 때가지 주보를 보고 해도 된다.
① 7여정의 기도가 무엇인가? 내 인생의 여정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다(사43:1).
내 영적 정체성, 5가지 확신, 10가지 발판, 써밋의 길, 9가지 소통과 흐름, 전도자의 삶, 강단의 축복
② 7망대의 기도가 무엇인가? 내 안에 계시고, 하늘 보좌에 계신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는 것이다(요14:12-14)
성삼위 하나님의 임재, 시공간 초월의 역사, 3시대 살리는 전무후무한 응답, 공중권세 잡은 자가 무너지는 영적 승리, 237나라를 살릴 오력, 미래를 미리 보고 붙잡고 체험하고 누리는 축복, 세가지 뜰을 회복하는 축복이다.
③ 7이정표의 기도가 무엇인가?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축복을 누리며, 안디옥 교회를 통해 아시아, 유럽, 로마까지 살린 축복이다.
- 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때 내 인생 속에 마귀의 일이 끝나고,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일어난다(성령의 역사)
1) 반드시 내 인생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실 수 밖에 없는 세가지 시스템이 세팅이 된다.
플랫폼(하나님이 준비한 사람, 일들이 내 주변으로 모인다). 파수 망대(내 주변의 영적 흐름이 바뀐다)
안테나(내 후대에게,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이 전달된다. 이것이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다)
2) 문제, 갈등, 위기가 오면 그것이 세가지 응답과 축복으로 바뀐다.
문제는 오직의 답을 찾는 기회이다. 갈등은 나를 치유받고 바꾸어 세상 살릴 그릇으로 준비되는 기회이다.
위기는 더 큰 문을 열어주시는 기회이다. 하나님은 부족한 우리가 이 응답의 증인으로 살다가기를 원하신다.
3) 우리가 하는 작은 일, 헌신, 수고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작품이 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이다(25). 하나님께 영원히 기억되고, 영원한 보상과 면류관이 되게 하신다(영원의 응답)
결론-성도는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이 땅에 속한 자 아니다. 문제, 고통, 재난이 가득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내 인생이 하나님 나라의 일에 쓰임받는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참된 나라에서 누릴 영원한 응답(마6:9-13) 5/12/2024 May 12,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참된 가족이 누릴 영원한 응답(마12:46-50) 5/5/2024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족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 많은 말씀이 있다. 그런데 어떤 말씀을 보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들이 있다. 마10:34-36을 보면 “내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고 검을 주러 왔다”고 하면서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들이라”고 했다. 무슨 뜻일까?
본문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이 가족들이 찾아 왔는데, 제자들과 많은 성도들 앞에서 “누가 내 어머니고 내 동생들이냐” 하면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말씀하셨다. 좀 오해스럽다. 공적인 시간이니까 반갑게 맞아주지 못해도 이 정도로 말씀하면 육신의 가족들을 무시한다는 느낌이 온다. 그런 뜻이 아니었다. 훗날 마가 다락방 교회를 이끄는 주역 속에 이 어머니와 형제들이 있었다(행1:13-14).
-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여기서 성도가 누려야 할 참된 가족 관계가 무엇인지를 설명한 것이다.
성도에게는 적어도 세가지의 가족 관계가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가족 관계가 되어야 한다.
1) 육신의 가족 관계이다. 흔히 혈통의 관계, 유전자적으로 맺어진 관계라고 한다.
이제는 유전자 검사를 해서 친자 관계를 확인하는 일이 많다. 좋은 의미도 있지만 심각한 문제가 많다.
① 분명히 육신의 가족 관계는 하나님이 허락한 관계다.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고, 하나님이 쓰시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전9:9, 엡5:22-6:4)
이렇게 안 되면 그 관계가 감당하기 어려운 갈등을 만들고, 치명적인 고통을 주는 영적 문제가 될 수 있다.
② 실제로 모든 갈등의 시작이 가족 관계에서 시작되었다.
아담과 하와는 첫 번째 부부 관계였다. 그렇게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하며 사랑했던 관계가 사단에 게 속아 타락하고는 서로 원망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관계가 되었다(창3:7-12).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가인과 아벨의 관계는 어땠는가? 예배를 실패하고 영적인 소통이 안 되니 형이 완전히 사단에게 붙잡혀 동생을 돌로 쳐서 죽이는 일이 벌어졌다(요8:44). 최초의 살인이 가족관계에서 시작되었다.
요셉을 시기하여 노예로 판 사람이 형들이었다. 다윗과 그의 첫 아내 미갈과의 관계도 보라(삼하7:16).
③ 예수님이 우리에게 “검을 주러 왔다”고 하고,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들이라”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계속 싸우며 살라는 말이 아니다. 내 가족 관계를 오해하게 하고, 고통이 되게 하고, 깨기 위해 역사하는 흑암 과 영적 전쟁을 하라는 것이다. 부족한 것은 도우면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리면서, 기도로 싸우라는 것이다.
불신자 가족도 이렇게 살려야 하고, 갈등 있는 가족도 이렇게 살려야 한다. 내가 영적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
2) 영적인 가족 관계이다. 복음 안에서 함께 구원받고, 영적인 가족 관계가 된 사람들이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한 아버지의 축복을 누리고(요1:12), 함께 축복을 나누는 가족이 된 것이다(엡2:19)
①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여 가정 문제가 시작된 이후 하나님이 이 영적 가족의 축복을 주신 것이다.
이 시대는 결혼, 가족, 자녀도 필요가 없다는 시대이다. 모든 것이 어렵고, 악한 시대이기 때문이다(딤후3:1-3)
② 사람들이 어디서 위로와 힘을 얻어야 하겠는가? 이민자들이 교회로 모이는 이유 중에 하나도 이것이다.
그래서 교회는 어머니와 같고, 하나님의 집이고(딤전3:15), 그리스도의 몸(엡1:23)이라 했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만들고(엡4:3), 서로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라고 했다(엡4:32).
3) 영원한 가족 관계이다.
혈통의 가족 관계든, 법적인 가족 관계든, 영적인 가족 관계든 복음 안에 있어야 영원한 가족 관계가 된다.
① 우리가 불신자 가족 전도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이별이 된다. 구원받은 자가 갈 곳과 구원받지 못한 자가 갈 곳이 다르기 때문이다.
② 부활한 뒤에는 내 부모와 형제가 아니라고 했다(눅20:27-40)
유대인처럼 형제가 자식이 없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취하여 대를 이어주는 법도 있고, 재혼하는 관계도 있다. 그 답이 천국에서는 천사처럼 결혼하지 않고, 영원한 아버지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신부처럼 살 것이라고 했다. ③ 우리가 현장에서 만나 복음 전해 구원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들도 함께 영원한 가족이 된다.
어떤 면에서는 이 땅의 가족 관계는 이 땅에서 서로 힘을 얻어야 하는 관계이다.
그 날의 영원한 가족 관계는 영원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관계가 된다. 그래서 소중한 것이다.
-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
1) 내 가정과 가문과 후대를 위한 기도 망대를 세우고, 24시 기도로 파수꾼 역할을 하라.
① 이 땅에서 사는 날도 가족으로 인해 감사하고, 행복해야 하고, 그 날에도 영원한 가족으로 만나야 한다.
무엇보다도 이 땅에서 사는 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족 관계로 서야 그 날에 함께 누릴 영광이 있다.
② 요셉이 비록 형들에게 팔려 갔지만 24시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누리니 모든 가족을 다 살렸다.
그 후대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만들어지고, 그리스도가 오시고, 그 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온 것이다.
③ 예수님의 어머니와 그 이모, 형제들까지 마가다락방이라는 망대에 모여 함께 기도의 파수꾼이 된 것이다.
그 위에 성령이 역사하고, 보좌의 응답들이 임하면서 그들이 로마를 정복하고, 우리까지 살린 것이다.
2) 하나님의 집이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의 가족들을 소중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며, 서로 도우라.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 일할 수 밖에 없도록 오직 그리스도의 망대를 세우는 것이다(마16:16-18)
① 내가 먼저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도록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아픔, 외로움, 절망의 시간이 그 분이 내게 오직이 되는 시간이고, 그 분과 깊어지는 시간을 만드는 시간이다.
② 이때부터 나를 위해 아들을 주신 하나님 마음, 모든 것을 버리신 그리스도 마음이 내 안에 담겨진다(빌2:1-5)
이때부터 참된 헌신이 나온다. 내가 받은 은혜와 사랑으로 모든 것을 수용하고, 다 뛰어넘을 수 있다.
바울은 그 비밀을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강권하시기 때문이라고 했다(고후5:13-14)
③ 그렇게 우리의 사랑과 헌신과 기도로 하나님의 집, 교회가 힘을 얻을 때 그 흐름이 나와 내 가정에도 임한다.
3) 237 나라를 살리는 선교 망대를 세워 영원히 함께 할 가족을 만들어가라.
① 현장에서, 특히 선교지에서 만난 아이들을 영적 자녀로 입양할 수 있다(기도와 생활지 지원하며 비대면 소통).
② 실제로 가장 어려운 선교지의 아이들을 법적 입양도 할 수 있다(한국 전쟁 이후 수많은 고아를 입양한 사람들)
③ 그들을 이 시대 남은 자, “렘넌트의 축복” 속으로 이끌어주라. 하나님이 영원히 기뻐하는 뜻을 이루는 것이다.
결론-하나님은 우리에게 세 가족의 축복을 주셨다. 참된가족과가정의 응답을 영원히 누릴수 있기를 축복한다.
참된 가족이 누릴 영원한 응답(마12:46-50) 5/5/2024 May 5,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섬들을 향한 영원한 하나님의 계획(사49:1-6) 4/28/2024
본문은 이번에 다녀온 오세아니아 14개국 중에 하나인 피지섬에 가서 한 메시지 본문 중에 하나이다.
이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섬들에 대한 미션을 주신 이유와 축복을 다시 붙잡을 수 있었다.
1절에 “섬들아 내게 들으라”고 말씀하신다. 41:1에 보면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고 하신다. 왜 “섬들아”라고 하시며 불렀을까? 세상의 모든 섬나라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절대 계획이다.
섬들은 가장 연약한 나라와 인생의 상징이다. 실제로 오대양 육대주 중에 오세아니아주는 전부 섬나라이다.
그 중에 가장 큰 나라라고 불리는 호주는 영국에서 죄수들을 보내어 가두는 감옥으로 시작된 나라이다.그 외에 14개국도 강대국(영국, 프랑스)에 의해 가장 먼저 침략과 지배를 당하고, 국가로 독립한 나라들이다.
국가로 독립했지만 관광지로 유명한 피지 외에는 경제, 교육, 의료 분야에 너무 비참하고 치명적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피지를 비롯한 모든 나라가 각종 이단과 사이비 단체들에 완전히 장악을 당했다. 통가는 몰몬교에 장악되어 있고, 피지를 비롯한 6개국의 나라는 한국의 대표적 이단인 박옥수 구원파가 장악했고, 특히 피지가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 신옥주파는 농장을 만들어 식료품 업계를 장악했다.
이런 섬나라들을 향해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모든 상처, 절망을 버리고(“잠잠하라”),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으라는 것이다.
1절에 “하나님은 그들도 태에서부터 부르시고, 복 중에서부터 그들을 부르셨다”고 했다. 하나님의 선택이다.
2-3절에는 그들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들어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로 부르셨다”고 했다. 4절에 “그들은 하나님의 손에 있어 모든 고통을 회복할 것이라”고 했다.
5절에 “하나님이 그들을 영화롭게 하시며 그들의 힘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언약이라면 앞으로 14개 섬나라들이 어떻게 쓰임 받을 것 같은가?
이 섬나라들은 가장 연약한 나라들과 우리 자신의 모습을 상징하기도 한다. 무엇을 하면 되는가?
- 이 언약 속에서 나부터 치유받고 회복되어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1) 이것이 모든 나라를 살리는 하나님이 방법이고 결론이다.
가장 연약하고 부족한 나를 구원해서 세상을 구원하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는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사60:21-22, 행1:8)
2) 문제, 아픔, 죽을 위기를 당했는가? 우리가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담겨 있다(롬14:8-9)
살아야 한다면 모든 것을 3응답의 기회로 잡고, 24시 보좌의 능력을 바라보며 도전하라.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절대 해답인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붙잡는 기회이다. 갈등은 나를 갱신해서 치유받고 더 큰 그릇으로 준비되는 기회이다. 위기는 하나님의 절대 능력과 절대 문을 체험할 기회이다.
3) 조금 실제적으로 할 것은 깊은 호흡을 하며 24 기도로 집중해보라.
① 먼저 깊은 호흡은 내 뇌와 모든 건강을 살리는 최고의 방법이다. 뇌의 전두엽을 살려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하 게 하고, 집중력을 키워준다. 그 키가 세로토닌이다. 아울러 몸 안의 독소 약 80%를 제거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② 또 하나는 깊은 호흡을 하면서 하는 기도는 이 하나님과 깊어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창2:7, 요20:22).
호흡을 천천히 하고, 오래하고, 영적 의미를 담고 하라(하나님의 것을 받아들이고, 악한 것을 버리는 자세로)
- 실제로 전도와 선교를 내 현장과 주변에서 체험하고 누리라.
1) 땅끝의 사람들이 내 옆에도 와 있다. 미국에 사는 가장 큰 축복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① 땅끝으로 가는 것도 중요하나 와 있는 사람부터 찾아서 답을 주고, 살려서, 파송해야 한다.
이들이 각 나라를 살리는 전도자, 통역자로 쓰임받고 있다.
② 오인일조로 우리 교회와 각자에게 맡겨진 나라에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계속 기도와 헌금으로 헌신해보라.
어느 날 우리도 상상하지 못하는 큰 문이 열린다. 통가, 피지로 시작된 것이 14개국 전체에 문을 여셨다.
2) 한 사람을 집중해서 보고, 집중해서 도와라.
① 빌립이 성령에 이끌려 준비된 이디오피아 장관을 만났다.
그 한 번의 만남이 이디오피아를 기독교 국가로 만들었다. 단 한번의 만남도 영원한 만남이 되게 하라.
② 나의 모든 것을 나누면서(기도, 간증, 각종 자료, 지속적인 나눔과 관계), 오직의 복음을 나누라.
내 인생의 유일한, 영원한, 완전한 해답되신 오직 그리스도, 나의 영원한 배경이요 미션인 오직 하나님의 나라.
내 이론, 환경, 연약함을 뛰어넘는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함께 영적으로 자라고, 함께 하는 팀이 되는 것이다.
- 어느날 나와 내 가족이 전도와 선교에 올인하는 날을 놓고 기도해보라(CVDIP)
1) 오인일조의 기도가 시작이다(행13:1-3의 오인일조가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했고, 세계를 바꾸었다)
2) 1년에 한번은 선교지를 방문하는 꿈을 꾸고 기도를 해보라(미국 최고의 야구 선수 중에 클레이튼 커쇼)
3) 은퇴한 뒤의 중단기 선교도 기도해보라. 내 달란트, 재능으로 선교를 계속 할 수 있다.
미리 언어도 배우고, 선교에 필요한 기술도 배워두라. 최고의 은퇴 준비가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교회의 심스 선교사, 라헬 선교사, 제임스 랄 선교사 부부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한 지역에 시스템(교회, 학교, 병원, 보건소)를 세워놓고 한 달씩만 가서 헌신하면 지속적인 시스템이 된다.
결론-6절에 “무너진 이스라엘을 보존해서 돌아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는 쉬운 일이라”고 했다.
“무너진 자”들은 무너지는 교회, 현실, 나 자신의 모습일 수 있다. “보존하신다”는 것은 “그 속에서 남겨지는 자들”, 곧 “렘넌트 축복”을 의미한다. “돌아온다”는 것은 본래 축복의 회복이다. 창1:26-28의 본래 축복의 회복이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진짜 결론이 무엇인가?
“내가 너희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땅끝에 이르게 하리라”고 했다.
우리가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빛이다(사60:1-2, 엡5:8). 무능하고, 상처투성이요, 약한 자인거 알고 부르셨다. 그리고 그 분의 빛을 주신 것이다. 그 빛의 능력을 24로 누리고(보좌의 축복), 역시 24로 역사하는 어둠의 권세인 흑암을 꺽으라. 우리 안에,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일이 계속 될 것이다(25, 영원).
우리 개인과 교회가 그 빛을 누리고, 그 빛의 증인으로 땅끝까지 살리는 영원한 응답의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섬들을 향한 영원한 하나님의 계획(사49:1-6) 4/28/2024 April 28,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여리고에서 체험한 영원한 능력(수6:1-7) 3/31/2024
우리 개인이 아무리 어렵고, 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을 체험하고 누리면 산다면 아무 것도 문제되지 않는다. 이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을 모르고, 체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구원받아 놓고도 두려움과 염려와 갈등 많은 인생을 산다. 그것이 우울증을 만들기도 하고, 각종의 병을 만들기도 하고, 모든 관계가 깨지기도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두말할 것도 없고, 모든 인간 관계가 무너진다. 계속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고, 염려하고, 의심하는데 어떻게 좋은 관계가 지속이 되겠는가?
본문에서 우리는 가나안에서 인간이 쌓은 최고의 성벽이라는 여리고가 무너지고, 이스라엘은 이제부터 전 가나안을 정복하는 전환점을 맞는 모습을 본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깰 수 없는 강한 여리고성이 너무 많다. 무엇보다도 그 강한 성은 내 안에 있을 수 있다. 내 안에 내가 만들어 놓은 성이 있다. 내 스스로 나를 보호하고, 내 것을 지키기 위해서 세워놓은 성들이다. 내 이론, 내 주장, 내 고집, 내 습관, 못 깬다. 고후10:4에 보면 그 견고한 성을 깨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 밖에 없다고 했다. 어떤 무기로도 안 된다. 하나님의 능력(헬라어의 “두나미스”)으로만 된다.
이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내 수준으로 밖에는 살 수 없다. 강대국, 237, 오천종족 살리는 것은 남의 얘기가 된다.
- 여리고가 어떻게 무너졌는가?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무너뜨린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서 나와의 싸움, 세상과의 싸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며 살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이 여리고 성의 전쟁에서 가르쳐주는 세가지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1)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완전한 승리를 약속하셨다는 사실이다.
① 하나님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가나안을 들어갈 때부터 이 약속을 주셨다(수1:3-5)
2절에 이 여리고성 앞에서 하나님은 또다시 약속하신다.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겼다”
②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언약이 무엇인가?
죽음도 우리를 이길 수 없고, 우리의 믿음, 우리가 누릴 축복을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고전15:55-57)
③ 그래서 어떤 경우도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 하신 것이다.
주의 일이 무엇이겠는가? 진짜 하나님이 보내신 그 분을 믿는 것이다(요6:27-29).
그 분이 모든 저주를 끝냈고, 부활하셨고, 지금도 모든 무능, 실패, 절망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이루시고 있다.
그 분의 능력 앞에 모든 여리고가 무너지고, 모든 원수의 세력들이 무너진 것이다. 이것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2) 이 전쟁은 하나님이 직접 싸우신 전쟁이었다는 사실이다.
① 이 전쟁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것은 언약궤를 앞세우고, 군사들과 백성들이 매일 성을 돈 것이다.
마지막 날에 양각 나팔을 불고, 전 백성들이 하나가 되어 함성을 지를 때에 무너진 것이다.
② 세상에 이런 전쟁이 어디 있는가? 하나님이 직접 싸우신 전쟁이라는 것이다(수5:14, 그것이 여호와닛시)
내 안에 망대를 세울 때 하나님은 파수꾼도 세우고, 천사를 움직여 쉬지 않고 일하신다고 했다(사62;6-7)
3) 하나님의 백성은 주님 오시는 날까지 그 분의 은혜와 능력 속에 있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이다.
이 성이 무너진 다음에도 누구도 이 성을 영원히 다시 세우지 못하게 했다. 왜 그랬을까?
① 그 성의 기초를 쌓다가 첫아들이 죽고, 문을 세우다가 마지막 아들이 죽을 것이라고 했다(26절)
악한 자의 상징인 아합이 우상 숭배하고, 자기 부하 히엘을 시켜 성을 건축하다가 두 아들이 죽는다(왕상16:34)
② 여리고성은 가나안을 지키는 최고의 성이다. 가나안 족속들은 이 성을 의지하고 살았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그런 성이 필요 없다. 우리를 그 분의 은혜로 택하셨고, 그 분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셨고(엡2:8-9), 어떤 문제와 대적이 와도 그 분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고전15:10).
-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계속 체험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1) 대열이다(3-4절). 전쟁에서 대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
① 대장의 기를 들고 이끄는 자들을 따라 가면 된다. 누가 평생 우리 앞에 서서 우리를 이끌어야 하는가?
힘을 가진 군대도 아니고, 많은 숫자의 백성들도 아니다. 하나님이 앞서 행하시겠다는 것이다(미2:13)
언약궤를 앞세우고 따라가게 하신 이유가 그것이다.
② 우리의 구원이 되시고, 왕이 되시고, 대장이 되어 승리의 언약을 주신 하나님을 따라가라 가라는 것이다.
특히 그 언약궤를 앞세워 따라갈 때 여호수아와 그 백성들은 새벽 일찍이 일어났다고 했다(13절, 15절)
단순히 새벽 기도하라는 말이 아니다. 내 인생의 대열에, 첫 줄에, 첫 시간에 그 분을 앞세우겠다는 것이다.
낮에는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역사를 확인하라. 밤에는 하나님이 이끌어주신 하루를 감사로 끝내라.
2) 그 분이 주신 약속에 대한 묵상이다.
①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울 때부터 하신 말씀이다(수1:7-8)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그 시간에 내 기준, 수준, 내 한계, 상처가 나를 지배하지 못한다(각인)
나를 바꾸려고 애쓰지 마라. 말씀이 나를 덮고, 말씀이 나를 위로하고 힘을 주면 된다(깨진 항아리를 채우려면)
② 성을 돌면서 아무 입을 벌리지 말라고 하셨다. 왜 그랬을까?
일단 내 기준, 수준, 상처에서 나오는 불신앙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바이러스와 같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묵상하게 한 것이다. 내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이 묵상이 그래서 중요하다(시19:14)
묵상의 시간을 갖는 만큼 각인도 바뀌고, 마음도 치유된다. 내 안에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만의 시간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 영혼과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다. 그때 성령이 일하신다.
3) 내 믿음의 고백과 선언이다.
① 마지막에 제사장들은 양각 나팔을 길게 불고, 전 백성이 하나가 되어 외치라고 했다(4-5절)
양각 나팔은 어둠과 사망과 사단의 권세를 꺽고 승리하신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② 함께 외치라는 말은 그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선포하라는 것이다.
구원도 믿음의 고백에서 시작된다(롬10:10). 영적 승리도 마찬가지이다.
교회과 개인이 계속 그리스도 고백하고 선포할 때 흑암이 꺽인다. 뭐가 되어질 수 밖에 없도록 흐름이 바뀐다.
내 입술에서 항상 믿음의 고백, 감사의 고백이 나오도록 만들라.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다(벧전3:10)
결론-아무리 세상이 어렵고, 대단해 보여도 결국 그 성은 무너진다. 사단은 견고한 자기의 망대를 곳곳에 세우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두렵게 하고 속이려고 하지만 그 성은 무너진다. 내 안에 세워진 여리고성부터 무너지게 하라.
내 안에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이 임하면 된다(보좌의 능력). 여리고성의 승리가 영원한 나의 것이 되기를 축복한다.
여리고에서 체험한 영원한 능력(수6:1-7) 3/31/2024 April 7,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부활의 영적 의미와 축복(고전15:51-58) 3/31/2024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여러 가지 면에서 설명할 수 있다. 왜 그 분은 죽으시고 부활하셔야만 했냐? 그것이 이해되는 만큼 우리는 많은 응답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
부활을 믿느냐 못 믿느냐는 개인의 문제이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믿어지게 하셔야 하고, 믿어지는 것이 은혜다.
그 분이 부활하셨다는 증거를 아무리 보여주어도 그가 구원받고 그 속에 성령이 함께 한 사람이 아니면 안 믿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무엇보다도 사단이 그 마음을 붙잡고 있으면 더 안 믿어지고,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빠지게 된다. 본문의 바울이 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기 전에는 가장 교회를 핍박하는 자로 살았다
오늘의 메시지의 키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부활의 영적 의미를 알고, 이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에는 적어도 세가지 영적 의미가 있고, 그 속에는 이 땅에서 실제로 누려야 할 진짜 축복이 있다.
- 부활은 사망을 통과한 축복이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없었다면 부활도 없다. 부활은 그리스도의 고난의 완성이고, 영광의 결론이다.
그래서 부활이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죽으심도 헛된 것이고, 그것을 믿는 우리는 불쌍한 자라고 했다(17-19절)
1) 그리스도가 죽으셔야만 했던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들은 그 분이 자기의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난을 받은 것으로 몰고 갈 것이라고 예언을 했다(사53:4)
실제로 그 당시의 종교인들, 로마의 권력자들은 그렇게 만들었다. 그들이 만든 죄목이 뭐냐?
① 신성 모독죄이다.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감히 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냐는 것이다.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어 줄 수 있었던 것이다(요14:6)
② 제사장 모독죄이다(교권 모독죄). 하나님의 아들로 죄 없는 그 분이 죄를 가진 우리를 위해 죽어 줄 수 있었던 것이다(대속의 죽음). 반복해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이다(마20:28, 요5:24, 요8:32)
늘 부끄럽고, 죄의식에 시달리고 살아보라. 인생 자체가 저주가 된다. 아니면 거짓말하든지, 숨어서 살아야한다.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희생 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다시 부활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 신분을 주셨다.
③ 왕 모독죄다. 로마 제국이 끝까지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한 이유도 이것이다. 자기를 왕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종교인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리스도를 통해 귀신이 쫒겨 가고, 불치병들이 치유되는 것을 보고 “바알세불”, 귀 신들의 왕이 아니냐고 할 정도였다. 귀신의 왕이 아닌 귀신의 권세들을 꺽은 왕 중의 왕이 되어 주신 것이다.
이 그리스도가 가시고, 지금도 이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곳에 모든 어둠의 세력들이 무너지는 것이다.
2) 인류 역사에 이렇게 인간을 위해 죽어주시고, 다시 부활하신 분이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구원자가 되는 것이다(행4:12)
3) 중요한 것이 또 있다. 이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도 고난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숨은 상처 때문에 올 수도 있다. 나의 허물과 실패로 올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인간 관계에서 올 수도 있다. 그리스도 때문에 받는 고난도 있다. 그런데 무엇이 결론이었냐?
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롬8:17).
우리가 복음 전하다가 욕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고,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이 땅에서 백배를 받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② 어떤 경우도 흔들리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배후의 영적 사실을 알고 승리했다.
예수님이 고난 당할 때도 “저들의 죄를 용서 하옵소서 저들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라고 했다(눅23:34)
- 부활은 우리에게 영원한 승리를 약속한 증거이다.
1) 그리스도께서 억울한 죽음을 죽어도 죽음에, 무덤에 머물러 있지 않으셨다(55-56절).
죄와 저주로 인해 사망이 왔는데, 보란 듯이 그 사망의 권세와 법을 이기신 것이다.
2) 인간을 타락하고, 실패하고, 저주로 끌고 간 존재가 누구였는가?
그들이 어둠의 권세, 사망의 권세를 움직이는 사단의 존재이다(엡6:12).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그 사단이 그 발 앞에 완전히 복종하기까지 우리의 왕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했다(25절)
3) 나와 내 가정과 자녀들과 모든 교회들까지 무너지도록 악한 궤계를 쓰는 사단을 대적하라(엡6:10-11.
사망의 권세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를 때에 그 권세가 꺽이고 도망간다(눅10:19)
우리가 진짜 믿을 때에 이 흑암이 꺽이고, 눌리고, 고통당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막16:17-20)
- 이 부활은 우리에게 영원한 새로운 시작과 영광을 약속한 증거이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하늘 보좌로 올라 가신 것이다. 그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날 우리도 함께 부활하여 그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서 영광에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계7:9-10)
1) 그 분이 새롭게 하신 세상(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라고 했다.
이 땅의 생명이 전부가 아니다. 지금 가진 이 몸도 전부가 아니다. 부활해서 새 몸을 입을 것이라고 했다(48절).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에게 죽음은 영원한 것을 여는 새로운 시작이다.
복음을 전하다가 죽음의 위기가 와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마10:28)
혹시 죽을 병이 와도 죽는 것이 죽는 것이 아니다(안이숙 여사의 “죽으면 죽으리라”)
2) 거기서 그리스도께서 새롭게 하신 모든 만물을 다스리게(왕노릇) 될 것이라고 했다(계22:5)
우리가 이 땅에서 지킨 믿음, 수고, 헌신, 나누어준 것이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58절).
이 땅에서 그 믿음 때문에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영원한 것을 얻을 것이라는 것이다.
3) 그래서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했다(31절).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 기준, 육신의 기준, 세상의 수준에 잡혀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고, 잃어도 잃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을 뛰어 넘고 세계를 향해 간 것이다.
결론-그리스도께서 이 부활의 증거를 보여주고, 제자들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주셨다(부활의 언약, 부활의 메시지)
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마28:18-20), 모든 민족 치유하고(막16:17-20), 땅끝까지 증인으로 살다가(행1:8) 영원한 그 날에 다시 만나자는 것이다.
이 부활에 담긴 축복이 내 영혼 속에, 마음 생각 속에, 인생 속에, 하는 모든 수고 속에 계속 체험되기를 축복한다.
부활의 영적 의미와 축복(고전15:51-58) 3/31/2024 March 31,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여호와닛시의 영원한 응답(출17:8-16) 3/24/2024
구원받은 우리가 가장 잘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다. 하나님께 헌신도 하고, 봉사도 하고, 전도도 하고, 선교도 해야 한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하고, 먼저 누릴 것이 있다. 영적 싸움과 영적 승리의 축복이다.
우리는 복음 가진 하나님 사람이요 자녀이다. 이 시대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릴 하나님의 렘넌트(남은 자)들이다. 부족한 우리 인생이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과 축복으로 세상 앞에 증거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헌신도, 봉사도, 전도도,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선교도 할 수 있다. 그래야 모든 것을 하고도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 은혜요 응답과 축복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다(고전15:10). 그래야 하나님이 계속 우리에게 부으시고 쓰신다.
문제는 그렇게 살도록 우리를 놔두지를 않는다. 누구일까? 그가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속이고 유혹해서 모든 축복을 놓치게 한 어둠의 권세를 가진 사단이란 존재이다. 완전한 아담과 하와를 속이고 무너뜨렸는데, 연약함과 상처투성이인 우리를 무너지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무엇을 해야 할까? 그것이 영적 싸움과 영적 승리를 누리는 응답이다. 더는 뺏기고 잃어버리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몇 주간 동안 가나안 정복의 주인공이었던 여호수아가 누린 영적 승리에 대한 말씀을 나눌 것이다.
본문의 이스라엘은 400년 동안 고통을 주던 애굽의 저주, 운명, 원수의 손에서 해방되었다(유월절, 갈보리 역사)
이제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가서 큰 민족이 되고, 세계를 살릴 준비를 해야 한다. 실제로 그 땅에 들어가 다윗 왕국이 세워지고,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신다. 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시대마다 모든 나라와 인생의 운명이 바뀌고, 이 시대의 우리까지도 구원의 축복 속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그런 이스라엘의 가는 길을 계속 가로막고 대적하는 자들이 나왔다. 가장 먼저 나온 대적이 본문의 아말렉 족속이다. 단순한 훼방자의 수준이 아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백성들과 전도자들의 길을 가로막는 사단을 상징한다.
모세는 훗날 이들이 이스라엘이 가장 피곤하고 어려울 때에 뒤에서 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에 영원한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신25:17-19). 이들은 이삭의 두 아들 중에 세상으로 가서 이스마엘의 후손, 가나안 족속들과 결혼했던 에서의 후손들이다(창28:9, 36:12). 이들이 세상에서는 으뜸이 되었다고 했다(민24:20).
사단도 하나님이 창조한 존재인데, 타락하고 타락한 힘을 가지고 더 악한 자가 되었다. 이들이 피난 중에 있던 다윗에게도 고통을 주고(삼상30:18-20), 에스더 시대에는 그 후손 중에 하만이라는 자가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고까지 했다(에3:6).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이상 이런 대적에게 당하고 뺏기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이 영적 싸움이다.
- 어떤 경우도 두려워말고 영적 싸움을 하라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 영적 승리에 대한 언약을 주셨다(7대 여정). 이 언약을 붙잡고, 믿음으로 대적하라.
1) 여인의 후손으로 오시는 그리스도가 그 사단의 머리를 밟을 것이라고 했다(창3:15)
옛 뱀, 사단에게 속아 모든 것을 잃어버린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첫 복음이 이것이다.
2) 실제로 그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면서 대적의 머리를 밟으셨다.
그가 완전히 그리스도의 발 앞에 무릎꿇는 날까지 우리의 왕으로 계실 것이라고 했다(고전15:25).
마지막 때에 사단은 계속 악한 일을 할 것이지만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신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했다(계17:14).
3) 그래서 제자들을 파송하면서 이미 사단의 능력을 이기고 승리할 권세를 주셨음을 강조하셨다(눅10:19),
이 믿음 가지고 대적하면 저가 도망갈 것이라고 했다(약4:7)
악한 힘을 가지고 악한 일을 행할 것이지만 두려움에 빠지면서 속지만 않으면 된다(엡6:12).
늘 깨어서 믿음을 가지고 그 힘의 능력으로 대적하라는 것이다(벧전5:8-9)
4) 특히 전도자가 이것을 믿고 갈 때는 귀신도 쫓겨 가고, 모든 질병도 치유될 것이라고 했다(막16:17-18).
보좌로 가신 그리스도께서 증거를 주셨다고 했다(막16:19-20). 여기서 나온 것이 3.9.3 기도요 7.7.7 기도다. 믿음 중에 믿음이 보좌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요, 영적 승리에 대한 믿음이다. 낙심하고 절망할 이유가 없다.
- 어떻게 싸울 것인가? 여기서 중요한 것이 전쟁의 대열이다.
이것이 전쟁의 키다. 대열이 흩어지는 순간 많은 군인이 있어도 끝이다. 본문에서 그것을 보는 것이다.
1) 맨 앞에 우리의 영원한 왕이시오 대장 되신 그리스도가 서 있는 것이다.
① 여호와 닛시(“하나님은 나의 깃발이다”)라는 말이 그것이다.
마귀는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내 현장에 꽂아놓은 그리스도의 깃발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② 내 가정과 직장과 사업체에 그리스도의 깃발을 꽂아 놓은 것을 망대요, 지교회라고 하는 것이다.
그 현장에 흑암이 꺽이면서 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의 축복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 혼자만이라도 거기서 3오늘을 해보라. 그 자리에 그리스도의 깃발이 꽂아지는 것이다.
2) 나가서 싸우는 군사들이다. 여호수아가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싸운 것이다(9절).
① 그들은 택함 받은 자들이다. 그들이 렘넌트들이다(롬11:5).
우리 교회가 렘넌트들이 일어나고, 특히 다민족 렘넌트들이 일어나는 날 큰 일을 할 것이다.
24 기도 속에서 세가지 싸움을 하면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로 일어나라(창3장, 6장, 11장의 싸움)
② 이들이 전도 제자로 일어날 때 흑암이 꺽이면서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이 살아나는 것이다.
앞으로 렘넌트들과 함께 계속 전도 캠프도 할 것이다. 렘넌트 때 이 캠프 훈련이 되어져야 한다.
캠프라는 단어는 전쟁 용어이다. 현장에 함께 가서 그리스도의 깃발 들고 기도만 하고 오는데 역사가 일어난다.
3) 맨 뒤에 두손을 들고 기도하는 모세와 그를 받쳐주고 있는 아론과 훌이다.
주의 종들과 모든 중직자들, 모든 성도들이 하는 기도가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천사들을 통해 하늘 보좌로 올라간다고 했다(계8:3-5). 그때 천군과 천사가 움직여 일하는 것이다(사62:6-7)
① 주의 종들의 기도 배경이다. 목회자의 누릴 최고의 특권이고, 미션이다.
본문의 여호수아가 모세의 기도 배경에서 일어났고, 모세가 두 손을 들고 있는 동안에 승리할 수 있었다.
② 부모들의 기도 배경이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의 기도 배경에서 일어났고(창37:11), 모세는 부모의 기도 배경에 서 일어났다(히11:23). 디모데는 그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스의 기도 배경과 영향으로 일어났다(딤후1:5).
③ 모든 성도들의 기도 배경이다(마18:19-20). 거기서 우리 렘넌트들이 일어나고, 237 선교가 일어나는 것이다.
결론-이 전쟁의 승리를 기록해서 기념하고, 여호수아가 듣게 만들라고 했다(14-16절). 그 분이 싸우신다는 것이다.영원히 계속될 것이다(계21:7). 우리 평생에 여호와닛시의 축복을 계속 누리기를 축복한다.
여호와닛시의 영원한 응답(출17:8-16) 3/24/2024 March 24,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