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가족이 누릴 오직의 미션(수24:14-18) 2/15/2026
나와 내 가족이 누릴 오직의 미션(수24:14-18) 2/15/2026
여호수아의 두 번째 설교이다. 첫 설교는 가나안 정복의 절대 미션이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축복임을 강조한 것이다. 왕 중에 왕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거기에 쓰임받을 자들이 먼저 구원받은 이스라엘이고, 이 시대 영적 이스라엘이 된 우리라는 것이다.
오늘 두 번째의 설교는 그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쓰임 받을 나와 내 가족에 대한 언약이다. 여호수아가 자신과 자기 가족의 언약의 선택과 결단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인 모든 성도들이 붙잡을 미션을 준 것이다.
앞으로 계속 어려운 시간이 올 것이다. 이미 예언된 것이다(사60:2, 마24장, 딤후3). 그래서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중요한 것이다. 나를 먼저 택하시고, 나와 내 가족을 허락하시고, 나와 내 가족을 축복하셔야 할 절대 이유이다.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헌신을 해야 하는가?
16절에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의 이 선포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붙잡을 오직의 미션을 찾아내야 한다. 육신의 가족이 없다면 영원한 하나님의 가족이 된 교회 안에서 이 미션을 찾아내면 된다.
- “오직 나와 내 집은”이라고 했다. 나와 내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는 미션이다.
미션의 시작이다. 언약부터 잡으라. 그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절대 망대가 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들어가 언약을 받고(창12:1-3), 그것을 붙잡았다. 그 후손들이 이스라엘이 된 것이다.
본문의 여호수아와 그의 동역자 갈렙이 그 언약을 붙잡았을 때 그 두 가정이 가나안 정복의 모델이 된 것이다.
1) 하나님은 내 가족과 가문을 세상을 살릴 자로 쓰시기 위해 먼저 나를 구원하셨다(근원의 언약)
아브라함을 불러서 주신 언약이 “너는 복의 근원이 되리라”고 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는 자는 그 아브라 함의 모든 축복을 누릴 자라고 했다(갈3:29). 그래서 나 한 사람이 붙잡은 오직 그리스도의 언약이 중요하다.
① 오직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피로 나를 위해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것이다(히9:12)
무엇을 위한 속죄인가? 우리 안에 원죄(롬5:12), 가문의 죄(출20:4-5), 그리고 나의 죄이다(벧전3:18).
② 그 그리스도 안에서 이제 나를 자녀와 백성으로 삼으시고, 하늘의 복을 누릴 자로 세우신 것이다(엡1:3-5)
아브라함처럼 내가 복의 근원이 되었고, 나를 통해 축복의 가정과 가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③ 자녀와 백성이 된 우리 가운데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할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눅17:21, 롬14:17).
그때 흑암 세력도 무너지고(마12:28), 우리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는 것이다(행1:8)
2) 이 언약을 붙잡았다면 나와 내 가족이 겪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절대 증거를 얻는 시간이다(증인의 언약)
① 그래서 어떤 문제가 와도 흔들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상처로 남겨 놓지 마라.
때로 가족 관계에서 오는 상처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 네 가족이 원수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마10:36).
그러나 영적인 눈이 열리는 시간이다. 거기서 마귀 보란 듯이 승리해야 한다. 그 뒤에 천명이 깨달아진다.
요셉이 형제들에게 팔려갔다.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만든 것이다(창50:21).
② 그래서 가정은 오직 언약 안에서 하나된 최고의 팀이 되어야 한다. 영적 써밋의 팀을 만들라.
“오직 나와 내 집이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선포는 그 가족이 이미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고백이다.
③ 자녀에 대한 모든 불신앙을 버려야 한다(마8:13). 하나님은 그들을 이 시대 렘넌트로 부르셨다(롬11:5)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선택하여 내게 보내셨다. 그안에 거룩한 씨를 심으셨다(사6:13).
하나님이 키우시고 세우신다(창45:5). 그들의 모든 것이 세상살릴 증거가 되어 증인으로 쓰여질 것이다(행1:8)
3) 이 언약을 어떻게 후대에게 전달하고 계승시킬 것인가를 깊이 기도하라(계승의 언약)
그래서 신6:4-9에 이 언약과 그 언약을 주신 하나님을 생명 다해 사랑하고, 생명 걸고 전달하라고 한 것이다.
① 여호수아가 요셉의 후손이다. 요셉이 언약을 제대로 전달한 것이다.
요셉은 하나님이 이 백성을 다시 가나안으로 인도하실 때 자기 뼈를 가지고 가라는 유언을 한다(창50:25)
왜 그런 유언을 했을까? 하나님이 자기 조상들에게 주셨던 언약을 전달받은 것이다(창13:15, 창28:15).
비록 형제들에게 팔려가 애굽으로 와서 총리까지 되는 축복을 누렸지만 그에게 중요한 것은 언약이었다.
② 그 후손들을 통해서 영원한 언약이 되신 그리스도도 오시지만 실제적인 축복이 계속된다.
이 요셉의 지파에서 네 명의 사사가 나오는데, 대표적인 인물이 드보라와 기드온이다.
- “오직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했다. 예배 성공에 대한 미션이다.
하나님이 언제 그 주신 언약을 성취시키시고, 우리의 삶에 증거를 주시는가?
1) 우리가 언약을 주신 그 하나님을 예배할 때이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높이며, 즐거워하는 시간이 예배이다.
인간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하나님이 준비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존재로 창조된 것이다(창1:27-28) 사람들이 이 하나님을 거부한 것이다. 그래서 본문에 계속 가나안 족속들의 우상을 따라가지 말라고 한 것이다.
2) 여호수아가 얼마나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산 사람이냐?
① 청년의 때 모세의 심부름을 하면서 성장할 때 “늘 성막을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출33:11).
하나님이 쓰신 모든 사람들이 이 하나님을 정말로 예배하는 자의 삶을 살고, 거기서 모든 축복을 누린 것이다.
② 그는 요단강을 건널 때,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늘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께 예배한 사람이다(수3:1, 6:12)
예배 성공은 인생 모든 것의 성공이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유언으로 남긴 열 가지의 핵심이 예배의 축복이다.
3)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핵이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께 받아야 하는 언약의 말씀이다.
여호수아가 잘 한 것이 늘 말씀 따라간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모든 길을 형통하게 한 것이다(수1:7-8)
가족끼리도 말씀이 통해야 한다. 그때 그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하는 것이다.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그 축복으로 모두를 살리겠다는 세계복음화의 미션이다.
나와 내 가정이 모든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이 쓰시는 미션 홈이 되도록 기도하라.
결국 요셉과 여호수아의 가족, 가문을 쓰신 것이다. 작은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1) 나와 내 가족이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헌신하고, 그 열매가 오직 주의 영광만 드러내는 일이 되도록 결단하라.
2) 나와 내 가족이 가진 것을 통해서 한 사람이라도 돕고, 살릴 수 있는 일을 시작하라. 그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3) 가족끼리 늘 하나님 주신 것을 감사하고, 그 분께 영광을 돌리는 대화를 나누라. 흐름을 바꾸는 포럼이다.
이 속에서 하나님이 쓰실 한 사람의 목회자, 중직자, 산업인, 전문인만 나와도 세상을 바꾸고 살릴 수 있다.
결론-여호수아가 선포한 신앙 고백이 나의 것이 되고, 세가지 미션을 이루는 모든 가족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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