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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의 영원 : 선교 속에 담긴 세가지 영원한 응답(마28:16-20) 3/17/2024
예수님께서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했다. 지상 최고의 명령(The Great Commission)이라고 한다.
언제 이 미션을 주셨는가? 제자들이 실패하고, 부끄럽고, 두려움 속에 있을 때였다.
16절에 열한 제자라고 했다. 열두 명의 제자 중에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은30개에 팔고 스스로 죽었고,
나머지 열한 제자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고난을 당하실 때 다 도망갔던 사람들이다.
17절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이 제자들을 찾아오셨을 때 경배는 하나 여전히 의심하는 제자들도 있었다고 했다.
실패하고 여전히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왜 이런 미션을 주셨을까? 이것은 하나님의 소원이요 결론인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선교의 미션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적어도 세가지 중요한 축복이 담겨있었다(지상 최고의 언약).
첫째는 연약한 이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방법이 담겨있었고, 둘째는 제자들이 누려야 할 평생의 축복이 담겨있었고, 셋째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미래가 담겨있었다.
선교 주일을 맞은 이번 주간에 우리 개인과 모든 성도들이 이 응답과 축복을 찾아내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 전도와 선교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 자신을 먼저 치유하신다.
1) 선교는 모든 나라와 민족의 사람들이 창조 때의 본래의 축복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인생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하나님과 교통하며, 세상을 다스리도록 창조하셨다(창1:26-28)
첫 인생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에 인간은 이 축복을 다 잃어버리고, 세상은 고통 속에 들어갔다.
2) 이 본래의 축복을 회복하는 것이 구원이고, 여기에 쓰임을 받는 것이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다.
인간 스스로 이 흑암과 고통과 저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예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했다(18절). 그리스도의 권세 세가지를 말씀하신 것이다.
① “하늘의 권세”를 받았다는 말은 창조자의 권세요, 보좌의 권세요, 영원한 권세이다.
이 권세로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되어 주신 것이다. 영원한 선지자의 권세라고 한다(요14:6, 9)
② 이 권세를 가진 분만 먼저 타락한 영적 존재인 사단의 권세를 박살내고, 심판하실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부활하신 것이다. 이것을 영원한 왕의 권세라고 한다(요일3:8, 고전15:24-25, 계20:10).
③ “땅의 권세”는 이 병들고 고통당하는 땅과 세상을 살리고, 정복하는 권세이다.
이 분이 무너지고, 병들고, 고통 당하는 인생을 구원하고 치유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고난을 받으신 것이다.
대속자가 되신 것이다(사53:5). 그 분으로 인해 계속 나의 연약함도 치유되고, 언제든지 그의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설 수 있게 된 것이다(히4:16). 영원한 대제사장의 권세라고 한다.
3) 실패하고 연약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기 전에 이것부터 강조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 그리스도의 권세를 붙잡고 기도할 수 있을 때(3집중), 나 자신부터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왜 불안하고, 실패하는가? 바울이 그리스도를 누릴 때는 자기 안의 연약함, 질병을 다 뛰어넘었다(고후12;9-10) 전도와 선교는 이 축복을 알고, 체험하고, 누린 자들이 가서 땅끝까지 가서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행1:8)
- 이 선교 속에 내 인생의 방향을 맞출 때 보좌의 하나님이 모든 것을 부으신다.
1) 연약한 제자들에게 이 언약을 주어 세상으로 보내시면서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요20:21-22).
성령의 능력을 부으신 것이다. 80세 노인인 모세에게도, 핍박자인 바울에게도 그 능력을 부으신 것이다.
이때부터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플랫폼, 파수 망대, 안테나의 축복이다. 3세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2) 이 제자들이 가서 복음을 전파할 때 보좌의 주님께서 함께 하사 많은 표적을 보이셨다고 했다(막16:19-20)
복음 전하는 주의 종들에게 증거를 주시는 이유가 그것이다. 말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신다.
3) 성도들도 마찬가지이다. 내 하는 모든 일, 학업, 사업이 선교에 맞추어질 때 모든 것이 표적이 되게 하신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도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해도 하늘에서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마10:42)
우리는 적어도 네가지 방법으로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리는 선교를 하는 것이다.
① 내 삶에서 내 기능과 직업을 가지고 하는 선교이다.
내 기능과 직업을 가지고 내 주변의 다민족을 선교하는 심정으로 도와주라. 한 사람의 제자만 세워도 된다.
② 직접 세계 현장으로 가서 하는 선교이다.
우리가 13년간 의료 단기 선교를 간 이유이다. 단기 캠프 선교를 갈 수도 있다. 몇 개월씩 헌신하는 중단기
선교를 할 수도 있다. 평생을 선교사로 헌신하는 종들도 있다. 우리 교회가 이 축복을 계속 보고 있다.
③ 기도와 헌금으로 지원하는 선교이다. 전 성도들을 오인일조의 팀으로 만든 이유다.
연약한 중에도 바울의 선교를 후원한 빌립보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가 받은 응답은 엄청나다(빌4:19, 살전1:8) 로마서 16장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의 축복”이 전부 바울의 선교 속에 함께 한 사람들이다.
④ 시스템으로 하는 선교이다.
결국 선교의 결론은 복음에 생명 걸고, 복음을 전할 제자를 재생산하는 것이다.
지속적인 전도학교를 열어서 복음을 깊이 깨닫게 하면서 마지막에는 제자 집중훈련, 신학교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서 렘넌트 대학교가 중요하다. 정시기도 속에 237나라와 오천종족 살리는 렘넌트 대학교를 위해 기도하라.
- 이 선교를 통해 나의 미래, 후대의 미래, 영원한 미래를 준비하게 하신다.
내가 전도와 선교를 붙잡고 하는 모든 것은 단 하나도 헛된 것이 없고, 반드시 미래의 응답으로 올 것이다
1) 전도와 선교에 헌신하는 사람들의 미래이다.
혹시 그리스도와 복음 때문에 핍박을 받거나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그 100배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막10:30)
그래서 응답의 세가지 비밀을 놓치지 마라(문제는 답을 찾는 시간이고, 갈등은 갱신해서 더 큰 것을 누리는 시 간이고, 위기는 최고의 응답을 누리는 기회다)
2) 우리의 후대가 이 축복 속에 들어가게 만들어야 한다.
내 자녀와 우리의 렘넌트들이 참된 복음과 선교 속으로 들어가게 만들면 그들이 미래를 살리는 것이다.
3) 하나님은 이 전도와 선교 속에 있는 우리와 우리의 후대들에게 영원한 미래를 준비해놓으셨다.
많은 사람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은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고 했다(단12:3).
존귀한 자로 세운다는 뜻이다. 바울의 고백처럼 영원한 상급과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딤후4:8)
결론-내 자신이, 내 후대가, 우리 교회가 이 참된 선교의 응답과 미래의 영원한 응답 속에 있기를 축복한다.
선교 속에 담긴 세가지 영원한 응답(마28:16-20) 3/17/2024 March 17,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성막에서 누린 영원의 응답(출40:34-38) 3/10/2024
지난 주 우리는 400년 동안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과 40년간 실패자로 살던 모세가 어떻게 거기서 빠져나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다. 이렇게 누리는 축복을 구원이라고 말한다. 내가 구원받은 순간 나는 모든 운명, 저주, 실패를 만드는 죄와 그 배후의 사단의 권세에서 빠져나온 것이다(골1:13-14). 그 정도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 되어 하늘의 축복과 영광을 영원히 누릴 자가 된 것이다(엡1:3-5). 구원받은 자의 결론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어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모든 민족을 살리는 증인으로 살다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다(행1:8, 벧전2:9). 그런데 왜 성도들이 이렇게 살지 못할까?
이 응답과 축복을 실제로 누리는 비밀이 뭐냐? 그것이 성막 중심의 삶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광야를 거쳐 갈 때 거기서 세 절기를 지키고, 특히 성막을 짓게 하셨다.
모든 것을 성막 중심으로 했는데, 정확하게 하나님은 그들의 길을 인도했다. 모든 필요한 것들을 채우시고, 거기서 질병도 치유하시고, 전쟁의 승리하는 비밀이 여기서 나왔다. 그들이 모든 증거를 보았다고 했다. 그것이 본문이다.
성막이 무엇을 의미할까? 이 성막의 축복이 출애굽기의 결론이고, 반드시 이 땅에서 우리가 누릴 영원한 축복이다.
출애굽기를 보면 적어도 이 성막을 네가지 다른 단어로 표현을 했다. 이 성막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소”(출25:8)라고도 했고,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라는 뜻으로 “회막”이라고도 했다(출25:8). 그렇게 거룩한 장소라는 뜻으로 “성막”이라고도 불렀고, 광야에서 계속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임시적인 처소”라는 뜻으로 “장막”이라고도 불렸다(출25:9). 이 성막은 세 부분(지성소, 성소, 성소의 뜰)으로 나누어져 있고, 세가지 의미가 있다.
- 맨 앞에 있는 지성소의 의미와 축복이다(출25:10-22).
이 지성소는 매년 대제사장만 들어가 모든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린다. 양의 피를 가지고 들어가 언약궤를 덮은 속죄소에 뿌린다. 그 양의 피가 그리스도의 피다.
1) 그 피는 언약의 증거이고, 그 피로 우리는 영원한 언약의 백성이 되고, 영원한 기업을 얻게 되었다(히9:11-15) 그 피로 우리는 영원히 죄와 저주에서 해방 받았고(대속), 그 분의 생명을 얻었고(거듭난 생명), 그 그리스도와 함께 한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이 되었다(우리의 신분과 권세). 영원히 뺏기고 바꿀 수 없는 축복이다.
2) 그 언약궤 안에 세가지가 있었다.
십계명은 십자가에서 완성한 그리스도의 사랑이다(마5:17). 만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 그리스도이다(요6:51).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부활하셔서 사단의 권세를 꺽으신 승리하신 그리스도이다(고전15:25)
3)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증된 것이 우리가 아는 다섯가지 확신이다. 절대 놓치지 말고 속지마라.
① 구원의 확신이다(요일5:11-12). 내 생명은 영원한 그리스도가 함께 한 생명이다. 그래 오늘 죽어도 천국이다.
② 기도 응답의 확신이다(요16:24).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응답 받으며 살라는 것이다 .
③ 승리의 확신이다(고전10:13). 어떤 갈등과 고난이 와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를 누리라는 것이다.
④ 사죄의 확신이다(요일1:9). 또 유혹을 받아 넘어질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시작하라는 것이다.
⑤ 인도의 확신이다(잠3:5-6, 계3:8). 하나님은 정확히 나를 인도하시고, 내 앞에 열린 문을 두셨다는 것이다.
- 중간에 있는 성소의 의미와 축복이다(출25:23-40).
1)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오늘 승리하는 비밀이다. 제사장이 매일 해야 하는 것이 있었다.
① 한 가운데 있는 분향단에 하나님이 정해주신 향을 피워서 하나님께 올라가게 해야 한다(오늘의 기도)
매일 내가 언약을 잡고 기도할 때 누리는 보좌의 축복이다(계8:3-4). 이것이 3.9.3의 기도요, 7망대의 기도이다.
나 개인이 하는 기도, 특히 함께 모여 하는 중보 기도는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오인일조의 기도 의미)
② 오른쪽에 있는 떡상에 매일 새 떡을 갈아놓아야 한다(오늘의 말씀)
매일 내가 듣고, 읽고, 묵상하는 오늘의 말씀이 나를 힘 있게 하고, 위로하고, 미래를 놓고 도전하게 한다.
③ 왼쪽에 있는 일곱 금촛대에 불을 밝혀야 한다(오늘의 전도)
하나님은 나를 세상의 빛이요, 빛의 자녀라고 했다(마5:14, 엡5:8). 그 빛으로 세상을 살리라했다(전도와 선교)
2) 이 축복을 내 안에서 누리고, 내 현장(직장, 사업체, 학교, 가정)에서 누리라는 것이다.
① 이때 내 영적 상태, 내가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머무시는 성소가 되는 것이다(고전3:16).
내 영적 상태와 내가 있는 자리에 사단이 어떤 문제, 갈등, 핍박을 가져와도 우리는 승리하고 증거가 된다.
광야에서 승리한 아말렉 족속과의 전쟁이 그것이다(출17:8-13).
② 나중에는 내 인생 전체가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시는 성소가 되는 것이다(엡2:22). 사는 것이 응답이 된다.
아무 힘없고, 실패자로 살았던 모세가 이 성막에서 하나님과 대면하듯이 만나고 살았다고 했다(출33:11)
- 마지막 부분인 성막의 입구에 있는 뜰의 의미와 축복이다(출27:9-19).
60개의 기둥을 세우고, 세마포로 가리라고 했다. 거기서 할 일이 있었다. 이것이 참된 교회의 모습이다.
1) 모든 민족이 들어와 그리스도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 자리이다(이방인의 뜰)
예수님이 타락한 예루살렘 성전에서 채찍을 휘두르며 이스라엘을 책망하신 이유가 뭔가?
교회는 만민이 모여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다(막11:17). 교회에서는 언어, 민족, 문화, 모든 차별이 없어야 한다.
그것이 다민족 사역의 축복이고,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는 모습이고, 영원한 응답을 미리 보는 것이다(계7:9-10)
2) 치명적인 병을 가진 사람들이 와서 제사장의 축복을 받고 치유 받아야 하는 자리이다(치유의 뜰)
구약의 영적 저주와 같은 병이 문둥병이었다. 그들도 제사장을 통해 치유를 받도록 만들었다(레14장)
예수님이 온 세상을 다니며 천국 복음을 전하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치유하신 이유가 이것이다(마4:24)
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영적 문제로부터 만민을 살리고 치유하는 것이 선교이다(막16:17-18).
우리가 의료 선교를 하는 이유도 이것이고, 교회에 치유 미션홈, 치유 센터를 만들려고 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3) 그 뜰에는 어린 아이들도 와서 소중한 대우를 받고, 미래의 일군들로 준비되어야 한다(어린이의 뜰)
예수님이 12세까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성전으로 올라가 예배를 드린 이유가 이것이다(눅2:42).
예수님이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신 이유도 이것이다(마19:14, 막10:14, 눅18:16).
모세가 잘한 것은 성막에서 어린 렘넌트을 키우고(출24:5), 여호수와 같은 지도자를 키워낸 것이다(출33:11).
결론-성막은 곧 그리스도요, 우리가 매일 누릴 축복이요, 교회에서 누릴 다민족, 치유, 렘넌트를 키우는 축복이다.
성막에서 누린 영원의 응답(출40:34-38) 3/10/2024 March 10,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모세가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출3:6-12) 3/3/2024
불신자들이 어려움과 고난이 계속될 때 많이 쓰는 단어가 있다. 운명이라고 한다. 피할 수 없고, 빠져 나올 수 없다는 뜻이다. 거기에 빠진 개인도 있고, 가정과 가문도 있고, 세상에는 그렇게 운명에 빠진 나라들도 너무 많다.
본문에 등장하는 모세와 이스라엘이 똑같은 상황이다. 모세는 태어날 때부터 자기 나라와 부모가 노예였다. 강가에 버려졌다가 애굽 공주의 양자가 되어 왕궁에서 자랐지만 결국 한순간의 실수로 살인자가 되어 평생을 도망자로 살았다. 본문의 모세는 80세의 노인이고, 양을 치며 겨우 먹고 살던 사람이었다. 누가 봐도 참 비참한 운명이었다.
모세도, 이스라엘도 그들의 조상은 그렇게 살지 않았다. 아브라함에서 시작되어 지난 주의 요셉까지 정말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한 시대의 하나님의 증인들로 쓰임받은 사람들이었다. 요셉이 죽고 난 뒤에 이스라엘은 애굽의 노예로 400년을 살았고, 그 시대에 모세가 태어난 것이다. 이 시대의 우리의 현실이고, 이 시대와 미국의 현실이다.
모세 같은 한 사람만 일어나고, 모세를 통해 세워진 여호수와 갈렙과 같은 렘넌트들이 일어나면 회복된다.
하나님이 주신 것, 하나님이 하실 것,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붙잡고, 누리면 된다(신33:7).
하나님이 우리를 모세처럼 구원했고, 모세처럼 쓰실 것이고, 모세에게 주신 미래를 우리에게 약속하셨다.
- 하나님이 모든 것을 회복시키는 구원의 축복부터 회복해야 한다(과거 문제 해결).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원래 출애굽기는 모세와 이스라엘이 운명 같은 저주에서 빠져나온 것을 기록한 성경이다.
1)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인생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한 것이 구원이다.
① 내 스스로의 지식이나 노력, 행위로 해결할 수 있다면 구원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모든 종교는 내 행위와 노력으로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인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거짓말이다. 교회까지 이러고 있다.
② 모세가 자기 인생을 구원한 것이 아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구원한 것 아니다.
그가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에 쓰임 받은 것이다.
2) 하나님이 모세와 이스라엘을 어떻게 구원하셨는가?
① 운명 같은 실패와 고통과 저주에 빠져 있는 모세와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이다(1-5절).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영세 전에 선택하고, 찾아오신 것이다. 그리고 모세를 부르셨다.
지금도 찾아오신다(계3:20). 내게도, 또 누군가에게는 오늘이 그 날 일수도 있다(고후6:2).
②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다(6절)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계속 하신 말씀이 무엇이었는가? “가나안으로 가라”, “가나안에 머물러 있으라” 였다.
가나안 땅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말한다. 운명, 실패, 고난이 끝나고, 너는 축복이 될 것이라고 했다(엡1:3-5).
③ 하나님이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리라“고 했다(8절)
우리가 안 되니까 하나님이 아들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참 구원자가 된 것이다(사7:14, 요14:6, 요일3:8).
이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아들이 된다(요1:12, 롬8:15-17). 이 축복이 복음이고, 누리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모세의 조상들은 이 복음의 축복을 누렸다. 이스라엘과 모세가 이것을 못 누리고, 계속 눌려 산 것이다(마10:6)
- 하나님이 나를 이 시대를 살릴 자로 세우신 축복 속으로 들어가라(현재 문제 해결).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나를 증인으로 세우고, 나를 나 같은 사람과 세상으로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다.
1)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내 백성을 구원해낼 것이고 했다(10절).
모세가 또 오해를 하고, 내가 누구며, 내가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겠냐고 했다(11절)
2) 세가지를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 세가지다(전도와 선교의 키).
①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12절). 내가 그리스도께 쓰임 받고자 할 때 그의 권세와 능력이 함께 하는 것이다.
전도할 때는 두말할 것도 없고, 내가 주를 위해 헌신하고 섬길 때도 그 분의 능력이 함께 하는 것이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기에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고, 사단이 어떤 문제를 보내도 문제가 될 수 없다.
② 마침내 이스라엘이 빠져나와 이곳에서 하나님을 섬길 때 내가 너를 보낸 증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12절)
모세의 아픔도, 눈물도, 절망도 증거가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모세를 통해 살아난 사람들도 증거가 된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증거로 바꿀 수 밖에 없는 절대 이유다.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풀라(고후5:20)
③ 바로 왕에게 가서 다른 말 하지 말고, 오직 “내 백성이 희생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말하라고 했다(18절)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는 구원이다(골1:13-14).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그리스도를 말한다.
내가 깨닫고 만나고 누리는 그리스도만 말하는데, 흑암이 무너지고, 인생의 운명이 바뀌고, 사람이 살아난다.
- 이 모세를 위해 준비된 미래이다(미래 문제 해결). 하나님이 준비한 것이다(영원과 성소의 응답).
왜 홍해를 거치고, 광야를거치게 하셨을까? 쉽게 가는 길도 있었다. 그렇게 해서 미래를 준비하게 만든 것이다.
1) 매년 세 절기를 지키라고 했다(출23:14-17).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각인, 뿌리, 체질이 되게 만들라는 것이다.
① 유월절은 내가 모든 운명에서 해방 받은 비밀이다. 피 바를 때 모든 저주가 넘어가고, 흑암이 꺽였다(출12:27).
② 오순절은 첫 열매의 축복이다. 구원받은 자에게 주시는 성령의 능력과 역사다. 이 축복으로 뭐든지 하라(빌3:3).
③ 장막절은 영원한 열매의 축복이다. 우리의 기도, 헌신, 전도와 선교는 영원한 영광이 된다(계8:3, 딤후4:8)
2) 언약궤를 만들어 항상 앞세우라고 했다. 거기서 내가 너를 만나고, 할 일을 보여주신다고 했다(출25:10-22).
그 언약궤 안에 세가지를 넣으라고 했다. 하나님 주신 십계명,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 아론의 싹난 지팡이다.
① 십계명은그리스도의사랑이다. 그 분을통해나타난하나님사랑을잡고,실천해보라는것이다(갈3:24, 롬13:8-10).
② 만나는 그리스도의 채우심이다. 사는 것에 묶이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것이다(마6:44)
③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권세와 능력이다. 마른 지팡이에 싹이 나고, 대적이 꺽였다(벧전2:9)
3) 성막을 만들어 성막 중심으로 움직이라고 했다(창25-40장). 이것이 영원히 누릴 성소의 축복이다.
① 성막은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내 영적 상태이고, 그 시간과 공간이다.
② 성막 맨 앞에 있는 첫 성소는 그리스도 속죄 제물이 되어 영원히 성취하신 구원을 의미한다(히9:12)
두 번째 성소에는 매일 제사장들이 들어가 해야 할 일이 있었다. 구원받은 우리가 매일 승리하는 비밀이다.
한 가운데 분향단(오늘의 기도), 우측에 떡상(오늘의 말씀), 좌측에 금촛대(오늘의 전도)이다.
③ 이스라엘이 움직일 때는 이 성막을 앞세워 가고, 멈출 때는 12지파가 성막 중심으로 모이라고 했다.
그 성막 위에 하나님 영광이 임하고(출40:36), 이스라엘이 모든 증거를 그들의 눈으로 보았다고 했다(출40:38).
결론-모세를 세우시고 쓰신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그 구원과 누림과 미래가 우리 것이 되기를 축복한다.
모세가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출3:6-12) 3/3/2024 March 3,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요셉이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45:1-8) 2/25/2024
요셉은 구원받은 성도가 반드시 체험하고 누릴 결론적인 축복인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는 인생의 모델이다.
구원받은 순간 약속된 축복이다. 모든 언약의 결론이다. 세 주간 동안 나누었던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하나님이 찾아와 주신 언약의 결론이 이것이었다(창12:3, 26:4, 28:14).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 사건의 결론도 이것이다.
우리의 상처, 아픔, 실패까지 치유해서 증거로 바꾸어야 하는 절대 이유가 이것이다(지난 주 메시지 야곱이 모델)
무엇보다도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요3:16, 딤전2:4), 아직 세상이 존재하는 절대 이유이다(마24:14)
하나님은 부족한 우리 개인과 우리 교회를 이 세계복음화를 위해 세우셨고, 지금까지 많은 증거들을 주셨다.
요셉을 통해서 내가 겪는 모든 문제의 결론, 내 인생 전체를 통해 누릴 축복의 결론을 다시 붙잡고, 영원하고 절대적인 응답, 그것을 위해 내가 먼저 준비되는 성소의 응답을 반드시 체험하는 주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 요셉을 세계복음화의 증인으로 쓰시기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237 나라와 오천종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 는 것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불러 쓰시는 것이다(“Missio Dei” 라고 한다)
1) 하나님이 요셉을 선택하신 것이다. 이것이 시작이다.
① 하나님이 영세 전에 모든 인생을 살릴 복음을 준비하시고, 그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을 받을 성도들을 준비하셨 다는 것이다(롬16:25-26, 막3:13-15). 기준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곧 절대 주권이다.
② 왜 꼭 우리인가? 가장 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통해 우리 같은 사람을 살리고,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하게 하려 함이라고 했다(고전1:26-31). 강하고 완전한 사람은 안 되는가? 하나님 보기에는 완전한 자가 없다는 것이다 .
2) 택하신 요셉을 하나님이 훈련시켜 증인으로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이 훈련하시는 방법을 잘 깨달아야 한다.
친 엄마가 일찍 죽고, 대디 보이로 살던 요셉을 하나님이 일찍 세상으로 보냈다. 요셉은 거기서 세상이 어떤 곳 인지, 사람이 당하는 아픔과 고난이 무엇인지를 먼저 체험할 수 있었다(히4:15의 체휼, 하나님이 세운 RUTC)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적어도 세 가지의 이유를 말씀하신다.
①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연단이라고 했다(약1:2-4)
여러 가지 문제와 고난 속에서 우리의 숨겨진 상처를 치유하신다. 그래야 사단에게 더는 안 속고, 안 뺏긴다.
요셉은 늘 아버지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자라서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성으로 자랐다.
요셉만 채색 옷을 입었고, 형제들의 잘못을 고자질하고, 꿈을 꾸고도 자기를 자랑하는 인성이다(창37:1-5)
② 이런 요셉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오직으로 체험하게 된다(시62:1-2). 하나님의시간표다(시105:17-19)
렘넌트 7명 전부가 이것을 체험했다. 다른 것(사람의 사랑, 도움)이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사랑과 도움은 완전하지를 못하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사단이 역사하면 치명적인 문제가 된다.
그 모든 것을 뛰어넘고 승리할 수 있는 절대 사랑, 절대 능력, 절대 축복이 오직이다(창39:2-5).
그래서 문제가 오면 언약 붙잡고 기다리라는 것이다(렘애3:26-30).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다리면 된다.
③ 그 고난의 시간 속에 하나님이 준비한 중요한 만남의 축복들을 누리게 하신다(삼상22:1-2)
요셉이 이집트 제국의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가서 그 집의 총무가 되어 큰 집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운다(경제). 왕궁에 가서 나라 경제를 관리하는 훈련을 여기서 한 것이다. 억울하게 감옥에 가서는 왕궁에서 일하다가 감옥에 온 사람들을 만난다(정치). 훗날 총리가 될 훈련을 이 고난 속에서 받은 것이다.
고난을 당하는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오직의 사람으로, 세상을 살릴 사람으로 훈련되는 시간이다.
- 이 하나님을 통해서 요셉의 인생 속에 만들어진 세가지다. 세계복음화를 할 수 밖에 없는 축복 세가지다.
1) 그 고난과 아픔 속에서 만들어진 증거이다. 이것이 고난 속에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이고, 전도의 키다.
① 요셉이 마침내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자기를 노예로 판 형제들을 만난다.
많이 아펐고, 외로웠을 것이다. 그가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고, 큰 소리로 운 이유다(1-2절).
② 거기서 자기가 노예로 애굽으로 보내지고, 마침내 왕궁으로 와서 총리가 된 이유를 확인한다.
팔레스타인 지역에 7년의 흉년이 들어 가족이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들의 생명을 구원하고, 애굽의 모든 백성 의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자기를 먼저 보내신 것을 깨닫는 것이다(8절).
내가 겪는 모든 문제와 아픔을 나 같은 사람과 미래를 살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전도로 풀라
.
2) 그 고난과 아픔 속에서 자기의 내면에 담겨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다. 전도자로 쓰임받는 또 하나의 키다.
① 육신의 가족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거기서 끝까지 자기를 버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것이다
그 속에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도울 수 있는 기본이 만들어진 것이다.
②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성품과 삶이다. 조건을 가지고 나누고 베푸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것도, 내가 아픈 시간을 통과하며 여기에 설 수 있는 것도 아무 조건없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인 것이 깨달아지면 그렇게 된다. 조건 없이 받았으니 조건 없이 줄 수 있다(아가페 사랑)
③ 형제들은 내게 악을 행했지만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나누어 준 것이다.
이것이 참된 성소의 축복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성품이(자비함, 용서하심, 나눔)이 나타나는 내 영적 상태이다.
3) 이런 삶에서 만들어진 미래의 응답, 영원한 축복이다.
요셉은 한 세대를 살고 갔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영원한 것이 된 것이다.
① 그가 살린 형제들과 그 후대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영원한 열두 지파가 만들어진다(계7:4-9)
열두 지파를 통해 택함 받고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의 숫자 곧 모든 나라와 백성과 방언에서 구원받은 자들이 나온 것이다. 그 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왔다. 영원한 세계복음화이다.
② 훗날 이스라엘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한대로 큰 민족이 되어 가나안을 돌아간다.
그 가나안에 인생의 모든 저주를 해결하고, 하늘 보좌의 축복을 허락하신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가서 열방에게 이 복음을 전하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신 것이다.
③ 실제로 요셉의 후손을 통해 나오는 영적 리더들이다(드보라, 기드온, 야일, 암돈 같은 사사와 여호수아)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교회를 통해 미래를 살리는 영적써밋들을 세울 것이다. 렘넌트 사역을 하는 절대 이유다.
결론-우리의 모든 아픔, 고난이 하나님의 절대 결론이요 절대 축복인 세계복음화를 위해 최고의 응답, 영원한응답, 거룩한 성소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중세의 종교 개혁자 버나드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
요셉이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45:1-8) 2/25/2024 February 25,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야곱이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32:22-30) 2/18/2024
야곱은 구원받은 성도가 여전히 남은 상처와 약점들을 치유 받으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쓰임 받는 모델이다.
성경학자들은 야곱은 허물투성이인 성도가 마침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성화의 단계에 이르는 모델이라고 말한다.
야곱이 겪은 실패, 고난은 말로 다 할 수 없다(창47:9). 잘 살펴보면 우리 인생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
어린 시절 그는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도망가서 살게 된다. 겨우 고향으로 왔지만 부모는 만나지 못한다.
자기 외삼촌 집이 있는 하란 땅으로 가지만 거기서 죽도록 고생하면서 인생을 산다. 겨우 가나안으로 돌아오지만 오는 길에 딸이 성폭행을 당하고, 그 일로 인해 온 가족이 가나안 족속들과 전쟁으로 죽을 위기까지 겪게 된다.
하나님은 이 야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를 치유해서 영원한 응답과 축복 속에 서게 만들었다.
- 일단 야곱이 실패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필요가 있다.
1) 태어나면서부터 야곱은 쌍둥이로 태어났다. 이것이 축복이 될 수도 있고,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두 형제가 모태에 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이 두 민족으로 나누일 것이라고 했는데, 부모가 못 깨달았다(창25:23)
2) 두 자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잘 도와주었으면 서로 축복하는 관계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아버지는 큰 아들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해서 에서를 사랑했고, 엄마는 동생인 야곱을 좋아하면서 서로 편 애를 했다(창25:28). 부모가 이러니 자식 사이에서도 장자권을 가지고 계속 싸웠다(창25:29-30)
3) 나중에 그 엄마는 아곱이 형을 대신해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형으로 변장을 시켜 보내기까지 했다(창27:5-23). 거짓말하고, 인본주의 쓰는 것을 부모에게 배운 것이다.
4) 결정적인 것이 있다. 이 두 아들들이 평생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언약이 무엇인지를 전달해주지 못한 것이다.
이삭 자신은 아버지 아브라함을 통해 정확하게 언약을 전달받고, 그 아버지가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 님의 종으로 살았는지를 보았다. 이후에 그 축복을 평생에 걸쳐 누렸지만, 본인은 언약 전달에 실패한 것이다.
- 이런 야곱을 어떻게 하나님이 치유하고 쓰시는가? 하나님의 치유의 방법 세가지다.
부모와 교회가 자녀에게 언약을 전달하지 못하면 그들이 세상에 빠지고 실패와 고생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의 백성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모든 문제 사건을 통해 그들을 치유하고 축복하신다.
1) 하나님은 이 야곱에게 찾아와 택한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언약)을 알게 해준다(근본 치유)
우리가 사람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려면 이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심어주고, 근본 치유부터 해주어야 한다.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도망가는 길에 하나님이 두려움 속에 잠든 야곱을 찾아와서 주신 언약이다(창28:13-15).
특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을 택하여 반복해서 강조해주신 언약이다.
① “네가 누워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줄 것이라”고 했다. 가나안 땅의 언약,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가나안에 들어가고, 가나안에 머물러 있기만 하면 된다. 그 가나안에 오실 그리스도를 놓치지 마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간 순간부터 모든 운명, 저주,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는 것이다(롬8:1-2)
대적 마귀는 계속 인생을 속이고 실패로 몰고 가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권세를 가진 것이다(요일3:8)
허물과 죄로 감히 하나님께 갈 수 없는 우리가 그 분을 통해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다(요14:6)
② “네 자손이 번성해서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후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내 가정과 후대가 복을 받고, 세상을 살리는 자로 선다는 것이다. 증인의 언약이고,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 아픔과 실패도 사용해서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모든 민족을 살리게 하신다는 것이다.
③ “내가 너와 함께 하여 어디로 가는지 너를 지키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않으리라”고 했다.
우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With, 임마누엘, 원네스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는 것이다.
이 축복을 24로 누리라. 어떤 위기, 절망에서도 이 언약을 붙잡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 못 할 일이 없다.
④ 여기서 야곱이 첫번째 성소의 축복을 체험한다. 하나님이 찾아와주신 그 땅을 벧엘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세가지 근본 결단을 한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이 곳이 하나님의 전이 되고, 내 평생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드린다는 결단이다. 평생 이 고백과 중심으로 살아도 인생 달라질 것이다(근본 치유).
내 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현장의 증인이 된다. 경제 문제가 끝나고, 빛의경제, 선교경제, 미래경제로 온다
2) 이후에 하나님은 야곱이 겪는 모든 사건을 통해서 야곱을 만들어가신다(삶의 치유)
삶이라고 할 때는 인성, 객관성, 사회성, 책임감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하나님 축복을 담는 나의 그릇)
① 삼촌 라반의 집에 가서 고생하면서 인본주의 대신 성실하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운다.
삼촌 밑에서 일한지 20년이 지난 어느 날, “낮에는 더위와 밤에는 추위에 상관없이 눈 붙힐 겨를이 없이 맡긴 일을 했다”고 고백한다. 삼촌이 인정한다. 렘넌트 7명이 그렇게 훈련되었다(창39:4-5의 요셉, 시78:72의 다윗)
② 양을 관리하다가 병들거나 잃어버린 것이 있으면 스스로 보충할 정도였다고 했다. 책임감이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이런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고,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다.
③ 결국 야곱은 형에게도 돌아온다. 먼저 찾아가서 용서를 구하고, 서로 울면서 모든 관계가 회복된다(창33:3-4).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찾아가 화해를 할 수 있는 것이 용기이다. 모든 막힌 것이 열린다.
3) 결정적인 위기와 절망의 시간에 하나님은 야곱을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누리게 하신다(영적 치유)
영적 치유라고 할 때는 우리 인생의 상처, 약점 속에 파고드는 영적인 문제가 치유되는 것도 영적 치유이다.
더 중요한 영적인 치유가 있다. 내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는 사람으로 치유되는 것이다(그것이 본문).
① 야곱이 20년 만에 형을 만나러 가면서 너무 두려웠다.
가족들을 보내놓고 얍복강가에 홀로 남았다(24절).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 나만의 시간이 중요하다(써밋 타임)
환도뼈가 부러질 정도로 밤새 낮선 누군가와 씨름을 했다고 했다(25절). 눈물로 기도한 시간이었다(호12:4)
② 이때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그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바꾸어준다(28절)
늘 경쟁과 상처로 살던 야곱(“발꿈치를 잡았다”)이 이름이 “하나님을 이긴 자”라는 뜻의 이름을 바뀐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이기는가? 상처투성이인 야곱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 자가 된 것이다(영적 써밋)
③ 그 곳의 이름을 “브니엘”(하나님의 얼굴)이라고 이름을 지었다(30절). 다시 깊은 성소의 축복을 체험한 것이다.
억울한 고난이 있는가? 부끄러운 실패를 했는가? 이렇게 하나님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결론-하나님은 이렇게 야곱을 치유해서 마침내 영원한 응답과 축복의 주인공이 되게 하신다.
야곱의 열두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영원한 12지파가 만들어진다(계7:4-8). 요셉을 통해서는 시대를 살리는 응답을 보게 하신다.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신다. 이 야곱의 언약을 잡고, 한주간도 깊은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야곱이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32:22-30) 2/18/2024 February 18,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아브라함이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12:1-5) 2/4/2024
올해 하나님이 사람이 누려야 할 두가지 영적 응답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있다. 영원의 응답과 성소의 응답이다.
영원의 응답이라는 말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영적인 축복이고 영적인 능력이다(영성, 영적 써밋).
영적인 것이기 때문에 시공간을 초월하는 무한대의 능력이 되고, 그것은 영원한 세계, 미래와 연결된다는 것이다.
성소의 응답이란 말은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실 수 밖에 없는 우리의 그릇이다(지난 주 수요예베 참고).
구원받은 내 인생이 성소이고(고전3:16), 그 하나님을 깊이 누리고 있는 내 영적 상태가 성소이다(고전2:10-12). 그렇게 그 하나님을 누리는 주의 백성들이 모이는 모든 모임과 장소가 성소이다(마28:18-20).
이 두가지가 지속적으로 누려지고,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망대)로 세워질 때 적어도 세가지 일이 일어난다.
첫째, 우리 인생과 세상을 계속 어둠과 갈등과 고통으로 몰고 가는 사단의 세력이 무너진다.
둘째, 우리가 하는 학업, 일, 산업, 수고, 헌신들, 그것이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작품이 된다.
셋째, 그렇게 해서 237 나라와 모든 민족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는 영원한 유산으로 남겨지는 것이다.
이번 주는 지난 주의 노아에 이어 아브라함을 보면서 그 영원과 성소의 응답을 누린 증거를 보려고 한다 .
- 아브라함은 어떤 사람이었는가?
본래 그는 우상 숭배하며, 그 힘으로 축복을 누려 자기들의 이름을 세우겠다는 바벨탑 시대에 살던 사람이다.
우상 숭배가 강한 가정, 가문, 나라에는 말할 수 없는 영적문제가 계속 된다(우울증, 정신문제, 영적 대물림 등)
1) 이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여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하신 것이다(1절).
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오셨다. 이것이 구원의 시작이다. 영원 전에 선택하시고, 찾아오시는 것이다(계3:20)
② 찾아오셔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준비하고 인도하는 땅으로 가라고 한 것이다.
그 땅이 가나안 땅, 곧 그리스도가 오시는 땅이었다.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이 모든 운명, 저주, 사단의 권세에서 빠져 나와 하나님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구원의 축복이다.
2) 그 구원의 축복을 뭐라고 설명하고 약속하셨는가?(2-3절). 구원 받은 이후 누릴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셨다.
①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 했다(근원적 축복). 우상과 흑암이 가득한 땅에서 고통과 저주 속에 살아야 할 인생이 하나님 백성이 되고, 그 축복을 누릴 자가 된다는 뜻이다(엡1:3-5). 내 근원(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② “너로 큰 민족을 이룰 것이라” 했다(대표적 축복). 나 때문에 나의 가정과 가문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다.
불신자 가정에서 처음 믿는 가정의 성도들은 혹시 어려움이 있어도 정말로 이 언약을 붙잡고 흔들리지 말라.
③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저주한다”고 했다(불가항력적 축복).
우리의 길을 막고 저주하는 자가 단순한 사람만이 아니다. 그 배후의 흑암 세력, 사단이 무너지는 축복이다.
④ “너로 인해서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시대적 축복)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살릴만큼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내 학업, 산업도 그렇게 축복하셔서 증거가
되게 하시고, 심지어는 내 질병, 아픔, 실패, 눈물로 증거가 되어 시대를 살리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⑤ 그 뒤의 축복이 있다(14:16, 22:18). “네 씨(후손)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는다”고 했다(기념비적 축복)
이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신다. 우리의 후손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어떤 시대적인 인물이 나올 줄 모른다. 우리가 렘넌트 사역에 집중하는 것도 이것이다. 내 영적인 후손들이 같이 일어나는 것이다.
- 이 언약을 붙잡고 아브라함이 한 일이다.
1)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붙잡은 것이다. 그것을 “언약을 잡은 믿음”이라고 한다(믿음의 오해들이 많다).
① 언약을 굳게 잡으라(각인, 뿌리, 체질될 만큼).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받게 하신 이유도 그것이다(창17:11)
하나님과 내게 주신 언약을(그리스도의 피, 갈보리 언약), 내 몸에 간직하며 살겠다는 것이다.
② 아브라함도 많은 실패를 했지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기뻐한 것은 하나님 약속을 붙잡은 믿음이었다(롬4:3).
그 믿음이 언제 나오는가? 내가 말씀을 잡고, 말씀을 따라가려고 할 때이다(롬10:17)
2) 아브라함이 실제로 그 약속하신 것을 따라 갔다(4절).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따라 가나안으로 간 것이다.
작은 것에서부터 믿음의 결단을 하라. 믿음의 사람들이 하는 모든 결단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잠깐 어려움이 올 수도 있다. 아니다. 내 믿음을 훈련해서 더 강하게 만들고, 더 깊어지게 하는 시간이다 .
3) 그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붙잡고 흔들리지 않기 위해 아브라함이 가장 잘 한 것이 있다.
약속을 주실 때마다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았다고 했다(7-8절).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의미한다.
① 그래야 여러 가지 환경, 현실이 어려울 때 마귀에게 속지 않는다(엡6:10-11).
② 그때 하나님은 파수꾼(천사들)을 보내어 쉬지 않고 일하신다고 했다.(사62:6-7)
예배 중심의 삶을 누리라. 3, 9, 3의 언약을 잡고, 정말 기도를 누려보라. 전무후무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 이 축복을 누리면서 그가 평생에 만든 두가지 영적 시스템이 있다(영원의 시스템, 성소의 시스템)
아브라함에게 인생의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하는 선택의 시간이 있었다.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다.
1) 자기와 갈등이 계속되는 조카 롯을 축복하며 보내면서 세워진 시스템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것을 선택했다.
① 부모가 일찍 죽은 조카 롯을 데리고 가나안에 들어왔는데, 살아가면서 이제 재산의 갈등이 온 것이다.
하나님 백성이 재물로 싸우는 것을 안 보이려고 롯이 먼저 땅을 선택하게 만들어 보낸다(소돔과 고모라 땅).
② 그때 하나님이 찾아와서 주신 축복은 동서남북 모든 땅을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준다고 했다(창14:14-18).
그 곳이 예루살렘 땅이고,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시고, 모든 민족이 사는 시스템이 된다(영원의 시스템)
2) 오랜 기도 속에 태어나고 성장한 독자 이삭을 제물로 바치면서 세워진 시스템이다. 하나님을 선택했다(성소)
① 아브라함은 자기가 아들을 죽여 제물로 드려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것을 믿었다고 했다(히11:19)
그만큼 이제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가 된 것이다. 우리의 모든 헌신이 여기서 나와야 한다.
② 아들을 제물로 드리게 했던 이 사건이 훗날 하나님이 아들을 죽여 우리를 구원하신 갈보리의 예언이 된 것이다.
“네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고, 그로 인해서 천하만민이 복을 받으리라”고 한 언약이 성취된 것이다.
③ 그 선택의 시간에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무엇인가? 그것이 여호와이레의 응답이다(창22:14).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남은 인생 속에 하나님이 준비한 모든 것을 부어주셨다. 이것이 성소의 응답이다.
결론-구원받은 우리는 근본이 바뀐 것이다. 언약 붙잡고, 믿음 회복하는 만큼 여호와이레의 응답을 평생 체험할 것이다. 선택을 해야 할 때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고,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선택하기를 축복한다.
아브라함이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12:1-5) 2/4/2024 February 4,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노아가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6:9-16) 1/21/2024
영원의 응답과 성소의 응답이다. 이 두가지는 같은 의미이고, 연결되어 있다.
성도가 왜 어려운가? 왜 그렇게 세상 살기가 힘들고, 때로는 조롱당하고, 짓눌려 사는 이유가 무엇인가?
먼저 택함받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 세상의 포로, 노예, 속국이 된 이유와 같다.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이 주신 축복(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와 기업)과 영원의 축복을 놓치고 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것, 육신적인 것, 세상적인 것만을 바라보고, 거기에 사로잡혀 살고, 그 축복이 전부인줄 알고 살기 때문이다. 그 세상은 흑암 세력에 덮혀 있고(사60:2), 그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모른다(요14:30, 엡2:2-3, 엡6:12)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 영적인 축복을 누리고 살기를 원하신다. 영적인 것이기에 시공간을 초월하고,
무한대의 능력이고,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진다. 모든 흑암 세력을 무너뜨리는 빛의 능력이 되는 것이다.
그것을 합쳐서 영원한 축복이요, 성소의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영적인 사실이 이해되고, 깨달아지고, 체험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 237 모든 민족과 후대와 미래까지 살리다 가는 것이다.
그 축복을 누린 모델들을 한 사람씩 찾아 나의 모델이 되고, 우리 교회의 모델이 되면 끝나는 것이다.
그 첫 번째로 노아가 누린 영원과 성소의 축복이다.
- 이 축복을 내 것으로 누리기 위해서 먼저 붙잡을 것이 있다.
1) 구원의 비밀이다. 내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가 완전히 보장된 것이다(근본의 축복)
① 노아가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선택이었다(창6:1-8, 롬8:30).
이미 노아의 과거 속에서 하나님이 노아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고, 선택하시고, 부르셨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라고 하면 주로 아픈 과거, 상처의 기억들만 잡고 산다. 그것까지도 하나님은 알고 있었다.
그 속에 빠져 운명 같은 인생을 살지 말라고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시킨 것이다(롬8:1-2, 골1:13-14)
② 노아가 살던 현실은 그 타락과 저주와 어둠이 깊은 시대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도 똑같다. 불신자도 인류의 종말, 지구의 종말을 경고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속에서 하나님은 노아와 함께 하셨고, 그가 하나님의의를 붙잡고, 그분과 동행하며 살게 만들었다(9절).
그리스도가 성소 안으로 들어가 자기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고(히9:12), 영원한 기업을 주셨다고 했다(히9:15)
③ 노아를 기다리고 있는 미래는 멸망이요 심판이다.
우리도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마24:3-31). 홍수 심판처럼 멸망의 그 날이 올 것을 모르고 산다(마24:37-39).
하나님은 그 속에서 방주의 축복을 알려주시고, 자신과 그 가족과 후대들까지 구원받도록 인도하셨다.
2) 복음의 비밀이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이다(은혜의 축복, 창6:8, 고전15:10, 행20:24).
① 그 방주 안에 누구든지 들어와 구원받을 수 있도록 허락한 것이다. 어떤 죄인도 들어오기만 하면 된다.
자기의 허물과 죄를 깨닫고 그 허물과 죄를 대신하신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만 하면 된다(계3:20)
② 방주에 들어오기만 하면 완전한 구원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홍수도 삼킬 수 없다.
어떤 저주(원죄, 사단, 지옥)도 나를 삼킬 수가 없다. 방주의 재료로 고페르 나무와 역청을 쓰게 한 의미다.
③ 방주 안에 들어온 순간 이제는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방주 이후에도 노아의 가족들을 통해 새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한 의미이다(고후5:17)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하나님은 먼저 천국 간 사람들과 우리를 통해 새 하늘과 새땅의 역사를 이루신다.
3) 전도와 선교의 비밀이다(참된 정복의 축복). 노아가 그 시대의 전도자로 쓰임을 받은 것이다(벧후2:5).
① 나를 살려 내 가정과 현장과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행1:8). 그래서 내가 살면 내 현장이 다 산다(다락방)
연약하고 부족한 나, 내 아픔까지 메시지가 되게 만들어 세상 살리겠다는 것이다(모세의 40년 광야의 의미)
② 이제 내가 헌신하여 만든 방주에 들어와 사람들이 사는 것이다(망대, 시스템)
누군가를 전도하기 위해 하는 기도, 헌신이 그래서 중요하다(가족, 직장, 지역에서).
③ 그 방주를 지을 수 있도록 모든 지혜, 능력, 경제까지 다 부어주셨다. 그리스도를 대신 하는 자들이다(고후5:20)
이것이 전도 제자의 삶이다(마10장의 열두 사도, 눅10의 70인 평신도 제자, 롬16장의 로마 복음화 주역들)
- 이 축복을 붙잡고 노아가 결국 누린 응답이 무엇인가?
1) 영원의 응답이다. 노아가 영원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린 것이다.
① 노아가 매순간, 방주를 짓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영적인 축복을 누린 것이다(요6:63)
그것이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응답으로 나타난 것이다. 내가 어떤 말씀을 듣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스도 곧 복음의 말씀(롬10:17), 영적인 말씀(요6:68)을 들어야 그 응답이 시작되는 것이다.
②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말씀 따라 방주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시대를 살리는 작품이 된 것이다.
영적인 말씀을 붙잡고 따라가면 우리의 아픔도, 작은 것도 이런 작품이 되는 것이다(천로역정)
③ 나중에 그 방주가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로 오시는 그리스도의 예언이 된 것이다.
모든 시대를 살리는 영원한 작품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불신자요 기생이었던 라합도, 이방 여자요 결혼의 아픔을 겪은 룻도 이렇게 쓰셨다.
2) 성소의 응답이다. 나와 내 인생과 내가 섬기는 교회가 영원한 성소가 되는 축복을 누린 것이다.
① 성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 자리이고,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자리요 상태이다(하나님의 나라도 같은 의미).
평상시에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시간을 계속 훈련하라(예배기도, 정시기도, 묵상기도, 24 기도)
중요한 시간, 위기 올 때는 하나님을 더 깊이 누리는 기회로 만들라(방주에 창을 위쪽으로 하나만 만든 이유).
② 그 때 우리는 모든 것을 뛰어넘고, 초월하는 응답을 누리는 것이다.
개인의 연약함, 무능, 상처도 뛰어넘고 응답이 된다. 노아가 무슨 힘으로 방주를 지었겠는가?
우리 교회가 어떻게 미국살리고, 237나라를 살리겠는가? 이 응답 누리면 된다(창39:5, 행8:4-8, 행28:30-31).
③ 이 응답을 누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고, 영원한 유산을 남기고 가는 것이다.
그런 노아의 건강, 경제, 미래를 완벽하게 붙잡고 가신 것이다. 저축을 해서 미래를 준비한 것이다(21절)
나의 소중한 것을 절약하고,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는 일에 헌신할 수 있는 그릇이 성소이다.
결론-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영원한 응답을 누리고(영성), 성소의 응답을 누리면 된다(하나님 쓰는 그릇).
노아가 누린 영원과 성소의 응답(창6:9-16) 1/27/2024 January 28,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영원한 유산을 위해 도전하라(행11:19-26) 1/21/2024
올해 우리가 붙잡은 “영원한 응답” 속에 있는 세가지 축복(영원한 기업, 영원한 작품, 영원한 기업)을 나누고 있다.
“영원한 기업”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을 때 이미 받은 축복이다(이것을 합쳐서 7여정, 7망대, 7이정표)
이것이 내 평생의 삶을 통해 체험되고 내 것이 되도록 계속 영적 훈련을 하면서 흔들리지 말고 기다리면 된다.
“영원한 작품”은 우리의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축복이다. 우리의 작은 것도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붙잡고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우리 인생 자체, 우리의 모든 것이 작품이 된다.
이번 주간에 붙잡아야 할 “영원한 유산”은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남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첫째, 하나님이 영세 전에 택하시고 구원하신 우리 인생이다. 그만큼 중요한 인생이다.
그 인생이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는 당연히 중요하다. 우리가 살았던 삶의 흔적이고, 증거이다.
그것은 이 땅에서만 남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남을 것이라는 것이다(롬16:25)
둘째, 이 흔적은 결국 하나님의 흔적이고, 그 하나님 안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흔적이고 증거이다(증거의 책).
우리가 남긴 흔적과 증거를 통해 237 모든 나라가 살고, 후대가 살고, 미래가 사는 것이다.
셋째, 그 속에서 택함 받은 남은 자들, 제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그렇게 해서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고, 그리스도가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어야 한다(마24:14). 이 영원한 소망이 우리에게 없다면 예수 믿는 사람은 가장 비참해진다. 그러나 분명히 그 날은 올 것이고, 우리가 누릴 영원한 상급, 영광, 면류관, 따로 있다고 했다.
본문에 이 영원한 유산을 남기기 위해 세워진 안디옥 교회와 그 속에 함께 한 사람들과 그들이 남긴 유산이 있다. 우리 한마음 교회의 모델인 동시에 모든 교회의 모델이다.
-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유산, 영적 유산을 먼저 알고 누린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영원한 기업”, “영원한 작품”, “영원한 유산”, 사실은 다 같은 말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1) 우리를 영원한 기업, 작품,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택하시고 구원하셨다는 것이다(엡1:3-14).
①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어떤 것이냐?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모든 복을 누리게 하시려고 영원 전에 선택하시고,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어 은혜로 의롭고 거룩하게 하시고, 자녀가 되게 하셨다고 했다(3-5절)
② 왜 그렇게 하셨냐? 우리를 통해 그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시고, 하늘에 있는 것과 땅의 있는 모든 것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함이라고 했다(6-10절).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을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거기서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모든 민족과 후대를 살리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③ 이렇게 사는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이라고 했고, 그것을 확증하기 위해 성령으로 인을 치셨다고 했다(11-14절)
기업이란 말은 “재산”이라는 뜻도 있지만 “기쁨”이라는 뜻도 있다.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의 뜻을 이룰 하나님의 재산인 동시에 기쁨이라는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 한 사람의 인생이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는 것이다.
2) 바울이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수많은 성도들이 죽이도록 표를 던진 사람이다(행8:1).
① 다메섹에서 그 바울을 꺾으시고, 그 바울을 향해 하나님은 “그는 나의 택한 그릇이라”고 했다(행9:15).
우리의 과거가 안 중요하다. 그 속에서 나를 부르시고 쓰기를 원하시는 그 은혜에 감사하고 발판으로 잡으라.
지금의 현실도 안 중요하다. 영적인 사실, 영적인 축복을 잡는 것이 미래를 좌우한다. 사실은 그것이 Fact 이다.
문제도 문제 아니다. 핍박도 핍박이 아니다. 핍박으로 흩어진 자들을 통해 안디옥 교회라는 작품이 만들어졌다.
② 이 바울을 어떻게 쓰셨는가? 우리가 성소의 뜰에서 누릴 축복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과 유산이다.
이 바울을 일으켜서 이방인(237나라와 오천종족)과 임금들(써밋)과 이스라엘 자손들(후대)에게 내 이름을 전하 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고, 그대로 그의 삶을 쓰신 것이다.
③ 거기에 안디옥 교회를 붙이시고, 바나바 같은 중직자를 붙이시고, 그들이 오인일조의 팀이 되게 만들어 세계를 향해 가게 만드셨다. 우리 한마음 교회도 그렇게 세워졌고, 그렇게 축복 속에 가는 것이다(우리 교회의 CVDIP)
우리 개인과 교회가 하나님의 기업이고, 작품이고, 남겨져야 할 유산이다.
- 이제 무엇을 위해 도전할 것인가? 하나님이 남기기를 원하시는 세가지 유산이 그것이다.
1) 전도 유산이다. 은혜의 복음을 가진 자들이 남겨야 할 첫 번째 유산이다.
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영원히 남는 유산은 우리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핍박 중에 흩어져 안디옥까지 온 무명의 성도들이 거기서도 말씀을 전했다고 했다(19절).
말씀은 살리는 것이다(요6:63).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인생을 살리기 위해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요1:14).
② 교회는 계속 살리는 운동(생명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 나도 살고, 후대도 산다.
사람이 살아나는 역사를 보아야 한다. 불신자들, 무너진 자들, 실패한 자들도 살리는 교회를 남기고 가야 한다.
바울은 이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생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않는다고 했다(행20:24). 모든 것을 다주셨다.
2) 선교 유산이다. 안디옥 교회가 더 특별한 이유가 이것이다.
① 모든 사람들이 자기 민족에게만 복음을 전할 때 이방인, 헬라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세워진 교회다(20절)
다민족 사역이 모든 민족을 살리는 시작이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를 세계 살리는 교회로 쓰신 것이다.
② 더 구체적으로 선교를 하기 위해 오인일조를 만들었다.
기도하고, 헌금을 모아서 최고의 선교사로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한 것이다.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하신 유산이다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집중하고, 그 일을 할 때 하나님이 건강도, 경제도, 사람도 붙이시는 것이다.
3) 후대 유산이다. 후대 살리는 것이 결국은 미래를 살리고, 영원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① 안디옥 교회가 파송한 바울 팀이 가는 곳마다 회당을 먼저 찾은 이유가 이것이다(행17:1, 18:4, 19:8)
유대인들이 나라가 망했어도 회당부터 세워 후대를 키운 것이다. 많은 인재들, 써밋들이 나온 것이다.
이들에게 복음만 없어 노예, 포로, 속국을 살고, 써밋이 되어도 틀린 서밋, 가짜 써밋, 악한 써밋들이 나온다.
우리가 후대에게 심어주어야 할 것이 이것이다. 복음이다. 그래야 저주, 운명, 사단, 지옥의 권세가 끝난다.
② 이 바울 팀을 통해 세워진 디모데, 디도, 오네시모 같은 후대들이 미래를 살린 것이다.
사실은 무너질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인데, 그들이 영적 지도자가 되어 미래 교회까지 살린 것이다.
우리의 주일학교 사역, 써밋 스쿨, 프리 스쿨, RUTC 운동을 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다 .
결론-영원한 기업, 영원한 작품, 영원한 유산의 언약을 잡고 24하면 된다. 그냥 꾸준히, 틈나는 대로 하는 것이 24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거기에 내 마음을 담고, 기도를 담고, 헌금을 담는 것이다. 그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그때 우리 자신과 교회가 영원한 하나님의 기업, 작품, 유산이 될 것이다. 그 곳이 하나님의 성소가 되는 것이다.
영원한 유산을 위해 도전하라(행11:19-26) 1/21/2024 January 21,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영원한 작품을 위해 집중하라(행1:12-14) 1/14/2024
지난 주에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가 구원받은 순간 주신 영원한 축복(기업)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다(영원한 생명. 영원한 배경과 미션, 영원한 능력). 이 축복을 내 것으로 만들면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상관없다.
이 영원한 기업을 성삼위 하나님이 이미 내게 주신 것을 깨닫고 붙잡으면 된다.
그 영원한 기업을 주신 이 하나님과 그 보좌의 축복을 기도로 누리라. 그것이 3,9,3의 기도요, 7대 기도 망대이다.
하나님이 내가 겪는 모든 것(위기, 질병, 갈등, 억울한 일, 실패까지)을 증거로 바꾸고,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울 때까지 기다리라. 이 기다리는 것이 성령 인도이고, 하나님의 시간표에 정확히 문을 여시고, 길을 여실 것이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것을 체험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모든 학업, 재능, 수고, 헌신).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손에 맡겨지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작품이 되는 것이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패하던 내 인생이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인생이 된다(영적 써밋의 작품)
당연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했는데, 그것이 유일하고, 절대적인 것이 된다(전문성의 작품, 기능 써밋의 작품)
시대의 흐름까지 바꾸어 놓는다(문화 써밋의 작품). 렘넌트 7명이 전부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창39:38-40).
우리가 사는 미국에 이런 인물들이 있었기에 20세기의 미국은 세계를 살리고 움직인 것이다.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미국에 이런 하나님의 작품이 아닌 사단의 작품이 계속 만들어지면 결국 미국은 세계를 고통으로 이끄는 나라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달렸고, 우리가 그것을 막아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참된 집중이 무엇인지를 체험해야 한다. 지금 마지막 때의 싸움은 집중의 싸움이다. 영적 싸움이고, 써밋의 싸움인데, 결국은 집중의 싸움이다. 4차, 5차 산업을 이끄는 자들의 배후에 있는 3단체가 이 틀린 집중까지 이끌고 있다. 종교 단체까지 나서서 이 싸움을 하고 있다. 이것이 이 시대의 네피림 운동이다.
이 집중의 축복을 올바로 깨닫고 누리지 못하면 결국 성도들처럼 포로, 노예, 속국으로 살고, 3시대를 맞을 것이다.
- 무엇을 집중할 것인가? 본문의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집중한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것, 그 약속하신 것에 집중하라는 것이다(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
1) 육의 것,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에 대한 집중은 결국 지나가는 것이고, 어느날 나를 무너지게 할 것이다.
육의 것에 대한 집중은 집중이 아니고, 집착이고, 계속되면 중독이 되고, 나중에는 영적 문제가 되는 것이다.
2) 영적인 네 가지가 하나 되는 것이 참된 집중이라고 했다.
① 성삼위 하나님이다(나를 창조하신 아버지, 나를 구속하신 그리스도, 나와 동행하며 인도하며 승리케하시는 성령)②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나다 ③ 육의 것,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 보좌의 것이다.
④ 이 세가지가 하나 되도록 집중할 때에 나의 시간, 학업, 일, 사역 속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3)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일은 무엇인가? 성경은 적어도 세가지를 말씀하셨다.
① 내 안에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 평강, 희락이 임하는 것이다(롬14:17)
② 그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어둠과 문제, 고통이 계속 되는 내 현장에 흑암 세력이 꺽이는 것이다(마12:28)
③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의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고, 흑암에 고통당하는 자들이 치유되는 것이다(막16:17-20)
-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전혀 기도에 힘썼다”고 했다(14절)
1) 하나님이 주신 것을 집중해야 한다(제한적 집중). 나를 제한시켜 하나님의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내가 계획하고 쓰는 시간을 육신의 것에만 집중하고 산다. 필요한 것들이나 사단의 12가지 올무가 될 수 있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다(시103:20-21)
2)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에 집중해야 한다(선택적 집중). 우선권을 두는 것이다.
① 이미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축복으로 맡겨주신 것들이 있다. 내게 주신 달란트, 직분, 내게 주신 미션들이다.
이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함으로 24시 집중해보라. 작은 것도 작은 것이 아니다(달란트 비유의 교훈)
② 내 가정, 직장, 학교, 사업,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시16:5-6). 당연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보라. 내가 할 일, 도와주고 나누어 줄 것이 보인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한 모든 것이 절대 작품이 된다(마25:40)
3) 모두를 살리는 일에 집중하라(원네스 집중). 이것이 체질이 되어야 미국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제자가 된다.
사단에게 속으면 나도 모르게 남 허물을 들춰내고, 판단 비난하고, 죽이는 일에 집중한다.
- 이때 나오는 결과가 영원한 작품이다.
사람을 살리고, 세계를 바꾼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기억하시고, 영원한 축복과 면류관으로 이어진다(딤후4:8)
1) 아무 것도 배운 것이 없고, 실패까지 한 베드로를 통해 성전 미문에 있던 앉은뱅이 거지를 살리신다(행3:1-12)
그 베드로는 법정에서조차 당당하게 오직 그리스도만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선포한다(행4:12)
2) 복음 전하다 돌에 맞아 죽은 스데반을 통해 그 현장에 있던 바울이 훗날 전도자로 일어난다(행7:1-60)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당장 열매가 안 나오면 헛된 일처럼 보일 수 있다. 하나님은 영원한 작품으로 만드신다.
그 바울을 통해 아시아, 유럽, 로마까지 복음이 전해지고(사도행전에 나타난 7대 이정표), 세계를 바꾸었다.
3) 그 복음이 왜곡되어 카톨릭시대, 교황시대가 열렸으나 하나님은 27세의 루터를 일으켜 종교개혁시대를 여신다.
이때 성경을 번역하고, 교회와 후대 살리는 운동이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만 영원한 작품이 된다.
하나님은 이 시대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와 우리 교회를 통해 미국과 세계를 바꾸실 것이다(교회의 CVDIP)
그 속에 우리 개인과 교회가 누릴 모든 응답과 축복이 다 있다. 하나님이 작품으로 만드실 것이다.
결론 1) 세가지 오직(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24 집중으로 누리라.
그때 우리의 학업, 일, 산업, 경제까지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으로 세워지게 될 것이다.
2) 행2:9-11에 나타난 세가지 뜰의 축복이다. 올해 우리가 붙잡은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의 축복이다.
다민족이 일어나고, 치유되어 제자로 서며, 세상을 바꾸는 써밋으로 세워지는 축복이다.
지금까지 기초 시스템을 쌓았다. 올해는 전무후무한 응답이 계속 될 것을 믿고, 각자 기도망대를 세우라. 3) 이 힘으로 금토일 시대까지 여는 것이다. 긍요 기도회가 중요하고, 프리 스쿨, 써밋 스쿨을 여는 이유다.
갈수록 금,토,일은 세속적인 날이 될 것이나 우리에게는 후대를 키우고 RUTC 시대를 여는 날들이 될 것 이다. 참된 집중의 축복으로 나와 나의 산업과 교회가 영원한 작품이 되는 최고의 해가 되기를 축복한다.
영원한 작품을 위해 집중하라(행1:12-14) 1/14/2024 January 14, 2024
1,2,3 RUTC 응답의 영원 : 영원한 기업을 누리라(행1:1-8) 1/7/2024
새해 첫 주일이다. 새해 첫 날에 이미 우리는 세계 복음화을 위한 전체의 언약인 “1,2,3 RUTC의 응답의 영원”이라는 말씀과 우리 교회의 언약인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새해를 시작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여러 계획과 기도 제목이 있겠지만 이 새해 주신 언약이 성취되는 축복을 누리면 올해는 최고의 해가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RUTC 시대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와 우리 후대를 이 시대의 렘넌트 곧 “남은 자”로 세웠고, 우리와 후대를 통해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축복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응답은 “영원의 응답”이 될 것이라는 뜻이다. 이 영원의 응답이라는 단어 속에는 우리가 누릴 응답이 시공간을 초월하고, 전무후무하며, 무한대의 응답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래야 이 흑암 가득하고, 고통, 저주, 재난, 전쟁이 가득한 시대를 이기고, 정복하고, 살리고, 그 축복을 후대에게 물려주고 갈 수 있다.
그 첫째로 “영원한 기업을 누리라”이다. 기업이라는 말은 내가 가진 소유, 재산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순간 이미 이 기업을 받았다는 것이다(고후6:10). 받았는데, 받은 줄을 모르고, 받은 것이 무엇인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모르니 누릴 수가 없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아무 것도 없는 자라고 착각하고 산다. 누가 제일 기뻐하겠는가? 사단이다. 전 세계 교회들, 성도들이 무너지는 이유다.
-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영원한 기업은 무엇인가? 적어도 세가지의 영원한 기업의 내용이 있다.
1)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요일5:11-12)
① 그것을 거듭난 생명(요3:5), 영생(요5:24), 새생명(롬6:4)이라고 한다. 이것이 갈보리산의 축복이다(행1:1).
심판받고, 멸망 받을 우리 인생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산 새 생명이 된 것이다(롬6:4).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이 내 것이 되었다(전가). 그 분이 대속하심으로 나는 모든 죄, 저주, 운명,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롬12:1-2). 다시 유혹을 받고 넘어질 수 있어도 그 죄와 저주 와 사단과 지옥의 권세가 나를 영원히 지배하지 못한다.
② 이제 우리는 어떤 경우도 영원히 실패하고, 멸망할 수 없는 생명이 된 것이다.
그런 뜻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했고(고후5:17), 구원받은 우리 인생은 하나님 앞에 영원히 존귀한 것이다(사43:4). 내 인생의 가치를 깨닫는 것부터 시작하라. 모든 것 뛰어넘을 수 있다.
2)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순간 이제 내 인생은 그 분의 영원한 배경과 미션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
①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배경과 미션의 축복이다. 감람산에서 40일을 강조하며 주신 축복이다(행1:3).
내가 흑암 가득한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니다. 하늘에 속한 자요(엡1:3), 하나님 나라의 백 성이요(벧전2:9), 당연히 하늘의 배경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된 것이다(빌3:20). 이 땅과 공중 권세를 잡고 있는 어둠의 세력들은 그리스도와 모든 성도들 앞에 항복하고(눅10:19), 무릎을 꿇을 것이라고 했다(롬16:20).
②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날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계21:1-4). 이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237 모든 나라 앞에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다.
이 미션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다. 우리가 누릴 가장 영광스러운 축복이고 결론이다(요14:12, 마28:18-20)
3) 이 영원한 미션을 위해 영원한 능력을 주셨다. 성령의 능력이다(행1:8). 마가다락방에서 체험한 축복이다.
①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이미 그 분의 권세와 함께 능력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진짜 믿을 때에 그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막16:17-18).
“나는 배운 것도 없고, 능력이 없다”, 틀린 것이다. 이 열등감에서 빠져 나온 갈릴리의 12제자가 세계를 살렸다.
“나는 배운 것도 많고, 능력이 있다”, 더 틀린 것이다. 이 교만에서 빠져 나온 바울이 로마를 정복하고 살렸다.
② 평상시 공부하고 일할 때, 중요한 일을 하거나 위기를 만날 때, 약할 때 이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면 나타난다.
양을 치며 악기를 연주하던 다윗이 체험했다(삼상16:23). 총리이지만 위기에 빠졌던 다니엘이 체험했다(단6:10) 병든 바울이 체험했다(고후12:9). 토마스 에디슨은 자신의 끝없는 열정이 이 영원한 능력에서 왔다고 고백했다.
- 이 영원한 기업이 실제로 내 것이 되게 만들면 된다.
갈수록 어렵지만 그때 모든 것을 초월하고, 전무후무하고, 3시대 살리고, 237 살리는 문이 열린다(행2:1-47).
1) 하나님이 이미 내게 이 축복을 주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붙잡으라. 그것이 7대 여정이다(참된 믿음).
① 이미 주셨다는 사실을 잡으라.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정복을 약속하면서 강조한 것이 이것이다(수1:3-4)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아직 정복하지 않은 땅을 미리 기업으로 나누어준 이유도 그것이다.
② 갈렙이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고 불가능하다고 하는 헤브론 땅을 선택한 이유도 그것이다(수14:12).
그 믿음대로 갈렙과 후손들이 그땅을 정복하고, 훗날 그땅에 그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고, 세계가 산다.
이 믿음을 가진 삶이 “남은 자”들의 삶이고(롬11:5), 그들이 남는 자, 남을 자, 남기는 자로 산 것이다
2) 이 모든 영원한 기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누리라. 그것이 7대 망대이다(참된 기도)
① 하나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 이전에 하나님 자신이 나의 기업이라고 고백하며 살았다(시73:26)
어떤 어려움과 억울한 일을 당해도 원망은커녕 모든 것을 감사로 살았다(시50:23). 그것이 순례자의 삶이다.
② 다윗은 그 분으로 인해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했고(시23:1), 어떤 경우도 요동하지 않는다고 했다(시62:1-4).
그런 다윗이었기 때문에 나이가 어렸어도(삼상17:42-43), 큰 실패를 했어도(삼하12:1-15), 나이가 늙어도 존귀 하게 쓰셨고, 그 축복을 후대에게 물려주고 갔다(대상29:28).
3) 하나님이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고, 증인으로 세울 때까지 기다리라(참된 성령 인도). 그것이 7대 이정표이다.
① 우리가 언약 잡고 기다릴 때 하나님이 쉬지 않고 일하신다(사62:6). 기다리면 된다(렘애3:24-25).
악한 자는 언제나 악한 일을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도 내게는 축복이 되게 만드신다(롬8:29)
또 누구도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면 그들도 바꾸어 쓰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인 것 믿고 기다리라.
② 지속적으로 다섯가지 깊은 것을 하며 24시 집중하면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려 보라.
모든 것을 회복될 것이다(믿음, 관계, 건강, 경제). 그러면서 237 나라와 오천종족을 살리는 세가지 뜰(다민족, 치유, 후대)의 축복들이 내 삶에서, 우리 교회에 큰 증거들로 올 것이다. 이것이 참된 정복자, 승리자의 삶이다.
결론-육의 것, 세상의 것,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말고, 24시로 영원한 기업이 되신 성삼위 하나님과 보좌를 바라보면서 우리 인생에 최고로 행복하고, 응답받고, 쓰임받은 새해가 되기를 축복한다.
영원한 기업을 누리라(행1:1-8) 1/7/2024 January 7, 2024
1,2,3 RUTC 응답 25 :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결산(딤후4:6-8) 12/31/2023
24시간의 하루, 7일의 한 주간, 365일의 한 해, 하나님이 창조한 우주의 원리 속에 사람들은 이렇게 날과 달과 해를 구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무슨 이유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은 하루, 한 주간, 한 해를 끊어서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계속 살아야 하는 시간을 새로 시작하자는 뜻이었을 것이다.
영적으로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이 준비한 더 큰 응답과 축복을 위해서 나를 갱신하고 성숙해서 더 큰 그릇을 준비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이다. 그러면서 세상도 살리고, 미래도 살리는 것이다.
내가 한 해를 어떻게 지냈는가? 여기서부터 새해와 미래 준비를 해야 한다. 혹시 꼭 해야 할 것을 놓쳤거나 미루어둔 것은 어떤 것이었는지, 혹시 부족하거나 잘못한 것은 어떤 것이었는지를 점검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과거를 알아야 지속할 것, 더 발전시킬 것, 바꾸어야 할 것이 보인다. 그래야 오늘 해야 할 일이 보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도전할 것이 보인다.
우리는 어떻게 한 해를 돌아볼 것인가? 본문의 전도자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온 자기 평생의 삶을 세가지로 결산하고, 이제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원한 미래를 향해 간다고 고백했다. 우리의 결산과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
- 내가 선한 싸움을 다 싸웠다고 했다. 중요한 키는 올해의 내 영적 상태이다.
불신자들과 세상도 평생 싸움을 한다. 그들의 싸움은 자기의 성취와 자기의 욕심과 야망을 위해 싸운다.
우리 싸움은 다르다.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평생 해야 하는 싸움이다.
더 이상 속고 뺏기지 않기 위해서이다. 누구에게 속고, 빼앗기는가?
1) 나 자신이다. 내가 누릴 하나님의 축복을 다른 사람이 뺏어가는 것이 아니다. 절대 그럴 수 없다.
① 결국은 나의 욕심과 기준, 내 안에 오래된 상처, 내 안에 만들어진 잘못된 습관 때문이다.
내 욕심과 기준이 하나님의 뜻보다는 나 중심의 삶을 만든다. 내 안에 각인 뿌리를 내린 상처들이 모든 갈등, 불신앙을 만든다. 내가 만든 잘못된 습관들이 나를 실패하게 만들고, 어려가지 중독과 정신 문제까지 만든다.
② 우리가 정말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이 되게 만드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시간이 없으면 절대로 복음이 각인되지 않는다. 아는 것과 각인은 다르다.
내가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말씀과 그 속에 주신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지 않으면 복음이 뿌리 내리지 못한다.
내가 복음의 말씀을 붙잡고 모든 문제 앞에 영적 싸움하는 만큼 복음이 체질된다. 이것을 점검해보라는 것이다.
2) 세상이다. 누구든지 세상이나 세상의 것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요일2:15)
세상의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서 나온 것이고, 그것은 결국 지나간다고 했다.
세상이 잠시 육신의 즐거움과 쾌락을 준다. 때로는 거대한 세상 앞에서 두려움이나 부러움에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세상과 타협을 하거나 세상을 따라가다가 하나님이 준비한 영적인 축복을 다 놓친다.
3) 사단이다. 앞의 두가지의 것을 사용하고 부추겨서 인생을 무너지게 만드는 타락한 영이다.
① 감히 예수님까지 시험하고 유혹했지만 말씀으로 승리했고, 그 이후 천사들이 수종을 들었다고 했다(마4:1-11)
지금도 사단은 끝없이 우리를 시험하고 유혹하지만 승리하신 그리스도와 그 주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그 스스로 포기하고 떠난다. 더 이상 사단이 역사할 틈이나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② 그래서 우리가 붙잡은 말씀과 기도는 우리의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고, 하나님이 일하실 수 밖에 없는 망대가 된다. 그때 따라오는 것이 시공간 초월의 능력과 전무후무한 축복이다(시103;19-20, 사62:6-7).
③ 올해 이 축복을 못 누렸다면 새해에는 내 인생 최고의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결단하라.
우리가 언약을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가정과 자녀도 살리고(한나의 기도), 나라도 살리고(사무엘, 에스더의 기도), 시대도 바꾼다. 19세기, 20세기에 하나님이 미국을 쓰실 때 무디, 링컨, 와나메이커, 카네기, 록펠러,
크로스비, 에디슨 같은 기도의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7대 망대의 기도가 중요한 것이다.
-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쳤다고 했다. 중요한 키는 올해 내가 붙잡고 감당했던 미션이다.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이 보여주는 이정표를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미션 을 붙잡고 살았느냐는 것이다(그것이 7대 이정표의 미션이다)
1) 갈보리산의 미션이다. 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붙잡고, 나를 살리고, 모든 인생 용서하고 살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피로 나를 용서하고, 해방시키고, 축복을 누릴 자녀가 되게 하셨다(롬8:1-2, 8:15-17).
내가 이 축복을 누리는 만큼 내가 살아나고, 그 축복으로 누구라도 수용하고, 뛰어넘고, 용서하고, 살린다.
2) 감람산의 미션이다. 내가 있는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믿음 가지고 기다리면 된다(행1:3-5)
3) 마가 다락방의 미션이다. 오직 성령의 능력만을 바라보며 기도했는데, 눈이 열리고, 입이 열리고, 문이 열렸다.
4) 핍박이 따라왔지만 상관없었다. 이들이 안디옥에 가서 다민족을 살렸다(행11:19-21). 다민족 살리는 미션이다.
5) 오인일조의 팀을 만들어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는 미션을 감당했다(행13:1-3). 새해에는 이 축복 더 누리라.
6) 하나님이 이들을 유럽을 보내 유럽을 살리게 했다(행16:6-10). 지금 우리가 다시 유럽을 살리는 미션을 받았다.
7) 마침내 그 시대의 땅끝인 로마를 살리는 미션을 감당하게 했다(행19:21). 하나님이 새해에도 계속 우리 교회를 축복하셔야 하는 이유다. 이제 우리와 우리 렘넌트들이 무너지는 미국을 살려야 하는 마지막 주자이다.
새해에는 이 시대 로마인 미국에서 응답받고, 축복을 누려야 하는 절대 언약과 미션을 더 분명히 잡고 가라.
- 믿음을 지켰다고 했다. 중요한 키는 복음을 붙잡은 믿음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복음의 7대 여정이다.
1) 마귀는 전 세계에 은혜의 복음이 희미해지게 만들고 있다(고후4:4)
이 복음을 부끄럽게 생각하고(롬1:16-17), 은혜가 아닌 행위를 강조하고(엡2:8-9), 율법주의, 신비주의, 구제운 동으로 대신하고(마16:13-16), 마지막에는 혼합주의, 종교 통합까지 외치는 날이 온다고 했다(계17:1-5).
2) 하나님은 이 은혜의 복음을 회복시키고, 오직 그리스도의 유일한 복음으로 세상을 살릴 자로 우리를 남겨 놓으 신 것이다(롬11:5). 남은 자, 남을 자, 남는 자, 남기는 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 렘넌트 운동이 그래서 중요하다
3) 하나님은 이 유일한 복음을 붙잡고 선포하는 우리가 유일성, 재창조의 증인으로 세워지게 하겠다는 것이다.
새해에도 한마음 교회의 CVDIP를 굳게 붙잡고, 우리가 누릴 절대 축복을 붙잡으라(요14:12)
결론-우리의 과거는 새 일을 향한 발판이다(사43:18-20).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정확히 준비하고 이끄신다.
바울의 고백처럼 그렇게 또 새해를 맞아야 한다.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는 영원한 새로운 시작을 맞고,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면류관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 축복을 향해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결산(딤후4:6-8) 12/31/2023 December 31, 2023
1,2,3 RUTC 응답 25 : 24, 25, 영원의 메리크리스마스(눅2:10-14) 12/24/2023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할 때 "메리“는 ”기쁘고, 행복한“이란 뜻이고, ”크리스마스“라는 말은 ”그리스도를 예배한다“는 뜻이다. 이 두가지를 합치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예배하자“는 뜻의 인사가 된다.
거기에 24, 25, 영원을 붙힌 것은 더 큰 의미가 있다. 24는 매일, 평상시이다. 매일 평상시에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하듯이 살라는 의미이다. 25는 위기, 절망의 시간이다. 그때도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라는 뜻이다. 그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절대 축복과 응답으로 바꾸시기 때문이다.
왜 영원인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갈 때는 영원히 그리스도를 기뻐하며 살 것이기 때문이다(계8:9-12)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가 12월 25일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 분이 꼭 12월 25일에 태어나지 않았어도 상관없다. 그 날을 찾아서 그 날만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24, 25, 영원으로 그 그리스도를 기뻐하고, 행복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그리스도가 오신 세가지 이유 때문이고, 천사들은 이것을 큰 기쁨의 소식, 곧 복음이라고 했다(10절)
- 그 분이 인간이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인생 문제를 해결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11절).
인간이 아무리 착하게 열심히 살아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1) 그 문제가 무엇인가? 운명처럼 빠져 나갈 수 없는 세가지 저주이다.
원죄의 저주(롬5:12), 사단의 저주(요8:44, 행10:38), 영원한 저주(히9:27)이다.
첫 인생 아담이 타락함으로 모든 인생은 나면서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계속 죄를 짓고 사는 것이다(롬3:10).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내 인생은 나도 모르게 사단에게 속한 자가 되고, 계속 짓눌려 사는 인생이 된 것이다.
그 저주를 후대에게 물려주고(대물림), 그 자신은 영원한 심판인 지옥 저주에 빠져야 하는 것이다.
2) 이 세가지 저주를 세가지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가 해결한 것이다. 그것을 구원이라고 한다.
① 제사장의 권세로 스스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죄와 저주를 해결하셨다(롬8:1-2, 골1:13-14).
그래서 이제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아닌 의인이 되었고(롬3:24), 영원히 하나님 축복을 누릴 자가 되었다
② 왕의 권세로 오셔서 부활하시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창3:15),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이다(요일3:8)
마귀가 우리의 연약함, 상처를 건드리면서 공격을 해와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고 승리할 자가 된 것이다.
③ 선지자의 권세로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영원한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계3:8)
우리의 미래, 후대, 영원까지 책임지시기 위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다(마1:22-23, 요14:16-18)
3) 이 축복을 아무 조건 없이 은혜로 주셨다. 그래서 구원을 은혜의 선물이라고 한다(엡2:8-9)
① 그 거져 주시는 은혜와 사랑의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고, 늘 그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사로 살면 된다.
24, 25, 영원히 그 감사함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께 대한 참된 믿음이고, 참된 예배이다(시50:23)
② 거기서 겸손도 나오고(고전1:30-31), 그 받은 은혜와 사랑으로 나같은 사람 돕고, 살리고, 헌신하며 살수있다.
자유한 자나 스스로 종노릇하며 살 수 있고(섬기는 삶), 가장 낮은 자리에 있어도 하나님이 높이신다.
③ 사단은 우리를 또 공격하여 여러 가지 문제, 실패, 환난까지 줄 수 있다. 5가지 확신가지고 가면 된다.
구원의 확신(요일5:11-12), 기도 응답의 확신(요14:14), 사죄의 확신(요일1:9), 승리의 확신(고전10:19),
인도의 확신(잠언3:4-5)이다. 이 5가지가 기초로 해서 7대 이정표가 나오는 것이다.
- 구원받은 내 인생 속에 그 분이 주가 되어 주셨기 때문이다(11절 하).
그 분이 우리 인생이 주가 되어 주셨다는 말은 적어도 세가지 뜻이 있다.
1) 본래의 하나님의 모습이다(주권). 그 분은 창조주였고, 그래서 모든 것이 그 분께로 나온다는 것이다(롬11:36)
이것을 믿을 때 용기도 나오고, 헌신도 할 수 있다. 온 세상이 안 된다 해도 하나님이 허락하면 된다(계3:7).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헌금도 하고, 헌신도 하니 그것은 더 큰 응답으로 오는 것이다.
2) 주인 되신 그 분이 내 인생을 책임진다는 뜻이다.
부모도, 나 자신도, 누구도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없다. 상처와 한계 투성이인 인생이다. 악한 영은 계속 악한 일 을 만든다. 오직 그리스도가 나의 주가 되어 모든 것을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요2장의 혼인 잔치의 비밀).
내 인생도, 자녀도, 사업도, 목회도, 하나님이 잭임 지신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다.
3) 그래서 우리는 그 분이 약속하시고, 그 분이 준비하시고, 그 분이 축복하시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언약의 여정). 우리는 은혜로 택하심을 받아 이 시대 남은 자로 사는 것이다(롬11:5). 그들을 렘넌트라고 한다.
우리는 문제 속에서도 기도로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고전2;10-12). 그들을 순례자라고 한다.
우리는 세상을 승리하고, 정복하고, 살리는 자로 사는 것이다(행1:8). 그들을 전도자라고 한다.
- 그 분이 주시는 마지막 축복이 있다. 앞의 두가지 축복을 누리면서 세상과 미래를 살리는 결론의 축복이다.
그리스도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의 평화”라고 했다(14절)
1)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순간 이 영광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
① 땅에서는 고통과 전쟁과 어둠이 계속되지만 우리는 하늘의 영광을 전달하는 자가 된 것이다(사60:1-2)
이것이 전도자의 축복이고,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리는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다. 그때 모든 것이 증거가 된다.
② 그래서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다. 기도로 영광의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실제로 누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7가지 절대 능력, 기도의 망대이다(성삼위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것이 능력이다. 그때 천군과 천사가
움직이며 시공간 초월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무너지는 3시대를 살릴 수 있다. 공중 권세 잡은 사단과 싸워 이기 는 능력이다. 실제로 237, 오천 종족을 살릴 오력이다. 미래를 미리 보고 누리면서 도전할 수 있는 힘이다.
세가지 뜰(다민족, 렘넌트, 치유 사역)을 만드는 참된 교회를 회복하는 능력이다).
2) 이때 땅에서는 사람들이, 세상이 그렇게 원하는 참된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① 내 안에 평화다. 내 안에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롬14:17)
②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평화가 임한다. 나와 관계된 사람에게 임하는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엡2:14)
③ 온 세상이 평화하는 날이 온다. 그것이 세계복음화이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계8:9-10)
결론- 하나님은 내가 이 축복을 누리고, 사람과 세상과 시대를 살려 영원한 축복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오신 이유 세가지를 붙잡고 24, 25, 영원히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라. 참된 메리 크리스마스를 누리기를 축복한다.
24, 25, 영원의 메리크리스마스(눅2:10-14) 12/24/2023 December 24,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