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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딤후2:1-7) 5/26/2019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고난을 이겨내면서 가장 성공한 민족으로 자부심을 갖는 민족 중에 하나는 유대 민족이다.
세계 인구의 0.2%도 안 되는 인구를 가지고도 노벨상 수상자의 거의 30%을 배출하고, 미국의 경제, 법조, 언론, 문화, IT까지 장악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 만도 하다. 특히 한국 사람들이 이 유대인의 성공을 배우기 위해서 펴낸 책들만 해도 엄청나다. 지금은 제3세계 나라의 사람들이 이 한국을 벤치마킹을 한다고 난리다.
하나님의 기준에는 어떨까?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을까? 성공이냐 실패냐를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편에서 유대 민족은 하나님의 아픔이다. 먼저 택하여 언약과 예배와 성전을 주셨다. 그 민족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래서 모든 민족을 살리는 민족으로 쓰임받기를 원하셨는데 그러지를 못했다(롬9:4-5).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성전의 돌하나도 남김없이 무너질 거라고 한 대로 지금까지 예루살렘 성전은 황폐한 채로 남아 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나님이 우리와 이 시대의 교회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뭘까?
먼저 택함받았던 유대 민족은 적어도 하나님이 원하셨던 세가지를 놓쳤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픔이 되었고, 그들 자신들의 아픔이 되었다. 렘넌트대학교 주일을 지키면서 그들이 놓쳤던 세가지를 우리는 붙잡기를 원한다.
미국의 렘넌트대학교는 많은 대학과 신학교 중에 하나가 아니다. 세상에서 볼 때는 아주 보잘 것이 없다. 한가지 사실이 중요하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쓰시는 일군을 키워내려는 것이다. 거기서 교회와 시대와 세상을 살릴 목회자, 선교사, 다민족 사역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본문에서 세가지 언약을 다시 붙잡으려고 한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복음이 분명한 사람이다.
복음을 알고, 복음을 누리고, 복음 때문에 행복하고, 복음 때문에 살고, 복음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1) 유대인들이 놓친 것이 이것이다. 복음은 놓친 채 율법, 종교 생활, 형식과 전통의 틀에만 묶여 산 것이다.
① 율법에 묶여 사니까 늘 죄의식에 붙잡혀 있다. 축복은 꿈도 못 꾼다. 남들보다 깨끗하게 산다는 생각이 오면 늘 판단하고 정죄하며 산다. “너희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천국에 들어갈 자도 가로막았다”고 책망하셨다(눅11:52) 내 스스로 의로울 수 없기에 그리스도께서 그 피로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제사장 권세로 오신 그리스도)
그 율법 앞에서 나의 죄인됨을 알고(롬3:23),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하늘의 복을 받을 자가 되는 것이다(엡1:3)
1절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안에서 강해지라”는 말이 그 말이다.
② 종교 생활에 묶여 사니까 교회 다니는 냄새는 나는데 생명도 없고, 능력도 없다(딤후3:5).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하는데, 그 안에 오히려 일곱 귀신이 들어가서 심히 황폐해질 거라고 했다(마12:44-45)
그리스도가 이 사단의 권세를 결박하고, 승리를 약속하신 것이다(요일3:8, 왕의 권세로 오신 그리스도).
이 그리스도 왕권을 누리며 승리하라는 것이다. 3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서라”는 말이 그 말이다.
정말 다른 싸움하지 말고 영적 싸움해보라. 가는 곳마다 흑암은 무너지고, 승리할 수 밖에 없다(하나님 나라).
③ 형식과 전통에만 묶여 사니까 전혀 미래가 안 보이고, 길이 안 보이는 것이다.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길이 되어 오신 그리스도 붙잡으라는 것이다(요14:6, 선지자의 권세로 오신 그리스도)
2) 유대인들이 자녀 교육을 한다고 붙잡은 네가지가 율법, 토라, 탈무드, 성공자들의 기록(위인전)이다.
① 우리의 죄인됨도 깨닫고, 세상 사는 지혜도 얻고, 많은 경험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로는 나의 죄 해결 못한다.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데 찾아오는 영적문제 해결 못한다(요10:10).
②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만 나를 해방시키고, 영적 문제 해결하고, 하나님 만나고 천국가는 길이 된 것이다.
이 복음의 증거를 가진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복음을 위해 쓰임 받을 사람 찾으라는 것이다(2절)
성경에 많은 증인들이 있다(히12:1).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은혜로 남겨놓은 렘넌트들이 있다는 것이다(롬11:5)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이 복음을 전달할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내 안에 복음의 증거를 주시니까 누구를 만나도 할 말이 있다(증인). 하나님이 사람을 붙이는 것이다.
1) 유대인들이 두 번째 놓친 것이 이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시는 이유가 이것이다. 나를 살려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나를 세상 살릴 자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① 유대인들에게는 자신과 자기 민족만 선택된 민족이다. 메시야는 자기 민족을 일으켜 줄 사람일 뿐이다.
② 해마다 3절기(유월절, 오순절, 초막절)를 지키면서도 그 영적인 의미는 다 놓쳐버렸다.
유월절, 오직 그리스도 붙잡으라는 것이다.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축복하고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초막절, 천국 창고에 들일 열매,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로 작정한 사람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③ 유대인들은 안식일도 오해했다. 안식일에 오히려 더 눌려 살았다.
참 안식의 주인이 되신 그리스도를 누리고(마12:8), 이 참 안식과 평안이 필요한 자들에게 말해주라는 것이다 (마11:28). 우리에게 안식일은 그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그 분이고, 일주일 내내가 안식일이다.
2) 본문 5절에 “경주하는 자로 서라”는 말이 그 말이다.
① 성도가 달려 갈 길은 하나다(행20:24). 마지막 결론이 하나다. 모든 민족과 나라에 이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다.
② 다른 얘기를 할 것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만 말해주라는 것이다. 베드로가 자기 문제로 오직 그리스도이어야 하 는 이유를 찾고 전한 것이다(행3:6). 핍박을 당하여 쫒겨간 그들이 특히 다른 민족들에게 오직 그리스도만 말했 는데 주께서 함께 하신 것이다(행11:19-21). 그렇게 세워진 안디옥교회가 아시아, 유럽, 로마를 살린 것이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이 복음을 계승해줄 후대를 세우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한 세대를 살다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미래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복음 가진 후대가 중요하다.
1) 유대인이 세 번째 놓친 것이 이것이다. 다른 거 다 전달해주고, 그리스도 복음만 전달해주지 못한 것이다.
세상에서는 성공하는 것 같으나 바벨탑이다. 우리는 바벨탑을 쌓는 성공자를 키우는 것이 아니다.
오직의 해답을 가지고, 유일성의 증거를 누리고, 세상 살리는 재창조의 역사를 이룰 후대를 세우는 것이다.
2) 성인식해서 미리 도와준다. 회당 만들어 율법, 히브리어, 공부도 가르친다. 랏지에서 장학금 주고, 따로 키운다. 우리는 단순한 성공자 아니다. 그래서 RUTC, RU에서 세상 살릴 복음 엘리트, 영적 써밋들을 키우자는 것이다.
이 후대들이 하나님의 미래고, 교회의 미래이고, 세상의 미래다. 그것이 본문 6절의 농부가 누릴 축복이다.
3) 바울처럼 내 육신 자식에 묶여 있지말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면 자녀, 가정, 교회를 그 분이 책임지신다.
렘넌트 앞에 증인으로 서도록 언약잡고 도전하라. 특히 우리 옆의 TCK, 그들이 세계복음화의 주역이다.
결론-우리 모두가 하나님 원하시는 사람으로 서서 하나님 원하시는 그일, 그시간, 그 장소에서 쓰임받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딤후2:1-7) 5/26/2019 May 26, 2019
제1,2,3 RUTC 실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가족(마12:46-50) 5/19/2019
딤후3장에 보면 마지막 때에 사람들이 당할 고통 중에 고통은 가족 관계의 고통일 것이고 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진짜 사랑은 사라지고, 자녀들은 부모을 거역하는 일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가족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 부부 관계, 부모가 보는 자식, 자식이 보는 부모, 너무 갈등이 많다. 심지어는 “결혼을 꼭 해야 하는가?”, 대안을 찾자는 말까지도 나오고 있다.
이 틈을 타서 사단은 동성 결혼이라는 인류 최악의 문제를 온 세상에 퍼트려놨다. 이 동성결혼이 죄냐 아니냐를 따지고, 비난하고 정죄하자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치유받고 회복되어야 할, 복음으로는 치유될 수 있는 영적 문제다.
롬1:26-27에 인간의 상처, 욕심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바꾸었다고 했다. 이 역시 창3장에서 시작된 사건이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러 오셨고(요19:30), 이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 치유할 수 있다.
본문에서 주님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축복하시고, 쓰시는 가족 관계에 대한 답을 주셨다. 꼭 회복하기를 축복한다.
- 분명히 가족 관계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적어도 세 종류의 가족 관계가 있다.
1)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이 관계의 축복을 먼저 허락하셨다.
창1:27-28에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축복해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다.
창2:21-25에서는 그들을 부부 관계로 허락하시고, 그들은 더 이상 둘이 아니고 한 몸인 것을 강조하셨다.
2) 이 부부관계에서 태어난 자식들이 있다. 또다른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다.
① 야곱의 열두 아들들처럼 엄마 아빠가 다를 수도 있다. 그것 때문에 형제끼리 많은 갈등도 생길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도 축복하셔서 이 야곱의 열두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지파를 만드셨다.
② 다만 기억할 것은 육으로 맺어진 관계는 이 땅에서까지이다.
육을 떠나서 부활하면 천사와 같이 될 것이라고 했다(막12:18-25). 그래서 육신적 가족 관계를 무시하라는 것 이 아니다. 오히려 이 땅에서 허락된 시간까지 서로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면서 누리라고 했다(전9:9).
그래서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최고로 감사하며 누리라. 특히 자녀가 부모에게 하는 것은 약속이 있다(엡6:1-3)
3) 전혀 육신적인 가족 관계(blood relation)가 아닌데, 성경은 참되고 영원한 가족 관계가 있다고 했다.
① 먼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양자로 삼으셨다고 했다(롬8:15).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이다. 우리는 그 안에서 양자가 된 관계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녀가 아니었던 우 리를 자녀로 삼기 위해서 그 독생자의 생명을 죽이시고, 그 안에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한다는 의미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 분의 축복을 같이 누릴 자로 만드신 것이다.
②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그의 가족이 된 것이다(엡2:19)
그냥 가족이 아니고, 참 가족이고, 영원한 가족이라는 것이다. 본문에 예수님이 그 말씀을 하신 것이다.
“누가 내 어머니요 동생들이냐?”. 하나님 주신 영원한 관계인 천국의 가족관계에 대한 강조이다. 그것이 교회다.
③ 바울은 자기가 전도해서 양육한 디모데, 디도를 진심으로 나의 참 아들이라고 불렀다(딤전1:2, 딛1:4).
마지막 감옥에서 순교하는 그 중요한 순간에도 그리워하고 만나고 싶어 했던 사람은 디모데였다(딤후1:4, 4:9).
롬16장에서 바울은 평생 함께 한 성도들과 동역자들을 향해 “나의 어머니, 나의 자매와 형제, 나의 사랑하는 자 들”이라고 했다. 그들은 서로를 위해 생명을 걸었다고 했다. 이 축복을 회복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 그러면 어떻게 이 축복을 회복할 수 있을까?
1) 하나님이 내게 축복으로 허락하신 가정, 가족이라는 언약부터 회복하라.
① 지구상의 75억의 인구 중에 우리가 가족으로 만나는 확률은 통계적으로도 75억분의 1 퍼센트이다.
때로 가족 관계에서 갈등, 문제 겪을 수 있다. 상관없다. 정말로 나 자신부터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기 시작 하면 모든 것은 나 같은 사람과 가정 살리는 증거가 되고, 축복이 될 것이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려간 것이다. 다윗은 결혼의 아픔을 겪은 사람이다. 바울, 가족과 자기 민족을 향한 깊은 아픔이 있었다고 했다(롬9:1-3)
②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것이 축복과 응답으로 바뀐다는 믿음 회복하고,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라.
성령이 일하시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 언제냐? 내가 모든 문제, 사건, 일 속에서 감사할 때다(골3:17, 빌4:6-7)
③ 불신자와 결혼해서 사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 가족 복음화의 언약을 잡고 기도하라(행16:31)
결국 불신자와의 관계는 더 많은 갈등을 만들어낸다(마10:34-36). 그때 나는 가정 선교사 언약을 잡아야 한다.
나 혼자만이라도 빛을 밝히는 자로 서라. 결국 하나님은 나를 통해 내 가족을 구원하실 것이다.
그러나 만일 육신의 것에 만족하고, 반대로 핍박에 타협하거나 포기하거나 도망가면 결국 다 잃어버린다.
2) 이때부터 내 가정과 가족 관계에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응답하실 수 밖에 없는 영적 흐름이 바뀐다.
① 반드시 그 가정에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도록 기도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사62:6-7)
가정의 머리라고 한 남편이 하든지, 남편과 자녀들을 도와야 할 아내가 하든지, 한 사람만 있어도 된다.
가족이 함께 말씀과 기도와 전도를 포럼 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면 계속 응답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미션홈)
② 내 가정과 영적 가정인 교회에 12가지 사단이 역사하는 통로가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한다(마12:28)
나 중심(창3장), 육신 중심(창6장), 세상 중심(창11장)의 기준을 무너지도록 내 각인을 바꾸는 영적 싸움하라.
불신자의 6가지 저주가 내 가정에서 끝났음을 선포하고, 모든 것이 증거로 바뀌도록 나부터 복음 뿌리 내리라.
온 세상을 덮은 행13, 16, 19장의 영적 흐름이 내 가정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아무것도 두려워말고,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체질로 바꾸라.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바라볼 때 흐름이 바뀐다.
3) 이때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미션이 보인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쓰임 받는 가정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본문에 예수님이 “누가 내 어머니와 동생들이냐?” 하시면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 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했다. 아버지의 뜻이 곧 미션이다(모든 민족 나라를 살리는 천명, 소명, 사명)
① 말씀 따라 가라. 하나님은 정확하게 내 가정과 교회가 가야 할 미션을 보이신다(우리 교회의 3,3,3 미션)
② 내 가정에 남들이 겪지 못한 어려움과 아픔이 있는가? 나 같은 사람과 가정을 살리라는 미션으로 잡으라.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는 가장 중요한 시간표이다. 말씀 따라가고(요5:39), 내가 겪는 문제로 그리스도가 아니 면 안 되는 영적 문제를 발견하고, 거기서 미션을 찾는 것이다(눅22:31-32)
결론-우리 모두가 주 안에 한 가족임을 확인하고 원네스되는 최고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원네스는 다 똑같아지라는 말이 아니다. 모든 것이 다르지만 언약과 미션을 붙잡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한 참 가족이다.
제1,2,3 RUTC 실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가족(마12:46-50) 5/19/2019 May 19, 2019
제1,2,3 RUTC 실현 : 복음 운동의 축복 속에 선 사람들(행2:43-47) 5/12/2019
우리는 단순히 구원 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나를 구원하신 이 복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자로 쓰임을 받는 것이다. 시대마다 그 일을 위해 남겨놓은 자들이 “렘넌트”(습2:7, 사6:13, 롬11:5)이고, 그들이 모여 하는 것이 “복음 운동”이다. 이 복음 운동을 통해 시대를 살릴 렘넌트들, 전도자들, 제자들이 계속 일어나야 한다.
왜 이 복음 운동이 중요하냐? 곳곳마다 그리스도가 선포되어 거기에 흑암이 꺽이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 복음 운동이다. 이 복음이 선포되지 않으면 결국 온 세상은 어둠, 고통, 저주, 재앙으로 가득 차게 되는 것이다.
유럽에 계속 교회가 문을 닫고, 예배당은 카페, 박물관, 관광객들로만 가득 차는 이유가 뭐냐?
종교 개혁도 하고, 교리 운동도 하고, 부흥 운동도 했는데, 이 복음 운동을 못한 것이다. 이 복음이 유럽 전체에 퍼지지 못하니까 마리아 우상, 자유주의 신학의 기독교, 모슬렘이 장악을 했다. 마약, 정신문제, 테러 계속되고 있다.
이 유럽이 식민지로 지배한 중남미는 유럽의 복사판이다. 앞으로의 미국은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가?
나를 살리고, 우리의 후대를 살리고, 이 시대의 교회를 살리고, 이 시대를 살릴 자로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의 천명, 소명, 사명을 붙잡고 정말 나를 준비하면서 가면 하나님은 무조건 축복하셔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의 증인으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사55:4,행1:8).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절대 이유다.
- 복음 운동의 시작이다.
나 한 사람이 복음을 알고, 복음을 누리고, 복음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 시작이다. 지난 주 메시지도 이것이다.
1) 복음을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단순히 들어서 지식으로 아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복음을 나, 내 문제, 내 갈등, 나의 현장에서 나의 해답으로 붙잡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① 분명히 그리스도는 내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했고(요19:30), 내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된 것이다(마11:29)
제사장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나를 영원히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 해방시켰다(롬8:1-2).
왕의 권세로 오셔서 인생을 실패로 몰고 가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 승리를 주신 것이다(요일3:8, 요일4:4)
선지자의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길이 되셔서 우리 인생의 미래, 영원한 미래가 되어 주신 것이다(요14:6)
② 우리 각자가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승리의 사람이 되었고, 길을 알고 가는 사람이 된 것이다.
어떤 실패, 어떤 가문의 배경, 어떤 상처, 다 끝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자로,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2) 복음을 누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 모든 문제를 끝내신 그리스도를 계속 기도 속에서 누리는 것이다.
기도가 뭐냐? 내 인생 모든 문제를 끝내시고, 나와 함께 하신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기도이다.
① 예배를 통해 누리는 것이다(예배기도). 예배만 제대로 누려도 그리스도와 복음을 깊이 누릴 수 있다(요4;24).
조건은 오직 그리스도, 복음이 선포되는 예배이어야 한다. 그때 반드시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이 역사하신다.
② 삶의 규칙적인 리듬을 타며 하는 기도이다(정시기도).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만 잘 먹어줘도 건강지킬 수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그 전에 규칙적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능력이 역사하도록 기도의 리듬을 타보라.
③ 평상시 생각으로 하는 기도다(무시기도). 생각 속에서 모든 문제를 끝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선한 뜻을 생각해보라(시19:14) 그리고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어보라(살전5:16-19, 엡3:20).
④ 중요한 일을 놓고 집중하며 기도하는 것이다(집중기도). 작정하며 기도할 수도 있고(단1:11-12), 금식도 할 수 있다(사58:6, 행13:1-3)
⑤ 함께 모여서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합심기도). 초대교회가 마가다락방에서부터 모여 서 이 기도 축복을 누린 것이다(행1:13-14). 여기서 중보 기도를 하는데 엄청난 기적들이 일어났다(행12:12).
3) 이렇게 복음을 누릴 때에 나타나는 결과가 무엇이겠는가?
① 우리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하는 모든 것이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고, 작은 일을 해도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다 보니 어느날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욕심과 조급함으로 열심히만 살지 말고, 복음을 붙잡고 기도의 축복부터 누리라. 되어지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② 이때 따라 오는 것이 전도다. 이 복음을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전도가 되어지는 것을 체험한다(사60:3-4)
특히 내 기도와 내 간증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이다(47절)
- 복음 운동의 진행이다.
1) 이 복음을 알고 누리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것이다.
본문 46절을 보면 마가다락방 교회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모였다고 했다. 이것을 평일 지교회라고 한다.
지역에서 모이면 지역지교회, 직장에서 모이면 직장지교회, 대학이나 군대에서는 군지교회, 대학 지교회가 된다.
2) 이들이 평일 지교회로 모여서 뭘 했냐? 우리가 지교회로 모이면 해야 할 일이다.
① 본문에 보면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서 예배하고, 집에서는 떡을 떼고 음식을 먹었다”고 했다. “떡을 떼었다” 는 말은 성찬식을 하면서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붙잡았다는 뜻이다(고전11:26).
② 내가 있는 자리에서 같이 복음의 말씀을 붙잡고, 전도와 전도 대상자를 놓고 기도하는 것이 지교회의 키다.
두 세 사람이 모여 시작해도 된다(마18:19-20). 그 두 세 사람이 팀이 되어 세계를 살린 것이 사도행전이다.
3) 이 지교회가 계속 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냐?
거기 모인 사람들이 살아나고, 영적 힘을 얻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고, 그 주변의 영적 흐름이 바뀐다.
빌립이 전도할 때 사마리아의 귀신들이 쫒겨 갔다고 했다(행8:4-8). 하나님이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 복음 운동의 결과요 결론이다.
1) 내가 있는 자리와 지역에서 계속되는 이 흐름이 모아지면서 세계를 살리고, 시대의 재앙을 막는 것이다.
갈수록 세상에는 저주와 재앙이 계속 되지 않는가? 우리가 빛을 발하지 않기 때문이다(사60:1-2)
2) 이 시대의 저주와 재앙을 막으라고 이 시대의 마가 다락방 운동을 시작하게 하신 것이다.
우리는 복음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우리만이라도 전 세계 인구의 1%도 안 되지만 1천만 제자를 세워서 시대의 재앙을 막자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는 3천 제자, 300 지교회, 30 나라부터 책임지자는 것이다. 우리가 무슨 힘으로 책임지겠는가? 그 천명, 사명, 소명 붙잡고 가면 다 주시겠다는 것이다(100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
3) 감사하게도 이 복음 운동을 위해 교회들이 일어나고, 렘넌트들이 일어나고, 중직자 산업인들이 일어나고 있다.
전 세계 렘넌트 시스템, RUTC 시스템, 산업인 시스템을 만들어 원네스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결론-우리 개인이 하나님 소원이고 방법이다(With). 우리가 함께 내 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깃발을 드는 것이다(임마누엘). 우리는 이 시대를 살릴 전도자들의 대열 속에 선 것이다(원네스). 이 축복의 주역들이 되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복음 운동의 축복 속에 선 사람들(행2:43-47) 5/12/2019 May 12, 2019
제1,2,3 RUTC 실현 : 부활 이후-내게 있는 것으로(행전3:1-10) 5/5/2019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부활하셔서 계속 이 언약을 주셨다. 지난 주 메시지다. 그러면 그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인가?
하나님 방법은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나를 살려서 세상을 살리고, 나를 치유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서 세상을 축복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 일을 위해 “남은 자들”이다.
마지막 때에 세상은 너무 어려울 것이다(마24장, 딤후3장). 그 속에 우리 개인은 연약하고, 실패하고, 아무것도 아닌 자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그런 우리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요셉이 왕따를 당하고, 그래서 노예로 팔려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 요셉을 따로 구별해서 증인으로 세운 것이다. 그래서 “남은 자”라고 한다. 그 남은 자가 남을 자, 남길 자가 되는 것이다.
본문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아 베드로 같은 사람도 쓰시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이 실패한 베드로를 쓰신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하나님이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 택하시고 남겨놓은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아픔도, 실패도, 눈물도, 전부 증거가 되게 만드신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 그 증인의 대열 속에 있고, 거기서 쓰임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본문에 그렇게 쓰임 받는 비밀이 있다.
- 베드로는 나면서 앉은뱅이가 된 사람 앞에서 “내게는 은과 금이 없다”는 고백을 먼저 한다.
장애 때문에 성전 입구에 앉아 구걸을 하는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다. 설마 그 돈이 없었겠는가?
1) 은과 금에 상관없는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백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나”에 대한 발견이다.
세상에서도 쓰임 받은 사람들의 특징은 내가 뭘 가졌느냐가 아니고, 내가 누구냐부터 시작한다(자존감).
문제는 사람들이 보는 나, 세상이 보는 나에게서 내 정체성을 찾기 때문에 여기서 상처받고, 무너진다.
결국 그것이 창3장, 6장, 11장의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2)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시느냐가 중요하다.
여기서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 렘넌트의 다섯가지 정체성이 나온다.
① 나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선택 속에서 부름 받은 것이다(엡1:3-5). “택함 받은 자”이다(롬11:5).
②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고, 하늘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요일5:11-12) “거룩한 씨”다(사6:13).
③ 그 생명를 가진 나는 어떤 문제, 절망에서도 망할 수 없다(롬8:31-39). “남은 자”다(습2:7).
④ 모든 민족을 살릴 자로 온 세상에 흩어지게 하시는 것이다(행11:19). 흩어진 자, “디아스포라”다.
⑤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모든 권세를 주신 것이다(벧전2:9). 왕 같은 제사장, “전도 제자”이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이 창조한 나”, 정체성이 흔들리니까 나머지가 다 흔들린다. 축복을 담을 수가 없다.
- 베드로는 “이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있다”고 고백한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라고 했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에 대한 확신과 누림이고, 이것은 남은 자가 가지고 있는 축복이다.
1) 그리스도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이미(Already) 가지고 있은 축복이다.
① 내 안에 그 분의 생명이 함께 한 것이다. 그 생명은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생명이요, 재창조의 생명이다.
내가 살고,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생명이다. 생명을 가진 자를 통해 생명이 사는 것이다.
② 그 생명을 가진 자에게 세상을 살릴 권세를 주신 것이다(마28:18-20)
현장에서 분명히 영적 문제를 가진 사람을 만난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도 주셨다고 했다(눅10:19). 이 영적 권세를 깨달은 자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③ 그 권세에서 따라 나오는 것이 능력이다.
정말 믿으면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요14:12)
2) 이 축복을 깊이 누리는 상태를 성령충만이라고 한다(엡3:19)
① 적어도 다섯가지 능력이 내 평생의 삶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
② 불신자들은 볼 수 없고, 갈 수 없고,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적인 축복과 응답을 누리는 것이다.
신기하다. 작은 일을 하는데, 하나님이 되어지게 하는 축복을 보는 것이다. 이때 참된 써밋의 축복이 시작된다.
그래서 본문에 베드로도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에 대해 “나와 우리를 주목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12절)
③ 1절에 베드로와 요한이 제9시 기도 시간에 성전으로 올라가다가 이 축복을 체험한 것이다.
우리가 평상시 정시기도와 정시예배에서만 언약을 제대로 붙잡아도 성령충만을 계속 체험할 것이다.
예배 때 주시는 말씀만 가지고도 3오늘을 계속 해보라.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할 때마다 은혜가 다를 것이다. 거기서 오늘 주시는 언약을 붙잡으라. 그 언약이 성취되도록 기도하라. 그리고 전도 생각하라.
분명히 준비된 사람을 만나게 하실 것이다. 그때 내가 붙잡은 말씀 주라. 반드시 능력이 나타난다.
-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면서 구걸하던 그 앉은뱅이의 손을 잡는다.
우리가 치유하고 살려야 할 “하나님이 주시는 나의 현장”이다.
1)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난하고, 적당히 동정하고 끝내지 말고, 그들의 손을 진심으로 잡아주라.
분명히 준비된 한 사람을 만날 것이다. 그 치유되는 한 사람이 나중에는 생명을 거는 제자가 되는 것이다.
2) 적어도 네가지 치유의 과정, 시간표, 결론을 생각하면서 도와주라. 나 자신부터 이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라.
① 근본 치유다. 다른 말로 하면 영적 치유다. 장애가 있다고 다 동전을 구걸하며 거지처럼 사는 것은 아니다.
이 사람이 영적인 저주 속에 눌려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한 순간 그것이 끝나는 것이다(행10:38)
② 마음 치유다. 눌린 영적 문제가 마음과 생각 속에 자리를 잡는다. 늘 상처에 잡혀 있고, 피해의식, 우울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에 잡혀있다. 그 마음과 생각을 치유하는 방법이 말씀으로 각인을 바꾸는 것이다(히4:12).
그래서 어떤 말씀을 계속 듣느냐가 중요하다. 복음의 말씀을 계속 듣고, 녹취하고, 묵상하는 만큼 치유된다.
③ 이후에 육신 치유다. 영적 치유, 마음 치유되면 몸은 같이 치유 되게 되어 있다(요삼1:2).
여기에 내 몸에 맞는 운동, 호흡, 음식을 조절해주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런 치유센터를 놓고 기도하라.
④ 마지막이 환경 치유다(다른 말로 문화 치유). 가정에도 흑암 문화가 가득한 가정이 있다(직장, 사회 마찬가지다)
계속 복음 선포하고 기도하면 그 환경과 문화는 바뀐다. 한 장소에서 계속 다락방, 지교회 사역을 하는 이유다.
결론-우리는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증인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기준과 수준으로 살다 갈 사람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쓰임 받다 갈 사람으로 부름 받은 “남은 자”들이다.
제1,2,3 RUTC 실현 : 부활 이후-내게 있는 것으로(행전3:1-10) 5/5/2019 May 5, 2019
제1,2,3 RUTC 실현 : 부활이후-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한21:15-18) 4/28/2019
부활절이후 새로 맞는 한 주간이다. 영적으로 부활의 언약과 축복을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세상 것에 대한 근심은 멸망에 이르게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인생을 살게 한다고 했다(고후7:10)
지난 주에 다녀온 유럽은 역사, 전통, 문화, 예술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교회는 우상의 소굴로 변해 있고, 관광객만 북적이는 곳이 되어 있다. 원죄와 사단을 모르니 곳곳마다 마리아 형상만 가득차 있고, 뒤에는 마약, 자살, 소매치기, 홈리스들로 넘쳐 있었다. 앞으로 미국의 교회는 어떻게 될까를 고민해야 한다.
본문에 예수님이 실패하고 다 도망가 버린 제자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오신 것이다(빌1:6). 그리고 이들을 치유하고 살려서 세상을 살릴 자로 보내신 것이다. 땅끝까지 가서 모든 민족을 살릴 전도자로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살리신 것이다. 이것이 부활의 능력이다. 주님은 이들에게 세가지를 말씀하셨고, 그 말씀이 이들을 살렸고, 세상을 살릴 전도자로, 증인으로 서도록 만들었다. 부족하고 늘 실패하는 우리가 이 증인의 축복 속에 있기를 바란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다. 제자들 중에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더 물으셨다.
1)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① 우리가 어떤 실패를 했는지 상관이 없다. 사실은 마음 속에 자리잡은 숨은 상처다(사61:1).
더 나아가서는 자기도 모르게 사단에게 당하는 숨은 영적 문제다(행10:38). 창3장에서 첫인생 아담이 타락하면 서 인간 속에 자리잡은 문제다(롬5:12). 그 사람의 가문, 성장과정, 세상에서 받은 상처에서 왔을 수 있다.
빨리 이것을 찾아내고, 인정해야 한다. 내 힘으로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요일3:8)
② 누구를 용서하고 말고도 없다. 누구라도 베드로 이상으로 사단에게 당할 수 있다(눅22:31-32)
그래서 그리스도가 죽으셨고, 내가 당할 저주와 재앙과 심판을 그 분이 당하시고, 해방 받는 길을 여신 것이다.
2) 하나님이 먼저 원하시는 것은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이 복음에 올인하라는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다른 말로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내 사랑 속으로 들어오라는 것이다(요15:9)
① 여기서 내 진짜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다. 사랑 속에 있는 자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이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요 남은 자다(롬8:30-39). 그들을 렘넌트라고 부르는 것이다(롬11:5)
② 그 분의 말씀이 늘 내 안에 머물게 하라. 그것이 그 분의 사랑 속에 있는 올인하는 방법이다(요15:7)
말씀 속에서 그 사랑과 축복을 매일 확인하는 것이다(오늘의 말씀). 그 사랑 안에서 참 기도제목 찾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그리고 사랑을 나눌 사람을 마음에 담고 기도하는 것이다(오늘의 전도). 이것이 3오늘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 사랑 속으로 올인해보라. 참된 감사가 나올 것이다. 말씀과 복음의 흐름이 보일 것이다.
당연히 영적인 힘을 얻는다(성령충만). 어느날 숨은 상처가 치유되고, 미래가 보인다. 5가지 기도의 축복이다.
- 베드로가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응답할 때, “내 어린 양을 먹이라”고 하셨다.
그 분의 사랑 안에서 힘을 얻을 때 그 분이 나를 통해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미션을 주신 것이다.
1) 여기서 “내 어린 양, 내 양은 누구일까?”. 하나님께서 택하여 남겨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약하고, 실패하고, 무능한 것 같으나(양의 이미지)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쓰실 자들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 속에 우리의 후대들이 있다. 한 렘넌트를 소중히 여기고, 도와주고, 제자화시켜야 한다.
2) 1세대가 영적인 것을 모르고, 세상과 종교와 우상에 빠져 헤멜 때 후대들은 교회를 떠나고 무너지는 것이다.
그것이 유럽 교회의 현실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있는 한 미국교회를 이렇게 무너지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세상과 교회의 재앙과 저주를 막기 위해 렘넌트 운동을 하는 것이다.
3) 우리를 통해 세워지는 렘넌트들과 함께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
① 그 속에 렘넌트들과 함께 해서 살려야 할 일곱 현장이 있다(복지, 미자립, 난민, 다민족, 치유, 문화, NGO)
계속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서 복음 운동, 말씀 운동, 전도 운동하면 된다.
렘넌트들 세우는 일부터 하라. 이들과 같이 기도하고, 같이 미션을 나누라. 우리가 해야 할 올아웃이다.
② 렘넌트들은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배경이 되어주는 어른들을 존경하고, 섬기며, 같이 가는 길을 찾으라.
1세대 노인들과 3세대 손자세대가 복음 안에서 같이 갈 수 있는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민족과 문화의 차이, 세대의 차이들이 갈등을 만들어내지만 오직 복음으로는 하나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주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 우리가 올체인지 해야 하는 부분이다. 성령의 능력을 누리는 삶이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띠고 원하는대로 다녔지만 이제는 남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하셨다.
1)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은 내 기준, 내 수준, 내 능력이었다. 전부 육신의 것, 세상의 것과 연결되어 있다.
① 이거로는 절대로 교회, 후대, 세상 살리는 일을 할 수 없다. 무슨 능력으로 하겠는가?
매순간 성령의 5가지 능력이 내 안에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그 능력을 누리는 자로 나를 바꾸라.
② 베드로가 단순히 약하고, 성격이 나뻐서 실패한 것이 아니다. 사단이 건드릴 때 영적 힘이 없었던 것이다.
우리의 연약함, 갈등, 성격 나쁜 거 까지 다 쓰신다. 주님이 그거 고치라고 한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과 인도를 체험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남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리라”는 말이 그 말이다.
2) 계속 무시로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면서(엡6:11) 영적인 힘을 키우고 쌓으라(영어의 heaping up)
① 우리 각자와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기도는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나 한 사람의 기도가 중요하다(With). 반드시 금 그릇에 담겨 올라간다고 했다(계8:3-5)
언약 붙잡은 두 세사람의 기도가 중요하다(Immanuel).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구한 것을 아버지께서 이루 신다고 했다(마18:19). 정말로 전도를 위해 팀(Oneness)이 되어 하는 기도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행13:1-3) ② 이 기도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꼭 원하시는 것이 보이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몰려 오는 것이다.
정확한 만남을 주실 것이다. 그렇게 만나는 사람이 절대 제자다. 한 사람이라도 집중해 도우면 절대 시스템이 된다.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 현장으로 가게 하실 것이다.
결론-우리 교회는 오직 복음 운동, 말씀 운동, 전도와 선교 운동하는 교회로 붙들어오셨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각자와 후대들과 교회를 축복하셨고, 계속 하실 것이다. 본문의 제자들처럼 새로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부활이후-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한21:15-18) 4/28/2019 April 28, 2019
제1,2,3 RUTC 실현 : 부활의 언약 속에 있는 새로운 시작(고전15:47-58) 4/21/2019
오늘은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 예배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적어도 세가지면에서 우리가 믿는 믿음의 유일성, 절대성, 완전성을 뒷받침해준다. 고전15:14-19에 보면 예수님이 부활하지 못했더라면 적어도 세가지가 거짓말이 된다고 했다(우리의 믿음, 우리의 전도, 우리의 영원한 미래). 세상에서 우리는 가장 불쌍한 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유일하게 기독교만 이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적어도 세가지 증거를 붙잡고, 내 믿음의 확신을 가지라
너무 많은 신자들이 확신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신자들이 늘 염려, 걱정, 불안, 두려움에 빠져 있다.
그래서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에까지 사로잡히는 것이다. 교회가 계속 문을 닫아가 는 이유다. 사단이 교회와 성도들을 비웃고 있는 것이다. 믿음의 확신은 곧 내 인생에 대한 확신이다.
1)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 분을 보내신 하나님이 창조의 하나님이라는 증거이다.
어떻게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있는가? 창조하신 분은 가능하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다. 유일하신 분이다. 그래서 그 분만 바라보라는 것이다(신6:4-5). 절대적인 분이다. 그래서 그 분에게는 불가능이 없는 것이다(빌4:13). 그 분은 완전하시다.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빌1:6)
2)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를 위해 죽으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실한 증거이다(롬1:4).
어떻게 죽은 자가 다시 살 수 있는가? 그래서 그 분은 단순한 사람의 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다. 그리고 오직 그 분만이 우리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원자가 되시는 것이다(행4:12)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래서 그 분만이 첫 인생 아담을 무너뜨리고, 지금도 계속 인생을 무너뜨리는 사단의 권 세를 박살내고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이다(요일3:8). 아담이후 마귀는 분명히 세상에서 영적인 도적질을 하고 있다(요10;10). 우리 개인과 가정과 심지어는 교회 안에서도 갈등하게 하고, 상처받게 하고, 병들게 하고, 계속 실패하는 일을 만들고 있다. 그 흑암 세력들이 우리의 믿음 앞에 무너지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3)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신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지난 3주간 언약의 사람,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사람, 언약 전달자의 행복과 축복에 대해 붙잡았다.
그리스도가 그 약속대로 오셨고, 약속대로 죽으셨고, 약속대로 부활하셨고, 약속대로 다 끝낸 것이다.
마지막 남은 것이 있다. 그 분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행1:11). 그때까지 늘 새로 시작하라는 것이다.
- 부활은 우리가 적어도 세가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언약이다.
1) 부활은 이 땅에서의 새로운 시작이다.
① 50절에 첫 아담은 땅에서 났기 때문에 땅에 속한 자였다고 했다. 그에게서 받은 것은 원죄라는 저주다(롬5:12)
반대로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난 자이기 때문에 하늘에 속한 자요, 누구든지 그 안에 있는 자는 하늘에 속한 자 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나의 생명이 하늘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
그것을 영적 생명, 거듭난 생명이라고 하고, 내 생명 안에 성령이 함께 한 상태를 의미한다(요3:5, 고전3:16)
② 우리가 그 분과 함께 하는 생명이요, 인생이 맞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저주와 실패 속에 있었어도 그리스도의 부활의 믿음을 갖는 순간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고후5:17)
내 능력과 열심 아니다. 내가 그 분을 붙잡고, 바라보는 데 내 안에 그 분이 나를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어떤 상처와 고통에 있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꾸시겠다는 것이다.
이 답이 없으면 상처 받고, 트라우마 가진 만큼 계속 사단의 공격을 받아 치명적인 영적 문제가 된다.
죽을 것 같은 어떤 절망이 있다할지라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는 순간 우리는 망할 수 없다.
그래서 55절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고,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한 것이다.
결국 우리는 승리하고, 모든 것은 나 같은 사람, 세상을 살리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2) 부활은 이제 우리가 세상 살릴 전도자로 살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이다.
① 이전에 우리는 12제자들처럼 나 하나 겨우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인생이었다. 그것이 관심이었고, 성공이었다.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는 그 정도가 아니다. 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마4:19)
그래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확인시켜 주신 언약이 바로 이것이다(마28:18-20, 막16:15-20)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도 여전히 의심하는 자들도 있었지만 결국 그들은 세계를 살리는 자들이 된 것이다.
② 바울처럼 교회를 핍박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사람이었다 할지라도 상관이 없다.
이 바울이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을 건 제자가 된다.
자기 민족 정도가 아니다. 이방인들과 각 나라의 왕들과 로마의 황제 앞에까지 가서 복음을 전한 것이다.
③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 바울을 누구에게 붙이셨나? 우리가 그 축복 속에 있으라는 것이다. 그들이 전도자다.
그 핍박받는 자리에서 정말로 전도를 위해 기도하던 전도자 아나니아에게 붙이신 것이다(행9:11)
우리가 정말 전도자로, 제자로 살기를 원하며 기도하면 그런 준비된 제자를 하나님이 붙이신다(절대 제자).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준비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절대 현장).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실 수 밖에 없는 팀이 세워지는 것이다(절대 시스템). 그러면서 우리의 모든 것이 축복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3) 부활은 영원한 그 날에서의 새로운 시작이다.
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날 모든 인생이 부활할 것이라고 했다(요5:28-29)
믿지 않은 자는 영원한 심판을 받기 위해 부활하는 것이다. 죄가 많아서 심판 받는 것이 아니다. 죄은 죄를 해 결해주는 길을 열어주었는데, 거부한 것이다. 그러면 할 수 없다. 자기 스스로 죄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다.
믿는 우리는 그 분이 받은 저주로 모든 형벌에서 해방 받았고, 이제는 영원한 축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② 이제 주님은 우리가 흔들리지 말고 계속 그 날을 바라보며 오늘을 승리하라는 것이다(56절)
우리의 믿음, 우리의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혹시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내놓고 아픈 사람들이 있는가?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에 다시 만나는 것이다.
왜 이것이 가능한가? 그 분이 부활하셔서 허락하시는 축복이다(요11:25)
결론-그리스도는 부활하여 지금 살아계신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완전하신 분이다. 어떤 문제와 고통이 있는가?
어떤 상처와 절망이 있는가? 새로 시작할 수 있다. 부활의 언약을 붙잡고, 세가지 새로운 시작이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부활의 언약 속에 있는 새로운 시작(고전15:47-58) 4/21/2019 April 21,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축복(고전11:23-26) 4/14/2019
이 주간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그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는 고난 주간이다. 이런 주간을 정하지 않아도 우리는 매일, 매순간 이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고 누리지 못하면 안 되는 사람들이다.
특히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 날 밤에 사랑하는 제자들을 모아 성찬식을 하면서 중요한 것을 가르치셨다.
매일, 매순간, 평생 놓치지 말아야 할 언약을 담아주신 것이다.
적어도 세가지 언약을 담아주셨다. 그 세가지의 언약을 붙잡고, 가장 의미있고, 축복된 성찬식을 해야겠다.
- 그 분이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주면서 이 떡은 “너희를 향한 나의 몸”이라고 하셨다(24절)
그리스도께서 육신의 고난을 당하신 의미이다. 우리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해방의 축복이다.
1) 그리스도께서 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했을까?
그 당시에 십자가라는 형벌은 가장 악하고 용서받기 어려운 죄를 지은 자들이 당하는 형벌이었다. 무엇보다도 직접 육신의 몸으로 당한 고통이다. 뭐를 이루고 알려 주려고 했던 것일까?
2)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사는 날 동안 당해야 하는 모든 저주를 그렇게 끝냈다는 것이다.
우리가 몸을 가지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실은 아담의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롬5:12). 그것만 아니다.
타고난 가문의 저주도 있다(출20:4-5). 우리 자신들도 얼마나 많은 죄와 저주를 쌓고 살았는가(롬3:10)
양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부끄럽고, 눌리고, 시달리며 살 수 밖에 없다(죄의식, 죄책감). 그 정도 아니다.
영원히 고통당하는 저주도 기다리고 있다(히9:27). 거기서 빠져 나오도록 그 저주를 대신 받으신 것이다.
여기서 해방 받은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그것이 늘 사단의 통로가 되어 영적문제로 발전한다(행10:38).
3) 실패가 반복되는 사람들, 우울증, 중독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은 이 축복을 붙잡는 순간 끝난다.
주님의 고난이 내가 받을 영혼의 저주, 마음의 실패와 고통, 육신의 질병과 저주까지 다 끝낸 것이다(사53:5)
“나는 해방 받았다”, 내가 듣고 마귀가 듣도록 선포하라. 내가 해방 받았다는 믿음이 회복될 때 사단도 떠난다.
실패하는 자들에게 이 언약 확인시켜주고,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주고, 도와주라. 하나님이 끝낼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 쏟으신 피의 의미이다. 세상과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 언약의 표이다(25절)
성경에 피는 곧 생명이라고 했다. 우리는 해방된 정도가 아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되는 것이다.
1) 우리가 잔을 마실 때마다 그의 피의 언약을 잡고, 그의 생명이 내 안에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예수의 생명, 영원한 생명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이미 영생을 가진 것이다(요5:24).
예수의 생명, 영광의 생명이다. 사60:2에 “그의 영광이 내 위에 임할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성취된 것이다.
2) 이제는 이 생명 가진 자의 자존심(Self Identity), 자부심(Self Worth), 자긍심(Self Esteem)을 가지고 살라.
그리스도 영접하고 구원 받은 순간 내 안의 DNA가 다르다. 그래서 “거룩한 씨”(사6:13)라고 했다.
내가 나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 세상이 보는, 사람이 보는 나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나를 보라(사43:4)
3) 우리의 과거는 간증이 되고, 발판이 될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이 영원까지 준비하셨고, 인도해 가신다.
모든 염려와 걱정을 버리고, 믿음의 감사를 드리라(빌4:6-7). 생각하는 것에 넘치게 하신다고 했다(엡3:20)
사람들 때문에 갈등하고, 문제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기도 속으로 들어가라(렘33:1-3)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루시고(롬8:28),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을 붙잡으라(행1:8)
- 이제 마지막 누릴 축복은 이 축복을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세상에 전달하라는 것이다(26절)
1) 우리 인생의 결론이 이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전도자로, 제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마28:19)
그리스도는 약속대로 죽었고(고전15:3), 약속대로 부활하셨고(고전15:4), 약속대로 모든것을 끝냈다(요19:30)
① 남은 것은 약속대로 다시 오시는 것이다(행1:11). 이것이 언약의 결론이고, 세상의 결론이고, 하나님의 결론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계21:5). 이것이 또 성경의 결론이다. 이 결론을 잡고 가야 한다.
② 이 그리스도가 언제 오시는가? 마24장, 딤후3장, 계시록을 통해 많은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지진, 재난, 갈등, 미움, 전쟁 계속 되고, 끝없이 타락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고 했다.
분명히 때가 가까운 것은 맞다. 그러나 진짜 끝은 언제인가?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뒤라고 했다(마24:14)
2) 우리가 모든 나라, 족속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막16:15- 20)
① 우리를 그의 찢기신 몸과 피로 구원하신 이유이고, 때로 우리의 아픔과 눈물을 허락하신 이유이기도 하다.
내 아픔과 눈물로 세상을 보라는 것이다. 내 눈물과 고통으로 이 땅의 고통당하는 자들을 살려내기 위해 아들을 죽여야만 했던 아버지의 마음과 고통도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온 세상에 깔려 있는데, 못 보고, 안 보는 것이다. ② 우리를 축복의 자리로, 성공의 자리로, 써밋의 자리로 보내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거기도 이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겉으로는 성공한 자의 삶을 사는데, 우울증, 정신 문 제, 자살 충동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꽉 찼다. 언약 속에 있는 내가 맞다면 결국 축복의 자리, 성공의 자리, 써 밋의 자리로 간다. 문제는 거기서 전도와 선교를 놓치고 살면 결국 하나님과는 관계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3) 어떻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까?
땅끝까지 가야 하겠지만, 일단 내 주변에 와 있는 사람부터 살리고, 되어지는 전도의 축복을 체험해보라.
① 평상시 말씀과 기도 속에서 그 분을 누리고 영적인 힘을 얻으며 살라(함께).
반드시 내 삶에, 얼굴에 빛이 나게 되어 있고, 그 빛으로 사람들이 온다고 했다(사60:1-5).
특히 내 현장에 영혼 구원을 가로막는 흑암 세력이 무너지도록 계속 영적 싸움의 기도를 누리라(마12:28)
② 내가 있는 곳에서 나와 함께 기도할 한 사람만 만나도 역사 일어난다. 마18:18-20의 축복이다(임마누엘)
③ 평생 하나님의 결론인 전도와 선교를 위해 함께 팀이 될 사람을 놓고 기도하고 나를 준비하라(원네스)
그런 사람이 나의 친구가 되고 배우자가 되면 시대 살리는 응답, 100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이 오는 것이다
결론-초대교회는 매일 성찬식을 하고, 매주일 성찬식을 했다는 사람들도 있다. 매일, 매주일 그 예식은 못해도 그 언약 만큼은 나의 24시, 매일, 평생으로 붙잡고 가라. 언약의 사람,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사람, 언약을 전달하는 사람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축복(고전11:23-26) 4/14/2019 April 14,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행복(신6:4-9) 4/7/2019
우리가 누구에게 뭔가를 나누고 전달할 때는 내가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전달하는 것이 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식이라면 전달하면서도 보람이 있고, 나도 행복해진다(사52:7)
그렇게 우리가 세상과 후대 속에 전달해야 할 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이 복음이고, 언약이다. 세상에 전달하는 것을 전도와 선교라고 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것을 렘넌트 사역, 후대 사역이라고 한다.
이 두가지는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축복이다. 이 소식을 가지고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도 삼고(마28:18-20), 치유도 하고(막16:15-20), 특히 후대를 먹이고 살리라고 한 것이다(요21:15-17).
오늘은 이 언약과 축복을 후대에게 전달하는 축복을 집중해보려고 한다.
지난 주의 말씀 중에 많은 고난을 당하고, 0.2%도 안 되는 작은 유대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민족으로 설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를 “그들이 조상을 잘 만났다”는 표현으로 설명을 했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는 수요메시지에서 “유대인들의 교육관 7가지”를 가지고 설명을 해보겠다.
유대인들이 나름대로 언약을 잡고, 그것을 후대에게 전달해 받은 축복도 있지만 그 조상들 때문에 고통도 당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자기를 따라오며 슬피우는 여인들을 향해서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서 울라”고 했다(눅23:28). 유대 민족이 당할 고난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고, 앞으로 세상의 모든 후대들이 고통을 당하는 시대가 올 것을 의미한 것이다. 예수님을 재판할 때에 유대 백성들이 감히 “이 예수의 피의 저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마27:25)고 했다. 결국 A.D 70년에 유대 민족은 처절히 멸망하고, 2천년동안 고난을 당한다. 지금까지도 계속 전쟁하면서 그 고난과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가 우리 후대에게 고난과 저주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축복을 전달하고 갈 수 있기를 축복한다.
- 우리가 전달해야 할 언약이 뭔가? 유일성에 관한 축복이고 언약이다.
1) 본문 4-6에 그 핵심이 있다. 유일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오직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붙잡으라는 것이다(4절).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그 유일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리라는 것이다(5절).
그리고 그 분이 인생을 축복하시기 위해 주신 언약(말씀)을 후대에게 전달하라는 것이다(6절)
2) 그 말씀, 그 언약 속에 오신 분이 누구인가? 그리스도이시다. 유일한 구원자에 대한 믿음이다(행4:12)
① 그 유일한 하나님이 아들의 모습으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 인생 문제를 해결하신 것이다(요19:30).
더 이상 실패하고, 고통 받고, 흑암에 눌리고, 운명에 묶여 살 인생이 아니다. 왜 그런가?
② 그 분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받을 저주와 사단과 지옥의 심판을 해결하신 것이다.
해방시킨 정도가 아니다.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롬8:15-17). 고난도 영광도 같이 누릴 자가 된 것이다.
③ 그 분이 부활하셔서 지금 어디에 계신 것인가? 지금 내 안에(함께), 우리 가운데(임마누엘) 함께 하신 것이다.
3) 그 하나님이 유일하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우리가 유일하다. 그래서 유일한 응답을 받을 우리다(유일성)
①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열심히 하지 말고, 오직 성령충만을 받으라. 약하고 무능할 때 더 오직으로 이 축복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이 세상이 볼 수 없는 것, 갈 수 없는 곳,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하신다. 되어지게 하는 것이다.
② 그렇게 축복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서이다(창12:3, 계7:9-10).
내가 공부하고, 일하는 모든 것이 축복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모든 민족, 나라, 언어권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유대인들이 자기들만 유일한 선민이라는 의식에 사로 잡혀 이것을 놓칠 때 하나님이 우리를 택한 것이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일천만 제자, 237개국 살릴 축복, 우리 교회의 3천제자, 300지교회, 30나라 언약 잡으라
모든 것을 여기에 초점 맞추어 보고, 다 양보하고, 나누며 살아보라(막10:29-30).
2) 이 축복을 내가 먼저 누리고 후대에게 전달하는 것이다(재창조). 1세대와 부모들이 붙잡을 축복이고 천명이다.
1) 1세대와 부모, 심지어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먼저 증인으로 서야 한다.
① 우리가 절대 실패하지 말고, 완전하라는 말이 아니다. 가난하고 못 배웠어도 상관없다.
부족한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언약으로 행복한 모습을 자녀들이 봐야 한다. 오직 말씀, 기도, 전도 속에서 행복하고, 양보하고, 헌신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자녀들이 봐야 한다. 그것을 보면서 배우고, 영향을 받는다.
② 성경에 디모데를 향해 뭐라고 했는가? 아버지가 없이 자랐지만 상관이 없었다.
바울이 디모데의 눈물과 믿음을 인정하면서 그것이 외할머니와 어머니 속에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딤후1:5)
본문 2절에도 네 아들과 손자에까지 전하라고 했다. 이것을 “격대교육”(grandparenting)이라고 한다.
부모가 제대로 역할을 못했을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통해 잘 자라는 사람들이 있다(오바마의 성장 과정)
2) 영적 파수꾼의 특권을 누리라.
부모가 자녀를 위해 중요하게 해야 하는 것이 “보호”(Security)이다. 어려서 이것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① 우리는 후대를 향한 영적 보호자, 파수꾼들이다. 파수꾼을 세워 하나님이 쉬지 못하게 하라고 했다(사62:6-7)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천군 천사를 보내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고 흑암이 무너지는 것이다(마12:28)
② 성경에 하나님이 시대에 쓰신 렘넌트들을 보라. 그 배후에 부모든, 영적 지도자들이든 기도의 배경이 있었다.
요셉의 배후에 야곱의 믿음의 기도가 있었다(창45:28). 사무엘의 배후에 한나의 기도(삼상1:17)와 아버지 엘가 나의 헌신이 있었다(삼상1:21). 다윗의 배후에 사무엘의 기도와 기름부음이 있었다(삼상12:23, 16:13)
3) 가정에서부터 영적인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평상시 삶이 중요하다.
① 그 중에 중요한 것이 식탁 교육이다. 비형식(informal) 교육, 삶의 교육이라고 한다.
사무엘이 다윗을 기름 부으러 올 때 가정예배를 인도하고 식사를 같이 했다(삼상16:11). 소제나 화목제를 드리 고는 남은 것으로 레위지파가 먹게 했다(레6:16-18, 레7:32-33). 거기서 제사장 교육을 한 것이다.
예수님이 유월절 만찬을 하면서 중요한 교육을 했다(피 언약 교육, 공동체 교육, 섬김의 교육)
② 유대인들이 식탁에서 대부분의 교육을 한 것이다.
안식일이 시작되는 금요일 저녁은 가정 예배의 시간이었다. 같이 언약을 잡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거기서 예절 교육은 기본이고, 음식의 차이가 없었다(세대 차이의 주범). 거기서 우리가 하나라는 공동체의식도 심었다.
결론-언약 전달은 곧 축복의 전달이다. 축복의 바통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 행복을 누리다 주 앞에 서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 전달자의 행복(신6:4-9) 4/7/2019 April 7, 2019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들(히11:38-12:2) 3/31/2019
지난 주에 “너 언약의 사람아”라는 말씀을 붙잡았다. 이번 주에 붙잡을 말씀은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들”이다.
지난 주의 말씀이 언약 가진 나의 정체성이라면 이번 주는 언약 속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이다.
“언약의 대열 속에 섰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 세계 0.2%의 인구도 안 되는 유대인들이 세계와 특히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로 살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조상을 잘 만났다. 단순하게 말해서 노벨상 수상자의 거의 30%가 유대인이다. 미국의 언론, 경제, 금융, 법조, IT등을 유대인이 장악했다고 말해도 틀리지 않다.
누가 뭐래도 구약의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육신적인 자손들인 유대인들이다. 그들의 조상들이 언약을 잡았는데, 그 후대들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다만 영적인 언약은 놓치고 육신적인 언약만 붙잡아서 성공하고 엄청난 자리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많은 영적인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3단체를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갈3:14에 하나님이 이 아브라함의 복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든 이방인이 누리게 허락하셨다고 했다.
갈3:29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자녀가 된 사람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그 약속을 기업으로 누릴 자라고 했다
언약 속에 있는 우리가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히 누릴 축복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아는가? 하나님은 그 축복을 누린 자들을 증인으로 세워 각 시대를 살렸고, 그들로 하나님의 역사를 만드신 것이다.
1절에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 싼 증인들이 있다고 했다. 무슨 말인가? 지나온 하나님의 역사 속에 언약을 붙잡고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의 대열 속에 오늘의 내가 있고, 그들이 지금 우리를 둘러싸서 응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 우리가 붙잡아야 할 언약은 무엇인가?
1)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다(히9:15)
①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저주와 운명과 사단과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롬8:1-2). 더 이상 이런 것들에 종노릇하고, 짓눌려 살 인생 아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들이 된 것 이다(롬8:15-17). 우리가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은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고, 대적할 수도 없고, 그 사 랑에서 끊어낼 자가 없다고 했다(롬8:30-39).
② 그래서 이 그리스도만 바라보라는 것이다. 나의 오직이 되고, 24가 되게 하고,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2절).
2)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삶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증인의 언약이다(행1:8)
고난이 와도, 핍박이 오고, 세상의 것을 잃어버리고, 죽음의 위기가 와도 상관없다. 눈물도, 고통도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증인들이 우리 앞에 있고, 우리가 그 증인의 대열에 같이 서는 것이다.
3) 그래서 우리를 통해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면서 마지막 주신 축복의 언약이다(마28:18-20, 막16:15-20).
다민족, 다인종, 다언어, 다 상관없다. 우리의 전도를 통해 세워진 그들은 지금부터 그 날까지 하나다(계7:9).
우리의 건강, 지혜, 직업, 건강, 경제, 어느 정도로 축복과 응답을 누려야 하는가? 세계복음화 할 정도다.
4) 우리의 자녀, 후대, 미래는 하나님이 붙잡고 가실 것이다.
그것이 남은 자, 남을 자, 남기는 자의 언약, 곧 렘넌트의 언약이다. 언약과 축복의 계승자의 언약이다.
- 우리는 이 시대, 오늘, 이 언약을 성취해가는 하나님의 역사의 대열 속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
1)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일부러 부족하고 연약한 자들을 택하여 그들을 작품으로 만든 것이다(사60:22, 고전1:27-31)
절대로 완전하려고 애쓰지 마라. 성공하려고 애쓰지 마라. 매일 매순간 복음을 누리고, 언약을 누리라.
하나님이 복음의 증인, 언약의 증인으로 세우기 위해 되어지게 만들 것이다. 되어지는 인생을 체험하라.
2) 그리고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우리가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것이다.
① 원래 대열이라고 하는 단어는 공동체를 의미한다.
아무리 연약한 동물도 대열을 만들고 가면 사자도, 호랑이도 건드릴 수가 없다. 이탈한 것들이 당한다.
새들도, 오리들까지도 먼 곳으로 이동할 때도 혼자 가는 법이 없다. 그 대열이 아름답다 못해 장엄하다.
이 대열이 가장 중요한 단체가 있다. 군대다. 전쟁에서 대열에서 벗어나면 죽는다. 힘이 약할 때일수록 대열을 갖추게 한다. 그래서 장교든, 사병이든 군사 교육을 받을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대열을 갖춘 행진 훈련이다.
② 그리스도 안에서 그 대열을 만들어서 그 속에서 모든 응답, 축복, 승리를 누리라고 주신 것이 교회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알고 나면 교회가 뭔지를 깨달아야 한다. 사단은 이 교회를 무너뜨려 대열을 깨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행20:28),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분이 머리가 되신 교회(골1:18), 너무 소중하다.
-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세 종류의 교회 축복을 평생에 걸쳐서 체험하도록 기도하라.
1) 이 언약의대열속에 있는 “나”다(함께). 이것이 개인교회의 비밀이고(고전3:16), 내 안의 하나님나라다(눅17;21)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니다. 그냥 뱡향 없이 고생하며 가는 길 아니다. 그 분과 함께 가는 언약의 여정이다.
2)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우리”다(임마누엘). 이 축복이 현장 교회요 지교회의 비밀이다.
두 세사람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도 그 분이 함께 하시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마18:18-20)
이 비밀을 아는 자들이 학교, 직장, 지역에서 모이면 그것이 지교회가 되는 것이다. 반드시 거기에 성령이 역사 하면서 흑암 세력들이 깨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고 했다(마12:28)
3)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팀”이다(원네스). 이 축복이 세계 교회의 비밀이다.
행13:1-3에 다민족 다섯 명이 팀이 되었고, 그 중에 두 명이 세계 선교 현장을 향해 간 것이다.
그들을 통해 세워진 자들이 세계 교회를 살린 제자들이었다. 여기서 3제자로 서는 축복이 나온다.
① 비밀 결사대이다. 말없이 전도하고, 전도와 선교에 생명 건 전도자를 돕는 제자들이다(마10:42)
② 홀리 메이슨이다. 단순한 성전 건축이 아니다. 세계 교회를 살릴 만큼 응답받고 헌신하는 제자들이다(롬16:3-4)
③ 렘넌트 사역이다. 렘넌트 살리기 위해 기도하고, 양육하고, 지원해줄 수 있는 제자들이다(롬16:23).
결론-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한 사람들, 그들은 언약의 사람이고, 언약의 대열 속에 있던 사람들이다.
이들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었다고 했다. 세상에서 수많은 문제를 당했지만 오히려 세상을 살린 사람들이다.
그들은 세상만 본 것이 아니다. 영원한 것을 본 것이다. 이 영원한 언약의 대열 속에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들(히11:38-12:2) 3/31/2019 March 31, 2019
제1,2,3 RUTC 실현 : 너 약속의 사람아(행27:20-26) 3/24/2019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려야 할 최고의 특권은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약속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엡2:12에 보면 구원받기 전에 우리를 이렇게 말했다.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해서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2:19에 이제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나그네도 아니요/오직 하나님의 백성들과 같은 동일한 시민이요/하나님의 가족이라”
우리가 이 땅에서 누려야 할 모든 응답, 축복, 승리, 미래가 다 이 속에 있는 것이다. 오늘 죽어도 우리는 끝이 아니다. 영원한 아버지의 나라와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언약의 사람”(백성, 자녀)라는 것이다.
본문에 바울이 로마를 향해 가는 길이다. 그냥 여행을 간 것이 아니고, 로마 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가는 것이다. 행1:8의 “땅끝의 언약”을 그 시대 세계를 움직이는 로마로 잡은 것이다.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바울의 꿈이 되고, 비전이 되어 지금 그 길을 가는 것이다(바울의 CVDIP).
가는 길에 배가 풍랑을 만나 죽음의 위기를 만났는데, 하나님이 이 바울에게 천사를 보내어 말씀을 주신다(24절).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그것 때문에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을 네게 주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바울은 그 배에서 절망에 빠진 모든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선포한다(25절). “나는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될 것을 믿는다”는 것이다. “내게 말씀하신대로”(언약이다),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믿음).
믿음이 뭔가?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이 주신 약속이 내 인생 모든 만남, 사건 속에서 성취될 것을 붙잡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안다. 하나님의 백성이 위기가 오니까 천사를 보내고, 기적이 일어나는 수준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신 언약이 있었다. 바울이 그 언약을 붙잡았을 때, 하나님은 그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모든 것을 동원한 것이다. 천사도 동원하고, 죽음의 풍랑까지 멈추게 한 것이다. 그 배에 탔던 276명이 증인이 되었다(37절)
- 이 “언약”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1) 하나님이 창조 때 우리에게 첫 번째 언약을 주신 것이다. 그것이 창1:26-28이다.
① 왜 이 언약이 중요하냐?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누릴 수 있는 언약을 주셨던 것이다(28절). 마귀의 유혹에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 이 모든 축복을 잃어버린 것이다.
② 호세아 6:7에 보면 “아담이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언약을 깼다”는 표현을 썼다. 아담이후에 우리가 이제는 언약 에 대해서는 외인이요(축복을 누릴 언약이 없다), 아예 하나님도 없는 자였다는 말이 그 말이다.
2)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회복하기 위해 새 언약을 주신다.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①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인생을 포기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신 언약이 창3:15, 창3:21의 언약이다. 여인의 후손으로 오셔서 사단의 머리를 밟으시고, 그의 피로 우리의 모든 저주와 수치를 끝낸 것이다.
고전11:25에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라”고 했다. 히9:15에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었다”고 했다.
② 언약의 중보자가 되었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언약의 보증이 되었다는 말이다.
언약을 맺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다. 돌과 나무에 새기기도 하고, 문서에 표시를 남기기도 하고, 제일 무서운 것이 언약을 맺는 둘 사이에 동물을 죽여 피로 세우는 언약이었다. 약속을 깨는 자는 이렇게 죽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들을 죽여 절대로 언약을 잊거나 깨지 않을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 이 그리스도의 언약 안에서 계속 성취되어야 하는 언약이 뭐냐? 우리가 누릴 모든 축복과 미래가 여기에 있다.
1) 구원의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히 망할 수 없는 자로 해방시키셨다는 것이다(원죄의 저주, 가문의 저주, 지옥 저주)
그 분이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고, 이제는 승리할 수 있는 새생명을 주신 것이다.
2) 신분의 언약이다. 내 근본에 대한 언약이다.
아예 당신의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요1:12, 롬8:15-17). 엡1:3-5에 “하늘의 축복을 누릴 자”라고 했다.
3)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이 시대를 살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시겠다는 것이다. 시대의 언약이다.
그것 때문에 내가 하는 일, 만남, 사건이 증거가 되게 해야 하고, 눈물과 고통도 증거로 바꾸어야 한다(행1:8)
그래서 내 아픔과 눈물로 이 시대를 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메시지다. 그때 속이던 흑암도 떠난다.
4) 렘넌트 언약이다. 후대의 언약인 동시에 미래의 언약이다.
다 망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남겨놓은 거룩한 씨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이 계속 성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냥 내 자식이 잘 되는 수준이 아니다. 언약 계승자로 서는 것이다. 언약의 바통을 이어주는 것이다.
단순한 내 자식이 아니다. 언약의 대를 이을 자들이다. 유아세례도 그런 의미로 주는 것이다(창17:8-11)
부모가 언약을 붙잡고, 언약을 누리고, 언약을 전달하는데, 그 후대가 다음 시대에 증인으로 쓰임받는 것이다.
- 이 언약 속에서 내 인생 전체를 보면서 오늘을 승리하며 살라(그것이 CVDIP)1) 언약 속에서 구원 받은 우리는 그냥 사는 인생이 아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이다.
① 내게 허락한 시간, 거기서 하는 일, 학업, 만남, 사건 속에 분명히 언약 성취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언약을 붙잡은 중심만 있다면 잠시 문제와 아픔과 실패를 했어도 상관없다(롬8:29). 정말 기도해보라(렘33:3)
하나님은 모든 문제, 사건을 통해서 당신의 언약을 성취해 가는 것이다(본문에 바울이 당하는 풍랑까지도).
② 그리스도를 만난 우리는 하나님이 선택한 언약의 대열 속에 서서 가는 것이다. 정확한 시간표만 붙잡으라.
다락방 전도운동 어쩌다 끝날 운동이 아니다(시대 시간표). 이 시대 로마, 미국을 그냥 사는 것이 아니다(지역 시간표). 강단의 말씀을 제대로 붙잡으라(교회시간표). 나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 있다(나의 시간표)
2) 우리 인생은 언약 성취의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낼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뭘 하며 살거냐(What to do)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사람으로 살 거냐(What to be)가 중요하다.
뭘 하며 살거냐(직업, 자리, 일, 결과)를 추구하다 보니 늘 경쟁하고 싸워야 하고, 나중에 허무하고 무너진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사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사람의 목표를 가지고 살면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이다.
렘넌트들은 그 목표를 가지고 오늘을 승리하는데, 3증인(3써밋, 3제자, 3기업인)이 되는 것이다.
결론-내가 언약을 붙잡은 사람인지만 확인해라. 언약이 분명한 사람인지를 늘 확인하라. 언약의 사람이다. 언약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대열 속에 부름받은 사람이다. 짧은 인생을 사나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이다.
제1,2,3 RUTC 실현 : 너 약속의 사람아(행27:20-26) 3/24/2019 March 24, 2019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세우는 써밋의 사람(시78:70-72) 3/17/2019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자기 가족과 애굽 민족을 살리는 총리가 된다. 실패자로 인생이 끝날 줄 알았던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지도자가 된다. 풍랑 속에서 모든 것이 끝나는 위기 속에 있던 바울이 그 배에 탄 로마의 장군과 군인들을 살리고 로마를 살리는 자가 된다. 나라가 망하고 고아로 살던 에스더가 페르시아 제국의 왕후가 되기도 한다. 본문의 다윗, 양을 치던 목자였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스라엘의 최고의 왕이 되기도 한다.
아무 것도 없었고, 이단 누명까지 썼던 초대교회가 세계를 살리는 복음 운동, 전도 운동, 선교 운동을 한다.
세상은 이들을 써밋이라고 한다. 성공자, 엘리뜨, 정상에 오른 사람들, 이런 표현들을 한다. 우리는 이들을 향해서 영적 써밋, 복음의 써밋이라고 한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은 계속 이 써밋의 언약을 주셨다(창1:28, 신28:13, 신33:29, 사60:22, 마28:18-20, 행1:8). 핵심은 하나님이 당신이 구원한 백성들을 이렇게 만드시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어떤가? 지금 세상이 타락하고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문제는 성도들이 방황하고, 유럽과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무너지고 있다. 왜 이렇게 된 것인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써밋은 누구인가? 이들은 뭐가 달랐으며, 이들은 왜 필요하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하나님이 세우시는 써밋들은 분명히 다른 것이 있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세가지가 있다.
1) “씨”라는 단어다. 나라가 망하고 교회가 무너지는데,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을 “렘넌트”(버려진 자들), “거룩한 씨”(남은 자, 남겨진 자, 남을 자, 남길 자)라고 했다.
① 왜 “거룩한 씨”라고 했을까? 하나님이 택하여 남겨 놓으시고, 그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담아 놓았기 때문이다. 본문에 다윗을 택하셨다고 했다(70절). 우리를 영원 전에 택하시고(엡1:3-5),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우리 안 에 그 분의 생명을 주신 것이다(요14:6, 요일5:11-12)
② 생명이라고 다 같은 생명이 아니다. 그 안에 어떤 DNA가 있느냐에 모든 것이 달라진다. 결국 세상에서도 써밋 으로 서는 사람들을 보라. 성공할 수 밖에 없는 DNA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밖에 없는 DNA를 가진 것이다. 성경은 그것을 거듭난 생명(요3:5), 새 생명(요6:5), 하늘의 생명(요6:33),이라고 했다.
2) “언약” 또는 “복음”이라는 단어다. 왜 복음을 “언약”이라고 하는지를 다음 주에 나누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좋은 소식)을 약속으로 주셨고, 성취하신 것이다. 그 복음의 핵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눅2:10, 롬1:16-17).
① 이 그리스도가 내 죄와 저주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시고, 내 안에 계신 것이 “With"라는 단어이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하셨던 것이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는 사실을 깨닫고 누렸던 하나님 사람들 (Rt7명)은 어떤 환경, 현실, 어려움 속에서도 승리한 것이다. 감히 사단도, 지옥 권세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
나 혼자가 아니다. 십자가의 피로 나를 해방시키시고, 부활하셔서 승리하신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다.
모든 환경, 장소에서 복음 누리라.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그들이 절대 제자다.
② 그 그리스도가 택함 받은 백성들과 함께 하시는 비밀이 “임마누엘”(God is with us)이다(마1:23)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내가 그들과 함께 한다”, 그것이 지교회, 절대 시스템의 비밀이다.
학교든 직장이든 이 비밀을 아는 한 사람만 만나서 함께 기도할 수 있어도 절대 역사가 일어난다(마18:18-20)
③ 이 복음을 가진 사람들이 팀을 만들어 세상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은 것이 “팀, 연합”(Oneness)의 비밀이다.
마귀가 계속 하는 짓이 뭐냐? 가족관계를 깨고, 교인들의 관계를 깨고, 교회를 깨는 짓을 한다.
반대로 복음 가진 사람, 성령이 그 안에서 하는 일은 피스메이커가 되고(마5:9), 하나 되게 만든다(엡4:3).
거기서 구원 받을 사람들이 나오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절대 현장의 비밀이다
늘 갈등하고, 싸우고, 깨질 때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특히 하나님이 준비한 중요한 축복들이 안 보인다.
3) “흩어진 자”(디아스포라)라고 하는 단어이다.
① 렘넌트들을 전 세계로 흩으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전 세계에 흩으신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을 받게 해서 사마리아로(행8:4), 안디옥으로(행11:19), 전 세계로 흩으신 것이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의 소원인 모든 민족, 모든 나라 살리기 위해서였다. 왜 우리가 이민자가 되었을까?
② 특히 이들을 강대국으로 보낸 것이다. 성경에 일곱 강대국의 역사가 있다(애굽, 블레셋, 아람,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이 강대국에 사단은 자기들의 써밋을 세워 세계를 타락시키고, 고통하게 만든 것이다. 이 일이 마지막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계18:1-8). 우리를 이 시대 강대국 미국에서 써밋으로 서야 할 이유다.
여기서 거룩한 씨, 복음의 언약 붙잡고, 영적 써밋으로 서서 영적 싸움에 승리하고, 모든 민족 살리라는 것이다.
- 이들이 왜 필요했을까? 사55:4에 한마디로 약속되어 있다.
1)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작은 일도, 아픔과 눈물도 증거가 되게 해야 한다(행1:8)
2) “만민을 살리는 리더자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세상의 리더들은 자기 욕심을 위해 뭐든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전도자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아픔을 겪는 이유도 이것이다(히4:15).
전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네가지, 하나님의 메시지, 하나님의 마음, 힘(영성), 팀(시스템)을 만나는 시간이다.
3) “현장을 살리는 영적 사령관(Commander)"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을 부어주셔야 한다.
- 마지막 결론이다. 하나님은 이들을 어떻게 만드셨을까? 우리가 훈련하고 집중해야 하는 내용이다.
1) 영성이다. 근본의 축복이다. 절대적인 축복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린 사람이다(영적 써밋)
복음 집중, 기도 집중, 전도 집중이다. 반드시 우리가 가는 곳, 일에 흑암이 깨지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생각 바꾸라. 기도 집중해보라(정시, 집중, 무시, 24시, 합심기도).
모든 장소, 모든 만남, 모든 일에서 전도 생각해보라. 반드시 준비된 한 사람이 있다(행8:29, 13:48)
2) 기초이다. 그 사람의 실력이고, 전문성이다. 다윗의 손에 공교함이 있었다고 했다(기능 써밋).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악기를 배우고, 아버지의 양을 지키기 위해 돌팔매질을 하는 것이 시작이었다.
작은 일도 정말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이유 있는 도전을 하고, 집중해보면 전문성을 넘어 유일성이 된다.
3) 기본이다. 다윗에게 그의 백성을 기르게 하셨는데, 마음의 신실함으로 했다는 것이다(문화 써밋).
리더자의 훈련이다. 리더자는 흐름(문화) 바꾼다. 그 사람 안에 다른 문화가 있다. 배려하고, 수용하고, 양보 하고, 기다리고, 살리는 자의 삶을 산다. 사실은 그것이 복음이고, 거기서 전도가 되어진다.
계속 복음 집중하고누리면 이 삶이 만들어진다. 복음써밋, 영적써밋의 사람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실현 : 하나님이 세우는 써밋의 사람(시78:70-72) 3/17/2019 March 17, 2019
제1,2,3 RUTC 실현 : 경제 치유와 세계복음화(사60:1-7) 3/10/2019
지난 주에 이어 치유의 축복에 대한 메시지, 특별히 “경제 치유”에 대한 말씀을 나누겠다. 왜 이런 단어를 썼을까?
단순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서는 아니다. 미국에 살면서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말은 안 맞다. 조금만 정상적 삶을 살면 먹고 사는 문제로 고통 당할 이유는 별로 없다. 진짜 제3세계 나가 보면 이 말이 확인될 것이다.
그러면 경제를 치유 받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신 축복이 이 축복이다(창1:26-28).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선택되어(26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놓고(27절), 다섯가지 근본 축복을 주셨다(28절)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림”의 축복이다.
이 축복을 놓친 채 사람들은 한평생 늘 고생하고, 고통하고, 짓눌리며 사는 것이다. 이 축복을 회복해야 한다.
둘째는 이 부분에 영적인 치유를 받지 못하면 이 경제 문제 때문에 많은 영적인 실패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단은 경제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실패하게 한 기록이 많다. 욥1장에 사단이 욥의 믿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그의 소유(경제)를 공격하는 일을 한다. 갑작스럽게 도적들의 공격을 받고, 불이 나고, 태풍이 불어 자식들과 함께 한순간 모든 소유를 잃어버린다. 물론 욥은 여기서 참된 믿음의 고백을 하며 승리한다(1:20-22).
예수님의 제자인 유다가 무너진 시작도 이것이다. 제자들의 재정을 맡았는데, 늘 빼돌렸다는 것이다(요12:6). 유다는 결국 악신에 들려(영적 문제) 예수님을 팔기까지 한다(요13:27). 초대교회의 중직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실패도 마찬가지다. 집 팔아 헌금하고도 사단에 속아 거짓말 하다 무너진다(행5:1-11).
세째는 하나님이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주시는 경제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
백년의 응답, 천년의 응답을 받는다는 말이 그것이다(창26:12, 사60:22). 먹고 사는 문제를 위해서는 고민도 하지 말고, 기도도 하지 마라(마6:25-32). 하나님이 시대적인 경제 축복을 주셔야 한다면 이유가 있다.
본문에 “열방과 열왕이 네게로 오고(3절), 포로로 끌려간 후손들이 돌아오고(4절),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오고(5절), 그들이 하나님의 집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했다. (6-7절). 한마디로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다민족을 살려 모든 나라를 살리고, 렘넌트를 살려 미래를 준비하고, 무너지는 세상의 교회를 살리는 일을 위해서라면 우리 열심, 실력 아니다. 하나님이 그 경제의 축복을 부어주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경제에 대한 영적 치유를 받으면 우리의 헌금, 헌신은 세계 살리는 엄청난 무기가 되는 것이다.
- 우리가 올인(All In-24)해야 할 것이 있다.
돈 벌기 위해 올인하면 결국 바벨탑처럼 무너진다. 돈에 마음을 뺏기게 되고, 모든 악의 뿌리가 된다(딤전6:10).
1) 1-2절에 여호와의 빛과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다고 했다. 이것이 구원받은 비밀이고, 하나님 자녀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빛으로 와있다(그리스도). 우리 인생의 해답이다. 아무리 세상이 어둠에 덮혀도 이 답만 있으면 된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다(하나님의 나라). 우리가 누릴 배경인 동시에 미션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다는 것은 구원받은 순간 내 안에 하늘 보좌의 능력이 임했다는 의미다(성령의 능력).
2) 이것을 24시, 올인, 집중해 보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 것에, 돈에, 육신에 것에 마음과 생각과 시간이 집중되는 만큼 분열이 오고, 집착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은 영적인 축복이고, 집중하는 만큼 두가지가 따라 올 것이다.
① 참된 감사와 행복이 느껴질 것이다. 암 환자가 이 축복을 누리니 암도 치유 되었다(“죽으면 살리라”의 안이숙) 그리스도가 나와 주가 되고, 하늘 배경이 나와 함께 하고, 성령의 능력이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을 감사하고 행복 하라. 화니 크로스비, 무디, 링컨을 쓰신 이유가 이것이다. 다른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올인한 사람들이다.
② 이때 영적인 힘, 오력(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이 나의 인생 속에 나타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내 인생, 특히 경제에 흑암이 꺽이고(영력), 지혜가 생기고(지력), 건강도 회복되고(체력), 축복된 만남이 이루어 지고(인력),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경제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경제력)
3) 언약을 붙잡고, 반드시 나 개인의 집중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가능한 새벽의 첫 시간이 제일 좋다.
기도 수첩을 이때 활용하라. 오늘의 말씀 하나만 붙잡고, 집중 기도해도 그것이 전도로, 응답으로 연결된다.
이 개인의 집중 기도로 힘을 얻어야 무시기도(생각 기도), 24시 기도(움직이면서 하는 기도)로 연결될 것이다.
- 우리가 이제 올아웃(All Out-25시) 해야 할 것이 있다.
1) 내가 올인하니까 이제 임한 하나님의 것이 내가 있는 현장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이 올아웃이다.
세상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DNA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하는 모든 일에 나타난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영적 DNA를 주신 것이다(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 이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2)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고 했다. 무리가 오고, 아들과 딸들이 오고, 열왕과 열방의 재물이 온다는 것이다.
우리가 눈을 열어 보지 않아서 그렇지 응답과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는 많은 것을 준비해 놓으셨다.
우리 교회의 3비전(3천 제자, 3백 지교회, 30나라), 3사역(치유사역, 다민족사역, 렘넌트사역), 3전문(의료선교, 군선교, 대학선교)만 이해해도 중요한 축복을 누릴 것이다.
3) 언약 붙잡고 올인해서 영적 힘을 얻으니까 작은 일을 해도 세상을 살리는 만남이 되고, 증거가 되게 하셨다.
힘 없는 렘넌트들이 전부 그 시대의 3써밋(영적 써밋, 기능 써밋, 문화 써밋)이 되어 왕 앞에 서게 했다.
18세기 영국 교회, 19-20세기 미국 교회, 21세기 한국 교회를 쓰시고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세계 복음화에 올 아웃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경제 강대국으로도 만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 우리가 바꾸어야 할 모든 것, 올체인지(All Change-영원)가 보인다.
1) 나의 근본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는 기본부터 새롭게 하고 바꾸어야 한다.
① 경제가 어려운 사람들은 기본부터 새로 해야 한다. 모든 것의 주인, 특히 경제의 주인되신 그 분을 인정하라(십 일조의 정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규모 있게 써보라. 경제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신용도 쌓아가라.
헌금도 저축해 두었다가 할 정도 되어야 한다(고후9:5-6).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서 하면 된다(그것이 영원).
② 모든 사람을 살리는 중심으로 해보라.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어야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전도자다.
장사를 해도 부풀리거나 이익에 매이지 말고 정직하게 해봐라. 사람의 마음을 얻어 더 잘 되게 되어 있다.
③ 모든 렘넌트들은 하나님의 소원인 오직 세계복음화를 위해 경제 도전해봐라.
3기업의 축복이 그것이다(사회기업, 복지기업, 선교기업). 내 헌금으로 세상을 살리고, 교회 살리게 될 것이다.
결론-언약 가진 우리가 정말 영적인 힘을 얻으면 다 온다고 했다. 세상을 살리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이다. 그냥 열심히 하고 고생해서 경제를 만들려고 말고, 치유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실현 : 경제 치유와 세계복음화(사60:1-7) 3/10/2019 March 1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