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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 25 : 렘넌트 시대를 여는 망대(사49:5-7) 12/17/2023
모든 것이 무너진(나라, 성전, 후대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세가지 시대가 올 것을 약속하셨다.
첫째는 그리스도의 시대이다(사7:14, 9:6, 53:5). 우리가 지금 그 시대를 살고 있다.
둘째는 남은 자 곧 렘넌트의 시대이다(사6:13, 10:20, 28:5, 49:6).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자들과 그 후대들을 통해 하나님 영광이 회복되는 시대이다. 지금 교회, 현장, 후대들이 다 무너지고 있기에 이 시대가 와야 한다.
그들이 결국 남는 자가 되고(사10:20), 남을 자가 되고(사28:5), 남길 자가 된다는 것이다(사49:6).
셋째는 이들을 통해서 마지막 와야 하는 것이 237 선교 시대이다(사60:1-7, 사55:4-5, 사62:10).
택함 받은 모든 나라와 족속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고, 마침내 새하늘과 새땅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사66:22).
이것이 이사야서의 결론이고, 성경의 결론이다.
이 세가지가 합쳐져 와야 하는 시대가 렘넌트 시대이다. 이 렘넌트 시대가 와야 하는 세가지 이유가 본문에 있다.
1) 당연한 이유이다. 이들이 무너지는 교회와 성도들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의 종이 되어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라”(6절) 했다. 주의 백성들과 교회가 이렇게 무너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2) 필연적 이유이다. “그들이 일어나 이방의 빛이 되어 땅 끝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했다(6절하). 결국 남은 자 렘넌트들을 통해서 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되고,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야 하는 것이다(마24:14)
3) 절대적 이유이다.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에 마귀에 멸시를 당하지만 세상의 모든 왕들이 그들 앞에 일어나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7절). 하나님이 택하신 렘넌트들을 세워 그 일을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날을 준비하는 망대를 세워야 한다. 우리 개인과 우리 교회가 그 언약을 회복하고, 새해를 준비해야 한다.
- 렘넌트의 정체성 다섯가지부터 회복해야 한다. 이 속에 구원받은 자의 정체성이 다 있다.
성도가 가야 하는, 하나님이 준비한 인생 여정(7대 여정)의 시작이 이것이다. 우리의 정체성이다.
1) 렘넌트는 선택된 자들이다(사49:7). 그냥 선택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인생이다.
창세 전에 선택되고(엡1:4), 은혜로 선택되고(롬11:5), 절대 주권 속에 선택되었다(롬9;16).
2) 렘넌트는 거룩한 씨라고 했다(사6:13). 그 말은 우리 안에 거룩한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이 생명을 가진 것이다(요3:5, 롬6:4, 요일5:11-12)
이 생명으로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것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영적 생명, 영적 DNA)
3) 렘넌트는 거룩한 디아스포라라고 했다(사49:6). 하나님이 그들을 온 세상에 흩어지게 할 것이라고 했다. 노예로, 포로로, 특히 강대국으로 보낸 이유가 그것이다. 거기서 하나님 영광을 드러낼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4) 렘넌트는 전도 제자라고 했다(사49:6하). 흩어진 그들이 이방인의 빛이 되고, 땅 끝에 이르러 모든 민족을 살릴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이 그리스도를 정확히 전달하고, 선포하는 전도 제자로 훈련받고, 일어나야 하는 이유다.
5) 렘넌트는 모든 사람을 살리는 영적 써밋이라고 했다(사49:7). 그들이 왕들 앞에 설 것이라고 했다.
요셉, 다윗, 다니엘처럼 그들을 만민의 증인으로 세우고, 인도자, 명령자로 세을 것이라고 했다(사55:4-5).
하나님이 허락한 이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이 준비한 인생 여정을 확신 가지고 걸어가라는 것이다.
- 이제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누려야 한다(5절). 그것이 7대 기도의 망대이다.
1) 어떤 경우든 나의 기도를 찾아내야 한다. 예배 기도, 정시 기도, 무시 기도, 집중 기도, 24 기도이다.
기도로만 나를 이기고, 이 흑암 가득한 세상과 마귀를 이긴다. 기도로 모든 것 뛰어넘고, 승리하고, 할 수 있다.
2) 우리의 기도의 배경 속에서 미래의 영적 써밋들이 일어나는 것이다(요셉을 위해 평생을 기도한 아버지 야곱, 사무엘을 위해 평생을 기도한 한나와 엘리, 다윗을 위해 평생을 기도한 이새와 사무엘)
① 성삼위 하나님 능력이 나타난다. 내 영혼, 마음, 생각 속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고, 하나님과 깊어지는 것이다.
② 보좌의 능력이 나타난다. 내가 붙잡은 말씀을 성취시키고(시103:19-20), 쉬지 않고 일하도록 천군과 천사를 보 내신다(시62:6-7). 그것이 시공간 초월의 역사로 나타난다. 천군과 천사가 움직인 것이다.
③ 3 시대 살리는 능력이 내 안에, 우리 교회 안에, 현장 속에 나타난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다(눅17:21).
④ 공중 세계, 곧 영적 세계를 잡고 있는 흑암을 깨는 능력이다(엡2:2, 엡6:12, 마12:28).
이것 아니면 뉴에이지, 명상 운동하는 자들 못 이기고, 4차, 5차 산업 혁명 시대를 못 이기고, 못 살린다.
⑤ 237과 오천 종족을 살리는 오력이다(행1:8). 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빛의경제, 선교경제, 미래경제)이다.
⑥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미리 보고, 누리고,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이다(요엘2:28).
영적 힘을 가진 자는 미래 걱정 안 한다. 오히려 미래를 기다리고,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를 보며 행복하다.
⑦ 세가지 뜰(다민족, 렘넌트, 치유의 뜰)을 회복한 참된 교회를 세우는 능력이다.
다민족 일어나고, TCK 일어나고, 이들을 치유해서 써밋으로 서는 날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헌신하는 것이다.
- 렘넌트가 가야 하는 이정표이다. 그것이 7대 이정표이다. 앞의 세가지가 핵이다.
1) 오직 그리스도이다(갈보리산의 이정표 체험). 여기서 영적 써밋의 축복이 나온다.
부족하고, 실패하는 우리가 다시 일어나는 비밀이 갈보리 체험이다. 여기서 모든 운명, 저주, 흑암이 끝난다.
이스라엘 400년 저주가 그렇게 끝났고, 살인자 모세도, 실패자 베드로도, 핍박자 바울도 시대 살릴 자가 된다. 그리스도의 피를 붙잡고 다시 일어나고, 우리를 무너뜨리려는 마귀는 오직 그 그리스도의 피만 두려워한다.
2) 오직 하나님의 나라이다(감람산의 이정표 체험). 여기서 기능 써밋의 축복이 나온다.
내가 일하는 현장에서 오직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작은 일도 유일성의 작품이 된다.
5가지 깊은 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내 일에, 내 현장에 임하도록 기다리라.
5가지 깊은 것(깊은묵상, 깊은기도, 깊은음식, 깊은호흡, 깊은운동)의 핵이 조용히, 천천히, 지속하는 것이다.
내 인생의 리듬이 회복되고, 발란스가 회복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균형이 맞는 것이다.
3)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마가다락방의 이정표 체험). 여기서 문화 써밋의 축복이 나온다.
마가 다락방의 축복은 집중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것에 집중하며 살 수 있는 힘을 훈련하는 것이다.
이때 성령의 능력이 임하고, 내 인생의 흐름, 가정, 교회, 직장의 흐름도 바뀐다(재창조의 역사).
이것이 역사로 남고, 미래를 좌우한다. 그것이 문화다(어둠의 문화와 빛의 문화. 축복의 문화와 저주의 문화,
사단의 나라 문화와 하나님 나라의 문화). 이 축복으로 안디옥으로, 아시아로, 유럽으로, 로마까지 살린 것이다.
결론-렘넌트 시대를 열어야 할 당연하고,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이유와 언약을 붙잡고, 새로 도전하기를 축복한다.
렘넌트 시대를 여는 망대(사49:5-7) 12/17/2023 December 17, 2023
1,2,3 RUTC 응답 25 :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마28:16-20) 12/10/2023
20세기를 대표할만한 기독교 명작 중에 찰스 쉘던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책이 있다.
그리스도인으로 영적 성숙, 인격, 판단 기준들을 소설의 형태를 빌어 가르친 책이다.
당연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말한 좋은 책이지만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것의 전부는 아니다.
이것들을 강조하면서 진짜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을 놓친 결과가 오늘의 미국 교회를 만들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착하게 살고, 희생적으로 살고, 열심히 사는 거만 가르친 것이다. 심하게 말하면 그리스도가 원하는 것을 이런 수준으로만 가르쳤기 때문에 교회와 다른 종교의 차이가 없어진 것이다. 불교도 그렇게 가르친다. 교회가 그리스도가 오직이어야만 하는 이유를 놓치니 유일성, 모든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재창조는 불가능한 것이 된 것이다.
미국 교회와 전 세계교회가 문을 닫는 이유다. 굳이 교회를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아무 종교나 믿으면 되고, 나 혼자서라도 선하게 살 수 있다면 굳이 종교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내놓은 해법은 다원주의, 종교 통합 운동까지 나온 것이다. 교회가 앞장 서서 그것을 하고 있다. 완전히 사단에게 정복 당하고 있는 교회이다.
- 본문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진짜 원하시는 것을 마지막 메시지(The Great Commission)로 주신 것이다
항상 가르쳐 왔고 깨닫게 해주려고 한 것을 마지막에 또 강조한 것이다.
1) 이때 제자들의 모습은 여전히 약하고, 실패 속에 있던 사람들이었다. 열두 제자 중에 한 사람은 돈을 사랑해서 예수님을 배신하고 세상으로 갔고, 나머지 열한 제자도 예수님의 부활을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했다.
2)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고 현실일지도 모른다. 여전히 세상에 속고, 그래서 흔들리고, 넘어지고, 뺏기는 것이다.
① 예수님은 이제는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만 가르친 것이 아니다. 적어도 세가지를 강조한 것이다.
그리스도가 하신 일,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것, 그 분이 진짜 원하신 것 세가지다(이것이 7,7,7의 내용)
그리스도가 하신 일(7 이정표), 그리스도가 준비하신 것(7 망대), 그리스도가 준비하신 길(7 여정)이다.
② 이것을 놓치고 사니 오히려 세상에 짓밟히고, 세상을 살리기는커녕 세상에 조롱을 당하고 사는 것이다.
거기에다 “착하게 살라”, “빛과 소금처럼 살라”, “희생하며 살라”는 등의 소리는 허공을 치는 소리가 된다.
- 본문의 그리스도께서 남기신 마지막 메시지에 그 세가지가 같이 들어 있다.
1)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 하나님의 아들로 “기름부음을 받으신” 그 분이 하신 일이다.
왜 그리스도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분이라고 했는지, 그것을 붙잡고 그거부터 누리라는 것이다(18절)
(1) 여기서 우리가 24, 25, 영원의 언약을 붙잡고 집중할 것이 나온다.
그 분이 하늘의 권세를 가지고 땅에서 하신 일이 있다. 7가지 인생 이정표의 시작이 이것이다(갈보리 체험)
(2) 그 분이 유일하게 십자가에서 죽으셔서(대속의 죽음), 인생을 실패하게 하는 세가지 근본 저주를 해결하셨다.
① 첫 인생 아담 때문에 온 원죄의 저주다. 우리가 아무리 착하게 살고 싶어도 원하는 대로 안 된다.
그래서 죄 없는 그 분이 인류를 대표해 죽어 그 분의 피로 덮으시고, 그 분의 의를 주신 것이다(제사장권)
② 첫 인생이 무너질 때 역사했고, 지금도 인생 속에 역사하는 사단의 저주다. 그를 세상의 왕(폭군, 독재자), 도적과 같다고 했다(요10:10, 14:30). 이 사단의 권세를 그리스도가 부활하면서 박살낸 것이다(왕권)
이거 모르고 사니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살아놓고도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당하고, 뺏기고 사는 것이다.
③ 세상에서만 고통 당하고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심판의 저주가 있다. 후대까지 저주를 물려준다(대물림). 그리스도가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했다(선지자권)
(3) 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가 가진 새로운 축복이 있다(고후5:17의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한 이유)
더 이상 저주 받을 인생 아니다. 복의 근원이다. 더 이상 사단에게 당할 인생 아니다. 승리할 자들이다.
죽어도 심판에 설 자 아니다. 영원한 생명을 누릴 자들이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가 누릴 축복이다(엡1:3-6)
이 그리스도를 집중해서 누려 보라는 것이다. 그 누림에서 나도 이기고, 마귀고 이기고, 세상도 이긴다.
2) 이 그리스도가 준비해 놓으신 것이다. 하늘 보좌에 올라가서 주시는 것이다(막16:19-20, 행1:6-9, 계11:9-10)
① 그 보좌의 그리스도를 누리라는 것이다. 그 분이 보좌에서 우리를 위해 하시는 대표적인 세가지가 있다.
성령께서 기도하게 하시고(롬8:26), 중보자가 되시고(히10:12-13), 우리가 기도할 때 모든 능력을 주신다.
거기서 하늘의 능력, 보좌의 능력, 영원한 능력이 나온다. 그때 위로부터 오는 달란트, 미션도 체험되는 것이다.
② 이 능력을 누릴 때 우리의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나의 인생과 삶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작품이 되고, 하는 일도 작품이 되고, 헌신하는 것도 작품이 된다.
③ 작품 중에 작품이 뭐냐? 전도와 선교의 작품이다. 그래서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했다(19절).
주님이 그랬던 것처럼 내 평생에 12 사도를 세우는 응답을 받으라. 나의 기도, 헌신, 지원으로 세워지는 목회자, 선교사들을 의미한다. 특히 다민족을 세워 각 나라로 파송하고 지원할 정도로 응답 받으라(오인일조 의미).
현장에서는 평생 70인 제자를 찾아 세우는 것이다. 거기에 필요한 절대 능력 누리는 기도가 7대 망대이다.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 3시대 살리는 능력, 흑암을 꺽는 능력, 237 살릴 능력, 미래를 보고 준비할 수
있는 능력, 세가지 뜰을 완성하는 교회를 살리는 능력)
3)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길이다. 이 축복을 후대에게 가르쳐 전달하라는 것이다.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 쳐 지키게 하라”고 했다(19-20절상). 우리가 믿고, 누리고, 전달해야 할 것을 모아놓은 것이 7대 여정이다.
(성삼위 하나님 안에 있는 나의 정체성, 기본적 확신 5가지, 절대 배경(발판) 10가지, 써밋의 길 10가지, 흐름을 바꾸는 비밀 9가지, 전도자의 삶 62가지, 교회와 강단의 축복이다.
① 이것을 전달해 미래를 준비하라는 것이다(우리의 미래, 후대의 미래, 교회의 미래, 영원한 미래)
② 지금 본부에서 금토일 학교를 강조하는 이유가 이것이다(다민족, 치유, 써밋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다민족을 세워 237 살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고, 후대를 미리 치유해서 더 속고 살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어린 시절부터 상처, 경쟁의식, 분노, 우울증으로 다 병들어 있다. 그리스도가 다 끝냈고, 사단은 나를 무너지게 할 수 없는 것을 체험시키는 것이다. 영성, 전문성을 준비해서 미래를 이끌 참된 써밋이 되게 하는 것이다.
③ 이것을 위해 모든 1세대 렘넌트들과 중직자들은 비밀 결사대가 되라는 것이다(RCA 3강 메시지)
결론-이 그리스도가 하신 일, 그리스도가 준비해 놓은 것, 그리스도가 원하시는 길을 다시 붙잡고, 기도하고, 도전하라. 세상 끝날까지 그 그리스도가 함께 하신다고 했다(나의 하는 모든 일, 만남, 산업, 사역, 미래까지)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마28:16-20) 12/10/2023 December 16, 2023
1,2,3 RUTC 응답 25 : 기도의 절대 망대를 세우는 축복(사62:6-10) 12/3/2023
전 세계가 어렵고, 나 개인이 아무리 어려워도 복음을 누리고, 기도를 누린다면 아무 것도 문제 될 것이 없다.
복음은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절대 해답이다. 우리가 할 수 없고, 인간이 할 수 없기에 하나님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이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는 모든 저주, 운명, 지옥배경에서 해방받은 것이다. 그분과 함께 하나님자녀가 되어 하늘의축복, 영적인축복, 세상을정복하고살리는축복을 누리게 되었다(엡1:3-5).
그런데 왜 성도들이 그렇게 어렵고, 갈등도 많고, 세상의 조롱을 받는 삶을 사는가?
많은 성도들이 복음도 모르고, 복음의 결론도 안 났다(요19:30).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복음을 실제로 누리는 방법인 기도를 모르고, 놓치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본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파수꾼을 세우고, 우리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신다고 했다(6-7절). 이 기도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최고의 축복 중에 축복이다.
이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성경은 좀 율법적인 표현을 하기도 했다(삼상12:23, 겔36:37, 살전5:16-18).
복음이 전부인 것을 알면 기도가 전부인 것을 안다. 그 기도의 사람이 곧 영적인 리더, 시대의 리더가 될 것이다.
- 일단 기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해야 한다. 적어도 다섯가지 면에서 이해해야 한다.
1) 기도를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기도한 내용은 반드시 뇌에 각인되고, 나를 움직인다는 것이다.
내 뇌는 정보가 들어간 만큼 각인되고, 느끼고, 경험하고, 익숙해진대로 행동하게 한다(중독치유가 어려운 이유)
기도 할 때 응답이 오고, 기도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이 체험되고, 지속되면 기도 체질이 된다.
2) 기도를 영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는 시간이다.
그 하나님이 일하실 때는 반드시 천사가 동원되고, 그 응답은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역사로 나오는 것이다.
사단은 틀린 것에 빠지도록 명상운동을 퍼트렸다. 내 안의 초월적인 능력이고. 그것이 사단의 능력이다(창3:5)
3) 기도를 성경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그래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하라고 했다. 약속대로 이루어지고 형통할 것이라고 했다(수1:8, 1:2-3, 계1:3)
4) 기도를 복음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기도는 자녀가 된 우리의 특권이다(마7:7-11).
기도는 고생이 아니고, 의무가 아니고, 부족하고, 허물 많고, 연약한 우리가 하나님을 누리는 방법이다(롬5:1)
5) 기도는 전도와 선교와 맞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응답하시고 증거를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증인으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행1:8). 그래서 내 기도가 세계복음화와 연결되면 시대 살리는 증거가 나오는 것이다.
- 그래서 우리의 기도가 237 나라를 살릴만한 절대 시스템이 되고, 절대 망대가 되는 축복을 누려야 한다.
내가 먹고 사는 문제를 위해서는 염려하거나 기도할 필요는 없다. 그 분이 먼저 아신다(마6:25-38)
1) 나를 살리는 기도를 하라. 그것이 예배 기도요, 정시 기도이다.
① 예배하면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한다면 그 시간에 내 생명, 영혼, 육신도 회복되고, 현장에 역사 일어날 것이다.
② 다니엘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자들의 계략을 알면서도 전에 행하던 대로 정시기도를 했다고 했다.
내가 살고, 내가 힘을 얻으니 대적들의 속임수에 속지 않고 이길 수 있었던 것이다(단6:10)
베드로가 정시기도를 한 이유는 늘 실패하는 자기를 살리기 위해서였다. 거기서 앉은뱅이도 살렸다(행3:1-6).
2) 내 현장과 교회와 후대를 살리는 기도를 하라. 그것이 3,9,3의 24 기도이다.
① 성삼위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다. 그래서 그 성삼위 하나님을 고백하며 누리는 기도이다(3)
② 내 생명과 영혼과 현장에 보좌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하고(3), 그 보좌의 권세와 능력이 시공간 초월하는 빛의 능력으로 나타나고(3), 그래서 내 인생과 교회와 현장에 전무후무한 증거들이 임하기를 기도하는 것이다(3)
③ 무너지는 3시대(교회, 현장, 후대)를 살리는 증인으로 서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3)
3) 237 모든 나라와 미래를 살리는 기도를 하라. 그것이 7가지 망대의 기도이다.
앞의 3,9,3의 기도 세가지에 네가지가 덧붙혀진다. 이 기도로 세계와 미래를 살릴 능력을 누리라는 것이다.
④ 237나라와 오천종족을 실제로 살릴 수 있는 성령의 능력(행1:8) 다섯가지이다(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
⑤ 공중 권세(영적 세계) 잡은 자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이다(엡2:2)
⑥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미리 보고, 누리고, 도전할 수 있는 CVDIP의 능력이다(요엘2:28)
⑦ 교회 안에 세가지 뜰(치유의 뜰, 다민족의 뜰, 렘넌트의 뜰)을 세워 세계와 미래를 살리는 능력이다(10-11절)
갈수록 모든 민족과 나라가 고통을 당할 것이다. 그들을 치유하고, 다음 시대를 이끌 후대를 살리는 능력이다.
- 이런 기도의 절대 망대, 기도 시스템이 세워질 때 우리가 진짜 누릴 절대 응답 세가지가 있다.
1) 24의 응답이다. 24시는 내 평상시 삶이다. 평상시에 하나님의 것으로 집중할 수 있는 축복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것으로 집중하지 못하면 반드시 분산, 집착, 중독에 빠지게 되어 있다. 현대인을 향한 사단 전략이다.
① 분산은 집중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불안하고 산만하다(ADHD).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를 지냈는데, 한일이 없다.
② 집착이다. 육신의 것에, 돈에, 세상에, 사람에게 집착한다. 그거 놓치고 잃어버리면 죽을 것 같이 느끼는 것이다.
반대로 과거의 기억이나 상처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집착하면서 모든 관계가 힘들어진다.
③ 중독이다. 결국 세상에 중독된 것이다. 알콜, 도박, 마약 중독, 성적 중독만 무서운 것이 아니다.
수집 중독, 일 중독, 성공 중독에 빠져 스스로 갇힌 상태가 되고, 자기도 모르게 사단의 포로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만이 이것을 치유하신다(사61:1). 그래서 그리스도로 집중하고,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을 훈련해야 한다.
2) 25의 응답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이 내 안에, 내 현장에 임하는 축복이다.
①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내 안에 흑암 세력(망대)이 무너진다(고후10:4-5, 마12:28). 참된 자유와 평안이 온다.
② 하나님 나라의 일은 내 현장 속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들이 계속 응답으로 온다는 뜻이다 .
다민족, 237 나라가 품어지고, 교회와 후대와 내가 사는 이 땅, 이 시대 로마를 살릴 용기가 생긴다.
그것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빼앗겼던 빛의경제도 도전할 수 있고, 반드시 회복된다(사60:1-7).
3) 마지막이 영원의 응답이다. 나의 오늘, 나의 작은 기도, 헌신이 전부 영원과 연결되는 것이다.
① 세상이 어려워도 영원한 하늘 보좌의 권세와 능력 실제로 느껴지고 체험되는 축복이다. 남은 자의 축복이다.
② 문제와 고통이 와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깊어지는 축복이다(고전2:10-12). 순례자의 축복이다.
③ 영원한 미래, 상급, 면류관이 바라보며 오늘을 헌신하고 승리하는 자의 삶을 누리는 것이다. 승리자의 축복이다.
결론-복음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서야 한다. 그것이 흔들리지 않는 절대 망대, 시스템으로 세워지기를 축복한다.
기도의 절대 망대를 세우는 축복(사62:6-10) 12/3/2023 December 3, 2023
1,2,3 RUTC 응답 25 :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사61:1-9) 11/26/2023
전 세계가 어렵고, 개인에게 여러 문제가 있어도 렘넌트의 언약을 붙잡은 자들은 무엇도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인 이 렘넌트들을 어떻게 이끄시고, 보호하시고, 축복하셨는가를 성경 속에 증거로 남겨놓으셨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씀 붙잡고 말씀 따라가면 된다. 그것을 언약으로 주셨다.
성경의 대표적인 언약 세가지가 무엇인가? 그리스도(해답), 렘넌트(남은 자들), 전도와 선교 언약(증인들)이다.
본문에 그 세가지가 설명되어 있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남은 자들을 어떻게 증인으로 세울 것인지를 말씀하셨다.
첫째는 그들의 숨겨진 모든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1절), 그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시는 정도가 아니다(2-3절). 그들은 하나님이 심은 나무(“거룩한 씨”)이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3절). 불신자들이 말하는 성공 수준이 아니다. 그래서 렘넌트는 하나님의 은혜 앞에 겸손하는 삶을 만들라.
둘째는, 그들이 모든 무너진 것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했다(4-5절). 그래서 그들은 참으로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하나님의 제사장, 봉사자라 일컬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6절). 이들을 영적 리더, 참된 써밋이라고 부른다.
셋째는, 그들은 잃어버린 것의 갑절을 얻고, 영원한 기쁨을 누릴 것이라고 했다(7절). 특히 그들의 후손들이 “모든 나라에서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6절). 이것이 렘넌트와 전도자의 축복이다.
이제는 이 축복을 나와 내 후손과 교회가 누릴 수 있도록 절대 망대, 절대 시스템을 세우라는 것이다(리더 메시지).
- 렘넌트가 인도 받아야 할 성경의 7대 이정표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해답이고 목표이다(리더 1강).
우리는 이 시대의 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의 길을 가는 성도들이다.
우리가 어떤 길을 갈 때는 이정표를 정확히 보고 가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정표가 있다는 것이다.
1) 갈보리산의 이정표를 따라가면 된다(행1:1). 그리스도는 갈보리산에서 모든 저주를 끝냈다(요19:30)
이것을 누리고 가는 것이 첫 번째 이정표이다. 모든 상처, 불평, 원망, 여기서 끝내야 한다.
2) 갈보리산을 통과한 성도들은 감람산의 이정표를 붙잡으면 된다(행1:3). 하나님 나라의 미션을 잡으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냥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이다.
세상현장에눌려사는 인생이 아니고,현장을치유하고,바꾸는 것이다. 그나라 임할때까지기다리면 된다(행1:4).
3)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체험한 이정표이다(행1:8). 연약한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 붙잡고 도전하라는 것이다.
오순절이라는 정확한 시간표에 정확한 능력을 체험하고, 정확한 만남들이 체험되었다(행2:1-19).
4) 안디옥 교회라는 이정표이다(행11:19-21). 복음을 가지고 누리는데 핍박이 온 것이다.
이때 흩어져서 복음을 전하고, 최초의 다민족 사역이 시작되었다. 다민족은 우리가 가야 할 중요한 이정표이다.
우리 교회도 이 이정표에 따라 세워졌고, 다민족 사역이 시작되었고, 귀한 다민족 사역자들이 일어난 것이다.
5) 이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디민족으로 오인 일조를 구성해서 세계 선교라는 이정표를 잡았다(행13:1-3)
이 교회가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한다. 여기서 세계 살릴 빛의 경제(선교 경제)의 축복이 따라온 것이다.
6) 축복을 누리며 잘 선교하다가 문이 막혔다. 여기서 생각지도 못한 마게도니아라는 이정표를 보았다(행16:6-10)
우리가 모든 문제, 사건을 237선교로 풀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코로나에서 최고 응답받은 것이 이것이다.
7) 마지막이 그 시대 강대국 로마라는 이정표를 본 것이다(행19:21). 우리는 이미 이 시대 로마에 와서 살고 있다 미국을 살려 세계를 살리는 이정표를 잡으면 된다. 이렇게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자로 살다 가는 것이다.
- 이 이정표를 정확히 보고, 인도를 받으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을 얻는 기도의 7대 망대이다(리더 2강).
이정표를 알아도 힘이 없으면 결국 문제, 갈등 앞에서 또 낙심, 원망, 불신앙에 빠져 다 잃어버리는 것이다.
지금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고, 5차 산업 혁명까지 준비하는 불신자들이 강조하는 것도 이것이다(다른 힘)
그것을 위해서 퍼진 것이 명상 운동이다. 그러나 그들의 명상은 결국 자기이다. 반드시 영적 문제가 온다.
우리는 나를 넘어서 하나님의 절대적 힘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묵상). 그 축복을 누리기 위한 망대 7기지이다.
1) 우리는 만유를 창조하신 성삼위 하나님 능력을 누리는 것이다. 지금도 말씀과 성도의 예배 속에서 역사하신다.
우리가 누릴 능력은 창조와 재창조의 능력을 누리는 것이다. 나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라
2) 우리는 그 성삼위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보좌의 능력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서 우리가 말씀 잡고, 기도할 때 천사를 보내어 일하신다고 했다(시103:19-20, 사62:6-7)
그때 시공간 초월의 역사, 전무후무한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세상의 법도, 권력도 초월해 역사하신다.
3) 이때부터 3시대(무너지는 교회, 현장, 후대)를 살리는 힘을 얻게 되고,
4) 이때부터 진정으로 237 나라와 오전종족을 살리는 오력이 회복되고
5) 이때부터 우주를 살리는 힘도 생긴다(진정한 5차 산업). 특히 뺏긴 것 곧 공중 권세를 회복하는 것이다(엡2:2).
6) 이때부터 미래를 보는 힘이 생기고(CVDIP). 미래에 대한 확신이 오고, 꿈을 꾸면서 도전해야 할 것이 보인다.
7) 세가지 뜰(이방인의 뜰, 치유의 뜰, 렘넌트의 뜰)을 회복하는 힘이다. 많은 영적 리더를 키워 바꾸는 것이다.
기도에 도전하라. 그때 우리와 후대들은 나, 현장, 미래를 바꾸는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6절)
- 이제 우리가 가야 하는 길(언약의 여정)에 대한 확신이다. 우리가 누릴 축복이고, 여기서 7대 여정이 나온다.
이때 모든 나라들이 우리와 우리 후대를 향해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을 할 것이라”고 했다(9절)
렘넌트가 렘넌트를 살리고, 자기들의 후대를 살려야 한다. 내 인생을 그 축복의 시스템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1) 성삼위 하나님 안에 있는 나에 대한 확신이다. 나의 아버지요, 나의 주요, 내 안에 함께 하신 성령이시다.
그 성삼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부르셨고, 구원하셨다. “너는 내 것이고, 나의 사랑하는 자라” 했다(사43:1-3).
2) 그 안에서 구원받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누릴 축복, 다섯가지 확신이다(구원, 기도응답, 사죄, 승리, 인도의 확신)
3) 근본적인 축복인 10가지 발판이 있다(하나님의 절대 주권, 절대 해답이신 그리스도, 절대 능력을 주시는 성령, 절대 기준인 하나님 말씀, 성전인 내 인생, 나의 선교지인 현장,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상급)
4) 써밋의 비밀 10가지이다. 핵심은 문제 속에서 나를 영적 써밋으로 세우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 찾으라.
5) 흐름을 바꾸는 축복이다(하나님과의 소통 3가지, 자신과의 소통 3가지, 사람과의 소통 3가지를 훈련하면 된다)
6) 62가지 전도자의 삶이다. 우리를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으로 훈련시켜 증인으로 세우시는 축복이다.
7) 교회(강단)의 축복이다. 강단의 축복을 누리면서 보좌의 빛을 누리고, 세상의 빛의 캠프를 하는 것이다.
결론-매일 이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도록 묵상을 시작하라.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주셨고, 계속 주실 것을 집중하라는 것이다. 묵상과 집중의 세가지 요소는 언약, 호흡, 24 기도이다. 꼭 회복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사61:1-9) 11/26/2023 November 26, 2023
1,2,3 RUTC 응답 25 : 내 안에 세워져야 할 세가지 망대(레23:39-43) 11/19/2023
전 세계에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살겠다는 사람들이 세운 나라는 첫 이스라엘을 다음으로 미국 밖에 없다. 그들이 시작한 추수감사절이다. 이 속에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고 쓰실 수 밖에 없었던 정신과 가치가 있었다.
첫째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그냥 감사가 아니다. 처절한 고난 속에서 드린 감사였다. 터키를 먹는 이유는 드릴 것이 없었던 그들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것이었고, 서로 나눌 수 있는 것이었다.
둘째는 이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린 것이다. 이렇게라도 살아남은 것을 감사하고, 거기서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고백하고 미래를 준비한 것이다(미국의 미래, 후손들이 누릴 미래). 우리의 예배 속에도 이 세가지가 있으면 그 날, 그 시간, 그 예배 속에 성령이 역사하신다. 보좌의 축복으로 연결되고, 미래와 영원으로 연결된다.
셋째는 이들은 미국에 이미 살고 있던 원주민들을 초청해 함께 축제를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와 선교이다.
물론 군대를 앞세우고 들어와 원주민들을 공격하고 쫒아내고 뺏는 악한 일을 다른 한 무리들도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이 이런 정신과 가치를 가지고 지난 300년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전 세계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나라로 쓰임을 받았다.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그런 미국과 교회들이 무너지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의 정신도 무너지고 있다. 이 미국이 다시 일어나 하나님께 계속 쓰임을 받을지, 아니면 이대로 무너질지는 이 시대에 이 땅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그래서 다시 언약을 붙잡고, 이 미국을 살려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릴 하나님의 망대를 세워야 하는 것이다.
- 이 추수감사절이 성경에는 추수절, 수장절, 초막절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이 절기를 대대로, 영원히 지키라고 하셨다. 영원히 지켜야 할 만큼 영적 의미가 있고, 언약이 있다는 뜻이다.
1) 한 해의 마지막 열매를 거두는 이 추수절은 구원받은 자의 결론이다.
하나님이 뿌렸고, 하나님이 거두신다. 우리의 구원을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완성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내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제사장의 권세로 우리를 저주에서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왕의 권세로 사단의 머리를 깨고 어떤 경우도 승리할 비밀을 주셨다(요일3:8).
선지자의 권세로 우리의 길이 되시고, 영원한 날까지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요14:6, 빌1:6)
2) 추수한 곡식 중에 소중한 알곡들을 모아 창고에 들여 놓고 감사하는 날이다. 그래서 수장절이라고도 했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 앞에 소중하고, 하나님의 천국에서 함께 영광 을 누릴 자들이다. 농부이신 하나님이 모든 문제 어려움을 통과시키며 우리를 완성해 가실 것이다(요15:1-4).
그래서 실패와 고통이 다시 온다고 해도 포기하지 말고, 다시 언약을 붙잡고 일어나서 새로 시작하면 된다.
3) 이 땅에 사는 날 동안에 겪은 것, 소유한 것, 모든 것은 지나간다는 것이다.
육신도 지나가고, 영광도, 아픔도 지나간다. 마치 광야를 지나 마지막 결론인 가나안에 가는 것과 같다.
그날이 불신자와 악한 자들에게는 영원한 심판의 날이지만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위로와 상급을 누리는 날이다.
그렇게 잠시 있다가 지나간다는 의미로 초막절이라고 부르고, 실제로 한 주간 초막을 짓고 머물게 했다.
그 날을 향해 가기 전에 뭘 하다가 가야 하는가? 나 같은 사람 살려서 오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 이 세가지 영적 의미와 언약을 붙잡고, 이제는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는 절대 망대를 세우라는 것이다.
1) 감사의 망대이다. 이 절기를 지킬 때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신16:16-17)
이것이 나를 살리는 비밀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지속하게 하는 비밀이다. 무엇을 감사할까?
①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감사이다. 내가 영원히 운명, 저주, 지옥 권세에서 해방받고, 구원받은 거 감사하라.
내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고, 그래서 오늘 죽어도 영원한 천국 생명을 가진 것을 감사하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기도하면 응답받고, 천국 보좌의 축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이 감사를 놓치고 살면 구원받고도 자기도 모르게 불평, 원망이 나온다. 결국 사단에게 당한다(고전10:10-11)
② 우리의 가는 길, 고난이 오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상관없다. 하나님이 준비한 여정을 가는 것이다(7대 여정)
성삼위 하나님이 주신 나의 신분과 권세, 열가지 발판, 다섯가지 확신, 써밋의 길, 흐름을 바꾸는 축복,
전도자의 축복, 교회를 살리는 여정이다. 어려움에 있는가?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 여정을 생각하며 감사하라.
③ 이 속에서 허락하신 모든 관계를 감사해라. 그것이 전부 응답이 되고, 축복이 될 것을 믿고 감사하라.
다윗은 가장 많은 고난을 당했지만(특히 인간관계), 가장 많은 감사를 드린 사람이다(그것이 시편).
그것이 전부 하나님의 축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고, 실제로 전부 시대 살릴 축복이 되었다.
2) 예배의 망대이다. 예배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은혜와 축복을 계속 바라보면서 힘을 얻는 시간이다.
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백성만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하나님은 세상의 권력자, 지식인, 유명인의 예배를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의 예배를 기뻐하는 것이다.
② 예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확인하고, 그 믿음을 고백하는 시간으로 만들면 된다.
아브라함이 창12:1-3의 언약을 받고 계속 한 것이 예배이다. 가는 곳마다, 중요한 시간에 거기에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다. 강단의 말씀이 언약을 확인하는 시간이라면 찬양과 기도와 헌금은 믿음을 고백하는 시간이다.
③ 이때 우리에게 임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와 보좌의 능력, 237 나라와 미래를 살리는 힘이다(7가지 기도 망대).
이 어려운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세상 살아남는 정도가 아니고, 살리는 능력과 힘을 예배에서 얻는 것이다.
뭐든지 예배 중심으로 하고, 예배하고 하라. 평상시에도 3,9,3의 기도를 누리면 그것이 24 예배가 되는 것이다.
3) 전도와 선교의 망대이다. 믿음을 회복하고, 하나님 주시는 힘을 얻으니 나오는 것이 전도와 선교의 증거이다.
내가 힘을 얻고, 응답을 받고, 증거를 얻으니 하나님이 내게 구원받을 사람을 붙이시는 것이다(행1:8)
①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이유를 잡고 하라(공부하는 이유, 일하는 이유, 사업하는 이유, 써밋의 이유)
요셉처럼 내가 하는 일이 증거가 되게 만드신다(창39:3). 하나님이 함께 해야 할 이유이고, 불신자들이 본다.
② 모든 문제 갈등을 전도와 선교로 풀라. 그러면 그 문제와 갈등도 축복이 되게 만드신다.
요셉이 자기를 노예로 판 형제들에게 고백한 내용이다(창45:7-8). 누구라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외롭고, 갈급하고, 자기도 모르게 흑암에 잡혀있기 때문이다.
③ 내 인생을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로 결론 내라. 누구에게나 결론의 시간이 온다.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고 끝이 온다고 했다(마24:14). 우리는 그일에 쓰임 받다가 가는 것이다(딤후4:7-8).
결론-본문에 이 절기를 7일 동안 지키고, 제8일에도 지키라고 했다. 그리고 영원히 이 절기를 지키라고 했다.
완성의 의미이고, 영원히 누릴 축복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내 안에 세가지 절대 망대를 세워지기를 축복한다.
내 안에 세워져야 할 세가지 망대(레23:39-43) 11/19/2023 November 19, 2023
1,2,3 RUTC 응답 25 : 237 나라를 살리는 치유와 회복의 망대(창45:4-8) 11/12/2023
하나님은 이 시대 237 나라와 모든 민족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다. 그것을 언약(축복)으로 주셨다.
정말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이 복음이 증거된 뒤에야 끝이 올 것이라고 했다(마24:14). 하나님의 절대 시간표이다. 우리는 그 날을 기다리며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추어 산다.
이 세상을 살릴 자로 우리를 먼저 구원하셨고, 이제 우리를 세상 앞에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하나님의 절대 결론이다. 이 결론을 붙잡고, 공부, 직장, 사업도 하고, 모든 문제, 아픔에서 승리하라.
많은 사람을 살리라는 것이 아니다. 현장에는 하나님이 구원하시고 쓰시려고 준비한 제자가 있다(마28:18-20).
하나님의 절대 목표이다. 한 사람의 제자를 세웠는데 그들이 자기 현장을 살리고, 세계를 살린 것이다.
이 언약을 믿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집중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직접 표적을 보여주신다고 했다(막16:15-20).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다. 결국 전도와 선교는 하나님이 하시는데, 우리를 쓰신다는 것이다(Missio Dei)
그럼에도 왜 우리는, 나는 잘 안 될까? 그래서 집중해야 되는 단어가 치유와 회복이다.
결국 구원도, 전도와 선교도 치유와 회복이다. 원래 주신 것을 놓치고 잃어버린 것이다. 창1:27의 하나님이 주신 신분, 창2:7의 하나님이 주신 능력, 창2:1-18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다 놓치고 잃어버린 것이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다. 다 이루시고(요19:30), 다 주셨는데(마1:23), 여전히 속고 있다.
내 자신에게 속고(상처), 현실과 환경에 속고(세상), 결국 사단에게 속는 것이다(영적 문제).
당연히 세계복음화는 어려워진다. 나하고는 거리가 멀게 된다. 우리가 치유 받고 회복해야 할 세가지이다.
- 치유 받고 회복해야 할 첫 번째는 나 개인이다. 내 안에 나를 살리는 하나님의 망대를 세우라.
“나는상처가 많다”(피해의식), “나는능력이 없다”(열등의식). 여기서 두려움,원망, 분노가 나오고, 관계가 깨진다.
1)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불신자는 무조건 사단에게 잡혀있고, 운명에 잡혀 있다(불신자 상태 6가지).
그보다 더 큰 상처와 저주가 없다. 그러나 그들도 그리스도 붙잡고, 빠져나오기만 하면 인생이 바뀐다.
2) 문제는 신자들이 가지고 있는 상처와 무능력이다.
특히 타고난 문제가 있다. 흔히 기질, 또는 DNA라고도 한다. 심한 경우 선천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있다.
선천적으로 소극적이고, 우울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거기에 묶여 사는 사람들이 있다.
3) 하나님이 답을 주셨다. 그 아들을 영원한 제사장, 왕, 선지자의 권세를 주어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사61:1)
① 우리는 구원받은 순간 거기서 영원히 해방 받은 것이다(롬8:1-2). 그리스도가 영원한 제사장으로 하신 일이다.
해방만 아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내 안에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요일5:12), 새생명(롬6:4)을 주셨다.
이 생명이 자라게 하는 것이 말씀이다. 내 안에 새 생명이 자라면서 옛생명(옛자아)가 사라지는 것이다.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만 내 자아를 새로 편집하고, 설계하고, 디자인해간다. 그래서 말씀을 잡고 묵상해야 한다.
② 나의 성장 과정이나 과거 속에 만들어진 상처도 있다. 영원한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해결하셨다(요일3:8).
사단은 비슷한 문제들을 가져다주어 분노, 불신앙, 외로움, 좌절감에 빠지게 해서 치명적으로 무너지게 한다.
세상의 것, 틀린 것에 빠지게도 한다(집착과 중독). 알콜 중독, 마약중독, 성 중독, 일 중독, 성공 중독 등 많다.
매순간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심을 고백하고, 그 분의 다스림을 기도하라(집중). 그리고 그 왕의 권세로 나를
속이는 흑암 권세를 꺽으라.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서 지속해서 치유와 회복을 체험한다(마12:28)
③ 이 그리스도가 영원한 선지자가 되어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요14:6), 영원히 함께 하신 것이다(마28:20)
그 “함께”를 누리는 것이 능력이다. 요셉이 이 능력을 누리면서 애굽과 237을 살린 것이다(창41:38-39)
- 치유 받고 회복해야 할 두 번째는 가정, 가족 관계이다. 내 가정과 가족을 살리는 하나님의 망대를 세우라.
창3장에 아담 하와가 타락하면서 시작된 것이 가정 문제이다. 서로 부끄러워하고, 원망하고, 책임전가까지 했다.
1) 하나님이 허락한 나의 가정, 가족관계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잡으라. 하나님이 허락한 관계이다.
① 불신자 가족은 행16:31의 언약을 붙잡고, 나 때문에 전 가족이 구원받을 날을 믿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라.
② 이미 믿는 자의 가정이고, 복음도 있는 가정인데 문제 갈등이 오면 어떻게 할까? 여전히 절대 계획을 잡으라.
예수님의 가정을 보라. 갈등 있었다(마12:46-50). 그러나 그 가족이 결국 초대교회의 주역이 된다(행1:13-14).
야곱의 가정을 보라.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놓칠 때는 네 명의 아내와 그 자녀들끼리 엄청난 갈등이 있었다.
그 속에서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지만 그 요셉이 붙잡은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무엇인가? 그것이 본문이다.
2) 내 가정에 있는 문제가 시대의 문제이고, 시대의 메시지이다. 이 답을 붙잡아야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다.
호세아의 가정이 대표적인 모델이다. 아내의 음란으로 인해 호세아는 고통 했지만 그것이 영적 음란에 빠진
이스라엘의 문제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그 이스라엘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게 하신다(호6:1-2)
3) 하나님은 우리 가족들의 장점, 전문성, 심지어는 문제 아픔까지도 사용해서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쓰임받는 집이 미션홈이다. 초대교회는 홀로 된 여인들의 집에서 시작되었다(행16:15, 골4:15, 롬16:1).
브리스가 아굴라는 국제 결혼했다는 이유 때문에 로마에서 쫒겨났다(행18:1-2). 그러나 바울을 통해 복음으로 하나님의 답을 얻고는 바울과 함께 생명을 걸고 로마를 살리는 주역이 된다(롬16:3-4).
- 치유 받고 회복해야 할 세 번째는 세상과의 관계다. 내 직장, 산업, 지역을 살릴 하나님의 망대를 세우라.
1) 내가 있는 자리는 하나님이 줄로 재어준 기업이라고 했다(시16:6).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보내주신 자리이다.
감사하고, 행복하고, 미션을 찾으면 거기에 보좌의 축복이 임한다(유일성 작품), 사는 모습에 빛이 난다.
2) 내가 있는 자리에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계속 어둠이 느껴지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이다(빛의 망대). 그 현장의 어둠이 무너지는 날까지 파수꾼의 기도를 하라.
3) 마지막이 이 시대 강대국인 미국을 살리는 미션이다. 이 미국 안에서 다민족 살리고, 237로 가야 한다.
① 이 시대의 미국이 최악으로 타락하고 교회를 핍박했던 로마, 바벨론처럼 되느냐, 하나님이 쓰시는 나라로 다시
일어날 것이냐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달렸다. 우리가 사는 시대이고, 우리가 마지막 주자이다.
② “내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빨리 이 결론을 내야 한다.
아직도 내가 왜 미국에서 사는지를 모르고, 깨달았는데 놓치고 산다면 인생 풍랑과 고통은 계속될 것이다.
깨닫고, 기도하는 날부터 모든 풍랑은 미국을 살리고, 가이사 앞에 서는 증거가 될 것이다(영적 써밋의 축복).
결론-아무리 부족해도 우리는 나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내 직장, 산업, 이 땅을 살릴 자로 남은 자들이다.
우리가 그 일에 쓰임 받을 하나님의 망대이다. 237 나라를 살릴 만큼 모든 것이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축복한다.
237 나라를 살리는 치유와 회복의 망대(창45:4-8) 11/12/2023 November 12, 2023
1,2,3 RUTC 응답 25 : 빛의 경제를 회복하는 절대 망대(사60:1-7) 11/5/2023
많은 목회자들이 경제에 관한 설교를 하기 싫어하고 어려워한다. 헌금을 많이 내라는 식이 되고, 그렇게 오해한다. 그 결과로 성도들은 경제에 어려움을 당하고, 경제 축복은 다 뺏긴 결과가 되었다.
경제, 하나님이 본래 주신 축복이다. 창1:27-28의 본래 축복 속에 그 경제 축복이 있다. 이것을 잃어버린 것이다.
경제, 성도가 반드시 누려야 할 축복 중에 하나이다. 그래야 나와 내 가정도 살고, 현장, 교회, 세계까지 살린다.
그러나 경제는 무서운 사단의 통로가 될 수 있고, 사실상은 이미 그렇게 되었다(흑암 경제).
돈으로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속이는 세상이 되었다. 돈 때문에 모든 관계가 무너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실제로 세상의 경제는 어둠의 권세에 장악 되어 있다(흔히 3S시대라고 한다. 타락, 마약, 거기서 권력도 나온다)
사단은 성도들과 교회도 경제 문제로 무너지게 만든다. 욥도 그렇게 무너질 뻔 했지만 승리했다(욥1:21, 42:10)
치명적인 실패도 하게 했다. 가룟 유다는 마귀가 그 속에 들어가 은 30개에 그리스도를 팔았다(요13:27).
70인 제자였던 아나니아 삽비라가 무너진 이유도 이것이다. 사단이 이들에게 다른 마음을 넣었다고 했다(행5:3).
결국 사단이 그들에게 심어준 불신앙으로 인해 교회의 흐름이 바뀌고, 무너질 뻔 했던 것이다.
어떻게 이 잃어버린 경제 축복을 회복하고, 어둠의 세력에 뺏긴 경제를 회복하는 절대 망대를 만들 수 있을까?
- 빛의 경제에 대한 언약부터 회복하라는 것이다. 빛의 경제를 위한 절대 망대를 세우는 근본이다.
1)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순간 이미 여호와의 빛과 그 영광이 임했다고 했다(1절).
이제는 그 빛을 가지고, 누리고, 그 빛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릴 빛의 백성이 되게 하셨다(엡5:8, 벧전2:9).
2) 이 빛을 누리고 전하는 성도들에게 따라오는 축복이 빛의 경제이다(3-7절).
이 빛을 내가 먼저 누리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기도 속에, 어려움 속에서 내 인생을 어둠에서 해방시키 고 승리하게 하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을 누리라(개인 기도, 집중 기도, 393의 기도)
그때 무리와 열방과 열왕이 오고, 그들을 살릴 경제가 온다고 했다. 우리가 빛의 경제를 누릴 당연히 주역이다.
3) 성경 속에 우리가 잘 아는 실제적인 증인들이 있다.
① 아브라함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복의 근원이 되고, 나 때문에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계속 제단을 쌓은 사람이다(창12:1-9). 어느 날 가병 318명을 세울 정도로 경제 축복을 받는다(창14:14)
② 아합 왕 시절의 오바다이다. 사업하던 사람도 아니다. 우상 숭배하는 아합 왕 밑에서 공무원을 하던 성도이다.
우상 숭배와 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선지자 100명을 숨겨서 먹일 정도로 기도하고 축복 받았다(왕상18:4).
③ 전도자 바울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 역할을 하며 로마 복음화에 쓰임받은 주역들이다.
영적인 힘과 경제 축복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들이었다. 이 두가지가 같이 가야하는 축복이다.
모든 교회가 그들에게 감사한다고 했다(롬16:4, 23). 전도자 바울과 이들이 있어 로마복음화 가능했던 것이다.
- 빛의 경제를 회복할 절대 이유를 붙잡고 기도 시작하라. 빛의 경제를 위한 절대 망대를 세우는 기본이다.
1) 시대의 영적 문제를 보면서 이유를 잡고 기도하라. 빛의 경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경제이다.
① 어둠이 온 세상을 덮은 마지막 때이다. 예언 된 것이다(2절). 그 어둠의 세력들은 경제까지 장악한 것이다.
미국의 경제도 네피림 운동하고, 바벨탑 운동하는 3단체(뉴에이지, 유대인, 프리메이슨)에 장악되었다.
몰몬교, 안식일, 여호와의 증인의 경제력도 대단하다. 캐톨릭은 곳곳마다 학교를 세워 미국을 움직이고 있다.
② 그들은 그 경제를 가지고 세상을 장악하고, 성도들은 그들 밑에서 겨우 살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전 세계에 모델이 될 만한 크리스찬 기업도 없고, 산업인도 없다. 교회는 가난하고, 미자립으로 무너지고 있다.
2) 이렇게 무너지는 교회, 힘 없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쓰임 받겠다는 이유를 잡고 기도하라.
① 초대 교회의 성도들이 왜 집과 땅을 팔아가면서 헌신했겠냐?
그래야 교회가 사단과 싸워 이길 수 있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 초대교회는 경제도 회복하고, 세계를 살렸다.
② 교회가 중요한 일을 해야 할 때도 있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결단했을 때 모든 성도는 미리 저축하고, 기쁨으로 헌신해서, 넘치게 하셨다(대상29:1-9)
왜 우리가 후대 살릴 만큼 경제 축복을 받아야 하는가? 그들이 미래 교회이기 때문이다.
3) 중요한 세 번째 이유가 무엇인가? 전도과 선교를 위한 경제이다.
① 하나님이 예루살렘 교회보다 안디옥 교회를 축복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기근에 헌금을 보내줄 정도였다.
안디옥 교회가 본격적인 선교를 결단하고, 오인일조를 만들어 두 사람을 선교사로 파송했다(행13:1-3)
②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선교를 위해 헌신한 개인, 교회, 국가까지 무조건 경제 망대가 되게 하셨다(마6:33).
- 빛의 경제를 담을 수 있는 나의 그릇을 준비하라. 빛의 경제를 위한 절대 망대를 세우는 기초이다.
1) 모든 것(만물, 생명, 소유, 그 속에 경제)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놓치지 말라
① 그 분께로부터 왔고, 그 분으로 말미암고, 그 분께로 가야 한다(롬11:36).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이것을 놓치지 마라. 그러면 기도 안 할 수 없다.
② 한주간의 첫 날인 주일에 예배를 하고, 일어나 하루의 첫 시간에 드리는 기도도 그래서 중요하다.
모든 소득의 첫 번째 것을 드리고, 십일조를 드리는 이유도 그것이다. 이 신앙고백에서 나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자기에게서 나오고, 자기 능력만을 붙잡고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실 이유가 없다.
2)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맞다면 그 돈이 깨끗해야 한다.
① 사업을 해도 가능한 깨끗한 사업을 하고, 정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라(마5:23-24).
우리가 하나님의 것을 담아야 하는 그릇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고, 그것이 전부 전도의 문이 된다.
② 우리가 드린 헌금과 모든 헌신은 결국 하늘 창고에 쌓여져야 할 것들이다.
동시에 나의 영원한 기업이 되고, 상급이 될 것이다. 그래서 작은 헌금과 헌신도 깨끗해야 한다.
3) 하나님이 꼭 필요로 하는 일에,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드리고, 내게 주신 것을 드리라.
① 나의 기도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분명이 옆에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도와주라(마25:40).
②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주는 자, 돕는 자의 그릇을 만들라(눅6:38, 행20:35).
결론-빛의 경제는 하나님의 나라(보좌)에서 오고,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경제이다. 성도는 그 빛의 경제를 누릴 당연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그 빛의 경제를 회복시켜 주실 필연적인 이유를 붙잡고, 절대적인 그릇을 준비하라. 우리 각자가, 우리 교회가 흑암이 이끄는 경제에서 빛의 경제를 회복하는 절대 망대로 세워지기를 축복한다.
빛의 경제를 회복하는 절대 망대(사60:1-7) 11/5/2023 November 5, 2023
1,2,3 RUTC 응답 25 : 풍랑 속에 세워지는 절대 망대(행27:20-25) 10/29/2023
풍랑은 바다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 속에도 풍랑이 있고, 우리 개인의 인생 속에도 풍랑이 온다.
인생의 풍랑을 만날 때 위로가 되는 좋은 말들이 많다.
성경은 이 풍랑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까? 모든 성도들이 풍랑을 당하지만 전도자들이 당하는 풍랑은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본문에 전도자 바울이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의 풍랑을 만났다(20절). 풍랑이 없이도 전도할 수 있다. 풍랑이 없이 전도자로 살고 싶은 것이 솔직한 바램이다. 그럼에도 풍랑이 올 때는 어떤 언약을 잡아야 할까?
인생의 풍랑은 예상하지 못하고 당할 수도 있고, 예고를 받았는데 무시하다가 당할 수도 있고, 풍랑이 올 것을 알고도 당할 수도 있다. 사실 바울은 풍랑이 올 것을 알고 당한 경우이다.
전도하다가 죄수의 신분이 되어 로마로 호송되어 가면서 자기가 탄 배가 풍랑을 당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레데라는 섬의 뵈닉스라는 항구에서 잠시 피해가는 것이 좋겠다고 했지만 아무도 그 말을 듣지 않았다. 바울이 전도자이다. 많은 현장의 경험이 있고, 세상 흐름을 안다. 기도하는 종이다. 영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있다. 백부장과 선장과 선주가 각자 기준을 가지고 무시했다.
우리가 이런 세상의 사람들과 함께 같이 살고 있다. 우리도 그 속에서 같이 고통을 당하고 망해야 하는가?
중요한 언약을 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 속에서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나라의 절대 망대를 세우는 시간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그때만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은 절대적이다(25의 응답과 축복)
-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깊이 누리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
세상 사는 날 동안 끝없이 만나게 되는 풍랑들이다(인간의 욕심, 그 배후의 사단의 역사).
그렇다면 그것을 능가하고, 이기고, 초월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이 보좌의 능력이다.
1) 보좌가 어떤 곳인가? 성삼위 하나님께서 하늘 위에서 그 왕권으로 만물을 다스리는 곳이다(시103:19)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그 보좌에 계시면서 우리를 지켜보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특히 우리가 복음 붙잡고 복음 전하는 삶을 살 때 위기에서 건지시고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신다(막16:19-20)
①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우리의 인생은 천국 백성이 되고 보좌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다.
세상에 살고 있으나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요 천국 백성이라고 했다(사43:1, 엡2:19).
천국 시민권을 가진 자라고 했다(빌3:20). 우리를 거룩한 나라요(벧전2:9), 하나님 나라라고 했다(눅17:21)
하나님 나라의 가장 높은 곳, 천국 보좌,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최고의 배경이고, 축복이다.
②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이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체험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기도하기만 해도 “땅에서 무엇을 매든지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했다(마16:19)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기도할 때도 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마18:18-20).
그 엄청난 유대인들의 교권이, 로마의 권력이 이 보좌의 권세와 능력을 누리는 초대교회 성도들을 못 이겼다.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금 대접에 담겨 천사들을 통해 보좌로 올라갈 것이라고 했다(계8:3)
③ 이 보좌의 능력과 축복을 집중해서 누릴 수 있는 기도가 3, 9, 3의 기도이다.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는 3, 3생명, 3권세, 3축복을 합쳐서 9, 그때 일어나는 시대 살릴 축복 3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보좌에 계시면서 동시에 내 안에 함께 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누릴 때 그 권세와 능력이
무너지는 3시대(현장, 교회, 후대) 살리는 증거로 나타는 것이다.
2) 이 하나님 나라,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이었던 바울이 이 풍랑 중에 보좌의 축복을 체험한 것이다.
① 배의 모든 기구를 버리고도 더 이상의 살 소망이 끊어진 시간이라고 했다.
선장의 실력도, 로마 군대의 힘도 소용이 없는 시간이다. 이때 바울은 이미 3,9,3 기도의 능력을 누리고 있었다.
② 하나님이 어떤 축복과 응답을 주셨는가?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그 바울을 위로하시면서 그 배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을 알려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더 크고, 완전하고, 확실한 위로와 보장이 없다.
- 풍랑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 계획(절대 미래)을 알고 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이 풍랑 속에서 두가지의 절대 계획을 알려 주셨다.
1) 먼저는 하나님이 바울을 로마의 황제 가이사 앞에 세울 것이라는 계획이었다.
이 풍랑 이전에 바울의 마지막 계획이 무엇이었는가? 그 시대의 땅끝이라고 본 로마로 가는 것이었다(행19:21).
하나님은 그 이상이었다. 로마에서의 성공 정도가 아니다. 로마 복음화 정도가 아니었다.
로마의 황제 앞에 서서 복음을 전하고 역사를 바꾸는 일이었다. 이것이 써밋을 살리는 써밋 복음화이다.
지금 우리가 이 시대 로마 미국에서 이 언약을 붙잡고,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의 미래를 보며 가는 것이다.
2) 두 번째 하나님의 계획은 그 로마 복음화, 써밋 복음화에 증인으로 세워져야 할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바울이 로마에 들어가 전도할 때 이 장군과 군인들이 보고 체험한 것을 증언하게 만든 것이다.
이것이 로마로 가기 전 먼저 세워진 망대가 된다. 모든 풍랑 속에서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잡으라는 것이다.
- 이 풍랑 속에서 마지막 중요한 것이 우리의 믿음의 고백이다(절대 믿음).
바울은 그 배에 탄 모든 사람들 앞에서 “내게 말씀하신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했다(25절)
1) 하나님이 세계 복음화를 위해 일하실 때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다.
어려운 풍랑을 당할 때에 우리가 오직 그리스도(행1:1), 하나님 나라(행1:3), 성령의 능력(행1:8)의 언약을 붙잡 고 고백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짜 믿음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알고, 그 고백을 들으신다.
믿음이 나를 구원하고(막5:34, 10:52), 믿을 때에 세상 살릴 수 있는 표적이 올 것이라고 했다(막16:17-18)
2) 그 믿음에서 나오는 고백과 삶을 불신자와 주변의 사람들이 듣고 본다. 그것이 전도의 중요한 문이 된다.
이 믿음의 고백이 선포된 다음 날, 그 배는 한 섬에 닿게 된다. 아직 풍랑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
바울이 그 배에서 남은 떡을 나누어주며 하나님께 감사했고, 군인들은 안심하고 먹었다고 했다(35-36절)
그 떡을 먹은 사람들의 숫자가 276명이라고 했다. 로마로 가기 전에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진 것이다.
결론-풍랑을 당했지만 풍랑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고, 흑암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하나님 나라의 절대 망대가 세워지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때에 우리가 당하는 모든 풍랑이 이 절대 망대의 축복이 되기를 바란다.
풍랑 속에 세워지는 절대 망대(행27:20-25) 10/29/2023 October 29, 2023
1,2,3 RUTC 응답 25 : 세계 현장에 세울 절대 망대(마28:16-20) 10/22/2023
16-17절에 보면 11제자가 갈릴리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했다. 여전히 의심하는 자들도 있다고 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갈수록 세상에 어려운 일은 계속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있을 수도 있다.
이때 예수님이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이고, 마지막 명령이다. 지금 내 어려운 현실과 문제 앞에서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이 들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언약을 잡아야 한다. 왜 그럴까? 우리가 237나라와 5천 종족이 사는 세계 현장을 살리고, 거기서 제자를 찾아 세우라는 언약을 못 잡으면 모든 축복을 놓치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첫째는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요3:16, 딤전2:4), 하나님의 절대 결론이기 때문이다(마24:14).
인간의 욕심과 타락과 그 배후의 사단의 역사는 최악을 향해 가고 있다. 하나님은 그 속에서 구원받기로 작정된 자들을 찾아내고,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악한 세상이 계속 가면 안 되지 않는가?
둘째는 이것을 놓치면 마지막 때의 이 고통하는 세상에서 모든 성도들도 같이 고통하게 될 것이다(딤후3:1-12).
여기에 하나님의 답을 주고,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사람이 없으면 같이 고통을 당하고 무너지는 것이다.
셋째는 이렇게 고통 당하는 세계 현장에 빛을 비춘다면 그 속에서 우리가 받을 위로와 응답과 축복은 따로 준비해놓으셨기 때문이다(사60:1-7). 본문에 예수님도 세상 끝날이 와도 그것 때문에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237나라와 5천 종족에게 그리스도의 답을 주고, 빛을 비추는 일을 우리 모두가 살고, 우리가 누릴 절대 축복이다.
- 어떻게 이 축복을 누릴 것인가?
세계 현장에 절대 망대를 세우기 위해 먼저 내 안에, 교회 안에, 삶의 현장에 세가지 망대를 세워야 한다.
1) 개인 망대이다. 정확한 복음 붙잡고,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 만들어가야 한다.
①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답이고, 능력이고, 축복이다.
그래서 마16:16-19에 베드로가 예수가 그리스도이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하기 만 했는데도 어떤 축복을 약속하셨는가?
②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 대한 발견이 시작이다, 내가 반석이다. 3저주가 끝나고, 3생명이 내 안에 있다.
우리가 이 복음이 체질되기 시작한다면 마귀는 어떤 짓을 해도 우리를 이길 수 없다. 내 열심, 율법, 종교, 무엇 으로도 이 흑암 권세는 무너지지 않는다. 그거 붙잡고 살다가 완전히 무너진 사람들이 첫 이스라엘이다.
③ 이제는 매일, 한 주간을 위해 주시는 강단의 말씀을 통해 내 인생 새로 편집, 설계, 디자인해보라(엡4:22-24)
그 위에 7가지 기도 능력을 바라보며 기도 망대 세우라(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 3시대 살리는 증거, 공중 권세 잡은 흑암을 이기는 능력, 237 살리는 오력, 미래를 미리 보고 누리는 능력, 세가지 뜰을 회복하는 능력)
2) 교회 망대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요, 그리스도의 몸이요, 내게 주신 영적 배경이다.
① 정말 내게 주신 교회, 성도들, 주의 종들, 렘넌트들을 소중히 여기고 축복해보라.
혹시 문제, 갈등, 실패하는 성도가 와도 다 덮어주고, 기다려주고, 수용해라. 그리스도가 내게 먼저 주신 은혜다.
② 교회 안에서의 기도 망대를 세우라(마18:18-20)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것 밖에는 할 것이 없다.
하나님과 정확히 방향 맞춘 교회를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시고, 세계 살릴 절대 망대로 세우실 것이다.
3) 현장의 망대이다.
① 현장에 하나님의 역사와 흑암의 역사를 보는 눈부터 열라(영적 사실, 영적 문제, 영적 흐름을 보는 눈)
하나님이 주신 응답과 축복을 보면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 된다.
현장에 자꾸 악한 일이 벌어지고, 이해할 수 없는 갈등, 고통이 계속 될 때는 어둠의 영들의 역사를 봐야 한다 ② 현장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파수꾼의 기도 시작하면 분명히 흑암이 무너지고 성령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계속 영적인 힘을 얻으면서 당연한 일, 필요로 하는 일 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보라. 절대적인 일이 된다.
③ 거기서 한 사람의 준비된 제자를 찾아내는 일에 헌신해보라는 것이다.
- 이제 나 자신부터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향한 나의 CVDIP를 만들어야 한다.
CVDIP는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이 준비해놓은 미래를 미리 붙잡고, 보고, 누리고, 체험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1) 모든 족속, 모든 나라, 땅끝까지 증인으로 서는 언약을 내 것으로 먼저 누리라(Covenant).
세계복음화로 인생의 결론을 내라. 내가 누구냐? 세계복음화할 사람이다. 그것 때문에 살고 죽는다는 결론내라
2) 하나님이 준비한 세계복음화이다. 하나님은 다 준비하셨다는 것이다. 그것을 믿음으로 붙잡는 것이다(Vision). 환경, 현실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일에 내가 쓰임을 받는 것이다(렘넌트 7명).
3) 세계복음화로 꿈을 꾸고, 그 날을 준비하며 그릇 준비하라(Dream). 꿈이 없는 사람은 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요셉이 그 꿈을 꾸었다. 노예로 팔려갔어도 그 날을 기다렸다. 갈렙이 그 꿈을 꾸었다. 85세의 나이까지 건강 관리하고, 모든 백성이 두려워하는 헤브론 땅을 내게 달라고 했다. 바울이 겐그레아 지역에서 머리를 깍고 서원 한 것이 무엇이었겠냐? 진짜 세계복음화를 위한 믿음 회복하고, 로마로 가고자 하는 꿈을 꾼 것이다.
4) 세계복음화를 위한 이미지를 만들라(Image). 실제적인 그릇 준비이다.
성도의 이미지도 중요하다(창1:27). 세계복음화를 위한 이미지도 중요하다.
영성 키우고, 실력도 키우라. 세계의 흐름을 알고, 문화, 역사도 아는 책도 읽으라. 언어도 공부하고, 준비하라.
5) 세계복음화를 위한 도전을 하라. 오늘 실천할 것을 하라는 것이다(Practice)
특히 경제를 도전하라. 내 헌금으로 우리 교회가 부족함없이 세계 선교하고, 마음껏 전도자 지원하고, 미래 선교사인 렘넌트 지원할 만큼 응답 받을 도전을 하라. 어떻게 버느냐도 중요하나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
- 세계복음화를 위한 우리 교회의 CVDIP이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 강대국 미국을 살려 세계를 살리기 위해 한마음 교회로 모이게 하셨다(Covenant)
2) 하나님은 우리 교회가 세계복음화 할 수 있도록 3천제자, 300지교회, 30나라 살릴 증거를 주실 것이다(Vision)
3)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다민족 살리고, 후대 살리고, 그들을 치유해 세계 살릴 제자로 세우실 것이다(Dream)
4) 하나님은 우리 모든 문제와 아픔도 사용해서 세계복음화 할 만큼의 영적 써밋으로 세우실 것이다(Image).
5) 하나님은 우리 교회 안에 세계복음화 할 만큼의 전문인들과 빛의 경제의 주역들을 세울 것이다(Practice)
결론-237나라와 오천종족을 살리는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의 마음과 통하고, 하나님의 결론을 붙잡고,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는 증거를 가진 절대 망대로 서는 우리 개인과 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
세계 현장에 세울 절대 망대(마28:16-20) 10/22/2023 October 22, 2023
1,2,3 RUTC 응답 25 : 현장에 세울 절대 망대(눅10:1-3) 10/8/2023
예수님이 사역 속에 12제자(사도, 목회자)를 세우는 것이 중요했다. 그만큼이나 중요하게 한 사역이 본문에 나오는 70인 제자(평신도, 중직자)를 세우는 일이었다. 그들을 각자의 현장으로 보내어 거기서 빛을 발하고, 흑암 세력들과 싸우며, 전도하게 했다. 3시대가 오는 이유는 이렇게 쓰임받는 평신도 70인 제자가 부족하기 때문이다(2절).
우리가 현장이라고 말할 때는 어떤 의미일까? 적어도 세가지 현장이 있다.
첫째는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기 위해서 허락한 장소들이다(가정, 학교, 직장, 사업, 지역).
이 현장은 마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줄로 재어준 기업과 같다고 했다(시16:6). 문제는 이 현장에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어둠에 묶여 사는 자들이 가득하여 계속 하나님의 축복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서 빛을 발하고, 영적 승리를 하며, 축복을 회복하는 절대 망대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나도 살고, 다 살린다.
둘째는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와 고통의 시간과 공간이 현장이다. 절대 그냥 일어나는 것들이 아니다(약1:13-15). 어둠의 영들은 그 속에서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까지 축복으로 바꾸어야 한다. 뭐가 필요할까?
하나님이 천군 천사를 보내시고, 일하실 수 있는 절대 망대가 있어야 한다. 망대는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이고 시스템이지만 마귀 편에서는 벌벌 떨고 도망갈 수 밖에 없는 공간이고 시스템이다.
셋째는 세계 현장이다. 237이라는 나라도 있고, 나라는 없지만 종족으로 사는 사람들이 약 5천종족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완전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한 나라에 질병이 돌고, 전쟁이 나면 전 세계로 퍼진다. 그래서 237나라와 5천 종족에게 답을 주고, 빛을 발하고, 흑암 세력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참된 선교를 위한 절대 망대가 필요하다.
- 내 안에 개인 망대부터 세워야 한다.
1) 지난 주 수요 메시지에서 내 안에 세울 절대 망대의 세가지 기초에 대해 언약 잡았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 대한 발견, 내 인생 속에 끝난 것 세가지(3저주), 내 인생에 주신 것 세가지(3생명)다.
남이 보고, 세상이 보는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나다(사43:1-3, 엡5:8, 행1:8)
계속 내 인생을 괴롭히고 무너지게 하는 3저주(원죄, 사단, 운명)를 끝내신 것이다(요19:30)
이제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영)이, 하나님의 능력(생기)이, 내 가는 곳에 에덴(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2) 내가 있는 가정, 학교, 직장, 사업체에 가서 이 언약을 붙잡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그때 하나님이 우리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쉬지 않고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사62:6-7)
욕심과 구습과 상처 속에 있던 내 인생이 언약 속에서 새로 편집되고, 설계되고, 디자인되는 것이다(엡4:22-24)
- 이제부터 내 현장에 망대를 세우는 사역을 시작하라.
1) 현장에 하나님의 역사와 흑암의 역사를 구별하는 눈을 열어야 한다(영적 사실, 영적 문제, 영적 흐름을 보는 눈)
① 하나님이 주신 응답과 축복을 보면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 된다.
② 현장에 자꾸 악한 일이 벌어지고, 이해할 수 없는 갈등, 고통이 계속 될 때는 어둠의 영들의 역사를 봐야 한다. 그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개인의 영적 문제일 수도 있고, 그 현장의 영적 흐름일 수도 있다.
심각한 우울증, 정신문제를 가졌으나 숨기도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고, 실제로 죽 은자를 보고, 귀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영적 문제를 심각하게 겪으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는 사람도 있다.
신자 중에 영적 문제가 있거나 신비에 빠진 사람들 중에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본문 3절에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했다.
2) 그런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비난하거나 지적하지 말고 성령이 역사하도록 조용히 기도 시작하라.
요셉처럼 가족이 원수가 될 수도 있다고 했고, 충성했던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다.
내 현장에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지고, 천군 전사가 동원되고, 성령이 일하시도록 기도하라. 계속 기도하는
시간과 공간이 기도 망대가 되고, 결국 어느 날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는 절대 망대가 된다.
- 그 현장의 절대 망대에서 응답 받아야 할 세가지 절대 축복이 있다.
1) 한 사람의 준비된 제자를 놓고 기도하고, 찾고 헌신하라.
① 분명히 현장에는 준비된 제자가 있다. 기도하다가도 만나고(행16:13-15), 문제 속에서도 만나고(행16:19-31). 직업이 같다보니 함께 살거나 함께 일하다가도 제자로 만날 수 있다(행18:3)
② 그 한 사람이 지금을 실패한 것처럼 보이고, 연약한 자처럼 보이나 하나님이 어떻게 바꾸실지 모른다.
분명한 것은 “그 약하고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것이다(사60:22)
③ 그 한 사람을 진실로 사랑해주고,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주고, 헌신해보라.
내가 누군가의 이름을 놓고 기도하는 자체가 헌신이다. 분명히 성령이 역사하는 시간이 올 것이다.
우리가 작은 자에게 베푼 친철, 도움, 나눔이 그리스도께 한 것이 되도록 만들라(마25:40).
아무 조건 없이 내가 그리스도께 받은 값없는 은혜와 사랑을 갚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하면 된다.
2) 육신적인 것을 도와도 영적인 일에 집중하면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으라
① 예수님도 가다가 병도 고쳐주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켜 배고픈 사람도 먹여주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진짜 관심은 말씀을 따라오는 사람들이었다(요6:66-68)
②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함께 팀이 되어 현장을 놓고 함께 기도하게 만들면 된다(마18:18-20).
안디옥 교회에 오인1조의 팀이 만들어지고, 그들이 함께 기도하고, 헌금해서 선교사를 파송할 정도가 된다.
그들이 세계 현장도 바꾼 것이다. 237 나라, 오천 종족을 살리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3) 하나님의 마지막 결론인 세계 현장을 살리는 일에 방향을 맞추라(마24:14)
모든 족속(마18:18-20), 만민(막16:15-20), 땅끝(행1:8)의 언약을 잡고, 거기에 쓰임 받을 그릇을 만들라.
① 하나님이 내 일터에서 빛의 경제, 선교 경제, 렘넌트 살리는 미래 경제의 축복 주실 언약 잡으라(사60:1-5).
어떻게 돈을 버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위해, 어떻게 쓸 것인가를 훈련해야 한다.
② 한 사람의 다민족 제자가 세계를 살릴 수 있다. 선교사로 파송할 각오가지고 도와야 한다.
메시지도 같이 듣고, 전달해주기도 하고, 함께 비전을 나누는 것이다. 군 선교, 대학 선교, 이렇게 해야 한다.
③ 특히 TCK, 취업차 온 사람들, 유학생들이 중요하다. 거룩한 디아스포라의 언약을 잡게 해야 한다.
그러면서 도와주고, 복음 심어주라. 틍역할 정도의 언어 공부하도록 도와주면 세계복음화의 큰 문이 될 것이다.
결론-추수할 것은 많은 데 일군이 적으니 일군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고 했다. 눅11:9-10대로 하면 된다.
현장에 세울 절대 망대(눅10:1-3) 10/8/2023 October 8, 2023
1,2,3 RUTC 응답 25 : 내 안에 절대 망대를 세우라(빌3:7-14) 10/1/2023
절대 망대의 개인. 다른 말로 하면 내 안에 세워져야 하는 절대 망대에 대한 언약과 축복이다.
내 안에 세워져야 하는 절대 망대의 언약과 축복이 왜 중요할까? 적어도 세가지의 이유가 있다
첫째, 그만큼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중요하기 때문이다(사43:1-4). 이스라엘이 무너진 이유가 이것을 놓쳤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했고, 나를 구속했고, 나를 사랑하신 것이 어떤 엄청난 의미인지를 놓치고 산 것이다.
둘째, 그만큼 내가 사람들에게도 중요하기 때문이다(엡5:8)
내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가? 그 분이 내 안에 빛으로 오셔서 나를 빛으로, 빛의 자녀로 세우셨다고 했다.
빛을 가진 내가 빛을 잃어버린 순간 내 옆의 사람들이 같이 어두워지고, 어둠에 당하는 것이다. 요셉 한 사람이
깨달았을 때 그 요셉 때문에 보디발의 집도, 밭의 식물도 다 복을 받았다.
셋째, 무엇보다도 내가 교회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고, 세계를 살릴 하나님의 방법이다.
부족하고, 실패하고, 무너질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증인으로 세우신다는 것이다(행1:8의 예루살렘이 나).
그래야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없고, 그 분께만 영광을 돌릴 수가 있다(고전1:26-29). 너무 자기만을 의지하고, 높이고, 자기 영광만 구하는 자들로 가득차 있어 세상이 어려운 것이다.
우리에게 세가지 목표가 있다. 본문의 바울의 고백을 통해서 평생 내 인생 속에 하나님이 축복하고 쓰실 수 밖에 없는 세가지 절대 망대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를 붙잡으려고 한다.
- 내 안에 복음의 망대를 세우는 것이다. 나를 복음화 시키는 것이다(7-9절).
“복음화”란 복음 가진 자에게 복음 색깔이 나고,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고,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1) 그리스도 안에 있는 순간 3저주가 끝났고, 3생명을 가진 자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복음화의 첫 단계이다.
① 3저주가 무엇인가? 내 안에 있는 원죄의 본성(롬3:10, 롬5:12)이고, 그 배후에 사단의 저주이고(요8:44,
요10:10), 하나님과 분리된 인생이다(롬3:23, 엡2:2-3). 그것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운명 6가지를 만든다.
바울은 이 3저주 속에서 얻은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다(7-8절).
그 속에 상처, 운명, 실패, 잠시 있다가 사라질 세상의 것이 다 있다. 거기에 안 잡혀 산다는 말이다.
② 3생명은 무엇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새로 주신 것이다(고후5: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순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것이다. 그 분의 영을 가진 자들이다(요14:16-18). 그 분의 생기(능력)를 누리는 자가 된 것이다(요20:22). 내가 가는 곳에 에덴의 축복,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눅17:21)
2) 이제 우리는 이 3생명의 축복이 내 안에 각인되고, 뿌리를 내리고, 체질이 되는 삶을 훈련해야 한다
바울은 이것을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께 발견되는 삶이라고 했다. 이것이 복음화의 본론이다.
① 내가 그리스도를 얻는다는 말은 그리스도와 나와의 깊은 관계를 의미한다.
방법은 하나님 말씀으로 나를 편집하고, 설계하고, 새로 디자인하는 것이다. 그것을 복음 각인이라고 한다.
② 강단에서 선포되는 복음의 말씀을 정리하고 묵상하면서 세가지를 찾아내라. 그때 복음이 뿌리를 내린다.
말씀 속에서 그리스도께서 지금 내게 주시는 위로, 힘, 갱신하고 도전할 것을 찾아내라.
③ 그리스도께 발견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복음이 누림이 되고, 체질이 된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그리스도의 마음과 내 마음이, 그 분의 눈과 내 눈이, 그 분의 기준과 내 기준이 같아진 상태이다.
방법은 모든 것을 은혜에 대한 감사로 바꾸고(9절),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을 믿고(롬8:28),
여러 가지 문제와 고통과 위기를 당할 때에는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히12:1-2).
그때 모든 것을 수용하고, 뛰어넘고, 승리하는 것이다. 진짜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서는 것이다
- 내 안에 보좌의 망대를 세우는 것이다. 나를 보좌화 시키는 것이다(10-12절)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능력과 그 고난까지 참여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했다(10절)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보좌에 계신다. 나의 모든 삶이 그 보좌 앞에 서는 삶이 되면 된다.
1) 내가 그 분의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예배하고 24로 기도하는 시간이 그 분의 다스림을 받는 시간이다.
구원받아 놓고도 내 마음과 생각조차 다스려지지 않아서 상처에,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에, 사단에게 당한다.
보좌의 하나님이 성령으로 다스리도록 기도하라(잠4:23, 잠16:32, 롬14:17). 그때 어둠의 생각이 차단된다.
2) 보좌의 능력과 축복을 누리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정시기도, 무시기도, 집중기도, 24기도).
바울은 내가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고 했다(12절). 그것을 붙잡고 누리는 것이 7망대 기도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 시공간 초월의 능력과 축복, 3시대 살리는 능력과 축복,
공중권세를 이기는 능력과 축복(막9:29), 237 살리는 능력과 축복, 미래를 준비하는 능력과 축복(CVDIP),
세가지 뜰을 회복시키는 능력과 축복이다. 이때 내 학업, 산업, 경제, 미래까지 보좌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 이때 내 안에 써밋의 망대가 세워지는 것이다. 나를 써밋화 시키는 것이다(13-14절).
1) 바울은 자기를 잡은 줄로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13절).
진짜 잡아야 할 축복이 있기 때문이었다.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7대 여정의 언약에 담긴 결론이 이것이다.
2) 그가 가진 푯대(목표)가 있다고 했다(14절상).
그가 그리스도를 만나고 위에서 주신 것이다(천명).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우리가 붙잡을 것이다(행9:15).
① 모든 이방인을 살리는 목표였다. 그것이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려야 하는 우리의 목표이다.
다민족 사역이 그래서 중요하고, 이들을 살려낼 수 있는 자들이 진정한 써밋이고, 영적 써밋이다.
② 모든 왕들, 세상의 써밋들을 살리는 목표였다. 영적 써밋만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나님이 렘넌트들을 강대국에 보내고, 써밋으로 세운 이유가 그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미국에 사는 이유다
③ 무너진 이스라엘을 살리는 목표였다. 후대 렘넌트를 살리는 사역이다.
그래서 바울은 가는 곳마다 회당을 찾아갔고, 거기서 디도, 디모데 같은 렘넌트 제자를 찾아 세운 것이다
렘넌트가 하나님의 미래이고, 교회의 미래이고, 세상의 미래이다.
3) 많은 어려움, 핍박, 고난을 당했지만 바울은 부르신 분이 주실 하늘의 상을 바라보았다고 했다(14절하).
영적 써밋은 세상에서 받을 인정과 상이 필요없다. 영원한 상을 바라보며 오늘을 헌신하며 사는 것이다.
결론-하나님이 가장 부족한 나를 구원해서 복음화, 보좌화, 써밋화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내 모든 문제, 사건, 학업, 산업 속에서 그 축복을 누리는 절대 망대를 세우시기를 축복한다.
내 안에 절대 망대를 세우라(빌3:7-14) 10/1/2023 October 1, 2023
1,2,3 RUTC 응답 25 : 절대 망대의 교회를 세워야(마16:16-19) 9/24/2023
교회가 무너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 교회는 괜찮겠지 하면 안 된다. 우리는 무너지는 교회를 살리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사단은 조직적으로 시스템(망대)를 만들어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고후10:4, 골2:8, 계2:9, 계12:17). 교회가 무너지면 세상에 더 이상 빛을 비출 망대가 없어지는 것이다. 당연히 현장에 흑암이 깊어지고, 후대들은 사단의 12가지 함정에 빠져 잘못된 것을 따라가며 무너지는 것이다(3시대).
- 왜 무너지지 않는 절대 망대의 교회를 세워야 할까?
여기서 교회의 중요성과 그 누릴 축복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야 한다.
1) 우리가 교회에 모여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교제(코이노니아)할 때에 성삼위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① 그때 우리는 하늘 보좌의 축복, 시공간초월, 전무후무한 응답(기적)을 체험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하면서 찬송하고 기도할 때 우리의 예배가 하늘보좌에 올라가는 것이다(시22:3, 계8:3-4).
이때 하나님은 천군 천사를 동원하시며, 말씀으로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에 답을 주시고, 축복하시는 것이다.
② 특히 교제(코이노니아)라는 말은 단순한 사귐(Fellowship)이 아니다.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 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전10:16, 빌3:10, 행2:44-45, 롬15:26). 성삼위 하나님과 원네스 되어 하는 모든 일이다.
2) 이런 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집”이라고 했고, “그리스도는 그 집을 맡은 아들”이라고 했다(히3:6)
① 이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도 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부부 관계를 여기에 비유했다(엡5:31-33)
기뻐도 같이 기뻐하고, 아퍼도 같이 아프고, 복을 받아도 같이 복을 받고, 무너져도 같이 무너지는 관계이다.
②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세가지 배경을 소중히 여기고, 함께 세워가면서 누려야 한다.
첫째가 하나님 나라의 배경이고(빌3:20), 둘째가 가정의 배경이고(벧전3:7), 세 번째가 교회의 배경이다(엡2:19)
이 축복된 배경을 놓치고 살 때 사람은 고통을 당하고, 결국 무너지는 것이다.
- 어떻게 무너지지 않는 절대 망대의 교회를 세울 수가 있을까?
절대 망대를 세우시는 분은 성삼위 하나님이시다. 그 일에 쓰임받고, 축복을 누릴 자들이 우리들이다.
1) 복음의 절대 망대부터 세워야 한다. 세가지 단계가 있다.
결국 망대를 세우는 이유는 우리를 공격하고, 무너지게 해서 축복을 놓치게 하는 대적과 싸우기 위해서이다.
이 대적을 무너뜨리고, 우리가 하늘의 축복을 누리고, 세상 살릴 자들로 서도록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다.
①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고백하기만 했는데 어떤 축복을 약속하셨는가?
반석이라고 했다. 절대 잊지 말라고 이름을 반석(베드로)라고 지어주셨다.
이 반석 위에 그리스도께서 자기 교회를 세우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며, 천국 열쇠를 준다고 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고, 고백하고, 선포하기만 하는데도, 음부의 권세가 무너지고, 보좌의 축복이 임한다.
이 고백을 나 개인이 하고(개인 교회), 현장에서 하고(미션홈, 전문교회, 지교회), 예배 중에 하는 것이다.
목회자는 모든 메시지 중에 그리스도를 선포해야 하고, 성도는 내 현장에서 이 그리스도를 선포해야 한다.
② 이 그리스도를 누리는 시간이 예배요, 기도요, 코이노니아의 시간이다.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누리는 시간이다.
실제로 흑암이 무너지고, 하늘 보좌의 축복이 임한다. 눈에 보이지 않고, 당장 이루어지지 않아도 상관없다.
가장 중요한 평안부터 임할 것이다(요14:28). 모든 것이 기쁨과 기도와 감사가 된다(살전5:16-18)
③ 이 그리스도의 축복이 완전히 체질 될 때는 모든 문제, 갈등, 실패도 축복으로 바뀌는 것이다.
모든 저주, 운명,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낸 그리스도이시다. 그래서 다 끝냈다고 한 것이다(요19:30)
누구라도 기다려 줄 수 있다. 남의 수치, 실패도 가려줄 수 있다. 결국 부족한 우리가 함께 세워져 가는 것이다.
이때 우리 개인과 교회를 무너뜨리는 흑암이 무너지고, 완전 승리를 누리는 절대 망대의 교회가 되는 것이다.
2) 기도의 절대 망대를 세워야 한다.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① 이 그리스도의 축복, 복음이 진짜 각인, 뿌리, 체질이 될 때가 복음 붙잡고 기도할 때이다.
아니면 복음을 들은 것이 지식으로 남고, 또 하나의 이론이 된다. 오히려 복음으로 판단한다. 인생이 더 힘들다.
②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힘을 얻는 것이다(7가지 기도 망대)
성삼위 하나님이 주시는 힘, 보좌에서 주시는 힘(천군 천사가 움직인다). 3시대 살리는 힘이다.
공중권세 잡은 흑암을 이기는 힘, 237 모든 민족을 살릴 수 있는 오력, 미래를 보고 누리는 힘(CVDIP),
세가지 뜰(치유, 다민족, 후대)을 세워 교회를 살리는 힘이 나온다.
③ 결국 기도할 때 모든 것이 증거가 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 자녀의 최고의 특권이다(요14:12-14). 정시 기도, 무시 기도, 집중 기도, 24 기도를 누리라.
우리의 기도는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마귀는 기도하는 성도를 두려워하고 포기할 것이다.
3) 전도와 선교의 절대 망대를 세워야 한다. 적어도 세 종류의 제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모든 사람,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요3:16), 미션이고(딤전2:4), 결론이다(마24:14)
그것 때문에 먼저 부름받은 우리들이고, 모든 응답과 축복을 누려야 할 이유를 가진 자들이다.
전도 망대, 선교 망대라는 말은 모든 일, 학업, 만남을 전도와 선교로 연결하는 제자로 세워져야 한다는 뜻이다.
① 70인 제자 망대이다. 70지역, 70종족, 70나라를 살릴 때까지 가는 것이다.
내 현장에서 준비된 한 사람을 찾고, 그 한 사람을 살리고 세우기 위해서 진짜 기도하고, 헌신하라
전도는 내가 복음 누리는 증거를 가진 만큼 되어진다. 사람들이 내게로 오고, 하나님이 붙이시는 것이다.
② 렘넌트 제자 망대이다. 렘넌트 때에 전도를 놓고 기도해보고, 응답을 받고, 체험해보아야 한다.
이 렘넌트들이 미래의 진정한 전도 제자로 세워지도록 우리는 사역하는 것이다.
가능한 써밋을 살리는 제자로 서게 만들어야 하다. 그래서 적어도 7가지 도우라는 것이다(책을 읽으면서 세계관 을 키우고(기본), 위인들을 모델로 삼고(기초), 세 절기를 체험시키고(근본), 예배와 기도 능력을 체험하고(영성),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을 누리는 삶을 준비 시키라는 것이다(전도자의 삶).
③ TCK(Third Cultural Kids) 제자 망대이다.
결국 TCK가 세계 복음화의 중요한 문이고, 실제적인 망대가 된다(렘넌트 7명, 바울 옆에 보호자, 동역자, 식주 인, 다음 세대를 이끈 지도자 디모데, 디도가 전부 TCK 였다). 유학생들도 중요하다.
결론-교회 살리면 내가 산다. 내가 살면 교회가 살고, 후대가 살고, 세계가 산다. 절대 망대의 교회를 세우는 언약을 붙잡고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절대 망대의 교회를 세워야(마16:16-19) 9/24/2023 September 24,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