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1,2,3 RUTC 응답 25 : 다민족 망대의 작품(사62:10-12) 9/17/2023
본문에 큰 길을 열고, 돌들을 제하고, 마지막에는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고 했다(10절). 큰 길은 어떤 길인가? 모든 민족이 올 수 있는 길이다. 돌들을 제하라는 것은 그들이 올 수 있도록 모든 장애물들(문화적, 인종적 편견들)을 없애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237을 살리는 깃발을 들라는 것이다. 그 시작이 다민족 사역이다.
그때에 네가 살고, 모든 축복과 상급이 올 것이라고 했고(11절), 그때에 사람들은 너희를 거룩한 백성이요, 잃어버리고 버림받은 자리에서 모든 것을 회복하는 성읍과 나라라고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12절).
이것이 무슨 말일까? 237 나라를 살리는 깃발을 드는 시작이 다민족 사역이고, 이 축복을 제대로 깨닫고 누리면 모든 것을 회복한다는 것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겠다.
- 다민족 사역이 왜 중요한가?
1) 첫 번째 택함받은 이스라엘이 모든 축복을 놓치고 오히려 이방민족의 포로로 간 이유가 이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미션을 놓친 것이다.
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가나안으로 보내 복의 근원을 삼은 이유가 무엇인가?(창12:1-3)
가나안은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그리스도가 오실 땅, 곧 그리스도의 언약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순간 모든 저주에서 해방되어 하늘의 복을 누릴 자 가 되었다는 말이 그것이다(엡1:3-5). 어떤 대적도 너를 해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주신 언약이 “너로 인하여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 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결론이고, 복음의 결론이다.
첫 번째 이스라엘이 이것을 놓친 것이다. 먼저 구원받고 엄청난 축복을 누리면서 자기들 밖에 몰랐다(개인 이기 주의, 국가 이기주의). 그러면서 무너진 것이다.
②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서 채찍을 휘두르며 분노를 한 것이 이것 때문이다(요2:13-17).
유대인들이 흠없는 짐승을 제물로 드리겠다고 장사를 한 장소가 모든 민족이 예배할 수 있는 이방인의 뜰이었 던 것이다. 우리가 교회 안에 세가지 뜰을 회복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자기들 딴에는 하나님께 흠없는 예 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놓쳐버린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를 놓쳤다.
③ 3시대가 오는 이유도 이것이다.
교회가 무너지니 현장도 무너지고, 후대도 무너지는 것이다. 딱 두가지를 놓쳐서 그렇다.
인생 모든 문제의 절대 해답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놓치고, 절대 결론인 전도와 선교를 놓쳐서 그런 것이다.
이스라엘은 은혜를 놓치고 영적 교만에 빠졌다. 그리고 다민족 선교는커녕 이방인이라고 멸시를 했다(요나)
2) 반대로 우리가 참된 전도와 선교, 그 중에 다민족 사역을 제대로 회복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① 성경의 렘넌트들을 모두 다민족과 이방의 왕들 앞에 서게 하셨다.
1세대들이 복음을 놓쳐 노예, 포로, 속국으로 갔지만 하나님은 후대들을 렘넌트로 세우고, 그들을 왕 앞에 서는 써밋으로 세운 것이다(애굽 왕 앞에 선 요셉과 모세, 시57편의 다윗,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 이들을 TCK로 만드시고, 세계화시켜 강대국에 모인 다민족을 살리게 한 것이다. 이 시대 미국에 사는 우리가 중요한 이유다.
② 하나님이 핍박 속에서 세워진 안디옥 교회를 축복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두가지를 했다. 오직 그리스도를 선포했고, 유대인들을 넘어 헬라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한 것이다(행11:19-21)
그때 주의 손이 함께 하시니 수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오고(행11:21), 예루살렘 교회를 도울 정도의 경제 축 복까지 누렸다. 우리 교회가 이 안디옥 교회의 언약을 붙잡고 여기까지 온 것이다.
③ 우리가 올바로 모든 민족을 향해 빛을 발하는 교회로 선다면 빛의 경제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다(사60:5)
빛의 경제라는 말은 어둠이 장악한 경제를 찾아오는 것이다. 그 축복으로 세상을 살리는 선교에 집중할 수 있는 선교 경제이다. 그 일을 지속해야 할 후대를 살리는 힘을 가진 경제까지를 빛의 경제라고 하는 것이다.
- 이제 어떻게 다민족 사역을 하면 될까?
1) 계속 나를 세계화시키고, 우리 교회를 세계화시켜야 한다.
다민족 선교를 위한 세계화는 세상에서 말하는 세계화와 다르다. 모든 생각, 문화, 실력(그 중에 언어), 삶의 그 릇이 다민족 살릴 수 있을 만큼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이제는 다민족 살리는 일에 집중하라. 한 사람만 살려도 그 한 사람이 천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 교회의 다민족 사역이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제는 본론을 향해 가야 한다(30나라를 바탕으로 237까지)
① 전도 대상자를 내 언어권에 집중하지 말고 다른 언어권에 집중해서 증거를 얻어야 한다.
복음은 언어 장벽도 뛰어 넘게 하신다. 우리 교회의 다민족들은 거의 영어가 부족한 1세대들이 전도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사업, 직장, 학업까지도 다민족 선교를 두고 기도하면서 응답받아 보라.
의료 선교, 군 선교, 대학 선교의 키도 다민족이 중심이 되도록 집중해보라.
② 교회 안의 모든 부서가 다민족 중심이 되고, 함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섬기고 봉사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의 마인드이고, 하나의 영이고, 하나의 팀이고, 하나의 교회이다.
3) 정확한 복음을 전하고, 함께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는 팀이 되게 만들라.
① 언어, 인종, 민족, 나라가 달라도 인생 모든 문제의 근원은 같다(창3장)
그래서 해답도 같은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아들의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 한 분이다(오직 그리스도)
② 모든 것이 달라도 하나로 통할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다스림이 있을 때이다(오직 하나님의 나라)
우리는 이 땅에 살지만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들이다. 천국 시민권을 가진 자들이고, 천국이 배경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외국인도, 이방인도 아닌 동일한 천국 시민이요 하나님의 가족이라고 했다(엡2:19). 이 비밀을 정말 누릴 수 있을 때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언어와 음식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결혼해 살아도 지옥이 될 수 있고, 모든 것이 다른 다민족이 결혼해 살아도 천국 될 수 있는 비밀이 이것이다. 거기에 흑암이 깨지고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된다.
③ 모든 것이 다르고, 언어의 능력이 부족해도 성령의 능력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오직 성령의 능력)
이 비밀을 가진 자들이 오인1조의 한 팀을 되었을 때 그들이 세계를 바꾼 것이다(행13:1-3)
결론-다민족 사역,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특히 모든 다민족이 모이는 강대국에 사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절대 이유이다. 지금까지 다민족 사역에 기초를 만들어온 우리 교회는 더 깊이 들어가고, 완전히 원네스 만들어야 한다. 절대로 무너질 수 없고, 모든 응답과 축복이 쏟아질 수 밖에 없는 다민족 절대 망대의 작품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다민족 망대의 작품(사62:10-12) 9/17/2023 September 17, 2023
1,2,3 RUTC 응답 25 : 치유 망대의 작품(사61:1-3) 9/10/2023
왜 치유 망대가 필요할까? 내 안에, 교회 안에 치유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구원받고도 계속 치유 받는 축복을 못 누리면 결국 치유 받지 못한 그 부분은 사단의 공격 루트가 된다.
400년 노예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끝나고 가나안 축복을 놓친 이유가 그것이다(고전10:5-11). 전도자 바울은 몸 안에 사단의 가시가 있었다고 했다(고후12:7). 치유는 세 가지다. 가진 병(마음의 병, 육신의 병, 습관, 중독의 병)에서 회복되든지(출15:26), 뛰어넘든지(고후12:9-10), 병을 겪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예방이다.
둘째는 내가 가진 연약한 부분이 치유되면서 그것이 증거가 되고 결국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증인이 된다.
치유 사역을 이해하지 못하면 전도도 어려워진다. 우리에게 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이 올 것이라고 한 이유다(2절)
셋째는 그렇게 해서 우리를 하나님 영광을 나타낼 자로 쓰신다는 것이다(3절). 아무리 실패하고 병들었다할지라도 올바로 치유 받으면 237 모든 민족을 살리는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이 치유 시스템을 치유망대라고 한다.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치유 망대를 세우기 위한 세가지 키가 있다.
- 복음 곧 그리스도에 대한 완전한 결론이 나야 한다(복음 망대)
1) 그 말은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는 결론을 말하는 것이다(요19:30).
① 복음이 무엇인가? 내가 안 되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이다. 그 복음 속에 하나님의 능력과 의가 나타났다 고 했다(롬1:16-17). 결국 인간이 겪는 모든 문제의 근본은 죄, 저주, 사단이다. 죄 때문에 영적으로 죽은 자가 되었고(롬5:12, 엡2:1), 실패, 저주, 질병도 근본적으로는 죄 때문에 왔다. 인간은 내가 선택하지 않은 저주 속에 살고 있다. 원죄의 저주(롬5:12), 가문의 저주(출20:4-5), 영원한 저주(히9:27) 속에 살면서 고통을 당한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사단이 있다. 특히 우상 숭배한 집에는 불치병이 많다.
② 이 모든 것을 그리스도가 끝낸 것이다.
이 모든 죄, 저주, 사단을 그리스도가 완전히 끝냈다는 결론이 각인, 뿌리를 내릴 때 치유, 예방 다 이루어진다.
2) 이 복음이 체질되어야 나를 실패하게 하고, 병들게 하는 흑암이 완전히 무너진다.
① 복음 체질이 되면 어떤 것도 내게 상처가 되지 않는다. 상처가 마음의 병이다. 그것이 내 안에 오래 머물면
결국 습관(“포로된 자”)과 체질(“갇힌 자”이 된다. 마음의 외로움, 슬픔, 원망, 불평, 분노가 생기고(포로된 것),
나중에는 우울증, 공황장애, 폭식증, 거식증, 각종의 중독증, 정신분열까지 간다.
② 그 시작인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이다(1절).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은 그 분이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성령으로 나를 치유하시는 것이다. 내 숨은 상처 치유를 놓고 기도해라
3) 어느 날 이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되는 날이 온다.
다른 것이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다. 다시 문제가 와도 괜찮을 정도로 내가 오직의 답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때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눅17:21). 내 안에 하나님의 계획이, 평안이, 기쁨이 오고(롬14:17),
그렇게도 나를 괴롭히던 흑암이 무너진다(마12:28). 이때부터 나 같은 사람 살리는 땅끝이 보인다(행1:8)
- 모든 것을 기도로 누리고, 기도로 싸우는 훈련을 해야 한다(기도 망대)
슬픔, 외로움, 상처, 누구에게나 있다. 그것을 건드리고 사용해서 영적 문제를 만드는 존재가 있다(영적 세균).
1) 평생 기도의 행복과 능력을 누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 자녀의 최고 특권이다. 이것을 못 누리니까 어둠에 당하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를 붙잡은 나 한 사람의 기도가 천국 문을 연다(마16:19). 합심 기도도 마찬가지다(마18:18-20).
반드시 하늘 보좌에 올려지고(계8:3-5), 천군과 천사가 움직인다(사62:6-7)
반드시 나 자신을 치유하고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는 역사가 나타난다.
② 기도로 모든 것을 풀고, 기도가 삶이 되게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예배가 최고의 기도 시간이 되게 하라. 정시기도는 영적인 깊음도 누리지만 건강도 회복된다.
무시기도는 모든 것을 수용하고 초월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이다.
2) 이제는 24기도로 일곱가지 기도 망대를 세워질 때까지 기도 도전해보라는 것이다.
건강도 회복해야 하니까 호흡을 깊이 하면서 해보라는 것이다.
① 성삼위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도이다(3). 모든 은혜와 능력이 성삼위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② 성삼위 하나님이 일하시는 보좌의 능력을 누리는 기도이다(9). 한마디로 최고의 배경이고, 시공간 초월이다.
③ 그때 우리는 병들고 무너지는 3시대를 살리는 능력을 체험한다(3).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이다.
④ 그때 공중 권세를 잡은 흑암 권세가 무너지는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흑암이 깨지면서 치유도 일어난다.
⑤ 이때부터 237 살릴 수 있는 오력이 나타난다. 이 힘이 있어야 237 살리는 망대를 세울 수 있다.
⑥ 미래를 미리 보고, 누리는 능력이다(CVDIP).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가 보이고, 실제로 누려지는 것이다(히11:1)
⑦ 참된 교회를 회복하는 능력이다. 교회 안에 있어야 할 세가지 뜰이 세워지는 능력이다(치유, 후대, 다민족)
- 모든 것을 전도로 연결해보라. 결국 치유는 살리는 것이다(전도 망대)
1) 내가 병들었는데 누구를 치유하느냐는 생각이 들 수 있다.
① 본문에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치유하고, 나를 위로하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시키시겠다고 했다.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을 통해 나 같은 사람 가득한 세상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② 내게 특별한 건강을 주셔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전도자로 서거나 전도자의 후원자가 되라는 절대 계획이다.
이런 이유가 없다면 세상을 오래 사는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2) 전도 자체가 사람을 살리는 치유 사역이다.
① 정확한 그리스도의 복음만 전해주는데, 우울증, 공황장애, 각종의 중독들이 치유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최고의 영적 싸움 중에 영적 싸움이 전도이다. 그래서 기도 속에서 영적 힘이 없으면 전도도 어려워진다.
② 복음을 전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죄, 저주, 운명, 사단에서 해방되면 나머지는 따라온다.
마음 치유, 육신 치유, 습관 치유, 경제 치유가 따라온다. 모든 것의 배후에 어둠이 무너지면서 오는 것이다.
여기에 조금 전문적인 지식이나 의료적 지원이 따르면 최고의 치유가 되는 것이다(의료팀의 미션)
결론-모두가 어둠에 눌린 치유 대상자이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치유하러 오셨다고 했다(행10:38). 이것을 알면 오직 그리스도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해지고, 그때 다민족, 237나라의 써밋들까지 다 살릴 수 있다.
치유 망대의 작품(사61:1-3) 9/10/2023 September 10, 2023
1,2,3 RUTC 응답 25 : 써밋 망대의 작품(사55:3-5) 9/3/2023
아무리 세상에 고통, 절망 같은 어둠이 가득해도 그 어둠을 이기는 빛이 있으면 되고, 그 빛을 비추어 어둠을 깰 수 있는 망대만 있으면 된다. 하나님은 그 빛을 가진 자가 망대를 세우기만 하면 거기에 하나님의 파수꾼을 보내시겠다고 했다. 정확히 말하면 파수꾼을 위한 파수꾼을 보내시는 것이다. 그들의 인생은 하나님의 절대 작품이 된다.
결국 망대는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일하실 밖에 없고, 쓰실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절대 망대).
이번 주에 붙잡을 언약과 받을 응답은 그 절대 망대 중에 하나로 세워져야 하는 써밋 망대이다.
써밋을 키우고, 써밋을 모아서 써밋의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비출 수 있는 망대를 의미하는 것이다.
- 이 써밋 망대가 왜 필요한가?
1) 그것이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① 결국 자기들의 욕심과 야망만 채우는 1%의 써밋이 세상을 이끌고 있다(그 시작이 창11장의 바벨탑)
우리가 강대국을 살려야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지금까지 세계의 흐름이 강대국 중심으로 움직여진 것이다.
② 계18:1-3에 큰 성 바벨론이 타락하고 무너지면서 온 세상을 같이 타락하고 무너지게 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이 시대 강대국 미국에 사는 이유다(이 시대 땅끝). 우리가 이 시대 미국을 살리는 마지막 주자이다.
2) 그것이 써밋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결국 써밋을 살려야 세계를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렘넌트 7명을 그 시대 강대국으로 보냈고, 전부 왕 앞에서 서게 하신 것이다(애굽 왕 앞에서 선 요셉과 모세, 사울 왕 앞에서 다윗, 아합 왕 앞에 선 엘리야 등)
3) 그것이 써밋의 세계를 장악한 사단의 권세를 깨는 방법이다.
① 온통 세상에 가짜 써밋들만 가득하다. 그래서 계속 전쟁이 일어난다. 사단이 하는 짓이다(계20:7-8)
성경은 사단이 장악한 것 세가지을 말씀하신다. 불신자를 포함한 세상이다(요8:44, 요14:30).
공중의 권세이다(엡2:2). 정사와 권세를 가진 자들이다(엡6:12)
② 이들과 싸워 이길 자들이 성도들이다. 이미 흑암을 이길 빛의 권세를 주신 것이다(사62:1, 엡6:8, 벧전2:9)
이 빛의 권세를 가진 자들이 써밋의 세계로 가야 써밋들을 만나고, 답을 주고, 살릴 수 있다.
- 그래서 본문에 써밋을 살릴 망대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세가지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절대 언약을 잡으면 내 인생이 절대 언약의 여정이 되고, 그 결론이 써밋을 살리는 써밋 으로 서는 것이다. 내 환경, 현실, 상처, 부족함, 전혀 상관없다. 그래서 다윗을 모델로 설명하신 것이다
1)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와서 듣고, 네 영혼부터 살리라는 것이다(3절).
너희를 위해 영원한 언약을 맺는데, 그것은 곧 다윗에게 허락했던 확실한 은혜라는 것이다.
언약부터 각인시켜야 한다. 그래서 복음의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롬10:17). 영혼이 살면 다 산다(요삼1:2)
① 다윗이 붙잡은 언약이 영원한 언약이다.
그 영원한 언약이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다윗은 누구보다도 그리스도의 언약이 분명했다. 평상시에 아버지의 양 을 치면서, 골리앗 앞에 설 때도, 사울 왕에게 쫒겨 다닐 때에도 이 언약을 붙잡고 승리한 것이다.
그 속에서 기도하며 기록한 시편이 전부 그리스도의 예언과 영원한 작품이 되었다(시2, 16, 22, 68)
② 그 속에 우리에게 친숙한 대표적인 작품이 시편 23편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목자라고 했다.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유일성의 언약). 양을 칠 때 붙잡은 것이다.
내영혼을 소생시키고 자기이름을 위해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다(해방의 언약). 실패 속에서 붙잡은 것이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녀도 주께서 함께 하시기에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다(임마누엘의 언약).
주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을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친다고 했다(영적 승리의 언약).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증인의 언약)
③ 다윗이 이 모든 축복을 누릴 때 조건이 무엇이었는가?
자기 행위나 노력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이었고, 다윗은 그것을 믿은 것이다(롬1:17)
그래서 나의 부족함, 부끄러움, 문제와 고통을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체험하는 기회로 잡으라는 것이다.
2) 이런 다윗에게 주신 구체적인 언약이 무엇인가(4절).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써밋의 삶 세가지이다.
① 내가 너를 “만민의 증인”으로 세우겠다고 했다(영적 써밋의 언약).
하나님의 능력의 증거를 보이시겠다는 것이다. 이 축복을 누리는 자들을 영적 써밋이라고 한다.
우리가 다른 것은 부족해도 기도로 이 축복만큼은 누릴 수 있다. 기도로 5가지 능력을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성삼위 하나님 능력, 보좌의 능력, 3시대 살리는 능력, 공중 권세 잡은 자를 이기는 능력, 237살리는 오력이다.
이 능력을 가지고 모든 사람을 가슴에 품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들이 영적 써밋이고, 영적 써밋의 교회이다.
② 내가 너를 “만민의 리더”로 세우겠다고 했다(섬기는 써밋의 언약).
우리가 진짜 현장을 살리고, 237을 살리려면 리더가 되어야 한다. 리더가 어떤 사람인가?
보스와 리더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보스와 리더는 둘 다 권위가 있고, 앞에 서서 가는 자들이다(장로의 의미).
그 보스와 리더의 차이가 있다. 보스는 명령만 하고, 자기 중심이다. 리더는 낮아져서 함께 실천하고, 섬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섬기고, 많은 사람의 대속물이 되어주려고 왔다고 했다(막10:45).
그래서 제자들의 더럽고 부끄러운 발을 씻어주면서 너희도 서로 이렇게 하라고 했다(요13:14-15).
바울은 그분의마음을 품으라고 했고(빌2:1-5), 스스로 낮아져죽기까지순종하신 삶을배우라고 했다(빌2:6-11)
③ 내가 너를 “만민을 위한 사령관”으로 세우겠다고 했다(살리는 써밋의 언약)
왜 전쟁을 해야 하는가? 뺏으려고 하든지 아니면 안 뺏기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도 영적으로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수준을 넘어 살리기 위한 전쟁을 해야 한다. 그것이 영적 전쟁에 서는 영적 사령관의 목표이다.
사단은 계속 사람을 죽이고, 세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짓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리는 자로 서는 것이다.
그래서 살리기 위한 망대가 필요한 것이다(그것이 전도와 선교의 망대)
내가 한 사람만이라도 살릴 수 있는 망대가 되고, 그것을 위해 현장에서 팀의 응답을 받는 것이다(팀의 망대)
결론-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는 영적 써밋,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섬길 수 있는 섬기는 써밋, 사단에게 뺏긴 것 찾아내고, 이제는 전도와 선교로 모든 민족을 살릴 수 있는 써밋, 이들이 참된 써밋, 복음 써밋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런 써밋의 작품, 써밋의 망대로 세우시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누리는 언약이 되기를 축복한다.
써밋 망대의 작품(사55:3-5) 9/3/2023 September 3, 2023
1,2,3 RUTC 응답 25 : 절대 망대의 작품(사62:6-10) 8/27/2023
세상이 아무리 어둠에 덮혀도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해답인 빛의 능력과 빛의 축복만 누리면 끝나는 것이다.
이제 이 빛을 누리고 비추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망대라고 한다. 그냥 망대로는 안 된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는 절대 망대이어야 한다. 먼저 택함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망대가 없어서 다 무너진 것이다. 어떻게 성전이 무너지고, 하나님 백성이 포로로 사는 일이 벌어지는가? 그것이 우리에게 거울이다.
내 안에, 우리 교회 안에, 내가 있는 현장에 절대 망대가 세워진다면 거기에 하나님은 주의 백성들을 지키고, 대적들과 싸워줄 수 있는 파수꾼을 보내시겠다는 했다(6절).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들(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시기까지 쉬지 않고 일하시겠다는 것이다(7절).
여기서 나오는 것이 복음 망대, 기도 망대, 전도와 선교 망대, 마지막에 후대까지 살리는 후대 망대이다.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는가? 이제는 더 이상 원수들에게 빼앗기고 살지 않게 될 것이라고 했다(6절).
우리의 모든 수고가 축복이 되어 하나님의 성소에서 감사하고 찬송할 수 밖에 없게 하시겠다고 했다(7절)
이것이 하나님의 결론이다. 이 정도 될 때에 그 망대는 절대 작품이 되는 것이다.
- 원래 인생은 처음부터 이렇게 쓰임 받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하나님의 절대 작품이었다.
1)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창조된 절대 존재이다(창1:26)
인생 속에 하나님의 절대 형상이 있었다(창1:27). 그 형상 속에 영성, 인성, 창조성이 있었던 것이다.
우리 인생이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권세와 능력도 주셨던 것이다(창1:28)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불순종하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이다(롬1:22-23, 엡2:1-3)
2) 이 본래 인생을 회복하는 것이 구원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낸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 영혼이 거듭난 것이다(요3:5). 그때 이미 나는 재창조의 작품으로 거듭난 것이다(고후5:17)
모든 죄, 저주, 사망, 운명, 그 배후의 흑암 권세에서 해방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빛의 자녀가 된 것이다.
내 상처도, 아픔도, 실패도, 재창조의 작품으로 만드시겠다고 했다(사43:18-19, 롬8:29)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으로 완성되기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빌1:6)
하나님은 마침내 택함받은 자들이 다 구원받고 나면 세상도 재창조하시겠다고 했다(마24:14, 계21:4-5)
- 이제는 하나님이 그렇게 일하실 수 밖에 없는 절대 시스템(절대 망대)를 세우라는 것이다.
등대와 망대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무엇일까? 공통점은 어둠이 깊어갈 때일수록 필요한 것이다.
등대는 빛을 비추어 길을 인도해주는 것이다. 망대는 전쟁 용어이다. 대적이 올 때 먼저 발견하고 싸워 이길 수 있는 시스템이다. 두가지 다 중요하지만 이 흑암이 깊은 시대(3시대)에 망대는 절대적이다.
1) 망대의 근본과 기초는 오직 그리스도이다(마16:16-18).
그 분만 나를 해방시키시고(참 제사장), 그 분만 흑암의 권세를 멸하시고(참 왕), 그 분만 길이 되어 영원히
함께 하신 것이다(참 선지자).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함께 하시고, 보좌 위에 그리고 우리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베드로가 이 사실을 깨닫고 고백했을 때 주신 약속이 무엇인가? 너는 “반석”이라고 했다.
2) 이 반석 위에 세워진 내 인생, 우리 교회, 나의 현장에 세워지는 망대는 세가지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①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고 했다. 사람들을 보내시고, 전도가 되어지게 하신다는 것이다.
교회는 모든 사람, 모든 민족이 모이는 플랫폼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②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했다. 마지막 때 사단은 각종의 저주, 재난, 고통, 핍박을 주어도 상관없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빛의 권세와 능력을 아는 성도와 교회는 승리하는 것이다. 파수망대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③ “천국 열쇠를 준다”고 했다. 땅에서 무엇을 매든지 하늘에서 매이고, 무엇을 풀든지 하늘에서 풀린다고 했다.
내가 하늘보좌의 축복을 누리니 나와 관계된 모든 것에 임하는 것이다. 영적 안테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 이런 망대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있다. 그것을 세가지 캠프라고 한다(10절)
내 안에 임한 빛을 누리고, 그 빛이 내 하는 모든 일(학업, 직업, 사역)에 임하도록 집중해야 할 것을 의미한다.
1) 미래 캠프이다. 성문으로 나아가 큰 길을 준비하라고 했다.
① 하나님은 내 인생 속에 새 일을 해야 하는데, 나는 자꾸 과거에 잡혀 있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보라.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악신에 들린 왕에게 쫒겨 다닌 다윗이,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이 뜻을 세우고 간 것이다.
② 그것이 CVDIP이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굳게 붙잡고(C),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보는 것이다(V).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되는 것이다(D).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형상을 그리라(I). 믿음으로 도전하는 것이다(P)
내 인생을 가는 것이 아니다. 그 분이 길이 되어주셨고, 그 분이 준비한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이다(7대 여정).
2) 기도 캠프이다. 돌들을 제하라고 했다.
① 사단은 계속 우리 앞에, 교회 앞에 돌(장애물, 훼방거리)을 가져다 놓는다.
그것이 환경을 통해, 사건을 통해, 인간 관계의 갈등을 통해, 경제 문제를 통해, 육신적 질병을 통해서도 온다.
② 그 돌들을 치우고, 이길 수 있는 길을 기도 밖에는 없다(막9:23, 막9:29, 요16:24).
모든 것을 기도로 풀고(By Prayer), 기도로 시작하고(With Prayer), 평생 기도 축복 체험하라(Of Prayer)
우리 인생이 기도 캠프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것이다(3,9,3의 기도).
③ 5가지 깊은 것이 삶의 체질이 되게 하는 것이 24 기도이다.
내가 붙잡은 말씀이 있어야 한다(깊은 묵상).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깊은 기도). 집중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 다(깊은 호흡). 몸에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깊은 음식). 내 몸의 리듬과 발란스가 맞아야 한다(깊은 운동)
3) 달란트 캠프이다.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① 각 사람에게 주시는 재능(타고 난 것), 은사(섬길 수 있도록 위로부터 온 것), 달란트(전문성)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이 다 전문성이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실 때 유일성, 절대성이 된다.
② 그렇게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할 절대 이유가 있어야 한다. 모든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내 옆의 한 사람의 다민족이 중요하고, 단기 선교 캠프가 중요하고, 선교사 파송, 지원이 중요한 것이다.
렘넌트들은 지금부터 마지막 때에 전도와 선교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공부하라.
결론-오직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절대 망대가 세워지는 것이다. 언약을 잡고, 세가지 캠프를 계속 하라. 하나님이 이 흑암이 가득한 시대에 우리 인생을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절대 망대, 절대 작품으로 만들어가실 줄을 믿는다
절대 망대의 작품(사62:6-10) 8/27/2023 August 27, 2023
1,2,3 RUTC 응답 25 : 파수꾼이 체험해야 할 빛의 능력(사60:1-7) 8/20/2023
지난 주에 세가지 영적 전쟁을 위한 망대(시스템)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다. 렘넌트 전체 수련회인 써밋 캠프에서는 렘넌트들이 어떻게 그 망대 세가지(복음 망대, 기도 망대, 전도 망대)를 세울 것인가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다.
이 망대에서 흑암을 이기는 빛이 비추어져야 하고, 그 빛을 비추어야 할 사람들을 파수꾼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모든 성도를 마지막 때의 파수꾼이라고 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고 했고(벧전5:8), 그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파수꾼을 보내어 쉬지 않고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사62:6-7). 그들은 237 모든 민족을 살리는 증인, 리더, 사령관이 될 것이라고 했다(사55:4-5).
2절대로 아무리 흑암이 온 땅을 덮어도 이런 파수꾼들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렘넌트 시대). 그래서 마지막 때에 렘넌트가 하나님의 방법이고, 결론이고, 세상말로 게임체인저이다. 우리의 현장과 교회와 후대 속에 아무리 어둠이 역사해도 그래서 절망과 위기가 찾아와도 이런 파수꾼이 있는 한은 무너지지 않는다. 그 정도가 아니다. 오히려 더 큰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의 증거가 온다는 것이다. 그것이 본문이다.
- 적어도 네가지의 응답과 축복이 올 것이라고 했다(3-7절).
1) 나라와 왕들이 네 비치는 빛으로 올 것이라고 했다(3절)
나라는 237이고, 왕은 세상을 이끄는 써밋들이다. 그들을 살리는 자들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스라엘 이 망하고, 성전이 불타고, 포로로 끌려가는 일이 벌어졌는데,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 같은 인물이 일어났다.
2) 많은 무리가 오고, 너를 떠났던 네 아들과 딸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4절)
계속 사람 살리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마가다락방 교회에 어마어마한 핍박이 일어났는데, 3천 제자가 일 어나고, 15개국의 다민족 제자가 일어나고, 그들이 가서 안디옥 교회를 세워 세계 선교를 한다.
3) 그 때에 네가 보고, 얼굴에는 빛이 나고, 마음에는 기쁨으로 가득찰 것이라고 했다(5절)
왜냐? 바다의 부와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세계복음화 할 만한 경제 회복이다.
적어도 세가지 경제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도전해보라(237 살리는 선교 경제, 후대 살리는 렘넌트 경제, 흑암에 빼앗긴 것 되찾아 오는 빛의 경제)
4) 이런 응답과 축복을 누리면서 3시대를 살리는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이다(6절)
“허다한 낙타, 특히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 가득할 것이며”(후대 살리는 축복)
“스바 사람들은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며”(237 현장을 살리는 축복)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교회 살리는 축복)
- 이제는 일어나 이 빛을 비추라는 것이다(1절)
그 빛을 모아 비추는 시스템이 망대이고, 빛을 비추어 흑암의 권세와 싸우는 자들이 파수꾼이다.
어떻게 비출 것인가? 방법을 말하기 전에 먼저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빛을 누리는 자로 서야 한다.
뭐든지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고, 그것을 누리는 만큼 말할 수 있고, 지킬 수 있고, 전달 할 수 있다.
적어도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세가지의 빛을 누려라(“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했다”)
1) 생명의 빛이다. 모든 생명을 살리는 빛이다.
① 불신자도, 모든 동물, 식물도 이 빛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
식물도 흙이 있고, 물이 있고, 빛이 있으면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사람도 빛을 충분하게 받지 못하면 계속 육 신적인 고통을 당하다 죽는다(비타민D 부족, 세로토닌 부족, 에너지 부족).
이 빛이 그냥, 우연히 생긴 빛이 아니다. 하나님이 창조 하셨고, 모든 인생과 만물에게 허락하신 빛이다.
② 하나님은 영적 존재인 우리 인간의 영혼을 살리는 영적 생명의 빛도 주셨다.
첫 인생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속아 범죄하고 나서 하나님과 분리되면서 영적 생명이 죽고, 거짓 영, 흑암의 영을 따라가는 인생이 되었다고 했다(엡2:1-3). 그래서 인간의 끝없는 타락과 세상의 고통이 계속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빛으로 오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요1:4). 어떤 어둠도, 저주의 운명, 지옥 권세도 그 빛을 가진 우리를 망하게 할 수 없다. 빛의 권세와 능력으로 이기는 자가 된 것이다. 이것을 누리는 것이다.
2) 치유의 빛이다. 영적 문제, 정신 문제, 육신 문제, 경제 문제, 모든 것을 회복하는 빛이다.
① 실제 빛의 능력은 어마어마하다.
빛으로 안 보이는 곳의 질병도 찾아내고, 빛으로 암 세포도 파괴시키고, 어떤 단단한 것도 뚫어낸다.
② 영적인 빛, 그리스도가 주시는 빛은 모든 흑암이 만들어내는 병들을 치유한다.
결국 인생을 병들게 만드는 것도 어둠이고, 그 어둠의 세력(엡6:12 “어둠의 세상 주관자”)이 사단의 세력이다.
우리의 마음만 어두워도 모든 것이 힘들다(짜증, 스트레스, 우울증, 공황장애). 우리의 마음이 여러 가지 환경, 현실, 인간 관계, 상처에서 오는 것이 맞다. 그런데 그것을 조장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③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붙잡고, 그 분이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그 존재가 무너지며 치유되는 것이다
그것을 정말 믿는 자에게 치유의 증거를 주시고, 그 능력으로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것이다(막16:17-18)
우리가 어려울 때 말씀을 보내사 위기와 절망에서 건져내신다고 했다(시107:20). 말씀 잡을 때 치유된다.
그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라고 했고(시119:105), 묵상할 때 범사 형통할 것이라고 했다(시1:2-3). 3) 창조의 빛이다. 정확히 말하면 재창조의 빛이다.
① 이 그리스도의 빛을 내가 붙잡고 누릴 때 내가 하는 작은 것도 작품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다
렘넌트 요셉이 그 축복을 누리고, 모세가 그 축복을 누리고, 다윗이 그 축복을 누린 것이다(삼하22:29)
환경, 현실, 사람, 상처투성이인 나 바라보다가 속지 말고, 내 인생에 빛을 비추시는 보좌의 하나님 바라보라.
② 나의 내면 속에도 빛의 열매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엡5:9)
내 안에 먼저 재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착함, 의로움, 진실함의 열매가 나오고, 그것이 증거가 된다고 했다.
③ 이 빛을 누리고 있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내게 오고, 그들이 살아난다.
흑암에 행하던 자들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빛이 비출 것이라고 했다(사9:2).
그 하나님의 일을 대신 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로(고후5:20), 왕 같은 제사장으로(벧전2:9) 쓰신다는 것이다.
흑암 세력을 알고, 빛의 능력을 아는 자는 누구라도 살릴 수 있다(전도). 이방의 빛이 되어 땅끝까지 간다(선교)
결론-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순간 우리가 이 빛을 가진 자가 되었다(빛의 자녀). 이 빛으로 어둠과 싸워 이기고, 흑암에 묶인 사람, 현장, 후대를 살린다(빛의 파수꾼). 빛의 능력을 누리는 파수꾼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파수꾼이 체험해야 할 빛의 능력(사60:1-7) 8/20/2023 August 20, 2023
1,2,3 RUTC 응답 25 : 세가지 영적 전쟁을 위한 망대(사55:3-5) 8/13/2023
4절에 렘넌트들이 일어나 만민을 향한 증인, 리더, 명령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왜 이런 시대가 와야 하는가?
첫째, 너무 어려운 시대가 계속 될 것이기 때문이다(3시대). 끝없는 재앙이 계속 될 것을 불신자들도 알고 있다.
이때를 위해 하나님이 남겨둔 자들이 렘넌트라고 했다. 하나님이 남겨둔 거룩한 씨라고 했다(사6:3).
그들이 남을자, 남는자, 남길자 되어 “만민 앞에 증인”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렘넌트가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둘째, 그 어려움들이 그냥 어려움이 아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인 사단이 온 땅을 덮을 것이라고 했다(사60:2)
요한계시록에는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의 영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며 성도들을 공격할 것이라고 했다(계11:7)
이때에 하나님의 절대 해답이 렘넌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빛을 가진 자들이다(엡5:8). 그 빛을 누리며 어둠을 이기는 자들이다(요일1:5). 그 빛을 세상에 선포할 자들이다(벧전2:9). 그들이 “리더(영적 써밋)”가 되는 이유다.
셋째, 이 렘넌트들이 실제적인 세가지 전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영적 전쟁).
그들이 “명령자”(사령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전쟁에서 명령자(사령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지금 세상에서는 군사 전쟁, 기술 전쟁, 경제 전쟁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 한 개인이나 국가의 죽고 사는 것, 미래가 여기 달렸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는 그 이상이다. 영적 전쟁이다(엡6:12).
그 영적 전쟁을 위해 훈련되고, 힘을 모으고, 가장 앞에 서서 싸울 수 있는 자들이 파수꾼이다.
단순한 보초 수준이 아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가장 앞에 서서 싸울 수 있는 자들이다(딤후2:3).
다윗이 골리앗 앞에 그 모습으로 선 것이다. 그 다윗에게 주신 언약을 이 시대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이다(3절)
그 영적 전쟁을 위해 시스템(망대)이 필요하다. 사단도 온 세상에 그 망대를 깔았다고 했다(고전10:4, 계2:9).
우리와 우리 후대들이 이들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망대가 되어야 한다. 그 세가지 영적 전쟁이 무엇일까?
- 복음 전쟁이다. 인생이 문제와 고통을 당할 때 얻을 수 있는 답이 복음이다.
지금 사단이 사람들에게 거짓된 답을 주고 있는 것 아는가? 처음부터 거짓된 답을 준 자가 마귀다(창3:5)
종교인, 무당들도 답을 준다고 하고 있고, 불신자들은 첨단의 기술로 세상을 바꾸고 답을 주겠다는 것이다.
1) 인생과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생과 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주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그 분만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고 해답이 되셨다(요14:6, 행4:12)
사단은 이 그리스도만 못 깨닫고, 못 전하게 하는 것이다(요1:5, 고후4:4).
교회 수십년 다니고도, 헌신하며 살고도 이 그리스도 못 깨달으면 완전히 흑암에 덮이는 것이다(창1:2)
2) 그리스도의 복음은 나를 영원히 죄, 저주, 운명, 사단, 지옥의 권세에서 완전히 해방시킨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저주를 받은 것이다(벧전3:18, 골1:13-14).
그래서 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를 누구도 대적하고, 정죄하고, 끊어 낼 수 없다고 했다(롬8:31-39)
3) 이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바라볼 때 우리의 모든 것이 유일성이 되고, 재창조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어려운 일을 당하는 것은 이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체험해보라는 것이다(시62:1-8)
남이 안 하는 일을 하라. 작은 일을 해도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하는 것은 작품이 되는 것이다.
- 기도 전쟁이다. 불신자도 다른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을 안다(명상 운동, 기 운동).
그래서 나름대로 기도를 가르친다. 모든 종교가 그 힘을 얻는 기도를 가르친다(모슬렘, 불교, 무당의 기도)
1) 우리의 기도는 그런 수준의 기도가 아니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하늘보좌에 계시면서 지금 내 안에 계신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는 기도이다
보좌에 계시면서 지금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24 기도가 가능한 것이다(움직이며, 일하며, 공부하며)
우리는 귀신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이 주는 힘도 아니다. 보좌의 능력이요, 성령의 능력이다.
그때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역사, 3시대 살리는 힘을 얻는 것이다.
2) 그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생기면서 계속 우리를 속이는 세가지를 이길 수 있다(막9:29).
연약함과 상처 투성이인 나를 이기고, 이 악하고 거대해 보이는 세상을 이기고, 사단을 이기는 것이다(요일5:4)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훈련을 하라(엡6:18). 하루의 첫 출발부터,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일어나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 뜻을 찾는 기도가 되게 하라. 한 번 만이라도 하나님과 깊은 시간, 1:1의 시간을 가져라.
3) 이유를 붙잡고 기도로 모든 것을 하라.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요14:12-14).
그것이 모든 민족 살리는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다. 우리가 진짜 응답과 축복을 누려야 할 절대 이유이다.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고,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들이 네게로 올 것이라”고 했다((5절)
이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기도 속에 사람도 만나고, 렘넌트도 키우고, 전문성도 키우고, 직업도, 사업도 하라.
- 전도 전쟁이다. 마귀도 전도하고 있다. 모슬렘이 세계를 장악하고 있고, 3단체가 세계을 이끌고 있다.
복음 전쟁, 기도 전쟁만 제대로 해도 전도 전쟁에서 승리하고, 237 나라를 살리는 망대로 서게 될 것이다.
1) 모든 문제, 만남, 사건을 전도로 풀어보라.
심지어는 내 아픔도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나보다 더 깊은 아픔당한 사람을 보는 눈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도 전도하러 오셨다고 했다(막1:38). 그 분이 고통과 저주를 당하면서 우리를 전도하고 살린 것이다.
2) 실제로 전도하기 위해 온 동네를 다니셨다고 했다(마4:23)
그 전도를 위해 12제자, 70인 제자도 선택해서 키우셨다(막3:13-15, 눅10:1-9).
학교, 직장, 사업, 지역이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을 만나는 나의 전도현장이고, 거기에 전도의 망대가 서야 한다.
3) 다락방 운동이 뭐냐?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이 누린 것을 우리도 누리자는 것이다.
① 그들은 유일한 해답되신 그리스도를 놓치지 않았고(복음 전쟁), 기도 속에서 그 분을 누렸다(기도 전쟁).
그때 하나님이 계속 전도의 문을 여시어 어려움과 핍박 속에서도 세계를 살린 것이다.
그것이 마가 다락방의 역사이고(행2:9-11, 2:47), 안디옥 교회의 역사였다(행11:19-21).
② 전도할 만큼 증거와 힘을 주시도록 기도하고, 전도자로 훈련받고, 전도와 선교를 위해 원네스 되어보라.
렘넌트들을 훈련시키는 결론도 이것이고(행1:8), 우리 모두가 각종 훈련, 집회를 계속 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그것을 계속 하다 보니 5가지 현장 시스템도 체험되고, 교회 안에 3가지 뜰의 역사도 일어나는 것이다(망대).
결론-마지막 때에 모든 성도가 이 세가지 전쟁에서 승리할 군대요 사령관들이고, 렘넌트들은 미래의 사령관들이다.
세가지 영적 전쟁을 위한 망대(사55:3-5) 8/13/2023 August 13, 2023
1,2,3 RUTC 응답 25 : 렘넌트 시대를 여는 응답 25(사49:5-6) 8/6/2023
갈수록 어려울 것이다. 성경이 예언한 그대로 이다. 온 땅은 흑암으로 덮이고(사62:2), 사람들은 고통을 당할 것이라고 했다(딤후3). 기후 변화로 인해 지구는 불타고 있고, 사람들은 점점 타락하고 악해지고 있다.
우리가 사는 현장, 교회, 후대를 살리는 답이 없으면 결국 그 고통은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이 완전히 무너졌다. 왜 그랬어야만 했을까? 오고가는 모든 세대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다.
하나님은 다가올 문제와 고통만 알려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답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많은 선지자들을 사용했지만 특별히 이사야를 통해 결론적인 답을 주셨다. 그래서 이사야서를 구약의 복음서라고 한다.
- 하나님의 답이 무엇인가?
1) 본문 6절에 내가 너를 보존하고 남길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렘넌트의 언약이다.
① 이사야 전체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답이다(사6:13, 10:20-21, 28:5).
이사야는 고통이 빨리 끝나기를 원하여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더 황폐해지고 더 무너질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인간의 욕망에서 시작된 것이고, 첫 인생 아담이 실패하면서 온 땅에 깔린 어둠의 역사이다.
② 그 속에서 하나님이 보호하고 남겨놓은 사람들, 그들이 렘넌트이다. 태에서부터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기 위해 하나님이 그들을 높힐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그들의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5절)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 손바닥에 새겼다고 했다. 그들의 성벽(인생 전체, 망대)이 하나님 앞에 있다고 했다(16절)
2) 이 렘넌트들을 이방의 빛으로 삼아 땅 끝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렘넌트 시대이다.
① 아무리 어둠이 온 땅을 덮어도 빛만 있으면 된다. 하나님 자신이 빛으로 오실 것이라고 했다.
그분이 그리스도이시다(사60:1, 요1:1-5). 어둠이 이 빛이신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 그래서 두려울 것이 없다.
② 이제 그 하나님은 그 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를 빛이라고 했고(마5:14), 빛의 자녀라고 했다(엡5:8)
하나님은 그 빛으로 나를 살리고, 내 가정 가문 교회를 살리고, 237 모든 족속으로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방의 빛으로 삼아 땅 끝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한 것이다.
⓷ 이 빛을 모으고, 선포하고, 전달하는 시스템이 망대이고, 거기에 쓰임받는 자들이 파수꾼이다.
왜 우리가 렘넌트 시대를 여는 준비를 해야 하고, 여기에 헌신을 해야 하는가? 그것이 하나님의 결론이고, 우리 가 누릴 모든 응답과 축복의 결론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니면 우리도 다 세상에 포로로 살아야 한다.
렘넌트들이 일어날 때 그들은 빨리 걷고, 우리를 황폐하게 하던 자들은 떠나갈 것이라고 했다(17절). 그 렘넌트 들은 모든 민족들을 향해 깃발을 들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그런 렘넌트들을 모으겠다는 것이다(21-22절)
- 그렇다면 이 렘넌트들과 그들을 위해 1세대가 할 일은 무엇인가(올해 26차 세계 렘넌트 대회 메시지)
1) 하나님의 정확한 언약을 잡으라. 렘넌트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잡으라는 것이다.
① 하나님은 렘넌트에게 흑암을 이길 권세를 주셨다. 제자들에게 강조한 것이 이것이다(눅10:19, 막16:17)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빛이요, 빛이 자녀요, 이 빛을 온 세상에 선포할 자라고 한 것이다(벧전2:9)
언약을 정확히 붙잡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신분과 권세를 분명하게 붙잡았다는 것이다.
② 이 속에서 나오는 렘넌트이 미래이다. 언약이 분명하면 미래가 분명해진다.
세상과 그 속의 우리 인생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받을 응답이 따로 있다(사43:18-19)
우리가 아무리 약하고 작은 자라도 우리를 통해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사60:20-22)
③ 여기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미션도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파수꾼의 미션이다.
나를 살리는 파수꾼의 기도이다(사62:6-7). 내 가정과 교회와 현장을 살리는 파수꾼이다(사62:8). 만민을 위해 대로를 준비하고 깃발을 드는 기도이다(사62:10). 여기서 237 살리는 망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2) 영적 써밋의 길을 가라.
렘넌트는 어떤 환경 현실에서도 지금 누릴 축복이 있다.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고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시23편의 다윗의 고백)
① 지금 내 현장에서 영적 써밋이 되라.
요셉은 노예로 있던 자리에서, 감옥에서, 왕궁에서도 똑같았다(With, Immanuel, Oneness의 축복을 누렸다)
② 심부름하면서 영적 써밋이 되라
다윗은 아버지 심부름으로 양을 치면서 거기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을 누렸다(시78:70-72).
아버지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가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역사를 체험했다. 그때 이미 영적 써밋이었다(삼상17:36)
⓷ 지금 하는 나의 일과 학업에서 써밋의 도전을 하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면 아무리 작은 것도 작은 것이 아니다. 어려운 일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그 영광을 위해, 그 능력을 누리면서 하면 결국 왕 앞에, 세상 앞에 서게 된다.
3) 흔들리고 무너질 수 없는 절대 망대(시스템)을 세우라
① 매일 24로 다섯가지 하나님의 약속된 능력을 누리라(정시기도, 예배기도, 무시기도, 호흡기도)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 보좌의 능력(하나님의 다스림), 3시대 살릴 수 있는 능력(시대 흐름을 넘어서는 것),
공중권세를 회복하는 능력(영적 승리),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오력이다(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
② 이때 다섯가지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게 된다(CVDIP의 망대)
정확하게 성취될 말씀을 주신다(언약의 망대). 모든 환경과 재앙의 현실에서 25의 비전이 보인다(비전의 망대). 영원을 바라보면서 누리는 꿈이 생긴다(꿈),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는 재창조의 그림이 그려진다(이미지).
우리의 하는 일이 보좌의 작품이 된다(특히 빛의 경제 회복)
⓷ 이 망대(시스템)으로 세가지 뜰을 회복해야 한다(237 다민족 시스템, 렘넌트 시스템, 치유 시스템)
벌써부터 우리 교회에 이 시스템을 준비하게 하셨다. 이 시스템을 더 강화시키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결론-우리는 이 시대 렘넌트의 언약을 붙잡은 자들이다(롬11:5). 남은 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초월할 힘을 키우는 순례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사단은 공중 권세를 움직이며 교회와 성도들을 대적하지만 우리는 승리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정확한 언약을 붙잡고, 지금 영적 써밋으로 도전하고, 흔들리지 않는 절대 망대를 세우기를 축복한다.
렘넌트 시대를 여는 응답 25(사49:5-6) 8/6/2023 August 6, 2023
1,2,3 RUTC 응답 25 : 작은 자, 약한 자가 누릴 응답 25(사60:19-22) 7/16/2023
분문 22절에 하나님은 “너희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너희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작은 자, 약한 자들은 누구일까? 나라도 망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희망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모습이다.
여전히 세상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고, 이런 나라들이 많이 있다. 우리 자신들의 모습일 수도 있다.
하나님은 이들을 향해서 작은 너희가 천을 이루고, 약한 너희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했다. 이것이 무슨 의미일까?
이것이 무너진 이스라엘의 결론이고, 세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릴 결론이다.
-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룬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
1) 이것이 인간이 회복해야 할 본래의 모습이고, 본래의 축복이다.
무너지는 세상, 무너지는 인생, 거기서 고통하고, 절망하고, 겨우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본래 인생 아니다.
혹시 실패하고, 남모르는 문제 앞에 절망하는 성도들이 있는가? 그것이 우리의 본래 모습, 본래 인생 아니다.
① 하나님은 본래 인생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을 다스리며 살도록 만든 것이다.
그 축복으로 자기만을 위해 살고, 심하게는 악한 일을 하면서 살아서 그렇지 인간은 본래 최고의 존재였다.
② 첫 인생 아담이 타락한 영, 어둠의 영이었던 사단에게 속아 이 모든 축복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엡2:1). 이후에 인간은 계속 불순종과 어둠을 만드는 흑암의 영에 사로잡혀 살게 되었고(엡2:2). 영원한 고통과 심판의 길을 향해 가게 된 것이다(엡2:3)
③ 이것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이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나의 모든 죄, 저주, 사망에서 건지시고(롬8:1-2), 이 땅 에서 계속 되는 모든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요일3:8), 하나님 만나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어 주셨다(요14:6)
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내 인생의 모든 어둠의 일들이 끝나는 것이다(골1:13-14)
2) 실패하고 무너졌는가? 해결하지 못하는 어둠이 내 안에 있고, 고통이 내 안에 있는가?
이 그리스도 안에 있고, 이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3) 이제는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흑암과 절망 중에 있는 모든 민족, 나라를 살리는 증인으로 세우신다는 것이다 이렇게 살 수 있는 인생이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룬 삶의 모습이다. 나 개인만이 아니다.
가정, 민족, 나라까지 세계 살리는 강국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미국, 한국이 그 증거였다)
-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어떻게 이 일을 행하시는가?
1) 그 분이 직접 우리의 빛이 되고, 영원한 영광이 되어 줄 것이라고 했다(19-20절).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① 하나님이 모든 어둠의 세력에서 우리를 해방시키고, 어둠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빛이 되어 주신다는 것이다.
그 빛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요1:1-4, 요8:12)
② 그 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는 그 빛을 가진 자요, 그 빛의 축복을 누리는 빛의 자녀라고 했다(엡5:8)
그때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이라고 했다(20절).
내 인생에 하나님의 빛이 비추고, 내가 겪는 모든 문제에 하나님의 빛이 비추면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다.
2) 이제 그 하나님의 백성이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21절). 하나님의 나라의 언약이다.
① 단순히 땅 부자가 된다는 말이 아니고, 땅(현장)을 정복하는 자가 된다는 말이다.
우리가 사는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축복의 증거가 나타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그렇게 살았고,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가 그렇게 살았다.
② 이렇게 해서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다.
온통 세상에 하나님 없는 흑암의 나라만 가득하니 하나님이 백성도 포로가 되고,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내가 있는 곳에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지고, 거기에 흑암이 꺽이고, 영적 승리를 누리는 것이다(요12:46)
3) 그 일을 하나님이 하신다고 했다(22절). 이것이 성령의 능력에 대한 언약이다.
① 하나님이 내 연약함을 아신다. 내 힘으로는 어둠의 영을 못 이긴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셨다(오력)
이 언약을 잡을 때 나는 더 이상 약한 자가 아니다. 더 이상 아무 것도 아닌 자가 아니다.
② 나를 뛰어넘고, 세상을 뛰어넘고, 흑암의 권세를 뛰어넘는 것이다(영적 써밋)
악령의 세력들, 흑암의 세력이 아무리 강하고 무슨 짓을 해도 성령의 능력을 가진 자를 이길 수 없다.
- 이 세가지 언약이 나의 오직이 될 때(시간표) 내 인생이 진짜 망대가 되고, 파수꾼이 되는 것이다(25의 축복).
1) 오직 그리스도이다.
① 문제가 올 때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니고, 그 문제를 끝내고, 그 배후에 서신 그리스도를 보는 것이다(히12:2).
문제, 위기, 갈등이 오면 왜 두려움, 절망, 미움, 분노가 오는가? 그리스도는 사라지고 문제만 보기 때문이다.
문제, 위기, 고통이 왔는가? 그리스도를 깊이 바라보고, 그 분이 나의 오직이 되는 시간이다.
② 이때 흑암이 꺽인다. 모든 문제는 유일한 증거가 되고(유일성),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역사가 된다(재창조)
그때 우리가 가진 작은 재능, 하는 작은 일도 하나님의 작품이 된다(Heavenly Talent)
2) 오직 하나님의 나라이다.
① 그 분의 다스림을 받으라는 것이다(눅17:21, 롬14:17)
나도 내 마음, 생각이 다스려지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② 내 가정에서, 직장가서, 사업체에 가서 먼저 그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라(마6:33)
어디를 가든 흑암부터 꺽으라. 그때 영적 망대가 만들어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마12:28)
그 비밀을 누리는 자들이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려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다(Heavenly Mission).
3)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① 우리는 이미 성령 안에 있는 자들이다(요14:16-18). 그 분의 능력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Heavenly Power)
다른 욕심을 버리고(왕하2:9), 평상시에, 약할 때에, 중요한 일을 할 때, 무시로 이 능력을 구하라(엡5:18)
② 이 성령은 우리를 보좌의 축복으로 연결한다(고전2:10).
시공간 초월, 빛의 능력, 전무후무한 역사로 나타난다. 이 능력으로 3시대 살리는 파수꾼으로 서는 것이다.
결론-내가 작고 약한 자로 보이는가? 그런 나를 강국으로 세우는 25의 증거들이 평생에 계속 되기를 축복한다.
작은 자, 약한 자가 누릴 응답 25(사60:19-22) 7/16/2023 July 16, 2023
1,2,3 RUTC 응답 25 : 빛, 망대, 파수꾼의 25(사60:1-7) 7/9/2023
지난 2개월간 카쿠마, 파나마 단기 선교에 집중했고, 7월과 8월에는 렘넌트 훈련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표이다.
여름 방학을 맞으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인 훈련을 깊이 가지는 것이다.
앞으로 두 달간 교회 주일학교의 각부서에서 수련회들이 진행되고, 이후에는 한 주간 동안 써밋 캠프가 이어진다.
세계 렘넌트 리더수련회, 본 대회도 이어진다. 이 속에서 우리가 붙잡을 언약의 키워드는 “빛, 망대, 파수꾼”이다.
- 빛, 망대, 파수꾼은 어떤 의미이며, 왜 중요한가?
1) 갈수록 어둠이 깊어져 갈 것이기 때문이다.
① 본문 2절에 예언한 그대로이다. 예수님이 마24장에서 똑같이 경고를 하셨다. 마지막 때에 수많은 재난, 저주, 전쟁들이 일어나고, 교회는 큰 환난들을 겪을 것이라고 했다. 외적으로 겪을 어려움들이다.
② 딤후3장에는 내적으로 무너질 인간의 모습을 예언했다. 자기만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배신하고, 부모도 거 역하고, 분노와 폭력들이 쏟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엡6:12)
2) 그 속에 강대국의 문제가 심각해 질 것을 예언했다(계18:1-3)
①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모든 것이 급하게 바뀌고, 그 모든 것을 강대국들이 장악할 것이다.
지구는 급하게 파괴될 것이고, 인간의 존엄성과 역할들이 무너질 것이다.
② 더 큰 문제가 있다. 강대국이 이끄는 영적 문제이다. 동성 연애, 동성 결혼을 합법화시키고, 기독교를 파괴시키 는데 강대국들이 앞장 서고 있다. 여기서 찾아오는 것이 3시대이다.
- 이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세가지가 빛, 망대, 파수꾼이다.
지금 계속 전해지는 메시지는 우리가 겪고 있는, 계속 겪어야 할 실제적인 문제와 고통에 대한 해답이다.
1) 빛은 곧 복음이다. 우리가 이 어둠을 해결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다는 것이다(사9:6).
① 그 분이 제사장, 왕, 선지자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다는 것이다(그리스도).
그 분이 고난 받으심으로 죄와 저주와 어둠 속에 빠진 우리를 영원히 해방시키고(제사장), 부활하심으로 그 어 둠의 세력을 박살내고(왕), 길이 되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함께 하는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선지자)
②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을 빛의 권세와 능력으로 설명하고, 우리 속에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1절).
이 빛이 새생명의 역사(요1:4), 재창조의 역사(고후5:17), 새하늘과 새땅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계21:1-5).
③ 이 그리스도로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향해 빛이고(마5:14), 빛의 자녀라고 했다(엡5:8)
정확히 말하면 그리스도의 빛을 가진 자다. 그 분의 빛이 내 안에 있기에 내가 또 빛이 되는 것이다.
빨리 나를 회복해야 한다. 그래서 더 이상 어둠에 속아 끌려 다니지 말고, 어둠을 이기는 자로 서야 한다.
④ 그 어둠이 세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다(두려움, 미움, 분노, 경쟁, 우울증, 폭력, 중독, 자살충동)
이제 내가 그 어둠을 싸워 이기는 빛의 권세를 가진 것을 깨닫기만 해도 그 어둠은 무너지는 것이다.
2) 망대는 그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공간이고, 그 분이 일하실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내 안에 세워져야 내가 산다. 내 가정, 직장, 교회 안에 세워져야 이 흑암에 덮힌 세상과 모든 민족을 살린다.
3) 파수꾼은 이 망대를 사용해 빛을 모으고, 빛을 발하여 현장의 어둠을 깨고, 흐름을 바꾸는 자들이다(렘넌트)
① 하나님은 빛을 가진 우리가 이 파수꾼이 되라고 말씀하신다(겔3:17, 벧전2:9).
빛이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함께 하는 것을 깨닫고, 체험하고, 누리면 자연스럽게 빛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 빛의 능력 앞에 내 현장(가정, 직장, 산업, 지역)의 흑암을 꺽이도록 기도하는 것이다(파수꾼).
그들 가운데로 다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플랫폼). 그 빛을 모든 나라에 전달하고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안테나)
② 하나님은 그때 천군 천사를 보내어 우리의 파수꾼이 되게 하시겠다고 했다(사62:6)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천사를 보내어 일하는 것이다. 보좌의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이다(25의 응답)
어떤 강한 자도, 어떤 악한 자도, 어떤 문제와 고통도 우리를 짓누르고 이길 수 없다(고후4:6-9)
- 이 빛, 망대, 파수꾼으로 서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하는 것이 집중 훈련이고, 세가지 캠프이다.
내가 누구인지, 그 빛의 능력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고, 하나님이 일할 수 밖에 없는 그릇으로 준비되는 것이다.
1) 복음 캠프이다. 반드시 세가지가 훈련되어야 한다.
①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발견이다. 사단은 이 그리스도를 못 깨닫게 만든다(고후4:4)
어떤 메시지를 듣느냐에 달렸다(롬10:17). 그 말씀을 묵상할 때 그리스도가 내 안에 깊이 각인되는 것이다.
② 이 빛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이다. 그때 내 인생 속에 복음의 뿌리가 내려지는 것이다.
문제 갈등이 오는 것은 내 숨은 상처를 발견하고, 그것을 치유하시는 그리스도를 체험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도를 향한 깊은 믿음, 오직의 믿음이 나온다(행3:6의 베드로처럼).
③ 이 빛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누림이다. 복음이 체질이 된 삶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살전5:16-18이 체질이 된 삶이다. 복음 체질이 안 되니 계속 염려, 걱정, 원망, 분노가 계속 된다.
이때 세상 보는 눈, 문제 보는 눈, 사람 보는 눈, 미래 보는 눈이 다 바뀐다(인생관, 세계관)
2) 기도 캠프이다. 하나님이 내 기도 속에서 일하시고, 내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① 우리가 기도 안 해도 우리가 필요한 것을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먼저 아신다. 그런데 왜 기도하게 하시는가?
우리가 기도할 때 복음의 능력이 실제로 체험되고, 내 삶에 누림으로, 증거로 오기 때문이다(겔36:37, 막9:29).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힘을 얻고, 그 힘으로 세상 살리는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요14:12-14).
② 아무리 어려운 세상을 만나고 문제가 와도, 우리는 기도로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다.
정시기도는 기도 습관을 만들고, 작정기도는 기도능력을 체험하게 하고, 24(무시)기도는 기도 체질이 되게 한다
3) 전도 캠프이다.
① 전도는 내가 가진 빛을 나누고, 전달하고, 돕는 것이다. 기지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우리가 응답을 받고, 전문성을 훈련하는 것도 이렇게 해서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② 나누고, 전달하고, 돕는 것도 훈련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12제자(마10장), 70인 제자(눅10장)도 훈련하셨다.
단기 의료 선교를 하는 것도 이 훈련이다. 올 여름에는 렘넌트들이 전도가 뭔지를 체험하게 만들어야 한다.
결론-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의 빛, 망대, 파수꾼으로 부르셨다(벧전2:9).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통해 열방을 살리고, 땅 끝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했다(사49:6). 이것이 25의 축복이다. 우리가 이 축복을 위해 부름받은 자들이다.
빛, 망대, 파수꾼의 25(사60:1-7) 7/9/2023 July 9, 2023
1,2,3 RUTC 응답 25 : 그리스도의 첫 열매가 된 자들(출23:14-17) 7/2/2023
본문 14절에 하나님은 광야를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년 세 번의 절기를 지키라고 했다. 이 절기 속에 담긴 영적 의미와 언약을 붙잡고, 그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세 절기는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무교절(유월절), 맥추절(오순절), 수장절(초막절)이다.
첫째로 무교절(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을 죽여 피를 바를 때에 자신들을 400년이나 노예로 삼아 짓밟았던 애굽 사람들의 첫 아들들이 죽으면서 마침내 해방 받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이다.
이 유월절의 양처럼 죽으시고 피를 뿌리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그 분이 흘리신 피의 언약을 붙잡고 믿었는데, 우리 인생의 세가지 저주가 끝난 것이다(원죄의 저주, 사단의 저주, 영원한 저주).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피 언약을 붙잡은 순간, 어떤 문제, 실패, 고통, 운명, 저주에서도 빠져 나올 수 있다(구원).
구원받고도 문제가 또 올 수 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는 언약을 붙잡고(요19:30), 내 안에 불신앙을 주는 흑암을 꺽으면 된다. 모든 것이 구원받은 자의 증거로 바뀌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우리가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가 이것이다. 구원의 축복에 대한 믿음과 감사를 회복하는 시간이다.
둘째로 수장절(초막절)은 한 해 동안 주신 소득과 축복에 대한 감사이지만 영적으로는 우리가 가진 영원한 천국 배경과 미래에 대한 언약이다. 농부가 한 해동안 수고해서 얻은 열매를 창고에 들이듯이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 영원한 생명, 영원한 배경, 영원한 영광, 영원한 보상이 있는 것을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추수 감사절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이것이다. 영원한 천국 배경과 미래에 대한 확신과 감사이다.
셋째로 이제 이번 주간에 지키는 맥추절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언약을 붙잡고 감사하고 행복해야 할까?
적어도 그 속에 담긴 세가지의 언약을 붙잡고, 최고로 감사하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 일단 맥추절은 한 해에 주신 첫 열매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절기이다.
1) 한 해의 상반기를 감사로 마무리하고, 남은 하반기를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 어려운 시기에 올해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응답을 생각하면 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 잘 돌아보라.
아픈 것도 감사였고, 문제와 고통이 왔던 것도 감사이다.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신 것도 은혜이다(고전10:13). 아직 어려움이 있는가? 하나님이 크고 비밀한 일을 행하시고, 합력해 선을 이루실 날을 기다리면서 감사하라.
2) 한마디로 이 절기는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의 삶을 어떻게 책임지시고 축복으로 만드는지를 체험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거주하는 모든 땅에서, 모든 환경에서 대대로 지킬 절기라고 했다(레23:14)
힘이 있고 행복한 성도가 누구이며, 힘 있고 행복한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아는가?
여러 가지 어려움과 문제 속에서 이 축복을 체험한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교회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고난도 허락하시고, 여러 가지 어려움과 문제도 허락하시는 것이다(약1:3-4).
- 이 맥추절에 붙잡을 진짜 중요한 영적 의미(언약)가 있고, 우리가 누릴 영적 축복이 있다.
이 영적 의미와 그 속에 담긴 언약을 붙잡을 때만 모든 문제, 고난, 아픔도 25의 응답과 축복이 된다.
1)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첫 열매라고 했다.
① 원래 맥추절이 수고해서 얻은 첫 열매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드리는 절기이다(16절)
농부가 씨를 뿌리고 여름내내 수고해서 열매를 얻을 때 얻는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②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고 부활하심으로 얻은 첫 열매라고 말씀하신다(고전15:20)
그리스도께서 처절한 고난을 통과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자기의 열매로 만드신 것이다(The firstfruits).
하나님 자녀로 삼으셨고, 그 분의 열매가 되게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소중한 자들이다(사43:4).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은 이런 소망을 가지고 우리를 구원했고, 그 구원을 완성해
가시는 것이다(빌1:6)
③ 신구약의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이 다 이 속에 있다고 했다(계14:4).
마지막 때에 세상에 아무리 어려움이 오고, 사단의 공격과 환난이 와도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들은 어린 양의 인도를 받을 것이고, 죄와 저주와 세상에서 속량함(골1:14)을 받은 처음 익은 열매라고 했다.
어떤 상처와 문제와 어려움이 있는가? 내가 그리스도의 첫 열매라는 언약을 잡고 승리하기를 바란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전도와 선교를 통해 구원받는 사람들을 계속 되는 첫 열매라고 하셨다.
① 우리가 계속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또 다른 첫 열매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이다.
바울은 자신을 통해 복음을 받고 일어나는 성도들을 이 그리스도께 드리는 첫 열매라고 하면서 기뻐했다
(롬16:5, 고전16:15). 전도와 선교 속에 있을 때 행복한 이유가 그것이다.
② 우리 개인과 교회가 이 전도와 선교 속에 있을 때만 시공간 초월하는 전무후무한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실패하고 연약한 제자들을 현장으로 보내면서 보좌의 주님께서 함께 하며 증거를 주셨다고 했다(막16:21-22)
바울처럼 때로는 풍랑과 강도를 만나고, 죽을 위기를 만나도 그것을 다 증거가 되게 하신다(고후11:23-28)
3) 우리 인생 속에 이런 소중한 첫 열매들이 맺어지도록 약속하신 것이 성령의 능력이다.
바로 이 맥추절에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하셨던 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는 것이다.
① 행2장에 임한 5가지 역사는 이 시대에 우리도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개인에게 임한 불 같은 바람 같은 능력이다(행2:1-3). 성령께서 눈을 열어 15개국의 준비된 다민족을 보게
하셨다(행2:9-11).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말씀이 성취되는 역사를 체험하게 하셨다(행2:14-21).
이들을 통해 3천 제자가 일어나 전 이스라엘을 살리는 역사가 시작된다(행2:41).
그들이 사는 현장에 증거가 나오고, 날마다 구원받은 자들이 더해지는 것을 체험했다(행2:42-47).
② 하는 모든 일을 그리스도의 첫 열매들을 맺어가는 전도와 선교로 연결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하며 해보라.
작은 자들에게 하는 것도 작은 일이 아니다. 그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 했다(마25:40)
작은 수고도 작은 것이 아니다. 작은 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해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마10:42)
직장에서도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하는 일은 다르다(창41:39)
교회에서도 성령의능력으로 하고, 그리스도로 자랑하고, 자기를 신뢰하지 않을 때 참된 헌신이라고 했다(빌3:3)
결론-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순간 나는 그 분의 소중한 첫 열매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계속 그 첫 열매들이 세워져 가기를 기다리신다(하나님 나라). 내 열심, 수준, 힘으로 하지 마라. 오직 성령의 능력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라.
우리가 하는 작은 일도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그 분의 영광이 드러나는 첫 열매들의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리스도의 첫 열매가 된 자들(출23:14-17) 7/2/2023 July 2, 2023
1,2,3 RUTC 응답 25 : 오병이어의 응답 25(요6:5-13) 6/25/2023
본문은 주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사건을 기록한 말씀이다. 하나님 백성이 살아가는 삶에 이런 응답과 축복이 계속 체험되어야 한다(건강, 경제, 모든 사역에).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시대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팬데믹을 거치면서 우리는 이 응답을 체험했다. 앞으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더한 문제와 고통와 재난이 계속 될 것이다. 주의 백성이 받을 응답이 따로 있다는 것을 믿고 가야 한다.
둘째는 전도와 선교 때문이다. 세상에는 우리가 도와야 하고, 살릴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번 카쿠마 난민 선교지에서 70나라, 70종족을 보았다. 60년대까지 가장 비참한 나라 중에 하나인 한국을 축복한 이유가 이것이다.
셋째는 후대와 미래 때문이다. 우리 개인과 교회가 이런 응답을 못 받고 힘이 없으면 후대들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우리는 후대를 위한 장학금도 늘려 갈 것이다. 앞으로 유아 유치원, 장애 아동 사역, 써밋 학교도 기도하고 있다. 오병이어의 응답 25가 계속 체험되어야 할 수 있는 사역들이다.
이 오병이어의 응답과 축복들이 일어나는 때가 언제일까? 하나를 붙잡으라. 우리의 마음, 생각, 계획, 비전, 삶이 하나님과 정확히 방향이 맞으면 된다. 내가 하나님과 통할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부으시는 것이다(마6:33).
- 내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을 때이다.
1) 예수님이 이 기적을 이룰 때에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다고 했다(막8:2-3)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그들이 길에서 기진하리라”고 했다.
우리가 누군가를 불쌍히 여기고, 도우며, 베풀며 사는 것을 선행이라고 한다. 그 안에는 선한 마음이 있다.
이것은 본래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을 때 받은 마음이다(창1:26). 그것이 영생을 얻은 자의 삶이다
(눅10:25-37). 그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마음이고 그리스도의 마음이다(요3:16, 빌2:1-11).
창3장 이후 이 마음을 다 잃어버렸고, 갈수록 자기만을 사랑하며 사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딤후3:1-5)
2) 우리 성도들이 이 마음을 가지고 세상과 현장에서 모델이 되는 삶을 기도하라.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구원받는 우리에게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나 그것을 위해서도 기도해보라(고후5:14)
이것을 불신자도 하고, 다른 종교인도 하는데, 우리가 못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고아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조지 뮐러가 평생 이 응답과 축복을 누리며 산 모델이 되었다(조지 뮐러의 기도)
-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 때이다.
불신자와 종교에서 말하는 선행은 전부 자기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자기 의가 될 수 있고, 결국 무너지게 된다.
그것이 사단이 하는 짓이다. 그래서 사단은 도적이라고 했다(요10:10). 착하게 살았는데, 망하게 하는 자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그 시작과 방법이 뭐냐면 하나님의 말씀이다.
1)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했고(요1:1), 지금도 말씀으로 사람의 인생을 재창조하신다(히4:12)
① 두려움, 염려, 우울증, 중독, 심지어 육신의 질병도 말씀 붙잡을 때 재창조의 역사
일어난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거기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오래된 각인을 치유하는 것이다.
② 그냥 말씀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붙잡게 하는 말씀이다(롬10:17).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기름부음을 받아 세가지 권세(제사장, 왕, 선지자)를 가지고, 어떻게 인생의 세가지 저 주(원죄, 사단, 영원한 저주)를 해결했는지를 알게 하고, 그 비밀을 계속 체험하고, 누리게 하는 말씀이다.
2) 사람들이 오병이어의 기적에 관한 소식을 듣고 찾아왔을 때 강조한 것이 이것이다.
① 단순히 떡과 썩을 양식을 위해 살지 말고, 영생하도록 만드는 양식을 위해 하라고 했다(27절)
그리고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② 이 그리스도를 알고, 체험하고, 누릴 때에 영원히 아무 것도 부족하지 않을 것을 강조한 것이다.
예수님이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고 정말 깨닫게 해주려고 했던 것이 이것이다.
이 그리스도를 믿고 그 안에 있는 우리는 다 가진 자다. 그리스도를 가진 자들이다(고후4:7-9, 6:9-11)
3) 그 그리스도는 지금도 말씀으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다.
① 매일 말씀을 잡고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3오늘의 키가 말씀이다)
말씀에서 힘을 얻고, 용기를 얻고, 갱신할 것을 찾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인도를 받는 것이다.
사단이 성도를 무너지게 하는 길이 결국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고, 붙잡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창3:3-4).
② 무엇보다도 그래야 내 영혼이 살고, 모든 것이 회복된다(요6:63).
어려움과 위기가 있는가? 말씀 붙잡고, 응답 25, 기적을 체험하면 된다(시103:19-21, 107:20, 살전2:13)
사람의 소리, 세상의 소리가 아닌 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가는 자들이 참 성도요 제자들이다(66-67절).
- 내 안에 하나님의 결론이 있을 때이다.
하나님의 결론이 무엇인가? 나를 살리고, 나를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와 선교이고, 그 전도와 선교 속에 하나님의 결론적인 모든 응답과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
1) 마지막 때에 세상에 고통, 재앙, 핍박이 와도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뒤에야 끝이 온다고 했다(마24:14).
이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자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이 되게 만드신다.
그래야 지역도 살리고, 237 나라와 오천 종족도 살리고, 후대와 미래도 살리는 것이다.
70대, 80대 부부의 헌신 때문에 카쿠마라는 난민 지역에 하나님의 기적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았다.
2) 우리가 올바른 그리스도의 복음을 붙잡고, 올바른 전도와 선교에 올인 할 때 하나님도 우리에게 올인하신다.
아브라함을 축복한 이유가 그것이다(창12:1-3).
다윗을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게 하신 이유도 그것이다(시57:9-11)
아무 것도 없는 마가 다락방 교회를 쓰신 이유도 그것이고, 안디옥 교회를 쓰신 이유도 그것이다(행11:19-21).
결론-왜 세상에 고통과 저주와 흑암이 가득한가? 그리고 절대로 무너질 수 없는 교회가 왜 무너지고 있는가?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되신 그리스도를 놓치고(마16:16-18), 그 그리스도의 마지막 언약이요 명령인 전도와 선교를 놓친 것이다. 이 두가지가 회복될 때 온 세상에 흑암이 덮혀도 모든 것을 회복하시는 것이다(사60:1-5)
오직 그리스도, 오직 전도와 선교에 방향을 맞춘 우리 성도들과 교회에 오병이어의 응답 25가 계속될 것을 믿는다.
오병이어의 응답 25(요6:5-13) 6/25/2023 June 25, 2023
1,2,3 RUTC 응답 25 : 안디옥 교회가 누린 응답 25(행13:1-4) 6/11/2023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마가 다락방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처음 세운(초대 교회) 교회의 시작이라면 본문에 등장하는 안디옥 교회는 본격적으로 세계복음화의 기초를 닦은 교회이다. 다민족으로 구성된 안디옥 교회가 역사상 최초로 바울과 바나바라는 두 사람을 선교사로 파송한 것이 세계 선교의 시작이고, 그 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왔다.
27년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 한마음 교회를 시작할 때 주신 언약과 모델이 바로 이 안디옥 교회이다.
이제 우리 한마음 교회에서 11개국 14명의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13년부터는 평신도들을 중심으로 의료 선교가 시작된 것은 많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우리가 다녀온 선교지에도 많은 증거들이 있는 것이 감사하다.
더 중요한 것은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많은 미래 선교사들이 일어나고, 세상을 치유하는 일들이 계속 될 것이다.
- 안디옥 교회를 그렇게 쓰실 수 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과 특징이 있다.
하나님이 쓰실 수 밖에 없는 개인과 교회의 특징을 말하는 것이다.
1) 이 교회를 시작한 구성원들이다.
① 예루살렘에 엄청난 핍박이 시작되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흩어진 성도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이다(행11:19).
안디옥이라는 지역은 지금의 트루키예와 시리아의 국경 지역이고, 투르키예에 속한 지역이다. 헬라 제국을 이끈 알렉산더의 아들이 아버지를 기억하며 세운 도시인데, 한때 시리아의 수도였고, 로마의 3대도시 중에 하나였다.
② 지역은 대도시인데, 여기서 교회를 시작한 성도들은 핍박을 피해 온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아무 힘이 없었다.
실제로 성경에는 그들의 이름조차도 없었다. 자료들을 보면 그들은 바위 동굴을 찾아 예배를 드리며 교회를 시 작했고, 마침내는 그 교회에서 최초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한마음교회의 시작도 그랬다. 이제는 여러 선교지를 지원하고, 단기 선교팀을 보낼 수 있는 것도 너무 감사하다
2) 이들이 안디옥에 가서 모여 예배를 드리며, 오직 한가지만 했다(행11:20).
① 오직 그리스도 한 분만 전한 것이다.
인생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저주, 운명, 지옥 권세를 해결하신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다.
이 그리스도를 정확히 전했는데, 자기도 모르는 저주에 고통을 당하고, 운명에 묶여 있는 자들이 살아났다.
인생을 지옥처럼 만드는 사단의 역사를 알려주고, 그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그리스도를 알려준 것이다.
지난 시간 동안 한마음교회는 이 유일한 그리스도 한 분을 정확히 전달했는데, 사람들의 인생이 바뀐 것이다.
선교지에 가서 의료적인 지원도 하지만 오직 그리스도 한 분이 그들의 영혼 속에 담기도록 사역하고 오면 된다.
② 아직도 문제와 갈등, 어려움 속에 있는 성도들이 있는가?
문제 아니다.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역사하는 저주, 운명, 흑암 세력들을 완전히 끝낸 것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여러분을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우리 각자의 모든 문제, 아픔, 실패까지도 증거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3)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① 모든 사람들이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하는데, 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한 교회가 된 것이다.
우리로 말하면 다민족 교회가 된 것이다. 모든 민족을 살리고 세우는 말할 수 없는 축복의 교회가 된 것이다.
② 그 시작은 한 사람이다. 우리 교회도 덱스터 한 사람이 영어권 사역자가 되고, 영어권 사역이 일어난 것이다.
모든 중직자들은 한 사람의 다민족 제자를 세워 한 나라를 살릴 언약을 잡으라. 단순한 한 사람이 아니다.
이번에 아프리카 케나, 중남이 파나마 단기 선교를 오가면서 꼭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 이런 안디옥 교회의 기초 위에 하나님이 어떤 역사를 이루셨는가?
1) 바나바 같은 대표적인 중직자, 바울 같은 대표적인 목회자 전도자가 일어난 것이다.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해서 그를 통해 많은 무리가 더해졌다고 했다. 교회 살린 것이다. 핍박자 바울은 설 곳이 없던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을 세계를 살리는 전도자로 서게 한 교회가 안디옥 교회다.
이름 없는 평신도 제자들이 세운 교회인데, 시대적인 중직자, 목회자가 일어난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 이런 중직자, 이런 목회자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라. 그 모든 축복을 함께 누리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이런 안디옥 교회를 어느 정도로 축복하셨냐?
① 사람들이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라고 인정했다고 했다(26절). 여기서 크리스챤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조롱하는 이름 같으나 인정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가 이 이름을 회복하는 증인들로 세울 것이다
② 성경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살다 갔다. 아브라함은 빈손으로 가나안에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전 가나안 족속이 “주”라고 인정할 정도가 되었다(창21:22, 23:11).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왕에게 인정을 받는다(창41:38-40)
3) 그 축복 속에서 마침내 이들은 세계를 살리는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다. 그것이 본문이다.
① 오인일조의 팀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다가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다
다양한 다민족과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팀이 되고, 기도를 시작한 것이다.
내 인생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팀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영원한 축복이 될 것이다.
이 오인일조의 축복을 지교회 중심으로 할 수도 있고, 구역별로 할 수도 있고, 목표는 선교사 파송과 지원이다
②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할 수 있다는 말은 그만큼 경제 축복도 받았다는 말이다.
우리가 작은 것을 해도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난다.
우리가 선교지를 위해 작은 도움을 주며 씨를 뿌렸는데, 선교지에도, 나와 우리 모두에게도 25의 축복이 된다.
③ 이들이 선교지를 갔을 때 그들의 작은 사역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것이다.
대단한 일을 한 것이 아니다. 세상적인 특별한 배경을 가진 사람을 세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한 사람을 찾아 세우고 왔는데, 그들을 통해 세워진 교회가 결국 역사와 세상을 바꾼 것이다 (루디아의 집에서 세워진 빌립보교회, 브리스가 아굴라의 집에서 세워진 고린도 교회, 뵈뵈라는 여인의 집에서 세워진 겐그레아 교회등).
선교지에는 이런 많은 증거들이 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모든 민족을 살리는 선교 속에 있기 때문이다.
결론-11번째 단기 선교팀이 아프리카 케냐와 중미의 파나마로 파송된다. 총30명의 의료진, 중직자, 렘넌트들이 가는 것이다. 전 성도들이 함께 파송되는 것이다(가는 선교사팀, 지원하는 선교사팀). 특히 아프리카는 가는 여정이 험난하지만 우리가 파송한 사역자의 현장으로 가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4절에 바울과 바나바가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갔다”고 했다. 우리를 보내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시고, 지키시고, 역사하실 줄을 믿는다.
안디옥 교회가 누린 응답 25(행13:1-4) 6/11/2023 June 1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