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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창45:1-8) 3/11/2018
지난 주에 이어 하나님 사람들이 반드시 세상에서 누려야 할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축복, 그 사이에 있는 하나님의 절대 능력에 관한 말씀을 계속 나누겠다. 이 세가지를 누리는 사람을 하나님의 절대 시스템, 제자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렸다. 이 말이 어떤 의미인지를 요셉을 통해서 생각해보겠다.
우리가 요셉의 인생을 세밀히 보면 요셉은 정상적으로 살기는 어려운 사람이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우울증, 성격장애, 거의 시달리는 수준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이었다. 어릴 때 엄마가 죽었다. 세 명의 다른 엄마 손에서 자랐고, 그 세 다른 엄마를 통해서 태어난 형제들에게 거의 왕따 수준으로 살았다. 결국 짐승처럼 노예로 팔려갔고, 나중에는 억울한 성폭행의 누명을 쓰고 감옥까지 갔다. 왕따, 노예, 전과자, 더 이상 어떻게 내려갈 수 있는가?
그런데 그 요셉이 그런 문제와 고통을 넘어서는 정도가 아니고, 그것을 발판 삼아 자기를 노예로 판 전 형제 가족과 애굽이라는 나라와 한 시대를 살리는 써밋으로, 전도자로 일어났다. 그 비밀이 무엇이었을까?
요셉에게 세가지가 분명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 하나님의 절대 능력 속에 있는 나, 하나님의 절대 축복 속에 있는 나를 깨달은 것이다. 오늘 먼저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부터 생각하겠다.
본문에 형들이 날 판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큰 구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살리고, 그 남은 후손들(Remnant)을 살리고, 애굽과 세상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를 깨달고 체험한 자의 고백이다. 꼭 우리의 삶이, 우리 렘넌트들이 이 속에 있기를 바란다.
- 처음부터 인생은 이 축복 속에 창조 되었던 것이다. 그것이 창1:26이다.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인생, 처음부터 인간은 이런 존재였다. 어디서 이 본래 인생이 무너져 버린 것인가?
마귀가 얼마나 인생을 어리석게 만들었냐? 마귀의 올무, 덫에 빠져 12가지 저주 속에 사는 인생이 된 것이다.
1)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서는 뭘 가르치는가? 그것이 죽도록 살고 망하는 불신자 상태 6가지의 운명이다.
인간은 창조된 것 아니라는 것이다. 세포 분열 거듭하다가 만들어진 우연의 산물일 뿐이다. 생존을 위한 몸부림 속에 스스로 진화되어 만들어진 존재다. 내가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를 모른다. 생존을 위해 늘 경쟁하고 싸 워야 한다. 인간이 동등하고, 인권이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진화에 따라 유전자가 다른 데 어떻게 같은가?
2) 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생각 속에 뭘 집어넣고 있는가? 결국 철학이 창3장, 6장, 11장에서 나온 것이다.
결국 철학으로 들어가면 허무 밖에 남는 것이 없다. 유명한 데카르트, 칸트의 이성주의, 하나님이란 존재는 없 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이성에 있는 도덕성 때문에 생각 속에서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이다. 다윈의 진화 론으로 만든 존 듀이의 실용주의, 처음부터 창조는 없었다는 것이다. 그냥 나타난 결과를 가지고 필요한 대로 살라는 것이다. 니체, 까뮈, 키에르케골이 외친 실존주의, 원래 없는 하나님이나 다른 사람의 기준에 가두어 살 지 말고 내가 존재하는 자체로 인생을 즐기라는 것이다. 그 뒤에 남은 것은 절망과 허무 밖에 없다.
3) 종교라는 이름으로 가르치는 것은 윤회설이다. 행13, 16, 19장에 무속, 점술, 종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냥 돌고 도는 것이다. 어디가 시작이고 끝도 없다. 그러다가 나중에 인간이 동물도 될 수 있다.
-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인생에게 하나님이 답을 주신 것이다(절대적 해답).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창조된 나를 잃어버린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볼 때 그것은 하나님의 고통이다.
나를 잃어버린 인생을 살다보니 방황하고, 집착하고, 분열되고, 중독, 정신 문제까지 오는 것이다(창1:2).
1) 하나님이 여기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영세 전에 미리 복음을 준비하셨던 것이다(롬16:25-27)
① 하나님이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셔서 마귀에게 속아 죄와 저주 속에 사는 인생을 위해 죽게 하신 것이다.
대신 저주를 받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절대 축복을 누릴 자로 만드신 것이다(엡1:4)
② 다시 부활하시면서 사단의 머리를 밟은 것이다(창3:15, 롬16:20)
이 사단이 이가 갈려야 한다. 우리 개인의 문제, 가정 문제, 세상의 고통, 어디서 시작된 것인가?(요8:44)
이제는 이 흑암 세력과 싸워 이기고, 하나님의 절대 축복 누리라고 왕의 권세도 주셨다(눅10:19, 벧전2:9)
③ 나의 살아가는 인생 속에 함께 하셔서 반드시 나를 세상 살릴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 구원의 길을 말해주는 자가 되는 것이다(요14:6).
2) 하나님이 결국 요셉을 이렇게 이끌어 가신 것이다.
① 노예로 가고, 감옥에 가는 것이 저주인 줄 알았는데, 언약 붙잡고 기다리니 전부 축복으로 바뀐 것이다.
마귀가 개입해서 망할 줄 알았는데,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이 함께 한 것이다.
전부 길이 되어 애굽 왕궁의 총리가 되어 전 세계에 문제, 고통에서 길을 말해주는 자가 된 것이다.
②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만 붙잡고 가는 데, 하나님이 그 모든 일을 이루셨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내 모든 것을 사용해 나 같은 자 살리고, 세상 살려야 한다(세계복음화).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나의 절대 계획이 되고, 나의 소원, 나의 꿈, 나의 천명이 되면 모든 것 끝난다.
- 이제부터 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분명한 결론을 가지고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하는 것만 남았다(빌3:12).
1) 나의 과거, 그 속에 가정 문제, 자녀 문제, 인간 관계의 아픔, 다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다.
나의 오늘과 미래를 위한 발판으로 허락하신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오직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발견 하라는 것이다(행1:1). 그냥 문제 아니었다. 영적 문제였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사단의 머리를 밟고 모든 문제를 끝낸 것이다. 요셉이 이걸 누린 것이다. 누구도 미워하거나 원망할 수가 없었다. 다 살려야 할 뿐이다.
2) 나의 현재, 이제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 오늘도 그 그리스도는 나와 함께 하시고, 나와 동행하고, 인도하시 는 것을 붙잡으라. 그리고 그 그리스도 때문에 오늘 행복하고, 오늘 승리하고, 오늘 감사해라(살전5:16-18).
여전히 연약하지 않는가? 계속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다가 영적인 힘을 얻고, 흑암 세력이 무너지는 것을 체 험하라. 그 나의 오늘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오늘이다(행1:3). 요셉이 매일 이것을 누린 것이다.
3) 나의 미래, 모든 것이 증거되어 나 같은 자 살리고, 모든 민족, 후대까지 살리는 일을 위해 쓰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이 믿음을 가지고 우리는 후대를 위한 준비도 하는 것이다.
요셉이 자기를 판 그 형들의 자식들까지 키우겠다고 했다. 그들이 렘넌트이고, 거기서 12지파가 나온 것이다.
결론-요셉을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 요셉을 요셉 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를 꼭 회복하기를 바란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는 나(창45:1-8) 3/11/2018 March 11, 2018
제1,2,3 RUTC 시대 - 세상을 치유하는 참 제자(창18:17-19) 3/4/2018
하나님이 사람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알면 절대 축복을 누리게 되어있고, 그것은 세상을 살리는 절대 시스템이 된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셨다(요3:16)
절대 축복은 무엇이겠는가? 아무도 막을 수 없고, 세상의 도움도 필요 없는 것이다.
본문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셔서 당신의 절대 계획을 말씀하신다. 17절에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하시고, 18절에 그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 하고자 했던 절대 계획과 절대 축복을 말씀하신다.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 절대 축복이다. 지난 주 사60:22에도 같은 말씀이 나왔다. “그 약한 자를 통해 강국을 이룰 것이라”. 단순한 성공 아니다. 세상을 살리고 치유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축복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축복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 18절에 “그로인해 천하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 절대 계획이다.
우리가 분명히 붙잡을 것은 이 절대 계획과 절대 축복을 누리는 한 사람, 한 팀만 있어도 된다는 것이다.
한 개인, 한 팀, 당장 보기에는 무슨 힘이 있겠냐는 생각이 든다. 그냥 한 사람, 그냥 한 팀이 아니다. 한 사람이 천을 대신하고, 한 팀이 온 세상을 살릴 수 밖에 없도록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절대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절대 시스템이 제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축복 속에 있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 하나님은 우리 개인이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절대 축복을 누리는 절대 시스템이 되기를 원하신다.
올해 계속 선포되는 치유와 써밋의 언약을 같이 붙잡으라. 혹시 나이가 들었어도 늦지 않다. 본문의 아브라함 은 75세에 부름받아 계속 치유 받으며, 결국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써밋의 축복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1)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 끝났다”(요19:30)는 결론을 내고, 어떤 문제에도 속지 마라.
진짜 문제라면 답이 있다.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날 속이는 것이다. 질병도 문제 아니고, 나이도 문제 아니 고, 갈등도 문제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축복으로, 응답으로, 증거로 주신 것이다.
2) 내 자신부터 3 써밋의 언약을 잡으라(영적 써밋, 기능 써밋, 문화 써밋).
① 영적 써밋은 그리스도가 진짜 나의 주인 되는 순간 그 분으로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문제가 왜 왔냐? 이거 체험하라는 것이다(시23:1-6, 고전12:9)
② 기능 써밋은 내가 가진 작은 것, 나의 하는 작은 일도 주께 드리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주의 이름으로 하고, 주의 힘으로 하고(골3:17), 주님께 하듯이 하라고 했다(골3:23)
③ 문화 써밋은 가정과 교회와 직장을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밖에 없는 문화를 만들고,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늘 축복하는 자가 되라(시109:17). 늘 감사가 나오는 감사 메이커, 평화가 만들어지는 피스 메이커가 되라.
3) 매일 3오늘로 승리하라(오늘의 말씀, 기도, 전도). 그 3오늘이 내 인생을 하나님이 쓰시는 시스템으로 바꾼다.
매일 나의 말씀, 나의 기도, 나의 전도를 찾아내는 것이다.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통해 창조의 역사를 이루어 가고 계신다(살전2:13).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 고 주목하고 계신다(계8:4). 지금도 구원 사역을 위해 전도자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신다(마28:18-20)
-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쓰실 미래 시스템이 세워지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렘넌트 제자 키우기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 축복을 천명으로 주신 것이다(19절). 그 구체적인 세가지 로드맵이 성경에 있다.
1) 사명식이다(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도록 만들어주는 시기다. 태영아부터 12세까지다)
① 창17:12에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는 난지 팔 일만에 할례를 받으라고 하셨다. 우리로 말하면 유아세례이다.
“내가 너와 네 후손과 언약을 맺어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했다(창17:7)
이때 태영아부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위해 만든 언약서를 읽고 아이를 하나님께 드리는 예식을 해보라.
② 이 시기에 부모는 자녀에게 언약(그리스도의 구원,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소원과 천명이 무엇인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언약의 각인, 뿌리, 체질이 이때 만들어져야 한다.
이때 부모는 아이들에게 흑암이 역사하지 못하도록 늘 기도 축복을 해주어야 한다(왕적, 제사장적 사명)
예수님이 12세 때에 부모를 따라 유월절 절기를 지키러 올라갔다(눅2:42). 그것이 부모가 할 수 있는 끝이었다.
③ 이때 부모와 교사는 실제로 아이가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달란트를 발견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래서 책을 읽어주고, 독서 훈련, 언어 훈련, 여행과 다양한 체험, 중요한 사람들과의 만남들이 중요하다.
2) 성인식이다(하나님이 쓰실만큼 영적으로 인격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이다. 13세부터 19세까지이다)
①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또다른 자식 이스마엘을 13세가 지난 이후에 독립을 명령하신다(창17:25, 21:13-18)
유대인이 성인식을 하듯이 중고등부에서도 영적 성인식을 해줄 필요가 있다. 어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부모와의 대화와 특강을 통해 알고 훈련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성인아이가 된다.
스스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 때다(영적 습관, 스트레스 푸는 습관, 건강 습관, 수면 습관, 경제 습관)
자기의 주장이 나오는 때이다. 이때 부모의 지나친 보호와 간섭과 권위적 태도가 반항을 만든다.
② 유대인들은 이 성인식에서 두루마리 성경을 주고, 돈을 모아주어 투자하고 헌신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성경을 주는 이유는 이때부터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사랑하고, 체험하고, 헌신하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 요셉이 17세에 세계복음화의 꿈을 꾸고, 노예로 팔려간 이유가 이것이다(창37:2). 스스로 서는 시간을 주셨다. 진짜 3오늘의 축복은 이때부터 체험된다.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 그 속에서 성령인도 받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돈을 모아 주는 것은 경제 훈련이다. 중요한 훈련이 헌금 생활이다. 경제 축복을 받도록 만들어주어야 한다.
③ 미래 중직자 훈련이다. 중고등부 때 예배 사회, 기도도 하고, 임원이 되어 남을 살피고, 돕기도 하고, 서로 모여 교회 청소도 하고, 찬양 팀과 찬양대도 직접 헌신하게 만든다. 모두 미래 중직자 훈련이다.
3) 파송식이다(20세가 되면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사명자로 파송을 받는 것이다)
① 민1:3에 보면 남자가 20세가 되면 따로 모아 군대로 세우라고 했다. 단순히 군인이 아니다. 나라와 세상을 살리 는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현장에서 영적 싸움을 하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나이라는 것이다.
대학에 들어가면 대학 선교사로 파송식을 하는 것이다. 직장에 들어가면 축하해주면서 직장 선교사로 파송식을 해주는 것이다. 군대로 가면 군 선교사로 파송식을 해주는 것이다. 거기서 300지교회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② 현장 선교사의 축복을 체험하다가 30세가 되면 교회와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공생 애를 30세에, 요셉이 30세에 총리로, 다윗이 30세에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한 것이다(목사, 장로가 되는 나이).
결론-3로드맵의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나누겠다. 우리와 후대들이 하나님의 절대 시스템이 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세상을 치유하는 참 제자(창18:17-19) 3/4/2018 March 4, 2018
제1,2,3 RUTC 시대 - 세상을 치유하는 참 써밋(이사야 60:21-22) 2/25/2018
지난 주에 우리는 세상을 치유하는 참 능력, 십자가의 능력, 복음의 능력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다. 하나님은 이 능력을 알고 체험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겠다는 것이다. 21절에 그들이 영원히 땅을 차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22절에 그들이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들을 통해 세상의 저주와 재앙을 해결하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겠다는 것이다. 때가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실 것이라고 했다.
그들이 누구인가? 이사야6:13에 그들을 향해 렘넌트라고 했다. “렘넌트”라는 단어, 세상 사람들에게는 지난 주의 “십자가”(고전1:18)만큼이나 부끄럽고 가치없는 단어이다. 실제로 렘넌트라는 단어가 음식으로 말하면 먹고 남은 정도의 의미다. 카펫 스토어에서 많이 쓰는 단어다. 카펫 깔고 남은 짜투리를 가지고 렘넌트 세일한다고 한다.
성경은 이 렘넌트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이 남겨놓으신 자들로 표현했다(롬11:4). 그냥 어쩌다 남겨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영세 전에 준비하신 복음 안에서(롬16:25), 영세 전에 선택되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라는 것이다(엡1:3-5). 그들이 누구인가? 구원받은 나와 우리와 우리의 후대들이다. 뿌리는 그리스도이고, 그 위에 남은 자들은 성도들이고, 그 위에 새 순이 나와 렘넌트 시대를 여는 것이다.
벧전2:4-9에 보면 이 축복을 뭐라고 표현했냐? 사람들이 버린 돌이 건축자의 손에 “산 돌”과 “모퉁이 돌”이 되어 중요한 집을 짓는 데 사용되듯이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이 시대 왕 같은 제사상으로 세워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일에 쓰시겠다는 것이다(벧전2:4-9).
- 이 렘넌트 언약에 담긴 세가지부터 붙잡으라. 정말 마음 속에 담고, 기도 속에 담고 기다리라.
1) 지금은 작고, 모자르고, 세상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다.
지난 주에 나누었다. 세가지 오해를 버리라(세상, 십자가의 복음, 나에 대한 오해). 세상 절대로 대단하지 않다.
부러울 것도 없다. 십자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부족한 것이 아니다. 다 끝낸 것이다. 모든 것이다. 그 안에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있다(고전1:24). 그 속에 나, 부족하지 않다. 모자르지 않다. 불쌍하지 않다. 다 가진 자 이고, 축복 받은 자이고,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부르시고, 남겨놓은 자들이다.
2) 시간표이다. “때가 되면 분명히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실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렘넌트를 통해, 우리를 통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타고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를 모른다. 인생 전체를 놓고 보라.
그 하나님이 준비한 시간표를 잡고 과거는 발판으로 삼고, 오늘은 승리하고,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다.
3) 이 언약을 붙잡은 그 한 사람, 한 팀만 있어도 된다. 요셉 한 사람,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 한 팀, 다니엘과 세 친구 한 팀, 바울과 로마서16장에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으로 함께 한 한 팀으로 세상 살리고, 치유한 것이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마18:19-20). 우리 각자와 교회는 그런 의미이다.
- 이제부터 우리가 누려야 할 축복은 무엇인가?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참된 써밋의 축복이다.
1) 가장 먼저 붙잡고 누려야 할 축복이다.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세상의 써밋은 몸부림하고 고생해야 한다. 이 영적 써밋은 이미 주신 축복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 님의 사랑,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순간 우리는 이미 써밋이다(요1:12, 롬8:15-17)
평창 올림픽에 미국 대통령의 딸이 특사가 되어 가는 것을 보라. 하나님 자녀가 된 순간 우리는 로얄 패밀리다.
② 어떤 문제와 아픔 속에 있어도 상관없다. 나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자다. 아픔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으로 붙잡으라. 아프고 약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짜 사랑이다.
나의 연약함, 무능력을 도우시기 위해 성령이 내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인도하고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③ 언제인가? 3오늘을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볼 때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 그 시간이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 리는 시간이다. 외로울 때 일수록 말씀 잡으라. 급하고 바쁠 때일수록 말씀 놓치지 마라. 말씀 속에서 인도를 받아야 한다. 약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힘, 성령의 능력을 얻는 시간이다. 전도, 내가 받은 은 혜와 사랑과 축복을 나누는 것이다. 받은 만큼 나누고 사는데, 그 은혜와 사랑과 능력이 더 커진다. 전도를 놓 치는 이유는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고 살면서 욕심 때문에 못 깨닫고 산다. 그래 줄 것이 없다고 착각한다.
2) 하나님이 내가 하는 작은 일에 축복하시는 것을 체험하고 누리는 것이다. 기능 써밋의 축복이다.
① 내가 말씀, 기도, 전도의 축복 속에 있을 때는 내가 가진 작은 것도 내가 하는 작은 일도 작은 것이 아니다.
주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룰 때 “너희가 가진 떡이 몇 개냐?” 물으셨다. 내 가진 것을 주께 드리면 된다.
하나님께 드려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쓰여질 수 없고, 거기서는 유일성의 축복이 나올 수 없다.
자식도 하나님께 드려질 때 다르게 쓰임 받는다(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때, 한나가 사무엘을 바칠 때의 의미)
② 우리의 작은 것이 하나님께 쓰여져야 한다는 이유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
중심으로 하나님 사랑하고, 영적 써밋의 축복을 누리는 다윗의 악기 연주, 돌팔매, 글 솜씨, 전부 하나님이 쓰신 것이다. 사울왕의 악신이 떠나가고, 골리앗이 무너지고, 시편이 기록되는 역사를 만들어진 것이다.
③ 단 하나도 내 것 아니다(시간, 건강, 재능, 물질도).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축복하여 주신 것이다.
나는 가진 것이 없다고 떼쓰지 마라. 꼭 욕심 가득한 어린 아이 같고, 거지 같은 생각이다(뇌성마미 송명희)
그래서 히브리어의 교육은 나를 드리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히브리어의 "하누크", 영어의 "Consecrate")
3) 앞의 두가지 축복을 누릴 때에 따라오는 축복이다. 문화 써밋의 축복이다.
① 내 인생의, 내 가정에, 내가 있는 자리에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나로 인해서 뭔가 어두웠던 흐름이 빛의 흐름으로 바뀌는 것이다. 불행했던 흐름이 축복의 흐름으로 바뀌는 것 이다. 늘 분쟁하고 싸우던 흐름이 화목하고 화평하는 흐름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 흐름이 문화이다.
② 현장의 흑암 세력이 무너지는 것이다. 내가 영적인 힘을 얻고 나를 드리니까 흑암이 굴복하는 것이다.
사단이 더 이상 속이고, 훼방하고, 핍박하는 생각을 포기하는 것이다(롬16:20).
③ 그러면서 자꾸 문이 열리는 것이다(응답의 문, 축복의 문, 세상 살리는 문)
이사야 60:1-7에 그 축복을 설명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니 흑암이 무너지고, 열방과 열왕이 돌아오고, 자녀들도 돌아오고, 열방의 재물이 돌아오고, 하나님의 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도 힘을 얻고 부흥한다.
결론-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고, 뭘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먼저 영적 써밋의 시간과 축복을 누리라.
그 속에서 하는 모든 일이 기능 써밋이 되고,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문화 써밋의 축복까지 누리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세상을 치유하는 참 써밋(이사야 60:21-22) 2/25/2018 February 25, 2018
제1,2,3 RUTC 시대 - 세상을 치유하는 참 능력(고전1:18-24) 2/18/2018
이번 선교사 대회의 주제는 237개국 모든 나라와 민족을 치유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을 참된 써밋을 찾아 훈련시키고 세우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이 일을 미국에서 해야 한다. 미국 안에 세계 237개국의 민족들이 거의 다 들어와 있다. 특히 미국의 5천개 대학 안에 전 세계에서 유학 온 학생들만 살려도 될 것이다. 이 시대의 로마와 같은 미국 복음화는 우리의 천명이고, 우리가 미국에 사는 이유라고 했다. 복음 가진 우리가 이 천명을 깨닫는 날, 모든 문제의 답이 나오고, 모든 축복이 새로 시작되고, 모든 문이 열리는 키가 될 것이라고 했다.
- 일단 오해부터 버려야 한다. 우리가 가진 상처, 불신앙은 전부 오해와 착각에서 시작된다.
1) 237개국 모든 민족을 치유하고 살리기 위해서 우리에게 세상의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세상에 대한 오해)
세상의 힘과 지혜로는 누구 하나도 바꿀 수 없다. 그래서 22-23절에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로마)인들 은 지혜를 구하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한다고 했다.
2)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이 십자가에 죽으신 사건을 가장 부끄럽고 어리석은 것으로 보았다(십자가에 대한 오해)
아니다. 그 십자가의 사건은 하나님이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기 위해서 준비하신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의 언약을 붙잡고 가면 나도 살고, 237개국 세상 모든 민족을 다 살릴 수 있다.
3) 실패하고 무능하고 가진 것이 없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고 오해하고 착각한다(나 자신에 대한 오해).
하나님이 그 아들을 죽여 우리를 구원하실 만큼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계획 속에 있는 자들이다.
내게 증거를 주셔서 세상 살리는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람들이 미련하게 보는 전도이다(21절).
하나님이 세상 배경 가진 모세를 쓴 것이 아니고, 실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모세를 쓰신 것이다.
하나님이 깨끗한 척하고, 교만에 빠진 바리새인들을 쓴 것이 아니고, 무식하고, 실패하고, 가진 것이 없어 오직 십자가에 담긴 하나님의 능력만 바라본 갈릴리의 제자들을 쓰셔서 세상을 살린 것이다.
그래서 18절에 “십자가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나 구원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했다.
-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로 붙잡고 누려야 할 것이 무엇인가? 오직으로, 24시로, 영원히 붙잡을 것이다(빌3:12).
적어도 세가지가 있다. 그것이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요19:30)로 선포하신 의미다.
1)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만들어내는 세가지 근본 저주를 끝낸 것이다(죄, 사단, 지옥 저주).
① 죄의 저주, 여기서 해방된 거 모르면 아담에게서 시작된 원죄, 내가 지은 죄, 조상들이 지은 죄까지 다 내가 감 당하고 망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피로 그 저주를 끝내고(롬8:1-2), 나를 복의 근원으로 삼은 것이다.
② 사단의 저주, 그가 만드는 저주가 무엇인가? 사단은 첫 인생 아담을 무너뜨리고, 지금 타락한 세상의 정사와 권 세를 쥐고 있는 자이다(엡6:12). 계속 거짓말 하고(요8:44), 도적질하고(요10:10), 세상 욕심에 빠져 타락하게 하는 자이다(엡2:3). 타락한 권력, 거짓말, 도둑질, 욕심이 어디서 나오냐? 마귀에게서 나온다. 그리스도가 십자 가에서 이 마귀의 일을 멸하셨고(요일3:8), 이제 우리가 십자가 붙잡고 싸워 승리할 권세를 얻게 된 것이다.
③ 영원한 저주, 한 번 죽은 것은 정한 것인데 지옥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저주다(히9:27).
분명히 잡으라. 십자가의 피로 그 저주가 끝나고, 우리는 영원한 생명과 천국 배경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2) 이제는 속지 말고, 십자가의 능력 붙잡고 승리자의 길을 걸어가라는 것이다. 무슨 의미인가?
① 절대 실패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가다가 또 넘어지고 실패할 수 있다. 타고난 문제일 수도 있다. 오래된 상 처와 습관 때문일 수도 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실패도 끝냈다는 사실을 선포하고, 또 하나님의 은 혜와 도우심을 구하며 새로 시작하라. 주님도 우리 연약함을 아신다. 긍휼하심을 입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라고 했다(히4:15-16). 그것이 하나님 은혜를 구하는 참 예배요 기도다.
② 어려움이 왔을 때 나의 연약함 때문에 속지 마라. 문제 아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할 기회다(고후12:9-10).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부활을 준비한 사건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은 이것이다.
내게 새 일을 행하신다. 크고 비밀한 일을 행하신다(렘33:3).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루신다(롬8:29).
시험거리가 와도 우리가 그 분의 능력 안에서 감당하지 못할 일을 허락하신 적이 없다고 했다(고전10:13)
③ 평상시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역사를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십자가로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천국 배경인 동시에 내가 있는 자리를 흑암 배경에서 천국 배경으로 바꾸는 미션이다. 성령의 역사는 거기에 임하는 하나님 능력이다. 이것을 평상시에 누리라는 것이다.
그 누리는 방법이 3오늘이다. 평상시에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집중해서 말씀, 기도, 전도의 흐름을 타면 된다. 말씀을 듣고 묵상하거나, 녹취해보거나, 정리해보는 시간이 꼭 있어야 한다. 거기서 기도 제목을 정리하고, 전도 계획을 해보는 것이다. 세상을 치유하고 살릴 수 있는 삶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이다(21가지 포인트)
3) 그 십자가로 모든 것을 다 이루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정체성이다.
분명히 우리는 세상을 치유하고 살릴 자들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 나의 것, 나의 현장을 누리면 된다.
① 우리는 더 이상 미련하고, 약한 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지혜 속에 있고, 하나님의 능력 속에 있는 자다(24절)
나는 분명히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릴 자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이다.
② 세상의 다른 것을 얻기 위해서 헤메지 마라(사람, 돈, 명예, 성공). 세상의 것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 것으로 끝난 것이다. 우리는 다 가진 자다. 그 분이 함께 하심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시간, 건강, 달란트, 소유,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고백하고, 그 분을 위해 쓰기를 결단하라.
육신적인 눈, 불신앙의 눈으로 보면 내가 가진 것이 없어 보이고, 작아 보인다. 아니다. 내가 가진 작은 것에 감 사하고, 그것을 주를 위해 쓰기로 결단하고 헌신하면 하나님은 그것으로 시대를 살리는 일을 하실 것이다.
③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의 현장, 거기서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 뭐냐?
거기에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계속 기도하라(마12:28). 거기서 피스메이커가 되라(마5:9).
하나님이 내 현장에서 조용히 말씀 운동할 수 있는 다락방 문을 열어주시도록 기도하라(행16:14). 한 사람하고 시작해도 된다(마18:19-20). 누군가가 치유 받고, 하는 모든 일은 시대를 살리는 축복이 될 것이다(사60:1-5)
결론-십자가 붙잡는 순간 더 이상 내가 아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이시다(갈2:20). 사단은 분명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발 앞에 항복하는 시간이 온다(롬16:20).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세상 살리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행1:8)
제1,2,3 RUTC 시대 - 세상을 치유하는 참 능력(고전1:18-24) 2/18/2018 February 18, 2018
제1,2,3 RUTC 시대 - 이 시대 땅끝, 로마복음화(행27:20-25) 2/4/2018
이 시대 땅끝, 로마 복음화이다.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바울이 그렇게도 가기를 원했던 이 시대의 로마(행19:21), 미국 복음화, 우리의 천명이고 우리 각자가 미국에 사는 이유이다. 복음 가진 우리가 미국을 살리는 천명을 깨닫는 날 모든 문제의 답이 나오고, 모든 응답이 새로 시작되고, 모든 문이 열리는 키가 될 것이다.
요셉이 노예로라도 그 시대의 강대국인 애굽으로 간 이유를 깨달았을 때는 그 애굽을 살리는 축복 속에 있었다.
그러나 그 이유를 놓치고 그냥 먹고 살았던 요셉의 후대들은 그 애굽에서 400년 노예 생활을 했다.
그 이전 아브라함 시대에도 같은 일이 있었다. 가나안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으로 부유했던 소돔과 고모라 땅에서 그냥 잘 먹고 잘 살려고 했던 롯은 전쟁의 포로가 되고, 나중에는 완전히 망해서 나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왜 가나안에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고 있었고, 가병 318명을 데리고 가서 소돔 왕과 롯을 살려낸다. 소돔 왕이 고마움의 인사를 하려고 했지만 아브라함은 거절했다. 소돔왕으로 인해 부자가 되었다는 소리를 듣지 않겠다고 했다(창14:23). 아브라함은 알고 있었다. “너를 통해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창12:3).
왜 우리에게 미국 복음화는 천명이고, 모든 문제의 해답과 응답과 모든 문을 여는 키가 될까?
계18:1-3에 시대마다 전 세계 모든 민족을 움직이는 큰 힘을 가진 바벨론 같은 나라들이 생길 것이라고 했다.
그 성은 귀신의 처소요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뉴에이지나 프리메이슨이나 종교 통합 운동에 앞장 서는 로마 카톨릭 같은 단체를 의미한다고 한다. 더 정확히는 강대국을 의미한다(3절) 그런 강대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계속되는 전쟁과 이민이다. 그때 모든 민족이 모이는데, 그들이 각자의 우상을 가지고 오는 것이다. 그래서 강대국에는 모든 귀신의 영들이 모인 가장 영적 문제가 많은 자리일 수 밖에 없다.
바울이 로마를 가고자 했던 것은 강대국을 살려야 세계가 산다는 것을 안 것이다. 그 시대 땅끝으로 본 것이다.
이 영적 문제 가득한 땅을 살리느냐 아니면 같이 타락하고 멸망하느냐 둘 중의 하나이다. 흑암 문화를 정복할 만큼 영적 축복을 누리고 사느냐 아니면 거기서 계속 짓눌려 사느냐 둘 중의 하나이다. 꼭 세가지 붙잡기를 바란다.
- 우리가 붙잡을 천명의 언약이다. 하나님은 나를 이 시대 로마, 미국 살리기 위해 복음을 주신 것이다.
1) 우리가 이 천명 깨닫고, 이 땅 미국에서 복음 전하지 않으면 끝없는 전쟁, 타락, 재난, 고통이 계속 될 것이다.
뉴에이지, 사단 숭배, 동성 결혼, 마약 합법화, 계속되는 학교 총격 사건, 슬프게도 미국이 전 세계 모델이다.
아무리 세상이 어두워져도 빛을 비추는 자들이 있으면 되는데, 빛을 비추는 자들이 없으니 어둠이 힘을 얻는다.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냥 타락해서 망한 것이 아니다. 그 소돔과 고모라에서 빛을 발할 의인 10명을 찾지 못해 망한 것이다. 우리만 깨달아도 하나님은 이 땅을 살릴 것이다.
2) 우리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를 이루는 복음이다.
①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원죄의 본성, 사단, 하나님 떠난 인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들이 오신 것이다.
그래서 “오직”이다(행4:12).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처녀의 몸에서 오셨고(사7:14), 죄 없는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벧전3:18), 부활하셔서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보이셨다(롬1:4)
사도행전의 제자들이 가는 곳마다 이 오직의 그리스도를 누리고 전한 것이다. 빌립이라는 집사가 사마리아에 가 서 이 오직의 그리스도를 전했는데, 귀신이 쫒겨가고, 병자가 살아나고, 큰 기쁨이 시작된 것이다(행8:4-8).
② 이 오직의 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자로 쓰임받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유일성의 축복이 된 것이다.
가죽 세공을 하던 시몬이라는 사람의 집에서 고넬료라는 로마의 장군이 복음을 받은 것이다.
자주(옷감) 장사였던 루디아라는 여인의 집에서 빌립보라는 교회가 시작된 것이다. 단순한 옷감 장수였는데, 한 교회를 책임질 만큼 축복을 받은 것이다. 텐트를 만들어 파는 브리스가 아굴라의 집에서 고린도 교회가 시작되 어 나중에 바울의 로마 복음화를 지원하는 교회가 된 것이다. 로마서가 여기서 기록이 된다.
오직의 그리스도를 붙잡고, 전도자의 길을 가는데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세상 살리는 유일성의 축복이 되었다.
③ 가는 길에 어떤 일을 당해도 상관이 없었다. 하나님은 모든 문제가 증거가 되게 하셨다. 재창조의 축복이다.
본문에 로마 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가는 길에 큰 풍랑을 만났다.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 풍랑에서 살아나는 정도가 아니었다. 그 배에 탄 로마의 군인들 전부의 생명을 바울에게 맡겼다고 했다. 이유는 하나였다. 바울이 로마의 황제인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로마 복음화였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하고, 연약하고, 죽을 것 같은 풍랑을 만났어도 이 언약을 잡으면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이다.
- 우리가 도전할 축복이다. 로마서 16장에 기록된 로마복음화의 주역들을 모델로 삼고, 그 축복에 도전하라.
1) 모든 성도와 중직자들은 전도자와 교회와 렘넌트들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이 될 만큼 축복 받기를 바란다.
보호자는 그만큼의 영적 힘이 있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 중심 가지고 기도만 해도 역사 일어난다.
동역자는 복음을 위해 함께 수고하는 자들이다. 작은 일을 해도 생명을 다해 한다면 동역자가 되는 것이다.
식주인은 실제로 전도자와 교회과 후대를 위해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런 일들은 조용히 은밀히 하는 것이다(마6:4). 그래서 복음을 위한 비밀 결사대라는 단어가 나온 것이다.
렘넌트 살리는 렘넌트 사역, 237개국 다민족 살릴 성전을 짓고, 관리하는 홀리메이슨이란 단어도 같은 것이다.
2) 모든 렘넌트들은 이 시대 로마 살릴 만큼 3써밋을 향해 도전하는 것이다(영적 써밋, 기능 써밋, 문화 써밋)
영적 써밋이라는 말은 매일 하나님과의 깊은 시간을 갖는 것이 체질이 된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 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는 시간이다. 그 속에서 내가 하는 일이 기능 써밋이 되고, 내 현장의 흐름을 바꾸는 문화 써밋이 되는 것이다. 하루 하루를 누리라. 어느날 이 시대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 님이 하시는 그 일, 그 장소, 그 시간에 내가 있을 것이다.
- 우리가 만들어야 할 체질이다. 어디서 누구를 만나도 복음 전할 준비를 하고 사는 것이 체질이 되어야 한다.
1) 바울이 풍랑에서도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그 분이 말씀하신대로 될 것을 믿는다”고 선포하는 것을 보라. 그것이 전도이다. 문제, 문제 아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기회로 잡으라.
2) 누구를 만나도 기회가 되면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든지, 자료라도 주든지, 항상 전도 준비를 하고 살라.
전도 자료가 내 명함이 되면 된다. 기왕이면 나라별로 준비해보라. 꼭 준비된 만큼 만난다.
결론-우리가 이 시대 로마인 미국 살릴 선교사이다. 내가 사는 이 땅에서 땅끝 선교가 새로 시작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이 시대 땅끝, 로마복음화(행27:20-25) 2/4/2018 February 4, 2018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선교의 축복(행1:6-8) 1/28/2018
올해 우리 교회의 첫 번째 선교주일 예배이다. 연초부터 “올바른”이란 단어를 붙혀 치유, 써밋, 집중의 축복을 생각해왔고, 오늘 올바른 선교의 축복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려고 한다.
만일에 우리가 틀린 길을 간다면 열심히 가고, 멀리 간만큼 손해다. 의사가 치유를 하는데 틀린 치유를 하고 있다면 환자의 몸은 더 망가질 것이다. 성공을 했는데, 틀린 성공을 했다면 바벨탑처럼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그러면 올바른 선교란 무엇일까? 선교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다. 모든 인생, 모든 민족 살리기 위해 하나님은 아들을 그리스도를 보내셨다(요3:16). 그리스도는 자기 생명으로 모든 것을 이루시고(요19:30), 이제 먼저 구원받은 우리를 쓰기를 원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마지막 언약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살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선교는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의 인생 결론이다. 왜 나를 구원하셨냐? 왜 나를 해방시키시고, 복의 근원으로 삼으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가? 무엇 때문에 우리의 삶이 축복이어야 하고, 성공자의 길을 가야 하냐?
하나님이 구원받은 나를 통해 정말 하고자 하시는 일이 뭐냐? 나 같은 사람 살리고, 모든 민족 살리라는 것이다.
선교는 세상의 결론이기도 하다. 세상 끝이 언제인가? 세상 끝의 많은 징조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마24:3-14).
그러나 진짜 끝은 이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 구원 받을 사람이 구원 받을 때 온다는 것이다.
그때에 주님 다시 오셔서 영원한 심판이 이루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시작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의 결론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 천명을 깨달을 때이다. 모든 것이 증거가 되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어떤 문제든 사람은 다 살게 되어 있고, 시간이 지나면 감당한다. 분명한 것은 내 문제를 통해 천명을 깨닫고 사는 자와 그냥 사는 인생은 하나님 앞에 설 때 그 의미가 다른 것이다.
- 그렇다면 어떻게 올바른 선교를 해야 할까?
1) 일단 틀린 선교가 너무 많다. 기본적으로는 선교를 한다는 사람이 전혀 준비가 안 된 선교, 타 문화권에 가서 막 떠들어대는 무모한 선교, 심지어는 오랜 세월동안 많은 강대국들이 군대를 앞세워서 해온 선교도 있다.
가장 중요한 키는 뭐냐? 참으로 살리는 선교를 하라는 것이다. 사람의 인생을 영원히 살리는 선교이다.
2) 그 길이 뭘까?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만 사람의 인생을 영원히 살리는 것이다(마16:13-19).
내가 그리스도가 누구이며, 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를 깨닫고 누리는데 모든 것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천국 열쇠를 줄 것이라”고 했다.
① 복음 아닌 율법 전하면 다 저주 속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갈3:10). 율법으로는 판단하고, 정죄하고, 다 죽일 일 밖에 없다. 세상에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롬3:10). 늘 판단과 정죄 받고 사니 눌려 살게 된다. 들키 면 살아남아야 하니 거짓말하고, 도망가고, 결국 포기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축 복부터 알게 해주어야 한다(롬8:1-2). 넘어져도 다시 그리스도 붙잡고 스스로 일어나게 만들어야 한다(요8:11).
② 복음 아닌 종교 생활하게 만들면 결국 열심히 살고, 봉사하고, 헌신하고 망하는 것이다.
그 열심과 봉사와 헌신이 창3장에서 시작된 영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착하게 열심히 살았는데 이 해할 수 없는 문제가 계속 된다(요10:10). 점점 시달리다가 일곱 귀신에게 당한다고 했다(마12:43-45)
그리스도가 왕권을 가지고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창3:15),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이다(요일3:8).
③ 복음 아닌 신비주의에 빠지게 만들면 결국 마지막 때에 거짓 선지자들에게 속게 되어 있다.
복음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힘을 얻지 못하니 병을 고치고, 과거를 말하고, 예언을 해주면 거짓말을 해도 흔들리고 따라간다. 당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 제3세계 가면 전부 이런 사람들이 판을 친다.
④ 복음 아닌 프로그램에 빠지게 만들면 결국 교회 프로그램에만 익숙한 종교인을 만드는 것이다.
프로그램 좋은 교회가 많다.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명, 권세, 능력, 그런 것은 모른다. 어떻게 무너질 것 같은가?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프로그램을 하고, 그것이 문화가 되면 세상 살린다.
- 우리는 세가지를 살리는 선교를 시작해야 한다.
1) 나를 살리는 선교이다. 선교의 시작은 “예루살렘”이다. 구원받은 나부터 살려야 한다.
내가 복음 각인, 뿌리, 체질이 되도록 못하면 결국 나는 병들고, 무너지고, 어떤 전도도, 선교도 할 수 없다.
① 모든 것을 복음으로 풀어라. “오직 그리스도”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 문제 아니다.
율법으로 풀면 다 죽여야 하고, 복음으로 풀면 다 살릴 수 있다. 모든 판단, 비난, 정죄하는 기준을 버리라.
② 모든 것을 복음 붙잡은 믿음으로 풀어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다.
모든 환경 현실이 안 되고, 최악의 상황, 사람이라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된다(롬1:16, 고전4:20).
예수님이 무식하고, 실패하고, 배신까지 한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친 것이다. 그들이 세계를 살렸다.
③ 모든 것을 성령의 능력으로 풀어라. “오직 성령충만”이다.
24시 성령충만, 연약한 내가 오직 성령의 능력 속에 있도록 기도하고 누리라. 약할 때 더 감사하며 누려라.
약할 그 때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 안에 머무는 것이다(고후12:9).
2) 이때 내 현장을 살리는 선교가 시작된다. 유대, 사마리아까지 살리는 일이 시작된다.
① 나의 유대, 가정과 가문이다. 내가 살아나니 가족과 가문이 산다. 가족 복음화요, 거기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다
② 나의 사마리아, 내 직장과 내 지역에 중요한 전도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살리는 중심으로 해보라. 작은 일도 도와주고, 복음 전할 기회를 기다려보라(마25:40).
계속 내가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흑암 꺽으며 기도하고, 전도 문 열리도록 기도해보라.
특히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 전 세계 237개국 나라 사람을 만나서 살릴 수 있다. 그것이 다민족 사역이다.
3) 마지막 따라오는 것이 땅끝 살리는 세계 선교이다. 모든 민족을 살려 시대를 살리는 것이다.
① 내가 그 땅 끝에 가지 못하니 가 있는 선교사들을 기도로 도우면서 함께 하는 것이다. 선교비를 드려서 그들의 생활비와 사역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때로는 기능과 시간을 드려 단기 선교를 가서 직접 돕기도 하는 것이다.
② 내가 하는 작은 것이 과연 세계를 살릴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분명히 하나님은 세계복음화를 하시고 있다. 세계선교대회에서 각 나라 선교사들의 사역을 듣다보면 세계복음화가 실제로 느껴진다. 그래서 대회를 한다.
결론-참 복음 전하는 선교사들을 도울 때 이미 우리는 롬16장에 나오는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이다. 우리 성도들이 붙잡은 복음과 기도와 헌신이 올바른 선교,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선교가 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선교의 축복(행1:6-8) 1/28/2018 January 28, 2018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집중의 축복(시19:14) 1/21/2018
올바른 치유와 올바른 써밋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반드시 체험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집중의 축복이다.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할 때 “주의력 결핍 장애”(ADD)라는 이름을 붙여 약을 먹게도 한다. 집중이 안 되면 산만할 뿐 아니라 반대로 어떤 것에 집착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중독에 빠지기도 한다.
집중을 못하는 것만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틀린 생각에 집중하여 살면서 여러 가지 고통을 겪는다.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은 거의 과거의 상처(외로움, 억울했던 일, 거기서 나오는 미움, 두려움, 절망)에 집중한다.
암이 오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도 자기도 모르게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금 뉴에이지나 각종 종교 단체, 치유 단체에서 요가, 명상, 기 운동을 하는 것은 뭔가 다른 집중의 힘을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당장에는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문제는 그 마지막 끝이 영적문제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 세상에서 말하는 명상과 성경이 말하는 묵상의 차이는 무엇인가?
영어로는 둘 다 “Meditation”이라는 단어를 쓴다. 라틴어 “Meditari"라는 말에서 온 단어인데 ”깊이 생각하고, 마음을 살핀다“라는 뜻이다.
1) 세상에서 말하는 명상은 자기를 비우라는 것이다. 욕심도 비우고, 산만한 생각도 비우고, 내면의 자아에 몰입해 보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또다른 나, 더 깊은 나를 발견하게 되고, 다른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그들이 얻는 다른 힘은 곧 귀신의 힘이라고 가르친다(마12:43-45). 더 시달리고 무너지는 것이다.
2) 성경에서 말하는 묵상은 비우는 것이 아니고 채우는 것이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으로 채워지고,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주신 언약으로 채우는 것이다.
- 하나님으로 채워지고, 언약으로 채워져야 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
이것이 우리가 집중하고 묵상해야 할 대상이고, 내용이다.
1) 왜 하나님으로 채워지고, 그 분으로 집중해야 하는가?
① 본문의 다윗의 고백처럼 나를 창조하신 그 분 만이 나의 반석이 될 수 있고, 구원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석이란 말은 의지의 대상이다. 구원자는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고 도울 수 있다는 뜻이다.
누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변하지 않고, 완전하고, 영원한 분이어야 한다. 그 분이 창조자 하나님이다.
완벽한 계획 속에 나를 창조하셨고, 아들의 생명을 주실 만큼 나를 사랑하셨고,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다.
②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보여주기 위해 오신 분이 그리스도다(엡1:5, 롬5:8, 빌4:13).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능력이다. 여기에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성도가 이 체험을 못하면 늘 내 계획대로 살다가 헤메는 것이고, 사람과 세상의 사랑을 찾다가 실망하고 배신을 당하고 상처를 받는 것이고, 늘 나 혼자의 힘으로 하다 보니 결국 지치고 무능력에 빠지는 것이다.
2) 이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언약으로 주시고, 그 속에 적어도 다섯가지 축복의 언약을 심어주셨다.
구약은 이 그리스도가 오신다는 것이다(눅24:44). 신약은 그리스도가 오셔서 모든 것을 이루었다(요19:30)는 것이다. “언약 잡으라”, “언약 붙잡고 기도하라”는 말은 이 그리스도와 그 축복의 약속을 잡으라는 말이다 신구약 전체를 통해서 계속 그리스도의 언약을 통해 말씀하시는 축복의 약속이 무엇인가?
① 아담 때부터 시작한 우리 모두의 죄, 저주를 그 분이 끝내신다는 것이다(사53:5). 우리는 더 이상 죄에 종노릇 하고 살 인생아니다. 해방받았다(롬8:1-2). 어떤 경우도 망할 자 아니다. 아브라함 같은 복의 근원이다(갈4:29)
② 아담을 무너뜨린 마귀는 그리스도에게 머리가 깨졌다(창3:15). 지금 하나님 백성을 여러 가지 유혹, 문제, 핍박 으로 속이려고 하지만(엡6:11),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적 싸움하면 우리는 승리하는 것이다(요일3:8, 롬16:20)
③ 부활하신 그 분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것이다(사7:14). 어떤 경우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사망의 골짜 기를 다녀도 두려울 이유가 없다. 그 분의 능력이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절대 약한 자가 아니다(고후12:9-10)
④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해서 세상 살리는 일에 쓰시겠다는 것이다(요엘2:28). 세계복음화의 언약 이다. 이것이 우리 인생 목표다. 모든 민족을 살리고, 제자로 세우는 일에 나를 쓰시겠다는 것이다(마28:18-20)
⑤ 우리 후대들은 렘넌트로 부르셨다(사6:13). 반드시 언약을 계승하고, 축복을 계승하는 자로 세우신다는 것이다. 각인, 뿌리, 체질이 되도록 계속 집중해야 할 언약의 내용이다. 이것이 나의 믿음이 되면 끝나는 것이다.
- 이제 어떻게 집중을 해야 하는가?
1) 나의 평상시 삶에서 이 그리스도와 언약이 나의 오직이 되고, 나의 24시가 되도록 집중해보라.
본문의 다윗은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여기에 중요한 답이 있다.
① 평상시 내 입의 말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평상시 내 입의 말을 듣고 계신다(민14:28). 구원도 입으로 시인할 때 이루어진다(롬10:10). “아멘”이라는 단어가 믿음의 고백을 하는 것이다(고후1:20). 환경 현실에 속아 불신앙, 불평을 고백하지 말고, 아멘의 고백을 하는 삶을 만들라. 우리가 포럼을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② 평상시 내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평상시 생각이 각인을 만들고, 그것을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것이다.
하루에 꼭 나만의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서 내 생각 속에 믿음을 심고, 감사를 심고, 미래의 비전을 심는 시간 이 있어야 한다. 심은 대로 거둔다. 방법은 많다. 가능한 묵상 노트를 만들라. 거기에 메시지를 정리해 놓든지, 간단한 묵상을 메모하든지, 일기처럼 쓰든지, 시를 써서 놓아도 좋다. 그리고 언약 붙잡은 기도를 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의 내용이다. 시편의 반이 다윗의 믿음과 감사와 비전이 담긴 일기요, 기도요, 시요, 노래였다 2) 만일에 핍박을 받고, 어렵고 외로운 시간이 올 때는 깊은 집중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의 깊은 사랑, 깊은 계획, 깊은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믿으라. 깊은 영성을 훈련하는 시간이다.
그 분만이 나의 오직이 되는 시간이다(시62:1-6).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는 시간이다(고후12:9).
내 문제와 고통으로 나 같은 사람, 나보다 더 한 고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세상을 보는 시간이다(눅22:32). 3) 앞으로 치유 집중 훈련, 써밋 집중 훈련이 나오면 참여하기를 바란다.
부서별로 집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할 필요도 있다. 거기서 호흡도 배우고, 음식에 관한 특강들도 해야 한다.
결론-올해 참된 집중의 축복을 체험해보기를 바란다. 거기서 복음이 정말 나의 복음이 되고, 그리스도와 그 언약이 정말 나의 것이 되어서 나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응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집중의 축복(시19:14) 1/21/2018 January 21, 2018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써밋의 축복(행19:21) 1/14/2018
지난 주 이어 올해 제3 RUTC 운동의 두 날개와 같은 올바른 치유 사역과 써밋 사역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이 두가지는 21세기의 시급한 문제이고, 반드시 하나님의 사람이 누리고 도전해야 할 축복이다.
모든 사람이 올바른 치유를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더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써밋(성공자)의 그룹 속에 있는 사람들이다. 성공에 대한 올바른 답이 없다 보니까 그런 자리에 있는 것이 더 힘든 것이다. 늘 경쟁해야 하고, 그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우울증, 공황장애, 약물 중독, 정신문제 더 심각하다. 우리 부모들에게 성공에 대한 올바른 답이 없으면 똑똑하고 재능을 가진 자녀들일수록 방황하고 무너지는 것이다.
공부 열심히 해야 하고,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에 가야 한다. 많은 자녀들이 여기서 스트레스 받고 있다.
올바른 써밋의 축복이 뭐냐? 그 답을 가지고, 올해도 모든 부모들과 중직자들은 렘넌트들을 잘 도와야 할 것이다.
- 써밋에 관한 성경적 의미를 알아야겠다.
1) 일단 “써밋”이란 사전적 의미는 산꼭대기, 정상이란 뜻이다.
세상에서는 써밋이란 단어를 “엘리뜨, 성공자, 리더 그룹에 속한 사람들”을 부르는 의미로 사용을 한다.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냐(돈, 권력),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느냐(신분)를 써밋의 기준으로 삼는다.
2)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① 우리가 뭘 하든지, 어떤 자리에 있든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를 써밋이라고 말한다.
처음부터 인생을 그렇게 만드셨다(창1:27-28). 우리를 축복하시고,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자로 만드셨다.
신33:29에는 구원받은 자를 행복자요 써밋이라고 표현하셨다.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써밋)을 밟으리로다”
②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자가 돈이 있고, 권력의 자리에 있으면 더 비참해지는 것이다. 사단이 사람과 세상 을 무너뜨리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것이다. 써밋의 자리에 들어가도록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창3:5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 그것이 마귀가 주는 써밋이다. 창6:4 네피림 시대에 육신적인 성공에 빠진 용사들을 만들어냈다. 그들을 통해 세상은 끝없이 타락했고, 노아의 홍수 심판이 온 것이다.
창11:4 바벨탑 시대에 인간을 하나님 없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게 해놓고 다 무너지게 만든 것이다.
지금도 사단은 각종의 써밋 단체(뉴에이지, 프리메이슨)를 만들어 이런 써밋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③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시는 써밋이 누구냐?
그들은 세상 앞에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는 사람들이고,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일에 쓰임받은 사람들이다.
행1:8에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는 언약이 그것이다. “땅끝”이라는 의미는 거리의 의미도 있고, 절망 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할 수도 있고, 써밋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할 수도 있다.
바울이 그렇게 복음 가지고 로마를 가고자 했던 이유도 그것이다. 거기가 땅끝이고, 거기에 그 시대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움직이는 모든 써밋들이 모여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 로마인 미국에 우리는 왜 왔는가?
3) 성경에 렘넌트 7명이 다 이 써밋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① 그들은 성공을 위해 애쓰고 노력한 게 아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단순히 세상을 지배하고 자기 행복을 누린 것이 아니다. 그 시대 하나님의 증인으로 섰고,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일에 쓰임받은 것이다.
② 제일 중요한 것, 어떤 환경, 어떤 자리에 있었어도 상관이 없었다. 환경, 자리(위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대표적으로 요셉을 보라. 총리가 되기 이전에 노예일 때부터 써밋이었다. 얼마나 신뢰를 받았는지 보디발이 집 의 모든 것을 맡겼다(창39:4). 어느 정도 축복받고 쓰임 받았냐? 요셉이 그 집을 주관하던 날부터 하나님이 그 집과 밭에 있는 소유까지 축복을 하셨다고 했다. 나중에 총리가 되었을 때 왕이 한 말이 중요하다(창41:38)
다윗도 목자로 있을 때 이미 써밋이었다. 심부름도 써밋이었다(삼상17:17-18). 그의 믿음 앞에 골리앗이 무너 졌고, 악기를 연주할 때는 사울에게 있던 악신이 떠날 정도였다(삼상16:23). 왕 되기 이전에 벌써 써밋이었다. 왕자로 있을 때 모세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으나 80세 노인의 자리에서 참된 써밋의 시작을 했다.
- 우리는 어떻게 이 써밋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가?
1) 하나님이 우리를 써밋의 축복을 주고자 하시는 이유를 알고, 그 써밋의 언약부터 잡으라.
① 이유는 우리를 이 시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세워야 하고, 그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 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한다. 그리고 이유도 모른 채 끝없이 타락하고 고통과 저주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들을 살리고 치유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요3:16, 딤전2:4, 눅19:10)
그것을 위해서 무엇을 하든지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을 포함해서 많은 써밋의 언약을 주셨다.
② 그 써밋의 언약을 잡으라(창1:27-28, 신33:29, 수1:3-9, 잠3:5-6, 사60:22, 마16:19, 마28:18-20, 행1:8)
그 언약이 각인될 정도로 붙잡으라(신6:6). 24시 기도 속에서 영적인 힘을 얻고, 언약이 뿌리를 내리게 하라.
뿌리 내린 만큼 열매가 나온다(마13:8). 뭘 하든 사람 살리는 체질을 만들라. 가능한 양보하고, 작은 일도 도와 주고, 복음 전하는 기회를 삼아보라. 반드시 영적 써밋, 기능 써밋, 문화 써밋이 되게 만드실 것이다.
2) 지금 하고 있는 일, 있는 자리에서 써밋의 축복을 찾으라.
하나님이 다윗을 양을 치는 들판에서 부르셨고, 사무엘을 성전을 청소하며 심부름하던 자리에서 부르셨고, 엘리 사를 소를 몰아 밭을 갈던 자리에서 부르셨고, 제자들을 갈릴리에서 고기 잡던 자리에서 부르셨다.
단 하나도 그냥 허락된 일, 교회, 학교, 직장이 아니다. 시16:6에 줄로 재어준 것과 같은 축복이라고 했다.
모든 만남, 모든 자리, 일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찾아내어 사랑하고, 감사하고, 충성하고, 헌신해보라.
3) 문제와 위기가 올 때는 절대 기회로 붙잡아야 한다.
문제 아니고, 위기 아니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끝냈다. 깊은 기도의 기회로 삼아 내 영성을 회복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분명히 증거를 주실 것이다.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실 것이다(고후12:9-10)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문제와 고통을 통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고통을 담으라.
누가 뭐래도 우리는 세상 살리기 위해 부름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벧전2:9).
결론-모든 부모와 중직자와 교회가 할 일은 무엇인가? 써밋의 자리에 서야 할 렘넌트의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다.
전 성도는 기도의 발판이 되어주고, 정서적 발판이 되어주라. 만날 때마다 사랑을 표현하고, 용기와 위로를 주라.
올해 본부와 함께 방향 맞추며 받을 응답도 붙잡으라(써밋 미션홈, 유학생 미션홈, 써밋 집중훈련, 써밋 인턴쉽).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써밋의 축복(행19:21) 1/14/2018 January 14, 2018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치유(행19:8-20) 1/7/2018
올해 제3 RUTC 운동의 두가지 방향이 “치유 사역”과 “써밋의 축복”이다. 두 주에 걸쳐서 다시 적용해 보겠다.
이 두가지는 우리 각자와 교회가 세상을 살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반드시 체험하고 누려야 할 축복이다.
특히 치유 사역은 이 시대의 절실한 문제이다. 이유를 알지 못하는 질병들이 급증하고 있다. 우울증, 중독, 정신 문제들이 넘치고 있다. 얼마나 답이 없으면 그 고통을 이기는 길이라고 내놓은 것이 마리화나 합법화이다.
치유의 답을 얻기 위해서 온 세상이 혼란이다. 각종의 종교 단체나 치유 단체들이 일어나면서 이 혼란이 더해지고 있다. 당장 인생이 힘들고 아픈 사람은 갈 것이다. 문제는 그 뒤다. 더 심각해지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답을 주고 있는가? 예수님도 살아 계시는 동안 세가지 사역을 했다.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속에서 복음에 생명 건 제자들을 찾아 세우고, 그 속에서 치유 사역을 했다(마4:23).
본문에도 바울에 에베소 지역에 들어가 2년간 세가지 사역에 집중을 한 것이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그 속에 제자들을 따로 불러서 전도자 훈련을 시킨 것이다. 그 속에서 일어난 것이 치유 사역이다.
11절에 하나님이 바울을 통해 희한한 능력을 행하게 하셨다고 했다. 복음을 전하면서 바울이 쓰던 작업 수건을 병든 사람에게 덮었는데 병도, 악귀도 떠났다는 것이다. 단순히 기적이 일어난 것이 핵심이 아니다. 복음을 전했는데 이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올바른 치유(성경적 치유, 복음적 치유)는 이런 것이다.
- 분명하게 붙잡을 것은 구원받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치유 사역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드러내고 떠벌리지 않는데, 치유되는 역사 일어나니 교회가 부흥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제3 RUTC운동이다.
1) 바울이 사도요 주의 종이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계속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니까 이런 치유의 역사들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2) 행8:4-8의 빌립을 통해 사마리아에서 일어난 역사를 보라. 그가 집사였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들어가 그리스 도를 전파했더니 더러운 귀신들이 쫒겨 나가고, 육신의 질병이 치유 받고,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다고 했다.
실제로 이 사도행전을 기록한 사람이 누가이다. 이 누가가 의사였다. 의사가 바울의 동역자가 되어 선교팀에 합 류했는데, 이런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의사의 눈으로 볼 때 더 신기해서 “희한한 능력이 나타났다”고 했다.
복음 누리고, 복음 전하면서 이렇게 쓰임받기를 바라고, 각자의 문제가 모든 사람 살리는 증거가 되기를 바란다
-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올바른 치유는 무엇인가?
1) 반드시 영적 치유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영적 치유”라는 말은 단순히 귀신을 쫒아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 나고, 그 분의 능력으로 내 인생이 근본적으로 치유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세가지 이유가 있다.
①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창조되었다(창1:27). 그래서 그 영혼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모 든 것을 가지고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다가 병이 들고 무너지는 것이다 .
그래서 모든 것 가지고도 불안, 외로움, 허무함에 시달리다가 우울증, 공황장애도 오고, 집착, 중독에도 빠진다.
② 내 영혼이 하나님으로 안 채워지면 반드시 그 자리에는 다른 영이 자리를 잡는다는 것이다(요8:44).
그렇게 해서 시작하는 것이 종교 생활인데 성경은 그렇게 해서 들어오는 영이 곧 악령, 귀신이라는 것이다.
지금 뉴에이지가 그것을 하고 있고(사단 숭배), 프리메이슨, 각종 종교 단체의 명상 운동의 마지막이 그것이다.
③ 마음의 병이나 육신의 병이 어떤 과거의 어두운 기억이나 아픈 상처로 인해 시작할 수가 있다.
그것이 무의식, 잠재의식에 남아 있다가 나중에 나타나는 것이다. 어두운 기억이 내 뇌에 각인이 되어 버렸다. 내 감정을 짓누르는 쓴뿌리가 되어 버리고, 내 삶을 지배하는 습관, 체질로 만들어져 버린다(사61:1).
이 정도 되면 절대로 나의 의지로만은 안 된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직접 도우셔야 한다. 그리스도를 영접 할 때 내 영혼이 구원받고(고후5:17), 내 안에 함께 한 성령이 계속 날 치유해 가셔야 한다(엡4:22-30).
내 안에 성령이 함께 하시고, 성령이 도우심을 받을 수 있는 상태, 그것을 영적 치유라고 한다. 계속 영적인 힘 을 얻는데, 마음의 병도 육신의 병도 치유되는 것이다. 귀신들려 온 것이라면 그 귀신도 떠나는 것이다.
2) 이제는 전인치유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과 생각과 삶을 같이 치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결국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사단에게 계속 당한다.
실제로 하나님 떠나 살면서 우리는 창3장, 6장, 11장 상태에 사로 잡혀 있다. 창3장, 자기가 주인이다. 내 기준, 상처, 수준을 못 넘어간다. 창6장, 늘 육신과 세상 유혹에 지배당한다. 창11장, 세상 성공에 집착하는 상태이다. ① 내 생각, 각인은 반드시 오직 그리스도로 치유 받아야 한다. 그리스도 중심으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고난으로 우리 모든 문제를 끝냈다. 문제 다시 와도 문제 아니다. 생각을 바꾸라.
문제가 아니고 복음의 능력을 체험할 기회요, 더 큰 응답을 누릴 시간이요, 증거를 얻는 시간이다(행1:8)
분명히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이시다. 주인은 책임지시는 분이다. 염려, 걱정, 두려울 이유가 없다(벧전5:7)
② 내 안의 쓴 뿌리는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누림으로 치유 된다.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다스려 달라고 기도해라
내 안에 성령이 주시는 의, 평안, 기쁨이 생긴다(롬14:17). 흑암 세력이 무너지면서 쓴뿌리가 뽑힌다(마12:28)
③ 오래된 습관, 체질이 문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늘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령의 능력으로 새로운 삶을 훈련하는 것이다. 단번에 바뀌는 것이 아니다.
3) 그래서 필요한 것이 집중 포인트이다.
① 바울은 두란노서원에 제자들을 모아 2년을 말씀을 가르치면서 그들을 양육하고 치유한 것이다. 그냥 말씀을 가 르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중심의 말씀에 집중한 것이고, 그것을 삶에서 포럼하고, 체험하게 만든 것이다.
② 기도를 하되 24시 기도를 훈련해 보라는 것이다. 금식, 철야, 특별 기도보다 더 강력한 것이다.
24시라는 말은 기도 따로, 공부 따로, 일 따로 아니다. 24시 내 마음이 늘 그 분께 있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을 사모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다. 24시 임마누엘 누리면서 일을 하는 것이다
③ 그렇게 24시를 하다보면 내 삶 자체에 변화가 일어나고, 중요한 포인트가 보이는 것이다.
낚시 잘하는 사람, 낚시 24시다. 고기가 지나가는 포인트가 보인다고 한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결론-우리에게 치유 센터, 치유 스쿨이 필요하다. 불신자 상태 12가지를 하나씩 벗어나도록 도와야 한다. 무엇보다도 나의 가정, 우리 교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기다려주고, 도와줄 수 있는 흐름으로 바뀌어야 한다(문화치유).
내가 먼저 치유 받으라. 그래서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오직 복음으로 치유되고, 치유 사역자로 쓰임받는 것이다.
제1,2,3 RUTC 시대 - 올바른 치유(행19:8-20) 1/7/2018 January 7, 2018
2018년 신년 메시지 - 제1, 2, 3 RUTC 시대를 여는 새로운 시작(사62:10-11) 1/1/2018
올해도 전 세계 다락방 가족들은 RUTC 시대를 향한 언약을 붙잡고 출발한다. 제1 RUTC 시대는 렘넌트를 세우는 운동이고, 제2 RUTC 시대는 7현장 살리는 운동이다. 올해는 제3 RUTC 운동을 통해 시대 살리는 치유와 써밋 운동의 목표를 잡고 출발했다. 1, 2, 3을 한꺼번에 말하는 이유는 이 세가지가 같이 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세가지 응답과 축복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결국 이 RUTC 시대가 가장 꽃을 피고 열매를 맺어야 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로마, 미국이다.
미국이 세계 최고의 힘을 가진 국가로 가면서 올해 많은 변화와 여러 갈등들도 일어날 것이다. 다른 어떤 때보다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그런 이 시대에 세계의 정치, 외교, 군사의 중심지인 워싱톤에 허락하신 우리 교회는 어떤 의미이겠는가? 중요한 시간에, 중요한 장소에, 중요한 일을 위해 택함 받은 사람이 못 깨달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분명히 하나님은 언약 잡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서 새 일을 행하신다(사43:19)고 했다. 사막에 강을 내고, 광야에 길을 내신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밖에 없도록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좀더 구체적인 말씀을 하신 것이다. 세가지 실제적인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가정마다, 교회의 여러 중요한 부서를 맡은 사람들과 모든 성도들이 그릇 준비하고, 각자가 받을 응답과 축복을 찾아 누리기를 바란다.
- 성문을 나가고 나가서 모든 백성들의 길을 준비하라는 것이다-하나님이 쓰실 내 그릇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1) “성문을 나가라”는 말은 내 안에, 내 수준, 내 상처, 내 문제에 갇혀 있지 말고 세상을 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늘 실패했던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자기를 못 벗어나는 것이다. 빨리 내 틀을 벗어나라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면 “성문으로 나아가라”는 말을 두 번 강조한 것이다.
① 문제를 당해도 문제 해결에만 집중하지 말라는 말이 그것이다. 내 고통과 문제를 통해서 시대의 아픔과 문제를 보라는 것이다. 내 주변에는, 전 세계에는 나보다 더한 저주와 고통을 당하며 사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그것이 안 보이는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은 메아리일 뿐이다.
② 내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 처절히 죽게 하신 것이다.
부활하셔서 그 배후에 숨은 뱀의 머리를 밟고, 인간의 숨은 영적 문제를 해결하신 것이다. 착하게 살고도 열심 히 살고도 이해할 수 없는 실패를 하면서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들을 하나님의 가슴으로 품을 자가 없는 것이다(사6:8). 내 아픔과 문제를 통해서 그 하나님의 가슴을 깨닫고, 세상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들을 한마디로 뭐라고 부르는가? 세상을 살리는 사명자, 전도자, 제자, 이들이 하나님의 관심이다.
2)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그 사명자, 전도자, 제자로 서서 사람들을 보라는 것이다.
① 반드시 내 수준만큼 나 같은 사람 만나게 되어 있다. 반드시 내 가슴에 준비된 그릇만큼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우리의 목표는 그냥 돈 버는 거 아니다. 그냥 성공하는 거 아니다. 그것은 전부 가짜이고, 마귀도 줄 수 있다.
②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기 위해 나를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목표이다.
그 하나님의 목표에 방향을 맞추어 가는 자들(그들이 렘넌트)을 하나님은 절대능력으로 축복하실 수 밖에 없다.
내가 내 자녀가 이런 그릇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이 그릇이라면 갈등하고, 시험들 것, 없다.
-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고, 돌을 제하라는 것이다-실제적인 나의 영성과 힘을 키우라는 것이다.
1) “대로”라는 말을 영어에는 단순히 큰 길이 아니고, 직접 통하는 하이웨이라고 표현을 했다.
① 성공하는 사람, 큰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 “소통”이다.
잘 통한다는 말은 사람하고 잘 어울린다는 말이 아니다. 세상과 너무 잘 통해서 믿음 버리고 세상으로 가는 사 람도 있다(딤후4:10). 그렇게 사람과 통하고, 세상과 통하면 아버지 사랑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요일2:15-17) ② 참된 소통은 하나님과의 소통에서 시작된다.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하신다고 했다(고전2:10)
하나님의 깊은 소원과 계획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 그들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 아야 하는지, 뭘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안다. 정확히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하나님은 그들 앞에 “열린 문”을 두실 것이라고 했다(계3:8). 올해 하나님과 깊이 통하는 훈련을 하고(영성 훈련, 써밋 훈련), 우리 앞에 열린 문 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 한마음 교회가 지금까지 이것을 체험하고 온 것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다.
2) 진짜 하나님과 통하는 큰 길을 만들려면 버릴 것들이 있다. 그래서 “돌을 제하라”고 했다.
고속도로를 만들려면 많은 막힌 곳을 뚫어야 한다. 그것이 오래된 바위 같은 문제일 수도 있다.
우리 안에 오래된 각인, 뿌리, 체질이 있다. 미련 없이, 잠시 고통이 오더라도 반드시 파괴해서 버려야 한다.
① 그때 사용하는 것이 뭐냐? “다이나마이트”이다. 원래 다이나마이트라는 말이 강한 폭발력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단어가 성령의 “권능”(헬라어의 “듀나미스”, 행1:8)이라는 단어를 쓸 때 사용되어졌다. 우리 힘으로 내 오래된 돌을 깰 수 없다. 거의 바위 수준일 수도 있다. 복음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는 가능하다.
② 언제 이 성령의 능력이 내 안에 나타나는가?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할 때이다(막9:29, 행1:4)
올해 깊은 기도를 도전해보라. 문제, 고통, 갈등, 다른 뜻 아니다. 깊은 기도로 들어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 라는 것이다. 그 성령의 능력이 나를 통해서 계속 나타나는 것이 깊은 치유이고, 깊은 영성이다.
-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고 했다-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향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1) 깃발만 들었는데, 하나님이 문을 여시고,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다(출17:15의 여호와닛시).
전쟁에서 깃발 드는 사람이 그래서 중요한다. 사실은 싸우는 사람이 아니다. 진짜 싸우는 군인이 따로 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다. 하늘의 천군 천사 동원하시고, 성령이 일하시는 것이다.
2) 올해도 다민족 사역, 세계 선교, 단기 선교, 각자 가슴에 담고 기도하라. 내가 할 수 있는 헌신을 하라.
다민족 중에 치유 받을 사람이 많이 올 것이다. 다민족 중에 증인으로 쓰임 받을 많은 제자들이 올 것이다.
언어, 문화, 모든 차이를 이해하고, 뛰어넘을 결단을 하고, 오직 복음으로 하나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 한다.
그때만 열방과 열왕을 살릴 재물과 경제 축복도 돌아온다고 했다(사60:5).
결론-11절에 “보라”라는 말을 두 번 썼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이루신다는 말이다. 딸 시온에게 구원이 임하고, 상급과 보응이 임할 것이라고 했다. “딸”은 소중하면서 연약한 우리 모습을 강조한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이제 우리는 연약하지 않다. 2018년에 RUTC 시대를 여는 하나님의 새 일, 큰 일이 시작되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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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 메시지 - 제1, 2, 3 RUTC 시대를 여는 새로운 시작(사62:10-11) 1/1/2018 December 31, 2017
제2 RUTC 시대의 축복-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나의 준비(사43:18-21) 12/31/2017
여러가지 문제와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할 것이라”고 했다. 렘33:3에 그 새 일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이라고 했다. 우리가 구원 받을 때, 이미 우리 안에는 “새 일”이 시작된 것이다(고후5:17). 세상에는 문제와 고통이 계속 되지만 하나님은 그것까지 사용해서 우리 인생 속에 계속 새 일을 행하신다는 것이다. 그속에서 영성도,인격도 자라면서 하나님사람으로 온전하게 만드신다는 것이다(약1:2-4)
새해를 맞아야 한다. 한 해 동안도 전 세계와 국가, 사회, 각 개인에게 여러 가지 문제와 고통과 재앙이 있었다 할지라도 정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새해에는 하나님의 새 일이 시작되기를 축원한다.
19절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했는데, 여기서 “보라”(영어의 Behold, See)라는 말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에 쓰는 단어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하실 것이니 세가지만 준비하라는 것이다.
새해를 맞기 전 남은 몇 시간 만이라도 이 부분을 놓고 묵상하고, 결단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고 했다. 잊어버리라(forget)라는 말인데, 각인 치유에 관한 결단이다
1) 우리의 기억 속에 어두운 기억으로 남은 것들이 있다. 한 해를 보내면서 그것까지 같이 보내야 한다.
① 그릇에 새 것을 채우려면 기존에 있던 안 좋은 것들, 별로 가치 없는 것들은 버려야 하는 것이다.
옷장의 오래된, 입을 수도 없는 옷 하나도 제대로 못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옷은 그렇다해도 문제는 내 기억 속에 담겨진 어두운 기억들은 가지고 있는 만큼 손해다.
② 하나님은 우리 뇌 기능 속에 기억과 망각의 두가지 축복을 같이 주셨다.
슬프고 아프고 어두웠던 기억은 잊어버리라고 망각의 기능을 주셨고, 좋은 것, 감사한 것, 가치있는 것은 기억 해서 계속 발전시키라고 기억의 기능을 주셨다. 반대가 되니까 문제이다. 이유는 두가지다. 오랜 세월 내 뇌가 그렇게 훈련되어진 것이다. 또하나는 영적인 이유다. 사단은 구원받은 우리까지도 내 안에 틀린 것으로 각인된 것을 건드려서 거기서 다시 시험에 들고,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꾸 버리는 훈련을 하라는 것이다.
2) 우리 뇌는 과학적으로 특징이 있다. 훈련하기에 달렸다는 것이다(뇌 과학, 뇌 심리학, 뇌 집중훈련).
참고할 내용들이 있다. 뇌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산소이고(깊은 호흡), 생각하기에 달렸다는 것이다.
잠을 잘 자주어야 기억이 정리가 되고, 스스로 자기가 유지해온 틀(스토퍼)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 뇌는 그 대로 따라 준다는 것이다. 뇌는 본능적으로 두려운 일이 생기면 자꾸 거짓말을 해서 자기를 지키려고 하고, 그 것을 반복하면 거짓말쟁이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한번 말을 정하고 나면 계속 그대로 믿는 쪽으로 가지 때문에 항상 멋지고,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행이나 운동은 뇌(해마)에 자극을 주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일을 잘 처리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3)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 말씀으로 계속 각인을 바꾸어주는 것이다.
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뇌에 좋은 기억, 용기와 희망을 주는 기억, 하나님이 주실 영적인 축복들을 자꾸 각인 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으로는 뇌 기억을 치유하는 것이다. 그래서 히4:12에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영(영성), 혼(마음 생각을 주장하는 뇌), 관절과 골수(신체 기능)를 살린다“고 한 것이다.
② 오늘 시103편 읽고 묵상하면서 생각을 다시 정리해보기 바란다.
병들었는가? 내 모든 병을 고치고 내 생명을 파멸에서 구하신다고 했다((3-4절). 마음이 무겁고 몸이 힘든가?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고,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겠다고 했다(5절). 실패했는가? 하나님 앞에 서면
그 분은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우리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시고,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옮기신다고 했다(8-12절). 또 넘어졌는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의 체질을 아신다고 했다(13절). 자식 걱정이 있는가?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고 언약을 붙잡은 자에게 그 인자를 영원에서 영원까지, 자손의 자 손에 베푼다고 했다(17-18절).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군과 천사를 움직이신다고 했다(20-21절)
- “옛적 일을 생각지 말라”고 했다. 영어에는 거기에 머물러(Dwell) 있지 말라고 했다. 갱신의 결단이다.
1) 내가 오랫동안 잡혀 있던 것들이 있다. 습관, 체질, 중독, 이런 것들이다.
우울한 생각에 잡히는 것, 습관이다. 남 얘기하고 거짓말하는 것, 습관이다. 정리 안 하는 것, 체질이다. 게으른 것 체질이다. 뭔가에 잡혀 반복하니 중독까지 되는 것이다(술, 마약, 도박, 도벽등)
2)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
① 사61:1에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해방을 주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
내 힘으로 안 되는가? 오직 그리스도 붙잡으라. 성령의 능력이 내 안에 역사하도록 잠시 세상 것 내려놓고, 집 중의 시간을 가져보라(아침 저녁에, 특별한 시간을 통해서, 작정 기도 시간을 만들어서).
② 분명히 내 안에 성령이 역사하고 흑암이 무너지면서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마12:28). 예수님도 늘 새벽에(막 1:35), 밤 늦은 시간(막6:46)에 기도를 했고, 실패한 제자들이 열흘 집중 기도를 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흑암에 잡혀 있는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힘은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기도할 때만 나오는 것이다(막9:29)
-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낼 것이라”고 했다. 이 시대를 살릴 나의 그릇 준비에 대한 결단이다.
1) 내 지금의 문제 해결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의 큰 계획, 비밀한 계획을 잡으라는 것이다.
광야에 길을 낸다는 말은 나 혼자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사막에 강을 낸다는 말은 나 혼자 먹을 물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먹고 살아야 하는 물이다.
그래서 내 문제 해결하려고 애쓰지 말고, 내 문제와 고통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보라는 것이다.
거기서 나를 쓰고자 하시는 미션을 찾으라는 것이다. 문제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 붙잡아야만 해결되는 해답, 거기서 나온 증거, 나 같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가슴을 얻는 시간이다.
2) 나 하나 먹고 사는 정도가 아니다. 세상을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자로 서기를 원하신 것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쓰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택하셨고, 지으셨고, 그 분의 영광을 드러내고 즐거 워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었다(21절). 실패한 나를 통해서도 결론에는 하나님이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 오셨고, 새 일을 행하시겠다는 것이다. 오직 그 분의 영광을 위해서(고전10:31), 내 존재의 의미다.
내 평생에 하나님 영광을 위해 나를 드리겠다는 결단을 하라(히브리어의 “하누크”,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결론-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수 밖에 없도록 나를 준비하는 중요한 결단이 있기를 축원한다.
제2 RUTC 시대의 축복-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나의 준비(사43:18-21) 12/31/2017 December 31, 2017
제2 RUTC 시대의 축복-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눅2:11-14) 12/24/2017
예수님이 이 땅에 우리의 구주로 오신 날, 최고로 기쁘고 축복된 날이 되기를 바란다(Merry Christmas)
성탄에 담긴 많은 축복이 있지만 구원받는 자가 가장 중요하게 누려야 할 축복 중에 하나가 평화의 축복이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14절).
무슨 의미일까? 예수님오심으로 먼저는 하나님 영광이 회복되어지고, 우리에게는 평화의축복이 회복된다는 것이다 하나님 영광이 누군가에 의해 무너지는 수준은 아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진 것이다.
롬1:22-23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했다고 했다. 하나님이 없으니 모든 것이 나 중심이고, 미래는 불안하다. 심지어 인간은 영광의 하나님을 썩어질 사람과 짐승과 버러지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다고 했다. 실제로 모든 종교, 무속인들이 섬기는 대상들을 보라. 죽은 누군가의 형상, 각종의 짐승들, 뱀, 지네 같은 벌레들이다.
꼭 이런 우상 숭배만 아니다. 첫 인간 아담 타락이후 모든 인간은 악한 본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모습이 맞는가 할 정도로 세상은 타락하고 있다. 끝없는 자기 욕심을 따라 미워하고, 싸우고, 죽이며 산다. 한쪽으로 양심의 본능은 있어서 죄의식 속에 불안하고, 두려워하며 산다. 그래서 세상에서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것이 뭐냐? “평화”이다. 그리스도가 이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사9:6, 요14:27, 찬송469장)
이 축복이 땅에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 곧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릴 축복이라는 것이다.
- 적어도 세가지 평화를 내 것으로 누려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1) 하나님과의 평화다.
① 죄인은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평안할 수 없다. 범죄한 아담처럼 두려워하고 불안해야 당연하다(창3:8-10).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가 당할 모든 저주와 심판을 받으셨다. 하나님 자 녀가 되는 신분을 회복시켜 주셨다. 이제는 용기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라는 것이다(롬5:1)
우리는 더 이상 저주 받을 자 아니다. 마귀에게 속한 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릴 자이다(롬5:8).
② 가다가 세상 유혹과 습관 때문에 또 넘어지면 빨리 나의 실패를 인정하고, 회개하고, 그리스도 붙잡고 일어나라 는 것이다(요일1:9). 회개하지 않고 그냥 가면 그 죄 짓는 것이 습관이 되고, 결국 죄의 노예가 된다.
내 양심은 날 짓누를 것이다. 계속 거짓말 하고, 숨기니 평안할 수 없다. 그러다 포기하고, 무너지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붙잡고 날마다 새로 시작하면 된다. 나 같은 자를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내 힘으로는 안 되지만 그 분의 능력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을 회복하면서, 그래서 마침내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자 로 나를 쓰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또 시작하는 것이다(“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작사한 J. Newton의 고백)
2) 자신과의 평화다.
① 두려움이 어디서 오는가? 내 안의 죄의식이다. 나를 정죄하는 양심과 나를 용서하는 믿음이 싸우는 것이다.
미움이 어디서 오는가? 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기가 어려운가? 다툼이 어디서 나오는가? 내가 나를 그 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이해하고, 용서하며, 소중히 여기며, 평화롭게 살아보지를 못한 것이다.
사랑을 가진 자가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평화를 가진 자가 평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다.
② 그 사랑과 그 평화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께 서 내 안에 임마누엘 하신 것이다. 그 분이 나를 다스릴 때 내게 평화가 임한다. 그것이 내 안에 임하는 상태가 하나님의 나라다(롬14:17). 그때 나를 실패하게 하고, 두렵게 하고, 무너지게 하는 흑암도 떠나간다(롬16:20)
3) 세상과의 평화다(그 속에 가족, 친구, 교우, 이웃, 모든 민족도 있다)
① 평화의 왕이 나를 다스리시고, 평화의 축복을 누리니 내가 가는 곳마다 평화의 역사가 일어난다(Peace Maker).
그래서 화평케 하는 자는 이미 복을 받은 자이다.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마5:9)
② 사실은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영성,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내 안에 있는 영적인 힘으로 인해 싸움의 영들이 힘을 쓰지 못한다. 그래서 전쟁도 끝나는 것이다(삼상7:14)
이런 렘넌트들이, 이런 중직자들이, 이런 제자들이 현장에 계속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 그러면 이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의 축복을 어떻게 실제적으로 누릴 수 있을까?
1) 이 평화를 주기 위해 모든 죄와 저주를 십자가에서 끝내신 그리스도를 붙잡고 생각 바꾸라(각인 바꾸기).
① 어려움과 문제 때문에 불안하고 평화를 잃어버렸는가? 믿음 회복하라. 분명히 응답이 숨겨져 있다(렘33:3).
분명히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다(롬8:28). 반드시 세상 살릴 증거가 되게 할 것이다(행1:8)
② 누군가의 갈등 때문에 평화를 잃어 버렸는가? 내가 먼저 사과하고 화평의 손을 내밀라(마5:23-25). 자존심 상 할 것 같은데, 내가 평안해지고, 내가 사는 길이다. 주님도 죄인된 내게 먼저 찾아와 손을 내밀어 구원해주셨다.
③ 내게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평화를 잃어버렸는가? 불안해 하지마라. 나를 저주하러 왔다가도 축복하고 갈 수 밖에 없도록 하나님이 만드신다(민22-23장).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할 수 있으면 오히려 선을 베풀어 보라고 했다. 그것이 악으로 스스로 무너지게 하고, 악을 이기는 길이라는 것이다(롬12:20-21)
2) 평화를 뺏기지 않을 수 있는 힘이 내게 필요하다. 실제로 기도해서 내 안에 쓴뿌리 바꾸라(뿌리 바꾸기)
① 솔직하게 내 마음을 고백하라. “하나님, 내 마음이 무겁고 괴롭습니다. 여기에 속고 싶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해주시옵소서”
② 힘도 없이 용서하고, 화목하려고 애쓰지 말라. 그러면 더 스트레스 받고, 고통이다.
약속하신 성령 충만의 축복을 누리는 기도를 계속 하라. 영혼, 생각, 마음, 육신이 성령으로 채워지는 것이다.
그 힘이 올 때 어떤 이유로든 내 평화를 빼앗아 가는 흑암 세력이 무너지도록 기도하라(약4:7)
3) 평상시에 평화를 누릴 수 밖에 없는 체질을 훈련하라(체질 바꾸기)
불안하고, 눌리고, 미워하고, 다투는 모습이 오래된 것이다(체질). 하나씩 재습관화시켜야 한다(엡4:22-32).
① 평상시에 의도적으로라도 감사할 거 찾아내라. 행복했던 기억 찾아내라. 그것이 첫 사랑 회복이다(계2:4).
② 사람들과는 남 허물 얘기 하지 말고, 내가 받은 은혜, 감사할 것으로 대화하라. 그것이 나를 살리는 포럼이다.
특히 강단 메시지 붙잡고, 성도들끼리, 가족끼리 이 포럼을 지속하면 어느날 내 체질이 바뀐다(입술의 고백).
내가 할 포럼이 없으면 그냥 들으면서 은혜를 받으라. 축복과 감사의 말을 듣기만 해도 내 영적 흐름이 바뀐다.
결론-이 성탄절에 그리스도만 주실 수 있는 참 평화를 회복하라. 그 평화로 세상 살리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한다.
제2 RUTC 시대의 축복-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눅2:11-14) 12/24/2017 December 24,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