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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시대 : 복음 안에 있는 써밋의 축복을 누리라(신33:26-29) 7/8/2018
올해 우리는 “치유와 써밋”이라는 두 축복의 언약을 붙잡고 시작했다. 우리가 정말 복음을 깨닫고 누리면 이 두 축복은 따라 오는 것이다. 오늘 제목도 “써밋이 되라”고 하지 않고, “써밋의 축복을 누리라”고 한 이유도 그것이다.
“써밋”이란 단어가 무슨 뜻인가? “정상”, 또는 “최고”라는 뜻이다. 이 축복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부터 주신 축복이고, 구원 받으면서 완벽하게 회복해주신 축복이다. 이미 주신 것이기 때문에 누리라는 것이다.
- 이 축복은 인간에게만 주신 근본 축복이다.
1) 창1:26-28에 뭐라고 했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성삼위 하나님 계획 속에(26절), 그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27 절), 그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누리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존재로 창조하셨다는 것이다(28절)
2) 창3장에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불순종함으로 다 놓쳐버린 이 축복을 완전히 회복시키는 축복이 구원이다. 본문이 그 구원의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써밋의 축복인지를 설명한 것이다.
구원 받은 순간 우리의 근본은 최고로 바뀐 것이다. 불신자 상태로 살 때는 어떻게 살았는지 상관없다. 복음 깨 닫기 전에 어떻게 살았든지 상관없다. 우리의 과거, 가문의 배경, 다 상관없다. 본문은 뭐라고 설명하는가?
① 26절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을 “여수룬”이라고 불렀다. “의로운 자”라는 뜻이고, 칼빈은 “사랑 받는 자”라고 번역을 했다. 신명기에 등장하는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상태인가? 애굽에서 400년 노예 생활하다가 나 온 사람들이다. 광야 가면서도 그 노예 근성, 상처들이 남아 있어서 많은 실패도 했다. 그런 그들을 향해 “너희 는 의로운 자이고, 너희는 나의 사랑 받는 자”라고 부른 것이다.
② 29절에는 “이스라엘”이라고 부르면서 “너희는 행복자다”,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라고 불렀다.
“이스라엘”이라는 뜻은 “하나님과 싸워 이긴 자”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강조한 것이다.
하나님이 이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신다고 했는가? 26절에 “그 영광과 위엄으로 너희를 도울 것이고”, 27절에 “그 영원한 팔이 너희를 붙잡을 것이고”, 28절에 “너희가 하는 일, 머물고 있는 자리까지 축복하신디”고 했다.
29절에는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우리의 대적을 꺽으시고, 완전 승리를 주실 것을 강조했다.
③ 이것이 어떻게 해서 가능하게 되었는가? 그것이 “구원”이라는 단어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권세를 가지고 와서 우리를 구원하면서 이 축복을 회복시키신 것이다. 그리스도의 세가지 권세로 하신 일, 그것이 구원 받은 축복의 모든 것이다. 제사장의 권세, 그 분이 흘린 피로 우리의 모든 저주가 끝나고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왕의 권세, 그 권세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가지고 오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것이다. 마귀가 다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와도 상관없다. 승리한 자요, 계속 승리할 자다. 선지자 권세, 그 분이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길이 되어 준 것이다. 그래서 여수룬, 이스라엘, 행복자가 된 것이다.
3) 선교지에, 현장에 이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좋은 환경을 가지고도, 착하게 열심히 살면서도 계속 이해 할 수 없는 문제에 고통을 당하고, 실패하고, 흑암에 짓눌려 살고 있는 것이다.
①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남미도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기후, 천연자원, 체력, 문화적 달란트 등). 사람들이 너무 따뜻하다. 그런데 계속 강대국에 짓밟히고, 가난, 질병, 마약, 우상 숭배로 덮혀 있다.
② 복음을 전하면 눈물로 영접을 한다. 그만큼 흑암에 눌려있다는 말이다(행10:38). 간곡히 부탁했다. 오직 그리스 도 운동해서 사람들의 영적문제 치유해주고, 중남미가 일어나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는 시간표 붙잡으라고 했다.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자로 쓰임 받는 축복, 그것이 참된 하나님이 세우시는 써밋의 축복이다.
- 이제 우리가 할 일이 뭐냐? 이미 주신 이 써밋의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는 것이다. 어떻게 체험하고 누릴까?
1) 말씀 속에서 나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을 확인하고, 계속 힘을 얻어야 한다.
① 얼마나 내 자신이 무너져 있는가? 살아오면서 세상에서, 심지어는 부모, 학교의 교사로부터 틀린 것만 들었다.
부정적이고, 비교 당하고, 무시 당하는 말들, 오직 돈, 성공 이런 것들 외에는 들은 것이 없다. “네가 사랑받는 자다, 축복 받은 자다. 네게 존귀한 자다. 세상을 살릴 자다”, 세상에서 절대 들어온 적이 없는 말들이다.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좋다. 누구와 경쟁할 필요도 없다. 내 모습 이대로 행복한 자존감이 없는 것이다.
② 말씀 속에서 내가 누군가를 찾아내라(정체성). 말씀 속에서 내게 주시는 언약 찾아내라. 각인이 바뀌어야 한다.
정말 말씀 붙잡을 때, 내 영혼, 마음, 생각, 육신, 치유되고 살아난다. 그것이 말씀의 능력이다(히4:12)
많은 성도들이 복음도 없지만 말씀이 없다. 그래서 자꾸 자기 것, 세상 것이 나오고 실패한다(시119:105).
2) 기도 속에서 내 인생 속에 크고 작은 모든 일에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
① 지난 주에 나누었던 성령의 축복, 잘 생각해보라. 내 안의 성령의 열매, 은사, 능력, 언제 나타나는가?
기도할 때다. 기도할 때 성령을 선물로 주지 않겠냐고 했다(눅11:13). 기도를 체질화시키는 것이 정시 기도다.
② 중요한 일을 할 때 뭔가 특별 기도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우리가 무능력하고 작은 일을 해도 성령이 역사하 면 중요한 일들이 벌어진다. 지난 9년간 선교 때마다 이런 역사를 계속 체험했다. 날씨, 안전, 세관, 사고, 하나 님이 붙드신다. 반드시 준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나중에 다시 가보면 하나님의 큰 열매들이 일어나 있다.
이런 중요한 기도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중요한 일 하면서 갈등하고 시험들고, 일하고 별 열매가 없게 된다.
③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기도할 때 본문의 약속대로 하나님이 천군 천사를 보내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내 가정, 직장, 사업, 자녀들에게 역사하는 사단 권세가 그때 무너지고, 모든 것이 변하고, 형통해지는 것이다.
특히 내가 실패하고, 갈등이 오고, 시험거리가 올 때 다른 것으로 풀지 말고, 기도 속으로 들어가보라.
내 안에 성령이 역사하면서 날 힘들게 한 흑암이 무너진다. 평화가 온다. 새로 시작할 용기와 힘이 생긴다.
3) 내가 받은 이 복음, 이 축복과 응답을 어떻게 하면 나누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며 살라.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① 오직 그리스도 운동하고, 전도 선교하는 교회에서 각자가 하는 일은 전도와 선교를 위해 같이 쓰여지는 것이다.
팀을 이루어 선교지를 가면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른다. 어떤 작은 일도 작은 일이 아니다.
② 나의 평생에 세계복음화에 쓰임 받을 만큼 응답해 달라고 진짜 기도해보라. 그것이 오력을 위한 기도다.
공부하는 이유, 사업하는 이유, 전문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 그 이유가 분명해야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다.
③ 주실 것을 믿고 도전해야 할 때도 있다. 돈이 있을 때 헌금을 할 수 있는 것은 귀한 것이다. 그러나 돈이 없을 때 하는 헌금은 더 귀하다. 건강할 때 선교하는 것 귀하다. 그러나 연약할 때 하는 헌신과 선교는 더 귀하다.
바울은 연약한 몸을 가지고 약할 때 강하게 하시는 성령의 능력 붙잡고 세계복음화한 것이다(고후12:9-10)
결론-복음 안에 있는 우리는 이미 써밋이다. 이 축복을 누릴 때에 그 증거가 나온다. 그 증인으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복음 안에 있는 써밋의 축복을 누리라(신33:26-29) 7/8/2018 July 8, 2018
제1,2,3 RUTC 시대 : 24시 성령의 축복을 누리라(행1:4-8) 7/1/2018
맥추감사주일이다. 이 절기는 한 해의 첫 열매를 수확하며 감사하는 절기라고 해서 “초실절”이라고 한다(출34:22)
이 때는 한 해의 상반기를 결산하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신대로 감사의 예물도 드리라고 했다(신16:10).
이 절기는 또 다른 말로 그리스도가 유월절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50일이 지난 후에 지키는 절기라고 해서 숫자 50이란 뜻이 담긴 “오순절”이라고도 한다. 행2장에 보면 이 오순절에 모든 믿는 자들에게 성령이 임한 것이다.
이 축복이 얼마나 중요하면은 본문에 이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기 전에는 절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말은 심하게 말하면 이 성령의 축복을 누리기 전에는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리스도를 알고 그 분을 영접한 순간 이미 우리 안에는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고전3:16). 그래서 그리스도를 주라고 고백할 수 있고(고전12:3),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할 수도 있는 것이다(갈4:6)
이제 남은 것은 이 성령이 내 삶을 주장하시고, 이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성령의 능력을 계속 체험하는 것이다.
그 축복을 성령 세례, 성령 충만의 축복이라고 하고, 그 축복을 누리는 상태를 영성이라고 한다.
24시로 그 축복을 사모하면서(눅11:13) 그 축복을 체험하고 누려야 한다. 세가지 이유 때문이다.
- 고전2:10에 이 성령의 축복을 누리면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된다고 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이 뭘까?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에게 은혜로 주시는 선물들을 말하는 것이다(고전2:12)
1) 우리의 내면에 주시는 축복이다. 흔히 인격과 성품 속에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라고 한다(갈5:22-23)
① 구원받은 자가 나의 내면 속에서 누려져야 하는 축복이다. 흔히 성령의 9가지 열매라고 한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이다. 내 안에 이 축복을 못 누리면 내 스스 로 지옥이다. 사랑보다는 미움이 가득하고, 기쁨보다는 우울하고 슬프고, 화평보다는 늘 분노가 가득차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작은 자극에도 참지를 못하고, 남을 불쌍히 여기지 못하니 판단과 비난만 앞서고, 선함이 없 이 나누는 기쁨이 없다. 충성, 신뢰감이 없고, 온유함 보다는 폭력이 먼저 앞서고, 자기 컨트롤이 안 된다.
② 성령의 축복을 못 누리면 수 십년을 믿고도 내 삶에 변화가 없는 것이다.
만일에 그것이 계속 된다면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그 속에 자녀들, 교우들, 불신자들)은 무엇을 느끼겠는가?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시는 것을 보아야 하는 것이다.
2) 우리의 기능과 전문성에 나타나는 축복이다. 흔히 성령의 은사라고 한다(고전11:4-11, 롬12:4-8)
배워서 가진 기능과 전문성도 있다. 그런데 성령이 주시는 은사는 다른 것이다.
배운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다. 지혜와 지식의 은사, 가르치는 은사, 병 고치는 은사, 섬기고 대 접하는 은사, 예언과 방언(전도를 위한 외국어)의 은사 등이 그런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를 가지고, 세상을 살리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 쓰임을 받게 된다.
3) 우리의 만남과 하는 일에 나타나는 축복이다. 흔히 성령의 역사라고 한다(왕하2:9, 롬15:18)
나를 만나고, 나를 통해 말씀을 받은 사람에게 변화가 일어난다. 도둑, 강도, 살인자도 변화된다. 성령의 역사다.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면서,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면서, 현장에서 말씀을 나누다가 이런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는 작은 일, 당연한 일을 했는데, 성령이 역사하니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진다.
- 마12:28에 이 성령의 축복을 누릴 때에 흑암이 무너진다고 했다. 영적인 승리를 누리는 축복이다.
1) 이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구원받아 놓고도 계속 사단에게 속는다.
① 분명히 우리를 망하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속일 수는 있다(엡6:11). 사단은 우리의 연약한 부분, 상처, 숨은 문제를 너무 잘 안다. 어디를 건드리면 넘어지고, 낙심하고, 시험드는지 너무 잘 안다. 그래서 하나님이 준비한 모든 축복을 다 놓치게 만드는 것이다.
왜 24시 성령의 축복을 사모하고 누려야 하는가? 사단도 24시 우리를 속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② 구약에는 광야에서 낙심, 불평, 원망하다가 뱀에게 물린 이스라엘, 신약에는 물질 문제 때문에 실패한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대표적 실례다. 해방 받고, 가나안 정복의 언약 받아 놓고도 광야에서 불신자 비슷하게 갈등하다 가 끝난 것이다. 생명을 다해 봉사하고 헌금 해놓고도 받을 축복을 마귀에게 속아 다 쏟아 놓은 것이다.
2) 이 성령의 축복을 누리면 잠시의 어려움과 시험 거리도 더 큰 축복이 된다.
중요한 일을 하거나 중요한 축복을 앞에 두고 분명히 마귀가 속이는 일을 한다.
특히 새신자나 새 가족들이 이런 일을 당하기 때문에 영적 싸움을 대신해주고, 잘 도와주어야 한다.
이때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흑암을 박살내야 한다. 사단이 건드린 만큼 증거가 온다.
- 행1:8에 이 성령의 축복을 누릴 때에 우리는 세상을 살리는 증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세계 복음화의 축복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해답을 가진 자가 내 안에 계신 성령의 능력을 누리면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것이다.
1) 아프리카에 가서 한 메시지도 이것이다. 이번 선교의 주제는 “아프리카 시대를 여는 치유와 써밋” 이었다.
① 아프리카 만큼 많은 축복을 받은 대륙도 없다(강인한 몸, 따뜻한 성품, 음악성, 지혜, 기후, 천연 자원등)
복음이 없으니 축복을 가지고도 모르고 산다. 사단이 그렇게 어리석게 만든다(고후4:4). 강대국이 아프리카를 정복하기 전에, 사단이 아프리카를 흑암으로 덮기 전에 복음 가진 우리가 아프리카를 살려야 한다고 했다.
②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이 나면 된다(요19:30).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주신 축복을 누리면 되는 것이다.
(세가지 권세, 하나님 자녀의 7가지 축복). 조금만 집중하며 기도하면 된다. 그때 나오는 것이 성령의 역사다.
2) 이번 주간에 시작되는 멕시코에 가서 전할 메시지도 이것이고, 붙잡아야 할 축복도 이것이다.
① 남미에 단 한번도 정확한 복음이 전해진 적이 없는 것이다. 스페인 군대가 캐톨릭을 앞세우고 들어와서 정복만 했다. 마리아 사상이나 심어 놓았고, 그리스도 없는 해방 신학만 꽉 차 있다.
② 의료팀이 가서 육신 치료와 함께 해야 할 메시지도 이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와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월드컵 축구에서 한국이 독일을 이겨줌으로 멕시코가 본선 진출하고, 멕시코에 한국 열풍이 분 것도 시간표다.
결론-그리스도는 분명히 모든 문제를 끝냈다. 축복의 사람이고, 승리의 사람이고, 길을 찾은 사람들이다. 실제로 내 삶에서 이 증거를 누리고, 내 현장과 세계를 살릴 자로 서는 것만 남았다. 그 축복을 위해서 성령의 축복을 약속한 것이다. 조금만 말씀과 기도로 집중해보라. 나의 평생, 24시, 오직으로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누리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24시 성령의 축복을 누리라(행1:4-8) 7/1/2018 July 1, 2018
제1,2,3 RUTC 시대 : 전도자들을 위해 준비하신 여호와이레(막16:14-20) 6/17/2018
오늘까지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준비하신 여호와이레의 축복에 관해 말씀을 나누겠다.
우리 교회가 이번에 제9차 의료 단기선교팀을 파송하게 되고, 특히 이번에 치과 의사인 Dr. Sim집사를 탄자니아에 의료선교사로 파송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Dr. Sim 집사는 현지의 치과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선교를 하고, 주말에는 교회를 섬기면서 무료 치과진료를 하며 전도하는 사역을 하게 될 것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이번에 파송되는 선교팀 대원들과 보내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최고를 누리기를 바란다.
- 우리가 하는 선교는 많은 단체들이 하는 단순한 의료 봉사나 자선 차원이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정확히 전달하는 유일한 그리스도를 전하는 유일성의 선교이다.
짧은 한 주간의 사역으로 무슨 대단한 결과가 있겠는가? 가서 무슨 행사 하나 하고 온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우리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선교를 하는 것이다. 지금 많은 교회들조차도 가서 의료 봉사해주고, 집 지어주고, 학생들 영어 가르쳐주고 선교했다고 하기도 한다. 그것을 선교로 착각하고 있다. 불신자도 할 수 있는 봉사다.
1)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는 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15절)
복음이 뭔가? 인간과 세상이 끝없는 저주와 재앙에 빠져 있는데, 개인의 노력이나 선행으로 해결할 수가 없다.
정부의 노력이나 정치와 외교로도 풀 수가 없기에 하나님이 당신의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
세가지 인생의 근본 저주를 해결하신 것이다. 원죄의 저주, 사단의 저주, 영원히 계속될 미래 저주이다.
① 원죄의 저주, 내가 지은 죄가 아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인해 모든 인생이 저주에 빠지고(롬5:12), 그 저주가 대를 이어 계속되는 것이다. 아프리카의 가난과 질병도 저주다. 거기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우리 각자의 가문도 마찬가지다. 연구해보라. 가문 속에 저주가 계속되어 왔는데, 이유도 모르고 당하는 것이다.
② 사단의 저주, 작하게 살고 열심히 살아도 계속 실패와 고통을 당하게 하는 영들의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피부가 검다고 해서 아프리카를 흑암의 땅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완전히 우상으로 덮힌 땅이다. 그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그리스도를 몰라서 흑암 세력에 잡힌 인생을 사는 것이다. 고통을 당하면서도 고통을 고통인 줄을 모른다. 운명으로 알고 사는 것이다. 멕시코도 마찬가지다. 가장 치안이 안 좋고, 경제적으 로 어렵고, 특히 얼마나 많은 마약이 만들어지는지 모른다. 곳곳마다 마리아 숭배 아니면 마녀 숭배다.
③ 영원히 계속될 미래 저주, 내가 당한 고통과 저주를 후대에게 물려주고, 나는 영원한 지옥 저주로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은 이 저주를 끝내는 것이다. 내 후대에게 축복을 전달하고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2) 우리는 여기서 빠져 나오는 유일한 길, 유일한 그리스도를 전하러 가는 것이다.
① 제사장 권세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의 피로 모든 죄, 저주, 운명에서 해방 받은 것이다(롬8:1-2).
해방 받은 정도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복의 근원이다.
② 왕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이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것이다(창3:15, 요일3:8)
이 그리스도 영접한 자는 더 이상 흑암에 묶여 살 인생이 아니다. 다시 문제를 가지고 와도 상관없다.
그리스도의 권세로 영적 싸움하면 된다. 이미 승리한 자요, 승리할 자다. 흑암 역사한 만큼 증거를 주실 것이다.
③ 선지자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다. 원래 선지자(다른 말로 예언자)의 권세는 미래를 말해주는 것이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내 인생의 영원한 길이 되셔서 나를 천국까지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요14:6).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 백성이 된 우리는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다 가는 것이다.
세상이 어렵지 않는가? 그 분이 내 안에, 내 인생에 함께 하시기 때문에 상관없다. 모든 것을 이끄시는 것이다. 3) 이 그리스도를 올바로 전달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작은 사역과 헌신을 유일성의 역사로 만들 것이다.
우리가 하는 치유 사역과 렘넌트 사역을 통해 아프리카와 중남미를 살리고 바꾸는 재창조를 이룰 것이다.
- 이 유일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가면서 모든 대원들은 세가지를 붙잡고 가라. 모든 성도들이 같이 붙잡으라.
본문 17절 이하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세가지를 준비하신다고 약속하셨다.
믿으면 반드시 증거(표적)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1) 영적 권세다.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 새 방언을 말할 것이라”고 했다(17절 하)
우리는 영적 전쟁터로 가는 것이다. 많은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영적 권세를 누릴 줄 알아야 한다.
① 24시로 우리가 가는 길에 흑암이 무너지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하나님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며 움직이라
모든 성도들이 이 권세를 가지고 같이 기도해주어야 한다. 그 권세가 내 가정과 현장에서도 체험될 것이다.
이거 아니면 사단은 여러 가지로 방해 할 것이다(세관 문제, 사고, 질병, 갈등 등). 고전11:26에 바울도 겪었다.
② “새 방언을 말하게 하신다”는 말은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것을 말한 것이다.
성령이 그 마음을 움직이고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인 권세다.
2) 참된 치유의 역사다.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않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① 우리가 그리스도를 설명해주고, 선포하고, 작은 도움을 주는데 하나님이 치유하시는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권세를 아는 내 손을 사용하시겠다는 것이다. 의사만이 아니다. 약으로만이 아니다.
② 복음 전하고 기도해주기만 해도 그들의 영혼 치유, 마음 치유, 육신 치유를 같이 이루어지게 하시는 것이다.
복음 안에서의 치유는 항상 이 세가지를 같이 생각해야 한다(사53:5, 사61:1)
3) 미래의 축복이다.
19절에 주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고 했다.
① 하늘로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뭘 하고 계실까? 우리의 영원한 미래를 준비하고 계신 것이다.
우리가 하는 작은 헌신도 헛되지 않을 것을 약속하시면서 미래를 준비하고 계신 것이다(고전15:58)
그 분의 이름으로, 그 분의 명령을 따라 한 작은 일도 당신을 위해 한 일이라고 하시면서 우리가 누릴 미래를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다(마25:40)
② 우리의 미래만이 아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한 나라들의 미래이다. 우리가 누릴 기쁨이고 행복이다.
지구 상에 가장 작고 비참했던 나라 대한민국에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많은 선교사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의 헌 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세계복음화를 하는 나라로 만든 것이다
결론-여호와이레, 모든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들이 누릴 축복이지만 특히 그 분의 가슴으로 복음을 전하고 이 일에 동참하는 전도자들에게 약속한 축복이다. 이번 선교가 우리 모두가 누릴 최고의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전도자들을 위해 준비하신 여호와이레(막16:14-20) 6/17/2018 June 17, 2018
제1,2,3 RUTC 시대 : 후대를 위해 준비하신 여호와이레(창22:15-18) 6/10/2018
지난 주 우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는 사건을 통해서 “여호와이레”의 축복이 무엇인가를 생각했다. “여호와이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그 축복을 보게 하신다는 것이다. 뭘 준비한 것인가?
- 일단 나 자신을 위해서 세가지 붙잡고 누리라. 우리가 전도자로 증인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준비한 축복이다.
1) 절대로 저주와 재앙 속에 살지 말라고 그리스도를 준비한 것이다.
① 저주, 재앙이 어디서 오는가? 우리가 지은 죄와 실수로 인해 오기도 하고(롬6:23), 내 가문의 죄로 인해 오기도 하고(출20:4-5), 근본적으로는 첫 인생 아담의 죄로 인해 모든 인생에 저주가 왔다는 것이다(롬5:12). 이 죄와 저주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갚으신 것이다(벧전3:18). 그래서 우리의 죄, 저주, 운명은 끝났다는 것이다.
②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야만 했던 사건을 통해서 정말로 알려주고자 했던 일이 있다.
이삭이 죽어야 할 자리에 양이 준비되어 죽은 것이다. 그 양이 누구를 의미하겠는가? 어린 양으로 오셔서 우리 의 죄와 저주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 양이 죽었던 모리아산 위에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 지고, 예수님이 그 땅에서 우리를 위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것이다. 이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 나의 24시, 나 의 모든 것이 되도록 집중해보라. 그때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유일성이 되고, 재창조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2) 우리가 세상을 치유하고 살릴 수 있을 만큼 모든 것을 다 준비해 주셨다는 것이다.
① 우리가 세상에서 필요한 것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넘치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빌4:19). 그 정도가 아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와 칠십인 평신도 제자를 세상으로 보내실 때 하신 약속이 그것이다(마10장, 눅10장).
다 준비하셨다는 것이다. 먹을 것, 입을 것, 할 말, 현장의 흑암 꺽을 권세도 이미 주셨다고 했다(눅10:19)
② 우리가 늘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살아야 할 이유가 이것이다. 나 하나 밥 먹고 사는 일에야 뭐가 그렇게 대단히 필요한가? 열방과 열왕도 살려야 하기 때문에 열방과 열왕의 재물도 내게로 와야 하는 것이다(사60:5)
우리를 통해 살아나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의 건강과 생명도 그 분이 책임져주셔야 한다. 바울이 탄 배가 풍랑을 만나지만 안 죽는 정도가 아니다. 그 배의 모든 사람의 생명을 바울에게 맡겼다고 했다(행27:14)
3) 마지막 준비해주신 것이 뭘까? 전도자가 영원한 그 날에 누릴 생명, 상급, 축복이다(딤후4:8)
육신의 것, 세상의 것은 다 지나간다. 그래서 지나가는 것에 너무 마음 두고 살지 마라는 것이다(고전7:31)
위엣 것, 하늘의 것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때 내 안에 하늘의 능력을 누리는 영성이 깊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소중한 보물일수록 땅에다 쌓지 말고 하늘에 쌓으라는 것이다. 영원히 누릴 축복이기 때문이다.
- 이 세가지와 함께 하나님이 준비하신 또하나의 여호와이레의 축복이 있다. 후대를 위해 준비한 축복이다.
모리아산에서 아브라함을 시험한 이 사건은 단순히 아브라함만을 위해 허락한 사건이 아니다. 그의 아들 이삭을 위해 준비한 사건이었다. 왜 꼭 아들의 생명을 걸고 이 시험을 해야만 했을까? 본문에 그 중요한 답이 있다.
1)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생명을 걸고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게 한 것이다(16절).
① 아브라함이 많은 어려움과 실패를 거치며 100세에 낳은 아들을 놓고 얼마나 간절히 언약을 전달했겠는가?
창12:1-3의 언약이다. 가나안의 언약,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그 안에서 우리가 누릴 언약을 심어주었을 것이다. (복의 근원, 승리의 언약, 세계복음화의 언약). 귀가 따갑도록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 안 된다.
② 이삭이 이 언약을 실제로 자기 것으로 체험하고 누리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자녀를 위해서도 축복을 미리 준비하셨는데 놓치는 이유가 있다. 그 중에 늘 자기 기준으로 염려하고 의심해서 문제가 된다. 그래서 중요한 순간에 내 기준, 육신 기준, 세상 기준 말고 믿음의 결단을 하는 것을 자 식이 봐야 한다. 자기 생명을 놓고 믿음의 결단을 하는 아버지와 자기가 죽어야 할 자리에 하나님이 양을 준비 해 놓으신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삭에게 뭐가 각인이 되었겠는가?
③ 이때 이삭은 얼마든지 칼을 든 아버지에게 대항할 수 있는 나이였다. 그런데 묵묵히 순종을 한다.
평상시 아버지 아브라함의 믿음과 삶을 보았고, 그래서 그 아버지를 믿고 묵묵히 순종한 것이다.
자식이 내 수준만큼 자란다는 것 잊지 마라. 그래서 사람들은 자식은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라고 한다.
2)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과 헌신으로 그 아들 이삭이 누릴 축복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17절).
“네 후손이 큰 민족이 되고, 그들이 대적의 문을 얻을 것이라” 했다. 하나님은 그대로 그 후손들을 축복하셨다.
① 창26장에 하나님이 훗날 이삭을 어느 정도로 축복하셨는지를 안다.
기근시에 100배 축복, 우물을 다 양보하고도 샘의 근원과 더 큰 것을 얻었던 사람이다. 그렇게 이삭을 대적하 던 블레셋 왕이 이삭을 “너는 축복 받은 사람이라”고 인정할 정도였다.
② 하나님이 이렇게 이삭을 축복하실 때 세 번을 강조해서 말씀하셨다. 이 언약을 붙잡은 부모가 되라.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창26:3).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을 따랐기 때문에”(창26:5).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네게 복을 주고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창26:24)
내가 붙잡은 언약, 내가 드리는 기도, 내가 드리는 헌신이 전부 후대에게 전달되는 축복인 것을 알고 하라.
③ 나중에 이 아브라함, 이삭의 후대를 통해 다윗 왕국이 세워지고, 최고의 가문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 부모가 없는 렘넌트는 어떻게 하는가? 내가 그런 부모가 되고, 그런 가문의 축복을 누릴 준비를 하라.
3)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 세상의 미래까지 준비하신 것이다(18절).
① 이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시는 것이다. 약속대로 그 분으로 인해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된 것이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이 아브라함의 후손이 된 것이다(갈3:29)
② 후대의 축복을 말할 때 내 육신의 자식만 생각하지 마라.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다.
내가 낳은 자식을 양육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 뿐이다. 그 수준으로는 세상 살리는 세계복음화는 어렵다.
내가 낳지 않았어도 주위에는 내 기도와 사랑과 지원 속에 시대 살릴 제자로 자라야 할 렘넌트들이 많이 있다.
그들을 살려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라는 것이다. 결국 내가 하나님 앞에서 누릴 면류관이기도 하다(빌4:1).
결론-렘넌트들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셨다는 것을 붙잡으라. 흔들리고 낙심하지 마라. 렘넌트는 하나님이 준비한 언약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 모든 부모와 중직자들은 나를 통해 내 후대가 누릴 축복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 잊지 마라. 그리고 이삭 같은 렘넌트 제자를 세워지는 일에 쓰임 받도록 기도하라. 개인과 교회와 시대의 미래가 달려 있다. 그 응답과 축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후대를 위해 준비하신 여호와이레(창22:15-18) 6/10/2018 June 10, 2018
제1,2,3 RUTC 시대 : 여호와이레의 축복(창22:1-14) 6/3/2018
“여호와이레”의 축복, 많이 들은 말이다. 바벨탑 시대에 자기 가문의 저주를 막았던 한 사람 아브라함이 마지막 결론으로 누린 축복이 이것이다. 아브라함이 한 시대의 증인으로, 전도자로, 믿음의 조상으로 쓰임받을 사람이기에 많은 훈련을 받았지만 이 “여호와이레”의 결론을 내면서 모든 훈련은 끝이 난 것이다.
지금 불신자보다 기독교인이 더 문제다. 기도 응답 받는 교인이 없고, 전도할 수 있는 증인들이 없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기독교를 비웃고, 교회는 무너지고 있다. 하나님이 복음 안에서 우리가 중요한 결론을 내기를 원하신다.
- 그리스도를 알고, 이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야 할 우리는 적어도 세가지의 결론을 꼭 가지고 살아야 한다.
1) 분명히 그리스도는 당신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모든 문제, 운명, 저주를 끝냈다는 것이다(요19:30).
이 결론을 못 내면 성도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계속 속는 정도가 아니다. 속는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 문제 올 때마다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낙심하고 절망하다가 스스로 무너진다(벧전5:6-9). 그 정도가 아니다. 나중에는 진 짜 영적 문제가 온다. 욥이 사단에게 그렇데 당하고 고난과 고통을 당한 것이다(욥3:25-26)
2) 어떤 문제가 다시 와도 그리스도의 언약 붙잡은 자의 삶은 세상을 살릴 증거가 될 것이다(행1:8)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증인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부족하고, 실수하고, 그래서 어려움이 왔어도 반드 시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셔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통해 그리스도의 증거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 사건에서 그 증거의 언약을 붙잡고 평생 전도와 선교 속에 살면 된다. 그것이 성도의 결론이다.
3) 우리를 증인으로 쓰셔야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결론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
그것을 한마디로 여호와이레의 축복이라고 한다. 아브라함이 약속을 붙잡고 가나안으로 들어갔지만 이 결론을 붙잡지 못할 때 중요한 시간에 환경, 현실 따라 자기 기준, 능력, 방법으로 하다가 많은 일 당했다(창12장에 애 굽에 내려가서, 창13장에 롯과의 관계에서, 창16장에 이스마엘을 낳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포기 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훈련시키셨다. 왜냐? 아브라함이 언약을 붙잡고, 언약의 대열 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정말 언약을 붙잡고, 언약의 대열 속에 있다면 끝까지 훈련시키고 체험하게 하실 것이다.
- 일단 여호와이레의 축복은 처음부터 우리가 누려야 할 축복이었다는 것부터 붙잡으라
1) 창1:27에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모든 축복을 다 준비해 놓으셨다(창2장의 에덴동산)
심지어는 영적 세계에서 먼저 타락했던 사단이 아담에게서 이 축복을 빼앗아 갈 것을 알고 선악과나무까지 준 비해놓으셨다. 인간이 욕심으로 인해 마귀의 유혹에 넘어지고 이 축복을 뺏긴 것이다.
2) 하나님은 그렇다고 인간을 저주 속에 두지 않으셨다.
타락하자마자 주신 언약이 있다. 창3:15과 창3:21에 여인의 후손이 오면 사단의 머리를 깨고, 양의 피로 우리가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고,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구약 성경은 이 그리스도가 오 실 것이고, 신약은 이 그리스도가 약속대로 오셔서 모든 길을 여시고 모든 축복을 준비해주셨다는 것이다.
저주 끝났다. 문제 다시 와도 상관없다. 모든 것이 세상을 살리기 위해 응답과 축복으로 가는 길이다.
- 이제부터 이 여호와이레의 언약을 붙잡고 적어도 세가지 현장에서 이 축복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
1) 예배 현장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모든 응답과 축복을 누리는 최고의 현장이 예배드릴 때이다.
그래서 예배 드릴 때마다 왕 앞에 나가 왕의 축복을 받을 생각을 하고 나가야 한다(시95:1-3)
① 예배에서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축복을 다 누려야 한다. 얼마나 많은 문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가?
예배에서 해답을 얻고, 예배에서 모든 것을 이길 힘을 얻고, 특히 말씀에서 모든 축복을 다 찾아내야 한다.
아브라함이 가장 잘한 것 중에 하나가 예배이다. 어디를 가든지 언약 붙잡고 제단부터 쌓았다. 중요한 응답을 받기 전에, 중요한 응답을 받고나서 예배를 드리며 모든 축복을 누린 것이다(창12:7,8, 13:4, 13:18, 창21:33)
② 예배에 모든 것을 걸으라.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하라. 모든 것 위에 우선 순위를 정해놓고 가야 한다.
예배의 축복을 누리지 못한 한 주간은 죽는 줄 알아야 한다. 저주요 재앙이다.
사업 바쁘다고, 여행 중이라고, 공부한다고 예배 놓치고 뒤로 하는 순간 완전히 사단 통로되는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할 때도 예배를 가지고 했다(2절). 아들의 생명을 걸고 번제를 드리게 한 것이다.
2) 내 삶의 현장이다. 우리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여호와이레의 축복으로 체험해야 한다.
① 정말로 그리스도를 알고 창12:1-3의 아브라함 같은 언약을 잡았다면 우리가 필요한 것 먼저 아시고 채우신다.
엡3:20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에 넘치게 하신다고 했다. 생각만 해도 넘치게 하신다는 것이다.
② 우리가 먹고 사는 것 고민하고, 거기에 모든 시간과 정력을 쏟다가 갈 인생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마6:25-32). 부족한 내가 사람 살리고, 세상 살리다 가겠다는 결론내면 된다(마6:33)
많은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여기에 묶여서 아무 것도 못한다. 중요한 훈련, 축복을 다 놓치고 산다.
③ 특히 모든 현장, 만남 속에는 전도할 사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제자 준비되어 있다(마28:18-20)
진짜 전도, 선교 중심으로 살아보라. 모든 것을 넘치게 하실 것이다. 그 이유가 아니면 넘치게 하실 이유 없다.
3)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 현장이다. 세상 살아가면서 문제, 위기 온다. 상관없어야 한다.
우리의 실수와 부족함으로 올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깊이 치유하고자 하시는 테스트도 있다.
정말 그때 문제와 위기 속에도 하나님이 중요한 응답과 축복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확신가지고 가야 한다.
① 우리가 언약 붙잡고 믿음 회복하면 모든 것이 축복의 문이다(계3:8).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냥 우리에게 문제, 위기, 어려움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율법에 붙잡혀 하나님이 치신다고 속는 사 람도 있다. 회개할 거 있으면 회개하고, 갱신하고 새로 하면 된다. 하나님이 정말 우리에게 주기를 원하시는 것 은 저주와 고생이 아니고 평강이고 희망이고 미래이다(렘애3:33, 렘29:11-13, 롬8:28)
② 하나님이 우리가 참된 믿음을 회복하고 증인으로 서도록 문제와 위기의 시간을 통과시킬 수도 있다.
“하나님은 내게 최고의 것만 허락하신다”는 절대 믿음과 절대 순종의 자세로 서도록 훈련하라. 하나님이 양을 준비해놓고 테스트 하신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죽은 아들도 다시 살리실 것을 믿었다고 했다(히11:19)
결론-복음 안에 있는 내 인생은 하나님이 쓰셔야 하는 너무 소중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 나의 현장 찾아내라. 여호와이레의 결론 붙잡고 시대 살릴 참 축복의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여호와이레의 축복(창22:1-14) 6/3/2018 June 3, 2018
제1,2,3 RUTC 시대 : 바벨탑의 저주를 막을 한 사람(창12:1-5) 5/27/2018
지난 주에 우리는 시대마다 강대국에서 일어나는 바벨탑의 저주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하나님이 왜 나를 이 시대 미국에서 살게 하셨는지 그 이유와 결론과 축복을 붙잡았다. 이 시대 초강대국 미국이 바벨탑의 저주를 온 세상에 퍼트리는 나라가 되느냐 아니면 전 세계 살리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는 나라가 되느냐는 우리에게 달렸다고 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느냐? 오늘 다시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통해 확인하고, 나 한 사람 만이라도 바로 서라. 일단 세상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이 한가지가 다르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의 중심을 가지고 산다. “나 한 사람이라도 바로 살아야겠다”. 믿음의 사람도 마찬가지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 믿음의 길을 걸어가겠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겠다”, 이들이 파수꾼이요, 전도자요, 제자이다.
-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시대마다 바벨탑의 저주를 만드는 강대국에 그 한 사람을 찾으시고, 쓰셨다는 것이다.
성경에 일곱 강대국에서 쓰임받은 사람들이 다 한 사람이었다. 그 한 사람을 중심으로 팀을 이룬 것이다.
실제로 일곱 강대국이 우상을 퍼트려 온 세상에 영적 문제와 저주를 만들 때에 쓰신 인물들을 보라.
애굽에서 요셉과 모세 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보인 것이다. 블레셋 시대에는 사무엘, 다윗 한 사람이다.
아람이 이스라엘에 고통을 줄 때는 엘리야, 엘리사 한 사람으로 한 것이다. 앗수르 시대에는 히스기야와 이사야 같은 한 사람을, 바벨론에서는 다니엘을, 페르시아에서는 에스더를, 로마에서는 바울 같은 인물을 세운 것이다. 본문의 아브라함은 그 바벨탑의 저주가 처음으로 시작된 강대국, 갈대아우르 땅에서 부름 받은 것이다.
- 여기서 왜 한 사람이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많은 사람은 안 되는가? 많으면 좋다.
문제는 항상 다수가 하나님의 뜻과는 틀린 길을 걸어왔다는 것이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성일 것이다.
그래도 상관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단 한 사람만으로도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 갔다는 것이다.
1)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은 세상처럼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 하나님의 탄식을 알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며, 하 나님과 통하는 한 사람만으로도 세상을 살리고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창조의 능력이다(사60:22)
약한 자, 지혜없는 자, 배경없는 자들을 쓴 이유가 그것이다(고전1:26-29) 사람들이 하나님 능력을 보아야 한다
2) 그것이 우리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이다.
나 한 사람이라도 스스로 속지 마라. 나는 힘이 없고, 가진 것도 없고, 도와주는 자도 없기에 안 된다고 생각하 기에 속는 것이다. 혼자 아니다. 그 분이 함께 하신 것이다. 내가 능력도 배경도 없기에 그 분이 되어 주시겠다 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도 너를 망하게 할 수 없고, 너 한 사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사6:13의 거룩한 씨). 3)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한 사람이 그냥 한 사람이 아니다. 그 한 사람을 복음을 체험하고 누리는 증인으로, 복음을 위해 생명 건 제자 로 훈련시켜 쓰시겠다는 것이다. 중요한 일일수록 많은 사람이 나서면 안 되는 일들이 있다. 그것이 비밀이다.
전쟁에서도 중요한 일에는 많은 사람을 안 보낸다. 한 사람이 백을 대신하고 천을 대신 할 사람으로 훈련시켜 조용히 가서 하는 것이다. 그들이 제자다(막3:13-15). 이번에 전도자의 집중 훈련은 그런 면에서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문제 있는가? 문제 아니다. 훈련이다. 나를 들어 쓰시기 위해 하나님 방법으로 훈련시키는 것이다.
- 나 혼자만이라도 세가지 제대로 훈련하라.
1) 나 혼자만이라도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내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언약을 잡으라.
① 본문에 아브라함을 불러 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 가나안으로 가라고 했다.
그 가나안이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아직 오지도 않은 그리스도를 붙잡기만 했는데, 어떤 약속을 주셨는가?
복의 근원으로 삼아 창대하게 하고 큰 민족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나와 내 가문을 향한 축복의 언약이다.
너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겠다는 것이다. 완전 승리의 언약이다.
너로 인해서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전도와 선교의 언약,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
② 하나님이 왜 아브라함을, 왜 나를 이렇게 축복하셔야 하냐?
그냥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처절히 고난을 당함으로 모든 죄, 저주, 운명, 사단, 지 옥 심판을 끝낸 것이다. 어떤 문제 있는가? 문제 아니다. 축복이다. 이거 체험하는 것이 갈보리 체험이다.
2) 나 혼자만이라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믿음으로 끝내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붙잡으라.
①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믿음이다. 우리의 행위와 노력과 열심보다 어려운 것이 이것이다.
아브라함을 왜 기뻐하셨냐? 믿었기 때문이다(롬4:3).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으면 자랑할 것이 있는 데,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믿었는가? 아무도 도와 줄 수 있는 자가 없기에 믿었고(사51:2),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고(롬4:18), 자식의 생명을 놓고 믿었다(히11:19)
히스기야가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 왔을 때(왕하19:14-19), 죽을 병에 걸렸을 때(왕하20:5) 믿을 때에 끝났다.
② 우리 안에 계속 되는 영적 문제들이 언제 끝나냐? 믿을 때이다(벧전5:8-9, 찬송 “주 믿는 사람 일어나”)
그 믿음이 언제 생기겠는가? 내 안에 말씀이 각인되고 있을 때이다. 내 믿음의 근거이다. 내가 기도 속에서 영 적인 힘을 얻을 때이다(막9:29). 나 같은 사람 살리는 일을 할 때이다(막16:17-18). 이것이 3오늘이다.
3) 나 혼자 만이라도 오직 성령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라. 하나님의 절대 결론을 붙잡는 것이다.
① 아브라함이 언약을 알고, 믿은 정도가 아니다.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행위가 나온 것이다.
4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말씀을 따라 그 땅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났다고 했다. 그리고 5절에는 마침내 가 나안으로 들어갔다고 했다. 그 순종에서부터 아브라함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 것이다.
② 하나님의 절대 결론은 나를 세상 살릴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이다.
특히 전도와 선교에서는 절대 순종이다. 성령이 이끄는 대로 가야 한다. 그래야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내 현실, 내 기준, 내 원하는 것에 안 맞아도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순종하겠다고 할 때만 성령이 일하 시고, 세상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마26:39). 그들이 참 전도자, 참 제자이다.
결론-나 혼자만이라도 절대 언약을 붙잡은 절대 믿음과 절대 순종으로 이 시대 미국 땅에서 바벨탑의 저주를 막는 참 전도자로, 증인으로, 제자로 쓰임받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바벨탑의 저주를 막을 한 사람(창12:1-5) 5/27/2018 May 27, 2018
제1,2,3 RUTC 시대 : 바벨탑의 저주를 막을 사람들(창11:1-9) 5/20/2018
지난 주까지 우리는 네피림 시대의 저주가 무엇인지를 생각했다. 그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방주를 지었던 노아에 대해 생각했다. 자신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후대와 미래를 살린 증인으로, 전도자로 쓰임 받은 사람이었다.
오늘부터 사단이 만들어낸 또하나의 저주인 바벨탑의 저주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 속에서 우리가 누릴 축복과 응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불신자에게 바벨탑은 저주다. 그러나 신자에게는, 전도자에게는 축복의 기회다.
하나님의 사람은 항상 그랬다. 문제가 오면 오히려 문제 속에 들어가 전부 축복으로 누린 것이다. 갈등이 있는가? 감당하기 어려운 어려움이 있는가? 감당하기 어려운 응답이 기다리고 있다. 오늘 그 답을 다시 내기를 바란다.
- 본문에 등장하는 바벨탑의 저주가 무엇인가? 성경은 무엇 때문에 이 바벨탑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을까?
단순히 인간이 타락해서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했다가 하나님의 저주로 인간의 언어가 달라지고 온 세상에 흩 어지게 되었다는 내용이 아니다. 본문 3-4에 보면 적어도 세가지 중요한 사건이 시작된 것이다.
1) 3절에 “그들이 벽돌을 만들어 돌을 대신하고,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했다”는 말이 나온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의 발전이고, 그것은 문명의 발전을 만들어냈다. 이것이 문제였다. 문명이 발전하면 뭔가가 편리해지기는 하는데 그것이 항상 이기주의, 개인주의, 물질주의, 영적 타락을 만들어냈다.
2) 진짜 문제는 4절에 있다. “성(도시)과 대(높은 타워)를 세워서 그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고, 거기에 우리의 이 름을 내자”는 것이었다. 하늘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하나님이다. 그 말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리에 인간의 이름을 놓자는 것이다. 누가 개입한 사건일까? 창3:5, 창6:4에 등장했던 사단이다.
3) 이때 만들어진 것이 역사적으로는 인류 최초의 강대국(제국)이라고 불리우는 메소포타미아 제국이다.
① 대단한 나라였다. 이때 벌써 세계 지도가 만들어지고, 기하학, 천문학을 연구하고, 하무라비 법전이라고 하는 인 류 최초의 법도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만들어진 것이 있는 데 우상숭배하는 신전들이었다. 그것이 바벨탑이다.
사단은 인간이 하나님 없이 세상을 발전시키게 하면서 세상 속에 엄청난 영적 문제를 심게 만든 것이다.
②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런 것이다. 세상은 발전하는데, 끝없는 스트레스, 우울증, 정신문제, 귀신을 보고 시 달리는 문제가 더해지고 있다. 내 가족과 이웃 속에서 많이 만날 것이다. 어떤 답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 계18:1-3에 가보면 이 바벨탑의 저주는 마지막 주님 오시기 전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
요한이 환상 중에 본 “큰 성 바벨론”이 창11장의 바벨탑에서 시작해서 계속되는 강대국의 역사를 말한 것이다.
그 “큰 성 바벨론”이라고 불리우는 강대국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냐?
1)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이 될 곳이라고 했다(계18:2)
강대국이 되려면 둘 중의 하나다. 정말 하나님의 축복으로 세워지지 않는다면 전쟁을 하거나 이민을 통해서 각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 그들이 들어올 때 무엇을 가지고 오겠는가? 그들의 우상이다(고전10:20).
이 시대 강대국 미국에 온 세상 우상이 다 들어와 있는 것이다. 전 세계 영적 문제를 만드는 본부가 여기이다.
치열한 “영적 전쟁”이 일어나는 자리다. 영적싸움에 당하든지, 승리하고 정복하는 자가 되든지 둘 중의 하나다.
2) 그들은 말 그대로 큰 성이다. 세계의 최고들이 모여서 인본주의를 만들어내야 한다.
세계를 지배하는 써밋들의 90%가 미국에 모여 있다. 그들이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에게 그리스도가 없다. 하나님이 필요 없다. 복음을 우습게 알고, 교회를 우습게 알고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들을 대적하고, 그들을 살릴만한 복음가진 영적 써밋들을 세워야 한다.
이 땅이 “써밋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자리이다. 왜 공부하고, 왜 전문인의 자리로 들어가는 도전을 해야 하냐?
이유있는 도전을 해야 한다. 골리앗이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비웃을 때 분노를 한 것이다(영적 분노).
다윗이 열심히 해서 골리앗을 이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이유를 가진 다윗을 축복하신 것이다.
3) 사단이 강대국을 통해 모든 나라와 왕들을 움직이고, 세상을 영적인 저주로 끌고 갈 것이라고 했다(계18:3)
이 시대의 초강대국 미국이 전 세계의 흐름을 좌우하는 “문화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자리이다.
이 세가지 전쟁에 그리스도만을 거부하는 유대인 단체, 프리메이슨, 뉴에이지가 앞장 서고 있다.
지금 이 시대 강대국 미국은 어떤 곳인가? 정말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쓰시는 나라인가? 아니면 이 마지막 때의 바벨탑의 저주를 온 세상에 전해주는 나라인가? 그것은 이 땅에 사는 우리에게 달렸다.
-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 강대국 미국에 살게 하신 이유와 그 축복을 찾아내야 한다.
1) 하나님이 결국 바벨탑을 무너지게 하고, 그들을 온 세상에 흩어지게 하셨다(그 흩어진 자들이 “디아스포라”)
성경에 7개의 강대국의 역사가 나온다(이집트, 블레셋, 아람,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이 강대국에서 뽑아 내든지, 그 강대국으로 들어가게 하든지 해서 세운 사람들이 그 시대의 렘넌트들이다.
그들은 “거룩한 씨”, “남은 자”, “디아스포라”, “영적 써밋”, “전도 제자”의 축복을 누린 사람들이다.
2) 우리를 왜 이 시대의 강대국 미국에서 태어나게 하셨을까? 왜 “디아스포라”로 미국으로 오게 하셨을까?
이 시대 강대국 미국이 이 시대 바벨탑이 되는 것을 막으라고 미국 살릴 전도자, 파수꾼, 증인으로 부른 것이다 내가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이유를 거기서 찾으라(영적 분노를 가진 자).
내가 공부하고 일하고 전문인으로 서야 하는 이유를 거기서 찾으라(축복 받을 이유를 가진 자).
내가 그리스도를 붙잡고, 기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이유를 거기서 찾으라(영적 힘을 가진 자)
3)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을 살릴 완전한 해답과 결론을 주셨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우리가 당할 모든 죄, 저주, 운명, 지옥, 사단의 권세를 끝냈다(요19:30). 절대적인 해답이다.
사단의 권세를 꺽고, 모든 사람을 축복할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벧전2:9). 절대적인 축복이다.
반드시 모든 것(일, 학업, 아픔, 눈물까지)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절대적인 결론이다.
이제 우리를 이 땅에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 삼는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마28:18-20). 절대적인 비전이다.
결론-이 시대의 바벨탑의 저주를 막을 자로 나를 미국으로 보내셨다. 어떤 문제, 갈등, 상처, 실패에도 속지마라. 문제도, 갈등도, 상처도, 실패도 아니다. 나를 절대적인 해답, 축복, 결론, 비전 속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절대로 남의 말 하지 말고, 함부로 판단하고 비난하지 마라. 오히려 힘을 주고, 축복하라(시35:13).
묵묵히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힘을 얻어 오늘을 승리하라. 그것이 3오늘이다. 하나님은 정확히 나의 갈 길을 인도하시고,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제1,2,3 RUTC 시대 : 바벨탑의 저주를 막을 사람들(창11:1-9) 5/20/2018 May 20,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아는 자(창6:17-22) 5/13/2018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가 가지고 있었던 것 세 번째다. 22절에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다 행한 사람”이라고 했다. 다른 표현을 쓴다면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을 다 이룬 자”가 되는 것이다.
부족하고 늘 실패하는 우리가 허락된 짧은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축복 받은 사람이다. 하나님 앞에서 참 성공자의 인생을 산 것이다. 축복을 누리며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전부 이 축복을 누리고 간 것이다(창18:17의 아브라함, 행13:22의 다윗)
우리는 어떻게 이런 축복을 누리며 살다 갈 수 있을까? 오늘까지 3주간의 말씀을 잘 생각하고 묵상해보면 답이 나온다. 오늘은 그 세 번째로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아는 자”이다.
- 정말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 뭘까? 단순히 모자르고, 실패하기 때문이 아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는 것을 직접 표현한 것들이 있다. 불신앙(민14:23), 우상 숭배(출20:4-5), 교만(약 4:6) 등이 있다. 그런데 이 일에 가장 앞장 서는 자가 누구냐? 그가 마귀다.
1) 일단 창세기에 세가지 일을 했고, 지금도 그 저주는 계속되고 있다.
① 창3장, 첫 인생 아담을 무너뜨려 모든 인생과 세상이 저주에 빠지게 한 것이다(롬5:12).
② 창6장, 네피림 시대를 만들어 하나님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것이다.
③ 네피림 다음 시대가 온다. 창11장의 바벨탑의 시대이다. 창11:4에 가보면 중요한 말이 있다. “성을 쌓아서,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고, 거기에 우리의 이름을 내자”는 것이다. 인간의 힘을 모아 하늘에 닿는 성을 만들겠 다는 것이다. 최고의 성을 세울 만큼 엘리뜨들이다. 문제는 그 자리가 우상 숭배하고, 귀신 섬기는 자리였다.
20세기에 와서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팀들이 다시 제2 바벨탑 운동을 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 없는 엘리뜨들 을 키우고, 거짓된 영적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서, 세상을 끌고 가겠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은 이런 세상에서 무엇을 하기를 원하실까?
① 이 바벨탑 운동을 실패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 시대에도 계속되는 그 바벨탑 운동을 막아 교회를 살리 고, 후대를 살리고, 온 세상을 살릴 하나님의 사람들을 키우시겠다는 것이다. 그들이 복음 가진 전도자요, 그 복 음에 생명 건 제자요, 어려서부터 이것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렘넌트다.
② 하나님이 노아를 불러 네피림 시대를 이기고, 바벨탑 시대를 막을 미래를 준비하게 하신 것이다.
그것이 방주의 축복이다. 지난 주에는 방주 속에 담긴 세가지 영적인 축복에 대한 말씀을 나눈 것이다.
방주는 구원의 비밀이다. 누구든지 그 방주 안에만 들어가면 모든 저주는 끝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비밀이다. 방주는 성령의 축복이다. 노아가 무슨 능력으로 방주를 짓는가? 하나님이 모든 것(믿음, 건강, 경제)을 부어주신 것이다. 그리고 그 방주 안으로 택한 자들이 들어오게 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의 비밀이다.
- 하나님이 방주를 통해서 우리가 실제로 누려야 할 축복을 알려 주셨다. 이 축복의 주역으로 서라는 것이다.
1) 방주는 곧 교회의 축복이었다(창6:14)
우리는 교회를 살리는 축복을 누려야 한다. 그래야 내가 살고, 이후에 모든 민족,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① 아무리 밖에 폭풍우가 불고, 저주가 가득해도 나를 보호해줄 교회가 있으면 사는 것이다.
교회가 나를 보호해 줄 만한 힘이 없다. 밥 먹여주고, 돈 대주고 하는 일이 아니다. 영적 저주를 막는 것이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세가지 권세와 능력을 선포하는 한 영적 저주가 끝나는 것이다. 운명, 저주에 묶인 자들, 중 독, 우울증, 정신문제에 묶인 자들이 다 살아나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 청소년들이 이 고통을 겪고 있다.
② 이 축복을 위해서 아무리 부족해도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켜내야 한다(엡4:3).
성령의 능력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언제 성령이 역사하는가? 말씀 붙잡을 때다. 말씀의 같은 흐름을 탈 때 성 령이 통하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 각자가 붙잡은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천사를 움직이신다고 했다(시103:20)
기도는 성령이 일하시게 하는 시간이다(사62:7). 늘 내 힘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다 지치고 실패하고 무너진다.
③ 이 비밀을 가진 성도들이 모이는 이 성전, 어떤 의미가 되겠는가? 노아가 그런 방주를 지은 것이다.
교회와 성전을 위해 작은 헌신을 해도 기념비적인 헌신을 해라. 후대를 살려야 하는 교회이다.
2) 방주는 후대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축복이었다(창6:18)
노아가 방주를 지음으로 그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이 다 살고, 미래를 준비하게 된 것이다.
① 우리 후대를 살리는 운동, 그것이 RUTC 운동이다. 그 일을 위해 나를 축복하고 쓰시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약하고, 가진 것도 없는 작은 자다. 하나님은 그 작은 자를 통해 하시겠다는 것이다(사60:22).
언약 잡으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는 일이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 응답 받게 되어 있다.
② 내 집도 렘넌트 키우는 RUTC가 되도록 기도하라. 가족 전체가 그렇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사람 노아가 방주를 지을 때 그 아내와 자식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과연 그럴까?
그 아내는 말없이 노아의 영적 리더십을 믿고 도운 것이다. 가정의 영적 제사장으로서, 아버지로서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자녀들을 도왔고, 그 자녀들이 선 것이다. 그런 아내가 되고, 그런 자녀로 설 수 있기를 바란다.
렘넌트들은 기억하라. 내 부모가 아무리 부족해도 그 부족한 것을 가지고 온 힘을 다해 나를 키운 것이다. 나를 여기까지 키워준 부모에게 감사하고,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더 큰 그릇으로 준비되고, 렘넌트 시대를 준비하라. 3) 방주는 모든 만물을 살리는 축복이었다(창6:20)
① 모든 직장인, 산업인들은 내가 있는 자리(내 직장, 회사, 정부)를 살리는 축복을 누려야 한다.
요셉으로 인해 보디발의 모든 식구들과 소유물까지 복을 받았다고 했다(창39:5). 작은 일, 맡은 일에 충성하라.
단순한 경제적인 축복만이 아니다. 나 한 사람의 파수꾼 같은 헌신과 기도로 영적인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요셉처럼 높아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사람들이 인정하고 높일 것이다(창41:38)
② 그러면서 우리는 OMC(Oneness Mission Club)의 축복에 도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받은 기능과 경제 축복으로 237개국 살릴 복음 엘리트 렘넌트들을 키워내는 것이다. 내가 받은 축복으로 장학 재단도 만들 수 있다. 하나님은 노아가 만물을 살릴 수 있는 양식을 위해 저축까지 하게 하셨다(21절)
결론-한 사람의 평신도 산업인 노아가 평생 방주의 언약을 붙잡고 영적인 축복, 실제적인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리고 그 가정이 그 시대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며, 만물과 세상을 살린 것이다. 우리 개인과 가정이 그 하나님의 뜻을 위해 준비하고, 헌신하고,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아는 자(창6:17-22) 5/13/2018 May 13,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자(창6:8-17) 5/6/2018
지난 주에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가 가지고 있었던 첫 번째로 “하나님의 탄식을 아는 자”라는 말씀을 나누었다.
오늘은 그 두 번째로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다.
성경에 하나님이 “탄식했다”, “슬퍼했다”, 이런 표현은 많지 않다. 노아 시대에 두 번을 반복해서 그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창6:6-7). 이유는 한가지다. 단순히 사람들이 타락하고, 부패하고, 고통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개인과 후대와 온 땅에 네피림이라는 영적인 저주와 흐름이 덮어 있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고 당하기 때문이다
“네피림”,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전혀 영적인 사실을 모르고 볼 때는 그냥 인간이 자기 중심으로(2절), 육신 중심으로(3절), 성공 중심으로(4절) 살다가 타락하고 망한 것이다. 성경은 그 정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세상에 영적인 저주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원래 네피림은 “위에서 떨어진 자”라는 뜻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계12:9에 “위 곧 하늘로부터 쫒겨난 자”, 사단과 그의 따르는 악한 영들을 암시하는 것이다. 원래 천사들이었다. 교만하여 타락한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쫒겨난 것이다. 그가 지금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느냐는 것이다.
- 이 시대에도 적어도 세가지 일에 집중을 하고 있다.
이 사단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 완전히 지옥 심판으로 가기까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발 악(격렬한 분노)을 하는 수준이라고 했다(계12:12).
1) 이들이 세상을 장악했다. 세가지 유혹의 함정을 만들어서 장악한 것이다.
창3:5에 아담을 유혹하면서 “네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라”고 유혹하는 것이다. 뉴에이지가 이것을 하고 있다.
마4:8-9에 감히 예수님을 유혹하면서 “내게 경배하면 세상 모든 것을 주겠다”고 유혹한 것이다. 자꾸 세상의 소유의 욕구와 성공의 욕심을 자극하며 유혹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기셨다(10절). 지금 성도들에게 그 사단의 유혹을 이길 말씀이 없다. 그래서 렘넌트 때부터 말씀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계3:9에 사단도 너를 혼자 두지 않겠다는 것이다. 공동체를 만들어 서로 도와주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3단체다.
2) 이들이 교회를 장악했다. 교회를 단순한 종교 단체로 만들어 아무 힘이 없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교회는 그냥 마음에 위로 받으러 가는 것이다. 세상에 가도 그런 위로는 받을 수 있다.
극단적인 율법, 신비주의, 세속주의, 교권주의에 빠져 서로 비난하고 정죄하고 싸우는 일에 몰두해 있다.
외형에 치중해서 최고의 예배당을 만들어 놓고는 이제는 빈 건물로 버려지고 있다. 유럽교회, 미국교회가 같다.
이 사단의 계획과 권세를 이길만한 그리스도 비밀을 선포하고, 영적인 힘을 얻는 교회를 찾기 어려운 세상이다.
3) 마지막 중요한 것이 이들이 후대를 장악했다. 그래서 시대가 갈수록 더 악해져 가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이 우울증, 정신문제에 시달리고, 게임, 폭력, 성적 타락, 마약에 쉽게 빠져 중독되고 있다.
영화, 음악들을 사용해서 이 고통을 더 부추기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성공, 인기의 자리로도 간다. 네피림이다.
그래서 예수님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네 자녀들을 위해 울라”(눅23:28)고 했다.
- 하나님은 이때 너를 위해서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다(14절).
나를 위해서 방주를 지었는데 거기서 내 가정과 후대가 살고, 그 이후에 렘넌트가 남고, 미래가 준비된 것이다.
“방주”, 시대마다 네피림이 계속되지만 하나님이 주신 답이다. 하나님이 진짜 알게 하시기를 원한 것이 있다.
1) 누구든지 방주 안으로만 들어가면 산다. 그리스도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너를 위해 방주를 지으라”는 말은 내 자신이 먼저 그리스도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방주를 짓는 재료, 방법, 구조, 전부 하나님이 말씀해주셨다(14-16절). 전부 그리스도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① 잣나무로 지으라고 했다. 물 속에 담겨 있어도 나무가 틀어지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그리스도다(히13:8)
② 그 틈새를 역청으로 안팍을 칠하라고 했다. 절대로 물이 새어 들어갈 수 없다. 완전하신 그리스도다(히12:2)
③ 구조는 3층으로 하는데, 방주로 들어가는 문이 하나다. 성 삼위 하나님과 유일한 구원의 문이신 그리스도다.
예수님이 “내가 문이니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는다(요10:9)고 했다.
④ 창문은 위에만 있다. 늘 위엣 것만 바라보라는 것이다(골3:1-4). 그렇지 않으면 결국 절망, 두려움에 속는다.
이 방주를 100년 가까운 세월 속에 지었다. 우리로 말하면 평생을 걸쳐 그리스도로 각인 뿌리 체질되게 만들라 는 것이다. 내 평생의 삶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체험하고 누리는 삶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이 신앙생활이다.
2) 방주를 짓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셔야 한다. 하나님 능력, 성령 충만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① 네피림의 저주가 가득한 세상이다. 얼마나 많은 흑암 세력의 유혹과 불신앙과 방해와 핍박이 있었겠는가?
그래서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신 것이다. 성령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의 깊은 것이 깨달아진다(고전2:10). 그 분의 마음, 탄식, 계획, 그 분의 인도, 능력으로 채워진다.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다닌다고 했다(벧전5:8-9). 무조건 영적 힘이 있어야 한다.
② 그때 그 방주를 짓기 위해 필요한 건강과 경제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이다.
24시,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는 데, 모든 것을 주시는 것이다(사40:31, 마6:33).
절대로 불신자는 알 수 없는, 겨우 종교 생활하는 신자들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절대 축복과 절대 능력이다.
열심히 살지 마라. 내 능력으로 애쓰지 마라. 결국 무너진다. 오직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면서 하라.
3) 방주를 지으면서 노아 한 사람이 그 시대의 전도자(의의 전파자)로 세워진 것이다(벧후2:5).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 중에 소원이다. 교회 안에 모든 성도가 중요하나 그리스도의 깊은 것을 구하고, 누리고, 헌신하는 한 사람의 제자가 중요하다. 그 가는 길에 후대, 미래, 하나님은 모든 문을 여시는 것이다(계3:8).
① 아무리 실패했어도 상관없다. 모세처럼, 베드로처럼 실패해도 상관없고, 바울처럼 핍박자로 살았던 사람도 상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만을 붙잡고 마귀 보란 듯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제자다.
② 작은 일을 해도 생명을 걸고 도전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 걸 이유과 가치를 찾은 것이다. 제자다.
결론-네피림의 저주와 흐름이 가득한 시대에 성경은 노아를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노아는 은혜를 입었더라”(8절)
우리는 지금 무엇 때문에 행복한가? 나의 관심은 무엇인가? 나는 무슨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 은혜로 인하여 나 자신부터 오직 그리스도로 행복하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로 충분하고, 오직 성령의 능력이 모든 것이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은혜로 교회 살리고, 후대 살리고, 세상 살릴 자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자(창6:8-17) 5/6/2018 May 6,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탄식을 아는 자(창6:1-10) 4/29/2018
제21차 세계 산업인대회의 주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이었다. 창5장에 보면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의 계보가 있다. 아담의 두 아들 중에 아벨의 뒤를 이은 셋의 가문이다. 그 속에 대표적인 인물이 노아이다.
본문 9절에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요 하나님과 동행한 자”라고 말씀 하신다. 의인이다, 완전한 자다, 이것보다 더 축복된 말이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말이다. 나의 인생 길을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끝나는 것이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신 것이다. 어떤 것도 문제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노아는 어떤 사람이었길래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라고 했을까? 산업인 메시지에서 나온 세가지를 정리해보겠다.
그 첫 번째로 노아는 “하나님의 탄식(아픈 마음)을 아는 자”이었다는 것이다. 그 아픈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계획을 안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노아가 사람들의 오해와 조롱을 받으면서도 방주를 만들 수 있었던 용기와 힘도 거기서 나온 것이다. 그 방주를 지어 자신, 자기 가족과 후대, 미래의 세상, 다 살린 것이다.
-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탄식하시는가?
여러 가지 개인과 가정 문제로 아퍼하는 사람들은 나의 아픔으로 하나님의 아픔을 생각하는 기회를 만들어보라.
1)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던 인생이 마귀의 유혹으로 저주와 고통에 빠진 것 때문이다.
① 하나님의 축복을 최고로 누리던 상태와 장소가 에덴 동산이다. 모든 축복이 다 있었던 곳이었다(창2장).
에덴동산에서 네 개의 강이 흘러 온 세상이 번성했고,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있어 영원한 행복을 누렸던 곳이다.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이 그 에덴 동산에서 인생과 함께 한 것이다.
사람들은 거기에 왜 선악과를 만들었냐고 한다. 먼저 타락한 마귀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주의를 준 것이다.
② 그런데 인간의 불신앙과 욕심으로 인해 사단에게 속고, 하나님을 떠나, 그 에덴동산의 축복을 잃어버린 것이다.
고통과 고생이 시작되고, 마지막에 흙으로 돌아가는 죽음이라는 저주도 시작되었다. 거기에 또 하나의 저주가 무엇이었는가? “땅이 저주를 받았다”고 했다(창3:17-18). 죽도록 고생했는데, 가시덤불이 나온다는 것이다.
지금 인생이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다. 사는 것이 고통이고, 고생이고, 늘 가시에 찔리고 빈손 인생이다.
2) 더 하나님이 탄식하는 것은 이 인생의 불행과 저주를 사단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저주 속에 빠진 인생들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거짓 답을 주는 것이다.
처음부터 아담과 하와를 그렇게 속였고(창3:5), 지금도 계속 속이고 인생을 도적질하고 있는 것이다(요10:10)
② 그러면서 사단은 완전히 세상을 장악한 것이다(요14:30). 정사와 권세를 가지고(엡6:12)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를 싹 장악한 것이다. 성경에 7개의 강대국들이 등장한다. 세계를 지배하면서 계속 영적 문제를 만들어냈다.
③ 특히 흑암의 흐름이 경제를 장악한 것이다. 타락 경제, 우상 경제, 흑암 경제로 흐름을 바꾸어 버렸다.
세상의 돈들이 다 이 흐름으로 간다. 지금은 4차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컨트롤하겠다는 것이다.
거대한 숨은 영적인 힘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그 시작이 노아가 살던 네피림 시대였다(4-5절)
사람들이 고통과 저주 속에 있으면서 이 영적 흐름을 모르는 채 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탄식이다.
- 시대마다 이 일이 계속되고 있지만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을 택하여 답을 주신다.
흑암이 발악하고 세상이 타락해서 문제가 계속되는 것 같지만 답을 가진 우리에게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사단의 역사를 깨고 저주의 땅을 살릴 권세를 주신 것이다.
① 신33:29에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두가지 의미가 있다.
이미 우리는 사단의 머리를 밟으신 그리스도(창3:15)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참된 축복). 사단이 세상의 높은 곳을 장악해도 우리는 그들의 높은 곳을 밟고 거기에 묶인 자들을 살려낼 수 있다는 것이다(참된 성공)
② 내가 가진 영적인 권세와 능력을 알고, 사단이 장악한 저주의 땅을 살리는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정치인들과 대기업과 지성인들이 못한다. 그들은 영적인 사실을 모른다. 우리만 할 수 있다. 그것이 기회다.
요셉이 이 영적인 사실을 알고 누릴 때 노예로 살면서도 보디발의 집, 애굽 왕궁, 전 세계를 살린 것이다.
2)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정확한 흐름(시간표)을 알고 거기에 쓰임 받게 하시는 것이다.
① 정확한 시간표에 구원 받았고, 정확한 시간표에 나를 인도해서, 그 자리에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지금 혹시 실패하고 어려움을 당해도 하나님의 백성에게 분명히 치유하고, 증인으로 세우는 시간표가 있다.
② 그 타락한 시대에 정확한 시간표를 따라 하나님이 노아와 그 가정을 부르신 것이다. 그것이 은혜이다(8절)
일단 노아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믿음과 헌신의 결단을 했을 때 전 가족(후대)이 같이 쓰임 받은 것이다.
그래서 한 가정에 하나님의 흐름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한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③ 그 노아와 가족들을 사용해서 방주를 짓게 하신 것이다.
노아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밖에 없는 정확한 포인트를 잡은 것이다.
진짜 축복받는 사람은 정확한 시간표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아는 것이다. 그리고 말없이 헌신한다.
3) 하나님은 반드시 자신과 동행하는 자에게 미래를 보게 하시고, 미래를 준비하게 하신다.
그래서 지금 당장의 응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미래를 보고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너 자신을 위해 방주를 준비하게 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미래를 준비시킨 것이다.
사단은 자꾸 현실만 보게 만든다. 거기서 좌절하고, 현실과 타협하기도 하고, 영적 문제에 걸린다.
① 방주를 통해서 먼저는 노아가 “오실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은 것이다.
아무리 타락하고 실패했어도 방주 안에만 들어가면 산다. 그 방주가 곧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방주(그리스도) 안에 들어간 순간 저주와 심판이 끝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미래, 영원히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이다. 반드시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다. 이 언약을 놓치지 마라는 것이다.
② 홍수로 인해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고 망하지만 노아는 그때 확실하게 후대를 살리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면서 조롱과 핍박도 받고, 경제 어려움도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 살 릴 언약을 붙잡고 헌신하는 전도자가 누릴 축복은 분명히 따로 있다. 백배의 축복이다(막10:29-30).
그래서 당장 어렵다고 편한 길을 가지 말고, 묵묵히 언약 잡은 자의 길을 걸어가라.
결론-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 노아처럼 부르신 것이다. 저주 가득한 이 땅에서 반드시 증거를 얻을 것이기에 그릇 준비하라. 문제를 문제로 보지마라. 그리스도 안에서는 진짜 응답과 축복을 받을 기회다. 24시 영적 흐름 놓치지 말라. 작은 헌신을 해도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생각하며 하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탄식을 아는 자(창6:1-10) 4/29/2018 April 29, 2018
제1,2,3 RUTC 시대 : 부활이후-성령의 역사 누림(행2:42-47) 4/22/2018
부활 이후 주님이 하신 세번째 일이다. 정확히 말하면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면서 약속하신 것을 성령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절대로 우리를 혼자 두지 않으시겠다고 했다(요14:16-18). 그래서 성령을 보내시고, 그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도우시고 세상 살릴 자로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려야 할 축복 중에 축복이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열매가 나오는 것도 축복이다. 기도하다가 응답을 받는 것도 축복이다. 그러나 진짜 축복은 내 기준과 수준을 넘어 내 인생 속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때 내가 살고, 교회가 살고, 후대가 살고, 세상 살리는 일이 계속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 2장 전체는 그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초대 교회 성도들의 모습이다.
- 어떤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냐?
1) 제자들 자신들 안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이다.
제자들이 얼마나 연약하고, 부족하고, 실패한 사람들이었냐? 3년을 예수님의 제자로 따라 다녀놓고도 예수님이 고난을 받을 때는 다 도망갔다. 현실 앞에서 영적 문제에 당한 것이다.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① 그들에게 불과 바람 같은 성령의 역사가 임한 것이다(2-3절) 불은 태우는 것이다. 바람은 소멸시키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가 임하니까 그 상처, 거기서 오는 염려, 낙심, 두려움, 절망, 어디로 갔는지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
구원 받아놓고도 오래된 상처, 습관, 체질 남아있다. 그것이 자꾸 영적 문제로 나온다. 성령이 치유하셔야 한다.
② 성령의 역사로 나의 내면이 치유되면서 복음 전하는 입이 열리기를 시작했다(4절).
그들이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로 말하기를 시작했다고 했다. 외국어를 잘하는 수준이 아니다.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말할 수 있는 전도할 수 있는 담대함이 생기고, 그 입이 열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③ 그 결과로 15개국에서 온 다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을 체험한다(9-11절)
전에는 그냥 보던 사람들인데 성령의 역사가 임하니까 그들 중에 구원받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눈이 열린 것이다.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설명해주었는데, 15개국의 다민족 살리는 선교의 문이 열린 것이다.
④ 이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다는 사실을 체험하기 시작한 것이다(16-21절).
우리가 지금도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고, 그것을 언약으로 붙잡는 이유가 그것이다(살전2:13)
말씀이 성취되고, 말씀을 붙잡은대로 성령의 역사가 내 삶 속에 일어나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⑤ 그 결과로 나타난 것이 3천 제자이다(41절). 그들이 모여 계속 말씀 잡고 기도하는데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누 려야 할 참된 축복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이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시스템이 된 것이다.
2) 본문에 적어도 다섯가지 축복의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을 본다(42-47절).
① 성도들이 모여 말씀 붙잡고 말씀 포럼하고,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하다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포럼 시스템이다. ② 핍박 속에서 경제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을 도울 정도로 경제 축복도 회복되는 경제 시스템이다.
초대교회는 가정에서 선교사, 목회자를 지원하고, 후대를 지원할 정도로 경제 축복을 받은 것이다.
③ 각자의 집이 모여서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지교회 시스템으로 세워진다.
초대교회는 성전이 따로 필요 없었고, 모든 집이 미션 홈이고, 교회이고, 후대 세우는 RUTC 였던 것이다.
④ 거기에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이 모이는 전도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구원받을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이다.
⑤ 그들은 결국 로마와 세계를 살리는 제자 시스템으로 세워지게 된다. 연약하기 짝이 없던 그들이 세상을 살리는 전도 제자로 세워졌다. 이것이 마가다락방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 축복을 계속 누리는 것이 다락방 운동이다.
- 그렇다면 초대 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이런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누린 것인가?
1) 행1:4에 절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셨다.
예루살렘은 단순히 지역과 장소가 아니다.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시는 영이 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되도록 그 언약에 집중하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①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문제를 끝내셨다(요19:30). 어떤 언약을 잡아야 하는가?
해방의 언약이다(롬8:1-2). 무엇에도 묶여 살 인생 아니다. 상처에도 붙잡히지 마라. 승리의 언약이다(롬16:20). 그리스도의 권세 붙잡고 조금만 영적 싸움하면 내 인생을 속이는 사단은 무너지게 되어있다(눅10:19).
임마누엘의 언약이다(마1:21-23). 어떤 경우도 혼자 아니다. 나를 떠나지 않으신다고 했다. 증인의 언약이다. (행1:8) 성령의 능력으로 반드시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계속 성령충만 누리고 있으면 된다. 마지막이 세계복음화의 언약이다(마28:18-20).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도록 모든 것을 축복하신다는 것이다. .
② 사단이 어느 정도 이 언약을 놓치게 만들려고 하는가? 그것을 설명한 것이 네 종류 밭의 비유이다(막4:1-20)
여기서 네 종류의 밭은 우리의 마음이고, 그 위에 뿌려지는 씨는 말씀이라고 했다. 그 씨를 자라지 못하게 하는 자는 마귀라고 했다. 우리가 계속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2)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 속으로 들어갈 때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① 반드시 나의 기도를 찾아내야 한다.
특히 지난 주 메시지처럼 내 마음의 묵상과 입술의 말이 기도가 되도록 만들라. 마음에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이 그대로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자꾸 감사를 찾아내고, 믿음의 생각을 하고, 믿음의 고백을 하라(골4:2).
② 사단은 어떻게 하든지 기도를 지속하지 못하게 한다. 세상 일에 바뻐서 기도할 틈도 없을 수 있다.
문제 앞에서 낙심해서 기도를 중단하기도 한다.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하다가 빨리 안 되니까 기도를 중단한다. 기도는 그런 차원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누림이고, 그 분의 언약이 내 안에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다.
그 축복을 누리는데, 어느날 성령의 역사로 문제도 사라지고 축복으로 바뀌는 것이다.
제자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 10일을 집중했는데, 그 역사가 일어났다. 이 참된 기도 집중의 축복을 체험해보라.
3)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하나(oneness)가 되고자 할 때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
① 하나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고, 하나님의 모습이다(엡4:4-6). 반드시 하나님의 백성이 누릴 축복이다.
그래서 마가다락방에서 제자들이 하나가 되어 말씀을 포럼하고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성경의 모든 역사들이 그랬다(피언약을 붙잡고 하나 될 때 출애굽, 요단강과 여리고가 무너질 때, 미스바에서)
② 사단은 이 축복을 막기 위해 모든 관계(가족 관계, 교우관계, 친구 관계) 갈라내는 것이다. 이제는 속지마라.
결론-우리 인생에 모든 것이 성령의 역사로 “되어지는 축복”을 누려야 한다. 언약 잡은 믿음 회복하고, 참된 기도 회복하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축복을 회복하기를 바란다. 우리의 평생에 성령의 역사가 계속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부활이후-성령의 역사 누림(행2:42-47) 4/22/2018 April 22, 2018
제1,2,3 RUTC 시대 : 부활이후-하나님의 나라 집중(행1:3-8) 4/15/2018
부활 이후 주님이 하신 일 두 번째, 우리가 계속 체험하고 누려야 할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씀을 나누겠다.
얼마나 중요하면 3절에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까지 40일을 집중해서 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했다고 했다.
지금 세상 나라에 사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일”이 왜 중요하냐?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이 땅에서 승리하는 비밀이다. 우리가 구원받고 당장 천국가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이 땅에 살아야 한다. 문제, 고통, 흑암의 역사가 계속 되지만 하나님 나라의 배경과 능력을 누리면서 승리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둘째는 세상 살리는 비밀이다. 하나님 나라의 배경과 능력을 누리면서 하나님 나라에 함께 가야 할 택한 백성들을 찾아내서 그들을 살리고, 치유하고, 세상 살릴 제자로 세우고 오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셋째는 미래를 누리는 비밀이다. 우리를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이끌어 가기 위해 그리스도는 다시 오신다. 우리의 미래, 그 날까지 계속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성령으로 이끄신다는 것이다.
-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기 전에 참고할 것이 있다.
1)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에 처음 하신 일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완전한 사랑, 절대적인 사 랑)을 깨닫고 체험하는 일이었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치유다. 지난 주에 생각한 말씀이다.
오늘 말씀은 그 제자들이 치유 받으면서 누려야 할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다. 능력(힘)이 있어야 승리하고, 세상 살리고, 미래가 보이고 확신이 온다. 다음 주는 성령의 역사, 제자가 누려야 할 참된 축복의 비밀이다.
2) 문제는 이 순서가 바뀌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도 깊이 체험하지 못한 자가 하나님의 능력을 먼저 체험하고, 축복을 체험한다면 그것은 가짜다. 더 위험하다. 그런 사람은 끝이 이상해진다(이단은 ‘끝이 다르다’는 말)
① 제자들이 잠시 마귀에게 속아 실패를 했어도 다시 회복하고, 주를 위해 생명을 걸 수 있었던 이유가 뭔가?
문제, 아픔, 실패 속에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 깊은 사랑, 완전한 사랑을 체험한 것이다. 그 뒤에 체험한 능력, 성령의 역사, 다 자기 것이 아니다. 끝까지 지속하며, 세상 살리다 간 것이다.
② 반대 사람들도 있었다. 예수님 따라 다니다 능력도 체험하고, 성령의 역사도 나타나는데, 나중에는 다 도망갔다. 문제가 해결되고, 역사가 일어나고, 그런 것부터 기대하지 마라. 나중에는 다 도망가고, 더 실패한다.
- 그러면 예수님이 40일간 집중해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1) 하나님이 하나님의 절대 사랑 속에 있는 당신의 백성들을 당신의 계획과 능력으로 직접 다스리시는 상태이다. 눅17:21에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니고 네 안에 있다”고 했다. 무슨 말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육신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당신의 사랑과 계획과 능력으로 나를 다 스리고 있는 상태,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다. 성령이 다스리시는 것이다. 세상의 그 누구도, 어떤 문제도 그 사랑 을 깨고, 그 계획을 가로막고, 그 능력을 이길 수가 없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살아보라는 것이다.
왜 인생이 어렵냐? 실패하냐? 상처와 한계와 욕심 가득한 내가 나를 다스리고, 마귀가 나를 다스리기 때문이다. 2)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나타나는 상태 세가지이다.
① 나의 내면 속에 나타나는 능력이다(롬14:17). 먹고 마시는 육신의 것, 세상의 것에 잡혀 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먹을 것이 없어도 상관없고, 가난해도 상관없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상관없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숨겨진 축 복이 깨달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임하고, 하나님 주시는 기쁨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거 체험하지 못하면 사는 것이 지옥(하나님 나라의 반대)이 된다. 목회는 더하다. 고통과 인내일 뿐이다.
② 나의 입의 말에 나타나는 능력이다(고전4:20)
다윗이 그 고백을 했다.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 되기를 원합니다”(시19:14)
사무엘이 자랄 때에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니 그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고 했다(삼상3:18)
가정에서 내가 하는 말이, 직장에서 내가 하는 말이, 교회에서 내가 하는 말이 이렇게 되면 끝나는 것이다.
내 입의 말을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하나님이 성취시키는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다.
③ 내가 있는 현장에 흑암 세력들이 무너지는 능력이다(마12:28)
절대로 그냥 일어나는 문제들이 아니다. 그 배후에는 반드시 사단의 역사가 있다(요14:30, 엡6:12, 요8:44)
처음부터 영적인 세계에서 “흑암, 혼돈, 공허”를 만든 타락한 영들이다(창1:2)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고, 내 안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그 흑암 세력이 무너지는 것이다. 우리가 가는 길, 하는 일은 아무리 보잘 것 없이 보여도 하나님이 쓰시는 세계복음화의 문이 되고(계3:8), 증거가 되는 것이다(행1:8).
3) 우리는 이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누리는가?
분명한 것은 구원 받은 우리 안에는 우리를 다스리고 인도하고 역사하기 위해 성령이 함께 하신다(고전3:16)
① 우리가 말씀 붙잡을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겔37장에 마른 뼈들에게 말씀이 들어갈 때 생기가 들어가고 군대로 일어났다고 했다. 살전2:13에 하나님의 말 씀을 사람의 말도 듣지 않고 믿을 때에 역사한다고 했다. 요15:7에 말씀이 내 안에 거할 때에 구하는 모든 것 을 응답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성령이 역사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의미이다.
말씀을 듣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적용하는 것이 훈련 되어야 한다(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는 시작과 끝)
특히 내 안에 복음의 말씀이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다. ② 복음의 말씀을 붙잡고, 내 입의 말과 마음의 생각이 성령의 다스림을 받도록 기도하라.
분명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았다(롬8:1-2)-나를 축복하는 제사장이시다.
분명히 우리는 승리자의 축복을 누릴 사람이다(요일3:8, 롬16:20)-사단의 머리를 박살 낸 나의 왕이시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고 했다(요14:16-18)-나의 길 되신 선지자이시다.
모든 상처, 불평, 원망의 생각과 말을 중단하도록 기도하라. 모든 불신앙, 부정적인 말을 버리라(벧전3:10).
그대신 모든 것이 감사로, 믿음으로 바꾸어지도록 기도하라(빌4:16-17).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이다.
③ 나의 현장에서 나의 평생에 이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미션, 전도자의 길을 걸어가도록 기도하라(마6:33)
“하나님, 내 아픔도, 눈물도 전부 간증이 되어 사람 살리다 가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다 가게 하옵소서”
전도자의 내일과 미래, 하나님이 완벽하게 책임지신다(막10:29-30). 그러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것이다.
결론-매일, 모든 장소, 모든 문제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집중해보라. 그 분이 성령으로 우리를 다스리셔서 거기서 승리하고, 세상을 살리고, 하나님이 준비한 완전한 미래를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부활이후-하나님의 나라 집중(행1:3-8) 4/15/2018 April 15,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