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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들(이사야 6:6-13) 10/7/2018
사람이 살아가면서 서로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중요하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그렇다. 소통의 키라고 한다.
서로가 내 마음만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 때문에 갈등이 온다(부부 관계, 부모와 자녀의 관계, 교회 안에서도)
우리가 하나님 마음을 안다고 할 때는 그 분의 사랑, 그 분의 계획과 함께 그 분의 아픔(창6:6-7)까지 아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과 우상에 빠져서 고통과 저주와 재앙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것이겠는가?
사람들은 어려움과 실패와 고통이 오면 거기서만 빠져 나오려고 애를 쓴다. 나중에는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한다.
자식이 절대로 가서는 안 되는 길을 가서 큰 실패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사자만이 고통이 아니다. 그 고통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이 부모의 고통이다. 참고 기다리면서 그 자식을 회복시키고, 그것도 축복이 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아들까지 죽여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어떻겠는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아무 것도 안 하신다고 하기도 한다. 빨리 해결해주지 않는다고 한다. 여기서 또 속는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다고 했다(시121:4). 하나님은 하나도 더디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겔12:28).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룬다고 했다(사60:22). 그렇다면 그 하나님의 마음과 역사와 시간표가 깨달아지는 시간이 언제일까?
- 일단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기 위한 나의 기도 시간부터 만들라.
본문에 등장하는 이사야 선지자의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대적들에게 너무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던 것이다.
이때 본문의 이사야가 하나님의 성전에 엎드린 것이다. 거기서 하나님의 마음과 깊은 계획을 깨달은 것이다.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조금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에 답을 찾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분의 능력으로 모든 것이 응답과 축복이 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요16:24).
1) 너무 문제가 많고 고통스러워서 세상을 헤메거나 술과 마약에 쪄드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그래서 더 그리스도 앞으로 나가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회복하고, 문제를 축복으로 바꾸는 사람이 있다(롬8:28). 새로 시작해라.
2) 너무 약하기에 난 안 된다고 핑계하거나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약하기에 더 그리스도 앞에 나가서 약한 그 때에 하나님의 큰 능력 속으로 들어가서 쓰임받는 사람들이 있다(고후12:9-10).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3) 장애가 있기에 절망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장애가 있기에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다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남이 가지 못하는 길을 가는 참된 성공자들이 있다(렘33:3).
기도의 사람이 되라. 평생 말씀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역사와 그 시간표를 누리며 살기를 바란다.
-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하나님과 마음이 통하는 기도를 훈련하라. 깊은 기도라고 한다(고전2:10)
본문에 보면 이사야가 깊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것이다.
공부도, 일도, 직장 생활도 이 속에서 해야 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되고, 작품이 될 것이다.
1) 하나님의 언약을 깨닫고 붙잡은 기도를 하라. 렘넌트 언약(사6:13)을 주셨는데, 뒤에 더 구체적으로 나누겠다.
불평과 원망과 절망의 기도가 아닌 언약을 붙잡은 기도를 하라. 그래서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은 기도를 하라. 이 문제 속에, 이 사건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나님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무엇을 원하실까?”. 그것이 비전의 기도다.
3) 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은 나를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꿈이 되어야 한다.
저 고통 당하는 세상을 살리기 위해 “누가 가겠냐?”는 것이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이 뭐가 부족해서 달라는 것이 아니다. 부족한 나를 축복해서 나를 증인으로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이사야는 이미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얼마다 악하고 죄가 많은 존재인지를 알고, 무릎 꿇은 사람이다(사6:5-7).
4)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를 하라.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내 수준으로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지 못한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과 갑절의 영감을 구하는 것이다. 그때 그림이 그려진다(이미지).
5) 지금 내 자리에서, 내 환경에서 내가 할 일을 구하는 기도를 하라. 눈을 열어주시고, 지혜를 주실 것이다.
당연하고,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일들을 보게 하시고, 하게 하실 것이다.
- 이사야가 하나님 앞에 깊은 기도를 할 때 주신 결론이 있다. “렘넌트”라는 단어였다(13절)
“렘넌트”, 이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담긴 언약이 있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1) 구원받는 우리에게 주시는 언약이다. 온 세상에 저주 고통이 계속 되어도 우리는 절대 망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을 자요, 남겨져야만 하는 자들이다(롬11:5).
계12:17에 그들은 “여자의 남은 자손”이요,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이라고 했다.
이사야서에 그리스도의 언약이 계속 예언되는 이유다.
① 사7:14 “여인의 후손으로 오셔서 우리 속에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여인의 후손”, 하나님 자신을 의미한다.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것보다 더 큰 위로, 힘, 능력이 없다. 나의 모든 것 속에 함께 하실 임마누엘이다.
② 사9:6-7 “그 분이 왕으로 오셔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울 것이라”고 했다.
참 왕이신 그 분이 내 인생을 훼방하고 속이는 진짜 대적 마귀를 박살내고, 승리의 축복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③ 사53:5 “그 분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영원히 저주에서 빠져 나오게 하신다”는 것이다.
쓰러지고, 넘어질 때마다 예수 보혈의 능력 붙잡고 또 일어나라는 것이다. 어느 날 쓰러질 이유가 없을 것이다.
④ 사61:1 “그 분이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의 깊은 곳을 치유하시겠다”는 것이다.
내 안의 숨은 상처, 연약함, 사단의 통로되는 부분에 계속 성령충만, 성령이 역사하도록 기도하라는 것이다.
2) 우리 후대를 향한 언약이다. 그들을 “거룩한 씨”라는 표현을 했다. 하나님이 구별해 놓은 씨라는 것이다.
작은 것이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리고 미래를 보는 것이다. 그것이 렘넌트 사역이다.
어리석은 사람, 교회, 국가는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를 생각하며 뿌리는 씨는 반드시 열매를 거둔다.
3) 모든 민족을 향한 언약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멀리 옮기셨다”고 했다(12절). “디아스포라”라고 한다.
① 왜 이스라엘을 포로가 되어 흩어지게 했냐? 가서 모든 민족 앞에 증인으로, 전도자로 서라는 것이다.
그걸 위해 모든 민족 속에 뛰어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사61:9). 열방을 위해 깃발을 들라는 것이다(사62:10)
미국에 디아스포라로 사는 우리가 이 언약을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② 이민자들의 자녀들, 특히 다민족의 자녀들(TCK), 국제 결혼한 가정의 자녀들, 이들이 세계복음화의 주역이다.
결론-렘넌트, 하나님 마음의 모든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과 통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들(이사야 6:6-13) 10/7/2018 October 7, 2018
제1,2,3 RUTC 시대 : 갑절의 영감을 구하는 사람들(왕하2:6-14) 9/30/2018
농사를 짓고 살던 한 농부가 그 시대 최고의 영적 지도자였던 엘리야의 뒤를 이어서 쓰임을 받게 된다. 어느 정도로 쓰임을 받았냐? 다윗 왕국 이후에 이스라엘 국경에서 계속 괴롭히고 공격해 왔던 나라가 있다. 아람 나라다.
이 나라의 군대 장관이 문둥병에 걸렸는데, 그를 말씀으로 치유한 사람이다(왕하5장).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고 계속 침략해오는 아람 군대를 기도로 항복하게 만든 사람이다. 유명한 도단성의 역사이다(왕하6장). 엘리사의 기도로 수많은 아람의 군대가 앞을 보지 못하고 헤메면서 다 죽을 상황이 왔지만 오히려 먹을 것을 주어서 돌려보냈다.
그 이후에 아람 군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했다고 했다(왕하6:23). 기도의 능력으로 하나님이 붙잡은 나라의 증거를 보이고, 원수까지 살려 보낸 것이다. 치유 사역과 써밋 사역의 모델이다.
그러면서 선지자 학교를 세워서 많은 주의 종들을 배출해서 이스라엘의 최고의 영성을 회복시킨 지도자이다.
렘넌트 가운데 이런 지도자들이 일어나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것이 렘넌트 시대이다.
그가 어떻게 이렇게 쓰임을 받을 수 있었을까? 일단 본문에 보면 엘리사가 자기를 이끌어준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가며 간절히 원했던 축복이 있었다. 딱 하나를 구한 것이다. “당신의 영감의 갑절을 원하나이다”. 무슨 의미일까?
- 일단 내 옆에 나를 축복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을 보면 다 그 배후에 그들을 축복하고, 지원하고, 발판이 되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분명히 하나님은 내 옆에 나를 가르치고 축복해줄 누군가를 붙여주신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놓치고 산다.
1) 모든 렘넌트들은 부모의 축복부터 받으라.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축복하고, 이삭이 그 아들 야곱을 축복하고, 야곱이 그 아들 요셉을 비롯한 12아들 을 축복한 것이다. 부모가 언약을 붙잡고 축복한 그대로 후대가 그 축복을 계승한 것이다.
부모가 영성을 가진 부모로 서야 하는 이유도 이것이고, 자식이 부모를 순종해야 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사무엘이 엄마의 깊은 기도 속에서 쓰임 받은 사람이다. 디모데도 그 엄마와 외할머니의 믿음을 배운 사람이다.
2) 본문의 엘리사처럼 주의 종들의 축복을 받으라. 주의 종들이 평생 내 인생을 축복하는 자들로 있어야 한다.
① 9절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물었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원하느냐?”
엘리사의 소원은 주의 종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는 것이다. 그대로 된 것이다.
② 성경에 모든 교회와 시대와 후대를 살린 모든 사람들이 같은 축복을 받은 것이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주의 종 모세의 시종으로 있으면서 그를 통해 훈련을 받고, 축복을 받은 것이다.
사무엘의 엄마인 한나가 엘리 제사장의 축복을 받고 사무엘을 잉태한 것이다(삼상1:17-18)
다윗에게 평생 세 사람의 주의 종이 멘토가 되고, 축복자가 되고, 중보자의 역할을 해주었다(사무엘, 나단, 갓)
사무엘,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안수한 사람이다(삼상16:13). 나단, 다윗이 성전을 짓고자 할 때 나단에게 상담을 했다(삼하7장). 밧세바를 범하는 큰 실패를 할 때도 나단을 보내어 회개하게 하고, 축복하게 하셨다(삼하12장). 갓, 다윗의 노년에 인구 조사를 하고 큰 고난을 겪을 때에 갓을 통해서 회복의 예배를 드리게 하셨다(삼하24장)
③ 12절에 보면 엘리사가 엘리야를 아버지라고 불렀다. 반복해서 두 번을 부르며 그 축복을 구했다.
아버지는 자녀를 보호하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한다(딤전5:17). 가장 중요한 것은 “축복하는 관계”다.
3) 교회의 축복을 받으라. 그래서 누군가가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교회는 어머니와 같다고 한 것이다.
그만큼 내 마음과 기도 속에 교회가 담겨야 한다. 그래서 모인다. 마귀가 이것을 놓치게 만든다(히10:24-25)
-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누리는 나만의 깊은 기도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집중의 원리가 나온다.
왜 엘리사가 계속 엘리야의 뒤를 좆아 갔을까? 그만큼 간절하기도 했고, 그것이 집중의 방법이었다.
1) 엘리사가 간절히 구한 갑절의 영감이 무엇인가? 그것이 우리로 말하면 행1:1, 3, 8이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 하나님의 깊은 것을 원했던 것이다. 그것이 영적 축복, 영성이다.
2) 이유가 있었다. 그래야 이 흑암 덮힌 시대에 내가 살고, 후대와 교회와 시대를 살린다는 것을 안 것이다.
천명, 소명, 사명을 붙잡은 것이다.
3) 다른 것을 구한 것이 아니다. “오직”이었다. 당연히 유일성, 세상을 바꾸는 재창조의 역사가 나타난 것이다.
길갈, 벧엘, 여리고라는 도시들을 지나면서 다른 욕심이 생길 수 있었고, 유혹도 있었을 것이다.
4) 더 이상 따라오지 말라는 데도 끝까지 따라 온 것이다. 일심, 전심, 지속이다.
5) 제자로서 따라 간 것이다. 축복만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다. 엘리야의 시종 역할을 하면서 따라간 것이다.
그것이 당연, 필연, 절대이다. 단순히 사람을 돕고 따라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간 것이다
6) 엘리야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갈 때 모든 길에 24시, 25시, 영원히 같이 바라보며 가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참 제자는 고난도, 눈물도 같이 하면서 가는 것이다. 내가 누구와 붙어 다니냐?가 중요하다.
7) 그러면서 우리가 함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닮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각인, 뿌리, 체질이다.
- 엘리사에게 왜 이런 갑절의 영감이 그렇게도 필요했는가? 우리에게는 왜 이런 축복이 필요한 것인가?
세가지 결론을 붙잡고 그 갑절의 영감,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깊은 것을 구한 것이다. 우리가 가질 소원이다.
1) 엘리사가 증인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너무 영적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살았다. 아합왕 시절이다. 왕도 백성도 타락하고, 대적 이 주는 고통들은 너무 컸다. 엘리야가 너무 지쳐서 생명을 거두어가 달라고 기도할 정도였다(왕상19:1-10)
그 속에서 엘리사는 승리했고, 시대 살린 증인으로 섰다. 하나님은 우리도 그렇게 세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2) 엘리사가 전도자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전도자는 살리는 자이다. 그래서 대적인 아람의 장군도 살리고, 그 군대 모두에게 먹을 거 주어 살려 보냈다.
성령이 주시는 힘이 없는데, 어떻게 그 일을 하겠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는 자로 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3) 엘리사가 참된 제자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쓰기를 원하시는 것이다(마4:19, 마28:18-20). 제자는 그리스도와 복음 때 문에 살 수도 있고, 죽을 것도 준비하는 사람이다(마16:24-25). 받을 응답도 따로 있다(막10:29-30)
결론-단 하루를 살아도 증인으로, 전도자로, 제자로 살 수 있는 갑절의 영감을 구하며 살 수 있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갑절의 영감을 구하는 사람들(왕하2:6-14) 9/30/2018 September 30,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삼상16:11-13) 9/23/2018
다윗이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는 본문이다. 겨우 청소년기의 나이에 기름부음을 받았고, 들판에서 아버지가 맡긴 양을 치다가 부름을 받아 기름부음을 받았다. 13절에 “이 날 이후에 다윗이 여호와의 영(성령)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이후에 다윗을 통해 많은 중요한 일들이 시작된다.
많은 어려움과 고난도 있었지만 그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었다. 14절 이하에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울왕 앞에 나가 수금을 연주하는데, 악신이 떠나간다(영적 써밋). 돌팔매질 하는 그 능력 하나로 하나님의 백성을 비웃고 있는 골리앗을 쓰러뜨린다(기능 써밋). 그가 쓴 시와 노래가 모든 사람을 살리는 시편이 된다(문화 써밋).
그 시간을 통과하며 마침내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 한 시대를 살리는 자가 된 것이다. 그 후손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오신다. 한 가문이 가장 중요한 일에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증인으로 서게 된 것이다. 행13:22에 “하나님이 이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고 했다.
- 성경에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기름부음을 받았는가?
1) 일단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세 종류의 사명자들이 기름부음을 받았다.
①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이다. 무슨 중요한 일을 했는가? 하나님의 예배를 수종들고, 때로는 고통을 당하고 실패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치유하고 축복하는 일을 했다. 의사가 따로 없었다. 제사장들이 의사였다.
② 본문의 다윗처럼 왕의 직분을 받은 자들이다. 다윗은 이미 어린 시절에 미리 기름부음을 받은 것이다.
왕이 되어 단순히 백성을 다스리는 자가 아니라 모든 대적으로부터 백성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
③ 선지자의 직분을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미래의 길을 안내해 준 것이다.
2) 예수님이 이 세가지 일을 하기 위해서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의 “그리스도”라는 직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우리 인생이 당하는 이해 할 수 없는 고통과 저주와 재앙을 해결하기 위해 세가지 축복을 주신 것이다.
① 그 분이 나의 참 제사장이 되셔서 스스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서 죄와 실패와 상처투성이인 나를 해 방시키시고, 치유하시고, 축복하시는 분이 되신 것이다(롬8:1-2, 히4:14-6).
② 그 분이 나의 참 왕이 되셔서 우리에게 여러 문제과 고통을 주는 사단의 권세와 먼저 영적 싸움을 하신 것이다.
사단의 권세를 박살내고 우리에게 계속 승리할 수 밖에 없도록 도우시는 것이다(창3:15, 롬16:20)
③ 그 분이 나의 참 선지자가 되셔서 하나님 만나고, 내 미래를 인도하며, 영원한 천국까지 인도하는 길이 되어주 신 것이다(요14:6, 잠언3:5-6)
3) 놀라운 사실은 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을 “기름부음 받은 자”로 불렀다는 것이다.
고전1:21-22에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시고 성령으로 인을 치시고, 그 증거로 성령을 우리 가운데 거하게 하셨 다” 했다. 벧전2:9에 우리를 사단과 싸워 이기고, 세상을 치유하고 살릴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다고 했다.
-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의미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굉장한 언약을 찾아내고 붙잡아야 한다.
1) 이미 하나님의 선택 속에 있다는 의미이다.
기름을 부으면서 그가 하나님의 선택 속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키고, 절대로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구원받을 때에 이미 하나님의 선택 속에서 시작된 것이다(엡1:3, 11). 그 택하신 자를 부르시고, 구원하시 고,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고 하셨다는 것이다(롬8:30). “성령으로 인을 치셨다”(엡1:13), 내 인생이 그 분께 속한 자가 되었다는 것이다(소유권). 그래서 그 분이 책임지고, 보호하고, 축복하셔야 하는 것이다.
2) 이제는 내 안에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함께 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신다는 의미가 그 의미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고, 그리스도의 영이시다.
그 안에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있고, 그 능력으로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무슨 힘으로 이 일을 할 수 있겠는가? 내 힘, 의지, 경험 아니다. 하늘의 권세와 거기서 나오는 능력이다.
3) 이 성령의 능력을 매순간, 모든 문제 사건에서, 지속해서 누리면 된다. 그것을 성령충만이라고 한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이 이것이다. 내가 성령의 능력에 붙잡혀 사는 것이다(눅11:13).
① 그때 나의 내면 속에 변화가 일어난다. 평안과 담대함과 희망이 생긴다. 그렇게 들었던 언약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비전과 꿈으로, 구체적인 그림으로 온다. 내가 뭐를 해야 할지 보이고, 참된 헌신이 시작되는 것이다.
② 내가 하는 학업, 일에 성령이 역사하신다. 작은 일을 하면서도 지혜가 생기고, 큰 열매로 나타난다. 내가 해놓고 놀라게 된다. 나중에는 남들이 못 보고, 못 가고, 못 하는 일을 하게 된다. 다윗이 경험했던 대로 하나님의 절대 적인 축복이 되고, 증거가 되고, 작품이 되는 것이다.
- 이제 우리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일이 뭐냐? 우리가 영적 써밋의 자리로 가는 것이다.
1) 반드시 나의 기도를 찾아내고, 훈련해서 성령의 힘을 얻어야 하는 것이다. 신자가 영적인 힘이 없다.
무슨 힘인가? 성령 충만에서 오는 힘이다. 이때 다윗은 문제 속에서도 내 잔이 넘친다고 고백했다(시23:5)
① 다윗의 기도를 배우라. 양을 치면서도 시와 노래가 기도가 되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시편이다.
평상시 마음의 생각과 입의 말이 기도가 되게 만들었다(시19:14). 평상시에 새벽에 일어나(시57:8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한 밤중에도 기도를 누린 사람이다(시119:62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로다”)
② 정말 어려울 때는 마음을 토하면서 “오직”의 기도를 한 것이다(시62:6-8). 왕이 된 이후에는 모든 백성, 민족이 와서 기도할 수 있는 성전을 만들어 기도하기를 원했던 사람이다(막11:17). 기도의 사람이 되라.
2) 기도 속에서 얻은 성령충만의 능력으로 나를 훼방하고, 속이는 사단의 세력들과 싸우고 승리하는 증인이 되라.
① 다윗은 이미 렘넌트 때에 왕이 고통을 당할 때 귀신에게 시달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 눈부터 열려야 한다.
그가 수금을 연주할 때 악신이 떠나갔다고 했다. 악기를 연주하면서 영적 권세로 영적 싸움을 한 것이다.
“내가 연주하는 시간에, 내가 공부하는 시간에, 내가 일을 할 때에, 내가 머문 이 자리에 모든 사단의 권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너질지어다”. 영적인 대적들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다(마12:28)
② 다윗이 골리앗과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과 많은 대적들과 이 싸움을 하고 승리했다. 이 영적 싸움을 배워야 한다. 어느날 내가 가진 문제들도 치유되고, 나도 모르게 써밋의 자리로 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론-모든 성도는 이미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이다. 기도 속에서 이 축복을 계속 누리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삼상16:11-13) 9/23/2018 September 23,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미래를 보는 사람들(삼상3:15-20) 9/16/2018
지난 주에 우리는 렘넌트 요셉을 통해서 “하나님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살려서 우리를 통해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이번 주에는 렘넌트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미래를 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그 축복을 누리고자 한다.
본문 15절에 사무엘이 하나님의 이상(Vision)을 본 자라고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보여주는 미래는무엇일까?
창3장 이후에 온 땅에 어둠이 가득하고, 저주와 재앙이 계속 될 것에 대한 미래이다(사60:2, 딤후3:1)
본문에 사무엘이 본 것이 무엇인가? 엘리라는 제사장의 가문조차 무너지면서 교회와 세상이 얼마나 영적으로 어려워질 것인지를 보여주신 것이다. 지금 미국에 한 해 900개 이상의 교회가 문을 닫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다음에 하나님이 보여주고자 하신 진짜 중요한 것이 뭐냐? 그 속에서 그리스도의 언약을 붙잡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승리하고 쓰임을 받게 될 것인지를 알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렘넌트 사무엘을 어느 정도로 축복하셨냐? 19절에 그가 자랄 때에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셔서 그 입의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셨다고 했다. 우리는 말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사람의 말에는 권세가 있다(잠언18:21).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의 말은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말이 되어야 하고, 반드시 성취되는 말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결국 사람과 후대와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고, 살리는 말이 되어야 한다. 부모가, 목회자가, 중직자가, 전도자가 이런 축복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 특히 렘넌트 때부터 이 축복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
20절에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을 여호와의 선지자로 인정했다고 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이 선지자(미래의 답을 주는 자)의 축복을 누려야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전도자라고 하는 것이다.
-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사람으로 서야 한다.
1) 고전 2:10에 보면 하나님의 성령은 구원받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깊은 것을 보게 하신다고 했다.
그 하나님의 깊은 것 속에 영적인 세계가 있고, 미래가 있는 것이다.
2) 인간이 누려야 할 이 깊은 것을 사단이 빼앗아 간 것이다(엡6:12)
너무 인생이 힘드니까 자꾸 사람들이 무속인들을 찾아가고, 뭔가 깊은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을 찾아 다닌다.
그래서 명상 운동, 기운동, 접신 운동에 빠지게 하는데, 미국에서는 뉴에이지, 프리메이슨들이 앞장 서고 있다.
엘리뜨일수록 더 심각하다. 미래가 불안하고 끝없는 경쟁을 해야 하니까 다른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뭔가를 체험하는 데, 그것이 사단이다. 우울증, 정신병, 불치병에 시달리고, 이해할 수 없는 재앙에 빠진다(스티브잡스)
3) 우리가 붙잡은 복음은 그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복음이다. 인간이 타락하자마자 주신 복음이다(창3:15).
그 사단의 일을 멸하고(요일3:8), 그들에게 묶이고 눌린 자들을 해방시키러 오셨다는 것이다(행10:38).
우리가 당하는 개인 문제, 가정 문제, 자녀 문제, 불안, 우울증, 중독, 그냥 문제 아니다. 영적 문제이다.
그러나 끝난 것이다. 더 이상 속지 않겠다고 결단하고, 영적 싸움하고, 영적 승리를 누리라(엡6:11, 눅10:19)
-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깊은 기도이다.
그 어머니 한나와 사무엘이 어떤 기도의 사람이었는지를 안다(삼상1:15-18, 삼상12:23).
1) 일단 나의 기도를 찾아내고 그 축복을 누리라.
그것이 새벽이든, 한 밤중이든, 여유있는 시간이든 기도하면서 행복한 시간이 있어야 한다. 집에서든, 직장에서 든, 성전에서든(사무엘은 늘 성전의 언약궤 옆에 있었다), 나의 기도 처소도 있어야 한다(행16:13)
우리의 상처, 무능, 실패, 숨은 영적 문제들이 반드시 치유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고 누린다.
2) 어떤 기도를 할까? 적어도 다섯가지가 있는 기도가 깊은 기도이다.
① 복음을 누리는 깊은 기도이다(Covenant). 누가 뭐래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았고, 승리의 권세를 가 지고, 임마누엘의 축복 속에 있는 자이다. 내가 하나님 자녀요, 하늘의 배경을 가진 자이다. 내가 기도할 때에 천군 천사를 동원하시고, 흑암이 무너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답을 가진 자의 기도요, 권세를 누리는 기도다.
② 하나님의 마음으로 현장과 시대를 바라보는 깊은 기도이다(Vision)
내 고통이 하나님의 고통이고, 세상의 고통이 하나님의 고통이다. 그래서 아들을 죽이시고 구원의 길을 여셨다. 반드시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내고(눅19:10), 모든 민족(마28:18), 땅끝까지(행1:8) 살리겠다는 것이다.
늘 전도와 선교를 생각하는 기도가 있어야 하고, 그래서 천만 제자, 237개국, 3천제자, 300지교회 기도한다.
③ 내가 그 축복 속에 쓰임 받도록 나를 헌신하는 깊은 기도이다(Dream)
부족하고 상처 가득한 내가 나 같은 사람 살리는 그리스도의 증인과 제자로 헌신하는 기도이다.
감히, 부끄럽지만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나를, 내 자녀를, 내 물질과 시간을 드리고, 맡기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④ 하나님이 능력으로 채워지는 깊은 기도다. 그때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진다(Image)
더 이상 다른 것이 필요하지 않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의 축복만 구하는 것이다.
⑤ 오늘, 이 한주간, 올해, 나의 평생에 계속 실천해야 할 것을 찾는 깊은 기도이다(Practice)
내가 뭔가를 갱신하고, 도전하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야 할 것을 기도하는데, 알려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 이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기도가 회복될 때 체험되는 축복이 뭘까?
1)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으로 집중이 된다(21가지 집중 포인트)
집중이 안 되고, 틀린 것에 집착을 하다가 영적 문제들이 온다(불안, 스트레스, 우울증, 중독등)
2) 전도가 체험되기를 시작하고, 세계복음화가 실제로 체험된다(20가지 전도시스템 속으로 들어가는 축복)
3) 내 그릇이 바뀌면서 참된 소통이 시작한다(9가지 소통의 축복)
하나님과의 소통(깊이, 높이, 넓이), 나 자신과의 소통(과거, 현재, 미래가 이해), 세상과의 소통(위, 아래, 옆)
4) 참된 성공자의 삶이 시작된다(7가지 성공자의 삶이 보인다).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이 나타나는 것이다.
5) 내 인생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흐름 속에 같이 가게 되는 것이다(5가지 흐름을 누리는 기도)
구원 역사의 흐름, 강단을 통한 말씀의 흐름, 참된 능력의 흐름, 치유 축복의 흐름, 미래의 흐름이다.
결론-나의 과거의 상처와 저주는 끝났다. 나의 미래는 교회와 후대와 세상을 살릴 자로 쓰임받는 것이다.
나의 오늘은 그 미래를 보며 준비하는 최고로 응답받고 힘을 얻고 도전하는 하루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미래를 위해 응답받고, 쓰임받을 사람이다. 깊은 기도를 훈련하면서 나의 입의 말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미래를 보는 사람들(삼상3:15-20) 9/16/2018 September 16,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꿈을 꾸는 사람들(창37:5-11) 9/9/2018
하나님은 나 한 사람을 통해서도 이 시대 렘넌트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시대를 살릴 수 있다. 문제는 환경이나 내 무능력이 아니고 안 믿으니까 성령의 역사가 안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 이 시대 최고의 강대국이다. 그러나 계18:1-3에 예언된대로 강대국에 복음의 역사가 없으면 그 강대국은 완전히 흑암에 잡혀 전 세계를 어지럽히는 타락과 저주와 재앙을 전달하는 나라가 된다. 이미 우리 개인과 가정 속에서 당하고 있는 문제 일 수도 있다. 여기서 미국 살릴 자로 응답 받느냐 아니면 계속 나의 무능, 상처, 갈등 속에서 헤매다 인생을 끝내느냐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많은 사람이 부모나 여러 환경 탓을 한다. 아니다. 누구 탓이 아니고 내게 달린 것이다.
중요한 질문 한가지를 해야 한다. 나는 정말 렘넌트와 교회와 시대를 살릴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사는 자인가 하는 질문이다. 요셉이 어머니가 일찍 죽고, 형제들에게 노예로 팔려가는 처절한 고통의 시간이 있었지만 그에게는 평생 붙잡은 하나님의 꿈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꿈 때문에 조롱을 받기도 했고, 노예로 팔려가기도 했다(19-20절).
꿈이 없다면 받을 고난도 없고, 반대로 받을 응답도 없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꿈이 무엇일까?
-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약속이 나의 꿈이 되면 된다.
성경이 기록되기 전에 요셉은 잠을 자다가 꿈을 꾼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의 계획(언약)으로 붙잡은 것이다.
히1:1-2에 이전에 하나님은 그렇게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보이셨지만 마지막 때에는 그리스도를 보내 어 우리에게 반드시 성취될 일들을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될 일들, 그것이 언약이다.
1)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인생의 세가지 근본 저주를 해결하신 것이다(요19:30).
우리 인생이 이 세가지 근본 저주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면 아무리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살고, 성공하며 살아도 결국 안 되고, 실패하고, 무너지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원죄의 저주, 사단의 저주, 지옥의 저주이다.
① 원죄의 저주, 첫 조상 아담으로 시작해서 가문을 통해서 계속 흘러오는 저주이다. 그 개인과 집안에 흘러 오는 저주가 있다. 반복되고 못 빠져나오니까 운명이다.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으로 오셔서 그의 피로 해방시켰다는 것 이다(롬8:1-2). “하나님은 나와 내 가문을 세상 살릴 축복의 증인으로 쓰실 것이다” 이 언약을 잡고 꿈을 꾸라. ② 사단의 저주, 모든 저주의 배후 속에 누가 역사하는가? 사단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다(요10:10). 우리의 가문 배경, 숨은 상처, 연약한 부분을 사단은 너무 잘 알고 계속 건드린다. 그리스도가 왕으로 오셔서 그 사단의 머 리를 박살냈다는 것이다. 우리가 믿음 회복하면 마귀는 절대로 우리를 망하게 할 수 없다(요일3:8, 요일4:4)
“내가 가는 현장에 흑암 세력들은 무너지고, 나는 현장 살리는 증인이 될 것이다”. 이 언약을 잡고 꿈을 꾸라.
③ 지옥의 저주, 인생 사는 것이 지옥이고, 영원한 지옥도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하는 한 초막이 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다”. 이 언약을 붙잡고 현장의 흐름을 바꾸는 꿈을 꾸라. 요셉 한 사람 때문에 보디발의 집, 감옥, 궁궐에까지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 것이다.
2)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천국 배경을 누릴 권세를 주신 것이다.
요셉을 부모도 형제도 도와주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직접 보호하시고, 도우시고, 승리하게 하신 것이다.
다른 어떤 도움보다 중요한 것이 이것이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된다. 매순간 이 꿈을 꾸며 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안 도와준다고 불평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하늘의 배경을 체험하는 것이다.
3) 이 축복을 체험하면서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 하고자 했던 마지막 꿈이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세계복음화이다. 먼 훗날 온 세상에 기근과 재앙이 올 때 자기 가족도 살렸다. 가는 곳마다 보 디발의 가문도 살리고, 감옥의 죄수들도 살렸다. 그러나 마지막은 무엇인가? 전 세계에 재앙이 올 때 모든 민족 에게 곡식을 나누어주면서 그들에게 복음 전하고 살린 것이다. 나와 내 후대가 우리 교회가 이 정도 응답 받고, 전 세계와 237개국 다민족을 살릴 언약을 붙잡고, 그것이 나의 비전으로 붙잡고 꿈을 꾸라.
언약은 그리스도이고, 비전은 시대를 향한 가슴이고, 꿈은 헌신이다. 분명히 나의 인생은 작품이 될 것이다.
- 이제는 그 하나님의 언약과 비전과 꿈이 나의 삶에 성취될 수 밖에 없도록 나를 준비하는 것이다.
1) 약속하신 하나님의 능력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그것이 언약과 비전과 꿈이 구체화되는 비밀이다(이미지).
하나님은 당신의 언약과 비전과 꿈이 이루어지는 길과 방법까지 준비해놓으셨다. 거기에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여기서 세계 복음화 할 힘을 얻는 집중 포인트 21가지가 나온 것이다.
① 문제가 있는가? 문제 아니다. 천명과 소명과 사명을 찾는 기회이다. 내 학업이, 내 기능이, 내 아픔이 전부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증거가 되게 하실 것이다. 그 대상자가 온 세상 만민 중에 있고, 엘리뜨 중에도 있다.
② 무엇을 집중하는가? 그리스도(행1:1), 하나님의 나라(행1:3), 성령 역사(행1:8)이다. 그리스도, 내가 붙잡을 참된 해답이다. 하나님의 나라, 내가 붙잡을 참된 배경과 미션이다. 성령의 역사, 내가 붙잡을 참된 능력이다.
③ 문제 해결이 목표가 아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역사가 각인 뿌리 체질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결국 내게 각인 뿌리 체질된 것에서 나오고, 모든 응답과 축복도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각인된 것이 생각을 만들고, 생각하는 것이 행동으로 나오고, 계속 나오는 행동들이 습관이고 체질이다.
④ 기본적인 자세는 뭐냐? 흔들리고, 방황하고, 조급하지 마라. 일심, 전심, 지속해보라. 사단은 이것을 막는 것이다
⑤ 정말로 하나님만을 바라보라.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⑥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기를 사모하라. 24시, 25시의 역사, 영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시고, 가지 못하는 곳을 가게 하시고, 하지 못하는 일을 하게 하실 것이다.
⑦ 어려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당연한 일, 필요로 하는 일, 절대적인 일을 하면서 전도로 연결해보라.
당연한 일은 내게 맡겨진 일이다. 필요로 하는 일은 돕는 것이다. 절대적인 일은 하나님의 큰 계획을 본 것이다
2) 내가 도전해야 할 다섯가지 치유이다. 사실은 앞의 것들이 되면 당연히 따라오는 치유다. 실천할 내용들이다.
① 예배 축복 치유 받으라. 예배 시간에 말씀을 붙잡고, 말씀이 내 안에 역사하도록 기도하면서 집중해보라.
② 계속 성령충만을 놓고 기도하면서 영적 써밋을 위해 도전하라. 나의 기도를 찾아 기도 축복 속으로 들어가라.
③ 무능을 치유 받으라. 사실 성령충만 받으면 무능은 치유된다. 그러면서 책도 읽고 공부하는 것이다.
④ 육신 치유를 위해 도전하라. 내 몸이 그리스도를 위해 쓰여질 성전이다. 깊은 호흡, 운동, 음식, 전부 중요하다.
⑤ 경제 치유다. 경제 훈련해야 한다. 헌금 생활도, 절약도, 남을 돕기 위해 쓸 수 있는 것도 훈련이다.
결론-하나님의 꿈은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그 꿈이 나의 꿈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꿈을 꾸는 사람들(창37:5-11) 9/9/2018 September 9,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직자(수14:10-15) 8/26/2018
오늘은 우리 한마음교회의 중직자를 선출하기 위해 특별 연합예배를 드리는 주일이다. 교회 설립 이후 지난 22년간 지난 주 나누었듯이 치유 사역, 렘넌트 사역, 다민족 사역에 집중해왔고, 많은 응답과 증거들을 주셨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돌려 드리고, 함께 헌신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내년이면 23년째 되는 해다. 사람의 나이로 보면 더 큰 미래를 놓고 도전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다. 이런 시간표에 교회의 미래를 놓고 더 섬기고 헌신해야할 중직자들을 세우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당회에서 여러 기준에 따라 후보자를 선정해서 기꺼이 헌신을 하고 성도들의 투표를 받겠다는 동의서를 보냈다.
기도하고 동의서를 보낸 성도들도 있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겸손한 이유로 사양을 한 분들도 있었다.
어느 쪽이든 하나님 앞에서 귀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목회자로서 두가지를 부탁하고 싶다. 하나는 직분을 사양한 이유는 더 준비하겠다는 이유이기 때문에 너무 귀하다. 그러나 잘 준비해서 다음에는 사양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직분을 맡는 것은 언제까지 준비해도 늘 부족하다. 딤전1:12-14의 바울의 고백처럼 하나님 앞에 부족하고 부끄러운 나에게 은혜를 주셔서 감당하는 것이다. 그래서 평생 훈련하는 것이다. 목사로서도 늘 하나님 앞에 부족하고 부끄러운 심정으로 감당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헌신을 결단했어도 성도들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 집사나 권사는 숫자 제한이 없어 다 세워도 상관없으나 장로는 노회에서 정해주는 숫자가 있다. 투표를 통해서 결정을 해야 하는데, 혹시 안 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붙잡기를 바란다. 행1장에 열두 제자의 숫자에 유다를 대신하기 위해 제비뽑기를 한 것을 참고하면 된다. 두 사람을 후보자로 세워놓고 제비뽑기를 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둘 중의 누구도 상처가 되지 않았다.
직분이 있든 없든 모든 성도는 적어도 세가지 비밀을 가지고 쓰임 받을 사람들이다(고전4:1). 갈렙이 그 모델이다.
- 우리는 세상 속에서 참된 성공의 축복을 누리며 살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
1) 문제는 성공이 나쁜 것이 아니고, 틀린 성공의 기준을 가지고 몸부림치며 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성경은 창11장 바벨탑 사건에서 틀린 성공, 거짓 성공의 모습을 잘 설명해주었다. 그 기준이 뭔가?
자기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의 기준으로 성공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자기 중심, 자기 이름을 내겠다는 것이다. 자기 밖에 모르는 성공이다. 그래서 성공하고 나면 교만해지고, 남을 무시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육신 중심, 돈 쓰는 것 보면 안다. 일단 더 좋은 차, 더 좋은 집부터 사고, 육신의 편한 길을 찾는 것이다 .
세상 중심, 정말로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리는 일에 관심 없다. 사람들이 이런 성공을 찾아가고 있다.
2) 그러면 참된 성공은 어떤 것인가? 나를 나 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까를 고민한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인도 하시는 그 장소, 그 자리, 그 일에 나를 드리며 사는 것이다. 높은 데 있어도 상관없고, 낮은 곳에 있어도 상관 없다. 사람들이 인정해줘도 상관없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상관없다. 주님이 그렇게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주님은 한없이 낮아지는데, 하나님은 그 주님을 모든 만물 위에 높이셨다(빌2:5-11). 그것이 참된 성공이다.
3) 갈렙은 이 참된 성공의 축복을 누린 사람이다.
갈렙은 40세에 유다 지파의 대표가 되어서 가나안을 정탐한 12명 중에 한 사람이다. 열 명이 자기 기준, 육신 기준, 세상 기준을 가지고 불신앙을 말할 때에 정말로 언약을 붙잡고, 믿음의 고백을 했다. 하나님은 이 갈렙을 너무 기뻐하셨고, 모세를 통해서 훗날 가나안에 가면 원하는 땅을 먼저 선택하는 특권을 약속했다.
갈렙은 그것까지 포기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외면하는 헤브론 땅을 선택한다. 성공하고 양보한 것이다.
그냥 양보한 것이 아니다. 이 헤브론을 정복해야 가나안 정복이 끝난다. 하나님의 뜻과 소원을 생각한 것이다.
- 우리는 세상 속에서 참된 헌신의 축복을 누리며 살 사람들이다.
갈렙이 보여준 참된 헌신이 어떤 것이냐?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결론을 붙잡고 간 것이다(일심, 전심, 지속)
1) 모세를 통해 세워진 두 제자가 여호수아와 갈렙이다. 여호수아는 요셉 지파의 대표로 가나안 정탐을 같이 했다.
평생 친구로, 형제로, 동역자로 함께 한 두 사람이다. 우리 인생에 이런 한 사람만 있어도 행복이고, 성공이다.
2) 그러던 어느 날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워진다. 이때 갈렙의 선택이 중요하다.
① 친구 같은 여호수아가 지도자로 등장할 때 기꺼이 그 여호수아의 숨은 조력자가 된 것이다.
다시 갈렙이 등장하지 않는다. 단순히 은퇴를 한 것도 아니다. 말없이 하나님을 섬기며 여호수아를 도운 것이다 ② 그러다가 본문에 가장 어려운 시간에, 갈렙이 또한번 중요한 헌신을 해야 하는 시간에 등장한 것이다.
갈렙이 선택한 헤브론 땅이 옛날 정탐꾼들이 벌벌 떨던 아낙 자손들이 살던 땅이다(민13:33-34)
복음 가진 우리는 결론을 알고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부족한 우리를 세상 앞에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제도, 고난도, 불가능도 다 증거가 되어야 한다. 실제로 그 후에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고 했다(15절)
- 우리는 세상 속에서 참된 미래의 축복을 누리며 살 사람이다.
여호수아가 드러난 지도자라면 갈렙은 숨은 지도자이다. 사55:4에 보면 구원 받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를 만민 을 살리는 인도자(리더)와 명령자(싸우는 군인)로 세웠다고 하신다.
1) 리더에게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만 마지막 중요한 것이 미래를 보는 눈이다.
리더는 미래를 보고, 꿈을 꾸고, 비전을 심어주고, 그것을 놓고 기도하고, 앞에서 수고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장로를 “Elder"라고 쓸 때는 나이에 관련된 의미다. 그러나 Prebytery라는 부를 때 앞에 붙은 “Pros"라는 말은 미래를 보고, 앞장 서서 간다는 의미다. 군인이라면 앞장 서서 가기에 먼저 죽어야 하는 시간도 올 수 있다.
2) 갈렙이 참된 헌신이 어디서 나왔겠는가? 언약을 붙잡고, 참된 믿음을 회복하면서 하나님의 미래를 본 것이다
결국 갈렙이 선택한 그 땅을 훗날 그의 딸과 사위 옷니엘이라는 사사가 정복을 한다. 미래의 선택을 한 것이다.
그 갈렙의 후손에서 다윗 왕이 나오고, 그가 선택했던 그 땅이 훗날 예루살렘이 된 것이다.
갈렙이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민족이 구원받는 길이 열린 것이다.
결론-복음 안에서 세가지 비밀을 가진 자로 훈련해서 정말 세상을 살리는 참된 성공, 참된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
나이가 젊든 늙었든지 이 비밀이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고 쓰실 것이다. 그 주역들로 서기를 축원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직자(수14:10-15) 8/26/2018 August 26,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라(사62:10-11) 8/19/2018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생이 누릴 최고의 축복 중에 하나가 미래를 보고, 준비하는 축복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시간에 본문에 중요한 결론의 말씀을 주셨다. 본문은 이사야서의 결론이고,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의 결론이다. 그 핵심은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가장 영광스럽게 준비해놓았다는 것이다.
20절에 “성문으로 나아가라”고 했다. 더 이상 속지 말고, 도망가지 말고 세상과 미래를 향해 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고생하고 사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다(렘애 3:33, 신8:17). 그래서 어떤 상처, 고통, 문제도 내 것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는 무엇인가? 세가지다. 첫째는 나를 구원하시고 축복해서 나를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다(나를 향한 미래). 둘째는 부족한 우리를 모아 세상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다(교회를 향한 미래). 셋째는 그 분이 다시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것이다(영원한 미래).
그 세가지 하나님의 준비한 미래를 바라보며 오늘 내가, 우리 교회가 세가지 도전하며 준비할 것이 있다는 것이다. 첫째, 백성의 길을 예비하고 대로를 예비하라는 것이다. 나 하나 가는 정도의 길이 아니다. 모든 백성이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렘넌트 사역이고, 그들을 통해 나타날 써밋의 축복을 위한 도전이다.
둘째, 돌들을 제하라고 했다. 내 안에, 우리 안에 자꾸 미래를 막는 돌들이 있다. 우리의 숨은 상처들이다. 내가 먼저 치유받고, 세상은 절대로 치유할 수 없는 영적인 문제들을 치유하라는 것이다. 치유 사역을 위한 도전이다.
셋째, 이제는 만민을 위해서 깃발을 들라고 했다. 모든 민족, 땅끝, 다민족 사역을 향한 도전이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지난 22년간 하나님은 우리 한마음교회에 이 세가지에 집중하게 하시고, 증거를 주셨다.
1세대는 시작이었고, 기초를 깔은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계속 언약을 성취해 가실 것이다.
- 복음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하는 것이 모든 것의 근본이다.
써밋, 치유, 모든 민족,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고,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그것이 복음)
1) 복음은 나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완전한 답을 주신 것이다.
① 상처투성이인 나의 과거, 그 분의 십자가의 피로, 그 분이 받은 저주로 끝낸 것이다(요19:30)
② 여전히 문제 고통이 계속되는 나의 오늘과 현재, 그래서 그 분이 성령으로 함께 하신 것이다(요14:16-18).
나를 보호하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 오늘 그 그리스도를 누리고 승리하는 것이다(그것이 3오늘)
③ 늘 불안하게 느껴지는 나의 미래, 그 분이 길이 되어주셨다(요14:6). 그 속에 내 자녀, 교회의 미래도 있다.
땅끝까지 증인이 될 수 밖에 없도록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이 확신을 가지고 세상으로 가라는 것이다.
2) 복음은 이 땅의 모든 문제 속에 숨은 영적 문제를 해결하는 권세를 가진 것이다.
우리가 당하는 문제가 그냥 받은 상처가 아니다. 열심히 없어서도 아니고, 단순히 환경이 나뻐서도 아니다.
심지어 단순한 상처와 문제가 심각하고 치명적인 문제로 발전하는 이유, 영적인 힘이 개입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오신 것이다(요일3:8). 구원받은 나는 그 흑암 세력을 꺽을 그리스도의 권세를 가 진 것이다(눅10:19, 막16:17-18). 이 권세를 모르고 세상에 가니 늘 세상에 짓눌려 사는 것이다(행10:38)
3) 복음은 이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나를 회복하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이것을 자존감의 회복이라고 한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고, 존귀한 자인지를 모르는 것이다(벧전2:9)
그래서 계속 무능, 갈등, 경쟁, 스트레스, 우울증, 정신문제가 나온다. 그러면 써밋, 치유, 만민은 남 얘기다.
하나님이 창조한 나(원래가 존귀한 자요 작품),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그리스도의 생명, 권세, 능력을 가진 자),
하나님이 맡기신 나의 현장(나 때문에 복을 받고, 치유받고, 증거를 얻어야 할 자리)을 누리는 것이다.
-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주시는 로드맵과 시간표를 붙잡고 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내 안에, 이 땅에, 영원한 미래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미션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짧은 인생을 살 지만 하나님의 위대한 언약이 성취되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언약의 여정이라고 한다. 그 길을 그냥 가고, 되 는대로 간다면 결국 방황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로 가기가 어려울 것이다(광야 이스라엘).
1) 렘넌트 때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성경은 적어도 세가지의 로드맵과 시간표를 말해주고 있다.
① 사명식이다. 부모는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아이가 평생 하나님 주신 사명(미션)을 찾아내어 갈 수 있도록 자 신들의 헌신을 결단해야 한다. 태영아 시기부터 12세까지는 절대적인 부모의 영향이다(눅2:42).
이 시기에 유아세례를 주고, 어떤 교단에서는 하나님 앞에 아이를 드리는 헌아식을 한다(삼상1:28의 한나처럼).
부모가 영적 생활의 모델이 되어주어야 한다. 복음을 알게 해주고, 기도 응답을 체험하게 해주고, 참된 헌신이 무엇인지를 생활에서 실천하도록 도와야 한다. 부모의 영적 수준만큼 아이들에게 절대 영향을 주는 것이다.
② 성인식이다. 13세가 될 때 이미 그들은 성인의 길을 들어선 것이다. 유대인들이 성인식을 하는 이유다.
부모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으로 체험되는 시간이다. 부모의 교회가 아닌 나의 교회로 사랑하고 헌신할 수 있는 시간이다. 잠시 갈등과 실패를 해도 그리스도를 나의 그리스도로 체험하는 시간으로 기다려주어야 한다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그들이 가진 달란트를 찾아서 구체적인 인턴쉽을 해주어야 하는 시간이다.
③ 파송식이다. 20세가 될 때 그들을 대학과 직장으로 보내면서 파송식을 하는 것이다(민1:3)
세상에서 영적 싸움을 하고,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선교사로 보내는 것이다. 그러다 30세에는 공적인 자리에 가서 헌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창41:46, 삼하5:4)
2) 40세 이후가 되면 은퇴 이후의 로드맵을 준비해야 한다. 또다른 미래를 준비하는 결론 시간표의 로드맵이다.
아무 부담없이 하나님 허락하신 내 인생을 어떻게 후대를 도와주고, 선교 속에 살다 갈지를 계획해야 한다.
그래서 손자에게 언약을 전달하라고 했고(신6:2), 갈렙은 85세에 이스라엘의 위기에 진짜 헌신을 했다(수14:10)
- 이 언약이 나와 후대와 내가 섬기는 교회에 성취되는 준비를 해야 한다(요엘2:28의 성령이 역사하는 5가지 길)
① 이미래가 “나의언약”이 되게하라. 중요한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하면서 뇌에 각인을 시키라(겔37:1-10)
② 이미래가 “나의비전”이되게하라.비전은미리보는것이다.믿음을가지고(히11:1), 믿음의선언을 하라(롬10:10)
③ 이미래가 “나의 꿈”이 되게 하라. 그 축복과 응답을 생각하고 기도할 때 행복해지는 상태이다.
④ 이미래가 “나의 그림”이 되게 하라. 위인전을 읽고, 앞서 가는 사람들을 만나는 이유다. 구체화시키는 것이다.
⑤ 이미래가 “나의 습관"이 되게 하라. 결국은 지금 만드는 습관이 미래를 좌우하는 것이다. 하나씩 지금 실천하라
결론-11절에 딸 시온에게 “구원이, 상급이, 보상이 너희 앞에 있다”고 했다. 그 축복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라(사62:10-11) 8/19/2018 August 19, 2018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작품을 준비하라(계1:4-8) 8/12/2018
이번 세계 렘넌트 대회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만드실 “작품”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정말 내가 복음 안에서 치유 받고, 참된 써밋의 축복을 누리기 시작하면 당연히 따라오는 응답이다. 우리의 인생이 작품이 되고, 하는 일이 작품이 되고, 온 세상에 복음이 증거되는 전도와 선교의 작품이 나온다는 것이다.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작품이라는 말은 누군가의 삶의 흔적이고 결과이다. 뭔가 명예롭고, 기념할 만할 때 작품이라는 단어를 쓴다.
구원 받은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소원, 뜻)이 뭐냐? 정리하면 세가지다.
첫째로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세상 속에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 신학적으로는 여러 가지 설명을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알고(롬1:20), 양심을 통해 알고(롬2:15),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계시의 말씀 곧 성경을 주셨고, 마지막으로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것이다(히1:2).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뭘까? 내가 만나는 누군가의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저 사람을 보니까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 마음 문이 열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족하고, 상처투성이인 나를 치유하시고 축복하셔서 하나님의 작품이 되게 하셔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둘째는 이 증거를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와 선교다.
셋째는 이렇게 구원받은 사람들과 함께 영원한 미래를 준비하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계시록의 결론이다.
우리의 인생과 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작품이 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소원이고, 방법이다.
- 처음부터 우리 인생을 하나님의 작품이었다. “본래의 인생”, 이것부터 깨달아야 한다.
1)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다스리도록 하게 하면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하셨다(창1:31).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만족해하시고,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셨다. 그렇게 만들어진 존재가 인간이다.
2) 그때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다(창1:27).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할 때는 세가지를 의미한다.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혼(영성),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을 개발하고 문화화 할 수 있는 창조성, 그 세상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 성품(벧후1:4)이다. 이것을 창3장 사건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지고(롬1:23, 28), 죄와 세상과 사단에게 종노릇하는 존재로 전락해버리고(롬7:24), 인간 의 성품 속에는 끝없는 이기주의와 욕심과 악함이 자리 잡은 것이다. 그것이 이 세상이고 우리의 인생이다.
- 하나님이 이 잃어버리고, 무너져버린 이 근본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 주신 축복이 구원이다.
우리는 구원을 어느 정도로 오해하냐? 교회 다니는 수준, 죽어서 천국 가는 수준 정도로 붙잡고 산다.
1) 구원, 아담이후에 인간에게 온 죄와 저주(롬5:12), 우리 조상들이 지은 죄와 저주, 내가 알고 모르고 지은 죄와 저주, 그것을 그리스도 피로 끝낸 것이다(계1:5). 그의 피, 이제 절대로 망할 수 없는 자가 되었다는 보증이다.
우리가 어느 정도 확신하고 살아야 하는가? “복의 근원이다”. 그래서 다 양보하고 살아도 상관없다.
2) 구원,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구주로 영접한 순간 그 분이 성령으로 내 안에 함께 한 것이다(요3:16).
우리 각자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았다고 했다(계1;6). 엄청난 영적인 축복과 배경과 권세를 말하는 것이다.
나라, 내 인생 속에, 가는 길에 성령이 역사하고 사단이 무너지는 축복이다(마12:28). 하나님이 내 안에 함께 해 서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는 제사장의 권세를 주셨다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전도요 선교다.
이 축복을 정말 믿고 누릴 때는 사람들에게 간단히 복음을 전하고 자료를 전달해도 성령이 역사하신다.
3) 구원, 오늘 죽어도 그 분의 영원한 생명과 축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그 분이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그 보증으로 주님이 다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고,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허락하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요,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요, 전능자라고 하신 것이다(8절)
그래서 구원 받은 우리는 주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고, 말할 수 없는 영광과 즐거움이 되는 것이다(벧전1:8-9)
- 이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서 이제는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작품을 위해 도전하라는 것이다.
이제는 일어나고 빛을 발하는 것이다(사60:1). 환경, 현실, 내 상처에 묶여 있지 말고, 세상, 시대, 모든 민족, 땅끝까지 보라는 것이다. 반드시 증인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그것이 세계복음화의 작품이다.
1) 세계복음화라는 작품을 위해 우리가 품어야 할 꿈, 다섯가지다.
교회를 살리고, 바벨탑의 영들에 잡힌 성공자들을 살리고, 미래를 위해 후대를 살리고, 의사들도 치유할 수 없 는 영적 문제 당한 자들을 치유하고, 강대국을 살리는 꿈이다.
2) 이 꿈을 구체화시키는 다섯가지 방법이다.
하나님의 언약(Covenant)으로 붙잡으라. 나의 비전(Vision)으로 붙잡으라. 24시 가슴 속에 담은 꿈(Dream)이 되게 하라. 늘 말씀과 기도 속에서 구체화(Image)되는 시간을 만들라.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고 미리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히11:1-2). 보여주시고, 깨달아지는 대로 하나씩 실천(Practice)해보라.
3) 이제부터 도전해야 할 세가지다.
① 내가 잘 하는 것, 부족한 것, 심지어는 문제, 아픔, 상처까지도 하나님의 작품이 될 것을 믿고 도전하라.
"오직 그 분의 영광을 위하여"(Soli Dei Gloria)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내 인생과 나 자신에 대한 도전이다.
짧은 시간을 살아도, 어려도, 늙었어도 상관없다. 우리 각자의 인생이 작품이 될 것이다.
② 우리의 학업, 공부, 언어, 기능, 모든 것을 유일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24시 바라보면서 도전하라.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기능과 전문성의 도전이다.
우리의 작은 것도 분명히 많은 사람을 살리는 작품이 될 것이다.
③ 사단이 덮어버린 이 땅, 저주와 재앙이 계속 되는 이 세상을 치유하면서 주님의 날을 기다려야 한다.
내가 있는 모든 자리, 분야(정치, 경제, 문화, 의료, 군사, 학교)에서 복음 전하는 선교사로 서기를 도전하라.
오직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겠다는 결단을 하라. “오직 그리스도”(Sola Christus)
하나님은 계속 전도와 선교의 문을 여시고, 작은 수고도 생명 살리는 일에 쓰는 작품이 되게 하실 것이다.
결론-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작품이었다. 이제 구원받은 우리를 저주와 재앙이 계속되는 이 땅에 세상 살릴 치유와 써밋의 작품으로 준비하고 계신다. 그 속에 이 시대 남은 자로 부름 받은 우리가 있다.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하나님의 작품을 준비하라(계1:4-8) 8/12/2018 August 12, 2018
제1,2,3 RUTC 시대 : 미래 치유와 써밋(계1:1-6) 8/5/2018
제21차 세계 렘넌트 대회에서 붙잡은 언약이 “미래 치유와 써밋”이다. 왜 이런 단어가 나왔을까?
첫째로 앞으로 올 미래의 저주와 재앙 때문이다. 과학은 미래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을 예측하고 있다. 인공 지능을 가진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고, 모든 것은 초고속으로 빨라질 것으로 본다.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통제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불신자들이 만드는 써밋의 시대이다. 이런 세상에서 인간과 세상은 어느 정도로 타락하고 무너지냐? 성경은 아주 구체적으로 경고를 하고 있다(사60:2, 딤후3, 계시록 전체). 흑암 세력이 온 땅을 장악하고, 거기서 사람들은 고통의 시간들을 겪을 것이고, 이때 많은 교회들이 무너지고, 믿음에서 떠날 것이라고 했다.
둘째는 그러나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렘넌트들이다. 구약의 이사야서에 렘넌트라는 단어가 가장 정확하게 나온다(사4:3, 6:13, 10:21). 하나님의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가고, 개인과 교회에 위기가 찾아올 때 주신 축복의 언약이 “렘넌트”라는 언약이다.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기 때문에 망할 수가 없다. 망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을 통해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는 일을 하신다는 것이다.
그 일을 계시록에서 다시 강조하신다. 온 세상이 타락하고, 고통을 당하고, 무너져도 하나님이 남겨 놓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계7:4-8, 11:13, 12:17, 14:3). 핍박을 받아 어려움을 받을 수도 있고, 잠시 사단에게 당해 실패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반드시 승리하고(계17:14), 세상을 치유하고, 새롭게 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다스릴 것이라는 것이다(계22:1-5). 그래서 미래 치유와 써밋이다. 적어도 세가지만 분명하면 된다.
- 적어도 세가지에 속지 마라는 것이다. 세가지 영적 싸움에 관한 말씀이다.
1) 대단해 보이고, 화려해 보이는 세상의 성공과 유혹에 속지마라는 것이다.
개인이든 나라든 하나님 없이 성공한 그들은 거짓 성공을 한 것이다. 사실상 그들의 미래는 다 비참했다.
2) 사단이 만든 함정, 틀, 올무에 속지마라는 것이다.
성경에 사단이 어떤 짓을 하는지 말해주는데 사람들이 모르고 산다. 감히 예수님을 유혹했다(마4:1-11). 먹는 것(의식주의 염려), 명예(자존감), 성공의 유혹(욕심)이었다. 사람들이 전부 여기에 묶여 고통을 당하고 있다.
3) 나 자신에게 속지 마라는 것이다. 전부 내 한계, 상처, 내 기준에서 나오는 것이다.
두려움, 염려, 절망, 분노, 다툼이 어디서 나오는가? 전부 내 욕심, 내 상처, 내 기준에서 나오는 것이다.
- 하나님은 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완전하고 절대적인 답을 주셨다.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1)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완전하고 절대적인 결론을 주셨다(요19:30)
① 모든 죄와 실패와 저주, 사단의 권세, 운명과 영원한 지옥 심판을 끝냈다는 것이다.
진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복음 듣는 순간 이 결론을 낸다. 특히 현장 살릴 전도자, 제자들은 복음 듣는 순간 바로 결론을 낸다. 하나님이 쓰실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이것이다. 그리스도로 결론이 났냐는 것이다.
② 정말 그리스도로 충분하고, 완전하고, 모든 것이라는 결론이 났냐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권세로 나를 축복의 근원으로 바꾸신 것이다(계1:6). 그래서 그리스도로 충분한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왕의 권세로 나를 승리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계17:14). 그래서 그리스도는 완전하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선지자의 권세로 나의 길이 되어 주신 것이다(계3:8). 그래서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2)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인생의 결과를 알려 주셨다(행1:8)
①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고난과 재앙을 당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다.
뭐가 끝인가?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 살릴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성령을 보내신 이유다(행1:8)
② 본문 6절에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는 것이다. 우리를 세계복음화 할 사람으로 세우셨다는 것이다.
그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주님은 다시 오시겠다는 것이다(계1:7).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3) 이 결론과 결과를 알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전부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요셉의 고백이다. “형들이 나를 판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날 앞서 보낸 것이다”(창45:5-8)
복음 가진 사람에게는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미래를 향한 발판이고, 전부 하나님의 시간표다.
- 이제 이 답을 가지고 오늘을 승리하고 미래를 도전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누릴 응답이고 축복이다.
1) 결국 오늘이 키다. 오늘 힘을 얻고, 오늘 감사하고, 오늘 승리하면 그 하루하루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천년은 못 살아도 천년 응답은 받아서 교회와 시대와 후대 살리며 살 수 있다. 어떻게 응답 받는가?
① 성령 안에서 무시로 하는 기도다(엡6:18). 우리의 생각으로 하는 기도다.
기도를 전혀 안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많은 기도를 하고도 응답 못 받는 사람은 생각이 틀려 있다.
사단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무너지게 한다(빌4:6-7). 결국 생각만큼 응답 받는다. 그것이 그릇이다(엡3:20).
② 정시로 하는 기도다. 시간을 정해서 하면 기도 체질이 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말씀으로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본문 2절에도 요한은 말씀의 증인으로 섰고, 그래서 3절에 이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다.
정시 기도 때에 메시지를 듣고, 정리해서 나의 언약으로 잡으라. 내 기준과 각인이 바뀌면서 응답이 시작된다. ③ 이때부터 예배 기도가 살아난다. 하나님은 모든 예배 때마다 응답과 힘을 주실 것이다.
예배가 곧 내 중심과 소원을 담은 기도가 되는 것이다. 거기서 24시 기도, 25시의 축복, 영원이 연결된다.
2) 이 힘을 얻으면서 이제 미래를 도전하는 것이다.
1) 우리가 도전해야 할 다섯가지 꿈이 있다. 성경 전부와 계시록에 암시하고 있는 하나님의 꿈이다.
힘을 잃어버린 교회를 살리는 꿈(계2-3장), 사단에게 잡혀 있는 세상의 성공자들을 살리는 꿈(이들로 인해 세상 에 저주와 재앙이 계속된다. 일곱인과 일곱 나팔의 재앙, 계4-11장), 렘넌트를 살리는 꿈(계12-15장), 의사도 해결하지 못하는 저주의 병을 치유하는 꿈(일곱 대접의 저주, 16장), 강대국 살리는 꿈(계17-18장)이다.
2)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WRC에서 다섯가지 도전하는 길을 설명했다.
하나님의 꿈을 내 꿈(Dream)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그것을 나의 미래의 비전(Vision)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언약(Covenant)이다. 이것을 말씀과 기도 속에서 분명하게 형상화(Image) 시키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씩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실천하라(Practice)는 것이다.
결론-구원받은 우리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써밋이다. 우리가 붙잡은 그리스도의 언약은 이미 성취되었다.
그 언약을 붙잡은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고, 그 속에서 꾸는 미래 치유와 써밋의 꿈은 실현될 것이다.
제1,2,3 RUTC 시대 : 미래 치유와 써밋(계1:1-6) 8/5/2018 August 5, 2018
제1,2,3 RUTC 시대 : 렘넌트 시대를 여는 써밋 도전(사61:4-9) 7/22/2018
하나님은 당신이 택하시고 남겨놓으신 자기 백성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새 일을 행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렘넌트 시대”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보내서 하시는 일이 뭐냐? 치유하시는 일이다. 여러 가지가 치유되어야겠지만 특히 내 안에 숨겨진 상처들, 그래서 늘 흑암에 눌려 있고, 잡혀 있는 부분들이다. 그것이 지난 주의 메시지였다. 그렇게 우리를 치유해서 어떻게 쓰고자 하시냐? 이 한 주간 반드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언약이다.
4절에 “모든 황폐했던 것, 모든 무너졌던 것들, 그것이 하루 이틀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대대에 무너져 있었던 모든 것들이 전부 회복되어 축복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제대로 치유 받으면 가문과 후대를 살리는 것이다.
6절에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제사장”이 뭘 하는가? 치유하고 축복하는 일을 한다. 우리를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는 자로 쓰시는 증거를 주신다는 것이다.
6절 하에는 “너희를 하나님의 봉사자(Minister)라 할 것이라”고 했다. 국가의 장관을 ”Minister"라고 한다. 그들은 세상을 이끄는 자요, 리더 곧 써밋이라는 말이다. 이사야55:4에 같은 말씀이 있다(“내가 그들을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다”). 특히 교회 안의 중직자들은 이 언약을 잡고 훈련해야 한다.
9절에 그들의 후대들이 온 세상에 알려지는 날이 온다고 했다.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이런 시간이 후대를 통해 열리는 렘넌트 시대다. 이것이 하나님이 준비한 시간표라면 나를 준비해야 한다.
- 가장 근본적인 준비가 뭘까?
1) 분명히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우리에게 모든 문제는 끝난 것이다(요19:30). 이 결론이 나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 저주, 사단, 운명, 지옥 저주를 위해 죽으시면서 선언하신 것이다.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라는 말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충 넘어가라는 말이 아니다.
① 하나님은 모든 문제를 축복으로 바꿀 것이다.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롬8:1-2, 롬8:29).
② 하나님은 그 문제가 사단이 가져다 준 문제라도 반드시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 왕이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 (창3:15, 요일3:8). 어떤 문제, 갈등, 어려움도 그리스도의 왕권 가지고 영적 싸움하고, 영적 승리를 누리라.
③ 하나님은 내 인생의 길이 되시고, 내 모든 것을 책임지시겠다는 것이다(요14:6). 선지자이신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다. 내가 너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고(요14:18),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하신다고 했다(마28:20)
2) 이제는 모든 기준을 바꾸고 감사 회복하라. 지난 주에 기준 바꾸는 것이 갈2:20의 핵심이라고 했다.
① 모든 두려움, 낙심, 절망이 어디서 나오는가? 전부 내 상처, 기준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것이 마귀에게 속는거다
② 모든 불평과 원망이 어디서 나오는가? 역시 전부 내 기준으로 보기 때문이다. 요셉이 팔려가고 감옥간 것이 자 기 기준으로 보면 억울하다. 부모, 형제, 세상에 원망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요셉은 거기에 속지 않은 것이다.
③ 모든 미움, 분노, 다툼이 어디서 나오는가? 역시 내 상처, 기준으로 보기 때문이다. 날 무시한다는 것이다.
나를 정말로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보라. 전부 축복과 응답으로 체험된다. 미리 감사가 나온다.
- 우리 삶의 기본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 내게 허락하신 오늘을 누리고, 오늘을 훈련해야 한다.
1) 오늘 정말 누리고 훈련해야 할 것이 뭐냐? 써밋 중에 써밋이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깊이 누리는 것이다.
내가 그 분을 누리는 만큼 오늘은 내게 축복된 날, 행복한 날이 된다. 그것이 계속 쌓여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깊이 누리기 위해 산에 가서, 금식하며, 밤을 새워가며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속은 어렵다.
2) 오늘 하루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 실패하는 사람들의 삶을 보면 그것이 어느 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하루 하루를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시간과 세월을 살아온 것이다. 치명적인 문제나 병을 올 때를 생각해보라.
어느 날 갑자기 온 것이 아니다. 하루 하루 그런 문제가 올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3) 3오늘을 제대로 훈련해보라. 어느날 치유받고, 써밋이 될 수 밖에 없는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이 말씀, 기도, 전도 속에서 오늘을 누리지 못하면 어느날 계속 지치고 무너지는 나를 볼거다.
① 오늘의 말씀이다. 강단 메시지든, 성경을 읽든, 기도 수첩 메시지든 말씀 속에서 반드시 세가지를 찾아내라.
내게 주시는 언약이다. 거기서 위로를 받고, 힘도 얻어야 한다(시119:50). 낙심하고 상처될 일이 올 때 어디서 위로를 받는가? 자꾸 사람에게서 받으려고 하니까 더 큰 상처가 되고, 더 큰 문제가 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이다. 내가 깨닫고 갱신할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딤후3:16). 어느날 변화되는 내 모습을 본다.
내게 주시는 미래와 비전이다. 내가 모르는 미래를 말해주신다(시119:105). 그때 도전할 일이 보이는 것이다.
② 오늘의 기도다. 기본적으로는 내가 붙잡은 말씀이 오늘의 기도 제목이 되면 된다.
특히 많은 성도들이 뭘 기도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것이 주기도다.
흔히 “ACTS"라는 네 단어로 요약된다. A는 ”Adoration", 성삼위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C는 “Confession", 내가 속고 넘어진 부분에 대한 회개와 갱신의 결단이다. 눌려있지 말고 빨리 이것을 하라.
T는 “Thanksgiving", 내게 주신 언약과 은혜와 축복, 응답에 대한 감사다. 감사만 제대로 해도 굉장한 치유와 역사 일어난다(빌4:6-7). S는 "Supplication", 내가 필요한 것에 대한 기도다. 정말 필요한 것은 성령충만이다.
③ 오늘의 전도와 선교다. 어떻게 하면 이 은혜를 나누어 세상을 살릴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소원이다.
우리가 공부하고, 일하고, 모든 현장에서 축복을 누릴 이유다. 거기서 전도 리스트가 만들어진다. 자료를 챙겨 다니는 것은 기본이다. 누군가를 만나면 그리스도를 말하고 간증할 훈련을 하고 사는 것이다(벧전3:15).
- 이때 세가지 써밋의 증거가 따라 오는 것이다. 한 시대를 살리는 기초(실력)이다.
1) 나의 영혼과 내면 속에 나도 모르는 영적인 힘을 얻는다.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요셉처럼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 보인다(41:38). 사무엘처럼 입술의 말한마디도 떨어지지 않는다(삼상3:19)
2) 내가 하는 작은 일, 모든 일에 하나님의 유일한 증거가 온다. 기능 써밋의 축복이다.
다윗처럼 아버지 양을 지키기 위해 훈련한 돌팔매질이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역사로 나온다.
3) 내가 한 작은 것이 작품이 되고, 내가 있는 현장에 뭔가 모르는 흐름이 바뀐다. 문화 써밋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며 시를 쓰고 노래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하나님 뜻을 담고, 감동을 주는 작품이 된다. 시편이다. 그 사람이 있는 곳에 우울한 흐름이 행복한 흐름으로, 저주의 흐름이 축복의 흐름으로 바뀐다.
결론-우리가 비록 많은 상처가 있어도 오직, 매일, 24시 이 써밋의 언약을 잡으라.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고, 살리는 렘넌트 시대의 증인으로 세우실 것이다.
제1,2,3 RUTC 시대 : 렘넌트 시대를 여는 써밋 도전(사61:4-9) 7/22/2018 July 22, 2018
First, Second and Third Age of the RUTC
Challenge to the Summit that Opens the Age of the Remnant (Isaiah 61:4-9) | July 22, 2018 | ||
| 4 They will rebuild the ancient ruins and restore the places long devastated; they will renew the ruined cities that have been devastated for generations. 5 Strangers will shepherd your flocks; foreigners will work your fields and vineyards. 6 And you will be called priests of the Lord, you will be named ministers of our God. You will feed on the wealth of nations, and in their riches you will boast. 7 Instead of your shame you will receive a double portion, and instead of disgrace you will rejoice in your inheritance. And so you will inherit a double portion in your land, and everlasting joy will be yours. 8 “For I, the Lord, love justice; I hate robbery and wrongdoing. In my faithfulness I will reward my people and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9 Their descendants will be known among the nations and their offspring among the peoples. All who see them will acknowledge that they are a people the Lord has blessed.” | |||
God wants to save and heal the world and do a new thing through His people He has chosen and left behind. That is what will happen in the “Age of the Remnant”. What did He send Christ to do? Heal. We need healing in many areas but especially to the scars hidden inside us through which we are always oppressed and seized by Darkness. That was last week’s message. After healing us in those areas, how would He like to use us? That is the covenant we must hold to this week.
“The ancient ruins and places long devastated” in Isaiah 61:4 did not happen overnight. Things that have crumbled over the past generations will all be restored and turned into a blessing. When we truly receive healing, we will save our families and our posterity.
“You will be called priests of the Lord” (Isaiah 61:6a). What does a priest do? A priest heals and blesses others. God will give us evidence to use us as those who heal and bless the world.
“You will be named ministers of our God” (Isaiah 61:6b). Ministers in a government are high-ranking officials. They are leaders, or summit of the world. The same passage appears in Isaiah 55:4: “See, I have made him a witness to the peoples, a ruler and commander of the peoples.” Church officers, especially, must hold on to this covenant and train themselves.
“Their descendants will be known among the nations” (Isaiah 61:9a). “All who see them will acknowledge that they are a people the Lord has blessed” (Isaiah 61:9b). This is the Age of the Remnant that will open through our posterity. If this is a time God has prepared, we must train ourselves for it.
- What is the most fundamental preparation we can undertake?
(1) Because we have been saved by Christ, all problems have been most definitely finished (John 19:30). We must arrive at this conclusion. This is what Christ proclaimed as He was dying for all our sins, curses, authority of Satan, fate and curse of Hell on the cross. “No problem is a problem” does not mean you should just be blindly positive and do everything without thinking much about it.
- God will turn all problems into blessings. This is what Christ did as the True Priest (Romans 8:1-2 and Romans 8:29).
- Even if Satan brought those problems, God will make us victorious no matter what. This is what Christ did as the True King (Genesis 3:15 and 1 John 3:8). No matter what problem, conflict or hardship you may face, fight the spiritual battle and enjoy spiritual victory using the kingship of Christ.
- God has become the Way for your life and He will take care of everything for you (John 14:6). This is what Christ did as the True Prophet. He said He would never leave us alone like orphans (John 14:18) and will be with us until the end of the world (Matthew 28:20).
(2) Now, change all of your standards and restore thanksgiving. We discussed last week that changing our standards is key to Galatians 2:20.
- Where do all fears, discouragements and despair come from? They come because we look at everything through our scars and standards. That is how we get deceived by the devil.
- Where do all complaints and resentments come from? They come because we look at everything by our own standards. If Joseph looked at getting sold into slavery and ending up in prison unfairly by his own standard, he would not have any choice but to resent his parents, brothers and the world. But Joseph did not fall into this deception.
- Where do all hatred, rage and quarrels come from? They come because we look at everything through our scars and standards. We think people look down on us. Look at everything as part of God’s plan to prepare you. You will experience everything as a blessing and answer. You will have thanksgiving even before anything happens.
- We must start basic preparations of our lives. We must enjoy today that God has allowed us to live and train ourselves today.
(1) What do we really have to enjoy and train ourselves for? It is enjoying God deeply who is the Summit of all summits. As much as you enjoy Him, today will be a blessed, happy day. If you lived every day as such, what would happen? We may occasionally go up to a mountain, fast or spend all night praying in order to enjoy God deeply, but we cannot possibly continue such routine on a regular basis.
(2) How important is your day? When you dissect the lives of those who fail, you will see that their failures are a natural consequence. They have done something every day that inevitably led to failure. Think about how people find out one day they have a critical problem or a disease. It does not happen overnight. They have led certain lives in which those problems had to be created eventually.
(3) Train yourself to do the Three Today’s properly. One day, your imprint, roots and nature will change to a point you find yourself at the summit. When people of God fail to enjoy their today in the Word, prayer and evangelism, they will one day fin themselves always powerless and falling apart.
- Today’s Word. Whether it be the Pulpit message, the Bible or the Prayer Journal, find the following three things from God’s Word.
- i) The covenant God is giving you. From this covenant you must be comforted and strengthened (Psalm 119:50). When something that discourages and scars you happens, where do you find comfort? When you seek comfort from people, the scar and the problem become even bigger.
- ii) Lessons God is giving you. Find what you must realize and renew yourself in (2 Timothy 3:16). One day, you will find yourself as a totally different person.
iii) The future and vision God is giving you. God tells you the future that you do not know (Psalm 119:105). That is when you begin to see what you must challenge yourself for.
- Today’s prayer. Basically, you must find today’s prayer topic from today’s Word. Many Christians do not know what they are supposed to pray for. That is why Jesus gave us the Lord’s Prayer. It is typically summarized into the acronym "ACTS”. “A” stands for “adoration”. You lift, praise and thank the triune God. “C” stands for “confession”. You confess and repent what you have done wrong and resolve to renew yourself. Do not be oppressed by your wrongdoing, but repent. “T” stands for “thanksgiving”. Give thanks for the covenants, grace, blessings and answers God has given you. If you learn to just give thanks properly, tremendous healing and great works may take place (Philippians 4:6-7). “S” stands for “supplication”, or prayer for what you need. What you really need is the filling of the Holy Spirit.
- Today’s evangelism and missions. Think about how you can share the grace you have received and save the world. This is God’s utmost desire. This is the reason why we must study, work and enjoy blessings in every field. That is where you get an evangelism list. You always bring evangelism tracts with you. You train yourself to testify of the Christ you have met no matter who you meet (1 Peter 3:15).
- That is when the evidence of the three summits follows. This is the foundation (skills) to save this age.
(1) In your soul and your heart, you begin to receive spiritual strength that you do not even know about. This is the blessing of the spiritual summit. Like Joseph, you begin to see how the Holy Spirit works (Genesis 41:38). Like Samuel, not a single word you say falls to the ground (1 Samuel 3:19).
(2) You receive God’s unique evidence in every little thing you do. This is the blessing of the skill summit. Like David, the rock throwing you have practiced to guard your father’s sheep will lead to defeating Goliath.
(3) Your small work will be a masterpiece and the flow of your field somehow changes. This is the blessing of the cultural summit. You enjoy deep things of God and write psalms and songs, and they become masterpieces that move people. This is the Book of Psalms. Wherever you are, the flow of depression changes to the flow of happiness, and the flow of curses to the flow of blessings.
<Conclusion>
| If you have any inquiries or feedback concerning this message, please contact: One Mind Church of Washington
(703) 491-3797 <onemindchurch.org> |
Though you may have a lot of scars, you must hold on to the covenant of the summit alone, every day and 24 hours a day. God will raise each of us as a witness of the Age of the Remnant who heals, blesses and saves the world.
Challenge to the Summit that Opens the Age of the Remnant (Isaiah 61:4-9) 07/22/2018 July 21, 2018
제1,2,3 RUTC 시대 : 렘넌트 시대를 여는 치유 사역(사61:1-3) 7/15/2018
렘넌트 시대, 어떤 의미일까? 하나님이 세운 렘넌트들을 통해서 그 시대를 치유하고, 축복하고, 살리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사6:13에 렘넌트를 “거룩한 씨”라고 했고, 본문 3절에 그들은 “하나님이 심은 자들로 그의 영광을 나타낼 자라”고 했다. 씨는 작지만 그냥 씨가 아니다. 하나님이 심은 씨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겠는가?(사60:22).
한 사람의 렘넌트가 세워져도 시대를 살리는 일들이 벌어졌다. 일곱 렘넌트가 다 그런 한 사람이었다. 요셉 한 사람이 일어났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가정 불화로 완전히 무너질 가정을 살리고, 기근으로 굶어죽어야 할 형제들을 살려 12지파가 만들어지고, 나중에는 이집트제국의 왕과 백성, 전 세계 살린 것이다. 누가 하신 일인가?
한 사람이 세워진다고 그 한 사람만 쓰시는 것이 아니다. 그 옆에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들을 붙혀 팀이 되게 만드셨다. 요셉의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로 쓰임 받는 팀이 된 것이다. 형제들이다. 다니엘과 세 친구, 바벨론 제국을 살린 팀이 된 것이다. 친구들이다. 바울이 현장에서 전도하다가 만난 디모데와 디도, 루디아, 브리스가 아굴라, 그들이 로마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은 팀이 된 것이다. 현장에서 만난 제자들이다.
우리가 RUTC 운동을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Unity Training, 함께 훈련한다는 뜻도 있고, 그래서 함께 원네스가 되고, 팀이 된다는 뜻이다. 이것을 위해서 전 세계에 RUTC를 세우는 것이고, 지금 우리 교회 안에 있는 RUTC가 세계 RUTC의 제1호이다. 그 RUTC를 진짜 훈련장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중요한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RUTC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제목대로 “치유 사역”이다.
- 일단 내 안에 있는 영적인 문제부터 치유를 받아야 한다.
우리가 치유 받을 것이 많다. 육신 치유, 마음 치유, 관계 치유, 경제 치유, 그 모든 치유의 시작이 영적 치유다. 영적 치유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적어도 세가지 면에서 영적 치유라는 말이 이해 되어야 한다.
1) 실제로 우리가 당하는 문제들이 직접 귀신이 역사해서, 귀신이 들려서 오는 문제도 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했을 때 실제로 귀신이 나가면서 여러 질병이 치유되는 기록들이 있다(마12:22, 눅13:11)
주로 우상숭배나 복음 없는 종교 생활을 많이 한 집안이나 지역에 이런 일들이 많다(고전10:20)
2) 중요한 것은 창3장에서 시작된 근본 문제이다. 첫 인생 아담 한 사람이 타락함으로 모든 인생과 세상 속에 저주 가 시작된 것이다. 세가지 저주다. 원죄의 저주(롬3:10, 롬3:20), 사단의 저주(요8:44, 요10:10), 죽음과 그 이후 의 지옥 저주다(롬5:12, 히9:28). 아이들이 안 가르쳐줘도 죄부터 배운다. 끝없는 타락이 계속되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사단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생을 도적질하며 계속 문제를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죽음이라는 절망 앞에 서고, 그 뒤에는 영원한 지옥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선택 안했는데, 영적인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니까 그 자리에 사단이 들어가 계속 문제, 고통, 실패, 재앙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못 빠져 나오기 때문에 운명이라고 한다. 그것을 치유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3)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상처와 영적인 문제다.
①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다. 성장 과정, 가문의 배경, 과거의 경험들이다. 거의 어린 시절에 만들어진다.
뭔가 외롭고 두려웠던 경험들, 뭔가 억울했던 경험들(편애, 비교의식, 무시당함), 가난, 치료받지 못한 질병들도 있다.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모든 것이 무의식, 잠재의식에 남은 채 사춘기를 맞고, 어른이 되기도 한다.
② 중요한 것은 사단이 그 상처를 계속 건드린다는 것이다. 그것이 우울증 같은 감정의 병으로 오기도 하고, 도피, 공격성, 폭력, 성격 장애로 나타나기도 하고, 각종 중독(게임, 알콜, 마약, 도박, 성공)에 빠지게도 한다.
시작은 마음의 상처이다. 그것이 사단의 공격을 받으면 자꾸 틀린 것에 집착하고, 자기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치유해주려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면서 영적인 치유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음의 치유라는 것은 사랑, 격려, 이해로 기다려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배후의 흑암 세력을 꺽어주는 것이다.
- 본문에 이 영적인 치유를 위해서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이다.
1절에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분이 오신다는 것이다. 누구인가? 그 분이 그리스도이다.
1) 그 분이 뭘 하신다고 했는가?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시고, 갇힌 자들에게 해방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 분의 은혜 를 주셔서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고, 고통과 근심이 있는 자들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것이다.
2) 어떻게 하시는가? 그 분이 기름부음 받은 세가지 권세를 가지고 하신 것이다.
제사장의 권세를 가지고, 그분이 희생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죽어서 모든 죄, 저주, 실패에서 해방시킨 것이다.
왕의 권세를 가지고, 죽음에서 부활하시면서 우리를 그렇게 고통스럽게 만드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다.
선지자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셔서 아예 모든 믿는 자 가운에 함께 하신 것이다.
이 세가지 권세를 가지고, 우리의 저주, 사단, 모든 문제, 운명을 끝낸 것이다(요19:30). 이 결론이 나야 한다.
3) 우리가 할 일이 뭐냐? 이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영접이다(요1:12, 계3:20)
이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는 것이다(나의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 24시 그리스도로 행복, 충분, 모든 것)
① 불신자는 내 인생의 주인을 바꾸기 위해서 영접을 하는 것이다. 불신자 스스로 못하니까 영접 기도를 도와준다.
② 신자는 이미 그리스도가 주인으로 오신 것이다. 그렇다면 매 순간, 매일, 내 평생에 그 분이 주인으로 일하시도 록 자리를 내드려야 한다. 그것이 갈2:20이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다.
내 기준, 육신 기준, 세상 기준을 가지고 내가 주인 노릇하던 인생이 주님이 이끄시는 기준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늘 주님 바라보고, 주님의 인도를 받고, 주님의 뜻을 따라가겠다는 것이다.
③ 우리가 3오늘을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말씀 속에서 주님의 소리를 듣고, 기도 속에서 그 분의 힘을 얻으며, 전 도를 생각하며 주님의 소원인 나 같은 사람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이다. 너무 정확히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어느날 내 생각의 기준이 그리스도 중심으로 바뀌고, 그러면서 흑암이 꺽이고(하나님 나라 임하는 것), 성령의 역사가 계속 체험된다. 내 하는 일, 만남, 장소, 시간 속에 성령이 역사하니까 간증할 수 밖에 없는 증거들이 계 속 되는 것이다. 그 증거를 가지고, 증인으로 서서 세상을 치유하고, 축복하고,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이다.
결론-우리가 RUTC 운동을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렘넌트 때부터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깊이 알게 하는 것이다. 렘넌트때 그 분이 주인 되는 삶을 체험하게 만드는 것이다. 내 기준, 수준, 능력이 아닌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전도도, 인생도 되어지는 삶을 평생 체험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치유다. 각자가 이렇게 치유되기를 바라고, 반드시 올 렘넌트 시대에 쓰임받는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제1,2,3 RUTC 시대 : 렘넌트 시대를 여는 치유 사역(사61:1-3) 7/15/2018 July 15,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