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6) -엘리야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왕하 2:6-11) 7/16/2017
렘넌트 7명을 통해서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기 백성에게 주시는 영성의 축복에 관한 말씀을 나누어왔다.
오늘은 엘리사가 누렸고, 체험했고, 세상 살리는 일에 쓰임 받았던 영성에 관한 말씀을 나누겠다. 영성은 간단히 말하면 구원받은 자에게만 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나의 내면, 삶, 사역 속에서 누리는 축복이다. 지금 뉴에이지나 다른 종교 단체에서도 이 영성에 관한 말씀이 계속 쏟아져 나온다. 뭐가 다른 것인가? 그것이 창3:5에서 나오는 영성이다. 깊이 집중하고, 명상을 하다보면 “네가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이다. 그 다음부터 인간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속인 자가 누구인가? 지금도 사단은 계속 그 체험을 시키려고 애쓰고 있다(귀신 들리는 체험)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성령이 인치시고(엡1:12), 성령이 함께 하시고(고전3:16),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요14:16-18),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 수 있는 자가 된 것이다(행1:8)
문제는 이 성령과 어떻게 교통하며, 어떻게 집중하며, 그래서 그 축복을 가지고 어떻게 세상 살리는 자로 쓰임받느냐는 것이다. 그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영성훈련이라고 한다. 부모와 자식, 부부 사이에도 이 소통의 훈련이 없어 갈등한다(각자가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기대한다). 사단이 갈라놓는 짓을 하지만 우리가 서로 소통하고, 집중하고, 서로 살리는 법을 모르기에 당한다. 엘리사를 통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의 영성을 훈련하고, 세상 살리는 일을 위해 쓰임받을 것인가를 생각해보겠다.
- 참된 영성은 위에서 주시는 축복이고, 위에서 주시는 권세를 깨달으면서 시작된다.
1) 위에서 주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것이라는 말이고, 권세는 구원받은 순간 이미 받은 것이다.
능력이 어디서 나오냐? 권세에서 나온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에 대해 대표적인 두 말씀이 있다.
① 요1:12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다.
왕의 아들이 되면 어마어마한 권세가 부여된다. 왕세자라고 한다. 모든 왕의 기업을 누리고(롬8:17), 왕을 대신 하여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중요한 일이 뭐겠는가? 세상 살리고, 제자 세우는 일이다(마28:18-19)
하나님 자녀의 일곱가지 권세는 어마어마한 것이다(성령동행권-행3:16, 성령인도권-요14:16-18, 성령역사권- 행1:8, 천사호위권-히1:14, 사단승리권-눅10:19, 천국시민권-빌3:10, 세상정복권-마28:18-19)
② 또하나 있다. 벧전2:9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다.
왕은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이름과 성령의 능력으로 나를 다스리고, 세상을 다스리고, 사단과는 싸워 이기는 것이다. 제사장은 살리고, 축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축복하고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가정 안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세상에 가서도 축복하고,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싸우는 일 일을 하고, 죽이는 일을 한다. 요셉은 살리고 축복하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요셉의 형들은 죽이고 저주하는 인생을 산 것이다. 다윗과 사울도 마찬가지다. 시기하고, 판단하고, 비난하고, 원수 갚으려고 하다가 망하는 것 이다. 내 자식부터 자꾸 축복하고, 말 한마디라도 살리는 말, 부족해도 자꾸 세워주는 체질되어야 한다.
육은 죽이는 것이지만 성령은 살리는 분이다(요6:63). 살리고, 세우고, 축복하는 일부터 하라. 내 영성이 자란다. 2) 뉴에이지와 각종 종교 단체에서 하는 명상이 무서운 이유가 뭐냐? 결국 귀신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마귀와 그 따르는 귀신들은 “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해 왔다”고 했다(요10:10하)
마음을 비우고, 착하게 산다고 했는데, 그리스도 없는 그 자리에는 일곱 귀신이 들어간다고 했다(마12:44-15)
- 참된 영성은 거듭난 나의 내면에서 나오는 힘이다.
1)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우리의 내면에는 거듭난 새로운 자아가 있다(롬6:4). 그 새 자아가 얼마나 성장해 가느냐 에 달렸다. 자꾸 유혹을 받고, 상처를 받고, 육신과 세상을 따라가는 옛 자아도 같이 있다(엡4:22-24)
그 옛 자아 속에 각인, 뿌리, 체질되었던 것이 사라지고, 새 자아가 자라면서 거기에 새로운 각인, 뿌리, 체질이 만들어져야 한다. 인생 전체를 놓고 계속 훈련해 가야 한다(엡6:25-32). 도둑질을 중단한 것이 끝이 아니고, 그 손으로 일을 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재습관화, re-habituation)
그 훈련이 경건의 훈련(딤전4:8)인 동시에 영성 훈련이다.
가다가 넘어질 수 있다. 아플 수도 있다. 사람은 넘어지고 아프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다.
2) 새로운 각인, 뿌리, 체질을 만들기 위해 인간이 할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을 사용해서 영적으로 성장하고, 힘을 얻어야 한다.
듣는 것(롬10:17), 말하는 것(롬10:10, 시19:14), 보는 것(인간은 보면서 배우고, 무엇을 보느냐에 달렸다),
생각하는 것(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각인되고, 뿌리를 내리고, 체질을 만든다. 우울한 생각, 부정적 생각, 육신 적 생각을 반복하면 그것이 자리를 잡는 것이다. 우리는 단순한 명상이 아니다. 시1:2, 말씀(언약)을 생각(묵상) 하며, 거기서 행복한 생각, 감사한 생각, 미래를 향한 언약적 생각-비전)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이 호흡이다(뇌에 산소가 공급될 때 깊은 각인이 된다. 암기 능력, 인지 능력도 최고로 활성화되고, 엄청 난 에너지도 나온다. 시150:6 호흡하면서 하나님께로 깊이 들어가는 것이다)
- 참된 영성은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필요한 힘이다.
1) 남을 이겨야 하고, 경쟁하고, 싸우고, 전쟁하는 자에게는 힘이 있으면 안 된다. 세상을 죽이는 자들이다.
전도와 선교는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구원하며, 온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화평하게 만드는 것이다.
2) 엘리사와 렘넌트 7명이 그 일에 쓰임 받았다. 엘리사가 영성의 축복을 누리고 한 일, 대표적인 세가지가 있다.
① 빚을 지고 두 아들까지 종으로 가야 했던 가난한 과부를 축복한 일이다(왕하4장).
영성이 회복되면 당연히 따라오는 경제력(지난 주의 사60:4)도 회복해서 사람 살리는 일에 쓰임 받으라.
② 문둥병을 숨기고 살던 아람의 장군 나아만을 살린 일이다(왕하5장). 엘리트일수록 더 외롭고, 힘들고, 숨은 영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세상의 지위, 명예, 성공 속에 감추어진 영적 문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영성이다.
③ 그렇게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아람 나라가 이스라엘의 친구 나라가 되게 만들었다(왕하6장).
아람 군대가 쳐들어 올 때 하나님께 기도하여 군대의 눈을 멀게 하고, 사마리아성으로 들어오게 만들어 음식을 먹이고, 돌려 보낸 것이다. 대적하는 원수도, 핍박자도 살리는 것이 전도와 선교다.
나의 인생과 나의 자녀와 우리 교회가 전도와 선교 속에 있도록 기도하라. 당연히 영성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결론-엘리사가 이 영성의 축복을 얻기 위해서 자기가 따르던 영적 지도자인 엘리야에게 기도 부탁한 것이 하나다.
“당신의 영감이 내게 갑절이나 있기를 원합니다”. 세상에서 무엇을 구하며 사는가? 이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6) -엘리야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왕하 2:6-11) 7/16/2017 July 16,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5)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자(사60:1-7) 7/9/2017
이번에 시카고에서 열린 미주 산업인 대회와 대학 집회의 주제는 치유였다. 마지막 때에 모든 나라와 종교 단체들이 여기에 집중하고 있지만 결국은 그리스도 밖에는 답이 없다. 결국은 더 사람들을 고통에 빠지게 만들 것이다.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테러가 일어나고 있는데, 정신 문제다. 본문 2절대로 어둠의 영에 잡혔다.
개인적으로도 정신 문제들이 심각하다. 중독에 빠지고, 우울증, 공황증, 환청에 시달리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학교 내에서 계속 일어나는 총격 사건들도 정신 문제에서 온다(우울증, 분노 조절 장애, 정신 분열, 싸이코 패스)
의사들은 고치고 바꾸어 주려고 한다. 정신과 의사들도 증상을 줄일 뿐 계속되는 정신 문제들을 못 고친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치고 바꾸는 수준이 아니고, 살리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그것이 복음이다.
그래서 복음 가진 우리는 누구를 고치고 바꾸려고 하지 말고,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우리가 그 일에 부름 받았다
- 우리가 구원 받았다는 것은 살리는 시작이다.
1) 엡2:1에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고 했다. 여기서 “살렸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원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존재로 지음 받았는데 그것이 죽었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생명으로 오셔서 그 분을 영접하는 순간 그 분의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면서 내가 그 분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 그것을 “거듭났다”(요3:5), “새생명을 가졌다”(롬6:4). “영생을 가졌다”(요5:24)라고 한다.
1절에 “빛이 내게 왔고, 하나님의 영광이 내게 임했다”고 했는데, 그 분이 함께 한 상태를 말한다(창1:27)
2)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내 안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 내 영혼이 다시 살아난 것이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인도를 받으며, 그 분의 능력으로 살 수 있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자가 된 것이다. 살아야 할 이유와 미션를 알고, 영적인 행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① 불신자가 가장 먼저 체험해야 하는 것이 이것이다. 육의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인정받 고, 좋은 집, 행복한 생활을 하고 사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내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얻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죽은 내 영혼 속에 다 른 영이 들어간다. 그것이 사단이다. 엡2:2-3에 보니 계속 세상 따라 다니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라다니고, 육체의 욕심을 위해 살다가 어느날 허무해진다. 그러다 중독에 빠지고, 우울증, 정신문제에 시달리다 자살한다. 그 저주를 후대에게 물려주고, 자기는 영원한 심판을 맞는다. 불신자가 여기서 빠져 나오도록 도와야 한다(그것 을 영적 치유). 거기서 빠져 나오고, 새생명을 얻는 길을 말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 전도다(딤전2:4)
② 그래서 중요한 것은 믿는 우리가 살아나야 한다. 분명히 구원 받았고, 영원한 생명을 가진 하나님 자녀들이다.
그런데 이 타락하고 병든 세상 속에 살다보니까 너무 많은 상처와 잘못된 각인들이 내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자리 잡은 것이다. 영혼은 단번에 구원받는데, 내 마음과 생각 속에는 아직 남아 있는 것들이 많다(신학적으로 는 오염된 상태). 살아났는데, 마치 죽은 자 비슷하게, 불신자 비슷한 생각, 체질이 자꾸 나온다.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신 성령으로 내 평생을 통해 나를 치유하시고, 그 능력으로 살도록 도우신다(성령의 축복)
- 그러면 어떻게 나를 살릴 것인가? 본문에 “일어나라”는 말이 있다.
죽은 자에게 일어나라고는 말 못한다. 이제는 살았고, 생명을 가진 자이기 때문에 일어나라는 것이다.
자꾸 여러 가지 문제, 사건, 현실에 묶여 일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상처 속에 주저 앉고, 낙심해 있는 것이다.
1) 분명한 결론부터 잡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자기 생명으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끝냈다(요19:30)
① 문제 다시 와도 문제 아니다. 그 문제로 세상의 영적 문제, 영적 상태를 보라는 것이다.
거기서 온 세상에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생기나?”, “어떻게 그 사람이 내게 이럴 수 있는가?” 타락한 세상 속에 있는 영적 문제이다. 날 속이려는 사단의 전략이다.
하나님이 모든 문제를 영적인 눈으로 보라는 것이다. 그래야 누구든 불쌍히 여기고, 전도할 수 있다.
② 내가 계속 복음 누리고, 복음 체질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 것이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창3장 아래 인생 다 그럴 수 있다고 하고 살아야 한다.
율법의 눈으로 보면 다 지옥가고, 멸망해야 한다. 뭐가 옳고 그른 것인가를 따지지 마라. 사람이 옳으면 얼마나 옳은가? 마귀 다음으로 악한 것이 인간이다(렘17:9). 잘하고 잘못한거 따지지 마라. 잘해봐야 사람 하는 일이다 ③ 분명히 기다리면 모든 것이(아픔, 실패, 억울할 일) 합력해 선을 이루고(롬8:29), 증거가 된다(행1:8).
하나님은 우리를 모든 문제의 증인으로 세우려는 것이다. 전도 못하는 이유,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2) 계속 내가 힘을 얻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일어나고 싶어도 힘이 없으면 못 일어나는 것이다.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가 힘을 얻는 최고의 시간이 언제인가? 반드시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다(마6:33)
① 예배이다.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시간이다(시132:10).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흘러가는 시간이다.
사단은 어찌하든지 예배를 놓치게 한다. 이 예배의 흐름을 놓치면 힘 잃어버리고, 서서히 무너지는 것이다.
② 반드시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말씀 붙잡는 것이 기도 중에 기도다(요15:7)
말씀은 생명의 기운이다(겔37:5-7).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영, 혼, 관절, 골수를 살린다고 했다(히4:12)
말씀은 하나님 위로요, 빛과 등불이고(시119:50, 105),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사가 움직인다고 했다(시103:20)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평상시에 다섯가지로 말씀 붙잡으라(정리, 묵상, 암송, 녹취, 호흡 속에서)
3) “빛을 발하라”고 했다. 하나님의 절대 미션이고, 성령이 강하게 역사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다. 그것이 전도다.
내 안에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둠을 밝히라는 것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을 전도의 눈으로 보고, 그리스도를 말해 주라는 것이다(자료로, 간증으로, 메시지로). 먼저 내가 살아난다. 그러면서 따라오는 축복과 응답이 있다.
① 3-4절이다. 열방과 열왕이 오고, 무리와 후대가 살아난다고 했다(전도 치유)
생명 살리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살린다. 하나님이 가정도 살리고, 자식도 살리고, 다 살리신다.
② 5절이다. 희색이 돌고 마음이 놀라는 데, 이유는 바다의 풍부와 열방의 재물이 오기 때문이다(경제 치유)
영혼 살리고, 사람 살리는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살면 당연히 오는 축복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내가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과 기준에 맞으면 하나님은 다 주시겠다는 것이다.
③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집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했다(교회 치유). 교회 살리는 교회되어야 한다.
교회가 왜 갈등하냐? 죽어가고 문을 닫는가? 생명을 못 살리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그 안에서는 다 죽는다.
결론-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자로 구원 받았다. 이 한 주간, 그 축복의 증거들이 새롭게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5)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자(사60:1-7) 7/9/2017 July 9,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4) -오순절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나(신16:9-12) 7/2/2017
모든 성도들의 든든한 기도 지원 속에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의료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왔다. 한 대원도 큰 어려움 없이 하나가 되어서 어떤 선교보다도 더 큰 응답을 누리고 왔다. 모든 성도들에게 같은 축복이 시작될 것이다.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던 유월절에서 50일째가 되는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오순절).
오순절이 왜 중요한가? 이 때가 겨울에 심은 식물의 열매를 처음으로 거두는 시기라고 해서 초실절이라고도 한다(레23:9-14).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체험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다가 성령이 각 사람에게 임하고, 큰 변화가 일어나고, 이후에 전 세계를 살리는 참 선교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 절기에 누릴 축복의 핵심은 이것이다. 그리스도를 알고, 그 분을 영접함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이제 성령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저주, 운명, 지옥 권세에서 해방 받고, 하늘에 속한 모든 축복을 누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엡1:3-5). 이제 세상 사는 날 동안 구원받고, 하나님 자녀된 축복을 실제적으로 누려야 한다. 그 축복을 실제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도우시는 분이 성령이시다(요14:16의 “보혜사”). 그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하는 모든 문제, 일에서 증거를 얻고, 세상 살리는 전도와 선교 속에 살다 간다(행1:8)
그런 면에서 아프리카 선교를 다녀오고, 함께 맥추절(오순절) 감사 예배를 드리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 오순절 언약 속에 담긴 축복, 다른 말로 성령의 축복을 누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구원 받고도 자꾸 드러나는 상처, 무능, 갈등, 어려움이 상관 없어진다. 사단은 구원받은 우리를 망하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오랫동안 각인, 습관, 체질로 남아 있는 상처, 무능, 갈등, 이 세가지로 공격하고 속일 것이다.
이 세가지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것 때문에 늘 낙심하고, 시험들고, 중요한 일들을 하기가 어렵다.
1) 상처다. 각자에게 상처가 있다. 개인의 상처가 있고, 가정의 상처가 있고, 민족적인 상처가 있다.
각자에게 숨은 상처가 있고, 가정과 가문에서 흘러 나오는 상처가 있고, 민족성에 관련된 상처가 분명히 있다.
“우리가 누구 때문에, 어떤 사건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라고 한다. 없는 상처를 받은 것이 아니고, 이미 숨겨 있는 상처가 건드려진 것이다. 상처가 있으니 건드리면 아픈 것이다. 폭발한다(공격적 말과 행동, 퇴행, 도피).
이 상처가 사실은 오래 된 것이다. 그 숨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분이 누구냐? 내 안에 계신 성령이시다(사61:1) 2) 무능이다. 무능이 해결되지 않으면 세상 일 하기도 어렵지만 중요한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는 어렵다.
원래 인생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였는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고,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렸던 존재가 인간 이다. 이제는 동물의 울음 소리에도 벌벌 떠는 것이 인간이다(각종의 공포증)
그리스도로 구원 받고 나면 하나님이 부리는 천사가 우리를 섬기는 존재가 된다(히1:14, 마18:10). 하나님 자녀 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정도 아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슥4:6).
그래서 “늘 나는 할 수 없다”하지 말고, 성령 충만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일을 꿈꾸고, 시도해보라는 것이다.
3) 갈등이다. 갈등 중에 갈등은 인간 관계의 갈등이다. 관계가 깨지는 것이다.
혼자서는 큰 일을 하지 못한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복음 가진 두 세 사람을 모아서 팀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마18:20). 행13:1에 안디옥 교회에 다민족 5명이 팀이 되었다. 다민족이 한 팀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오직 성령 안에서만 가능한 일이다(엡4:3). 반대로 사단은 뱀의 혀가 갈라져 있듯이 계속 갈라낸다.
행16장 이후에 제자들이 팀을 만들어 갔을 때, 가는 곳마다 제자를 만나고, 거기서 계속 팀이 만들어진 것이다. 부부 생활도 팀이다. 교회 생활도 팀이다. 세상 살리는 전도 운동과 세계복음화도 팀이어야 가능하다.
- 이제 이 성령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 무엇인가?
1) 내 안에서 구원에 대한 감사 회복하고, 24시 성령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위해서 기도해보라.
① 일단 참된 감사부터 회복되어야 한다. 맥추절, 오순절 전부 감사의 절기다(그래서 맥추 감사 주일)
그래서 10절에 이때는 감사의 예물을 드리라고 한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 언제냐? 모든 상황에서 감사할 때다. 반대로 사단이 역사하는 시간이 언제냐? 감사를 잃어버리고, 불평할 때다(민21:4-6).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끝냈고, 성령이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꿀 것이기에 믿고 감사하라는 것이다.
② 그러면서 문제와 사건이 생기면 하나님이 이 문제를 왜 허락했을까를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조금만 믿음의 묵상을 하면 된다. 나를 정말 치유하고, 갱신시켜 하나님이 쓰실만한 그릇으로 만드는 시간이다. 한 쪽 문이 닫히면 더 큰 문을 열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으로 붙잡으라는 것이다(행16:6-10).
③ 혹시 몸이 아프고 지칠 때는 약할 때 강하게 하시는 그 분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기도해보라(집중)
분명히 약할 때 강하게 하시고(고후12:10),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주실 것이다(사43:10).
2) 하나님이 주시는 나의 미션과 비전을 찾는 것이다. 그 때에 성령이 역사하신다.
①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는 맡겨진 일을 하는 것도 미션이다(당연성). 그것을 기쁨으로 감당하려고 할 때 성령이 역사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할 때도 있다(필연성). 그것도 미션이다.
이 절기에 세상 기업이 없는 레위 사람들과 나그네, 고아, 과부들과 같이 즐거워하라는 것이 그 뜻이다(11절).
② 제일 중요한 것이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해 큰 꿈이 품어질 때가 있다. 그것이 비전이다.
요엘2:28에 성령이 임하면 노인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향한 꿈을 꾸고, 젊은이들이 비전을 보게 될 것 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큰 일이 내 안에, 내 기도에 담겨지는 것이다(절대성). 미션과 비전을 찾고, 그 일에 도 전하게 하시고 감당하게 하시는 것도 성령의 능력이다. 부족한 우리가 그 능력으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이다.
3) 마침내 우리는 행1:8의 “땅끝”이라는 언약이 붙잡아진다. 그것이 세계복음화이다.
① 주님이 땅끝이라고 할 때 세가지 의미가 있다. 거리의 기준이 있다(아프리카). 전도와 선교적 기준이 있다(가장 흑암이 가득한 저주와 재앙 지대). 시대적 기준이 있다(계18:1-4에 나오는 그 시대 강대국).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나라지만 영적으로는 가장 타락하고 어려운 곳이다. 3단체가 움직이는 미국이 이 시대 그런 곳이다.
② 사단은 그 강대국을 장악하고, 엘리뜨들을 장악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만히 있는가? 그 강대국에서 증거를 얻어 시대를 살릴 렘넌트들을 세우시는 것이다. 일곱 렘넌트들 이 전부 강대국에서 증거를 얻고, 쓰임받은 것이다. 그런 면에서 미국의 렘넌트들은 렘넌트 중에 렘넌트들이다.
결론-성령이 나와 함께 하신 것 붙잡고 모든 것 감사로 바꾸는 훈련을 하라. 체질이 되어야 한다. 나의 미션, 비전, 땅끝의 축복을 붙잡으라. 구원 받은 순간 우리는 성령의 사람이다. 성령의 능력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4) -오순절 언약의 축복 속에 있는 나(신16:9-12) 7/2/2017 July 2,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3)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60:20-22) 6/18/2017
오늘은 우리 한마음 교회의 제8차 의료 단기 선교대원을 파송하는 주일이다. 15명의 대원이 열흘간의 일정으로 출발한다. 이번에는 다른 어떤 때보다 다민족 목회자, 의료인, 중직자들이 함께 해서 더 의미가 있다.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선교인 줄 알고 간다. 주께서 앞서 천군 천사를 보내시고, 친히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뒤에서 기도로 지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같은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할 줄로 믿고 갈 것이다.
선교, 반드시 해야 하는 사명과 의무가 아니고, 구원받은 주의 백성이 놓쳐서는 안 될(그러면 너무 억울한) 최고의 축복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또 확인해야 한다. 가서만이 아니다. 돌아와서도 그 응답과 축복은 계속 될 것이다.
왜 인가? 우리를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으로 세우겠다”(행1:8)는 그리스도의 언약이 성취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무엇인가를 나누거나 도울 수 있다는 자체가 이미 축복을 가진 사람의 증거이다.
미국에서는 흔한 진통제, 비타민 하나도 제대로 먹지를 못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에 가는 것이다.
- 우리가 나누어 줄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결국 우리가 누리는 최고의 축복, 복음이다.
하나님이 직접 최고의 기쁜 소식이요(눅2:10), 최고의 선물이라고(엡2:8) 하신 그리스도 외에 다른 절대적이고, 영원한 답이 없지 않는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에도 병자를 고쳤다. 오병이어 기적으로 배고픈 자도 먹었다. 귀신들려 시달리는 자를 치유하기도 했다.
1) 그러나 결국 하고자 하신 일이 무엇인가? 그 질병이, 가난이, 영적문제가 결국 어디서 왔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었기에 하나님이 자신이 오신 것이다. 그 그리스도만 전하면 된다.
① 언제 시작된 것인가? 첫 인생 아담이 타락하면서 시작된 원죄의 저주다.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다. 태어나 보니 아담의 후손이 되어 죄의 본성과 저주로 시작한 인생이다(롬3:10, 3:23). 그래서 그리스도가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셔서 십자가 피로 우리를 해방시키시고(롬8:1-2), 영원히 복의 근원으로 삼으신 것이 아니가(엡1:3-4)
② 인간이 죄를 지은 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배후에 사단이 있었다. 자기도 모르게 사단에게 잡혀 착하게 살고 열 심히 사는 것에 상관없이 도적질 당하는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요10:10). 그 사단, 지금도 계속 일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람들, 정말 착하고 따뜻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왜 고통과 저주와 재앙이 끝이 없는지 그것을 말해 주어야 한다. 자기도 모르게 저주의 영, 사단에게 잡힌 것이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같은 말을 했다(요8:44).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왕으로 오셔서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것이다(요일3:8)
③ 죄의 저주, 사단에서 빠져 나온 것이 전부 아니다. 내 인생의 근본이 바뀌어야 한다. 불신자들은 이것을 운명이 라고 한다. 저주가 계속 되는 인생에, 마귀에게 속한 자 되어 짓눌리며 살던 인생에게 그 근본 운명을 바꾸는 길이 열린 것이다. 그리스도가 영원한 선지자로 오셔서 영원한 길이 되신 것이다(요14:6).
누구든지 그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요1:12). 내 인생의 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2) 이 미국 땅에서 만나는 모든 민족에게 전해주어야 하는 유일한 답도 한가지이다. 오직 그리스도이다.
인생 모든 문제의 근원이 같기 때문에 해답도 같은 것이다.
① 그 그리스도 붙잡을 때만 개인과 가문과 한 민족과 나라 속에 흘러가는 저주가 끝나는 것이다. 숨어 역사하는 사단의 역사도 끝나는 것이다. 아니면 끝없는 영적 문제가 계속 될 것이다. 왜 영적 문제라고 하는가?
단순한 육신 문제 아니다. 환경 문제도 아니다. 마음이 약해서도 아니다. 영적인 존재(사단)가 개입되어 역사하 기 때문이다. 에이즈, 마약, 시달리는 환청, 정신문제, 강대국은 강대국대로, 아프리카는 아프리카대로 심각하다. ② 이 영적 문제를 해결하신 유일한 그리스도만을 말할 증인으로 우리가 가는 것이다. 이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 들과 그 그리스도를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겠는가? 문제에서 빠져 나오는 정도 아니다.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의 인생 결론이다.
1) 21절에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① 사람들이 내 땅에 살면서 내 땅이 아닌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아프리카에 엄청난 자원들이 있는데, 사람 들은 노예로 팔려가고, 자원들은 다 뺏긴 것이 아프리카의 역사다. 지금 강대국들이 또 그렇게 노리고 있다.
아프리카만의 얘기인가? 본문의 역사적 배경인 이스라엘 민족이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그렇게 산 것이다.
어느 민족에 관한 얘기가 아니다. 모든 인생이 이렇게 영적으로는 노예, 포로로, 속국처럼 살고 있다는 것이다.
② 그리스도를 만난 자들에게 하나님은 제2의 시작을 하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꼭 전달해야 할 결론적 언약이 이것이다.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인생을 들어 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프리카를 들어 쓰시는 날이 올 것이다. 그래서 이번 선교 주제가 “제2 아프리카 시대”이다.
왜 아프리카는 안 되는가? 반대로 왜 아프리카는 되는가? 왜 우리는, 나는 안 되는가? 반대로 왜 나는 되는가?
한가지 이유다. 하나님 약속이다. 인생 근본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그 분의 권세와 능력을 붙잡고 누리면 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22절에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그 일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2) 누구를 통해 하는가? “내가 심고, 나의 손으로 만들어 나의 영광을 나타낼 자들이 있다”고 했다.
① 그들이 누구인가? 사6:14에 “하나님이 남겨 놓으신 렘넌트”이다. 내가 살아남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남겨 놓 으신 것이다. 그래 남은 자, 남을 자, 남길 자이다. 온 세상에 흩어진 자들 중에 찾겠다는 것이다(디아스포라)
탄자니아에도 이미 두 선교사님을 통해 이런 렘넌트들이 자라고 있다. RUTC 센터와 학교들이 있다. 그들과 한 시스템이 되어 일할 것이다. 제2 RUTC 시대를 위한 전문적인 특강도 하고, 배울 것은 배우고도 올 것이다.
②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갔을 때 본문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아는가? 하나님이 렘넌트 6명으로 하셨다. 대 바벨론 제국과 페르시아 제국에서 당신의 영광을 나타냈다(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와 사촌오빠 모르드개)
3) 마지막 결론이 뭔가? “그 작은 자를 통하여 천을 이루고, 그 약한 자를 통하여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전 세계에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질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작은 일을 하나 우리가 가는 곳에 이 땅의 저주와 재앙을 막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 분과 함께 그 왕국의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계22:5)
결론-이번 선교가 가는 자들과 보내는 모든 성도들의 최고의 축복과 응답이 시작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믿는 자들에게 이 축복이 시작될 것이다. 특히 선교대원들은 막16:17-18의 약속을 꼭 붙잡고 가기를 바란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3)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60:20-22) 6/18/2017 June 18,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2) -다윗의 영성과 세계복음화(행13:21-23) 6/11/2017
다윗을 향해서 하나님은 최고의 사랑의 표현을 했다.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했다. 영어의 “After my own heart"하는 단어는 ”내 이상형이다“라고 할 때 쓴다. 다윗이 하나님 기준에 맞고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이다. 이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는가? “그를 통해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다. 당연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축복이었다. 하나님이 다윗을 어느 정도로 축복하시고 쓰셨냐?
삼하 7:8-12에 보면 왕이 되는데, 그냥 왕이 아니다. 세가지를 축복하셨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모든 백성을 행복하게 만든 이스라엘 최고의 왕이 되고(9절), 모든 대적이 무너지고 평화가 임하는 시대가 열리고(11절), 그 후손을 통해서 영원한 왕이 올 것을 예언하셨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고, 하나님이 쓰시는 뭔가를 가지고 있는 것을 한마디로 ”영성“이라고 한다.
다윗은 어떻게 그런 영성을 가지고 있었을까?
- 모든 영성의 시작이다.
1) 그는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이어야 하고, 그 영혼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어야 한다.
영성은 단순히 성품이 좋고, 외모가 뛰어나고, 전문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사람은 불신 자 중에도 많다.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이고,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아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다. 구원 받은 우리 모두가 나의 과거에 상관없이, 부족함, 실패에 상관없이 다윗 같이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엡1:4-5에 우리를 창세 전에 그 기쁘신 뜻대로 택하셔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게 하셨다고 했다.
2) 문제는 그 그리스도의 은혜를 평소에 얼마나 깨닫고, 기억하고, 감사하고 사느냐에 달린 것이다.
① 다윗이 쓴 시편을 보면 늘 이 고백이 나온다. 평상시에도, 문제와 위기가 와도, 나중에 왕이 되어서도 나온다.
구원받은 나, 나와 함께 하신 그 분, 나를 영원히 책임져주실 그 분으로 행복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라는 고 백을 했다. 시23편은 대표적인 고백이다. 그 외에도 시16:2, 시18:1, 시34:1, 시57:9 같은 구절들이 있다.
② 우리는 어떤가?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은 세상에 가 있고, 문제 어려움 오면 낙심, 원망, 불평 나온다. 지금 내가 듣는 소리가 나의 각인을 만들고, 지금 생각하는 것이 뿌리를 내리고, 지금 말하는 것이 체질을 만든다.
- 우리는 세가지 삶의 시간표를 가지고 산다. 그때 내가 어떤 삶의 자세를 가지고 사느냐에 달렸다(영성 훈련)
1) 평상시이다.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가는 시간표이다.
① 전7:14에 보면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고 했다. 기뻐하라는 말은 행복해하고, 누리 라는 말이다. 그냥 행복해하고, 그냥 누리는 것이 아니다. 그 분의 은혜로 온 축복을 감사하며 누리라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선물을 받아 놓고도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르고, 행복해하고, 누릴 줄을 모른다.
그리스도를 누린다는 말은 그 말이다. 십자가에서 다 끝냈고, 하나님 자녀로 삼아 주셨고, 증인이 될 사람이다.
② 그 행복하고, 감사한 것을 표현하는 훈련을 하라. 그것을 표현해서 남겨 놓으면 그것이 작품이 되는 것이다.
다윗은 악기를 연주하면서 표현하고, 시와 일기를 써서 남겨 놓았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시편이다.
우리 인생에 감사를 담은 기념할 만한 작품들을 만들어 보라. 그것이 쌓여지면서 기본적인 영성도 자라간다.
자녀를 키우면서도 할 수 있고,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고, SNS를 하면서도 할 수 있다. 여선교회 수련회에 처 음 참석해서 그 감사했던 마음을 시로 써서 발표한 분도 있다고 들었다. 그러면서 내면의 영성이 자라간다.
2) 갈등과 실패와 위기가 올 때이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거나 악을 행하는 분이 아니라고 했다(약1:13). 내 욕심에서 오든지(약1:14-15), 사단에 게서 오든지(창3:1-5) 둘 중의 하나다. 다윗도 많이 실패한 사람이었다.
① 내게 있던 욕심이 무엇이었나? 하나님은 내가 무엇을 내려놓고, 무엇을 갱신하기를 원하시는가를 생각하라.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실패한 이유가 이것이다. 나도 모르는 욕심으로 인해 만족하고 감사할 줄 몰랐다(딤전6:6)
② 그러면서 나의 연약한 부분, 상처를 건드려 날 무너뜨리려 하는 그 배후의 사단의 역사를 보아야 한다.
우리가 완전할 수는 없다. 완전하려고 하면 사단은 더 역사할 것이다. 약할 때 강하게 하시는 은혜 속에서 살라 (고후12:10). 다만 사단은 내 약점만 찾아 건드릴 수 있다. 그때 나에게 악을 행하는 자들을 그냥 보면 안 된다. 그들의 영적 상태를 보라. 사단에게 속고, 사단에게 쓰임 받고 있는 것이다. 미워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라.
다윗이 그렇게 자기에게 고통을 준 사울을 미워할 수 없었던 이유다(삼상16:23). 차라리 다 양보해도 상관없다. ③ 우리가 정말 기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이유는 그 사단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나를 망하게 할 수 없다. 해방 받았고, 모든 저주, 운명, 지옥은 끝난 것이다(요19:30)
이제는 속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정말 어려운 시간을 맞았는가? 에스더의 기도를 시작해보라(에4:16)
“죽으면 죽으리이다”, 죽기 살기로 떼를 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붙잡고, 믿음의 기도한 것이다.
죽는데 하나님 계획이 있다면 죽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살릴 수도 있다. 내 믿음을 준비하겠다는 기도이다. 3) 성공과 큰 응답과 축복이 올 때이다.
① 당연히 모든 영광을 그 분께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입술로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시19:14)
이것이 전도이다. 세상 앞에, 사람들 앞에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② 그리고 예배 때마다 감사의 예물을 드리는 이유가 그것이다(신16:16-17, 시100:4, 마6:21)
② 꼭 생각할 것 있다. “하나님이 이 축복을 왜 주셨을까?”, “이 은혜와 응답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까?”
조금만 묵상해도 내가 할 일이 보인다. 다윗은 후대와 미래를 생각하고 참된 헌신을 결단한다.
성전을 지을 생각을 했다. 내가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거기서도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실제 로 다윗이 성전을 짓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그 마음을 받고 축복하신 것이 어마어마하다.
결론-시78:70에 하나님이 다윗을 택하실 때 “양의 우리에서 취하셨다”고 했다. 우리의 과거, 직업, 실력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쓰고자 하시는 사람을 하나님이 택하신다는 것이다. 이 시대 우리가 그 선택 속에 부름 받았다.
그들을 “렘넌트”라고 한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거룩한 씨로 남겨 놓으셨다. 디아스포라로 전 세계에 흩어 세계를 살리는 일을 하시겠다는 것이다. 우리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영적 써밋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다윗의 아픔, 아픔 아니었다. 실패, 실패 아니었다. 꼭 회복할 것을 찾아내라.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축원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2) -다윗의 영성과 세계복음화(행13:21-23) 6/11/2017 June 11,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1) -사무엘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삼상7:5-14) 6/4/2017
우리가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의 영성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영성,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구원받고 하나님 자녀된 내 정체성에 대한 누림이 영성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운명, 저주, 지옥에서 해방 받은 것도 엄청난 축복이다(롬8:1-2). 더 중요한 것이 있다.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갖게 된 것이다(요1:12, 롬8:15-17). 성령이 함께 하고(요14:16-18), 천사가 보호하고(히1:14), 흑암 저주 세력들이 도망가게 되어 있다(눅10:19). 내가 이 정체성에 대한 확신만 가지고 누려도 어마어마한 힘이 나오는 것이다.
사자는 싸우지 않아도 모든 동물이 그 모습만 보고도 도망간다. 나중에 그 울음소리만 들어도 도망간다.
둘째는 내 안에 함께 하신 성 삼위 하나님과의 교통하는 비밀이 영성이다. 성자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오셔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해서 나의 주인이 되신 것이다. 성부 하나님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신 것이다. 성령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시면서 나를 도우시는 보혜사가 되신 것이다. 그 성삼위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시면서 동시에 지금 내 안에, 우리 안에 계신 것이다. 그것이 임마누엘이다. 이 성 삼위 하나님과 얼마나 소통을 하느냐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부부 사이에도 소통이 부족하고 안 되면 오해하고, 모든 것이 다 막힌다(모든 것이 불통)
반대로 하나님과 소통을 하면 고전 2:10-13에 세가지가 깨달아진다고 했다.
①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하신다(10절).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깨달아진다(천명). 나를 쓰시고자 하시는 뜻이 깨달아진다(소명). 무엇을 해야 할지가 보인다(사명). 작은 일을 해도 이것을 깨닫고 하면 절대적 역사가 된다.
②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하신다(12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주셨고 주시는데, 그것이 안 보이면 다 놓치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영적 상태가 충만하지 못하고, 영적 감각이 떨어지면 그렇게 된다.
영적으로 충만할 때는 문제가 와도 문제로 보이지 않고, 거기에 숨은 하나님의 계획이 보인다. 낙심할 이유가 없다
③ 영적인 판단력이 생긴다(13절). 이것이 마귀가 주는 유혹인지 성령이 주시는 축복인지가 구별되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그 하는 말에도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판단력이 없으니 늘 속고 이용당한다. 말씀이 깨달아지면 거기서 구원의 비밀을 체험하고, 성령의 지혜를 얻는다. 그때 말에도 능력이 나타난다(삼상3:19). 말에 지혜가 있고, 사람에게 힘을 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한 말은 성취된다. 이런 사람은 당연히 성공자의 삶을 산다.
셋째는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다. 똑같은 일을 해도 영성이 있는 사람은 나타나는 결과가 다르다. 그 사람의 능력이 아니고, 실제로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본문에서 사무엘을 보라.
9절에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고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다”고 했다.
10절에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여호와께서 큰 천둥을 쳐서 어지럽게 하니 온 블레셋이 흩어졌다”고 했다.
13-14절에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거기에 평화가 있었다”고 했다.
우리 인생에 이렇게 원수들이 끝날 것이다(롬16:20). 사무엘은 어떻게 이런 영성을 훈련하고, 체험할 수 있었는가?
- 사무엘이 어린 시절부터 계속 깨닫고 훈련받는 것이 무엇인가?
그냥 교회 생활이 아니다. 단순한 신앙 생활이 아니다. 그가 언약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것이다.
1) “언약”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체험한 것이다.
어린 시절 사무엘이 어머니와 주의 종 엘리와의 합의 아래 성전으로 보내졌다. 거기서 무엇을 배웠을까?
성전을 위한 여러 일을 했을 것이다. 삼상3:3에 보면 사무엘은 늘 언약궤 옆에 있었다는 것을 강조한다.
언약궤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뜻 곧 말씀의 약속,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권능의 약속, 만나는 우리의 필요를 책임지시겠다는 삶의 약속이다.
2) 말씀을 듣고, 읽을 때마다 그 속에서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그것이 믿음이다.
히11장의 믿음의 사람들이 전부 약속을 붙잡았다는 것이다.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약속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약속이지 안 이루어질 것이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한 것이다(요일5:10)
이 언약이 내 안에 각인, 뿌리, 체질된 만큼 거기서 나의 정체성이 분명해지고, 하나님과 소통이 되고, 그 위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내 인생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면 사람이 내게 온다. 그때 전도도 되어지는 것이다. 3) 그 언약의 핵이 뭐냐? 그리스도다(요5:39, 눅24:44)
내 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끝냈다는 것이다(요19:30). 그 분이 내 안에 사신 것이다(갈2:20). 그 분의 권세를 내 게 주셨다는 것이다(벧전2:9). 성령의 능력으로 내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이 그리스 도로 행복, 충분하고, 모든 것이라는 고백을 하며 살아보라. 그가 세상 살리는 세계복음화 주역이 되는 것이다.
- 사무엘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법을 훈련한 사람이다.
하나님 사람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그 분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요10:3-5). 어떻게 하나님의 소리를 듣는가?
1) 말씀을 들을 때이다. 삼상3:21에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셨다”고 했다.
강단의 말씀을 목사의 설교로 들으면 속는 것이다. 하나님의 소리로 들어야 내가 살고, 내 영성이 회복되고, 내 인생에 그 말씀의 역사가 일어난다. 거기서 나를 축복하시고, 응답하고자 하시는 내게 주시는 언약을 찾아내라.
2) 평상시에 무시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자 하는 훈련을 하라. 이것이 묵상이다. 다윗도 이것을 잘했다(시19:14)
다윗은 양을 치면서도 한 것이다. 그래서 시19편에 하나님은 온 세상 만물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한 것이다.
3) 내게 어려운 시간이 올 때는 하나님의 음성을 깊이 듣기에 좋은 시간이다.
대부분 문제에서만 빠져 나오려고 애쓰지만 하나님이 이 문제를 주셨는지를 찾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지금 어렵고 외로운 시간인가? 영성을 키우고, 믿음을 키우는 최고의 시간인 줄을 알고 감사하라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이 다 그런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나의 오직이 되었다는 사실이다(시62:1-6)
- 모든 부모와 주의 종과 교사, 중직자들의 책임이 있다. 영적 지원이다.
1) 사무엘에게 어머니의 기도 지원과 믿음의 지원이 있었다. 진짜 하나님을 믿고 사무엘을 성전으로 보낸 것이다.
2) 주의 종 엘리의 축복과 인턴쉽 지원이 있었다. 모든 교사, 중직자들이 이 사명을 같이 깨달아야 한다.
사무엘을 잉태할 때부터 한나가 엘리 제사장의 축복을 받았다(삼상1:17). 영성이 뛰어난 종이 아니었음에도 하 나님이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주의 종으로 세워 사용한 것이다. 그리고 그가 할 수 있는 인턴쉽을 해 준 것이다(삼상3:8-9). 이렇게 축복을 받고 자란 사람이기에 자기도 나중에 다윗을 기름 붓고 축복하는 것이다.
결론-늘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부터 붙잡고 누리라. 내 안에 성 삼위 하나님과 교통하라.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성령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라. 평생의 시간표로 훈련해야 한다. 영성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1) -사무엘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삼상7:5-14) 6/4/2017 June 4,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0) -모세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출3:1-5) 5/21/2017
모세의 성장 과정과 인생을 보면 너무 드라마틱하다. 렘넌트들이 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만들어도 흥행이 된다.
태어날 때 모세는 강가에 버려진 인생이었다. 목욕하던 애굽 공주의 눈에 띄어 공주의 양자가 되어 최고 교육을 받으며 자란다. 그러나 40세에 완전히 무너진다. 한순간에 살인자, 도망자가 되어 광야에서 양을 치며 평생을 산다.
그의 나이 80세, 모세의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온 것이다. 본문에 나오는 호렙산 체험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던 그 시간에 그리스도를 체험한 것이다. 나이 80세로 모세는 끝난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시작이었던 것이다.
우리 평생에 반드시 체험해야 하는 것이 이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이고, 거기서 참된 영성이 시작되는 것이다.
모세가 어떤 체험을 했는가? 양을 이끌고 다니다가 호렙산이라고 하는 장소에서 이상한 광경을 본 것이다. 가시 떨기 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나무가 타지를 않았다. 그것을 보기 위해 가까이 가는데, 거기서 모세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이다. 모세를 부르면서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 산이 어떤 곳인데 거룩한 곳이라고 했을까? 사실은 늘 다니던 산이었다. 첫째는 거기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을 어디서 만났는지 중요하다. 그 곳이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다. 둘째는 여기서 자기 같은 사람들을 살리고, 한 시대를 살리라는 사명을 깨닫게 된다. 그 축복 깨달은 자리가 나의 호렙산이다. 셋째는 훗날에 이스라엘이 여기서 율법을 받고, 나라가 세워진다. 출19:5-6에 하나님이 이 호렙산에서 율법을 주시면서 “너희가 열국 중에서 나의 소유가 되겠고, 모든 민족을 살리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라”고 했다.
내가 지나온 시간에 어떤 아픔, 실패, 어려움 속에 있었든지 상관없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 그리스도를 제대로 깨닫고 체험한다면 나 사는 정도 아니다. 한 가문, 한 국가, 한 시대를 살리는 것이다. 이들을 전도자, 제자라고 한다.
- 모세가 어떻게 호렙산에서 그리스도를 체험했을까? 중요한 것부터 깨달아야 한다.
1) 하나님이 이 모세를 찾아오신 것이다. 모세가 하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모세를 찾아오신 것이다.
“내가 내려와서”(8절), 이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복음은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분이 찾아오신 것이다.
①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도 하나님이 누군지 모른다. 영적으로 죽은 자가 된 것이다(엡2:1). 그러면서 악하게 산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길이 되어주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요14:6). 선지자적 권세라고 한다.
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내 안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이다.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라고 했다(고전3:16)
② 하나님 없는 인생, 내 마음, 계획, 욕심대로 살았다. 나도 모르는 죄와 저주를 쌓고 산 것이다. 그 죄를 용서하 시고, 그 저주에서 빠져 나오라고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롬8:1-2). 제사장적 권세라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어느날 내가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설 날이 깨달아져야 한다(찬405장을 지은 노예 상인 Newton)
③ 착하게 열심히만 살면 되는가? 그것도 아니다. 모세처럼 영적 문제에 당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돕는다고 싸움을 말리다가 살인이 된 것이다. 사단이 역사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 여기서 빠져 나오라고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짓밟은 것이다(창3:15, 요일3:8). 왕의 권세라고 한다.
이 그리스도를 깨닫고 체험하고, 세상에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천명이다.
2) 내가 깨닫고 체험한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같은 사람 살리라고 나를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라”(9절). 이것 깨닫는 것이 소명이다.
① 모든 민족, 모든 나라에, 내 주변에 있는 나 같은 사람 살리기 위해 나를 불렀고, 나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 중에 나를 먼저 불러 구원하신 이유다. 문제와 고통과 실패를 허락하신 이유도 이것이다.
② “이제 이스라엘의 부르짖음과 고통을 보았다”고 했다(9절). 왜 이제인가? 그것이 모세가 준비되는 시간표이다. 모세가 40년간의 자기 아픔을 통과하면서 이제 400년간의 이스라엘의 아픔을 보는 눈이 열린 것이다.
가서 너 같은 사람 살리라는 것이다. 부끄러운 실패를 했어도 이 소명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축복이 된다.
못 깨달으면 계속 실패하고, 악한 일에 쓰임 받다가 끝난다. 구원은 받으나 부끄러운 구원처럼 된다(고전3:15) 3)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무슨 힘으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이거 깨닫는 것이 사명이다.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12절), 이것이 답이다. 내가 할 일도 보여주시고, 감당할 힘도 그 분이 주신다. ① 실패한 제자들에게 부활한 주님이 찾아오셔서 하신 말씀도 이것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너희와 함께 하겠다는 것이다(마28:18-20). 권세에서 능력이 나오는 것이다. 그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간 것이다.
② 모세도 마찬가지다. 늙은 몸과 그 몸을 의지해야 할 지팡이 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으로 끝났다.
가는 곳마다 그 분의 능력이 나타난 것이다. 400년 운명과 저주 속에 있던 이스라엘이 해방 받은 것이다.
이것이 전도이다. 나를 통해 운명과 저주와 영적문제에 빠졌던 인생들이 해방 받고 살아나는 것이다.
- 우리가 지속적으로 체험하고, 해야 할 훈련이 있다. 하나님이 훈련을 시키실 것이다(영성 훈련)
1) 내가 만난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누리는 훈련이다. 내 영성 회복을 위해 꼭 해야 한다(그것이 3오늘)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던 자”라고 했다. 야곱도 하나님을 대면했다고 했다(창32:30). 어떻게 가능했을까? 하나님은 말씀 속에서 우리를 계속 만나주신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시간이 없으면 절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 수 없다(계1:3). 필요하면 매일 한 구절씩 써보고, 암송해보라. 그때 내 각인도 바뀐다.
기도는 그리스도를 누리는 시간이다.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리스도 충만을 위해 기도하라. 쓴 뿌리도 바뀐다.
전도는 성령이 가장 강하게 역사해야 하는 시간이다. 우리 힘으로 누구의 인생을 바꾸겠는가?
전도의 마음을 담고, 누군가를 전도하기 위해 계획하고 기도하기만 해도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된다(행1:8)
2) 사명을 위해 발걸음을 옮길 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으로 가서 애굽왕을 만나라고 했다. 처음에 모세는 갈 수가 없었다. 자존심 상하고, 두 렵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간 것이다. 지팡이만 들고 갔는데, 거기 서 모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것을 훈련해야 한다. 주님이 원하시고, 명령하시고, 필요로 하는 일에 갈 수 있는 사람이다. 순종도 훈련이다(평상시에 나를 버리고 순종하는 훈련이 그래서 중요하다)
3)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도 오직 그리스도만 선포하는 훈련을 하라. 우리의 입의 말이 열매가 되고, 증거이다.
모세에게 애굽왕에게 “희생 제사”만 말하라고 했다. 한 때 같이 자란 애굽 왕인데, 얼마나 할 말이 많았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쓸데없는 세상 얘기, 남 얘기, 육신 얘기에 쩌들어 있다. 성령을 근심케 하고 사단에게 틈을 주는 것이다(엡4:29-30). 반대로 성령을 기쁘게 하고, 사단에게 틈을 주지 않는 영적 상태, 이것이 영성이다.
결론-모세처럼 늙어도 상관없고, 실패했어도 상관없다. 참된 영성을 회복하며 시대를 살리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
Pulpit Message for Download Pulpit Message for Download
Pulpit Message for Download Pulpit Message for Download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20) -모세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출3:1-5) 5/21/2017 May 21,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9) -요셉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창41:38-43) 5/14/2017
요셉에 관한 많은 말씀을 들어왔다. 오늘은 요셉의 약점을 생각해보면서 그것을 영성이라는 축복과 연결해 보겠다.
요셉을 볼 때 “대단하다”, “특별한 사람이다”라고 보면 잘못 본 것이다. 그의 성장 과정을 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하지만 “참 많이 모자르다”, 이런 느낌이 가는 사람이다.
일단 요셉은 어린 시절에 친 엄마를 잃었다. 엄마의 사랑을 못 받고 자란 것이다. 적어도 유치원에 가기 전까지 아이들이 부모와의 애정 관계(Attachment)가 형성되지 않으면 평생 애정 결핍(외로움)을 느끼고 산다고 한다.
다행스럽게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는데 이것이 또 틀린 사랑이었다(“편애”). 10명의 형들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늦게 얻은 아들이고 친엄마가 없다고 해서 특별한 사랑을 한 것이다. 요셉만 채색옷을 입히고, 금이야 옥이야 하며 키운 것이다. 이렇게 자라면 주로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격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고 한다.
창37:2에 보면 요셉이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께 고했다고 했다. 누가 내 허물을 자꾸 말하고 수군거리면 관계가 깨지고, 미워할 수 밖에 없다. 거기다 꿈을 꾸고는 이것을 자랑 삼아 말할 정도였다. 형들이 더 미워했다고 했다.
결국 그 결과로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노예로 팔려가는 것이다. 청소년 시절의 요셉의 인격이나 삶을 보면 “참 괜찮은 아이다”, “앞으로 큰 인물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런 요셉이 13년 뒤에 하나님의 절대축복 속에 이집트 제국의 왕으로부터 총리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무슨 생각이 들어야 하는가? “하나님은 참 멋있고 위대하다”. 상처투성이의 그런 요셉도 이렇게 축복하고 쓰신다면 ”나도 가능하구나“, ”내 모자른 자식도 가능하구나“, 답이 나와야 한다.
- 주목할 것은 왕이 요셉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다. 요셉이 가졌던 지혜다. 이것이 요셉이 통해 보는 영성이다.
요셉이 왕의 꿈을 해석하면서 앞으로 나라에 일어날 문제에 대해 지혜로운 답을 준 것이다.
그 지혜를 들으면서 “이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자를 어떻게 얻겠냐?”고 했다. 불신자 왕조차 요셉의 지혜가 그의 공부나 인생 경험에서 나온 것이 아닌 것을 알았다. 요셉 자신이 하나님이 주신 답이라고 했다(창41:16)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문제에 대한 답)를 주신다. 지식(이해력)과 명철(판단력)을 함께 주신다고 했다(잠2:6). 내 자신에게나 누군가에게 문제가 있을 때 꼭 필요한 것이 이것이다. 내 말 한마디와 내가 하는 작은 일도 지혜 가 있으면 나도 살리고, 남도 돕는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다.
2) 그런데 그 지혜와 지식과 명철이 어디서 오냐? 골2:2-3에 그리스도를 통해 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세상을 사는 지혜와 지식과 명철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 위의 것이다.
문제와 사건 속에 숨은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의 능력을 보는 눈을 의미하는 것이다.
① 불신자든 신자든 영적인 문제가 오면 그렇게 똑똑하던 사람도 결정적인 순간에 어리석은 판단과 결정을 하고, 실패의 길을 간다. 불신자가 성공하는 것 같다 마지막 순간에 무너지는 이유도 그것이다. 사단이 하는 짓이다.
②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해방 받았다(롬8:1-2)는 말은 엄청난 말이다. 이제는 나를 찾아야 한다.
더 이상 사단에 운명처럼 끌려 다니는 인생이 아니다. 성령의 인치심을 받고(엡1:13), 성령의 사람이 된 것이다. 성령이 우리와 동행하고(고전3:16), 성령이 인도하고(요14:16-18),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사람이다(행1:8)
요셉처럼 부족해서 노예로 팔려가는 것 같고, 억울하게 감옥 가는 것 같아도 그냥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위해 성령이 동행했고, 성령이 인도하셨고, 성령이 역사하는 삶을 산 것이다.
3) 엡1:17-19에 성도가 꼭 기도로 체험해야 할 세가지가 있다고 했다. 침된 지혜요 영성 훈련의 기본 세가지다.
첫째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다(17절).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둘째는 그 분 안에서 성도가 누릴 축복의 풍성함을 아는 지혜다(18절). 하나님 자녀의 특권 7가지가 그것이다.
못 깨닫고 산다. 깨닫기는 했는데, 문제 오면 내 상처, 육신, 세상 기준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사단에게 속는다.
셋째는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지혜다(19절).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 무능력도 없고, 불가능도 없다(슥4:6).
나의 말 한마디, 작은 계획, 작은 일에도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것이 지혜 가진 자의 영성이다.
- 이 영성을 훈련하는 하나님의 방법이 있었다.
1) 부모를 통해 시작된 영적 교육이다.
① 창37:2에 요셉이 문제가 시작되고 가정을 떠날 때 그의 나이가 17세라고 했다. 왜 이 때의 나이를 밝혔을까?
17세 이전에 요셉은 그의 부모(특히 아버지)를 통해 영성의 시작인 하나님을 알고, 언약을 배운 것이다.
② 그의 아버지 야곱도 많은 욕심과 상처 속에서 성장했던 사람이다. 그 속에서 평생 속이고 속는 인생을 살았다.
그 야곱의 인생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있었다. 창32장의 얍복강에서의 체험이다. 밤새 홀로 남아서 눈물로 기도 하다가 환도뼈가 부러지고, 이름이 바뀐다(이스라엘). 호12:4에 하나님이 거기서 야곱을 만나 주셨다고 했다.
부모와 교사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후대를 위한 내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③ 이런 야곱이 요셉을 위해 평생을 기도한 것이다. 남들이 다 끝났다고, 죽었다고 하는 그 시간에도 믿음을 가지 고 기도한 것이다(창45:28). 모든 렘넌트는 나에게 이 기도의 배경이 있다는 사실부터 감사해야 한다.
2) 요셉이 17세 이후에 세상으로 가서 체험한 영적 축복이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으로 간 시간이 어쩌면 우리 모두가 성인이 되어 세상을 향해 가는 시간과 같다.
수많은 문제와 억울한 일들, 가슴 아프고, 외로운 시간이 있을 수 있다. 문제 아니다. 언약이 성취되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이다. 그 시간이 하나님이 “나의 오직”이 되는 시간이다.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① 요셉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했다(창39:2, 3, 21). 당연한 것이다.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반드시 말씀과 기도 속에서 그 분이 나와 함께 하는 것을 확인하라(3오늘).
② 하나님이 요셉을 위해 요셉과 관계된 모든 것을 축복하셨고(창39:5), 범사에 형통케 하셨다고 했다(창39:23)
내가 축복의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내가 하는 일, 내가 만나는 사람이 진짜 축복을 받는다.
우리는 이 확신을 가지고,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복음화이다.
3) 하나님의 시간표이다(전3:1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고”). 하나님은 요셉도 정확하게 시간표대로 이끄셨다.
하나님이 시간표 속에서 꼭 하고자 하시는 일이 뭘까? 우리가 전도자로 세워지는 시간표이다(마24:14).
요셉이 노예로 있을 때는 보디발에게, 감옥에 있을 때는 간수에게, 본문은 왕에게 하나님을 말하는 시간표였다 모든 것을 전도로 풀어 보라. 거기에 내가 살릴 사람이 있고, 그때 세상 살릴 내 영성이 자란다.
결론-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해 주시는 모든 지혜의 영성이 모든 부모와 렘넌트들에게 함께 하기를 축원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9) -요셉의 영성과 세계복음화(창41:38-43) 5/14/2017 May 14,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8) -나의 영성회복과 세계복음화(행1:6-8) 5/7/2017
“나의 영성 회복과 세계복음화”이다. “영성”이란 말은 어려운 말도 아니고, 특별한 사람들의 단어가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모든 인간이 이 축복을 누리도록 만드셨던 것이다.
창1:27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했다. 그 하나님의 형상이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능력(창조성)도 들어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영성이다. 창2:7에 보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흙으로 우리의 육신을 먼저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고 했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을 신학적으로 다양하게 해석한다. 분명한 것은 인간 안에 당신의 영을 불어 넣으심으로 인간이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적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 이 영성이 왜 중요할까?
1) 그것이 모든 인간과 동물과의 차이다. 인간을 흔히 만물의 영장(뛰어난 존재)라고 한다.
① 모든 동물에게도 나름대로 생존하는 지혜가 있고, 감정과 지혜도 있고, 심지어는 자식을 낳아 생명도 건다.
동물에게 딱 한가지가 없다. 영성이 없다. 그래서 동물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영원한 세계를 생각하지 못한다. 인간은 하나님을 생각한다(전3:11) 그 하나님과 영원한 세계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뭐냐?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으로부터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권세와 능력과 지혜를 얻는 것이다. 그것이 영성이다.
② 지금 이것을 찾아주겠다고 나온 것이 세상의 각종 종교 단체이고, 특히 뉴에이지 운동이다.
인간은 조금만 자기 내면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면 영원한 세계와 교통을 하면서 엄청난 능력을 회복할 수 있다 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명상 운동”, “기 운동” 같은 것이다. 엄청난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이들은 세 상을 바꿀만한 일들을 하고 있다(혁신). 지금 전 세계 엘리뜨들은 여기에 빠져 있다.
2) 문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영성을 얻지 못하면 반드시 거기에는 귀신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① 인간이 귀신의 능력을 받아서도 잠시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 감히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세상 만국의 영광을 주겠다고 했다(마4:8-9). 사람들이 점술인을 찾아가고, 각종 종교에 헌신을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② 문제는 고전10:20에 보면 그렇게 해서 얻는 헌신과 능력은 전부 귀신을 섬기는 것이라고 했다. 당장에는 문제 를 해결하고, 성공하는 것 같지만 갈수록 그 개인과 가정, 가문 속에는 엄청난 실패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특히 불치병, 우울증, 정신문제, 귀신들림의 사건들이 심각하다. 그러나 마지막에 찾아오는 것이 자살이다.
3) 처음부터 사단은 인간의 참된 영성을 말살시키려고 한 것이다. 그것이 창3장, 6장, 11장 사건이다.
① 창3장 사건이 뭐냐? 인간이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그 자리에 앉아 사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이 뭐냐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나”이다. 그런데 “나”라는 존재는 수많은 상처와 한 계를 가지고 있다. 갈등, 다툼, 염려, 불안, 낙심, 절망, 여기서 오는 것이다. 그것이 마귀의 속임수였다(창3:5)
② 창6장 사건이 뭐냐? 영성을 잃어버린 채 육신의 기준만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역시 사단의 유혹이었다.
창6장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외모만을 보고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았는데, 그들이 네피림(“거인”) 이 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때 얼마나 인간이 타락을 했냐? 그래서 찾아온 것이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이다.
지금도 세상은 육신적으로는 편해졌는데, 어느 정도 사람들이 악해지고 타락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다.
육신에 잡히면 연약한 육신 때문에 늘 실패한다(마26:41). 영성은 그것도 능가한다(사40:31, 고후12:10).
③ 창11장 사건은 뭔가? 인간의 힘으로 최고의 탑을 쌓아서 거기에 하나님이 아닌 인간의 이름을 놓자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성공을 위해 몸부림해서 최고의 자리에 갔는데, 어느날 바벨탑 무너지듯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 바벨탑이 사실은 귀신을 섬기는 자리였다. 시대마다 그 바벨탑 운동이 있었고, 이 시대에는 프리메이슨이다.
- 우리에게 참된 영성은 무엇일까? 오늘은 가장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말씀만 생각하도록 하겠다.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참된 영성을 회복하라고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참 제사장, 참 왕, 참 선지자).
① 그 분이 먼저 십자가에서 죽어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와 실패와 운명을 해방시키신 것이다(롬8:1-2)
부활하면서 우리를 하나님 떠나서 내 기준, 육신 기준, 세상 기준에 빠져 실패하게 만드는 사단의 권세를 박살 낸 것이다(요일3:8).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서 그 분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이 그리스도를 내 안에 영접할 때에 그 분의 영이신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다. 이것이 영성 회복의 시작이다.
② 내 안에 성령으로 함께 하신 그리스도는 무엇을 하시는가?
나를 성전으로 삼으시고(고전3:16), 내 길을 인도하며(요14:16-18), 내 삶에 능력을 주시겠다는 것이다(행1:8)
이미 성령은 내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그 분이 나를 다스리고, 그 분의 능력과 지혜와 힘으로 채워지는 시간 이 필요하다. 그것이 나만의 시간이고, 집중의 시간이고, 기도다. 하나님을 1:1로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이다.
2) 영성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누려야 할 최고의 축복이다.
① 그것은 나이도 상관없다. 어린 나이에도 상관없고, 늙은 나이에도 상관없다. 렘넌트 7명 중에 요셉, 다윗, 사무 엘 같은 사람은 어린 나이에 영성을 체험했고, 모세, 엘리사, 이사야, 바울은 나이가 들어서 체험한 사람들이다.
②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작은 일을 하고, 보잘 것 없는 일을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 된다.
영성이 있다고 해서 꼭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하는 일을 대단한 일로 만드는 것이다. 작은 자인 우리를 통해 천을 이루고 강국을 이룬다고 했다(사60;22). 한 알의 작은 밀알, 작은 겨자씨를 통해서 시대를 바꾸는 일도 하시고, 작은 자에게 한 그 일도 내게 하는 일이 된다고 했다(마25:45)
3) 참된 영성은 적어도 세가지가 바뀌는 것이다. 그때 내 현장에 나를 속이는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는 것이다.
① 내 생각의 기준(Standard)이 나 중심에서 그리스도의 기준,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 생각과 내 뜻의 기준으로 보니 뭐든지 문제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마26:39)
② 내 인생의 수준(Level)이 육신 중심에서 하나님 나라의 수준(Level)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삶의 격이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 자녀된 순간 우리가 하늘 배경을 누리는 수준이 된 것이다.
③ 내 삶의 표준(Base)이 세상 중심에서 성령의 능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표준은 세상에서 성공하고, 왕따 안 당하고, 겨우 문제 해결이 나의 표준이다(6절). 세상에서의 내 모습 으로는 그것 밖에 할 수 없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바꾸고,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고 약속하신 것이다(8절). 그 이유 때문에 모든 것을 축복하시는 것이다.
결론-우리는 성령의 사람이다(엡1:13). 그 분이 주시는 참된 능력, 영성을 회복하고 참 증인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8) -나의 영성회복과 세계복음화(행1:6-8) 5/7/2017 May 7,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7) -나의 종말관과 세계복음화(계1:4-8) 4/30/2017
종말관은 모든 것의 끝에 대한 생각이다. 8절에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고 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 요한이 밧모섬에 갇혀 있을 때 환상 중에 찾아오셔서 하신 말씀이다. 여기서 “알파요 오메가”라는 말은 영어 알파벳의 A와 Z처럼 헬라어의 시작과 끝 글자이다.
세상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 있다는 것이다. 창3장 이후 인생도 태어난 날이 있기 때문에 죽는 날도 있다. 세상도 창조된 날이 있었던 것과 같이 끝도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시작과 끝을 주장하는 분이 누구냐? 지금도 있고, 과거에도 있었고,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실 분이라는 것이다. 그 분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로마 정부에 의해 최악의 고난과 핍박을 받던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신 것이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
세상에서 당하는 모든 문제와 고통의 답을 거기서 찾으라는 것이다. 적어도 세가지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영원히 해방시킨 축복부터 누리라는 것이다(5절)
이것이 왜 중요한가? 우리가 예수 믿고 해방 받았다는 말은 이전에는 뭔가에 묶여 있었다는 말이다.
1) 뭐에 묶여 있었던 것인가? 그것이 창3장에서 시작된 저주다.
첫 인생 아담으로 인해 모든 인생이 원죄의 저주, 사단의 저주, 영원한 저주(지옥)에 묶인 삶을 살게된 것이다. 지금은 문제가 없는가? 인생을 사는 것이 고통이다. 착하게 열심히 살면 되는가? 사단은 도적과 같다고 했기 때 문에 그것에 상관이 없다(요10:10). 지옥 같은 세상을 살다가 어느날 진짜 영원한 지옥으로 가야 한다.
2)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원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보내신 분이 그리스도다.
①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생명)으로 우리를 해방시키셨다”는 것이다(5절하). 이제는 무엇도 나를 묶을 수 없다.
그래서 이제 실패, 저주, 운명, 지옥은 구원받은 성도와는 관계없는 단어가 된 것이다. 이제는 속지 마라.
② 그 정도 아니다. 다시 문제가 와도 그 모든 것은 증거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5절 상에 “그리스도는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셨다”라고 했다. 부활은 승리의 증거이다.
그리스도가 먼저 증인이 되셨고, 이제는 우리가 다시 그 증인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고전15:55-58, 요일4:4)
- 그 승리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천명, 소명, 사명을 위해 쓰임받는 축복이다(6절)
하나님이 꼭 하고자 하시는 그 일에(천명), 그 시간에(소명), 그 장소에서(사명) 나를 증인으로 쓰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6절에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고 하신 것이다.
1) “우리를 나라로 삼으셨다”는 말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왕으로 계신다는 뜻이다.
① “내가 어느 나라에 속한 시민이냐?” 중요하다. 내가 천국 시민권을 가진 천국 백성이다. 이 땅에 발을 딛고 살 고 있지만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니다. 하늘의 배경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천국 나라의 백성이다(눅17:21)
세상의 어떤 문제도,초대교회를 짓밟으려고 한 로마의 권세도 하나님 백성을 망하게 할 수 없었다(롬8:30-39)
역사를 통해 로마가 어떻게 초대교회를 핍박했는지 안다. 그 로마가 300년 만에 망하고 기독교 국가가 된다.
② 하늘 보좌의 권세와 능력, 우리가 계속 집중하고 누려야 하는 축복이 이것이다.
골3:1-4에 위에 것을 바라보라고 한 것이 그 말이다. 거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우리 생 명이 그 분 안에 숨겨져 있다. 그 분이 영광 중에 오시는 날 우리도 함께 할 것이다. 이 권세와 능력을 믿고 갈 때 내가 있는 곳에 사단의 권세가 깨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마12:28)
2)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으셨다”는 말은 우리가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릴 자로 부르셨다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다 양보하고, 사람을 살리는 중심으로 살아보라. 누구를 봐도 비난하고, 원수로 삼지 말라, 악한 자도 본인이 아니다. 사단에 잡혀 있는 것이다. 사실은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주어야 한다.
저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 저주가 자기에게 임한다고 했다(시109:17). 원수라도 그들을 위해 금식하고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온다고 했다(시35:13). 전도자가 누릴 축복이다.
- 마지막 누릴 축복이 뭐냐? 반드시 주님은 다시 오신다고 했다(7절). 세가지 종말의 축복을 붙잡으라.
1) 모든 문제의 끝(종말)이다.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 속에는 하나님의 끝(결론)이 있다.
① 문제가 올 때 하나님의 올바른 결론을 붙잡고, 진짜 끝을 기다려야 한다.
틀린 결론을 잡고, 단순히 문제만 해결되기를 기다리니 낙심, 두려움, 원망, 절망이 가득 차게 되는 것이다.
②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광야 40년을 통과시키셨는가? 신8:16이 결론이다.
왜 욥에게 사단의 역사를 허락해서 말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을 겪게 하셨는가? 욥42:5, 10이 결론이다.
세상에서 온갖 문제를 다 당해도 이 하나님의 진짜 끝(결론)을 붙잡고, 승리하기를 바란다.
2) 우리에게 “죽음”이라는 이 세상에서의 끝도 온다.
그러나 그 죽음도 우리에게는 끝이 아니다. 부활하여 다시는 눈물도, 고통도, 사망도 없는 시간을 맞을 것이라 고 했다. 그때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것도 있다고 했다. 계22:12의 상급이다. 가장 귀한 상급이 무엇일까?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 지키고, 그 그리스도로 생명 살리고 간 전도자들과 그 동역자들이 누릴 상급이다(단12:3)
3) 어느날 세상의 끝도 온다. 끝없이 타락하는 세상, 끝이 와야 된다.
모든 인생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데,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진다고 했다(계20:16)
① 불신자가 죄가 많아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이 아니다. 신자보다 더 인격적인 사람 많다.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지은 죄를 해결할 길을 열어주었는데 거절한 것이다. 그리고 지은 죄 가지고 망하는 것이다.
둘째는 지옥은 마귀와 그 따르는 귀신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마25:41). 인생이 하나님 못 만나면 자기도 모 르게 마귀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 마지막 때에 그 마귀는 성도와 교회를 무너지게 하고, 각종의 재난과 핍박으 로 고통을 줄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계시록의 예언이다. 불신자가 거기에 함께 하고 같이 가는 것이다(시1:1).
② 왜 전도가 중요하냐? 그 지옥 저주에 들어갈 인생을 살려내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짜 소원이다(딤전2:4). 가서 진리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더 이상 마귀 따라가지 마라고 말해 주라는 것이다. 복음 못 들은 사람은 억울해진다. 나중에 핑계도 댈 거라고 했다(롬1:20).
그래서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된 후에 그제야 끝이 온다”고 한 것이다(마24:14)
결론-우리는 시작과 끝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오직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신 것이다. 이 축복 붙잡고, 마지막 때에 승리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축원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7) -나의 종말관과 세계복음화(계1:4-8) 4/30/2017 April 30,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6) -부활 이후, 천명 소명 사명(행1:1-8) 4/23/2017
지난 주간에 부활 주간을 지켰다. 부활 주간은 끝났지만 부활의 축복은 끝난 것이 아니다.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완성이고, 영원한 시작이다. 정말 그리스도가 죽음의 저주를 이기시고, 그 능력으로 우리 가운에 함께 하신 것이 맞다면 낙심, 절망, 실패, 저주, 외로움, 이런 단어들은 이제 우리 단어가 아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치유하고, 바꾸고, 새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제 우리는 어떤 문제와 실패 속에서 이 축복의 증인으로 살다 가야 한다.
그 축복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붙잡아야 할 세가지 단어가 있다. 천명, 소명, 사명이라는 단어다.
천명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죽이시고 부활하게 해야만 했던 이유다. 하나님이 꼭 하고자 했던 일이다. 소명은 그 일을 위해 나를 부르시고 구원하셨다는 것이다. 사명은 내가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이 맡기시는 일이다. 지난 주에 실버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노인 학교”가 아니다. 노인이라는 말을 싫어한다. 늙어가면서 할 일도 없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렇다. 성도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다. 내 기준, 육신 기준, 세상 기준으로 살던 내가 하나님 기준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결국 세 기준이 버려지게 되어 있다. 살아보니 내 기준대로 된 것이 없다. 육신은 결국 늙고 병들어간다. 세상은 속고 속이는 세상이다. 이런 것들이 없어지면서 영적으로도 성숙해가고, 천국 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천국 그냥 가는 것이 아니다. 준비 되어서 가야 한다(성화)
하나님은 천국 가기 전에 이 땅에서 천국을 체험하고, 준비되어 가라는 것이다. 문제는 내 의지와 힘으로 나를 치유하고 바꿀 수 있는가? 창3장에서 시작된 원죄의 본성 가지고 있다. 마귀 우글거리는 세상에 살고 있다. 단 1분 뒤의 일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그리스도다. 이 그리스도을 내가 먼저 누리고, 세상에 말해주고 가는 것이 우리의 천명이다. 그 일을 위해서 나를 먼저 부르시고, 내가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겠다는 것이다(소명). 구체적으로 내가 할 일을 보여주시고, 정말 기도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사명). 부활 이후 그리스도께서 주신 마지막 메시지인 본문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겠다.
- 나의 천명이다. 하나님이 꼭 하셔야만 했던 일을 깨닫는 것이 천명이다.
왜 하나님은 꼭 아들을 보내 처절하게 죽게 하시고, 부활하게 하셨는가? 그것 깨닫는 것이 천명의 시작이다
1) 이 십자가의 비밀을 깨닫는(갈보리 체험) 세가지 방법이 있다.
① 성경 전체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보는 것이다. 사도행전은 의사 누가가 그 당시 데오빌로라는 총독에게 편지를 써서 보낸 것이다(행1:1). 그래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거기서 계속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
② 다른 사람과 세상의 문제를 보면서 정말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
너무 타락해가고(원죄의 결과), 다른 한쪽으로는 착하게 열심히 살면서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다(사단)
사람들이 방황하고 있다(길을 잃어버린 것).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아, 이래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낼 수 밖에 없었구나”라고 깨달아져야 한다.
③ 십자가(갈보리)를 체험하는 가장 실제적인 방법이 있다. 내 문제를 통해 깨닫는 것이다.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그 문제, 아픔, 실패, 외로움, 저주 때문에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붙잡으라..
예수님 제자들이 정말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언제 체험했는가? 그 이후에 생명을 걸고 세계로 간 것이다. 3년을 따라 다녀놓고, 다 도망간 것이다. 얼마나 부끄럽고 힘든 시간인가? 그러나 그때 주님이 찾아오셨다.
낙심해서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도 찾아오시고(눅24:13-34), 끝가지 의심하고 있던 도마에게도 찾아오시고 (요20:24-29), 주님을 부인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고기나 잡고 있는 베드로에게도 찾아오셨다(요21:1-23)
2) 내 아픔, 고통, 눈물, 실패, 왜 허락하시는가? 분명히 배후에 사단의 역사가 있었다. 영적인 눈도 떠야 한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해결할 수 없었던 그 문제, 고통, 눈물 때문에 그리스도가 죽으셨고, 새로운 시작 을 하라고 부활하셨다. 그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될 때 나도 살고, 세상도 살리는 자가 되는 것이다(천명)
- 나의 소명이다. 소명은 “찾아오셔서 부른다”라는 뜻이다.
1) 우리 인생에 세 번의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고 한다. 나를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자로 쓰시기 위해서이다.
① 구원을 위한 부르심이다(롬8:30). 구원받은 순간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눅17:21)
그러나 스스로 하나님을 찾아갈 수가 없다(롬3:23, 엡2:1). 하나님이 불러주신 특별 은혜다(특히 유아세례자)
②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나를 쓰시기 위한 부르심이다(벧전2:9). 언제 하나님이 부르실까?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사무엘은 어린 시절에 불렀고(삼상3:10), 요셉이나 다윗은 청소년기에 불렀고(삼상16:12-13), 모세는 80세의 나이에 불렀다(출3:1-12). 상황도 다르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총리로 많은 증거를 주시면서 불렀고, 모세는 도 망자로, 바울은 핍박자로 살던 시간에 부르셨다(행9:15)
③ 마지막은 영원한 천국을 향한 부르심이다(딤후4:6). 그 때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
2)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40일간 집중하면서 이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것이다(행1:3). 믿고 기도하면 된다.
성령이 나를 다스리도록 기도하라.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는 것이다(롬14:17)
내가 있는 자리(가정, 직장, 지역)에 문제가 있는가? 흑암을 결박하고 하나님 나라 임하도록 기도하라(마12:28)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부름 받았고, 지금 내 자리에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더하실 것이라고 했다(마6:33)
- 나의 사명이다. 분명히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행1:8)
1) 성경의 렘넌트가 자기 실력과 인격과 열심의 증인이 된 것이 아니다.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하고, 꿈꾸고 자랑하는 사람이었다. 다윗도 실패했다(밧세바 사건). 그런데 하나님이 시대적인 증인으로 쓰셨다.
오직 나를 나 되게 하시는 이는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으로 내 안에 함께 하신 그리스도다.
2) 그들이 처음부터 대단한 일을 한 것이 아니다. 노예 일을 잘 하고, 아버지 심부름하며 양을 친 것이다.
당연한 일을 하면 된다고 하나 사실은 당연한 일도 마음대로 안 된다. 그래서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한 것이다. 나의 오늘이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는 영적 시스템이 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3 오늘).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거기서 언약을 찾고, 그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고, 나의 전도를 계획하는 것이다.
3) 그 위에 성령이 역사하니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는 것이다. 영적 써밋이라고 한다(창41:38)
작은 일, 당연한 일, 그냥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일을 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일이 된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 일에, 그 시간에, 그 장소에 내가 쓰임 받는 것이다. 그것을 사명자 인생이라고 한다.
결론-부활은 분명히 내 인생 모든 문제를 끝낸 완전한 구원의 증거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 일에, 그 시간에, 그 장소에서 나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천명, 소명, 사명이다. 그 믿음 회복하기를 축원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6) -부활 이후, 천명 소명 사명(행1:1-8) 4/23/2017 April 23, 2017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5) -내게도 찾아오신 부활의 그리스도(고전15:1-8) 4/16/2017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동시에 최고의 날이다.
왜 예수님의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되고, 실제로 최고의 날이 되어야 하는가?
첫째는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그 분은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참 구원자라는 증거를 보인 것이다.
어떻게 죽은 자가 다시 사는가? 그래서 그 분은 단순한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증거다(롬1:4)
하나님의 아들로 인생이 해결할 수 없는 세가지 근본 저주를 끝낸 것이다(원죄 저주, 사단의 저주, 영원한 저주).
둘째는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죄, 저주, 사단, 지옥 문제만 해결하신 것이 아니다.
부활하여 모든 믿는 자 속에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영원히 나를 떠나지 않겠다는 것이다. 거기서 영원한 생명, 권세, 능력 다 누려야 한다. 세상에는 이렇게 영원히 나와 함께 해줄 대상이 없다(부모도, 자식도, 부부도, 친구도)
창3장 이후에 인간은 다 자기 중심, 물질 중심, 세상 중심으로 가고 있다. 그리고 언제든 떠난다.
아무리 불신자가 안 믿는다고 해도 부활은 역사적인 증거다. 오랜 세월 성경에 예언된 대로 그리스도는 죽으셨고, 부활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 그리스도의 부활을 목격한 많은 증인들이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증거가 뭐냐? 8절에 “부활하신 그 분이 내게도 찾아 오셨다”는 것이다.
우리가 전도를 한다든가, 남을 도울 때 간증을 할 때가 있다. 그때 실수하는 것들이 있다. 어려웠던 시절을 이겨냈던 간증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자꾸 자기가 나온다. 내가 어렵고 고생스런 시간이었지만 참고 노력했더니 이런 좋은 날이 왔다는 것이다. 특히 자녀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이런 것이다. 영적으로도 사실은 가장 위험한 것이다. 복음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안 되니까 그 분이 오셨다. 그 분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모든 문제를 끝내시고 내게 찾아오신 것이다. 그리고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다. 그것을 누리라는 것이다(갈2:20).
“구원 받았다”는 것은 내게도 그 분이 찾아오신 것이다(계3:20). 부활하신 그 분이 내게도 찾아오셨고, 그 분이 내 인생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함께 해서 내 인생을 축복하고 쓰시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 부활하여 지금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못 누리도록 속이는 존재가 있다. 사단이다. 계속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놓고 문제를 가져다 속인다.
오늘 예배하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나의 그리스도로 붙잡고 그것을 끝내야 한다.
- 그리스도는 분명히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나의 모든 과거 문제를 끝낸 것이다.
오늘, 지금 이 시간 이전의 것은 전부 과거다. 신자가 계속 사단에게 발목 잡히는 것은 과거 문제다.
억울했던 것, 슬펐던 것, 실패했던 것, 부끄러웠던 것, 전부 죄의식으로 남고, 분노로 남고, 상처로 남아 있다.
나는 그래도 잊고 살려고,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 했는데, 사단이 비슷한 일을 가져와 그것을 건드린다.
1) 내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갈보리의 그리스도가 각인되면 그 과거 문제가 정말 끝나는 것이다(갈보리 체험).
그리스도가 어떻게 고난을 당하셨는가? 따귀를 맞고, 침 뱉음을 당하고, 옷 벗김을 당하고, 물과 피를 남김없이 쏟으신 것이다. 그래서 그 분의 십자가로는 해결할 수 없는 죄가 없는 것이다. 아프고, 수치스럽고, 절망스러운 기억과 상처가 있는가? 바로 그 문제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신 것을 깊이 묵상해보라.
그 분의 사랑이 깨달아질 것이다. 그 분이 주시는 용기와 위로가 시작될 것이다. 그것이 갈보리 체험이다.
2) 왜 그리스도가 부활했냐? 이제는 과거에서 빠져나와 매순간, 매일, 365일, 평생, 새로운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내 힘으로 새로 시작하려고 하면 안 된다. 또 넘어지고, 또 속고, 그러다가 지쳐서 포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내가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자신의 생명, 자신의 권세와 능력으로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다.
이전 것은 지나간 것이다(고후5:17). 운명 저주에서 빠져나와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가진 것이다(요1:12)
이제는 내 안에 함께 한 성령의 능력으로 나의 모든 과거의 일까지 증거로 만드시겠다는 것이다(행1:8)
- 나의 현재 문제가 무엇인가? 지금, 오늘, 나의 현재 속에 이 그리스도가 부활의 능력으로 함께 하신 것이다.
지금, 오늘, 나의 현재가 고난이요, 아픔이요, 가난이요, 육신의 질병일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히 붙잡으라.
1) 나의 약한 그때가 그리스도의 강함을 체험하고, 그 능력이 내게 머무는 시간이다(고후12:9의 바울의 고백)
그 증거를 가지고 우리는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재창조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다.
성령의 렘넌트 7명이, 로마를 정복한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아, 예수님의 제자들과 본문의 바울이 강한 자들이 아니었다. 노예였다. 핍박을 받았다. 약하고 두려워 떨던 사람들이었다(고전2:3). 그 시간에 하나님이 부활의 능 력, 창조의 능력으로 함께 한 것이다. 스스로 강하려고 애쓰지 말라. 그리스도 안에서 있으면 강해지는 것이다.
2) 이 사실이 정말 깨달아지면 그리스도 안에서는 고난도 누려지고, 아픔도 누려지고, 외로움도 누려지는 것이다.
그때가 그리스도를 최고로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 믿음을 회복할 때만 우리를 속이려고 역사하던 흑암의 역사도 떠나는 것이다. 마귀가 속일 수 있는 틈을 안 주니 바쁜 마귀는 떠나야 하는 것이다(벧전5:8)
- 나의 미래 문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나의 미래를 완벽하게 준비하셨다는 것을 붙잡으라.
그리스도의 부활은 지금의 고난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미래와 결론을 말해주는 것이다.
1) 하나님의 사람은 부활 속에 있는 그 미래와 결론을 붙잡고 가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다시 와도 상관없다. 3일만 지나면 부활의 축복이 오는 것이다. 그 3일이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분명히 모든 문제는 끝났고(요19:30),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다(롬8:29)
나는 일분 뒤의 일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신 것이다(엡3:20)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에 증거를 주시고, 증인으로 세워 세상 살리는 일을 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2) 불신앙만 버리고, 내 동기와 계산만 버리라. 결국 내 기준, 육신 기준, 세상 기준에서 나오는 것이다.
뭐가 불신앙인가? 자꾸 염려하고, 불안해하고, 의심하고, 그것이 발전하면 진짜 그런 일이 생긴다(욥3:25)
그러다가 원망과 절망과 다툼이 나오고, 결국 그것이 또 사단에게 속는 영적 문제가 된다(민21:6).
왜 내 동기와 내 계산을 버리라고 하냐? 내 계산과 수준으로 하면 우리는 세계복음화 못한다. 우리가 받아야 할 응답은 밥 먹고 사는 수준 아니다. 100년의 응답이다(창26:12, 막10:30). 더 나아가 천년의 응답이다(사60:22).
만일에 이 땅에서 응답이 없다면 영원한 응답과 면류관이 기다리는 것이다(딤후4:8)
결론-축복 중에 축복, 응답 중의 응답이 뭐냐? 치유 중에 치유, 증거 중에 증거가 뭐냐? 부활하여 지금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지금 함께 하신 것이다. 거기서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가 끝나야 한다.
문제, 고통이 있는가? 살아계신 부활의 그리스도를 체험하면서 세상 살릴 참 증인으로 쓰임받기를 축원한다.
RUTC 운동의 모델이 되는 교회(15) -내게도 찾아오신 부활의 그리스도(고전15:1-8) 4/16/2017 April 16,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