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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 24 : 이삭이 체험한 응답 25(창26:1-5) 1/29/2023
지난 주에 우리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받은 아들 이삭을 희생 제물로 바치라했던 다섯 가지 이유를
생각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해 할 수 없는 문제, 충격적인 문제를 당할 때마다 이 이유를 생각해보라.
그 중에 하나가 아브라함이 내린 그 믿음과 순종의 결단은 훗날 그 아들 이삭이 누리는 모든 축복의 발판이 되고, 하나님과의 이면 계약이 되었다고 했다. 또하나 중요한 이유가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삭까지 훈련을 시킨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언약을 주시고, 어떻게 그 언약을 성취해 가시는지를 제대로 체험한 것이다.
아버지께 언약을 들은 정도가 아니다. 그 언약이 영혼 속에 꽂혀 버리고, 여호와이레가 무엇인지를 체험한 것이다. 이렇게 훈련된 이삭에게 다시 문제와 위기가 온 것이다.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와 같은 기근이 그 땅에 다시 왔다고 했다(1절). 그러나 이때 이삭은 아버지를 뛰어넘은 믿음을 보였고, 그 응답과 축복은 어마어마했다(25의 응답).
- 이 이삭이 누렸던 응답 25의 내용 세가지다. 이 시대에도 우리가 누릴 응답을 모델처럼 보여주신 것이다.
아브라함은 그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갔지만 이삭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 땅을 떠나지 않았다(2절).
애굽으로 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언약보다는 당장의 문제 해결, 육신의 필요를 따라 간 것을 의미한디
이삭이 가나안의 언약을 잡고,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말씀 따라갔을 때 어떤 응답이 시작되었는가?
1) 그 기근의 때에 그 땅에서 농사를 지었는데, 그 해에 백배를 얻은 것이다.
① 약속을 붙잡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니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다”고 했다. 유일성의 축복, 보좌의 축복이다.
기근이 오고, 불경기가 와도, 하나님은 우리가 받을 응답을 따로 준비해놓은 것이다.
② 예수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우리가 복음을 위해 잃어버린 것이 있고, 억울한 일, 핍박을 받은 것이 있다면 이 땅에서 백배를 받고, 내세에 영원한 복이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막10:29-30)
이 정도 응답 받아야 3시대를 살린다. 내 헌금으로 교회 살리고, 지교회를 이끌 정도가 되고, 후대 살릴 정도로 응답받는 한 사람만 나와도 된다. 그것이 흐름이 되고, 내 주변의 모든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2) 우물을 팠더니 쫒아와 메꾸고(15절), 계속 싸움을 걸어왔지만 이삭은 다 양보했다.
하나님은 그 대신에 샘의 근원을 얻게 하시고, 점점 지경이 넓혀져가는 축복을 주셨다(르호봇).
지경을 왜 넓혀 가게 하셨을까? 그렇게 해서 237 모든 민족을 살리는 일을 하신 것이다.
초대 교회가 핍박을 통해 흩어졌는데, 그 쫓겨 간 곳에서 사마리아 살리고, 안디옥, 로마까지 살린 것과 같다.
3) 결론적인 축복이다. 그렇게 힘들게 하고, 핍박하던 이삭의 대적이 인정을 했다(28-29절).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는 것을 보았고, 네가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라는 것이 알았다고 했다.
우리가 이렇게 “24 함께”를 누리고, 거기서 “응답 25”을 누리면 어떤 대적도 더 이상 악할 일을 할 수가 없다.
이제는 더 이상 대항할 힘이 없게 된다. 사단은 그렇게 우리를 대적하기를 포기하는 것이다(롬16:20, 계21:7)
정말 어려운 시간인가? 이 “24 함께”를 누리고, “25 응답”을 바라보며, 진짜 힘을 키우라(오력)
- 이 이삭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런 응답 25의
축복을 누릴 수 있었던 비밀이 무엇일까?
1) 하나님이 이 이삭을 축복하실 때 그를 위해 기도하고 지원할 수 있는 자들을 붙이셨다.
아브라함은 이런 배경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하는 아버지 데라를 떠나기가 어려웠다(창11:32).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너의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라” 했다(창15:1). 처음 믿는 성도들은 이 언약을 잡으라.
① 이삭에게는 그 아버지 아브라함을 붙인 것이다.
아버지는 자녀를 가르치는 첫 교사요, 축복하는 첫 제사장이요, 기도하는 첫 망대가 되어야 한다(사62:6-7).
이삭에게 모리아산을 체험하게 한 것도 아버지요, 이삭을 축복할 때마다 세 번 강조한 것이 이것이다(3,5,24절)
② 그 다음에 교회의 배경이 중요하다.
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영적 부모와 형제의 관계로 만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요, 가족이 되게 했다.
우리의 후대들이 렘넌트 제자들로 일어나도록 교회가 네가지 시스템으로 서야 한다(청년 수련회 1강)
③ 그 속에 성도와 후대들에게 말씀을 전달하고, 방향을 주고, 기도해주는 목회자들과 중직자들이다.
(여호수아를 가르치고 축복한 모세, 사무엘을 가르치고 축복한 엘리, 다윗을 축복하고 도운 세 명의 선지자 그룹)
주의 종들과 기도하는 중직자들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도록 만들라.
2) 이삭의 결단과 믿음의 행동이다.
분명히 최악의 기근이 오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대적의 공격을 받을 때 참으로 어려웠을 것이다.
① 그 위기와 문제 속에서 언약적 결단을 한 것이다.
어려움 당할 때 믿음이 진짜 믿음이고, 행함이 있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다(약2:26)
② 분쟁이 생기고, 핍박이 올 때 다 양보하고 하나님의 것(보좌의 축복)을 기다리는 결단을 한 것이다.
당장 다 뺏기고, 죽을 것 같지만 아니다. 그 시간이 25의 응답, 하나님의 것을 누릴 시간표이다. 그것이 시공간 초월의 응답이고, 전무후무한 증거가 되고, 내 인생의 흑암이 완전히 무너지는 빛의 능력이 임하는 시간이다.
③ 모든 문제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기다리고 누린 것이다(누림의 모델)
누린다는 것은 지금 당장 뭐가 잘 된다는 말이 아니다.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는 것이다.
언약이 있고 결론을 알기 때문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살전5:16-18이다.
3) 이 이삭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리스도의 모델이고, 제자의 모델이다.
① 모리아산 사건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시는 갈보리산의 예표라고 했다(사53:5).
내 문제, 아픔, 절망의 시간은 나를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죽으신 갈보리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② 아버지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칼을 들 때 이삭은 묵묵히 순종했다.
마치 갈보리산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라 묵묵히 순종하는 그리스도의 모습이다.
아담은 불순종함으로 모든 인생을 저주에 빠지게 했지만 그리스도는 순종하심으로 모든 인생이 하나님 생명과 축복을 얻게 만든 것이다(롬5:19). 그래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이 세계를 살리고, 그들이 제자다(마16:24)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하고(엡6:1),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삼상15:22).
③ 맹종과 순종의 차이가 무엇일까? 맹종은 언약이 없고, 미래도 없고, 힘이 없어 억지로 하는 것이다(불신자의삶)
순종은 다 가진 자가 언약을 알고, 받을 응답과 미래를 알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따르는 것이다.
결론-갈수록 어려운 시대이다. 그 속에서 이삭을 이삭 되게 하신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24로 언약 붙잡고 기다리고 누리라. 100배의 축복, 샘의 근원과 르호봇의 축복, 대적이 무너지는 25의 응답이 체험되기를 축복한다.
이삭이 체험한 응답 25(창26:1-5) 1/29/2023 January 29, 2023
1,2,3 RUTC 응답 24 : 모리아 산에서 체험한 응답 25(창22:9-14) 1/22/2023
어떤 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너무 이해가 안 되고, 충격이 되고,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치명적인 실패를 할 때도 있다(고전10:10-11)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그렇게 훈련시켜 100세에 아들을 주시고, 이제는 희생 제물로 바치라는 것이다. 인간적으로는 얼마나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겠는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왜 이런 시간을 허락하셨을까?
적어도 다섯가지의 이유를 생각할 수 있다.
첫째는 이 사건이 아브라함의 인생 전체에 있어 마지막 훈련이 끝나는 시간이었다.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시고, 모든 민족이 복을 받도록 쓰임받는 그릇이 되도록 훈련시키고, 마지막 테스트를 하신 것이다(1절).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아무 조건이나 훈련이 필요없다(엡2:8-9). 그러나 하나님이 시대를 살릴 자로 축복하고 응답하실 때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그 훈련에는 반드시 인내가 필요하고, 테스트가 있다(약1:3-4).
둘째는 그 때가 사실은 25 응답이 시작되는 시간표이다. 최악의 사건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최고 응답의 시간표였던 것이. 실제로 아브라함은 이후에 전 가나안 민족에게 참 하나님의 사람으로 존경을 받는 자로 선다. 우리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런 인생을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25의 축복이 영원의 축복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셋째는 이 사건 이후에 모든 축복이 그 아들 이삭에게 계승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처음 부를 때는 “너로 말미암아”(창12:1-3)하고 했다. 이 사건 이후에 “네 씨가 크게 번성하고”, “네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고”, “네 씨로 천하만인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17-18절). 그 마지막에 “이는 네가 내 말을 따랐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결단이 앞으로 이삭이 누려야 하는 모든 축복을 위한 하나님과의 이면 계약이 된 것이다.
넷째는 이 사건은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이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시간이다. 아버지가 모리아 산에 가서 이삭을 묶고, 칼을 들어 치려고 할 때까지 묵묵히 순종한 사람이 그 아들 이삭이다. 이삭에게는 완전히 언약이 꽂이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이 확인되는 시간이었다. 훗날 이삭은 아버지가 누린 응답과 축복을 뛰어넘는다.
다섯 번째는 진짜 중요한 영적 이유가 있다. 이 사건이 훗날 갈보리 산에서 십자가에 죽으시는 그리스도를 향한 예표가 된다. 아버지가 자기 아들을 죽여 우리를 구원하셨던 갈보리 사건이 바로 이 모리아산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모든 인생을 위해 아들을 희생 제물로 죽게 해야만 했던 하늘 아버지의 마음과 고통이 담긴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와 고통으로 무너지는 현장과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라는 것이다.
- 어떻게 이런 결단이 가능했을까? 하나님의 훈련이었다.
1) 아브라함은 부름을 받은 순간부터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알고 있었다(창12:1-3).
그냥 교회만 다니면 안 된다. 언약을 아는 성도와 모르는 성도는 그 삶의 결과가 하늘과 땅의 차이가 된다.
언약이 없기 때문에 인생의 비전도 없고, 결론도 모르고 산다. 억지로 만들어 살려고 하니 얼마나 어려운가?
2) 언약을 아는 것이 전부 아니었다. 하나님은 이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도록 계속 훈련을 시킨 것이다.
모든 문제, 사건, 실패까지도 이 언약을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하는 훈련이었던 것이다. 여기서 용기를 얻으라.
똑같이 실패했으나 가롯 유다와 베드로의 차이가 이것이고, 사울왕과 다윗의 차이가 이것이다. 한 사람은 자꾸 핑계를 대고 포기를 했지만 다른 사람은 부끄럽지만 회개하면서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며 일어난 것이다.
아브라함이 이제 어느 정도 훈련이 되었는가? 이 아들을 죽여도 다시 살릴 것을 믿었다고 했다(히11:19).
3) 여기서 나온 결단이다.
하나님 명령 앞에서 아내와도 의논하지 않았다. 무시한 것이 아니다. 말로 설명도 안 된다. 결국은 하나님 앞에 1:1로 서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오직의 시간이고, 하나님과 나만의 이면계약을 만드는 시간이다.
그리고 그 결말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 성도는 모든 문제와 고난의 결말과 결론을 알고 간다(약5:11).
- 이제 모든 문제 사건에서 그 안에, 그 배후에 하나님이 준비한 25의 응답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라(CVDIP)
1)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미리 알고, 불과 나무를 가져간 것이다.
이삭이 “불과 나무는 있는데, 양은 어디에 있냐”고 물었을 때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친히 준비하시리라”고
말한다(8절). 이것이 CVDIP이다. 미리 알고, 보고, 믿고, 구체적 그림을 그리고, 도전하는 것이다.
2) 그래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니 조상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다”(히11:1-2) 했다. 우리가 언약 붙잡고 기도할 때만 그 믿음이 생기고, 미래가 보이고, 그림이 그려지고, 도전할 힘도 생긴다.
3, 9, 3의 기도를 24로 기도하며 보좌의 축복과 응답을 바라보라는 이유가 그것이다.
- 이제 믿음의 행동을 결단하고 도전하라.
1) 믿음은 단순히 알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믿고, 믿음의 결단과 행동을 할 때 진짜 믿음이다.
그때 우리 믿음이 온전해지는 것이다(약2:21-22). 그리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약2:26)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당연한 것,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요셉은 노예로 있을 때에, 다윗은 양을 지키면서).
2) 믿음의 행동이 시작될 때 응답 25의 역사도 시작된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칼로 치려는 그 순간에 “멈추라”는 하나님의 음성도 들려오고, “준비된 양”도 보였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강 물에 잠길 때에 요단강이 갈라졌다(수3:15)
여리고성을 매일 새벽에 기도로 돌다가 마지막에 승리의 나팔을 불고 함께 외칠 때에 성이 무너졌다(수6:16)
3) 믿음의 결단을 하고, 기도가 시작될 때 하나님은 일을 시작하신다.
다니엘이 다가 올 어려운 시대를 보며 기도를 결심한 그 날부터 하나님의 응답은 시작되었다고 했다(단10:12)
언약을 붙잡고 기도만 시작해도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시고, 응답 25는 시작되는 것이다(계8:3).
그래서 윌리엄 캐리는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사단은 우리에게 나 자신과 환경과 현실을 보게 하면서 아무 것도 시도하지 못하게 만든다.
결론-끝없는 문제와 갈등과 위기가 계속되는 시대 속에 사는 인생이다. 때로는 너무 이해 할 수 없고, 억울한 일들이 찾아올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좌에서 주시는 응답 25의 축복을 준비하셨다.
우리가 누릴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전무후무하고, 후대에 계승되고, 영원한 것이다.
그 축복과 응답을 위한 모든 훈련과 테스트에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모리아 산에서 체험한 응답 25(창22:9-14) 1/22/2023 January 22, 2023
1,2,3 RUTC 응답 24 : 아브라함이 누린 응답 25(창12:1-5) 1/15/2023
노아의 홍수 이후 사람들은 온 세상으로 흩어졌고, 그 후손들을 통해 인종도 생기고, 나라도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타락한 본성을 가진 인간들은 다시 자기중심, 육신중심, 성공중심에 빠져 잘 아는 바벨탑 시대가 열린다.
이 바벨탑 시대에 역사적으로는 인류 최고의 제국이라는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만들어진다.
바벨탑 시대가 뭐냐?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간이 만드는 최악의 문화이다. 하나님 없이 인간 스스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보겠다는 것이다. 그 욕망을 위해 우상을 만들어 섬긴 것이다(사단 숭배). 바벨탑이 지역마다 세워진 우상 신전들이었다. 그러면서 인간은 한없이 타락하기 시작한 것이다. 인간의 욕망으로 가득찬 세상의 문화, 거기서 나오는 타락과 영토 확장을 위한 전쟁들(강대국), 그러면서 시작된 우상 숭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마4:8-9).
이런 시대에 하나님은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여 그 후손과 가문을 통해 세계를 살린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이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보내어 전무후무한 축복을 주신 것이다(응답 25).
가병 317명을 세워 자기 조카 롯을 구할 만큼 힘을 주셨고(창14:14), 대제사장의 축복을 받아 큰 십일조를 드릴 만큼의 경제 축복도 받고(창14:20), 훗날 가나안의 모든 족속에게 존경을 받는 삶을 살게 하셨다(창24:11).
그 후손을 통해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만들어지고, 그리스도가 오시는 것이다.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성도는 아브라함의 축복을 누릴 언약의 백성이 되었다고 했다(갈3:14, 29). 이 응답 25의 주역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 이 아브라함이 누린 응답 25의 시작이 뭔가?
1)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이다(롬4:2). 이 속에 우리 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① 구원도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이고(엡1:3-5)
② 하나님이 쓰시는 제자도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이다(막3:13)
③ 기준과 이유는 가장 약한 자를 택하여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하고(고전1:29), 그 지극히 큰 은혜의 풍성함이
어떤 것인지를 오는 모든 세대에 전할 자로 세우기 위해서라고 했다(엡2:7).
특히 강대국의 렘넌트들이 중요하다. 가장 약한 자들을 강대국에 보내어 거기서 증인과 써밋으로 세운 것이다.
2) 이 하나님의 은혜에서 오는 모든 응답과 축복의 증인들로 우리를 세우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 지극히 큰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간증의 삶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반대로 살고 있다(틀린 착각 세가지).
① 사람들은 인생이 자기 것인 줄로 착각하고 산다.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 욕심대로, 그것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하고 산다(롬1:24-25)
② 사람들은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자기 능력으로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산다(롬1:28).
그러다가 뭐가 이루어지면 교만해지고, 한계에 부딪히면 흑암 혼돈 공허에 빠지는 것이다.
③ 그때 기껏 의지하는 것이 여러 가지 종교와 우상이다. 가장 어리석은 착각이다(롬1:22-23).
우리는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니다. 종교는 인간의 노력으로 스스로 구원할 수 있도록 착각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우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 분이 오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 분이 육신을 입고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인간의 저주를 대신하시고(골1:13-14), 부활하면서 사단의 권세 를 박살내고(요일3:8), 하나님 만나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어주신 것이다(요14:6). 그것이 복음이다(눅2;10)
- 아브라함이 누린 응답 25의 방법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24하면 된다.
1) 언약 24이다. 이번 주의 본문이다.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약속의 땅으로 가라는 것이다.
① 우리가 가진 모든 상처, 한계, 영적 문제가 오는 현장이다. 이제는 거기에 잡혀 있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이 무엇인가?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근원적 언약). 큰 민족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대표적 언약).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하고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할 것이라고 했다(불가항력적 언약).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시대적 언약)
② 이 언약을 놓칠 때 불안, 염려, 불신앙에 빠져 살고, 결국 내 기준, 내 수준에 머물 수 밖에 없다(인본주의)
어려움, 문제가 오는 것은 이 언약이 각인, 뿌리, 체질 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2) 말씀(강단) 24이다(행2:42, 살전2:13).
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정확하게 말씀을 주셨다(평상시에, 갈등과 위기의 때에, 갈 바를 알지 못할 때에)
분명히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 아브라함이 그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따라간 것이다(4절)
② 지금도 말씀으로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신다고 했다(딤후3:16).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하신다고 했고(시1:1-3), 말씀을 성취하기 위해 천사를 움직이신다고 했다(시103:19-21)
3) 예배 24이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은 사람이다(7-8절). 예배 속에서 하나님의 힘을 얻은 것이다 .
평상시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라보고, 그 뜻을 찾고, 높이는 삶이 된다면 그것이 예배 24이다(롬12:1-2)
- 이제 우리가 할 일이다. 언약24, 말씀24, 예배24를 누리면서 할 일이다.
한마디로 하면 모든 문제와 사건에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고, 하나님의 것(보좌의 축복)을 누리면 된다.
1) 성도에게는 모든 문제, 사건 속에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는 것이다.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성취되는 시간표이다(카이로스의 시간)
① 우리의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시간표가 있다(계8:3-4).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② 여러 가지 문제, 갈등, 실패가 오는 것은 내 안의 숨은 영적 문제를 보고 치유 받으라는 시간표이다.
치유되지 않고 중요한 일에 쓰임 받을 수 없다. 중요한 자리에서 사단에게 당할 수는 없다(눅22:31-32, 행5:3)
③ 절망의 시간이 오는 것은 하나님의 25를 누리라는 것이다. 거기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가 나온다.
내가 끝났다고 하는 시간이 하나님의 시작이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이삭을 낳은 시간도 그 시간이다(히11:11)
2) 하나님의 것은 보좌에서 주시는 축복과 응답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보좌에서 만물을 다스리고 계신다.
그리스도께서 그 보좌 우편에서 전도자들을 살피고, 도우시고, 표적을 주신다고 했다(막16:19-20)
마귀가 성도와 전도자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역사하나 보좌를 이길 수는 없다(롬16:20, 계17:14, 계21:7)
3) 그 보좌의 축복의 결론은 237 모든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리는 세계 복음화이다.
“너 때문에”, 나중에는 “네 씨로 말미암아 ”(창22:18) 천하 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나와 내 후손들이, 우리의 영적 가문인 교회가 다가오는 3시대를 살리는 일에 쓰임 받도록 깊은 기도를 해보라.
결론-온 세상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바벨탑으로 가득한 세상이다. 그 속에서 응답25의 주역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아브라함이 누린 응답 25(창12:1-5) 1/15/2023 January 15, 2023
1,2,3 RUTC 응답 24 : 노아가 누린 응답 25(창6:13-21) 1/1/2023
인류가 최악으로 타락한 네피림 시대에 하나님은 노아 한 사람과 그 가정으로 세상을 살렸다.
창4장이 가인 한 사람과 그를 통해 만들어진 가문 때문에 어떻게 세상이 타락하고 무너졌는가를 기록했다면, 창5장은 셋과 그 후손들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의 언약이 전달되고, 세상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는지를 기록한 것이다.
창6장의 본문은 그 후대로 온 노아와 그 후손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살리는 일을 했는지를 기록한 것이다.
노아가 어떤 영적인 사람이었냐는 것이다. 또 무엇을 위해 도전한 사람이었냐는 것이다.
그가 평생에 걸쳐 만든 방주는 지금도 과학자들이 어떻게 그 시대에 그것이 가능했는지 이해 못하고 놀랄 뿐이다. 응답 25의 첫 번째 모델이다. 노아가 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서 나온 절대 능력과 절대 축복의 작품이었다. 그 축복을 노아가 붙잡았고, 누렸고, 도전했고, 쓰임을 받았다는 것이다.
세상은 타락하고, 위기는 계속 될 것이다. 하나님의 결론은 그 속에서 우리를 하나님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 어떻게 그 역사가 가능할까?
1) 성도에게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능력, 내 실력, 내 수준에 잡혀있는 한 결국 한계에 부딪히고, 모든 것이 갈수록 더 어려워 질 것이다.
하나님이 탄식할 만큼 어려운 시대에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의 은혜를 입었더라”고 했다(8절)
① 모든 성도가 붙잡을 정체성의 시작이다. 우리가 은혜로 택함을 받고, 은혜로 구원을 받은 자들이다.
기쁘신 뜻대로 선택하셨다는 것이다(엡1:3-5). 우리 행위를 본 것이 아니다. 은혜의 선물이라고 했다(엡2:8-9) 그 이유는 나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다(엡1:6).
시대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속에 택함 받은 자들이 있었고, 이 시대 우리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롬11:5)
② 시대마다 하나님이 쓰신 일군들이 전부 이 은혜 속에 있었고, 그들이 만든 작품들이 전부 은혜의 산물이었다.
자기 열심으로 교회에 어려움을 주기도 했지만 결국 세계를 살린 바울의 평생 고백이 이것이었다(고전15:10)
우리가 이 은혜를 놓치는 순간 결국 나, 나의 것이 나온다. 반대로 평생 이 은혜를 바라보고, 누리고, 고백하면 서 산다면 내가 아니다. 나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것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25의 응답이다.
2) 이 노아를 향해 “그는 하나님과 동행한 자”라고 했다(9절)
하나님과 동행을 했다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 사람의 관계도 함께 동행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①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과 생각이 통하고, 그 분이 하고자 하는 미션, 비전, 결론이 통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뭐냐? 모든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살리는 것이다(하나님의 아픈 마음, 탄식이다)
하나님의 생각이 뭐냐? 부족한 우리를 세워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그 눈으로 사람을 봐야 한다.
하나님의 미션, 비전, 결론이 뭐냐? 이 땅이 전부 아니다. 분명히 심판하시고,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겠다고 했다. 우리가 그 일에 쓰임 받을 전도자, 제자로 선 것이다.
노아의 홍수 심판은 그 예고편이다. 폭우가 쏟아진 후에 무지개가 뜨면 그것을 기억하라고 했다(창9:12-13)
② 하나님과 마음과 생각과 비전이 통하니까 하나님은 뭘 해야 할지를 정확하게 말씀으로 주신 것이다.
내게 말씀이 없고, 말씀이 안 들어온다는 말은 하나님과 멀어져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예배 때마다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하고, 말씀에 집중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노아는 말씀을 받았고, 그 말씀을 따라간 것이다. 말씀을 성취하는 자로 쓰임을 받고, 거기서 나온 것이 방주다.
- 그렇다면 이 노아를 통해 만들어진 방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냥 그 시대의 최고의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니다. 그런 작품은 불신자도 만들 수 있다.
노아가 만든 방주에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담긴 작품이었다. 그것이 행1:1, 3, 8의 세가지이다.
1) 그 속에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의 절대 해답이 담긴 것이다(행1:1).
① 결국 방주를 통해 그리스도를 전하게 만든 것이다. 하나님이 방주를 어떻게 만들라고 하셨는가?
잣나무를 사용하라고 한 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그리스도를 의미한다(히13:8).
역청을 바르라는 것은 어떤 저주와 재난과 운명의 폭풍이 불어도 상관없다. 완전한 그리스도이다(요19:30).
문은 하나이다. 그리스도 한 분만 하나님께 가는 길이고 문이다. 유일한 해답되신 그리스도이다(요10:9, 14:6)
② 우리가 공부하고, 일하고, 경제 축복을 받아야 하는 모든 이유가 이것이다(절대 이유).
이 그리스도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서이다. 내 인생이 이 그리스도의 증거로 쓰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이유를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삼상17:29). 25의 능력, 응답 나타날 수 밖에 없다.
2) 이 이유를 붙잡고 도전하는 노아에게 하나님의 모든 것을 부어주신 것이다. 절대 배경과 능력이다(행1:3)
하나님 나라의 모든 것, 보좌의 응답과 축복, 모든 것을 뛰어넘는 무한한 능력과 힘이다. 그것이 25이다.
① 어떤 상황, 오해,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님이 그 믿음을 붙잡아 주신 것이다.
베드로가 사단에게 속아 예수님을 부인할 때도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했다”고 했다(눅22:32)
그가 육신이 약해 잠시 속았지만 결국 자기 같은 사람을 살리고, 마가 다락방 교회의 참 지도자로 선 것이다.
② 그가 하나님의 작품인 방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것이다
그 엄청난 방주를 어떻게 짓겠냐? 건강, 경제, 계산이 안 되는 축복을 주셨다. 미리 저축할 정도였다(21절).
교회가 필요한 일을 하고, 후대와 237 살리는 일을 위해 미리 모아둘 정도의 축복은 누려야 한다(대상29:1-9).
3) 방주는 결국 자신과 자신의 후대를 세계 살릴 증인으로 쓰시는 하나님의 절대 결론이었다(행1:8).
우리는 이제 다른 핑계를 대지 말고, 모든 것을 증거가 되게 하실 이 절대 결론을 위해 도전해야 한다.
① 매순간 하나님의 시간표를 붙잡고, 하나님의 것을 누리는 시간을 가지라.
문제 아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증거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실패 아니다. 내 숨겨진 과거의 상처, 불신앙, 운명을 치유받고, 하나님이 쓰실 그릇을 만드는 시간이다.
방주에 위로 창문을 하나만 만들라고 하신 이유가 이것이다. 위, 보좌를 24로 바라보라는 것이다(골3:1)
② 그때 진정한 갈2:20이 체험되는 것이다.
더 이상 내 기준, 수준, 능력이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이다.
그 믿음에서 나의 연약함, 흑암의 세상, 악한 사람, 모든 것을 초월하는 힘, 무한한 힘, 영적인 힘이 나온다.
결론-내 안에 만들어지는 방주가 나의 영적 시스템이다. 그런 나를 통해 나의 교회가, 나의 업이, 후대들이 당연히 세상 살릴 방주가 되고, 전무후무한 하나님 작품이 될 것이다. 그 응답이 새로 시작되는 새해가 되기를 축복한다.
노아가 누린 응답 25(창6:13-21) 1/1/2023 January 1, 2023
1,2,3 RUTC 응답 24 : 응답 25를 누리는 제자들(행2:14-21) 12/31/2022
2023년 새해 우리 교회가 붙잡은 언약은 본부와 같다.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그 축복을 누려야 하는 지가 중요하다. 그 축복을 누릴 때만 무너져가는 3시대 살리고, 237나라를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응답 25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이다(하나님의 시간표, 하나님의 것). 그것은 나, 현실, 모든 환경을 뛰어넘는 성령의 능력이고, 보좌의 축복이다. 나를 초월하고, 시공간 초월을 초월하는 무한한 힘, 전무후무한 역사, 모든 인생을 무너지게 하는 흑암을 무너뜨리는 빛의 능력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실제로 시대마다, 성경에 쓰임 받은 렘넌트 7명을 포함해서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은 전부 이 축복을 누렸다.
뭔가 욕심과 야망을 가지고(그것을 비전으로 착각), 모든 방법 동원하고, 뭔가 열심히 해서 이루어낸 것이 아니다.
본문의 마가 다락방 교회가 그랬다. 세계복음화의 야망을 가지고, 목표를 세우고, 뭔가를 열심히 한 것이 아니다. 그럴만한 의지도, 환경도, 배경도 없었다. 끝없는 핍박에, 사회적인 고립, 경제적인 문제가 계속되니 세상적으로는 절망이고, 제로였다. 그런 그들이 로마와 세계를 살릴 제자들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 하나님의 것을 누리기 위해 도전한 것이다.
- 어떻게 누릴 것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기도 24의 축복에서 시작된다.
기도 24의 핵은 집중이다. 내가 평소에 무엇에 집중하느냐에 달렸다.
집중이 안 되고 그래서 ADHD가 너무 흔한 병이 되었고, 공황장애, 각종 중독(알콜중독, 게임중독, 마약중독등), 다중 인격 장애, 정신분열이 심각하다. 그 속에서도 살아 남기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모습이 안타깝다.
우리는 그들을 살리는 제자로 택함받은 자들이다(행9:15). 무엇이 참된 집중인가?
1)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요19:30). 모든 생각의 기준을 여기에 적용해야 한다(복음 집중).
① 부족하고, 허물투성이인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그리고 우리 안에 함께 하신 것이다. 아직도 많은 성도들이 우리의 어두웠던 과거, 상처, 운명에 속고 있다. 염려, 불신앙, 분노, 절망을 못 벗어난다. ② 그리스도께서 3권세(제사장, 왕, 선지자)로 주신 영원한 축복을 붙잡고, 승리하라. 나는 해방 받은 자이다(롬8:1-2). 영적 승리를 누릴 자이다(요일3:8). 그 분이 내 길이 되셨다(요14:6, 계3:8).
내가 하나님 축복을 누릴 자녀다. 그 언약 속에서 나를 보고, 다른 사람도 그 눈으로 보면 다 살린다.
2) 모든 문제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축복, 절대 응답을 찾으며 기다리라(말씀 집중).
① 당장은 억울한 일 당한 것 같고, 당장은 망할 거 같고, 당장은 화가 나서 죽을 것 같으나 아니다.
어떤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하나님의 계획은 완전하고, 선하고, 깊다(사55:8-9).
② 내 모든 생각의 기준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사55:11, 시119:98-100).
내 안에 그 언약의 말씀이 있을 때 그 말씀이 나를 살린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 는 삶이 가능해진다. 그때 여러 문제와 갈등과 실패로 속이는 흑암 세력들이 무너지는 것이다(엡6:11-12)
3) 그 복음과 말씀을 붙잡고, 내 삶에 성령이 역사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기도 집중)
① 주일에 예배에 집중하는 것은 기본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이고, 그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다.
예배를 놓친다는 것은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놓치는 가장 어리석고, 손해보는 시간이다.
비대면 시대의 심각한 문제가 이것이다. 비대면 예배의 축복도 올바로 집중하면 시공간 초월의 역사 일어난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모일 때 강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행1:13-14)
마가다락방 교회는 날마다 성전과 집에서 모여 예배하면서 모든 것 뛰어넘는 힘을 누리고 세상으로 간 것이다.
② 평일에는 나만의 정시 예배, 정시 기도를 통해 반드시 말씀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거기서 하나님이 주시는 나의 CVDIP가 만들어지고,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가 보일 것이다.
“때가 제 삼시이니”, 정시기도 속에 있었던 것이다. 그때 약속의 성령이 임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꾸는 시간이 만들어진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3시대와 237을 살리는 비전이다
③ 그때 우리는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미래 집중). 그러면서 찾아오는 것이 25의 응답이다.
- 그 25의 응답은 어떤 응답인가?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보며 오늘을 행복하고 승리하는 비밀이다 .
마가 다락방 교회가 그 환난과 핍박과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승리하고, 로마를 정복한 비밀이 이것이다.
1) 오늘 나의 모든 문제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깊은 계획을 깨닫기 위한 기도를 누리라(결단 25).
기도를 결단하는 그 시간부터 이미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은 시작된 것이다.
다니엘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겸손히 기도를 시작한 그 날부터 응답이 시작되었다고 했다(단10:12).
당장 응답이 오지 않아도 상관없다. 우리 기도가 하늘 보좌로 가도록 금 그릇에 담겨지고 있다고 했다(계8:3-5)
2) 오늘 내 안에, 내 문제 속에, 내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다리며 누리라(기도 25).
성령의 역사, 보좌의 축복을 바라볼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초월의 힘이 생기고, 영적 흐름이 바뀌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주시는 실제적인 축복이 내게 임하면서(행2장 전체), 내가 도전할 5가지가 보이는 것이다(도전 25).
내 안에 바람과 불 같은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것이다. 내가 그 분의 힘을 얻겠다는 도전을 하라. 내가 바뀐다.
그때부터 내 옆에 그냥 본 사람들이 전부 전도의 문이 된다(행2:9-11). 거기서 15개국의 문이 열린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히 내 안에 성취되는 축복을 계속 체험하기 시작했다(행2;14-21)
드디어 우리 교회를 통해 3천 제자가 일어나는 일에 내가 쓰임 받는 것이다(행2:41)
내 가정, 현장, 경제에까지도 사람을 살리는 전무후무한 응답이 날마다 계속되는 것이다(행2:46-47).
- 이 25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의 목표와 결론이 무엇인가? 19-20절이다.
세상에 피와 불과 연기가 있을 것이고, 흑암이 깊어지는 시간이 온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이 결론이 아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일에 우리를 쓰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결론이다.
1) 하나님은 우리를 모든 민족을 살리는 3작품(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으로 세우시는 것이다
2) 누구를 만나든 3캠프를 하게 하시는 것이다(인생캠프, 달란트 캠프, 기도캠프).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의 유일한 길임을 말해주는 것이 인생 캠프이다. 내 가진 달란트가 복음을 전하고, 후대 살리는 일에 쓰이는 것이 달란트 캠프이다. 영적 힘을 얻어 미래를 빛의 흐름으로 바꾸는 것이 기도 캠프이다
3) 이 일을 위해 렘넌트를 살려서 렘넌트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것이 1,2,3 RUTC의 축복이다.
하나님은 새해에도 우리가 그 축복을 위해 집중하고, 25의 응답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결론-더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에게는 내 그릇을 준비하고, 응답 25를 누리며, 미래를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다.
2023년 원단 메시지-응답 25를 누리는 제자들(행2:14-21) 행2:14-21
1,2,3 RUTC 응답 24 : 빛의 작품을 만드는 성도(사60:1-7) 12/11/2022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이라는 선물을 주셨다.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세상을 밝히는 능력이기도 하다.
성경은 이 빛을 영적인 축복으로도 설명하셨다. 영적 세계의 타락으로 세상에 어둠의 세력들이 역사할 때 하나님은 그 어둠의 세력을 이기는 빛을 허락하셨고(창1:3), 그 빛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라고 하셨다(요1:1-5).
그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세상에 빛으로 왔는데, 세상이 그를 알지 못했다고 했다(요1:9-10).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이 어둠의 세력과 그 어둠을 이기는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모르고 사는 것이다.
그 결과로 본문 2절에 “어둠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덮을 것이라”고 했다. 왜 이렇게 세상은 타락하고, 사람들은 악해지고, 모든 것이 어려울까? 한마디로 하면 세상에는 온통 어둠의 영들이 만든 작품만 가득한 것이다.
어둠이 문화를 덮고, 어둠이 과학까지 덮은 것이다. 과학의 힘이 세상을 편리하게만 만든 게 아니다. 최첨단 무기들로 전쟁과 파괴가 계속되고 있다. 지구를 멸망에 빠지게 할 핵무기, 화학무기들까지 이미 만들어져 있다.
앞으로 가정 문제, 중독 문제, 정신병 문제는 심각해질 것이다. 온통 어둠의 작품들이 될 것이다.
이때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빛의 작품을 만드는 자들로 쓰시겠다는 것이다.
- 반드시 세가지 영적인 눈부터 열려야 한다.
1) 영적 사실을 보는 눈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타락 이전에 영적 타락이 먼저 있었다. 영적 사실이다(창1:2).
세상 모든 문제의 시작과 배후 속에 이 어둠의 영들의 역사가 있다는 사실부터 깨달아야 한다(엡6:12).
2) 영적 문제를 보는 눈이다. 아담과 하와가 왜 타락했냐? 어둠의 영인 사단에게 속은 영적 문제이다(창3:5).
실패하는 사람, 악한 사람, 무너지는 사람을 이 눈으로 볼 때만 우리도 살고, 그들도 살릴 수 있다.
자기도 모르게 어둠에 잡힌 것이다.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 쓰임 받는 자들도 그렇게 쓰임받은 것이다(눅22:53).
3) 영적 흐름을 보는 눈이다. 온 땅에 흑암이 덮을 것이라는 것이 그 말이다.
그래서 모든 현장에 문제, 갈등, 고통이 온다(가정, 산업, 학교, 지역에까지). 어둠이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은 이 어둠을 이길 수 있는 빛의 능력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1)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이 빛의 능력을 이미 가진 자들이다(1절).
① 빛으로 오신 그 분이 내 안에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것이 구원의 축복이다.
내 마음과 인생을 어둡게 하고, 어둠으로 끌고 가는 저주, 운명, 그 배후의 마귀는 나를 주장할 수 없다.
그래서 “너희가 이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빛의 자녀라”고 했다(엡5:8). 이 믿음을 고백하고 선포하라.
② 주님 다시 오시는 날에 새 하늘과 새 땅에 가면 더 이상 우리에게 어둠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원한 빛이 되고 등불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계21:23).
2) 이 빛의 능력을 실제로 누릴 수 있는 기도 망대를 내 안에 세우라는 것이다.
망대는 왕의 소식을 전달해 받거나, 반대로 대적이 올 때 언제든지 싸울 준비를 할 수 있는 곳이다.
① 하나님이 우리의 견고한 망대라고 했다(잠언18:10). 하나님의 사람은 거기서 안전함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시간이다.
우리의 정시 예배, 정시 기도 시간이 그 시간이고, 혼자서 하나님과 주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망대이다.
그것을 무시로 하라(엡5:18). 24시로 할 때는 3,9,3의 기도를 호흡을 깊이 하면서 하면 된다.
② 그 망대에 하나님이 직접 파수꾼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사62:6-7).
우리가 약하고 부족할 때, 위기를 만날 때 천군 천사를 동원하고, 실제로 도울 자들을 보낸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를 세워 찬송을 받으시기까지 그들로 쉬지 못하게 하라고 했다.
이것을 내 가정에도 세우고, 학교에서도 세우고, 직장과 산업체에도 세워보라는 것이다.
③ 그때 내가 있는 현장의 흐름이 빛의 흐름으로 바뀌는 것이다. 빛의 문화가 만들어진다.
이 비밀가진 요셉과 다윗이 시달리는 왕도 살리고(창41:38, 삼상16:14-16), 빌립은 흑암에 덮힌 지역인 사마리 아를 살렸다(행8:4-8). 그 축복을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 이때 오는 축복이 빛의 작품이다. 내 인생 속에 적어도 세가지의 작품이 만들어질 것을 약속하셨다(3-5절).
1) 내 주위로 이 빛의 축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의 작품이다(3-4절).
① 나라와 왕들까지 네가 누리는 빛으로 올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전도와 237을 살리는 선교의 축복이다.
많은 무리가 네게로 오고, 무너지고 죽어가던 후대들이 안겨 올 것이라고 했다. 후대 살리는 축복이다.
나를 만난 사람이 그리스도의 답을 얻고 살아나고, 내가 만난 후대가 인생이 바뀔 때 그보다 큰 행복이 없다.
② 그리스도를 정확히 전달하라. 빛의 능력이 역사해 그 배후의 흑암 무너지도록 기도하라.
현장의 작품이 만들어지고, 함께 할 제자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이 다락방이고, 지교회이다.
핍박이 와서 돌에 맞아 죽은 스데반이 단 한번 전한 복음을 통해서도 바울 같은 제자가 세워졌다(행7:58).
2) 나의 산업이 어둠에 덮힌 세상을 살릴 만큼의 빛의 작품이 된다(5절).
온 세상 경제가 흑암 경제, 타락 경제, 저주 경제이다. 가난한 사람은 늘 가난하고, 부자는 부자대로 무너진다.
① 단순한 경제 축복이 아니다. 네 마음이 놀라고, 기쁨으로 가득차고, 열방의 재물이 올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내 직장과 산업에 보좌의 축복, 빛의 축복을 부어주실 때는 내 산업이 빛의 산업이 되는 것이다.
② 흑암에 덮이고, 고통 속에 있는 237 나라를 살릴만한 빛의 경제 축복을 누리게 만들어주시겠다는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창14:14, 롬16:1-2, 3-4, 16:23)
3)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교회라는 작품이다(6-7절).
하나님이 그 교회를 모든 민족이 모이고, 간증할 수 밖에 없도록 영광스럽게 할 것이라고 했다.
① 교회가 힘을 잃어가는 이 때에 모든 교회를 도울 수 있을 만큼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② 교회가 무너지는 이 때에 후대까지 남겨줄 수 있는 작품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믿음, 작은 수고, 작은 헌신을 통해서 그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결론-성전이 파괴되고, 후대가 포로로 끌려간 시대에 이 언약을 주셨다. 무엇에도 속지 마라. 우리는 그 어둠을 이기는 그리스도의 빛을 가진 자들이다. 나의 망대를 세워 빛의 능력을 누리고, 빛의 작품으로 세워지기를 축복한다.
빛의 작품을 만드는 성도(사60:1-7) 12/11/2022 December 11, 2022
1,2,3 RUTC 응답 24 : 세상에 빛을 전하는 제왕(행2:17-18) 12/4/2022
렘넌트 7명이 아무 것도 없었고, 그야말로 버려진 자와 같은 시간들을 겪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그 시대의 영적 리더가 되었고, 시대를 치유하고 살리는 일을 했다. 본문의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이 무시를 당하고 핍박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시대와 미래를 살리는 꿈을 꾸고, 가는 곳마다 현장을 살렸고, 300년 만에 그 로마는 바뀐다.
그들에게는 불신자들이, 그 시대 세계를 지배한 로마가 절대 알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두 가지 비밀이 있었다.
첫째는 하나님이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만 주신 영적 권세와 능력이다. 하나님이 먼저 아들이신 그리스도에게 이 권세를 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영원한 제사장의 권세로 우리를 모든 운명, 저주, 지옥에서 해방시키시고, 왕 중의 왕의 권세로 인생 모든 문제 배후에 역사하는 사단의 권세를 꺽으시고, 참 선지자의 권세로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나 하늘의 배경과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 그 권세를 이제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벧전2:9), “대사”(고후5:20)이라고 한 것이다. 빨리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찾아야 한다.
둘째는 하나님이 모든 성도들에게 흑암에 눌려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빛의 능력을 주신 것이다.
성경은 이미 세상 창조 이전에 영적 세계에 어둠의 영들이 있었음을 암시하신다(창1:2). 그들을 마귀요, 그를 따르는 귀신의 영들이라고 한다. 완전했던 행복의 자리인 에덴 동산에 선악과의 나무를 심어주신 이유가 그것이다.
인간이 누릴 완전한 생명과 축복을 스스로 잃어버리도록 인간을 유혹할 존재가 있다는 경고의 사인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첫 인생이 사단에게 속아 범죄하고, 하나님을 떠나 이 사단에게 눌려 살 수 밖에 없도록 완전히 장악된 것이다(요8:44).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 모든 인생이 절대로 빠져 나갈 수 없는 불신자의 운명 6가지이다.
-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어 이 어둠에서 빠져 나올 수 밖에 없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그 분이 그리스도다.
특히 이 어둠의 권세에서 빠져 나올 수 밖에 없도록 그 분이 빛으로 오셨다고 했다(요1:4, 1:9)
그래서 이 그리스도를 인생 속에 영접한 자는 이미 그 빛을 가진 자요(사60:1-2), 빛의 자녀라고 했다(엡5:8).
더 나아가 이 빛을 주신 그 분을 선포할 자라고 했다(벧전2:9).
1) 이 빛은 곧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이고, 하나님의 축복이다.
① 세상의 모든 것이 이 빛을 통해서 생명을 얻고, 그 생명이 자라고, 나중에는 열매를 맺는다.
모든 동물도 식물도 빛이 없으면 안 된다. 그것이 창조의 축복이다.
② 모든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이 빛을 받으면서 모든 병을 이기는 면역력의 핵심인 비타민D를 만들어내면서 건강을 유지한다.
이 빛을 받을 때 모든 두려움, 우울한 감정들을 이기게 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세로토닌이 만들어진다.
이 세로토닌이 충분해야 잠도 잘 오고, 식욕도 조절해서 적절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2) 이 빛은 더 나아가서 영적인 능력이다.
① 개인과 세상을 어둠으로 끌고 가는 어둠의 영들(엡6:12)을 이기는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빛의 능력이다.
이것은 영적 능력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그 빛을 가진 자요, 빛의 능력을 가진 자가 된다.
② 그래서 온 땅이 어둠과 고통에 덮여도 그 어둠에 속지 말고,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한 것이다(사60:2)
예수님이 빛을 그릇 아래에 두지 말고, 탁자 위에 세워서 빛을 밝히라는 것도 같은 의미이다(마5:15).
상처에 빠져 열등감에 움추려 있고, 문제 속에 빠져 낙심하지 말고, 빨리 나를 회복하라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어둠의 세력을 이길 수 있는 빛의 능력을 가진 자이다.
③ 그래서 어떤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를 찾으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와 위기가 와도 내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한 어둠은 나를 이길 수 없다. 절대 승리이다.
무엇을 하든지 내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축복으로 만드신다. 절대 축복이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다. 절대 미래이다.
성삼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모든 일에 함께 하신다(WIO)
무엇을 하든지 그 하나님을 오직으로 바라보고 누리라.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이 된다(OURS).
이 능력을 누리면서 우리는 237 모든 민족을 치유하고 살리는 영적 리더, 영적 써밋의 자리로 가는 것이다.
- 이 빛을 누리는 구체적인 방법과 그 열매와 미래이다.
1)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이 영적인 빛의 능력을 누리는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① 그 내용이 3, 9, 3의 기도이다
성삼위 하나님을 먼저 누리라.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축복 3가지, 보좌의 축복 3가지, 그때 따라오는 전무후무한 축복 3가지를 합쳐 9가지이다. 그리고 3시대를 살리는 응답 3가지이다.
② 가능한 호흡을 깊이 하면서 기도를 하면 내 뇌도 살리고, 몸도 살리는 것이다(창2:7, 요20:22)
내 뇌가 살지 못하면 우울증, 공황장애, 중독 문제 절대로 해결 못한다. 시대가 어렵기에 갈수록 심해질 것이다.
내 몸을 살리지 못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전3:16). 다섯 가지 깊은 것을 실천해보라.
③ 이 빛을 24시로 누릴 때 나타나는 것이 25, 영원의 축복이다. 그것이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노예였던 요셉이 시달리는 바로에게 이 빛의 능력을 보였다. 다윗이 악기를 연주하면서 악신에게 시달리는 사울 을 살린 것이 빛의 능력이다. 그렇게 시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내가 누리는 빛의 능력을 말해주면 된다.
2) 이때 따라오는 것이 내 자신이 먼저 빛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① 내 자신이 먼저 나도 모르게 내 무의식, 잠재의식, 삶에 자리잡은 어둠에서 치유받는 것이다(내면치유).
내 안에 오랜 상처, 열등감, 비교의식, 분노가 있다. 빛의 능력을 누리면 내 감정이 치유된다(감정 치유)
내 안에 세상 욕심이 각인되어 있다(창3,6,9). 세상 사상이(민주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되어 있다(사상 치유)
② 말씀으로 내 각인을 바꾸고, 기도로 내 쓴 뿌리를 바꾸어야 한다. 그래서 나만의 묵상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기도 수첩을 사용하든지 묵상 노트를 만들라. 결국 내가 치유되면서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3) 이 빛의 능력이 인생의 흐름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건강도 흐름이고, 경제 축복도 흐름이고, 영성도 흐름이다
① 내 삶에 말씀 흐름(해답), 기도 흐름(힘), 전도 흐름(축복 중에 축복인 살리는 자)이 흘러가게 만들어야 한다.
② 그때 본문대로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가 보이는 것이다. 꿈을 꾸고, 환상을 보고, 미리 본다고 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성취해 가시는 하나님의 CVDIP요, 나의 CVDIP가 되는 것이다.
결론- 우리는 이이 성삼위 하나님의 빛을 가진 자들이다. 이 빛의 능력을 누리는 만큼 오늘 우리의 크고 작은 일, 학업, 만남의 빛의 작품이 되고, 흑암에 묶인 자들을 살리는 영적 리더가 될 것이다.
세상에 빛을 전하는 제왕(행2:17-18) 12/4/2022 December 4, 2022
1,2,3 RUTC 응답 24 : 세계를 살리는 무관의 제왕(벧전2:9) 11/27/2022
지난 주간에 제19차 미주 렘넌트 대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전체 주제는 “2030-2080을 지금 준비하라”이었다. 1세대들은 2030-2080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 렘넌트들을 위해 하시는 멋있고 위대한 일을 보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하게 살면서 렘넌트들을 후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2세대 렘넌트들은 ‘내가 그 시대를 위해 준비된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의 시대에 많은 어려움이 와도 상관이 없다.
그 시대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렘넌트들을 위해 준비한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는 리더 수련회에서 선포되었다(수요예배 참고). 본 대회는 무엇을 위해 준비할 것인가이다.
제목대로 여러 혼란과 어려움에 빠질 세계를 살리는 영적 리더, 영적 왕의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구원받은 순간 하나님은 우리의 신분을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다. 왕은 세상을 다스리고 이끌 지도자이다.
왕은 왕인데, 제사장 축복을 함께 누리는 왕이다. 그래서 살리는 자가 된다. 왕은 왕인데 왕관이 없는 왕이다.
무슨 말인가? 세상의 왕(리더)는 모든 사람을 살리고 축복하는 일에 관심이 없다. 그럴 수 있는 영적 비밀도 없다.
그들의 관심은 자기의 욕심, 위치, 이런 것들이다. 왕관은 그런 것의 상징이다. 성경에 사울 왕이 모델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왕(리더)는 자기의 욕심, 위치가 상관없다. 가장 낮은 자리에 있어도 실제로 왕에게 답을 주고 왕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다. 요셉 같은 인물이다(창41:38). 그런 사람이 정말 중요한 자리에 선다면 세상을 바꾼다. 이것이 하나님만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언약을 붙잡고 확신하면 된다.
1) 내가 그렇게 되려고 애쓰는 것이 먼저가 아니다(야망). 하나님이 그렇게 택하시고, 준비시키시겠다는 것이다.
① 처음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세상을 다스릴 자로 창조하셨던 것이다(창1:27)
② 그 코에 생기를 부으셨다고 했다(창2:7).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명과 그 능력을 부으셨다는 것이다(창2:7)
그래서 인간의 능력은 어마어마했던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달란트이다.
③ 그때 인간은 에덴 동산의 행복이 있었다(창2:1-18).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직접 축복하신 것이다.
거기서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모든 만물을 다스린 것이 인간이다.
2) 창3장에서 아담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이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오셨고, 먼저 우리를 택하신 것이다. ① 우리의 근본을 회복시킨 것이다. 그리스도 영접한 순간 내 안에 하나님 형상이 회복되고(신분), 그 권세와 능력 을 가진 자가 되고(달란트),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릴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진 것이다(전도와 선교)
② 이 언약을 깨닫고, 확신을 가진 순간 이미 우리는 왕이고, 리더이고, 써밋이다. 당장 응답이 없어도 상관없다.
하나님은 바꾸어 놓았는데,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산다면 가장 불쌍한 자가 된다(닭장에서 크는 어린 독수리)
③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를 누리면서 영적 근본, 기본, 기초를 계속 만들어가면 된다.
영적 근본은 내 영적상태이다. 뭔가 하나님과 통한다(영성). 영적 기본은 영적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영적 인성)
영적 기초는 영적 사실을 누리는 것이다. 기도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영적 실력).
- 이 영적 근본, 기본, 기초 속에 담겨져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이다.
1) 불신자에게도 달란트 주셨다(일반 은총). 먹고 살기 위해 직업을 가지고,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2) 하나님의 자녀인 신자에게 주신 달란트는 다르다(특별 은총)
① 우리에게는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바꿀 정도의 달란트를 주시는 것이다.
그것을 천국의 달란트, 보좌의 달란트라고 한다(중국어의 “천재”라는 단어가 하늘에게 주신 재능이라는 뜻)
② 우리의 영적 근본(영성), 영적 기본(영적 인성), 영적 기초(영적 실력) 속에 이 달란트가 담겨야 한다.
그때 정말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바꾸는 참된 왕(리더)이 되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19세기에 미국을 바꾼 아브라함 링컨, 디엘 무디, 존 와나메이커, 화니 크리스비 같은 인물이 모델이다.
말씀으로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편집하고, 나만의 기도 속에서 구체적인 설계를 하고, 누구를 만나든 전도할 정도로 내 인생을 전도자의 모습으로 디자인하라.
- 이제부터 할 일이다. 특히 렘넌트들이 지금 시급하게 훈련해야 할 것이다.
1) 지금부터 내 각인을 바꾸어야 한다. 내 뇌에 꽂혀 버린 정도가 되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내 안의 상처, 실패 의식, 경쟁 의식, 세상 기준에 잡힌 생각들을 빨리 바꾸어야 한다.
① 그리스도는 모든 운명, 저주, 문제를 끝냈다(요19:30). 이것이 복음이다. 더 이상 마귀의 속임수에 속지 마라.
② 이 축복을 누리고, 보좌를 바라보라. 이것이 기도이다. 기도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체험해야 한다.
③ 내가 있는 현장을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것이다. 이것이 전도이다. 전도 훈련이 곧 지도자 훈련이다.
모든 사람과 소통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9가지 소통). 편견이 생기고, 막히면 전도도 불가능하다.
④ 모든 것을 선교에 방향을 맞추라. 분명히 237 모든 나라 살릴 증거를 주실 것이다. 그것이 선교이다.
2) 내 안에 뿌리를 바꾸어야 한다. 잘못된 각인이 우리 안에 쓴 뿌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① 내 지금의 환경, 현실, 시대 문제도 상관없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응답과 축복을 누려야 한다.
요셉이 노예로 살고, 억울하게 감옥을 가도 거기서 낙심, 좌절하지 않았다. 거기서 하나님의 응답을 누렸다.
결국은 그것이 모든 환경 현실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영적 지도자 훈련이었다.
② 모든 문제 사건에서 기도 뿌리를 내려야 한다. 다윗이 혼자 양을 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찬양한 것이다.
귀신 들린 사울 왕에게 쫒겨 다니면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며 훗날 모든 사람을 살리는 왕이 된 것이다.
3) 늘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와 축복을 보는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
① 지금의 내 모습, 내 현실이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가 있기 때문에 오늘 승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약속이다(Covenant). 미리 보고(Vision), 미리 누리고(Dream), 미리 기도하고(Image), 미리 훈련하는 (Practice) 것이 CVDIP이다. 믿음 가지고 지속하라(24). 성령의 능력이 임하고(25), 보좌 축복이 임한다(영원)
② 지금 건강도 만들고 힘을 키우라. 깊은 묵상, 깊은 기도, 깊은 호흡, 깊은 음식, 깊은 운동이다.
하나씩 체질을 바꾸어가라. 성령이 역사할 수 밖에 없는 체질을 만드는 것이다(고전3:16).
그때 우리를 무너지게 하려고 속이는 흑암도 꺽인다. 마귀가 역사할 수 밖에 없는 체질을 바꾸는 것이다.
결론- 하나님은 나를 살려 세상과 미래를 살리기를 원하신다. 그것을 위해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 그리스도의 대사(고후5:20)라고 하셨다. 2030부터 2080을 지금 준비하는 렘넌트들과 모든 성도가 되기를 축복한다.
세계를 살리는 무관의 제왕(벧전2:9) 11/27/2022 November 27, 2022
1,2,3 RUTC 응답 24 : 감사를 회복해야 할 절대 이유(살전5:16-18) 11/20/2022
추수감사 주간이다. 이 주간에 우리가 정말 회복해야 할 내용이 있다. 복음 안에서의 참된 감사 회복이다.
현대인이 겪는 가장 큰 문제 중에 두가지를 말한다면 첫째는 집중이 안 되고, 틀린 집중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너무 일상적인 병 중에 하나가 ADHD라는 병이다. 집중이 안 되니 산만하고, 그러면서 공격적 행동이 나온다는 것이다. 우울증, 집착, 중독, 여기서 나온다.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것이다.
또 하나의 문제가 뭐냐면 감사를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일어날 문제로 예언된 것이다(딤후3:1-2).
감사가 없으니 모든 것이 피해의식, 불평, 원망, 미움, 분노, 이기주의로만 가득 찬다. 내가 가진 작은 것도 감사할 수 있을 때는 본인도 살고, 모든 인간관계, 사회도 풍성해진다.
- 영적인 면에서도 이 감사가 너무 중요하다.
1) 구원 받은 우리는 절대 실패하고 무너질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이 구원이다.
해방받고, 승리하고, 길을 찾은 자들이다. 그런데 왜 성도에게 스트레스, 갈등이 많고, 고난, 실패를 반복하는가?
이스라엘이 400년 노예에서 해방 받고, 광야를 가면서 계속 고난, 실패를 반복한 이유가 그것이다(고전10:11).
① 400년 노예에서의 해방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저주와 운명에서의 해방을 의미한다. 유월절의 비밀이다.
아담 한 사람 때문에 시작된 운명이 있다(롬5:12, 19). 원죄이다. 조상과 가문을 통해 흘러 내려온 운명이 있다.
가문의 대물림이다. 영원히 계속될 운명이 있다. 지옥 저주이다. 양의 피를 바를 때 이것이 끝났다(그리스도).
세상에는 지금도 여기서 못 빠져 나오는 사람들로 꽉 차 있다.
②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로 보낸 이유가 무엇인가? 오순절의 비밀이다.
광야는 구원받고도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땅의 모습이다. 세상에는 여전히 문제고통이 계속된다. 피할수 없다.
그속에서 구원받은 우리 인생을 어떻게 책임지시는지를 체험해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을 다 주셨다.
그리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의 과거에서 시작된 숨은 상처, 노예 근성, 치유 받으라는 것이다.
그렇게 준비되어 마침내 가나안을 살리고, 후대에 축복을 계승시키는 자들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지금도 구원받은 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어 성령의 인도와 역사와 충만을 누리게 하시는 이유가 이것이다.
③ 그래서 마침내 우리를 하나님의 작품이 되게 하시고, 천국 열매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장막절의 비밀이다.
감사를 놓치니 작품은 커녕 모든 것이 갈등이고, 나중에는 사단에게 당한다(민21:4-9).
물론 지옥 심판은 끝났다. 그러나 그것이 반복되고, 체질이 되면 결국 가나안 정복이라는 축복은 놓치게 된다.
2) 감사를 회복할 때 그것이 나의 믿음의 표현이 되고, 그때 넘치는 응답이 시작된다(골2:7).
① 참된 예배, 응답받는 예배가 뭐냐? 감사를 회복한 예배이다(시50:24).
내가 받을 저주를 위해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께 대한 감사, 직접 죽으시고 모든 저주를 담당해주신 그리스도께 대한 감사, 지금도 내 안에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께 대한 감사이다.
그리고 한 주간동안 받은 은혜, 응답, 한가지만 생각하고 예배 때마다 감사해보라. 응답이 넘치게 될 것이다.
② 그때 내 인생에 성령 충만,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과 통하고, 모든 것이 축복이 된다.
그 축복의 증거를 가지고 교회와 현장과 세계와 미래를 살리는 것이다.
3) 그 감사를 회복할 때 내 안의 상처, 영적 문제, 무너진 인간관계, 심지어는 불치병도 치유된다.
① 우리가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이 지킬 것이라고 했다(빌4:6-7).
마음이 무너질 때 영성, 인간관계, 건강, 다 무너진다. 그때는 모든 것이 무너지게 되어 있다.
원망스러운 것은 잠깐 내려놓고, 단 한가지만이라도 감사할 것을 찾아내라. 그때 흑암이 꺽인다.
과학적으로도 내 뇌가 그렇게 발전하면서 나중에는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기억과 망각의 축복)
②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면 분명히 하나님은 모든 병, 불치병도 치유할 것이다(약5:15).
그러나 그것이 전부 아니다. 참된 감사가 회복될 때 인생 전부가 치유되고, 세상 살릴 자로 쓰여질 것이다.
- 그러면 진짜 감사할 것이 무엇인가? 세가지 근본적인 것을 가지고 감사하라.
우리가 항상 감사 속에 살아야 할 절대 이유가 여기 있다. 이것이 장막절, 추수감사절에 드릴 감사의 핵심이다.
1) 내가 영원한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 해방 받은 것을 감사하라. 그것이 구원에 대한 감사이다(벧전1:8-9).
우리의 과거 문제는 끝났고, 모든 것은 발판이 될 것이다(사43:18-19)
우리의 현재 문제는 복음 체험하는 기회이고, 내가 치유받고 그릇 준비되는 시간이다(롬8:28).
우리의 미래 문제는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셨고, 영원을 준비하고, 하나님과 더 깊어지는 시간표이다(딤후4:7-8).
2) 이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 우리의 부족함까지 응답과 축복으로 바꿀 것을 믿고 감사하라(고후12:9).
① 연약한 우리를 택하신 이유이고(고전1:26-29), 그렇게 해서 우리를 세상과 후대 앞에 증인으로 세워야 한다.
그 연약함을 도우시기 위해 성령을 허락하신 것이다(요14:16-18).
② 우리가 부족할 때 드리는 헌신이 중요한 이유도 이것이다. 그때 하나님이 직접 채우시고, 넘치게 하시는 축복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려울 때 드리는 헌금, 헌신이 중요하다(빌4:15-19)
3) 다가올 미래의 축복을 바라보면서 미리 감사하라.
① 우리에게 첫 번째 미래는 후대이다. 반드시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은 후대에게 축복으로 계승될 것이다.
하나님 사랑하고 그 말씀을 따라가는 자들에게 그 축복이 천대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출20:4-5)
디모데의 깨끗한 믿음과 헌신이 그 어머니와 할머니에서 시작되었다는 말이 무슨 의미이겠는가(딤후1:5)?
다윗의 믿음과 헌신이 그 아버지 이새에게서 시작된 것이다. 양을 치며 하는 24 기도를 누구에게 배웠겠는가?
다윗을 전쟁터에 심부름 보내면서도 천부장들이 먹을 치즈덩이까지 보내는 여유가 이새에게 있었다(삼상17:17).
② 우리에게 두 번째 미래는 영원이다. 구원받은 우리는 영원한 심판이 끝난 정도가 아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그때에 하늘 보좌 앞에서 하나님께 받을 영광과 면류관이 따로 있다고 했다. 우리가 그 축복을 위해 준비된 사람들이다. 그 보좌의 축복을 지금부터 누리는 것이다.
그것이 수장절, 추수감사절의 또다른 의미이다.
돈 많은 불신자들이 미래 도시, 화성까지 정복하며 영원한 삶을 준비한다고 하나 영원한 심판만 있을 뿐이다.
오늘의 나, 나의 현실, 이 시대의 현실에 속지 말고, 미래를 보며 갱신하고, 영원한 미래를 보고 헌신하라.
결론-감사로 넘치는 하나님의 응답을 누리고, 감사로 치유 받고, 감사로 미래를 준비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복한다.
감사를 회복해야 할 절대 이유(살전5:16-18) 11/20/2022 November 20, 2022
1,2,3 RUTC 응답 24 : 3000, 300, 30의 축복 속으로(행2:41-47) 11/13/2022
지난 주간에 참된 집중의 축복을 나누었다. 이번 주 말씀은 이 참된 집중이 회복될 때 일어난 또다른 축복이다.
41절에 기록된 대로 3천 제자가 일어난 것이다. 우리를 통해서 3천 제자가 일어나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300 지교회와 30 나라 살리는 축복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숫자나 목표가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 다락방 운동을 통해서 237나라와 오천종족을 살릴 천만 제자를 세우신다면 우리 교회는 마가 다락방교회처럼 3000, 300, 30의 응답은 받아야 한다고 언약을 잡은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붙잡는 언약이고, 누릴 응답이고 축복이다.
이것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자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 또 복음이 아니다. 복음은 내가 안 되니까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래서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냈고, 그 분을 통해 우리 인생의 모든 연약함, 상처, 운명, 지옥 저주까지 끝낸 것이다(요19:30, 롬8:1-2). 그래서 이 복음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다고 한 것이다(롬1:16-17).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만이 아니다. 전도도, 산업도, 인생도, 교회도 그 분의 능력으로 “되어지는 축복”을 누려야 한다(행1:8).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모인 성도들이 정말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의 일에 집중하면서 원네스 되었을 때 성령의 능력이 그들 가운데 임하면서 3천 제자가 모인 것이다. 그들이 현장을 정복하고, 로마까지 바꾼 것이다.
그 당시의 역사적 배경을 생각해보라. 지금 이스라엘은 로마라는 최고 권력의 지배를 받는 속국이다. 거기에 헤롯 성전에 모이는 사람들은 이 마가다락방 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처절한 핍박을 했다(행4:1-12, 7:58-60).
미국에서도 학교나 공공 기관에서 전도하는 것은 불법이 되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마가 다락방의 성도들이 한 대로 하면 된다. 하나님이 그들의 인생과 그 교회를 증거(표적)가 되게 만들었다(43절).
온 백성의 칭찬을 받았다고 했다. 그들의 삶, 하는 모든 것이 불신자에게 조차 인정을 받은 것이다.
하나님은 성도의 삶을 이렇게 증거로 만드시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셨다“고 했다(47절).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 그들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시스템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
1) 이들이 붙잡은 세가지 오직이 있었다. 이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오직”이라는 말은 다른 것이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을 가지고도 사람들은 무너지고 있다. 반대 로 다른 모든 것이 없어도 상관이 없는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영원하고, 완전한 것을 말한다.
① 오직 그리스도이다. 인생이 부족하고, 연약한 정도가 아니다.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고도 흑암, 혼돈, 공허에 빠 질 수 밖에 없는(창1:2) 근본 저주에 빠진 것이다(창3장의 저주). 첫 인생 아담으로 시작한 저주이다(롬5:12).
원죄의 저주이다. 그래서 갈수록 세상은 악해져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 떠난 저주이다. 인간의 타락이 하나님 을 불신앙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그 배후에 사단이 있었다(창3:5). 사단의 저주이다(롬10:10). 도적이라고 했다.
그 결과로 이해할 수 없는 실패, 저주가 계속된다. 운명이라고 한다. 지옥 같은 인생을 살다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제사장, 왕, 선지자의 권세로 이것을 끝낸 것이다. 저주, 사단, 운명, 지옥까지 끝낸 것이다.
② 오직 하나님의 나라이다. 저주만 끝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이 되게 한 것이다(요1:12, 벧전2:9).
천국이 나의 배경이고(빌3:20), 정말 기도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엡3:20)
보좌의 축복이다.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시103:19-22), 그 보좌의 축복이 내게 임하는 시간만 만들라.
그 시간이 예배의 시간이요, 개인의 정시기도요, 모든 보는 것, 생각하는 것을 기도로 바꾸는 24기도이다.
③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 능력 없고,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알고,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신 것이다.
나 자신도 컨트롤이 안 된다.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는 것이다(엡6:18). 모든 것을 증거로 만드신다(행1:8)
절망스러운가? 치명적인 질병이 있는가? 경제적으로 어려운가? 이 오직을 체험하라는 시간이다(행4:12).
2) 이때 유일성의 축복이 따라온 것이다.
불신자도 유일성을 강조한다. 그래서 기 운동, 명상 운동까지 가르치나 되는 것 같으나 영적 문제만 온다.
① 오직의 언약을 잡고, 하나님의 말씀 붙잡은 기도 속에서 실제적인 답을 얻고, 힘을 얻으라.
작은 일을 해도, 학업, 전문성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니까 그것이 세상 살릴 만큼의 유일성이 된다.
② 마가 다락방교회처럼 억울한 일 당하고, 핍박을 당해도 상관없다.
더 큰 그릇으로 만드시고, 더 큰 문이 되어 사마리아, 안디옥, 로마까지 가서 증인으로 서게 만든 것이다.
3) 이들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가는 곳마다 병자가 일어나고, 귀신들린 자들이 치유 받고, 복음을 따라가는 제자들이 일어난 것이다.
그것이 복음의 능력이고, 전도와 선교의 비밀이고, 목회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재창조에 쓰임받는 것이다.
- 이때 따라오는 것이 300 지교회의 축복이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모여 떡을 떼었다”고 했다(46절).
1) 여기 집에서 모이는 모임이 다락방도 되고, 미션홈도 되고, 지교회가 된 것이다.
핵심은 내가 있는 자리(집, 직장, 학교, 사업체든)에서 평일 날 모이는 모임이다.
2) “집에서 떡을 떼었다”는 말은 실제로 성찬식을 했다는 것이다. 그 성찬식의 핵이 뭔가?(고전11:23-26).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다. 그 안에서 하나가 된 것이다. 주님 오실 때까지 그의 죽으심을 전한 것이다.
한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혼자서 시작해도 된다. 반드시 사람들이 온다(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
3)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드러난 전도를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하나님이 보내시고,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전도만 된 것이 아니다. 거기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부으신 것이다(보좌의 축복)
- 이 때 따라오는 것이 30나라를 살리는 역사이다.
1) 복음과 전도의 축복을 계속 누리는 사람들 중에 한 나라를 살릴 제자가 일어난다(237 선교사로 파송)
2) 모든 기관, 지교회, 구역모임에서도 지역 전도를 놓고 기도하고, 237 선교를 놓고 기도하라.
5인1조 같은 팀이 되는 것이다(행13:1-3). 우리의 모든 것이 237과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과도 관계없다.
내 학업, 전공, 직장, 사업이 내 현장과 237 살릴 기도 속에 있다면 전무후무한 축복이 회복될 것이다.
결론-한 해가 간다. 모든 것이 감사이다. 여러 어려움과 문제 속에서 붙잡아 주신 것도 감사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시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 속에 있는 것이다. 나의 것, 우리의 것이 되기를 축복한다.
3000, 300, 30의 축복 속으로(행2:41-47) 11/13/2022 November 13, 2022
1,2,3 RUTC 응답 24 : 세가지 집중의 축복 속으로(행1:6-8) 11/6/2022
지난 주간 2022년 북미주 산업인대회가 “제한적, 선택적, 원네스 집중의 방법”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다.
무엇인가에 집중한다는 것이 왜 중요할까? 집중이 안 되는 사람은 늘 산만하고, 실수하고, 뭘 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 정신없이 바쁘게만 사는 것은 집중이 아니다. 나중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방황을 하고, 뭔가 잘못된 것에 빠지고, 집착을 한다. 그러다가 우울증, 정신 분열, 각종 중독에 빠지기도 한다.
3절에 주님은 세상에 남겨질 제자들에게 40일간 하나님의 나라의 일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 사람들이 반드시 집중해야 할 것에 대한 훈련을 시킨 것이다. 핵심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 그 분이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 그때 나타나는 하나님의 일에 집중해보라는 것이다.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그래야 개인의 어려움, 가정의 어려움, 시대의 어려움을 이기고, 그 속의 영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6절에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이 언제이냐?”고 질문을 했다.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당연한 질문일 수 있다.
여기서 진짜 문제가 온다. 문제 해결에만 집착하다보니 오히려 더 못 빠져 나온다. 그것이 사단의 전략이다.
둘째는 그래야 그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한 진짜 응답과 축복을 찾아낼 수 있다. 문제 고통이 계속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참된 집중을 통해 이것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셋째는 그래야 나 같은 사람이 있는 내 현장과 교회, 후대, 237 모든 나라와 민족, 미래까지 살릴 수 있다(8절).
- 제한적 집중이다.
“제한적 집중”이라는 말은 스스로 나를 제한해보라는 것이다. 세상에는 나를 혼란하게 하고, 하나님을 놓치게 하 는 틀린 것, 거짓된 말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뉴스를 봐도 가짜 뉴스가 너무 많다.
1) 제한적 집중의 키가 뭐냐? 내가 바뀌는 것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쓰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것에 나를 집중해서 그 분이 나를 바꾸는 축복을 누려보라는 것이다. 내가 바뀌면 다 바뀐다. 내가 피해자가 아니고,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2) 이 제한적 집중의 내용과 방법이 뭐냐? 그것이 1, 3, 8의 비밀이다.
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주신 것이다(행1:1). 그리스도를 보내어 죄, 저주, 운명, 지옥에서까지해방시키시고,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 내가 복의 근원이고, 하늘의 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이렇게 나를 재창조하셨다.
②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주신 것이다(행1:3). 이 땅에 살아도 이 땅에 속한 자 아니다.
하나님께 속하고, 하늘 배경을 누리고, 내 현장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자들이다(눅17:21, 마12:28, 롬14:7)
우리는 세상에 끌려 다니고, 짓눌리며 살 인생이 아니다. 세상과 현장을 재창조하는 자들이다.
③ 이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도록 성령의 능력까지 허락하신 것이다(행1:8)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할 때, 일을 하면서도 이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성령의 충만을 위해 기도하면 된다.
우리가 성령 충만을 누리는 만큼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세계를 재창조하는 것이다
3) 이 제한적 집중의 목표가 무엇이냐?
①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생명 운동을 하는 것이다. 누구라도 살리는 중심으로 보고 기도해보라.
② 손해보고 다 잃어버려도 상관없다. 어떤 핍박이 와도 상관없다. 하나님께 생명 거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③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쓰실 후대가 일어날 시간을 보며 생명 걸 운동을 하는 것이다.
- 선택적 집중이다.
미국에 다 있는데, 복음만 없다. 세계 최고들이 모였는데, 가장 영적 문제가 많다.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다.
1) 선택적 집중의 키가 뭐냐? 하나님 나라의 일을 누리는 것이다.
여러 사건과 문제가 오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이다(그것이 믿음).
반드시 새 일(사43:18-19), 크고 비밀한 일(렘33:1-3), 모든 것이 합력해 하나님의 작품이 된다(롬8:28).
2) 선택적 집중의 내용과 방법은 무엇인가? 육의 것에만 잡혀있지 말고, 영적인 깊은 것을 사모하면 된다.
렘넌트 7명이 전부 이것을 기다리고, 누린 것이다(창41:38, 출3:12, 삼상3:19, 왕하2:9)
3) 이들에게 어떤 어떤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일어났는가? 선택적 집중의 목표이다. 평생의 삶이 증거가 된 것이다.
① 그들은 시대마다 남은 자의 길을 간 것이다. 노예, 포로, 속국이 되어도 거기서 승리하고 쓰임받은 것이다.
이들은 이미 다 가진 자들이다(고후6:9-11).
② 그들은 시대마다 순례자의 길을 간 것이다. 문제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것이 참된 예배이다.
3, 9, 3의 축복을 누린 것이다. 어디를 가도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전무후무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당연히 문제와 어려움이 와도 항상 기뻐하고, 24로 기도가 되어지고, 감사할 수 밖에 없었다(살전5:16-18)
③ 그들이 누리는 것을 전달해주는 정복자의 길을 간 것이다. 단순히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이었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을 전달해주는 자로 쓰임 받은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플랫폼, 파수망대, 영적 안테나의 축복 이다. 그들을 통해 계속 치유하고 살리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병든 자, 실패한 자, 교회, 목회자, 후대까지).
- 원네스 집중이다.
이제 하나님과 나와 나와 관계된 모든 것이 하나가 되면서 거기에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진 것이다.
1) 원네스 집중의 키가 뭐냐?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서로가 하나가 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서로 교제 할 때 하나님이 모두를 축복하신 것이다(행2:42)
2) 이 원네스 집중의 내용과 방법이 뭐냐?
하나님과 나와 모든 것이 원네스 될 때 산업의 축복도 받았다. 그래서 모든 사람과 평화하라고 했다(롬12:18)
하나님과 나와 모든 것이 원네스 될 때 교회도 힘을 얻었고, 237 모든 족속을 살리고 치유할 수 있었다.
교회가 세상을 살리고 치유할 시스템이 되고, 경제 축복도 따라왔다(행2:43-45, 행4:32-35, 행11:28-30)
3) 원네스 집중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뭐냐? 이때 현장의 어둠의 세력들이 무릎을 꿇은 것이다(롬16:20)
그래서 틀린 자도 도와주고, 악한 자도 용서하고 기도해주고, 나와 안 맞는 자도 기다리고 받아주라는 것이다.
이때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고, 나의 24가 기도가 되고, 계속 나를 통해 전도가 되어질 것이다(70인 제자 운동)
결론-하나님을 집중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집중해보라. 내가 바뀌고, 모든 문제 속에서 하나님 나라. 보좌의 축복이 누려지고, 내 인생 속에 하나님의 일이 일어날 것이다. 참된 집중의 삶이 만들어지기를 축복한다.
세가지 집중의 축복 속으로(행1:6-8) 11/6/2022 November 6, 2022
1,2,3 RUTC 응답 24 : 237 나라 살리는 믿음을 회복하라(마28:16-20) 10/30/2022
하나님은 나를 살려서 교회와 세상과 미래와 후대까지 살리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나를 구원하신 이유이고, 우리가 회복해야 할 믿음의 결론이 이것이다. “나는 237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 위해 준비된 사람이다”.
너무 나와 안 맞는 말처럼 들릴 수 있다. “나 하나 밥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무슨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린다는 말인가?” “내 믿음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인데 무슨 237 나라를 살린다고 하는가?” “팬데믹 기간을 거치며 교회들이 점점 어렵고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인데 무슨 선교까지 말하는가?”라고 말할 수 있다.
본문의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을 봐도 같은 상황이다. 본문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불과 3년 전에는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가? 예수님이 고난을 받을 때는 다 도망을 갔고(16절), 본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도 여전히 의심하는 제자들도 있었다고 했다(17절). 그런 제자들에게 와서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마지막 메시지, 마지막 언약, 마지막 미션을 주신 것이다.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한 것이다. 그것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그 분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했고, 그들이 전한 복음으로 우리도 살아난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쓰시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가능할까?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와 갈등을 237 나라를 살리는 선교로 풀어보라.
우리를 먼저 구원하시고, 모든 문제와 갈등 속에서 다른 응답과 축복을 주셔야만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고, 절대 소원이기 때문이다(요3:16, 딤전2:4).
① 요셉이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을 거쳐, 애굽의 총리까지 된 이유가 이것이었다(창45:5-8)
내가 겪는 문제의 현실에 속지 말라.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과 영적 사실을 보라.
결국 나 같은 사람을 살리고, 세계 복음화 할 그릇을 만들고(세계화), 증인으로 세우는 훈련의 시간이다.
②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 온 세계로 흩어질 때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내가 너희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다고 했다. 알지 못하는 나라들을 너희 가 부르고, 그들이 너희에게 올 것이라고 했다(사55:4-5)
③ 마가 다락방 교회가 핍박으로 온 세상에 흩어진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그들이 안디옥에 가서 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하고(행13:19-21), 로마와 황제 앞에까지 가게 한 것이다(행27:24).
2) 지금 팬데믹을 거치면서 비대면 시대가 허락된 이유도 같다.
비대면 이후 교인도 줄고, 점점 교회가 문을 닫아가는 상황도 벌어졌다. 현실 앞에 속기 때문이다.
① 오히려 이때 더 건강도 신경 쓰고, 더 깊이 기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② 무엇보다도 비대면 시대에 비대면으로 만나면서 전무후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비대면으로 전도학교도 하고, 비대면으로 제자 훈련을 하면서 237의 큰 문들이 열리고 지속되고 있다.
교통편이 어려운 초대교회에서는 사도들이 각 교회에 편지를 보내어 사역을 했다. 그것이 신약 성경이 되었다.
실패자들은 모든 것을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로 붙잡고, 언약의 사람은 모든 것을 응답의 기회로 붙잡는다.
3) 우리가 237 살릴 중심을 가지고 살 때 하늘 보좌의 능력이 역사하고, 모든 현장(땅)에 흑암이 꺽이는 것이다.
이 믿음을 회복하면 된다. 그리스도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졌다”고 하신 의미가 그것이다(18절)
- 내가 있는 자리에서 237의 언약을 잡고, 그 축복을 누리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했다(19절). 주께서 그 제자들을 내 현장에 준비해놓았다는 뜻이다.
1) 우리가 사는 이 시대 강대국 미국은 전 세계 237 나라의 사람들이 다 모인 자리이다.
237 나라를 살릴 선교지 중의 선교지가 미국이다. 내 옆에 있는 한 사람의 다민족 제자를 살리면 그들이 결국 237 각자의 나라를 살리는 제자로 설 것이다. 한 사람의 제자가 한 나라를 살릴 자라는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
혹시 불법 체류를 해도 이 언약을 잡으면 된다. 감옥, 대학, 병원, 군대에서도 이 언약을 잡으면 된다.
2)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한 사람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눈으로 보라.
하나님의 눈으로 보니 그들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도 생긴다. 참 전도와 선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눈으로 보니 그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보이는 것이다.
3) 바울이 팀을 만들어 각 지역으로 들어가 한 사람의 제자를 세워 한 지역을 담당하게 했다(70인 제자 사역)
(빌립보 지역의 루디아, 데살로니가 지역의 야손, 고린도 지역의 브리스가 아굴라. 골로새 지역의 눔바)
내가 일하는 직장에서, 사는 지역에서, 올해 남은 시간에 237을 살릴 한 사람의 제자를 응답받도록 집중해보라.
- 가는 선교에 대한 축복을 누리라.
“가라”고 했다. 그때 내가 가는 현장과 모든 하는 일에 주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했다(20절).
1) 기도로 가라. 선교지를 생각하면서 무시로 기도하면서 선교 여행해보라.
그 나라와 선교 사역의 정보를 들으며 하면 좋다.
우리가 기도할 때 그 선교지에 빛의 능력이 역사하는 것이다(엡6:19).
2) 경제적 지원으로 가는 선교로 하라. 내 몸이 못 가기 때문에 헌금을 보내어 함께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교 헌금이 중요하다. 우리의 헌금을 통해 영광 가운데 모든 쓸 것을 채울 것이라고 했다(빌4:19)
237 나라를 살리는 건강과 경제 축복이 따라 오게 되어 있다(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
3) 실제로 선교지 방문을 놓고 기도하라(단기 선교). 렘넌트들은 반드시 이것을 놓고 기도해보라.
① 내 달란트로 어떻게 평생 선교에 쓰임 받을 것인가를 기도하며 그림을 그려보라.
그 달란트가 하나님이 쓰시는 Heavenly Talent(Blessing), Heavenly Power, Heavenly Mission이 될 것이다. ② 모든 부모는 내 가정과 가문이 하나님이 쓰시는 가문이 되도록 기도해보라. 그 속에 선교가 있다.
대한민국을 바꾼 언더우드 선교사의 가문이 중요한 모델 중에 하나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고통 받던 대한민국의 선교사로 들어가기 위해 신학과 의학을 공부했고, 4대에 걸쳐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가문이다.
최초의 고아원과 학교를 세우고, 김규식이라는 8개국 언어에 능통한 독립 운동가를 키워내고,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인 연세대학교를 세워 인재를 키우고, 한 나라의 미래를 바꾼 선교사가 된 것이다.
지금 그 대한민국에서 시대적인 전도 운동이 일어나고, 전 세계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결론-하나님은 우리 개인과 후대와 교회가 237 모든 나라를 살리는 축복 속에 쓰임받기를 원하시고, 그래서 부르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이다. 이 믿음 회복하고, 237 나라를 살리는 주역의 개인, 가문, 교회되기를 축복한다.
237 나라 살리는 믿음을 회복하라(마28:16-20) 10/30/2022 October 3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