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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RUTC 응답 24 : 후대를 세우는 믿음을 회복하라(신6:1-9) 10/23/2022
후대를 세운다는 말은 우리의 후대를 하나님의 쓰실만한 일군과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이 결국 현장도 살리고, 교회도 살리고, 미래도 살리기 때문이다. 왜 후대를 세우는 것이 중요한가?
첫째는 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세운 본래 축복이기 때문이다(창1:27-28).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다. 생육과 번성이라는 말이 후대에 관한 말씀이다. 단순히 자식을 많이 낳아 키우라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 형상을 가진 후대들로 키워 그들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라는 의미였다. 하나님 형상의 의미 네가지를 지난 주에 생각했다(하나님과 소통하는 영성,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지혜, 그것으로 미래까지 준비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을 가지고 세상을 살리고, 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인재들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 본래 축복을 놓친 사람들만 늘어나니 세상이 갈수록 무너지는 것이다.
둘째로 그것이 모든 부모 세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미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인재들이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어떤 부모를 통해 자랐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
본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보내면서 중요하게 주신 미션이 이것이다. “아들과 손자들에게까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밀씀 따라가게 만들라”는 것이다(2절). 그것을 하나님이 주시는 명령이요, 규례요, 법이라고 했다(1절). 명령과 규례와 법이라는 말은 해도 되도 안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이다.
셋째는 그런 후대를 세우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런 후대를 세움으로 네가 복을 받고, 하나님 허락하신 그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할 것이라고 했다(3절).
어떤 후대를 세웠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도 좌우되고, 영원한 상급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시127:3).
그렇게 해서 부모와 자녀들은 서로에게 면류관도 되고, 영광과 자존심이 된다고 했다(잠언17:6)
- 우리는 어떻게 이런 후대를 세울 수 있을까? 부모 세대의 믿음부터 회복되어야
1) 부모인 우리 자신부터 하나님과의 관계를 누리라.
자녀를 허락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자식을 세울 수 밖에 없도록 내게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모든 필요한 것을 주실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한 것이다(5절)
① 노예로 팔려간 요셉을 축복하신 분은 분명 하나님이시다.
그렇게 하나님이 축복하실 때 쓰신 사람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많았는가?
중요한 것은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기 전까지 하나님과 그 언약을 심어준 사람이 아버지 야곱이고(창37:2),
그 요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 사람도 야곱이다(창45:28).
내가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잠시 방황하고 실패하고 부족한 자녀와 렘넌트들도 믿어주고 기다릴 수 있다.
② 이 아버지의 믿음대로 요셉은 어디를 가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쓰임을 받은 것이다.
내가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 것 이전에 내 믿음과 영적 상태가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내 자녀와 후대들의 가장 큰 영적 배경이 되고, 그것이 결국 영향을 주고, 전달되는 것이다.
먼저 부모 세대인 우리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신 이유이다(5절).
2) 부모인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
① 부모가 먼저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고 했다(6절)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을 구원하기 때문이다(딤후3:15). 우리의 병들도 연약한 부분을 치유한다(히4:12).
부족하고 실패하는 우리를 온전하게 하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도 만든다(딤후3:16-17).
부모가 먼저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언약으로 붙잡고, 그 말씀의 능력을 믿으라는 것이다.
② 그리고 그 말씀을 전달하라는 것이다(7-9절).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했다. 집에 앉아있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 누워있을 때든지 가르치라고 했다.
심지어는 손목에 매기도 하고, 미간에도 붙여 표를 삼기도 하고, 문설주와 바깥문에도 기록하라고 했다.
손목과 미간에 붙이는 말씀의 핵이 구원, 거룩함, 본문의 쉐마이다(히브리어로 “네필린”이라고 한다)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신 그리스도, 성도의 길, 렘넌트 교육의 미션을 계속 전달하라는 것이다.
세상에 나가 자기 기준(창3장), 육신 기준(창6장), 세상 기준(창11장)이 자리 잡기 전에 하라는 것이다.
정말 세상과 교회와 미래를 생각한다면 교회의 모든 것이 렘넌트 사역 중심이 될 수 밖에 없다.
-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세우실 참된 써밋의 모습은 무엇인가? 부모 세대가 붙잡을 CVDIP 이다.
성경에 많은 모델이 있다. 특히 렘넌트 7명을 정해놓고, 모델로 삼게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절대적인 것 세가지가 있다. 우리가 렘넌트 운동, 써밋 운동을 하는 이유 세가지이다.
1) 오직 복음(오직 그리스도)으로 내가 있는 현장을 살리는 전도의 일군이다.
이들이 고통당하는 사람을 살리고, 현장을 살릴 70인 전도 제자다. 단순히 전도하러 돌아다니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들을 위한 나의 기도의 힘을 알게 해야 한다(중보 기도)
모든 문제, 고통, 실패, 저주의 배후에 있는 영적 사실을 알고, 그 일을 끝내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게 해야 한다.
2) 오직 복음(오직 그리스도)으로 교회를 살리는 미래 중직자로 서는 일군이다.
교회를 세우신 분이 그리스도이시고,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곧 눈에 안 보이지만 영으로 함께 하신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중요한 방법이다(골2:24).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고, 교제할 때 오는 영적 축복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마18:18-20, 히10:25).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서로 도우며, 섬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엡4:12).
내 헌금으로 교회 살릴 정도로 경제 축복 받을 언약을 붙잡고 헌금 훈련도 해야 한다(고후9:7-8).
3) 오직 복음(오직 그리스도)으로 237 모든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선교의 일군이다.
결국 인재와 써밋들은 세계화된 그릇들이다. 언어도 세계화되어 있고, 전문성도 세계화되어 있고, 문화도 세계 화되어 있다. 그 세계화된 축복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살리라는 것이다.
내가 어떤 달란트와 전문성을 가지고 평생 선교를 할 것인가를 기도하게 만들어야 한다.
어릴 때에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와 헌금을 배우게 만들어야 한다(리빙스톤의 어린 시절의 일화)
결론-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이런 후대를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 약속을 믿는 우리의 믿음과 헌신 위에 렘넌트 들이 미래 써밋들로 세워질 것이다. 유대인들은 본문을 “쉐마”라고 부른다. 많은 고난 속에서도 이 쉐마의 증거를 체험했다. 이들은 내 자녀를 넘어 우리의 자녀라는 믿음을 가지고 헌신했다. 이 축복의 증인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후대를 세우는 믿음을 회복하라(신6:1-9) 10/23/2022 October 23, 2022
1,2,3 RUTC 응답 24 : 미래를 준비하는 믿음을 회복하라(수14:10-15) 10/16/2022
사람이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고 다른 것 중 하나가 인간은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산다는 것이다.
세상이 어려울수록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미래에 대한 희망이고, 지금 힘 있는 정부나 기업들의 관심도 미래 준비이다(미래 산업, 미래의 먹거리, 미래의 에너지등).
이렇게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며 사는 삶은 원래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창1:27에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고 했는데, 그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단어 속에 적어도 네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영이신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인 영성이다. 그래서 인간은 영적 본능, 종교 본능이 있다고 한다.
둘째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더 발전시키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인 창조성이다.
하나님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흔히 달란트, 무한한 잠재력, 천재성, 이런 말들이 다 여기서 나왔다. 어릴 때 어떻게 이것을 찾아 개발해줄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한다.
셋째는 세상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고, 용서도 하고, 축복하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이런 성품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서로 돕고, 하나님이 주신 창조적 능력을 선한 일에 쓸 수 있다. 선악을 구별하는 양심도 여기서 나온 것이다.
넷째는 미래를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고 살 수 있는 능력이다. 이것을 비전의 능력이라고 한다.
성도가 나의 CVDIP를 가지고 살아야 할 이유가 이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붙잡고(Covenant), 미래를 보고(Vision), 꿈을 꾸고(Dream), 구체적인 형상을 그리며(Image), 도전하는 것(Practice)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다.
왜 지금 사람들은 이 축복을 다 놓치고 살고 있을까? 그것이 창3장에서 시작된 원죄의 저주이다.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서(창3:5),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창3:6), 그 결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창3:9-10).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니 그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잃어버리고 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귀신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 빠지고, 창조적 능력을 가지고 오히려 세상을 파괴하고, 사람의 양심도 죽고 점점 악해지고, 희망을 잃어버린 삶을 사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한 심판을 향해 가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것을 운명, 저주라고 한다. 그 속에 개인의 저주, 가정과 가문의 저주, 영원한 저주도 있다.
- 여기서 빠져 나와 본래의 축복을 회복하며 사는 것을 구원이라고 한다.
1)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창3:15, 사7:14, 롬1:4)
그 분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어주시고(요14:6), 십자가로 모든 저주에서 해방시키시고(사53:5, 롬8:1-2),
첫 인생뿐 아니라 지금도 모든 인생과 세상을 어둠을 끌고 가는 사단의 권세를 밟으신 것이다(창3:15, 요일3:8)
2) 그렇게 구원받은 우리가 본래의 축복을 회복하도록 우리 안에 성령을 허락하신 것이다.
①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우리 안에 성령이 함께 하시고(고전3:16), 인을 치셨다고 했다(엡1:13)
매순간, 모든 문제 사건에서 그 분의 인도와 역사하심을 누릴 수 있는 신분이 된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실 때 우리 개인과 가정과 현장 속에 역사하는 흑암의 세력도 무너지는 것이다(마12:28)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이 기도를 하고, 이 축복을 24시(예배 때에, 평상시에)로 누리는 훈련을 해야 한다.
② 이 성령의 충만을 누릴 때 체험되는 것이 또 있다. 그것이 미래를 보고, 준비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요엘 2:28에 특히 마지막 때에 구원받은 자는 이 축복을 누릴 것이라고 했다.
행2:17을 보면 무식하고, 실패도 하고, 핍박 속에 있던 제자들과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이 축복을 체험했다.
본문의 갈렙도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평생 미래를 보고, 준비하며, 지금 85세 나이에도 미래를 도전한 것이다.
-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미래 세가지이다.
우리가 예배 속에서,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다가, 24 집중 속에서 누려야 할 미래의 축복이다.
1) 하나님이 준비하신 승리가 있는 미래이다.
① 구원받고도 문제, 갈등, 실패할 수 있고, 주의 일을 하다가 억울함, 핍박도 당할 수 있다.
마지막 때까지 속이는 사단이다(벧전5:8, 엡6:12). 어려움 당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온다.
내가 언제까지 이런 어려움을 당할 것인가 하면서 낙심, 절망하기도 한다.
②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 분명한 답을 주셨다.
사단이 무릎 꿇을 때까지 우리를 다스리시고(고전15:25), 반드시 승리를 주실 것이라고 했다(고전15:57-58)
평강의 하나님이 반드시 사단을 우리 발 앞에서 상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롬16:20).
이 약속을 붙잡은 자는 이미 승리한 자이고(요일4:4),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계21:7)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완전 승리의 언약 속에서 이미 승리했고, 계속 승리할 미래를 붙잡으라.
2)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과 응답이 있는 미래이다.
① 계속 되는 어려움과 환난 속에서도 우리가 붙잡을 미래가 이것이다.
하나님이 다른 축복과 응답을 준비하셨다(사43:18의 “새 일”, 렘33:3의 “크고 비밀한 일”, 롬8:28의 “선한 일”)
우리가 약속을 붙잡고 믿음을 회복해서 기도하면 그 시간을 맞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이다.
② 혹시 주의 일 하다가 핍박 받고, 잃어버린 것이 있으면 백배의 축복을 준비하셨다고 했다(막10:29-30).
분문의 갈렙도 가나안 정탐군으로 다녀온 이후에 불신앙 하는 자들에게 오히려 왕따 수준이 되었을 것이다.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된 다음에는 늘 여호수아의 그늘 아래 감추어진 자처럼 살았다. 그래도 상관이 없었다.
그 갈렙은 믿음으로 기다리다가 지금 가나안 정복이라는 축복의 시간표 속에 있는 것이다(세계복음화).
85세가 된 지금의 나이에도 40년 전과 다를 바 없는 힘과 건강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했다(10-11절).
3) 하나님이 준비한 영원한 미래이다.
① 오래 사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영원한 안식, 영원한 영광, 영원한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심은 그대로 거둔다고 했다(갈6:8). 그래서 땅에만 심지 말고 영원한 곳에 심으라고 했다.
우리의 숨은 헌신과 수고, 기도, 헌금, 전도와 선교, 모든 것이 하늘에 쌓는 것이라고 했다(마6:1-21).
② 본문의 갈렙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남들이 다 원하지 않는 헤브론 땅을 달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훗날 그 땅이 그 갈렙의 후손으로 오는 다윗 왕가의 지역이 되고, 그 곳이 예루살렘 지역이 된다.
그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신다. 우리는 영원한 왕으로 다시 오실 그리스도와 함께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다.
결론-눈물로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고 했다(시126:6). 우리의 믿음의 눈물, 기도의 눈물, 모든 숨은 헌신과 수고의 눈물들이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준비하는 믿음이 되기를 축복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믿음을 회복하라(수14:10-15) 10/16/2022 October 16, 2022
1,2,3 RUTC 응답 24 : 세상 살리는 믿음을 회복하라(막16:14-20) 10/9/2022
세계 정세가 심각하게 불안하다. 여러 가지 재난도 어려운데, 강대국끼리는 핵전쟁,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갈등하고 있다. 당연히 세계 경제도 무너지고 있고, 사람들은 우울증, 분노, 공황장애, 심각한 영적 문제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온 세상을 흑암 세력들이 덮으면 잠시라도 성경 예언대로 666의 시대도 오고(계13:17-18), 마지막 때의 세계 대전이라고 보는 아마겟돈 전쟁도 올수 있는 것이다(계16:14-16).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기를 원하실까? 지난 주에는 “나를 살리는 믿음”이라는 말씀으로 그 답을 찾았고, 이번 주는 “세상을 살리는 믿음"이라는 말씀으로 그 답을 붙잡으려고 한다.
- 적어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가지 길을 약속하셨다.
절대 주권, 절대 구원, 절대 능력을 가지시고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길이다(요14:6. 계3:8).
1) 남은 자의 길이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은 우리를 붙잡으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를 세상을 살릴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언약의 여정”이라고 하고, 결국 참 믿음을 가진 성도는 “남는 자”, “남을 자”, “남는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먼저 주의 백성에게 인을 칠 것이고(144,000), 아무도 그들을 해할 수가 없다고 했다(계7:3-8).
2) 순례자의 길이다. 어려움을 당하고 환난을 당하는 것 같은데, 그 시간이 하나님과 깊어지는 시간이 된다.
그 어려움과 환난의 시간을 거치면서 성도는 하나님 앞에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옷을 입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들이 먼저 간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고, 그때 주께서 그들의 눈물을 씻기시고 생명수 샘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했다(계7:14-17)
3) 정복자의 길이다.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세상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고, 살리기 위해 정복하는 것이다.
그것을 다른 말로 “전도자의 길”이라고 한다.
그들이 마지막 때에 두 증인, 두 감람나무, 두 촛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계11:3-5).
복음 전하는 제자들, 그들이 원네스 되어 만든 팀, 마지막 때에 전도와 선교하는 교회를 의미한다(슥4:11-14).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원수를 삼킬 것이라고 했다. 전도자들의 영적 승리를 의미한다.
- 그렇게 쓰임받을 우리가 회복해야 할 믿음 세가지가 있다. 그것이 본문이다.
분문에 있는 제자들이 부활한 주님을 보고도 못 믿었다. 그때 예수님이 그들을 꾸짖으면서 하신 말씀이다(14절)
그들의 믿음 없음과 마음의 완악함을 꾸짖으셨다. 예수님이 빨리 회복해야 할 믿음 세가지를 말씀하셨다.
1)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믿음이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체험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부터 알아야 한다.
① 하나님의 마음은 누구도 멸망에 이르지 않고, 모든 민족이 구원받는 것이다(요3:16. 딤전2:4).
그래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것이다(15절). 우리를 통해 전해지는 그리스도의 복 음을 듣고 세례를 받은 자들을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16절). 모든 심판과 저주가 끝나는 것이다(요19:30).
② 이 하나님의 마음을 내가 받은 구원에서 확인해라.
부족하고 실패하는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사랑 속에서 구원받은 것이다(롬5:8, 요일4:10).
그 사랑 속에서 내가 선택받고, 그 피로 용서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녀가 된 것이다.
③ 그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보고, 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자들이 내 옆에도 있고, 저 땅끝에도 있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이다. 그 하나님의 능력이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것이다. 그것이 복음이다(롬1:16).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능력으로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보이신 것이다(롬1:4).
누구도 우리 위해 죽어주고, 부활한 적이 없다. 이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어떤 표적이 따를 거라고 했는가?
①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왕의 권세이다.
내 현장에서 조용히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흑암이 꺽이며 전도의 문이 열리고, 흐름이 바뀐다.
② “내 이름으로 새 방언을 말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지자의 권세이다.
내 입에 하나님이 말씀을 담아주시는 것이다. 그것이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답이 되는 것이다.
③ “뱀을 집어올리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입지 아니하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운명에 묶이고, 사단에 묶이고, 질병에 묶인 자들이 치유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제사장의 권세이다. 우리를 이 시대에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신 것이다(벧전2:9)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권세를 믿고 기도하고 말하는데, 이런 권세와 능력들이 나타나고 사람을 살리게 된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보좌의 축복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지금 어디에 계신 것인가?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고 했다(19절). 그 곳이 만물과 세상을 다스리는 하늘 보좌이다.
① 그 말씀을 집중해서 듣고, 내게 주시는 절대 언약으로 잡으라(살전2:13).
그때 보좌의 하나님이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군과 천사를 움직여 시공간 초월의 기적을 만드는 것이다.
사람의 소리, 환경의 소리, 내 자신의 소리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잡으라. 모든 것이 기적이 될 것이다.
② 내가 붙잡은 말씀을 누군가와 포럼하고 전할 때에 보좌의 그리스도께서 함께 역사할 것이라고 했다(20절)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는 전무후무한 일을 하시는 것이다(겔37:9-10, 히4:12).
그래서 내가 나눌 수 있는 말씀이 있도록 암송도 하고, 메시지의 핵심을 간단히 정리해서 묵상도 하는 것이다.
③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살리고, 237 모든 민족을 살리겠는가?
말씀을 전파할 때 주께서 표적(증거)를 주어 말씀을 확실히 전하게 하셨다고 했다(20절하)
우울증 가진 사람도, 중독자도 살아나고, 한 사람의 삶이 바뀌는 것이다. 희망이 생기고 미래가 보인다.
결론- 눅7장에 가면 백부장의 믿음에 관한 기록이 나온다. 병들어 죽어가는 자기 하인을 불쌍히 여기고(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믿음), 그리스도는 고칠 수 있다고 믿고(그리스도의 능력을 믿는 믿음), 말씀만 하시면 나을 것이라고 했다(말씀의 능력을 믿는 믿음). 예수님은 “이스라엘에 이런 믿음을 가진 자를 보지 못했다”(눅7:9)고 했다.
이 믿음을 가진 한 사람, 한 팀이 중요하다. 그들이 70인제자, 70종족, 70나라 살리는 축복의 증인이 될 것이다.
세상 살리는 믿음을 회복하라(막16:14-20) 10/9/2022 October 9, 2022
1,2,3 RUTC 응답 24 : 나를 살리는 믿음을 회복하라(요일5:4-6) 10/2/2022
온 세상이 어려운 때이다. 아직 코로나도 끝나지 않았고, 세계 경제도 최악이다. 전 세계가 마찬가지이지만 이번에 미 동부에도 허리케인이 덮쳐 엄청난 피해가 났다. 개인적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을 것이다.
결국 세가지가 무너질 것이다 첫째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우울증, 여러 가지 분노, 정신 문제들이 심각해가고 있다. 둘째는 믿음이 무너질 것이다. 어려움 때문만이 아니다.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했다.
그래서 주님 오실 때에 “믿음을 가진 자를 보겠냐”고 말씀하셨다(눅18:8). 믿음이 무너진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진다는 말이다. 세 번째 그 결과로 오는 것이 3 시대의 고통이다. 교회가 무너지고, 현장이 무너지고, 후대와 미래가 무너지는 것이다. 예언대로 잠시 사단이 세상을 장악하는 것이다(계13장).
우리는 이 때를 위해 준비된 사람들이다(남은 자).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 작품으로 일어나야 하는 절대 시간표이다(영적 플랫폼, 영적 파수등대, 영적 안테나). 이 어려운 때에 이 축복을 위해서 정말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나를 살리는 믿음”이다(4절). 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가 어디서 오냐? 우리의 믿음에서 온다는 것이다.
- 무엇을 믿는가? 결국은 성삼위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이 주시는 약속을 믿는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는 것이다. 그 분이 주신 언약의 본질 세가지는 지난 주에 나누었다.
1) 절대 주권을 가지신 성부 하나님이시다.
① 성경에 아버지의 허락이 없이는 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마10:29-31)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나오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도 주의 손에 있다고 했다(대상29:11-12)
그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서 우리가 선택받고,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다(롬9:16)
② 이 하나님은 어떤 경우도 택하신 주의 백성들을 위해 악을 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약1:13)
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무엇도 불평, 원망, 낙심, 절망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리라.
2) 절대 구원을 이루신 성자 하나님이시다.
① 끝없이 타락해가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절대 계획이 무엇인가?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이다(요3:16)
모든 인생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아들이신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우리를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시키시고(롬8:1-2), 마귀의 머리를 밟으시고(창3:15, 요일3:8), 그 분이 우리의 영원한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요일3:8).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하늘의 복을 누릴 자녀가 되게 하셨다(엡1:3-5).
② 이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다(히12:2). 그를 믿는 자가 세상을 이긴다고 했다(5절).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끝까지 우리를 치유하고, 승리하게 하며, 구원을 완성해 갈 것이라고 했다(빌1:6)
6절에 “물과 피와 성령으로 그 일을 이루실 것이라”고 했다.
물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피는 그 분의 생명이고, 성령은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이다(요14:16-18)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잡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성령 충만을 누릴 때 모든 것을 이기는 믿음이 나온다.
3) 절대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이시다.
① 이제 하나님은 우리를 증인으로 세워 세상을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땅 끝까지 가서 증인으로 설 수 밖에 없도록 약속하신 것이 성령의 능력이다(행1:8).
② 학업, 하는 일, 하나님의 백성의 모든 것에 성령의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도와 선교에 모든 방향을 맞추면 상상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요14:12).
특히 선교지에서는 성령이 만나게 하시고, 성령이 흑암을 꺽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모든 문을 여신다.
- 이제 우리의 가는 인생 길이 이 성삼위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내 의지와 노력으로 가는 나의 길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 준비한 하나님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 분이 준비한 길, 준비한 인생 세가지가 무엇인가? 언약의 여정, 순례자의 여정, 승리자의 여정이다.
1) 우리에게 그냥 일어나는 사건 아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시간표이다. 언약의 여정 속에 있는 것이다.
요셉에게 일어난 문제인 줄 알았던 사건들이 축복이 되고, 결국 애굽의 왕궁에 가서 세계를 살리는 시간표였다.
2) 우리가 그냥 당하는 외로움, 고통이 아니다. 하나님과 깊어지는 순례자의 여정 속에 있는 것이다.
다윗이 사울 왕에게 쫒겨 다닌 시간이 하나님의 오직을 누린 시간이었다(시62편).
하나님이 쓰시는 유일한 왕(유일성), 자기 같은 사람들과 결국 세상을 살리는 왕으로 세워진 것이다(재창조).
3) 믿음 회복하고 일어나면 결국 승리하고 일어나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승리자의 여정 속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군대, 그리스도의 군사이다. 현장을 살리는 사령관이다. 안 싸우고 이기면 제일 좋다.
전쟁은 마지막에 이기는 자가 이기는 것이다. 혹시 어려움 당하고, 부상을 당해도, 영광이 된다(퍼플 하트)
- 하나님이 준비한 내 평생의 가는 길에 나의 오늘이 중요하다.
결국 나의 오늘이 미래가 되고, 그 미래가 영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1)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이 악하고 힘든 세상을 승리하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오늘의 말씀, 오늘의 기도, 오늘의 전도, 3오늘이다
성소 안에 매일 제사장이 해야 하는 세가지와 같다. 분향단에 향을 피우고, 떡상에 12개의 떡을 새로 놓고,
금 촛대에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공급해야 한다. 이것을 놓치면 제사장은 죽는다.
2) 나의 집중이 필요하다. 문제가 오고, 어려울 때는 너무 혼란스러워진다.
이때 조용한 시간, 나 만의 시간, 깊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때 깊은 호흡을 같이 하면 건강도 회복된다.
말씀으로 묵상하며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 만큼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범사가 형통할 것이라고 했다(시1:2-3).
3) 너무 힘들고 바쁜 세상이기에 24시로 하나님 바라봐야 한다(살전5:16-18).
모든 문제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감사 조건을 찾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택을 하라.
나와 세상 기준이 아닌 하나님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다(촬스 셀던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결론-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절대 주권, 절대 구원, 절대 능력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믿음도 환경, 상황에 따라 흔들리고 바뀌는 믿음이 아닌 절대 믿음이어야 한다. 이 믿음을 회복해서 나를 살리라. 내가 후대, 가정, 현장, 미래를 살리는 하나님의 시작이고,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를 살리는 믿음을 회복하라(요일5:4-6) 10/2/2022 October 2, 2022
1,2,3 RUTC 응답 24 :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의 때에(아모스 8:11-13) 9/25/2022
왜 세상에는 재난과 고통이 계속될까? 성경은 그것이 인간의 욕심의 결과이고, 그 배후에 사단의 역사임을 말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시작이기도 하고, 말씀 성취이기도 하다. 이미 예언을 통해 경고하셨다는 것이다(암3:7).
가장 중요한 경고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사람들은 목마르고 죽어가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11절).
왜 말씀이 없을까? 기록된 성경은 있는데, 그 속에 있는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목회자의 책임일 것이다. 다른 이유는 성도들에게 있다. 마지막 때에 사람들은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자기의 욕심을 따르고, 눈에 보이는 신비적 능력만 따를 것이라고 했다(딤후4:3-4)
그 결과로 오는 것이 3시대이다. 교회가 무너지고, 현장은 흑암이 장악하고, 후대들은 더 무너진다고 했다(13절).
우리는 이 3시대를 살릴 영적 플랫폼, 영적 파수망대, 영적 안테나의 3작품으로 서야 하는 절대 시간표 속에 있다.
우리만 누릴 수 있고, 우리가 누려야만 하고, 세상과 후대와 237 모든 나라에 전달해야 하는 축복이다.
- 성경에서 세가지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잡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의 본질이고 핵심이다.
1) 인생 모든 문제의 절대 해답으로 오신 그리스도이다(행1:1).
창3장 이후에 모든 인생은 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받고, 인생 모든 문제의 답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① 그것이 그리스도가 오신 이유이고, 성경을 기록한 이유이고, 언약의 본질이다(요5:39, 행4:12).
성경 속에서 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어떻게 해방 받았는지를 알라는 것이다(롬8:1-2, 골1:14).
왕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어떻게 모든 문제 속에 역사하는 사단을 이길 수 있는지를 체험하라는 것이다(요일3:8)
선지자이신 그리스도가 모든 인생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길이라는 사실을 붙잡고 누리라는 것이다(요14:6)
② 이 그리스도를 붙잡고, 문제, 위기, 실패, 고통이 올 때마다 힘을 얻고, 승리하고, 증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말씀 속에서 그리스도를 확인하고, 더 깊이 아는 만큼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2)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백성이 붙잡을 미션인 하나님 나라이다(행1:3).
① 이제부터 이 땅에서 천국 백성의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눅17:21)
이 땅에서 아무 배경이 없어도 상관없다. 하늘 보좌의 하나님이 우리의 배경이 되시겠다는 것이다(빌3:20),
그 분이 천사를 움직여 우리를 도우시고(히1:14), 성령의 역사로 사단의 권세가 무너지는 것이다(마12:28)
② 내가 천국 보좌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다(보좌의 축복). 그때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언제, 어떻게 그 분의 다스림을 받는가? 하나님 말씀을 내게 주시는 절대 언약으로 잡을 때이다(시103:19-21)
③ 그 말씀을 현장에서 내가 누군가와 포럼하고, 전달할 때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막16:19-20).
현장에 흑암의 흐름이 무너지고 보좌의 축복이 임하면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되는 것이다(창39:5, 행8:4-8).
3) 이 축복을 땅끝까지(237나라) 가서 증거할 수 밖에 없도록 성령의 능력을 약속하셨다(행1:8)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산다면 성령의 역사는 더 강하게 나타날 것이다.
- 그것을 위해서 내 안에 말씀이 끊어지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오늘 하루를 시작할 때, 한 주간을 시작할 때, 한 해, 평생에 내가 붙잡은 나의 말씀, 나의 언약이 있어야 한다. 1) 말씀을 듣는 시간을 다른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기라(행2:42).
말씀을 듣고 붙잡을 때 내 영혼이 살아난다(겔37:9-10). 모든 범사가 잘 되고, 건강도 회복된다(요삼1:2)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고 있을 때 모든 것이 기도가 되고 응답이 된다(요15:7, 엡3:20)
2) 예배 와서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이 강단의 말씀이다(겔47:1-12)
토요일 저녁부터 말씀 받을 준비를 하라. 그리고 예배에 미리 와서 말씀을 받을 마음이 준비되도록 기도하라.
일이 먼저 아니다. 일 때문에 마음이 분주하고, 그래서 말씀을 놓치면 반드시 사단의 통로가 된다(눅10:40-42).
3) 말씀이 나의 말씀이 되도록 붙잡으라. 여기서 나오는 것이 묵상이다.
강단의 말씀을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내가 붙잡는 언약이 되어야 한다(살전2:13)
반드시 세가지를 찾아 한 주간 붙잡고 묵상으로 기도해보라(내게 주시는 위로와 힘, 내가 갱신할 것, 도전할 것)
중요한 치유가 필요하다면 반복해 말씀을 들으라. 묵상의 키가 조용한 시간을 만들어 말씀을 집중하는 것이다.
말씀이 내게 각인되면서 새 은혜가 임하고,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핵심 구절을 암송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 이제 이 말씀으로 현장을 정복하고 세상을 정복하는 자로 서야 한다.
결국 먼저 세가지를 정복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세상을 정복하고 237 살리는 제자로 설 것이다.
1) 과거를 정복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신다(사43:18-19)
① 과거 문제의 핵은 내 과거의 상처와 오래 각인되고 체질이 된 내 기준과 고질적인 습관이다.
그리스도는 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모든 문제를 끝내셨다는 결론을 잡으라(요19:30)
그리스도는 내 문제만 끝내신 것이 아니다. 내 옆의 사람,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그 사람의 문제도 끝냈다.
② 그리스도는 평생에 걸쳐 내 문제를 치유하시고, 나의 과거 문제는 전부 발판(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 결론을 가지고 말씀 붙잡고 계속 기도하라. 내 인생이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이 될 것이다.
온통 어두운 기억만 있었던 요셉이, 살인자가 되었던 모세가, 교회의 핍박자였던 바울이 이 축복을 누렸다.
2) 오늘을 정복해야 한다. 현실의 문제, 어려운 환경, 지금 겪는 갈등에 속는다.
① 모든 것을 하나님과 깊어지는 기회로 붙잡고, 모든 것을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으로 보는 눈을 훈련해야 한다.
모든 만남을 축복으로 붙잡고, 내 그릇을 준비하는 기회로 붙잡으라.
② 나는 혼자가 아니다. 보좌의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신다. 매일 말씀 붙잡고 나를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라. 반드시 나를 속이려는 흑암은 꺽이고, 모든 것은 증거로 바뀔 것이다.
3) 미래를 정복해야 한다. 갈수록 어려운 시대가 계속 될 것이다.
① 첨단 과학의 4차 산업 혁명은 모든 것을 편하게 만들 것 같지만 그래서 사람들과 교회도 무너질 것이다.
소수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 속에 밥 먹고 살기도 어려울 것이다. 많은 정신 문제들이 올 것이다.
② 그래서 우리를 전도자로 세운 것이다. 세상의 마지막이 이 전도자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했다(마24:14)
작고 부족한 우리가 시대와 미래를 살리는 영적 써밋이 되고, 하나님의 작품이 될 것이다(사60:22).
결론-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맡기셨다고 했다(롬3:2).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을 약속한 말씀을 붙잡고, 말씀 성취를 누리고, 말씀으로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자가 되기를 축복한다.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의 때에(아모스 8:11-13) 9/25/2022 September 25, 2022
1,2,3 RUTC 응답 24 : 금 촛대와 두 감람나무(스가랴 4:1-10) 9/18/2022
모든 교회와 성도들은 반드시 3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교회가 무너지고, 현장에 흑암이 덮고, 후대가 무너지는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를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자들이 “남은 자들”,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고, 승리하게 하고, 축복해야 하는 절대 이유가 무엇인가?
이 3시대를 살릴 자로 서야 하기 때문이다. 그 비밀이 본문의 일곱 금 촛대와 두 감람나무의 언약이다.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단의 역사는 시대마다 계속되었다. 그래야 모든 것이 무너지기 때문이다(가정, 현장, 후대)
스가랴서는 역사적으로는 B.C. 537년에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을 70년만에 돌아 갈 수 있도록 허락한 때이다. 하나님이 이방인 왕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성전을 회복하게 한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못 깨달으면 하나님은 돌들을 일으켜 말하게 하고, 일하게 한다고도 했다(눅19:40)
그때 두 사람의 지도자가 세워진다(스룹바벨과 여호수아). 돌아와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성전 회복이었다.
그런데 끝까지 방해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대적하는 자들이 있다. 그때 사단은 먼저 그 땅에 남아있던 사마리아 사람들을 통해서 각종 모략을 해서 성전 건축을 중단하게 한다. 중요한 일을 할 때는 항상 명심해야 한다. 대적의 훼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벧전5:8). 이때 무너지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고, 영적 승리를 누리면서 해야 한다. 우리가 정말 영적 승리를 누리면 마귀 보란 듯이 전무후무한 일들이 벌어진다(마4:11). 15년간 성도들이 힘을 잃고 무너지고 있을 때 하나님이 스가랴라는 선지자를 통해 본문의 언약을 주신 것이다.
스가랴가 깊은 기도 중에 하나님이 많은 위로와 환상을 보여주시는데, 그 중에 이 환상을 보여준 것이다.
- 큰 순금 등잔대(등대)에서 나오는 일곱 금촛대의 환상이다.
무슨 의미일까? 계시록 1:20에 보면 요한이 본 환상과 같다.
1) 큰 순금 등잔대는 모든 인생의 빛의 근원되신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그 위에 있는 일곱 금 촛대는 그리스도가 붙잡고 계시는 교회들을 의미한다. 교회를 세우시고 붙잡고 계신 분이 누구인가? 그리스도이시다(마16:18)
시대마다 사단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애를 썼지만 결국 안 된다.
2) 교회가 오직 그리스도 선포하고, 오직 그리스도 바라보고, 오직 그리스도 높이면 사단이 무릎 꿇는다(롬16:20)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이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의 능력이 나타난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완전히 해방시킨 참 제사장이다(롬8:1-2).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참 왕이시다(요일3:8).
우리의 길이 되어 영원히 함께 한 참 선지자이다(요14:6). 이 비밀을 놓치기 때문에 세계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3) 동시에 그 일곱 금 촛대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는 여호와의 눈이라고 했다(10절)
교회가 하나님의 눈, 거룩한 눈이라는 것이다. 눈이 어두워지면 모든 것이 어두워진다고 했다(마6:22-23)
그래서 교회를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살아야 모든 것이 살기 때문이다(나, 가정, 현장, 후대, 시대)
- 이 순금 등잔대와 일곱 금 촛대 옆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의 환상이다.
이 감람나무의 열매에서 나오는 것이 올리브 기름이다. 금 촛대가 계속 빛을 발하도록 기름을 공급하는 것이다.
무슨 의미일까? 이 두 감람나무는 온 세상에서 주님을 섬기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이라고 했다(14절)
1)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을 의미한다. 그래서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다(벧전2:9)
세상에 짓밟히고 끌려 다니는 존재가 아니고, 세상을 승리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왕이다(요16:33, 요일5:4).
사람을 도와주고, 살리고, 치유하고, 축복할 수 있는 제사장이다(막16:17-18).
성도가 세상의 영적 대사요 영적 의사라고 말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이것이 성도의 영적 정체성이다.
2) 좀더 구체적으로는 교회 안에 두 기름부음 받은 그룹을 의미한다.
한 그룹은 기름부음을 받는 목회자 그룹이고, 다른 그룹은 기름부음을 받은 중직자(집사, 권사, 장로) 그룹이다.
① 이들 안에 교회가 계속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하는 기름이 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들의 비유를 안다(마25장). 등만 있고, 기름이 없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 기름은 모든 목회자와 중직자들이 누려야 하는 성령의 충만, 성령의 능력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들이 70인 제자로 일어나 70지역, 70종족, 70나라를 살릴 정도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의 힘으로, 능력으로가 하닌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의 역사이어야 한다는 것이다(6절).
② 이들이 교회 안에 기름을 내어 줄 정도가 되면 그만큼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는 말이다(7절)
아무리 큰 산이 가로막아도 그들 앞에 평지가 된다. “은총, 은총이 있으라”고 외치라고 했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학업, 직장, 산업, 사역) 하나님의 축복(보좌의 축복)을 받으며 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생명을 살리는 축복이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축복이고, 전무 후무한 축복이 되는 것이다.
빈손으로 간 아브라함이 가병 318명을 세울 축복을 받았고, 이삭이 기근의 때에 100배의 축복을 받았다.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팀이 이스라엘과 무너진 성전을 회복할 정도로 써밋의 축복을 받았다.
- 이 금촛대와 두 감람나무가 힘을 합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그 시대에는 중단된 성전 건축을 해야 한다. 왜 그것이 필요한가? 빛을 누리고 빛을 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1) 교회 안에서 예배 때마다 이 빛을 먼저 누리라. 그리스도를 통해 내 인생이 살아나는 생명의 빛이다.
그 뒤에 따라 오는 것이 모든 흑암을 꺽는 승리의 빛이고, 모든 병든 것을 회복하는 치유의 빛이다.
2) 내가 일하고 사는 현장 속에서 이 빛을 발하는 자로 서도록 기도하라.
내 안에 그리스도의 빛이 임하고, 영적인 힘을 얻으면 내게로 사람이 오게 되어 있다(영적 플랫폼).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의 빛을 주기 위해 계획을 하고, 기도하고, 전달해보라(파수망대)
다락방이나 지교회 같은 시스템을 세워놓고 지속만 하고 있어도 보좌의 역사가 나타난다(영적 안테나)
3) 미국 50개 주와 237 모든 나라에 이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도록 도전하라.
지금 타주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하는 성도들과 가족들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 지원하고, 직접 파송한 선교사들이 역시 중요하다. 우리 모두가 함께 누릴 축복이다.
4) 이제 미래 속에 이 빛을 증거할 써밋 렘넌트 키우는 일에 집중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렘넌트를 세우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고, 기도하고, 지원하라.
결론-우리가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빛을 발할 일곱 금촛대이고, 두 감람나무이다. 24로 성령 충만, 보좌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기도하라. 우리가 이 땅의 교회를 살리고, 미국 50개 주와 237을 살리는 축복 속에 있기를 바란다.
금 촛대와 두 감람나무(스가랴 4:1-10) 9/18/2022 September 18, 2022
1,2,3 RUTC 응답 24 : 위기 때에 준비된 영적 써밋(에스더 4:13-16) 9/11/2022
지난 주에 우리는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세우신 다니엘과 세 친구가 누린 팀의 축복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다.
이들이 불신자들에게 짓밟히고 성전과 교회를 회복하는 홀리 메이슨이 되었다. 우상과 흑암 세력이 덮은 현장을 살린 홀리 리더가 되었다. 포로로 간 자리에서 영적 써밋이 되어 237 나라를 살리는 홀리 디아스포라가 되었다.
이들 다음에 세워진 또 다른 팀이 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라는 사람이다. 친척 관계이다.
정확히 말하면 모르드개는 부모가 없는 에스더를 이스라엘의 운명을 바꾼 영적 써밋으로 키워낸 사촌 오빠이다.
모르드개가 어떤 사람이었는가? 부모와 교사 세미나에서 다루고, 그를 통해 세워진 에스더에만 집중해보겠다.
- 에스더의 특징이 무엇인가?
1) 일단 부모가 없이 자랐다. 고아였다는 말이다.
① 사람들의 편견에 부모가 없이 자랐다고 하면 모든 것이 부족하고, 극단적으로는 타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에스더는 반대였다. 하나님이 직접 키우시고, 그 축복 속에 자란 것이다. 거기에 사용된 사람이 모르드개이다.
②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무엇도 낙심하거나 좌절할 이유가 없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저주(원죄, 사단, 운명, 지옥)에서 해방 받았기 때문이다(롬8:1-2).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 보좌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엡1:3-5).
절대 혼자가 아니다. 그 분이 길이 되어주시고(요14:6), 위드, 임마누엘, 원네스의 축복을 누릴 자가 된 것이다.
2) 어느날 이 에스더가 왕후가 되는 기회가 온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위해 준비된 사람이었다는 말이다.
2:7에 보면 “에스더는 부모가 없었으나 용모가 사랑스럽고(lovely) 아름다운(beautiful) 처녀었다”라고 했다.
단순히 외모가 아름다웠다는 말이 아니다. 사랑스럽고 아름다웠다는 말은 많은 것을 포함한 것이다.
이 에스더가 가진 영성(하나님과의 관계), 인성(사람과의 관계), 지혜와 전문성 등 총체적 매력이다.
예수님도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었지만(사53:2),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다”(눅2:52)고 기록한다.
3) 이 에스더가 페르시아 제국의 다섯 번째 왕인 아하수에로왕(크세르크스)의 왕후라는 써밋으로 선다.
이때 페르시아 제국은 지금의 인도에서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까지 정복하고 다스린 나라이다(1:1).
그냥 써밋이 아니다. 강대국에서 모든 나라에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보일 수 있는 사람이 된다.
- 이 에스더가 어떻게 쓰임을 받게 되는가?
1) 이 에스더가 쓰임 받을 수 밖에 없는 위기가 온다.
항상 그렇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위기가 위기가 아니다. 문제가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우리의 믿음이 훈련되고,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고, 시대에 쓰임받는 기회가 된다.
2) 반드시 이 위기와 문제를 만드는 자들이 있다. 그들이 우리의 대적 마귀이다(엡6:12). 이 눈을 열어야 한다.
① 에스더를 비롯한 전 유대 백성을 완전히 몰살시키려는 자가 생긴 것이다.
당시의 왕 다음의 권력자인 하만이란 자다. 이 하만은 에서의 후손인 아말렉 족속이다.
하나님은 이 아말렉 족속과 대대로 싸우시겠다고 했다. 왜 일까?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갈 때 제일 먼저 길을 막고 공격해온 자들이다.
여호수아가 싸워 승리하고 “여호와닛시”라는 말이 만들어진다(출17:15). 하나님이 싸우신다는 뜻이다.
사울 왕 때에 완전히 멸망시킬 기회를 주셨지만 사울이 그 기회를 놓치고 책망을 받기도 한다(삼상15:9)
이런 사건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어떻게 마귀와 싸워 이겨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영적 메시지이다.
② 지금도 마귀는 여러 가지 문제와 사건으로 우리를 공격하고 무너지게 하는 자다(벧전5:8).
하만이 왕에게 큰 돈을 바치면서 유대 민족이 왕의 법을 따르지 않으니 멸망시켜야 한다고 계략을 짠 것이다.
마귀는 상상할 수 없는 방법과 악한 지혜를 가지고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결론이 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해 온 만큼 우리가 승리하고, 누릴 축복과 응답이 따로 있다(욥45:5, 눅22:31-32, 계21:7)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했던 나무에 그가 매달려 죽고, 그 하만대신 모르드개가 나라의 총리가 된다.
왕이 잠이 안 와서 궁궐의 기록을 보다가 과거에 모르드개가 왕에게 큰 공헌을 하고도 잊혀졌던 일이 발견된다.
그래서 성도의 숨은 기도, 숨은 헌신과 충성은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뀌는 날이 온다(갈6:9)
3) 이런 위기의 시간에 에스더가 한 일이 무엇인가?
본문에 있는 대로 삼일을 금식하며 기도한 것이다. 유명한 고백을 했다.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나님의 응답으로 왕이 불러 주어서 이 위기를 말할 기회를 주지 않으면 죽어야 하는 것이 제국의 법이였다.
그래서 더 이 결단을 한 것이다. 적어도 세가지 의미가 그 기도 속에 있었다(써밋의 10가지 삶).
① 하나님이 자기를 왕후로 세운 이유와 미션을 찾은 것이다. 이것이 파수 망대의 축복이다.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네가 왕후가 된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라고 한다.
그 소리를 하나님 음성으로 듣고,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축복하시고, 이 위치에 세운 이유와 미션을 찾았다.
가정이 어려울 때, 교회가 어려울 때, 시대가 어려울 때 내가 할 수 있는 미션을 찾는 사람이 영적 써밋이다.
② 에스더가 하나님의 능력(성령의 능력, 보좌의 축복)을 바라본 것이다. 이때 플랫폼의 축복이 시작된다.
이때 모든 것이 나도 살리고, 교회도 살리고, 현장도 살리고, 237 모든 민족 살릴 수 있도록 모여진다.
왕이 잠이 안 와서 역사를 알게 되고, 왕이 완전히 에스더에게 마음을 뺏겨 돕게 하는 것도 성령의 역사이다.
우리가 언약을 잡고 기도할 때 보좌의 능력, 시공간 초월의 역사, 전무후무한 증거들이 나오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역사들이 전부 이 증거를 기록한 것이다. 이 능력 속으로 들어가는 선택을 하라(막9:29).
③ 에스더는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선택한 것이다. 이것이 영적 안테나의 축복이다.
지금 살 생각을 하지 않고, 혹시 죽음이 온다 하더라도 그 뒤에 준비된 하나님의 영원한 것을 바라본 것이다. 오늘을 보고 속지 말고, 오늘을 승리하고, 오늘 뒤에 오는 내일과 미래와 영원을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오늘 내가 손해를 보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죽을 수도 있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본 것이다(막10:29-30)
이것을 하나님과의 영적 이면 계약이라고 한다.
결론-시대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3시대의 언약을 잡으라. 앞으로 이 3시대를 살릴 써밋 렘넌트들이 우리를 통해 일어나야 한다. 교회에 이런 렘넌트 키우는 써밋 스쿨을 위해서도 기도하라. 에스더 같은 청년의 때까지는 아직 늦지 않았다. 내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1세대도 말없이 할 일이 많다. 그래야 이 위기 때에 237 살리기 때문이다.
위기 때에 준비된 영적 써밋(에스더 4:13-16) 9/11/2022 September 11, 2022
1,2,3 RUTC 응답 24 : 뜻을 정한 다니엘과 세 친구(다니엘1:8-17) 9/4/2022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무너지고, 성전이 짓밟히고, 자녀들이 적국의 포로로 끌려가야 하는 가장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이 한 팀을 만드셨다. 그들이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다. 친구들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세운 거룩한 팀(Holy Team)이었다. 그들이 훗날 무너진 교회와 성전을 다시 세우는 홀리 메이슨(Holy Mason)이 되고, 포로로 간 나라의 중요한 자리에서 쓰임을 받으며 시대를 놓고 기도하는 홀리 리더(Holy Leader)가 되고, 그들이 누린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답과 축복을 온 세상에 전달한 홀리 디아스포라(Holy Diaspora)가 된다.
이들이 그 시대의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플랫폼, 파수망대, 영적 안테나의 증인들이 된 것이다.
지난 3주 동안 이사야를 통해 예언된 말씀을 통해 이 축복이 어떤 것인지를 붙잡았고, 그로부터 수십년 뒤에 이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일어난 것이다. 오늘 우리가 붙잡은 언약과 헌신이 이렇게 미래를 움직이는 것이다
- 하나님이 우리와 우리의 렘넌트들을 왜 이렇게 축복해야 하는가? 적어도 세가지 이유를 분명하게 잡으라.
1)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렘넌트가 붙잡을 다섯 정체성이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생과 사단으로 인해 세상에 어떤 고통과 재앙이 일어날 것인지를 알고 계시고(3시대),
그때에 증인으로 쓰임 받을 자들로 우리를 “남은 자”로 부르신 것이다.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우리를 택하셨고, 우리 안에 거룩한 씨를 심으셨고, 우리를 영적 써밋으로, 237
살릴 디아스포라로, 전도제자 쓰시겠다는 것이다. 이 언약을 잡은 자들이 남는 자, 남을 자, 남기는 자가 된다. 2) 그것이 시대의 절대적 요청이다. 렘넌트가 붙잡을 시대의 축복과 미션이다.
누군가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리더로 서야 하고(플랫폼), 그 시대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으로 서야 하고(파수망 대), 누군가는 하나님의 답과 축복을 전달할 자로 서야 한다(안테나). 그래서 보좌의 축복을 약속하신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 땅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10명이 없어서 멸망한 것과 같다. 왜 없었을까?
이 시대에 가장 작은 자요(사60:21-22), 자랑할 것이 없는(고전1:26-29)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이유다.
3)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 시간표이다. 렘넌트가 붙잡을 영원한 시간표이다.
이렇게 해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지고 세상에는 끝이 올 것이라고 했다(마24:14).
그 다음이 있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과 새 하늘과 새 땅이지만 불신자에게는 영원한 심판과 지옥이다.
올바른 답을 전달해주지 않으니 틀린 답들이 세상에 판을 치고 있다(명상 운동, 기 운동, 드라마, 영화)
-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다니엘이
뜻을 세웠고(8절), 세 친구들이 그 뜻에 함께 한 것이다. 그 속에 적어도 세가지의 의미가 있다.
1) 선택이다.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답을 찾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는 결단이다.
나라가 무너지고, 세상이 어려운 때에 포로로 끌려갔지만 이들이 특혜를 받는 기회 아닌 기회가 온 것이다.
기회는 세상도 줄 수 있고, 마귀도 줄 수 있고(마4:8-9), 문제와 고통을 통해서도 올 수 있다.
(1) 그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모든 것(응답, 축복, 미래, 후대까지)을 좌우한다.
우상 가득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가나안을 선택한 아브라함의 결과를 안다. 12명의 가나안 정탐꾼들의 선택의 결과를 안다. 기생 라합의 선택도 있다. 갈렙이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헤브론을 선택한 결과도 있다. (2) 하나님의 백성이 해야 하는 선택의 기준이 있다. 그 기준으로 가는 인생을 7대 여정이라고도 한다.
간단히 말하면 세가지 기준이다(하나님이 원하시는 뜻,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준,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기준)
① 이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롬12:2)이 무엇일까? 조금만 고민해도 답이 나온다(우상 문제)
② 모든 것을 믿음의 기준으로 하라(롬14:23). 모든 의심, 원망, 불평은 불신앙이 되고, 결국 사단의 통로가 된다.
뭘 하든지 기쁨으로 하고, 기도로 하고, 감사로 해보라.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이다(살전5:16-18)
③ 모든 것을 복음의 기준으로 하라. 복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고, 그 복음으로 세상을 살리라는 것이다 .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의를 누리는 것이고(롬1:16-17), 그 축복으로 살리는 것이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하니 힘들고 무너진다. 우리의 의는 걸레와 같다(사64:6). 누구도 판단하고 싸울 자격이 없다.
원수도 살리는 중심으로 해보라. 스스로 무너지든지(롬12:20-21), 변화되어 하나님이 쓰실 자가 된다(행9:15)
2) 집중이다(제한적 집중, 선택적 집중, 원네스 집중).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하는 데, 그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이 내게 없는 것이다.
다니엘과 세 친구가 타락하고 우상 숭배하는 왕이 주는 음식을 거절해야 하는데, 그 힘이 없으면 못한다.
① 그래서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마음 비우는 것으로 안 된다(명상). 그냥 비우면 일곱 귀신이 들어간다고 했다(마12:44-45)
우리의 영혼과 마음과 생각 속에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성령충만이고, 기도 24 이다. 이 축복을 못 누리면 그냥 분주하고, 혼미하고(고후4:4), 분열하고, 집착, 중독에 빠지는 것이다.
② 그때 우리 인생 속에 보좌의 능력과 응답이 나타나는 것이다(계8:3)
10일 만에 증거가 왔다. 얼굴이 빛이 나면서 이들을 관리하는 신하가 인정을 했다(14-15절).
하나님 능력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똑똑하고 지혜있는 사람이다. 나, 세상, 흑암 세력을 뛰어넘는 것이다.
3) 도전이다(세상을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써밋으로 서는 도전).
① 위기에서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겠다는 것이 도전이다. 이때에 기도할 결단을 하는 것이 도전이다 .
하나님은 이들에게 모든 지식과 지혜를 주시고, 다니엘은 하나님의 환상과 계시를 깨닫게 하셨다고 했다(17절).
결국 이들은 바벨론과 페르시아 제국을 살리는 써밋이 된다. 왕들이 이들의 하나님을 인정했다(단3:28, 6:26).
나중에 다니엘은 기도 중에서 앞으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기록한다. 그것이 다니엘서이다.
②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우리를 각자의 자리에게 이런 써밋으로 세우기를 원하신다.
시대와 미래를 살릴 이 하나님의 절대 이유를 붙잡고 써밋에 도전하라.
기도와 말씀 속에서 누리는 영적 써밋, 현장에서 인정받는 기능 써밋과 전문성 써밋이다.
237 나라와 오천종족을 살리기 위한 언어 써밋, 문화(음악, 미디어, 영화)로 흐름을 바꾸는 문화 써밋이다.
결론-하나님은 다가 올 미래를 위해 우리를 택하시고 플랫폼, 파수망대, 영적 안테나의 축복을 준비해놓으셨다.
매순간의 선택이 중요하다. 3 집중을 통해 힘을 얻으라. 3써밋의 도전을 하며 한주간도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뜻을 정한 다니엘과 세 친구(다니엘1:8-17) 9/4/2022 September 4, 2022
1,2,3 RUTC 응답 24 : 하나님의 영적 작품-안테나(이사야62:10-12) 8/28/2022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기 백성을 이 시대와 미래를 살릴 영적 작품으로 세우시기를 원하신다(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의 3작품). 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것이 아니고, 본래 인생에게 주셨던 축복을 회복시키는 것이다(창1:26-28).
그래서 구원이라는 단어는 회복이라고 했다. 이 구원의 목표와 결론이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신학적으로는 성화와 영화라고 하고(롬8:30), 계시록 22:1-5에 그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나와 있다.
왜 3작품일까? 그래야 이미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3시대의 저주와 재앙을 막고,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단은 결국 교회를 무너뜨리고, 현장을 무너뜨리고, 후대를 무너뜨리려는 최악의 일을 하고 있다.
플랫폼의 축복은 무엇인가? 내가 축복의 근원으로 서는 것이다(창12:1-3). 근원 중에 근원이 하늘 보좌 축복이다. 우리가 근원이 되었기 때문에 모두가 돌아오고, 모든 흐름이 나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그런 응답과 축복을 누려야 가정, 가문, 후대도 살리고, 현장도 살리고, 교회도 살리고, 세계도 살린다.
파수 망대의 축복은 무엇인가? 흑암이 덮힌 이 시대와 미래 속에 나와 현장과 후대를 지키는 축복이다.
먼저는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파수 망대가 되어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세상의 파수 망대가 되라는 것이다.
그 망대가 되어 나 자신과 후대와 미래를 위해 영적 전쟁을 하고, 영적 승리를 누리라는 것이다(아4:4의 일천망대)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를 위해, 사단에게 계속 공격당하고 있는 시대를 위해 누군가는 파수 망대가 되어야 한다.
이번 주는 3작품의 마지막인 영적 안테나의 축복이다. 적어도 세가지를 꼭 붙잡아야 한다.
- 우리가 가진 이 복음의 축복을 모든 나라와(237) 민족과(오천종족) 후대 속에 전달하라는 것이다.
1) 이것은 당연한 미션이다.
이 축복을 전달하지 못하면 흑암과 저주와 재앙에 같이 갇히고 묶여서 고통을 당하기 때문이다.
코로나 재앙이 중국에서 시작되었고,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시작되었는데, 전 세계가 함께 고통을 당한다.
이제는 나만 살고, 내 가정만 살고, 내 나라와 민족만 산다는 생각을 하면 같이 죽는 것이다.
2) 이것은 절대적인 미션이다.
모든 민족과 나라가 사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고통이고,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이다.
먼저 택함 받은 유대 민족이 이것을 놓쳐서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유랑민족으로 산 것이다(창12:1-3)
- 내가 가지고 누리는 것이 있어야 전달한다.
1) 그것이 복음이다. 그리스도가 복음으로 오셨고, 그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보좌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인생 근본 저주를 해결한 것이다(요19:30, 롬8:1-2).
이제는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축복을 같이 누릴 자가 된 것이다(엡1:3-5).
2) 이제는 24시로 하늘 보좌와 소통하는 삶을 훈련해야 한다.
안테나의 주된 역할이 소통이다. 내가 위로부터 주시는 축복을 받고 누리는 안테나가 되라는 것이다.
20세기, 21세기의 기술 혁명 중에 최고의 것이 반도체이다. 트랜지스터 라디오, TV, 이제는 5G 인터넷으로
세계가 소통하고 있다. 이 반도체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것을 받아주는 안테나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 속에 보좌의 축복으로 역사하시는 방법이 뭘까? 보좌의 안테나를 만드는 방법이다.
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엄청난 역사를 만드는지 아는가?
말씀을 곧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요1:14)
말씀으로 구원하고(딤후3:15), 말씀으로 치유하고(히4:12), 말씀으로 영적 싸움에도 승리하게 하신다(엡6:17)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가 그 말씀을 가지고 타락한 세상을 치고,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계19:13-16)
우리가 하루의 삶을 말씀을 붙잡고 시작한다면 내 하루가 하늘 보좌와 연결되는 것이다
내 기준과 생각으로 사는 인생을 말씀으로 편집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때 내 인생이 보좌와 연결된다.
② 우리가 하늘 보좌를 바라보며 기도할 때이다. 우리의 기도가 천사들을 통해 보좌로 올라간다고 했다(계8:3-4)
우리가 기도하는 만큼 보좌의 능력을 주시고(빛의 능력), 전무한 응답과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많은 계획을 가지고 살지만 기도 속에서 하루를 설계하고, 평생의 인생을 설계해보라는 것이다.
③ 내 주위에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살 때이다.
제자들이 나가서 복음을 전파할 때 보좌의 주님께서 함께 하사 많은 표적(증거)를 보이셨다고 했다(막16:20)
우리의 인생을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로 디자인하라는 이유가 그것이다.
우리의 학업, 기능, 산업을 전부 세계복음화로 연결시키면 하나님이 빛이 나게 하실 것이다. 그것이 디자인이다.
- 내가 깨닫고 누리는 이 보좌의 축복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본문 10절을 통해서 설명해보겠다. 지난 주에는 이 10절의 말씀을 통해서 세가지 캠프를 설명했다.
1) “성문으로 나가서 모든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고 했다.
먼저 내가, 내가 하는 공부와 모든 산업이 237과 맞아야 한다. 안테나가 있어도 주파수가 맞아야 한다.
쉽게 말하면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모든 민족과 나라를 살리는 하나님의 마음과 주파수가 맞아야 한다.
교회 안에도 237 나라의 모든 사람이 올 수 있는 문화와 환경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2) “돌들을 제하라”고 했다. 사람들의 마음이 전부 다치고 병들어 있다(우울증, 분노 조절 장애, 공황 장애)
정확한 치유 메시지가 내 안에 있어야 한다. 그냥 오는 문제 아니다. 그 안에 사단의 전략이 있다(영적 문제).
첫 인생 아담과 하와를 속이고, 형제끼리 갈등을 일으키고, 각종의 재난을 일으키고, 타락과 절망으로 이끈다.
그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정확히 전달해주면 치유된다(요일3:8, 행10:38). 영적 의사들이다.
의료인들 중심으로는 치유 전문팀을 만들어 현장을 살리고, 237로 가라는 것이다.
3)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고 했다. 군대로 말하면 대장의 깃발을 든 자들이다.
복음에 생명 걸고 주님과 함께 싸울 수 있는 써밋으로 서고, 그리고 가서 세우라는 것이다.
모든 렘넌트들은 그리스도께 생명 건 이유 있는 써밋의 도전을 하라(언어써밋, 경제써밋, 정치써밋, 문화써밋등)
결론(12절)-사람들은 우리를 거룩한 백성이라 부를 것이라고 했다(Holy Mason, Holy Leader, Holy Diaspora).
그들을 참으로 구원받은 자라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세상도, 불신자들도 인정하는 증인이 된다는 말이다
너를 일컬어 하나님이 찾은 사람들이요 버림받지 않은 자들이라고 부를 것이라고 했다. 그들이 남은 자들이고,
모든 아픔도 눈물도 세상을 살리는 안테나요 작품이 된다는 말이다. 이 언약 속에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영적 작품-안테나(이사야62:10-12) 8/28/2022 August 28, 2022
1,2,3 RUTC 응답 24 : 하나님의 영적 작품-파수 망대(이사야62:6-11) 8/21/2022
하나님이 우리 인생 속에 만드시는 영적 작품의 두 번째인 파수 망대이다. 우리 인생이 파수 망대로 쓰임받는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것이다. 파수 망대는 뭐하는 곳이며, 왜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보호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본문 6절에 “예루살렘이여 네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잠잠하지 않게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으로 가서 망대가 되기 전에 하나님이 우리 인생 속에 망대를 세우시고, 거기에 파수꾼을 세워 우리를 지키신다는 것이다. 이 망대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 것인가?
첫째, 갈수록 어려운 시대가 계속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어느 정도로 타락하고, 사단이 어떻게 악한 일을 행하며, 그래서 성도들도 어떤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인지를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마24장, 딤후3장, 계시록 전체).
그런 세상에 누군가는 위기를 알리고, 답을 주는 자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그 곳이 파수 망대요, 거기에 쓰임받는 사람들이 파수꾼이다. 그렇게 쓰임 받을 자들이 “남은 자”, “렘넌트”라는 것이다.
둘째, “남은 자”, “렘넌트” 언약을 잡은 모든 성도는 그 일에 쓰임 받을 하나님의 절대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것 때문에 연약한 우리 가운데 성령으로 함께 해서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행1:8).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늘 보좌의 축복으로 역사하사 시공간 초월하고, 전무후무한 작품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지난 주 메시지이다. 플랫폼의 축복이다(사60:21-22).
셋째, 그 일에 함께 할 제자와 팀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 밖으로 나가 길을 준비하고,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10절)고 한 것이다. 망대를 세워놓았더니 그리로 제자들이 모인다. 우상 숭배 가득하고 핍박을 받던 엘리야 시절에도 7천 제자를 남겨 놓으셨다고 했다(롬11:4).
- 시대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세가지 망대가 있다.
1) 한 지역을 위해 세우신 망대이다. 그것이 지역마다 세워진 교회이다.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핏 값을 주고 사셨고(행20:28), 그리스도가 직접 세우신다고 했다(마태16:18).
교회가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고, 선포하고, 바라본다면 아무리 사단이 어려움을 주고 악한 일을 해도 그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 정도가 아니다. 한 지역에 빛을 발하면서 지역의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2) 각 현장을 위해 세우시는 망대이다. 우리 각자의 직장, 산업, 학교, 병원, 군대에도 영적 망대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 맡긴 곳이다. 직업이라는 영어 단어에 “Vocation", ”Occupation"이라는 뜻이 그것이다. Vocation 이라는 단어는 목소리를 내어 불렀다는 뜻으로 “소명”이라는 단어이다.
Occupation 이라는 단어는 그리스도의 빛을 가진 너희가 어둠에 덮힌 현장을 정복하고 살리라는 뜻이다.
직장 지교회, 군 지교회, 대학 지교회, 의료인 지교회가 그래서 중요하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망대이다.
3) 한 나라를 위해 세우시는 망대이다. 그것이 237 나라를 살리는 선교지이고, 거기에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선교가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를 정말 깨닫고 선교에 헌신하고 동참한다면 정말 시대 살리는 응답과 축복이 그 개인과 가정과 후대 속에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하고, 어려움 속에 있어도 상관없다.
요셉이 그냥 노예로 팔려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애굽이라는 나라에 선교사로 보낸 것이다(창45:5-8)
다니엘과 그 친구들이 그냥 포로로 끌려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선교사로 보낸 것이다.
요나 선지자가 니느웨로 가서 제대로 선교를 했어도 나라가 망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전도와 선교를 올바로 깨닫고 살아야 우리 후대가 산다.
- 이 망대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1) 우리 안에 하나님의 빛과 영광을 주시고 우리를 축복하시는 것이다(사60:1-2, 60:19-20, 요1:9, 1:14)
이것이 그리스도의 축복이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가 누리는 구원의 축복이다.
내가 예배 속에서, 24 기도 속에서 그 빛과 영광을 누린다면 내 인생에 빛이 나고, 작품이 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개인이 교회가 되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영적 망대가 되는 것이다.
2) 그 망대에 천사를 파송하여 흑암을 무너뜨리며 주의 백성을 도우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잠잠하지 않게 하겠다”(6절)고 하신 것이다.
그 파수꾼들은 주의 백성을 돕고 흑암과 싸우는 천사들이다. 우리가 말씀 잡을 때 일한다고 했다(시103:20-21)
그래서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사역을 하든 말씀을 잡고, 거기서 힘을 얻고 하라는 것이다.
3) 이 망대에서 할 일이 무엇일까? 캠프이다. 빛을 발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빛이 나와 함께 하신 것을 누릴 때 그 빛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이 캠프이다.
모든 것을 캠프로 만들라(전도캠프, 생일캠프, 결혼캠프, 장례캠프). 세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하면 된다(10절)
① 미래 캠프이다. 사람들은 결국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고 산다. 지금 같은 세대는 더하다(미래학).
그리스도가 길이 되어주신다는 사실을 말해주면 된다(요14:6). 그 분이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두었다”고 했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자가 없다고 했다(계3:8). 우리가 전도하는 이유는 이 길을 말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성문으로 나아가서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는 말이 그 뜻이다(10절 초)
② 기도 캠프이다. 결국 우리가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하늘 보좌에서 주시는 힘을 얻어야 한다(빛의 능력).
“돌들을 제하라”고 했는데, 힘이 있어야 돌(약점, 허물, 상처)들을 치울 것 아닌가? 오력을 약속하신 이유이다.
힘이 있어야 파수꾼의 사명도 감당한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데 역사가 일어난다(마18:19-20)
구역이든, 각 지교회든, 사람들이 진심으로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그래서 힘을 얻게 된다면 계속 모일 것이다.
③ 달란트 캠프이다. 성도들은 결국 각자의 기능, 직업, 전문성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다(그들이 70인 제자다)
내가 무엇을 전공하고, 무슨 직업을 가질 것인가? 렘넌트들의 고민이다. 간단하다(마6:33)
내가 어떤 기능과 직업을 가지고 평생 전도자로 살 것인가? 앞선 사람들이 그것을 도와주는 것이다(인턴쉽)
그리고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것인가? 기도해보면 답이 나온다. 세계화로 연결된다.
교회 안에서 이것을 돕는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현장에서도 이런 인텁쉽을 해주면 전도의 큰 문이 된다.
결론(11절)-“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선포하시되”라고 했다. 이 시대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고, 계획이다.
“너희 딸 시온에게 이르되”라고 했다. 소중하면서도 연약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고, 계획이다.
“네 구원이 오고, 모든 상급과 보응이 올 것이라고 했다. 시대와 모든 민족을 살릴 파수망대의 언약을 붙잡고 가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상급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이 파수 망대의 여정을 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영적 작품-파수 망대(이사야62:6-11) 8/21/2022 August 21, 2022
1,2,3 RUTC 응답 24 : 하나님의 영적 작품-플랫폼(이사야60:18-20) 8/14/2022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말에서 “작품”(Masterpiece)은 “최고의 작품”이라는 뜻이다. 반대 말은 “실패작”, “망한 작품”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은 어떤 존재였을까? 성경은 인생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창1:27),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최고의 작품이었다고 말씀하신다(창1:31).
우리 스스로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멋 있었다”, “감사하다” 라고 평가하는가? “실패했어”, “쓸모없어”하는가?
창3장에서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세상과 인생은 끝없이 타락하고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노예로, 포로로, 속국으로, 유랑 민족으로 살게 되었을까? 하나님 떠난 인생, 죄와 저주 아래 있는 인생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그 배후에는 엄청난 세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타락한 영들의 세력, 사단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회복시키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이다. 그 분이 하신 것이 “구원”이다(마1:21). 본래 축복의 회복이다.
이 그리스도가 어떤 일을 하셨는가? 하나님 떠난 인생에게 길이 되어주신 것이다(선지자, 요14:6).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인생을 죄와 저주에서 해방시키셨다(제사장, 롬8:1-2). 그 분이 부활하면서 사단의 머리를 밟으시고, 내 인생 속에 모든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승리를 주신다는 것이다(왕, 요일3:8). 이제 우리 안에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해서 나의 삶이 모든 사람을 살리는 증거가 되고, 작품이 되게 하겠다는 것이다.
신학적으로 이 상태를 성화, 영화라고 한다. “성화”는 의롭고 거룩한 상태를 의미하고, “영화”는 내 인생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는 것이다(롬8:30). 결국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방법이고, 축복이고, 결론이다. 그 영적 작품의 첫 번째 모습이 플랫폼이다.
- 플랫폼이 무슨 뜻인가?
사람이 모이고, 모든 교통 수단이 모이고, 모든 흐름이 모이는 곳을 플랫폼이라고 한다. 모든 것의 근원지이다.
1) 하나님은 우리가 하늘의 복을 누릴 자로 구원하셨다고 했다(엡1:3). 근원의 축복이다.
나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 가족에게, 자녀에게, 만나는 사람에게, 하는 일에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 언약을 잡았다(창12:1-3). 원수가 인정할 정도로 이삭이 그 언약을 누렸다(창26:29).
요셉은 노예로 간 자리에서, 감옥에서도, 나중에는 왕 앞에서도 그 증거를 보였다(창41:38)
2) 모든 것을 하나님 백성 중심으로 움직이시겠다고 했다. 그래야 세상도 살리고, 교회도 살릴 수 있다.
포로로 끌려갔는데, 이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 주위로 다 모일 것이라고 했다. 나라와 왕들도 오고, 무리가 오고, 아들과 딸들이 오고, 열방의 재물까지 와서 그들이 하나님의 집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했다(사60:3-7)
하나님은 우리 때문에 법도 바꾸고, 제도도 바꾸고, 사람도 바꾸고, 환경도 바꿀 수 있다.
잠시 문제와 어려움 올 수 있다. 문제 아니다. 거기서 더 큰 응답과 축복을 찾아내라(렘33:1-3)
3) 그들이 결국 세상의 문화와 미래의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미래를 살리는 플랫폼”이라고 한 것이다.
빌립 집사 한 사람이 사마리아의 영적 흐름을 바꾸었다(행8:4-8). 주의 종 바울과 함께 한 팀이 로마와 세계를 바꾸었다(행13:1). 가는 곳마다 그 팀에 사람이 붙었다. 디모데, 디도, 오네시모 같은 렘넌트도 붙었다.
-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1) 본문에 분명히 하나님은 세 번을 반복해서 “내가 다시는”(Not anymore) 이라는 약속하셨다(18-20절)
하나님의 약속이고, 하나님의 선언이다(사55:11). 이것을 나의 신앙고백으로 나오게 하라(사59:21).
2) 적어도 세가지에 속지 마라. 결국 내가 하나님의 축복을 막고 있다. 그것이 사단이 나를 속이는 통로이다.
① 나의 과거에 속지마라. 나의 상처, 실패, 무능에 잡혀 있지 마라. 하나님은 새 일을 하실 수 있다(사43:18-20)
② 나의 현실에 속지마라. 나의 형편과 환경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다(마18:18).
하나님은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두었다고 했고(계3:8), 하나님이 여시면 막을 자가 없다고 했다(사22:22)
③ 나의 불신앙에 속지마라. 결국 사단은 나에게 열등감, 경쟁의식, 분노, 분쟁, 낙심, 절망을 일으키게 한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실패했던 이유가 이것이다. 결국 뱀에게 물리는 일이 벌어진다(민21:4-6).
- 내 인생을 플랫폼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무엇인가?
1) “여호와가 우리의 빛이 되며 우리의 영광이 될 것이라”고 했다(19-20절).
① 이 빛과 영광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요1:9-14).
이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 분을 바라볼 때 얻는 것이 그 분이 주시는 힘이다. 이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② 그 힘은 단순한 힘이 아니다. 내 인생과 세상에 역사하는 모든 어둠의 권세를 이기는 빛의 능력이다(엡6:12).
그 능력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이 능력을 누릴 때 나도 살리고, 가정, 가문, 교회, 미래를 살린다.
② 이 능력을 누리는 시간이 기도이다(정시 기도, 집중 기도, 무시 기도, 24 기도).
반드시 개인 기도의 축복을 회복하고, 훈련하라. 하나님과 나 만의 시간이다. 하늘 보좌를 바라보는 시간이다.
그때 우리의 모든 슬픔의 날들이 끝날 것이라고 했다(20절). 그러면서 흑암에 묶인 것들이 내게로 오는 것이다.
2) “네가 영원히 땅을 차지 할 것이라”고 했다(21절).
① 우리가 영원한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축복, 참된 성공을 의미한다.
세상의 축복, 세상의 성공은 제한적이고, 임시적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무한하고 영원한 것이다.
② 성경의 렘넌트 7명,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들이 세상과 미래를 살린 것이다.
그래서 “너희 작은 자를 통해 천을 이루고, 너희 약한 자를 통해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한 것이다(22절)
가난도, 학력도, 장애도, 실패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19-20세기에 이런 사람들이 미국에 있었다(링컨, 무디, 와나메이커, 크로스비, 에디슨). 그 시대에 미국은 세계를 살리고, 가장 많은 선교사들을 보냈다.
3)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고 했다(22절하)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조급하거나 서두르거나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누구하고 비교하고 경쟁도 하지마라.
당장 응답이 없고, 열매가 없다고 낙심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오늘의 내 영적 상태이다. 미래는 준비되어 있다. 각자를 향한 시간표가 있다. 그 시간표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서 나를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이다(그것이 믿음)
결론-내 인생의 영원한 빛과 영광이 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오직). 그때 나의 모든 것이 유일성이 될 것이다.
땅을 차지하고 세상을 살리는 자가 되는 것이다(재창조). 그 시스템으로 세워지는 플랫폼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영적 작품-플랫폼(이사야60:18-22) 8/14/2022 August 14, 2022
1,2,3 RUTC 응답 24 : 세계를 변화시키는 영적 작품(창18:16-19) 8/7/2022
사람이 자기 인생의 목적이나 목표를 담은 말을 “모토”(Motto)라고 한다. 중국어로는 철판에 새겨서 자기가 앉은 자리의 오른쪽에 걸어 논다고 해서 “좌우명”이라고 한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인생을 만든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언약”이 있다.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목표를 담아 우리에게 준 것이다.
우리가 대충 살면 대충 별 볼일 없는 인생이 될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인생을 살면 내 평생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는 인생을 살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내 것으로 붙잡고, 미리 보고, 누리고, 체험하고, 도전하기 위해 만드는 로드맵을 CVDIP 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언약이 있다. 그리스도이다. 우리 인생의 영원한 해답이고, 영원한 결론이다. 나를 영원히 죄와 저주에서 구원하셨다. 영원히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 나를 통해서 그 분은 영원히 영광을 받으시겠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시대의 언약이 있다. 세계복음화이다. 나를 살려 시대를 살리고, 나를 치유해 시대를 치유하고, 나를 축복해 시대를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려야 할 진짜 행복, 진짜 축복, 진짜 성공이 이 속에 있다.
세상을 살리고, 시대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약하고 부족하고, 아무 가치 없는 내 인생을 구원하셨고,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시대마다 이 언약을 붙잡은 자들을 “남은 자”(렘넌트)라고 하는 것이다.
올해 제25차 세계 렘넌트 대회가 끝났다. 25년간 이 렘넌트 운동 속에서 선포된 메시지가 어떻게 부족하고 부끄러운 내 인생을 살리고, 내 가정과 교회와 현장을 살렸는지를 체험하고 산 사람이다. 그래서 감사할 것 밖에 없다.
올해의 리더 수련회에서 선포된 언약은 “세계를 살리는 영적 작품”이다. 이 축복의 선두 대열에 있기를 기도한다.
- 왜 하나님은 우리를 세계를 변화시키는 영적 작품으로 세워야 할까? 세가지 절대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도 렘넌트를 세워야 할 모든 부모 세대(1세대)가 이 이유를 붙잡고, 실제적인 축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1세대가 붙잡은 믿음과 기도와 헌신 속에 렘넌트 세대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1) 이 시대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고통이다.
갈수록 더할 것이다. 본문에 등장하는 소돔과 고모라 땅을 능가하는 시대이다. 이제 사람들이 감각이 없다.
마24장, 딤후3장, 특히 요한계시록에는 어느 정도로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될 지를 구체적으로 기록해놓았다. 이런 세상이 하나님이 정말 원하신 것인가?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과 고통이 느껴져야 한다.
2)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답을 주고, 빛을 비추는 “남은 자”로 세우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방법이다.
시대마다 세우신 것이다. 네피림 시대에 노아를 세웠고, 바벨탑 시대의 흐름 속에 세워진 소돔과 고모라 땅에 아브라함을 세우셨다. 남은 자이다. 엘리야 시대에도(롬11:4-5), 포로 시대에(사6:13), 마지막 때까지 남은 자가 있다는 것이다(계12:17). 이 남은 자, 렘넌트가 하나님의 방법이다.
3) 이 렘넌트들이 하나님의 작품으로 서는 것은 하나님의 미션이고 결론이다.
이 악하고 무너지는 시대에 증인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플랫폼, 파수꾼, 안테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주신 언약도 이것이다. 그것 때문에 하늘과 땅의 권세로 함께 하시고(마28:18-20), 보좌 의 축복으로 역사하고(막16:15-20), 성령의 능력으로 채우시겠다는 것이다(행1:8).
- 이 하나님의 마음, 방법, 결론을 붙잡고,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채우시고, 일하시고, 쓰실 수밖에 없는 그릇 준비이다(그것을 구체화시키는 것이 CVDIP)
거기서 내가 기도할 제목이 나와야 하고, 믿음이 나와야 하고, 도전해야 할 이유와 내용이 나와야 한다.
이번 리더 수련회에서 나온 15강이 이것이다. 5가지 주제(파트)로 나누어 선포 되어졌다.
1) 제1 주제는 렘넌트의 현주소이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신분이 내 현주소이다.
아무리 모자른 사람도 대통령이 되면 백악관이 현주소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순간 아버지의 보좌의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내가 하나님께 속한 이 신분을 붙잡고(나를 보좌화), 세상이 아닌 말씀의 흐름을 타고(내 현장을 보좌화), 내 업이 보좌의 축복을 받도록 집중해보라는 것이다(내 업을 보좌화).
2) 제2 주제는 렘넌트의 여정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우리의 길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틀리고 헛된 길을 가지 말라는 것이다.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우리가 갈 길이 따로 있다.
남은 자의 길이다. 어떤 문제와 위기 앞에서도 하나님의 절대 응답을 찾아내라. 우리는 이미 1% 속에 있다.
순례자의 길이다. 하나님과 깊어지는 시간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깊어지는 만큼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
정복자의 길이다. 이미 세상을 승리하고, 정복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빛을 가진 자들이다.
3) 제3 주제는 렘넌트의 미래 준비이다.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목표 세가지다(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
보좌의 능력을 누리는 만큼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다(플랫폼). 누군가는 깨어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자리에서 파수꾼의 마음으로 24 기도해 보라(파수 망대). 237 나라를 살릴 소통의 그릇을 준비하라(안테나)
4) 제4 주제는 렘넌트가 누릴 힘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절대 능력이다.
모든 생각과 문제를 기도로 바꾸라. 호흡까지도 기도로 바꾸라(24 기도). 이 힘이 없으면 모든 것이 갈등이다.
특히 이 시대의 모든 우상과 정치와 사상 속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들과 싸울 수 있는 힘을 키우라는 것이다.
이 비밀을 놓쳐서 하나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간 것이다. 그 힘을 가진 자들이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이다.
이들이 그 시대의 Holy Mason, Holy Leader, Holy Diaspora 가 된 것이다.
5) 제5 주제는 렘넌트의 마지막 사명이다.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가 도전해야 할 내용이다.
세가지를 도전하라는 것이다. 237 나라를 살릴 선교 훈련이다(특히 언어와 현지 문화 적응 훈련).
내 현장을 살릴 전도 훈련이다(전도자의 삶 7대 여정). 중직자 훈련이다(모든 주의 종들과 교회를 살릴 정도).
결론-본문을 통해서 말씀을 요약해보겠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이고, 우리가 누릴 축복이다(갈3:14).
1) 하나님이 소돔 땅에 경고를 주기 위해 천사를 보내셨다(16절). 그 현장에 아브라함이 함께 한 것이다.
이 고통과 재앙이 계속 되는 세상에 우리를 살게 하시는 이유다. 세상을 바꿀 자로 우리를 쓰시겠다는 것이다.
그 땅에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아는 열명만 있어도 심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2) 그들 앞에 증인으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다(17절).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이 그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가 누릴 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의 축복이다.
3) 이 축복을 반드시 후대에게 전달하라는 것이다(17절). 렘넌트들은 정말 깨닫고 따라 오라. 교회는 여기에 올인 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이 흑암이 가득한 세계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영적 작품이 되기를 축복한다.
세계를 변화시키는 영적 작품(창18:16-19) 8/7/2022 August 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