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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말씀이 시대 살리는 70인제자 – 십게 말하면 깨어 있어 기도 하라. 왜? 주님의 날이 가까워 지니까. 시대가 가면 갈수록 악해지고 어두워진다. 우리는 이때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 종말신앙. 예수님이 승천하고 재림 사이가 종말 시대다. 복음이 확산되고 주님의 날이 가깝기때문에 마귀는 발악 하고 있다. 반드시 예수님은 돌아오신다 (행1:11).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셨고 모든것을 이루었기때문에 우리에 삶이 그 승리속에 있다. 이 사실이 모든것을 좌우해야한다. 종말 신앙은 세가지가 포함 되었다: 1) 아무리 시대가 악해도 하나님은 구원 받을 자기에 택한 백성을 구별하셨다. 2) 오직 천국 복음이 세상끝까지 증거 되어야 끝이 온다. 3)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받기를 원하지 안기 때문에 마지막 택한자가 구원 받을때까지 기다리신다. 우리는 그냥 신앙 하는게 아니다 – 미리정복한 종말 신앙에 길을 가는것이다. 어떻게 미리 정복 할수있는가? 말씀 속에있고 말씀만 따라가면 된다. 이것을 언약이라하고 언약흐름 이라한다 (언약의 여정). 그러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미리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성취해나가고 계신다. 단 우리가 그말씀을 마음에 담길때 말씀 성취를 체험할수있다. 우리는 세가지 정체성과 언약의 길을 가면 된다.
1.남은자 – 남은자의길
1)누가뭐라해도남은자가힘있고이긴다. 시작은 좋고 열심히 했지만 끝까지 남으지 안으면 아무 소용 없다. 그래서 참신앙은 끝까지 남는 것이다. 어떻게 가능하냐? 하나님이 택하셨고 하나님이 끝까지 붙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롬11:5, 요10:29). 내열심이 아니다 –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여야만 된다.
2) 남은자는어떤경우에도남은다. 마지막 때는 환란도 일어나고, 주님을 따르는 이유로 미우고 죽이려고 한다. 시대가 너무 악해서 믿음에서 떠나고 서로 배반하고 미워할것이다. 거짓예언자들에 말을 듣고 속이려고할것이고 흑암이 강해지니 사랑이 식어질것이다 (9-12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기도 하지 안으면 인내 할수 없다 (눅18:1-8).
2.순례자 – 순례자의길
1) 우리는모르는길을가고결과를모르는여정을가는게아니다. 미리 이겼고 승리한 길을 가는 거다.
① 미리가짐 – 섞인 복음, 희미한 복음, 틀리 복음, 다른 복음이 만다. 정확한 복음을 소유해야 한다 (마16:16, 17:8, 16:24, 요19:30) – C
② 미림봄 – 결론을 알고 있다. 이 복음이 땅끝 증거 되어야 끝이온다 (14절, 마28:18-20) – V
③ 미리누림 – 지금 평안, 기쁨, 감사 충만 하다 (빌4:4-7, 살전5:16-18) – D
④ 미리성취 – 항상 말씀 과 기도와 예배축복 속에 있는 것이다. 반드시 말씀은 성취 된다 (사40:8, 마24:35, 사55:10-11) – I
⑤ 미리정복 – 반드시 말씀 붙잡은 자는 정복 하게 된다 (수1:5-8) – P
3. 정복자 – 정복자의길
1) 예수님이십자가에서다이루었고승리하셨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우리를 이길수 없다. 더 이상 죄를 인하여 멸망 받을수없다. 영원히 하나님 품에서 자녀가 되었다 (요16:33, 롬8:37-39, 요일5:5).
2) 세상사람들은영적인것을다놓치고오직육신적인것을위해산다. 우리는 육신적인것을 희생해서 영적인것을 투자 한다 (살리는 일). 정복에 길은 세상 하고 반대다. 죽을때 살고 살라고 하면 죽은다 (마16:25).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자가 먼저 된다 (마20:16). 정복자는 육신 싸움을 하지 안고 영적인 싸움을 한다. 사단의 전략을 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3) 어디에투자하냐딸아서나중에결과가다르다. 정복의 최고의 길은 후대에 투자 하는것이다.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은 복음/언약이 다음세데에게 계승되고 후대에게 전달되는것이다. 그래야 237나라 5천 종족 살릴수 있다. 지금은 아무 것도 아난것 처럼 보이지만 세상을 살릴자다 (사60:22). 만약에 1세대, 모든 성도, 중직자, 목회자들이 여기 에 focus를 논다면 하나님이 모든 부분에 축복이 넘치게 하실것이다. 우리가 렘넌트를 위해 Platform (모이게), Watchtower (기도 배경), Antenna (전달) 역할 해야 한다.
결론-아무리 시대가 악해도 우리는 결과 와 결론을 알고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 통하여 미리 정복한 언약의 여정속에 있다. 말씀/언약 따르며 보좌에 능력이 우리 삶, 교회, 후대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1,2,3 RUTC 응답 24: 미리 정복한 70인 제자 (마24:3-14) 7/31/2022 August 1, 2022
1,2,3 RUTC 응답 24 : 시대를 살리는 70인 제자(마24:32-39) 7/24/2022
최악의 시대가 계속 되고 있다(팬데믹, 전쟁, 기후, 경제, 정신문제, 영적 문제).
성경이 예언한 일이기는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들조차 이제는 절망이라고 할 정도이다.
루마니아의 작가가 쓴 “25시”라는 소설이 있다. 루마니아의 한 청년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꿈꾼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너무 억울하고 절망스런 일들이 계속되면서 그 개인도, 국가도, 시대도 더 이상 비참할 수 없는 절망의 상태를 그린다. 그 시간을 “25시”라고 표현을 했다.
훗날 작가는 이 절망의 시간에 비추어질 한 줄기의 빛에 대해 얘기를 한다. 그 빛이 무엇이겠는가? 그리스도이다. 인간과 세상과 시대의 절망은 이제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가 정말 가까웠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본문 33절에 그런 고통이 계속될 때는 “주님이 문 앞에 가까이 이른 시간인 줄을 알라”고 하셨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주님은 2000년 뒤까지 내다보며 우리에게 답을 주셨다.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한마디로 말하면 “깨어 있으라”는 것이다. 집중하고, 24시 하라는 것이다.
반드시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실 것이라고 했다(36절).
아버지의 주권이지만 거기에 아버지의 마음, 기다림, 시간표가 있다. 그러면서 앞서 보여주신 것이 있다.
1) 노아의 홍수 사건이다. 그 노아의 때와 같이 그리스도가 오시는 날도 같을 것이라고 했다.
① 그 전에 수많은 징조들을 보고, 그 소식을 듣게 될 것이라고 했다(1-28절)
수많은 전쟁의 소식들, 전염병과 지진과 기근의 소식들을 듣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 속에서 교회들도 많은 조롱과 핍박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이것들이 전부 인간의 욕심과 그 배후의 사단의 역사들이라고 했다.
② 문제는 그 수많은 증거들을 보면서도 사람들은 못 깨달을 것이라고 했다(38절)
홍수의 심판이 시작되기 전,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그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다 멸망을 당하기까지 깨닫지 못했다고 했다. 사람들은 더 악해지고, 세상 속에 빠져 살 것이라는 말이다.
2) 이때에 하나님이 쓰셔야 할 사람들이 구별되어 있다는 것이다.
① 말할 수 없는 재앙과 환난의 시간이 오지만 택한 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할 것이라고 했다(22절)
하나님이 택하신 남은 자들이다. 그들이 남을 자가 되고, 남는 자가 되고, 남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② 엘리야 시대에 은혜로 택함 받아 남은 자가 7천명이라고 한 것 같이 이 시대에도 있다는 것이다(롬11:4-5).
이들이 누구이겠는가? 시대마다 하나님이 남겨놓는 렘넌트, 세계 살릴 전도자요, 제자들이다.
3) 이 남은 자들이 할 일이 무엇일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세가지 비유를 들어 설명을 했다.
① 충성되고 지혜 종들의 비유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양식을 나누어 줄 것이라고 했다(45-47절)
여기서 양식은 무엇을 의미할까? 우리 성도들이 고통 당하는 사람들에게, 이 시대에 주어야 할 답이다.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고,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고 기근이라”(아8:11)
이 악하고 고통의 때에 빠져 나올 수 있는 하나님의 답이 있는 데, 그것을 전달해줄 사람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오직 그리스도의 답을 전달해 줄 사람으로 선다면 내 인생은 하나님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
② 열 처녀의 비유이다(마25:1-13). 신랑 되신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 빛을 밝힐 제자들로 서라는 것이다.
우리가 누려야 할 파수 망대의 축복이 이것이다. 가정이든, 교회든, 직장이든, 이 어두운 시대에 각자의 자리에 서 빛을 밝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깨어 있어야 저주와 재앙을 막을 것 아닌가?
시간이 늦어지니 신랑이 안 올 줄 알고, 기름 떨어지는 거 모르고 사는 성도도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기름은 성령 충만을 말한다. 내가 성령 충만 못 누리면 결국 등(껍데기, 형식)만 들고 있는 성도가 되는 것이다.
③ 달란트 비유이다(마25:14-30).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라는 것이다.
우리의 달란트로 전도도 하고, 경제 축복도 받고, 237 나라와 오천 종족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안테나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해답과 축복과 응답을 나누고, 전달하는 자이다.
한 달란트를 그대로 둔 사람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하신 의미가 무엇이겠는가?
작은 일에 충성했는데,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많은 것을 맡기겠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라”고 했다.
- 이제부터 우리가 기도하고, 도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우리는 겨우 밥 먹고, 육신만을 위해 살다가 살 사람들이 아니다. 정말 시대를 살릴 제자의 언약을 잡으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능력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라. 그것이 3, 9, 3의 보좌의 축복이다.
1)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는 체질을 만들라(나를 보좌화 하면 된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인생은 아버지의 절대 주권 속에 있다(롬11:36). 아버지의 깊은 것을 인정하라.
분명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냈다(요19:30). 어떤 문제와 재앙이 와도 상관없다. 축복으로 바뀔 것이다.
성령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며 도울 것이라고 했다(요14:16-18). 그때 우리는 모든 것 뛰어 넘을 수 있다.
2) 내 기능과 달란트에 9가지 보좌의 축복이 임하도록 기도하라(내 기능과 산업의 보좌화 하면 된다)
① 3 생명의 축복이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누리고, 성령의 능력 속에 있으니 모든 것이 에덴의 축복이 된다.
② 3 초월의 축복이다. 세상도 초월하고(천사), 시공간도 초월하고, 사단의 역사도 초월하는 것이다(빛의 능력)
③ 3 전무후무의 축복이다. 내 안에, 우리 교회 안에, 내 직장과 사업 위에 전무후무한 축복이다.
그 속에 우리가 누릴 237 살리는 빛의 경제 축복도 있다(창14:20, 사60:5, 행2:44-45, 롬16:23)
3) 이 결과로 따라 오는 것이 3시대 살리는 응답이다(우리 교회를 보좌화 하면 된다)
전 성도가 원네스 되어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하고, 보좌의 축복을 구하며 하면 된다. ① 교회가 무너지는 시대이다. 그러나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교회는 주의 종들을 살리고, 다른 교회들을 살린다.
② 현장에 우울증, 중독, 불치병, 시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믿음을 가지고 정확한 그리스도만 깨닫게 해주어도 살릴 수 있다(막16:17-20). 의료인들이 힘을 모아 치유 전문팀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인생 치유, 근원 치유).
③ 후대들이 무너지고, 길을 잃어버린 시대이다. 우리는 렘넌트를 세워 237을 살리는 것이다.
내 옆의 다민족, TCK 중에 한 사람의 인재를 찾아내야 한다. 작은 자도 작은 자가 아니다(사60:22).
다섯가지 렘넌트 축복 깨닫고 누리도록 도우면 된다(선택된 자, 거룩한 씨, 디아스포라, 영적 써밋, 전도 제자)
결론-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를 영적 대사, 영적 의사, 70인 제자의 언약을 주신 것이다.
영원한 언약이신 그리스도, 시대 살릴 언약인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붙잡고, 계속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시대를 살리는 70인 제자(마24:32-39) 7/24/2022 July 24, 2022
1,2,3 RUTC 응답 24 : 감사를 회복하는 제자(출23:14-16) 7/17/2022
본문에 보면 성도는 매년 반드시 세 번의 절기를 지키라고 했고(무교절, 맥추절, 수장절), 그것을 영원히 지키라고 했다(레23:21). 이번 주간은 맥추절, 다른 말로는 오순절이라는 절기를 지키는 주간이다.
이 절기들을 지키라고 하신 두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
첫째는 그 절기들이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할 하나님의 축복이기 때문이다.
무교절은 다른 말로 유월절이라고 한다. 어린 양을 죽여 피바른 날 모든 운명과 저주와 지옥의 권세가 지나갔다는 의미로 유월절(Passover)이라고 했고, 이스트가 없는 빵을 먹었다고 해서 무교절이라고 불렀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으심을 의미한다. 이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성도는 더 이상 저주받고 망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롬8:30-39)
맥추절은 이 유월절 이후 50일째의 날이기 때문에 오순절이라고도 한다. 이 절기는 구원받은 자가 세상을 이기고, 세상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누려야 할 성령의 도우심과 능력을 의미한다. 우리를 고아처럼 혼자 두시지 않겠다고 했다(요14:16-18). 그래서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외로울 이유가 없다. 두려울 이유도 없다.
수장절은 이를 통해 성도들이 맺는 열매이다. 무슨 열매이겠는가? 전도와 선교와 후대 살리는 열매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열매를 맺게 하시고, 그것을 천국 창고에 쌓아 영원한 축복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둘째는 이 절기를 통해서 이 하나님의 축복을 내 안에 계속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때는 추수를 해도 밭 모퉁이까지 추수하거나 떨어진 것 까지 줍지 말라고 했다(레23:22).
가난한 자, 나그네들까지 배려하고, 모든 사람을 살리는 그릇이 되라는 말이다. 거기에 하나님이 채운다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했다(15절). 한마디로 하면 내 평생의 삶에 감사를 회복하라는 것이다.
중요한 응답과 축복이 올 때마다 감사하고, 문제와 절망이 와도 감사할 정도가 되면 그것이 제자의 그릇이다.
- 이 감사의 그릇을 회복해야 하는 이유이다.
분명히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인생의 모든 저주, 운명, 사단, 지옥 권세를 깨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 셨다(요19:30).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아시고 다 준비하셨다(마6:33, 엡3:20). 이 축복이 복음이다.
실제로 이것이 체험되어야 나도 살리고, 현장도 살리고, 교회도 살리고, 후대와 미래도 살린다.
1) 감사는 하나님이 이 약속을 모든 문제 사건에서 이루실 것을 믿는 믿음의 고백이다(24).
① 감사의 반대는 불평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올 때마다 계속 불평, 원망한 이 유가 무엇인가? 가나안을 주셨고, 가나안 갈 때까지 함께 하신다는 것이 안 믿어진 것이다.
②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 가지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믿고, 그 약속을 믿으라는 것이다.
그 믿음이 있을 때 감사가 나온다. 그 감사가 믿음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라고 했다(시50:23)
2) 그 믿음과 감사가 회복될 때 따라오는 것이 성령의 역사이다(25). 그래야 세상을 살린다.
성경에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 그것이 전부 우리 개인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증인으로 서는 것이다.
① 주님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일 때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고 했다(요6:11)
이 작은 것이라도 있어 감사하고, 이것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을 믿고 감사한 것이다.
② 그래서 모든 응답의 시작과 치유의 시작이 감사이다(빌4:6-7).
모든 염려를 버리고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의 평강이 네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라고 했다.
당장 내 문제 해결 받는 정도가 아니라 내 인생 전체가 치유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이 열 명의 문둥병자를 고쳐주었는데, 한 사람만 돌아와서 감사했다. 그 인생이 치유된 것이다(눅17:19).
③ 가장 절망적인 시간에도 감사를 회복할 때는 기적이 일어난다(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역사)
사울 왕을 피해 굴에서 숨어서 드린 다윗의 감사(시57:9), 사자 굴에 던져질 다니엘의 감사(단6:10), 감옥 안에 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드린 바울의 감사(행16;25), 전부 시공간 초월, 전무후무한 기적들을 이루었다.
3) 그 감사가 우리를 영원한 승리로 이끄는 것이다(영원)
① 이 감사가 회복될 때 내 인생과 가정과 사역과 현장에 그렇게 역사하던 흑암이 꺽인다.
우리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사단의 전략은 하나다. 문제, 사건, 환경, 인간관계를 통해 속이는 것 뿐이다(엡6:12).
낙심, 절망, 분노, 포기하게 만든다. 그 사단의 속임수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감사이다(살전5:16-18).
② 그리고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마12:28), 우리는 하늘 보좌와 연결되는 것이다(계7:12).
그래서 감사가 회복회면 24, 25, 영원이 회복되는 것이다.
- 그러면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1) 진짜 기뻐하고 감사할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① 세상 살아가면서 감사할 것이 많이 있다. 오늘의 내가 되기까지 부모와 여러 사람들에게서 받은 많은 사랑과
지원과 축복을 감사해야 할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선 것이 아니다(생명, 달란트, 기능)
② 그런 사랑과 지원과 축복을 못 받았을 수도 있다. 그래서 더 크고 영원한 것을 받은 사람들이다.
내 영혼이 구원받은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영원한 저주와 운명과 지옥 권세에서 빠져 나온 것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의 축복만 누릴 사람이 아니다. 영원한 것을 누리며, 기다리면 사는 사람들이다(벧전1:8-9)
2) 가장 중요한 것을 마귀에게 뺏긴 것이다.
① 400년 저주에서 빠져 나와 가나안 정복이라는 축복 앞에 있는 성도들에게 마귀가 한 짓이 이것이다(민21:4-9).
계속 마음이 상하고, 불평, 원망하다가 결국 불뱀에게 물린다. 다 병들고, 무너지게 만든다.
② 하나님은 다시 놋뱀(그리스도)을 만들어 바라보게 하시고, 그들을 치유하신다. 그 감사가 치유되어야 한다.
3) 그렇게 마귀에게 속았던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우리의 숨은 욕심들이다.
① 조금만 생각해보면 얼마나 많은 은혜와 축복을 받고 살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주신 은혜와 축복에 만족하지 못하니 당연히 감사할 것이 없다. 그것이 교만을 만든다고 했다(딤전6:4-5).
그것이 쓸데없는 관심, 언쟁, 다툼, 투기, 비방, 분쟁을 일으키고, 우리의 마음을 부패하게 만든다고 했다.
②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에 큰 유익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딤전6:6).
결론-우리는 이 시대 오직의 복음을 깨달은 자들이다. 분명히 우리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현장과 교회와 후대와 미래를 살릴 참된 70인 제자로 살게 되는 것이다.
참된 감사를 회복하고, 늘 실패하게 하는 숨은 문제에서 치유 받고, 237 살릴 응답이 새로 시작되기를 축복한다.
감사를 회복하는 제자(출23:14-16) 7/17/2022 July 17, 2022
1,2,3 RUTC 응답 24 : 후대를 살리는 70인 제자(딤후2:1-7) 7/10/2022
후대를 살리는 70인 제자이다. 미래를 준비하고, 다음 세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후대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뭔가를 해야 하는 것은 적어도 세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후대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축복이다. 자녀들을 허락받은 모든 부모와 1세대들의 책임이다.
어떤 부모와 지도자들을 만나 양육되고 훈련을 받았느냐에 따라 그들의 인생 전부가 좌우된다.
우리 후대들이 부모와 1세대들을 통해 언약과 축복을 계승하면서 그것을 감사할 수 있을 만큼 만들어주어야 한다.
둘째는 부모를 포함한 1세대들이 누릴 축복이다. 누가 뭐래도 후대는 부모와 1세대들의 기도와 헌신과 삶 속에서 맺어지는 열매이다. 그래서 불신자들도 그 자녀들을 보면서 그 부모가 잘 살고, 훌륭하게 살았다고 평가한다.
셋째는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절대 미션이기 때문이다(요21:15).
갈수록 세상은 고통과 저주와 재앙으로 계속될 것이다. 인간의 욕심과 함께 사단의 마지막 발악이다(계12:12).
그 속에서 현장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그들 다음 시대를 살려야 하는 사람들이 지금의 우리 후대들이다.
이 미션을 다 마치고 우리는 함께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 본문의 바울을 통해서 후대를 살린 모델을 보려고 한다.
1) 바울이 디모데를 향해서 “내 아들아”라고 불렀다(1절상).
육신의 자녀는 분명히 하나님이 허락하신 소중한 관계이다. 이 땅에서의 기업이고 상급이라고 했다(시127:3)
그러나 내 몸에 태어난 자식만 하나님이 허락한 관계가 아니다. 바울은 혼자 살면서 세계복음화 한 전도자이다.
디모데는 바울이 전도하면서 현장에서 만난 사람이다.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아들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믿음대로 바울의 마지막 시간에 함께 한 사람이 디모데이고, 그 사랑이 담겨 남겨진 것이 디모데후서이다.
2) 이 아들에게 전달해주고 싶었던 것은 오직 복음이었다(1절하).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해지라”고 했다. 세가지 절대적인 이유가 있다.
① 이 복음만이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누리는 길이 되고(요14:6), 문이 되기 때문이다(요10:9).
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모든 죄와 저주와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 받고 이기는 것이다.
이제 이 사단은 구원받은 우리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현장을 속이기 위해 24시를 하고 있다(벧전5:8). 그러나 사단은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강해지는 우리를 절대 이길 수 없다. 더 큰 축복의 길이 되고, 문이 될 것이다.
② 하나님은 이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는 자들의 모든 것을 증거가 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행1:8)
그 은혜와 축복의 증거를 가지고 현장과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자로 서는 것이다.
그들이 제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적인 자녀이든, 현장에서 만난 자녀이든 이런 제자로 세우라는 것이다.
③ 이렇게 복음 안에서 세워지는 모든 만남과 헌신은 영원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서 설 때 우리가 세운 자녀와 후대들이 이제는 영원한 상급과 영원한 기업이 되는 것이다.
3) 이 아들에게 준 미션이 뭐냐? 네가 받은 이 복음을 또 다른 충성된 사람에게 전달하라는 것이다.
분명히 현장에는 바울이 이 디모데를 만났듯이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충성된 사람(제자)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제자의 언약을 붙잡고 제자로 서는 만큼 나를 통해서 또 나 같은 제자가 세워지는 것이다.
- 바울은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가 이런 제자가 되도록 세가지 모델을 제시했다(3-6절)
1)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받으라고 했다. 이들이 남은 자들이다.
① 교인과 제자의 차이 중에 하나가 뭘까? 교인은 쉽게 신앙생활하려고 하고, 제자는 고난을 각오한다(마16:24)
손해를 보고, 핍박을 받고, 위기를 선택한 사람이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그것이 절대축복이 된다(막10:28-30).
아브라함, 이삭, 요셉, 모세, 갈렙, 다윗,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 히11장의 사람들이 그 증인들이다.
② 왜 군인의 모델을 말씀했을까?
대적과 싸워서 내 가족, 백성을 지키고, 이기고, 살리는 자로 서야 하기 때문이다.
사단은 계속 나와 내 가족, 교회와 현장을 무너뜨리기 위해 역사하고 있다. 그런데 적과 싸울 힘도 없고, 미션 도 없다면 그 자신과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누군가는 파수꾼이 되고, 싸워 이길 군사가 되어야 한다.
③ 모든 성도들은 구원받은 순간부터 하나님의 군대요, 그리스도의 군사이다(출12:41, 민1:3, 겔37:10).
특히 저주와 재앙과 영적 문제가 계속되는 이 마지막 때에 이 축복을 약속하신 것이다(계17:14, 계21:7)
우리는 믿음으로 대적하면 이기는 사람들이다(눅10:19, 벧전5:9, 요일4:4). 이들이 남은 자들이다.
2) 승리의 관을 쓰는 경주하는 자로 서라고 했다.
① 이 말은 우리 인생의 여정에 관한 말이다. 여정을 아는 자로 서라는 것이다.
인생을 경주하는 마라톤에 비유를 한 것이다. 마라톤이 처음 잘 뛰었다고 잘 뛰는 것이 아니다.
멀리 보고 가는 것이다. 당장 문제오고, 당장 좋은 결과가 없다고 힘 빠지고 속을 이유가 없다.
내 믿음의 페이스를 지키고 영원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것이다(언약의 여정, 순례자의 여정, 승리자의 여정)
② 법대로 경주를 하라는 말은 말씀을 따라가라는 것이다(시119:105).
평생 다섯가지 깊은 것을 체질로 만들도록 도전하라(깊은 묵상, 깊은 기도, 깊은 호흡, 깊은 음식, 깊은 운동)
③ 이 경주를 하는 마지막 목적이 무엇인가?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파발, 안테나의 역할이다.
내 인생 전체를 통해 이 복음의 축복을 전달하고 가야 하기 때문이다. 마라톤의 시작이 그것이었다.
3) 수고하는 농부의 축복을 누리라고 했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이다.
① 농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세가지가 무엇인가?
첫째는 미래를 보는 것이다. 둘째는 그 미래를 보기에 지금 땀을 흘리며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것이다.
셋째는 그 씨가 자라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② 이대로 인생을 살고, 이대로 후대와 제자를 키우면 된다. 한 사람의 인재를 제대로 키우면 세계를 바꿀 것이다.
사람을 볼 때 지금 당장만 보고, 쉽게 보지 말고,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준비한 미래를 보라.
그들을 위한 우리의 모든 기도와 헌신은 지금 땀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이다. 그냥 씨가 아닌 거룩한 씨다.
이제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면 된다. 열매를 맺게 하시고 누리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갈6:9)
이 농부처럼 수고하는 사람들이 누릴 축복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먼저 누리게 될 것이다.
결론-오직 그리스도 예수께서 주시는 은혜 속에서 강한 자로 서기를 바란다. 그 은혜와 축복 속에서 우리 후대를 승리하는 군사로, 여정을 아는 경주자로, 미래를 준비하는 농부처럼 키울 수 있기를 축복한다.
후대를 살리는 70인 제자(딤후2:1-7) 7/10/2022 July 10, 2022
1,2,3 RUTC 응답 24 : 교회를 살리는 70인 제자(행1:12-14) 7/3/2022
중직자들과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을 누려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교회를 세우고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우리 개인도 계속 힘을 얻고, 현장도 살리고, 미래 특히 우리 후대들을 살릴 수 있다.
교회가 우리 개인을 살리는 영적 가정이고, 현장을 살리는 시스템이고, 우리 후대를 지원하는 발판이기 때문이다.
지금 전 세계의 교회가 무너지고 문을 닫아가는 시대를 보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때에 인간의 타락과 사단의 역사로 인해 어떤 저주와 재앙들이 세상 속에 있을 것을 세밀하게 예언해주는 성경이다. 그 사단의 진짜 공격 목표는 교회라고 했다. 교회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기 때문이다. 지금 교회들이 그것을 놓치고 가고 있다.
그러나 그 속에 남은 자들의 교회가 있고(계12:17), 그 흑암을 이기는 교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계17:14).
남은 자의 교회는 어떤 교회이며, 승리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우리 교회가 그 속에 있어야 한다.
핵심은 하나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본질 속에 들어가면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무엇을 하든(학업, 산업등) 참된 성공과 승리의 비밀도 여기 있다.
본문에 하나님이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교회를 쓰지 않으시고, 보잘 것 없이 보이고 오히려 핍박을 받는 마가다락방에서 시작한 교회를 쓰신 이유가 있다.
- 교회 본질의 첫 번째는 교회의 의미이다. 교회의 근본이다.
1) 교회는 성삼위 하나님이 직접 세우시고 축복하신 곳이다(하나님의 교회).
에덴 동산도 사실은 교회의 시작이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신 곳이다.
사단은 이것을 놓치게 하면서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① 교회를 하나님의 집이라고 했다(히3:6).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세우셨고, 그 자녀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래서 교회는 영적 가정이다.
성도들은 그 교회에서 함께 아버지의 뜻을 찾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사단은 세상적인 힘을 가진 소수와 반대로 다수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②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엡1:23)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구원받은 자들이 모여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고 했다.
그들이 모여 그리스도를 높이고, 선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하는 곳이 교회이다.
사단은 교회들이 이것을 놓치도록 이끌면서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③ 교회는 성전이라고 했다(고전3:16). 성령이 함께 하시고, 성령이 역사가 임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 성전 교회를 쓰지 않으시고, 마가 다락방 교회를 쓰신 이유가 그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은 화려하고 당대 최고의 사람들이 모였으나 성령의 역사가 떠났고, 마가 다락방 교회는 비록
초라하고 소수였지만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성령의 역사가 임한 곳이기 때문이다(행2:1-4)
2) 이 교회의 의미를 알면 우리가 교회를 어떤 자세로 사랑하고, 사역하고, 헌신해야 하는 지가 나온다.
예수님이 성전에 올라가서 한 일이 이것이다. “주의 전을 향한 열심이 나를 삼켰다”고 했다(요2:17).
바울은 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당하는 모든 괴로움과 고난도 기뻐할 것이라고 고백했다(골1:24)
- 교회 본질의 두 번째는 교회의 기초이다.
집을 지을 때도 기초가 든든해야 힘이 있다. 학업도 마찬가지고,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1) 모든 것의 기초는 오직 복음이어야 한다. 마가 다락방 교회는 이 기초가 분명했다.
복음은 창3장의 저주에서 빠져 나오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회복하는 비밀이다.
창3장으로 개인만 저주 받은 것 아니다. 땅도 저주 받았고, 모든 하는 일에 저주가 임할 것이라고 했다(창3:17)
여기서 빠져 나오는 비밀이 오직 복음 곧 오직 그리스도이다(행4:12).
그때 개인도 교회도 반석이 된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천국 열쇠의 축복을 누린다(마16:16-19).
2) 이 복음 다음의 기초는 기도이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이 기초가 분명한 교회였다(14절, 행2:42)
이 복음을 붙잡고 24 기도를 누리는 개인과 교회 위에 9가지 보좌의 축복이 임한다(교회는 보좌의 그림자)
① 우리 개인과 교회 안에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것이다(3생명의 축복)
② 그때 세상을 초월하고, 시공간을 초월하고, 사단의 역사를 초월하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3초월의 축복)
③ 우리 개인과 교회와 현장 속에 전무후무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3전무후무의 축복)
아무 것도 없고, 오히려 복음 때문에 핍박 받던 마가 다락방 교회가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날마다 표적(증거)가 일어나고, 경제도 회복되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날마다 더했다고 했다(행2:43-47)
- 교회 본질의 세 번째는 교회의 기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 지를 아는 것이다(미션)
성도 개인과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방향을 맞추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되는 것이다.
교회의 미션은 한마디로 하면 이 오직의 복음과 기도로 다 살리라는 것이다(전도와 선교).
1)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속국이 된 이유도 이것을 놓쳤기 때문이다.
자기들만 선민이고, 나와 우리 민족 축복 받은 것에만 집중하고,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놓친 것이다.
포로로 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사62:10)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2) 예루살렘 성전 교회가 결국은 무너지고, 지금까지 회복되지 않은 마지막 이유도 이것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 분노한 이유가 그것이다(요2:13-16).
성전(특히 이방인의 뜰, 기도의 뜰, 아이들의 뜰)이 장사꾼의 소굴, 강도의 소굴이 되었다고 했다.
3) 세가지 미션을 마음에 담고, 기도하며 헌신하면 된다. 이것이 3시대 살리는 축복이다.
① 다민족을 살려 237과 오천 종족 살리는 일꾼을 키워내야 한다(마28:18-20). 이것이 하나님의 결론이다.
② 현장에서 오직 복음을 전해 병들고 무너진 영혼들을 치유하라는 것이다(막16:15-20). 하나님의 마음이다.
③ 후대 살리는 사역에 집중하고, 렘넌트 써밋들을 세워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요21:15-17). 하나님의 미래이다.
한 사람에 집중해보라. 올해 계속되는 렘넌트 훈련 프로그램들이 중요하다. 함께 기도하고 헌신하기를 바란다.
결론-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내 인생 속에 교회는 어떤 의미인가? 교회가 누려야 할 복음과 기도의 축복이 내가 누릴 축복이다. 다민족 사역, 현장 치유, 써밋 렘넌트 사역에 헌신할 성도들과 중직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그렇게 세워지는 사람들이 70인 제자들이다. 우리의 작은 기도와 헌신도 이 속에 있기를 축복한다.
교회를 살리는 70인 제자(행1:12-14) 7/3/2022 July 3, 2022
1,2,3 RUTC 응답 24 : 현장을 살리는 70인 제자(사62:6-10) 6/26/2022
지난 주에는 “나 자신을 살리는 70인 제자”의 언약을 붙잡았다. 내가 살아나면 반드시 거기서 따라오는 축복과 응답이 나와 관계된 현장(가정, 학교, 직장, 지역)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사60:1-7)
수요 예배에서 설명했듯이 그것이 성경적 전도와 다락방 전도라고 했다(되어지는 전도, 증인의 전도, 시스템 전도)
이런 축복이 일어난다면 그것이 결국 무엇과 연결되겠는가? 그것이 바로 인생 성공이고, 70인 제자의 축복이다.
- 세상의 진짜 문제가 무엇일까? 세상의 모든 저주, 재앙, 전쟁의 고통들이 왜 일어나는가?
사람들이 틀린 성공을 향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자기 욕심과 야망을 이루고, 그것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지 하는 것이 문제이다.
1) 그것이 창3장 문제이다. 성경만 말해주는 것이다.
①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후에 사람들은 자기가 주인이 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창3:5). 그것이 원죄이다.
하나님께 창조된 인생이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롬1:28).
② 당연히 타락한 본성에서 쏟아지는 욕심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경쟁과 싸움(전쟁)속에 사는 것이다(엡2:3).
사람이 욕심만 버릴 수 있어도 싸울 일이 없다.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롬3:10).
③ 그 욕심 가득한 인생을 유혹하고 조종하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가 타락한 영적 존재인 사단이다.
모든 거짓의 아비요 처음부터 살인한 자라고 했다(요8:44)
2) 인간의 이 원죄의 본성 아래에서 만들어지는 인생의 성공은 전부 바벨탑의 성공이다(창11:1-8)
① 죽도록 고생하고 무너진다. 고생한 만큼 되어지지도 않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죽을 것 같은 경쟁 속에 산다.
공부를 많이 하고, 중요한 자리로 갈수록 더할 것이다.
② 어떤 사람들은 성공하고 무너진다. 어느날 흑암, 혼돈, 공허가 찾아오는 것이다(창1:2)
③ 당연히 그 사람들의 주변 현장과 세상도 같이 무너지는 것이다.
직장에 자신 밖에 모르고 영적 문제가 가득한 한 사람만 있어도 다 힘들다. 단순한 성격문제, 정신문제 아니다.
3) 지금 세상은 무한 경쟁 시대이다. 개인과 개인마다, 나라와 나라마다 죽기 살기로 경쟁하며 산다.
① 소수 1%가 세상을 장악하고, 나머지는 밥 먹고 살기도 힘든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② 거기에 가짜 정보들이 판을 친다(Exformation 시대). 여론도 조작하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알 수가 없다.
③ 각종의 사기꾼(보이스피싱, SNS 피싱등)들이 일어나 순진한 사람들은 늘 속고 산다(딤후3:13)
-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우리에게 어떤 답을 주시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너지고 포로로 가는 시간에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절대 해답과 절대 결론을 주셨다.
1) 파수꾼의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6-9절). 적어도 두가지 의미가 있다.
①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파수꾼이 되어주신다는 것이다(6절).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희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라고 했다.
내 성벽이 어디이겠는가? 내 가정일 수도 있고, 직장과 사업체, 내가 사는 지역일 수도 있다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고” 라고 했다.
말씀을 통해 주시는 언약을 잡고 우리가 정말 기도하면 하나님은 천군 천사를 파송하여 말씀을 성취시키고
돕겠다고 했
다(시103:20-21). 더 이상 원수가 너희를 해하고 뺏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8-9절)
② 내가 내 현장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의 파수꾼이 되라는 것이다(7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했다.
당연히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로 그 분의 역사를 체험하며 살라는 것이다
한 사람의 기도가 가정도(가족 복음화의 기도), 직장도, 나라의 운명도 바꾼다(스코틀란드를 살린 낙스의 기도)
2) 참된 성공 체질을 만들라는 것이다(10절 상). 그러면 성공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미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받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 바꾸시고, 우리를 축복할 모든 준비를 하고 계신다. 내가 당하는 모든 문제, 사건, 일, 현장에서 그 축복을 체험하고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① 성문으로 나아가라고 했다. 비록 포로로 끌려갔으나 낙심하고, 포기하고, 숨어 있지 말라는 것이다.
비록 현실이 어렵고, 약점도 있고, 아픔과 눈물이 있어도 그것까지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혹시 부끄러워 보일 것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주시는 은혜를 간증할 시간으로 만들라.
은혜로 얻는 하나님 자녀의 자존심(정체성)과 자존감(자기를 존중히 여기는 생각)을 놓치지 말라.
모자르기 때문에 더 사랑하시고 자녀로 삼으셨고, 일곱가지 축복으로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② 사람들을 위해 큰 길을 준비하라고 했다.
모든 문제, 사건, 사람을 보는 눈을 바꾸고(복음의 눈, 믿음의 눈, 미래의 눈, 전도의 눈), 계속 훈련해 내 삶의 체질되도록 만들라. 길을 만들어 놓으니 그리로 사람이 모이는 것이다(플랫폼)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처럼 다 수용하고, 용서하고, 축복해주라. 나도 그 축복을 누릴 것이다.
③ 돌들을 제하라고 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는 것이 있다. 너무 세상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거할 자리가 없다고 했다(요일2:15)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막히는 것이 있다. 너무 객관성이 없어도 문제이고, 반대로 너무 주관적이어도 문제다.
절대로 남을 판단하고, 남 얘기하지 마라. 그대로 다 내게로 돌아온다.
3) 모든 것을 전도와 선교로 연결하라.
이제 “만민을 위해 깃발을 들라”고 했다(10절하). 237 살리는 안테나 역할을 하라는 것이다
① 코로나 판데믹 시기에도 전도와 선교를 놓고 생각하니 오히려 경제도 주시고, 비대면으로 많은 문을 여셨다.
파키스탄에도 RTS 신학교가 세워지고, 탄자니아에도 제자들이 세워지고, 수단 난민을 위한 RUTC가 세워진다.
② 한 사람의 다민족을 개인화, 교회화, 제자화시키라.
한 사람이라도 복음과 강단 메시지 포럼하며 기도해봐라(개인화). 말씀 붙잡고 응답 받도록 도와주라는 것이다.
교회의 축복을 체험하도록 도와주라(교회화). 함께 현장에서 기도하고, 영접 운동하며 살도록 세워진다(제자화) ③ 우리의 마지막 목표는 237 모든 나라와 5천 종족이다.
그들을 향해 갈 수 있는 70인 제자가 일어나는 것이다. 내 옆에 있는 다민족 TCK와 유학생이 중요한 문이다.
결론-우리는 현장에서 죽도록 일만 하다 죽을 사람 아니다. 현장을 살리는 70인 제자의 언약 붙잡기를 바란다.
현장을 살리는 70인 제자(사62:6-10) 6/26/2022 June 26, 2022
1,2,3 RUTC 응답 24 : 나를 살리는 70인 제자(행1:6-8) 6/19/2022
갈수록 어려운 세상이다(전쟁, 기후, 경제, 팬데믹). 언제 끝나고 회복될까? 예수님의 제자들도 같은 질문을 했다.
예수님의 답은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께 맡기라”고 했다. 반드시 회복할 것이고, 그 날이 올 것이다.
어떻게 회복하고, 언제 회복할 것인가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시간표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그런 날들이 와야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회복하고 하나님이 준비한 회복이 다른 것이다. 영원하고 완전한 회복이다. 그 날을 위해 주님은 하늘 보좌로 올라가신다고 했다(9절). 그리고 다시 오실 것이라고 했다(11절)
이제 그 때까지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질문해야 한다. 그것이 예수님이 진짜 주신 해답이다(8절).
“오직 성령이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가 성령 충만을 누리고, 성령이 주시는 힘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해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거기 “예루살렘”이 어디를 의미하는가? 단순한 지역이 아니다. “나 자신”이다. 내가 힘을 얻고, 증거를 얻으니 나와 관계된 가족, 자녀, 지역이 살고, 그것이 땅끝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70지역, 70종족, 70나라).
결국 시작은 나부터 살리는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 붙잡을 언약이 “나를 살리는 70인 제자”이다.
축복받고 응답받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같이 그렇게 된다(흐름, 문화). 행복 바이러스라고 한다.
무너지고 여러 가지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살리려면 내가 힘이 있든지, 아니라면 일단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
힘이 없으니 결국 같이 무너지고, 동반 중독에까지 가는 것이다. 우리 뇌의 측두엽에는 의욕 센터, 행복 센터가 있어서 이것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늘 밝고 행복을 느끼고 살고, 주변에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고 한다.
- 구원받은 순간 우리는 하나님 축복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래서 행복할 수 밖에 없는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창1:26-28에 하나님이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지으실 때부터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과 교통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생육, 번성, 땅에 충만, 정복, 다스리는 자”로 살았던 것이다
1) 마귀에게 속아 교만에 빠져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불순종에 빠져 그 관계가 끊어지면서 다 놓친 것이다.
모든 것이 인간의 욕심이다. 세상이 어려운 이유다. 그 배후에 어둠의 영이 계속 역사하고 있다(요8:44,엡6:12)
2) 그리스도가 세가지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이 세가지 문제를 해결하신 것이다(근본 문제 해결).
① 제사장의 권세로 욕심과 죄의 권세에 무너지는 인생을 해방시켜 주셨다(롬8:1-2)
② 왕의 권세로 그 배후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들인 사단의 권세를 무너뜨리신 것이다(요일3:8)
③ 선지자의 권세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내 인생의 영원한 길이 되어 주신 것이다(요14:6)
우리가 과거에 붙잡히고, 실패하고 짓눌려 살 인생 아니다. 이제는 사단과 싸워 이길 권세를 가진 것이다.
나의 오늘과 미래를 그 분이 함께 하시면서 인도하시고, 영원히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이다.
3) 그 정도가 아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회복시켜 주신 것이다(요1:12, 롬8:15-17)
적어도 일곱 가지 축복을 누릴 신분과 권세를 가진 것이다. 성령의 내주(고전3:16), 성령의 인도(요14:16-18),
성령의 능력(행1:8), 천사 동원(히1:14), 사단과의 승리(눅10:19), 천국 시민권(빌3:20), 세계정복(마28:18-20)
① 문제와 위기를 만나도 외롭고 두려울 이유가 없다. 이 축복을 가진 하나님 자녀들이다.
② 누구하고 경쟁하고 싸울 이유도 없다. 이 배경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③ 성공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하나님이 영적 리더로, 써밋으로 세워야 한다. 세계 복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뭘 하든지 세가지 자세로 하면 된다고 했다(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으로)
- 세가지를 도전하면서 내 삶의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그릇이 준비되어야 채워주신다(딤후2:10-21)
1) 모든 문제, 사건, 사람을 보는 눈을 바꾸라(심리학에서는 메타 인지 능력)
내 기준, 수준, 표준을 바꾸는 훈련을 계속 하라는 것이다(뇌 훈련이다)
① 복음의 눈으로 보라.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끝내셨다(요19:30)-나를 복음화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룰 것이다(롬8:29). 문제도 지나고 보면 그게 응답이고 축복이었다.
이것을 정말 믿을 때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이 감사다. 늘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이라고 했다(빌4:6-7)
② 믿음의 눈으로 보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다.
광야에서 늘 낙심, 불평, 원망하다가 모든 축복을 다 놓친 사람들처럼 살 수는 없다(고전10:11)
하나님은 하나님과 그 주시는 약속을 붙잡는 믿음을 보일 때 역사하시겠다는 것이다(마8:13, 마9:29, 막16:17)
우리가 누릴 축복은 보좌의 능력과 축복이다(시103:19-21)-나를 보좌화
③ 미래의 눈으로 보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최고의 것)을 준비해 놓으셨다(그것이 CVDIP)-나를 미래화
지금의 현실과 환경이 모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미래를 향해 가는 인생이다(여정)
④ 전도의 눈으로 보라. 하나님의 마음은 모든 사람, 모든 민족, 모든 나라 살리는 것이다(요3:16, 딤전2:4)
실패한 자, 악한 자, 원수도 살릴 중심으로 보면 내가 할 일이 보인다. 70인 제자가 할 일이다 - 나를 제자화
2) 실제로 영적인 힘을 얻으라
생각은 그렇게 하고 싶은 데, 힘이 없으면 감정이 다스려지지 않고, 몸도 안 움직이다.
①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오력)을 약속하신 것이다(행1:8).
내가 나를 컨트롤 하지 못하니까 성령의 다스리심과 도우심을 구하라. 성령 충만이다. 보좌의 축복 따라온다.
② 반드시 나 만의 시간, 하나님과의 1:1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누릴 축복이다.
지속해서 훈련해야 한다. 기도가 훈련된 사람과 아닌 사람은 갈수록 인생에 차이가 날 것이다.
왜 문제가 오는가? 빨리 안 끝나는가? 기도를 배우고,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훈련의 시간이다.
가능한 하루의 첫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다.
새벽의 시간이 그래서 중요하다(막1:35). 하루의 첫 시간인 동시에, 방해 받지 않을 수 있고, 뇌도 살아난다.
3) 내 전문성을 찾아 살리라.
①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각자의 분량대로 달란트를 주셨다. 작은 것도 작은 것이 아니다(마25:21)
70인 제자는 자기의 달란트, 직업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거기서 사람을 살리는 전도자들이다.
내게 맡겨진 일을 대충하지 마라. 또 그냥 열심히 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해봐라. 반드시 유일성이 된다.
② 우리는 237과 오천 종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축복과 미래를 향해 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세계화시키는 훈련을 해라(다민족, 다언어, 다문화 훈련). 하나님은 준비된 그들을 세계로 보내셨다.
결론-나를 살리라. 그것이 내 가족과 세상과 세계를 살리는 하나님의 시간표이고, 하나님의 방법이고 미션이다.
나를 살리는 70인 제자(행1:6-8) 6/19/2022 June 19, 2022
1,2,3 RUTC 응답 24 : 70인 제자의 전도 정복(사60:1-7) 6/12/2022
세계 교회가 문을 닫고 있는 이유가 뭘까? 간단히 말하면 복음 놓치고, 그 축복으로 나오는 전도를 놓쳐서 그렇다.
전도를 놓치니 세계 선교(237 나라, 오천 종족)는 꿈 같은 얘기가 된다. 간단한 말 같지만 간단한 것이 아니다.
왜 신자들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고, 고통을 당하고, 세상의 포로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할까?
세상 어렵다고 우리도 어려워야 하는가? 얼마나 많은 숨은 문제를 가지고 갈등과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는가?
본문의 이스라엘이 그 현실을 맞았다. 똑같은 이유다. 복음 놓치고, 그 축복으로 오는 전도와 선교 놓쳐서 그렇다.
복음 놓치니 내 상처, 가문의 배경, 운명, 영적 문제들을 못 벗어난다. 결국 다른 거, 틀린 거 붙잡는다(우상 숭배)
내가 죽어가는데, 무슨 전도와 선교를 하겠는가? 전도와 선교를 놓치니 하나님이 축복하실 이유도 없다.
보좌의 축복, 전무후무한 역사, 시대 살릴 응답, 이런 말들은 나와 상관없는 단어가 되는 것이다.
- 성도는 전도와 선교 축복을 확실하게 누려야 한다. 적어도 세가지 이유가 있다.
1) 전도는 하나님의 절대 소원이기 때문이다.
① 분명히 인간은 하나님 떠나 죄와 저주에 빠지고, 육신과 세상과 마귀 따라가면서 멸망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이 창조하신 인간이 그렇게 멸망에 이르기를 원하지 않는다(요3:16). 하나님의 사랑이다.
②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말씀 속에서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이유도 모든 민족 구원받기를 원해서이다(딤전2:4)
여기에 내 인생의 방향을 맞추고, 그것이 내 인생의 먼저(Priority)가 되면 모든 것을 더한다고 했다(마6:33)
2) 전도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기 때문이다.
① 인간 스스로는 하나님을 찾아갈 수가 없다. 그래서 그 분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것이다(복음)
② “그리스도”라는 권세를 가지고 오신 것이다. 인간의 죄의 본성과 저주를 위해 대신 죽어주시고, 그 죄와 저주에 서 해방시켜주신 제사장의 권세다(롬8:1-2). 그렇게 죄와 저주에 빠지도록 아담을 속였고, 지금도 역사하는 사 단의 머리를 밟으시고 이제는 싸워 이길 수 있도록 권세를 주신 왕의 권세다(요일3:8).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우리 인생의 길이 되어 도우시겠다는 선지자의 권세다(요14:6).
③ 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을 자들을 그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미리 택해주셨다는 것이다(엡1:3-5)
그래 전도를 해보면 이렇게 구원받을 사람들은 반드시 믿고, 결국은 믿고, 쉽게 믿는다. 하나님 절대 주권이다.
3) 전도는 하나님의 절대 언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일을 위해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사55:3, 행1:8).
(1) 먼저 구원받은 우리 개인을 증인으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① 우리가 예수 믿고 어떻게 응답받고 행복하게 사는 지를 불신자들이 봐야 한다.
우리가 하는 작은 일도 전문성을 넘어 유일성이 되도록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문제 고통이 와도 어떻게 승리하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지를 세상이 봐야 한다.
② 성경의 일곱 렘넌트가 그렇게 그 시대 증인으로 산 것이다.
요셉이 노예로 살았고, 억울하게 감옥에 갔지만 주인도, 감옥의 간수도, 심지어는 왕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 시고 축복하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창39:3, 39:23, 41:38)
다윗이 아버지의 양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던진 돌이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길이 된다.
포로로 간 다니엘과 세 친구, 고아였던 에스더가 왕 앞에 서서 하나님을 보게 했다(단3:29, 단6:26, 에8:17).
(2) 본문에 우리 개인을 증인으로 세워서 교회 전체가 증거가 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① 잃어버리고 빼앗긴 모든 것을 회복시키겠다고 하셨다(4-6절)
무리가 네게로 오고(플랫폼), 잃어버린 아들과 딸들이 돌아오고(등대), 모든 재물도 올 것이라고 했다(안테나)
② 그 결과로 하나님의 집이 영화롭게 될 것이라고 했다(7절)
우리가 승리하고 응답을 누리니까 교회가 살고, 성전도 회복된다. 교회가 무너지고 문 닫을 이유가 없다.
③ 핍박 속에서 세워진 안디옥 교회가 오직 그리스도 전하고, 다민족 살리고, 선교사까지 파송한 결과가 무엇인가?
기근이 와서 예루살렘 교회가 어려울 때 특별 헌금을 해서 보내줄 정도가 되고, 세계 살리는 교회가 된 것이다.
(3) 나라까지 한 시대의 증거가 되게 만드셨다.
① 유럽과 영국이 축복 받을 때는 가장 많은 선교사를 세계에 보냈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교회들이 힘을 얻으면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고, 나라도 힘을 얻은 것이다.
② 가장 약하고 가난하게 살던 대한민국을 전 세계가 인정하는 나라로 선 이유는 이 복음과 전도 때문이다.
우리 다락방 전도 운동이 한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를 살리는 사역을 할 수 있는 이유도 이것이다.
- 이 축복의 주인공들로 서는 길이 무엇인가?
우리가 뭘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라.
그것을 보좌의 능력과 축복이라고 한다. 이 축복을 바라보고 누리는 상태를 “보좌화”라고 한다.
1) 보좌의 축복이 내 것이 되게 하라(보좌의 축복이 내 것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나를 보좌화)
① 본문에 구원받은 순간 이미 내 안에 여호와의 빛과 영광이 임해있다고 했다(2절).
내 안에 임한 여호와의 빛과 영광을 깨닫고 누리는 것이 3, 9, 3의 축복이다.
② 어떤 문제, 위기 속에서도 그 하나님이 나와 우리와 모든 일에 함께 하심을 붙잡고 담대하라.
이때 오직, 유일성, 재창조가 증거가 오는 것이다. 나를 살리고, 나를 초월하고, 나를 정복하는 것이다.
2) 보좌의 축복이 내 현장 속에 임하게 하라(내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만드는 것이다-현장을 보좌화)
①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했다(1절). 내가 있는 현장에서 하면 된다.
내 현장에 흑암 권세가 무너지도록 기도하는 영적 파수꾼으로 시작하라. 진짜 선교사들이다.
② 준비된 사람에게 정확하게 그리스도를 설명하고, 구원의 길, 내가 강단에서 받은 은혜만 나누어도 된다.
함께 할 동역자도 나온다(팀사역). 내 집에서(미션홈), 직장에서(전문교회), 지역(지교회) 시스템이 세워진다.
3) 보좌의 축복이 우리 교회에 임하게 하라(교회에 하나님 역사가 나타난다-교회를 보좌화)
① 병들고 무너진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계속 살아나는 것이다(24 치유 시스템)
② 237 모든 나라를 살리는 시스템이 계속 세워지는 것이다(24 다민족 시스템)
③ 렘넌트들이 중요한 자리에서 쓰임 받을 자들로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24 써밋 시스템)
결론-하나님이 우리를 증인으로 세워 전도하시겠다는 것이다. 전도는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모든 것이다. 전도로 정복하고, 전도를 정복하는 제자들로 서기를 축복한다.
70인 제자의 전도 정복(사60:1-7) 6/12/2022 June 12, 2022
1,2,3 RUTC 응답 24 : 70인 제자의 기도 정복(히11:36-40) 6/5/2022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을 정복하고 살리는 제자로 부르셨다. 그들을 더 구체적으로 70인 제자라고 부른다.
70인 제자는 산업에서 증인으로 살고, 참된 성공자로 살고, 그 증거를 가지고 내 현장과 사람을 살리는 전도자다.
하나님은 왜 모든 것을 증거로 바꾸어주셔야 하는가? 남은 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구별해놓았고, 모든 문제와 환경에서 남는 자, 남을 자,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를 통해 또다른 제자가 남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제자들을 참된 성공자로 축복하셔야 하는가? 그래야 흑암에 덮히고 무너지는 세상을 살리고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신자가 세상에 빠지고, 거기서 실패하고, 짓눌려 살지 않는가? 이 모습이 하나님이 우릴 구원한 이유가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지난 주에 하나님이 준비한 세가지 성공의 언약을 잡으라고 했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증인으로 살다 갔다는 것이다. 그들의 절대 다수가 평신도 제자들이었다. 환경, 현실, 핍박, 억울한 일, 무엇도 상관이 없었다. 38절에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었다”고 했다.
요셉처럼 가장 비천한 신분인 노예로 있어도 상관이 없었다. 모든 문제가 결국 왕 앞에 서는 기회가 되었다.
엘리야 시대의 오바댜 같은 사람도 있다. 우상 숭배하는 왕도 중요하게 쓸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초대 교회의 로마 복음화의 주역들은 대부분 평범한 일을 한 사람들이었다. 가죽 세공업자인 시몬, 옷감을 파는 루디아, 천막을 만들어 파는 브리스가 아굴라 같은 사람들이다. 이들이 초강대국 로마 복음화의 주역들이 된 것이다.
- 이들이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었던 비밀이 무엇인가?
1) 그들에게는 모든 문제를 끝내신 그리스도라는 절대 해답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자기 문제에서 체험한 것이다. 내 개인의 문제(약점, 상처, 갈등)가 요19:30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내 안에서 이 결론이 안 나니까 사단은 계속 같은 문제로 나를 공격하고 속이는 것이다.
각인(생각과 판단의 기준), 뿌리(어떤 경우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 체질(그것이 내 인격이 되고 삶이 된 것)될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가 와도 문제로 안 느껴지고, 오히려 축복과 응답이 보이는 것이다.
2) 언제 이 절대 해답이 내 안에게 각인, 뿌리, 체질이 될까? 그 해답을 붙잡고 기도할 때이다.
기도할 때 언약이, 붙잡은 메시지가 내 영혼 속에, 마음과 생각 속에, 내 깊은 곳에 자리를 잡는 것이다.
3) 더 중요한 것은 그 시간에 내 안에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내 안에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역사한다. 천사가 동원되고, 흑암이 깨지는 것이다.
내 안에 성령의 능력이 역사한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말씀이 능력으로 내게 오는 것이다. 뭘 해도 내 힘이 아 닌 그 분의 힘이 나를 주장하는 것이다(오력). 그러면서 아버지가 준비한 중요한 응답과 축복이 오는 것이다.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천군 천사가 나를 돕고, 힘을 얻고, 응답을 받으니 모든 것을 뛰어넘게 되는 것이다.
- 어떤 기도를 누려야 하는가? 적어도 세가지를 뛰어넘는 기도를 누려야 한다(기도 정복)
여기서 모든 성도와 특히 70인 제자들이 누려야 하는 순례자의 여정이 나오는 것이다.
1) 나를 뛰어넘는 기도를 하라. 이 축복이 순례자의 길의 시작이다.
① 분명히 하나님은 구원받은 순간 나를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셨다(고후5:17)
외모나 성격이 당장 아무 것도 바뀐 것이 없는데 무슨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시는가?
내 영혼이 거듭나면서 내 영혼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진 것이다(창1:27). 내 영혼이 하나님 바라볼 때마다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는 것이다(창2:17). 내 안에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창2:1-18의 에덴)
에덴의 축복이 누구 때문이 아니다. 환경도 아니었다. 아담 한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 것이다.
② 내 옛 사람을 벗어버리는 기도를 하라. 우리는 나도 모르게 내 약점, 무능, 상처, 한계에 머물러 있다.
“유혹의 욕심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며 실례까지 들어주었다(엡4:22-30)
내 영혼이 거듭나는 것은 그리스도를 영접한 순간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나 이것은 지속해야 하는 진행형이다.
내 안에 새로운 각인과 뿌리와 습관이 만들어질 때까지이다.
호흡 하듯이 기도하라는 것이다. 내 안의 버릴 것을 뱉어내고(날숨), 하나님 능력을 마시듯이(들숨) 하면 된다.
③ 뭘 바꾸려고 애쓴 것이 아니다. 언약을 붙잡은 기도 속에 있는 데,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내 안의 약점과 상처까지도 전부 증거가 된다(연단의 증거, 발판의 증거, 모든 것 수용하는 그릇이 된 증거)
2) 현장을 뛰어넘는 기도를 하라. 이 축복이 순례자가 가는 여정이다.
제자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는 길에 수많은 어려움이 있는 현장을 만난다. 피할 수가 없다.
① 내가 공부하고, 일하고, 만나야 하는 모든 사람이 어려움 가득한 현장이다.
모든 것이 쉽고, 나를 축복하는 사람만 만나는 것이 아니다. 본문처럼 억울한 일 당하고, 누명을 쓸 수도 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도 일어난다. 중직자가 되고, 중요한 자리에 갈수록 더할 수 있다(엡6:12).
② 그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기도를 계속 하라. 천사가 동원되어 지키시고, 흐름이 바꾸어진다.
두 세사람이 팀이 되어 함께 하면 어마어마한 권세과 능력이 나타난다(마18:19-20)
이때 3초월의 역사(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 237 살리는 빛의 능력)가 일어나는 것이다
3) 미래를 뛰어넘는 기도를 하라. 이 축복이 순례자의 영적 세계이다.
교회가 무너지고, 세계가 고통을 당하고, 후대까지 무너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세계를 사는 것이다.
① 나만의 시간, 조용한 시간, 집중의 시간을 가지면서 기다리면 된다.
답답한 것을 억지로 참는 기다림이 아니고, 미래를 알고 결론을 알고 있는 행복한 기다림이 된다.
40절에 그들은 당장 무엇이 성취되지 않아도 반드시 올 “하나님이 준비한 더 좋은 것”을 기다렸다고 했다.
② 자연스럽게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역사를 체험하게 된다.
오직은 나 혼자 있어도 행복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오직이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유일성은 작은 일을 해도 작품이 되는 것이다.
재창조는 나 때문에 사람이 살아나고 또다른 제자가 세워지는 증거가 오는 것이다(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 ③ 이때부터 237을 위해 도전할 것이 보인다(그것이 미리 보고, 미리 누리고, 미리 체험하는 CVDIP)
기도 속에서 꿈을 꾸는데, 하나님이 문을 여시고, 전무후무한 역사를 만드신다(행19:21, 23:11, 26:24)
결론-기도로 정복하라. 기도를 정복하라. 하나님은 나와 현장과 세계를 바꾸는 천지 개벽을 이루실 것이다.
70인 제자의 기도 정복(히11:36-40) 6/5/2022 June 5, 2022
1,2,3 RUTC 응답 24 : 70인 제자의 세가지 성공(눅10:1-2) 5/29/2022
지난 주 수요 메시지에서 말했듯이 영적으로 볼 때 결국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첫째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인 불신자들이다. 이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세상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다.
이들이 하나님이 없는 세상, 인간 중심(자기 중심)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 이 인간 중심의 욕심과 야망 때문에 끝없는 타락과 전쟁과 재난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 배후에 사단이 있다(그것이 창3장, 6장, 11장의 계속이다)
둘째는 이 불신자 중에 구원받은 사람들이다. 누가 뭐래도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고 절대 선택이다(행13:48)
초대 교회 때는 구원받은 모든 백성들이 제자였다. 나중에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도 나온 것이다(행11:26). 불신자들의 눈에 조금 경멸하는 듯한 의미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구원받은 사람들 중에 여전히 육신적이고, 자기 필요에 따라 주님을 따라다니고, 대부분 자기 구원에 만족하고 끝나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이다(요6:66, 딤후4:10)
셋째는 이 속에서 주님이 따로 불러 세운 사람들이 있다(1절). 그들이 70인 제자들이었다.
이들은 복음에 결론을 낸 사람이다. 생명을 걸고 주님을 따랐고, 그들이 현장과 세상을 살리는 자들로 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진짜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은 이들이 받은 것이다. 그들은 이름도 없었다. 그냥 70인 제자들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억하는 사람들이었고, 그들이 세상을 바꾼 것이다. 2절에 “추수할 것이 많은 데 일군이 부족하니 그 일군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고 한 말씀이 그 뜻이다. 내가 농사짓고 심은 것이 아닌데, 추수할 것이 많다고 했다. 하나님이 준비한 응답과 축복을 말하는 것이다. 그 축복을 누릴 자로 남은 자들이 70인 제자라는 것이다.
- 하나님은 이들에게 신앙 성공을 누리게 하셨다. 다른 말로 하면 참된 예배 성공이다.
수십년 신앙 생활하고도, 중직자로 헌신하고도 늘 갈등하고, 무너지고, 시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신약의 70인 제자들이 구약에는 70인 장로들이었다. 그들이 주의 종들을 도우면서 모든 축복을 함께 누렸다.
1) 하나님이 모세에게 시내산의 언약을 주실 때 아론과 그 두 아들, 70인 장로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다(출24:1)
모세가 하나님의 계명을 받을 때는 따로 떨어져 있었지만 나중에는 그들도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기쁨으로 먹 고 마셨다고 했다(출24:10-11). 아론과 두 아들을 목회자 그룹이라고 한다면 70인 장로들은 중직자들이다.
하나님께 예배하며 축복과 언약을 받는 그 자리에 이 70인 장로들이 주역이었다.
모든 성도들과 함께 중직자들, 특히 미래 중직자들인 렘넌트들은 예배 성공하라. 그것이 인생 성공의 시작이다. 2)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메추라기를 주실 때 이 70인 장로들을 불러 회막 앞에 세우라고 했다.
그들을 백성들의 장로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만한 사람들이라고 했다(민11:16).
70인 제자들이 누구냐?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고 도울 수 있는 영적 지도자들이다.
이것을 렘넌트 때부터 훈련시켜야 한다. 렘넌트의 중직자 훈련이다(그 속에 영성훈련, 써밋훈련, 섬김훈련)
3) 이스라엘이 우상 숭배로 인해 적들에게 포로로 끌려갔을 때 그 책임을 70인 장로들에게 물었다(겔8:11-12).
70인 장로들이 앞장서서 불신앙과 우상 숭배에 빠졌고, 당연히 백성들을 올바로 이끌 수가 없었던 것이다.
70인 제자들이 불신앙에 빠져 교회를 어렵게 하면 받을 심판도 크다. 그 후대들까지 무너지게 만든 것이다.
- 하나님은 이들에게 인생 성공을 누리게 하셨다. 우리의 인생이 증거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전도자의 삶).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70인 제자들을 세워 가장 먼저 훈련한 것이 무엇인가? 이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하실 때
그 분이 어떻게 내 인생을 어떻게 채우시고, 인도하시고, 응답하시는지를 체험하게 하신 것이다.
1) 그 비밀이 With, 임마누엘, 원네스 축복이다. 모든 구원받은 자가 누릴 축복이나 특히 제자들이 누릴 축복이다.
① With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다. 이런 문제, 저런 갈등과 핍박이 와도 상관없다. 그 분의 은혜와 능력으로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것이다. 렘넌트 7명이 가장 어려운 Nobody의 현장에서 이 축복을 누린 것이다.
② 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다. 거기에 교회도 있고, 우리 가정도 있다.
모든 가족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니 가난해도, 문제가 와도, 어려운 환경에도 거기가 천국이다.
③ 원네스는 내가 공부하고, 일하고, 사는 내 모든 현장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니 노예로 살아도 모든 것이 형통했다고 했다(창39:3). 요셉 때문에 보디발 집과 밭 에 있는 모든 것들이 복을 받았다고 했다(창39:5). 억울하게 감옥에 가도 세계복음화의 문이 되었다.
2) 이 70인 제자들이 모여 집중하며 기도한 곳이 마가 다락방이다(행1:13-14)
그들이 거기서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가? 그들이 참된 인생 성공자들이 된 것이다.
① 이들이 흩어져서 사마리아로 갔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빌립이다.
그 버려진 땅이요 오랜 고통의 현장에 흑암이 꺽이고, 사람들이 치유받고, 큰 기쁨이 있었다고 했다(행8:4-8). 나 때문에 내 현장에 문화가 바뀌고, 흐름이 바뀐다. 그들이 진짜 인생 성공자이다.
② 그들 중에 일부가 안디옥에 가서 다민족을 살리며 안디옥 교회가 세워진다(행11:19-21).
안디옥 교회가 세워지면서 하나님은 다른 한쪽에서 훗날 그 교회를 이끌 목회자인 바울을 준비하고 계셨다.
바울이 누구인가? 그렇게 교회를 핍박하던 자였다. 주께서 직접 꺽으셔서 70인제자인 아나니아에게 붙이셨다.
주께서 택한 그릇이라는 말에 자기 주장이 없었다(행9:10-15). 그가 세계를 살릴 바울을 보호하고, 도운 것이다
내가 누린 복음을 전해서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고, 시대적인 인물이 일어날 수 있다. 인생 성공자이다.
- 하나님은 이들에게 현장 성공을 누리게 하신 것이다.
1) 현장에 가서 무너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어리고 학교 다닐 때는 똑똑했는데, 세상 가서 무너지는 사람 많다.
불신자는 이사도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잘못 이사 간 자리에서 흑암에 당하는 사람 많다.
2) 성도는 흑암 가득한 현장에 가서도 살아남고, 오히려 현장을 살리고, 거기서 숨져진 제자들을 찾아낸다.
① 내 집과 직장에서 당연한 내 일을 하면서 전도를 위해 기도만 해도 준비된 사람이 온다.
이들이 올 때 정확한 그리스도를 말해 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피장 시몬의 집에 로마의 장군인 고넬료가 와서 복음을 받았다. 여기서 시대적인 경제 축복(빛의 경제)도 온다.
② 그들이 전도자 바울과 전도 캠프를 다녔는데, 가는 곳마다 70인 제자들이 나온 것이다.
자주 장사 루디아(행16장), 야손(행17장), 텐트메이커 브리스가와 아굴라(행18장)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한 지역의 교회가 세워진다. 이들을 통해 70지역, 70종족, 70나라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내가 먼저 이 70인 제자의 축복을 누리고, 나를 통해 한 사람의 제자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찾아보라.
결론-모든 성도와 중직자들(세워질 중직자들)과 모든 렘넌트들이 이 성공을 누리는 70인 제자로 서기를 축복한다.
70인 제자의 세가지 성공(눅10:1-2) 5/29/2022 May 29, 2022
1,2,3 RUTC 응답 24 : 70인 제자의 땅끝 정복(행1:6-8) 5/22/2022
갈수록 어려운 세상이다. 이때 우리는 70인 제자의 언약을 붙잡았다. 올해 계속 70인 제자의 언약을 나눌 것이다.
70인 제자들이 누구인가? 예수님이 12명의 사도들과 함께 직접 세우시고 훈련시키신 평신도 제자들이다. 평신도라고 하니 직분이 없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의 자리(학교, 직장, 지역)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눅10장에 보면 70인 제자들이 누린 축복이 사도들과 거의 비슷하다(그들이 누릴 영성, 권세, 축복).
다만 현장과 사명이 다를 뿐이다. 사도(목회자)들의 현장은 교회이다. 70인 제자의 현장은 각자가 일하는 자리다.
결국 이 70인 제자들이 목회자와 팀을 이루어 시대마다 세계복음화를 한 것이다. 교회 안에 얼마나 많은 교인이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속에 얼마나 많은 제자가 있느냐가 중요하다. 실제로 예수님의 모든 관심이 제자였다.
예수님 주변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전부 자기 필요를 따라 주님을 따라간 것이다. 병을 고치기도 하고,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그 필요가 끝날 때 다 주님을 떠난 것이다.
- 70인 제자들이 누구인가?
1) 이들은 주님이 택하여 따로 세운 사람들이다(눅10:1). 성경에는 이들을 남은 자들이라고 했다(롬11:4-5)
① 한마디로 하나님의 절대 선택과 절대 주권 속에 있는 사람들이고, 거기에 응답한 사람이라는 것이다(막3:13).
우리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니다.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하나님의 절대 선택과 절대 주권 속 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해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을 하다가 가는 인생이 되면 안된다.
② 이것을 깨달은 사람에게는 하나님 주시는 모든 말씀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절대 언약이 된다.
항상 말씀을 따라가고(요6:68), 말씀이 성취되는 축복을 누린다(살전2:13). 그들이 세상 살리는 플랫폼이 된다. 2) 반드시 이렇게 준비된 사람들이 있다. 불신자 중에도 있다(행13:48).
우리 옆에 와 있는 다민족 성도들 중에도 그런 제자들이 있고, 나이 어린 렘넌트 중에도 있다.
사무엘이 큰 실수를 할 뻔 했다. 외모(나이, 성별, 인종)로 사람을 본 것이다(삼상16:7). 다윗을 놓칠 뻔 했다.
3) 이 70인 제자가 붙잡을 절대 축복 네가지가 있다.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축복이다.
①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를 끝냈다는 절대 해답을 붙잡은 사람들이다. 이들이 “남은 자”이다.
② 내 능력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누리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남는 자”이다.
③ 하나님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증거로 만들어 세상을 살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문제가 다시 와도 상관없다. 그들이 현장의 흐름(문화)까지 바꾼다. 그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붙잡고 간다. 이들이 “남을 자”다.
④ 미래를 놓고 내가 할 일을 안다. 절대 미래를 붙잡은 것이다. 렘넌트를 남기는 것이다. 이들이 “남길 자”다.
- 이 70인 제자로 사는 성도들이 가는 길이 따로 있다.
세상이 어려워도 이 비밀을 붙잡은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이 따로 있다. 제자들이 한 질문이 이거였다(6절)
제자들이 내 문제(내 가정, 내 자녀, 내 민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하면서 틀린 질문을 한 것이다.
1)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절대 축복을 체험하는 시간표이다(남은 자의 길)
문제 속에 준비된 하나님의 축복을 놓치니 계속 갈등이 오고, 눌리고, 아무 것도 못하는 것이다.
2)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시간표이다(순례자의 길)
문제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는 영성이 자리를 잡는 것이다(영성, 영적 써밋의 축복)
3)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본문대로 모든 것이 승리의 증거가 되고, 땅끝까지 살리는 문이 된다(정복자의 길)
노예로 간 요셉이 이 축복을 누렸다(창50:20). 초대 교회가 핍박으로 흩어지면서 안디옥까지 간 것이다.
- 이 70인 제자들이 누려야 하는 땅끝 정복의 축복이다.
1) 본문에 예수님이 말한 “땅끝”이라는 단어 속에는 적어도 세 가지의 의미가 있다.
① 거리적인 의미의 땅끝이다. 내가 사는 곳보다 먼 곳은 다 땅끝이다.
② 공간적인 의미의 땅끝이다. 고통이 가득한 현장을 말하는 것이다. 죽어가는 곳이고, 버려진 곳이다.
그 땅끝이 내 안에 있을 수도 있다. 그 땅끝이 내 옆에서 고통을 당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우울증, 공황장애,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 각종 중독에 빠져서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내가 가진 복음을 필요로 하는 땅끝이다.
③ 시간적인 의미의 땅끝이다. 계속 고통과 저주와 재난이 계속 될 미래이다. 그 속에 살아야 할 우리 후대들이다.
그 마지막 때를 위해 우리를 남겨 놓으시고, 이 복음의 축복을 주신 것이다.
④ 이 세가지 땅끝이 같이 공존하는 자리가 시대마다 일어나는 강대국이다. 전 세계 최고들이 모이는 자리지만 가 장 영적 문제가 많은 자리라고 했다(계18:1-3). 못 깨달으면 완전히 무너지고, 깨달으면 최고의 작품이 된다.
2) 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으로 서기 위해서 우리가 도전해야 할 것 세가지가 있다.
① 영적 써밋의 축복을 위해 도전하라. 성삼위 하나님이 주시는 9가지 보좌의 축복을 붙잡고 기도하라.
3생명의 축복이다. 한마디로 하면 성령충만의 축복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고, 내 영혼이 성령으로 채워지고, 내가 있는 현장이 에덴이 되도록 기도하라. 3초월의 축복이다. 한마디로 하면 보좌의 권세와 능력이다.
현장에 천군 천사가 동원되고, 시공간 초월의 역사가 일어나고. 흑암을 깨는 빛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하라.
3전무후무의 축복이다. 내 안에, 우리 교회 안에, 내 현장 속에 늘 새 역사가 시작되도록 기도하라(사43:19).
② 영적 승리를 위해 도전하라. 사단은 24시로 남은 자들과 싸우기 위해 서 있다고 했다(계12:17)
이미 영적 승리할 권세를 주셨다(눅10:19). 70인 제자 파송하면서 약속하신 것이다.
이미 영적 승리할 능력도 주셨다. 믿음만 회복하면 된다(막16:17, 벧전5:8-9)
잠시 실패하고 잃어버린 것이 있어도 결국 회복할 축복이 갑절이고(욥42:10), 100배(막10:29-30)이다
③ 영적 대사로 세상 앞에 서라. 전도자로서의 도전이다. 앞의 두가지가 되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사람들이다(고후5:20, 벧전2:9).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다.
내가 이 그리스도 누리는 만큼 어둠 가득한 현장에 빛이 밝혀질 것이다(파수꾼의 등대).
누군가를 만나는 기회가 생기면 가장 겸손하면서 가장 담대하게 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달해주라(안테나)
결론-우리가 이 시대의 70인 제자들로 부름받은 남은 자들이다. 나 한 사람을 통해 또 한 사람만 일어나도 된다.
렘넌트 7명이 다 한 사람이었다. 바울 한 사람 옆에 하나님이 계속 사람들을 붙인 것이다.
나 자신부터 70인 제자로 서고, 내 평생에 70 지역, 70 종족, 70나라 살릴 제자들이 계속 일어나기를 축복한다.
70인 제자의 땅끝 정복(행1:6-8) 5/22/2022 May 22, 2022
1,2,3 RUTC 응답 24 : 엘리사의 세상 정복(왕상19:19-21) 5/1/2022
아무리 시대가 어둡고, 교회가 무너지고, 미래가 불확실해도 하나님이 축복하고 쓰시는 한 팀만 있으면 된다.
엘리야와 오바다가 목회자와 중직자로서 그 시대를 살린 한 팀이었다면 엘리야와 엘리사는 미래를 살린 한 팀이다. 이런 모습이 우리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어야 하고, 축복이어야 한다. 이제 어떤 미래 지도자를 준비시키고 세우느냐에 달렸다. 그 곳에 미래 목회자도 있고, 중직자도 있고, 미래를 움직일 많은 써밋들도 나와야 한다.
우리 자녀 속에서도 나와야 한다. 교회 안에 있는 렘넌트 중에도 나와야 한다. 우리가 현장에서 만난 인물 중에서도 나올 수 있다. 올해는 세워야 할 중직자들도 이 시간표를 놓고 쓰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엘리사는 누구인가? 그는 어떻게 부름 받았고, 훈련되어졌고, 쓰임 받은 사람인가? 부모는 부모대로, 중직자는 중직자대로, 렘넌트는 렘넌트대로 붙잡을 언약이고, 기도해야 할 제목이다. 결국 언약 분명한 사람을 통해 언약 분명한 후대가 세워지고,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서 시대 살릴 인물들이 나온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 엘리사, 그는 누구인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평범하게 아버지를 도와 소를 몰면서 농사를 짓던 사람이었다. 그런 엘리사를 하나님 이 택하여 불렀고, 그에게 엘리야라는 영적 지도자와 영적 멘토를 붙여 놓은 것이다.
1) 엘리야가 엘리사를 만나서 겉옷을 던졌다(19절).
겉옷을 던진 의미는 그에게 내가 가진 것을 준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를 따라오라는 의미이다.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서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나를 살리고, 나를 치유하고, 나를 축복하신 복음이다.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 달려갔다고 했다(20절). 이렇게 준비된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선택이다.
2) 하나님이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날 부르실 때 나의 반응이 중요하다.
평범하게 살 때, 때로는 잘 나갈 때 부를 수도 있다. 때로는 문제와 아픔의 시간을 가질 때 부르실 수도 있다.
① 복음을 전해보면 바로 깨닫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행13:48). 하나님의 선택이고 은혜다.
② 누군가를 만나 미션을 주면 바로 깨닫고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다(마4:19-20) 하나님의 선택이고 은혜다.
③ 훼방이나 핍박이 따라올 수 있다. 오히려 기뻐하는 사람들이 있다(마5:11-12, 벧전4:14,16).
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더 굳건한 믿음으로 갈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선택이고 은혜다.
엘리사가 부름 받을 때 부모가 반대를 했을 수도 있다. 그는 가장 겸손한 자세로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자기가 몰던 소(자기에게 주어진 재산)를 잡아 오히려 사람들을 대접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선택했다.
- 엘리사, 그는 누구인가?
그 어둡고 고통스러운 시대에 개인과 세상과 시대의 모든 문제가 어디서 오며, 그 문제를 해결하는 진짜 해답, 그가 누릴 다른 응답과 축복, 그들을 살릴 능력과 힘이 어디서 오는 지를 훈련한 사람이었다.
1) 엘리야를 통해 우상 숭배의 결과가 무엇인지를 알았다. 끝없는 재난, 정치적 불안, 전쟁이 계속되었다. 백성들의 삶은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① 우상 숭배의 결과는 그것이 영적 문제와 영적 저주를 만드는 것이다. 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을 섬기면 안 되는가? 그것이 개인과 가정과 가문과 시대에 실패와 저주와 고통을 가져다주는 사단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② 우상 자체는 아무 것도 아니다. 원래 우상이 “빈 것”, “허무한 것”이라는 뜻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서 육신의 것, 세상의 것, 마귀의 것에 빠져 살면서 그것이 전부 우상이 되고, 인간과 세 상에 저주와 고통을 가져다주는 사단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골3:5)
2) 이 영적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것이 구원이다.
그 분이 왕의 권세로 사단의 머리를 밟고(창3:15), 그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이다(요일3:8)
그 분이 제사장의 권세로 내 개인과 가문과 시대의 저주에서 영원히 해방 받게 하셨다(롬8:1-2, 골1:13-14)
그 분이 선지자의 권세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어주시고, 하늘 축복을 누리며 살게 하신 것이다(요14:6)
3) 엘리사가 그 구원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그리스도를 보내시는 하나님을 깊이 누린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영성이고, 영적 써밋의 축복이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때에 끝까지 따라가 구한 것도 그것이다(왕하2:9). 구원받은 성도는 다른것은 부족해도 이 축복을 누릴수 있고, 거기서 모든 것이 나온다
구원받은 내가 무엇을 더 소중히 여기고, 더 갈급해하고, 집중하느냐에 달렸다(개인의 시간, 써밋 타임)
① 이때 성령은 하나님의깊은것을 깨닫게하신다(고전2:10-12). 그때 모든 문제에서 하나님의 숨은축복을 누린다.
② 내 인생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행1:8). 그 축복으로 모든 것을 뛰어넘고, 현장을 살린다.
③ 보좌의 축복이 임하면서 전무후무한 일들이 벌어진다(왕하 6:16-17)
엘리야가 가는 곳에 천군 천사, 불 말과 불 병거가 동원되어지고, 그를 통해 전무후무한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 엘리야 그는 누구인가? 이제 그를 통해 어떤 역사들이 일어났는가? 참된 세상 정복의 또다른 모델이 되었다.
1) 그를 통해 많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치유하게 하신 것이다.
기근에 수넴 여인과 두 아들을 살린 사건도 있다(왕하4장). 어렵게 끓인 수프에 독이 제거되고, 보리떡 20개로 100명을 먹인 일도 벌어졌다(왕하5장). 영적 축복과 함께 경제 축복을 받으면 이렇게 할 수 있다.
주님이 제자들을 보내면서 주셨던 똑같은 약속이다(막16:17-20).
2) 그 시대의 써밋들을 살렸다.
① 아합 왕을 비롯해서 후대 왕들까지 엘리사의 도움을 받게 만들어 놓았다. 전쟁 중에도 왕의 자문 역할을 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적군의 장군이었던 나아만을 문둥병에서 치유한 일이다. 포로로 끌려간 여자 아이가 연결을 했다. 그가 왔을 때 한 일은 요단강가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라는 것이었다(왕하5:14)
그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만든 것이다. 이것이 전도요, 참된 치유다.
② 하나님이 누구를 통해 숨은 영적 문제로 고통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실지 모른다.
그들이 가진 영적 문제를 보고,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해주면 다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사60:1-5)
③ 전쟁 중인 적군들까지 살려서 보냈다(왕하6:23). 원수도 살릴 그릇으로 준비하게 하신 것이다.
우리가 모든 것을 수용하고, 기다리고, 원수도 축복해야 할 이유다(시35:11-13). 내가 받을 축복이다.
결론-농부로 살던 평범한 사람을 세우시고 축복하시고 쓰셨다. 실패하 베드로, 핍박자 바울도 세우시고 쓰셨다.
그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기도 속에서 그 언약을 누리고, 문제 속에서 체험하고, 증인으로 세워지길 축복한다.
엘리사의 세상 정복(왕상19:19-21) 5/1/2022 May 1, 2022